큰요한복음 1권 (Gross Evangelium Johannes Band 1) 1 장 요한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1. 이 구절은 이미 모든 다양한 잘못된 해설과 해석을 하게 만드는 결과를 가져왔다. 심지어 열정적으로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는 사람들도 이 구절의 도움을 받아 나의 신성을 더 확실하게 부인하기 위해 이 구절을 활용했다. 왜냐면 그들은 일반적으로 신성을 부인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제 혼란을 줄이는 대신에 더 크게 만드는 핑계를 다시 제시하기를 원하지 않고, 가능한 가장 짧은 설명으로 문제를 밝혀내는 빛 중의 빛이고 자체가 빛이고 자체가 오류에 대항해 싸우며 승리하는 설명을 할 것이다. 2. 이 구절을 이해하지 못한 주된 이유는 불행하게도 실제 성경을 원래 초기의 언어에서 현 시대의 언어로 매우 부족하고 잘못되게 번역한 데에 있다. 그러나 이렇게 된 일이 잘된 일이다. 왜냐면 이런 구절의 내적의미가 숨겨지지 않았다면, 본문 안에 가장 거룩한 의미가 가장 깊은 모독을 받고, 이 땅 전체에 가장 큰 재앙이 되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단지 겉형체만을 맛보고, 생명력이 있는 성소에는 도달할 수 없게 되었다. 3. 이제 이런 지식을 받기에 합당한 모든 사람에게 본문의 진정한 내적 의미를 보여줄 때가 되었다. 그러나 합당하지 못한 사람은 큰 댓가를 지불하게 될 것이다. 왜냐면 나는 이 일에서 절대로 나를 조롱하는 일을 허용하지 않고, 결코 타협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4. 필요한 머리말 후에 이제 설명한다. 그러나 나는 여기에 첨가해서 단지 내적으로 혼적으로 영적으로 이해해야만 하고, 가장 깊은 내면의 가장 순수한 하늘의 의미가 아님을 말해 둔다. 하늘의 의미는 너무 거룩하고 복음의 말씀을 따르는 삶을 통해 구하는 세상의 사람들에게만 해를 끼치지 않고 주어질 수 있다. 그러나 내적이고 혼적이고 영적인 의미는 쉽게 발견할 수 있고 때로는 이미 각 시대에 알 맞는 올바른 번역을 통해 찾을 수 있다. 이런 일이 이제 첫 번째 구절의 설명을 통해 분명하게 드러날 것이다. 5. '태초에'라는 표현은 아주 틀리며, 내적 의미를 크게 모호하게 만든다. 신성의 영원한 존재 조차도 의심할 여지가 있고 논쟁할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일이 고대 철학자들과 또한 그들의 학교를 통해 나온 현재의 무신론자들 가운데 일어났다. 그러나 우리가 이 문장을 정확하게 번역한다면, 그의 겉형체가 매우 얇은 것을 발견할 것이고, 이런 얇은 겉형체를 통해 내적 의미를 아주 명확하게 때로는 매우 정확하게 발견하는 일이 어렵지 않을 것이다. 6. 그러므로 올바른 번역은 다음과 같다: 근원 안에 또는 모든 존재가 존재하게 된 근원적인 원인 안에 빛이 있었다. 이 빛은 위대하고 거룩한 창조의 본질적인 생각이다. 이 빛은 하나님 안에 거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했다. 다시 말해 이 빛은 실제 볼 수 있게 하나님으로부터 나왔으며 따라서 하나님 안에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했고 원래의 신성의 존재 주위를 감싸고 있었다. 따라서 언젠가 하나님의 성육신을 위한 기초가 놓인 것처럼 보였다. 이는 다음 본문에서 아주 명백하게 드러난다. 7. 그러면 아주 실제적으로 이 빛은, 이 위대한 생각은, 모든 미래의 가장 본질적이고 가장 자유로운 존재에 대한 가장 거룩한 근본적인 착상은 누구인가? 또는 무엇인가? 하나님 자신을 제외하고는 어떤 것도 될 수 없다. 왜냐면 하나님 안에, 하나님을 통해, 하나님으로부터 영원히 가장 온전한 존재를 나타내 주는 하나님 자신 외에 다른 것이 나올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구절을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다. 8. 하나님 안에 빛이 있었다. 이 빛은 하나님을 통과해 흘렀고, 하나님의 주위를 흘렀다. 하나님 자신이 빛이었다. 요한 1: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9. 이렇게 첫 번째 구절을 충분하게 밝혀주어 어느 정도의 빛의 사람은 이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두 번째 구절은 구절 자체가 스스로 설명하고 있고, 단지 앞서 거론한 말씀이나 빛 또는 위대한 창조적 생각이 원래의 하나님의 존재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고, 하나님 자신으로써 하나님과 함께 영원한 존재이고, 그러므로 한때 어떠한 생성되는 과정을 거치지 않았음을 증명하고 있다. 그러므로 증명하는 방식으로 설명하자면, 빛이 태초에 또는 모든 존재의 원초적인 원인 안에 있었고, 나중에 존재하는 모든 것의 근원 자체로써 하나님 곁에, 하나님 안에, 하나님으로부터 나왔다. 그러므로 빛 자신이 진정으로 하나님이었다. 요한 1: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10. 이 구절은 단지 모든 존재와 모든 존재가 성장하는 일의 근원 안에 전적으로 임재하는, 그러나 아직 이미 발산시켜 완성한 것이 아닌, 첫 번째 절에서 선명하게 묘사한 "말씀" 또는 "빛"을 어떤 면에서 확인해주고 이해할 수 있게 증거하고 있다. 11. 따라서 세 번째 구절의 순수한 의미는 다음과 같아야 한다. 모든 존재는 존재의 근원으로부터 나왔다. 존재의 근원은 자체가 진정으로 자신의 영원한 존재의 근원이다. 이런 존재의 빛과 말씀과 의지가 자신의 최고의 빛을 내고, 자신으로부터 나온 자신의 영원한 근원적인 창조적인 생각이 볼 수 있는 유형의 존재가 되게 했다. 모든 영원한 무한 가운데 이런 근원으로부터 같은 방식으로 볼 수 있게 나타나는 존재로써 생성되지 않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12. 이제 이 세 가지 명백하게 설명된 구절을 완전히 이해한 사람은 스스로 4 절의 의미를 이미 당연하게 깨닫는다. 요한 1: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13. 모든 존재의 근원적인 존재는, 모든 빛들 중의 빛은, 모든 생각과 사상의 근원적인 생각은 첫째로 형체가 없을 수 없고, 둘째로 죽음이 어떤 형체의 모든 존재와 근본적으로 정반대이기 때문에 죽을 수 없음을 이미 스스로 이해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 말씀 안에 또는 빛 안에 또는 하나님 안의 큰 하나님의 생각 안에, 근본적으로 하나님 자신 안에, 가장 완벽한 생명이 있다. 하나님은 자신 안에, 자신으로부터 나온, 가장 근원적인 영원으로부터 가장 완벽한 근원적인 생명이다. 이 빛이나 생명은 자신으로부터 존재를 불러 일으킨다. 이 빛이나 생명은 존재 안의 빛이고, 하나님에 의해 생성된 사람 안의 빛이고 그러므로 또한 생명이다. 그러므로 이런 존재나 사람들은 근원적인 빛의 형상이다. 근원적인 빛은 그들 안의 존재를 부여하고, 빛을 주고, 이로써 또한 영원한 근원적인 존재와 전적으로 같은 생명을 준다. 14. 하나님의 근원적인 생명은 완전히 자유한 생명이고, 자유한 생명이어야만 하기 때문에, 그렇지 않으면 생명이라고 할 수 없기 때문에, 생명은 창조된 존재들 안에서도 하나의 동일한 생명이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 생명은 생명이 아니고, 따라서 생명이 아닌 것은 존재할 수 없다. 그러므로 창조된 존재인 인간에게 단지 완전히 자유로운 생명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아주 분명하다. 이 생명은 스스로 온전한 생명으로 느낀다. 그러나 이 느낌으로부터 이 생명이 자기 자신으로부터 나온 생명이 아님을 느껴야만 하고, 단지 하나님의 영원하고 전능한 뜻에 따라 전적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하나님으로부터 나왔음을 느껴야만 한다. 15. 그들의 생명과 존재가 전적으로 하나님의 형상이어야만 하고, 그렇지 않으면 그들이 생명을 갖거나, 존재하지 못했을 것이라는 이런 인식이 모든 창조된 존재 안에 있어야만 한다. 16. 이제 우리가 이 상황을 더 깊이 관찰하면, 창조된 존재 안에 두가지 감정이 존재해야만 함이 나타난다. 즉 먼저 첫째로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느낌이 존재하고 또는 그들 안에 하나님의 원래의 빛을 느끼는 느낌이 존재해야만 하고, 두번째로는 이런 빛으로부터 창조주의 원래의 뜻대로 언젠가 창조되었다는 느낌이 존재해야만 한다. 17. 첫 번째 느낌은 창조된 존재가 창조주와 절대적으로 유사하다는 느낌을 갖게 하고, 마치 자신이 자신으로부터 생성되어, 영원한 근원과 완전히 독립되어 있다는 느낌을 갖게 하고, 동시에 자신 안에서 이런 느낌을 이해하고 가지고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한다. 그러나 그럴지라도 첫 번째 느낌으로부터 필연적으로 나타나는 생명의 느낌이 자신이 실제 근원으로부터 생성되었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비로소 자신 안에 자유롭게 나타난 존재로 이로써 제일의 근원에 아주 의존된 존재로 느끼고 여기게 한다. 18. 이런 겸손하게 하는 감정은 비로소 자존감의 초기 감정을 겸손의 감정으로 바꾼다. 그러나 자존감은 실제 후에 분명히 보여줄 것처럼 최고로 필수적이고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19. 자존감은 굴욕에 대한 강한 저항을 불러 일으키고, 겸손의 감정을 억누르기 원한다. 20. 이런 싸움은 증오를 일으키고, 결국 모든 존재의 첫 번째 근원을 미워하고, 이로 인해 낮아지는 겸손과 의존된 느낌에 저항한다. 그러나 이로써 자존감은 마비가 되고 어두워진다. 그러면 근원의 빛으로부터 창조된 존재는 밤이 되고 어두워진다. 이런 밤과 어두움은 이제 자신 안의 근원의 빛을 전혀 깨닫지 못하고, 그러므로 자신의 눈이 먼 가운데 그럴지라도 자립적인 존재로써 자신의 존재와 성장의 근원으로부터 멀어지고, 자신의 존재와 성장의 근원을 깨닫지 못한다. 요한 1:5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21. 그러므로 이런 밤 가운데 근원의 빛이 밝게 비출지라도, 비록 실제 밤이 빛으로부터 비롯된 것이기는 하지만, 더 이상 제대로 볼 수 있는 시력이 없다. 이로써 밤을 다시 진정한 원래의 빛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이런 밤에 비추는 빛을 깨닫지 못한다. 22. 마찬가지로 내가 모든 존재의 근원적인 존재로써, 모든 빛의 근원적인 빛으로써, 모든 생명의 근원적인 생명으로써, 어두움의 세계에 있는 나로부터 나온 존재들에게 다가갔지만, 그러나 그들은 그들의 약하게 된 자존감의 밤 속에서 나를 깨닫지 못했다. 23. 5절 말씀은 원래의 상태와 관계에 따라 원래의 상태와 관계 안에서 영원으로부터 존재했던 그대로 내가 나에 의해 나로부터 창조한 세상에 어떻게 임했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24. 그러나 모든 존재의 근원으로서 내가 나의 원래 영원한 모든 빛으로 어떻게 사람 안의 원래의 빛으로써 자존감이 지속되는 싸움을 통해 항상 줄어들고, 약해지고, 이로써 생명의 빛도 또한 어두워지고, 결국에 가서는 흑암이 되는 일을 바라봐야만 했다. 그러므로 내가 사람들에게 준 정도로 그들에게 다가가면, 그들은 나를 깨닫지 못했을 것이다. 특히 내가 경고없이 갑작스레 나타난 하나님으로서 (Deus ex Machina) 제한된 인간 형태로 그들에게 다가 갔을 때, 최소한 아주 많은 사람들이 깨닫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면 사람들은 준비하지 않은 상태에서 내가 임한 것을 깨달을 수 없게 된 일을 나 자신의 탓으로 돌려야만 했을 것이다. 25. 나는 실제 영원으로부터 이를 보았고, 그러므로 사람들이 나에 의해 창조된 시점부터 내가 실제 이 땅에 임할 때까지, 싸움 가운데 빛을 잃지 않은 수천명의 많은 선견자들을 통해 이런 나의 나타남과 나타나는 형식과 방식과 심지어 장소와 내가 태어날 시간까지 신실하게 예언해주었다. 내가 실제 태어난 때 나는 큰 징조가 일어나게 했고, 그 안에 높은 원래의 영이 육신을 입은 한 사람을 깨워 그가 나의 탄생을 그리고 이 땅에 전적으로 거하는 일을 눈이 먼 사람들에게 알렸다.   2 장 세례 요한의 주님에 대해 증거. 하나님의 성품. 인류의 타락과 하나님의 구원의 길 요한 1:6 „하나님께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났으니 이름은 요한이라" 1. 이 사람의 이름은 요한이었는데, 요한은 요단강에서 회개를 전파하고 개종자들에게 물로 세례를 주었다. 그 안에 선지자 엘리야의 영이 거했고, 그는 초기에 루시퍼를 물리 친 천사의 영이었고 (미가엘) , 그 후에 알려진 산에서 모세의 시체를 두고 루시퍼와 싸웠다. 요한 1:7 „저가 (위에서) 증거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거하고 모든 (빛이 없는) 사람으로 자기를 인하여 믿게 하려 함이라 (즉, 그의 빛으로 사람들은 그들에게 온 근원의 빛을 깨달았다) " 2. 그는 위로부터, 즉 근원의 빛으로부터 온 빛으로써, 옛 증인과 새로운 증인으로써, 근원의 빛에 대해, 하나님의 근원적인 존재에 대해, 하나님 자신이 육신을 입고, 완전한 인간의 형태로, 어두움 속에 있는 자신으로부터 나온 사람들을 새롭게 깨우치고, 그들에게 자신의 근원의 빛을 다시 돌려주기 위해 스스로 인간으로써 임했음을 증거하기 위해 왔다. 요한 1:8 „그는 이 빛이 (자신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거하러 온 자라 (다시 말해, 이제 근원의 빛 자신이 자신의 영원히 높은 곳으로부터 어두워진 자존감을 가진 사람들에게, 겸손한 양으로써 임했고, 자유의지로 그들의 모든 연약함을 (죄를) 자신이 짊어 졌다. 이는 이를 통해 사람들에게 근원의 빛을 다시 주고, 그들을 자신과 같게 만들고, 같은 상태가 되게 하기 위해서이다. ) " 3. 세례 요한 자신은 당연히 실제 근원의 빛이 아니라, 모든 존재들과 같이 단지 근원의 빛으로부터 나온 부분적인 빛이다. 그러나 그는 그의 깊은 겸손으로 근원의 빛과 연합되어 머무는 일이 그에게 주어졌다. 4. 그러나 그가 근원의 빛과 항상 연합되어 있었고, 근원의 빛은 실제 그 자신의 빛과 달랐다. 비록 그가 근원의 빛으로부터 나왔지만,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근원의 빛이 아니고, 그가 또한 근원의 빛을 깨닫고, 올바르게 증거하도록, 단지 근원의 빛의 복사판이었기 때문에, 그는 또한 근원의 빛에 대해 전적으로 올바르게 증거하여, 이로써 많은 사람들의 심장에 올바른 빛을 일깨웠다. 육체에 싸여 있는 근원의 빛이라 할지라도, 이는 같은 근원의 빛 자체이고, 근원의 빛 때문에 모든 존재와 사람들이 자립적으로 존재하게 되었고, 그들이 원하면 자립적인 존재를 영원히 유지할 수 있다는 깨달음이 비록 처음에는 아주 약했을 지라도, 그러나 시간이 흐름에 따라 이 깨달음이 항상 더 강하고 밝게 될 수 있었다. 요한 1:9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5. 증인이 근원의 빛이 아니라, 그가 증거하는 것이 근원의 빛이다. 이 빛은 원초부터 이 세상에 임한 모든 사람들을 깨우치고 살아 있게 했고, 이제 항상 더욱 활기 있게 살게 해주었고, 깨우쳐 주었다. 그러므로 9절에서 이 빛은 진정한 참된 빛이었다. 이 빛이 모든 사람들을 그들이 원래 존재하기 시작한 때부터 자유로운 존재로 만들었고, 이제 존재가 모든 것을 깨닫고, 다시 하나님처럼 되게 하기 위해 임했다. 요한 1: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6. 미리 보낸 모든 선지자들과 선포자들이 나의 임함을 선포했을지라도, 세상이 나를 또는 이 세상의 근원의 빛을 깨닫지 못했음을 이미 5절에서 선명하게 설명했다. 다시 말해 어두워진 사람들이, 즉 그들의 모든 존재가 나에게서 나온 사람들이, 또는 같은 의미인, 근원의 빛 (말씀) 에서 나온 사람들이 깨닫지 못했다. 단지 여기서 "세상"은 심판 받은 혼들을 살게 하는 장소로써, 실제 물질인 이 땅이 아니라, 단지 실제 부분적으로 물질에서 취했지만, 그러나 한번 자유롭게 된 존재로써 더 이상 원래 초기에 심판을 받은 혼의 물질에 속하지 않는 또는 속할 수 없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왜냐면 내가 아직 가장 깊은 심판 가운데 있는 돌에게, 그가 나를 깨달으라고 요구하는 일이 말이 된 단 말인가!? 이런 요구는 단지 오직 나의 영을 그 안에 가진 자유롭게 된 혼에게 완전히 올바르게 요구할 수 있다. 요한1: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7. 여기에서 주님의 실제 소유는 위에서 언급한 대로 이 땅이 아니라 단지 혼과 영의 성품을 가진 인간으로 여기고 간주해야 한다. 왜냐면 사람들 스스로가 나의 영원한 근원의 빛으로부터 나온 근원의 빛이고 따라서 나의 근원적인 성품과 일치하기 때문에 주님의 소유이기 때문이다. 8. 그러나 그들은 그들 안에 자존감으로 나타나는 바로 이런 성품이 연약해졌고, 이런 연약함 때문에 내가 또한 나의 원래의 소유인 그들에게 임했고, 항상 마찬가지로 임하지만, 그들은 나를 깨닫지 못했다. 이로써 그들은 그들 자신과 그들 자신이 고유하게 원래 가졌던, 그들의 존재가 근본적으로 나의 성품이기 때문에, 절대로 파괴될 수 없는 존재임을 깨닫지 못했다. 요한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9. 그러나 나를 영접하지 않았거나 깨닫지 못한 모든 사람들에게 근원적인 질서가 세워지지 않았고, 이런 무질서 가운데 그들이 고통받는 상태에, 소위 "악" 또는 "죄"에 머물렀음을 당연하게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나를 영접한 다른 많은 사람들은, 즉 심장 안에서 나를 깨달은 사람들은 이런 악을 필연적으로 버려야만 함을 깨달았다. 왜냐면 그들은 모든 존재의 근원적인 질서와 근원적인 능력인 나와 다시 연합했고, 이 가운데 자신과 나의 근원의 빛을 그들 안에 주어진 빛으로, 이 빛 안의 영원 불멸한 생명으로 찾았기 때문이다. 10. 그러나 그들은 또한 이런 생명을 통해 이런 생명 안에서 그들이 단지 그들의 낮은 생명의식으로 나타나는 나의 피조물일 뿐만 아니라, 나 자신을 그들 안에 모시고 있기 때문에, 단지 나의 의지의 능력으로 자유롭게 발산된 그들의 빛이 (그들의 믿음이) 나의 진정한 소유인 근원의 빛과 같기 때문에, 나의 진정한 자녀임을 발견했다. 그러므로 그들은 나 자신 안에 있는 전적인 권세와 권능을 자신들 안에 지니고 있음을 발견했고, 이런 권능을 통해 또한 나의 자녀라고 불릴 뿐만 아니라 모든 면에서 나의 자녀임을 발견했다. 11. 왜냐면 믿음은 바로 이런 빛이요, 이 빛의 강력한 광선이 향하고 있는 나의 이름은 능력과 권세이고, 나의 본질적인 성품이고, 이를 통해 모든 사람이 전적으로 올바르게, 완전히 유효한 하나님의 자녀권을 성취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12절에서는 나를 영접하고, 내 이름을 믿는 모든 사람들 안에 전적으로 올바르게 "하나님의 자녀"라고 불릴 권세를 가져야 한다! 요한1: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12. 이 구절은 단지 이전 구절에 대한 더 자세하게 정의하고 설명한 것이다. 두 구절은 더 잘 나란히 연결된 표현으로는: 그러나 그를 영접하고, 그의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 그가 "하나님의 자녀"라고 불릴 수 있는 권능을 주셨으니, 맹세를 통해서가 아니고, 육체의 뜻이나 (육체의 욕망이나) 사람의 뜻에 따라 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하나님의 자녀"라고 불릴 수 있는 권세를 주었다. 13. 그러나 여기서 „육체로부터" 라는 말은 육체로서 첫 번째 출생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영과 생명력 있는, ‘예수 여호와 제바오’ 라고 불리는 하나님의 이름을 생명력있게 믿는 믿음에서 나온 두번째 태어남을 의미함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이 거듭남은 또한 "하늘에서 온 세례를 통한 영의 거듭남"으로 잘 정의되어 있다. 14. 그러나 "하늘에서 온 세례"는 영과 혼이 그들의 모든 욕망과 함께 하나님을 사랑하는 생명력이 있는 영 안으로, 하나님 자신 안의 사랑 안으로 옮겨가는 일이다. 15. 그러한 옮김이 사람의 전적인 자유로운 의지에서 일어났고, 사람의 모든 사랑이 이제 하나님 안에 있으면, 이런 거룩한 사랑을 통해, 사람 전체가 또한 하나님 안에 있고, 새로운 존재가 되고, 능력이 있게 되고, 강하게 되고, 그러므로 올바르게 전적으로 성장한 후에 하나님에 의해 거듭나게 된다. 육체의 욕망이나 사람의 아이를 가지려는 의지와 관련 없는 이런 거듭남 후에, 사람은 비로소 사람의 심장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의 자유로운 능력인 은혜를 통해 하나님의 참된 자녀가 된다. 16. 그러나 이 은혜는 또한 사람의 영 안에 하나님의 강력한 견인이다. 이 견인을 통해 아버지에 의해 아들에게 도달한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근원의 빛에 도달한다. 또는 올바르고 생명력이 있는 강력한 하나님의 지혜에 도달한다. 3 장 영원한 말씀의 성육신. 거듭남에 대해. 첫번째 은혜와 두번째 은혜 요한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1. 사람이 거듭남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권에 이르면, 그가 하나님에 의해, 아버지에 의해 또는 하나님 안의 사랑에 의해 다시 태어나면, 그는 하나님 안의 근원의 빛의 영광에 들어간다. 근원의 빛은 실제 하나님의 근원의 존재 자체이다. 이 존재는 빛이 사랑의 열기 안에 내적으로 자리잡고 있는 것처럼, 사랑이 빛에 자극을 가해, 사랑으로부터 발산되지 않는 한 내적으로 숨겨져 있는 것처럼, 실제 아버지에 의해 나온 아들이다. 이로써 이 거룩한 빛은 실제 아버지의 아들의 영광이고, 모든 거듭난 사람들이 이 빛에 도달하고, 모두가 이런 영광과 같이 된다. 이 영광은 영원한 충만한 은혜이고 충만한 지혜이다. 이 지혜는 진정한 실제이거나 또는 말씀이 육신이 된 것이다. 요한 1:15 „요한이 그에 대하여 증거하여 외쳐 가로되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나보다 앞선 것은 나보다 먼저 계심이니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하니라" 2. 요한은 이에 대해 올바르게 간증하고, 사람들이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은 후 즉시 그가 세례를 준 분이 바로 그가 설교할 때마다 그 분을 영접하기에 합당하게 되도록 회개하라고 설교했던 분이고, 그가 자신 후에 오실 분이고, 자신보다 이 전에 계셨던 분임에 백성들이 주의를 기울이게 했다. 더 깊은 의미에서 말하자면: 그 분은 모든 빛과 존재의 근원의 빛이요, 모든 존재 전에 있던 근원의 존재이고, 모든 존재는 이 근원의 존재로부터 나온 것이다. 요한1:16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3. 그러나 이 근원의 빛은 또한 하나님 안에 있는 영원한 큰 영광이고, 하나님 자신이 바로 이 영광이다. 이 영광은 영원으로부터 하나님 안의 하나님 자신이고, 모든 존재는 이 영광의 충만함으로부터 그들의 존재와 그들의 빛과 자유로운 생명을 얻었다. 4. 그러므로 모든 생명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은혜이고, 깊고도 깊은 곳까지 생명을 유지하는 형체를 채우고 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 안의 근원의 생명은 그 자체로 하나님과 같은 영광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첫째 은혜이다. 그러나 이 생명은 이미 설명한 성장하는 일에 열등감과 함께 이로써 필요해진 근원의 빛과 모든 존재의 근원의 존재에 의존하게 되는 자존감의 약화를 통해 피해를 입었다. 5. 그러므로 사람 안의 이 첫 번째 은혜가 거의 전적으로 사라지려고 했기 때문에, 근원의 빛 자신이 세상에 와서, 사람들이 이 첫 번째 은혜인 근원의 빛에 관심을 가져야 함을 또는 실제 이 근원의 존재로 완전히 돌아가야 하고, 옛 빛 대신에 새로운 생명을 취해야 한다고 가르쳤다. 이런 교환은 은혜 위에 은혜를 취하는 일이고 또는 동시에 연약해진, 어떤 것에도 쓸 수 없는 생명을 버리고, 하나님 안의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새롭고 쇠하지 않는 새로운 영과 바꾸는 일이다. 6. 첫째 은혜는 필요성이었다. 이 은혜에는 자유가 없고 따라서 연속성이 없다. 그러나 두 번째 은혜는 전적으로 자유하고, 아무런 강요가 없다. 그러므로 어떤 것을 통해서도 공격받거나 강요받지 않기 때문에 또한 영원히 파괴될 수 없다. 왜냐면 원수가 없는 곳에 파괴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원수의 아래 있는 것은 어떤 형태를 취하든 자유로운 존재에게 제한을 가하는 모든 것으로 이해해야 한다. 4장 율법과 은혜. 구세주와 율법. 아버지와 아들은 열과 빛과 하나인 것같이 하나이다. 요 1:17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신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1. 율법은 첫 생명에게 줘야만 했고, 실제 원래 초기에 이미 첫 생명체에게 줬고, 시간이 흐른 후, 이 구절에서 율법의 대표로써 모세를 통해 기록해 주었다. 그러나 율법을 통해 어느 누구도 진정한 생명의 자유를 얻을 수 없었다. 왜냐면 율법은 생명을 제한하고, 생명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2. 독립적이고 자립적인 존재 안에서, 변하지 않는 근원적인 권세의 의지로부터 나온 긍정적인 의무를 통해 첫 창조의 착상이 일어났다. 이로써 변하지 않는 의무에 의해 공간과 시간의 제한을 받는 분리와 존재를 형성하는 일이 일어났다. 3. 이제 그 안에 어느정도 하나님의 신성 자신이 거하는 존재인 사람이 존재하게 되었다. 또는 같은 의미로 하나님의 근원적인 존재 자신이, 단지 자신의 근원과 분리되어,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한된 형태로 묶인 것을, 변할 수 없는 의무의 제한을 받음을 의식했다. 생성된 존재는 이런 상태에 만족하지 못했고, 그의 자존감은 그의 필요했던 제한과 분리에 대항해 강한 싸움을 했다. 4. 원래 초기의 존재들의 싸움이 항상 점점 더 격렬해졌기 때문에, 위대한 기본 법칙은 강화돼야만 했고, 존재들이 일정기간동안 엄한 심판을 받아야만 했다. 이 심판은 굳은 물질인 행성들로 표현되고, 이 가운데 원래의 존재들의 큰 분열이 일어났다. 5. 두번째 존재의 형태인 사람은 육체에 싸여 나타났고, 첫 번째 심판 아래 있었다. 자신의 근원으로부터 세차례에 걸친 분리에도 불구하고, 그는 곧 자신 안에서 다시 근원을 인식하고, 반발하고, 교만해지고, 더 이상 "해야만 하는 의무"가 아니라, 단지 „해야 한다"로 준 쉬운 율법에 불순종했다. 6. 그러나 그는 이 쉬운 „해야 한다"를 따르기를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에게 엄하고, 강력한 제재를 가했고, 이런 두번째의 „해야 한다"를 제대로 수행하지 않을 경우에 제재를 받았다. (죄의 홍수와 계속된 이와 같은 일들을 참조!) . 7. 이런 벌을 준 후에, 하나님의 존재가 멜기세덱 안에 이 땅에 임해 사람들을 이끌었다. 그러나 그들은 곧 다시 싸우기 시작했고, 새로운 율법에 의해 제재를 받아야만 했고, 질서를 세워야만 했다. 그래서 그들은 그들의 모든 성향에 반대되는 기계와 같은 움직임만 가진 상태로 머물게 되었다. 8. 이처럼 율법은 어떤 영이나 존재도 도약할 수 없는 넓은 틈을 만들었고, 이에 따라 아주 제한된 내적인 생명이 영원히 지속된다는 가능성과 내적인 의식이 아주 의심스럽게 되었다. 9. 이런 제한된 상태에 하나님의 근원적인 존재가 자신의 충만함을 가지고 그리스도 안에서 나타났다. 10. 여기에 근원적인 은혜가 다시 임해, 사람들의 삶의 모든 약점을 자신이 짊어지고, 대신에 그들에게 새로운 은혜, 새로운 생명, 참된 빛을 주었고, 그들에게 그리스도 자신 안의, 그리스도 자신을 통한 올바른 길과 그들이 존재하는 올바른 목적을 보여주었다. 요한 1:18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 11. 하나님을 깨달은 사람들은 이제야 비로소 하나님에 대한 참된 지식을 얻었고, 그 전에는 하나님의 충만한 존재를 볼 수 없었던 하나님을 처음으로 보고, 깨달을 수 있었다. 또한 하나님을 통해 자기 자신과 자신의 가장 자유한 삶의 목적을 깨달을 수 있었다. 12. 그리고 이제 또한 율법에 의해 만들어진 넘어설 수 없는 격리가 다시 사라졌다. 모든 사람이 그의 옛사람을 그리스도로부터 나온 새사람으로 바꾸면, 이제 항상 율법의 멍에를 벗어날 수 있다. 그러므로 옛사람을 벗고 새사람을 입어야 한다고 말한다. 또는 누구든 옛 생명을 사랑하는 사람은 생명을 잃게 된다. 그러나 옛 생명을 피하는 사람은 새로운 생명을 얻을 것이다. 이는 아버지의 품과 하나님의 살아 있는 복음에서 온 선포이다. 13. 그러나 "아버지 품속에 있는"이라고 말한 표현은 하나님의 근원적인 지혜나 또는 실제 가장 내적인 신의 존재가 빛이 열 안에 거하는 것처럼 사랑 안에 거했다는 말이다. 원래는 사랑으로부터 강한 열이 나와 발산되고, 마침내 그의 존재를 통해 다시 열이 나오고, 이 것은 항상 다시 빛이다. 그러므로 아버지와 동등한 사랑에서, 근본적으로는 아버지 자신으로부터 하나님의 지혜의 빛이 나온다. 이 빛은 아들과 같고 또는 아들 자신이고, 두 가지가 아니라 "아버지"라고 불리는 분과 전적으로 하나이다. 이는 마치 빛과 열이나 열과 빛이 하나인 것처럼 열이 지속적으로 빛을 발산하고, 빛이 지속적으로 열을 발산하는 것과 같다. 5장 자신에 대한 세례 요한의 증언. 자신의 엘리야의 영을 부인하는 이유. 개척자의 겸손. 그리스도의 오심에 관한 성전의 오해 요한 1:19.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요한에게 보내어 네가 누구냐 물을 때에 요한의 증거가 이러하니라. " 1. 이 구절은 단지 외적 사실을 나타내므로 내적인 의미는 없다. 단지 부과한 임무에서 당시 유대인들의 자존감이 이미 하나님의 근원의 빛이 또는 근원의 생명이 인간에게 접근하기 시작했거나, 이미 지상에 있어야만 함을 짐작했음을 쉽게 알 수 있고, 모든 생명의 근원적 생명이 요한 안에 있고 그가 거의 약속된 메시아라고 추측하기 시작했음을 쉽게 알 수 있다. 2. 그러므로 유대인들은 요한의 설교 때문이기보다 위에서 설명한 추측때문에 정탐꾼을 요한에게 보내, 그가 누구인지, 그리스도인지, 엘리야인지, 또는 다른 선지자인지 묻게 했다. 요한 1:20. "요한이 드러내어 말하고 숨기지 아니하니 드러내어 하는 말이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한대" 요한 1:21. "또 묻되 그러면 무엇, 네가 엘리야냐 가로되 나는 아니라 또 묻되 네가 그 선지자냐 대답하되 아니라" . 3. 그들이 요한에게 그가 엘리야인지 다른 새로운 선지자인지 물은 이유는 그들이 가진 예언서에 따르면 엘리야가 약속된 메시아 앞에 와서, 모든 이스라엘로 하여금 메시아의 위대한 오심을 준비하게 할 것임을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러한 시기에 전령으로써 메시아보다 먼저 온 다른 선지자들이 나와야 한다. 성경을 아는 예루살렘의 사절들이 요한에게 물었다. 그러나 요한은 자신이 아니라고 고백했다. 요한 1:22. “또 말하되 누구냐 우리를 보낸 이들에게 대답하게 하라. 너는 네게 대하여 무엇이라 하느냐?” 4. 이제 그들은 요한이 누구인지 요한에게 물어야 했다. 요한 1:23. 가로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 하니라 . 5. 요한은 이 질문에 먼저 자신이 광야에서 외치는 자일뿐임을 고백했고, 이사야의 예언처럼 주님을 위한 길을 준비한다고 대답했다. 6. 아주 극소수의 사람만이 사막 안에 거할 것을 예상할 수 있는 사막에서 요한이 그런 일을 하는 이유를 여기서 아주 알맞게 질문을 할 수 있다. 실제 사람들이 많이 거주하는 곳에서 이런 선행자의 일을 하는 것이 더 적절할 것이다. 외침의 소리가 강력하더라도, 어떤 귀에 닿기 전에 이미 오래전에 사라지는 죽은 사막에서 이런 외침이 무슨 소용이 있는가? 그리고 만약 우연히 어떤 사람의 귀에 도달하면, 이는 모든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종류의 일을 위해 전혀 충분하지 않다! 7. 이런 질문에 "사막"이라는 표현은 요단강 건너편에 있는 벳다바라의 작은 사막이 아니라, 사람의 심장 속에 있는 영적 사막으로 이해할 수 있다. 요한이 실제 살았고, 전파하고, 세례를 주었던 벳다바라의 사막이 사람들에게 그들의 심장이 과연 어떠한지 보여줄 수 있는 상징이기 때문이다. 실제 그들의 심장은 마찬가지로 황량하고, 비어 있고, 귀한 열매가 없고, 단지 가시와 엉겅퀴로 가득 차 있고, 온갖 잡초와 독뱀과 다른 해로운 벌레들로 가득 차 있었다. 이런 사막과 같은 사람들의 심장에 요한은 깨어난 양심처럼 나타났다. 영적인 의미에서 요한이 이 양심을 대변하고, 요한은 죄 용서를 받기위한 회개를 전파하고, 이로써 주님이 황량해진 사람들의 심장으로 향할 길을 준비했다. 8. 요한이 왜 엘리야나 선지자라고 고백하지 않았는지에 대한 질문이 남아 있다. 내가 직접해준 증거에 따르면, 요한은 확실히 전자이거나 후자였기 때문이다. 왜냐면 나 자신이 매우 적절한 기회가 있을 때, 사도들과 또한 나의 가르침을 듣는 사람들에게 „너희가 영접하기 원하면, 요한은 내 앞에 올 엘리야였다. " 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9. 이렇게 요한을 부정하는 이유는 요한이 엘리야 시대에 엘리야에게 주어진 옛 사명이 아니고, 단지 새로운 소명대로 일하는 자신을 소개한데 있다. 엘리야는 몰록을 처벌하고 파괴해야만 했다. 그러나 요한은 진정한 회개를 외치고, 물 세례를 통해 죄 용서를 선포하며, 이로써 나를 위한 길을 준비했다. 그리고 이런 활동 후에 단지 그가 행한 일에 따라 자신을 소개했다. 요한1:24 „저희는 바리새인들에게서 보낸자라" 요한 1:25 „또 물어 가로되 네가 만일 그리스도도 아니요 엘리야도 아니요 그 선지자도 아닐진대 어찌하여 세례를 주느냐" 10. 그가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에게만 허락된 세례를,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었기 때문에, 질투하는 바리새인들이 보낸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은 그가 전자도 후자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에게 세례를 준 이유를 물었다. 요한1,26 „요한이 대답하되 나는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너희 가운데 너희가 알지 못하는 한 사람이 섰으니" 11. 요한이 말하길: "나는 물로만 세례를 준다, 즉, 나는 단지 씻기만 한다. 나는 더러워진 심장들이 이미 오랜동안 너희 가운데 있었지만, 너희가 영적으로 눈이 멀어 깨닫지 못하는 분을 합당하게 맞이하도록 씻어주는 사람이다. " 12. 여기서 주님인 나를 외적으로 찾는 사람들을 육지와 바다를 다니며, 모든 지혜로운 자들에게 묻는 정탐꾼들을 통해 묘사했다: "그리스도는 어디에 계시며, 언제, 어디로 오시느냐?" 그들은 그들의 심장 안에 자신을 위한 거처를 지은 진리된 분을, 그리고 오직 그 곳에서만 찾아야 하는 그분을 찾고 있지 않으며, (오! 잘못 찾고 있는 자들이여!) 유일하게 그분을 발견할 수 있는 곳에서는 더욱 찾지 않았다. 요한1,27 „곧 내 뒤에 오시는 그이라 나는 그의 신들메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하더라" 요한1:28 „이 일은 요한의 세례 주던 곳 요단강 건너편 베다니에서 된 일이니라" 13. 요한이 그리스도 안에서 누가 이 땅에 왔는지 알았기때문에, 제사장들과 레위인들 앞에서 얼마나 겸손하게 증거하는가! 그러나 높은 세상 지혜를 가진 제사장들이 얼마나 무관심한가! 그들은 요한의 가장 참된 증거를 무시했다. 그들은 겸손하고, 가난하고, 자랑하지 않는 메시아를 원하지 않고, 그 앞에 모두가 두려움과 공포로 기겁했을 법한 메시아를 원했다. 14. 메시아는 예루살렘 외에 다른 어느 곳에서도 첫 등장을 하지 않아야 하고, 태양 빛보다 더 밝게 빛나는 가운데 볼 수 있게, 무수한 천사와 함께 하늘에서 내려오며, 단지 성전에 거하고, 당시의 모든 군주들을 폐하고, 유대인들은 즉시 불멸하게 만들고, 이 땅의 모든 돈을 그들에게 주고, 너무 많아 보이는 산들 중 적어도 몇 백개를 큰 굉음과 함께 바다에 내 던지고, 동시에 가난하고 더러운 불량배들을 제거 했어야 한다. 그리했다면 그를 믿고 말했을 것이다. „주님 당신은 놀랍도록 강하고 권세가 있으십니다. 모든 것이 당신 앞에 깊이 절하고, 재를 덮어써야 하며, 대제사장은 당신을 위해 신발 끈을 풀 가치가 없습니다. " 15. 그러나 그리스도는 아주 가난하고, 작고, 연약하게 이 땅에 임해, 거의 30년 동안 (그가 열두살이 될 때까지는 제외하고) 큰 자들 앞에서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열심히 일했고, 요셉과 함께 목수였고, 나중에 또한 일반 가난한 사람들과 어울렸다. 어떻게 그가 자존심이 높고 아주 지혜로운 유대인들의 눈에 오랫동안 기다려온 메시아가 될 수 있겠는가?"악마 중 가장 높은 자의 도움으로만 행하는 마술사요, 하나님을 모독하는 자는 꺼져라! 사탄의 도움으로 어디선가 마법을 배우고, 아주 사악하고, 거칠고, 떡갈나무보다 더 거칠고 거친 목수의 견습생으로, 맨발로 다니고, 가장 악한 불량배들의 친구로 그들과 함께 하고, 매춘부들을 영접하고, 공개적으로 알려진 죄인들과 함께 먹고 마시며, 그의 행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을 통해 가장 명백하게 율법을 어기는 자가 그리스도이고 약속된 메시아라니? 아니다, 그런 신성 모독적인 생각이 절대로 우리 안에 있어서는 안된다!" 16. 이는 내가 육신 안에서 이 땅에 임했을 때, 높고 지혜로운 유대인들이 나에게 내렸던 판결이었다. 그리고 온유하고, 겸손하고, 자신의 말을 지키는 하나님에 대해 아무것도 듣고 싶어하지 않는 수백만이 지금도 여전히 나에 대해 같은 판단을 내린다. 17. 첫째, 그들의 하나님은 모든 별 위에 아주 높이 거해야 하며, 아주 끝없는 웅장함으로 인해 거의 전혀 존재하지 말아야 한다. 그분이 합당한 하나님이 되기 원하면, 태양보다 하찮은 것들을 창조해서는 안된다! 둘째, 그분은 어떤 지배하에 있어서는 안된다. 인간의 형상을 조금이라도 가져서는 안되며, 단순히 이해할 수 없는 어떤 형상을 가져야 한다! 18. 셋째, 그리스도가 하나님이 될 수 있으려면, 그는 내적인 생명력 있는 말씀을 통해 단지 전문가나, 단체나, 공의회에게, 아주 특별한 경건주의자에게, 소위 후광으로 둘러싸인 종교적 열광자에게, 완전하게 덕성을 이룬 영웅에게 알려야 한다. 그리고 이렇게 운이 좋은 사람들에게 또한 산을 옮길 권세를 부여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말씀과 그리스도의 계시는 결코 아무것도 아니다! 19. 주 예수는 평신도나 심지어 죄인과 결코 의사 소통을 해서는 안된다. 왜냐면 그러한 경우 이미 계시는 의심을 받고, 나 자신이 높은 유대인들에 의해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처럼,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내가 그들의 자랑스럽고 영광스러운 눈 앞에 충분히 신성하고, 고귀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말들은 아무런 소용이 없고, 요한의 증언만이 유효하다! 20. 세상은 항상 동일하게 머물고, 계속하여 요한이 증거했던 벳다바라의 사막이다. 그러나 나 자신도 항상 동일하게 머물고, 항상 자신의 교만을 억제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유대인에게 나타난 방식으로 진정한 겸손과 사랑을 생명력 있게 행하는 사람에게 나타난다. 요한이 나를 알고 그가 증거하는 것과 같이 영접한 것처럼 나를 깨닫고 영접한 모든 사람들은 복을 받을 것이다. 요한은 예루살렘에서 온 교만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의 눈과 귀 앞에서 그들이 분노하게끔 나에 대해 증거했다! 요한복음1: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21. 다음날 정탐꾼들이 여전히 벳다바라에 있었고, 요한이 하는 모든 일에 관해 질문했을 때, 그리고 그의 설교가 주로 무슨 내용으로 이루어졌는가 알아볼 때, 요한은 나에 대해 다시 한번 증거했다. 즉 이 때는 알려진 때로써, 내가 광야에서 나와 그에게 가서 강물로 나에게 세례를 해달라고 요구했을 때이다. 22. 내가 요한에게 다가갔을 때, 요한은 전날 요한에게서 들었던 것을 밤에 생각해보고 심각하게 심사숙고했던 정탐꾼들의 우두머리에게 나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하고 말하길: "보라, 저곳에 오는 사람은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사람들의 모든 연약함을 그의 어깨에 짊어졌고, 그를 영접하는 사람들은 그로부터 새 생명을 얻고, 이 새 생명속에서 하나님의 자녀라 불리우는 권세를 얻을 것이다. 왜냐면 여호와는 폭풍우나 불 가운데 오시지 않고 단지 가장 온화한 바람 속에서 오시기 때문이다. " 요한 1:30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23. 요한은 그가 전날 나를 정탐하는 정탐꾼들에게 이미 말한 것을 되풀이 했다. 그는 내가 한편으로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참된 겸손의 거울로써 사람들에게 임했고, 이런 겸손 가운데 내가, 그들이 실제 절대로 가진 적이 없는, 그들이 잘못 추정한 그들의 강함을 가진 사람들이 아니라, 연약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왔음을 증거했다. 다른 한편으로 요한은 자신이 칭한 하나님의 어린 양이 무엇보다도 먼저 존재하셨던 존재임을 증거했다. "그가 나보다 먼저 있었다"라는 표현이 의미하는 것은: 요한이 자기 자신 안에서 한 순간에 자신의 높은 영을 인식하고, 정탐꾼들이 이해하도록 설명하기를: 비록 요한 자신안에도 종류나 성분상 같은 근원의 영이 거주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은 어린 양안에만 거하는 근원의 영에서 나온 영으로, 자신의 능력에서가 아니고, 근원의 영의 유일한 능력으로부터 나온, 자유롭고 완전히 자립적인 존재로 생성되어 나왔다. 진정으로 근원의 영의 역사인, 이런 생성시키는 역사로 인해 모든 무한가운데 없었던 첫번째 시대가 시작이 된다. 이 시대 이 전에는 유일하게, 근원의 영인 여호와를 제외하고는 아무것도 없었다. 이제 하나님의 어린양 안에서 사람들이 볼 수 있게 된 가운데 거하고, 요한에게 세례를 받기 원했던 여호와는 같은 여호와이다. 6장 요한이 물로 주님께 세례를 주고, 주님이 요한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줌. 자신의 아들에 대한 아버지의 간증. 그 당시 글 쓰는 방식에 대한 설명. 요한 1:31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주는 것은 그를 이스라엘에게 나타내려 함이라 하니라. " 1. 정탐꾼들이 당연히 요한에게 묻기를: "당신은 이 특이한 사람을 언제부터 알았습니까? 당신이 그분에 대해 이제 무슨 말을 해야 할지를 어떻게 압니까?" 여기서 요한은 아주 자연스럽게 답하길: „인간으로써 나도 전에 예수를 알지 못했지만, 예수의 영이 나에게 이를 계시했고, 사람들이 예수님을 맞을 준비를 하고, 요단의 물로 그들의 큰 죄에서 씻도록 나를 인도했습니다. " 요한 1:32 „요한이 (침례 후에) 또 증거하여 가로되 내가 보매 성령이 (나에게 간증하기 위해) 비둘기 같이 하늘로서 내려와서 그의 위에 머물렀더라. " 2. 요한이 여기에서 그 자신도 나를 처음으로 생생하게 그 앞에서 보았으며, 그 안에 있는 나의 영이 그에게 이를 계시했다고 알려 주었다. 정탐꾼들은 당연히 이 사람을 보고, 오래 걸리지 않은 물세례 동안 그를 관찰했다. 요한은 중요한 발언과 함께 처음에 세례 줄 것을 거부했다: "요한이 나에게 세례 베푸는 대신에 내가 요한에게 실제 마땅하게 세례를 줘야합니다. " 그러나 이런 일이 일어나야 한다는 나의 분명한 소원을 따라 그는 양보하고, 나에게 침례를 주었지만, 내가 그의 영안에 있는 내 영으로 그에게 계시한 것을 보았다. 내가 그를 벳다바라로 인도했을 때, 하나님의 영 즉 나의 영원한 근원적인 고유의 영이 밝은 구름으로 출현하여, 비둘기가 내려와 앉는 것처럼 빛이 가득한 하늘에서 내 위로 내려와, 내 머리 위에 머물렀다. 그리고 동시에 그는 잘 알려진 말을 들었다: 3. "그는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요, 또는 나의 빛이요, 나 자신의 근원적인 존재이며, 내가 근원적인 영원으로부터 본질적인 사랑으로써 내가 그를 크게 기뻐하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야 한다!" 요한1:33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주라 하신 그이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이인줄 알라 하셨기에. " 4. 그래서 요한이 말하길: "그렇지 않으면 나는 그를 알지 못했을 것입니다. " 요한 1:34 "내가 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였노라 하니라. " 5. 이 세례를 받은 후, 요한은 정탐꾼들에게 그가 보고 들은 것을 말했고, 그가 이미 다가올 때에 자신에게 계시된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 선포하고, 세례를 받은 사람이 온 이스라엘이 진정으로 기대하는 메시아라고 목숨을 걸고 주장했다: "이 사람은 참으로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즉 하나님 안에 계신 하나님의 영원한 근원적인 존재입니다!" 6. 요한은 그 위에 그의 영이 내려와, 그 위에 머물러 있는 것을 직접 보았는데, 그가 이를 통해 처음으로 이런 영을 받은 것 같지 않았다. 이 광경은 증거하기 위해 그에게만 보였는데, 요한도 또한 그를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7. 그러면 여기서 예루살렘에서 온 이 정탐꾼들이 눈과 귀로 이 모든 것을 눈치채지 못했는지에 대한 의문이 저절로 생긴다. 이 질문에 대해 항상 영원히 같은 답변이 있다: 그런 일은 오직 어린아이와 같고, 단순한 사람에게만 드러난다. 그러나 그런 일은 세상의 현명한 사람들에게 숨겨져 있고, 가려져 있다. 8. 여기서 예루살렘의 정탐꾼들은 물 세례 외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고, 요한이 보고, 들은 것을 그들에게 말했을 때 적지 않게 화가 났다. 이 모든 일에서 아무것도 깨달을 수 없었고, 따라서 요한이 거짓말했다고 비난했다. 그러나 그때 참석한 요한의 몇몇 제자들이 와서 요한이 진리만을 말했다고 증언했다. 9. 그러나 정탐꾼들은 고개를 저으며 말하길: "요한은 너희의 스승이요, 너희는 그의 제자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그의 말을 확증한다. 그러나 우리는 모세와 선지자를 통해 하나님에 관해 쓰여진 모든 성경에서 가르침을 받아 지혜롭다. 너희 말과 행동을 볼 때, 너희는 스승과 함께 멍청이요, 보지 못하고, 알지 못하고, 너희의 우둔함으로 많은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 이 문제가 한 동안 성전의 가장 높은 분들의 귀를 아주 유쾌하지 못하게 만들고 있다. 최선책은 힘으로 그들을 무마시키는 일이다. " 10. 그러자 요한은 흥분하여 말하길: "너희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 음흉한자들아, 너희가 이를 통해 심판을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보라, 너희가 우리를 파괴하고자 하는 도끼가 이미 당신의 뿌리에 놓여있다. 너희가 어떻게 멸망에서 벗어나게 될지를 보라! 자루와 재로 회개하지 않고, 세례를 받지 않으면, 너희는 멸망하게 될 것이다. 11. 그는 진정으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 사람이었다: "내 앞에 계신분이 내 뒤에 오십니다. 왜냐면 그는 나보다 먼저 계셨기 때문입니다. 그분의 충만함에서 우리는 은혜에 은혜를 받았습니다. " (이 장의 15절과 16절에 미리 언급되어 있지만, 아직 더 자세히 역사적으로 해명되지는 않았다.) 12. 요한의 힘이 넘치는 말에 몇몇 사람들이 남아, 요한으로부터 세례를 받았다. 그러나 대다수는 매우 화가나 떠났다. 13. 이 구절들은 단지 역사적인 보고를 하며, 이전의 설명에서 쉽게 알 수 있듯이 내적 의미가 거의 없다. 그러나 그러한 구절들은 당시에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는 상황에서 주어진 때 이해하기가 더 쉽다고 말해야 한다. 이는 복음서를 기록할 때,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모든 상황은 불필요한 문장으로 여겨 생략되고, 주요 문장만 기록했다. 그래서 모든 부차적인 상황은 오늘날 말하듯 „행간의 뜻"을 읽어 내야 한다. 당시에 매우 주의를 해야 하는 이 문제에 대해 더 다루기 위해, 우리는 이 후에 제시되는 세 구절을 자세히 살펴보고, 그 당시의 글쓰기 (구문)의 유형을 잘 살피고, 실제 깨닫게 될 것이다. 7장 당시의 기록 방식의 예 요한 1:35 „또 이튿날 요한이 (요르단 강가에서) 자기 제자 중 두 사람과 함께 섰다가. " 1. 원래의 본문에는 예를 들어 35절에는 "다음 날 요한과 그의 제자들이 다시 일어섰다. "라고 되어 있다. 여기서 질문이 일어난다: 어디에 그가 서있는가? 두제자가 그 옆에 있는가 아니면, 단지 같은 시간에 어떤 다른 장소에 서 있는가? 모두가 즉시 두 제자의 관점이나 행동이 여기에 설명되어 있지 않았음을 알아채야만 한다. 2. 그러면 왜, 복음서 저자가 그런 상황을 언급하지 않았을까요? 3. 그 이유는 이미 위에 암시되었다. 왜냐면 이는 저절로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고, 특히 당시에는 독자가 스스로 이해해야만 하도록 기록하는 일이 규칙이었기 때문이다. 즉 요한이 요단강가, 버드나무 아래 서서, 누군가가 와서 그에게서 세례를 받을 때까지 기다렸다는 것으로 이해해야만 한다. 그리고 그의 가르침을 듣고 기록한 몇몇 제자들이 있었기 때문에, 대개 두명의 제자가 있었고, 때로는 할 일이 많을 때 여러 제자들이 그 옆에서 많은 침례식을 돕고 또한 그의 이름과 방식으로 세례를 하기도 했다. 4. 당시의 그러한 상황이 요한 주변 사람들에게 너무 잘 알려졌기 때문에 기록되지 않았다. 당시에는 이렇게 글을 쓰는 일이 규칙이었고, 다른 한편으로 글 쓰는 도구들의 부족으로 인한 필요성이었다. 그러므로 주요 내용만 기록되었고, 문장 앞에 "그리고"라는 접속사를 통해 각각의 문장이 서로 관계성이 있는지 없는지 여부를 나타냈다. 이런 이유에서 이런 접속사들이 거의 문자형태로는 없고, 잘 알려진 기호로 서로 관계가 있는 주 문장 앞에 표기했다. 5. 여기에서 주는 이 설명은 그 자체가 복음과 연관된 설명은 아니다. 그러나 이 설명은 필요하다. 이 설명이 없이는 당시의 외적인 역사적 의미의 복음서들을 이해하기가 거의 불가능하고, 따라서 내적인 영적의미로는 이해하기가 더욱 불가능하다. 그러나 구약의 선지서들은 가장 이해하기 힘이 든다. 선지서에는 자세한 문장들 대신 단지 적합한 비유들이 있고, 당연하게 마찬가지로 잘 구성된 상황 설명은 없다. 그러나 우리가 이제 이런 고대 규칙을 알았음으로, 결과적으로 그 다음에 나오는 모든 구절과 문장들을 더 쉽게 연결하고, 더 정확하게 읽고, 최소한 자연스럽고 역사적인 부분을 더 명확하게 하는 일이 별로 어렵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36 절과 37 절에서 이와 같은 짧은 분석을 해보면, 이를 통해 주어진 규칙이 분명해진다. 요한 1:36 „예수의 (요르단 강가에서) 다니심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6. 원문에서 36절은 "그리고 그가 예수의 다니심을 보았을 때에 이렇게 말했다. 보라, 이것은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여기서 „그리고"는 이 본문이 바로 이전 문장과 어떤 관계성이 있고, 예수님이 침례를 받은 후에 요한 근처에서 얼마 동안 머물렀음으로 요한의 두 제자와 요한이 예수님이 요르단강 유역을 걷는 것을 보았다. 7. 요한이 그를 보자 마자, 모든 생각을 하나로 요약하고, 다음과 같이 크게 감격하여 말하길: "보라, 그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지금이라면 대략 이렇게 표현했을 것이다. "저기를 보세요! 오늘 강둑에서 가장 높은 육신이 되신 하나님께서 강변에서 소박하게 거니시며 어린 양처럼 겸손합니다. "그러나 요한은 이 모든 섬세한 묘사를 무시하고, 구절에 있는 대로 말한다. 요한 1:37 „그리고 두 제자가 그의 말을 듣고 (즉시 요한을 떠남) 예수를 좇거늘" 8. 실제로 앞선 두 가지 사건 후의 일을 기록하는 37 절은 위에 말한 이유에서 "그리고"로 다시 시작하며 원인을 가장 간단히 나타낸다. 9. 그러므로 원문은 가장 간략하게 다음과 같다. "그의 제자 중 두 사람이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님을 따랐다. " 요즘에는 이 구절에 대한 이해와 의미를 손상하지 않고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다: 요한 곁에 있던 두 제자가 자기 스승이 말하는 것을 들었을 때, 그들은 즉시 그를 떠나 예수님께 갔다. 예수님이 이제 이 곳에서 떠나기 시작했기 때문에, 그들은 예수님을 따랐다. 10. 이 문장에 언급된 모든 일이 이 사건이 발생했을 때 함께 일어났어야 만한다. 그렇지 않으면 실제 사건이 실행 불가능했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말했듯이, 당시 글쓰는 방식에 따르면, "듣다"와 "따르다"라는 두 단어만 언급되고, 모든 과도기 및 중간 연결 문장들은 스스로 이해할 수 있는 것으로 생략되었다. 이 주어진 규칙을 이해한 사람은 최소한 원본의 역사적 부분을 더 이해하기 쉬운 의미로 요약하고, 이로써 내적 의미를 더 쉽게 추측할 수 있다. 8 장 주님의 첫 제자들. 벳다바라 사막에 거하신 주님. 안드레와 베드로를 부르심. 요한 1:38 „예수께서 돌이켜 그 좇는 것을 보시고, 물어 가라사대 무엇을 구하느냐 가로되 랍비여 어디 계시오니이까 하니 (랍비는 번역하면 선생이라) " 1. 이 본문 또한 이전 본문의 후편으로 영적인 내용보다 더 많이 역사적인 내용이다. 이로서 잘 알려진, 아직 아주 물질적이었던 사도들의 받아드리는 방식으로 즉 같은 장소로써 요한이 활동한, 벳다바라에 속한 가난한 어부들이 살았던 가장 낙후된 곳에서 시작이 된다. 이런 이유 때문에 이 두제자들이 즉시 숙소를 알려고 하고, 내가 어떤 오두막에 사는지 물었다. 2. 내가 세례를 받기 전 사십일간 이 지역에 머무르며, 금식과 다른 훈련을 통해 시작되는 가르치는 직분을 위해 나의 인간적인 성품을 준비했기 때문에, 내가 이런 목적으로 황량하고, 손님 맞기에 아주 적합하지 않은, 내가 나의 목적에 가장 적합한 곳으로 깨달은 이 지역에 거처 하나를 가지고 있어야함은 역사적으로 명확하고 확실하다. 3. 두 제자들은 내가 이 지역에서 이미 얼마 동안 거했음을 알았다. 왜냐면 그들은 내가 누구인지 알지 못하고 나를 여러 번 보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들은 곧 나의 실제 출생지에 대해 묻지 않고, 베타바라 마을의 거처에 대해서만 물었다. 베타바라 마을은 대부분 점토와 갈대로 지어졌으며 종종 사람이 거의 똑바로 서 있을 수 없을 정도의 가장 빈약한 어부용 오두막으로 되었다. 4. 그리고 나도 또한 사막 깊은 곳에 있는 내손으로 지은 비슷한 오두막에 살았다. 이 때문에 거의 모든 기독교 국가에서 볼수 있는 암자가 오늘날에도 여전히 존재하는 이유이다. 요한 1:39 „예수께서 가라사대 와 보라. 그러므로 저희가 가서 계신 데를 보고 그 날 함께 거하니 때가 제 십시쯤 되었더라" 5. 나의 오두막은 요한이 역사하던 곳에서 그리 멀지 않은데 있었다. 그래서 나는 두 제자에게 말했다. "와서 보라!", 이에 이 둘이 나를 곧바로 따라왔고, 나와 함께 나의 숙소에 도착해, 하나님의 기름 부음 받은 자가 거의 가장 보기 흉한 오두막집에 사는 것에 적지 않게 놀랐다. 게다가 이 오두막집은 사막에서 가장 손님에게 적합하지 않은 지역에 있었다. 6. 그러나 이 일은 현재의 교회가 일반적으로 40일 동안 금식을 하는 기간이 아니라 2 개월 후에 이루어졌으며, 우리가 숙소에 도착한 날의 시간은 10시 였다. 현재 시간 계산법에 따르면 오후 3시경이다. 당시는 태양의 일출로 하루의 첫 시간이 정해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출이 항상 같은 시간에 발생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시간이라고 불리는 주어진 하루의 시간은 현재 시간과 정확히 일치하지는 않고, 근사적으로 일치한다. 이것이 내가 위에서 "오후에 두 명의 제자들과 함께 오두막에 도착한 것은 대략 오후 3시 였다. "라고 말한 이유이다. 이 두 제자들이 그날 일몰까지 나와 함께 보냈기 때문에, 우리 셋이 3시부터 약 8시 사이에 숙소에서 무엇을 했는지에 대한 질문이 모든 탐구하는 독자의 마음에 반드시 생길 것이다. 아무 곳에도 이에 대해 쓰여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 문제는 아주 간단하게 저절로 이해할 수 있다. 말하자면 이 둘의 미래의 사명을 가르쳤으며, 내가 어떻게 그리고 어디에서 나의 가르치는 일을 시작하는지 그리고 이 지역에서 어떻게 내가 그들과 같은 영과 의지를 가진 사람들을 나의 제자로 받아드리고 선택하는 지를 알려주었다. 나는 동시에 그들에게 또한 대부분 어부인 그들의 동료가운데 누가 나를 따를 만한 성향을 가졌는지 알아보고 조언하라는 임무를 주었다. 이런 내용이 그 시간 내내 우리의 대화 내용이었다. 그러나 저녁이 되자, 나는 두 사람을 가게 했고, 그들은 한편 매우 활기차서, 한편으로는 매우 곰곰이 생각하며 그들의 집으로 돌아갔다. 왜냐면 그들은 아내들과 아이들을 가졌으며, 가족들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기 때문이다. 요한 1:40 „요한의 (예수에 대한) 말을 듣고 예수를 좇는 두 사람 중에 하나는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라" 7. 안드레라는 이름을 가진 두 사람 중 하나가 곧 결정하고, 모든 희생을 각오하고 나를 따르기를 원했다. 따라서 그는 즉시 어디선가 그물을 만지고 있는 그의 형제 시몬을 찾았다. 요한 1:41"그가 먼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아를 만났다 하고 (메시아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 " 8. 그가 얼마 후에 시몬을 찾았을 때, 그는 시몬에게 성급하게, 그가 예수를 따르려는 굳은 결단이 없는 다른 제자와 함께 약속된 메시아를 만났음을 설명하는 일보다 더 중요한 일이 그에게 없었다. 요한 1:42 „시몬을 (시몬은 예수님을 만나기 원했습니다. ) 데리고 예수께로 오니 예수께서 보시고 가라사대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 하시니라 (게바는 번역하면 베드로라) " 9. 시몬은 나에 대해 말하는 것을 들었을 때, 가능한한 빨리 나를 만나고 싶어하는 열망을 나타냈다. 왜냐면 그는 세례에 참석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안드레가 말하길: "오늘은 더 이상 만날 수 없지만, 그러나 내일 새벽에 그에게 가야 합니다!". 10. 그러자 모든 일에 있어 메시아에 대해 항상 상상하고, 메시아는 가난한 자를 돕고 인색한 부자들을 완전히 멸망시킬 것이라는 견해를 가졌던 시몬이 다음과 같이 말했다. "형제여, 잃을 시간이 없다. 나는 즉시 모든 것을 떠나, 그분이 원하실 때 세상 끝까지 그분을 따르겠다. 그러므로 나를 바로 그 분께 인도하라. 왜냐면 이 일이 나를 강력하게 채촉하고 있고, 나는 오늘 그분을 뵙고 말해야만 한다. 밤은 밝고, 그분의 오두막까지 멀지 않다. 그러므로 우리는 즉시 그 분께 출발하자! 그를 내일 만날 수 있을지 누가 알겠느냐?!". 11. 그런 다그침에 안드레는 시몬을 나에게 인도했다. 그러나 둘이 밤 늦게 내 거처에 다가왔을 때, 베드로가 삼십보만 가면 나의 거처에 도달하는 지점에서 달콤한 두려움으로 멈추고 안드레에게 말하길: „숭고하고, 달콤한 두려움이 나를 사로잡는다. 나는 또 다른 발걸음을 내딛는 일을 거의 하지 않지만, 내 안에 그분을 뵙고 싶은 뜨거운 소원이 있다!". 12. 여기서 나는 두 형제를 맞이하기 위해 오두막에서 나왔다. 이는 내가 시몬을 보았음을 의미한다. 내가 보았다는 것은 내가 시몬처럼 우선적으로 심장으로 나에게 오는 사람을 맞이함을 의미한다는 것은 말할 필요가 없다. 그러므로 내가 그를 즉시 깨달았고, 다시 말해 영접했고, 나의 나라에서 그를 위한 첫 역사는 새로운 이름이다. 시몬은 즉시 게바라는 또는 나를 믿는 믿음의 암석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왜냐면 나는 오랫동안 베드로가 어떤 영의 생명력을 덧입고, 덧입었는지를 보았기 때문이다. 13. 내가 한 말이 베드로나 시몬에게 내가 약속된 메시아라는 사실에 대한 충분한 증거였다. 그의 심장 안에 그때부터 나에 대한 의심의 여지가 더 이상 없었으며, 그의 심장이 그에게 유일하게 안전하고 유효한 보증이었기 때문에 내가 옳은 지 결코 한 마디라도 묻지 않았다. 둘 다 아침까지 나와 함께 있었으며, 나중에는 나를 더 이상 떠나지 않았다. 9 장 베드로의 고향. 빌립과 나다나엘의 부르심. 요한 1:43 „이튿날 예수께서 갈릴리로 나가려 하시다가 빌립을 만나 이르시되 나를 좇으라 하시니" 1. 아침에 내가 두 사람에게 말하길: „이 사막에서의 나의 시간은 끝났다. 내가 온 곳에서 갈릴리로 옮길 것이다. 너희도 같이 가겠느냐? 나는 이를 너희에게 맡긴다. 왜냐면 너희는 아내와 자녀가 있고, 그들을 떠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나 때문에 무언가를 떠나는 사람은 떠난 것을 잃지 않을 것이고, 오히려 여러 배로 다시 얻을 것이다. " 2. 그러자 베드로가 말하길: "주님! 당신을 위해서는 아내와 아이는 물론, 제 생명도 드립니다! 그들은 나없이 살 것입니다. 나는 거지이기 때문에 그들에게 빵을 많이 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낚시업은 한 가족을 위한 식량은 고사하고, 한 사람 몫의 절반도 벌어드리지 못합니다! 내 동생 안드레가 나에게 좋은 증인입니다. 우리는 벳세다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황량하지만, 꽤 물고기가 많은 요르단 해안에서 식량을 찾아야 했는데, 요한에 의해 침례를 받은 곳입니다. 그러나 우리 아버지 요나는 강하고 아내와 자매도 강합니다. 위에서 축복을 더하면, 그들은 살아남을 것입니다!"나는 둘을 칭찬하고 출발했다. 요한 1:44 „빌립은 안드레와 베드로와 한 동네 벳세다 사람이라" 3. 한동안 요르단 강둑을 따라 가던 길에서 우리는 벳세다에서 태어나고 살고 있는 필립을 만났다. 그는 이른 아침에 요르단의 파도에서 나쁜 그물로 아침식사 거리를 찾고 있었다. 베드로가 나로 그에게 주목하게 하며 말하길: „오 주님! 이 사람은 많은 고통을 겪고 있으며 매우 가난하지만, 가장 정직하고 마음에 하나님을 진심으로 경외하는 순전한 사람입니다! 그도 함께 가면 어떨까요?" 4. 그러나 그런 베드로의 사랑스러운 요청에 내가 말하길: "빌립아, 나를 따르라!"라는 말 밖에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는 나로 그 말을 두 번하게 하지 않고, 자신의 그물을 던지고 어디냐고 묻지도 않고 나를 따랐다. 도중에서 비로소 베드로가 그에게 말하길: "우리가 따르는 분은 메시아이다!" 그러자 빌립은 말하길: "내 마음은 이미 그분이 가장 사랑스럽게 나를 부르신 순간에 내 심장이 이미 저에게 말했습니다. " 5. 필립은 독신이자, 가난한 어부들의 교사였다. 성경에 아주 조예가 깊었고, 나사렛 요셉과 개인적으로 친숙했기 때문에, 나도 알고 나의 출생과 청소년 시절에 일어났던 일들을 많이 알고 있었다. 그는 또한 나에게서 메시아를 간절히 바랐던 소수의 사람 중 한 사람이었다. 그러나 내가 열두살 이후로 더 이상 놀라운 일을 하지 않고, 다른 평범한 사람과 같이 살고 일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내 출생으로 인한 첫 번째 놀라운 인상이 완전히 사라졌다. 당시 가장 들떴던 사람들조차도 가능한 모든 상황과 현상들이 이상하게 조합되어 나의 출생이 놀랍게 유명해졌고, 그러나 내 탄생과 확실히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 게다가 또한 내 유년시절의 천재적 속성을 완전히 잃어버렸기 때문에 내가 성인이 된 해에는 같은 이적이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빌립과 몇몇은 내게 희망을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내가 성전에서 할례받을 때 시몬과 안나의 예언을 알았고, 그중 많은 부분을 마음에 새겼다. 요한 1:45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 6. 나를 따르던 빌립이 가는 길에 나다나엘을 만났는데, 그는 무화과 나무 아래 앉아 낚시 도구를 고치고 있었다. 빌립이 그에게 열렬하게 말하길: „형제여 나는 아주 긴 길을 오는 중에 내 눈으로 너를 찾았고, 너를 찾은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 우리는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고, 선지자에 기록한 사람을 찾았다. 그는 요셉의 아들인 나사렛 예수이다!". 요한 1:46 „나다나엘이 가로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빌립이 가로되 와 보라 하니라" 7. 나다나엘은 거의 꺼려하며 말하길: „누가 나쁜 지역 나사렛을 모릅니까? 이 지역에서 얻을 수 있는 좋은 것이 무엇입니까?! 그리고 (물론, 자명하게) 메시아가 거기서 나올 가능성은 가장 적습니다!"그러나 빌립이 말하길: "나는 당신에게 나의 이유를 백 번 제시했지만, 항상 이 점에서 나의 적수였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와서 스스로 확인해보세요. 당신은 내가 절대적으로 옳았다고 말할 것입니다. " 8. 나다나엘은 생각에 잠긴 듯 일어나 말하길: "형제여, 그런 일은 기적중의 기적 일 것입니다! 나사렛의 불량배들은 틀림없이 전 세계에서 최악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로마의 돈을 가지고 나사렛 사람을 그가 단지 원하는 모든 것으로 만들 수 없습니까?! 이 지역에는 오랫동안 모세와 선지자 대한 믿음이 없었습니다! 요약컨대 당신은 나사렛에서 원하는 것을 만들 수 있으며, 다음과 같이 말하는 것은 이미 속담이 되었습니다: '이 사람 혹은 저 사람은 나사렛사람 보다 더 나쁘다!' 그런데 그곳에서 네가 나를 인도하려는 메시아가 왔으니 만나자고요?! 글쎄 뭐! 하나님에게는 불가능한 일은 없습니다! 우리는 메시아를 보고 싶습니다!" 요한 1:47 „예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그를 가리켜 가라사대 보라 이는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9. 이 말을 듣고 나다나엘은 빌립과 함께 예수께 갔다. 예수는 그곳을 따라 백보정도 걸은 후에 잠시 쉬고 계셨다. 이 둘이 예수 근처에 다가왔을 때, 예수님이 큰 소리로 말하길: „보라, 참 이스라엘인이도다, 그 안에 거짓이 없도다!". 요한 1:48 „나다나엘이 가로되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 있을 때에 보았노라" 10. 나다나엘은 내 입에서 나오는 그 매우 진실한 기대에 놀랐고 즉시 물었습니다: „어디에서 나를 알고, 나에 대해 그런 말을 할 수 있습니까? 오직 하나님과 나만이 내 내면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는 결코 나의 장점을 떠벌리고 공개적으로 자랑한 사람이 아닙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어떻게 압니까?" 그러나 내가 그를 보고 말하길: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무화과 나무 아래 있었기 때문에 내가 너를 보았느니라!". 요한 1:49 „나다나엘이 대답하되 랍비여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당신은 이스라엘의 임금이로소이다. " 11. 나다나엘에 대한 나의 말은 나다나엘을 아주 놀라게 하고, 즉시 그가 그의 마음이 들떠서 말하길: „선생님! 당신이 나사렛 사람이라는 사실 외에도, 당신은 진정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그렇습니다. 당신은 틀림없이 오래 학수고대한 이스라엘 왕으로, 그의 백성을 그들의 적의 발톱에서 해방시킬 것입니다! 오 나사렛, 오 나사렛, 당신은 작았지만 지금은 얼마나 큽니까? 마지막 것이 첫 번째가 될 것입니다! 주님! 얼마나 빨리 저에게 믿음을 주셨나요! 이제 모든 의심이 저를 떠났고, 이제 당신이 약속된 메시아임을 확실하게 믿습니다!". 요한 1:50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너를 무화과나무 아래서 보았다 하므로 믿느냐 이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 12. 그래서 나는 앞의 50 절에 나와있는 것처럼 나다나엘의 질문에 먼저 대답했다. 그리고 나다나엘에게 그가 지금 내가 약속된 메시아임을 믿는다는 것을 보여줬다. 그러나 그는 오직 하나님 안에서만 있을 수 있는, 내 안에서 발견한 진지함에 의해 그러한 믿음을 갖도록 재촉을 받았다. 나는 또한 그가 다음에 어떻게 더 큰 것을 볼 수 있는지 말했다. 이를 통해 내가 말하고 싶은 내용은 다음과 같다: „당신은 지금은 기적에 의해 믿지만, 그러나 이후에 당신은 자유롭게 믿을 것입니다! „ 요한 1:51 "또 가라사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 내리락하는 것을 보리라 하시니라" 13. 그리고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제부터 너희들은 모두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천사가 사람의 아들 위에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이 말로 말하기 원하는 내용은: „앞으로 너희들은 나로부터 영의 거듭남을 얻을 것이다. 그러면 생명의 문이 열리게 될 것이다. 그러면 너희는 너희 자신이 천사로써, 나를 통해 거듭남으로 천사가 된 사람들이, 이로써 이런 천사들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이, 죽음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변화되어 살아 올라감을 보게 될 것이다. 반면 많은 원래 초기에 창조된 천사의 영들이 나의 발자국 안의, 사람의 아들의 발자국 안의 나의 본보기와 증거를 따라, 모든 하늘에서 모든 생명의 주인인 나에게 내려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 14. 이것이 첫 장에 대한 올바른 이해이다. 그러나 여기에서 주어진 해명이 모든 것을 포함한다고 절대로 생각하지 말라! 오, 그렇지 않다. 그러나 이 선물은 참으로 실용적인 안내자이며, 선한 의지를 가진 모든 사람은, 모든 종류의 하나님의 지혜에 깊이로 인도되고, 모든 구절에서 모든 종류의 인생의 의미를 만나고 깨달을 수 있다. 그러나 내가 말했듯이 이 선물은 모든 것을 측정하고 판단할 수 있는 진리된 주된 판단의 기준이다. 10 장 나사렛에 있는 부모의 집에서 첫번째 네 제자와 함께하신 주님. 메시아의 사역에 관한 마리아의 잘못된 견해. 야고보, 요한, 도마의 부름. 가나에서의 결혼식과 결혼식에 대한 상응. 중생의 삼 단계 요한 2:1 „사흘 되던 날에 갈릴리 가나에 혼인이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 " 1. 2장의 1절 시작 부분에 바로 나오는 "그리고"는 두 장이 완전히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증명한다. 왜냐면 이 결혼식이 이미 요셉의 집과 매우 친근한 가정에서 이루어진 상황이 이를 분명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이 일은 내가 이 시점까지 함께 한 네 명의 제자들과 벳다바라를 떠난 날부터 언급한 셋째날에 일어났다. 이 후 이미 고인이 된 요셉의 집의 육신의 어머니 마리아와 이 네 명의 제자들이 하루 종일 교제했다. 내 육신의 어머니는 당연하게 나의 다른 형제들과 함께 우리에게 최상의 대접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돌봐 주었다. 2. 왜냐면 마리아는 이제 나의 시간이 왔으므로, 약속된 메시아로서 나서 사역하기 시작하게 되었다는 것을 그녀의 심장 안에서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녀는 나의 사역이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이뤄질 지, 사역의 내용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다. 당분간 그녀는 여전히 로마인의 완전한 추방과 다윗의 강력한 왕좌의 복구와 그 위에 놓인 움직일 수 없는, 무적의 하나님의 끝없이 영광스러운 형상을 믿었다. 3. 착한 마리아와 모든 이 땅의 나의 친척들은 즉시 약속된 땅에서 로마인들과 다른 적들의 정복자로서 메시아를 상상했다. 이처럼 그들 중 대부분의 사람들의 약속된 메시아에 대한 생각은 이와 유사했다. 당시의 많은 고결한 사람들이 천년왕국에 대해 완전히 잘못된 생각을 했던 것과 같다. 그러나 그들에게 다른 생각을 하도록 해줄 때가 아니었다. 4. 마리아로부터 시작해, 내 집 안이 미래의 메시아에 대한 그런 생각으로 가득 차 있는데, 다른 친한 가족이 더 나은 생각을 가질 수 없다고 가정하는 일은 당연한 일이다. 5. 그러나 바로 이 때문에 많은 가족들이 나에게는 물론 내가 제자로 지명한 사람들에게도 가장 큰 관심을 보였기 때문에, 야고보와 요한은 나와 함께 지상의 민족들을 다스리기 위해 내 제자가 되겠다고 결심했다. 그들은 내가 어린 시절에 자주 그리고 분명하게 그들에게 예언했던 많은 것들을 이미 잊었기 때문이다. 요한 2:2 „예수와 그 제자들도 혼인에 청함을 받았더니" 6. 거의 모든 갈릴리 나사렛 전 지역의 거의 모든 명문가들 사이에 내가 로마의 멍에에서 해방시킬 자라는 소문이 있었기 때문에, 몇 달이래로 비로소 내가 그런 소문을 인정하는 행동을 했을지라도, 18년 동안 잠을 자고 잊고 있던 몇몇 친구 관계에 있던 사람들이 나와 연관된 예언이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다. 나는 나의 제자들과 나의 어머니 마리아와 많은 다른 친척과 지인들과 함께 나사렛에서 그리 멀지 않은, 갈릴리에 있는 아담하고 오래된 도시 가나의 남의 눈길을 끄는 한 결혼식에 초대되었다. 결혼식은 매우 기쁘고 활기차게 진행되었다. 그러자 벳다바라에서 온 네 명의 제자들이 나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7. ,,주님! 벳다바라보다 여기서 훨씬 더 잘 살수 있어요! 불쌍한 요한이 껍질을 벗긴 메뚜기와 야생 꿀로 된, 절망적으로 나쁜 음식 대신에, 그의 평생에 이와 같은 식사를 할 수 있다면 기쁠 것입니다. (이 지역은 아라비아에서 처럼 비둘기 크기의 메뚜기 계통이 있었는데, 독일에서의 꽃게처럼 요리하고 먹었다) . 8. 내가 대답하길: "요한이 왜 살아야만 하는지, 너희들은 아직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그는 살아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성경이 성취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곧 더 나은 삶 안으로 들어갈 것이다. 예루살렘은 그가 더 이상 사막에서 그의 일을 하게 하지 않을 것이다. 이제부터 그는 쇠하고, 대신에 한 다른 사람이 성장할 것이다!" 9. 그러나 너 안드레와 함께 처음 나와 함께 있던 제자는 어떠냐?"그는 나를 따르려고 하느냐? 아니면 벳다바라에 남으려고 하느냐?" 안드레가 말하길: "그는 올 것입니다. 그에게 아직 할 일이 있습니다. "내가 말하길: "그래 좋다! 게바가 있는 곳에는 도마도 있어야 한다. " 안드레가 말합니다: "예, 도마는 그의 이름입니다! 그는 정직하지만, 함께 항상 양심의 가책과 의심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가 가장 관대한 심장을 가졌을 지라도, 그는 한번 붙잡은 것을 결코 놓지 않습니다. 그의 그런 관대함 때문에 „쌍둥이"라는 별명을 받았습니다. 그는 올 것입니다. 주님, 제가 이 쌍둥이를 부를까요?" 내가 말하길: "그래 그렇게 하라!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오는 사람은 결혼식 손님으로 초대되어야 한다!" 요한 2:3 „포도주가 모자란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희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10. 당시 관습에 따르면, 새로 온 손님은 포도주 한잔으로 환영해야 한다. 그러나 마리아는 얼마 동안 포도주가 이미 다 떨어진 사실을 알게 되었으므로, 새로 도착한 손님을 적절한 관습에 따라 환영할 수 없음을 알았다. 이런 이유로 그녀가 비밀리 나에게 말하길: "나의 사랑하는 아들아, 이 일은 분명 아름다운 이야기가 될 것이다! 그들에게 더 이상 포도주가 없다! 네가 포도주를 (최소한 지금 바로 도착한 사람을 위해) 하나 만들 수 있느냐?" 요한 2:4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못하였나이다 " 11. 내가 마리아에게 모든 손님 앞에서 매우 모호한 대답을 하지만, 물론 매우 온화한 언어로 대답하여, 그 당시의 관습, 특히 나사렛주변에서 통용되는 관습을 따라 그녀에게 말하길: „여자여 (어머니), 그 일이 나와 당신에게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초청된 손님으로서, 포도주를 돌 볼 차례가 아닙니다. 아직 내 시간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 당시, 그지역에서 결혼식에 초청된 모든 남성들은 선물로 자발적으로 포도주를 가져와야 했다. 그러나 이때 주의하여 지켜야할 질서가 있다. 첫 번째 친척의 포도주가 먼저 소비된 후, 이것들을 다 마셨을 때, 순서를 따라 친척은 아니지만 초청된 손님의 포도주가 사용되었다. ) 그러나 마리아는 모든 포도주를 이미 다 사용했음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녀는 나에게, 특히 새로운 손님이 도착했고, 그를 환영할 포도주 한 방울도 남지 않았으므로, 이번에 일반적인 순서를 건너 뛰라고 나에게 요청했다! 그런 경우에 어머니는 예전의 좋은 관습을 따랐다. 나는 그렇게 하려는 경향이 없음을 보였지만, 그녀는 그녀가 한번 원했던 것을 내가 결코 성취하지 않은 채로 놔두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요한 2:5 „그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니라 " 12. 그녀는 또한 나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식탁의 종에게 돌아서 말하길: "그가 당신들에게 말한대로 모든 것을 하세요!" 13. 지금 까지가 실제 2장의 역사적인 부분이다. 이 역사적 사건 안에서 또는 그러한 역사 너머로, 영적이며 따라서 예언적인 의미가 보존되어, 내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으로 이를 찾기가 매우 쉽다. 14. 벳다바라 사막에서 돌아온 후 셋째 날에 있었던 이 결혼식과 십자가에 못박힌 후 셋째 날에 일어난 나의 부활 사이에 가장 눈에 띄는 상응들 중 하나가 있음을 누가 알아채지 못할까? 15. 그후 3년 후에 나에게 일어날 일이 예언의 영으로 이 결혼에 의해 표시되었고, 따라서 어느 정도 넓은 의미에서 나의 모든 지지자와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3년 후에 나는 영원한 신랑으로서 영생으로 가는 그들의 중생 안에서 이뤄질 확실하고 진정한 결혼이었다. 16. 그러나 사막에서 돌아온 지 3일 후에 일어난 이 결혼식의 일반적인 실제적인 의미는 영의 거듭남을 위해 또는 천국 같은 갈릴리의 큰 가나에서 영원한 생명의 결혼식을 올리기 위해 모든 사람이 거쳐야하는 삼단계를 의미한다. 17. 이 세 단계는: 먼저 육체를 길들이기 일이다. 그리고 생명력 있는 믿음으로 혼을 정화시키는 일이다. 물론 이 믿음은 사랑의 역사를 통해 생명력이 있는 믿음임을 증명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죽은 믿음이다. 마지막으로 심판의 무덤에서 영이 깨어남이다. 왜 나사로가 부활했는지가 이에 대한 가장 깊은 의미를 가진 상응적 비유를 보여준다. 이런 밝혀주는 내용에 대해 조금 생각하면, 모든 다음에 나오는 것은 쉽게 알 수 있다. 18. 우리는 여기서 이 결혼 이야기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것에서 영적인 의미를 발전시켰으므로, 이 결혼의 다음 과정으로 다시 돌아가서, 이 일어난 역사 끝에 있는 특별한 상응을 살펴보자. 11 장 가나 결혼식에서 포도주 기적. 베드로의 고백. 자신의 사명에 대한 주님의 간증. 요한 2:6 „거기 유대인의 결례를 따라 두 세 통 드는 돌항아리 여섯이 놓였는지라" 1. 마리아가 종들에게 "그가 당신들에게 말한 것을 하세요!"라고 말한 후에, 나는 종들에게 유대인의 정결을 위해 정해진 여섯 개의 돌 물항아리를 물로 가득 채우라고 말했다. 그러나 나사렛 사람들과 가나안 사람들은 돌 물항아리를 대단하게 여기지 않았다. 그러므로 특별한 용도보다 주로 전시용으로 더 많이 세워졌고, 각 항아리에 두 세 물동이의 물로 채워 져야했다. 요한 2:7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구까지 채우니" 2. 하인들은 즉시 그렇게 했지만, 새로 도착한 손님이 오래된 관습에 따라 씻고 정결케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손님은 미리 손을 씻지 않고 식탁에 앉았다. 이제 종들은 서로에게 물었다. "왜 이 무거운 항아리를 물로 채워야만 하는가? 이 손님은 그것을 사용하지 않고, 우리는 불필요한 일을 했네!" 그러자 내가 그들에게 말하길: „왜 너희들은 그런 일로 불평하는 것에 대해 이 전에 묻지 않았느냐?! 너희는 마리아가 나에게 손님들에게 포도주가 떨어졌다고 말하는 것을 듣지 않았느냐? 비록 사용 규칙이나, 영적으로 전적으로 나의 시간이 임하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아직 전혀 깨달은 적이 없고, 그들의 하나님이라 말하는 분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 항아리 안에 있는 물을 마술로가 아니라 단지 내 안에 하나님의 능력으로 포도주로 바꾸었다. " 요한 2:8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3. "이제 포도주잔을 가지고 음식 맡은 자에게 (요리사에게) 가지고 가서 먼저 맛을 보게 하라. 그가 포두주에 대해 소견을 말할 것이다. " 물의 변화에 놀란 종들은 즉시 이 포도주를 요리사가 맛보도록 주었다. 요한 2:9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4. 요리사의 눈이 놀라서 커지고 신랑을 즉시 불러서 말하길: "당신은 규칙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십니까!?" 요2:10 „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 5. "모든 사람이 손님들에게 먼저 좋은 포도주를 주고, 그들이 조금 마신 후 미각이 둔해진 다음 덜 좋은 것을 내놓지 않습니까? 하지만 당신은 전혀 반대로 하고 있습니다!". 6. 신랑이 대답하길: "당신은 색에 대해 맹인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이 포도주는 땅의 어느 곳에서도 생산되지 않았지만, 한때의 만나처럼 하늘에서 우리 식탁으로 왔습니다. 그러므로 지구상 모든 곳에서 발견되는 포도주보다 더 나을 것입니다!". 7. 요리사가 말하길: "내가 바보라고 생각합니까? 아니면 당신 자신이 바보인가요?! 하늘의 포도주가 어떻게 당신의 식탁에 올 수 있습니까?! 여호와 자신이나 그분의 종 모세는 식탁에 앉아 있어야만 합니다!". 8. 신랑이 말하길: "무엇보다, 오셔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9. 요리사는 즉시 신랑과 함께 식당으로 들어가 가장 좋은 포도주로 가득 찬 여섯 항아리를 보았다. 그가 기적을 확신했을 때 그가 말하길: "주인님, 저의 죄를 용서해주십시오! 오직 하나님 만이 이런 일을 할 수 있으며,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있음에 틀림없습니다! 사람은 누구도 그렇게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 10. 이제 포도주가 손님에게 주어졌고, 그들이 맛보았을 때, 그들은 모두 말하길: "이런 포도주는 우리 지역에선 생산되지 않습니다! 이것은 진정으로 하늘의 포도주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권능을 주신 그분께 영광입니다!". 11. 그런 다음 그들은 나와 새로 도착한 손님 도마에게 행복을 기원하고, 환영하며 마셨다. 12. 이 결혼식에 참석 한 모든 사람들은 이제 내가 약속 된 메시아임을 완전히 믿었다. 13. 그러나 베드로가 나에게 비밀리 말하길: "주님, 제가 여기를 떠나게 해주십시요! 당신의 종 다윗이 시편에서 말한 것처럼 당신은 여호와 자신입니다. 그러나 저는 미천한 죄인이며 당신에게 전혀 합당치 않습니다!". 14. 내가 그에게 말하길: "만약 네가 내 옆을 걷기에 합당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누가 합당하다고 생각하느냐? 나는 그들이 어딘 가에 있는 강한자에게 오지 않았고 오직 약하고 병든 자에게 왔다. 누군가가 건강하면 의사가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병들고 연약한 사람만 의사가 필요하다. 그러므로 너는 좋은 기분으로 내 곁에 머물라. 왜냐면 내가 이미 오래전에 너의 죄를 용서했으며, 또한 내게 죄를 짓게 될 경우에도 너를 용서할 것이기 때문이다. 너의 강점이 아니라 너의 약점 때문에 네가 나를 깨닫고, 이미 믿음의 반석이기 때문에, 너는 위로부터 오는 유일한 은혜로 완성돼야 한다!". 15. 이런 나의 가르침에 베드로가 눈물을 흘리며, 큰 감동으로 말하길: "주님, 모두가 당신을 떠날지라도, 저는 당신을 떠나지 않겠습니다. 당신의 거룩한 말씀은 진실과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16. 이 말을 마치고 베드로가 일어나 잔을 들고 말하길: "이스라엘에게 행운이, 우리에게 3배의 행운이! 우리는 성취된 약속의 증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방문했습니다. 믿기 어려웠던 일이 이제 우리가 보는 앞에서 성취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더 이상 깊은 곳에서 높은 곳을 향해 소리지를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면 높고 높으신 분이 낮고 낮은 우리의 불행한 가운데로 내려오셨기 때문입니다. 높고 높으신 분이 우리 가운데 계시고 자신의 능력과 은혜로 우리에게 이 포도주를 주셔서, 우리가 그분을 믿게 하고, 이제부터 그 분 안에 계신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게 했습니다! 그러므로 이 분께 모든 영광을 드립니다!" 그런 뒤 베드로가 마시고, 모두가 함께 건배하며 말하길: "이 사람은 의로운 사람입니다!". 17. 그러나 내가 베드로에게 더 비밀리에 말하길: „너의 육신이 아니고, 내 안에 계신 아버지께서 너의 영에게 이를 계시했다. 그러나 지금부터는 소리 높여 말하는 것을 자제하라. 그러나 세상이 너의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울부짖어야 할 때가 올 것이다!" 이 후 손님들이 다시 쉬게 되었고, 이 행동을 통해 모든 사람이 이제 나를 믿었고, 내안에서 그들을 모든 적으로부터 해방시키러 온 진정한 메시아를 보았다. 요한 2:11 „예수께서 이 처음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18. 이 일은 내가 큰 구원 사역을 시작할 때, 많은 사람들의 눈앞에서 행한 첫번째 특별한 이적이었으며, 나는 이 이적 안에 숨겨져 있을지라도 다음과 같은 위대한 역사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혼인잔치에 참여한 전체 중, 누구 하나도 이 역사를 이해하지 못했다. 즉 사막에서 금식한 것은 예루살렘과 성전에서 내가 받을 박해를 나타내고, 요한의 침례에서 내가 십자가에서 죽임당함을 나타내고, 이 결혼식은 나의 부활을 나타내고, 이 이적은 영원한 생명을 위한 영의 거듭남의 모범이었음을 이해하지 못했다. 19. 내가 물을 포도주로 바꾼 것처럼, 사람이 말씀대로 산다면, 내 입에서 나온 말씀에 의해 사람의 자연스러운 감각적인 것들이 영적인 것으로 변화될 것이다. 20. 모든 사람은 또한 마리아가 종들에게 한 조언을 정확히 따라야 한다. "그분이 당신에게 해준 말대로 행하십시오!" 그러면 나도 내 말에 따라 사는, 이제 자신 안에서 영의 거듭남을 스스로 더 쉽게 깨달을 수 있는 모든 사람에게 갈릴리 가나에서 행했던 진정한 이적을 행할 것이다. 12 장 가버나움 안팎에 자기 제자들과 함께 계신 주님. 이사야의 약속. 주님의 가르침의 시작. 예루살렘 부활절 축제에서의 주님. 그 당시 부활절 기간에 대한 정보. 요한 2:12 "그 후에 예수께서 그 어머니와 형제들과 제자들과 함께 가버나움으로 내려가 거기 여러 날 계시지 아니하시니라" 1. 결혼식이 있은 지 칠일 만에 나는 나사렛을 떠나 마리아와 내 다섯 형제와 그중 두 형제는 나의 제자였으며, 그리고 그때까지 받아드린 제자들과 함께 가버나움에 내려갔다. 가버나움은 체블론과 납달림 경계에 있는 그 당시 매우 중요한 무역 도시였다. 가버나움은 갈릴리 바다에 있는 이 두 지방 가운데 있고, 요한이 벳다바라 지역 요르단 강 저편에서 침례를 주던 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었다. 자주 물이 없었던 이 강에 충분한 양의 물이 있었을 때, 요한이 침례를 하곤 했었다. 2. 사람들은 이미 거의 전적으로 이교도적인 도시가 된 이곳에서 내가 정말로 찾고 있던 것이 무엇인지 질문할지도 모른다. 선지자 이사야 9장 1절부터 읽으라. 거기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전에 고통하던 자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으로 멸시를 당케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길과 요단 저편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던 자에게 빛이 비취도다". 3. 이사야서에서 이 사실을 발견하고, 내가 „ㄱ" 에서 „ㅎ"까지 성경을 성취해야한다는 것을 알면, 내가 나사렛에서 가버나움에 간 이유를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지역에 사는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이라는 두 제자가 들어와야 했다. 이들은 어부로 갈릴리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았으며, 갈릴리바다는 요르단의 하구에서 멀지 않고, 베드로와 안드레의 어업 장소에서도 멀지 않았다. 4. 이 제자들을 택하고, 그들이 내 말에서 그리고 나와 함께 했는 사람들의 엄청난 간증에서 나를 깨달았을 때, 나는 즉시 사람들을 정식으로 가르치기 시작했다.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워졌기 때문에 회개하라고 권고했다. 나는 그들의 회당에 가서, 그곳에서 가르쳤다. 몇몇 사람들은 믿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화를 내며 나를 잡고 산에서 바다로 떨어뜨리려 했다. 그러나 나는 함께 있는 사람들과 함께 이를 모면하고, 갈릴리 바닷가의 작은 마을을 방문하여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고, 많은 병자들을 치료했고, 가난한 사람들과 평민들이 나를 믿고 환영하며 영접했다. 그들 중 몇몇은 어린 양이 목자를 어디든지 따르듯 나를 따랐다. 5. 나는 가버나움에서 아주 잠시만 머물렀다. 이곳에는 믿음이 거의 없었고 사랑이 적었기 때문이다. 이 도시는 거래처와 가게들의 장소였다. 거래처과 가게들이 있는 곳에는 믿음과 사랑이 전적으로 없었다. 믿음과 사랑이 없는 곳에서는 내가 해야 할 일이 거의 없거나, 전혀 없었다. 요한 2:13 "유대인의 유월절이 가까운지라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더니" 6. 어쨌든 유대인의 부활절 축제가 다가왔고, 나는 나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예루살렘으로 올라 갔다. 그러나 본래 유대인의 부활절은 지금 이 비슷한 축제를 위해 다양한 기독교 교회에서 정한, 때로는 이미 3월에 있던 것과 같지 않고, 거의 3달이 지난 후였다. 부활절 축제에 보리, 호밀, 그리고 밀의 첫 추수가 있었다. 사람들이 이미 여호와께 한해를 감사하고, 새로운 빵으로 식사를 했지만, 그것은 율법에 따라 누룩을 넣지 않은 빵으로, 이 때에는 아무도 누룩이 든 빵을 먹어서는 안되었다. 7. 따라서 이 무교절 축제는 새로 수확한 곡물을 이미 밀가루로 만들 수 있을 때만 가능하지만 곡물이 뿌려질 당시에는 가능하지 않았다. 일년 내내 날씨가 좋으면 유대의 곡물은 여기보다 (오스트리아보다) 14일 내지 20일 빨리 익었다. 그러나 이집트 보다 훨씬 더 시원한 유대는 말할 것도 없이, 이집트에서도 5월말 전에는 곡물과 밀 추수는 이뤄지지 않았다. 8. 그러나 그때는 누룩을 넣지 않은 빵을 먹는 때였고, 위에서 말한 것처럼, 나는 나와 함께 했던 사람들과 함께, 예루살렘이 번역하면 „하나님의 도시"라는 뜻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도시"라고 불리우는 유대인의 수도로 올라갔다. 9. 그러나 기구들, 직물, 가축 및 각종 과일과 같은 모든 종류의 물건을 사고 파는 많은 이교도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항상 이 때에 예루살렘으로 왔기 때문에 이 축제는 그 당시에 거룩한 명성을 완전히 잃어버렸다. 극도의 이윤 추구는 심지어 제사장직과 성전의 안뜰과 마당들을, 유대인이든 이교도이든, 상인들에게 매우 많은 양의 돈을 받고 임대했다. 축제 기간 동안 그러한 성전 임대료는 은전 1000개가 넘었다. 그 당시 이는 엄청난 금액이었고, 현재의 수십만 굴덴 (화폐단위) 보다 더 가치가 있었다. 10. 대제사장 가야바의 임기 말에 나는 예루살렘으로 올라 갔다. 그는 당연히 수익성이 있는 자신의 직분을 1년 이상 유지하는 법을 알았다. 당시 모세 율법을 존중하는 일이 아주 공허한 의식을 행하는 일로 전락했고, 어떤 제사장도 백 년 전에 내린 눈에 대한 관심 보다도 더 적게 진리에 관심을 가졌다. 그러나 헛되고 공허한 의식에 관한한 이 불쌍한 백성들이 이런 의식들을 지나치게 중요시하게 만들기 위해 이런 의식들이 최고점에 도달했다. 11. 제사장은 심지어 성전 내부의 특정 장소를 비둘기 장사들과 몇몇 소규모 환전상들에게 임대했다. 이 소규모 환전상들에게는 그로센, 스타터라는 작은 동전이 있었으며, 작은 동전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특정 환금차액을 받고 은화나 로마의 금전이나 그리고 로마인들은 소를 살 돈이 따로 있었기 때문에 로마의 가축용 돈을 (페쿠니아) 받고 작은 동전으로 바꿔주었다. 가축용 동전에 찍힌 동물의 종류에 따라, 소유자가 동물을 팔려고 하면, 같은 동물이 찍힌 동전으로 사야했다. 그러한 가축용 돈의 경우 크고 작은 환전상에게서 다른 종류의 돈으로 바꿀 수 있었고, 그러나 환전비용이 다른 종류의 돈에 비해 더 많이 비쌌다. 13 장 부활절 축제 때 성전에 있던 시장의 가증함. 주님의 성전 청소 요한 2:14 "성전 안에서 소와 양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과 돈 바꾸는 사람들의 앉은 것을 보시고" 1. 내가 예루살렘에 도착했을 때, 사람들이 더 이상 시끄러운 짐승과 판매자 때문에 더 이상 성전에 들어가려고 하지 않는 것을 보았다. 많은 경우 소들이 거칠어지고, 이로 인해 사람들과 성물이 손상되었다. 성전을 방문한 거의 모든 사람들은 종종 악취와 소음을 견뎌 내지 못하고, 게다가 종종 그들의 모든 소유물을 잃어버렸다. 그러한 부끄러운 일 때문에 마침내 나를 제대로 분노하게 만들기 시작했고, 베드로와 나다나엘은 나에게 말하길: „주님, 당신은 번개와 천둥을 더 이상 갖고 있지 않습니까?! 저기를 보십시요! 가난한 사람들이 성전 앞에서 울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멀리서 왔지만, 성전에 채워진 시끄러운 소와 양 때문에 들어갈 수 없으며,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호소합니다. 어려움과 위험으로 성전을 출입했다가 완전히 강탈당하고 악취로 거의 질식당합니다! 아, 이런 일들은 너무 지독하게 악합니다! 그런 난폭한 행위는 어찌하든지 막아야합니다. 왜냐면 이런 일들은 소돔과 고모라를 훨씬 넘어서기 때문입니다!". 2. 이 말을 들은 외부의 나이든 유대인이 나서며 말하길: "사랑하는 친구여, 여러분들은 모든 것을 다 알지 못합니다. 3년 전에 나 자신이 성전에서 일반적인 종으로, 피부와 다리가 떨리는 일을 경험했습니다!". 3. 내가 말하길: "친구여, 이를 당신 혼자 간직하고 계세요. 그러나 나는 그곳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안심하십시오. 여러분들은 그 악이 가득 차서, 오늘 하나님의 능력과 분노가 성전에 임하는 것을 볼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능력이 악인들을 성전에서 곧 내쫓아낼 때, 상하지 않도록 여러분들은 성전 문에서 잠시 떨어져 있으세요. 이 일 후에 그들은 그런 악행을 더 이상 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 4. 그런 다음 이 유대인은 떠났고 하나님을 찬양했다. 그는 이런 말을 들은 후 나를 선지자로 여겼고, 그의 동료들에게 가서 나에게서 들은 것을 그들에게 말했다. 젊은 사람들과 노인 수백 명으로 구성된 그들은 기뻐했고, 다시 강력한 선지자를 일으키셨다고 하나님을 크게 찬양하기 시작했다. 요한 2:15 "노끈으로 채찍을 만드사 양이나 소를 다 성전에서 내어 쫓으시고 돈 바꾸는 사람들의 돈을 쏟으시며 상을 엎으시고" 5. 내가 베드로에게 말하길: "밧줄 꼬는 사람에게 가서 강한 줄을 3개를 사서 여기로 가져오라!" 베드로는 즉시 이를 행하여, 강한 끈 3개를 가져왔다. 나는 이를 급히 꼬아 하나의 튼튼한 밧줄을 만들었다. 오른손에 이 밧줄을 쥐고 나는 나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들과 제자들에게 말하길: "나와 함께 성전에 가서 증인이 되라. 하나님의 권능과 영광이 너희 앞에서 다시 한번 내게 나타날 것이기 때문이다!". 6. 이 말을 마치고 나는 자연스럽게 성전으로 앞서 갔고, 나아갈 때 모두가 물러 섰고, 나를 따르는 사람들은 내 뒤에서 거침이 없는 좋은 길을 걸었다. 물론 바닥에는 쓰레기와 오물이 가득했다. 7. 가장 좋은 황소와 양을 파는 자들이 판매를 위해 가축을 세워 놓은 성전앞 마당의 왼편에 도착했다. 반면에 오른 편은 환전상들이 차지하고 있었다. 내가 문이 있는 계단에 서서 천둥 같은 목소리로 말하길: "기록이 된대로: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다. 그러나 너희들은 내 집을 살인자 구덩이로 만들었다! 누가 당신들에게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힐 권리를 주었느냐!?" 8. 그러나 그들은 소리쳐 말하길: "우리는 대제사장으로부터 우리의 권리를 비싸게 사들이고 그의 보호와 로마의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 9. 내가 말하길: „당신들은 실제 그러한 보호를 받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팔은 당신들과 당신들의 보호자들을 대적한다. 그분이 당신과 당신의 보호자들 위에 뻗어 있다면, 누가 당신을 이로부터 보호하겠느냐?!" 10. 상인들과 환전상들이 말하길: "하나님은 성전에 거하시고 제사장들은 하나님의 제사장들입니다. 그들이 그의 뜻에 어긋나는 행동을 할 수 있습니까? 그들이 누구를 보호하든지, 하나님도 그를 또한 보호합니다!". 11. 내가 매우 큰 목소리로 말하길: "어리석은 범죄자들아, 무슨 말을 하느냐? 제사장들은 여전히 모세와 아론의 의자에 앉아있다. 그러나 그들은 더 이상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재물과 마귀를 섬기며, 그들의 권리와 너희의 권리는 마귀의 권리이고, 결코 하나님의 권리가 아니다! 그러므로 지금 일어나 이 곳을 치워라. 그렇지 않으면 나쁜 일이 일어날 것이다. " 12. 그러자 그들은 웃기 시작했고, 말하길: "이 천박한 나사렛 사람의 무모함을 보라! 그를 성전에서 빨리 몰아내라" 그들이 일어나 내게 손을 대려 했다. 13. 여기서 나는 채찍을 쥔 오른손을 들어, 하나님의 힘으로 그들의 머리 위로 내려치기 시작했다. 채찍에 맞은 사람은 즉시 가장 심하고 견딜 수 없는 고통에 빠졌다. 가축도 마찬가지였다. 순식간에 사람들과 가축의 끔찍한 울부짖음이 있었고, 가축은 거칠게 도망치며 도중에 부딪히는 모든 것들을 쓰러뜨렸다. 상인들과 구매자들도 끔찍한 고통의 울음 소리를 내며 도망쳤다. 그러나 나는 모든 환전상의 간이 점포를 무너뜨리고, 그 안에 있는 모든 돈을 쏟아 부었다. 제자들도 또한 이 일을 하는데 나를 도왔다. 요한 2:16 "비둘기 파는 사람들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여기서 가져가라. 내 아버지의 집으로 장사하는 집을 만들지 말라 하시니. " 14. 그런 후 내가 성전 안으로 들어 갔다. 그곳에서는 여전히 모든 종류와 부류의 비둘기로 가득찬 비둘기 새장을 구비하고 구매자를 기다리는 비둘기 상인이 많이 있었다. 이 가게 주인들은 대개 가난했고, 이윤을 내지 않았으며 성전에서 비둘기를 파는 일은 이미 오래된 일이었지만, 옛날에는 주로 성전의 첫 마당에서만 판매했지만, 나는 이 가난한 사람들을 훈계만 하고 이렇게 말하길: "이것을 걷어 치우시요. 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마십시오. 가장 바깥쪽 성전 마당이 이런 일을 위한 장소입니다!" 이 가난한 사람들은 별 대꾸없이 떠났고, 가장 바깥 쪽 성전 마당에 옛 자리를 잡았다. 이런 식으로 성전은 이제 깨끗해졌다. 요한 2:17 "제자들이 성경 말씀에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심이 나를 삼키리라 한 것을 기억하더라" 15. 주님의 성전 청소는 큰 반응을 불러 일으켰지만, 제자들은 제사장들이 곧 로마 경비를 통해 우리를 선동하는 자로 잡아들이고, 가장 불명예스러운 책임과 형벌을 거의 벗어날 수 없을 것이라고 비밀리에 두려워했다. 왜냐면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심이 나를 삼키리라 "라고 기록되었기 때문이다. 16. 그러나 내가 그들에게 말하길: "걱정하지 말라! 성전 뜰에 가보라! 종들과 제사장들이 흘린 돈을 주어 자루에 넣는 데 얼마나 모든 노력을 기울이는 지, 놀라게 될 것이다! 그들은 아마 부상당한 자로 인해 우리에게 물어볼 것이다. 어떤 근거로 그렇게 했는지, 그러나 속으로 그들에게 잘 되었다 생각할 것이다. 그의 행위가 금과 은 천 자루와 결코 주인에게 돌려주지 않을 많은 양의 돈을 그들에게 주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지금 너무 바빠 우리에게 책임을 물을 시간이 없다. 또한 이 질책에 너무 심하게 다친 부상자가 곧 나에 대해 다시 고소를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단지 전적으로 진정하라. 17. 내 집에 대한 열심이 저들 앞에서 나를 삼킬 것이지만, 아직 현재에는 전혀 아니다. 여기에 있는 몇몇 유대인들은 내가 누구인지, 그리고 내가 어떤 권세로 그런 일을 하는지 묻고 인증서를 요구할 것이다. 그러나 나는 이 일이 일어나야만 하고, 이 일은 우리에게 위험하지 않을 것을 이미 알고 있다. 장막을 향해 보라. 이미 그들 자신들의 최고의 관심사로 나에게 이 일에 대해 물으려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도 곧 답변을 얻어야 한다!". 14 장 삼일 만에 성전을 철거하고 건축하는 일에 관한 주님의 예언의 말씀. 유대인을 향한 주님의 큰 증거. 표적을 구하는 유대인들. 요한 2:18 "이에 유대인들이 대답하여 예수께 말하기를 네가 이런 일을 행하니 무슨 표적을 우리에게 보이겠느뇨" 1. 내가 겁먹은 제자들과 여전히 이야기할 때, 많은 유대인들이 내게로 와서 말하길: "당신은 권세있는 행동을 했습니다. 사람들과 짐승들이 당신 손에 폭풍우에 쭉정이처럼 도망했고, 아무도 그의 흩어진 돈을 받기 위해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누구이며, 당신이 이런 일을 행하니 어떤 표적을 (그들은 황제의 표적을 생각함) 우리에게 보여줄 수 있습니까? 당신을 망칠 수 있는 강철같은 법의 엄격함을 모르십니까?! „ 요한 2:1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2. 내가 말하길: „내가 그들을 알지 못하고, 두려워했다면, 그렇게 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들은 나에게 공식적인 표시를 요구하고, 나는 내가 그것을 갖고 있지 않다고 너희에게 말한다. 그러나 이 성전을 허물라! 이 성전이 셋째 날에는 다시 완벽하게 서게 될 것이다!„ 요한 2:20 "유대인들이 가로되 이 성전은 사십육년 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삼일 동안에 일으키겠느뇨 하더라" 요한 2:21 "그러나 예수는 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3. 지금 한 중요한 나의 말에 유대인들은 크게 놀라고, 즉시 이해하지 못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들 중 한 명에게 성전을 짓는 데 46년이 걸렸으며, 수천 명이 쉼없이 일했다는 것이 기억났다. 이 역사를 잘 아는 유대인이 내게로 와서 말하길: "젊은이! 당신 지금 어리석은 말을 했다고 생각지 않습니까? 이 성전을 짓는데 46년이 걸려, 수천 명이 쉼 없이 일했는데, 전혀 다른 사람의 도움없이 당신 혼자서 삼일안에 세울 것입니까!? 오, 오, 오, 당신은 가장 현명하게 말해야 할 성전에서 당신 자신에 대해 어떤 증명을 하고 있습니까? 4. 당신의 이전의 행동은 우리를 매우 놀라게 했으며, 이미 예루살렘 장로로서 우리는 당신으로 이 칭찬할 만한 행동을 하게 한 힘에 대해, 세상적인 권세로 혹은 선지자적 권세로 하는 지에 대해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당신에게 그것에 대해 물었습니다. 당신이 우리가 잘 이해하는 지혜로운 말로, 당신이 하나님이 세우신 선지자이고 하나님의 능력을 통해 그러한 일을 한다는 것을 우리에게 말했다면, 우리는 당신을 믿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혜로운 말 대신, 모든 기대치와는 달리, 거의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무도하고, 자기 자랑하는 어리석은 대답을 했습니다. 거기에는 눈꼽만치도 진리가 없습니다. 우리는 당신이 어쨌든 어떤 이방 종교 학교에서 약간의 마술을 배워, 이제 다윗의 도시에서 로마인의 녹을 받거나 혹은 바리새인, 제사장, 레위인의 녹을 받으며 약간의 명성을 얻으려 하는 사람으로 보입니다. 그들은 오늘 당신의 마술 같은 행동에 따라 성전에서 최고의 수익을 얻었을 것입니다! 우리가 당신을 제대로 알아보지 못해 진실로 유감입니다" 5. 내가 그때 말하길: "저도 너무나 맹목적이고 귀머거리인 당신들을 만나야 해서 진심으로 유감입니다! 맹인은 아무것도 보지 못하고, 귀먹은 자와 벙어리는 아무것도 듣지 못합니다! 나는 당신들 눈앞에서 나를 앞서 누구도 한 일이 없는 일을 하고, 완전한 진리를 말합니다. 그런데 당신들은 내가 어리석고, 이교도 마술에 정통한 어리석은 자랑꾼으로, 당신들 앞에서 나를 알리려 했다고, 또 마술사로 로마의 녹을 먹거나, 성전의 녹을 먹는다고 했습니다. 아, 얼마나 부끄러운 생각입니까! 저기를 보세요. 갈릴리에서 나를 따라온 매우 의미 있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들은 나를 깨달았습니다. 갈릴리 사람들이 가장 믿음이 없고 최악의 유태인이라고 말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나를 깨닫고 나를 따릅니다. 어떻게 당신들은 나를 깨달을 수 없습니까?" 6. 유대인들이 말하길: "우리도 또한 당신을 깨닫고 싶었고 따라서 당신을 연구했습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것처럼 우리는 맹인도 귀먹지도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보통 이해력을 가진 사람은 우리가 당신 면전에서 공개적으로 알린 것 외에 달리 반응할 수 없는 대답을 우리에게 주었습니다! 우리에게는 선한 의지가 있습니다. 왜 당신이 선지자라면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까? 우리는 예루살렘의 명예로운 사람들이며, 유복한 사람들입니다. 당신이 올바른 선지자라면, 우리 가운데 있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이을 깨닫지 못하므로 선지자가 아니라, 당신이 방금 내쫓았던 자들 보다 성전을 더 더럽히는 순전한 마술사입니다. 7. 내가 말하길: "가서 나와 함께 온 사람들과 상의하십시오. 그들은 내가 누구인지 말해 줄 것입니다! „ 8. 유대인들은 이제 제자들에게 가서 질문했다. 그러나 제자들은 그들이 요르단에서 나에게서 들은 것과 요한의 간증, 그리고 내 편에서 보고 경험한 것을 말했지만 제자들도 또한 내가 유대인들에게 한 말을 이해하지 못함을 인정했다. 요한 2:22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야 제자들이 이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고 성경과 및 예수의 하신 말씀을 믿었더라" 9. 제자들 자신들도 삼 년이 지난 후 일어난 나의 부활 후에 이를 이해 했고, 또한 나에 대해 예언한 성경도 이해했다. 10. 유대인들이 제자들로부터 이 모든 것을 경험했을 때 그들은 다시 내게로 와서 말하길: 우리가 당신의 신실한 무리들을 통해 당신에 대해 경험한 것은 당신은 분명 약속된 분입이다! 우리가 아는 요한의 간증은 당신에 대해 엄청나게 말하며, 당신의 행동은 그 이상입니다. 그러나 당신의 말은 다른 모든 것과 정반대입니다. 메시아가 어떻게 행동에서는 하나님이 되고, 말에서는 어리석은 바보가 될 수 있습니까! 우리에게 설명하면, 우리 모두는 당신을 받아들이고 전적으로 당신을 지원하고 싶습니다! „ 11. 내가 말하길: „당신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에게서 받지 못한 것을 어떻게 나에게 줄 수 있습니까? 그러나 당신들이 그것을 받았다면, 어떻게 그것을 받지 못한 것처럼 말할 수 있습니까?! 이미 내 것이 아닌 것처럼 무엇을 나에게 주길 원합니까?! 왜냐면 나와 아버지는 둘이 아니라 하나이기 때문에 아버지 것은 또한 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유일하게 당신들의 의지 외에는 당신들의 것이 없고, 다른 모든 것은 나의 것입니다. 당신이 당신들의 마음의 올바른 사랑으로 당신들의 의지를 나에게 드리고, 나와 아버지가 완전히 하나라고 믿으면, 당신들은 내가 요청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나에게 준 것입니다! „ 12. 유대인들이 말하길: "한 표적을 행하면, 우리는 당신이 약속된 사람이라고 믿겠습니다!" 13. 내가 말하길: „왜 표적을 원하십니까? 오,잘못된 방식이여! 당신들은 표적이 사람을 깨우지 않고, 심판만 한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까?! 그러나 나는 심판하기 위해서가 아니고, 당신들이 영생을 받게 하기 위해 왔습니다. 당신들이 나를 당신들의 심장으로 믿으면,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많은 표적이 일어날 것이며, 당신들은 꽤 많은 표적들을 볼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들은 당신들에게 생명을 주지 않고, 오랫동안 당신을 죽일 것입니다. „ 15 장 주님과 유대인과 계속되는 대화. 주님은 그들의 불순한 생각과 의도를 그들에게 드러내고 성전을 떠남. 요한 2:23 "유월절에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계시니 많은 사람이 그 행하시는 표적을 보고 그 이름을 믿었으나" 1. 내가 그들에게 말하길: "이제 부활절입니다. 이번 부활절에는 예루살렘에 머물 것입니다. 내가 있는 곳으로 가면 많은 사람들 가운데 올바른 표적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 표적이 여러분들을 죽이지 않을 것인지 면밀히 살펴보십시오! „ 2. 이 말에 유대인들은 눈을 크게 떴다. 그러나 나는 그들을 떠나 내 제자들과 함께 성전 밖으로 나갔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내가 표적으로 죽이는 것에 대해 말한 후로, 나를 따를 엄두를 내지 못하고, 비밀리에 나를 따랐다. 그러나 그들은 영적 요소를 죽이는 것으로가 아니라 몸을 죽이는 것으로 이해했으며, 지상의 모든 나라에서 처럼 그들은 세속적 삶의 큰 친구였다. 3. 그러나 한 사람이 성전 밖에서 나에게 와서 말하길: "선생님, 나는 당신을 깨달았고, 당신 주변에 있고 싶습니다. 어디에서 사십니까?" 요한 2:24 "예수는 그 몸을 저희에게 의탁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친히 모든 사람을 아심이요" 요한 2:25 "또 친히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을 아시므로 사람에 대하여 아무의 증거도 받으실 필요가 없음이니라" 4. 그러나 나는 그에게 진지함이 없음을 알았고 내 숙소를 정찰하려는 그의 의도는 좋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나는 그와 비슷한 많은 불순한 연구자들에게 잘 알려진 격언으로 말하길: „새들도 둥지가 있고, 여우도 그들이 거할 구멍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아들에게는 그의 머리를 둘 돌도 없고, 이 도시에서는 가장 적습니다. 그러나 가서 먼저 심장을 깨끗하게 하십시오. 그런 다음 정직하고 배반자적 의도가 없으면, 당신이 어떻게 내 곁에서 견디게 될지 보게 될 것입니다! „ 5. 그러자 이 사람이 말하길: "선생님, 당신은 나와 내 친구에 대해 잘못 알고 계십니다. 당신이 숙소가 없다면, 우리에게 와서, 우리는 당신과 당신의 제자들과 다른 친구들을 위한 숙소를 만들고, 당신이 원하는 동안만큼 당신을 돌보고 싶습니다! „ 6. 그러나 나는 이 사람이 솔직하지 않음을 가장 잘 알고 있었다. 내가 말하길. „우리는 당신을 믿을 수 없습니다. 당신은 헤롯의 친구이고, 그를 포함해 당신들은 구경거리에 중독된 사람들이기 때문에, 특히 당신들은 그런 것을 무료로 볼 수 있을 때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희극으로 헤롯과 그 부류 사람들을 즐겁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워졌고, 따라서 당신들이 이 나라에 참여할 수 있도록 회개해야 한다고 선포하기 위해 이 도시에 왔습니다! 이 일이 현재 내가 여기 있는 목적이며, 이를 위해 숙소는 필요 없습니다! 사람이 한 집에 살면 집 밖으로 나올 수 없으며, 자물쇠와 빗장이 달린 문을 통해 손님을 죄수로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야외에서 거처하는 사람은 자유롭고, 어디든지 원하는 대로 갈 수 있습니다!" 7. 유대인이 말하길: „어떻게 우리를 모욕할 수 있습니까! 우리가 손님대접의 신성함에 대한 지식이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가 당신을 손님으로 초대하고, 당신이 손님으로 우리 집에 오면, 당신은 집에서 가장 성스러운 분이며, 당신에게 해를 끼치는 사람들에게 화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무엇보다도 우리들 사이에 손님의 권리가 지켜졌고, 존중됩니다. 그렇다면 우리 집의 그런 시설을 어찌 의심합니까?!„ 8. 내가 말하길: „나는 당신들 가정의 질서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내가 다른 면을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손님이 당신 집에 있는 한, 그는 손님의 권리를 누립니다. 그러나 그가 집 밖으로 나가기 원하면, 문 앞에서 주문한 앞잡이와 창을 든 자는 손님을 기다리다가 손님에게 쇠사슬과 수갑을 그에게 채웁니다! 이 일도 또한 오래된 손님대접의 영역에 속하는 지 말해보시요?! „ 9. 유대인은 당황스러워하며 말하길: „누가 선한 양심을 가진 우리 집들에 그런 것을 주장합니까?" 10. 내가 말하길: „이를 아는 사람이 주장합니다! 며칠 전에 한 사람이 법정에 넘겨지지 않았습니까?„ 11. 유대인은 더 당황스럽게 말하길: "선생님, 누가 당신에게 말했습니까? 그런 일이 일어났다면, 말하세요. 그 범죄자는 그런 일을 당할 만하지 않습니까?„ 12. 내가 말하길: "하나님과 나에게 범죄가 아닌 많은 것들이 당신들에게는 범죄가 됩니다. 당신의 심장이 굳어진 심장 앞에 전에 모세가 율법에 정하지 않은 많은 범죄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들이 당신의 법규이며, 이 법규가 내 앞에서는 누구도 범죄자로 만들지 않습니다! 당신들의 법규는 모세의 법에 위배되는 죄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모세의 법을 지킬 때, 그가 당신의 법규에 대해 죄를 진다면, 그가 어떻게 범죄자입니까?! 오, 나는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당신들은 술수와 부끄러운 악의로 가득 차 있습니다! „ 13. 유대인이 말하길: "어떻게 그럴 수 있습니까? 모세는 우리에게 특별한 경우에 대한 법령을 만들 권리를 주었고, 따라서 우리의 잘 생각한 법규는 모세의 법 자체만큼이나 좋습니다! 이를 무시하는 사람은 모세의 법에 직접 죄를 지은 사람만큼 같은 범죄자가 아닙니까?" 14. 내가 말하길: „당신들에게는 그렇지만, 내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모세는 당신들이 부모를 사랑하고 존중하라고 명했습니다. 그러나 당신들이 말합니다: "성전에 이를 행하는 대신에 헌금하는 사람은 돈을 주고 이 율법에서 자신을 자유롭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더 좋습니다. " 심지어 성직자들은 이를 명령합니다. 그러나 이제 어떤 사람이 당신에게 와서 „당신은 탐욕의 결과로 모세의 법을 폐지하고 또 다른 법을 주어 불쌍한 인류를 괴롭게 하기 때문에 당신은 하나님을 부정하는 자요, 비참한 사기꾼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보세요, 그 사람이 이 말로 인해 당신에게 죄를 지었고, 당신은 문 앞에서 그를 판사에게 넘겨주었습니다. 말해보시요, 이 사람이 이런 벌을 받아야 되나요, 아니면 모세를 범한 당신이 더 큰 범죄자가 아닌가요?" 15. 여기서 유대인은 주저했고 다른 동료들에게 갔다. 그리고 그들에게 나에게서 들은 것을 다 말했다. 그러나 그들은 머리를 흔들면서 말하길: „특이하다. 이 사람이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 그러나 나는 그곳을 떠나 내 제자들과 함께 도시 외곽의 작은 숙소로 가서, 그 곳에서 며칠 동안 머물렀다. 16 장 성전 청소의 영적 의미 1. 여기에서 설명이 된 것처럼 2장에 나오는 두 사건의 역사적이고 자연적인 과정이 당연히 아주 복잡하지 않게 묘사되었다. 왜냐면 여기저기서 많은 일들이 일어나긴 했지만 사소한 일이어서 여기에서 거론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는 첫째로 완전히 불필요한 일을 확장시키게 되고, 둘째로 내용의 중요성이 높은 가치도 없고, 깊은 지식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이제 단지 남은 일은 두 번째 사건의 영적인 의미를 간략하게 설명하는 일이며, 두개의 중요한 사건을 독자와 청취자의 눈 앞에 자체적으로 끝난 일로 보여준 대로, 2장이 종결된 것으로 간주되야 한다. 2. 갈릴리 가나에서의 첫 번째 사건의 영적인 의미는 이미 주어졌다. 따라서 우리는 두 번째 사건의 영적인 의미만 제시하면 되며, 다음과 같다: 3. 성전은 자연적 세속적 영역의 사람을 나타낸다. 그러나 사람처럼 성전에는 가장 거룩한 지성소가 있다. 그러므로 성전의 가장 거룩한 곳, 가장 안쪽과 사람의 가장 거룩한 내면이 더러워지지 않도록 성전의 외부도 거룩하고 깨끗하게 유지해야 한다! 4. 지성소는 튼튼한 휘장으로 덮여 있고, 단지 일정한 시간에 대제사장 홀로 들어 갈 수 있다. 그러나 휘장과 지성소 방문을 거의 허용하지 않는 일은, 지성소의 신성모독을 막는 보호책이다. 어떤 사람이 자신의 몸으로 죄를 지을 때, 그는 자기 몸을 더럽힐 뿐만 아니라 그의 혼과 이를 통해 실제로 모든 사람의 가장 내적이며 가장 거룩한 그의 영을 더럽힌다. 그의 영은 인간 안의 성전에 지성소에 해당한다. 지성소는 튼튼한 휘장 뒤에 깊이 놓여 있으며, 모든 사람 안의 하나님의 가장 진정한 대제사장인 하나님에 대한 유일한 사랑만이 벌을 받지 않고 이 지성소에 들어가 성막을 올리는 일이 허용된다. 그러나 만일 이 사람 안의 유일한 대제사장이 스스로 불결한 세상적인 것들에 매달리고 세상과 같이 협동하면서, 불결해지면, 어떻게 한 불결한 대제사장이 방문할 때, 이 지성소가 신성모독이 되지 않고 머물 수 있느냐?! 5. 성전 내부나 사람의 내면의 모든 것이 불결해지면, 사람이 더 이상 깨끗하게 할 수 없다. 빗자루에 배설물과 오물이 가득 하면, 어떻게 방을 청소하는데 쓸 수 있겠느냐?! 안타깝게도 나 자신이 손을 사용해, 성전이 깨끗하게 되도록, 온갖 종류의 질병과 다른 겉보기에 불행한 일들의 고통스러운 수단을 통해 강제로 성전을 청소해야만 한다. 6. "판매자"와 "구매자"는 인간 안에 있는 낮고 불순한 열정이다. 판매용으로 제공되는 가축은 가장 낮은 수준의 동물 감각을 나타내며 동시에 이로 인해 생긴 혼의 어리석음과 눈이 먼것을 나타낸다. 그들의 사랑은 감각적인 잉태하는 성적사랑도 부족한 황소의 사랑과 비슷하다. 황소는 유일하게 가장 거친 기생생물과 같이 먹는 것에 대한 사랑에 의해 유지되고, 그의 인지력은 알려진 양의 인지력과 같다! 7. 환전자와 환전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것들은 이미 인간의 동물적인 자기 사랑에서 나오는 모든 것을 말하고 보여준다. 동물은 자기 자신만을 사랑하고 배고프면, 한 늑대는 다른 늑대를 먹는다. 이런 환전자 또는 그러한 동물적인 자기 사랑은 모든 고통스러운 강제로 사람에게서 제거되야만 하며, 이런 사랑을 부추기는 모든 것은 뒤집히고 엎질러져야만 한다! 8. 예, 그럼, 왜 완전히 파괴하지 않았을까요? 심지어 그러한 사랑조차도 자유를 박탈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고귀한 씨나 또는 밀의 곡물은 동물의 오물로 잘 거름이 된 밭에서 가장 잘 자라나, 풍성한 수확을 할 것이다. 그러나 모든 이물질을 전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들에서 모든 거름을 빼내야 한다면, 귀한 밀의 곡물은 잘 자라지 못할뿐 아니라 수확량이 매우 나빠질 것이다. 9. 처음에 큰 더미로 밭에 가져오는 오물은 여러 군데 나누어 던지고 흩어야 한다. 그럴 때 땅에 유익이 된다. 그러나 만약 그것이 큰 더미로 남으면, 오물이 있는 곳의 모든 것을 질식시키고, 다른쪽 밭에 쓸모가 없다. 10. 여기에 내가 환전자의 돈을 흘렸을 뿐, 나에게 매우 쉬웠을지라도 완전히 파괴하지 않은, 복음서에 나오는 성전 청소의 역사를 한 이유가 있다. 11. 그러나 성전 안에 있다가 밖에 있는 옛 장소로 가야했던 비둘기 판매자들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12. 그것은 순전히 세속적 관계에 관한 모든 종류의 의식, 품위, 공손함, 상냥함 등으로 구성된 외적 미덕을 의미한다. 그러나 사람들의 눈이 먼 상태가 이를 내면의 삶의 가치로 높이고, 이를 인간의 진정한 생명으로 만들고, 뿌리내리게 하기 원하는 것이다. 13. 비둘기는 공중의 동물이며 근동 지방에서 편지 전령, 특히 사랑의 문제로 자주 사용되었기 때문에 상형 문자로써 고대 이집트인에게는 부드럽고 섬세한 대화를 의미했다. 이처럼 비둘기는 성전에서 이뤄진 대화의 표시로 사용되었다. 비둘기는 또한 평범하고 상징적인 제사용 동물로, 일반적으로 젊은 부부가 대개 첫 아이를 낳았을 때, 그들이 외적인 내용과 예의, 의식적인 장식들을 벗어나, 이제 진실되고 내적이고 생명을 주는 사랑에 빠졌다는 증거로 성전에서 이 비둘기로 제사를 드렸다. 14. 그러나 이제 모든 것의 질서에 따라 가장 외부의 것은 가장 외부에 속한다. 나무 껍질은 그 자체로 죽은 것이기 때문에 나무의 속 골수에 있을 수 없지만, 껍질에 속한 모든 것은 껍질에 보관해야만 한다. 그러나 나무 껍질이 적당한 정도로 그의 자리에 있으면, 나무에 큰 도움이 된다. 그러나 누군가가 나무에서 먼저 골수를 가져오고, 나무 껍질을 나무의 골수로 밀고 싶다면, 나무는 즉시 시들어 죽어야만 하게 될 것이다. 15. 따라서 이는 사람들이 모든 외적인 미덕을 내적인 생명의 일로 만들면 안된다는 표시이다. 고상한 사람이 외적인 미덕을 통해 단지 대화하는 인형이 (상점이) 된다. 이 비둘기 장사는 넓은 의미에서는 모든 외적인 것들이고, 좁은 의미에서는 모든 그들의 외적인 것들의 장인이 된 사람들이 그들의 물건을 내적인 생명의 것으로 높이려고 노력하고 있는 일이다. 그러므로 내가 또한 좀 더 예의 있게 그들에게 성전에서 나가라 하고, 적절한 장소를 알려 주었다. 16. 이것이 앞에서 이뤄진 성전 청소의 영적인 의미이다. 그리고 사람과 성전 사이의 바르고 변하지 않는 상응을 통해 이런 상응은 절대로 사람이 아니고, 단지 모든 것을 보고, 아는, 영원한 지혜로서의 하나님 만이 행하고 말할 수 있음을 깨달을 수 있다. 17. 그러나 주님은 왜 그러한 청소 후에 성전에 머물지 않았는가? 18. 왜냐면 주님만이 사람 안에서 영원한 거처를 취할 수 있기 위해 사람의 내면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알기 때문이다. 동시에 그러한 청소 후에 사람들로부터 자유를 박탈해서는 안 된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이 인형에 불과하게 될 것이다. 19. 그러므로 주님은 아직 강제로 청소된 사람의 내면에 자신을 맡길 수 없다. 주님 만이 인간의 내면이 온전히 회복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알기 때문이다. 따라서 청소하신 주님은 다시 성전을 떠나, 마치 우연처럼 사람의 내부로 흘러 들어가지만, 주님이 게으름 가운데 그 안에 머무르고, 그를 지원하라는 사람의 요구를 따르지는 않는다. 사람은 다시 자립성이 완전히 깨어나야 하며, 자립성을 통해 비로소 다음 장에서 자세하게 설명하듯이 온전한 인간이 된다. 17 장 도시로 가는 길에 있는 숙소에 계신 주님. 밤에 온 부자들과의 대화. 요한 3:1 "바리새인들 중에는 니고데모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유대인의 관원이라. " 1. 성전 청소 후 도시 밖 작은 숙소에서 나를 따라 간 모든 사람들과 함께 지냈다는 사실은 이미 이전 장에서 말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질문을 가지고 나와 질문할 수 있었다: 2. „거기서 무엇을 하셨습니까? 적어도 팔일이나 되는 이 시간을 분명 유유자적하며 보내지는 않으셨겠지요?„ 3. 내가 말하길: „확실히 아니다! 도시에서 모든 계층의 사람들이 밤낮 대량으로 나에게 왔기 때문이다. 가난한 사람들은 대개 낮에 왔지만, 중요하고 고귀하고 부유한 사람들은 보통 밤에 왔는데, 왜냐면 그들은 동료들에게 연약하고, 곤란해질 우려가 있게 보이길 원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4. 그들은 한편 호기심으로 한편 내가 메시아일수 있다는 가능성에 대한 신앙적 예감으로 나를 좀 더 알고자 해서 밤에 나를 방문했다. 이 방문은 보통 심한 토라짐으로 끝났다. 왜냐면 이 고귀하고 권세 많고 부유한 사람들은 내가 최소한 나의 선과 친절을 아무리 칭찬해도 충분히 칭찬할 수 없었던 많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대한 것처럼 좋게 점잖게 대하지 않은 것에 짜증을 내었기 때문이다. 5. 나는 또한 의사로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많은 기적을 행했고, 귀신들린 사람들을 그들을 괴롭히는 영들로부터 해방시키고, 절름발이를 걷게 하고, 통풍든 자를 치료하고, 나병 환자를 깨끗게 하고, 벙어리가 듣고 말하게 하고, 맹인이 보게 했고, 이 모든 일을 말로 했다. 6. 밤에 나에게 온 사람들은 이를 알고, 나에게 비슷한 표적을 요청했을 때, 나는 항상 이렇게 말했다: „낮과 밤은 각각 12시간씩 있습니다. 낮은 일을 하기 위한 것이고 밤은 휴식을 위한 것입니다. 낮에 일하는 사람은 아무 것에도 부딪치지 않지만 밤에 일하는 사람은 쉽게 부딪칩니다. 어디에 자신의 발을 내딛는지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7. 어떤 사람들은 내가 어떤 권세와 능력으로 행하는 지 물었다. 그에 대한 대답은 아주 간단했다: "나 자신 고유의 능력으로 합니다. 나는 이 일을 하는데 사람의 도움이 필요 없습니다!" 8. 그들은 다시 왜 내가 도시에서 숙소에 찾지 않느냐고 물었다. 왜냐면 그러한 위대한 행위에는 이 시골이 대도시에 가깝지만, 전혀 주의를 기울임을 받지 못하는, 이런 마지막 시골이 아니고 좀 더 큰 도시에 적합하기 때문이었다. 9. 내가 다시 이에 답하길: „ 자신들을 대단하게 생각하는 시민들이 성문 앞에 창을 든 하인이 경비를 서며, 번쩍거리는 사람은 들여보내고, 그러나 가난한 사람은 가차없이 거절되고, 길가는 잘모르는 사람이 충분히 화려하게 옷을 입지 않았으면, 적어도 일곱 번은 멈춰 세워, 누구이며, 어디에서 왔으며 여기서 무엇을 하는지 묻는 곳에서 나는 머물지 않습니다. 게다가 나는 단지 세상 앞에서 작고 세상의 멸시를 받는 사람을 사랑합니다. 왜냐면 세상 앞에서 큰 것이 하나님 앞에서 가증한 일이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 10. 그들은 "여호와께서 살아 계시는 성전이 크고 영광스럽지 않습니까?"라고 물었다. 내가 말하길: „여호화께서 성전에 거하셔야 합니다. 그러나 당신들이 성전을 더럽혔기 때문에 그곳을 떠나 더 이상 거하지 않으십니다. 모세의 법궤는 비어 있고 죽은 상태입니다!" 11. 밤에 온 사람들이 말하길: „여기서 무슨 악한 증언을 하십니까? 하나님께서 다윗과 솔로몬에게 말씀하신 것을 모르십니까?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이 거짓이 될 수 있습니까? 우리에게 감히 이것을 말하는 당신은 도대체 누구입니까?! „ 12. 내가 말하길: "나는 내 자신 안에, 내 자신으로부터 단지 나의 의지와 나의 말로 나에게 오는 모든 아픈 사람들을 고치는 권세와 힘을 가졌습니다. 나는 마찬가지로 여러분 앞에서 성전에 관한 것들을 말한 권세와 힘과 전적인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들의 성전은 하나님 앞에 가증함을 당신들에게 다시 한번 말합니다!" 13. 여기서 일부는 불평하기 시작했지만, 그러나 다른 일부가 말하길: "그는 분명히 선지자입니다. 선지자들은 항상 성전에 대해 불리한 말을 했습니다! 그를 보내드립시다!" 이렇게 밤에 온자들이 떠났다. 18 장 밤에 주님을 방문한 니고데모. 다가오는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그의 질문. 영의 거듭남에 관한 주님의 숨겨진 응답. 니고데모의 연약한 이해. 1. 그러나 예루살렘 근처를 떠나기 전전날 밤에 니고데모라는 사람이 나에게 왔다. 왜냐면 그가 예루살렘의 유명인사였기 때문이다. 그는 첫째로 바리새인이고, 직책과 존엄과 명성에 있어서 대략 로마의 추기경이었으며, 둘째로 예루살렘의 가장 부유한 대단한 시민으로서 이 도시의 유대인의 수장이었다. 그는 도시 전체의 수석 시장이었으며 로마에서 임명되었다. 요한 3:2 "그가 밤에 예수께 와서 가로되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서 오신 선생인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의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라도 할 수 없음이니이다. " 2. 그는 예루살렘 시민의 수장으로서 밤에 스스로 나에게 와, 곧장 나에게 말하길: "선생님! 밤 늦게 와서 당신의 휴식을 방해하게 되서 용서해주십시오. 하지만 내일 아침 이 지역을 떠나겠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에 저는 당신에게 마땅한 내 존경을 보여줄 수 없었습니다. 보세요, 이제 우리가 당신의 행동을 관찰한 후에 저와 저의 직책의 동료들은 당신이 하나님께서 보내신 진정한 선지자로 우리에게 왔음을 알고 있습니다! 여호와와 함께 하시지 않으면, 아무도 당신이 하는 표적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분명한 선지자이며 우리가 얼마나 곤경에 처해있는 가를 알아야만 하기 때문에, 당신의 전임자를 통해 우리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약속하셨으므로, 하나님 나라가 언제 올 것 인지 그리고 오게 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 가기 위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우리에게 제발 말씀해 주십시요. " 요한 3: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수 없느니라" 3. 니고데모에 대한 이 질문에 대해 나는 윗 구절에 나오는 것처럼 짧게 대답했다: "진실로 진실로 당신에게 말합니다: 사람이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도 없고, 들어가기는 더 힘듭니다!" 대략 다음과 같은 의미입니다: "만일 당신이 나의 가르침과 행동으로 당신에게 보여준 방법을 통해 당신의 영을 깨우지 않으면, 당신은 내 말씀의 하나님의 생명을 결코 깨달을 수 없으며, 생명을 주는 깊이까지 들어가지도 못할 것입니다!" 4. 평소 충직한 니고데모가, 앞으로 보여질 것처럼, 내 말을 이해하지 못했고, 사람이 깨어난 영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내 말의 하나님의 생명을 이해할 수 없다는 진실이 자신에게서 드러났음을 다음 절에서 선명하고 분명하게 보여줄 것이다. 다음 절에서 니고데모가 이런 나의 말에 전적으로 놀라 질문하여 말하길: 요한 3:4 "니고데모가 가로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삽나이까 두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삽나이까?" 5. „그러나, 사랑하는 스승님, 내 귀에 무슨 이상한 말을 하십니까? 사람이 실제 어떻게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까? 크고 늙고 뻣뻣한 사람이 어머니 몸에 있는 좁은 문을 통해 올라가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까? 보세요, 보세요, 사랑하는 스승님, 그런 일은 완전히 불가능한 일입니다! 당신은 다가오는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거나, 적어도 올바른 것을 알지 못하거나 또는 그것에 대해 알지만, 내가 당신을 데리러와 감옥에 갇히게 될까 봐 두려움으로 말하고 싶지 않던가 입니다. 오, 걱정하지 마십시오. 저는 살인자나 큰 도둑이 아니라면, 어느 누구의 자유를 빼앗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불쌍한 사람들의 큰 후원자이며, 당신 안에 있는 하나님의 능력을 통해 놀랍게도 예루살렘의 거의 모든 병자를 고쳤습니다. 어떻게 제가 그런 당신을 공격할 수 있습니까?! 6. 그러니 믿어주십시오, 사랑하는 스승님, 저는 다가올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 진지합니다! 그러므로 다가올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있다면, 제가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말씀해주십시오! 하늘의 것들은 하늘의 말로, 땅의 것들은 땅의 말로 해주십시요. 그러나 이해하기 쉬운 비유로 해주십시요. 그렇지 않으면 당신의 가르침이 제가 읽거나 이해할 수 없는 고대 이집트 조류문자보다 (상형 문자보다) 저에게 적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는 저의 예측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와있어야 한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어디로, 어떻게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지, 받아들여지는 지를 알지 못합니다. 이 질문에 매우 이해하기 쉽고 명확한 방법으로 당신의 답변을 듣기 원합니다. ". 요한 3: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7. 이 반복되는 질문에 대해 나는 니고데모에게 위의 정확히 5절과 같은 답을 주었다. 단지 여기서는 더 구체적으로 하나님 나라에 도달하기위해 무엇으로 거듭나야 되는지, 즉 물과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야 함을 더 자세하게 정의한다는 점에서 첫 번째와 다르다. 이 말의 의미하는 바는: 8. 혼을 겸손과 자기 부인의 물로 깨끗케 해야 한다. (물은 가장 오래된 겸손의 상징이고, 자신으로 모든 것을 만들게 하고, 모든 것을 섬기고, 항상 이 땅에서 가장 낮은 곳을 찾고, 높은 곳을 피한다) 그리면 더러운 혼은 밤과 같고, 진리는 빛으로 가득 찬 태양과 같기 때문에, 이제 더러운 혼을 가진 사람은 이해할 수 없는 진리의 영으로부터, 자신의 주변을 어디서나 낮으로 만들어 간다. 9. 따라서 겸손에 의해 정화된 혼 안에 진리를 받아들이고, 진리를 실제 진리로 깨닫는 사람을 진리가 영 안에서 자유롭게 한다. 이런 영의 자유 또는 영이 이렇게 자유해지는 일이 실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다. 10. 나는 물론 이런 설명을 니고데모에게 하지 않았다. 왜냐면 그가 자신의 깨달음의 영역에서 짧게 은폐된 원리가 들어간 말을 더 적게 이해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요한 3:5) 그래서 그는 어떻게 이런 것을 이해해야 하는지 다시 물었다. 19 장 계속된 니고데모와 대화. 인간의 본질. 영의 비밀. 영적 빛을 위해서는 여전히 미숙한 혼과 동등한 새 포도주에 대한 비유. 요한 3: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1. 나는 위의 6절에 기록 된대로 그에게 답을 주었다: „내가 말하는 것에 놀라지 마십시요. 보세요, 육체에서 나오는 것이 다시 육체입니다. 즉 죽은 물질이나 생명의 겉형체입니다. 그러나 영에서 나오는 것은 또한 영입니다. 또는 영원한 생명과 진리 그 자체입니다!" 2. 그러나 니고데모는 여전히 동의하지 않았다. 그는 그 문제에 대해 모른다는 듯 어깨를 치켜 올리며 놀랐다. 그는 주제 자체에 대해 적게 놀라고, 모든 경전을 잘 알고 있는 가장 현명한 바리새인으로서 자신이 그러한 말을 이해할 수 없다는 것에 대해 더 많이 놀랐다. 그는 자신의 지혜를 대단하게 생각했었고, 그의 큰 지혜 때문에 유대인의 수장으로 높임을 받았다. 3. 그러므로 그는 예기치 않게 나에게서 아주 특별한 지혜의 견과를 주는 스승을 발견하고 대단히 놀랐다. 그는 이 지혜의 견과를 전혀 부수어 열수 없었기 때문에 다시 묻기를: "네, 이를 어떻게 다시 이해해야 할까요? 영이 임신해서 그와 같은 것을 낳을 수 있습니까?!" 요한 3:7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4. 내가 그에게 말하길: "내가 당신에게 당신들은 모두 다시 거듭나야만 합니다! 라고 말하면, 당신이 전혀 놀라지 말아야 한다고 내가 이미 말했습니다. " 요한 3:8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5. 바람은 자기가 원하는 곳으로 붑니다. 휘파람 소리가 들리지만 원래 바람이 어디에서 왔는지 여전히 알 수 없습니다. 영에서 나와, 당신에게 말하는 모든 사람도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당신은 그를 보고 듣습니다. 그러나 그가 당신에게 영적인 방식으로 말하기 때문에, 당신은 그가 어디서 말한 것을 얻었는지, 이 말이 무엇을 말하고, 의미하는지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당신은 정직하고 현명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이해할 수 있는 적절한 시간에 당신에게 주어질 것입니다. " 요한 3:9 "니고데모가 대답하여 가로되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이까" 6. 여기서 니고데모는 의심스럽게 고개를 저으며 잠시 후에 말하길: „저는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한지 당신에게서 듣고 싶습니다! 제가 알고 이해하는 것은 제 육신 안에서 알고 이해합니다. 이 육신을 나에게서 가져가면, 나는 아무것도 파악하고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어떻게, 어떻게 육체인 내가 영이 되고, 어떻게 다른 영이 내 영을 받아들이고, 다시 태어나게 할까요? 어떻게,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합니까?!" 요한 3:10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이스라엘의 선생으로서 이런 일을 알지 못하느냐" 7. 내가 그에게 말하길: „뭐라고요, 당신은 이스라엘에서 가장 지혜로운 선생인데 이를 이해할 수 없습니까?! 당신이 성경의 선생으로서 이를 파악할 수 없다면, 한때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있었다는 정도 밖에는 성경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하는 많은 다른 사람들은 무엇이 될까요?" 요한 3:11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우리 아는 것을 (아주 자연스럽게) 말하고 본 것을 증거하노라 그러나 너희가 우리 증거를 받지 아니하는도다" 8. „진실로 진실로 나를 믿으세요! 영에서 온 우리는, 즉, 나와 나의 제자들은 여기서 순전히 영적으로만 당신에게 말하지 않고, 아주 자연스럽게 말하고, 당신에게 우리가 영 안에서 알게 되었고, 보았던 것을 이 땅의 자연의 비유를 통해 보여줍니다. 그러나 당신은 이해할 수 없고 영접할 수 없습니다!" 요한 3:12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영접하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9. 그러나 내가 영적인 것들에 대해 전적으로 이 땅의 방식으로 말하여, 이로써 진정한 땅의 일이 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해하기 쉬운 말로 해주는 쉬운 것도 파악하고, 이해하지 못하는데, 내가 하늘의 것들에 대해 단지 하늘의 방식으로 여러분들과 말하면, 이제 저는 여러분의 믿음이 어떻게 처신을 할지 알고 싶습니다! 10. 내가 당신에게 말합니다. 유일하게 그 자체가 내적, 외적으로 영인 영은 자신 안에 무엇이 있고, 그의 생명이 어떠한지 압니다! 육체는 단지 가장 바깥의 겉 형체이며, 영이 겉 형체인 껍질에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한, 영에 대해 전혀 모릅니다. 그러나 당신의 영이 여전히 당신의 육체에 의해 지배되고, 덮혀있기 때문에, 육신은 영에 대해 아무것도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내가 이미 말했듯이 당신의 영이 자유로워질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증거를 이해하고 받아들일 것입니다!". 11. 니고데모가 말하길: „사랑하는 선생님, 당신은 가장 지혜로운 분입니다! 이 절실하게 기다리는 때가 언제 올지 이해할 수 있게 말해주십시오!" 12. 내가 이에 대답하길: "내 친구여, 당신에게 때와 날짜와 시간을 알려준다 해도, 당신이 이해할 정도로 충분히 성숙하지 않습니다! 보세요, 새 포도주가 완전히 발효되지 않은 한 흐려져 수정같은 컵에 넣고 컵을 태양에 대면, 가장 강력한 빛은 여전히 흐린 새 포도주를 통해 침투할 수 없습니다. 이런 일이 바로 인간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발효 과정을 통해 제대로 발효되고, 모든 불순물이 제거하기전에는 하늘의 빛이 그 안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지금 당신에게 무언가를 말할 것입니다. 당신이 이를 이해하면, 당신은 그 때에 대해 분명해질 것입니다! 그러니 내 말을 들어보세요. " 20 장 니고데모가 이해하지 못하는 다른 중요한 세 구절. 인자의 높임에 대해. 요한 3:13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 요한 3: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요한 3:15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 (주님:) ,,아무도 하늘에서 내려온 자, 즉 하늘에 계신 인자 외에 하늘에 올라 가지 못합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한 뱀을 든 것처럼, 인자도 들려져야만 합니다. 그리하여 인자를 믿는 모든 사람을 잃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해야 합니다! 이해했는지 말해보세요?" 2. 니고데모가 말하길: „친애하는 스승님! 제가 어떻게 해야 하고, 할 수 있습니까? 당신에게는 당신 고유의 지혜가 있습니다. 제가 이미 당신에게 말했듯이, 당신의 지혜를 이해하는 일보다 고대 이집트 조류 문자를 읽는 것이 더 쉬울 것입니다! 제가 당신의 대단한 행동에 묶여 있지 않다면, 당신을 바보나 장난꾼으로 여겨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고백해야만 합니다. 현명한 사람은 결코 당신의 방식대로 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당신의 행동은 당신이 하나님으로부터 선생으로 우리에게 왔으며, 당신 안에는 하나님의 충만한 능력과 지혜가 있음에 틀림없습니다.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그런 일을 하는 일이 불가능합니다. 3. 그러나 하나가 순전히 신성하다면, 두번째 것도 신성해야만 합니다. 사랑하는 스승님의 행동은 신적입니다. 그러므로 제가 이해하든 여부에 관계없이,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당신의 가르침도 신적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제가 약간 세상적 방식으로 아래 논제를 살펴보면,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하늘에 가지 않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계속하여 천국에 있는 사람의 아들입니다. 그럼 저는 순전히 절망적으로 잘못된 길에 들어섰습니다! 사랑하는 스승님, 에녹과 엘리야 이후로 이 땅에 누구도 사람들의 눈 앞에서 하늘로 올라 갈 만큼의 운은 없었습니다. 어쩌면 당신은 세 번째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당신이 세번째가 되면, 이 일이 하늘에서 내려오지 않았기 때문에 하늘에 갈 수 없는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어떤 도움이 됩니까?! 4. 게다가 당신은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은 겉보기에만 이 땅에 있고, 실제로는 계속하여 하늘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먼저 에녹과 엘리야, 그리고 그 후에 아마도 당신만 다가올 하나님의 나라에 참여할 것입니다. 다른 수십, 수백만의 사람들은 습하고 어두운 무덤에 영원히 누웠다가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로 흙이 되고 결국 사라지지 않나요!? 5. 친애하는 스승님 여러 면에서 충분하게 우스꽝스럽게 인간이라고 불리우는 불쌍한 지렁이는 이 땅의 이런 하나님의 나라에 감사합니다! 그것이 지금도 그러하고, 항상 그러했음을 누가 모릅니까? 한 마리 또는 세 마리의 제비가 여름을 만들지 않습니다! 에녹과 엘리야는 땅에서 하늘로 받아드려지기 위해 무엇을 했습니까? 그들이 하늘의 속성을 가진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공로가 없었으며, 당신의 현재 설명에 따르면, 그들은 단지 당신처럼 하늘에서 땅에 내려왔기 때문에 땅에서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6. 보십시요. 여기 이 어려운 땅의 불쌍한 사람들에게 끔찍할 정도로 작은 희망이 있고, 위안이란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앞서 말씀드렸듯이, 저는 여전히 당신의 가르침이 신적인 것이고, 아주 지혜롭다고 여깁니다. 비록 제가 당신의 주장을 입증한 것처럼 자연적 이해력으로 볼 때, 당신의 가르침은 순전히 어리석은 생각이고, 어리석은 생각이어야만 합니다. 이를 나 뿐만 아니라 당신도 분간할 것입니다. 7. 그러나 당신이 사막에 있는 모세의 놋뱀과 같이 인자의 들려 올림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바와, 이 뱀 같이 들려 올려진 인자를 믿는 모든 사람이 어떻게 그리고 왜 영원한 생명을 가져야 하는 가는 비유를 한 것입니다. 즉, 그 자체로 어떠한 가장 어리석은 것입니다! 인자가 누구입니까? 지금 어디 계십니까? 그는 무엇을 합니까? 그는 또한 에녹과 엘리야처럼 하늘에서 오십니까? 그는 우선 앞으로 태어나야 합니까? 저보다 적게 인자를 본 사람들도 이 인자를 믿어야 합니까? 계속하여 하늘에 계시면서 어떻게 이 땅에 오실 수 있습니까? 언제, 어디서 들려 올리게 될 것입니까? 이런 일이 그를 가장 강력한 유대인의 왕으로 만듭니까? 8. 보세요, 사랑하는 스승님, 자신의 행위를 통해 자신이 하나님의 능력과 힘으로 충만하다는 것을 보여줘야만 하는 사람의 입에서 나는 매우 이상한 소리처럼 들립니다. 그러나 제가 말했듯이, 저는 이 모든 것에 의해 잘못 인도받고 싶지 않고, 동시에 당신을 계속하여 하나님에 의해 깨어난 위대한 선지자로 생각합니다. 9. 이를 통해 당신은 제가 가르침을 이해하지 못하면, 즉시 가르침을 배척하는 사람이 아님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저에게 약간의 설명해주시길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왜냐면 이런 식으로는 당신을 이해하는 일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보십시오, 유대인의 땅은, 특히 살렘시에는 많은 일이 저에게 달려 있습니다. 왜냐면 나는 모든 유대인의 우두머리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당신과 당신의 가르침을 소개하면, 그것은 받아들여지고, 전파될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버린 것은 버림을 받을 것이고, 받아들이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 잘하셔서 조금만 더 빛을 주세요!" 10. 내가 말하길: „당신은 이제 많은 말을 했으나, 하늘의 것을 전혀 모르는 사람처럼 말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달리 어쩔 수 없습니다. 왜냐면 당신이 세상의 밤에 있고, 이 세상의 밤의 어두움을 밝히기 위해 하늘에서 온 빛을 보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희미한 빛을 가지고 있지만, 당신은 여전히 코 앞에 무엇이 있는지를 보지 못합니다. " 21 장 아들의 성육신. 하나님과 사람의 아들로서 보냄 받은 주님. 요한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 (주님:) „내가 당신에게 말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고, 아들은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세상을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독생자를, 즉 영원에서부터 온 지혜를 세상에 주셨습니다. 이로써 그를 믿는 모든 사람이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도록 했습니다! 이것도 이해하지 못하는지 말해주세요?! „ 2. 니고데모는 "제가 실제 이해해야 한다는 느낌이 있지만, 저는 아직 근본적으로 이해하지 못합니다. 제가 단지 사람의 아들로 무엇을 해야 할지 안다면, 나는 만족할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사랑이 세상에 주신 하나님의 아들에 대해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의 아들과 독생자인 하나님의 아들은 하나이며, 같은 인격체입니까?" 3. 내가 말하길: "여기를 보세요! 저에게 머리 하나와 한 몸과 손과 발이 있습니다. 머리와 몸과 손발은 육체이며, 이 육체는 사람의 아들입니다. 육체는 육체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육신인 사람의 아들에게 하나님의 지혜가 머무르며, 이것이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가 아니라 광야에서 모세의 놋뱀과 같이 사람의 아들 만이 들려 올려지게 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부딪칠 것입니다. 그러나 거부하지 않고 믿고, 그의 이름을 고수하는 사람은 그들에게 하나님의 자녀라고 불릴 수 있는 능력을 줄 것이고, 그들의 생명과 나라는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요한 3: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4. "그러나 당신은 심판을 이 세상에서 전쟁, 홍수, 또는 모든 이방인을 죽이는 하늘의 불과 같은 심판으로 예상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독생자를 (하나님의 지혜를) 이 세상에 (인간의 육체로) 보내, 이 세상을 심판하지 (파괴하지) 않고, 그를 통해 온전히 구원받게 할 것입니다. 달리 말해 모든 육체가 망하지 않고, 영과 함께 영생으로 부활하게 됩니다. (여기서 육체란 실제 육신을 말하는 게 아니고, 혼의 육체적 욕망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 그러나 이를 이루기 위해 믿음이 육체 안의 물질적인 주권을 무너트려야 합니다. 이 믿음은 인자에 대한 믿음이고, 인자가 영원으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태어나, 이 세상에 왔고, 그의 이름을 믿고, 이 믿음을 지키는 모든 사람이 영생을 누리게 하셨다는 믿음입니다. 요한 3:18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5.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그를 믿게 될 사람은 결코 영원히 심판 받지 않고 멸망치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인자에게 부딪히고 인자를 믿지 않는 사람은 이미 심판을 받았습니다. 그는 믿기를 원하지 않고, 믿을 수도 없습니다. 자존심에 따라 그가 사람의 아들의 이름을 거부하면, 이 자체가 이런 사람에 대한 심판입니다. 당신은 이제 이를 이해합니까? 나는 지금 당신에게 이를 매우 분명하게 말했습니다! „ 6. 니고데모가 말하길: "예, 아주 비밀스러운 당신 말의 의미를 어느 정도 이해합니다. 그러나 당신이 그토록 높이 치켜 세우고, 하나님의 지혜가 충만한 사람의 아들이 없는 한, 당신이 그가 언제 어디에 오실지, 시간과 장소를 결정할 수 없거나, 결정하기를 원하지 않는 한, 허공에 대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7. 따라서 단지 불신앙에만 있는 당신의 심판은 매우 수수께끼처럼 들립니다! 심판이 홍수도 아니고 전쟁이나 전염병도 아니고 소각해버리는 불도 아니고, 그 자체가 불신일 뿐이라면, 나는 주님 말씀의 의미를 여전히 이해 할 수 없다는 것을 당신께 솔직히 인정해야합니다! 대화 중 한 두가지 용어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근본적으로 전체 대화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도대체 당신의 심판은 무엇입니까? 당신은 이 용어에 어떤 새로운 의미를 연결시킵니까? „ 8. 내가 말하길: "내 친구여, 곧 당신에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원인이 무엇이든지 간에, 나는 당신이 내 말의 완전히 명확한 의미를 파악할 수 없는 것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당신은 심판이라는 용어를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것을 명료하고 충분하게 설명했습니다. 요한 3: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9. "보세요, 이제 하나님의 빛이 하늘에서 세상으로 온 것이 심판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어두움에서 빠져나와 빛에 놓였을지라도, 여전히 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의 완전한 빛보다 어두움을 훨씬 더 사랑합니다! 사람들이 빛을 원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철저히 악한 그들의 행동으로 증명이 됩니다. 10. 당신은 참된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이 있는 첫 완전한 믿음을 어디에서 찾습니까?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가 아니면서, 사람이 타인을 사랑하는 곳이 어디 있습니까? 자녀를 얻기 위해 아내를 사랑한 사람들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들은 정욕 때문에 젊은 매춘부를 좋아하고, 비정상적인 성생활을 하고 간음합니다! 누구든지 이성과 정욕과 간음의 우상 숭배를 하는 사람은 진정으로 간음을 행하는 자이고, 이런 일은 악 중의 악입니다! 빛을 가지고 공개적으로 훔치는 도둑이 어디에 있습니까?! „ 요한 3. 20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11. "보세요, 비열하고 악한 것을 생각하고, 행하는 모든 사람들의 역사는 악합니다. 그러한 일을 사랑하고 행하는 사람은 빛의 적이며, 빛을 미워하므로, 그가 빛으로 나오지 않기 위해 모든 일을 다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빛에 의해 부끄러움을 당하고, 심판을 받게 됨을 아는 그들의 악한 행위가 빛 앞으로 나와 추악함이 드러나서 벌받게 되지 않으려 합니다! 12. 이것이 진정한 심판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심판이라 정의하는 것은 심판이 아니라 심판에 따르는 처벌입니다. 13. 당신이 밤에 걷는 것을 좋아한다면, 낮보다 밤을 더 사랑하는 일이 당신의 혼에게 이미 심판입니다. 그러나 만일 당신이 쉽게 부딪히고 자신을 엄청나게 다치게 하거나, 심지어 구덩이나 깊은 도랑에 빠지게 되면, 그러한 부딪힘이나 빠진 일은 심판이 아니라 당신의 밤을 사랑하고 낮을 미워한 심판의 결과일 뿐입니다! „ 요한 3:21 "진리를 쫓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14. 그러나 만일 당신이 빛의 친구요, 낮의 친구요, 하나님 진리의 친구라면, 당신은 또한 하나님 진리에 따라 행할 것이며 당신의 행위가 모든 사람 앞에서 빛을 발하여 모든 사람에게 공개되기를 간절히 원할 것입니다. 왜냐면 당신의 행위는 하나님의 진리의 빛 가운데 행한 것이기 때문에, 선하고 정당하기 때문에, 인정과 명백한 상을 받을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15. 그러나 빛의 친구인 사람은 밤 동안이 아니라 낮 동안에 걸을 것이며, 빛으로부터 왔기 때문에 빛을 즉시 깨달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빛은 심장의 믿음이라고 불립니다. 16. 그러므로 사람의 아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빛임을 믿는 사람은 누구나 그 안에 이미 생명이 있습니다. 그러나 믿지 않는 사람은 이미 그 안에 심판이 있고, 심판은 불신 자체입니다. 17. 나는 당신이 지금 나를 실제 이해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22 장 니고데모는 여전히 하나님의 아들이자 사람의 아들을 인식할 수 없습니다. 주님은 그를 요한에게 가라고 하셨습니다. 마침내 찾는 사람에게 여명이 비춥니다. 주님의 조언 : "마음의 감동을 따르십시오!" 1. 니고데모가 말하길: "하나만 빼고 모든 것이 저에게 분명합니다. 그러나 이 한가지가 여전히 부족합니다. 이 한가지는 바로 놀라운 사람의 아들 자신입니다. 물론 그가 없이는 모든 훌륭한 당신의 설명이 포함된 현명한 대화는 밑바닥 없는 곳으로 떨어질 것입니다! 만일 사람의 아들 자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사람의 아들을 믿는 믿음이나 또는 최선의 가장 확고한 의지가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공기나 순전히 생각으로 사람의 아들을 만들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제가 어디서 이 영원한 하나님의 아들을 만날 수 있는 지를 말해 주십시요. 제가 가장 온전한의 믿음으로 그분을 만날 것임을 확신합니다!" 2. 내가 말하길: „내가 당신에게서 그런 점을 보지 못했다면, 당신은 나에게서 그런 가르침을 받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내 행동을 많이 듣고 보았지만, 낮이 아니고 밤에 나에게 왔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시간적인 밤뿐만 아니라, 당신의 혼의 밤에 나에게 왔기 때문에, 당신이 아직 사람의 아들에 대해 선명하지 않다는 것도 매우 이해할 만합니다! 3. 내가 당신에게 말합니다: 누군가 밤에 사람의 아들을 찾습니다. 낮에는 모든 사람들 앞에서 그와 관계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꺼려하고, 그들 사이에 나쁜 명성을 갖지 않으려는 그는 그가 구하는 것을 찾지 못합니다. 유대인의 가장 현명한 사람으로서 당신은 밤이 그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무엇을 찾는 데 가장 적합하지 않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아들을 찾는 사람은 밤이 아니라 낮에 그를 찾아야 합니다. 그러면 사람의 아들은 자신을 찾게 할 것입니다. 4. 당신에게 단지 말합니다: 물때문에 이제 살림(Salim) 근처의 에논에서 세례를 베풀고 있는 요한에게 가십시오. 그는 하나님의 독생자가 이미 존재하는지 여부를 알려 줄 것입니다! 거기서 사람의 아들을 알게 될 것입니다! „ 5. 니고데모가 말하길: „아, 사랑하는 스승님, 그 일은 어려울 것입니다! 매일 매일 많은 업무를 수행하기 때문에 쉽게 벗어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도시와 도시 근교에 이방인을 포함 팔십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살고 있으며, 나는 수장으로서 그들을 돌봐야 합니다. 그 외에도 나는 여전히 매일 성전 일을 하고 있고, 결코 그 일을 제쳐 놓을 수 없습니다. 여기 예루살렘에 있는 나에게 은혜가 주어지지 않으면, 불행히도 포기해야만 할 것입니다! 제가 이 방문을 하는데 최소한 종일 삼일이 걸릴 것이고, 이 삼일 간의 일은 다른 사람에게는 삼 년이 걸렸을 일입니다. 6. 그러므로 당신은 당신의 조언을 따를 수 없다는 사실을 이해해줘야만 합니다. 당신이 제자들과 함께 예루살렘에 올 때마다 저에게 오십시오. 나는 당신에게 좋은 숙소를 제공할 것입니다! 당신과 그리고 당신과 함께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제가 항상 성실한 친구와 후원자가 되어 주겠습니다. 만명을 수용할 수 있을 정도로 큰 우리집은 금문이라고도 불리우는 솔로몬 문 내부의 다윗 광장에 있습니다. 언제든지 당신이 방문하길 원할 때마다, 당신의 역사와 사역을 위한 준비가 될 것입니다! 내 힘이 닿는 대로 무엇이든 항상 당신을 위해 봉사할 준비가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항상 필요한 모든 것을 원하시면, 내가 그것을 당신에게 제공할 것입니다! 7. 보십시요, 저에게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스승님, 저에게 있어 소중했던 모든 것보다 더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이 사랑은 어느 정도 나에게 말해줍니다. 당신 자신이 바로 나를 에논의 요한에게 보내서 알아보라 하신 분입니까? 내가 느끼는 대로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어찌하든지 간에, 나는 당신에게서 진짜 하나님의 지혜를 소유한 위대한 스승임을 깨달음으로, 온 심장을 다해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 앞서서 아무도 행하지 않은 당신의 행동이 나를 아주 깊은 놀라움으로 가득 채웠다면, 당신의 커다란 지혜가 당신을 위해 내 마음 속에 나를 더 많이 사로 잡았습니다. 사랑하는 스승님! 사랑합니다! 말해 주세요, 내 심장이 당신에 대해 올바른 증거를 하고 있습니까?! „ 8. 내가 말하길: „ 조금 더 참으면, 모든 것이 당신에게 선명해집니다! 나는 곧 다시 당신에게 올 것이며, 당신의 손님이 될 것입니다. 그럼 당신은 모든 것을 경험할 것입니다! 9. 그러나 당신의 심장의 감동을 따르십시오. 그것이 모세의 다섯 권의 책과 모든 선지자보다 더 많은 것을 알려줄 것입니다! 보십시요, 사람 안에 있는 사랑 외에는 어떤 것도 진실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사랑을 꼭 붙잡으세요. 그러면 당신은 낮의 삶을 살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다른 일을 이야기 합시다. 10. 나는 이제 유대 땅으로 가서 그곳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할 것입니다. 하지만 당신은 이 나라에 있습니다. 나 때문이 아니라 내 제자 때문에 로마인의 법에 따라 유대인들 사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보안 증명서를 나에게 보내주십시오. 그래서 그들이 세리나 세금을 내는 곳에서 마음이 상하지 않게요. 어린이는 무료이지만, 인증을 받아야합니다. 쉽고, 어디서나 자유롭게 로마군 지역을 통과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나는 누구도 성가시케 하길 원치 않기 때문에 로마의 법에 따릅니다. 그러니 보안 인증서를 받아 저에게 주십시오. „ 11. 니고데모가 말하길 : "사랑하는 스승님, 증서를 즉시 받게 되실 것 입니다! 제가 스스로 증서를 작성하여 한 시간 안에 당신에게 전달할 것입니다. 여기에서 저의 집까지 멀지 않기 때문입니다 „ 12. 니고데모는 이제 서둘러 집으로 가, 삼십 분 안에 필요한 보안 인증서를 가져다 주었다. 우리가 양피지 한 조각으로 된 인증서를 손에 받았을 때, 나는 마음이 충직한 니고데모를 축복했다. 그는 눈물을 흘리며 작별하고, 내가 예루살렘에 다시 올 때 자신의 집에서 섬길 수 있게 해달라고 다시 한번 부탁했고, 나도 이에 동의했다. 그러나 나는 그에게 성전을 깨끗하게 유지할 것을 권했고, 그는 이 일에 대해 나에게 맹세를 했다. 그리고 우리는 아침에 헤어졌다. 23 장 유대에서 주님의 역사. 물 세례와 불 세례. 진정한 세례에 관한 제자들의 논쟁 요한 3:22 "이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유대 땅으로 가서 거기 함께 유하시며 세례를 주시더라" 1. 날이 완전히 밝았을 때, 우리는 어느정도 예루살렘에 속한 유대 땅으로 갔다. 유대땅은 현재 도시들의 주변도시처럼 예루살렘 주변에 놓여 있었다. 며칠 안에 전 유대 땅을 아주 쉽게 여행할 수 있었다. 2. 이 지방에서 내가 이제 무엇을 했을까? 이 구절은 내가 그들과 함께 머물렀고 세례를 주었다고 말한다. 여기서 "그들"이 실제 누구인지 그리고 내가 그들과 함께 머물렀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에 대한 질문이 생긴다. „그들"은 먼저 예루살렘에서 몇명 늘어난 제자들을 말하고, 다음으로 내 가르침을 믿고, 동참하는 모든 사람들을 의미한다. 3. 그러나 온전한 믿음으로 내 가르침을 받아드린 모든 사람들은 공개적으로 물로 세례를 받았지만, 비밀리에 나의 영원한 사랑과 지혜의 영으로 세례를 받아 "하나님의 자녀"라고 불리는 능력을 얻었다. 이 일이 바로 내가 그들과 머물면서 한 일이다. 가르친 내용과 나의 사역은 다른 세 명의 복음서 저자들에 의해 부분적으로 기록되었고, 여기에 다시 기록할 필요가 없다. 그 내용은 주로 유대인과 바리새인들에게 있었던 모든 질병을 드러나게 했고,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이웃에 대한 사랑을 칭송하는 것이었다. 4. 내가 한번은 모든 질병을 들어냈고, 죄인들에게 진심으로 회개할 것을 훈계했고, 내 가르침을 받아드린 모든 사람들에게 바리새인의 옛 누룩으로 돌아가는 일에 대해 경고했고, 이처럼 가장 물질주의적 시대에 필요한 나의 가장 온유한 가르침을 강조하기 위해 놀라운 일을 행했고, 많은 병자들을 고쳤고, 더러운 귀신 들린 자들을 깨끗게 했고, 항상 더 많은 제자들을 받아들였다. 요한 3:23 "요한도 살림에 가까운 애논에서 세례를 주니 거기 물들이 많음이라 사람들이 와서 세례를 받더라. " 요한 3:24 "요한이 아직 옥에 갇히지 아니하였더라". 5. 내가 유대 지역을 여행하는 중에 내가 요한이 살림 (Salim) 근처, 에논의 작은 사막에서 물이 있었기 때문에 세례를 하는 곳과 가까웠다. 반면 베타바라 근처 요르단은 물이 적었으며, 있는 물은 흐리고, 더럽고 악취가 나는 벌레로 가득했다. 때문에 요한은 자신의 자리를 바꾸어, 에논에서 날카로운 회개 설교를 했으며, 그의 가르침을 받아들이고, 진정한 회개를 한 사람들에게 세례를 주었다. 6. 그러나 이미 나의 가르침을 받아들였지만, 요한에게 세례를 받지 않은 사람들도 많았다. 그들은 내게 요한에게 세례를 받아야 하는지 물었다. 그리고 나는 그들에게 말했다: „한가지만 있으면 된다. 이 한가지는 나의 가르침을 실제 따르는 일이다! 그러나 요한이 자신의 사역을 자유롭게 하는 동안에는, 요한에 의해 깨끗함 받기 원하는 사람에게는 도움이 될 것이다. " 요한 3:25 "이에 요한의 제자 중에서 한 유대인으로 더불어 결례에 대하여 (즉, 요한의 증언과 비교한 나의 물세례에 관한) 변론이 되었더니" 7. 곧 요한의 정결법과 나의 세례에 관한 논쟁이 생겨났다. 요한의 제자들은 어떻게 내가 또한 물로 세례를 주는지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내가 물이 아니고, 성령으로 세례를 준다는 요한의 증거를 들었기 때문이다. 이미 내 제자가 된 많은 유대인들이 나의 세례는 참된 세례라고 주장하며 말했다: "비록 내가 요한과 같이 물로 세례를 주지만, 자연의 물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영의 물로도 세례를 주고, 세례를 받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자녀라고 불리는 명백한 능력을 주기 때문에 나의 세례는 유일하게 유효한 것이다!" 요한 3:26 "저희가 요한에게 와서 가로되 랍비여 선생님과 함께 요단강 저편에 있던 자 곧 선생님이 (성령으로 세례를 줄 것임을) 증거하시던 자가 (물로) 세례를 주매 사람이 다 그에게로 가더이다" 8. 이런 설명을 듣고 요한의 제자들은 유대인들과 함께 요한에게 가서 이렇게 말하길: „요르단 건너에서 당신과 함께 있었고, 당신이 성령으로 세례를 줄 것이라고 증거한 사람이 이제는 당신처럼 이 근처에서 물로 세례를 줍니다! 이를 어떻게 받아드리고 이해해야 합니까? 이 세례자가 당신이 위대하다고 증거한 사람입니까? „ 9. 요한은 그의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하길: „가서 그에게 물어보십시오: 당신이 오셔야 할 그분 이십니까? 아니면 우리는 또 다른 이를 기다려야 합니까? 그가 당신들에게 한 말을 나에게 말해주십시오! 그 후에야 내가 비로소 확실하게 답할 것입니다. „ 10. 그런 다음 요한의 여러 제자들이 내게 와서 요한이 조언한대로 물었다. 그러나 나는 그들이 요한에게 그들이 본 것을, 즉 맹인이 보고, 절름발이가 걷고, 귀머거리가 듣고, 하나님의 나라의 복음이 어떻게 가난한 사람들에게 전파되는지를 말해야 한다는 잘 알려진 답변을 했다. 그리고 "나로 인해 분노하지 않는 사람은 복된 사람이다!" 라는 답변을 듣고, 제자들이 요한에게 돌아가 그들이 보고 들은 것을 즉시 말했다. 24 장 세례 요한의 주님에 대한 가장 큰 마지막 증거. 세례 요한의 겸손. 아버지와 아들로써의 하나님의 비밀. 아들을 믿는 믿음은 영생을 위한 조건. 요한 3:27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만일 하늘에서 주신바 아니면 사람이 아무 것도 받을 수 없느니라" 1. 요한이 진정하고, 제자들에게 말하길: 들어 보세요, 내 생각은 이러합니다: "하늘이 먼저 사람에게 주지 않으면, 특히 영의 것에 있어서 사람은 아무것도 취할 수 없습니다! 요르단 건너편에서 나로부터 세례를 받은 이 드문 그 분 위에 나는 비둘기가 자기 둥지에 앉는 것처럼 부드럽게 하나님의 영이 불빛 구름의 형상으로 내려 앉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분은 평범한 사람으로서 가질 수 없는 것을 갖고 있습니다. 그는 평범한 사람 이상이며, 하늘에서 가져올 수 있고, 그가 취한 것을 지키거나, 원하는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권세를 실제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나는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이 그분의 은혜로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그분께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가 지시하는 일은 불가능합니다. 그는 주지만, 우리는 그분에게서 받습니다. 그는 손에 키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분은 원하는 대로 타작 마당에서 타작하고, 곡물 창고로 밀을 모으실 것입니다. 그러나 왕겨는 영원한 불로 태우고, 재로 그분이 원하는 것을 만들 것입니다. „ 요한 3:28 "나의 말한바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요 그의 앞에 보내심을 받은 자라고 한 것을 증거할 자는 너희니라" 2. "당신들은 내가 예루살렘에서 온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내가 그리스도가 아니라, 그분 앞에 보내졌다고 말했던 것을 목격한 증인들입니다! 그렇다면 내가 어떻게 자기 손에 키를 가지고 있는 분이 하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까? 그가 원하는 대로 타작 마당에서 타작을 한다 해도 우리는 그를 법으로 금할 수 없습니다! 밭(세상)이 그의 것이고, 밀(하나님의 자녀)과 왕겨 (세상이나 악마의 자녀)와 그의 헛간(하늘)과 그의 결코 꺼지지 않는 불(지옥)이 그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 요한 3:29 "신부를 취하는 자는 신랑 (주님) 이나 서서 신랑의 음성을 듣는 친구가 크게 기뻐하나니 나는 이런 기쁨이 충만하였노라" 3. 신부를 (하늘의 지혜를) 가진 사람은 진정한 신랑입니다. 그러나 신랑의 친구는 서서 그를 듣고 신랑의 목소리에 기뻐합니다! 이제 이 기쁨이 제 안에서 성취되었습니다! 주님 자신이 오실 때 전령의 임무는 끝납니다! 전령이 주님의 도착을 알리는 것 외에는 아무 것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계시면, 전령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 요한 3 월 30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 4. 그러므로 저는 이제 쇠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는 주님으로서 이 땅의 사람들 가운데서 흥해야 합니다! 제가 전령으로 여러분들에게 온 후로 여러분들은 항상 나의 제자였습니다. 내 입으로 내 자랑을 하는 일을 누가 들은 적이 있습니까?! 나는 항상 이 영광의 가치가 있는 사람을 위해 이 영광을 예비해 두었습니다. 내가 그분의 신발 끈을 풀 자격도 없다고 증거했다면, 나는 분명 나를 높이지 않고, 사람들이 영적 분별력이 없어, 내게 주려는 영광을 홀로 그분께 드렸습니다. 그러므로 다시 말합니다: 이제 제 임무는 끝이 났습니다! 주님께서 오시면 선행자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전령은 (육신은) 줄어 들어야 하고, 주님으로서의 (영으로서의) 그분은 모든 육신을 넘어 성장해야 합니다! 전령과 높은 권세로 전령을 어디든지 보내는 분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요한 3:31 위로부터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고 땅에서 난 이는 땅에 속하여 땅에 속한 것을 말하느니라 하늘로서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나니 5. ,,법을 만들 힘을 가진 분은 위에 있습니다. 그리고 순종해야 할 사람은 아래에 있습니다. 그러나 그분이 위에서 내려오지 않으면 아무도 위에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위에서 오는 분은 모든 것 위에 계십니다. 땅에서 온 사람은 결코 위에서 올 수 없고, 땅에 속하고, 땅 이외의 것에 대해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늘에서 오는 분은 모든 것 위에 계십니다. 왜냐면 그분은 주님이시므로 그분이 원하시는 대로 행할 수 있고, 물과 불과 영으로 세례를 주십니다. 모든 것이 그분 것이기 때문입니다. 6. 나는 그분 자신이 물로 세례를 주는 것이 아니라 영의 불로만 세례를 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의 제자들은 저한테 물세례를 받지 않은 사람들에게 먼저 내 방식으로 세례를 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으로 세례를 받지 않으면, 물 세례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 요한 3:32 "그가 그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되 그의 증거를 받는 이가 없도다" 7. ,,물은 단지 물에서만 생겨나며, 땅의 먼지에서 피부를 깨끗하게 합니다. 그러나 그분의 영이 하나님의 영이기 때문에, 오직 주님만이 하나님의 영으로 세례를 줄 수 있고, 하나님의 영이 하나님을 증거하고, 유일하게 그분 만이 항상 하나님 안에서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합니다. 8. 그러나 불행히도 거의 아무도 이 거룩한 증거를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흙은 흙이며 영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흙은 불을 통과해, 스스로 영이 되어야만 합니다. 올바른 불은 자체가 강력한 불인 영까지 모조리 태웁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영의 세례가 많은 사람들을 파괴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은 그것을 받아들이기를 꺼릴 것입니다. „ 요한 3:33 "그의 증거를 받는 이는 하나님을 참되시다 하여 (자신 안에서 하나님의 영의 세례를 통해 그에게 증거한분 안에서) 인쳤느니라 " 9. "이 세례와 세례 안의 거룩한 증거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세상 앞에서, 그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준 분이 가장 진실하신 하나님 자신이고, 그분 만이 유일하게 영원한 생명을 주실 수 있음을 인증합니다. 그러면 당신은 즉시 당신 안에서 말합니다: "왜 하나님으로부터 온, 하나님을 통한 하늘의 증거를 인봉합니까? 내가 당신들에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흙은 흙이고 흙으로 남는다. 영은 영이고, 영으로 남는다. "그러나 본래 흙인 사람에 흙 안으로 영을 받으면, 그가 이 영을 자신안에, 즉 그의 마음에 조심스럽게 보관하지 않으면, 영이 그에게 남아있을까요? 10. 아니면 모든 사람이 정해진 양에 따라 영을 분배할 정해진 량이 있습니까? 그러면 이로써 모든 사람 자신이 얼마나 많은 영을 받았는지 알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그런 분량이 정해지지 않았다면, 세상의 흙인 사람은, 그가 받아들인 영에게 그 분량만큼 심장을 열어야만 합니다. 그러면 그 분량의 영이 지속적인 안정을 취하고, 이런 안정된 상태에서 새로운 분량을 채웠다면, 그때서야 흙인 사람은 자신 안에서 얼마나 영을 받았는지 스스로 알게 될 것입니다. 11. 구멍이 뚫린 독에 바닷물을 길으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당신은 광대한 바다에서 당신을 위해 얼마나 많은 물을 가져왔다고 말하고 인식할 수 있습니까? 그러나 독에 구멍이 메꿔지면, 이 독에 들은 바닷물의 양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바다의 물은 똑같습니다. 많든 적든 상관이 없습니다. 따라서 바다 자체는 연속적인 바다이며, 누군가 바다 어느 곳에서 물을 많이 또는 적게 가져오든, 바닷물을 가져온 후에야 측정값을 인식하게 됩니다. „ 요한 3:34 "하나님의 보내신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성령을 (그분께서 보낸 사람에게, 사람에게 처럼이 아니고, 그의 풍성함 가운데) 한량없이 주심이니라 " 12. 이는 하나님을 증거하고,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 하나님으로부터 온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분 자신은 그 자체가 측정할 수 없는 거대한 바다 (하나님의 영) 입니다. 그러므로 그분이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영을 주면, 단지 하나님 안에서만 모든 끝없는 충만함으로 존재할 수 있는, 측량할 수 없는 분량을 주시지 않고, 사람 안에 있는 그릇에 따라 줍니다. 그러나 사람이 영을 받기 원하면, 자신의 그릇에 결함이 없어야 하고, 열려 있어야 합니다. 이 그릇은 구멍이 없어야 되고, 밀봉되어야 합니다! 13. 당신들과 함께 있었고, 당신들이 그가 그리스도인지를 물은 그분은 외적으로는 실제 사람의 아들입니다. 그는 사람의 분량이 아니라 영원한 하나님 자신의 끝없는 분량으로 영원 전에 하나님의 영을 받았습니다. 왜냐면 그분 자신이 하나님 영의 거대한 바다이고, 그 안에 이 바다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의 사랑은 그의 영원의 아버지입니다. 그의 사랑은 눈에 보이는 인간의 아들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고, 그 자신 안에 있습니다. 그분은 아버지 안에서, 아버지로부터 나오는 불이고, 화염이고, 영원의 빛입니다.„ 요한 3:35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만물을 다 그 손에 주셨으니" 14. 이 사랑하는 아버지는 그의 영원한 아들을 넘치게 사랑했고, 모든 힘과 권력이 아들의 손 아래 놓여 있습니다. 우리가 올바른 정도로 가지고 있는 것은 그분의 무한한 풍성함으로부터 받았습니다. 그분 자신이 그분 자신의 말씀으로 육신이 되어, 이제 우리 가운데 거하고, 그분의 말씀은 하나님이고, 영이고 그리고 우리가 아들이라고 부르는 육신입니다. 그러므로 아들은 또한 그 자체가 영원히 모든 생명의 생명입니다. „ 요한 3:36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15. "그러므로 아들을 인정하고 그를 믿는 사람은 이미 그 안에 영생이 있습니다. 왜냐면 하나님 자신이 모든 말씀 안에 자신 고유의 가장 완전하고 영원한 생명인 것처럼, 하나님은 또한 그의 최고로 생명력이 넘치는 말씀을 영접하고, 지키는 모든 사람 안에 거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들의 입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즉 아들을 믿지 않는 사람은 생명을 받지 못하고 받을 수도 없고, 자신 안에서 생명을 보지도 느끼지도 못합니다. 하나님의 진노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의무 법칙 외에는 생명이 없는 것에 대한 심판입니다. 하나님의 진노는 그가 아들을 믿지 않는 한, 그 위에 머물러 있을 것입니다. 16. 나, 요한이 이제 여러분에게 이 말을 하고, 여러분 모두에게 완전히 유효한 증거를 했습니다. 나는 나 자신의 손으로 이 땅의 더러움에서 여러분들을 깨끗하게 했습니다. 이제 가서 그의 영의 세례를 받을 수 있도록 그분의 말씀을 영접하십시오. 왜냐면 영의 세례가 없이는 당신과의 나의 모든 수고는 쓸모 없고 가치가 없기 때문입니다! 나 자신도 또한 그분께로 가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그분은 이를 원치 않으시고, 여러분에게 부족한 것을 내가 이미 영안에서 받았기 때문에 내가 머물러야 함을 내 영을 통해 그분이 알려주셨습니다. " 17. 이것이 나에 대한 요한의 위대한 마지막 증거이며, 그 자체로 설명이 충분하기 때문에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다. 18. 그러나 복음이 다 기록하지 않은 이유는 항상 같다: 첫째, 그 당시 필수적인 글쓰기 방식대로 주요한 요점만 기록되었고, 그외 부수적인 것은 깨어난 영을 가진 사람은 쉽게 알 수 있으므로 생략했기 때문이다. 두 번째로 말씀 안에 생명력이 있는 거룩한 것이 더럽혀지고, 부정해지길 원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러한 각 구절은 껍질로 아주 잘 쌓여진 씨앗이다. 씨앗 안의 배아에 무한한 생명과 결코 측정할 수 없는 그의 지혜가 숨겨져 있다. 25 장 주님을 믿는 사람들을 향한 자비가 주님을 따르는 사람을 증가시킴. 거짓 복음이 나타나게 된 이유. 주님의 사마리아를 통해 갈릴리로 이동. 사마리아인의 감정. 당시의 시간. 주님은 가족과 함께 야곱의 우물에서 휴식을 취함. 요한 4:1 "예수의 제자를 삼고 세례를 주는 것이 요한보다 많다 하는 말을 바리새인들이 들은 줄을 주께서 아신지라" 요한 4:2 (예수께서 친히 세례를 주신 것이 아니요 제자들이 준 것이라) 요한 4:3 "유대를 떠나사 다시 갈릴리로 가실새" 1. 요한의 그러한 설교 후, 그의 제자들은 즉시 나에게 왔고, 나의 제자 수는 매일 매일, 자주 매 시간마다 증가했다. 나를 믿기 시작한 사람에게 내가 그의 믿음의 분량에 따라, 나의 첫 제자들에 의해 주어진 물 세례 후에, 내가 손을 얹은 모든 사람들은 힘과 용기로 가득하고, 육체의 죽음에 대한 모든 두려움이 없어졌다. 2. 많은 사람들이 이를 들었고, 나의 금지에도 불구하고, 이 소식을 어디를 가든 전했다. 게다가 모든 나의 행위에다 자주 추가와 과장을 곁들여 전 유대 전역에 퍼져 나갔으며, 이는 기적에 중독적인 유대인들 사이에 자연스러운 결과였고, 매일 더 많은 사람들이 내게로 나오고, 즉시 나와 함께 머물렀다. 3. 그러나 이 모든 일이 피할 수 없는 고통스런 결과를 가져왔는데, 이 모든 일이 바리새인의 귀에 들렸으며, 이미 언급했듯이 많은 추가와 과장으로 인해 일부 로마인들조차도 내가 제우스 자신 또는 그의 아들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했다. 4. 로마 편에서도 나에게 첩자를 보냈지만, 그들은 나에게서 혐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 미신적인 사람들이 전보다 더 우둔하게 되지 않도록, 나는 보통 때처럼 어떤 표적도 행하지 않았다. 5. 그러한 과장으로 인해 결과적으로 많은 거짓 복음이 생겼고, 실제 복음을 왜곡했다. 6. 사악하고, 정도가 넘게 질투하는 성전과 말씀의 감독자인 바리새인들은 즉시 그들 사이에 결정을 내리기 시작했고, 나와 요한을 붙잡아, 전혀 죄가 없어 보이는 방식으로 세상을 떠나게 하거나, 최소한 그들이 헤롯이 세례 요한에게 했던 것처럼 지하에 위치한 감옥에 평생 수용하려고 했다. 7. 내가 그러한 그들의 생각을 모르지 않는다는 사실은 더 이상 설명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난폭하고 어두운 유대를 떠나 보다 자유로운 갈릴리로 가는 일보다 싸움과 성가시고, 악한 야단법석을 피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전혀 없었다. 요한 4:4 "사마리아로 통행하여야 하겠는지라" 8. 갈릴리로 곧장 가는 것이 좋지 않았고, 사마리아를 통해 갈릴리로 가는 일이 추천할 만했다. 이 길은 로마인의 도움을 받은 성전 사제들에 의해 오래전부터 사용되었다. (로마인에게 있어 이는 쉽고, 선망하는 일이었다. 로마인들의 기본 원칙이 모든 땅을 분열시키는 것이었고, 이로써 이 땅들을 쉽게 지배하고자 했다) . 9. 사마리아인은, 예루살렘의 제사장들의 눈으로 볼 때, 세상에서 가장 멸시 받을 만한, 가장 신성을 모독하는 사람들이었다. 반면에 예루살렘의 제사장들은 사마리아인들 사이에 그들이 제사장의 이름을 이용하여 보통 최악을 표현하는 정도의 평판을 얻었다. 예를 들어, 사마리아인이 충분한 이유가 없이 누군가에게 "너 바리새인!"이라고 말한 경우, 이런 치욕을 당한 사람은 법정에 가서 모욕한 자를 고소했으며, 모욕자는 자신의 무분별함에 대해 종종 중한 벌과금이나 여러 해 감옥생활의 처벌을 받았다. 물론 어떤 바리새인들이나 다른 사제들에게 사마리아에 발을 들이라고 충고하지 않는 일은 이해할 만하다. 나와 나를 따르는 사람에게는 이 사실이 긍정적이었다. 사마리아가 성전 유대인들의 악한 핍박으로부터 안전했기 때문이다. 요한 4:5 "사마리아에 있는 수가라 하는 동네에 이르시니 야곱이 그 아들 요셉에게 준 땅이 가깝고" 10. 길이 수가를 지나는 길인데, 이 도시 수가는 야곱이 그의 아들 요셉이 아기였을 때 모두 양치기로 구성된 주민과 함께 그에게 준 아주 오래된 동네 근처에 있었다. 이 땅은 라헬이 야곱과 결혼할 때 지참한 것이었다. 수가는 이 지방의 수도는 아니었지만 재산이 아주 많은 사마리아인들과 부유한 로마인들이 머물렀다. 이 도시가 아주 아름다운 위치에 있었고, 건강에도 좋았기 때문이다. 요한 4:6 "거기 또 야곱의 우물이 있더라 예수께서 행로에 곤하여 우물 곁에 그대로 앉으시니 때가 제 육시쯤 되었더라" 11. 현재 시간 계산법에 따라 우리는 이른 아침 네시경에 유대를 떠났고, 쉬지 않고 걸어서 정오 열두 시, 그 당시 시간으로 여섯 시에 마을 앞에 있는, 수가 근처에 있는 그 오래된 야곱의 우물에 도착했다. 야곱의 우물은 마을과 거의 사십걸음 떨어져 있었다. 이 우물은 아주 좋은 샘이었고, 옛날 방식으로 조각된 돌 난간으로 둘러싸여 있고, 그늘진 나무들에 둘러싸여 있었다. 12. 그 날은 최고조 여름이라 날씨가 더웠으며, 빡빡한 여정으로 인해 피곤했으며, 유대에서 혹은 그 이전에 갈릴리에서부터 나를 따라온 사람들의 일부는 마을에서, 일부는 큰 피곤으로 인해 그늘진 나무 아래에서 잠잘 곳과 휴식처를 찾았다. 13. 첫번째 제자들 베드로, 나의 요한, 안드레, 도마, 빌립, 나다나엘도 나무 아래 풍부한 잔디위에 거의 죽은 듯 누웠다. 단지 피곤했지만, 나만이 우물의 돌 난간에 앉았다. 왜냐면 고집이 세지만, 편견에서 더 자유로운 사마리아인들과 아주 유용한 갈등할 (대화할) 좋은 기회가 곧 올 것임을 내가 알았기 때문이다. 동시에 나는 아주 목이 말라, 제자가 물 뜨기 위해 마을로 구하러 간 양동이를 간절히 기다렸지만, 원하는 대로 나타나지 않았다. 26 장 수가의 야곱의 우물에서 주님과 여자. 생수에 대한 주님의 말씀. 요한 4:7 "사마리아 여자 하나가 물을 길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 (본래 수가에서 옴. 그녀는 사마리아의 수도에서 태어났습니다) . " 요한 4:8 "이는 제자들이 먹을 것을 사러 동네에 들어갔음이러라" 1. 내가 마을에서 양동이가 도착하길 헛되이 기다리고 있을 때, 수가의 한 사마리아 여자가 더운 날을 위해 아주 신선한 야곱의 우물의 물을 길어 쾌활한 식수를 얻기 위해 양동이를 가지고 왔다. 그녀가 처음 나에게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그녀의 물이 가득 찬 양동이를 끈으로 우물 밖으로 끌어 냈을 때, 내가 그녀에게 말하길: "여자여! 나는 목이 아주 마릅니다, 양동이에서 마실 물을 좀 주세요! „ 요한 4:9 "사마리아 여자가 가로되 당신은 (자부심이 강한)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가난한) 사마리아인과 상종치 아니함이러라" 2. 그녀는 내가 유대인임을 알아보고 놀라, 잠시 후에 말하길: „당신도 도시에서 만나 어디서 먹을 것을 살 수 있는지 물은 사람들 중 하나가 아닙니까? 그들은 자부심이 강한 유대인이었습니다. 당신도 당신 옷이 말해 주듯 분명 유대인이고, 저는 사마리아의 여자입니다! 어찌 저에게 마실 물을 달라고 요청합니까?! 사실, 자부심이 강한 유대인들인 당신들은 어려울 때는 가난한 사마리아 여인으로도 충분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우리를 쳐다보지도 듣지도 않습니다! 제가 만일 이 양동이 물로 모든 유대인을 익사시킬 수 있다면, 저는 기쁨으로 이 양동이에서 당신에게 마실 물을 줄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저는 이 양동이에서 단지 물 한방울을 주기보다 당신이 갈증으로 죽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 요한 4:10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3. 내가 말하길: „당신은 깨닫는게 맹인과 같아 그처럼 말했습니다. 당신이 열린 지식을 가지고 있고, 하나님의 선물을 알아보고, 당신에게 '여자여, 마실 것을 주세요!' 라고 말한 사람을 알아본다면, 당신은 그 앞에 무릎을 꿇고, 진정한 물을 달라고 부탁할 것이고, 그는 당신에게 생수를 주었을 것입니다! 내가 당신에게 말하지만, 누구든지 내가 그에게 말하는 것을 믿는 사람은 이사야 44:3과 요엘 3:1에 기록이 된대로 몸에서 동일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올 것입니다. „ 요한 4:11 "여자가 가로되 주여 물 길을 그릇도 없고 이 우물은 깊은데 어디서 이 생수를 얻겠삽나이까" 4. 여자가 말하길: "당신은 성경에 아주 정통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양동이 물 한잔 요청에서 알 수 있듯이, 분명 우물에서 물을 뜰 도구가 없이 손으로 물에 닿을 수 없기 때문에 어떻게 물을 끌어올 수 있을지, 우물이 깊고, 아무도 손으로 물에 닿을 수 없는데, 어떤 재주로 물을 얻을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또는 당신이 저에 대한 욕구가 있음을 비밀리에 나에게 알리려 합니까? 저는 아직 서른 살이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젊고 매력적입니다. 그러나 가장 멸시받는 사마리아 여자에게 유대인의 그러한 욕망은 너무 큰 기적입니다. 당신들은 사마리아 사람들보다 동물을 더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진실로 결코 물을 얻기 위해 저를 설득할 수 없을 것입니다!) „ 요한 4:12 "우리 조상 야곱이 이 우물을 우리에게 주었고 또 여기서 자기와 자기 아들들과 짐승이 다 먹었으니 당신이 야곱보다 더 크니이까" 5. ,,저와 대화를 시도하는 당신은 과연 누구입니까? 당신은 우리 조상 야곱보다 훨씬 더 큰 분입니까? 그는 그와 그의 아이들과 그의 짐승이 마시게 한 이 우물을 우리에게 주었습니다. 당신은 무엇을 하십니까? 보세요, 저는 가난한 여자입니다. 내가 부자라면, 이 더위에 마실 것을 가지러 스스로 오지 않았을 것이고, 내가 이미 비참한 인생인데, 유대인으로서 당신이 저를 더 비참하게 만들고 싶습니까?! 내 부끄러움을 덮기에 충분치 않은 내 옷을 보세요. 그러면 제가 아주 가난하다는 것이 당신에게 분명할 것입니다! 당신은 가난하고 비참한 여성인 제가 자부심이 강한 유대인인 당신을 정욕으로 기꺼이 섬길 것을 어떻게 부탁할 수 있습니까? 어휴, 당신의 뜻이 거기에 있었다면! 그러나 당신은 저에게 그렇게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아주 진지하게 당신과 그런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미 저와 대화를 시작했으니, 당신이 생각하는 생수의 의미를 명확하게 설명해주십시오! „ 요한 4:1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6. 내가 말하길: „나는 당신이 깨달음에 있어 맹인과 같다고 말했으므로, 당신이 나를 이해할 수 없고, 이해하지 못하는 일은 이해할 만합니다. 보세요, 당신에게 말합니다: 내 말을 믿는 사람은 생수의 강이 그의 허리에서 흘러나올 것입니다! 저는 삼십 년 동안 세상에 있었으며, 한번도 여자를 만지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내가 갑자기 당신을 원하게 될 수 있습니까?! 오, 눈먼 어리석은 여자여! 내가 당신과 동침을 했다면, 당신은 분명히 다시 목마르고, 갈증을 풀기 위해 다시 마셔야만 합니다. 그러나 내가 당신에게 생수를 제공했다면, 당신의 생명의 갈증을 영원히 해결하기 원했던 것이었습니다! 나의 말이나 내 가르침은 그러한 물입니다!" 요한 4:14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7. ,,다른 우물과 마찬가지로, 이 자연수를 마시면 단시간 안에 다시 목이 마릅니다. 그러나 나만 줄 수 있는 영적인 물을 (나의 가르침) 마시는 (심장으로 영접하는) 사람은 다시는 목마르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주는 물은 그에게 우물이 되고, 이 우물의 물은 영원한 생명으로 흘러나옵니다. 8. 당신은 저를 자존심이 강하고, 교만한 유대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모든 혼은 온유하고, 가장 깊은 겸손으로 가득합니다. 나의 생수는 바로 이 겸손 자체입니다. 그러므로 나 자신처럼 겸손하지 않은 사람들은 이제 땅에 내려온 하나님 나라에 참여하지 못할 것입니다. 9. 그러나 당신에게 제공된 생명의 물은 또한 유일한 진리된 하나님에 대한 깨달음과 하나님으로부터, 생명중의 생명으로부터 오는, 사람 안의 영원한 생명에 대한 깨달음 입니다. 생수는 마르지 않는 영원한 생명입니다. 이 생명은 하나님의 생명으로 되돌아가고, 하나님 안에서 똑같이 가장 자유로운 생명이 되게 합니다. 보세요, 내가 당신에게 그런 물을 제공합니다. 어떻게 그렇게 잘못 이해할 수 있습니까?! „ 요한 4:15 "여자가 가로되 주여 이런 물을 내게 주사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 물 길러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 10. 여자가 말하길: "그러면 그런 물을 저에게 주세요, 그래서 제가 결코 목마르지 않고, 우물에서 물을 긷기 위해 여기까지 힘들여 올 필요가 없게요! 나는 도시의 다른 쪽 끝에 살고 있기 때문에 여기까지 길이 먼 길입니다. „ 요한 4:16 "가라사대 가서 네 남편을 불러 오라" 11. 내가 말하길: „오 여자여, 당신은 매우 어리석습니다. 영적인 것에 대해 전혀 모르기 때문에 당신과 말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마을로 가서 남편을 불러 데리고 같이 여기로 오십시오. 내가 그와 말하고 싶습니다. 그는 분명 당신보다 나를 잘 이해할 것입니다! 아니면 당신의 남편도 또한 당신처럼 자신 몸의 자연적인 갈증을 겸손의 영의 물로 해소하길 원합니까? „ 27 장 남편에 대한 여자와 주님의 대화. 어디에서 어떻게 경배해야 합니까? 영과 진리로 하느님을 참 숭배하는 일에 대해. 요한 4:17 "여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남편이 없다 하는 말이 옳도다" 1. 여자는 아주 쏘아붙이듯이 답변하길: "나는 남편이 없습니다!" 나는 이에 대해 약간 웃는 표정으로 그녀에게 말하길: "짧고, 좋아요 그리고 올바릅니다. 그러니까 당신은 아주 바르게 말했습니다. " 요한 4:18 "네가 남편 다섯이 있었으나 지금 있는 자는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 2. ,,사랑하는 사람은 이미 다섯 사람이 있었지만, 당신의 기질과 그들의 기질이 일치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은 곧 아프고 죽었습니다. 아무도 당신과 일년 이상 함께 있지 못합니다. 당신 몸에 나쁜 벌레가 있으며, 당신과 관계하는 사람은 곧 벌레에 의해 죽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당신이 가진 사람은 당신의 남편이 아니라 연애 관계이고, 그 자신과 당신을 망하게 할 것입니다! 예, 그래요 당신의 지금 내 앞에서 당연하게 실제 올바르게 말했습니다. " 요한 4:19 "여자가 가로되 주여 내가 보니 선지자로소이다. " 3. 여기에서 여자는 마음 두려웠지만, 내색하지 않고, 잠시후에 말하길: "주님, 저는 당신이 선지자임을 봅니다! 당신이 너무 많이 알기 때문에, 당신은 무엇이 저에게 도움이 될지 알 것입니다! „ 요한 4:20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4. „나는 오직 하나님 만이 이런 일을 도울 수 있음을 잘 압니다. 그러니 어떻게 그리고 어디에서 하나님을 경배해야 합니까? 우리 조상들은 최초의 조상들이 이미 하나님을 경배했던 그리심 산에서 하나님을 경배해야 한다고 말하고, 그러나 당신들은 예루살렘이 하나님을 경배해야 할 올바른 장소라고 말하고! 당신이 분명 하나님의 선지자라면, 저에게 실제 하나님을 경배해야 할 곳을 말해주십시오! 보세요, 저는 아직 젊고, 사람들은 제가 아름다운 여자라고 말하지만, 만약 내 벌레가 살아있는 나의 육체를 먹는다면 끔찍한 일이 될 것입니다! 오, 나는 불쌍하고 비참한 여자입니다! „ 요한 4:21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5. 내가 말하길: „여자여, 나는 당신의 가난과 불행과 병든 몸을 알고 있습니다. 나는 또한 당신의 심장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의 심장은 최고는 아니지만 나쁘지 않습니다. 그것이 제가 지금 당신과 말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심장이 단지 어느 정도 선하다면, 어떤 도움도 가능합니다! 그러나 당신이 어디에서 하나님을 합당하고 효과적으로 경배해야 하는지 확실하지 않다면, 당신은 큰 오류에 빠진 것입니다! 6. 보세요, 나는 당신에게 나를 믿으라고 말합니다. 때가 오고 있습니다. 이미 산이나 예루살렘에서도 아버지를 경배하지 않을 때가 이미 왔습니다. " 7. 여기서 여자가 놀라서 말하길: "나에게 화가 있게 될 것입니다. 온 백성에게 화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될까요?! 그럼 우리가 유대인처럼 끔찍하게 죄를 지었습니까?! 여호와께서는 왜, 이번에 우리에게 경고할 선지자를 보내지 않으셨습니까? 당신은 이제 참 선지자로 우리에게 왔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나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면, 우리에게 어떤 유익이 있습니까? 앞으로는 산이나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을 경배하지 않을 것입니까? 당신의 갑자기 진지해진 표정을 통해 읽은 건데 다음과 같은 의미입니까?"하나님이 그의 옛 백성들을 완전히 떠나, 다른 백성들 사이에서 자신의 거처를 찾는다. "그러면 그 곳은 이 땅 위에 어디입니까? 오, 저에게 말씀해주세요, 그러면 제가 그곳에 가서, 제대로 회개한 자로서 하나님 아버지가 불쌍한 저를 돕고, 저의 민족을 완전히 떠나지 마시도록 하나님 아버지께 경배하겠습니다. 8. 이에 대해 내가 말하길: „내가 하는 말을 잘 듣고, 잘 이해하십시오! 당신은 무엇을 의심하고 요동합니까? 당신은 사람들이 서로 반목하는 것처럼 약속을 지키는 데 있어서 하나님도 또한 불충실하다고 생각하십니까? „ 요한 4:22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니라" 9. ,,당신은 산에 올라 그곳에서 기도하지만, 당신이 무엇을 기도하고, 누구를 경배하는지 모릅니다. 예루살렘에서 예배하는 사람들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은 성전으로 들어가, 그곳에서 끔찍한 소리들을 내지만, 그들이 무엇을 하는지, 무엇을 경배하는지 모릅니다! 10.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의 입을 통해 말씀하신 것처럼, 구원은 당신에게서가 아니라 유대인들에게서 옵니다! 선지자 이사야 이장 삼절을 읽으면 찾을 수 있습니다! „ 11. 그 여자가 이렇게 말하길: "맞습니다. 그 곳에 기록된 대로, 법은 시온에서 나왔고, 언약궤에 보관되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산이나 예루살렘에 있지 않다' 는 말을 당신은 어떻게 하실 수 있습니까?! „ 요한 4:23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 12. 내가 말하길: „당신은 여전히 나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영원한 아버지 하나님은 산이나 성전과 방주가 아니고, 산과 성전과 방주에 거처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당신에게 말하길: '때가 다가오고 있고, 이 때는 당신의 눈 앞에 있습니다. 이미 진정한 경배자들이 신령과 진정으로 아버지 하나님을 경배할 것입니다. ' (당신이 그들이 나무 아래에서 큰 무리로 쉬는 자들을 보았고, 도시로 음식을 사기 위해 간 일부를 만났습니다. ) 왜냐면 아버지 자신이 지금부터 사람들이 그분을 경배하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 요한 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13. „보세요, 하나님은 영이므로, 그분을 경배하는 사람은 영과 진리로 그를 경배해야 합니다! 14. 경배하는데 산이나 어떤 사원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단지 가능한한 깨끗하고, 사랑이 넘치고, 겸손한 심장이 필요합니다! 심장이 심장에 있어야 할 것, 즉 하나님에 대한 사랑의 그릇이라면, 온유와 겸손으로 가득 찬 그릇이라면, 그러한 심장에는 진리가 충만합니다. 그러나 진리가 있는 곳에는 빛과 자유가 있습니다. 진리의 빛이 모든 심장을 자유케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심장이 자유롭다면, 한 사람 전체가 자유롭습니다. 15. 그러므로 그러한 심장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아버지 하나님의 진정한 경배자이고, 아버지는 항상 그의 기도에 응답할 것이고, 이 땅이 어디에서나 동일하게 하나님 것이기 때문에, 산이든 예루살렘이든 장소를 보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인간의 심장만 봅니다! 당신이 이제 나를 잘 이해했다고 생각합니다. „ 28 장 여자가 이제 주님이 마시게 할 준비가 됨. 사람들의 심장을 향한 주님의 영적인 갈증. 신자들 안의 영의 치유의 능력. 메시아에 관한 대화. 주님이 자신을 메시아로서 여자에게 계시하심 1. 여자가 말하길: „그렇습니다. 주님, 이제 당신은 더 명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저에게 말해주십시요: 당신은 이제 더 이상 목마르지 않고, 죄인의 항아리에서 물을 마시고 싶지 않습니까?"내가 말하길: „ 사랑하는 여자여, 거기에 관심을 갖지 마세요. 나는 당신이 이 양동이에 든 물보다 소중합니다! 당신에게서 물을 마시고 싶어 했을 때, 당신의 양동이나 우물보다 훨씬 더 맛있는 물이 있는 당신의 심장을 의미했습니다. 당신의 심장의 물로 당신은 또한 당신의 몸 전체를 치유할 수 있습니다. 당신에게 그리고 나에게 좋은 것은, 당신이 믿을 수 있다면, 당신을 치유할 것입니다. „ 2. 여자가 말하길: "오 주님, 어떻게 해야 합니까? 어떻게 제 심장의 물을 내 오줌을 싸는 곳으로 가져올 수 있겠습니까? 주님, 당신에게 자유롭게 말하는 것을 용서하십시오. 그러나 저는 비참한 여성이며, 비참함은 수치심을 수치심으로 알지 못하고, 어디에서나 그 혀를 어려움의 크기에 따라 느슨하게 만듭니다. 제가 저만큼 비참하지 않았다면, 당신에게 제 심장을 드릴 것입니다! 그러나 오 하나님, 당신은 저를 도울 수 있는 거룩한 아버지입니다! 저는 심하게 아파서 저의 많은 죄에 더 이상 새로운 죄를 지을 수 없습니다. 당신이 순결한 것이 명백한, 당신과 같은 한 순결한 분에게 더러운 심장을 제공하는 일은 틀림없이 가장 큰 죄가 될 것입니다!" 3. 내가 말하길: „내 사랑하는 여자여, 당신이 나에게 당신의 심장을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당신에게 물을 달라 했을 때, 나 자신이 당신의 심장을 취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나에게 당신의 심장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왜냐면 나는 또한 사마리아인의 심장을 받아들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나를 사랑한다면, 당신에게 좋은 일입니다. 왜냐면 당신이 나를 기억하기 훨씬 전에 내가 당신을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4. 여기 아름다운 여인의 얼굴이 빨개지며 당황스러워 말하길: "당신은 언제부터 저를 알고 계셨나요? 당신 전에 이 도시나 사마리아에 가본 적이 있습니까? 진실로 제 눈으로 어디서나 당신을 본 적이 없습니다! 오, 제발 언제, 어디서 저를 보았는지 말해 주세요! „ 5. 내가 말하길: „여기서나 사마리아나 다른 곳에서도 보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당신이 태어날 때부터, 심지어 훨씬 더 일찍부터 당신을 알고 내 생명처럼 사랑했습니다! 이 말이 당신의 마음에 듭니까? 당신은 내 사랑에 만족합니까? 당신이 12 세에 사마리아에서 물저장고에 빠졌을 때, 당신을 끌어 낸 사람이 바로 나였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물저장고에서 당신을 들어 올리는 손을 볼 수 없었습니다! 당신은 그 일을 기억합니까? „ 6. 여기서 여자는 완전히 혼란스러워지고 무엇이라 말할지 몰랐다. 왜냐면 그녀의 심장안에 현재 이미 많은 불이 일어나고, 그녀의 사랑이 눈에 띄게 자랐기 때문이다. 7. 한동안 그녀의 심장의 일이 끝난 후 나는 그녀에게 오실 메시아에 대해 아는 것이 있는지 물었다. 요한 4:25 "여자가 가로되 메시아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고하시리이다" 8. 이 질문에 대해 여자의 뺨이 여전히 매우 붉고, 가슴이 두근거리며 여자가 답하길: „가장 지혜로운 하나님의 선지자여, 저는 약속된 메시아가 오실 것이며, 그의 이름이 그리스도임을 압니다! 그러나 그가 오면, 당신이 지금 제게 말한 것을 우리에게 알려줄 수 있습니까?! 그러나 누가 메시아가 언제 어디에서 오실 지 우리에게 말해줍니까? 아마 근본적으로 지혜로운 당신이 저에게 메시아의 도착에 관해 더 자세히 말해 줄 수 있지 않나요? 왜냐면, 보세요 우리는 이미 오랜동안 기다렸지만 메시아에 관해 어느 곳에서도 들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메시아가 많은 원수들로부터 그의 백성을 구원하기 위해 언제 어디서 오게 되는지 알려 주시면, 저에게 아주 큰 호의를 베푼 것입니다! 당신이 이를 아시면, 제게 말해주세요! 제가 메시아에게 간구하면, 메시아가 저를 또한 불쌍히 여기고 저를 도와줄까요?!" 요한 4:26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로라 하시니라" 9. 나는 그 여자에게 아주 짧지만 매우 진지하게 말하길: „당신과 말하는 내가 메시아입니다!" 29 장 여자의 치유. 치유된 자의 기쁨과 찾은 메시아를 열성적으로 전함. 메시아에게 파견된 수가의 대표단. 요한 4:27 "이 때에 제자들이 (음식을 사가지고 도시에서) 돌아와서 예수께서 여자와 말씀하시는 것을 이상히 여겼으나 무엇을 구하시나이까 어찌하여 저와 말씀하시니이까 묻는 이가 없더라" 1. 그 여자는 이 설명에 매우 놀랐다. 그 순간 제자들이 음식을 가지고 도시에서 돌아와, 이 여자와 내가 이야기하는 것을 보고 놀라 눈이 휘둥그레 졌을 때, 그렇지만 나에게 그리고 그녀에게 무엇을 했는지, 무슨 대화를 했는지 감히 묻지 못했을 때, 그 여자는 더욱 두려워했다. 그러나 다른 여행자들과 함께 한 나의 어머니도 잠을 깰 수 없을 정도로 깊이 잠이 들었다. 긴 여행으로 인해 그들 모두가 매우 피곤했기 때문이다. 마침내 한 제자가 물을 끌어 올릴 그릇을 찾으러 갔지만 찾지 못한 채 마을에서 돌아왔다. 그는 사과하며 말하길: "주님, 이 작은 마을에는 약 이십 채의 집이 있지만, 당신을 위한 사람은 한 명도 집에 없었고, 모든 문이 굳게 닫혀 있습니다!" 2. 내가 그에게 대답하길: "걱정하지 말라! 보라, 우리가 우리 사랑의 목마름에 의해 사람들의 문을 (심장을) 두드리고, 생수를 길을 그릇을 찾는 일이 우리에게 자연적으로, 특히 영적으로, 매우 자주 그리고 많이 만나는 일이 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마음이 닫히고, 비어 있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이 비유를 이해하느냐? „ 3. 제자는 매우 감동하여 말하길: „주님, 사랑하는 선생님, 애석하게 저는 당신을 잘 이해했습니다! 그러나 그렇다면 우리는 큰 사역을 하지 못할 것입니다! „ 4. 내가 말하길 : „ 아니다, 내 형제여! 이 여인을 보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잃어버린 한 혼을 찾는 일이 안식일마다 그리심에서 하나님을 섬긴다고 믿기 때문에 그들의 양심으로는 회개 할 필요가 없는 아흔 아홉 명의 의로운 사람들보다 더 가치가 있다. 그들은 심지어 안식일에 아무도 우물에서 물을 떠, 갈증을 해소하지 못하도록 안식일 전날 모든 물을 푸는 그릇을 없애 버렸다. 그들에 의하면 안식일 날 그런 행위는 안식일을 더럽히는 것이다. 오, 그런 의로운 사람들의 크고, 맹목적인 어리석음이여! 그러나 좋은 물그릇을 가진 죄인이 여기에 있고, 우리를 섬긴다! „이 여인과 그리심에 있는 아흔 아홉 명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자들 중 누가 나은지 말해보라?!" 5. 그러자 그 여자는 뉘우치며 말하길: "주여! 당신은 영원한 분의 아들입니다! 여기 제 물그릇이 있습니다. 물그릇을 사용하십시오. 나는 당신들이 사용하도록 여기에 남겨둘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빨리 도시로 달려 갑니다. 왜냐면 저는 당신들에게 합당하지 않은 옷을 입고 당신 앞에 서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말하길: „여자여, 건강하게 되라, 그리고 네 좋을 대로 하라!" 요한 4:28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에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6. 기쁨으로 울면서 여자는 물그릇과 우물을 떠나 도시로 서둘러 가면서 여러차례 뒤돌아 내게 인사했다. 왜냐면 그녀가 나를 강하게 사랑했기 때문이다. 그 여자는 숨이 차서 도시에 도착했고, 그녀가 안식일에 보통 그늘진 골목에서 종종 산책하는 무리 중에 있는 여러 남자를 만났다. 여자를 잘 아는 남자들이 농담으로 그녀에게 묻기를: "어디를 그렇게 서둘러 가느냐? 어디에서 불이 났느냐?" 여자는 그들을 진지하게 보고 말하길: "오, 사랑하는 여러분, 농담하지 마십시오. 우리의 시간이 여러분이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더 심각해졌기 때문입니다! „ 요한 4:29 "나의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 7. 여기서 그들은 그녀를 일시적으로 가로막고 걱정스런 호기심이 가득하여 묻기를: "무슨 일이냐? 우리 지역으로 적이 오느냐? 아니면 메뚜기 떼들이 가까이 왔느냐?" 8. 여자는 아주 기진맥진하여 말하길: „둘 다 아닙니다. 이 일은 훨씬 더 크고 더 특별합니다! 조용히 들어보세요! 9. 한 시간 전에 이미 저는 한낮의 물을 얻기 위해 야곱의 우물로 갔습니다. 저는 처음에 우물의 난간에 앉아있는 유대인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을 발견했습니다! 제가 우물에서 물을 퍼내고, 그에게 거의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을 때, 그 사람은 저에게 말을 걸어, 내 물 그릇으로 물을 마실 것을 부탁했습니다. 저는 그가 유대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거부했습니다. 10. 그러나 그는 엘리야와 같이 지혜롭게 말했고, 제가 전에 행했던 일을 내게 알려주었습니다. 결국 그는 대화를 메시아로 인도했으며, 제가 메시아가 어디에서 어떻게, 언제 오게 될지 물었을 때, 그는 저를 사랑으로 바라보며, 내 골수를 통과하는 소리로 말했습니다: „지금 너와 대화하는 사람이 바로 메시아이다!" 11. 그러나 그분이 제가 얼마나 아픈지, 다시 회복할 수 있는지에 대해 말씀하셨기 때문에 제가 이미 일찍이 그에게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는 저에게 말하길, "건강하게 되라!", 이때 내 안에 악한 것이 바람처럼 빠져나가고, 저는 이제 완전히 건강합니다! 12. 가서 그 분이 약속된 메시아인 진정한 그리스도가 아닌지 스스로 확인해보십시오. 저는 그 분이 그리스도가 아니라면, 어떤 그리스도도 이 사람이 행하는 것보다 더 큰 표적을 행할 수 없기 때문에, 이 사람이 그리스도라고 굳게 믿습니다. 그러므로 가서 직접 확인해 보십시오! 그러나 저는 이제 더 좋은 옷을 입기 위해 집에 서둘러가야 합니다. 그분의 영광 앞에 설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가 그리스도가 아니라면, 그는 선지자나 왕 이상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13. 남자들이 말하길: "그렇다면 이번이 아주 진지하고 중요 한 시간이 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가야만 하며, 그 중에 성경에 정통한 사람들도 있어야만 한다. 오늘 우리의 랍비들이 모두 산에 있다는 점이 아쉬운 일이다! 그러나 아마도 그는 우리에게 설득되어, 우리 가운데서 며칠을 보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면 랍비들이 그를 시험할 수 있을 것이다. 요한 4:30 "저희가 동네에서 나와 예수께로 오더라" 14. 그들은 그들과 함께 야곱의 우물에 가자고 몇 명을 더 초대했으며, 이제는 거의 백여명 가까운 남녀가 메시아를 보러 갔다. 30 장 생명의 양식에 관한 주님의 말씀. 큰 추수임무에 관해. 요한 4:31 "그 사이에 제자들이 청하여 가로되 랍비여 잡수소서" 1. 도시에서 온 많은 사람들이 우물 쪽으로 이동하는 동안, 나의 제자들이 나에게 이제 먼저 먹어야 한다고 청했다! 그들은 누군가 내게로 오자 마자 내가 음식을 먹지 않음을 이미 알았기 때문이다. 그들은 나를 사랑했고, 내가 약하고 아프게 될까 봐 걱정했다. 그들이 이미 내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알았지만, 내 몸이 약하고 허약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내게 먹어야 한다고 권했다! 요한 4:32 "가라사대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느니라" 2. 나는 그들을 보고 말하길: "사랑하는 친구들이여, 내게는 너희들이 알지 못하는 양식이 있다!" 요한 4:33 "제자들이 서로 말하되 누가 잡수실 것을 갖다 드렸는가 한대" 3. 그러자 제자들은 서로를 보고, 서로에게 묻기를: "누군가가 어딘 가에서 주님께 먹을 것을 가져왔나? 어떤 음식이었을까? 주님이 이미 드셨나? 물동이가 여전히 물로 가득한 것을 제외하고는 어떤 것도 볼 수 없다. 그가 마침내 물을 포도주로 바꾸었나?„ 요한 4: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4. 나는 그들에게 말하길: "오, 내가 먹었는 지 혹은 먹지 않았는 지를 엉뚱하게 추측하지 말라! 너희들이 이미 아주 자주 보았듯이, 나는 결코 너희 모르게 특별한 섬김을 받지 않았다. 나는 너희에게 어떤 육신의 양식을 말하는 게 아니고, 훨씬 더 높고 가치가 있는 영의 양식을 말한다. 이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고, 그의 큰 일을 완수하는 일이다. 그러나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이라 하는 나를 보낸 이는 아버지이다. 그럴지라도 너희는 아버지를 깨닫지 못했다. 그러나 나는 그를 알고, 그러므로 그의 말씀대로 행한다. 이 것이 너희가 모르는 나의 올바른 양식이다. 단지 빵 뿐만 아니라, 몸을 위한 것이 아닐지라도, 모든 선한 행위나 일도 또한 그럴수록 더욱 영을 위한 양식이다!" 요한 4:35 "너희가 넉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5. 너희 중 많은 사람들이 집에 경작지를 가지고 있다. 너희가 스스로 말하길: „추수하기까지 네 달이 남아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집에 가서 추수를 해야만 한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눈을 들어 보라! 모든 들판이 이미 희어져 추수할 때가 되었다. 그러나 나는 이 자연의 들판을 말한 것이 아니라 큰 들판, 사람들이 익은 밀처럼, 하나님의 곳간에 모아져야 할 모든 세상을 말한다. 요한 4:36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니라" 6. „보라, 이 추수는 올바른 일이고, 이 일은 너희들처럼 내가 온전히 먹을 수 있는 올바른 양식이다. 누구든지 이 들판에서 진정으로 추수하는 사람은 영생을 위한 진정한 열매를 모으고, 추수가 끝날 때, 그곳에 뿌린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추수한 사람들에게 함께 기쁨이 있을 것이다! „ 요한 4:37 "그런즉 한 사람이 심고 다른 사람이 거둔다 하는 말이 옳도다" 7. ,,추수 후에 씨를 뿌린 사람과 추수한 사람이 하나의 동일한 열매와 동일한 생명의 양식을 먹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옛 격언은 전적인 진리가 된다: 한 사람이 씨를 뿌리고, 다른 사람이 추수한다. 그러나 둘 다 그들의 일로 같이 살고, 동일한 음식을 먹을 것이다!" 8. 나를 봄으로, 약속된 자를 보려고 도시에서 우리에게 온 많은 사람들을 보라. 너희들이 보듯이 더 많은 사람들이 올 것이다. 보라, 그들은 이미 오래전에 추수되었어야 할 잘익은 밀이다! 나는 큰 기쁨으로 너희들에게 말한다: 수확할 것은 많지만, 그러나 추수할 사람은 여전히 너무 적다. 그러므로 추수의 주인께 더 많은 추수할 일꾼을 보내 달라고 요청하라! 요한 4:38 "내가 너희로 노력지 아니한 것을 거두러 보내었노니 다른 사람들은 노력하였고 너희는 그들의 노력한 것에 참예하였느니라" 9. "나는 너희를 영접했고, 이로써 너희들이 심지 않은 것을 추수하기 위해 너희들을 이미 영안에서 보냈다. 다른 사람들이 뿌렸고, 너희는 이제 그들의 일에 참여하게 되었으므로 아주 행복하게 찬양할 수 있다! 파종하는 사람은 여전히 수확에서 멀리 있다. 그러나 추수하는 사람은 즉시 추수하며, 이미 그 앞에 새로운 생명의 양식을 얻는다! 그러므로 이제 열성적인 추수의 일꾼이 되라. 너희의 수고가 씨 뿌리는 자의 수고보다 더 복되기 때문이다! „ 10. 대부분의 제자들은 이 가르침을 잘 이해하고, 즉시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에 관한 나의 말을, 내가 진정으로 그리스도임을 사마리아인들에게 알리기 시작했다. 11. 그러나 심장으로 이해하는 데 여전히 둔한 몇몇 사람이 나에게 나와 비밀리 신뢰가운데 묻기를: "주님, 어디서 낫을 가져올까요, 게다가 오늘은 안식일인데요?!" 12. 내가 답변하길: "내가 우리 앞에 놓인 이 보리밭을 잘라야 한다고 말했느냐? 오, 너희 어리석은 자들아, 내가 얼마나 오래 너희들을 견뎌야만 하느냐?! 아직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하느냐?! 듣고 이해하라. 13. 하나님의 나라에 관한 나의 말이 먼저 너희들 자신의 심장에 임하고, 심장으로부터 너희의 혀를 통해 귀로, 그리고 너희 이웃사람들의 심장으로 가는 것이 영적인 낫이다. 내가 너희에게 이 낫을 주어, 사람들과 너희 형제들을 하나님 나라로, 하나님과 하나님안에 영원한 생명을 진정으로 깨닫는 나라로 추수를 하게 한다. 14. 오늘은 당연히 실제 안식일이다. 그러나 안식일이 너희의 마음처럼 어리석고 무의미하다. 너희의 심장이 아직 매우 안식일처럼 보이기 때문에 너희는 안식일을 우러러 본다. 그러나 내가 안식일의 주인이기 때문에 너희에게 말한다:. 15. 너희가 나의 진정한 제자가 되고, 제자로 머물기 원하면, 가능한한 빨리 안식일을 너희 심장에서 쫓아내라! 우리에게는 매일이 일하는 날이다. 안식일의 주인께서 일하시는 날에, 그의 종들이 게으름을 피워서는 안된다! 16. 태양이 안식일에 일하는 날처럼 뜨고, 지지 않느냐? 그러나 태양과 안식일의 주인이 안식일에 잔치를 벌렸다면, 너희는 실제 아주 어두운 안식일로 만족하느냐? 보라, 너희가 얼마나 바보인지 보라! 그러므로 너희 자신을 열고, 내가 지금 하는 일과 형제들이 하는 일을 행하라. 그러면 너희는 나를 기쁘게 하고, 진정 생명력이 있게 안식일을 지킨 것이 될 것이다! „ 17. 이 말을 마친 후 연약한 제자들도 그 도시에서 나에게 나온 많은 사마리아인에게 가서, 그들이 나에 관해 알고 있는 것을 가르쳤다. 31 장 사마리아인들이 주님을 깨달음 요한 4:39 "여자의 말이 그가 나의 행한 모든 것을 내게 말하였다 증거하므로 그 동리 중에 많은 사마리아인이 예수를 (처음) 믿는지라" 1. 그렇게 저녁까지 계속되었고, 이제 마을에서 나에게 온 사람들 중 많은 사람들이 나를 믿었다. 그들은 초기에는 여인의 증거로 인해 믿었다. 여인은 마을의 사람들에게 내가 그녀에게 말한 모든 것처럼 열렬하게 말할 줄 알았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내 제자들이 나에 관해 말하는 것을 듣고 믿었다. 그러나 나에게 아주 가까이 있어, 내가 하는 말을 직접 들을 수 있던 사마리아인들이 가장 굳게 믿었다. 2. 왜냐면 그들 중 일부는 성경에 실제 정통한 사람들이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말하길: "이 분은 다윗처럼 말합니다: '주님의 명령은 옳고 마음을 기쁘게 합니다. 주님의 계명은 순수하며, 눈을 밝혀줍니다! 주님에 대한 경외심은 순수하고 영원히 남아 있으며, 주님의 공의는 진실하고 모두가 정당합니다. 주님의 계명은 금과 더 많이 순수한 금보다 귀하고, 꿀과 정제되지 않은 꿀보다 달콤합니다. 주님, 저는 당신의 뜻을 기꺼이 행하고, 당신의 율법을 제 심장 안에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큰 회중 앞에 당신의 의를 전파하기 원하고, 저는 제 입을 닫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주님 당신은 제가 당신의 의를 내 심장 안에 숨기지 않는다는 것을 아십니다. 저는 당신의 진리와 구원에 대해 말하고, 저는 당신의 선하심과 신실하심을 큰 회중 앞에서 숨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다윗이 주님 앞에서 주님의 이름으로 말하고 행한 것처럼, 말하고 행한 분이 약속된 메시아라는 것이 진리가 충만하고 힘이 있는 우리의 간증입니다. 지금 이 분을 제외하고는 다윗 이후에 다윗처럼 말하고 행한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이 분은 영원히 하나님으로부터 기름부음을 받은 완전한 그리스도입니다! 때문에 우리는 이 분을 완전하게 영접하기를 원합니다! „ 요한 4:40 "사마리아인들이 예수께 와서 자기들과 함께 유하기를 청하니 거기서 이틀을 유하시매" 3. 이 사마리아인들이 서로 나에 대해 간증한 후, 아주 경외심 있게 내게 나와 내가 그들 가운데 머물 것을 요청했다. 그들이 말하길: "주님, 우리가 지금 당신을 실제 깨달은 것처럼, 당신은 참 그리스도 이십니다. 우리와 함께 머물러 주십시요. 예루살렘에서 당신은 거의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이지만, 그러나 그 대신에 온갖 불신과 박해를 받게 될 것입니다! 땅이나 물 위나, 넓은 이 땅에 바리새인보다 더 나쁜 존재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여기서 모세와 다윗과 선지자들이 우리에게 예언한 분으로 여김을 받을 것 입니다. " 4. 그러나 내가 그들에게 말하길. "사랑하는 수가 사람들이여! 내가 당신들 밭에서 이렇게 좋은 수확을 하게 된 일이 정말로 기쁩니다. 그러나 내가 병자들을 고치어 그들이 지금 건강한데, 그곳에 머물러 다른 많은 병자들을 돌보지 않는다면 셈세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나는 여전히 당신들과 이틀 동안 머물 것이며, 셋째 날 갈릴리로 내려갈 것입니다. „ 요한 4:41 "예수의 말씀을 인하여 믿는 자가 더욱 많아" 5. 그러자 아직 확고하게 믿지 않았던 많은 사람들이 나왔으며 이제 그들의 흔들리지 않는 확고한 믿음을 고백했다. 그때 좋은 옷을 입은 여인이 와서 지금 믿는 사람들에게 말하길: „친구들이여 너희들이 농담조로 불타는 곳을 물었을 때, 내가 처음으로 여기로 오는 길을 보였기 때문에 나를 이제 예의 가운데 맞아주겠습니까?! „ 요한 4:42 "그 여자에게 말하되 이제 우리가 믿는 것은 네 말을 인함이 아니니 이는 우리가 친히 듣고 그가 참으로 세상의 구주신줄 앎이니라 하였더라" 6. 사마리아인들이 말하길: „주님이 당신을 우리보다 앞서 영접했음으로, 수가의 관례를 따라 우리도 당신을 존경가운데 영접합니다. 그러나 지금부터 우리가 믿는 것은 당신의 말 때문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제 그분의 말씀을 직접 듣고, 그분이 진정으로 세상의 구주 이신 그리스도임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절대로 지금 우리의 믿음보다 더 신앙적으로 만들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부터 당신이 더 이상 죄를 짓지 않는다면, 우리 가운데 진정한 존경을 받을 것입니다! „ 7. 여인이 말하길: "나는 여러분들이 아쉽게도 아직도 생각하는 것만큼 죄를 짓지 않았습니다. 내가 한 남자의 정식 아내가 되기 전에, 내 몸은 결코 남자의 몸에 닿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남자의 아내가 되었을 때, 나는 여자들에게 합당한대로 아주 규범대로 살았습니다. 나는 자녀를 가질 수 없었고, 제 다섯 명의 정식 남편이 저와 함께 자면, 곧 죽을 수밖에 없었는데, 제가 그렇게 한 게 아니고, 최대한 저에게 남자에게는 해가 되는 육체를 주신 분들로 인한 것입니다. 다섯 남편이 죽고 거의 참기 어려운 마음의 고통 후에 나는 결코 한 남자와 연합하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1 년 후, 알다시피, 한 의사가 약초와 기름과 연고를 가지고 수가로 와서 많은 사람들을 건강하게 만들었습니다. 나는 느낄 수 있는 나의 심한 고통때문에, 그가 나를 도울 수 있을까 하여, 그에게 갔습니다. 8. 그러나 그는 나를 보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자여, 내가 당신을 도울 수 있다면, 돕기 위해 세상을 줄 것입니다. 내 눈이 너보다 더 아름다운 여자를 본 적이 없습니다! 내가 당신을 온전히 도울 수 없다 해도, 여전히 당신의 고통을 경감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그는 저의 가난한 집에 왔고, 내게 여러 날 고통을 줄이는 약을 주고 돌보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여러분들이 잘못 생각하듯 나쁜 의도로 내 아픈 몸을 만지지 않았습니다! 9. 당신들이 또한 확실하게 그렇듯이, 저는 실제 하나님 앞에 항상 죄인입니다. 그러나 저는 당신들이 내가 얼마나 큰 죄인으로 여기기를 좋아하는 것보다 당신들 눈앞에 제가 그렇게 무례하고 큰 죄인이라고 믿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가 전에 한 모든 것을 말한, 야곱의 우물가에 앉은 사람에게 물어보십시요. 그러면 그가 제가 어느 정도 공적인 죄인으로 불리기에 합당한지 여부를 알려줄 것입니다. „ 10. 여기서 사마리아인들이 눈이 휘둥그레져서 여자에게 말하길: "이제, 이제, 다시 잘됐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직접적으로 나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이를 위해 당신은 이제 수가에서 명예 시민이 되어야합니다. "이제 우리에게 만족하십니까?" 11. 여자가 말하길: "오 한 불쌍한 여자의 명예에 대해 걱정하지 마십시오! 나는 이미 가장 큰 부분의 명예를 얻었습니다! „ 12. 사마리아인들이 말하길: "어떻게 시작했습니까? 우리는 도시가 당신에게 명예증을 준 적이 없습니다. 당신은 그럼 어디서 얻었습니까? „ 13. 진실된 사랑과 올바른 감사의 눈물로 나를 가리키며 여자가 말하길: „여기에 아직 계신 분입니다. 이 분이 홀로 저의 가장 높은 명예이며, 당신이나 전 세계가 저에게 줄 수 없고, 마찬가지로 빼앗을 수 없는 영광입니다! 그 분께서 저에게 주셨기 때문에 저는 그 분에게서 받았습니다! 저는 저의 모든 존재의 측면에서와 마찬가지로 영광의 주님으로부터 영광을 받을 조금의 가치도 없는 존재임을 잘 압니다. 그러나 그 분이 당신들에 앞서 저에게 영광을 주셨는데, 저는 당신들 앞서 영광을 받고, 여러분들에게 그에 대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당신들은 그분에 관해 아무것도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당신들이 저에게 주지 않은 모든 것이 저에게 주어졌으며, 일단 한번 가지게 되었으므로, 저에게서 가져갈 수 없으며, 그것은 올바른 방식의 명예의 증서이며 영원히 유효합니다. 여러분들의 명예증서는 시간적으로 제한이 되어 있으며 수가에서만 유효하고, 저는 영원한 것을 가졌기 때문에, 이 증서를 포기할 수 있습니다. 제가 저의 진정한 영광을 어떻게, 어디서 얻었는지 여러분들이 보고 싶어하기를 저는 바랍니다. " 14. 사마리아 사람들이 말하길: "당신이 우연히 먼저 나와, 여기서 그리스도를 만난 것이 특권입니까? 이제 우리도 그를 만났고 당신과 마찬가지로 그를 우리의 마음으로 찬양하고 칭송합니다. 그가 당신에게 한 것처럼 이틀 더 이 마을에 머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러하면 어떻게 우리보다 먼저 당신에게 임한 영광이라 말합니까?" 15. 여자가 말하길: "수가의 남자분들이여, 제가 당신들과 시비를 가리고 싶었다면, 우리는 결코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그것이 어떻게 완전한 진리에 따라 그러한 지에 관해 이야기했을 뿐입니다. 두 번 다시 말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중 많은 사람은 로마법을 연구했으며, 이제는 이 법에 따라 재판관이 되어, 이 법이 현명한 법이라고 말합니다! 제가 로마어를 이해하기 때문에 읽은 이 법에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인이 없는 물건은 처음으로 집은 사람에게 속한다. (Primo occupanti jus!) 그러나 저는 여기에서 처음이고, 따라서 당신들은 저의 권리를 빼앗을 수 없습니다. „ 16. 여기서 사마리아인들은 침묵을 지켰으며, 여자에게 반대할 꺼리를 알지 못했다. 그들은 그들의 약점을 잡혔고, 그녀에게 답변할 말이 없었다. 그들은 유대인 때문에 로마인의 대단한 친구였고 로마법의 지혜와 질서를 높이 평가했기 때문이다. 때문에 여자가 로마법을 언급했을 때 그들은 침묵했다. 17. 그러나 여자가 로마 언어에 정통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왜냐면 사마리아인들은 언어를 통해서도, 유대인들과의 친교를 피하기 위해, 거의 계속하여 로마어와 부분적으로 그리스어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32 장 그 여자의 집에서 묵기 원하는 주님과 여자 사이의 아름다운 장면. 1. 이제 저녁이 되었고, 유대에서 나와 함께 온, 매우 피곤했기 때문에 오후 내내 잠을 잔 모든 사람들이 하나씩 일어나, 저녁이 얼마나 빨리 닥쳤는지에 놀랐다! 그리고 그들은 숙소를 찾아야 하는지 아니면, 더 시원한 밤에 이동해야 하는지 등 지금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나에게 물었다. 2. 내가 말하길: "사람들이 잠을 자면, 주님은 여전히 깨어서 모든 것을 돌봅니다. 그분과 함께 있는 사람들은 그분과 함께 있으려는 일 외에는 걱정할 일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 사마리아 마을로 이동할 준비를 하십시오! 그 곳에서 우리 모두에게 좋은 숙소를 찾을 것입니다. 오늘 정오에 나에게 물을 주기를 거절한 여인은 넓은 집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에게 이틀 동안 숙소를 제공하는 일을 거절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3. 그러자 여자가 사랑과 기쁨으로 흐느끼고 몸을 굽히며 말하길: "오 주여, 내 구주여, 비참한 죄인인 제가 어떻게 이 은혜를 받게 되었습니까?" 4. 내가 말하길: „너는 나를 너의 심장으로 영접했다. 이 일이 너의 집보다 훨씬 더 소중하다. 너는 야곱이 이 우물처럼 자기 아들 요셉을 위해 지은 집으로 나를 데려 갈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숫자는 많다. 그러므로 너는 이틀 동안 많은 해야 할 일과 돌봐야 할 일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일이 너에게 현저한 유익이 될 것이다! „ 5. 여자가 말하길: "주님, 그리고 당신들이 열 배나 많을지라도 제 힘이 닿는 한, 모두가 내 집에서 최고로 잘 지내야 합니다! 이미 여기 저기 매우 낡은 내 집에는 깨끗한 방이 많고, 내가 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잘 꾸며져 있고, 나와 내 의사와 몇몇 종들 만이 거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제가 오, 주님 당신께 말합니다. 이 집은 당신의 것입니다. 당신만이 내 집의 정당한 소유자입니다. 당신에게 가장 오래된 권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오 주여, 오셔서 당신의 집에 들어오십시오! 지금부터는 집이 온전히 당신 것이고, 그 안에 있는 모든 것과 함께 앞으로 당신의 것으로 머물러야 합니다! „ 6. 내가 말하길: „여자여, 너의 믿음은 크고, 너의 마음은 사랑스럽다. 그러므로 너는 나의 제자여야 하고, 제자로 머물러야 한다. 이 복음이 선포되는 곳마다 당신의 일이 항상 영원히 언급될 것이다! „ 7. 사마리아인들은 이에 대해 다소 놀라며 화가 났고, 그들 중 몇몇이 내게로 와서 말하길: "주님, 우리에게도 집들이 있습니다. 우리들 집에 거하는 것이 더 나았을 텐데요! 보세요, 이 여자의 집은 우리들 사이에 매우 소문이 좋지 않으며, 집이라기 보다 페허입니다! „ 8. 내가 말하길: „너희는 나와 함께 세시간 동안 있었고, 나를 잘 깨달았고, 이미 저녁이 되었다. 내가 너희들의 요청을 듣고, 이틀 동안 너희 마을에 머물겠다고 약속했지만, 너희들 중 누구도 나와 제자들에게 숙소를 제공하지 않았다! 9. 그러나 나는 내가 기꺼이 자신의 집에 갈 것인지에 대한 엄청난 갈망이 있는 이 여인의 심장을 보았다! 내가 그녀의 집에서 숙소를 요구한 것이 아니고, 그녀의 심장이 이를 요구했다. 그녀가 너희들 앞에서 감히 크게 말하지 못했기 때문에, 내가 이 심장에 응해, 그토록 뜨겁게 사랑하며, 생명력이 넘치는 갈망으로 자원하여 주고 싶어 하는 숙소를 그녀에게 요청했다. 10. 이런 최고로 적합한 이유로 나는 이제 이틀 전체를 이 여인의 집에서 보낼 것이다. 그러므로 나에게 화를 내지 않는 사람은 복이 있을 것이다! 11.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뿌릴 때, 그가 거두게 될 것이다. 인색하게 뿌린 자는 인색하게 거두지 만, 풍성하게 뿌린 자는 풍성하게 거둘 것이다. ' 너희 중 어느 누구도 나나 나의 제자에게 아무것도 제공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 여자는 즉시 그녀의 모든 소유를 내재산으로 주었다! 너희 중 누가 나에게 그런 대접을 했느냐? 그리고 내가 너희 앞에서 그녀에게 합당한 영예를 주는 것이 불공평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여인과 시시비비를 가리려 하는 사람은 나쁜 일이 생길 것이다!'" 12. 사마리아인들은 눈이 휘둥그레져서 서로를 보면서, 불유쾌했지만, 자신들을 절제하고, 다음날 나를 방문할 것을 허락해달라고 부탁했다. 13. 그러나 나는 그들에게 말하길: "나는 너희들을 초대하지 않으며, 너희에게 강요하지 않는다. 그러나 스스로 자유롭게 나에게 오고 싶어하는 사람은 문이 잠겨 있지 않고, 완전 자유롭게 나에게 올 수 있다. 그러므로 오고 싶은 사람은 오라. 그러나 나는 어느 누구에게도 강요하지 않고, 판단하지 않기 때문에, 집에 머물고 싶은 사람은 머물라! 14. 이에 사마리아인들은 일어나 마을로 들어갔다. 그러나 나는 우물가에서 조금 더 오래 머물렀다. 그녀는 나와 함께 있던 모든 목마른 사람들에게 그녀의 물동이로 물을 주었다. 33 장 그녀의 부재 중 그녀의 집에서 일어난 일 1. 이전에 그녀와 함께 나왔던 그녀의 의사는 나에게 최고의 숙소를 준비하고 가능한한 풍성한 저녁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먼저 서둘러 출발했다. 그러나 그가 집에 도착했을 때, 그의 종들이 그가 지시하고 싶은 모든 것을 거의 모두 다했다는 사실에 아주 놀랐다. 그래서 그는 가장 좋은 기분으로 그들에게 누가 그렇게 하도록 했는지 물었다. 그들이 말하길: "한 멋진 외모의 젊은이가 와서 가장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이 집에 오실 주님이 이 모든 것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그대로 행하십시오!' 우리는 그런 일을 기이하게 여겨, 모든 것을 제쳐 두고, 이 젊은이가 우리에게 명한 것을 했고, 하고 있습니다. " 2. 의사가 놀라서 묻기를: "이 희귀한 소년은 어디에 있습니까?" 종들이 대답하길: „우리는 모릅니다. 그가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명한 후 이 집을 곧 바로 떠났는 데, 어디로 갔는 지 알지 못합니다. "의사가 말하길: „ 겁내지 마세요. 이 집에 큰 구원이 임하니, 여러분 모두는 이에 참여할 것입니다!„ 3. 의사는 어떻게 모든 것이 이미 준비되었는 지를 내게 알리기 위해 빨리 마을을 향해 갔다. 4. 그러나 그는 일부 극단 모세주의자들을 만났고, 그들이 그를 멈추어 세우고 말하길: "친구여, 안식일에 뛰어다니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이로써 어떻게 여호와의 날을 더럽히는지 모릅니까? „ 5. 의사가 말하길: „말뿐인 모세주의자여! 이미 태양이 졌고, 이제 안식일 이후이므로, 안식일에 빠르게 다니면, 당신들은 죄라고 여깁니다. 그러나 안식일에 당신의 여자들과 하녀들을 욕보이고 그들과 명백한 매음과 매춘과 간음을 행하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모세가 여호와의 날에 이 일을 하도록 지시했습니까?"사마리아인들이 말하길: "오늘 안식일이 아니었다면, 우리는 그런 말로 인해 당신을 돌로 쳐죽였을 텐데, 요번에는 관대하게 봐주겠습니다!" 의사가 말하길: "음, 당신의 말과 생각은 특히 오랫동안 약속된 메시아가 바로 수가 문 앞에 계시고, 내가 그의 집이 그를 맞이할 모든 준비가 되었다고 그에게 말하기 위해 가는 때에 잘도 들어맞습니다! 여러분들은 오늘 우리 마을의 입구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아직 듣지 못했습니까?" 6. 사마리아인은 말하길: "우리는 유대 여행자 대상이 우물 바깥에서 진을 쳤다는 소식과 아마도 이 행렬의 지도자인 유대인이 그리스도인 척했다고 들었습니다. 당신은 의사이면서, 유대인들이 이런 식으로 우리에게 장난을 치는 일을 생각해내고, 이제 바보라고 생각하는 우리에게 장난치려고 한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합니까?! 그렇다면 이는 우리에게 아주 정확한 메시아일까요! 우리가 그를 모른다고 생각합니까?! 우리가 갈릴리 출신이 아닙니까? 우리가 모세의 율법을 엄격히 따르는 믿음의 동료가 아닙니까?! 우리는 갈릴리 출신이기 때문에 한 목수의 아들인 나사렛 사람을 알고 있습니다. 그가 일하는 것을 더 이상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이제 바리새인의 평범한 도구가 되었고, 배운 몇몇 마술을 행하고, 그 댓가로 메시아인 것처럼 가장합니다! 그리고 당신과 같은 당나귀와 황소는 그에게 앉아서 그의 유혹적인 말을 믿습니다! 그들 모두를 잡아서, 매를 심하게 때려주고, 대변과 배설물처럼 경계선 밖으로 몰아내야 합니다! „ 7. „오 너희 눈이 먼자들이여! 나의 집에서는 하나님의 천사들이 그분을 기다리며, 그분을 위해 하늘에서 음식과 음료와 장막을 가져오는데, 너희들은 그런 말을 하는 도다! 그러므로 주님이 너희들을 징계하길!" 8. 의사가 이 말을 하자 열명은 즉시 침묵하고 아무도 한마디도 할 수 없었고, 내가 수가에 머무는 이틀동안 벙어리가 되었다. 의사는 그들을 떠나 나에게 서둘러 향했다. 9. 그가 나에게 와서 말하길: "당신의 집은 잘 준비되어 있습니다! 당신의 집은 놀랍게도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오 주여, 당신에게 오는 길에, 나는 당신에 대해 나에게 나쁜 증거를 하려고 노력했던 범죄자들에게 걸려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외침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당신의 천사는 그들의 입을 치고, 두 사람을 제외하고는 완전히 벙어리가 되었습니다. 그 두 사람은 겁에 질려 도망쳤습니다. 오, 주여, 모든 일이 삼십 분 만에 일어났습니다!" 내가 말하길: "진정하라. 그런 일이 이미 내 이름을 믿는 사람들이 우리에게서 떨어지지 않게 일어나야 했다! 우리는 이제 가자. 너, 사마리아에서 온 사랑스러운 여인아, 너의 물동이를 잊지 말라!" 여자는 즉시 신선한 물을 담아 집으로 가져 갔다. 이로써 수가 앞 야곱의 우물에서 반나절을 보냈고, 이 마을에서 꽤 많은 수확을 거두었다. 34 장 수가의 여인의 집에서 예수님과 제자들. 천사의 기적. 주님의 기적의 권세에 대한 설명. 전도자 요한의 주님의 가르침과 행동에 관한 기록 (34-36장) 1. 내 제자 요한이 나에게 묻기를: "주님! 당신이 원하는 대로, 저는 이 밤에 여기에서 일어난 모든 것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 2. 내가 말하길: „내 형제여, 모두가 아니라, 내가 기록하라고 한 내용만 적으라! 그곳에서 일어난 모든 일과 이틀 동안 일어날 일을 기록하려면, 많은 양피지에 가득 기록해야 한다. 그러나 누가 그 많은 것을 읽고 이해하겠느냐? 그러나 만일 너에게 주어진 대로, 네가 주된 순간들을 올바른 상응으로 기록하면, 의로운 현자들은 어떻게 하든 여기서 일어난 모든 일과 이유를 알게 될 것이며, 너는 불필요한 많은 수고를 아끼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형제여, 너의 일을 쉬라. 그러나 너는 항상 나의 가르침과 행동의 첫 기록자가 될 것이다. „ 3. 요한은 내 가슴에 입맞춤을 했고, 우리는 여인과 의사와 함께 마을로 갔고, 이미 어두워졌으므로 요셉의 집으로 갔다. 4. 우리가 실제로 큰 집에 들어갔을 때, 여인은 그녀의 집에서 그녀가 이와 유사한 것을 전혀 예측할 수 없던, 준비된 내 숙소를 보았다! 많은 식탁과 식탁주변에는 많은 의자가 있고, 모든 식탁 위에는 귀금속으로 만든 빛나는 램프가 있었다. 바닥은 가장 아름다운 카펫으로 덮여 있고, 벽에는 꽃 문양 카펫이 대칭적으로 달려 있으며, 가장 아름다운 수정 컵에는 맛있는 포도주가 손님들을 향해 번쩍였다! 5. 여인은 전혀 이해할 수 없었고, 한동안 끝없이 놀라고서 말하길: "주님, 당신은 무엇을 했습니까?! 당신이 아마도 비밀리에 여기에 보낸 제자들이 이 모든 것을 만들었습니까? 그들은 이 모든 것을 어디서 얻었습니까? 저는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을 알고 있고, 금과 은은 확실하게 없는데, 여기는 모든 귀금속들로 가득합니다! 저는 전에 이와 같은 수정컵을 본 적이 없으며, 각각 삼십개의 은에 해당하는 수정컵이 수백 개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 포도주, 이 음식과 과일, 이 아름다운 빵과 많은 가장 값이 비싼 카페트, 그 것들 중 하나는 분명 백 개의 무거운 은화의 가치가 있습니다! 주님! 당신이 이 모든 것을 가지고 왔는지, 또는 이 도시의 어디에서 빌렸는지 비천한 저에게 말씀해주세요. „ 6. 내가 말하길: „보라, 사랑하는 여인이여! 당신은 우물 옆에서 이 집이 내게 속한다고 했다. 나는 당신에게서 그런 선물을 받아들였고, 이 집은 이제 나의 것이기 때문에, 기증자인 당신을 아름답지 않은 방으로 인도하면, 그런 일은 점잖지 않았을 것이다! 보라, 이는 한 손이 다른 손을 씻는 것과 같이, 여기서도 또한 하나의 영광은 다른 영광을 가져온다! 너는 온 마음을 다해 이 집을 나에게 주었다. 나는 이제 장식된 상태로 너에게 다시 준다. 내 생각에, 너는 이 교환에 아주 만족할 수 있을 것이다! 보라, 나는 올바른 장식과 우아한 취향에 대해서도 조금은 이해한다! 7. 그리고 내가 너에게 말한다: 나는 이 모든 것을 내 아버지로부터 배웠다! 내 아버지의 저택에 있는 끝없는 많은 집들에는 마찬가지로 최고로 좋은 취향과 최고의 장식품으로 가득하다. 너희가 들판의 꽃을 주의 깊게 살피면, 너희는 이미 이를 잘 알 수 있다. 이들 중 가장 소박한 것도 솔로몬 왕의 모든 화려함보다 더 아름답게 꾸며져 있다! 8. 그러나 아버지가 이렇게 짧은 시간 동안만 존재하는 꽃도 장식한다면, 하늘에 있는 그분의 집을 얼마나 더 꾸미고 장식하겠느냐?! 그러나 아버지가 하는 일을 나도 마찬가지로 한다. 왜냐면 나와 아버지는 근본적으로 완전히 하나이기 때문이다! 나를 영접하는 사람은 또한 아버지를 영접한다. 왜냐면 내가 아버지안에 거하는 것처럼 내 안에 아버지가 거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에게 무언가를 행한 사람은 아버지에게 한 것이고, 당신이 백배가 되어 돌아올 수 없는 것을 나에게 줄 수 없다! 이제 너는 필요한 모든 것을 알았다. 9. 이제 우리는 앉아, 저녁식사를 하자. 우리 가운데 배고프고 목마른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팔다리에 힘이 생기면, 이점에 대해 계속하여 이야기하자! „ 10. 이제 모든 사람이 식탁에 앉아, 감사드리고, 음식과 음료를 먹고 힘을 얻었다. 35 장 그 집의 훌륭한 질서를 이룬 종의 보고. 이르하엘의 놀라운 경외심과 주님에 대한 깨달음. 제자들이 하늘을 봄. 나다나엘의 고백. 하나님의 축복된 비밀에 대해 침묵하라는 주님의 지시. 1. 식사 후에 여자는 다시 나에게 다가왔지만 감히 말하지 못했다. 식사하는 동안 그녀는 의사의 종들과 모든 일이 어떻게 이루어 졌는지 논의했다. 그러자 종들이 말하길: "사랑하는 부인이여, 하나님께서 그것이 어떻게 되었는지 아십니다! 우리는 최소한의 일을 했습니다. 의사는 아무 일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가 왔을 때 모든 것이 이미 완료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의사가 와서 자신의 일을 하기 훨씬 전에,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소년이 갑자기 나타나, 주님께서 필요하기 때문에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말했습니다. 우리는 희귀한 소년이 명한 것을 즉시 행했습니다. 그런데 보십시요. 그러나 이상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우리가 무언가를 하려고 하니, 이미 이루어 졌으므로, 이 말 외에 달리 할 말이 없습니다: '여기 오직 하나님의 전능함이 거하고, 하얀 소년은 반드시 하나님의 천사였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일을 달리 설명할 수 없습니다! 당신 옆에 서서 큰 식당에 먼저 들어온 사람은 하늘의 능력이 섬기는 위대한 선지자여야 합니다. '„ 2. 그러나 여인은 종들에게서 이 말을 듣고, 더욱 용기를 잃고 감히 말하려 하지 않았다. 꽤 오랜 시간이 지난 후 그녀는 매우 약한 목소리로 말하길: "주님! 당신은 약속된 메시아보다 더한 분입니다! 당신은 분명 파라오를 징계했으며, 이스라엘 사람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시고, 높은 시나이에서 사람들에게 천둥 치듯 율법을 주신 분입니다!" 3. 내가 그녀에게 말하길: "여자여! 이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릴 시간이 아직 되지 않았으니, 지금 당신의 마음에 간직하라! 그러나 이제 유대에서 나와 함께 온 큰 무리에게 잠자는 공간이 나뉘어졌는지 확인하라. 당신과 의사와 제자들 열 명은 여기에 머물라! 내 곁에 계신, 내 육신의 어머니인 여자에게 가장 깨끗한 침대에서 휴식을 취하게 하라. 알다시피, 나이 드신 어머니는 오늘 힘든 여행을 했으니 그녀가 회복하기 위해 좋은 휴식이 필요하다! „ 4. 그 여자는 볼품이 별로 없는 여자에게서 나의 어머니를 알아보고 아주 기뻐하며 그녀를 최선을 다해 돌보았고, 마리아는 그러한 섬세함으로 인해 그녀를 칭찬하고 동시에 내가 말하는 모든 일을 할 것을 권했다. 5. 이제 모든 일을 쉬게 되었고, 유일하게 여자와 의사, 열 명의 제자들이 큰 식당에서 나와 함께 있게 되었고, 내가 제자들에게 말하길: „너희들은 내가 갈릴리 베타바라에서 너희들을 받아들일 때 내가 한 말을 기억한다: '이제부터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천사들이 이 땅으로 내려오는 것을 볼 것이다. ' 보다시피, 이 일이 지금 너희들의 눈 앞에서 문자 그대로 일어나고 있다! 너희들이 여기서 본 것과 먹고 마신 것은 이 땅에서 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옮겨온 것이다. 그러니 이제 눈을 뜨고 얼마나 많은 천사들이 나를 섬기고 있는지 보라!„ 6. 그러자 모든 사람의 눈이 열리고, 그들은 나를 섬기기 위해 준비된 천사들이 하늘에서 날라 내려 오는 것을 보았다. 그들의 눈이 열렸을 때, 집의 벽이 사라지고 열린 하늘을 보았다! 7. 그리자 나다나엘이 말하길: "예, 주님, 당신은 진실하고 신실합니다! 당신이 말한 것이 이제 놀랍게 실현됩니다! 당신은 진실로 진실로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하나님은 그의 천사들을 통해 아브라함과 말씀하셨습니다. 야곱은 꿈에서 천사들이 사다리에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는 것을 보았지만, 오른편에 여호와의 이름이 쓰여진 천사 외에는 여호와를 보지 못했습니다. 야곱은 그가 여호와인지 여부에 관해 논쟁했으므로 갈비뼈를 강하게 맞고 절뚝거리게 되었습니다. 모세는 여호와와 대화를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불과 연기만 보았으며, 여호와께서 그곳을 지나시므로 동굴에 숨어야 했기 때문에 여호와께서 지나갈 때까지 보지 못했습니다. 모세가 이후에 그곳을 보았을 때 여호와의 뒷면 만 보았습니다. 그러나 그런 후 모세는 자신의 얼굴을 수건으로 삼중으로 가려야 했습니다. 왜냐면 태양보다 더한 빛이 났고, 아무도 죽지 않고 이 빛을 볼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부드러운 속삭임으로 여호와를 본 엘리야 만이 단지 있습니다! 현재 당신 자신이 여기에 계십니다! „ 8. 여기서 나다나엘이 말하는 중에 내가 그에게 말하길: „충분하다. 내 형제여, 때가 아직 되지 않았다! 잘못이나 속임수가 없는 너와 같은 순수한 혼 만이 그러한 것을 볼 수 있다. 보라, 나를 따르는 모든 사람이 당신과 같은 것은 아니다. 9. 이 여인은 당신과 같지 않았지만, 이제 그녀는 당신과 같다. 그러므로 그녀는 네가 하고 싶은 말을 예감했다. 그러나 때가 아직 안되었다. 성전에서 커튼이 둘로 찢어 질 때, 비로소 모세는 자신의 빛나는 얼굴에서 수건을 완전히 내려놓을 것이다! „ 36 장 전도사로서 요한의 임무. 현재 계시의 약속. 메시아와 그의 왕국에 대해. 요람은 영적인 치유의 선물을 받음. 주님에 의한 요람과 이르하엘의 결혼. 잠을 자지 않는 주님. 1. 요한이 나에게 묻기를: "주님, 이번 일은 기록해야 합니다! 이는 가나에서 표적 이상의 표적입니다! 당신이 임한이래 진정한 표적입니다! „ 2. 내가 말하길: "기록하지 말라. 네가 기록한 것은 세상을 위한 증거이다. 그러나 세상은 이를 파악할 이해력이 없다! 그러면 그런 노력이 무슨 소용이 있느냐? 너는 세상이 이와 같은 일을 믿을 것이라고 생각하느냐? 보라, 여기 있는 사람들은 그들이 이를 보기 때문에 믿는다. 그러나 어두움 속에서 방황하는 세상은 여기서 일어난 일을 결코 믿지 않을 것이다. 왜냐면 밤은 빛의 사역을 상상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네가 세상에 빛의 사역에 대해 말하고 싶으면, 세상은 너를 비웃고, 결국 조롱하기 시작할 것이다. 그러므로 너는 앞으로 내가 세상에 공개적으로 하는 일만 기록하라. 그러나 내가 비밀리에 하는 일은 아무리 커도 당신의 심장에만 기록하고, 동물의 가죽으로 만든 매끈한 종이에는 기록하지 말라! 3. 그러나 이 모든 비밀스러운 일들이 세상에 드러나야 할 때가 올 것이다. 그러나 그 전에 많은 나무들이 설익은 과일을 가지에서 떨어트려야만 한다! 나무에 열매가 많이 달리지만, 그중 삼분의 일도 성숙하지 못하게 된다! 그러나 떨어져 나간 삼분의 이가 더 빨리 찌그러지고, 썩고, 시들어, 비가 그들을 녹이고, 강한 바람이 두번째 출생을 위해 나무 줄기로 몰아간다! „ 4. 요한이 말하길: "주님, 이 말씀은 너무 깊이가 있어, 누가 이를 이해할 수 있습니까?" 5. 내가 말하길: „이해하는 일이 전혀 필요하지 않고, 네가 나를 믿고 사랑하는 일로 충분하다. 진리의 영이 너희 위에 임하면, 이 모든 것에 대해 이해할 날이 올 것이다. 그러나 이런 일이 일어나기 전에, 이 모든 표적에도 불구하고, 너희 중 일부는 여전히 나와 나의 이름을 대적할 것이다! 6. 왜냐면 너희가 여전히 메시아와 그의 나라에 대해 매우 잘못된 개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너희가 이를 분명하게 이해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다. 7. 왜냐면 메시아의 나라는 이 세상의 나라가 아니고, 나의 아버지 나라에 있는 영과 진리의 나라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 나라는 영원히 영원히 끝이 없을 것이다. 이 나라에 받아들여진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될 것이며, 이 생명은 누구도 보거나 듣거나 그의 마음으로 느끼지 못한 행복이 될 것이다! „ 8. 오랫동안 침묵을 지킨 베드로가 말하길: "주님, 그러면 누가 실제 이와 같은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까?" 9. 내가 말하길: "친구여, 보라, 오늘은 이미 늦었고, 우리 몸이 내일 일을 위해 강해지도록, 휴식이 필요하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은 끝내고, 내일 선한 빛가운데 행하길 원한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이 자신의 쉴 곳을 찾아, 완전히 휴식을 취하라. 왜냐면 우리가 내일 할 일이 많기 때문이다!„ 10. 모든 사람은 자신의 자연적인 상태로 돌아가, 큰 방의 벽들을 다시 보았고, 그 벽 옆에는 좋은 휴식처가 있는데, 일종의 아름답게 장식된 낮은 의자를 보았다. 제자들 중 몇몇 아주 피곤한 제자들은 감사하며, 즉시 잠을 청했다. 11. 단지 나와 의사와 여자만이 깨어 있었다. 제자들이 곧 깊이 잠들었을 때, 두 사람은 내 앞에 무릎을 꿇고, 내가 그들과 그들 온 집에 보여준 그처럼 표현할 수 없는 큰 은혜에 열렬히 감사했다. 그들은 동시에 나와 함께 나를 따라갈 수 없는지 물었다. 12. 내가 그들에게 말하길: „그것은 너희의 구원을 위해 필요하지 않다. 그러나 너희가 이미 나를 따르기 원하면, 너희 심장으로 나를 따르면, 충분하다! 그러나 너희는 이 지역에서 나의 증인으로 남아 있어야 한다! 왜냐면 짧은 시간 내에 많은 의심하는 사람들이 생길 것이고, 너희에게 올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그들에게 나에 대한 좋은 간증을 해야 한다. 13. 그리고 너, 나의 사랑하는 요람은 지금부터 완벽한 의사가 되야 한다! 네가 누구에게나 내 이름으로 손을 얹을 사람은, 그가 어떤 병에 걸렸든지 간에, 곧 나을 것이다. 너희는 동시에 완전하고, 해체할 수 없는 결혼을 해야만 한다. 너희의 동거는 외부만 보고 내부를 전혀 모르는 눈먼 사람들에게 하나의 골칫거리가 되기 때문이다. 14. 요람, 너는 더 이상 이르하엘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그녀는 이제 몸과 혼이 완벽하게 건강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너, 이르하엘아, 요람은 하늘에서 온 남편이므로, 그와 함께 완전히 행복해야 한다. 그는 땅에서 온 영이 아니라 위로부터 온 영이기 때문이다. „ 15. 이르하엘이 말하길: "오 여호와여, 당신은 얼마나 선하십니까! 언제 우리가 세상 앞에서 공개적으로 연합하는 일이 당신의 뜻입니까? „ 16. 내가 말하길: "나는 이미 너희를 연합시켰다. 그리고 이 연합은 지상에서와 같이 하늘에서도 유효하다. 네가 너희에게 말한다. 아담 이후 이 땅에 더 이상 완벽한 결혼의 연합이 없었는데, 지금 너희의 연합이 완벽한 결혼의 연합이다. 왜냐면 나 자신이 너희의 연합을 축복했기 때문이다. 17. 내일 아침 많은 제사장과 다른 사람들과 시민들이 이곳으로 올 것이다. 너희가 이제 하나님과 온 세상 앞에서 온전히 결혼한 부부임을 그들에게 알리라! 너희에게 자녀가 생기면, 나의 가르침으로 자녀를 교육하고, 내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 내일 내 제자들 중 많은 사람들이 요르단에서 요한이 세례를 준 것과 같은 방식으로 세례주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내가 내일 너, 나의 요람에게 내 이름을 믿는 사람에게 세례를 줄 수 있는 권세를 주겠다. „ 18. 그러나 이제 너희도 휴식을 취하라! 그러나 내가 이 집에 머무는 동안 규범때문에 서로를 만져서는 안 된다! 그러나 이 기간동안 식탁과 지하 식량창고에 대해 걱정하지 말라. 내가 이 집에 머무르는 한, 오늘처럼 식탁과 지하 식량 창고가 위로부터 공급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일이 일어난다고, 미리 말하지 말라. 사람들은 그런 일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가 떠나면, 적어도 가벼운 것들은 말할 수 있다. 이제 쉬러 가라. 그러나 나는 이제 홀로 깨어 있을 것이다! 주는 잠자거나, 쉬지 말아야 한다. 수면과 완전한 휴식은 죽음과 부패의 속성이다! 세상 모두가 잠 잘지라도 주는 깨어 지키고, 모든 존재를 유지한다. " 19. 두 사람은 이 말씀에 감사하고 각각 다른 방에서 필요한 휴식을 취했다. 그러나 나는 아침까지 나의 의자에 앉아 있었다. 37 장 수가에서 아침에 노래하는 제사장들. 주님이 제사장들을 산에 오르게 하심. 마태를 전도자와 사도로 임명. 꿈에 대해. 1이른 아침, 태양이 수평선 위로 거의 반절도 안 올라왔을 때, 성스러운 그리심 산이 가까워, 수가에 살던 많은 제사장들이 이르하엘의 집 앞으로 와, 즉시 크게 소리치기 시작했다: „ 호산나위에 호산나! 하나님의 영광의 이름으로 오신 분에게 축복이 함께 하길! 모든 영광의 주께서 우리의 원수이기도 한, 그의 모든 원수를 그의 강력한 심판으로 심판하고, 멸할 때까지, 달과 태양은 조용히 서있으라! 오, 주여, 단지 로마인은 살려주십시오. 왜냐면 그들은 우리의 친구이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더 이상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고, 바알세블의 자녀이고, 주님이신 당신을 위해 솔로몬이 지은 성전에서 그들의 아버지인 바알세블에게 제사를 드리는 유대인들로부터 우리를 보호하기 때문입니다. 오 주여, 당신은 당신의 약속을 믿고, 지금껏 간절히 당신을 기다린 올바른 자녀들에게 오셨습니다. 구원은 유대인으로부터 온다는 말이 있기 때문에 당신은 실제 유대인들로부터 왔지만, 우리는 당신이 예루살렘 성전에 있을 때, 유대인들을 밧줄로 때리고, 의자를 쓰러뜨렸는 지를 들었습니다! 오 주여, 당신은 매우 잘하셨습니다. 모든 하늘이 시편으로, 하프 및 나팔로 당신을 찬양해야 합니다! 당신의 선지자 다니엘이, 당신이 올 때, 예루살렘이 파괴되는 만행을 예언했던 거룩한 곳을 당신이 지나치지 않을 것임을 우리는 항상 말했습니다! 오 주여, 이 곳에서 당신은 당신의 백성에게 구원을 선포할 것입니다! 당신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높이 계신 당신께 호산나, 선의를 가진 모든 자녀들에게 구원이 있기를!" 2. 부분적으로는 합리적이지만, 그러나 부분적으로는 무의미한 소리가 자연스럽게 많은 사람들과 전날 나와 함께 우물가에 있었고, 지금은 다시 나를 보고 듣고 싶어하는 많은 사람들을 끌어 들였다. 소음과 군중이 시시각각으로 증가했고, 집안의 모든 사람들이 일어나, 무슨 일이 있는지 보아야만 했다. 제자들이 먼저 일어나, 어떤 종류의 혼란이 있는지, 그리고 머무르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도망치는 것이 더 좋은 지 내게 물었다. 3. 내가 말하길: „오, 너희 겁먹은 자들이여! 그들이 어떻게 호산나라고 부르는지 들으라! 사람이 호산나라고 부르는 곳마다 머무르는 것이 그렇게 위험하지 않다. „ 4. 이 말과 함께 제자들은 고요해졌고, 내가 그들에게 더 말하길: "지금 내려 가서 그들에게 조용히 하고, 산 위로 올라 가라고 하라. 여섯 시 이후 (정오 이후) 나는 너희 모두와 함께 올라갈 것이며, 산에서 너희들과 그들에게 구원에 대해 선포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은 내가 산에 대해 가르칠 내용을 기록할 수 있도록 서기관을 데리고 가야한다. 5. 이런 나의 가르침을 어쨌든 여러번 기록될 것이므로, 너 요한은 이를 쓸 필요가 없다. 그러나 여기에 마태라는 이름의 갈릴리 사람 서기가 있다. 그는 내 유년기에 대해 이미 많은 것을 기록했으며, 빨리 기록하기 때문에, 그가 듣고 보는 모든 것을 확실히 기록할 것이다. 그를 이곳으로 데려오라, 이름을 부르면, 그는 바로 따라올 것이다! 또한 첫 제사장들과 너희가 어제 우물에서 보았던 제사장들도 와달라고 해라. 그러나 먼저 마태를 나에게 데려오라. 그가 우리를 따르기를 내가 원하기 때문이다!„ 6. 제자들은 내가 명한대로 빨리 내려가 실행했다. 7. 제자들이 골목으로 내려 갔을 때, 마리아를 포함한 다른 모든 손님은 식당에 있는 나에게 와서 아주 친절하게 인사하며 감사했고, 그날 밤에 꾼 놀라운 꿈에 대해 아주 짧게 이야기했다. 그리고 그런 꿈을 어찌 생각해야할 지를 물었다. 8. 내가 말하길: "혼이 꿈에서 보는 것은 혼의 속성과 부합하다. 혼이 내가 당신에게 믿고 행동하도록 가르치는 대로 진리와 선 가운데 거하면, 꿈에서도 진실된 것을 보고, 이로써 그의 인생에 선한 일을 이룰 수 있다. 그러나 혼이 잘못되어 있고, 이로써 악하면, 꿈에서 잘못된 것을 보고, 이로써 악하게 된다. 9. 그러나 너희가 이제 나를 따라, 지금 나의 가르침에 따라 진리 가운데 거하기 때문에, 당신의 혼은 꿈에서 진리를 볼 수 있었고, 이로써 많은 좋은 일들을 해낼 수 있다. 10. 그러나 혼이 꿈에서 보는 것을 이해할 수 있는지 여부는 물론 완전히 다른 문제이다. 너희가 현재 살고 있는, 외부 세계에서 보는 모든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처럼, 혼도 혼의 세계에서 본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11. 그러나 예루살렘에 있는 니고데모가 밤에 나를 찾아왔을 때 설명했듯이, 너희 안에서 영이 거듭날 때, 너희는 모든 것을 파악하고, 이해하며, 완전히 깨닫게 될 것이다. 이 말에 모두가 만족하고 물러섰다. 38 장 주님의 전에 세리였던 마태에게 산상 수훈을 기록하라는 지시 1. 이제 이 집의 여주인은 새 남편과 함께 와서 아주 다정하게 나를 맞이하고, 나와 다른 모든 손님에게 아침 식사가 준비되어 있으므로 아침 식사를 할 의향이 있는지 물었다. 2. 내가 말하길: „사랑하는 이르하엘아 (Irhael), 조금 더 기다리라. 제자들이 곧 여러 명의 손님을 더 데려올 것이고, 그들 또한 아침 식사를 함께 해야 하며, 동시에 당신과 요람이 정식 결혼한 부부가 되었음을 내 말을 통해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또한 너희 집이 마지막 집이 아니라, 이제 외적으로, 내적으로 완전히 이 마을의 첫번째 집임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내가 이 집을 숙소로 정했다. 3. 내가 결혼한 부부에게 이 말을 할 때, 베드로와 나의 요한은 이미 문을 열고 있는데, 그들 사이에 마태가 들어와 깊게 인사하며 말하길: „주님, 저는 여기서 당신만을 섬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 곳의 서기로써, 저와 제 작은 가족을 부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 당신께서 저를 필요로 하시면, 즉시 직무를 버리겠습니다. 주여, 당신은 제 작은 가족을 망하지 않게 하실 것입니다! 4. 내가 말하길: „누구든지 나를 따르는 자는 그가 이 시간과 영원히 나에게 머무르는 일 외에는 아무 일도 걱정하지 말아야 한다. 여기 이 집을 보라. 이 두 주인은 내 이름으로 네가 낮이나 또는 밤이나 여기올 때 영접하는 것처럼, 당신 가족을 영접하고, 그들을 잘 돌볼 것이다. 5. 이 집을 이 전에 집이라기보다 폐허로 알고 있던 마태는 아주 놀라 말하길: "주님, 큰 기적이 있었음에 틀림 없습니다! 이 집은 폐허였는데, 이제는 예루살렘에 있는 소수의 집들과 견줄 수 있는 궁전입니다! 그리고 이 집은 진정으로 왕실의 건물입니다! 무한히 많은 비용이 들었음에 틀림없습니다. 6. 내가 말하길: „네가 인간에게 불가능하게 보이는 많은 일이 하나님에게 가능함을 아주 굳고, 선명하게 생각하면, 이 전의 폐허가 어떻게 궁으로 바뀔 수 있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너에게 충분히 기록할 재료가 있느냐?" 7. 마태가 말하길: "이틀 정도 분량을 가지고 있는데, 더 많이 필요하면, 제가 즉시 준비하겠습니다. " 8. 내가 말하길: „열흘 분량이면 충분하다. 그 후에는 우리는 다른 곳에서 재료를 얻을 것이다. 여기 머물고, 아침 식사를 우리와 함께하라. 여섯시 이후에 우리는 산으로 갈 것이다. 거기서 나는 이 백성들에게 구원을 선포할 것이다. 그러면 너는 입으로 말한 모든 것들을 세 장으로 기록하고, 각 장을 다윗의 방식으로 작은 구절로 나누라. 그리고 너의 기록을 베낄 만한 몇몇 기록자를 둘러 찾아보라. 그래서 이 도시에도 기록된 증거가 남게 하라. " 9. 마태가 말하길: "주님, 당신의 뜻을 가장 정확하게 따를 것입니다!" 10. 이런 마태와의 필요한 대화를 마치자, 다른 제자들이 들어왔고, 제사장들과 이 도시의 다른 저명 인사들이 그들을 따르고 가장 통회하는 방식으로 나를 맞이했다. 첫 제사장이 앞으로 나서며 말하길: "주님, 당신은 이 집을 당신이 거할 만한 가치가 있도록 잘 준비하셨습니다. 솔로몬은 여호와께서 사람들 가운데 거할 장소로 합당하게 하기 위해 화려한 성전을 지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그들의 많은 하늘까지 이르는 악으로 이 처소를 더럽혔으며, 여호와는 성전과 언약궤를 떠났고, 주님 당신이 처음 에루살렘에서 거의 받아들여지지 않아, 당신의 진실된 옛 경배자인 우리에게 오신 것처럼, 우리를 찾아 산으로 오셨습니다. 이제 다음과 같이 기록이 된대로 일어날 것입니다: 11. "마지막때에 주님의 집이 있는 산은 모든 산보다 높을 것이고, 모든 언덕보다 높을 것이며, 모든 이방인들이 이 산으로 모일 것이다. 그리고 많은 백성들도 가서 말하길: 어서 와서, 주님의 산, 야곱 하나님의 집으로 갑시다. 그가 우리에게 자신의 길을 가르치고, 우리가 그의 길에 거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법과 예루살렘에 관한 주님의 말씀은 시온으로부터 나올것입니다. " (이사야 2:2-3) . 12. 우리 모두는 신랑이 와서 처음으로 신부에게 그의 마음과, 그의 손, 그의 인사를 할 때의 신부처럼 매우 행복합니다! 참으로, 선택된 위대한 왕의 도시인 예루살렘은 욕을 하며, 큰소리로 꾸짖어야 할 정도로 악하게 되었으니, 당신에게 합당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가치 있는 것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하나님 앞에 합당하게 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합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이 지금 두 가지 악 중에서 하나만 선택해야 하면, 분명히 우리를 더 작은 악으로 선택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일은 우리 눈앞에서 놀라게 성취되었습니다! 우리가 오랫동안 기다려온 것은 당신입니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우리에게 오시는 당신을 찬양합니다! 13. 내가 말한 사람에게 말하길: „예, 당신은 아주 옳게 말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또한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만일 당신이 나의 가르침을 듣고, 나의 가르침을 받아들이고, 그 가르침대로 행하면, 오늘 내가 산 정상에서 당신들에게 선포할 구원에 진정으로 참여할 것입니다. 은혜가 위에서 무제한으로 올지라도 여전히 충분하지 않습니다. 은혜는 적극적으로 붙잡지 않으면, 머물지 않습니다. 마치 과일이 풍부하게 달린 나무 아래에서 배가 고파 서있는 것과 같습니다. 바람이 나무를 흔들어, 잘 익은 무화과가 떨어지지만, 당신이 주워 모아, 먹지 않으면, 배부르게 될까요?! 14. 그러므로 듣는 것만이 아니라, 내 가르침을 따라 행하면, 예루살렘에서 온 구원에 동참하게 될 것입니다! 이해했습니까?" 15. 말한 사람이 말하길: "예, 주님, 하나님만이 당신처럼 말할 수 있습니다! 16. 내가 말하길: "그럼 이제 당신이 이를 이해했으니, 아침 식사를 합시다! 식사 후에 어제 밤에 내가 의사 요람과 이르하엘을 혼인의 연을 맺어주고, 축복했음으로, 어느 누구도 더 이상 아무도 그들을 걸림돌로 삼아서는 안됨을 기록하세요! 그럼 이제 아침 식사를 위해 앉으세요!" 17. 모두가 이제 앉았고, 최고로 좋은 우유와 꿀이 든 빵으로 된 아침 식사를 하는 사람들의 숫자는 많았다. 39 장 이르하엘 집에서 아침 식사. 식탁 설교. 인간이 온전하게 되야 하는 소명에 대한 주님의 말씀. 산상 수훈 (마태 복음 5장, 6장, 7장) 1. 이 나라에서는 (역자 추가: 오스트리아) 이런 종류의 아침 식사를 매우 맛있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문자 그대로 젖과 꿀이 넘쳐나는 나라에서, 아마도 약속의 땅의 꿀이 세계에서 최고였고, 지금도 최고이고, 우유 또한 세상 어느 곳의 우유도 능가 할 수 없기 때문에 실제 아마도 가장 맛있는 아침 식사였다. 2. 식사 후 맛있는 과일이 나왔고, 많은 사람들이 기뻐하며 과일을 맛있게 먹고, 과일에 그토록 맛있는 맛을 부여하고, 꿀벌에게 들꽃에서 매우 달콤한 꿀을 빨고, 이를 기이하게 만들어진 벌집으로 옮기는 능력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했다! 3. 사마리아인 무리 중 한 현명한 사람이 말하길: "하나님의 지혜, 전능함과 선함은 결코 충분히 다 칭송할 수 없습니다! 비가 땅에 내려, 수천 수만가지의 식물과 나무, 관목이 같은 비를 흡수하고, 같은 땅에 심겨져 있지만, 각각의 종류마다 맛, 냄새, 형체가 다릅니다! 모든 형체는 아름답고 보기 좋으며, 아무 것도 쓸모 없이 자라는 것이 없으며, 돌 위에 가장 마른 이끼조차도 목적없이 자라지 않습니다! 4. 그리고 땅의, 물의, 공중의 모든 동물들! 모기에서 코끼리, 잎 진드기에서 가장 다루기 힘든, 산들을 자신의 등으로 옮길 수 있고, 레바논의 삼나무를 가지고 놀 수 있는 리비아단에 이르기까지 많은 수와 다양성이 놀랍습니다. 오 주여, 어떤 능력과 권세와 끝없는 지혜가 하나님 안에 있어야만 합니까! 하나님은 태양, 달, 그리고 무수한 별을 인도하며, 그 깊은 바다를 유지하고, 이 땅에 산을 지었고, 하나님의 전능하신 말씀으로 이 지구 자체를 만들어 냈습니다! „ 5. 내가 말하길: "예, 예, 그렇습니다. 이제 당신은 올바르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최고로 선하시고, 최고로 지혜롭고, 최고로 공의하며, 그가 어떤 일을 행하면, 누군가의 조언과 가르침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는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이 땅의 사람들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가 온전하신 것보다 덜 온전하도록 부르심을 받지 않았습니다! 6. 현재까지는 죽음이 이 땅에 지배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불가능했습니다. 그러나 지금부터는 저의 가르침에 따라 진지하게 살려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능하게 되야 합니다! 7. 그러나 나는 이것이 하나님에 의해 즉 나의 가르침에 따라 작은 일을, 쉬운 행동을 하는 댓가로 사람들에게 제공이 되면, 사람은 또한 이 최고의 것에 도달하기위한 노력과 수고를 아끼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8. 수석 제사장이 말하길: "예, 주님, 가장 높은 것을 위해 사람은 모든 것을 다해 도전해야 합니다! 높은 산에서 경치를 즐기고 싶다면, 그전에 힘들고 어려운 등반을 해야 합니다. 수확하기 원하는 사람은 이전에 쟁기질하고, 씨를 뿌려야 하며, 무언가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미리 위험을 감수해야합니다. 그러나 이윤이 생기지 않는다는 두려움에 감히 아무 것도 감수하지 않으면 결코 얻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주님, 당신의 말씀이 우리에게 알려지면, 당신이 이전에 우리에 선포한 것, 곧 하늘에 계신 아버지가 온전한 것처럼 온전하게 되는 일은 전혀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 9. 내가 말하길: „그렇습니다. 그리고 나는 덧붙입니다: 내 멍에는 부드럽고 내 짐은 가볍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지금까지 무거운 짐을 지고, 이 짐으로 아무 것도 성취할 수 없었습니다. 문제는 이제 익숙하고 무거운 옛 것을 익숙하지 않은 쉬운 새 것으로 바꾸면 그들의 믿음이 어떻게 발전할 것 인가입니다. 그들이 결국 이렇게 말하지 않을까요? „우리가 많이 수고하고 열심히 일하는 길에서 아무것도 달성하지 못했다면, 우리가 장난처럼 하는 어린이들의 노력으로 무엇을 성취하게 될까요?" 10. 나는 당신에게 말합니다: 당신은 낡은 속옷 같은 옛사람을 벗고, 대신에 전적인 새 사람을 입어야만 합니다! 처음에는 불편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사소한 일로 옛 습관으로 되돌아 가지 않고, 조금 불편을 감수하는 사람은 내가 이전에 말한 온전함을 얻을 것입니다. 11. 이제 여러분 모두는 준비하십시오. 이제 나는 즉시 산 위로 작은 여행을 시작할 것입니다. 나와 함께 움직이려면 일어나십시오. 그리고 마태야, 가서 문방구를 가져오라!"내가 이미 갈 준비가 되었음으로, 서둘러 오라!" 12. 마태가 말하길: "주님, 당신은 제가 지금 얼마나 간절히 당신을 따라갈 준비가 되었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지금 집에 가면, 즉 로마의 녹봉을 받으며 로마의 세리와 기록관 직분으로 도시 앞에 제일 관문으로 가면, 나는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확실하게 많은 일이 있고, 로마 보초병들은 내가 일을 마칠 때까지 나를 보내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오늘을 위해 충분한 필기재료를 여기에서 구하고, 저녁에 필기재료를 가져오면, 말한 것처럼 이것으로 이틀간 충분히 쓸 수 있는 분량을 가져오면, 저에게 더 좋겠습니다. 왜냐면 제가 3 일간 이상의 분량의 필기재료를 로마인들로부터 미리 얻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13. 내가 말하길: „내 친구여, 너는 항상 내가 너에게 말한대로만 하면 항상 잘 될 것이니! 이제 내가 너에게 말한대로 단지 가라. 그러면 너는 오늘 일도 없고, 관문에서 기다리는 사람도 만나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당신의 다른 필자들도 데려와, 나의 말이 여러번 기록되게 하라! 마태가 말하길: „ 그러하면 기꺼이 갈 수 있습니다!" 14. 이에 세리 마태는 그곳에 가서 내가 미리 말한 대로 되어 있음을 발견했다. 그는 아주 서둘러 곧 서기 세명과 함께 다시 오고, 우리는 집에 있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그리심산으로 향했다. 한 시간을 걸어서 산에 도착했을 때, 수석 제사장이 올라가서 오래된 성전을 열어야 하는지를 물었다. 15. 그러나 내가 그에게 그 지역과 우리를 따라온 많은 사람들을 보여주고, 그에게 말하길: "친구여, 보십시오. 이 성전이 가장 오래되고 가장 올바른 하나님의 집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집이 방치되었으므로 내가 이르하엘의 집을 새로 세웠듯이 다시 세울 것입니다! 그러나 이를 위해 낡은 집은 필요하지 않으며, 산기슭의 이 지역이면 충분합니다. 게다가 필자들이 잘 사용할 수 있는 나무의자와 책상이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귀와 눈과 심장을 열고 준비하십시오. 왜냐면 지금 선지자 이사야가 예언한 일이 당신의 눈앞에서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 16. 마태가 말하길: "주님, 우리는 당신 말을 들을 준비가 되었습니다!" 17. 이제 마태복음 5장, 6장 및 7장에서 읽을 수 있는 유명한 산상 수훈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이 설교에는 3 시간이 걸렸다. 내가 이번에는 기록자들을 위해 천천히 말했기 때문이다. 40 장 당시의 제사장의 산상 수훈 비판. 사람이 비유를 파악하지 말고 그의 말의 영을 파악해야 한다는 주님의 암시! 1. 예수님의 말씀이 끝났을 때, 많은 사람들이, 특히 제사장들이 충격을 받았으며, 그들 중 일부가 말하길: „누가 과연 구원받을 수 있습니까?! 모세가 한때 산에서 율법을 백성에게 선포했던 것처럼, 우리 서기관들은 옳고 공의하게 선포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선포는 이 엄격한 가르침과 가장 강력한 설교에 비하면 이슬이고, 서늘한 저녁 바람입니다! 물론 이런 가르침에 대해 실제 어떤 근거있는 반박을 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너무 엄격해서 어떤 사람도 실천으로 옮기지 못할 것입니다. 2. 누가 적을 사랑할 수 있고, 악을 행하는 사람에게 선을 행할 수 있으며, 자기를 미워하고 자신에 대해 악한 말만 하는 사람을 축복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누군가 무언가를 나에게 빌리려고 할 때, 빌리는 자가 내게 빌린 것을 상환할 수 없음을 분명히 보더라도, 나는 그로부터 돌아서서는 안되고, 내 귀와 마음을 그의 말에 닫지 말아야합니다! 아, 그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게으르고 일하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이를 알면, 그들이 부유한 자에게 와서, 그들이 어떤 것을 얻을 때까지 빌리지 않겠습니까?! 그들이 이런 방식으로 얻는다면, 절대로 상환할 수 없는 가난한 사람에게 빌려주고, 결국 자신도 아무것도 가질 수 없게 되는 일보다 더 쉬운 일은 없습니다. 그러면 문제는 앞으로 누가 일할 것이며, 가난한 자는 누구한테 빌릴까요! 3. 인간 제도의 모든 본질과 상반되는 그러한 가르침으로 세상이 짧은 시간내에 황량한 사막이 되어버린다는 것은 너무나 분명합니다. 그러나 세상이 사막이라면, 사람들은 어디에서 교육을 받을 것입니까? 아무도 교육기관을 짓고 유지할 재력이 없다면, 모든 교육 기관은 사라질 것입니다. 4. 그러므로 이 가르침은 절대로 작동되지 않습니다. 선한 사람들과 그들의 선한 일의 대적자들과 악한 사람들은 엄한 벌을 받아야만 합니다. 내 뺨을 한번 때린 사람은, 적어도 두차례 그대로 맞아야만 합니다. 그래서 다시는 내 뺨을 때리려는 마음이 그에게서 사라지게 해야 합니다. 파렴치한 빌리는 자는 일하는 수용소에 갇혀, 일하는 법을 배우고, 부지런히 일하는 사람으로서 자기 손의 부지런함으로 자기 빵을 사게 해야 합니다. 그러나 아주 가난한 사람은 동냥을 구해야 하고, 그에게 베풀지 않아서는 안됩니다. 이는 오래된 좋은 법으로 이런 법 아래 인간 사회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라는 분이 지금 주신 법은 인간의 삶에 너무 비실용적이므로 채택될 수 없습니다. 5. 그러나 저는 „자신의 팔다리로 인해 어떤 나쁜 일이 생기는 경우 스스로 잘라내라, 게다가 겉보기에 게으름을 피우라는 권면과 아무것도 준비하지 말고 단지 계속하여 하나님 나라를 구하라. 다른 모든 것들은 위로부터 주어질 것이다!" 라는 말도 안되는 것 외에 다른 것에 대해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우리가 몇 달 동안이라도, 즉 이 기간 동안 사람들이 아무 것도 만지지 않고 일해서는 안되는 시험을 한다면, 과연 튀겨진 생선이 그들 입으로 헤엄쳐 들어갈지 드러날 것입니다! 6. 그리고 팔다리가 나쁜 일을 야기할 때, 스스로 잘라 내는 일이 결국 얼마나 어리석은 가요! 우리가 오른손에 날카로운 도끼를 가진 사람이 자기 왼손을 잘라 버리게 합시다. 그러나 나중에 그의 오른손이 나쁜 짓을 하면, 그는 어떻게 오른손을 제거할 수 있을까요? 두 손이 없이 그는 어떻게 그의 눈을 뽑아내고, 마지막에 어떻게 나쁜 발을 절단할 수 있습니까?! 아, 우리를 그런 가르침으로부터 자유롭게 해주십시요! 그런 가르침은 인간뿐만 아니라, 악어에게도 나쁩니다! 그러한 가르침은 적게라도 그의 결과와 연관지으면, 옛 유대 광신주의의 결과임을 분명하게 알 수 있게 되어야만 합니다! 7. 모든 천사들이 하늘에서 와서 사람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얻는 그런 방법과 하늘을 얻기 위한 그런 수단을 사용할 것을 가르치면, 그러한 어리석은 선생들은 세상에서 두둘겨 맞고 쫓겨나야 하며, 그들의 어리석은 하늘에 스스로 도달해야 합니다! 이는 단지 비논리적입니다! 그는 '이빨은 이빨로'와 '눈의 눈으로'를 부당하고 잔인하게 여기며, 가장 온유함과 관용을 설교하며, 다음과 같이 말함으로 모든 도둑에게 문을 열어줍니다: '누군가 당신에게서 속옷을 요구하거든 겉옷도 추가해서 주십시오! 그럴싸한 가르침이죠! 그러나 사람들은 스스로 눈을 뽑고, 손발을 잘라야 합니다! 당신들 중 누가 이렇게 큰 무의미한 말을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8. 여기 제사장이 내게 가까이 와서 말하길: „선생님! 당신의 처신은 평범한 사람보다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음을 증거합니다. 그러나 당신이 바르게 생각할 수 있다면, 당신이 이르하엘의 집에서 매우 현명하게 말하는 것을 들었기 때문에 저는 이를 의심하지 않지만, 당신의 설교 중에 가장 비실용적인 가르침을 취소하십시요! 그렇지 않으면, 메시아에 합당한 모든 당신의 다른 행동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당신을 고대 이집트 학교에서 광신적으로 교육받은 마술사로 간주하고, 가장 가혹한 메시아 범죄자 중 한 명으로 추방해야 합니다! 9. 당신의 대단한 가르침을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면, 당신의 가르침은 영생을 얻기 위해 완전히 쓸모 없고 누구도 따를 수 없음을 알아야합니다! 왜냐면 누군가가 이런 방식으로 하늘나라를 벌어 들어야 한다면, 그는 실제 하늘나라를 지나칠 것입니다! 왜냐면 단지 불구자로만 들어 갈 수 있는 하늘을 얻는 것보다 결코 태어나지 않는 것이 낫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이를 올바르게 이해하는지, 또는 당신이 당신의 가르침을 진지하게 여기는지 여부를 진심으로 말해주십시오!". 10. 내가 말하길: "당신은 수석 제사장이지만 땅속의 두더지보다 눈이 더 멀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당신에게서 무엇을 생각하고 기대할 수 있습니까?! 나는 여기에서 당신들에게 비유로 말했습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당신들을 질식케 할 수 있는 비유의 물질적인 면만 받아들이고, 내가 이 비유에 넣은 영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11. 나를 믿으세요: 당신들이 스스로 현명하다고 여길지라도, 우리도 또한 현명하고, 우리는 사람이 영생을 얻기 위해 스스로 절단할 수 있고, 절단해야 함을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또한 여러분이 이 가르침의 영을 파악하지 못했으며, 오랫동안 이를 이해하지 못할 것임을 압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말을 취소하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도 귀가 있지만, 당신의 귀는 옳은 것을 듣지 못합니다. 당신은 또한 영적으로 소경인 눈을 가지고 있으며, 귀와 눈을 뜨고도 아무것도 들을 수 없고, 볼 수도 없습니다!". 41 장 주님의 어려운 가르침에 대한 수석 제사장의 비판. 밀폐된 물통과 목마름에 대한 그의 비유 1. 수석 제사장이 말하길: "예, 예, 당신이 한 말이 옳을지 모릅니다. 저는 우선 당신이 말한 가르침의 비유 안에 영적인 내용이 숨겨져 있는지 여부와 방법에 대해 반박하기를 원하지 않고, 반박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예를 들어 제가 누군가에게 나의 제자로써 그가 이해하고, 행해야 할 가르침을 준다면, 내가 제자가 진정한 영대로 가르침을 이해할 수 있게 줘야만 함을 당신은 인정해야만 합니다. 제가 나의 제자가 나의 가르침을 내적인 진리의 영에 따라 전적으로 이해했음을 안다면, 저는 또한 전적으로 올바르게 내 제자가 나의 가르침의 실천하는 사람이 되도록 요구할 수 있습니다. 2. 그러나 제가 누군가가 스스로 관찰할 수 없는 비유로 어떤 교훈을 주면, 제자들은 저에게 묻습니다: „이게 어떤 의미입니까? 생명을 얻기 위해 어떻게 생명을 끊어야 합니까? 어떻게 제가 제 자신을 죽이고, 죽은 사람으로서 죽음에서 새롭고, 영원한 생명을 얻습니까? „ 그러면 저는 그에게 말할 것입니다: „여보게 친구여, 당신은 이를 이러이러하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하네! 당신에게 주어진 가르침의 비유와 그 안에 포함된 진리 사이에는 이런 영적인 상응관계가 있네. 외적 비유가 아니라 이 상응에 따라, 당신은 당신의 인생을 살아야 하네! ' 3. 선생님, 보세요. 그러면 제자가 그것을 이해할 것입니다. 그러면 제가 앞에서 말씀 드린 것처럼, 제 가르침의 진리의 영을 따라 행동하라고 그에게 전적으로 요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바보가 아니고서야 나의 어려운 가르침을 그가 실천하도록 요구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제가 진지하게 제자에게 요구하면, 모든 생각할 수 있는 사람들은 나를 실제 밀폐된 물통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으로 봐야만 합니다. 한 목 마른 사람이 그에게 와서 그에게 음료수를 달라고 요청했고, 물통을 가진 사람이 바로 밀폐된 물통을 건네 주면서 말합니다:"여기에 물통이 있습니다. 마시세요!". 그가 이제 마시려고 했지만 열린 구멍을 찾지 못하고 물었습니다. 어떻게 이것으로 마실 수 있나요? 이 물통은 모든 면이 밀폐되어 있습니다!. 물통을 준 자가 말합니다: „당신이 눈이 멀어 물 구멍을 찾지 못하면, 물통을 통째로 삼키세요, 그러면 이미 물도 같이 마시게 될 것입니다!" 4. 일반적으로 사랑이 많고 현명한 스승이신 당신이 목 마른 사람에게 물을 가져다 준 사람에게 무엇을 말해야만 합니까?! 저는 목 마른 사람이 물을 준 사람을 꾸짖을 수 있는 권리를 전적으로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5. 그러나 저는 당신을 바로 바보라고 꾸짖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우리가 영적으로 눈이 멀고, 귀가 먹어, 당신의 가르침의 영을 보지도 못하고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할지라도, 당신의 가르침은 물구멍이 없는, 목마른 사람이 진심으로 물과 함께 이 물통을 삼켜야 하는 밀폐된 물통의 물과 같습니다. 이런 요구는 정신병원에서 도망친 선지자만이 요구할 수 있는 요구입니다! 이제 이 문제를 원하는 대로 받아들이세요! 당신이 많은 개별적인 문장에 많은 선과 진리를 담고 있는 당신의 가르침에 충분한 설명을 추가하지 않는 한, 저와 많은 깨우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이 말을 고수할 것입니다! 당신의 가르침 때문에, 우리가 이제 우리의 손과 발을 자르고, 눈을 뽑기 시작하는 일을 당신은 결코 경험하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전처럼 계속 일할 것이고 이마에 땀을 흘림으로써 우리의 빵을 얻고, 우리에게 악을 행하는 자는 공정한 처벌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6. 그래서 우리는 우리에게서 속옷을 훔친 도둑에게 겉옷을 더 줄 것이 아니라, 도둑을 잡아 감옥에 집어넣을 것입니다. 감옥에서 나쁜 행동을 회개하고 삶을 개선할 충분한 시간을 그에게 주어야합니다! 당신이 진정으로 하나님에게서 온 지혜로운 사람이라면, 당신은 또한 모세 율법을 지킬 성스러운 필요성을 느껴야만 합니다. 모세의 율법은 하나님 자신이 천둥과 번개 가운데 광야에서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선포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당신의 가르침으로 모세 율법을 어기길 원하면, 당신은 여호와와의 관계가 어떻게 될 것인지 볼 수 있습니다. " 7. 내가 말하길: "그러나 법을 정하는 사람이 법을 정하고, 스스로 영대로 진리대로 지키거나 또는 특정 조건 하에서 법을 또한 완전히 철회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8. 수석 제사장이 말하길: "지금 당신 입에서 이제 매우 이상한 소리가 들립니다! 저는 오늘 아침이라면 당신 입에서 나온 이 말을 존중했을 것입니다. 왜냐면 당신이 진실로 약속된 메시아임을 아주 강하게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지금 우리에게 준 이 가르침을 통해, 제 눈에는 당신은 자신의 고정된 생각을 약속된 메시아의 지혜로 우리에게 제공하려는 미친 사람이 되었습니다. 때문에 충분한 설명 없이는 아무도 이해하고 행할 수 없는 어려운 당신의 가르침에 대해 이제 차라리 풀어서 말하십시요. " 9. 내가 말하길: "내 가르침에서 당신을 혼란스럽게 하는 것을 말하세요. 그러면 그것을 당신에게 해결해주겠습니다!" 10. 수석 제사장이 말하길: "제가 실제 아마도 여러 번 말씀 드렸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제가 매우 정당하고 온건하다는 것을 알것입니다. 저는 지금 당신 가르침의 다른 모든 점들이 따라 행하기에 선하고 현명한 것으로 받아드릴지라도, 그러나 눈을 뽑고, 손 발을 자르는 일은 받아들이기가 불가능합니다! 자신의 눈을 뽑는 일이 가능한지 스스로 생각해보세요! 자신의 손이나 발을 자른 사람이 피흘려 죽지 않을까요? 그리고 그가 죽는다면, 그는 어떤 개선의 열매를 맺을 수 있을까요?! 11. 이 점이 당신의 가르침에서 합리적으로 따를 수 없는 가장 비현실적인 점입니다. 그리고 이런 가르침을 실천하는 바보들이 실제 있다 할지라도, 그들은 반드시 더 나아지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면 만일 누군가가 목숨은 건졌다 할지라도, 그는 하나님이 주었다는 가르침으로 인해 빠진 불행때문에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가장 확실하게 그가 죽을 것을 예상할 수 있지만, 그가 죽으면, 나는 다윗과 함께 묻습니다: '주님, 누가 당신을 죽음가운데서 찬양하고, 누가 당신을 무덤에서 찬양할 것입니까?' 최소한 이 점을 우리에게 보다 명확하게 설명해주세요. 우리는 또한 다른 모든 것을 실제 최고의 경지에 도달한 인문주의 가르침으로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12. 내가 말하길: „좋습니다. 당신의 소원은 정당합니다. 나는 당신에게 말합니다: 당신은 사무엘 이후 모든 제사장들 중에서 가장 지혜롭습니다. 당신은 착한 마음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나의 가르침은 근본적으로 포기치 않고, 단지 깨우침 받기를 원합니다. 그러므로 나는 당신에게 빛을 주기 원합니다! 그러나 내 입술을 통해서가 아니라, 내 제자 중 한 사람의 입술을 통해 당신은 빛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제자 중 한 사람에게 질문하세요. 이로써 당신은 나의 가르침이 내 설명이 없이도 현재 사람들에게 이미 분명하게 되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42 장 산상 수훈의 상응의 비유에 관한 나다나엘의 조명. 자연과 영의 상응. 영적인 것을 이해하는 방법. 하나님 말씀과 사람의 말의 차이 1. 여기서 수석 제사장이 나다나엘에게 말하길: "주님의 지시에 따라 우연히 당신에게 묻습니다. 적어도 당신의 스승의 가르침에서 가장 어려운 점만 설명해주세요! 그러나 저는 분명하고 순수한 말만 해주길 당신에게 부탁합니다! 가득한 연기로는 거실이 밝아지지 않습니다! 이제 말해주십시요!" 2. 나다나엘이 말하길: "당신은 그토록 분명한 가르침의 참된 의미를 받아드릴 수 없을 정도로 마음이 너무나 미지근합니까? 선지자들 거의 모두가 그리스도에 대해 예언했는데, 모든 선지자들이 그리스도가 비유로만 입으로 말하고, 비유가 없이는 사람들에게 말하지 않으리라고 예언하지 않았습니까?" 3. 수석 제사장의 말하길: "그렇습니다. 당신 말이 옳습니다. 왜냐면 그렇게 기록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 4. 나다나엘이 계속해서 말하길: "좋습니다, 성경을 잘 아는 분으로 당신은 그것을 압니다. 그런데 왜 주님을 어리석다 꾸짖습니까? 그분이 말씀을 따라 비유로 그분의 입을 열 때, 당신이 이를 이해하기 위해 주님께 빛을 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하나님의 일을 전혀 이해할 수 없어, 그의 비유로 하는 말씀을 이해할 수 없다고 주님을 어리석다 해서는 안됩니다. 5. 보십시요, 자연의 것들은 질서가 있고, 이런 독특한 질서 안에서만 존재할 수 있습니다. 영의 것들도 또한 아주 독특한 자신들의 질서를 가지고 있으며, 그러한 질서 밖에서는 존재할 수 없고, 생각할 수 없고, 언어로 표현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자연적인 것과 영적인 것 사이에 자연적인 것이 영적인 것으로부터 나왔기 때문에 정확한 상응이 있으며, 이를 물론 주님 만이 가장 잘 아십니다. 6. 주님이 엄격한 자연 질서 가운데 있는 우리에게 이제 순전히 영적인 것을 말할 때, 주님은 단지 상응하는 비유로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를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킴으로 우리의 영을 깨우려고 노력해야만 합니다. 우리는 깨어 있는 가운데 비로소 주님이 상응하는 비유를 통해 말한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바로 여기에 주님의 신성한 말씀과 우리 인간의 것과 영원히 다른 점이 있습니다. 7. 그러므로 이제 주의를 잘 하십시오! 자연인의 눈은 영에게는 신적인 하늘의 것을 볼 수 있는 능력입니다. 신적인 하늘의 것은 유일하게 영의 존재들에게 그들의 가장 축복된 가운데 영원히 존재하기 위해 알맞은 것입니다. 8. 그러나 가장 필요한 하나님의 질서에 따라, 영이 그의 자유로 굳건하게 되고, 하나님과 완전히 독립해 하나님을 결코 볼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하나님 안에서, 곁에서, 주위에서 거하지 않고, (그러나 영이 물질 안에서 성숙해지고, 자유한 가운데 하나님으로부터 독립되어 굳건하게 되려면, 영은 물질 자체에 의해 삼켜져, 함께 죽임을 당하는 피할 수 없는 위험에 처합니다. 이런 죽음으로부터 하나님 안에 있는 생명으로 깨어나는 일은 가장 어렵고, 고통스럽고, 그러해야만 합니다.) 이 세상의 육체의 물질 안에 일정 시간 동안 갇혀 있어야만 하기 때문에, 주님이 육신의 사람이 아니라 영의 사람에게 말했습니다: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 이 말이 의미하는 것은: 세상의 빛이 당신을 너무 유혹하면, 당신 자신에게 강요하여, 당신을 물질의 죽음으로 이끄는 그런 빛으로부터 돌이키라! 스스로 영으로써 세상의 헛된 기쁨에서 벗어나, 당신의 눈을 순전히 하늘의 것을 향해 돌리라! 왜냐면 한편으로 세상의 어떤 지식도 없이 영원한 생명의 영역으로 들어가는 일이 다른 한편으로는 경험이 없이, 다른 한편으로 영적지식은 너무 적은 상태로, 물질의 죽음에 삼키는 것보다 당신에게 낫기 때문입니다. 9. 주님이 여기서 두 눈, 손과 발에 대해 말했다면, 그는 몸의 두 눈과 두 손과 발을 의미하지 않고, 분명히 영의 두배의 보는 능력, 행하는 능력, 성장하는 능력을 의미하고, 생명이 없는 육체에 경고한 것이 아니고, 영이 세상을 너무 매력적이라고 느낄 때, 세상에 별로 관여하지 말라는 경고입니다. 이 경우에 너무 많은 세상 지식으로 결국 필연적으로 세상의 심판을 받기보다, 잡다한 모든 세상지식 없이 영원한 생명으로 들어가는 일이 낫기 때문입니다. 10. 영도 또한 세상을 보고, 세상을 알아야 하지만, 영이 세상에서 기쁨을 찾아서는 안됩니다! 그러나 영이 세상이 자신을 자극하고 있다고 느끼기 시작하면, 영은 이미 위험에 처해 있기 때문에 즉시 세상으로부터 돌이켜야 합니다! 보세요, 이 필요한 돌이킴이 눈을 빼어내 버리라는 비유의 상응하는 의미입니다. 이렇게 우리에게 적절한 비유를 줄 수 있는 사람은 반드시 인간의 모든 영적, 물질적 관계에 정통해야 합니다. 제가 확신하는 바로는 이런 일은 그의 능력과 사랑과 지혜를 통해 영적인 것과, 물질적인 모든 것을 창조한 주님만이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이제 당신은 결국 제 말을 이해했을 것이고, 당신과 우리의 생명을 그의 전능하신 손으로 지탱하는 주님에게 얼마나 심각한 죄를 지었는지 깨달았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43 장 산상 수훈에 대한 추가 설명. 주님의 비유에 대한 나다나엘의 이론적 근거. 주님은 껍질로 쌓인 씨앗처럼 가르침을 주십니다. 이 씨앗은 사랑의 땅에서 싹을 틔우고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1. 대제사장과 다른 많은 사람들이 아주 놀라서 잠시 후에 말했다: "예, 이제는 잘 이해합니다! 그러나 지금 당신이 말한 것처럼 주님께서는 왜 즉시 그렇게 이해하기 쉽게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그랬으면 그분께 죄를 범하지 않았을 텐데!? 2. 나다나엘이 말하기를: "일곱 살 소년이 그런 식으로 저에게 질문했다면, 저는 놀라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질문한 일은 저를 대단히 놀라게 합니다. 왜냐면 당신은 이곳의 현명한 사람들 중의 첫번째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3. 당신은 주님이 왜 전혀 같지 않은 씨앗에서 생길 나무들에게 무한히 스스로 자라고 발전할 능력을 주었는지, 현명한 어려운 질문을 주님께 묻고 싶지 않습니까? 그가 즉시 모든 익은 과일들을 공중에서 사람들에게 비처럼 내리게 하면 좋지 않았을까요? 무엇때문에 씨앗에서 자란 나무의 지루한 성장과 그 후 잘 익은 과일을 오랫동안 기다립니까?! 당신이 얼마나 바보인지 보세요. 4. 주님의 말씀과 가르침은 그분의 모든 역사와 동일합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주님의 가르침을 씨앗처럼, 껍질에 넣어 줍니다. 이 씨앗은 먼저 우리의 영의 흙에 뿌려져야만 하고, 이 흙은 사랑이라고 불립니다. 그러면 씨앗이 싹이 트고, 하나님과 우리 자신에 대한 참 지식의 나무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합당한 때에 이 나무에서 영생을 위한 성숙한 열매를 취할 수 있습니다. 5. 그러나 사랑이 첫 번째입니다. 사랑이 없이는 영의 열매가 자라지 않을 것입니다! 공중에 밀알을 뿌리세요. 이 밀알이 자라고 당신에게 열매를 가져오는지 보세요! 그러나 밀알을 좋은 토양에 넣으면, 자랄 것이고, 몇배의 열매를 당신에게 줄 것입니다. 올바른 사랑은 주님의 입에서 받는 영적 밀알을 위한 올바른 토양입니다. 6. 이것이 바로 주님께서 당신 모두를 위해 모세 율법의 엄격한 형벌을 폐지한 이유입니다. 이로써 곧 당신의 심장 안에 좋은 흙이 풍부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법에 따라 처벌하는 사람은 사랑이 거의 없거나, 전혀 없습니다. 그에게 하나님의 말씀의 씨는 매우 나쁘게 자랄 것입니다! 처벌받은 사람은 사랑이 없는 심판 가운데 있습니다. 왜냐면 심판은 사랑의 죽음이기 때문입니다. 7. 그러므로 이웃의 실수를 즉시 식별해내지 말고 관대히 대하고, 인내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그들의 연약함 가운데 당신에게 무언가를 요구하면, 당신 자신과 당신의 약한 형제들에게도 사랑이 자라도록 하기 위해 어떤 것도 거절해서는 안 됩니다. 이 사랑이 당신과 당신의 형제들에게 풍성해지면, 하나님의 씨가 당신 안에서 자랄 것이고, 그러면 약한자는 그가 강하게 된 가운데 당신을 좋게 여기고, 당신이 그의 연약함 가운데 그에게 보여준 것에 대해 몇배로 당신에게 갚을 것입니다. 8. 그러나 당신이 당신의 연약한 형제들에게 인색하고 엄격하면, 당신은 결코 자신 안에서 하나님의 열매를 맺지 못할 것이며, 약한자에 대한 정죄가 결국 당신을 망치게 할 것입니다. 9. 주님이 "너희에게 속옷을 요구하는 사람에게 겉옷도 주라" 라고 말하면, 이를 통해 부유하고 많은 소유를 가진 당신이 당신을 찾아오는 가난한 자에게 풍성히 줘야함을 말합니다. 왜냐면 그렇게 함으로써 당신은 당신 심장에 많은 땅을 얻을 것이고, 이런 진정한 땅을 소유한 가운데 축복을 받을 것이며, 가난한 사람들이 당신을 진정으로 축복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그들은 당신의 마음에서 하나님의 진정한 복음에 대한 가장 실천적인 설교를 들을 것이고, 이 설교를 통해 스스로 강해질 것이고, 당신에게 영원한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빈약하게 주고, 언제 얼마나 줄까 계산할 때, 당신 자신이나 가난한 형제들에게 소용이 없으므로, 이런 일은 결코 당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 44 장 산상 수훈에서의 비유의 상응에 관한 제사장의 추가 질문. "오른쪽 눈"과 "왼손", 나다나엘의 설명 1. 이 말씀을 주의 깊게 들은 대제사장이 말하길: "이제 모든 것이 좋고 훌륭합니다. 제 생각에는 제가 모든 것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제가 언급해야 할 것은 단지 한가지 뿐입니다. 즉, 선생님이 실제 오른쪽 눈을 뽑고 오른손을 자르는 것에 대해서만 이야기한 것입니다. 내가 열심으로 연구하여 통틀어 동시에 또한 발을 추가했습니다. 보세요, 당신은 눈과 손과 같이 이제 발의 절단을 설명했습니다. 내가 알기로 주님께서 눈과 손의 절단에 관해서는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단지 사람의 영에 말씀하시는 주님의 말씀에 상응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제가 추가한 발에서 상응을 찾을 수 있습니까?" 2. 나다나엘이 말하길: "당신은 뭔가 오해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또한 오른발에 대해서도 말씀하셨습니다. 다만 주님은 기록자에게 발에 대해 생략하라고 알려주었습니다. 왜냐면 내면의 시각을 하늘로 돌리고, 심장의 손인 왼손에 해당하는 사랑의 의지를 활성화시킨 사람은, 순전히 세상적 동기로 정의되는 오른팔과 오른 손을 제거한 후, 하나님의 뜻에 합하여 사는 사람은 더 이상 오른팔을 제거할 필요가 없습니다. 일단 눈이 올바른 빛 안에 있고, 손이나 혹은 의지가 올바르게 행하면, 영생의 영역으로의 성장은 저절로 이뤄지고, 세상적 발전을 상징하는 오른발은 스스로 분리되어 특별히 애를 쓸 필요가 없습니다. 3. 그러나 당신들 사마리아인들은 당연히 발로 쉽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왜냐면 비록 당신의 시야가 이제 하나님을 향하고 있고, 당신의 손이 바른 행동을 하지만, 그럴지라도 당신의 발이, 또는 성장하려는 열망이 세상을 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들은 모든 선지자들의 예언에 따라 메시아에게서 기대해야 할 것과 다른 것을 기대합니다! 그것은 영적으로 당신이 잘라야 할 오른발이며, 그럴 때 당신은 하나님의 나라로 가는 올바른 길에 들어섭니다. 오직 당신 때문에 주님은 오른발에 대해 말씀하셨지만, 미래에 주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들은 메시아 왕국의 위치와 구성과 그리고 그 안에 들어가기 위해 해야 할 일을 알기 때문에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또 질문이 있습니까?" 4. 대제사장이 말하길: "제가 이제 모든 것을 이해 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저에게 선명합니다. 제가 이제 이를 이해한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당신의 가르침, 이것이 주어진 방식이 어렵고, 가르침을 이해하기 어렵다는 것을 덧붙여야만 하겠습니다. 당신들은 많은 사람들이 이 가르침을 거부하는 일을 경험할 것입니다! 5. 저는 실제 당신들을 나쁜 선지자로 만들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는 우리가 여러가지 점에서 어리석음에도 불구하고 당신이 우리와 함께 성취한 것을 거만한 유대인과는 이루지 못할 거라고 말합니다. 비록 우리가 이제 마치 꿈속에 있는 것 같지만 믿습니다! 그러나 그 대단한 유대인들은 당신을 믿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표적을 요구할 것이며, 결국 그 표적때문에 박해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당신의 표적을 요구하지 않았고, 당신들이 자발적으로 표적을 행했습니다. 6. 그러나 우리는 사람들도 또한 부분적으로 할 수 있는 표적 때문에 당신들을 믿지 않고 순전히 가르침 때문에 믿습니다. 왜냐면 당신들이 우리에게 가르침을 깨우쳐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우리와 함께 있어야합니다. 왜냐면 당신은 거만한 유대인과 그리스인들과 성공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45 장 나다나엘의 겸손과 모범적인 사도의 고백. 수석 제사장의 주님을 따르려는 소원. 1. 나다나엘이 말하길: "여기까지 제가 당신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여기부터 다음 모든 일은 주님의 손에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무엇이든, 그일을 원하고 행할 것입니다. 왜냐면 우리 모두는 아직 영적으로 매우 가난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늘나라가 우리의 것이 될 수 있도록 주님과 함께 할 것입니다. 우리는 또한 주님 안에서 진정한 위로를 얻기 위해, 주님과 모든 고난과 핍박을 견딜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이름으로 우리의 모든 생각과 판단과 소원과 욕망과 우리가 하는 모든 일과 그리고 하지 않는 모든 일에 온유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진정한 이 땅의 나라의 올바른 소유자가 되려고 합니다. 진정한 이 땅의 나라는 우리 심장 안에 있는 하나님에 대한 순수한 사랑입니다. 2. 우리는 또한 조건이 안좋고, 공의롭지 못한 지역을 기피하지 않을 것이며, 진정한 정의를 굶주려 하고 목말라 할 것입니다. 왜냐면 우리에게는 우리를 진정으로 영원히 만족케 할 수 있는 한 분이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3. 우리는 주님의 눈 앞에서 하나님의 크신 자비에 합당하게 여김받기 위해, 모든 사람에 대해, 그들이 우리를 공정하게 대하거나, 불공평하게 대하든지 간에 긍휼로 대하기 원합니다! 4. 그러므로 우리가 주님을 바라볼 때, 주님이 우리를 떠나지 않도록, 여기 여러분 앞에서와 같이, 가능한한 모든 곳에서 모든 순수하지 못한 것으로부터 우리 심장을 지키기 원합니다. 왜냐면 순수하지 못한 심장으로 하나님께 가까이 갈수도 없고, 영과 모든 진리 안에서 주님의 얼굴과 주님의 충만한 기적의 역사를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5. 우리의 심장이 청결하면, 우리는 모든 사람에게 평화롭고 인내하고 온화할 것입니다. 왜냐면 분노는 항상 교만에 근거해서 나오기 때문에, 분노하는 심장은 결코 순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평화로운 심장을 가지면, 우리는 자녀로서 안심하고 주님께 다가갈 수 있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자녀권을 얻게 해주었고, 우리의 아버지로서 하나님께 기도하도록 가르쳤습니다. 6. 당신들의 의견으로, 우리가 가장 공의한 대의를 위해 다른 나라와 장소에서 박해를 받으면, 나의 친구여, 이 일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대신 주님이 있고, 주님을 통해 하늘 위의 하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미 사람들이 우리를 사랑하든, 멸시하든, 주님때문에 핍박하든 간에 여기서 행복하고도 행복합니다. 왜냐면 주님은 모든 것의 모든 것 위에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하늘이 주님께 순종하고, 주님을 섬기기 위해 항상 준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어제 그리고 이전에 이미 확신했듯이, 온 하늘이 그에게 순종하고, 주님을 섬기기 위해 항상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도 가까운 장래에도 그를 섬길 것입니다. 섬기는 일 자체가 이미 우리에게 최고의 상급이며, 최고의 영광입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우리를 위해 염려하지 마십시요. 왜냐면 우리는 무엇을 고려해야 하는지 알고, 깨닫고 있기 때문입니다!" 7. 수석 제사장은 이 결단력이 가득한 그의 말에 놀라서 말하길: "진실로, 제가 여기서 필요로 하지 않고 아내와 자녀가 없고 다른 책임들이 없다면, 나는 당신과 함께 갔을 것입니다!" 8. 나다나엘이 말하길: "우리는 아내들과 자녀와 재산을 떠나, 주님을 따랐습니다. 그러나 우리 아내들과 자녀들은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나는 이에 대해 저의 생각을 당신에게 말합니다: 주님에 대한 사랑으로 이 세상을 떠날 수 없는 사람은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주님의 은혜에 합당하지 않습니다! 그게 당신의 기분을 상하게 하든 그렇지 않든, 그렇습니다! 왜냐면 나의 심장이 이를 나에게 말하고, 영이 한번 심장안에서 하나님 안에 생명력이 있는 생각으로 깨어나면, 심장 안에 모든 것이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주님이 필요합니다. 9. 당신이 주님이 넓은 수평선 위로 큰 태양이 떠오르게 하고, 하늘의 빛을 넓은 땅에 퍼지도록 도왔습니까? 또는 당신이 주님이 어떻게 번개와 강렬한 천둥과 바다의 깊이를 제어하는 것처럼, 주님이 바람을 묶는 사슬을 본적이 있고, 게다가 만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누가 주님을 도왔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그렇다면 주님이 자기를 따르라고 명한 사람이 아내와 자녀와 재산을 생각하며, 무조건적으로 따르지 않을 수 있습니까? 이를 생각하고 무조건적으로 모든 생명과 모든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그를 반드시 따르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그토록 오랫동안 주님이 올 것을 소망했고, 그래서 모든 선지자들과 선조들이 주님에 대해 정확하게 예언한 방식과 형식대로 오셨습니다!" 10. 이제 수석 제사장이 말하길: "만일 제가 단지 수석 제사장이 아니라면, 당신 모두가 한 모든 일을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수석 제사장입니다. 그리고 제가 들었듯이, 당신들이 하루 만 더 우리와 거하게 되면, 저는 여기에서 믿음이 약한 이 사람들에게 보기위해 눈이 필요한 것처럼 아주 필요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제가 여기에 남아야만 함을 이해할 것입니다, 아내와 자녀와 물질 때문이 아니고, 더 나아가 이런 믿음이 약한 사람들 때문입니다. 그들은 여전히 한동안 메시아의 성격과 그가 오신 목적에 관한 옛 고정된 생각을 완전히 포기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 일에 나의 많은 수고가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제가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11. 저는 이제 당신들의 선생님이 약속된 메시아임을 확신합니다. 그러나 저의 회당 사람들도 확신할까요? 당신은 설교하는 동안 이미 많은 사람들이 떠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악한 불신으로 가득차 있으며, 그들은 이제 이런 불신을 부지런히 전파할 것이며, 그러나 여기에 머물면서 어제는 믿음으로 충만했던 많은 사람들이 이제 의심으로 가득 차 있으며, 무엇을 믿어야 할지 모르고 있습니다! 12. 그러나 이제 그들 모두에게 예언자인 저를 생각해보시고, 이제 제가 어떤 일을 하게 될지 생각해보세요! 그러나 제가 그들을 변화시키지 않으면, 그들은 당신이 어떤 상상을 하던지 간에, 세상 끝날까지 그들이 되어야 하는 일을 이루지 못할 것입니다. 보십시요, 이 점이 제가 여기에 머물러 있어야하는 주된 이유입니다! 때문에 저는 주님이 저에게 그의 은혜를 거부하지 않으실 것을 믿습니다. 비록 제가 몸으로 주님의 무리와 함께 있지 못하지만, 저는 영적으로 영원히 함께할 것이며, 여기에서 얻은 주님의 가르침에 따라 주님의 충실한 종과 주님의 양무리의 목자로서 섬기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주님이 여기에 동의한다면, 말입니다. " 13. 내가 말하길: "예, 이는 나에게 아주 잘 맞고, 좋습니다. 왜냐면 당신은 이 공동체에서 나의 좋은 도구가 될 것이며, 언젠가 하늘에서 당신의 상급은 크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저녁이 되었습니다. 그러니 다시 집으로 돌아 갑시다!" 14. 이 말씀 후에 우리는 산에서 내려와 집으로 갔다. 그러나 내가 설교를 마쳤을 때 불신과 분노로 많은 사람들이 일찍 떠났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46 장 한 문둥병자를 치료. 이런 기적이 수석 제사장의 행하려는 열심과 감격에 미친 영향. 모든 일을 올바른 정도로 하라는 주님의 삶의 지혜 1. 앞서 언급했듯이, 우리는 가장 높은 산이 아니라, 더 넓은 편안한 지역이 필요했기때문에 첫 번째 오르막길의 아랫부분에 있었다. 왜냐면 많은 사람들이 도시에서 나를 따랐고, 그 가운데 또한 그날의 심한 더위 속에서 산 정상에 도달하지 못할 많은 노인들과 이미 매우 약해진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우리는 꽤 높은 곳에 있었고, 약한 시력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황혼에 길을 잘 알아볼 수 없었기 때문에 행렬이 조금 느리게 움직였다. 2. 그러나 우리가 산에서 평원으로 조심스럽게 도착했을 때, 지독한 나병으로 가득한 한 사람이 길거리에 있었다. 그가 곧바로 일어나서 나에게 와서 호소하는 목소리로 말하길: "주님, 당신이 원하시면, 저를 실제 깨끗하게 해주실 수 있습니다!" 내가 즉시 내 손을 그 사람 위에 뻗고 말하길: „나는 네가 깨끗해지기를 원한다. "그러자 환자는 깜짝할 사이에 그의 나병에서 깨끗해졌다. 모든 터진 곳과, 부은 곳 및 비듬이 갑자기 사라졌다. 그의 나병은 어떤 의사도 치료할 수 없는 지독한 문둥병이었다. 그러므로 그가 갑자기 나병으로부터 치료되는 것을 보고 모든 사람들이 놀랐다. 3. 그러나 깨끗해진 그는 이제 나를 칭송하고 싶었다. 그러나 나는 그를 위협하며 말하길: "너는 수석 제사장을 제외하고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수석 제사장에게 가라. 그는 내 제자들과 함께 우리 뒤를 따라 걷고 있다! 그가 당신이 깨끗하게 되었다고 인정하면, 당신 집으로 가, 제단에 모세가 주문한 제물을 드리라!" 4. 깨끗게 된 그는 즉시 내가 명한대로 행했다. 수석 제사장도 크게 놀라 말했다. 의사가 나에게 '보라, 내가 이 사람을 건강하게 만들겠다!'라고 말했다면, 나는 크게 웃으며, 이렇게 말했을 것입니다: '당신은 바보군요, 유프라테스강에 가서 강물을 다 퍼내려고 시도해보세요! 당신이 강에서 한 양동이를 퍼낼 때, 강이 그 자리를 수십만배로 채울 것이요. 그러나 육체가 거의 썩은 이 사람을 치료하는 일보다 유프라테스 강물을 마르게 하는 일이 더 쉬울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메시아로 인정한 이 분은 단 한 마디로 해냈습니다! 진실로, 이로써 우리에게 충분합니다! 그는 완전히 그리스도이십니다! 우리는 더 이상의 증거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5. 내가 진실로 오늘 나에게 겉옷을 구하는 사람에게 즉시 겉옷뿐만 아니라, 내 모든 보관하고 있는 옷을 줄 것입니다! 진실로, 이를 위해 모든 것을 심지어 내 상의까지 주겠습니다. 그리고 나는 이제 주님의 가르침이 순전히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은 여호와로서 이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우리는 지금 무엇을 더 원합니까?! 밤새도록 나는 한 전령이 되어, 모든 거리와 골목에서 주님의 임재를 선포하길 원합니다!" 6. 그는 이런 말을 한 후, 우물 근처에 있는 나에게 달려와 내 앞에 무릎 꿇고 말하길: „주님 잠시만 가만히 계십시요. 제가 주님을 경배하길 원합니다. 왜냐면 주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리스도일뿐만 아니라, 육체 안에서 우리에게 오신 하나님 자신입니다!" 7. 내가 말하길: "친구여, 이 모든 것으로 충분합니다! 나는 당신들에게 기도하는 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그러므로 조용히 기도하세요. 오늘 너무 많이 하지 마세요. 그러면 결과적으로 내일은 어느정도 적게 됩니다! 모든 일에 적절한 정도가 항상 지켜져야 합니다! 속옷에 겉옷를 추가하면, 가난한 사람을 영원히 당신의 완전한 친구로 만드는데 충분합니다. 그는 당신에게 겉옷만 요구했기 때문에, 당신이 그에게 당신의 다른 모든 옷을 추가하면, 그는 당황할 것이고, 당신이 그를 부끄럽게 만들거나, 그는 당신이 미쳤을거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보세요, 이로써 좋은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8. 그러나 누군가가 당신에게 은 한닢을 부탁하는데, 당신이 그에게 두세개를 주면, 당신은 빌리는 사람의 심장을 행복하게 하고, 스스로 축복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당신에게 은 한닢을 빌리러 온 사람에게 천개의 은전을 주면, 그는 놀라서 스스로에게 말할 것입니다.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나는 그에게 은 한닢을 부탁했는데, 그는 나에게 그의 모든 소유를 주려고 한다!? 그는 나를 만족이 없는 욕심쟁이라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나를 부끄럽게 만들려고 하는가? 아니면 그가 심지어 바보가 되었는가? 그리고 부탁한 사람은 당신의 심장에 유익이 되지 않을 것이며, 마찬가지로 당신의 행동이 그의 마음에 유익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일에 올바른 정도를 취해야 하고, 이로써 충분합니다!" 9. 수석 제사장도 이 가르침에 아주 만족하고 스스로 말하길: "그렇습니다. 주님은 모든 면에서 옳습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하는 것이 아주 좋습니다. 그보다 못하거나, 더하는 일은 나쁘거나 어리석은 일입니다. 오늘 모든 것을 나눠 줬는데, 내일 훨씬 더 가난한 사람이 내 문 앞으로 오면, 내가 그에게 무엇을 줄 수 있습니까? 그러면 내가 더 가난한 사람을 더이상 도울 수 없었기 때문에, 내 심장이 얼마나 어렵고, 힘들까요! 10. 주님은 모든 일에 절대적으로 옳고, 모든 일에서 최선의 정도를 정할 줄 알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유일하게 주님께 모든 영광과 모든 상급과 명성과 모든 심장에서 오는 충만한 경배가 있기를!" 47장 천사들의 교제가 있는 이르하엘 집에서의 즐거운 저녁식사. 하늘의 섬기는 자들에 대한 주님의 암시. 주님의 갈릴리 고향사람들의 분노와 불신 1. 이런 대화를 하는 동안 우리는 이르하엘과 요람의 집에 도착했다. 그곳에는 모든 것이 이미 며칠 전과 동일하지만 훨씬 더 풍성한 저녁식사가 준비되었다. 집의 현관에는 산에 있었던 많은 수의 사람들이 작별인사를 하길 원했다. 그러자 즉시 흰옷 입은 많은 청년들이 그들 가운데 나타나 저녁식사를 하도록 권했다. 2. 수석 제사장은 훌륭한 소년들의 숫자와, 특히 그들의 붙임성, 친절함 및 인간미에 놀라며, 즉시 내게 다가 가서 겸손히 물기를: "주님, 여쭙건대, 이 훌륭한 소년들이 누구입니까? 누구도 열 여섯 살을 넘어 보이지는 않지만, 모든 말과 행동에서 특별히 잘 교육받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이 실제 어디에서 왔으며, 어떤 학교에 속해 있는지 말해주세요! 외모가 얼마나 아름답고 얼마나 영양상태가 좋은가! 그들의 목소리는 단지 최고로 편안하고, 심장을 아주 유쾌하게 합니다! 주님, 이 소년들이 누구이며, 어디에서 왔는지 말해주세요!" 3. 내가 말하길: "당신은 예적부터 다음과 같은 말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까: '주인은 누구나 자신의 하인과 종들이 있다!' 당신은 나를 주님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므로 나는 또한 하인들과 종들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들이 잘 교육을 받았다는 사실은 그들의 주인이 매우 현명하고 사랑이 많은 주인이어야만 함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세상의 주인은 엄격하고 사랑이 없는 사람들이며, 그들의 종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하늘에 거하는 주님이고, 지금은 사람들의 거친 세상인 이 땅에 왔습니다. 그러므로 또한 주님의 종들도 주님이 온곳에서 왔고, 종들은 주님을 닮았습니다. 왜냐면 그들은 주님의 종일뿐만 아니라 또한 주님의 지혜와 사랑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나를 잘 이해하셨나요?" 4. 수석 제사장이 말하길: "예, 주님, 사람이 당신의 가장 기억할 만한 비유의 말씀을 이해할 수 있는 한요. 물론 이 일에 대해 더 분명해지기 위해 해야할 많은 질문이 있을 것이지만, 지금은 이를 제쳐 두고, 오늘 많은 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 " 5. 내가 말하길 : "아 물론이지요! 그럼 이제 저녁 식사하러 갑시다. 모든 준비가 되었으니까요!" 6. 믿는 모든 사람들이 저녁 식사하러 갔다. 단지 불신자 일부만이 집으로 갔다. 왜냐면 그들은 이 모든 것을 그들을 낚으려는 그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렇게 된 원인은 갈릴리를 떠나온 이민자들 때문이다. 그 가운데 많은 사람들은 나사렛에서 왔고, 그들은 주로 생선시장에서 보았던 나와 나의 제자들을 알고 있었다. 그들은 또한 실제 사마리아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그와 그의 제자들을 압니다. 그는 직업이 목수이며, 그의 제자들은 어부들입니다. 그는 모든 종류의 예술, 의학 및 희귀한 마법에 정통한 에세네파 사람들이 만든 학교에 다녔습니다. 그는 이 모든 것을 배웠으며, 이제 에세네파에게 많은 추종자와 많은 수입을 주기 위해 잘 배운 솜씨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소년들은 변장한 소녀들로, 카우카수스에서 같은 에세네파 사람들에 의해 구매되어, 잘 자란 소녀들입니다. 이들은 가장 많이 사람들의 이목을 끕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쉽게 유혹되지 않습니다. 왜냐면 우리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을 우롱할 수 없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를 들어 그들의 조상들이 세상을 창조했다고 생각하는 에세네파에게 존재하지 않는 것을 가지고 놀리는 일을 하기 쉽습니다. 우리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을 믿는 한, 이런 에세네파의 거짓 역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이런 우리의 믿음을 잃으면, 에세네파와 그들의 영리한 전령들이 우리에게 대체물을 제공할 수 없을 것이지만, 결국 우리를 부활과 영원한 생명을 믿지 않는 사두개인으로 만들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이로부터 보호해주시길!" 이렇게 말하고 그들은 집으로 돌아갔다. 7. 나와 대부분 사마리아인들로 구성된 많은 사람들이 식사하기 위해 앉아, 일을 마친 후에 식사를 즐기고, 천사들이 우리를 섬기게 했다. 왜냐면 나도 또한 사막에서 일을 했고 "사탄이 쫗겨나자, 천사들이 주님께 다가와 주님을 섬겼습니다. " 라고 기록이 되었기 때문이다. 48 장 손님들과 하늘에서 온 종들. 수석 제사장의 믿지 않는 사람들을 개종시키려는 자신의 사명에 대해 생각. 그에게 주님의 사명을 암시하고 자신의 고난과 죽음과 부활에 대한 예언. 순교자들의 순교 후에 선교의 성공. 영들의 나타남. 진실된 예수님의 제자들을 향한 약속 1. 식탁에 앉아 있는 소수의 사람들 만이 그들이 하늘에서 온 음식으로 천사들의 섬김을 받았음을 알았다. 그들은 나를 따르는 사람 중에 섬기는 사람들이 있고, 내가 그들을 소아시아에서 돈으로 사들였다고 진지하게 생각했다. 그들은 단지 아주 명랑한 점과, 친절함과, 훌륭한 교육을 이해하지는 못했다. 왜냐면 그러한 몸종들은 보통 즐겁지 않은 표정을 짓고, 기계처럼 순수한 노예로 봉사했으며, 어떤 종류의 교육이나 인간애를 받을 여지가 없었기 때문이다. 요컨대, 손님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수석 제사장은 이제 이 많은 섬기는 사람들이 초자연적인 존재임을 점점 더 깨닫기 시작함에 따라, 점점 더 가시 방석에 앉는 것처럼 느끼기 시작했다. 백성들이 점잖다지만, 그의 생각으로는 여전히 자유롭게 이 영광스러운 종들과 대화하는 것에 당황했기 때문이다. 2. 무엇보다도 그는 활짝 열린 하늘로부터 온 모든 징조에도 불구하고 불신하여 집으로 달려간 사람들에 당황스러웠다. 불안한 마음으로 그가 말하길: "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 그러한 징조가 결실을 맺지 않는다면, 그러한 사람들을 믿도록 설득할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오 주님, 당신과 열린 하늘에서 온 많은 천사들이 이 무리를 개종시킬 수 없었습니다. 물 한방울 같이 미미하고 불쌍한 제가 그들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내가 당신에 대해 가르칠려고 할 때, 내 얼굴에 침을 뱉지 않겠습니까?" 3. 내가 말하길: "당신 주변에 많은 신자가 있지 않습니까? 그들을 당신의 조력자로 만들면, 당신에게 드는 노력이 쉬워질 것입니다. 누군가 큰 짐을 들어야 하지만, 힘이 충분하지 않으면 돕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한 사람으로 그 짐을 들 수 없으면, 두 번째와 세 번째사람을 더하면, 그 짐을 들 수 있습니다. 왜냐면 일단 신자의 수가 동일하거나, 여기서는 실제 불신자들보다 약간 신자의 수가 더 큰데, 그 곳에서의 일이 쉽기 때문이다. 4. 신자가 전혀 없는 곳에서의 상황은 매우 다릅니다! 그 곳에서도 시도하여 "한때, 나는 그에 관한 말을 들은 적이 없다"고 누구도 변명하며 말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5. 신자 하나를 찾으면, 그와 함께 머물며, 하나님 은혜의 나라를 그에게 드러내십시오! 그러나 아무도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 곳에서 더 이동하고 그 곳 위에 발에서 먼지를 털어 내십시오. 왜냐면 그러한 장소는 밭과 숲의 동물에 주어지는 은혜를 제외하고는 그들에게 임할 은헤가 없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이제 모든 불신자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한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6. 그러나 나는 당신 자신이 당신의 믿음에 확고하게 남아 있기를 권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나의 나라를 위해 많은 것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몇 년후 예루살렘에서 온 나에 대한 다양한 소식들로 인해 오류에 빠지지 마십시오! 내가 거기에 있는 법정에 넘겨지고, 그들은 내 육체를 죽일 것이지만, 셋째 날에 나는 나의 육체를 되살리고, 세상 끝날 때까지 여러분과 함께 할 것입니다! 그러나 예루살렘에 있는 무리는 비로소 확신을 가지고 결코 나를 죽일 수 없다는 것을 믿을 것입니다! 7. 또한 이 땅의 여러 다른 곳에서도 강팍한 사람들이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을 육신적으로 죽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죽음은 그들을 마침내 신자로 만들 것입니다. 왜냐면 그들이 내 말씀대로 영적 삶을 사는 사람은 결코 죽일 수 없음을 볼 것이기 때문입니다! 죽은 사람들이 그들의 제자들에게 서로 다르게 돌아가, 내 길을 가르쳐 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8. 그러나 믿음이 없거나 또는 이미 믿음을 갖고 있지만, 믿음의 가르침에 따라 행하지 않는 완고한 세상 사람들에게 내가 그리고 나의 제자들이 가서, 그들 마음에서 의심의 밤을 제거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 육신의 마지막이 다가올 때, 그들은 그들의 불신의 악과 내 가르침을 지키지 않은 결과를 실제 느끼고, 반면 나를 믿고 행한 사람들은 육신의 죽음을 느끼거나, 맛보지 않게 됩니다! 9. 내가 그들에게 그들의 육신의 문을 열 때, 그들 주인의 자비로움이 그들에게 문을 열어준 감옥에 갇힌 죄수처럼 그들의 육신에서 밖으로 나올 것입니다. 10. 나에 대해 이런 저런 말을 들을 때 절대 혼동하지 마십시오! 내가 가르치고 가르쳤고 계속 가르치게 될 것처럼 믿음과 사랑으로 끝까지 충실하고 흔들리지 않는 사람은 누구든지, 당신이 이제 당신 위에 열려져 보게 된, 나의 천사들이 올라가고, 내려오는 하늘의 나의 영원한 나라에서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 " 49 장 참된 하나님 경배. 이르하엘의 말: "당신은 저에게 기도의 집이 아니라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여관과 병원으로 지어야 합니다!". 성전에 관한 암시. 1. 수석 제사장이 말하길: "저에게는 지금 모든 것이 다 자리가 잘 잡혔고, 짧은 시간 내에 이 도시 전체가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그러나 한 가지 더 질문하도록 허락해주세요. 이 질문은: 우리가 산과 당신의 오래된 집을 존중하고, 그곳에서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합니까? 아니면 우리가 지금부터 당신 이름으로 모일 집을 이 곳에 지어야 합니까? 후자가 당신의 뜻이라면, 당신은 아마도 내일 적합하고, 가장 당신 마음에 드는 장소에 대해 말하고 싶으실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당신의 소원을 받들기 위해 모든 일을 할 것입니다. 2. 내가 말하길: "친구여, 당신들과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을 오늘 산에서 당신들에게 알렸습니다. 3. 그러나 이를 지키기 위해 산에 오래된 집이나 도시에 새 집이 더 필요하지 않고, 단지 여러분들의 믿는 심장과 확고한 의지만이 필요합니다. 4. 어제 이곳에 와서 야곱의 우물에서 휴식을 취하고 이르하엘을 만났을 때, 그녀가 나를 좀 더 깨달았을 때, 그녀는 어디서 하나님을 경배해야 하며, 그리심이나 예루살렘 성전에서 하나님을 경배해야 하는지를 내게 물었습니다. 그녀는 내가 그녀에게 어떤 대답했는지 당신에게 말해 주어야합니다!" 5. 여기서 수석 제사장은 이르하엘에게 다가 갔고, 이르하엘이 말하길: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시길: 6. ' 그리심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 이 것이 주님이 저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당신은 수석 제사장이고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7. 제 생각에는 만일 주님께서 이미 한번 우리에게 그 큰 은혜를 보여주셨고, 이 집에서 거하셨으면, 이 집은 내 집이 아니고 그의 집이며, 그의 집으로 남아야 합니다. 그리하여 이 집이 영원히 가장 기억에 남는 집으로 남아야 합니다. 우리는 항상 그분의 이름으로 이 집에서 모이고, 그를 존중함으로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기 원합니다!" 8. 수석 제사장의 말하길: "만일 우리가 순수하게 믿는 사람들이라면, 당신이 아주 옳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약한 사람을 배려해야 합니다! 그들은 이에 훨씬 더 거부감을 느낄 것입니다. " 9. 내가 말하길: "아르하엘이 옳습니다! 누구든지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은 거부하고, 산으로 올라 가야합니다! 그가 그곳에서 아무것도 찾지 못할 때, 그는 더 나은 것을 생각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10. 당신들은 앞으로 나를 위해 기도의 집을 짓지 말고, 당신께 지불할 돈이 없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여관과 피난처를 세워야 합니다! 11. 당신의 가난한 형제 자매들을 사랑할 때, 당신은 나의 진정한 경배자가 될 것입니다. 그런 기도의 집에 나는 자주, 여러분이 즉시 깨닫지 못하는 가운데, 여러분 가운데 거할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와 같이 입술로 경배하기 위해 건축된 성전에서는 새끼 발가락에 사람의 이성이 있는 것처럼 마찬가지로 적게 거할 것입니다. 12. 그러나 만일 당신이 숭고한 성전에서 당신의 심장을 나를 향해 일깨우고, 내 앞에서 진실로 겸손하면, 내 창조물의 넓은 성전으로 나아가고, 물 속의 물고기들과 들판에 무수한 꽃들과 같이 태양과 달과 별 모두와 바다와 산과 나무들과 공중의 새들이 여러분들에게 나의 영광을 선포할 것입니다! 13. 말해보세요, 나무가 예루살렘에 있는 성전의 모든 화려함보다 더 화려하지 않습니까?! 나무는 순수한 하나님의 작품이며, 생명을 가지고 있으며, 영양이 풍부한 열매를 맺습니다. 그러나 성전은 무엇이며, 무엇을 가져옵니까? 내가 당신들 모두에게 말합니다: 오만과 분노와 시기와 질투와 지배욕뿐입니다. 왜냐면 그것은 하나님의 작품이 아니라, 단지 헛된 인간의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14. 내가 진실로 진실로 여러분 모두에게 말합니다: 내 이름으로 나의 형제 자매들을 위해 선을 행함으로, 나를 존중하고 사랑하고 경배하는 사람은 하늘에서 영원한 상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종류의 의식을 통해, 이를 위해 건축된 성전에서, 나를 숭배하는 사람은 성전에서 댓가를 받아야합니다! 그러나 그가 죽은 후에 내게 와서' 주님, 주님, 당신의 종, 저에게 은혜를 베푸소서!'라고 말하면, 나는 그에게 다음과 같이 말할 것입니다: '나는 너를 알지 못한다. 그러므로 나를 떠나 당신이 섬긴 사람에게서 당신의 댓가를 구하라!'이런 이유로 여러분은 더 이상 성전과 전혀 관련이 없어야 합니다! 15. 그러나 이 집에서는 안식일이든 다른 날이든 항상 나를 기억하기 위해 모일 수 있습니다. 왜냐면 안식일뿐만 아니라 매일 매일이 주님의 날로 다른 날처럼 선을 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50 장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일에 대해. 하나님께서 사람들이 일하기를 원하는 일. 평일과 안식일. 하나님의 끊임없는 활동. 모세의 안식일에 관한 가르침 1. (주님:) "그러나 안식일을 가장 거룩하게 하는 일은 여러분들이 다른 어떤 날보다 안식일에 더 적극적으로 선을 행하는 일입니다! 2. 지금부터 단지 세상의 댓가나 세상의 상을 받기 위한 일인 하인의 일만을 평일에 해서는 안되며, 더군다나 안식일에는 더욱 안됩니다! 이제부터는 매일이 안식일이 되야 하며, 모든 안식일은 일하는 날과 같아야 합니다! 내 친구여, 이제 당신은 앞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에 대한 완전한 규칙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규칙에 머무세요. " 3. 수석 제사장이 말하길. "제가 이제 기꺼이 율법으로 인정하는 이 규칙 안의 있는 거룩한 진리를 분명히 깨닫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정당함을 확신하고 있는 유대인이 온전히 하나님 의지에서 비롯된 이 규칙을 분명하고 완전한 진리로 이해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저는 많은 사람들이 세상이 끝날 때까지 이 규칙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왜냐면 아주 원래 처음부터 사람들이 안식일에 너무 익숙해져서 그들이 버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오! 진정으로 먼저 많은 노력과 수고가 필요합니다!" 4. 내가 말하길: "그러나 안식일을 완전히 폐지해야 하는 일은 필요하지 않고, 단지 안식일의 어리석음을 폐지해야 합니다! 주, 하나님은 당신들의 섬김와 영광돌리는 일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그는 외부의 도움없이 세상과 사람을 창조 하셨으며, 사람들에게 안식일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자신을 깨닫고, 그들의 모든 힘으로 자신을 사랑하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단지 안식일에만 그런 것이 아니라, 매일 똑같이 하기를 바라십니다! 5. 그러나 안식일만 하나님을 기억하고, 그러나 주중에는 전혀 기억하지 않는다면, 그런 일이 도대체 어떤 종류의 예배입니까! 하나님은 변하지 않는 매일 동일하신 하나님이 아닙니까? 하나님은 안식일이든 평일이든 매일 자신의 태양을 뜨게 하고, 의인과 불의한 사람에게 빛을 비추고, 불의한 사람에게 의인보다 훨씬 많은 빛을 비추지 않으십니까? 6. 하나님 자신이 매일 같이 일하지 않습니까? 주님께서 휴일을 보내시지 않는데, 왜, 사람들은 단지 빈둥거리기 위해 휴일을 만듭니까? 왜냐면 그들은 안식일에 빈둥거리는 일 외에, 어떤 일에도 주의를 기울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그들은 분명히 하나님께 최악의 봉사를 합니다! 7. 왜냐면 하나님은 사람들이 점점 더 많이 사랑의 삶을 사는 일에 습관이 들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그들이 언젠가는 다른 삶에서 모든 일과 노력을 다할 수 있고, 그러한 사랑의 삶에서 유일하게 참된 최고의 행복을 구하고 찾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빈둥거림을 통해 언젠가 이를 성취할 수 있을 까요?! 나는 당신에게 말합니다. 결코 안될 것입니다! 8. 평일에 사람이 일을 할지라도 단지 이기심으로 일합니다. 왜냐면 그가 자신의 육신을 위해 일하고, 그가 일한 것을 자기 것이라고 일컫기 때문입니다. 그가 수확한 것을 갖고 싶어하는 사람은 일이나 돈을 통해 그에게서 사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는 어느 누구로부터 의미를 부여 받지 못합니다. 사람들이 이제 평일에는 자신의 이기심을 만족시키고, 사랑의 활동을 해야 하는 유일한 날인 안식일에는 가장 빈둥거리는데 보내면, 다음과 같은 아주 중대한 질문이 제기됩니다: 동료들을 사랑으로 섬기는 일로 구성된 유일하게 진정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사람들은 도대체 언제 할 수 있을까요? 9. 그러나 하나님 자신은 한 순간도 쉬지 않고, 사람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결코 자신을 위해 활동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그는 지구나 태양이나, 달과 모든 별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과 거기에서 생겨난 것들이 자신을 위해 필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이 모든 것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창조된 모든 영들과 인간들은 이 모든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주님은 단지 그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계속 활동하십니다. 10. 만약 매일 매일 일하시고, 일하기 원하고, 끊임없이 인간을 위해 활동하는 주님께서 사람들이 자신의 자녀로서 가능한한 모든 면에서 자신을 닮기 원하면, 육일 동안 이기심을 따라 보내고, 일곱째 날에는 빈둥거리는 일로 하나님을 기쁘게 섬겨, 영원토록 일하는 하나님께 게으름으로 영광드리는 일을 어떻게 주님이 원하셨겠습니까? 11. 나는 수석 제사장인 당신에게 이를 명확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지금 이를 당신에게 말하는 이가 누구인지 알고, 당신의 공동체에서 안식일에 대해 모세 이후 지금까지 보다 더 밝게 알려야 합니다! 내가 지금 당신에게 안식일에 대해 공개한 것처럼, 안식일에 대해 모세에게도 주어졌지만. 그러나 백성들이 너무 빨리 안식일을 이방인들의 빈둥거리는 날로 만들고, 안식일에 감히 작은 일을 하거나 병자들을 고치는 사람을 처벌함으로써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섬기는 일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얼마나 눈이 먼 행동이며, 가장 큰 어리석음입니까!" 12. 수석 제사장이 이런 진리 앞에 통회하며 말하길: "오, 당신 입에서 나온 가장 성스럽고 순수한 진리입니다! 예, 이제 모든 것이 저에게 분명해졌습니다! 오, 주여, 이제야 제 눈에서 모세의 세겹 덮개가 완전히 제거되었습니다! 오, 주님, 더 이상 표적이 필요 없습니다. 왜냐면 여기 당신의 거룩하고 진실한 말씀만으로 단지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현재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참으로 진실된 말씀이 아니라, 표적으로 인해 당신을 믿게 될 모든 사람들에게 참되고 생명력 있는 믿음이 없고, 당신의 가르침과 당신의 거룩한 뜻에 게으르고 기계적인 추종자들이 될 것임을 확신을 가지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달라야 합니다! 당신의 임재가 우리에게 준 표적이 아니라, 단지 당신의 가장 진리인 말씀 만이 우리의 심장에 참된 생명력이 있는 믿음을 일으키고, 당신을 향한 충만한 사랑을 일깨우고, 당신으로부터 그리고 유일하게 당신 때문에 모든 사람을 올바른 정도로 사랑하게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주님이신 당신이 이제 우리에게 아주 선명하게, 영원한 진리로 알려준 당신의 거룩한 뜻이 영원히 이뤄지길 빕니다!" 13. 내가 말하길: "아 멘! 예, 사랑하는 친구요 형제여, 옳고 선한 말입니다. 왜냐면 이 방법으로 만 하늘의 하나님 아버지께서 온전하신 것처럼 당신들도 온전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온전하면, 당신은 또한 하나님의 참된 자녀이고, 항상 하나님을 "아바, 사랑하는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당신들이 아버지에게 무엇을 구하든지, 아버지는 당신들에게 줄 것입니다. 왜냐면 아버지는 아주 선하고, 그가 가진 모든 것을 자녀들에게 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먹고, 마시세요. 이 음식은 이 땅에서 온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하늘에서 보내신 것이고, 아버지 자신이 이제 여러분 가운데 계십니다!" 51장 수가의 복음. 나다나엘의 회심. 십자가에 못박힐 때까지 자신의 신성을 침묵하라는 주님의 명령. 1. 수석 제사장이 말하길: "주님, 이제 우리가 다시 식사를 시작해야 합니까? 비록 우리가 저녁식사 중에 계속하여 여러가지에 대해 대화를 했지만, 저녁식사 초기에 이미 음식과 음료로 우리의 원기를 회복했습니다! 저는 한 번에 완전히 원기를 회복해, 더 이상 먹거나 마실 수 없습니다. " 2. 내가 말하길: "당신은 올바른 대답을 했습니다. 당신은 하늘에서 온 음식과 맛있는 포도주로 배가 부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먹고, 마실려고 시도해보지 않은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있습니다. 왜냐면 그들은 여전히 내 이름과 내 말을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여겼고, 마술처럼 두려워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그들은 우리의 말을 듣고, 말 속에 밝은 진리를 이해하고, 어리석은 두려움을 잃었고, 대신 배고픔과 갈증이 생겼습니다. 그들은 이제 먹고 마시고 싶지만, 그러나 경외감으로 다시 먹고 마실 수 없습니다. 당신은 그들을 이제 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까? 오 결코 아닙니다! 그들은 이제 마음이 원하는 대로 먹고 마셔야 합니다! 왜냐면 그들은 앞으로 언젠가 하늘에 있는 나의 나라를 제외하고는 이 부엌에서 나온 음식을 먹고 마시지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3. 이렇게 교정을 한 후에, 내가 다시 한번 무리에게 그들이 먹고 마셔야 한다고 말했고, 소년들에게도 또한 말하길: „그들에게 부족함이 없게 하라!" 그러자 소년들이 새롭게 많은 양의 빵과 포도주와 각종 맛있는 과일들을 가져왔습니다. 4. 그러나 그들이 모르는 과일을 먹어야 하는지에 대한 우려가 그들에게 있었습니다. 그러자 소년들이 말하길: "형제 여러분! 아무런 두려움 없이, 이 과일들을 모두 드세요. 왜냐면 과일들은 깨끗하고, 최고로 맛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땅에는 아마도 그들이 형성될 때에 더러운 영이 활동한 과일과 풀과 동물들이 실제 있습니다. 왜냐면 이 일이 주님의 질서에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마귀들조차 그들이 자발적으로 전혀 원하지 않고, 또는 원할 수 없을지라도 그들도 주님을 섬겨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종도 사슬에 매인 채 주인을 섬겨야만 하는 것처럼 마귀도 또한 섬겨야만 합니다. 그러나 그런 섬김에는 축복이 없습니다! 5. 그래서 지상에는 사람과 동물과 악마가 적지 않게 한 지붕 아래에서 살며, 그들의 일을 하는데, 이 모든 일과 역사와 열매들은 적지 않게 나쁘고, 불결한 성질의 것과 불결한 짐승들이 있습니다. 사람이 이 땅의 모든 가능한 악에서 벗어나고 싶으면, 그런 종류의 것들을 이용해서는 안됩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당신의 종 모세를 통해 깨끗하고 선한 모든 것을 정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악한 영들이 일한 불결한 것을 사람들이 이용하지 않도록 했습니다. 이는 영광스러운 질서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당신이 누릴 수 있도록 제공된 모든 것은 하늘에서 당신에게 초자연적으로 가져온 것이기 때문에 최고로 순수합니다. 그러므로 당신들은 두려움없이 모든 것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하늘에서 주신 것은 가장 깨끗하고, 영과 혼의 생명을 영원히 후원해줍니다. " 6. 지혜로운 소년들의 이 가르침은 모든 사람을 기쁘게 했고, 모두가 이 소년들에게 그러한 지혜를 주신 하나님을 찬양했다. 이 가르침은 나중에 일부 사람들이 기억을 더듬어 기록했으며, 이 도시와 이 지역에 여러 해 동안 보존되었다. 7. 그러나 훗날 온갖 원수들이 이 도시와 지역을 점령했을 때, 많은 것이 사라졌고, 그와 함께 이 가르침도 사라졌다. 바울은 그의 편지들 중에서 한번 그의 신비로운 말로 여러 영들에 대해 말하면서 이 가르침에 대해 암시했다. 8. 이 커다란 모임 전체가 이제 좋은 것들로 가득 차 있었고 곧 나에 관해, 나의 가르침과 하늘에서 온 이 음식에 관해 서로 대화를 나누며, 소년들도 손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9. 나다나엘이 일어나 손님들에게 말하길: "친애하는 친구와 형제들이여! 몇달 전에 나는 바다와의 합류점이 멀지 않은 요르단 강의 베타바라 지역의 어부였습니다. 그러자 매우 겸손한 사람이 요한에게 와서 침례를 받았으며, 요한은 지상에서 그분을 본적이 없이 즉시 그에 대해 증거하여 말했습니다: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이로다!' 계속해서 요한은 증거하며 말했습니다: '이 분이야 말로 내가 다음과 같이 증거한 분입니다. 그 분은 나보다 앞에 계신 분이지만, 내 후에 오시고,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 가치가 없습니다. '" 10. 나는 사막에 있는 설교자로부터 그러한 간증을 듣고 깊은 생각에 잠겨 집으로 가서 내 아내와 내 자녀들에게 그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러자 아내와 자녀들은 그 엄격한 설교자가 한 사람에 대해 그런 증거를 한 것에 대해 아주 놀랐습니다! 11. 왜냐면 설교자에게 말을 걸기가 어려웠고, 그가 말을 하면, 그의 말은 거칠었고, 바리새인이나 제사장이든 레위인이든 누구도 봐주지 않았습니다. 모두가 그의 혀의 날카로운 칼 위에 살거나 죽거나 해야만 했습니다. 12. 그러나 이제 우리 가운데 주님이신, 그 분이 오셨을 때, 요한은 양들 중의 한 양에게 자신을 낮추고, 봄 노래를 부르는 종달새처럼 부드럽게 말하였습니다! 요컨대, 내 가족은 내 이야기를 거의 믿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그들은 요한이 말했던 방식을 너무 잘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13. 그러나 이틀 후 아주 일찍 그 날 일하러 갔고, 나무 아래 앉아 낚시 도구를 수리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요한이 그에 대해 온화한 간증을 한 사람이, 그를 따르는 몇몇 사람과 함께 있는 나에게 와서 이름을 부르며 나를 따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전에 그를 본적이 없기 때문에 그가 나를 어떻게 알았는지 놀랐을 때, 그가 말하길 : '놀라지 마십시오! 왜냐면 당신은 더 큰 것을 볼 것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앞으로 하늘이 열리고,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로 올라가고 내려오는 일을 보게 될 것입니다!' 14. 보십시오, 주님께서 당시에 저에게 하신 말이 이제 여기서 가장 영광스럽게 성취되었습니다! 모든 하늘이 열리고, 천사들이 내려와 주님과 우리 모두를 섬깁니다. 아담으로부터 시작해 이스라엘의 우리 모든 자녀들에게 알려진 약속에 따라 오실 분이 그분이라는 사실에 대해 얼마나 더 많은 증거가 필요합니까?! 그러므로 나는 그분을 메시아보다 훨씬 더 크게 여깁니다! 그분이…" 15. 여기서 나는 그의 말을 중단시키고, 말하길: "내 사랑하는 친구와 형제여, 일단 단지 여기까지, 그리고 더 이상하지 마세요! 유대인들에 의해 이 육체가 들어올려지게 되면, 당신은 나에 대해 아는 것을 모두 숨김없이 말하세요. 그러나 그 전에는 하지 마세요. 왜냐면 사람들이 아직 이를 이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16. 나다나엘은 이 것으로 만족했지만, 내 육신의 들어올림이 무엇을 뜻하는지 여전히 이해하지 못했으며, 많은 사람들은 내가 예루살렘에 있는 다윗의 왕위에 오른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수석 제사장은 내 육신의 들어올림으로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잘 이해했다. 그러나 그는 침묵했고, 슬픈 얼굴이 되었다! 그러나 나는 그를 위로했고, 이 점에 관해 내가 이전에 이미 그에게 말한 것에 주목하게 했고, 그는 다시 활기차게 되었고, 그의 심장으로 나를 찬양했다. 17. 이런 가운데 다음 날 아침의 동이 트기 시작했다. 그러나 아무도 피곤함이나 졸음을 느끼지 못했다. 왜냐면 모든 사람이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가장 건강한 수면 후에 원기가 회복된 것보다 더 강해졌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모두가 오늘 하루를 온전히 나와 함께 보내도 되는지를 물었다. 그리고 나는 그들에게 그들의 경건한 소원을 허용했다. 주님! 이 불쌍한 죄인은 내 내면과 동일한 도시인 수가에서 보낸 첫째 날로 인해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야곱 로버 52장 수가에서 둘째 날. 주님의 수석 제사장과 가정 상황에 대한 대화. 어머니 마리아의 옷. 수석 제사장 가족의 명예 훼손. 요나엘의 슬픔. 주님의 위안의 말씀과 세상에 대한 주님의 간증. 1. 수석 제사장이 일어나 나에게 부탁하며 말하길: "주님, 오늘 하루 종일 당신이 우리와 함께 머무르는 은혜를 베푸셨으니, 당신이 당신의 제자들과 당신을 믿는 다른 모든 사람들과 저희 옆에 있는 세 도시들을 방문하는 게 어떻습니까? 그곳에서 혹시 당신을 보고 들으면, 당신을 믿는 사람들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 2. 내가 말하길: "그들 때문이 아니라 당신 때문에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 일이 당신을 행복하게 만들고, 나는 당신에게 그런 기쁨을 기꺼이 주고 싶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아내와 자녀도 있습니다. 나에게 그들을 소개하고 싶지 않습니까? 그들은 어디에 있고, 몇 명입니까?" 3. 수석 제사장은 다소 당황스러워하며 말하길: "주님, 저는 이미 나이가 많은 사랑스런 아내가 있고, 일곱 자녀도 있지만, 그러나 불행히도 12세에서 21세 사이의 소녀들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이스라엘 자손이 남성 자손을 갖지 않는 것이 영광스럽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오, 주님, 제 약점을 인내해 주십시요! 나는 단지 여자들로만 구성된 식구들과 감히 모습을 드러내는 염두를 내지 못했습니다! 4. 오 주여, 당신을 기쁘게 한다면, 저는 당신에게 제 딸들을 소개할 수 있도록 당신이 기회가 되시면 방문해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가족들이 여기까지 오게 하는 일은 거의 적합하지 않았습니다. 알다시피 저는 모든 것에서 약간씩 가지고 있고, 가족과 함께 이곳에서 그럭저럭 살 수는 있지만, 옷은 좀 가난해 보입니다. 그들은 집과 집에서의 활동을 위해 충분하게 옷을 입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모임에 나타나기 위해서는 수석 제사장의 가족으로서는 너무 가난할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들이 모든 면에서 집에서 지내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집에서는 세상에 의해 조롱을 받도록 노출되지 않고, 세상의 타고난 허영심에 영양을 공급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세상과 가능한 한 적게 접촉하는 것도 좋습니다. 왜냐면 세상은 악하고, 항상 악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5. 내가 말하길: "당신이 원하는 대로 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도 그냥 우리와 함께 갑시다! 그들 몸을 위한 더 나은 의상은 그들이 우리 가운데에서 충분히 좋아 보이도록 돌봐 줄 것입니다! 당신이 그들을 세상과 가능한 한 적게 접촉하게 한 일은 매우 좋고 현명합니다. 그러나 분명 세속적이지 않은 우리 모임에는 그들이 아주 적합할 것입니다. 6. 내 육신의 어머니 마리아를 보십시오! 그녀는 하얀 옷과 그 위에 매우 평범한 푸른 앞치마를 둘렀는데 충분히 잘 입었습니다! 그녀는 갈릴리와 유대에서 나를 따라온 다른 모든 여성들과 마찬가지로 머리 위에 보통 정사각형으로 된 해를 가리는 모자를 썼고, 그녀들은 우리 모임에 가장 적합합니다. 이와 관계없이 당신의 아내와 일곱 딸도 오늘 우리 모임에 있어야 합니다! 7. 사마리아인 중 한 사람이 말하길: "모든 것이 실제 좋을 것입니다! 저는 나 자신이 가진 증거는 없습니다. 그러나 이 지역의 다양한 사람들로부터 들었던 것을 지금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문에 따르면 수석 제사장이 집에 없을 때마다 밤에 길거리에서 나이 많은 네 딸을 볼 수 있었으며, 매우 아름다웠기 때문에 그들은 호색하는 종들에게서 돈을 받고 가서 동침을 했습니다. 그 소문이 비밀리에 퍼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말한 부분에 대한 증거가 나에게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단지 말하고자 하는 것은 만약 이 새로운 가르침이 여기 아직 매우 많은 불신자들 사이에서 일반적으로 받아드려져야 한다면, 어리석은 대중을 위해서 적어도 네 명의 나이든 딸들을 우리 모임에 포함시키지 않는 것이 더 바람직할 것입니다! 요나엘 형제여, 당신은 우리 민족이 얼마나 남의 험담을 잘하고 어리석고 불신적인지 잘 압니다. 이와 같은 일이 백성들의 눈과 귀에 알려지면, 여호와 자신조차도 그런 사람들과는 아무 것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백성의 명백한 악 때문에 선의가 어떤 해도 입지 않도록 하기 위한 저의 겸허한 조언일 뿐입니다!" 8. 수석 제사장은 매우 슬퍼하며 말하길: "주님! 제가 딸의 양육에 조금 더 미온적이고 부주의한 사람이라면, 그런 말을 듣을지라도 이렇게 슬퍼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제 딸들의 지성과 감성을 형성하는 데 필요한 것을 놓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저는 감히 제 딸들 각자가 여전히 여호와의 산에 있는 꽃만큼 순수한 것을 가장 거룩하게 맹세합니다! 그와 같은 부끄러운 비방은 도대체 어디에서 오는가?!" 9. 내가 말하길 : "내 사랑하는 요나엘이여, 걱정하지 마세요! 당신의 딸들이 내 앞에서 순수하면, 그것으로 당신에게 완벽하게 충분합니다! 세상은 완전히 악마적이기 때문에 아주 근본적으로 악합니다! 포도를 가시에서, 무화과를 엉겅퀴에서 수확했다는 것을 들어 보셨습니까?! 나는 이 것을 오랫동안 알고 있었으므로, 이런 것을 산에서 '이웃사람의 눈의 티'의 비유를 통해 아주 잘 드러나게 했습니다. 보십시요, 이 비유가 많은 사람들을 산에서 떠나게 했습니다. 왜냐면 그들이 내가 눈으로 그들을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기 때문입니다. 10. 그러나 나는 당신에게 말합니다: 이제 당신의 딸들은 확실하게 우리와 함께 갈 것이고, 나는 그들 중앙에서 갈 것입니다! 왜냐면 한번 악마에 속했던 사람이 회심하기를 원하지 않으면, 그는 악마의 것으로 남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즉시 출발합시다! 나는 이미 모든 것을 당신 아내와 딸들에게 알려주었습니다. 그들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 9. 내가 그들에게 그들의 육신의 문을 열어줄 때, 그들 주인의 자비로움이 그들에게 문을 열어준 감옥에 갇힌 죄수처럼 그들의 육신에서 밖으로 나올 것입니다. 10. 나에 대해 이런 저런 말을 들을 때 절대 혼동하지 마십시오! 내가 가르치고, 가르쳤고, 계속 가르치게 될 것처럼 믿음과 사랑으로 끝까지 충실하고 흔들리지 않는 사람은 누구든지, 당신이 이제 당신 위가 열려져 보게 된, 나의 천사들이 올라가고 내려오는 하늘의 나의 영원한 나라에서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 "   53 장 하나님의 아들에 대한 베드로의 열정적 증거와 믿지 않는 갈릴리 사람들에 대한 그의 판단. 예수와 그의 제자들에 관한 갈릴리인들의 판단. 베드로의 대답. 천사와 주님은 거짓말쟁이이와 나쁜 중상모략자를 판단한다. 악의 속죄. 1. 가는 길에 시몬 베드로가 말하길: „ 여러 놀라운 기적들로 인해 제게 진짜 어지럼증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나사렛 출신의 이 예수가 여호와의 참된 아들이라는 것을 아직 알지 못한다면, 파라오보다 열 배나 더 눈이 멀었거나 완전히 죽은 자입니다! 병든 자들은 단지 말씀을 통해 갑자기 고침 받고, 눈먼 사람들이 보고, 귀머거리와 벙어리가 듣고, 절름발이가 걷고, 치료가 불가능한 나병으로 가득 찬 사람들은 마치 결코 죄를 짓지 않은 것처럼 깨끗하게 됩니다! 2. 이런 일 외에도 하늘이 열리고 가장 영광스러운 천사의 무리가 서둘러 내려와 우리를 섬기고 마치 첫 인간이 등장한 이래로 이 땅을 떠난 적이 없는 것처럼 우리와 함께 행동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너무 아름다워서 당신이 그들을 볼 때 너무 기뻐서 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전에 들어 본 적이 없는 지혜로 말하면, 가장 아름다운 여호와의 종들은 아주 즐겁게 주의를 기울이고 거룩한 헌신으로 가득 차 있지만 한편 가장 아름다운 여름날에 제비처럼 활기찹니다! 진실로, '이 예수는 순전히 마술사이며, 달리 다른 사람이 아닙니다!' 라고 여전히 말할 수 있는 사람은 황소처럼 도살되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은 사람이 아니라 말하는 능력이 있는 짐승일 뿐이므로 사람처럼 아니고 애완 동물처럼 죽어야 됩니다. 3. 시몬 베드로가 환상에 빠져 주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지 못하는 동안, 이 도시의 믿지 않는 한 시민이 그의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며 말하길: "그렇다면 정직한 사람으로서 의무감으로 예언하건대 당신은 거친 황소로 죽을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진짜 마술사가 무엇을 할 수 있는 지 알아보지 못한다면, 경험과 지식이 많은 사람들이 사는 곳에서 입을 열지 말아야합니다!" 4. 베드로가 말하길: "거칠고 어두운 혼을 가진 당신이여, 제게 말해주세요! 당신의 마술사들도 말씀으로 갑자기 모든 아픈 사람들을 치유하고, 어떤 마술사의 손도 이해력도 닿지 않는 높은 하늘을 열 수 있습니까?" 5. 시민의 말하길: "오, 당신 멍청하고 눈먼 갈릴리인이여! 제대로 된 마술사는 모든 나무 막대기로 물고기나 뱀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모르십니까? 최근에 이집트에서 온 한 마술사가 물에 막대기를 던지자 그것들이 즉시 물고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막대기를 땅에 던지면 뱀이 되었습니다. 그가 공중에 숨을 내쉬면 공중에 메뚜기와 다른 날아다니는 곤충들로 가득 차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흰 돌을 공중으로 던졌고, 흰 돌이 비둘기가 되어 날아갔습니다. 그러자 그는 길에서 한줌 가득 흙을 가져와서 바람에 빠르게 던지자 공기가 모기로 가득 차서 햇볕을 거의 볼 수 없었습니다. 그러자 그가 이 모기들을 불었을 때, 강한 바람이 일어나 모기를 구름처럼 몰아 냈습니다! 그 후 그는 우리를 개울을 지나, 막대기로 물고기를 만든 연못으로 데려갔습니다. 그가 지팡이로 물을 건드리자. 보세요, 즉시 피로 변했고 그러자 그가 물을 만졌고. 보세요, 그것은 다시 물이 되었습니다. 저녁에 그가 별들을 부르자, 그들은 잘 길든 비둘기처럼 그의 손에 도달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그들에게 명하자, 그들은 높은 창공으로 달아났습니다! 당신은 말하길: '하늘에 손이 닿은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이 모든 일이 여기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백 명의 증인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당신의 나사렛 출신 하나님 아들에 대해 무엇이라 말합니까? 나는 그를 잘 압니다. 그가 누구의 아들이고, 어디에서 모든 것을 배웠는지를요. " 6. 베드로가 말하길: "당신이 악어처럼 아이의 칭얼거림으로 거짓말을 하지 않고 당신의 거짓말을 위해 몇 푼 동전으로 백 명의 증인을 샀다면, 이제 나사렛 예수안에서 그리스도교를 깨달은 많은 사람들 또한 당신이 지금 내게 알려준 놀라운 일을 행한 이 마술사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요나엘에게 즉시 질문할 것입니다! 당신이 나에게 거짓말했다면, 당신에게 화가 미칠 것입니다!" 7. 그 시민은 말하길: "그들은 이 일에 대해 당신에게 설명해줄 수 없습니다! 왜냐면 그들은 마술사가 악마의 도움으로 이 모든 일을 할 수 있고, 악마가 그들을 악하게 할 수 있다는 헛된 두려움으로 그런 시연에 참석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자연의 힘을 조금 더 잘 알기 때문에, 악마를 믿지 않는 소수의 정직한 사람들인 우리들 만이 밖으로 나가, 한 사람이 행할 수 있는 모든 일에 대해 확신을 얻었고, 이에 대해 아주 놀랐습니다!" 8. 베드로가 말하길: "당신은 나에게 훌륭한 정탐꾼입니다. 그러나 나는 당신에게 말하길: 당신은 결코 이 문제를 피해 갈 수 없을 것이고, 당신의 처벌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제 나와 함께 이 도시의 수석 제사장께 갑시다. 그 앞에서 우리는 이 문제를 매듭지을 것입니다!" 9. 시민이 말하길: "이 제사장이 나와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나는 유대인이라기보다 그리스인이며 갈릴리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 대제사장은 어리석은 열성파이며, 그의 네 딸은 어머니의 동의 하에 밤에 음행에 항복하여 부끄러운 일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 바보와 내가 무엇을 할까요? 예술과 학문을 나는 무엇보다도 소중하게 여기고, 나는 모든 것보다 모든 진정한 학자와 예술가를 존중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실제 그들 자신들보다 더 이상인 것처럼 행동해서는 안됩니다! 10. 모든 종류의 예술과 학문 분야에서 실력이 뛰어나고 숙련된 당신들의 선생이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한다면, 그는 유대인과 그리스인과 로마인들 사이에서 가장 존경받는 사람들 중 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을 스스로 하나님이라 하는데, 이은 매우 어리석고 옛적 어두운 시대에나 일어날 일입니다! 11. 그러나 당신들은 당신들의 방식으로 정직하고 신뢰할 만한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낚시를 넘어선 지식과 경험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서로 추가 논쟁을 그만 둡시다! 당신들은 당신들이 원하는 것을 믿을 지 모르지만, 우리를 거의 속이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지식과 모든 종류의 학문을 가지고 있고 마법에 완전히 미숙하지 않으므로 우리는 당신들의 선생을 어떻게 여겨야 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 12. 베드로의 말하길: "친구여, 당신은 헛되이 잘못을 감추려 노력합니다! 당신이 나의 선생님을 이런 분 혹은 저런 분으로 보는 지에 관한 게 아니고, 지금 그럴싸해 보이는 말로 당신이 나를 속인 것을 나로 잊게 하려는 것입니다! 제사장이 당신이 볼 때 열성 파일 수 있습니다만 그는 이 작은 도시의 공공 인물로서 당신이 내게 묘사한 것과 같은 마술사가 최근에 여기에서 행했는 지 여부를 알아야 합니다! 그에 따라 내가 나의 선생님을 어떻게 여겨야 할지가 달렸있기 때문입니다! 13. 나와 우리 중 많은 사람들이 아내와 자녀들까지 모든 것을 버리고 무조건 그분을 따랐습니다. 왜냐면 우리는 그분이 다른 사람에게는 불가능한 일을 행하는 것을 보았고, 동시에 지혜롭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는데, 그분에 앞서 어느 누구도 그렇게 말한적이 없으며, 그분 이 후에도 어느 누구도 그렇게 말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14. 그러나 당신은 나의 선생님 외에 다른 선생을 내게 당신의 연설에서 제시했습니다. 비록 나의 선생님보다 우월하지는 않지만 그의 격식과 유사한 행동을 하였으므로 모두가 그를 가장 깊이 존중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그 마술사가 당신이 나에게 묘사한 행동을 진지하게 수행한 것을 타당하고 확실히 내게 보여줄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일 뿐입니다! 15. 당신의 진술이 사실이라면, 나는 당신에게 순전히 신성한 능력을 가진 나의 선생님을 즉시 떠나 가족이 있는 집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나의 엄중한 약속의 말씀을 드립니다! 나는 진정한 유대인으로, 수십만 명 이상의 가장 입증된 마술사보다 모세를 믿음으로써 의심스러운 마술사를 한 발자국도 더 따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의심할 여지없이 짐작하는데 당신이 순전히 악한 의도로 나로 가장 숭고한 선생님에 혐의를 두기 위해 거짓을 말한다면, 내가 전에 당신을 위협했던 것처럼 당신에게 화가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나의 선생님의 은혜에 따라, 나도 또한 기적을 행하는 사람으로서 누구에게도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많은 일을 할 수 있음을 당신은 알아야 합니다! 16. 그러므로 나와 함께 수석 제사장에게 갑시다. 그는 지금 당신의 마술사에 대해 알고 있는 세리 마태와 무언가를 협상하고 있습니다. 그도 역시 이 도시에 계속 있었고 여기에 대해 알아야합니다. 자발적으로 갑시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강요할 것입니다!" 17. 시민은 말하길: "왜 원치 않는데 폭력을 사용합니까? 보십시요 내 뒤에는 수백명이 있습니다! 감히 나에게 손을 대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18. 베드로가 말하길: "나는 당신이 전에 아주 거칠게 내 몸에 손댄 것처럼 당신 몸에 손대지 않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끌어당겨질 것입니다. 당신은 못보는 듯한 하나님의 천사들의 무리가 우리와 함께 갑니다! 필요한 것은 손짓일 뿐입니다. 그러면 그들은 내가 당신을 원하는 곳에 당신을 둘 것입니다!" 19. 시민이 말하길: "당신들을 동행하는 이 흰옷 입은 소년들이 당신의 천사입니까? 하, 하, 하! 이들이 우리들을 지키는 군대라면, 우리는 수십 명의 코만 가볍게 튕겨주면 됩니다. 그러면 당신들을 지키는 소년들은 성벽 앞에 쓰러질 것입니다!" 20. 이 말이 베드로를 아주 화나게 만들었고 즉시 한 소년을 불러 시민을 혼내도록 했다! 그러나 그 소년이 말하길: "만약 그것이 주님의 뜻이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아직 나에게 암시를 주지 않으셨으므로 아직 당신의 요청을 이행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먼저 주님께 가서 말씀해주십시오! 그가 원하면 행할 것입니다. " 21. 베드로는 즉시 내게로 와서 자신의 필요를 말했다. 그러나 내가 그때 마침 요나엘의 집 앞에 서서 말하길: "가서, 그를 내게 데리고 오십시오!" 22. 그러자 즉시 베드로의 마음에서 근심이 덜어졌고, 그는 서둘러 소년에게 가서 말하길: "그분의 뜻입니다!" 23. 여기서 소년이 그 시민을 보자, 시민은 떨기 시작했고 소년에게 이끌려 저항없이 베드로를 따라 내게로 왔다. 내가 그 시민을 응시하자, 그가 거짓말을 했고, 그런 마술사를 본 적이 없다고 고백했고, 그는 단지 그런 얘기를 들었을 뿐이며, 이 제자가 믿음이 굳건한지 여부를 알기 원했을 뿐이고 악의적인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고백했다. 24. 내가 말하길: "당신은 두 번째 거짓말로 첫 번째 거짓말을 없애서 자신을 돕고 싶은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악마의 종입니다! 가십시요 당신은 그의 충실한 종이기 때문에 그가 당신에게 댓가를 줄 것입니다!" 25. 즉시 악한 영이 그 시민에게 와서 그를 비참하게 고문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그가 큰소리로 외치길: "주님, 도와주세요! 내가 죄를 지었음을 고백합니다. " 26. 그러나 내가 말하길: "요나엘의 네 명의 딸들이 창녀라는 것을 누구한테 들었습니까? 큰 소리로 고백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세상 끝까지 당신을 고통스럽게 하겠습니다!" 27. 시민은 말하길: "오 주님, 저는 아무한테도 그것을 듣지 못했습니다. 저는 어떤 밤에 야곱의 우물에서 물을 운반하는 네 딸을 만나 그들을 유혹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딸들은 저의 계획을 꾸짖었고, 저는 그녀들을 기꺼이 떠났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들에게 복수를 맹세하고, 저의 악한 마음에서 이런 부끄런 이야기를 생각해냈으며, 그들에 대한 소문을 사방에 퍼뜨렸습니다! 딸들은 완전히 처녀입니다! 오 주님, 나 혼자만이 악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모두 좋고 순수합니다!" 28. 여기서 나는 악령이 그 시민으로부터 떠나도록 명령했다. 그러나 이를 위해서는 그가 요나엘에게 충분한 보상을 해야만 했다! 그는 상인으로써 돌아가서 내가 명한 것보다 열 배나 많이 가져오고, 요나엘과 딸들에게 용서를 구했다. 29. 그러나 나는 그에게 말하길: "선물만으로는 그러한 불의를 속죄하기에 충분하지 않습니다! 가서 당신이 그녀들에 대해 퍼뜨린 악한 것을 모든 곳에서 철회하십시오. 그제서야 당신의 죄가 용서될 것입니다! 그러니 그렇게 하세요!" 30. 그 시민은 이 모든 것을 즉시 할 것을 약속했다. 그는 자신이 모르는, 어디에 사는 지조차 모르는 낯선 사람이 헛소문을 알게 되었다면, 그가 그런 낯선 사람에게 철회할 수 없음을 내가 이해를 해주길 원했다! 31. 그러나 내가 말하길: "당신에게 가능한 일을 하십시오. 나는 다른 모든 일을 할 것이며 당신에게 죄가 남아 있지 않을 것입니다!" 32. 시민은 이에 만족하고 그가 저지른 모든 것을 만회하기 위해 갔다. 54 장 주님과 요나엘의 가족. 제자들의 분노와 주님의 책망 1. 시민이 떠난 후 나는 요나엘의 아내와 딸들을 불렀다. 그들이 나와 함께 있는 그 시민을 보았을 때 두려움으로 집 복도에서 집안으로 돌아갔었다. 2. 내 부름에 그들 모두 황급히 나왔으며, 가장 쾌활하고 경건한 표정으로 나에게 신속히 걸어 오고, 나쁜 사람에 의해 비방된 그들을 복원해 준 것에 대해 눈물을 흘리며 감사했다! 3. 나는 내 손을 그들의 머리에 대고 축복하고, 하루 종일 내 곁에 있을 것을 말했다! 그러나 그들은 사과하며 말하길: "오 주님, 우리는 결코 그러한 은혜에 합당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 큰 무리의 마지막이 되어 당신을 따를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4. 그러나 내가 말하길: "나는 너희들이 진정 겸손한 것을 잘 알고 있고, 바로 그 때문에 오늘 내가 이 지역에서 갈 길을 나의 가장 가까이에서 가도록 너희를 부른 것이다!" 5. 딸들은 나에게 그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최고의 상을 준 것에 대해 감사했다. 그러나 요나엘이 딸들에게 묻기를: "내 사랑하는 딸들아! 너희에게 하늘에서 온 듯 정말 아름다운 이 옷을 어디서 얻었느냐?" 6. 그제서야 딸들은 자신들이 가장 품질이 좋고 견고한 아마포로 된 옷을 입고 있고, 그들의 머리는 가장 귀중한 왕관으로 장식되어 있어 마치 왕의 딸인 것처럼 보인다는 것을 알아챘다. 7. 일곱 딸들이 자신들의 그러한 화려함을 알게 되었을 때, 그들은 깊이 감동되었다! 그들의 마음은 사랑과 경이감으로 불타기 시작하고, 달콤한 혼란한 느낌 속에서 그들은 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지 못했다. 잠시 놀란 후, 그들은 누군가가 그들에게 그러한 화려한 왕실의 드레스와 왕관을 가져왔는지 알지 못했기 때문에 요나엘에게 어떻게 된 일인지 물었다. 8. 요나엘은 그의 딸들의 대단한 우아함에 매우 기뻐하며 말하길: "너희들을 축복한 분에게 감사하라! 그가 너희들에게 놀랍게 주었다!" 9. 여기서 아이들은 내 앞에 무릎을 끓고 사랑과 기쁨으로 울며 말할 수 없었다. 그러자 내 뒤에 있는 제자들이 말하길: "그런 일이 한 집에서만 일어났다면! 그러나 여기 수천 명의 관중들 앞에 열린 길에서 일어나서 너무 많은 주목을 불러 일으킵니다!" 10. 나는 그들이 말하는 것을 듣고 돌아서서 그들에게 말하길: "나는 오랜 동안 너희들과 함께 있었지만, 너희들은 이 일곱 딸과 같은 기쁨을 아직 내 마음에 주지 않았다! 나는 이들이 이미 올바른 길을 가고 있고, 가장 좋은 부분을 선택했다고 말한다. 너희도 이 길을 가지 않으면, 나의 나라로 가는 문을 결코 찾지 못할 것이다! 나에게 오는 자녀들은 나와 함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순전히 단지 찬양만 하고, 칭송만 하는 자녀들은 나의 형상을 얻을 뿐이고, 나 자신을 얻지는 못할 것이다! 11. 그러나 진정한 나의 나라는 단지 내가 실제 직접 거하는 곳에 있다! 이를 명심하라! 그러나 주님은 또한 모든 세상의 완전한 주인이고, 어리석은 세상에서 무엇이 적합한지 여부를 고려할 필요가 없다! 이해했느냐?" 12. 베드로가 말하길: "주님, 우리의 큰 어리석음을 인내해주십시오! 우리가 하늘로부터 온 교육이 아니라, 이 세상의 교육을 받은 것을 당신은 알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다시 잘 될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보다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당신을 따르지 않았을 것입니다!" 13. 내가 말하길: "그러므로 사랑 안에 머물고, 이 세상 지식을 취하지 말고, 하늘에서 온 나로부터 취하라!" 제자들은 이에 만족하고 마음으로 나를 찬양했다. 55장 상인 야이루스집에서. 주님의 야이루스를 향한 질문과 그의 당황. 1. 우리는 이제 계속 걸었고, 한 시간 후에 수가의 부유한 상인에 속한 순수하고 그늘진 작은 숲에 도착했다. 이 숲에는 온갖 종류의 장식과 작은 정원과 개울과 온갖 물고기와 새가 있는 연못이 있었다. 길게 뻗은 숲의 끝에는 큰 크기의 오래된 성이 자리잡고 있었는데 튼튼한 보호 성벽이 있었다. 에서가 이 성을 지었고, 그가 야곱이 해외에 있을 때 그곳에서 살았다. 물론 그 성은 시간의 폭풍 속에서 많이 낡았다. 그러나 이 상인은 그것에 많은 돈을 투자하여 거주할 수 있도록 재건했고, 그는 이 성에서 자신의 모든 것과 함께 자주 살았고, 이 번에 다시 그곳에서 살고 있었다. 그는 자선가였고 다른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는 이 소유물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그의 큰 숲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들어왔을 때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그가 숲을 가꾸는데 많은 수고를 했기 때문이다. 2. 자기 성에서 큰 무리가 성벽을 향해 숲을 관통하는 것을 보았을 때, 그는 많은 종들과 일꾼들을 신속히 보내 우리를 숲에서 내보내고, 우리가 거기서 무엇을 하려했는지 묻게 했다. 3. 그러나 내가 종들에게 말하길: "당신들의 주인에게 가서 그에게 말하십시오: 그와 당신들의 주인이 자신과 함께 있는 모든 사람과 함께 그에게 가서, 점심을 먹을 것이다. " 4. 종들과 종들은 즉시 돌아서서 주인에게 이 말을 전했다. 그러나 주인은 자신에게 그런 일을 요구하는 내가 누구인지 아는 사람이 있는지 묻었다. 그러나 일꾼들과 종들이 대답하길: "우리는 그가 우리에게 말한대로 당신에게 알려드렸습니다. 그는 당신과 우리의 주인이라고 했습니다. 당신은 우리에게 왜 다시 한번 질문을 하십니까?! 그는 맨 앞쪽에 왕처럼 꾸며 입은 일곱명의 딸들을 동행하고, 그 뒤에는 알아보지 못할 수 없는 엄청난 군중들이 동행하고 있습니다! 결국 그는 로마의 왕의 가족이므로 그를 향해 달려가 큰 성문에서 모든 예의로 맞이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 5. 상인이 이 말을 듣고 말하길: "그렇다면 나의 가장 비싼 축제 의상을 가져오라. 집 전체를 최고의 축제에 합당하게 장식하라! 왜냐면 그런 왕의 가족은 가장 화려하게 영접을 해야만 하기 때문이다!" 6. 이제 성 전체에 모든 것이 혼란스럽게 바빠졌고, 요리사는 식료품 저장실로 들어가서 즉시 모든 종류의 음식을 부엌으로 가져오고, 정원사는 큰 정원으로 달려가 모든 종류의 맛있는 과일을 수집했다. 7. 얼마 후 가장 훌륭한 옷을 입고 가장 훌륭한 백여명의 그의 종들로 둘러싸인 성의 주인이 나에게 다가왔을 때 땅에 닫기까지 세번 절을 하고, 나와 나와 함께 한 모든 사람들을 환영하고, 그에게 베풀어진 가장 최고의 자비에 감사했다. 왜냐면 그는 내가 로마에서 온 왕의 가족이라는 견해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8. 그러나 내가 그를 보고 그에게 묻기를 "친구여, 당신은 남자가 이 땅에서 가질 수 있는 가장 높은 직분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9. 부유한 상인이 말하길: "주님, 가장 순종하는 종을 용서해주십시오. 저는 당신의 가장 현명한 질문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가장 은혜롭게 헤아릴 수 없는 수준의 지혜에서 내려오셔서 저의 무한한 어리석음으로 이해할 수 있게 질문해주십시오! (그는 실제 질문을 이해했다. 그러나 당시에는 가장 단순한 질문도 높은 사람에게 무언가를 질문을 받았을 때 높은 사람의 지혜를 높이기 위해 즉시로 이해하지 않는, 어리석은 친절을 나타내는 관습이 있었다. ) 10. 그러나 내가 그에게 말하길: "친구여, 당신은 저를 아주 잘 이해했지만, 마치 나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 것처럼 행동했습니다. 이 오래된 어리석음을 제쳐두고 내 질문에 대한 답을 주십시오!" 11. 상인이 말하길 : "그렇습니다. 만일 제가 당신의 높은 질문에 즉시 대답하기를 시도한다면, 저는 당신의 높은 허락으로 높은 질문을 이해하게 되었다고 믿습니다. 그러므로 제 대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가장 높은 사람을 당연히 황제로 여기고, 사람이 이 땅에서 가진 가장 높은 직분을 황제의 직분으로 보고 여깁니다. " 12. 내가 말하길: "그러나 친구여, 왜 당신은 당신의 심장에 가진 자신의 좌우명과 너무 많이 반대로 말합니까? '진리는 이 땅에서 가장 높은 것이고 가장 귀한 것이다. 진리와 정의에 따라 직분을 수행하는 관리자가 이 땅에서 가장 높고 가장 숭고한 직분을 가진 자이다!'보십시오, 이 말이 당신의 좌우명입니다! 당신은 내면의 신념과는 최고로 반대가 되게 항상 진리와 정의에 근거하지는 않은 거칠은 최고의 명령권자의 직분을 수행하는 황제의 직분을 어떻게 최고의 직분으로 고백할 수 있습니까?" 13. 여기에서 부유한 상인은 놀라, 얼마 후에 말하길: "주님, 높으신 당신이여, 누가 저의 좌우명을 당신에게 알려주었습니까? 저는 저의 좌우명을 수천 번 그리고 다시 수천 번을 생각했지만, 전혀 말한 적이 없습니다! 왜냐면 우리는 꾸밈없는 진실이 항상 최선의 결과를 가져오지 않느다는 것을 잘 알고, 사람들 가운데 해를 당하지 않으려면, 모든 종류의 정치적 이유로 꿈밈없는 진리를 잘 감춰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14. 그러나 제가 지금 알게 된 바로 높은 왕의 가족이신 당신은 진리와 공의의 위대한 친구인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므로 당신 앞에서 좋아하는 진리에 대항하는 일은 끔찍한 일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면 실제 큰 권세자들은 진리를 절대로 듣기를 원하지 않고, 그러므로 그들이 유일하게 갈망하는 아첨을 명예스럽게 여기고, 인간의 모든 권리는 그들에게 아무것도 아닌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을 그들은 아주 빠르게 강제로 얻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불의에 대해 탄식할지라도, 현재와 옛날에 그랬던 것처럼, 높은 명예를 누리는 큰 지배자에게는 관심이 없는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은 실제 정치적이어야 하고, 그들과 셈세하게 대화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에게 고통과 고난을 증가시키는 감옥과 단두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 15. 내가 말하길 : "당신은 좋고 올바른 말을 했습니다! 나는 그 말에 대해 당신에게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러나 당신은 이제 나를 누구로 여겼는지 저에게 말해주십시오!" 16. 상인이 말하길 : "주님! 이 질문은 매우 까다로운 질문입니다. 제가 너무 많이 말하면, 저는 분명히 놀림을 당할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너무 적게 말하면, 저는 감옥에 들어갈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대답하지 않는 일이 나중에 고난과 고통의 지하 감옥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아주 셈세하게 좋을 것입니다!" 17. 내가 말하길: "그러나 내가 당신에게 어느 쪽도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는 확신을 준다면, 당신은 나에게 실제 대답할 수 있습니까?! 그러므로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는지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주세요!" 18. 상인이 말하길 : "제가 말해야만 한다면, 저는 당신을 로마에서 온 왕의 가족으로 여깁니다. " 19. 내 뒤에 요나엘이 말하길: „실제 너무 적게 추측했습니다! 당신은 조금 더 높게 추측을 해야만 합니다. 왕의 가족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20. 상인이 놀라서 말하길 : "결국 그분이 황제 자신입니까?!" 21. 요나엘이 말하길: „아직 너무 낮습니다. 따라서 더 높게 추측하십시오!" 22. 상인이 말하길: "아마도 저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면 로마 황제보다 더 높은 분은 없기 때문입니다!" 23. 요나엘이 말하길 : "아닙니다! 훨씬 더 높은 분이 계십니다. 생각해보시고 직설적으로 말해보세요! 왜냐면 제가 당신이 로마 황제에게 가장 낮은 평가를 하는 당신의 심장을 보기 때문입니다. 왜 마음 속에서 생각하고, 느끼는 것과 다르게 말하십니까? 그러므로 진실을 말하십시오!" 56 장 누가 세상 주인인지에 대한 상인의 신중한 대답. 이 땅에서 진리를 증거하는 사람들에 대한 나쁜 경험. 이 땅에 있는 악의 원인인 거짓말에 관한 요나엘의 주장. 1. 잠시 후 부유한 상인이 말하길: 친애하는 높은 손님이여! 부지런히 입에 자물쇠를 걸고 가능한한 적게 말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습니다! 사람들 앞에서는, 무엇보다도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 앞에서는 절대로 마음 속에서 생각하고 느끼는 것을 솔직히 말해서는 안됩니다.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날카로운 진리의 타격을 견딜 수 없는 매우 민감한 감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특히 그러한 높은 권위가 있는 곳에서 진실을 드러내는 일은 위험한 일입니다. 그러한 자들에게는 유혹하는 속성이 있기 때문에 뱀과 독사와 악마보다 더 조심해야 합니다. 사례가 있기 때문입니다. 예, 매우 이상한 사례가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그가 원하는 것을 생각합니다. 행하는 일에서 그가 실제로 선한 애국자라면, 그는 모든 사람들과 잘 지낼 것입니다! 그러나 가능한한 적게 말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사람이 아주 쉽게 끔찍한 교도관들과 가장 불쾌한 만남을 가질 수 있습니다! 2. 저는 실제 진리에 대해 너무 많이 말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제 황제 옆에 굳게 서서 다시 한번 이렇게 말합니다: 이 땅 위에 로마 황제보다 더 높은 존재는 더 이상 없습니다. 황제가 원하는 것에 대해, 신은 입을 다뭅니다! (Caesarem cum Jove unam esse personam. ) 3. 진리가 있다면, 진리와 함께 이 땅에서 떠나십시오. 진리가 인간에게는 좋지 않습니다! 진리가 얼마나 많은 문제를 일으켰으며, 진리의 선생들은 십자가의 못이나 칼 밑에서 그들의 진리의 영이 사라졌습니다! 그러나 제대로 거짓말로 갈아 탈 수 있는 사람은 항상 안전했습니다. 그들이 발을 바라봐야 할 정도로 너무 터무니없게 거짓을 말한 경우에도 그들에게 별일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반면 소수의 예외를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진리의 위대한 친구들은 폭력적인 죽음으로 이 땅을 떠났습니다. 4. 만일 진리를 따를 때 그러한 "보상"이 따른다면, 어느 당나귀나 황소가 여전히 진리의 친구가 되고 싶어할까요?! 진리를 자유롭게 말하여 몸과 혼의 억류자가 되기보다 진리를 구금자처럼 자신의 가슴에 걸어 잠그고, 사람들 사이를 자유롭게 걷는 일이 좋습니다. 왜냐면 몸이 지하 감옥에 갇히면, 혼이 숲을 거니는 즐거움을 맛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5. 저는 진리가 뭐 좋은 일을 했다는 사실을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몇 가지 예가 당신에게 이를 명확하게 해줄 것입니다: 6. 한 도둑이 혐의로 체포되어 엄격한 판사들을 대면합니다. 그가 거짓말을 잘 한다면 충분한 증거가 없으므로 풀려 납니다. 그러나 당나귀처럼 우둔하게 진리를 말하면, 아주 엄격하게 처벌을 받습니다. 그러면 바알세블이 진리를 가져갑니다! 7. 종종 그렇듯이 누군가가 사업의 과정에서 어떤 교활한 사람에 의해 사기당합니다. 이미 많은 사업체와 자산을 가지고 있는 그는 이 사기를 눈치채지 못하고 좋은 상태입니다. 그러나 이제 사기를 목격한 진리의 친구가 그에게 와서 그가 어떻게, 또 어느정도 그 사업가에 의해 사기당했는지 알려줍니다! 그 순간부터 배신당한 사람이 불행해져 판사에게 가서 사기꾼을 처벌하는 데 많은 비용을 드립니다. 이 진리가 그에게 어떤 유익을 가져왔습니까?! 아니, 진리가 그 안에 있는 분노와 복수를 불러 일으키고, 그가 더 많은 돈을 쓰도록 이끌었습니다! 그러나 거짓말하는 법을 아는 사람은 거짓말이 그를 도왔기 때문에, 배신자의 진실을 해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거짓이 바로 정보를 제공한 진리의 친구를 악의적인 중상 모략자로 몰아 감옥에 들어가게 했습니다! 질문합니다: 진리는 어떤 댓가를 친구에게 지불했습니까?! 8. 그러므로 진리와 함께 이 땅에서 떠나십시오! 모세가 첫 번째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진리만이 인간에게 모든 불행을 가져왔습니다: 당신이 다양한 진리의 나무인 깨달음의 나무에서 열매를 따먹는다면, 당신은 정녕 죽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진리이고, 지금까지도 그러합니다! 거짓말로 보좌에 오르고 진리로 감옥에 갑니다! 진리의 친구들에게 좋은 선물입니다. ! 9. 그러므로 당신이 원하는 곳에서 진리를 찾으십시오. 단지 저는 그냥 놔두세요! 제 식료품 저장실이 보유한 것과 제 정원에서 자라는 것을 당신들이 맘껏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 심장의 성소는 여호와의 선물로 저에게만 속합니다! 저는 제가 세상에서 얻은 모든 것을 당신들과 모든 세상에게 줍니다. 그것은 세상에서의 구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구원은 유일하게 나 자신만을 위해 갖겠습니다!" 10. 수석 제사장이 말하길: "저는 당신이 실제 세상이 어떠한지 정확하게 판단하셨다는 것을 솔직히 고백합니다. 그러나 당신이 이미 모세에 관해 말했기 때문에, 당신은 또한 모세가 자신의 백성들을 위해 하나님에게서 율법을 받았다는 것을 알 것이고, 이 율법에 거짓말이나 거짓 증언은 금지되어 있고, 모든 사람이 진리만 말해야 한다고 되어 있음을 알 것입니다. 만일 이 법이 모든 사람들에 의해 준수된다면, 이 땅에서 사는 일이 얼마나 영광스럽지 않겠습니까?! 11. 저는 당신에게 말합니다. 그리고 당신은 이를 깨달아야만 합니다: 이 땅의 사람들의 모든 문제가 진리에서 오는 것이 아니고 단지 거짓에서 옵니다. 드문 예외를 제외하고 사람들이 권력을 좋아하고 거만하게 서로를 대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이 이웃사람 이상의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러므로 눈이 먼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자신이 가능한한 더 크게 우월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연약한 사람에게는 자신이 다른 어떤 사람보다 훨씬 더 크고, 훨씬 더 월등하다고 믿게 해줄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합니다. 12. 이런 권세에 대한 탐욕은 거짓말과 속임수와 같은 다른 방법으로 높은 지위를 얻고, 다른 사람의 인정을 받는데 성공하지 못하면, 사람들을 모든 종류의 악으로, 살인과 살육으로 점진적으로 인도합니다. 13. 거의 모든 사람들은 실제 자신보다 나아 보이기를 원하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가능한한 서로 거짓말하는 일 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으며, 진리는 그러한 사람들 가운데 매우 어려운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14. 그러나 만약 사람들이 거짓보다 진리의 장점을 깨닫기 원한다면, 그들에게 이 일은, 그들이 하나님과 그분의 신성한 율법을 실제로 존중한다면, 매우 쉬울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은 전염병보다 더 거짓에서 도망치고, 하나님의 공의가 거짓말쟁이를 죽음으로 벌할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항상 거만하고 지배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거짓말을 좋아하고 거짓말을 합니다. 15. 그러나 수천 년의 경험에서 볼 수 있듯이 사람들은 이 땅에서 영원히 살지 못하고, 결국 짧은 시간 안에 육신적으로 모두 죽어야 합니다. 그리고 결국 벌레들에 먹잇감으로 주어지게 됩니다. 그러나 혼은 하나님의 심판 앞에 서야만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혼이 그토록 높이 칭찬한 거짓말로 어떻게 하나님 앞에 설 수 있을지 묻습니다! 16. 그러나 저는 이 세상에서 진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는 것이 언젠가 하나님 앞에 수치를 당하고, 하나님으로부터 "나로부터 영원히 멀어지라" 는 소리를 듣는 것보다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17. 당신이 저를 제대로 이해하고, 우리가 진리의 진정한 친구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면, 진리를 말하고 우리가 진리때문에 당신을 처벌하리라고 어리석게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우리와 지금 내 딸들과 대화하는 사람을 누구라 여기는지 솔직하고 진실되게 우리에게 말해주십시오!" 57 장 주님이 야이루스(Jairuth)에게 자신을 메시아로 깨닫도록 드러내심. 야이루스의 기쁨. 야이루스가 주님을 식사에 초대함. 1. 상인이 말하길: „친구여, 당신은 이제 충만한 지혜로 말을 했으며, 저에게 제가 너무 자주 제 안에서 느낀 것을 말해주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왜 당신이 지금 제가 당신과 특히 그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유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당신은 저에게 제가 처음 그에 대해 생각한 것이 아니고, 그 이상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하나님이 되지 않고 사람들의 신(神)인 황제 이상이 될 수 있는지, 나는 그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오직 여호와 만이 이 땅의 신(神)인 황제보다 세상적으로 영적으로 더 위대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2. 요나엘이 말하길: „제가 당신에게 말합니다: 우리의 무리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십시오. 아마도 당신은 여기에서 뭔가를 알아 차릴 것입니다! 우리 무리에서 볼 수 있는 많은 훌륭한 소년들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들을 보고 말하십시오!" 3. 상인이 말하길: „저는 지금까지 그들을 비록 그들의 고운 피부와 하얀 피부와 색으로 인해 반절 정도 소아시아에서 온 소녀일 수 있다고 여겼을 지라도, 로마황제의 귀한 소년이요 귀족들의 아들들로 생각했습니다. 저는 실제로 이런 방식으로 많은 아름다운 것들을 보았지만, 제가 이전에 그런 물건들을 이집트와 유럽에, 주로 시칠리아에 크고 풍족한 삶을 좋아하는 로마인들에게 팔아서, 실제로 이런 류의 훨씬 아름다운 물건들을 많이 보았습니다만, 형상에 있어 이처럼 형용할 수 없는 훌륭한 인물들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들이 어디에서 왔으며, 누구인지 알려주십시오! 당신의 딸들도 매우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이 들의 광채나는 인물과 비교할 때 여전히 뒤쳐져 있습니다. 당신은 분명 나보다 더 자세히 알고 계시니 그들이 누구이며, 어디에서 왔는지 알려주십시오!" 4. 요나엘이 말하길: "저는 당신에게 말할 자격이 없고, 단지 제 딸들 가운데 있는 분이 말을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에게 가보세요! 그는 당신에게 올바른 정보를 줄 것입니다!" 5. 상인이 나에게 온전히 돌아서서 말하길: „제 생각으로 목자를 따르는 어린 양들처럼 당신을 따르는 이 무리의 주님, 제가 누구와 대화하는 대단한 영광을 누리고 있는지 말씀해주세요! 저는 질문을 받고 지상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추측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틀렸다는 것을 의식했습니다. 이제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저를 당신의 지위에 대해 좀 더 말해 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 주십시오!" 6. 내가 말하길: „당신은 어떤 표적을 보지 않는다면, 믿지 않는 사람들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그것을 볼 때, 그들은 말합니다: '보라, 그는 에세네파의 제자이거나, 그는 이집트 출신의 마술사이거나, 갠지스강이 흐르는 나라 출신이거나, 바알세블의 종이다!' 그러면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내가 누구인지 바로 말해 줄지라도 당신은 나를 믿지 않을 것입니다! 7. 당신은 당신의 의견을 말했고, 그것은 잘못되었습니다. 요나엘이 내가 당신의 이 땅의 신(神)보다 더 크다고 말했을 때, 당신은 말했습니다: 여호와 한 분만이 황제보다 큽니다! 로마 황제보다 내가 그 이상이 될 수 있다는 가정을 조용히 마음속에 간직하십시오. 당신은 로마 황제를 그의 세상 권세에 대한 두려움으로 이 땅의 최고 권세자로 고백하지만, 당신 마음으로는 그를 전염병보다, 그의 권세를 메뚜기 떼보다 더 멸시합니다. 8. 내가 오늘 수가에 있은 지 이미 셋째 날이며, 그곳에서 도시로 몇몇 들판의 길을 걷는 것은 즐거움입니다. 나는 당신이 시내 동료들로부터 나에 관한 어떤 정보도 받지 않았다는 것에 매우 놀랐습니다!" 9. 상인이 말하길: „아, 당신은 제가 어제와 오늘 들었던 분입니다. 그들은 당신이 메시아임을 놀라운 일을 통해 증언했습니다! 당신은 아름다운 이르하엘의 오래된 집을 개조하고 아주 훌륭하게 꾸몄습니다! 그리고 저는 또한 당신이 한 날카로운 산상설교에 대해 들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그것에 거부감을 느꼈습니다. 왜냐면 그것이 반 모세적이었기 때문입니다! 그게 당신입니까!? 10. 저는 이제 당신이 저를 방문해서 기쁘고, 당신을 더 잘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아시다시피, 저는 메시아가 오실 것이며, 오셔야 된다는 생각에 반대하지 않으며, 굳게 믿고 있습니다! 그 시기가 저의 계산에 의하면 로마인들의 압제가 거의 견딜 수 없기 때문에 아주 적당하다고 봅니다! 당신이 왜 그토록 오래 기다려온 메시아가 되어서는 안됩니까? 아, 저는 당신을 메시아로 쉽고 빠르게 받아드립니다! 11. 당신이 당신의 능력을 알고 있고, 그런 식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을 잘 안다면, 저는 나의 모든 큰 소유와 함께 당신을 섬기겠습니다. 이교도의 오지에서 온 이 돼지들은 곧 우리 조상들의 땅을 내놓아야 할 것입니다! 보십시오, 저는 젊었을 때부터 오실 메시아 때문에 모든 나의 능력을 가능한한 많은 부를 축적하는데 사용했습니다. 그리하여 가장 용맹하고 대담하고 지혜로운 군사의 강력한 힘을 좋은 보수를 주고 사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나는 이미 먼 아시아의 가장 용감한 민족들과 연락을 취했으며, 몇 명의 전령이 필요하며 몇 달 후에는 이 지역에 끔찍한 힘이 모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더 이상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저의 큰 집에서 이 일에 대해 더 논의하게 될 것입니다! 12. 이제 정오 식사가 당신들 모두를 위해 준비되었습니다. 그러니 모두 와서 마음껏 먹고 마시십시오!" 13. 내가 말하길: "그럼 그때까지 모든 일이 아주 좋게 잘 될 것이고, 다른 모든 일에 대해 토론할 것이고 정리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를 커다란 방으로 인도하십시오. 그러나 맨 뒤에 저 사람들은 내버려 두십시오. 그들은 나에게 속하지 않고, 단지 순수하게 세상에 속한 사람들입니다!" 58 장 주님의 삶의 지혜. "사랑으로 행한 것은 영원히 남는다". 세상 친구의 저 세상에서의 불행. 부를 잘 사용하는 일에 대한 주님의 조언. 하나님의 축복을 얻는 법. 1. 상인이 말하길: "저는 그들을 아는데, 그들은 그들의 믿음과 생각에 있어 이스라엘의 자녀라기보다 이방인이라 할 수 있는 거치른 시아파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그들 중 최악은 갈릴리 바다 지역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완전히 물질의 종이며 더 높고 신성한 것에 대한 관심이 없습니다! 단지 이목을 집중시키는 자들만 주목합니다! 그들에게 페르시아에서 온 마술사가 모세와 모든 다른 선지자보다 낫고, 북부 아시아에서 혼 호화로운 창녀를 금과 보석보다 더 선호합니다! 저는 그들을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경망스러운 입을 막기위해 넓은 정원에서 음식을 먹게 하기를 원합니다. 그들이 아무것도 얻지 못하면, 그들은 끝장이 날 것입니다!" 2. 내가 말하길: „당신이 좋아하고 할 수 있는 일을 하십시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앞으로 당신은 가난하고 빈곤 한 사람들에게만 주십시요. 만약 누군가가 돈을 빌리기를 원하는데, 그가 부자이고, 그가 당신에게 풍성하게 돈 갚을 것임을 알 수 있으면, 그에게 빌려주지 마세요 ! 당신이 그에게 빌려주면, 그는 곧 비밀리에 당신의 적이 될 것이고, 당신은 돈과 이자를 돌려받기가 어렵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3. 그러나 가난한 사람이 당신에게 오고 당신은 그가 돈을 갚을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면, 그에게 돈을 빌려주십시오. 하늘의 아버지께서는 이 땅에서 다른 방법으로 백배나 갚아 주시고, 당신이 가난한 자에게 빌려준 돈이 하늘에서 당신에게 커다란 보물이 되어, 이 땅의 삶 이후 무덤을 너머 당신을 기다릴 것입니다. 4. 나는 당신에게 말합니다: 이 땅에서 사랑으로 행한 일은 하늘에서도 이루어지고, 영원히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순전히 세상 지혜가 하는 일은 이 땅의 토양을 삼켜버리고 영원한 하늘에는 남은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의 혼이 해를 입으면, 이 땅의 모든 보물이 그 사람에게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5. 이 땅과 육체를 돌보는 사람은 바보입니다. 사람 육신의 끝이 있듯이 이 땅도 마찬가지입니다! 언젠가 지구의 끝이 확실히 올 때 가난한 혼들은 어디에서 거주해야 할까요?! 6. 모든 사람이 육신을 빼앗기면 동시에 이 땅을 영원히 잃어버린다고 나는 당신에게 말합니다. 만일 그가 사랑을 통해 그의 마음에 새 땅을 마련하지 않았다면, 그의 혼은 바람과 구름과 안개에 자신을 내 맡기고, 영원한 무한 속에서 방황하며 자신의 상상의 잘못되고 공허한 형체 외에는 결코 쉼과 휴식을 찾지 못할 것입니다. 이런 공상이 오래 지속될 수록 약해지고 어두워지며 결국에는 혼이 스스로는 벗어날 길을 거의 찾을 수 없는 가장 짙은 밤과 어둠이 됩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앞으로 내가 지금 당신에게 보여준 것처럼 하십시요. 하지만 지금은 당신이 원하고, 할 수 있는 대로 할 수 있습니다!" 7. 상인이 말하길: „당신은 매우 지혜롭고 모든 일에 옳을 지 모르지만, 돈을 빌려주는 데는 전적으로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이미 많은 돈을 벌었고 죽은 듯 놔두는 일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밤에 오는 도둑이 가져갈 수 없도록 파묻는 것보다 적당한 금리로 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게다가 좋은 것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여유분에서 얼마를 줄 수 있습니다. 제가 한꺼번에 모든 것을 줘버리고 자산을 잘 관리하지 않으면, 곧 저는 더 이상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더 이상 많은 가난한 사람들을 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 8. 내가 말하길: "올바른 경제를 하나님께 맡기고, 주님께서 당신에게 인도한 사람에게 주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부를 잃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에게 과일과 포도로 가득 찬 큰 들판과 초원과 정원이 많지 않습니까? 당신의 확장된 마구간에 암소와 소와 송아지와 양이 가득하지 않습니까? 보십시오,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거래는 당신이 일년 내내 진정으로 가난한 자에게 분배한 것을 항상 완전히 대체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부자의 이자로 준 것은 하나님이 결코 대체하지 않을 것이며, 당신은 많은 걱정을 할 것이고, 항상 이자 관리자가 당신의 돈을 제대로 관리하고 있는지 궁금해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전에 말한대로 하십시요. 당신은 선하고 평온한 삶을 누리게 될 것이며, 모든 가난한 사람들은 당신을 사랑하고, 그들에게 가능하다면, 그들은 당신을 축복하고 봉사하고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항상 당신의 하는 일을 축복하실 것입니다. 보십시오, 이 것은 더 큰 금리 걱정보다 더 나을 것입니다!" 59 장 가난한 자들을 돌보시는 하나님에 대한 상인의 약한 신뢰. 그의 여호와에 대한 경외심과 가난한 자에 대한 자비로운 돌봄. 하나님을 두려워하기 보다 더 사랑해야 한다! 1. 상인이 성으로 들어오면서 말하길: „저의 주님, 저의 친구여, 저는 여느 인간의 입에서 들어 보지 못한 온유한 방식으로 온전히 하늘로부터 오는 경건한 지혜를 당신이 말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당신의 가르침을 따르려면, 여호와에 대한 강한 신뢰가 필요합니다. 나의 확실한 믿음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그런 신뢰가 부족합니다. 저는 모든 것을 창조하고 지금은 모든 것을 지휘하고 통치하고 유지하는 분은 그분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가장 높은 영이신 그분이 사적인 관계에 관여할 수 있거나, 관여하고 싶어하거나, 관여하기를 원하는 지, 생생하게 상상할 수는 없습니다! 그분은 저에게 너무 거룩하시므로 저는 그분의 가장 거룩하신 이름을 감히 부를 수 없습니다. 더군다나 그분이 저의 더러운 돈과 관련된 일에 그의 거룩하신 손으로 도와 주리라 기대하지 못합니다 2. 그러나 저는 또한 저에게 오는 가난한 자들에게 줍니다. 구걸하는 자들을 향해 짖는 개를 두지 않습니다. 그러면 그들이 내 문턱을 넘기를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단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이 숲에 낯선 사람들과 가난한 사람들이 들어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그들은 고의적으로 공원과 새로 심은 식물을 망치고, 배고프고 목 마른 사람으로서 자신을 채우고 갈증을 해결하기 위해 거기서 아무것도 찾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에서 저는 여기부터 이십개의 들판 도로에 큰 무화과와 자두나무를 옮겨 심었습니다. 그것은 모든 낯선 사람과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으며, 나무들만 손상시키지 않아야 함으로 여러 경비원을 거기에 두었습니다. 3. 당신은 이 일에서 제가 가난한 사람들을 생각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가장 숭고한 영께 지상에서나 순전한 하늘에서 저의 모든 돈을 관리해 달라는 부탁을 해야 한다고 결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분이 만일 무언가를 행하기 원하고 의심할 것 없이 이미 행했다면, 그것은 그분의 자유롭고 거룩한 의지입니다! 그러나 저는 그분께 그것에 대해 감히 감사하기 어려울 정도로 그분에 대한 무한한 경외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면 제가 어느정도 그분에게 드린, 순전히 물질적인 감사를 통해서 그분이 나의 일꾼으로 나를 섬겼다는 것 같아 보이게 하는 일은 그분에게 제가 과도한 불명예를 안겨주는 일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법에 따라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저의 능력으로 가능한한 합법적인 사람으로 살고, 곡식을 타작할 때 황소와 나귀의 입을 묶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분의 날에 위대한 영을 존중합니다! 왜냐면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결코 당신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말해서는 안됩니다!' 4. 내가 말하길: "당신이 오랫동안 정직하고 매우 경건한 사람임을 알지 못했다면, 나는 당신에게 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당신이 무엇보다도 사랑해야 할 분을 두려워합니다. 그것은 전적으로 당신이 옳지 않습니다. 나는 앞으로 당신이 하나님을 두려워하기보다 어떻게 더 사랑해야 하는 지를 보여주기 위해 왔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자신을 낮추어 당신에게 온, 모든 것에서 가장 안전하고 강력하며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분이 될 것입니다!" 60 장 상인의 손님으로서 주님께서 에서의 오래된 궁전의 새로 지어진 큰 방에서 하늘 종들에 의해 하늘 음식을 대접하다. 1. 나의 의견을 말한 후에 우리는 성의 큰 안뜰에 도착했으며, 모든 종들이 아주 놀라고 당황하여 상인에게 와서 종들의 우두머리며 관리인이 말하길: „주인님, 주인님, 지금 현재 형편이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 요리사들은 누구도 전혀 음식을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모든 것이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적어도 과일과 포도주와 충분한 양의 빵으로 식탁을 채우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방이 모두 닫혀서 우리의 모든 힘으로 문 하나도 열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2. 상인은 한편으로 스스로 아주 놀라고, 한편으로 매우 짜증이 나서 말하길: 내가 잠시 집문 밖에 나가면 이 모양입니다. 완전 무질서로군요! 요리사들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나는 종종 만 명의 손님을 접대했고, 모든 일이 순조롭게 잘 되었습니다. 지금은 거의 천명도 되지 않는데, 모든 곳이 무질서입니다! 그런데, 내가 무얼 보고 있지?! 소년들이 모든 창문에서 밖을 내다보고 있습니다. 내 성이 사람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당신과 당신의 일꾼들은 내 성의 모든 문이 잠겨 있다고 말했습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습니까? 거짓말을 하는 건가요? 아니면 내 앞에서 당신들의 나태함을 변명하고 싶습니까? 아니면 방이 잠겨 있으면, 누가 잠갔습니까?" 3. 관리인이 주인에게 무엇을 말해야 할지 몰랐고, 이 성주인의 전체 종들은 주인의 눈에 띄는 분노에 당황하고 놀랐다. 아무도 지혜를 구해 스스로를 도울 방법을 몰랐다. 4. 내가 상인에게 말하길: „친구여, 지금 그대로 두십시오! 당신의 종들과 경비원들이 당신에 의해 보내져 내가 누구인지, 그리고 내가 이 큰 무리와 함께 이 숲에서 무엇을 찾고 있는지 묻기 위해 왔을 때, 나는 당신의 주님으로서 당신이 우리 모두에게 좋은 점심을 제공하길 원했습니다! 당신은 너무 많은 손님을 위해 점심을 요청할 권리가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몰랐지만, 당신은 빠르게 결정하였습니다. 5. 당신뿐만 아니라 당신의 종들도 처음에 저를 로마의 귀족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저의 소원을 이루는 데 더욱 적극적이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우리의 광범위한 가르침으로 내가 메시아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을 때, 당신은 마음이 행복했고, 나와 온 무리를 최고로 접대하고자 골몰했으며 그리하여 내 지휘하에 순전히 이교도이며 살아계신 참 하나님을 믿지 않는 모든 적들을 하나님의 땅에서 몰아 내기위해 당신이 상부와 하부 아시아에서 로마인들에 대항할 군대를 모을 때까지, 내가 당신과 기꺼이 함께 있게 하려고 합니다! 6. 당신이 마음에 이런 결정을 했을 때, 나도 또한 비밀리에 뭔가를 결정했습니다. 즉 당신이 지금 당신 집에 있더라도 내가 당신의 손님이 아니고, 당신이 나의 손님이 되어야 한다는 결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나의 훌륭한 종들에게 명령을 내렸습니다. 보십시요, 이제 모든 것이 가장 잘 준비되어 있으며, 오늘 내 곁에서 진정한 하늘의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7. 당신의 정원의 과일과 당신의 부엌이 배달한 것으로 여전히 숲속에서 배회하며, 초대받은 사람에 속하지 못했다는 분노로 스스로를 도울 방법을 모르는 수가의 비방하는 사람들을 대접하십시오! 내 생각에는 그 일이 당신에게 별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누군가에게서 바른 의지를 본다면, 나는 그러한 의지를 완성된 행위로 즉시 받아들입니다! 당신에게서 나는 진정한 의지를 알았으므로 당신에게 비용이 많이 드는 일에서 당신을 해방시켰습니다. 나는 당신보다 부자이므로 내가 당신 대접을 받고 싶지 않고, 내가 당신을 대접하고 싶습니다!" 8. 상인이 놀라, 잠시 깊이 생각한 후에 말하길: "주님, 그런 일은 불쌍한 죄인에게 한꺼번에 너무 많습니다! 저는 기적을 그 크기와 깊이로 파악할 수 없습니다! 당신이 제가 인간인것 처럼 단지 인간인 경우에, 그런 일은 당신에게 불가능할 것입니다. 저는 당신 무리 안에서 지불하는 사람을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어디서 당신은 음식을 자연스럽게 가져오셨습니까?! 저는 또한 당신 무리가운데 몇몇 아름다운 종들을 발견했는데, 혹 그 가운데 여종도 있나요? 그들은 어디에서 왔습니까? 내 성에는 많은 방이 있으며 대부분 매우 넓습니다. 만 명의 사람들을 위한 충분한 공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저는 이 가장 아름다운 종들이 모든 창문에서 우리를 내려다보고 있는 것을 봅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묻습니다. 그들은 어디에서 왔습니까?" 9. 내가 말하길: „친구여, 당신이 집을 떠나 다른 나라로 가서 물건을 사거나 팔 때, 당신의 필요를 따라 종들을 데려 가서 당신을 섬기도록 할 것입니다. 보십시요, 나도 그렇게 합니다! 나는 종들이 많이 있습니다. 당신은 거의 그들의 숫자를 파악할 수 없습니다. 내가 지금 밖으로 나가면, 그런 경우에 나의 종들과 일꾼들이 왜 집에 있어야 합니까?!" 10. 상인은 말하길: „주님, 모든 것이 완벽합니다. 그러나 저는 당신과 당신의 가장 훌륭한 종들이 언제 왔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것이 바로 제가 간절히 알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 11. 내가 말하길: "그 전에 우리 먼저 점심 식사를 합시다. 그리고 당신은 아직 그에 대해 더 자세한 정보를 수집할 시간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이미 충분히 대화했고, 이제는 쉬고 힘을 충전할 시간입니다. 우리가 이 성의 저녁 쪽에 있기 때문에, 저녁 쪽에선 이 성의 큰 부속 건물을 볼 수 없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볼 수 없는 이 성의 아침 쪽에 놓여있는 큰 방으로 갑시다. " 12. 여기서 상인은 너무 기뻐서 기절할뻔 했고 잠시 아주 놀란 후 말하길: „주님, 지금 상황이 너무 놀랍습니다! 이 에서의 성에 동쪽 건물이 있었지만, 그 동쪽건물이 존재한 이래로 2 세기 동안 돌이킬 수 없는 과거에 맡겨진 상태로 존재해왔을 것입니다. 나와 나의 조상들은 더 이상 그것에 대해 아무것도 알지 못합니다. 어떻게 당신은 이 성의 동쪽 건물에 있는 큰 방에 대해 말하십니까?" 13. 내가 말하길: „당신은 성에서 동쪽 건물을 찾을 수 없을 때 말하세요. 그러나 당신이 하나를 찾으면, 하나님 안에서 모든 일이 가능하다는 것을 당신 자신 안에서 생각하고 파악하십시오! 그러므로 그 일에 대해 침묵하고 이에 대해 나의 무리들에게 아무 말도 하지 마세요. 내 주변은 아직 그런 행동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14. 상인이 말하길: „진실로, 저는 지금 제 조상들도 얘기하는 것을 들어 본적이 없는, 내 성의 동쪽 건물을 보고 싶은 욕망에 불타 있습니다! 기초는 여기저기서 여전히 보이지만, 이것이 이 성이 한때 웅장한 동쪽건물에서 저에게 전해진 모든 것입니다. "이제 상인이 앞으로 나아가고 우리는 그를 따라 갔다. 61 장 놀란 야이루스는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을 예감한다 1. 그가 일층에 도착하자 마자, 그는 위에서 언급한 건물을 보고, 기쁨으로 열린 큰 문으로 뛰어 들어와, 큰 홀을 보고 깜짝 놀랐다. 그러자 곧 여러 명의 하얀 소년들이 그에게 와서 그를 도와주고 그를 강건하게 했다. 그가 조금 회복되었을 때, 그는 다시 내게 걸어와서 가장 큰 놀라움으로 떨리는 목소리로 나에게 묻길: "오 주님, 내가 깨어 있는지, 아니면 잠자며 꿈을 꾸고 있는지를 말씀해 주시 길 부탁드립니다. 지금 열심히 꿈꾸고 있습니다!" 2. 내가 말하길: "당신이 묻는 방식을 보니 당신은 깨어 있기보다 꿈을 꾸는 듯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여전히 깨어 있으며, 당신이 보고 있는 것은 실제입니다! 당신은 당시 이르하엘이 살았던 요셉의 집을 신속하고 완벽하게 복원한 것을 들었다고 바깥 숲속에서 내게 말했습니다. 내가 요셉의 집을 다시 세울 수 있었다면, 에서의 성도 새롭게 할 수 있지 않을까요?!" 3. 상인이 말하길: "그렇습니다. 그것은 이제 볼 수 있고,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사람이 그런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여전히 믿기지 않습니다! 주님, 들어보십시오! 당신이 엘리야와 같은 선지자가 아니라면, 인간 형태를 한 큰 천사이거나 결국 여호와 자신이어야 합니다! 그런 것들은 오직 하나님 만이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4. 내가 말하길: „그렇습니다. 만일 당신이 어떤 표적을 보지 않았다면, 당신은 저를 믿지 않았을 것입니다! 지금 당신은 물론 믿지만, 그러한 믿음으로 당신은 영에 있어 자유롭지 않습니다! 그래도 당신은 여전히 마음 속에서 더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당신에게 말합니다: 내가 아니고, 여기의 많은 소년들이 이 일을 해냈습니다. 그들은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그러한 능력을 받았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했는지 당신은 그들에게 물어볼 수 있습니다!" 5. 상인이 말하길: „맞습니다! 저는 밖에서 이미 요나엘에게 이 놀랍도록 아름다운 소년들이 어디에서 왔는지 물었지만, 대답이 없었고, 단순히 당신을 언급했습니다. 제가 당신에게 왔을 때 이상하게도 저는 이를 완전히 잊었습니다. 제 질문은 당신과만 관련이 있었고, 우리의 토론은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제야 다시 그것을 기억하고 이제 이 가장 사랑스런 소년들이 누구이며, 무엇이며, 어디에서 왔는지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당신으로부터 얻고 싶습니다. " 6. 내가 말하길: "당신을 오래 기다리지 않게 하기 위해, 당신이 그것을 받아들이고자 한다면, 이들은 하나님의 천사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받아들이고 싶지 않다면, 원할대로 생각하십시오. 다만 악마나 그의 종만이 아니라는 것을 고려하십시오!" 7. 상인이 말하길: „오 주여, 오 주여 제게 무슨 일이 생겼습니까?! 저는 이전에 제가 깨어 있는지 또는 잠을 자고, 꿈을 꾸었는지 당신에게 물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저는 아직 제가 살아 있는지 묻습니다. 그런 일이 실제 땅에서 일어날 수 없기 때문입니다!" 8. 내가 말하길: „오, 당신이 이 땅에서 살지라도, 나는 당신에게 당신 내면에 보는 눈을 열어주었습니다. 이제 하늘의 혼들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점심을 먹을 시간이기 때문에 더 이상 묻지 마십시오! 모든 것이 준비되었으므로 식탁으로 갑시다!" 9. 상인이 말하길: „예, 예, 맞습니다! 그러나 저는 너무 놀라서 많이 먹을 수 없을 것입니다. 여기 모든게 기적입니다! 아니, 오늘 아침에 이런 일을 상상할 수 없었습니다! 이 일은 저에게 너무 빠르게 그리고 너무나 예기치 않게 왔습니다. 당신들이 수가에서 나의 큰 숲에 들어온 지 세 시간도 채 걸리지 않았는데, 이 세 시간 동안 무슨 일이 있어났습니까?! 가장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이 일이 아직 그대로 있습니다! 수천명의 증인이 이 일을 증언한다 할지라도 일어난 일의 증인 외에 달리 누가 이 일을 믿겠습니까?! 주님, 주님, 위대한 선생님이여, 당신은 하나님 자신에 의해 가르치고 지시했습니다. 저는 지금 그것을 제 눈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믿습니다. 하지만 당신들이 수천 명에게 말하면, 그들은 당신을 믿지 않을 뿐만 아니라, 화를 내고, 말해준 사람을 뻔뻔스러운 거짓말쟁이라고 꾸짖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마십시오. 이 일은 놀랍도록 큰일입니다! 누가 이 큰 방의 영광과 같은 영광을 보았습니까? 순전한 보석으로 만든 벽과 금으로 된 천장과 은으로 된 바닥과 야스퍼와 녹석류석 및 에메랄드로 만든 많은 테이블과 금과 은으로 만든 선반과 순수한 다이아몬드로 만든 음료 용기와 최고급이고 불 같은 루비로 만든 그릇과 탁자 주변의 의자들은 고급 금속으로 만들어졌으며, 붉은색 비단으로 만든 방석과 마치 하늘에서 온 것 같은 음식과 음료의 냄새! 이 모든 것이 세시간 안에 준비되다니! 아니, 이는 정말로 믿어지지 않습니다! 10. 주님! 당신은 당신 자신이 하나님이시거나 최소한 하나님의 아들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11. 내가 말하길: „좋아요, 좋아요! 그러나 지금 식사하러 갑시다! 식사 후에도 여전히 많은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식사 전에 아무 말도 하지 않겠습니다. 오늘 매우 덥기 때문에 이미 배고프고 목 마른 많은 사람들을 보십시오! 그러므로 그들은 먼저 쉬고, 음식을 먹고, 강건해져야 합니다. 그러면 다른 모든 것이 영적으로 바뀔 것입니다. " 62장 하나님의 나라와 메시아의 사명에 대한 주님의 연설. 주님의 승천 이전에 죽은 혼이 머무는 곳에 대해. 1. 이제 상인은 더 이상 말하지 않고 나와 함께 아버지께 감사하고, 큰 방 한가운데에 있는 큰 탁자에 앉았다. 나와 나의 모든 제자와 아내와 딸들과 함께 있는 요나엘과 남편 요람과 함께 이르하엘과 그리고 그들 가운데 내 육신의 어머니 마리아가 같은 탁자에 앉았다. 2. 그 상인은 너무 기뻐서 말하길: „주님, 제가 앉은 이 식탁에 주님이 앉게 되는 영광을 주셔서, 나는 지금부터 모든 땅의 수확의 십분이 일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고, 로마인들에게 지불해야 할 모든 세금을 십년동안 선불로 지불하겠습니다! 그러나 이 시간이 지난 후, 나는 당신과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 당신을 통해 이 재앙으로부터 우리를 해방 시켜주시고, 제가 밖에서 이미 신실하고 진정으로 제안한 것처럼 제가 가진 모든 것으로 당신에게 가장 큰 도움이 되기를 원합니다. 3. 오 주님, 이 재앙에서 우리를 풀어주시고, 예루살렘의 유대인들이 우리와 다시 합류하기를 원합니다. 그들이 옛 진리에서 너무 멀어 졌기 때문입니다! 단지 이기심과 권력욕과 화려함에 대한 정욕 만이 그들을 다스립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결코 기억하지 않고, 이웃을 향한 사랑의 흔적도 없습니다! 그들은 그리심을 멸시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성전을 환전소와 상점으로 바꾸었습니다! 사람이 그들에게 그들이 하나님의 성소에서 죄를 범한 사람들이라고 말하면, 그들을 교정하려는 사람을 저주하고 증오합니다! 주님, 그런 일은 달라져야 합니다. 이런 상태로 남아있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런 일이 남아 있는다면, 새로운 죄의 홍수를 곧 두려워해야 할 것입니다! 전 세계가 이방인들로 가득하고, 예루살렘과 유대에는 유대인과 성직자와 레위인과 서기관과 바리새인과 환전상과 상점 주인들이 살고 있는데, 그들 모두는 모든 이교도보다 열 배나 더 악합니다! 요컨대, 세상은 이제 노아 시대보다 훨씬 나쁩니다! 구제책이 없고 메시아가 불타는 검을 들지 않는다면, 우리는 분명 새로운 방주를 지어야 할 것입니다! 주님, 당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십시오! 항상 도와 드리겠습니다!" 4. 그에 대해 내가 말하길: „사랑하는 야이루스여! 이 내 소년들을 보십시오! 나는 당신에게 말합니다: 나는 그들을 아주 많이 가지고 있어서, 수십만의 지구에서도 그들이 있을 공간을 다 찾지 못할 것이고, 한명으로도 세번 눈 깜짝할 사이에 로마 제국 전체를 파괴하기에 충분합니다. 비록 당신들이 유대인보다 믿음이 더 낫지만, 유대인과 마찬가지로 메시아와 그의 나라에 대한 완전히 잘못된 개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5. 메시아는 분명히 이 땅에 새로운 나라를 건설할 것이지만, 그러나 명심하십시오! 왕관과 홀 아래에 있는 물질적인 나라가 아니라, 오직 사랑의 지배하에 영과 진리, 진리로부터 온 올바른 자유의 나라입니다! 6. 세상은 이 나라에 들어가도록 부름을 받을 것입니다. 세상이 이 부름에 응답하면, 영원한 생명이 상급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이 부름에 응답하지 않을 때, 세상은 그대로 남아있을 것이지만, 결국에는 영원한 죽음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7. 사람의 아들로서 메시아는 이 세상을 심판하기 위해 온 것이 아니라, 지금 죽음의 어두움 속에서 살고 있는 모든 사람을 사랑과 빛과 그리고 진리의 나라로 부르기 위해 왔습니다! 8. 그는 당신들의 조상과 왕들이 이방인들에게 잃어버린 것을 회복하기 위해 이 세상에 온것이 아니라, 아담이 이 전에 살았던 사람들과, 앞으로 살게 될 사람들을 위해 잃어버린 것을 당신들에게 다시 돌려주기 위해 왔습니다! 9. 지금까지 육체를 떠난 혼은 땅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아담으로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지구의 밤에서 여전히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부터 그들은 자유롭습니다! 그리고 내가 하늘로 올라갈 때, 나는 모든 사람을 위해 이 땅에서 천국으로 가는 길을 열 것이고, 그들은 모두 이 길로 영원한 생명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10. 보십시오, 이 과제가 메시아에 의해 성취되어야 할 과제이고, 다른 어느 누구도 성취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내가 당신의 후방 아시아 군사들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그들을 호출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내 왕국을 위해 많은 영적 일꾼들이 필요할 것이며, 나는 스스로 그들을 준비시킬 것입니다. 이미 몇몇은 벌써 이 탁자에 앉아 있습니다. 그러나 더 많은 사람들이 모든 사랑과 진리 안에서 더 준비될 것입니다. 11. 이제 이런 일을 하는 일이 나의 일입니다! 이제 당신은 판단해보고, 그러한 메시아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해주십시오!" 12. 상인 야이루스가 말하길: „주님, 저는 그것에 대해 아주 많이 생각해야 합니다! 아무도 메시아의 방식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저는 메시아가 세상에 거의 쓸모가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세상이 현재 있는 그대로 남아있는 한, 세상은 모든 영적인 것의 가장 악한 적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 더 생각하길 원합니다. " 63 장 법과 좋은 조언의 차이점에 대한 야이루스의 언급. 포도주의 효과에 대해. 1. 이제 모두가 먹고 마셨다. 심지어 야이루스도 생각에 잠긴 채 식사를 시작했고 또한 매우 용감하게 술을 마셨다. 그가 하늘에서 온 가장 뜨거운 사랑의 포도주에 의해 사랑으로 완전히 변화되었을 때 나에게 말하길: "주님, 저에게 지금 놀라운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가능하다면, 그런 포도주를 짤 수 있는 포도나무를 갖기를 원합니다! 만약 내가 지하실에 그런 포도주를 가지고 있다면, 나는 온 세상을 사랑 외에 어떤 것으로도 가득 채우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지금 그것을 스스로 경험했습니다. 나는 선하고 옳고 아름다운 것을 특별히 선호하는 사람이지만, 내 안에서 사람들에 대해 특별한 사랑을 가졌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2. 지금까지 저는 법 지식을 따라 저에게 지시한 일종의 정의감을 따라 행했습니다. 저는 법이 좋든 나쁘든 상관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본래 그렇게 골똘히 생각해보지 않았습니다. 저의 좌우명은 '하나님에게서 오든, 황제에게서 오든 모든 법은 법이다! 그것이 처벌을 가져온다면, 법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나쁜 결과를 초래하지 않도록 자기 사랑에서 그 법을 지켜야 한다! 그러나 법에 제재가 없다면, 이는 법이 아니라 당신이 할 수 있지만, 제재할 의무가 없는 좋은 조언일 뿐이다. 3. 좋은 조언을 따르지 않을 때 법을 지키지 않아서 처벌시와 거의 같은 슬픈 얼굴을 할 수도 있지만, 좋은 조언에 대한 불이행은 한 사람 이상이 관여 할 수 있는 죄가 아니라, 좋은 조언을 따르지 않는 한 개인이 짓는 죄이다. 그러나 충고가 나쁜데, 내가 그것을 따른다면, 분명 나는 중대한 죄를 범한다. 4. 그러나 법은 다르다. 그것이 좋든 나쁘든, 법이기 때문에 나는 준수해야 한다. 만약 내가 그것을 나쁜 것으로 인식했기 때문에 그것을 따르지 않는다면, 나는 하나님이나 통치자에게 죄를 짓고, 둘 다에 의해 징계를 받을 것이다!' 이로부터 저는 사랑으로 법을 준수하는 게 아니고, 내적으로 항상 꺼림칙한 법적 의무감으로 지키는 것이 분명하고 분명합니다. 그러나 이제 저는 하늘에서 온 이 가장 훌륭한 포도주를 마셨으므로 단지 사랑 위에 사랑을 보고, 이제 온 땅을 포옹하고 입맞추고 싶습니다! 5. 저는 또한 이 하늘의 진정한 포도주를 마신 모든 사람에게서 같은 효과를 봅니다. 그러므로 저는 그러한 포도나무로 가득한 큰 정원을 만들고 모든 사람에게 이 포도주를 마시게 하고 마신 후에 그들은 곧 나처럼 사랑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러한 포도나무를 얻을 수 있다면, 저는 이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하나님의 땅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6. 내가 말하길: „동일한 포도주를 줄 포도 나무를 내가 당신에게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여전히 사람들에게 예상되는 효과를 얻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면 이 포도주는 사람에게 이미 사랑이 있다면, 그 사랑에 활력을 불어넣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만일 사람에게 사랑이 없고, 심장에 악만 있다면, 그의 악은 당신 안에 있는 사랑이 활력을 얻듯, 그 안에서 활력을 얻고 그후에 완전한 악마로 변할 것이고, 당신이 지금 모든 선한일을 하고 싶어 하는 것처럼 큰 열정으로도 악을 도모할 것입니다. 7. 따라서 이 포도주의 경우, 누가 마시고 즐기도록 주어졌는지 고려하는 일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아직도 당신에게 그러한 포도나무로 가득한 포도원을 보내고 싶습니다. 그러나 누구에게 그런 포도주를 줄 것인지 조심하십시오! 사랑이 격려를 받으면, 많은 선을 행 할 수 있습니다. 이 포도주를 즐길 때, 사랑은 잠시 동안만 머물고, 이 포도주 자체처럼 다시 사라지기 때문에 사랑이 영원히 있는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격려되는게 더 좋습니다. 이를 명심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선 대신에 악을 행하게 됩니다!" 8. 이에 대해 상인 야이루스가 말하길: „주님, 그렇다면 그런 포도주를 만들지 않은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러한 포도주를 마시는 사람 마음에 사랑이 있는지, 악이 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만일 당신이 그의 사랑을 격려하려는 가장 선한 의도로 되려 그의 악을 북돋는다면, 이는 예상치 않은 당황스러운 일과 한술 더 떠 위험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안됩니다, 안됩니다, 저는 그런 포도원 짓는 것을 관두고 그냥 놔둘 것입니다!" 9. 내가 말하길: „나에게 상관없습니다. 나는 당신이 원하는 것을 합니다! 그러나 나는 당신에게 말합니다. 땅에서 자라는 모든 종류의 포도주는 포도주 종류에 따라 근소한 차이가 있을 뿐 같은 속성을 갖고 있을 것입니다. 집에서 만든 포도주를 마시는 사람들이 순수한 하늘의 포도주에서 마신 만큼만 마실 수 있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어떻게 몇몇사람들이 사랑으로 완전히 바뀌게 되는 지를 보게 될 것입니다. 반면에 다른 사람들은 화내고 격노하기 시작하여 밧줄로 묶어야 합니다! 땅의 포도주가 그러한 효과를 내는 데, 하물며 하늘의 포도주는 얼마나 더한 효과를 내겠습니까!" 64 장 야이루스가 포도주를 끊고 대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선을 행하고 두 명의 수호 천사를 받다. 천사의 속성과 임무. 1. 야이루스가 말하길: „주님, 제 자신이 이전에 여러차례 진지하게 확신을 했듯이 결국에 모든 포도 재배를 포기하고, 내 집에서 포도주를 즐기는 일을 완전히 폐지할 것입니다. 당신의 주장에 따르면 진정한 사랑은 진정한 말씀으로 생명력있게 지펴질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이 주장이 매우 진실하고 그것도 지속적으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악은 저 깊은 뒷 전에 있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저는 즉시 모든 포도재배를 제쳐 두고, 이 하늘의 포도주를 마신 후에 또 다른 땅의 포도주를 마시지 않겠다고 약속합니다! 저의 결의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시겠습니까?" 2. 내가 말하길: „저는 그 결의를 칭찬한다거나 탓할 수 없습니다. 가장 옳다고 생각되는 일을 하십시오! 그것이 당신의 혼에 유용하다면, 당신의 더 나은 견해 대로 모든 일을 하십시오! 당신이 원한다면, 당신은 나로부터 모든 선한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왜냐면 당신은 모든 선에 대해 매우 엄격하고 바른 사람이고, 내가 당신에게 줄 것을 약속했기 때문입니다. " 3. 야이루스가 말하길: „주님, 당신은 당신을 따르는 사람들과 함께 저와 함께 하시거나, 적어도 한두 명의 제자들을 두어, 저에게 올바른 사랑과 지혜를 가르쳐주십시오!" 4. 내가 말하길: "이 세상에서 아직도 해야 할 일이 많으므로 당분간 나는 나를 따르는 사람들과 함께 당신의 좋은 욕구를 충족시킬 수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당신이 선택할 수 있는 두 명의 소년들을 당신께 남겨두고 떠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나 가족 중 누군가가 죄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왜냐면 그리할 때 그들은 끔찍한 훈련관이 되어 곧 집을 떠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소년들은 하나님의 천사이며 항상 하나님의 얼굴을 볼 수 있음을 알고 계십시오!" 5. 야이루스가 말하길: „오 주여, 그런 일은 다시 괴로운 일입니다! 누가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일년에 한 번도 죄를 짓지 않는다고 보장을 할 수 있습니까?! 또한 아무것도 숨길 수 없는 몇몇 엄격한 선생님은 그다지 즐거운 선물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 요청을 다시 거두어 드리고, 현재와 과거대로 그대로 놔두기를 원합니다. " 6. 내가 말하길: „모든 것이 좋습니다. 당신이 원하는 대로, 당신에게 이루어집니다! 당신은 자유롭고 어떤 강요하에 놓이지 않게 됩니다. 안심하세요!" 7. 야이루스가 말하길: „아닙니다, 이 소년들은, 즉 이 진짜 하나님의 천사들은 너무 우아하고 사랑스러워 보입니다! 그들의 면전에서 죄를 짓는 일은 제가 보기에는 불가능한 일로 보입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든지 간에 저는 둘을 모실 것입니다!" 8. 내가 말하길: „좋아요. 두 소년이 당신에게 남아 있고, 그들이 편안해 하는 동안 눈에 띄게 머물러 있게 됩니다! 내 친구 요나엘이 나중에 가장 충실하게 내 길을 가르쳐 줄 것입니다. 당신과 당신의 집이 이 길을 가는 동안에는, 그들은 당신과 함께 머물며 모든 일에서 당신을 섬기며 악으로부터 당신의 집을 보호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나의 길을 떠나면, 그들은 당신과 당신의 집을 떠날 것입니다. " 9. 야이루스가 말하길: „좋습니다! 포도주는 더 이상 내 집에서 즐기지 않을 것이고, 저장된 것으로 저는 이 지역의 가난한 사람들에 위한 십년의 이자를 로마인들에게 지불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저는 저의 정원에서 자라는 포도를 건조시켜, 달콤한 과일로 먹고, 남는 것은 판매할 것입니다! 제가 하는 일이 맞습니까?" 10. 내가 말하길: „완벽합니다! 당신이 나와 당신의 형제인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무엇을 하든지 잘되고 올바르게 행해질 것입니다!" 11. 그런 후 나는 즉시 두 소년을 불러 그들을 야이루스에게 소개하고 말하길: „이 둘이 당신에게 쓸모 있습니까?" 그들을 보고 아주 기뻐했던 야이루스가 말하길: "주님 당신이 저를 당신의 은혜를 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자로 여기시면, 저는 마음의 가장 깊은 곳까지 매우 만족합니다. 그러나 저는 하늘로부터 그러한 은혜를 덧입는 것에 대한 저의 무가치 함을 너무 많이 느낍니다. 하지만 지금부터 저는 그러한 은혜에 점점 더 합당하게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입니다. 저에게 점점 더 성스러워지는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12. 두 소년이 말하길: "주님의 뜻은 우리의 존재와 생명입니다. 이것이 모든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우리는 가장 적극적인 동역자이며, 넘치는 힘과 넘치는 강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능력은 눈에 보이는 모든 창조물을 넘어서기 때문에, 땅은 우리에게 모래알 같으며, 태양은 거인의 손에 있는 완두콩과 같으며, 지구의 모든 물은 우리의 머리카락을 적시는 데 충분하지 않습니다. 많은 별들이 우리 입김 앞에서 두려워 떱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람들의 큰 약점 앞에 우리를 자랑하지 않고, 주님의 뜻에 따라 그들을 섬길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당신이 그분을 실제로 깨닫고, 받아들이고, 삶에서 존중하는 한, 주님의 뜻에 따라 올바르게 당신을 섬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그런 분을 떠나면, 당신은 또한 주 하나님의 인격화 된 의지인 우리를 떠납니다. 우리는 우리를 떠나는 사람을 떠납니다. 우리는 주님의 온전한 면전에서 이를 당신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얼굴을 항상 바라보고, 우리를 새로운 행동을 하도록 부르고, 가장 힘있게 이끄는 주님의 나지막한 암시에 귀를 기울입니다. 13. 야이루스가 말하길: "너희 사랑하는 소년들이여! 저는 여러분들이 죽을 운명의 인생들이 예측할 수 없는 힘을 가지고 있음을 이해하고 분명하게 압니다. 그러나 저도 또한 당신들이 스스로 할 수 없는 많은 것들을 할 수 있습니다. 그 일은 당신들 앞에서 힘과 권력이 없는 저의 약점을 자랑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앞에 있는 저의 큰 약점에도 불구하고 힘이 있고, 이 힘으로 제가 주님의 뜻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성취할 수 있습니다! 14. 당연히 당신들만큼은 아니지만, 주님은 틀림없이 제가 질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짐을 지우지 않으실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저의 약점은 저에게 매우 명예로운 점입니다. 인간의 약점은 결국에는 당신들이 헤아릴 수 없는 힘과 능력으로 행하는 것처럼 동일한 주님의 뜻을 행한다는 점에서 우선적으로 고려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15. 그리고 제가 지금까지 주님을 올바르게 이해했다면, 결국 주님은 연약한 자녀들의 행위를 선호하고, 하늘의 위대하고 강력한 영의 힘과 행위도 어린 자녀들의 식탁에 도달하기 위해 결국 이 땅의 어린 자녀들의 연약함에 의해 인도되어져야만 할 것입니다! 주님 자신이 약한 사람에게 오면, 최소한 저에게는 주님이 약한 사람을 강하게 하실 것으로 보입니다!" 16. 소년들이 말하길: „그렇습니다. 당신의 말은 확실하고 정확합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뜻을 깨닫고 그대로 행하면, 당신은 이미 당신 안에 우리의 힘과 능력이 있습니다. 이런 일은 주 하나님의 순전한 뜻일 뿐입니다! 우리 자신에게는 힘도, 능력도 없지만, 우리의 모든 힘과 능력은 우리 안에 그리고 우리를 통해 성취된 하나님의 뜻일 뿐입니다!" 17. 내가 말하길: „이제 모든 일이 올바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힘을 충전시켰으므로, 당신들 사랑하는 사람들이여, 우리는 식탁에서 다시 일어나, 가던 길을 더 나아가길 원합니다!" 이 말을 따라 모두가 일어나, 감사하고 나와 함께 밖으로 나갔다. 65 장 야이루스가 주님과 동행하다. 수호 천사의 임무. 1. 야이루스는 내가 하루 종일 그와 함께 보내길 원했다. 그러나 나는 내가 방문하고 싶은 이 지역에 아직도 많은 아픈 사람들이 있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러자 야이루스가 적어도 나를 도시까지 가는데 동행해도 되는지를 물었다. 나는 그에게 동행을 허용했다. 그는 즉시 출발했고, 동시에 두 소년에게 동행할 것을 부탁했다! 2. 그러나 소년들이 말하길: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당신에게 좋습니다. 정원의 손님들이 당신을 모반자로 로마인들에게 고발했기 때문에 당신 집은 우리 없이는 나빠질 것입니다! 이해하십니까?" 3. 야이루스는 그러한 메시지에 아주 동요되었으며 아주 흥분하여 질문하길: "어떤 사탄과 같은 사람이 그런 것을 로마인에게 고발했으며, 그로 인해 무엇을 이끌어 낼 것인가?" 4. 한 소년이 말하길: „보십시오, 수가에는 당신만큼 행복하지 않은 상인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들은 성들을 지을 수 없으며, 당신이 아랍의 홍해에 있는 한 쓸모 있는 땅을 산 것처럼 아주 큰 땅을 더더군다나 구입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상인들은 당신의 세상적 축복에 대해 질투하고, 당신을 망치려는 가장 큰 열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당신과 함께 있지 않는다면, 그들은 이번에는 성공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주님의 이름으로 당신을 보호하기 때문에 이 경우에 당신은 머리카락 하나도 상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보십시오, 당신은 최소한 3일 동안은 집을 떠나 있어야 합니다!" 5. 이 말이 야이루스를 진정시켰고, 그는 나와 함께 성 밖으로 나가 이동하기 시작했다. 6. 우리가 성 안뜰을 가로 질러 이동할 때, 파견된 로마 용병들과 자객들이 우리를 향해 와서 우리 앞에 멈춰 움직이지 말라고 위협했다! 나 자신이 앞으로 나아가 그들에게 니고데모의 통행증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우두머리가 말하길: "로마에 대항하는 반란에 대한 합리적인 의혹이 있다면, 통행증은 아무 소용이 없다". 7. 내가 말하길: „당신은 우리에게서 무엇을 원하십니까? 많은 시기하는 사람들의 건방지고 터무니없는 거짓말 때문에 당신들은 이 단계를 밟아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에는 한마디도 진실이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거짓말에 귀를 너무 기울이고 싶었다면, 이제 가장 열린 진리에 더 순종하십시오. 여러분은 도시에서 몇몇 시기하는 자들의 터무니 없는 거짓보다 더 많은 증인을 여기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 8. 우두머리가 말하길: "그것은 공허한 변명이며 나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진실은 법정에서 고소인을 대면함으로써 밝혀질 수 있다. 그러므로 지금 당장 우리와 함께 순순히 법정으로 가자. 그렇지 않으면 무력을 사용할 것이다. " 9. 내가 말하길: „저기에 성이 있습니다. 주인 한 사람만이 당신들에게 모반자로 고발되었습니다. 그곳에 가서 당신들이 반역에 관한 뭔가를 찾아낼 수 있는지 조사하십시오! 그러나 당신들의 가장 불공정한 법정으로 우리로 강제로 따르게 한다면, 우리는 당신들에게 힘으로 대항할 수 있을 것이며, 누가 모욕을 당하고 용서를 구하게 될 것인지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원하는 대로 하세요! 내 시간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나는 여기에 죄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올바른 사람은 말과 행동으로 온갖 투쟁을 통해 옳은 것을 보호해야 합니다!" 10. 우두머리는 나의 수많은 일행들을 보고, 우리 모두를 즉시 붙잡고 묶으라고 명령했다. 먼저 그의 용병들과 폭도들은 소년들을 공격하고 그들을 잡으려고 했다. 그러나 소년들이 그들을 항상 능숙하게 탈출하여 어느 쪽도 잡을 수 없었다. 그래서 용병들과 폭도들이 소년들을 사로잡기 위해 고군분투할 때, 소년들이 모든 방향으로 도망가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내가 우두머리에게 말하길: „당신이 우리를 잡는 일이 어려워 보입니다. " 그러자 그 우두머리가 그의 칼로 나를 치려 했다. 그러나 그 순간 한 소년이 그의 칼을 빼앗아 눈에 보이지 않게 높이 던져 파괴시켰다. 11. 내가 그 우두머리에게 말하길: „이제, 당신은 무엇으로 나를 치거나 찌를 겁니까?"분노로 어쩔줄 모르는 우두머리가 말하길: "이 것이 로마의 권위를 존중하는 방식인가?! 나는 이것을 로마에 보고하는 방법을 알고 있고, 잠시 후에 이 지역을 되돌아 보라, 그리고 이 곳이 여전히 같을 지 말하라! 돌멩이 하나도 다른 돌멩이 위에 있지 않을 것이다!" 12. 그러나 나는 그 소년들이 어떻게 밧줄로 용병과 병사들을 물리치고, 밧줄로 묶었는지를 보여줬다! 우두머리가 이것을 보고 제우스와 화성의 신과 심지어 분노의 신을 불러, 그들이 이런 불명예로부터 자신을 보호해주기를 원했다! 13. 나는 소년들에게 용병과 폭도들을 다시 풀어주라고 했고, 소년들은 즉시 그렇게 했다. 그런 다음 내가 우두머리에게 말하길: „당신은 아직도 우리에게 폭력을 쓰고 싶습니까?"그 우두머리가 이 소년들이 신임에 틀림없고, 그렇지 않다면 자신의 빼어난 병사들을 단지 맨손으로 때려 눕히는 일이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14. 내가 말하길: „그렇습니다. 그들은 당신과 그리고 당신과 같은 사람들에게 신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 지금 가서 성에서 조사합시다.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생길 것입니다!" 15. 우두머리가 말하길: „나는 이제 당신들이 결백한 것을 깨닫고, 계속 가는 것을 허용합니다. 내 군대들은 성에 가서 모든 것을 조사하고, 모든 것을 조사할 때까지 아무도 성에서 탈출하지 못하게 하라. 그러나 나는 너희들을 여기에서 기다릴 것이다!" 하위 지도자가 말하길: "왜, 성에서 직접 수사를 하고 싶지 않습니까?" 우두머리가 말하길: „ 내 칼이 사라진 것을 보지 않았느냐! 그러나 칼이 없으면, 그러한 조사는 유효하지 않다!" 하위 지도자가 말하길: "우리도 결코 낫지 않습니다. 우리의 칼이 없는 조사의 타당성이 어떻게 될까요?!" 우두머리가 말하길: "그래, 너희 또한 무기가 없다고?! 이는 최악이다! 무기 없이는 아무 일도 할 수 없다. 흠, 지금 무엇을 해야 되는가?" 16. 내가 말하길: "정오 방향에 높은 삼나무 아래에 당신들의 무기가 있습니다. 가서 무기를 가지고 오세요. 우리는 무기가 있을 때도, 무기가 없을 때만큼 당신들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말을 듣고, 그들은 무기가 있는 곳으로 갔다. 66 장 중풍 병자의 치유 1. 우리는 계속 동쪽으로 이동하여, 곧 성에서 약 20 개의 들길이 떨어진 작은 마을에 도착했습니다. 전체 주민들이 기쁘게 우리를 향해 달려와서 우리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부드럽게 물었다. 그러나 나는 그들에게 말하길: „당신 중에 아무도 아픈 사람이 없습니까?"그들은 시인하며 말하길: „그렇습니다. 우리 중에 중풍으로 아주 고생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2. 내가 말하길: „그의 건강을 회복시키려면 그를 데리고 오십시오!" 한 사람이 말하길: 주님, 그것은 어려울 것입니다! 이 중풍 병자는 심하게 마비되어 거의 3 년을 침대를 떠날 수 없으며, 그가 누워있는 침대는 바닥에 붙어 있기 때문에 옮기기가 어렵습니다. 가서 병자를 보지 않겠습니까?" 내가 말하길:"침대를 옮기기가 어려우면 병자를 이불로 덮어서 그를 여기로 데려오십시오!"이에 응하여 여러사람들이 중풍 병자가 누워 있는 집에 가서 그를 이불에 싸서 길거리에 있는 나에게 데려와 말하길: "주님, 여기 불쌍한 병자가 왔습니다!" 3. 나는 병자에게 내가 그를 치료할 수 있다고 믿는지를 물었다. 그러자 아픈 사람이 나를 보고 이렇게 말하길: "사랑하는 친구여, 당신은 진짜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당신은 이미 진정한 구주인 것 같습니다! 예, 예 믿습니다!" 4. 그런 다음에 내가 말하길: „그럼, 일어나서 걸어가세요! 당신의 믿음이 당신에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후로는 특정한 죄를 조심하여 중풍에 빠지지 않도록 하십시오. 두번째 중풍은 지금보다 더 심할 것입니다!" 5. 병자는 즉시 일어나서 이불을 들고 걷기 시작했다. 그가 완전히 치유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자 마자, 그는 내 앞에 무릎 꿇고 감사하며 말하길: "주님, 당신 안에는 인간의 힘 이상이 있습니다. 당신 안에 있는 하나님의 능력을 찬양합니다! 당신을 잉태한 몸과 수유한 가슴이 복이 있습니다!" 6. 그러나 나는 그에게 말하길: „나의 말을 듣고, 그의 마음에 담아 두고, 나의 말을 따라 사는 모든 사람은 복이 있도다" 병든 사람이 말하길: „주님, 어디에서 당신의 말을 들을 수 있습니까?" 7. 내가 말하길: „가리심에서 희생 제물을 드리는 수가의 큰 제사장 요나엘을 아십니까? 보십시오, 그가 내 말씀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서, 그에게서 나의 말씀을 배우십시오!" 치유된 사람이 말하길 :"주님, 그가 언제 집에 있습니까?" 내가 말하길: "여기, 내 옆에 그가 있습니다. 그에게 직접 물어보십시오. 그가 말할 것입니다!" 8. 여기서 치료받은 사람은 요나엘에게 가서 말하길: "그리심에 있는 여호와의 큰제사장이여, 언제 당신 집에 가도 됩니까?" 9. 요나엘이 말하길: „지금까지 당신은 누워서 참을성 있게 고통을 견디는 데 소일했습니다. 그래서 집에는 별로 아쉬워할 것이 없습니다. 오늘 우리와 함께 다니며 들어보세요. 여전히 많은 일들이 생길 것이며, 내일은 모든 것을 경험할 것입니다!" 10. 치료받은 사람이 말하길: „만약 제가 그런 사람들 사이에 함께 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어지면 모든 기쁨으로 당신을 따라갈 것입니다! 친애하는 친구여, 사람이 딱딱한 침대에서 종종 말할 수 없는 고통으로 삼 년 동안 고생하고 이제는 순전히 하나님의 기적에 의해 갑자기 나쁜 병에서 치료받았다면, 이제 비로소 건강의 가치를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똑바로 다리로 걸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입니까! 그러므로 저는 다윗처럼 춤을 추고, 당신 앞에서 뛰고 싶고, 큰 기쁨으로 주님의 크신 선하심을 찬양합니다!" 11. 요나엘이 말하길: „가서 그렇게 하십시오, 그리하여 주님에 대해 기록이 된대로 우리 눈앞에서 성취될 수 있게 하십시오. '절름발이가 사슴과 같이 뛰어다니리라' " 12. 치료받은 사람이 이불을 내 던지고 사람들 앞에서 빨리 나가서 뛰어다니고 환호하며 거리낌없이 기쁨을 표현했다. 2 ~ 3 개의 들길 지난 후에 야이루스의 성에서 두 소년들에 의해 곁길로 흩어진 로마 용병들과 압잡이들이 그들의 우두머리와 함께 그를 만나서, 기쁨 가운데 있는 그를 방해하며, 그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물었다. 그러나 그는 이에 의해 혼란되지 않고, 마치 우두머리의 질문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것처럼 여전히 뛰는 동안 말하길: "사람들이 기쁘게 되면 가축들이 슬프게 됩니다! 사람의 기쁨이 짐승들에게 죽음을 가져옵니다! 그러므로 기뻐하세요, 기뻐하세요! 기쁨으로 가득 찬 사람들, 들판에 슬픈 소! 기뻐하세요, 기뻐하세요!" 치료받은 사람은 계속했다. 이에 우두머리가 화가 났다. 그래서 그에게 그런 시끄런 소리는 그만하라고 금지했다. 13. 그러나 회복된 사람이 말하길: „친구여, 왜, 저의 기쁨을 금지하십니까?! 저는 3년 내내 중풍병자로 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 당신이 저에게 와서 '일어나 걸어 라!' 고 말했고, 당신의 한 마디에 제가 지금의 저와 같이 건강이 회복되었다면, 저는 당신과 당신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을 하나님처럼 숭배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당신은 그런 사람이 아니고, 저의 새로운 주님의 힘에 대항하는 당신의 힘은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에, 저는 강력한 주님께 복종합니다. 그러므로 기뻐하세요, 기뻐하세요, 기뻐하세요!" 14. 우두머리가 이제 그가 사람들의 안목을 사로잡는 것을 금하고 처벌로 그를 위협했다. 그러나 그 순간에 두 소년이 기뻐하는 자에게 와서 말했습니다. "기쁨에 방해를 받지 마라!" 15. 우두머리가 이미 알고 있는 소년들을 보았을 때, 완전히 비무장이 된 자기 부대에게 소리 치길: "도망쳐라! 보라, 다시 플루토(그리스, 로마 신화의 저승의 신인)의 두 종이 나타났다!" 16. 우두머리가 그런 명령을 내렸을 때, 이 로마 체포 군단은 전에는 전혀 볼 수 없었던 방식으로 도망쳤다. 그러나 회복된 사람은 더욱 뛰어다니며 환호하고, 도망하는 자들에게 소리 쳤다: "기뻐하세요, 기뻐하세요! 사람들이 기뻐하면 소는 슬퍼합니다!" 그런 다음 그는 조용해져서 요나엘에게 돌아와서 그에게 말하길: "걸어가면서 대화하는 것이 괜찮다면, 저에게 건강을 준 이 분으로부터 새로운 말씀으로서 당신이 받은 것을 저에게 알려주실 수 있습니까? 그런 말씀을 제 자신의 계명으로 만들려면, 미리 계명을 알아야하기 때문입니다!" 17. 요나엘이 말하길: "보십시오, 우리는 이제 새로운 로마의 법에 따라 작은 도시가 된 한 마을에 다가가고 있습니다. 주님은 분명히 그곳에서 무언가를 행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어쨌든 이 도시로 우리를 따르십시오. 내 집이나 이르하엘의 집에서 당신이 원하는 대로 숙박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서 모두와 함께 친하게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도시로 멀리 갈 필요가 없습니다. 로마의 새로운 법에 따르면, 우리가 지금 가고 있는 마을은 이미 도시에 속해 있습니다. 그러나 이 도시가 주로 로마인들을 위한 요새 역할을 했기 때문에 수가에서 분리되어 벽으로 둘러 쌓였고, 자체로 이름이 있는 지역으로 승격되었습니다. 그 곳은 크지 않습니다. 천 걸음을 걸으면, 이 지역은 우리 등 뒤에 있습니다. 그런 다음 왼쪽으로 돌아서 수가의 첫 집까지 겨우 들길 7 개가 있습니다. 그러니 조금만 더 참으면, 당신의 소원이 즉시 성취될 것입니다!" 18. 회복된 사람이 말하길: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이름으로 말하건대, 이 지역이 로마의 점령지라면, 우리에게 슬픈 일입니다! 로마 야전군의 우두머리가 바로 전에 가장 모욕적으로 후퇴했기 때문에 우리를 심하게 대할 것입니다. " 19. 요나엘이 말하길: „우리는 지금 우리와 함께 하는 주님께 모든 것을 맡깁시다. 그가 모든 일을 올바르게 행할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이미 백기를 들고 우리를 향해 오는 군인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좋은 징조인것 같습니다!" 20. 회복된 사람이 말하길: „그렇습니다, 만약 그것이 일반적인 로마의 전쟁 전술이 아니라면요!? 이런 면에서 로마와 그리스의 군대는 매우 우수하기 때문입니다!" 67 장 사탄과 하나님의 명령. 새로운 사랑의 법의 선구자로서 주님. 온화한 속삭임의 여호와의 임재. 1. 요나엘이 말하길: „이런 속임수는 사람들의 힘에 맞서서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속임수가 하나님의 능력에 대항해서는 쓸모가 없습니다. 오직 순수하고 참된 사랑 만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무언가를 해냅니다. 다른 모든 것은 강한 바람의 능력에 맞서 싸우는 겨에 불과합니다! 그러므로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세요.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누가 우리를 대적합니까?!" 2. 회복된 사람이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당신이 옳습니다! 하나님은 의심의 여지가 없이 아담과 함께 하셨지만, 가장 교묘한 속임수를 통해 사탄은 아담을 강탈했습니다! 그리고 3 일의 투쟁 끝에 미하엘은 모세의 시체를 사탄에게 건네 주어야 만했습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입니다.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러나 사탄은 최악의 교활함으로 가득 차 있으며, 이것은 이미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해를 끼쳤습니다. 그러므로 호랑이가 살아있는 한 조심해야 합니다. 그가 죽었을 때에 만 주의와 걱정없이 자유롭게 숨을 쉴 수 있습니다!" 3. 요나엘이 말하길: „당신도 옳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이전 시대에 사탄이 어떤 식으로든 행동하도록 허락하셨음을 당신은 명심해야 합니다. 처음으로 창조된 영에게 (루시퍼에게) 자신의 자유를 시험할 수 있는 많은 시간이 주어져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는 첫번째 일뿐만 아니라, 피조물 중 가장 위대한 자였습니다. 4. 그러나 이런 시간은 끝났고, 밤의 권세자는 이제 꽁꽁 묶여서 전처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없게 될 것입니다. 5. 이런 이유로, 하나님을 향한 올바른 사랑이 있다면, 율법의 무거운 멍에를 진 경우보다 더 평온하게 이 땅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6. 지혜의 법이 아담으로부터 지금 우리까지 지배했으며, 그러한 법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많은 지혜와 아주 강하고 절대적인 의지가 필요했습니다. 7.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결코 지혜의 법을 성취할 수 없음을 보았고, 이제는 사람들이 쉽게 성취할 수 있는 새로운 사랑의 법을 주기 위해 스스로 세상에 오셨습니다. 왜냐면 여호와는 지혜의 법에서 오직 자신의 빛을 사람들 가운데 비추게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빛은 여호와 자신은 아니었지만, 사람들이 여호와에게서 나왔지만 여호와 자신이 아닌 것처럼, 그 빛은 단지 여호와에게서 나와서 사람들 가운데 거했습니다. 그러나 사랑을 통해 그리고 사랑 안에서 여호와 자신이 인간에게 오셔서 영적으로 풍성한 진리 안에서 인간 안에 거함으로써 창조된 사람이 모든 면에서 영호와 자신과 완전히 유사하게 만듭니다. 그리하여 사탄이 더 이상 그의 교활함으로 이제 무장을 한 사람들에게 해를 끼칠 수 없습니다. 왜냐면 사람 안에 여호와의 영이 사탄의 아직 숨겨진 악의를 항상 간파하고, 사탄을 완전히 무기력하게 날려버릴 충분한 힘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8. 선지자 엘리야는 인간의 현 상태를 여호와께서 사랑으로 인간에게 직접 오셔서 동굴 앞을 지나는 부드러운 속삭임으로 묘사했습니다. 그러나 여호와는 큰 폭풍과 불 속에 계시지 않았습니다! 9. 그러므로 여호와 자신이 온화한 속삭임 안에 거하는 이런 온화한 속삭임은 여호와를 향한 사람의 사랑이고, 사람의 형제들에 대한 사랑입니다. 여호와 자신이 사람의 형제들 안에 거합니다. 반면에 여화와는 지혜의 폭풍과 율법의 불타는 칼에는 거하지 않았습니다!" 10. 여호와 자신이 이제 우리와 함께 하고, 우리를 위하고, 그리고 우리 가운데 계시니, 우리는 슬프게도 태고와 과거에 자주 그랬던 것처럼 사탄의 속임수에 대해 더 이상 두려워 할 것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로마의 피에 굶주린 호랑이를 용감하고 걱정없이 볼 수 있습니다! 두 명의 소년들 앞에서 군단 전체가 가장 수치스럽게 도망치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까?! 무수히 많은 그러한 소년들이 우리를 동행하는데, 우리가 백기를 들고 우리를 향해 오는 로마인들을 두려워해야 합니까?! 내가 당신에게 말합니다. 현실로도 물론 아니고요, 꿈에서라도 한번이라도 두려워해서는 안됩니다!" 11. 이 말을 듣고 회복된 사람이 놀라 잠시 후에 말하길: "뭐하고요? 여호와께서 지금 우리와 함께 하신다고요? 저는 저를 도와 준이 사람이 유일한 기다리던 메시아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당신은 여호와와 메시아가 하나라고 생각합니까?" 12. 메시아에게 있는 여호와의 능력이 모든 선지자들이 함께 일한 것보다 훨씬 더 풍성해 지리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메시아와 여호와가 온전하 하나가 된다는 것을 감히 말하기는 커녕 생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기록에 의하면 여호와를 어떤 형상으로 상상해서는 안된다고 되어 있는데, 이제 메시아의 모든 특성을 가진 이 사람이 여호와 자신입니까! 그렇습니다. 큰 대제사장인 당신에게 별 문제가 되지 않으면 저에게도 좋습니다! 13. 메시아가 특별하신 하나님이 되시는 것을 저는 치유 후 바로 생각했습니다. 성경에 따르면 우리는 여호와의 법의 대한 태도에 따라 어느 정도 신이 됩니다. 그러나 그분은 여호와 자신 이셨습니다!? 예, 그렇다면 지금 다르게 행동해야 합니다! 나는 그분 자신에 의해 치료를 받았으며 이제는 완전히 다른 감사를 해야 할 때입니다!" 14. 여기서 그는 즉시 나에게 가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요나엘이 그를 막고 수가에 있을 때, 그렇게 하도록 지시하자, 회복된 사람은 완전히 만족했다. 68 장 주님과 로마군 지휘관 사이의 진리에 관한 대화 1. 이제 로마의 군사의 전령이 우리에게 왔다. 그리고 전령의 상관이 나에게 이 요새의 지휘관이요 우두머리로부터 탄원서를 건넸다. 탄원서에는 나에게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말하지 않아야 하고, 일어난 일을 사람들이 누설하지 않도록 설득할 것을 요청했다. 왜냐면 이 일은 그들에게 해를 가져오고 아무에게도 유익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로마의 사령관을 적이 아닌 친구로 만들면, 해를 입는 것보다 모든 사람에게 더 유익할 것이다! 야이루스는 침묵해야 하고, 앞으로 자신의 집에 평화를 누릴 수 있다는 약속을 받을 것이다. 게다가 그는 내가 그의 요새를 방문해 줄 것을 부탁했다. 왜냐면 그가 나와 비밀리에 중요한 안건을 말하기를 원했기 때문이다. 2. 나는 그 편지의 전달자에게 대답하길: "너의 주인에게 그가 부탁한 것이 이루어지리라고 말하십시오. 그러나 나는 그의 거주지에 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가 비밀스런 중요한 것들에 대해 나와 이야기하고 싶다면, 이 도시의 성문 앞에서 나를 기다려야 하고, 나는 그가 나에게 이야기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말해줄 것입니다. " 3. 이 말을 듣고 전령과 그의 동행인들이 그곳을 떠나 자신의 우두머리에게 그가 들었던 모든 것을 전했고, 그는 가장 빼어난 하위 지휘관과 함께 즉시 그 도시의 성문으로 가서 나를 기다렸다. 4. 야이루스는 그 초청을 신뢰해야 하는지 물었다. 그는 대령의 계급을 가진 지휘관의 교활함을 알았고, 그는 이미 이런 식으로 많은 사람들을 다른 세상으로 옮겼기 때문이었다! 5. 내가 말하길: „사랑하는 친구여, 나는 그를 알며, 그의 과거와 현재를 알고 있습니다. 소년들이 그에게 돌이킬 수 없는 존경심을 심어 주었고, 그는 그들을 천재로, 나를 자신의 신으로, 목성의 아들이라고 생각하며,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나는 내가 그에게 무엇을 말할지 이미 알고 있습니다!" 6. 야이루스는 이에 만족하고, 우리는 백부장과 그의 장교들이 이미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문으로 갔다. 그는 즉시 나와서 나에게 친절하게 인사하며 그의 안건에 대해 즉시 묻기를 원했다. 7. 그러나 나는 그에게 가서 말하길: „친구여! 나의 종들은 천재가 아니며, 나는 당신의 제우스의 아들이 아닙니다! 그리고 지금 당신은 당신이 나에 대해 알기를 원하는 것과, 나에게 묻고자 하는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 8. 백부장은 자신이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은 것을 내가 그에게 즉시 솔직하게 말한 것에 대해 아주 놀랐다. 9. 그가 잠시 동안 놀라워 할 때, 그는 다시 묻고 말하길: „만약 당신이 그것이 아니라면, 당신과 당신의 종들이 본래 누구이며, 무엇하는 분들인지 말해주십시오! 어쨌든 당신은 평범한 사람들 이상이며, 당신에게 정당한 대접을 하는 일이 저에게 좋을 것입니다. " 10. 내가 말하길: „정직하고 진실되게 묻는 사람은 모두 곧 대답을 받을 가치가 있습니다. 당신은 이제 나에게 정직하고 진실되게 물었고, 따라서 곧 대답을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나는 다음과 같은 말을 듣습니다: 나는 먼저 당신 앞에 서 있는 존재로 곧 한 인간입니다! 이제는 세상에 비록 나와 같아 보이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결국 인간이 아니라, 인간의 가면을 쓴 자들 입니다. 그러나 한 진정한 사람이 완전해 질수록, 그는 더 많은 깨달음과 역사가 충만하게 나타나는 더 많은 의지의 권세와 힘을 갖게 됩니다!" 11. 백부장이 말하길: „모든 사람이 당신처럼 완벽해질 수 있습니까?" 12. 내가 말하길: „오, 그럼요, 만약 내가 가르치는 것을 자신의 완성을 위해 행한다면 가능합니다!" 13. 백부장이 질문하길: "당신의 가르침을 들을 수 있게 해 주세요. 그에 따라 행하고 살겠습니다!" 14. 내가 말하길: "나는 당신에게 가르침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그것에 따라 살지 않기 때문에 그것은 당신에게 거의 쓸모가 없습니다. 당신이 로마에 의해 여기로 보냄 받은 동안에는 나의 가르침은 당신에게 쓸모가 없습니다. 당신은 모든 것을 떠나, 나를 따라야 만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내 가르침을 따라 살기가 불가능합니다!" 15. 백부장이 말하길: „그렇습니다. 매우 어려울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당신의 가르침의 주요 원리 중 일부를 저에게 말해 줄 수 있습니다!? 저는 이미 다양한 것들에 대해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고, 그에 대해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왜 당신의 가르침에 대한 지식을 얻지 못합니까? 제가 아마도 어떻게든 가르침을 실천할 수 있지 않을까요!?" 16. 내가 말하길: „내 친구여, 그러나 나의 가르침이 나를 따르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고, 그렇지 않다면 그가 내 완성의 영역에 들어갈 수 없다면, 당신은 어떻게 이 가르침을 실천할 것입니까!" 17. 백부장은 말하길: „매우 이상하게 들립니다. 그러나 그 안에 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그에 대해 조금 생각해보겠습니다!" 18. 백부장은 잠시 동안 생각한 후 말하길: „당신은 인격적인 혹은 결국 도덕적인 따름을 말합니까?" 19. 내가 말하길: „가능한 경우 도덕적인 것과 지속적으로 관련된 인격적 추종은 자연히 훨씬 더 훌륭한 것입니다. 그러나 필요한 임무로 인해 인격적 추종이 불가능하다면, 양심적인 도덕적인 것으로 충분합니다. 그러나 나 자신을 향한 사랑과 나와 모든 사람을 향한 사랑이 양심의 근본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도덕적인 추종 만으로는 영적으로는 죽음입니다. 이해합니까?" 20. 백부장은 말하길: „이것은 모호합니다! 그렇다면 나의 아름다운 신들과 나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나의 조상들은 신들을 믿었습니다. 조상들의 믿음에 충실한 것이 옳습니까, 아니면 유대인의 하나님을 믿기 시작해야 합니까?" 69 장 신들의 허무함, 진리의 본질과 가치와 진리의 길. 사랑의 비밀. 진리의 열쇠와 진리가 거하는 곳. 1. 내가 말하길: „친구여, 당신의 모든 조상들은 전혀 연관이 없고, 그들이 숭배했던 하는 신들은 더욱 더 연관이 없습니다. 당신의 조상들은 오래 전에 죽었고, 그들의 신들도 사람들의 시적인 상상을 제외하고는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이름과 이미지 뒤에는 실존 인물은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당신의 신들에 대한 헛된 믿음을 버린다면, 그것은 별 문제가 없습니다. 그들은 그려진 음식이 당신의 몸을 배부르게 하는 것보다 적게 당신의 혼을 강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말했듯이 그것들은 전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모든 것은 하나의 순수한 진리에 기인하고, 생명도 이 진리 안에서, 이 진리로부터, 그리고 이 진리를 통해 기인합니다! 2. 당신이 거짓으로 산다면, 당신의 삶 자체는 거짓말에 지나지 않으며, 영원히 현실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진리에서 비롯된 당신의 삶 그 자체가 진리라면, 당신 삶이 주는 것은 모든 것이 현실이며 실제입니다. 그러나 거짓은 모두 거짓이기 때문에 아무도 거짓에서 진리를 보고 깨달을 수 없습니다. 진리의 영으로 거듭나 자신이 진리가 된, 완전한 진리가 된 사람들에게는 거짓도 진리가 됩니다! 3. 거짓을 거짓으로 깨달을 수 있는 사람은 그 자신이 모든 것에서 진리입니다. 왜냐면 그는 거짓을 거짓으로, 그리고 그것이 무엇인지 즉시 깨닫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또한 사실입니다! 이해하십니까?" 4. 지휘관이 말하길: „친구여! 당신은 올바르게 말하고, 당신 안에 깊은 지혜가 있습니다! 그러나 크고 영광스러운 진리는 어디에 있고 무엇입니까? 우리가 보는 것들은 보이는 것처럼 실제입니까? 아니면 흑인의 눈에는 우리와 다르게 보입니까? 한 과일은 달콤하고, 유쾌한 맛을, 또 다른 과일은 쓴 맛과 구역질이 나게 합니다! 서로 다른 종족은 다른 언어를 사용합니다. 어느 쪽이 진실되고 선합니까?! 특히 개인마다 개별적으로 계산하면, 많은 것이 사실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 견해로는 결코 일반적이고, 모든 것을 포용하는 진리란 있을 수 없습니다. 만일 존재한다면, 그것이 어디에 있고, 무엇이고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는지를 보여주십시오!" 5. 내가 말하길: "내 친구여, 보십시오. 이것은 당신들이 알고 있는 오래된 고르디안의 매듭인데, 마케도니아의 영웅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풀 수 없었습니다! 6. 당신이 육신의 수단으로 보고 느끼는 모든 것은 육신과 그 수단이 같습니다. 그것들은 육신처럼 일정하지 않고 일시적입니다. 그러나 불일치하고 일시적인 것은 무엇이며, 그것이 어떻게 당신에게 영원히 일정하고 불멸의 진리를 위한 재료를 제공할 수 있습니까?! 7. 사람에게는 오직 하나 만이 있으며, 이 위대하고 거룩한 하나는 사랑입니다. 이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올바른 불이고 심장 속에 거주합니다. 심장 안에 사랑이 있고, 사랑 이외에 어느 곳에도 진리가 없습니다. 왜냐면 사랑 자체가 하나님과 모든 인간에 있는 진리의 뿌리이기 때문입니다! 8. 당신이 진실로 자신과 사물 같은 것들을 온전한 진리안에서 보고 깨닫기를 원하면, 당신은 당신이 존재하는 참되고 본래의 이유로부터 그것들을 보고 깨달아야만 합니다. 다른 모든 것은 속임수이고, 모든 인간의 머리에 있는 것은 아무도 해결할 수 없는 고르디안 매듭의 영역에 속합니다. 9. 단지 자신의 심장 안에 사랑의 영을 가진 사람이 이 매듭을 힘으로 자르고, 심장으로 생각하고, 보고, 깨닫기 시작하고, 그런 다음 이 새로운 길에서 다른 존재와 생명의 진리에 도달하는 것처럼 자신의 존재와 생명의 진리에 도달 할 수 있습니다! 10. 당신의 머리는 당신을 위해 무수한 신들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무엇입니까? 느슨한 기계와 같은 장치에 의해 뇌에서 만들어진 헛되고 생명이 없는 형상이라고 나는 말합니다. 그렇지만 심장 속에서 당신은 오직 한 분 하나님을 찾을 것입니다. 그 분은 진실합니다. 왜냐면 당신이 사랑 안에서 찾은 유일한 참 하나님이 진리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11. 따라서 진리는 진리 안에서만 찾고 발견 할 수 있습니다. 머리는 당신을 충분하게 도와주었습니다. 말하자면 진리로 들어가는 열쇠를 주었습니다. 당신을 사랑하도록 권고하고 이끌어주는 것은 모두가 진리로 인도하는 열쇠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런 흐름과 권고를 따르고, 당신 심장의 사랑 안으로 들어가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어떤 속임수에서도 벗어날 수 있는 진리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70 장 분노는 심판입니다. 사랑이 없는 곳에는 진실도 없다. 무한한 일반적인 진리. 저 세상에서 개인적인 존재에 대한 암시. 1. (주님) : "한가지 예가 이 점을 더 확실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2. 보십시오, 당신은 당신 부하 가운데 당신의 법에 대하여 죄를 지은 자를 가지고 있고, 그들은 징계를 받아야 합니다. 당신은 아마도 규정된 조사를 하고, 모든 종류의 영리한 질문으로 그들 자신의 자백을 원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당신이 머리에서 영리하게 질문할 때처럼 영리하게 그들의 머리에서 모든 것을 부인하고, 입으로 모든 것을 부인합니다. 이런 식으로 항상 한 거짓말이 다른 거짓말을 할 여지를 주고, 당신은 결국 그들의 자백이 없이 진실하지 않은 적대적인 증인들의 증언에 따라, 그들을 처벌하는 일 외에 다른 목표에 도달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10 명 중 한 명도 합법적 판단을 받지 못했으며, 죄가 없는 사람도 죄가 있는 사람과 동일한 운명에 처해집니다! 3. 한번 자신을 재판관이 아니라, 당신에게 죄를 지은 가난한 형제들을 향해 사랑으로 가득찬 사람이 되어보세요. 그리고 그들 심장 안에 이에 응답하는 사랑을 일깨워보세요. 이 죄인들은 그들이 어떻게, 언제 그리고 당신에게 무슨 죄를 지었는지 뉘우치고, 많은 눈물을 흘리며 진정으로 자백을 합니다! 그러면 처벌도 사라집니다! 어떤 종류의 형벌 자체는 진리가 아니라 정반대입니다. 왜냐면 그것이 사랑에서 온 것이 아니라, 율법과 율법을 만든 사람의 분노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분노 자체가 심판입니다. 그러나 법정에는 사랑이 없습니다. 그러나 사랑이 없는 곳은 진리도 없습니다. 4. 그러므로 순수한 사랑에 충실하고, 사랑의 진리와 힘으로 행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어디에서나 진리를 찾을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이 땅뿐만 아니라, 모든 무한의 세계에서 통하는 일반적인 진리가 실제로 있음을 매우 분명하게 알게 될 것입니다 ! 5. 당신이 사람들 사이에서 그런 식으로 행하기 원한다면, 당신은 도덕적으로 나를 따르고, 그러한 추종으로 영생을 얻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지금 있는 그대로 머물면, 당신의 무덤 너머로는 밤과 헛되고 거짓이 가득한 가운데 존재하는 일 외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면 이는 사랑과 진리의 영의 죽음이기 때문입니다. 6. 보십시오, 이 땅의 삶은 아주 짧습니다. 그런 후에 끝이 없는 영원이 옵니다! 당신 안에 진정한 진리가 생명력을 얻지 못하면, 당신은 넘어진 대로, 그대로 누워있게 됩니다. 7. 이제 당신은 당분간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더 많이 알기 원한다면, 때때로 수가에 있는 큰제사장 요나엘에게 가십시오. 그가 나에게 배우고 보고 경험한 모든 것을 당신에게 말해줄 것입니다! 이에 따라 행하면,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 8. 내 말의 진리에 깊이 빠져 들어간 백부장이 말하길: „친구여, 나는 당신의 말씀에서 당신이 이 세상의 현명한 사람들 중 가장 현명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저에게 조언한 모든 일을 행할 것 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당신이 진정으로 누구인지 알고 싶습니다! 당신과 함께 있는 소년들이 저에게 온전하고, 가장 수치스러운 패배를 안겨다 주었는데, 이들이 신들이거나 하늘에서 온 천재들로 나를 놀랍게도 패배시키고 후퇴하도록 했다고 추측하는 일 외에 달리 설명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놀라운 지혜만으로도 당신이 단지 단순한 사람 이상이 되어야 한다고 깨닫습니다! 당신은 분명히 많은 제자들에게 당신이 누구인지 말했고 보여주었습니다. 당신은 제가 적어도 영으로 당신의 제자가 되는 것에 지금 완전히 진지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당신 자신을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말해주십시오! 당신은 누구시며, 무엇을 하시고, 본래 어디로부터 오셨습니까?" 9. 내가 말하길: „첫째로 나는 이미 당신에게 근본적인 것과 당신이 그것에 대해 잘 생각하면, 쉽게 이해하게 되는 것을 말해주었고, 두 번째로 내가 당신을 요나엘에게 인도했습니다. 당신이 그에게 가면, 당신에게 아직 부족한 모든 것을 체험할 것입니다. 이제 더 이상 우리를 지체하게 하지 마십시오. 하루가 끝나기 시작하는데 오늘 아직 많은 일을 해야 합니다!" 10. 지휘관이 말하길: „그럼 제가 당신을 도시로 인도하게 해주세요!" 11. 내가 말하길: „길이 횡하고, 좋은 의도로 저를 동반하고 싶다면 그렇게 하십시오! 그러나 당신에게 숨은 지옥과 같은 이유가 있다면, 집에 머무르십시오. 그러한 동행은 분명히 어떤 축복도 되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은 이미 내 힘을 시험했습니다. " 12. 백부장은 말하길: „비록 신화적인 시간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는 이 중요한 시기에 저는 그렇게 할 이유가 있었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유대인들은 이 때에 하나님으로 부터 그들을 로마의 통치에서 구할 강력한 구세주를 기대했습니다. 사람들은 그런 구세주가 이미 지상에 있어야 한다는 유대인의 속삭임을 자주 듣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이미 속으로 비밀리에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저는 당신이 이 구세주라고 쉽게 상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가 원하는 대로 그를 있는 그대로 놔두고, 저는 당신을 가장 현명한 사람으로 깨닫고 당신을 진정한 사람의 친구로써 사랑합니다. 이러한 진리 때문에 제가 로마인으로써 개선문을 만들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이런 생각이 개인적으로 현재는 수가까지, 영적으로는 저의 전 생애를 통해 제가 진리 때문에 당신을 따르는 일을 절대로 방해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저는 당신에게 나 자신을 완전히 드러냈음으로 당신과 함께 할 수 있는지 다시 묻습니다. 당신이 그렇다고 말하면, 저는 당신과 동행할 것입니다. "아니오" 라고 대답하면, 여기에 머무를 것입니다. " 13. 내가 말하길: „그럼 당신 옆에 있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나를 동행하십시오. 그래서 당신이 유효한 증인을 얻게 됩니다!" 71 장 주님이 지휘관의 아내를 고치다. 주님이 아버지를 증거하다. 가르침의 특징. 1. 이 결정 후 나는 이곳에 아픈 사람들이 없는지 백부장에게 물었다. 백부장은 말하길: „친구여, 당신이 의술을 잘 아신다면, 제 아내를 고쳐주십시오! 그녀는 어떤 의사도 알지 못하는 병고로 이미 1년 넘게 고통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당신의 깊은 지혜로 악한 병을 인식하고 제 아내를 도울 수 있습니까!?" 2. 내가 말하길: „나는 당신에게 말합니다: 당신의 아내는 건강합니다! 그녀를 위해 누군가를 보내십시오!" 3. 백부장은 즉시 그곳에 하인을 보냈고, 백부장의 아내는 이미 문턱에서 아주 건강해 져서 하인을 만나, 그와 함께 즉시 백부장에게 왔다. 그러자 그가 아주 놀라서 내게 말하길: "친구여! 당신은 하나님이십니다!" 4. 내가 말하길: "너희 인간들은 모두 다 같다! 표적을 보지 않으면 믿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들이 표적 때문이라도 믿으면 여전히 복이 된다. 그러나 누군가 내가 행한 표적에도 불구하고 믿지 않는다면, 그는 죽음에 빠진 것이다. 5. 결과적으로 표적을 보지 않고, 단지 내 말씀의 진실을 믿고, 그 말씀대로 산 사람들이 구원을 받을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그들 안에서 진정 살아있는 표적을 찾을 것이고, 이를 영원한 생명이라고 하고, 아무도 영원한 생명을 빼앗아 갈 수 없게 될 것이다. 6. 당신은 단지 내 심장의 뜻에 의해서 당신의 아내를 다시 건강하게 해줘서 기뻐하면서 물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합니까?' 그러나 나는 당신에게 말합니다. 사람이 내면의 순수한 진리를 따라 살면, 진리에 스스로 도달하고, 진리에 대해 의심을 품지 않을 것입니다. 그가 이 지역에 둘러싸여 있는 산들 중 하나에게 말하길: '너를 들어서 바다에 빠지라' 고하면, 산은 자신을 들어 바다에 빠질 것입니다! 7. 그렇지만 다른 많은 사람들처럼 당신 안에는 그러한 진리가 없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여기에 더하여 내가 내 안에 그런 진리를 충만하게 갖고 있기 때문에 단지 내면의 생명의 진리의 능력으로 그런 일을 당신들의 눈 앞에서 행하면 아주 놀랍니다! 8. 그러한 진리 안에서 먼저 인간의 영의 오른손인 믿음이 살아나 활동하고, 영의 팔이 먼 곳에 도달하여 큰 일을 행합니다! 9. 만일 당신이 당신 안에 있는 그러한 진리에 의해 당신의 영의 팔에 충분한 힘이 생긴다면, 당신은 내가 지금 당신들 앞에서 한 일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일이 손으로 돌 하나를 땅에서 들어올려 당신들 앞으로 몇 발짝 내던지는 일보다 훨씬 쉬움을 확실하게 깨닫게 될 것입니다! 10. 그러므로 나의 가르침에 따라 사십시오! 말씀을 행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그리고 나의 말씀과 가르침과 행동의 헛된 청중이나 단지 찬미자로 머물지 마십시오. 그리하면 당신들은 지금 나에게서 놀란 것들을 받게 될 것입니다! 11. 나 자신이 이런 일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고, 나에게 이 일을 가르친 분이 세상 앞에서 보여줍니다. 그리고 이 분은 당신이 당신의 아버지라고 말하는 분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그를 모르며, 그를 결코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아버지라고 말하는 분으로부터 모든 것들이, 즉 천사와 태양과 달과 별과 이 땅의 내부와 위에 있는 모든 것을 포함한 이 땅이 유래되었습니다! 12. 이 아버지께서 모든 세상 앞에서 저를 가르친 것처럼, 나도 또한 지금 내 안에 거하는 아버지가 당신 안에 머물러 내 안에서 했듯이, 당신들 안에서 영원한 기반에서 오는 영원히 순수한 진리를 증거해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여기서 영원한 기반은 하나님의 사랑을 의미하고, 하나님의 사랑은 바로 하나님 자신의 본질입니다! 13. 내가 당신의 눈앞에서 행한 표적에 마음을 빼앗겨서, 쓸모 없고 죽은 심판받는 믿음에 도달하지 말고, 내가 가르치는 것을 따라 살고 행하십시오. 그리하면 당신이 이제 나에게서 측정할 수 없을 정도로 놀란 것들을 받게 될 것입니다. 당신들은 모두 하나님 아버지 자신이 온전한 것처럼 온전하게 되도록 부름을 받았습니다! 이제 당신들은 모든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그에 따라 행하십시오. 그리하면 내가 당신들에게 진실을 말했는지 여부를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행함을 통해 나의 가르침을 검토하십시오. 그러나 모든 열심으로, 미지근 함과는 거리를 두십시요. 그리하면 여러분은 이 가르침이 사람에게서 온 것인지 아니면, 하나님에게서 온 것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14. 이 중요한 가르침을 받은 후, 백부장이 말하길: 이제 제 안에 점점 동이 트기 시작합니다. 이 모든 것에는 우리 평범한 사람들이 처음에 이해하기 어려운, 예측할 수 없는 깊은 지혜가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행함으로 일단 올바른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면, 이제 다른 것들은 더 생각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요나엘을 통해 전체의 가르침을 깨우친 후에는 즉시 전적이고 가장 진지한 행동으로 옮길 것입니다. 이 결심은 확실합니다!" 15. 내가 말하길: „잘했습니다, 나의 친구여. 이런 식으로 당신이 빛에 도달하고, 당신의 이 빛을 또한 형제들에게 비추게 하여 하늘의 상급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수가에 갈 것입니다. 아직 할 일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계속해서 갑시다!" 72 장 수가로 가는 여행. 미래에 대한 중요한 예측. 세상의 종말과 일반적인 심판에 대해. 큰 환난에 대해. 그리스도의 재림 전에 나팔을 가진 천사들의 약속. 낙원으로서의 지구. 사탄의 마지막 시험. 주님의 고난과 부활에 대하여 1. 이제 여행이 시작되었고, 치료받은 아내와 그의 첫 번째 부사령관 두 명과 함께 지휘관이 나를 동행했다. 지휘관과 그의 아내는 요나엘을 가운데 두고, 이야기를 나누고 유대인 종교의 다양한 측면과 그와 관련하여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 그에게 물었다. 첫번째 마을에서 치료받은 중풍이 있는 사람은 그러한 대화에 아주 주의를 기울였다. 그러나 나는 요나엘과 그의 아내의 일곱 딸 사이에서 갔다. 그들은 또한 세상과 예루살렘과 로마에 곧 올 많은 일들에 대해 질문했다. 그리고 나는 그들에게 친절하게 답변을 하고, 비밀스러운 세상의 왕과 그의 추종자들이 잠시 후 어떻게 심판을 받게 되는지를 알려주었다. 동시에 나는 그들에게 세상의 종말과 노아의 시대와 같은 일반적 심판에 대해 알려주고, 그들은 아주 놀라 언제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나는 지를 나에게 물었다. 2. 내가 그들에게 말하길: "나의 사랑하는 딸들아! 노아 시대와 마찬가지로 그때도 그러할 것이다. 사랑은 줄어들고 완전히 식을 것이며, 하늘에서 사람들에게 계시된 순전한 삶에 대한 믿음과 하나님을 깨닫는 가르침이 거짓말과 기만으로 가득 찬 어두운 죽은 미신으로 변형될 것이고, 권세자들은 짐승과 같은 사람들을 계속해서 이용할 것이고, 그들이 어떠한 이의 없이 그 대단한 권력의 뜻에 복종하지 않으면, 그들을 아주 잔인하고, 가장 몰상식한 방식으로 학살할 것이다! 강력한 자들은 온갖 종류의 압력으로 가난한 사람들을 괴롭히고, 모든 자유로운 정신의 소유자들을 핍박하고 억압할 것이며, 그런 일은 결코 전에 이 땅에서 본 적이 없는 환난을 사람들에게 가져올 것이다! 그러나 가난한 사람들 가운데 있게 될 많은 선택된 사람들 때문에 그날이 짧아 질 것이다.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으면, 선택된 사람들도 멸망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3. 그러나 그때까지 지금부터 한 천년이 걸리고, 그러나 이 천년까지는 걸리지 않을 것이다! 그러면 나는 너희들이 여기에서 보는 천사들을 일깨우는 커다란 나팔과 함께 가난한 사람들에게 보낼 것이다! 천사들이 영으로 죽은 세상 사람들을 그들의 밤의 무덤으로부터 일깨울 것이다. 천사들은 불기둥같이 세상의 한 쪽 끝에서 다른 쪽 끝까지 옮겨다니고, 이 수백만 명의 깨어난 사람들이 모든 세상 권력에 대항할 것이고, 아무도 이 사람들에게 더 이상 저항할 수 없게 될 것이다! 4. 그때부터 지구는 다시 낙원이 될 것이고, 나는 나의 자녀들을 항상 올바른 길로 인도할 것이다. 5. 그러나 그로부터 천년이 지난 후, 밤의 왕은 칠년과 몇 달, 몇일의 짧은 시간 동안 완전히 멸망하거나 아니면, 어쩌면 가능할지도 모르는 자신의 귀환을 위해 자유롭게 될 것이다. 6. 첫 번째 경우 지구의 가장 안쪽 부분이 영원한 감옥으로 변형이 될 것이다. 그러나 바깥 부분의 지구는 천국으로 남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두 번째 경우에는 땅이 하늘로 변할 것이며 육체와 혼의 죽음은 영원히 사라질 것이다! 그렇게 될지, 어떻게 그렇게 될지는 하늘의 첫번째 천사조차도 미리 알아서는 안된다. 오직 아버지 만이 이를 알고 있다. 그러나 내가 지금 당신들에게 계시한 내용을 몇 년이 지난 후 내가 이 땅에서 높임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을 때까지 아무에게도 말해서는 안 된다!" 7. 그러나 딸들은 그러한 승천이 어떻게 될 것인지를 물었다. 8. 내가 그들에게 말하길: „너희가 그 소식을 들을 때에, 너희의 심장은 아주 슬퍼할 것이다! 그러나 사흘 후에 내가 다시 너희 가운데 있을 것이고, 너희에게 새로운 약속에 대한 큰 확신과 나의 영원한 나라의 열쇠를 가져올 것이라는 사실로 자신을 위로하라! 그리고 내가 지금과 같이 순수한 너희들을 만나게 하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나의 영원히 신부가 될 수 없다!" 어머니와 그의 딸들이 내가 그들에게 명하고, 조언한 것을 아주 정확하게 지키겠다고 약속했다. 73 장 이르하엘집에서 자신을 따르는 자와 함께 하신 주님 1. 이 때 우리는 그 마을에, 즉 이르하엘의 집에 이제는 또한 의사 요람의 집에 도착했다. 야이루스와 지휘관과 그의 아내와 두 명의 부 지휘관들은 그들 집의 새로운 아름다움에 대해 너무 놀랐고, 중풍병에서 회복된 자도 너무 놀라서 크게 소리치길: "하나님 만이 그렇게 하실 수 있습니다! 어렸을 때 저는 종종 야곱이 그의 아들 요셉을 위해 지은 이 성이나 집의 대부분 낡은 벽에서 도마뱀을 잡았습니다. 이제는 야곱 자신이 분명 더 잘 지을 수 없을 만큼 완벽하게 지어졌습니다! 아, 그건 사람 중 어느 누구도 하루 밤새 이룰 수 없습니다! 나는 이미 그것에 대해 어떻게 느끼고 무엇을 할지 알고 있습니다! 내 이름은 요한입니다. 이 이름을 기억하십시오!"- 2. (내가 가르치는 사역을 하던 이 년째에 나의 사도들을 사람들을 가르치도록 파송했을 때 나의 사도가 위협했던 바로 그 요한이었다. 왜냐면 그도 역시 나의 명백한 명령없이 내 이름으로 사람들을 고치고 악령들을 쫓아냈기 때문이었다.) (마가 9:38-40) 3. 요나엘이 말하길: „친구여, 당신의 뜻, 당신의 생각, 당신의 말은 좋습니다. 그러나 당신에게는 여전히 부족한 것이 한가지 있으니, 그것은 하나님의 뜻에 대한 적합한 깨달음입니다! 그러므로 내일 나에게 오거나, 지금 여기 머무십시오. 주님의 뜻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당신은 당신이 가진 선한 생각대로 모든 일을 알맞은 질서에 따라 일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 4. 회복된 사람이 말하길: „주 하나님께서 그에 관해 당신을 깨우쳐 주시길 빕니다! 당신이 저에게 조언하는 대로 하겠습니다. 저는 당신이 이 위대한 선지자의 진정한 친구이며 따라서 그분에게서 올바른 빛을 얻게 될 것임을 봅니다. 이 선지자는 무엇보다 높고, 다윗이 노래하고 예언한 바로 그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5. "땅과 거기 충만한 것은 주의 것이요, 세상과 그 안에 사는 자도 그러하도다. 이는 그가 바다들 위에 땅의 기초를 두셨으며, 큰 물들 위에 그것을 세우셨음이라. 주의 산에 오를 자가 누구이며, 그의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구인가? 깨끗한 손과 순결한 마음을 지닌 사람이니, 그는 헛된 것에 자기 혼을 들어올리지 아니하며 거짓되어 맹세하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주로부터 복을 받고, 그의 구원의 하나님으로부터 의를 받으리라. 이는 그를 찾는 자들의 세대니, 오, 야곱이여, 네 얼굴을 찾는 자라! 6. 오 너희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라. 너희 영원한 문들아, 너희는 들어올려질지라. 그리하면 영광의 왕께서 들어오시리라! 이 영광의 왕이 누구신가? 강하고 능력 있으신 주시며, 전쟁에 능력 있으신 주시로다. 오 너희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라. 너희 영원한 문들아, 그것을 들라. 그리하면 영광의 주께서 들어오시리라. 이 영광의 왕이 누구신가? 만군의 주시니, 그는 영광의 왕이시로다 !" (시편 24) 7. 그리고 그분에 의해 치료를 받은 나 요한은 여기서 육신으로 오신 이 분이 실제로 다윗이 노래하고 예언한 동일한 영광의 왕이라고 공개적으로 증언합니다! 그러므로 영원히 그 분께 영광을 돌립니다!" 8. 요나엘이 말하길: „친구여, 당신은 지금 견고한 기반 위에 있습니다! 그러나 당분간 우리 사이에서 이야기할 때, 아직 입을 열 시간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분이 스스로 결정하신 대로 여기에서 갈릴리로 떠나실 때, 바로 그때 우리는 사람들에게 그분에 관해 가르치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분이 우리에게 잠시 후에 다시 오실 때 그분은 우리의 문이 적당히 넓어지고, 세상의 문들이 그분이 들어오시기에 충분히 높은 것을 발견해야, 다시 말해 우리의 심장이 그분을 영접하기 위해 가능한한 넓어져야 하고, 그분에 대한 우리의 사랑은 별 이상으로 높아져야 합니다. 우리의 심장은 넓게 열려져야 할 문이고, 그분에 대한 순수한 사랑은 모든 것보다 높아져야 할 문입니다!" 9. 이 때에 나는 두 사람에게 가서 두 사람의 어깨에 손을 대고 말하길: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친구들이여! 그러므로 당신들이 내 이름으로 모일 곳마다, 아직 보이지는 않지만 여전히 당신들을 북돋우며 여러분 가운데 거할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지금 도시의 거리에서 울리는 소리를 듣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모두 침착하십시오! 우리는 사람들이 어떤 종류의 영에 사로잡혀 있고, 인도되는지 알기를 원합니다!" 10. 야이루스가 즉시 내게로 와서 말하길: „주님, 이것은 악한 소리이고 선한 소리가 아닙니다! 원하신다면, 즉시 두 군단을 부르면 곧 평온함이 회복될 것입니다!" 11. 내가 말하길: „그냥 놔두세요! 필요한 경우에, 나는 여기에 바로 경비원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도 당신을 보고 깨달을 수 없도록 당신 자신을 집안에 약간 숨길 수 있습니다. 이 도시 세상 사람들 사이에 선한 영이 없기 때문에 나중에 당신의 소유물에 큰 해를 끼칠 수 있습니다!" 12. 야이루스가 말하길: „저에게는 여전히 두 명의 소년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내 재산을 보호할 것이다!" 13. 내가 말하길: "그럴지라도 어쨌든 그대로 두십시오. 내가 인간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여기에 있는 지휘관에게도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러한 도움이 필요하지 않으므로 침착하게 행동하십시오!" 야이루스는 그에 만족하고 이르하엘 집으로 갔다. 74 장 건방진 벙어리와 그녀의 거짓된 친구들의 협박하는 자세. 거짓말쟁이에 대한 요람의 진지함과 제자들의 열심. 사람들의 의심에 대한 주님의 책망. 사람을 대하는 일에 대한 주님의 가르침. 1. 그 후 즉시 방망이를 든 상당히 많은 수의 사람들이 우리에게 왔는데 그 가운데에는 첫째 날 저녁에 그들의 소란 때문에 의사에 의해 병어리가 된 열명의 병어리가 있었다. 그 무리는 혀가 다시 풀리기를 강력히 원했다! 2. 의사인 요람은 즉시 앞으로 나아와 확고한 남성다운 목소리로 말하길: „악의 자녀들아! 이것이 하나님께 나아가서 은혜를 구하는 새로운 방법이냐?" 3. 군중이 조금 뒤로 물러서서 소리치길: "여기서 하나님은 누구시며 어디 있는가?! 결국 당신은 자신을 심지어 하나님 또는 갈릴리 출신의 마술사라고 생각하는가! 하나님 모독자여? 4. 요람이 더욱 격렬하게 말하길: „당신들의 갈릴리 출신 마술사는 누구입니까? 가련한 존재들이여?!" 군중이 소리치길: „예수라하는 나사렛에서 온 목수요, 우리는 그와 여기 있는 그의 어머니와 형제 자매들을 잘 알고 있다! 우리는 또한 듣기로는 깊은 슬픔으로 일년 전에 죽었다고 하는 그의 아버지를 알고 있다. 그의 아내와 자녀들이 그를 따르기를 원하지 않았고, 모든 면에서 그를 배신했기 때문이다!" 5. 여기서 요람은 그러한 부끄러운 비방에 분노하여 화를 냈다. 그는 즉시 내 앞으로 왔고, 야고보와 요한도 와서 요람과 함께 말하길: "주님, 주님, 주님! 이제 하늘에서 이 사람들에게 불이 빨리 떨어지게 하여, 그들이 불타 죽게 하십시오! 그들이 너무도 무례한 거짓을 말하므로 하늘을 향해 호소할 지경입니다!" 6. 내가 말하길: "아, 천둥의 자녀들이여, 거짓말하게 놔두십시오! 거짓말의 불보다 더 맹렬하게 타는 불이 있습니까? 우리가 그들에게 선한 일을 하면, 그들 머리에 이글거리는 숯을 이고 도망할 것입니다! 이것을 기억하세요! 나쁜 것을 나쁜 것으로, 악을 악으로 갚지 마십시오!" 이에 세 사람 마음이 누그러지고, 요람은 이 악한 사람들에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었다. 7. 내가 말하길: "그들이 내 이름으로 구한 것을 그들에게 해주고, 그 다음에 가라고 하십시오!" 그러자 요람이 군중에게 말하길: "여호와의 이름으로! 너희 가운데 벙어리인자는 지금 말하고 집으로 돌아가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십시오!" 8. 요람의 이 말로 벙어리였던 모든 사람의 혀가 풀렸다. 그러나 적어도 다른 사람들에게 경고를 했던 한 사람을 제외하고는 모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았다. 그들이 경고했던 사람에게 말하길: "너는 바보야, 여호와가 우리를 벙어리로 만들었냐?! 한 마술사가 우리에게 이 피해를 입혔는데, 이교도 신을 찬양해야 하느냐?! 그렇게 한다면, 우리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전능하고 참 하나님으로부터 무엇을 기대할 수 있느냐?" 이에 다른 아홉 보다 나았던 한 사람도 가버리고, 내게 감히 합당한 영광을 돌릴 엄두를 내지 못했다. 9. 요람과 나의 모든 사람들이 그들에 대해 화가 났고, 시몬 베드로도 분노하여 내게 와서 말하길: „주님, 당신 원하시는 대로 좋습니다. 그러나 만일 제가 당신의 영적인 힘과 능력의 한 경미한 불꽃이라도 갖게 된다면, 나에게 그토록 거룩한 당신의 이름을 멍청하고 악하게 모독한 이자들에게 뭔 일을 해야할 지 알았을 것입니다!" 10. 내가 말하길: „시몬, 너는 산에서 내가 준 가르침을 이미 잊었느냐? 악을 악으로 갚는다면, 어떻게 이로써 선한 것을 도모할 수 있느냐?! 본래 별로 맛이 좋지 않은 요리를 하는 경우, 너는 지혜롭게 행동할 것이다. 조리된 요리가 별 맛이 없다고 좋은 소금과 우유 및 꿀로 더 맛을 내는 대신 담즙과 알로에 주스를 부을 생각이냐?! 이미 좋은 요리에 더 좋은 것을 더하면 분명 아무도 너를 어리석다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만약 네가 나쁜 음식에 더 나쁜 첨가물을 추가함으로써 본래 나쁜 음식을 더 악화시키길 원하면, 보라, 이 멍청이가 도대체 무엇을 하는가 라고 당신에게 말하지 않을 통찰력 있는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11. 보라, 사람들 가운데는 음식보다 더 많이 그렇다! 더 많은 악으로 사람의 악을 보상했다면, 이것이 사람의 악을 더 나아지게 할 것인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그러나 선으로 너에게 행해진 악을 보상한다면, 너는 너의 형제의 악을 달래고, 궁극적으로 그를 선한 형제로 만들 것이다! 12. 주인이 많은 것을 맡기는 종이 있다. 이 종은 주인의 선함을 알고도 주인에게 죄를 지었으므로 형벌을 받는다. 그래서 주인이 종을 불러 그의 불충을 꾸짖는다. 반면에 종은 화를 내며 더 부끄러운 반박을 하며 주인을 대한다. 이로써 주인이 종을 향해 더 좋고 부드럽게 될 것인가? 아니다. 내가 말하길, 그러면 종의 주인은 불충실한 종에게 더욱 화를 내고, 그를 묶고, 감옥에 가둘 것이다! 13. 주인이 불충을 악으로 갚으려 하는 것을 보고, 주인 앞에서 쓰러지고, 자신의 죄를 후회하듯 고백하고, 그에게 부드럽고 사랑스럽게 자신의 죄의 용서를 구하면, 주인은 이 전과 같이 종을 대하겠느냐?! 아니다, 종의 회개한 온유를 통해 주인 자신이 온유해지고 양보하고, 종을 용서할 뿐 아니라 그에게 선한 일을 행한다. 14. 그러므로 모든 것이 잘되길 원한다면, 악으로 악을 갚지 말라! 그러나 너희가 너희에게 죄를 지은 사람들을 정죄하고 처벌한다면, 결국에는 너희들도 악하게 되고, 누구에게도 더 이상 진정한 사랑과 좋은 것이 있을 수 없다! 15. 권력자는 자신의 법에 대해 죄를 짓는 사람들을 처벌할 권리가 있는 반면에 죄인들은 복수심으로 불타오를 것이고, 강력한 자들을 멸하려 할 것이다. 질문을 하겠다. 결국 여기에서 어떤 좋은 것들이 나오겠느냐?! 16. 그러므로 아무도 판단하고 정죄하지 마라. 그리할 때 당신들도 다시 심판을 받거나, 정죄를 받을 수 없다! 이 가르침이 없이는 너희 안에 나의 왕국이 자리를 잡을 수 없는데, 너희들은 이 가장 중요한 가르침을 이해했느냐?" 75 장 선의 어두운 면에 대해서. 동물원의 예. 하나님의 자녀의 자유를 향한 새로운 길. 범죄자 치료에 대해. 사자의 비유. 사명과 사도를 위한 복음. 1. 시몬 베드로가 말하길: „예, 주님, 우리는 그 이유를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에 대해 여전히 어두운 면이 있습니다. 만일 우리가 당신의 가르침에 따라 잘못에 대한 형벌을 완전히 폐지한다면, 악은 곧 땅의 풀과 바다의 모래처럼 커질 것입니다. 법이 있는 곳에는 적절한 형벌로 제재를 받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실상 법이 전혀 없습니다. 아니면 제재없는 법이 존재할 수 있습니까?" 2. 내가 말하길: „내 사랑하는 자여, 당신은 여기서 마치 봉사가 빛의 색을 판단하듯이 판단합니다! 가서 큰 동물들의 동물원을 보세요. 호랑이, 사자, 표범, 하이에나, 늑대 및 곰과 같은 모든 종류의 야생 동물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짐승이 튼튼한 우리에 갇혀 있지 않다면, 누가 그들 근처에서 안전할까요?! 부드러운 양들과 비둘기를 우리에 가두는 것은 얼마나 어리석은 일입니까! 3. 지옥은 확실히 가장 엄격한 제재와 함께 가장 엄격한 법을 요구합니다. 그러나 나의 나라인 하늘에서는 법도 제재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4. 나는 당신들을 법이 제재하는 엄격함을 통한 지옥을 가르치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랑과 온유와 진리를 통해서 하늘을 교육하기 위해 왔습니다. 이제 나는 당신들을 하늘에서 오는 나의 새로운 가르침을 통해 율법에서 자유롭게 해주고, 심장을 통해 참되고 영원하며 자유로운 삶으로 가는 새로운 길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왜 항상 율법 하에서 법의 심판을 받고, 정죄받는 삶을 살고 싶어하며, 율법의 죽음 안에서 하루를 사는 것보다 자유로운 사랑안에서 천번 죽는 것이 더 낫다는 것을 생각지 않습니까? 5. 도둑, 강도, 살인자를 잡아서 감옥에 넣어야 한다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들은 야생의 성난 짐승과 같습니다. 그들은 지옥의 이미지를 갖고 땅의 구멍에 거처하며 밤낮으로 먹잇감을 찾아 헤메고 다닙니다. 그들을 공정하게 사냥 하는 일은 하늘에 있는 천사들의 의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아무도 그들을 파괴해서는 안되며, 그들을 우리에 가두고 부드럽게 길들이십시오! 폭력적으로 저항할 때만 신체에 해를 가하고, 완고하게 저항할 때에는 또한 죽여야 합니다! 왜냐면 죽은 지옥의 사람이 살아 있는 지옥의 사람보다 낫기 때문입니다. 6. 그러나 감옥에 갇힌 도둑, 강도, 살인자를 여전히 판단하고 죽이는 사람은 언젠가 나의 화난 눈을 대면할 것입니다. 사람들이 자신의 행악자를 더 엄격하게 판단하고 처벌할 수록, 여전히 자유로움에 처한 행악자가 더 잔인하고, 더 신중하고, 비밀스럽고, 끈기 있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밤에 한 집에 침입하면,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가져갈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을 살해하고 배신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파괴할 것입니다. 7. 그러나 만일 당신이 엄중한 심판을 폐지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치마를 요구하는 사람에게 외투도 주어야 한다는 현명한 조언을 행한다면, 도둑들은 여전히 와서 당신에게 이것, 저것을 요청할 것입니다만 도둑질하고 살인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8. 그러나 나를 사랑하므로 또 그들 형제 자매에 대한 진정한 사랑으로 더 이상 이 세상에 일시적인 물건을 쌓지 않고 나처럼 살 수 있다면, 곧 강도와 살인자 뿐 아니라 도둑도 없어질 것입니다! 9. 엄격한 법과 갈수록 엄격해지는 판결이 궁극적으로 악행자를 근절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극히 잘못입니다! 지옥에는 결코 그런 사람들이 부족하지 않습니다. 악마 하나를 죽이면, 죽은 자 대신 지옥이 열을 보내는데, 열 명중 각각이 이 전의 열명보다 더 악하다면, 악마 하나를 죽이는 일이 무슨 쓸모가 있습니까? 악한자가 왔는데 다시 악한 대접을 받게 되면, 격노하여 완전한 사탄이 됩니다. 그러나 만일 그가 와서 사랑과 온유와 인내심 외에 다른 것을 발견하지 못한다면, 그는 그의 사악함을 버리고, 계속 갑니다. 10. 사자가 호랑이나 다른 적이 자신에게 다가오는 것을 본다면, 곧 격렬해져 자신의 모든 힘을 다해 뛰어들어 상대를 전멸시킬 것입니다. 반면 그는 약한 개와는 놀아주고 부드럽게 됩니다. 그러나 그에게 파리가 와서 그의 강한 발 위에 앉으면, 그는 그들을 거의 거들떠보지 않고 방해받지 않고 날아가게 합니다. 사자가 모기와 파리를 잡는 것에 관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어떤 강력한 적도 당신이 그 힘에 대항하지 않는 한 당신에게 불리하게 행동하지 않을 것입니다. 11. 그러므로 적을 붙잡아, 판단하고 감옥에 가두기보다 축복하십시오. 그러면 그들 머리위에 이글거리는 석탄을 모아 당신들은 해를 입지 않게 됩니다! 12. 사랑과 온유와 인내로 어디에서나 정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무분별할지라도 결국 당신의 형제인 사람들을 판단하고 정죄한다면, 당신은 복음의 축복 대신 이 땅에 있는 사람들에게 저주와 불화만을 퍼뜨릴 것입니다! 13. 이 땅에서 내 왕국의 확장을 위해 나를 섬기고 봉사하기를 원한다면, 당신들은 말과 가르침과 행동에 있어서 온전히 나의 제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를 원하지 않거나, 너무 어렵고 옳지 않다고 생각되면,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나는 돌들로도 또한 제자들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76 장 베드로의 훌륭한 말과 간구 (주님의기도). 국가의 질서와 평온을 유지하는 것에 대한 주님의 조언. "사랑으로 당신은 무엇이든 달성할 수 있습니다!" 힘으로 악마를 나쁜 쪽으로 일깨울 것입니다. 1. 시몬 베드로가 말하길: „주님! 당신을 누가 떠나겠습니까? 누가 당신을 섬기고 싶어하지 않습니까? 당신 이전의 어떤 사람 입에서 나온 적이 없는 생명의 말씀을 당신만이 가졌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서 모든 것을 요구하면, 우리는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러나 오직 당신을 떠나라고 요구하지 마십시요! 그러나 우리의 큰 약점들을 참아 주시고, 당신을 놀랍게 강하게 하사, 당신이 하나님 아버지와 함께하며 가르치며 역사하게 된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를 강하게 해주십시오. 2. 당신이 산에서 우리를 가르친 것처럼, 우리는 항상 당신의 이름으로 아버지께 간구하고 말합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당신의 나라가 당신의 거룩한 뜻만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들을 용서했듯이, 우리의 허물과 죄를 용서해주십시오!" 3. 내가 말하길: „시몬아! 보라, 이 말들이 당신의 이전의 율법 방어와 제재보다 더 맘에 든다! 가장 엄격한 강요를 통해 평화와 질서를 달성하는 것이 나라와 국가에 무슨 도움이 되느냐! 잠시 동안은 효과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지나치게 억압받는 악마들이 너무 강해지면, 그들은 끔찍한 방법으로 법과 입법자들을 짓밟을 것이다. 여전히 힘을 유지하며 인도해야 하는 것은 한 악마이다. 사랑과 온유와 그리고 인내로 인도되는 사람 만이 하나님의 천사와 같으며, 가장 높으신 자의 자녀가 될 가치가 있다! 4. 당신은 사랑으로 모든 것을 성취하지만, 폭력으로 악마는 그의 잠에서 깨어난다! 땅에서 마귀가 깨어 났을 때, 어떤 좋은 일이 생길 수 있느냐?! 5. 사랑과 온유가 사람들 사이에서 자라고 항상 깨어 있게 하여, 마귀가 잠들고 쉬게 하여 지구를 해롭지 않게 하는 것이 시끄러운 폭력으로 악마를 깨우고, 그가 지구와 그 안에 거하는 모든 것을 망치는 것보다 훨씬 낫다! 이에 대해 네가 반대할 수 있고, 반대하기 원하는 것을 말해 보라!" 6. 시몬 베드로가 말하길: "주님, 여기에 반대할 것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명확하고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땅에 사는 많은 사람들이 이 거룩한 진리에 대해 알고 있습니까?! 주님, 하늘에서 온 천사들의 군대가 있습니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에게 그들을 보내어, 모든 사람들에게 그러한 진리를 발표하게 하십시오! 그런 일이 일어날 때, 그 일이 지구의 죄많은 땅을 더 밝고 좋게 만들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7. 내가 말하길: „너는 여기에서 네가 이해하는 대로 생각한다. 그러나 나는 다른 생각을 해야만 한다. 네가 여기에서 보는 것보다 천 배나 많은 천사들이 항상 사람들과 함께 있고, 사람들의 내면의 감정과 감각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로써 사람은 본질적으로 강요를 받지 않고, 그의 자유의지가 해를 입지 않고, 그러한 생각과 소망과 충동을 자신의 것으로 편견없이 받아들이고 따를 수 있다! 그러나 어떤 일이 일어나느냐?! 8. 사람들은 비밀리에 실제 좋은 생각을 하고, 좋은 소망을 가지고, 칭찬할 만한 결심을 한다. 그러나 그에 따라 행해야 한다면, 그들은 세상과 그들의 재물과 육신의 기만적인 필요를 보고, 그에 따라 이기심으로 가득 찬 행동을 한다! 9. 나는 아주 범죄자인 수천 명을 너에게 데려와서, 그들이 악한 일을 하고 있는지를 모르는지 그들에게 물어보고 싶다. 그들은 모두 그들이 악한 짓을 하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그들에게 왜 악한 일을 하는지 묻는다면, 많은 사람들이 '우리에게 기쁨이기 때문에!' 라고 말할 것이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말할 것이다: ''우리는 선을 행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이 악을 행하기 때문에 우리도 악을 행합니다!'그리고 또 다른 사람들도 이렇게 말할 것이다: '우리는 선을 알고 있지만, 그것을 행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의 본성이 거역을 하고, 우리를 모욕한 사람을 미워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 10. 보라, 너는 그런 응답에 훨씬 더 자주 마주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가장 악독한 범죄자조차도 선과 진리에 대한 지식이 없는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악을 행하는 것을 곧 보게 될 것이다! 11. 그러나 만일 사람들이 그들의 가장 내적인 지식에 반해 악을 행한다면, 외부에서 들어온 지식으로부터 무엇을 기대할 수 있느냐?! 예, 이제부터는 하늘에서 온 선과 진리에 대한 지식도 사람들에게 주어질 것이고, 그들은 선을 행하고 악을 떠나고 피하도록 가르치는 많은 사람들과 나를 죽일 것이다!" 12. 시몬이 말하길: „주님, 그러면 온 세상은 순전히 악마의 것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선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기를 원하지 않는 인간 세계에 무엇이 있습니까?!" 13. 내가 말하길: "너처럼 커다란 흥분 가운데 말하는 사람은 아직 나의 나라와는 거리가 멀다! 그러나 내가 승천할 때, 너는 다르게 이야기 할 것이다! 그러나 이제 저녁이다. 집 안으로 들어가서 피곤한 몸을 쉬게하자!" 77 장 주님과 무례하게 소란을 피우는 자들. 사람들의 거부에 대한 지휘관의 어두운 생각. 주님을 신뢰하라는 요나엘의 현명한 언급 1. 이 말을 듣고 내가 시몬 베드로와 대화 할 때 그 곳에 있었던 많은 사람들이 나를 향해 나오고 나에게 표적을 요구했다. 그들이 말하길: „지식도, 이해력도 없어서 아무것도 제대로 판단할 수 없는 맹인 앞에서 표적을 행할 수 있다면, 우리 앞에서 하세요! 만일 그 표적이 진짜라면, 우리도 당신을 믿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잘못되고 나쁘면 우리가 해야 할 일도 알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것에 정통하기 때문입니다!" 2. 내가 말하길: „음, 당신이 모든 것에 경험이 있다면, 무엇을 위해 표적이 필요합니까? 당신들이 지혜로와 모든 일에서 하나님처럼 정통한 척한다면, 내가 진리를 가르치고 있는지 아닌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거의 3일 반 동안 아주 특이한 징후가 이미 많았습니다. 그 진위를 위해 여기 가장 유효한 수백명의 증인들이 있습니다. 이것들이 당신들에게 충분하지 않으면, 당신들의 악한 마음에 새로운 표적도 만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강제로 쫓겨나고 싶지 않으면, 스스로 여기를 떠나십시오!" 3. 내쫓긴 자들이 외치길: "누가 우리를 강제로 여기에서 내쫓을 수 있습니까?! 우리가 로마 시민으로서 이곳에 거주하고, 거래하고, 일하고 관리함으로써 이 곳의 주인이 아닙니까?! 우리는 아마도 당신을 이곳에서 당장 쫓아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들 단순한 갈릴리 사람들이 당신들이 원하듯이 우리를 여기에서 내쫓을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의 전권으로 자정 전에 이 도시를 떠나라고 당신에게 명령합니다. 당신이 우리 가운데 뭔가를 행하는 일이 못마땅하기 때문입니다!" 4. 내가 말하길: "오, 분별력이 없는 어리석은 자여! 당신은 당신의 전권 가운데 얼마나 더 오래 살고 싶습니까? 내 한번의 생각만으로, 당신과 당신의 모든 힘은 한 순간에 먼지가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신들 집으로 돌아가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당신들이 서있는 곳이 당신들을 삼킬 것입니다!" 5. 이 순간 그들의 발 바로 앞의 땅이 갈라져, 연기와 불이 틈새에서 터져 나왔다. 모욕한 자들이 이것을 보고는 울부짖었다. "우리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우리는 구원을 잃었다! 우리가 엘리야에게 죄를 지었기 때문이다!" "그런 울부짖음으로 그들은 서두르고 틈새가 닫혔다. 그러나 우리는 요람의 집으로 차분히 갔다. 6. 우리 모두가 이르하엘과 요람의 방으로 들어오자, 저녁 식사를 위한 모든 준비가 되어 있었다. 나는 식사를 축복하고 모든 사람들이 식탁에 앉았는데 천명정도 되었다. 모든 사람들이 먹고 마시며 음식과 술의 훌륭한 맛을 칭찬하고 기뻐하고 쾌활했다. 회복된 아내와 앞서 언급한 곳의 일부 지휘관들과 함께 우리를 여기까지 동행한 지휘관만이 어둡고, 조금만 먹고 마셨다. 요나엘이 그 옆에 앉아서 왜 기분이 안 좋은지를 물었다. 7. 지휘관은 한숨을 쉬며 말하길: "고귀하고 지혜로운 친구여! 거의 모든 인류가 만일 가장 낮은 지옥 타타루스가 존재한다면, 타타루스보다 천 배나 악한데, 어떻게 저의 기분이 좋을 수가 있습니까? 굶주린 늑대 두 마리가 뼈 하나를 발견하고 굶주림을 해소시키기 위해 격렬한 싸움에 빠지면, 그런 일을 이해할 수 있습니까! 그들은 먼저 늑대들로, 이성이 없는 동물로서, 배부르기 위한 강한 자연적 욕구에 의해 움직이는 자연적인 기계입니다. 두 번째로 자신의 크고 대단한 물량으로 근처에 있는 모든 것을 황폐하게 만드는 불어난 시내물처럼 전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기 자신을 증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모든 수준의 교육과 지혜를 확신하지만, 모든 늑대나 호랑이나 하이에나, 사자 및 곰보다 마음이 더 사악합니다! 그들은 동료 인간에게 조금도 주의를 기울이고 싶어하지 않지만, 자신에게는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참작을 요구합니다! 친구여, 그들도 사람인가요?! 그들이 긍휼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까?! 아뇨, 나는 천 번을 아니라고 반복합니다! 오, 조금만 기다려라, 너희 야만인 민족들이여! 내가 너희에게 빛을 밝혀, 너희가 듣고 보는 일을 영원히 하지 못하게 할 것이다!" 8. 요나엘이 말하길: „당신은 뭘하기를 원하십니까? 당신이 그들을 모두 죽이면, 당신은 다른 곳에서 적을 모을 것입니다. 그들은 로마에서 당신을 배신하고, 거기에서 당신은 나쁜 평판을 얻을 수 있고, 결국 당신은 스키타이 땅으로 보내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복수는 단지 주님께 맡기고, 그가 이 백성을 위해 올바른 조치를 취하실 것임을 확신하십시오! 9. 내 민족의 역사를 읽어보세요, 그것은 당신에게 가장 엄격하고 종종 가장 냉혹한 방법으로 백성들이 저지른 모든 죄에 대해 주님께서 항상 어떻게 처벌 하셨는지에 대한 가장 작은 세부 사항을 보여줄 것입니다. 하늘과 땅의 주님은 그분이 영원에서 온 것처럼 동일하시고 변하지 않는 그분이십니다! 그는 오래 참으며, 가장 큰 인내심으로 가득 차 있으며, 결코 선생과 위로부터 오는 표적이 없이 놔두지 않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인내심이 너무 짧으면 사람들에게 화가 있습니다! 그분이 한번 훈계용 채찍을 휘두를 때, 사람들의 모든 지체가 부러지고 뼈가 가볍고 얇은 죽처럼 부드러워질 때까지 그만 두지 않습니다! 10. 당신이 여기서 많은 위험한 어려움을 감수하며 겪으면서 해낼 수 있는 것을 가장 작한 생각으로 주님께서는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 자신이 그러한 사람들을 인내하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그들에게 손을 대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11. 당신은 주님께서 악인들 앞에서 땅을 금이 가게 하고, 이 틈에서 연기와 불을 피우는 것이 얼마나 쉬운지 보셨습니까? 이 모욕하는 자들을 먼지와 재로 바꾸는 일이 쉬웠을 것입니다! 그러나 단지 그들을 놀라게 하고, 그들을 몰아내는 것으로 그에게 충분했습니다. 12. 주님께 무언가가 충분하다면, 우리에게도 충분합니다. 왜냐면 그분만이 적당한 대책을 강구하는 일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우리 가운데 확실하게 호의를 가지고 있고, 그분이 우리 중 몇 사람을 기뻐하신다는 것을 보여주면, 왜 우리가 어둡고 슬퍼해야 합니까! 하나님 은혜 안에서 행복하고 기뻐하며 즐거워하십시오. 다른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78 장 로마 지휘관과 야이루스의 관용에 관해. 예수에 관한 백부장의 간증. 죄의 결과. 온화함과 인내심이 분노보다 더 효과적이다 1. 지휘관이 말하길: „현명한 친구여! 당신은 바르고 잘 말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방인으로서 이에 대해 무엇을 말해야 합니까? 나는 이제 나사렛 예수가 인간의 형상으로 오신 가장 참된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고 확신합니다. 그분께서 행하신 커다란 표적이 아니라, 그분의 무한한 지혜가 그것을 말해줍니다! 세상을 창조하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나 그분의 모든 말씀처럼 현명해야 합니다! 2. 그러나 이 악당들은 자신들을 무례하게도 하나님께서 항상 직접적으로, 간접적으로 말씀하신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으면서, 이제 그분이 직접 그들에게 오자, 그를 마치 골목길 깡패처럼 모욕하고 도시 밖으로 내쫓고자 합니다! 친구여, 나는 로마인이고, 나의 종교는 절름발이와 같은 범신론자, 즉 분별없는 이교도이지만, 이제 저의 새로운 믿음을 위해 내생명을 드릴 것입니다! 3. 여기 이교도들이 있다면, 나는 그들을 관대히 봐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자신을 하나님의 자녀라고 부르면서 그들의 영원한 아버지인 하나님을 모욕하기 때문에 나는 이방인으로서 그들에게 관대할 수 없습니다! 4. 그들은 주 하나님을 추방하려 했습니다. 이제 그들이 추방되어져야 합니다! 구더기와 잡초는 제거되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주님께서 직접 심으신 이 밭에서 순수한 열매가 번성할 것입니다! 잡초가 여기에 있으면, 주님께서 직접 그토록 훌륭하게 심은 모든 것을 빨리 상하게 할 것입니다! 저에게 아주 정직하게 말해주세요, 제가 옳은가? 아닌가? 저에게 주님 또는 이 비참한 자들중 누가 저에게 더 중요해야 합니까?!" 5. 요나엘이 말하길: „그런 견해라면 당신이 당연히 옳기 때문에 아무도 당신을 부정 할 수도, 부정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와 같은 일이 즉시 필요한지 여부는 전적으로 다른 질문입니다. 이 악한 사람들이 이제는 아주 겁에 질려서 내면으로 향하고 범죄를 후회하고 완전히 개선될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을 모두 추방하는 일은 좋지 않을 것입니다! 사람이 죄가운데 머물 때만 그를 처벌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죄를 완전히 제거하고, 하나님께서 정하신 질서에 들어가면, 죄와 그 형벌은 더 이상 그 사람과 관계가 없습니다! 6. 자신의 무분별한 어리석음과 연약함에서 이전에 한번 또는 여러번 죄를 지은 것에 대해 이제 완전히 나아진 사람을 처벌하는 일은 모든 신성한 질서에 대항하는, 참된 사람에게 완전히 합당하지 않은 어리석음의 극치가 될 것입니다. 이는 한 어리석은 의사의 다음 같은 처벌 행위와 같습니다, 그 의사는 그의 환자가 완전히 회복된 후에 가서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당신들은 이제 완전히 건강해졌지만 당신의 육체, 즉 이것과 저지체가 당신에게 죄를 지었으므로 그것이 당신에게 크고 작게 어려움을 준 정도에 따라 처벌되어야 함을 알았습니다!'회복된 사람들이 아직 다시 건강하게 되지 않은 자신의 육신을 갖은 고문으로 징계하거나 폭력으로 고문한다면, 그의 회복은 이를 통해 어찌될까요?! 그들은 예전보다 열 배나 더 아프게 될 것입니다! 질문합니다. 그처럼 시기 적절하지 않은 육신의 처벌이 무엇에 도움이 되었습니까? 치료 자체가 육신을 충분히 처벌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건강해진 육신을 다시 아프게 하는 이 후의 처벌이 왜 필요합니까?! 그러한 처치가 물질세계에서 지극히 멍청하다고 평가된다면, 만일 그것이 영적인 인간에게 가차없이 행해진다면 얼마나 더 어리석겠습니까?! 7. 우리의 의무는 죄를 지었다가 완전히 개선한 사람들에게 죄의 큰 위험을 형제의 마음으로 인식시키고, 반면 그들은 우리에게 항상 제공된 모든 것들로 개선된 상태를 강화시켜 그들이 다시는 죄의 속박으로 다시 돌아가지 않게 하는 일입니다. 개선된 죄인들에 책임을 묻고 처벌하는 일은 그들을 열 배나 더 크고 심각한 죄악으로 끌어들이는 일에 불과합니다! 8. 그러한 행동이 죄수들에 의해 이전에 저지른 모든 죄보다 하나님에 의해 더 많은 처벌을 받을 수 없는 지에 대한 의문이 생깁니다! 모든 죄가 이미 함께 지니고 있는 형벌은 '죄'라고 불리는 혼의 악에 대한 치료법입니다. 악이 이미 그에게 준 약으로 없어졌다면, 왜, 더 이상 악이 없는 곳에 또 다른 약이 필요합니까?!" 지휘관이 말하길: "발생할 지 모르는 악의 재발에 대한 예방으로 서요!" 9. 요나엘이 말하길: „예, 예방은 좋고 필요합니다. 그러나 앞서 언급했듯이, 그것들은 강화시키는 것이어야지 약화시키거나 심지어 죽여서는 안됩니다! 분노는 결코 분노를 진정시키지 않지만 사랑과 온유와 인내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10. 그곳에서 화상을 입은 사람에게 물을 부어 줘야 하지만, 끓는 역청이나 심지어는 이글거리며 흘러내리는 광석을 부어서도 안됩니다! 자신의 다리를 부러뜨린 사람은 운반되어 부러진 다리를 세우고 붕대를 감고 적당한 침대에 넣어 부러진 다리를 치료해야 합니다. 그러나 몽둥이로 그를 치지 마십시오. 그러면 그는 걷는데 너무 서투른 채 넘어져서 다리를 부러뜨립니다! 11. 얼마 전에 나는 시키타이인(Scythians)에게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을 선포하기 위해 갔다 되돌아온 선교사로부터 이 야만적인 백성들은 한사람을, 그가 죽었을 때 그가 죽었으므로 벌을 준다고 들었습니다! 그들은 그의 옷을 다 벗기고, 그를 벗긴 채 기둥에 묶고, 하루 종일 채찍질했습니다. 이런 행동은 죽은 사람이 다른 사람에 의해 살해된 경우에도 이루어 질 것입니다. 왜냐면 그가 압도당하고 심지어 죽임을 당한 것은 결국 그의 잘못이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살인자는 다른 사람들을 이기고 자신의 생명을 부지해서 찬사를 받았습니다! 12. 이 이야기가 아주 어리석은 것처럼 들리지만, 우리와 아주 같습니다. 진실로 혼의 병인 죄로 이미 영적으로 죽은 사람을 어떤 우리의 행동으로 이미 죽은 자를 더 죽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13. 아픈 사람은 의사와 올바른 약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그가 아프게 된 불행을 맞이했기 때문에 그를 처벌하는 일은, 사랑하는 친구여, 가장 깊은 스키타이인에 속한 것입니다! 내 생각에 당신은 거칠고 미숙한 손으로 어떤 일에든 주님보다 선수를 치고, 이로써 성장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큰 학교를 악마와 유사하게 의도적으로 또는 단순한 어리석음으로 파괴하는 일보다, 생명의 주님을 모든 면에서 따르는 일이 훨씬 낫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79 장 요나엘이 혼의 병의 치료에 관해 말하다. 지나친 엄격함이 초래하는 크고 작은 결과. 사형에 대해. 죽임 당한 자의 복수. 죽어가는 적들과 화해에 대한 조언. 평화와 우정의 축복. 저 세상에서 적의 복수. 예: 다윗과 우리아. 1. 지휘관은 요나엘의 치는 듯한 진리의 말에 완전히 압도되어 말하길: „예, 저는 이제 분명해졌고, 저의 계획을 취소합니다! 당신이 제게 요청할 때에 비로소 그런 일을 할 것입니다. 그래서 당신은 하나님께서 임명하신 이 회중의 지도자로서, 모든 일에 우선권이 있습니다. 당신의 조언이 없이는 아무 일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 2. 요나엘이 말하길: "아주 훌륭하고 주님의 기쁨에 합당합니다! 누군가가 아프면, 신체적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누군가의 혼이 아프면, 병이 생기는 방식에 따라 혼적인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3. 어린이의 혼의 병은 채찍이 빠지지 않는 적당한 훈육으로 치료될 수 있고, 성인들의 혼의 병은 현명하고 사랑이 담긴 조언과 순수한 가르침과 수업과 순수한 사랑에서 하는 경고와 필연적으로 따르게 될 나쁜 결과에 대한 주의를 줌으로서 치료할 수 있습니다. 혼의 연약함이 지속될 때, 이런 나쁜 결과가 가까운 미래에 생깁니다. 이 모든 것이 완고한 혼에게 즉 분별력이 없고 귀먹은 혼에게 더 이상 유익하지 않다면, 그런 존재들은 더 심각하고 엄격한 처치를 받아야 할 때입니다. 그렇지만 이면에는 이웃사랑이 가득해야 하고, 이 사랑으로부터 더 엄격한 조치로부터 유일하게 축복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4. 지도자들이 분노와 지옥과 같은 복수심으로 행한다면, 그들의 모든 노력은 모두 헛된 노력이 될 것입니다! 혼의 병자를 진정한 사람으로 회복하는 대신, 그들을 악마로 만들고, 그들의 복수심을 어떤 권세도 해결해줄 수 없습니다. 5. 위로부터 오는 권세와 권력으로 사탄을 한동안 붙잡아 둘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사람들의 권세와 지혜가 피도 눈물도 없는 폭군적인 엄격함에 있고, 이 지혜로 그들의 입맛에 맞는 질서를 유지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는 교만한 사람들 때문에 결국 그들의 권력을 빼앗고, 사탄의 사슬을 풀어줄 것입니다. 그러면 스스로 자신이 권세가 있다고 여기는 자의 권세가 하루 밤 사이에 끝이 나고, 그러한 잘못된 조치로 진짜 악마가 되어버린 사람들은 넘쳐흐르는 개울처럼 그들을 덮쳐서, 마치 그들이 존재한 적이 없었던 것처럼 그들을 멸망시킬 것입니다! 6. 사형이 가장 비 효과적입니다! 결국 사람의 몸은 죽이지만, 행동하고 사역하는 본래의 힘이 있는 영과 혼을 붙잡을 수 없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7. 적의 육체를 죽이면 적을 제거한 것으로 믿는 사람은 열 배의 무분별로 당한 것입니다! 왜냐면 그가 볼 수 있었던 하나의 약한 적을 통해 이제 그를 밤낮으로 추격하고 몸과 영과 혼에 해를 끼치는 수천명의 보이지 않는 적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8. 종종 수천 명이 죽어가는 전쟁을 보십시오! 승자는 이제 자신의 무분별한 생각을 따라 적을 제거했으니 자신의 적을 해결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가 얼마나 엄청나게 잘못 생각하고 있습니까! 죽은 자들의 영과 혼은 그들이 여러 해에 걸쳐 지구의 날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모든 종류와 장르의 과일 씨앗을 황폐하게 하고, 이를 통해 어쩔 수 없이 식량이 비싸지고, 이는 기아와 각종 치명적인 전염병과 흑사병을 가져옵니다! 이는 적의 전사를 죽인 것보다 짧은 시간안에 더 많은 사람들을 데려갑니다. 그의 나라가 그에게 줘야 할 힘이 약해져 그는 생존하기 위해 외국에서 전사들을 불러들여 비싼 임금을 지불해야만 합니다. 결과적으로 그와 그의 나라는 빚을 지게 됩니다. 그리고 몇 년이 지난 후 그가 자신의 나라와 사람들을 완전히 앗아 갔고, 더 이상 빚과 병사들을 지불할 수 없다면, 많은 저주를 받아 사방에서 박해를 받을 것입니다. 그가 정복한 그의 백성들은 큰 고통으로 그를 대적하여 일어날 것이고, 외부의 적들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그를 대적할 것이고, 유명한 승자였던 그는 이 싸움에서 결코 승리를 거두지 못할 것이고, 절망은 호랑이의 발톱으로 그를 붙들고, 그를 영적으로 그의 삶의 핵심까지 갈기갈기 찢을 것입니다! 9. 보십시오, 이 모든 것이 죽임 당한 원수의 역사입니다! 10. 그러므로 죽음을 앞둔 자가 그와 가까운 자와 화해하고, 죽음을 앞둔 자로부터 축복을 받은 일이 아주 오래된 규칙이요 관습입니다. 그가 누군가의 적으로 죽으면, 적으로 살아남은 자가 그의 죽음을 슬퍼해야 합니다. 왜냐면 첫째로 석방된 혼이 생존자의 마음을 극심한 양심의 가책이라는 형태로 끊임없이 고통을 줄 것이고, 두 번째로는 생존자와 관련된 모든 이 땅의 여건이 쉽게 다시 행복하게 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11. 그러나 주님께서는 고통 당한 혼들에게 그들이 바라는 만족을 주실 수 있도록 모든 일을 행하시고, 생존자들에게도 그가 이 물질 세상에서 한 오만한 행동에 대해 고통을 받는 일이 그가 죽은 후 즉시 수십만명의 적의 영들에게 넘겨지는 일보다 훨씬 낫습니다. 저 세상에서 적의 영들은 저세상의 경험이 전혀 없는 그를 친절하게 대우하지 않을 것입니다! 12.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이 세상에서 사랑과 진정한 우정을 실천하고, 적에게 악이 아니라 선을 행하고, 자신을 저주하는 사람들을 축복해야 합니다. 왜냐면 주님께서 언제 그를 이 세상에서 부를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한 사람이 단지 작은 일들 가운데 나의 대수롭지 않은 적이었다면, 그는 나중에 영으로서 나에게 백배의 큰 적이 될 것입니다. 13. 다윗은 어린 시절부터 여호와의 마음에 합당한 사람이었지만, 주님의 뜻에 반하여 우리아 한 사람만 적으로 만들었으며, 주님의 허용으로 우리아의 영이 다윗에게 한 복수가 얼마나 끔찍하던 지요! 그리고 그런 일은 하나님의 뜻에 반해 행한 사람에 대한 적의 행동으로써 항상 피할 수 없는 결과입니다! 14. 그렇습니다. 주님께서 블레셋 사람들을 대적하기 위해 다윗을 불렀던 것처럼, 주님께서 당신에게 전사와 같은 힘으로 이미 사탄이 된 하나님과 인류의 적들을 공격하여 지상에서 멸망시키라고 명하셨다면, 그것은 또 다른 일입니다! 그들은 즉시 엄중한 심판에 빠지고, 하나님의 팔을 대적할 수 없습니다. 그들이 주님의 능력에 굴욕을 당하기 때문입니다. 15. 그러나 당신이 하나님의 지시가 없이, 당신의 불친절함을 통해, 당신의 있을 법한 오만함을 통해 또는 최고로 형편이 없는 사람의 생각에 의해 만들어진 정의감을 통해, 이런 정의감에 관해 "최고의 정의가 동시에 최고의 불의이다. " 라는 속담이 만들어 졌듯이, 이런 정의감을 통해 만든 적들은 완전히 다릅니다. 그들은 그들이 죽은 후에서야 당신을 가장 용서할 수 없는 당신의 적이 될 것입니다! 16. 만일 당신이 이 세상에서 적보다 먼저 저 세상에 가서 행복해 하는 사람을 저에게 알려주면, 제가 당신에게 천개의 생명을 줄 것입니다! 저는 아직 그런 사람을 못봤습니다! 그러나 나는 한 가문에 원수가 된 영의 복수가 열 세대에 이르는 경우를 알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한 국가나 어느 지역에서 아주 부당하게 대우받은 사람이 그 이후 영으로 그런 나라와 지역을 수년동안, 많은 경우 영원히 황폐화시켜, 그곳에 어느 누구도 살 수 없게 됩니다! 친구여, 나의 가장 선의의 가르침이 당신에게 믿을 수 없어 보일지 모르지만,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사실이 아니라면, 주님과 그분의 천사들 앞에서 어떻게 감히 당신에게 그것을 말할 수 있었겠습니까?! 그럼에도 의심스러우면, 만물의 영원한 창조주 되시는 주님께 여쭤보세요. 그러면 주님이 내가 한 음절이라도 진리가 아닌 것을 말했는지에 대해 합당한 증언을 하실것입니다!" 80 장 보호 천사에 대해 1. 여기 많은 다른 손님들처럼 백부장도 놀라 말하길: „그렇다면 이 땅에서의 삶은 매우 위험합니다. 누가 여기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까?" 2. 내가 말하길: "내 가르침에 따라 사는 사람은 누구나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자아, 주로 교만으로 가득한 자기 생각에 따라 살고, 자신을 어떤 식으로든 상처를 준 사람을 마음으로 용서하고 10배 이상 축복할 수 없는 사람이 있다면, 그로 인해 기분이 상한 사람은 그가 마지막 가장 작은 잔돈까지 적에게 빚을 갚지 않았다면, 조만간 나의 보호를 받을 수 없는 적대관계의 피할 수 없는 결과를 맛보게 됩니다! 그러므로 모두와 평화와 조화 가운데 사십시오! 누군가에게 확실히 의로운 일을 해주는 것보다 불의를 인내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이로써 복수하는 자가 당신에게 다가오지 않고,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당신의 원수가 될 뻔한 혼들이 당신의 보호의 영이 되어, 많은 불행이 당신의 머리에서 되돌아갈 것입니다! 3. 그런데 왜, 이 모든 것이 그렇고 그래야만 합니까? 내가 말합니다. 내 뜻과 나의 변할 수 없는 질서에 따라야 하기 때문입니다!" 4. 백부장이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주님, 이제 당신의 끝이 없고, 어떤 것으로도 제한할 수 없는 사랑과 지혜를 분명하게 깨닫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들이 당신의 가르침에 스며들면, 지구는 완전한 천국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일은 커다란 "그러나" 입니다! 언제 그런 일이 일어날까요?! 5. 제가 지금 이 큰 이 땅을 생각하면, 어떤 연구자도 아직 이 땅이 어디에서 시작되고, 어디에서 끝나는지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헤아릴 수 없이 넓은 세상에서 사는 수많은 사람들을 생각할 때, 제 뼛속 깊이까지 어지러워지기 시작합니다. 이 땅에서 사는 많은 주민들의 삶의 주요 특성이 양육을 받지 못한 가장 거치른 악인 것 같습니다! 6. 대다수의 사람들은 동물적인 이기심과 분노의 오만으로 온통 충만해 있습니다! 7.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넓은 땅에 정착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어느 정도 번영을 누릴 때마다 늑대와 호랑이와 같은 사람의 훌륭한 코에 의해 추적되어 적대적으로 공격당했습니다. 이 불쌍한 사람들은 패배했고, 이로써 전에 자연 상태보다 1000배나 더 불행해졌습니다! 8. 그러한 평화롭고 양육 받은 사람들이 그들 영의 용기와 지혜와 에너지로 적들과 대항하여 승리하게 되면, 그들은 물론 대부분 무기를 사용하여 그들을 대부분 파괴해야만 했고, 죽인 적들의 혼이 그들의 가장 크고 가장 해로운 적이 되면, 저는 솔직히 제 의견을 묻습니다. 당신의 가장 치유력 있는 가르침은 이 땅에서 어떻게, 언제, 어떤 환경에서 충분하게 뿌리를 내리고,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그들의 행위와 변화를 정하게 될까요? 9. 당신의 탁월한 가르침의 온화한 광선에 몇몇 민족만이 행복하게 몸을 담그면, 매일 매일 점점 더 많은 적들에 둘러쌓일 것입니다. 그들이 기꺼이 적에게 항복한다면, 그들은 정복자들의 노예일 뿐이고, 모든 비인간적인 압제을 받고, 심지어는 당신의 가르침을 따르고 실천하는 일을 금지하는 일 조차도 따라야 할 것입니다. 10. 그러나 그들이 어떤 힘으로든 그들 적의 주인이 된다면, 전투에서 죽인 적의 영과 혼이 넘치도록 가장 패배시키기 힘든 적이 될 것입니다. 그럴지라도, 저의 자유로운 생각으로, 이 땅의 하늘 나라는 그의 길을 잘 나가게 될까 의심이 됩니다! 11. 가장 선한 결과를 위해 나 자신이 모든 원수들에게 그의 악에 대해 선으로 대해야 하는지 여부는 여전히 의문이 남아 있습니다! 사람이 이로써 분명 무분별한 원수에게서 분별력이 있는 친구를 만들 것이라는 점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규칙이 많은 적들에게 축복으로 적용이 될 수 있는 지의 여부는, 주님, 저의 약한 이해력을 용서하십시오, 이 전에 주어진 이유로 조금 의심하고 싶습니다! 12. 나는 불행한 스킬라(Scylla)와 차리디스 (Charydis)를 항상 생각합니다. 첫 번째를 행복하게 피하면 두 번째에 의해 더 확실히 먹힙니다! 주님, 그것에 관해 조금만 조명해 주십시요, 그러면 저는 저의 모든 적을 형제와 같이 포옹하고 모든 도둑과 강도와 및 살인자들이 여전히 악할지라도 그들을 포함하여 모든 갇힌 자들을 감옥에서 풀어주고 싶습니다. " (Skylla와 Charybdis는 메시나(Messina)의 해협에서 살면서 각각 해협의 한쪽을 점령하고 있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바다의 괴물이다. Skylla는 각 입에 세겹의 치아가 있는 6개의 머리를 가졌고, 자기 가까이에 오는 모든 사람들 삼켰다.) 81 장 범죄자 다루는 일에 대한 주님의 가르침. 사형과 그 효과. 판사들을 위한 지시. 주님의 성육신의 주 목적. 이 세상과 저세상 사이에 다리를 지음. 무지한 자를 위한 저 세상의 안내자. 1. 내가 말하길: „친구여, 당신이 내 가르침을 그런 식으로 해석하고 이해한다면, 당신은 여전히 근시안적입니다! 요나엘은 이미 당신에게 하나님의 명령으로 악한 적과 싸우거나, 물론 불가피한 자기 방어와 같이 하나님에 의해 시작된 투쟁에서 죽는 사람들은 즉시 엄중한 심판을 받아서, 자신의 정당한 승자나, 이 땅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근본적으로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명확하게 볼 수 있는 변하지 않는 진실이라면, 어떻게 내 가르침에 그와 같은 모호한 문장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까?! 2. 누가 모든 야생 숲 짐승보다 더 나쁜 실제 범죄자들을 사로잡아 구금해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까? 이웃에 대한 진정한 사랑은 그 반대의 것을 명합니다. 만약 하이에나가 한 사람을 공격한다면, 당신도 분명 날카로운 무기로 짐승을 죽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당신도 거리나 집에서 강도 살인범에 의해 공격을 받는 정직한 사람을 돕기 위해 뛰어들 것입니다. 3. 그러한 하이에나 같은 사람이 많아져서 한 두명의 등산객뿐만 아니라 결국 마을 전체에 위험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당국은 그러한 위험한 사람들을 사냥하고 견고한 감옥에 가두어야 할 절대적인 의무가 있습니다. 4. 그러나 사형은 10년 동안 삶을 개선 할 다른 방법이 없는 사람들에게만 부과되어야 합니다. 범죄자가 개선을 약속하면, 1년을 더 추가해야 합니다! 여전히 개선이 없다면, 사형에 처해야 합니다. 지구상에서 그러한 사람의 개선으로 기대할 것이 없기 때문에, 그를 이 땅에서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5. 그러나 합법적인 당국이 공동체의 동의를 얻어, 그런 범죄자에게 합당한 사형을 무기징역으로 바꾸고 계속 개선하려고 한다면, 그들은 그렇게 할 권리가 있고, 나는 언젠가 그 일에 대해 책임을 묻지 않을 것입니다. 6. 나의 가르침에 따라 살 사람들의 적들은 육체적으로 죽은 후에 보복할 힘이 없습니다. 보복하는 일은 단지 세상에서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추구하는 사람이 압제적이고 거만하고 이기적이고 지배욕이 강한, 곧 완전 비합법적인 지배자들에 의해 잔인하게 살해당한 영에게 해당이 됩니다! 7. 모든 섬세한 감정이 부족한 재판관이 그러한 불의한 판결을 통해 적을 만들면, 이 적들은 영으로써 불의한 판사에 복수할 것입니다. 왜냐면 이런 영들은 나에게서 보복이 허용되지만, 실제 근본적으로 악한 영들에게는 허용이 되지 않습니다! 나는 이제 당신이 당신의 의심에 대해 분명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8. 백부장이 말하길: "그렇습니다. 이제 차리디스(Charydis)와 함께 스킬라(Scylla)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저는 이제 이 질문과 관련하여 전적으로 정리가 됐습니다. 9. 그러나 당신의 진실로 거룩한 가르침이 인류가 지금 묻힌 밤에 있을 법한 장애물이 가득한 길을 어떻게 제거할 것인지는 전과 같이 저에게 분명하지 않습니다! 당신 자신의 진술에 따르면, 순전히 초자연적 방법으로는 인간에게 별 도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면 그런 방식으로는 자유로워야 할 사람들을 기계로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으로는 많은 피를 흘리는 희생이 일어나고,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그렇습니다. 저에게 예언하는 은사가 없어도 아시아와 아프리카와 유럽의 거의 모든 지역의 인류를 알기 때문에 지금부터 2,000 년이 지나도 자구인 반도 당신의 이 가르침의 빛에 거하지 못할 것이라고 감히 확신합니다! 제가 맞습니까? 10. 내가 말하길: „근본적으로 당신은 전혀 틀린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당신이 생각하는 만큼 맞지는 않습니다. 왜냐면 이는 이 땅에서 나의 가르침을 가장 일반적으로 받아들이는 일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내가 지금 이 땅에 내려온 것과 나의 말과 가르침에 의해 마침내 이 물질 세계와 무덤 넘어에 있는 영원한 나라 사이에 지어진 다리의 문제입니다 11. 나의 가르침을 이생에서 아주 진지하게 받아들인 자는, 이미 육신으로 이 다리를 건너게 될 것이고. 내 가르침을 이 땅에서 미지근하게, 불완전하게 혹은 전혀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저 세상에서 커다란 어두움에 도달하고, 이 다리를 찾기가 아주 어려울 것입니다! 12. 그러나 이 땅에서 내 가르침에 대해 아무것도 배울 수 없었던 사람들에게는 저 세상에서 이 다리로 그들을 안내할 안내자가 주어질 것입니다. 아직 내 가르침을 모르는 영들이 인도자를 따르면, 그들은 또한 이 다리를 통해 진정한 영생을 얻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그들이 그들의 주장에 계속해서 머문다면, 그들의 가르침에 따라 그들의 삶의 자취에서 피조물로서만 심판을 받을 것이고, 하나님의 자녀권에 이르지 못할 것입니다! 그것이 이 문제의 상태입니다! 이에 대해 생각해보고 당신이 그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해주십시오. 그러나 빨리해주십시오. 보십시오, 이 곳에서의 나의 시간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13. 잠시 후 지휘관이 말하길: „주님, 이제 모든 것이 저에게 분명하고도 분명합니다. 시간이 지나 저에게 어떤 의심이 생긴다면, 당신은 우리에게 모든 것에 관해 우리 모두를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을 세우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와 우리 모두는 항상 당신의 이름을 찬양하고 측정할 수 없는 수준까지 찬양합니다! 저의 한 가지 더 대단치 않은 요청을 받아주십시오. 이 요청은 당신이 우리를 떠나면, 곧 우리에게 다시 돌아오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이 곳에 다시 오시면, 이번보다 더 합당한 심장을 만날 수 있게 되는 일이 저의 주요 관심사입니다!" 82 장 마태가 서기로써 주님을 동행하다. 요나엘은 교사로 임명됨. 요나엘에게 기적을 행하는 능력이 주어지고, 천사가 한동안 교사로 남아 지원을 받음. 요한 4:43 이틀 후에 주께서 그곳을 떠나 갈릴리로 가시니라. 1. 내가 말하길: „비밀리에 다시 당신들에게 올 것입니다. 그러나 이 지역의 모든 사람들이 내가 이곳에 있음을 알아서는 안 됩니다. 유대와 갈릴리에서 큰 세금 압박으로 인해 더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정착할 것이고, 이 곳이 가장 적게 압박을 받고, 나의 야이루스가 가난한 자들을 위해 거의 모든 세금을 내기 때문입니다. " 요한 4:44 "예수께서 친히 증거하시기를 선지자가 고향에서는 높임을 받지 못한다 하시고" 2. "그러나 많은 고향 사람이 있는 곳에 선지자는 가치가 거의 없습니다. 그는 노인이 되어야 합니다! 노인이 말하는 것만을 바보들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생각하고, 한 소년의 지혜는 격렬한 상상력의 장난이고, 때로는 약간의 이성과 섞여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기적의 징후에 관한 한, 그들이 얼마나 특별한 지에 관계없이, 그들을 모두 마술의 범주에 넣는데, 이는 불행히도 현재 아주 일반적입니다. 사람들은 너무 분별력이 없어서 진리와 거짓을 구별할 수 없고, 두가지를 다 동시에 거부합니다. 3. 그러므로 선지자가 외지로 가는 것이 낫습니다. 사람들이 그를 모르는 곳에서 그는 사람들과 함께 가장 많이 뭔가를 이루어 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제 내 제자들과 함께 당신들을 떠날 것이지만, 약속한대로 곧 다시 방문할 것입니다. 4. 여기에 마태라고 불리는 세리로 고용된 사람을 그의 빠르고 훌륭한 속기 능력으로 인해 데리고 갑니다. 그래서 그가 나의 가르침과 행동을 기록할 것입니다. 그에게 세계 여행 통행증을 주십시오!" 5. 지휘관은 즉시 그대로 행하고, 그의 심장의 가장 깊은 곳으로부터 모든 일에 대해 감사했다. 지휘관의 모범으로 깨어 난 다른 모든 손님도 똑같이 했다. 그러나 하루의 여행에서 조금 더 피곤한 몇몇 사람들은 식탁과 의자에서 잠들었다. 깨어 있는 사람들이 그들을 깨우고 싶어했다. 그러나 내가 말하길: „그들이 낮까지 쉬게 하십시오! 그러나 나로선 이제 자정에 조용히 떠나 별 소란이 없는 것을 선호합니다. 당신들은 모두 낮까지 여기에 머물러 있으며, 아무도 당신의 마음을 제외하고는 나와 나와 함께 움직이는 사람들을 동행하지 마십시오. 6. 나의 요나엘이여, 그러나 나의 가르침이 여기에 뿌리를 내리고, 새로운 생명 나무로서 많은 좋은 열매를 맺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나는 또한 당신에게 내 이름을 통해 하늘로부터 초자연적인 힘을 줍니다. 그러나 당신의 열심으로, 시기 적절하지 못하고 현명하지 못한 방법으로 그것을 사용하지 않도록 하세요. 그러할 때 득보다 손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나는 당신에게 한 동안 당신의 집에 천사를 둘 것입니다. 당신은 천사로부터 하늘의 능력을 지혜롭게 사용하는 법을 배울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에서 온 천사가 요나의 집에 살고 있다고 낯선 사람에게 말하지 마십시오!" 7. 여기에 이르하엘도 요람과 함께 울면서, 나에게 와서 사랑과 감사로 말을 할 수 없었다! 그러나 나는 그들을 축복하고 말하길: "걱정 마세요! 곧 당신들을 다시 방문할 것입니다. " 8. 그러나 둘 다 내 발을 안고 눈물로 적시고 요람이 외치길: "오 거룩한 시간이여, 서둘러 영광의 주님을 영원히 그의 집의 우리에게 보내주세요! 주님, 우리의 충만한 심장에서 당신을 사랑하는 우리를 생각하시고, 곧 오셔서 우리와 함께 하십시오!" 9. 내가 말하길: „그렇습니다. 내가 말했듯이 비밀리에 돌아올 것입니다. 왜냐면 아무도 나의 존재를 통해 내가 하늘로부터 보냄 받은 것과 내 말을 믿도록 강요 받아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 83 장 중요한 사명에 관한 지시. 진리의 힘. 주님 말씀의 본질. 하나님의 자녀로 인간을 부르는 은혜 1. (주님:) "가르침 자체는 진리를 정당화해야만 합니다. 말씀을 따라 살지 않는 사람은 그에게 임했지만, 믿지 않고 신뢰하지 않은 같은 말씀에 의해 심판을 받아 죽을 것입니다! 2. 내가 아버지로부터 권세를 얻는 것과 같이, 자신의 의지를 통해 영생을 주거나 빼앗을 수 있는 모든 사람은 누구나 나의 말씀이 할 수 있는 것과 같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내 말은 전능하고, 영원토록 지속되는 나의 뜻의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3. 나의 말씀을 온전히 영접하고, 곧 그에 따라 행하는 삶을 사는 사람은 이로써 나의 모든 사랑과 지혜와 힘과 함께 나를 받아드리고, 하늘의 아버지가 갖고 계신 어느 것 하나도 나누지 않는 것이 없는 하나님의 참 자녀가 됩니다! 4. 거룩한 아버지는 자신의 아들인 나 자신 안에서 당신 자신을 나타내고, 심판 아래 있던 피조물인 여러분들을 자유의 신들로 창조하고, 당신을 당신의 친구요, 형제라고 부르는 것 이상을 할 수 없습니다! 5. 항상 지금 당신들에게 이것을 계시하는 분이 누구이고, 당신들이 이 계시를 통해 얻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십시오. 그러면 물질 세계가 더 이상 당신과 경쟁하지 않을 것이고, 당신은 더 쉽게 승리할 것입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당신 안에 있는 세상을 완전히 물리치지 않고서는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가 될 수 없습니다! 6. 나는 당신들을 세상을 저주하는 사람이 아니요, 현명하게 세상을 이용하는 사람으로 만들기를 원합니다! 7. 자신의 예술 작품을 만드는데 필요한 유용한 도구에 사랑에 빠져, 사람이 그것을 특정 목적으로 사용하고 싶어하지 않고, 기쁨으로 바라보고, 장식장에 두어 녹슬지 않게 하고, 그것의 아름다움이 줄어들지 않게 하여 자신의 헛되고 공허한 즐거움에 해를 입지 않게 하려는 사람을 멍청하다고 하지 않겠습니까?! 8. 세상은 또한 당신을 위한 도구이며, 당신이 그것들을 아주 잘 사용한다면, 많은 선하고 멋진 것들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내가 당신들의 유일하고 참된 스승으로서 삼 일 반 동안 당신들에게 가르쳐 준 것처럼 나의 제자들로서 이 도구를 사용해야 합니다! 9. 이렇게 사용되고 쓰임 받는 이 도구는 당신들에게 영생을 준비하고 강하게 할 것입니다. 그러나 다르게 사용하면 이 도구는 미성년자 어린이 손에 쥐여진 날카로운 칼과 같아서, 의사가 더 이상 쉽게 치료할 수 없는 치명적인 상처를 입힐 것입니다! 10. 이 말씀으로 저의 온전한 축복을 받아들이고 지금 이 말씀을 들을 수 없었던 모든 사람들에게 이 말씀을 전하십시오. 이로써 마지막에 가서 아무도 알지 못했다고 변명할 수 없게 하십시오!" 11. 이제 갈릴리와 예루살렘에서 나를 따라온 나의 소수의 제자들과 당신들은 갈릴리로 여행할 준비를 하십시오. 그곳에서 당신들의 밭을 경작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12. 내가 이 권고를 한 후에 일어나서 여전히 기다리고 있는 천사들에게 그들만 이해하는 지시를 했고, 이에 요나엘까지 모두 사라졌다. 하늘의 확실히 열렸던 문이 닫혔다. 그러나 이르하엘과 요람의 집은 야이루스의 성처럼 하늘에서 온 모든 가구가 남아 있었다. 모든 그곳에 깨어 있던 사람들이 정문까지 우리를 동행했다. 그러나 지휘관은 그 도시의 경계까지 나를 동행했고, 그곳에서 수가로 돌아갔다. 수가에서의 둘째 날이 끝이 났다. 갈릴리 여행(84장-96장) 84 장 마태가 주님께 불평. 하나님의 본질과 창조 과정. 태양의 아름다움, 거리 및 크기. 일식 1. 우리는 길을 계속 가다가 해가 뜰 때까지 사마리아의 국경에 닿아 갈릴리 땅으로 들어갔다. 활짝 트인 언덕, 아름답고 무성한 잔디밭에서 필요한 휴식을 취했다. 2. 모두가 이 높이에서 그 훌륭한 전망을 충분히 칭찬 할 수 없었고, 필자 마태가 말하길: „주님 당신의 가르침이 사람들의 모든 면에 깊이 스며들었다면 이런 땅들은 사람들에게 하늘이 되기에 충분히 아름다울 텐데요! 그러나 인간이 가장 잔인하고 피에 굶주린 짐승보다 대부분 더 나쁘다고 생각하면, 이 나쁜 인간들에게 이 땅을 너무나 훌륭하게 만드신 주 하나님을 책망하고 싶습니다!" 3. 내가 말하길: "그 비난은 나를 향한 것이다.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기 때문이다. 본래 아버지의 지혜인 영원한 아들의 지혜가 창조의 위대한 계획을 세웠고, 여기에 더하여 아버지의 사랑이 위대한 '그대로 되라'을 명했고, 이로써 이 땅과 해와 달과 별이 존재하게 되었다! 4. 그러나 이 땅에 사는 사람들도 나에 의해 창조되었으며 이제 변화가 되야 하고, 될 것이다! 5. 사살이 이러한데 너는 어떻게 나를 책망할 수 있느냐? 게다가 이 지구는 너에게 보이는 것만큼 아름답지 않다. 여기에 네가 보는 모든 영역은 일정한 거리에서 멋진 그림을 제공하지만, 그 그곳으로 직접 가면, 너는 그 지역 안팎에서 여기저기 나무 한 그루나 사람이 조성한 정원이나 부자의 궁전에 있는 정원 외에 아름답고 매력적인 곳을 거의 찾을 수 없을 것이다. 너는 그런 것들을 아름답고 훌륭하다고 하겠느냐? 6. 태양을 보라. 그곳에 다른 지역이 있다! 그곳의 사막은 이 곳의 천국보다 더 아름답다! 단지 태양의 빛이 이 지구의 영역을 아름답고 영광스럽고 친근하게 보이게 한다면, 태양의 빛이 없다면, 지구는 순전히 불행과 공포의 계곡이 될 것이다. 이 땅은 희미한 작은 빛은 태양의 충만한 빛과 화려함으로부터 빌린 것인데, 그러면 큰 태양의 영역은 얼마나 더 아름답겠느냐?" 7. 마태가 말하길: „주님, 무어라구요? 태양이 아주 커다란 세계이고, 그곳의 사막이 여기 낙원보다 말할 수 없을 만큼 멋지다고요? 큰 지구를 보십시요. 반면에 작은 광택의 원반인 태양을 보십시오!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분명히 전 지구 면적의 가장 작은 일부분을 차지하는 태양에 얼마만큼의 공간이 있을까요? 그러면 지구 전체에 얼마나 많은 태양만큼의 면적이 있을까요?!" 8. 내가 말하길: „보라, 이와 같다. 내가 너희들과 세상적인 일들에 대해 말할 때, 너희는 이를 이해하지 못한다. 내가 하늘의 것들에 대해 이야기할 때 어떻게 너희들이 나를 이해할 수 있겠느냐?! 보라, 그리고 이해하라! 9. 정오에 산맥의 가장 먼 가장자리에 있는 삼나무를 보고, 그것의 보이는 높이를 한 뼘도 안되는 여기의 잔디 덤불 높이와 비교하라. 잔디 덤불을 당신의 얼굴 앞에 세우면 먼 삼나무보다 공중에서 몇 배나 더 높아질 것이다. 그러나 정작 삼나무는 이 잔디 덤불보다 수백배나 더 높다! 보라, 거리가 그렇게 만든다! 당신의 발이 빠르다면, 10시간 안에 삼나무에 도달할 수 있다. 10 시간 걸리는 거리가 눈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느냐? 10. 이제 이 지구에서 떨어진 태양의 거리를 생각해보라! 아담이 창조될 때 가장 빠른 비행으로 새가 지구에서 태양으로 날아 갔다면, 지금도 태양에 도착하지 못했고, 몇 년을 더 날아가야만 했을 것이다! 이를 이해한다면, 이 지구보다 백만 배 이상 큰 태양이 어떻게 당신 눈에 작아 보이는 지를 이해할 것이다!" 11. 마태는 그와 같은 거리와 크기에 아주 놀라서 말하길: „ 오 주님, 그렇다면 어떻게 당신은 지금 지구에서 그러한 세계를 움직이고, 유지할 수 있습니까?" 12. 내가 말하길: „그렇다. 너에게 아주 불가능하게 보이는 일이, 우리 사이에 말하자면, 나에게 아주 쉽게 가능하다. 너는 당연히 이를 깨달을 수 없다. 그러나 네가 이 모든 것을 보게 될 때가 올 것이다. 13. 그러나 네가 내가 내 안에 있는 아버지의 능력을 통해 눈깜짝할 사이에 태양에 도달한다는 것을 깨닫게 할 것이다. 이제 주의를 기울이라! 나는 이제 지구 전체에서 눈으로 태양을 볼 수 없도록 몇번 눈을 깜짝할 동안 태양을 숨길 것이다. 내가 이 땅에서 태양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이 너에게 선명해질 것이다!" 14. 마태가 말하길: "오 주님,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왜냐면 사람들이 두려움에 시달릴 것입니다!" 내가 말하길: "당신은 다른 염려를 하라. 사람들은 이 일을 자연적으로 더 자주 발생하는 평범한 일식이라고 생각할 것이고, 그들은 잠시 후 다시 태양을 볼 수 있다. " 마태가 조금 두려워하며 말하길: "주님, 여기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이를 깨닫지 말아야 합니까?" 내가 말하길: "우리는 그들이 잠을 자면서 쉬게 하자. 너 혼자서 이를 체험하는 일로 충분하다. 왜냐면 기록자는 기록하도록 정함을 받지 않은 사람보다 더 많이 알아야 한다. 보라, 나는 이제 말한다: '태양아, 이제 온 땅 앞에서 일곱번 눈을 깜박할 기간 동안 모습을 감춰라. " 바로 이 순간 깊은 어두움이 임했고, 단지 몇몇의 별들이 단지 희미하게 보였다. 15. 마태는 두려움에 떨며 말하길: "주님, 전능하신 분이여! 당신의 하나님의 팔이 눈깜짝할 사이에 끝없이 먼 거리에 까지 도달한다면, 누가 당신에게 대항하겠습니까?" 마태가 짧은 이 말을 마치자, 태양이 다시 그의 모든 빛을 발산하고 있었고, 나의 마태는 다시 자유롭게 숨을 쉬었다. 그러나 그는 놀람으로 인해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잠시 후 그가 약간의 용기를 얻어 말하길: „오, 저는 이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당신의 권세는 무한해야만 합니다! 그러나 주님, 당신의 전능함에 대한 그런 끔찍한 증명을 우리에게 해주지 마십시오. 왜냐면 이 가운데 모든 세상이 고통을 당하고, 멸망을 당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16. 내가 말하길: "다른 걱정을 하라! 이제 누군가가 이미 죽었느냐?! 작은 두려움은 감각을 가진 사람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다. 이제 잠자는 사람들을 깨우라! 우리가 이제 바로 출발할 것이다! 그러나 너는 이런 역사와 증거에 대해서 먼 훗날에도 아무에게도 말라!" 그러자 마태는 잠을 자는 사람들을 깨웠고, 우리는 여행을 시작했고, 앞의 길이 아주 내리막 길이었기 때문에 이전 보다 빠르게 움직였다. 85 장 갈릴리에 도착. 메시아에 대한 다양한 견해. 갈릴리 가나로 향하는 여행. 요한 4:45 "그때 주께서 갈릴리에 오시니, 갈릴리 사람들이 주를 영접하더라. 이는 명절 때 그들도 명절을 지키러 예루살렘에 가서 주께서 행하신 모든 일을 보았기 때문이라. " 1. 우리가 계곡에 도착하자, 내가 성전을 청소할 때 예루살렘 축제에 참석한 많은 갈릴리 사람들이 사는 갈릴리 한 마을에 이르렀다. 예루살렘에서 그 일이 일어난지 오래되지 않아서 사람들은 모든 것을 잘 기억하고 있었다. 2. 이 갈릴리 사람들이 내가 그들의 마을을 걷는 것을 보았을 때, 즉시 모든 집에서 거리로 나왔고, 매우 친절하게 인사했으며, 그들의 의견에 의하면 성전에서의 나의 용감한 행동에 대해 충분히 다 칭찬할 수 없었다. 그리고 그들 거의 모두가 예루살렘에 있는 바리새인들이 나를 몰래 이 세상에서 죽이기를 원한다고 믿었기 때문에 나를 다시 만난 기쁨이 더 컸다! 이 갈릴리 사람들은 내가 경건한 요셉의 아들이고, 하나님이 요셉과 같이 나와 함께 한다는 것 외에 나에 대해 거의 알지 못했다. 나는 하루 종일 그리고 밤새도록 그들과 함께 있어야 했다. 그들은 그들 힘을 다해 우리를 대접했고, 많은 질문과 조언이 있었고 메시아에 관한 질문도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보고 나에게서 메시아를 깨달았다. 3. 그들이 말하길: "성전 수천 명의 사람들 앞에서 그런 용기를 보이는 사람은 위에서 그에게 주어진 큰 능력을 의식하고 있음에 틀림없습니다! 평범한 사람이 그렇게 했다면, 그는 그런 시도가 잘못되었을 것이고, 그는 성전에서 오랫동안 흔하게 행해지던 학대에 대해 아무 일도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달랐습니다! 마치 그들에게 강력한 폭풍이 닥쳤을 때처럼, 그들은 모두 성전에서 도망 쳤습니다. 그 이후로 성전에서 더 이상 장이 서지 않게 되었습니다!" 내가 말하길: "이후로 성전에서 어떤 장도 서지 않게 될 것입니다. 성전의 종말이 가깝기 때문입니다!" 4. 그러자 갈릴리 사람들이 놀라서 말하길: "그렇다면 우리에게 좋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선지자들을 통해 약속한 메시아가 다시 세울 다윗의 자손들의 영원한 통치는 어떻게 됩니까?" 5. 내가 말하길: "그는 참된 자녀와 다윗의 후손들과 그들을 통해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을 위해 새롭고 영원한 나라를 세울 것입니다. 그러나 이 땅 위가 아니라 이 땅을 넘어 하늘에 세울 것입니다! 선지자들을 다르게 해석하는 사람은 어둠 속에서 살게 될 것입니다. " 6. 몇몇 사람들은 지상의 메시아를 믿었기 때문에 이 말로 인해 떠났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은 가르침을 요구했다. 7. 그러나 내가 말하길: „당신들은 또한 표적을 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믿지 않을 것입니다! 나를 따라 가나와 그 주변으로 가십시오. 거기에서 당신들은 가르침과 표적을 받아야 합니다!" 8. 우리 일행에는 가나에서 온 사람들이 많았고, 그들은 결혼식이래로 이 전체 가르침의 여행에 충실하게 동행했다. 그들은 나에게서 듣고 본 모든 가르침과 표적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9. 그러나 내가 말하길: „아직 시간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우리를 따라 가나로 가게합시다. 거기에서 우리는 일부에 대해 언급해야 하고, 그들은 더 많은 것을 보고 경험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여행을 계속해야 합니다! 그러나 아무도 도중에 말을 해서는 안됩니다. 여기 바리새인들의 진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10. 내가 이 사실을 주시하자, 갈릴리 사람들은 나에게 동의하고, 바리새인의 첩자가 이제 어떻게 도처에 숨어 길거리에서 등산객을 막고, 여러가지를 캐묻고, 이 질문 가운데 때때로 나사렛 출신 예수가 어디에서 머무르고, 그들을 가르치지 않는지 여부를 묻는 다는 것을 스스로 이야기했다. 내가 말하길: "바로 그러한 이유로 가나까지 아주 조용히 걸을 것입니다. 그들은 현명하게 우리의 많은 일행에게는 어떤 질문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86 장 가나에서의 주님. 이 세상과 저 세상에서 음행의 해악에 대해. 요한 4:46 "그후에 예수께서 다시 갈릴리의 가나에 오시니 그곳은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곳이더라. " 1. 이 말과 함께 앞으로의 여정이 시작되고, 별 문제없이 가나 마을에 도착했다. 일단 그곳에 도착하자, 우리는 내가 첫 번째 공개적인 기적을 행한 집으로 빠르게 들어갔다. 그러나 한 시간이 지나지 않아 이 지역 거의 모두가 나와 그리고 나와 함께 온 사람들이 이제 매우 행복하고 안전하게 도착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 도착한 사람들을 보고, 인사하고, 환영하기 위해 모두가 서둘렀다. 그리고 그들이 나를 보았을 때, 그들은 예루살렘에 있는 성전을 그렇게 결정적인 방법으로 청소한 일에 대해 칭찬과 찬양의 말을 충분히 찾지 못했다! 가나에서 많은 사람들이 축제에 와서 내가 예루살렘에서 한 일을 보았고, 그곳에서 많은 아픈 사람들을 어떻게 고쳤는지 알게 되었고, 나를 크게 칭송했다. 2. 나는 아픈 사람들이 없는지 그들에게 물었다. 그러자 그들은 이상하게도 현재 도시 전체의 한 사람도 아프지 않다고 말했다. 3. 그러나 내가 말하길: "그들은 몸은 건강하지만, 혼은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면 비정상적인 성생활을 하며, 음행을 행하는 사람은 그의 혼에 매우 아프기 때문입니다! 이 죄로 인해 인간의 심장은 날마다 다른 사람들을 향해 더 강팍해지고, 감정이 없어지고, 무자비하게 되고, 궁극적으로는 자신의 욕심을 만족시키기 위해 자신과 자신의 음란의 대상을 사랑하고, 대상 자체를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심장은 그의 악한 정욕을 경고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피하고, 결국 하나님의 말씀을 심장에 간직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사는 사람들의 적이 됩니다. 여러분 중 많은 사람들이 이 질병으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이 매우 사악하고 치명적인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여러분에게 왔습니다. 여러분 중 자신이 이 최악의 병에 걸린 것을 아는 사람은 나에게 맡기십시오. 내가 그를 고칠 것입니다!" 4. 내가 이 말을 하자, 즉시 많은 사람들이 그 집을 떠났다. 내가 공개적으로 드러낼까 하는 두려움이 죄지은 자들에게 엄습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 중에는 간음한 사람과 근친상간의 죄인과 그리고 자위행위로 스스로를 더럽히는 자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결국 내 눈에서 멀리 있게 되어 행복해 했다. 5.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그러한 정욕으로부터 치료받기를 원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라 오히려 수치심 때문이었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명예롭고 존경받는 사람들로 여겨졌으며, 이웃이 그들이 연약한 육신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안다면, 매우 불편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내 요청에 대해 도망함으로써 자신을 들어냈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6. 머물렀던 많은 사람들이 말하길: "오, 나는 이 사람과 저 사람이 그러리라고는 결코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사람은 웃음을 참지 못하고 말하길: "당신은 참으로 영특하게 하셨습니다! 누구든지 10년 동안 질문을 했을 지라도 이 질문에 대한 답을 그에게 주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그들이 이 점에서 당신에 의해 치유하도록 해야 한다고, 그들에게 아주 친절하게 요청했습니다. 그들은 모두 도망쳤습니다! 그들은 분명 생각할 것입니다. 물을 포도주로 바꿀 수 있었던 당신이 결국 그들의 이름을 부르고 '너는 이러 이러하게 몇 번이나 죄를 범했고 그리고 너도 또한 몇 번이나 죄를 범했고' 라고 말할 줄 알았을 것입니다. 그들은 물론 이를 견딜 수 없었고, 그래서 달아났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 순간 도망침으로써 자신을 가장 잘 드러냈다고는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에 대해 판단하고 싶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약점을 알기 때문에 항상 자신의 현관을 쓸어 내고, 청소하는 일이 가장 현명한 일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스꽝스러운 일은 그들이 도망침으로써 당신이 언급했던 것 같은 죄인으로 인정하지 않았다고 믿는다는 일입니다! 오, 그들은 페르시아의 코뿔소보다 더 멍청합니다!" 7. 내가 말하길: „우리는 눈이 먼 바보들을 가도록 놔둡시다! 그들은 사람들 앞에서는 부끄러워합니다. 그러나 항상 사람들의 심장과 신장을 살펴보고 시험하는 하나님 앞에서는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나는 당신들 모두에게 말합니다. 이 세상적인 수치심은 헛된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얼마나 더 살게 됩니까?! 그들의 육체가 그들에게 많은 달콤한 시간을 주었던 육체를 벗게 될 것입니다! 그런 다음 그들은 저 세상에 벗은 채로 도착할 것입니다. 그곳에서 그들이 이 세상에서 비밀리에 행한 모든 일을 자세하게 지붕에서 선포할 것입니다! 그제서야 그들은 제대로 된 지속적인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고, 그 곳에서는 여기처럼 쉽게 부끄러움을 벗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8. 나는 진실로 당신들 모두에게 말합니다. 호색하는 자나, 음란한자나, 간음하는 자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들은 최악의 삶의 방식을 완전히 바꿔야만 합니다! 보십시오. 다른 모든 죄는 몸 밖에서 사람이 저지른 것이므로 더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왜냐면 외부에서 일어나는 일이 사람안에서 일어나는 일만큼 사람을 망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간음은 사람에게서 일어나 혼과 영을 망치고, 그러므로 모든 악에서 가장 위험합니다! 그러므로 이를 역병처럼 피하고 도망치십시오. 왜냐면 정욕이 사탄의 속임수이기 때문입니다! 사탄이 그들을 붙잡도록 하는 사람들에게 화가 있습니다! 결국 모든 사람은 사탄의 발톱에서 벗어나는 일이 아주 어려운 일임을 발견합니다! 말할 수 없는 고통과 아픔이 그의 몫이 될 것입니다! 이 모든 것에 주의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이 결코 좋아하지 않을 시간과 날이 올 것입니다! 이제 쉬러 갑시다!" 9. 나와 함께 온 몇몇 사람들은 집으로 갔다. 그러나 나의 제자와 어머니 마리아와 내 형제들, 즉 요셉의 다섯 아들은 나와 함께 있었다. 87 장 주님이 진정한 고향이다. 의심하는 유태인. 유태인이 물러나고, 주님과 함께 한 로마 전사 고넬료에 의해 체포가 됨. 1. 다른 사람들이 모두 떠났을 때, 결혼할 때 내가 물을 포도주로 바꾼 젊은 주인이 와서 말하길: "주님! 유대와 예루살렘에서 우리를 따르고 지금 넓은 방에서 음식과 음료를 마시며 힘을 얻은 사람들이 이제 당신과 한마디하고 싶어합니다. 알다시피, 몇몇 사람들은 고향에 가서 그들의 생업을 돌보기 원합니다. "당신이 허용하시면, 그들에게 전달하겠습니다. " 2. 내가 말하길: "나는 그런 일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와 함께 있고 남아 있는 사람은 진정 그의 참된 집에 있으며, 이 참되고 영원한 집을 얻지 못한 사람은 항상 사막에서 음식과 고향을 찾는 겁에 질린 들짐승처럼 황량한 낯선 땅을 돌아다닐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음식도 고향도 찾지 못하고 결국 굶주림, 갈증 및 추위에 시달리고, 궁극적으로 집이 빈 사막 인 성난 동물에게 먹이가 될 것입니다! 3. 내주변의 누구에게 문제가 있었습니까?! 모두가 매일 하늘에서 오는 양식으로 육체적으로나 영적으로 만족하지 않았습니까? 누가 배고픔과 갈증으로 고통받거나, 다른 고난이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저와 함께 다니는 사람이 세상 법원에 의해 기소된 적이 있습니까? 나는 당신에게 말합니다: 가고 싶은 사람은 가고, 그러나 머물고 싶다면 머무십시오! 나는 사람들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내가 필요합니다! 나를 떠나는 사람은 나에 의해 버려질 것이며, 나를 찾지 않는 사람을 나도 열성적으로 찾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가서 전해주십시오!" 4. 주인이 말하길: "주님, 저에게 어려운 일입니다. 가나의 이 시민들이 이제 쉬기 위해 그들의 집으로 가면, 당신이 또한 이런 가나의 시민들에게 화가 날 것입니다!?" 5. 내가 말하길: „당신은 나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이 시민들은 이미 심장으로 나를 완전히 받아들였으며, 나의 가르침은 그들에게 성스러운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유대인들은 내가 수가에서 준 나의 가르침을 완전히 동의하지 않고, 그들은 집안 일보다 누룩을 갈망하므로 지금 집에 가려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당신들로부터 못된 놈들이라고 여김 받고 싶지 않아 예의상 저에게 감사하고 싶어합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가서 지금 내가 당신에게 말한 모든 것을 숨김없이 말하십시오!" 6. 이 말을 들은 후 집주인은 유대인들에게 나가서 내가 말한 것을 말 그대로 알려줬다. 이에 그들 모두 매우 적중했다고 느끼기 때문에 대단히 놀랐다. 이것은 몇몇 사람을 불쾌하게 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이 말을 심장에 두고 그들 심장 가운데 이 말에 대해 생각하고 말하길: "그는 우리를 적중했고 불행히도 그의 말이 맞습니다. 그가 우리를 용서해주길 원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머물 것입니다!" 7. 그러나 이 말에 불쾌해진 사람들은 말하길: „그러나 우리는 갈 것입니다! 실제로 그와 함께 할 때 우리에게 아무것도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제 이 빈둥거리는 스키타이 인의 삶에 질리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우리는 항상 어떤 말도 잘못하지 않기 위해 조심해야만 합니다! 잘못하면 즉시 판단을 받고, 어떻게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는지 살펴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에게 관용이란 없습니다! 그가 말한 것은 무엇이든, 그는 한치도 타협하지 못하게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 이상 그와 함께 있고 싶지 않습니다!" 8. 후회하는 사람이 말하길: „그것은 사실입니다. 예루살렘의 제사장들은 특히 희생제물이 충분할 경우 매우 많이 타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온 땅을 희생 제물로 그분께 드린다 할지라도 결코 스스로 타협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그와 어울리는 일은 확실히 힘들고 어렵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적어도 가장 위대한 선지자중 한 분이시며, 그분의 각 말씀은 엄밀히 말하면, 진리로 충만하고, 힘과 생명으로 가득 차 있으며, 그토록 침묵하는 자연도 그분의 지시에 순종합니다! 그분이 우리를 자신으로부터 좇아내지 않으시면, 머무는 일 외에 무엇을 하고 싶습니까?! 우리 눈 앞에서 행하신 그의 행적을 그분 이전에 어떤 사람도 행한 적이 없기 때문에 우리는 결단코 그분과 함께 있을 것입니다!" 9. 그러나 불쾌해진 사람들이 말하길: "원하는 대로 하십시오. 그러나 우리는 갑니다! 우리가 집주인에게 빚을 졌다면, 그가 우리에게 계산서를 발행할 것입니다!" 10. 그러나 집주인이 말하길: „저는 낯선 사람을 위해 숙소를 제공하지 않지만, 이곳의 야곱의 자녀들을 위한 숙소는 있고, 그들은 젖과 꿀이 시내로 흐르는 땅 가나안 어느 곳에서 처럼 내집에서 무료로 지낼 수 있습니다. " 11. 이 말을 들은 후, 그들은 일어나서 출발하려고 서둘었다. 그들이 가나를 떠나 몇 시간 가고 있을 때 피로로 인해 걸을 수 없게 되었을 때, 거리에 쓰러져 수백명이 밤의 휴식을 취했다. 12. 예루살렘에서 내려오던 강한 로마 군단이 같은 길에서 이 대상을 만났다. 피곤한 사람들을 깨울 수 없으므로, 로마 군인들이 다음 날 아침까지 지키고 있었다. 그들이 아침에 깨어났을 때, 그들은 손이 묶여 있었고, 합법적인 여행 허가로 자신의 신분을 증명할 수 없기 때문에, 그들은 예루살렘에서 죄수로 재판을 받고, 유대인으로 입증되어 벌금을 내고 석방될 때까지 일주일 동안 심문을 받았다. 13. 이 로마 병사들 중 일부는 같은 날 아침 가나에 왔다. 그들이 우리 집을 조사하고 예루살렘에서 여행 문서로 우리의 신분을 증명했을 때, 그들은 더 이상이 소동을 피우지 않고 가버나움으로 갔다. 그들의 백부장이 나를 알아보았고 나와 몇가지 대화를 했고, 그가 오랫동안 가버나움에서 거주할 것이며, 자신의 가족들은 며칠 앞서 출발했고, 그곳에서 그들을 만날 거라고 말했다. 그는 내가 가버나움에 와서 그를 방문하도록 초대했고, 나는 며칠 후에 방문할 것을 약속했다. 14. 그는 동시에 그가 밤에 거리에서, 즉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서 깊은 잠에 빠져 누워있던 대상을 아는지 나에게 물었다. 15. 나는 그들이 누구인지 말해주고, 그는 친절한 미소로 나에게 대답하길: "내가 본래 바리새인 첩자를 만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이 그들을 첫눈에 식별하지 못한다면, 나는 그런 일에 대해 매우 놀랐을 것입니다!" 16. 내가 대답하길: "당신이 그들을 그렇게 생각했을 때, 당신은 전적으로 잘못 생각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들이 예루살렘과 유대에서 나를 따라왔을 때, 그들은 아직 첩자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들 중 일부는 그렇게 되어, 자신에게 가장 큰 불이익이 될 수 있습니다. 성전의 무리들은 배신을 사랑하지만, 그들은 배신하는 적보다 배신자를 더 두려워하기 때문에 배신자에게 더 이상 자유를 주지 않습니다. 거의 모든 사람이 저주받은 물을 마시고 10명 중 한 명도 거의 살아나지 못합니다. 그런 다음 죽은 자들은 대개 거짓 반역죄의 명목으로 요사밧의 저주받은 땅에 묻힙니다. 그리고 그런 일이 또한 성전 무리에게 나를 반역자로 만들 몇몇 사람들의 운명이 될 것입니다! 내 시간이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88 장 예루살렘의 성전 제사장과 주님의 성전 청소에 관한 고넬료와 대화. 니고데모의 좋은 영향. 예루살렘에 임할 심판에 대한 예언 1. 아우구스투스 황제의 한 형제인 고넬료 백부장이 말하길. "글쎄요! 제가 이 성전 무리들을 얼마나 싫어하는 지를 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숭고한 친구여, 이 땅에서 최악의 최악은 유대 성전의 제사장들입니다! 이집트 제사장들은 나쁘지만, 때때로 인간다움을 보여줍니다. 잔인함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들리지 않고, 그들의 관심사는 몇 가지 신비한 예외를 제외하고는 사람들을 인류애와 전쟁에서 용기를 갖도록 격려하는 일입니다. 2. 그러나 이 사람들은 아주 위선자들입니다! 외적으로, 그들은 마치 자루에 가득 들어 있는 살아있는 신들을 데리고 다니는 것처럼 엄격하고 경건하게 행동합니다. 그러나 내적으로는 그들은 우리의 신화에서 나오는, 가장 낮은 타르타로스와 (그리스 신화의 인격화된 지옥과) 비교해도 너무 악할 것입니다. 진실로 우리 세명의 복수의 여신의 포학한 짓 앞에 모두가 두려움과 공포로 돌로 변한다면, 그러한 예루살렘 성전 놈들을 본다면, 그들은 너무 많은 두려움과 공포 때문에 결국 다이아몬드 광석이 되어야만 합니다! 나는 당신에게 말합니다: 이 가장 흉악하게 혼돈된 성전과 그 제사장들을 끝내주는 가장 좋은 해결책은 마케도니아 왕의 가장 날카로운 칼이 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온 땅이 이 해결 불가능한 혼란에 휩싸이게 됩니다! 오 친구여! 이 사람들에 대해 온 지구가 이로써 이미 열병을 앓을 수 있는 일을 당신께 말해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지금 이것으로 만족하십시오. 당신이 저에게 올 때, 우리는 그들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하기를 원합니다!" 3. 내가 말하길: „오, 그럴 필요 없습니다. 나는 그들의 가장 깊은 근본 뿌리의 섬유질부터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이미 로마에 있는 당신의 가문에서 '마케도니아 왕'을 선택했습니다. 그가 이 혼란을 번쩍이는 칼로 끝을 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들 중 일부를 개선하기 위해 미리 몇 가지 일을 하기를 원합니다!" 4. 백부장은 말하길: „하지 마십시오! 왜냐면 당신이 사람처럼 죽을 수 있고, 또한 하나님의 참된 아들이라면, 그들은 당신을 죽이는 방법을 알게 될 것입니다! 제가 말했듯이, 이 사람들로부터 하나님조차도 그 생명이 안전하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젊은 친구여! 나를 믿어주세요. " 5. 내가 말하길: „그렇게 둡시다! 아버지가 원하는 일은 일어날 것입니다! 내 입에서 한번 입김을 불면, 그들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아버지의 뜻이 아니므로 잠시 동안 그들을 놔둡시다!" 6. 백부장이 말하길: "그들이 지금처럼 10년을 더 그렇게 한다면, 유대에 살아남은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의 최고 모임에 온건한 사람들이 앉아 있지 않았다면, 당신이 용감하게 성전을 청소한 직후에 엄청난 일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니고데모라는 진정 올바른 사람은 이 땅의 풀만큼이나 많은 이런 사람들과 거리를 유지하는 방법을 이해했습니다. 그가 성전 청소가 하나님에 의해 특별히 허락되어, 하나님의 종들이 이로서 아주 많은 돈을 벌게 해주었다는 것을 영리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었기 때문에 아주 재미가 있었습니다. 판매자들, 돈을 바꾸는 자, 비둘기 판매자들은 예루살렘 전역에서 가장 많은 돈을 가지고 있는 반면, 그들의 적은 자리 세 외에는 결코 하나님의 헌금 상자에 헌금을 넣지 않았습니다! 이것에 그들 대부분은 동의하고 일부 사람들이 말하길: '글쎄, 그는 마술사의 능력으로 다음 축제에 다시 와야 합니다. 그는 쓸모가 있습니다!'물론, 성전에서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을 통해 환전 사업을 운영한 일부 사람들은 이 소망에 그리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다음 축제에서 오물들을 제거하는 성전 청소로 당신의 머리카락 하나도 구부러지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여전히 지지합니다. 당신은 그들이 마지막 금액에 상당한 금액을 더 얻도록 도왔기 때문입니다. 같은 문제로 다시 예루살렘에 가야 할 때는 비밀리에 몰래 들어가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성전 자체가 이미 청소되어 있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이 가게 주인들과 돈을 바꾸는 자와 가축 상인들도 악명높은 성전을 섬기는 자들처럼 당신이 가는 길에서 당신을 감시하기 위해 모든 방향으로 정탐꾼을 보냈습니다. 내가 도중에 체포하도록 한 사람들도 바로 그런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가운데 두명의 정직한 사람이 있다고 믿지 않습니다!" 7. 내가 말하길: „나는 이제 다시 그들의 소원을 들어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전에서 돈 바꾸는 자와 판매자가 그들의 사업을 더이상 하지 않을 것을 보장합니다! 내가 예루살렘에 마지막으로 들어가면, 내가 최근에 성전을 청소한 것 같이, 다시 한번 성전을 청소할 것입니다!" 8. 이렇게 사전에 확언한 후, 한 부대 지도자가 와서 백부장에게 군대가 떠날 준비가 되었음을 보고했다. 백부장은 이제 작별 인사를 하고, 내가 가버나움에서 자신을 방문해달라고 다시 상기시켰다! 그 후 집주인은 좋은 아침 식사를 제공하고 모든 손님이 식사에 참여했다. 89 장 예수께서는 자신에 속한 모든 자를 위해 기도하고, 자신의 형제들이 가정사를 돌보도록 하고, 가족의 이자율에 대해 가르침. 도마와 가롯 유다. 손에 얹어 병자를 치료. 약초. 1. 아침 식사 후에 나는 참석 한 모든 사람에게 말하길: „자기 집에 할 일이 있는 자는 이를 위해 이삼일 여기를 떠나되 셋째 날 여기로 돌아와야 합니다! 나는 며칠 동안 여기 가나에 머물면서 약간의 휴식을 취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집이 너무 먼 사람들은 나를 떠나고 싶지 않은 사람들처럼 여기에 머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여기서 이틀동안 가르치거나 행하거나 하지 않고- 말씀드린 대로- 단지 쉬고 여러분 모두를 위해 아버지께 기도할 것 입니다. " 2. 마리아와 나의 다섯 형제도 나에게 와서 그들도 며칠 동안 나사렛에 가서 가정사를 제대로 돌 볼수 있는지 물었다. 3. 그리고 내가 말하길: „예 가서 그렇게 하십시오. 나의 제자들은 또한 세상 가정에서 질서 정연해야만 합니다! 몇 년간 너희를 위해 집을 잘 돌볼 사람을 구하여, 가난한 사람에게 빌려주십시오, 그러나 이자를 받지 마십시오. 내 형제와 제자로서 앞으로는 누구에게도 이자나 임금을 요구하지 말고, 자발적으로 주는 것을 받아야 합니다!" 형제들과 마리아는 이를 맹세하고 나사렛으로 갔다. 4. 요한이 침례를 준 벳다바라에서 나를 따라온 제자 중 도마만이 나를 위해 여러 제자를 모집한다는 결심을 가지고 집으로 갔고 또 그 일을 했다. 그러나 가롯이라고 불리는 갈릴리 사람이 아닌 유대인이 있었는데 나중에 나를 배신했다. 그는 어느 때까지 내 모든 제자들 중에서 가장 열심이었다. 그는 돈 관리자를 하고, 모든 곳에서 모든 것을 지불했으며, 내가 가게 될 어디를 가든지 어디에서나 선구자겸 감독을 했다. 그러나 그는 또한 내 행적과 가르침으로 비밀리에 돈을 버는 방법을 알았고, 돈에 대한 탐욕은 결국 그가 된 즉 나의 배신자로 만들었다! 베드로와 베다 바라에서 나를 따라온 다른 제자들은 머물렀다. 5. 내가 베드로에게 며칠 동안 집에 돌아가고 싶은 지 물었을 때, 그가 말하길. "주님, 죽음 만이 나를 당신에게서 분리시킬 수 있습니다. 아니면 당신 입에서 나오는 명령이나! 나는 도마에게 내 아들 마가를 여기로 데려오라고 했습니다. 그는 쓸모가 있을 것입니다. 왜냐면 그는 쓰는데 마태만큼 잘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내 가정에서 주문해야 하는 전부입니다. 그외 다른 것은 당신께서 돌보십니다. 나의 주님 그리고 나의 하나님!" 내가 말하길: „ 그렇게 크게 말하지 말라. 나의 시몬 베드로야, 여기 우리는 수가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아직 너만큼 성장하지 않은 몇몇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짜증을 낼 수 있다. 그러므로 앞으로 나를 "주"라고 부르는 것으로 충분하다. 당분간은 다른 것은 내가 잘 아는 너의 심장 안에 담아 두라. " 6. 베드로는 이 결정에 만족하며 우리가 가나에서 이틀 동안 아무것도 하지 말아야 하는지 물었다. 내가 말하길: "그렇지 않다. 그러나 우리는 여기서 수가 에서처럼 열심히 일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세상적으로 여기 고향에 있고, 선지자가 고향에서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를 알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여기 실제 영역에서 많은 것을 하거나 가르치지 않을 것이다. 믿음이 부족한 곳에서는 우리가 할 일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가 말한 것처럼 며칠 동안 이곳에서 아주 잘 지내고 미래를 위해 조금 더 준비를 할 것이다!" 7. 이 말씀 후에 마태가 와서 그가 수가에서 보고 들은 많은 것을 이틀 동안 기록해야 하는지 물었다. 8. 내가 말하길: „만약 네가 무언가를 하고 싶다면, 산상 수훈을 몇 번 더 필사하라. 여기에 가나의 여관 주인에 하나가 있어야 하고, 가버나움에 하나를 남길 것이다. 왜냐면 그 곳에서도 우리가 할 일이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9. 집주인이 와서 점심으로 무엇을 먹고 싶은 지 물었다. 내가 그에게 말하길: „친구여, 왜 그런 헛된 질문을 하십니까?! 당신은 아침 식사 전에 나에게 묻지 않았습니까! 보십시오. 음식은 나에게 정말 맛이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점심도 또한 맛이 있을 것입니다! 주는 자의 고귀하고 사랑스러운 심장으로 맛을 낸 모든 음식은 아주 맛이 있고, 식탁에서 이기적인 사람이 과시하고 암브로시아 향기로 방을 가득 채운 호화스럽고 화려한 것들 보다 낫습니다!" 이 말에 여관 주인은 아주 만족하였고, 가장 즐거운 심장으로 점심 식사로 우리를 가능한한 잘 섬기기 위해 모든 것을 제공했다. 10. 그래서 이 이틀은 많은 좋은 대화와 이 작은 도시 시민들의 다양한 방문으로 지나갔다. 11. 아픈 사람들 중 일부는 단지 손을 얹음으로써 치유가 되었다. 그리고 나는 손을 얹음으로 인한 치료의 능력을 이해하지 못하는 한 올바른 의사에게 동일한 것을 보여주었고, 그에게 많은 약초들과 사람들을 잘 치유하고 그로서 유명하게 될 수 있는 많은 것을 보여주었다. 12. 셋째 날 이틀 동안 고향에 갔던 어머니 마리아와 4 명의 형제들이 되돌아왔고, 사방에서 새로운 제자들을 데려 왔다. 특히 도마는 이와 관련하여 상당히 많은 낚시를 했으며 또한 많은 튀긴 생선을 가져왔다. 그는 내가 그런 생선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었다. 13. 어린 마가는 그의 아버지 시몬에게 많은 안부 인사와 최고로 맛있게 튀겨진 생선을 가져왔고, 가롯은 일행에 많은 돈과 많은 생명력을 가져왔다. 왜냐면 그는 매우 활기차고 모든 것을 조직했으며, 나에게서 엄청난 기쁨을 발견했고, 로마의 광대한 제국 여기 저기서 발생한 여러 가지 사건에 대해 말할 수 있는 많은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14. 우리가 이제 모두 함께 있을 때, 여행을 계속하기 위해 떠나기를 원했다. 그러나 집주인은 저녁이 될 때까지 기다릴 것을 요청했다. 밖이 아주 뜨겁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나는 저녁까지 머물렀다. 그러나 해가 떨어지기 시작했을 때, 내가 여행을 시작하려고 하니, 여행 준비를 하도록 상기시켰다. 90 장 왕의 가족의 아들의 치유 요한 4:47 "그가(병든 아들의 아버지) 예수께서 유대로부터 갈릴리에 오심을 듣고 (가나로) 가서 청하되, (가버나움으로) 내려오셔서 내 아들의 병을 고쳐주소서 하니 저가 거의 죽게 되었음이라. " 1. 우리가 막 출발하려 했을 때, 며칠 전에 가버나움으로 이사한 왕의 가족 출신의, 백부장의 가까운 친척이 나를 향해 서둘러 왔다. 그는 백부장으로부터 내가 유대에서 갈릴리로 돌아왔음을 알게 되었다. 이 왕의 가족에게는 한 명의 아들이 있었고, 아들이 갑자기 악한 열병에 시달렸다. 가버나움의 의사가 병자를 보았을 때, 그를 도울 수 없음을 알아챘다. 아들의 아버지는 절망하여 고통으로 어찌할지 알 수 없었다. 이 때에 백부장 고넬료가 와서 말하길: „형제여, 여기 방법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가나까지는 잘 걷는 사람에게는 한시간이 채 걸리지 않습니다. 거기에 나사렛에서 온 유명한 구주 예수가 있습니다! 내가 이곳에 올 때, 나는 그를 거기서 만나서 말했습니다! 그는 여전히 거기에 있을 것입니다. 그가 거기서 가버나움에 있는 저에게 곧장 와서 방문한다고 약속했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약속한 것을 반드시 지키십니다! 그러나 그가 아직 나에게 오지 않았으므로 그는 여전히 가나에 있습니다! 그러니 개인적으로 서둘러 아들에게 와서 도와달라고 부탁하십시오! 나는 그분께서 즉시 오셔서 당신의 아들을 도와주실 것을 확신합니다!" 2. 왕의 가족이 자기 형제 고넬료로부터 이 사실을 알고, 가나로 서둘러, 위에서 말한 것처럼 내가 출발하려 할 때 아주 숨이 가쁘게 가나에 도착했다. 그가 내게 도착하자 마자, 그는 내 발 앞에 자신을 낮추고 가능한 한 빨리 그와 함께 가버나움으로 서둘러 달라고 요청했다. 왜냐면 그의 모든 것이었던 그의 유일한 아들은 이미 죽음과 씨름하고 가버나움에 어떤 의사도 그를 도울 수 없었기 때문이다. 내가 그와 함께 서두르지 않으면, 아들이 아직 이 시간 동안 죽지 않았다면, 가버나움에 오기전에 그의 아들은 반드시 죽을 것이기 때문이었다! 요한 4:48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길: 당신들은 표적과 기적을 보지 않고는 믿지 않습니다!" 3. 내가 말하길: „내 친구여, 당신에게는 어려운 일입니다! 당신은 미리 표적과 기적을 볼 수 없다면, 당신은 그것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나는 무엇보다도 어떤 표적이나 기적을 미리 보지 못하더라도 믿는 사람들만 돋습니다! 무조건적인 믿음으로 내게로 오는 곳에서 나는 또한 안전하고 확실하게 치유합니다!" 요한 4:49 "신하가 가로되 주여 내 아이가 죽기 전에 내려오소서" 4. 왕의 가족이 외치길: "오 주님, 불쌍한 저와 너무 오랫동안 이야기하지 마십시오. 당신은 제가 믿는 것을 보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제가 당신에게 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오 주여, 단지 저의 집 지붕 아래에 오십시오. 그러면 아들이 살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머뭇거리면, 그곳에 도착하기 전에 빨리 죽을 것입니다! 보십시오, 나는 많은 종들이 있습니다. 내가 하나 또는 다른 사람에게 말하길: 이 일을 하라, 혹은 저 일을 하라고 말하면 그는 그렇게 할 것입니다. 오 주여, 내가 당신을 온전히 믿지 않았다면, 한 종 또는 다른 종을 당신에게 보냈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가장 강한 믿음으로 충만하기 때문에 나 자신이 왔습니다. 내 심장이 내게 말했습니다. "내가 당신을 만나기만 하고 바라보면, 내 아들이 건강하게 될 것이다!" 주님, 나는 또한 당신께서 내 지붕 아래로 가실 만한 자격이 없다고 고백합니다. 그러나 당신이 한 말씀을 하기를 원하시기만 하면, 내 아들은 건강하게 살게 될 것입니다!" 요한 4:50 "예수께서 가라사대 가라 네 아들이 살았다 하신대 그 사람이 예수의 하신 말씀을 믿고 가더니" 5. 내가 말하길: „친구여, 나는 그런 믿음을 모든 이스라엘에서 보지 못했습니다! 자신 있게 집에 가십시오. 당신의 믿음에 따라 당신에게 일어날 것입니다! 당신의 아들은 살아 있습니다!" 그리고 왕의 가족은 감사와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집으로 돌아갔다. 그는 의심할 여지없이 내 말을 믿었기 때문이다. 나는 오늘 저녁과 다음 날을 가나에서 더 머물렀고, 그로 인해 주인은 매우 기뻐했다. 요한 4:51 "그가 가버나움 으로 내려 갔을 때, 그의 종들이 그를 만나서 선포하고 말하길: 당신의 자녀는 살아 있습니다!" 6. 왕의 가족은 가버나움에서 큰 존경을 받았는데 이는 첫째로 왕의 가족이 백부장 고넬료와 같이 로마 황제 가문과 친척 관계에 있었고, 둘째로 로마의 고위 공무원으로 로마로부터 임명이 되어 이 도시에 왔기 때문이다. 그때 그의 많은 종들이 그를 만나 그에게 큰 소리로 말하길: "주인이시여, 당신의 아들이 살았고, 완전히 건강하게 되었습니다. " 요한 4:52 "그(아들) 낫기 시작한 때를 물은즉, 어제 제 칠시에 열기가 떨어졌나이다 하는지라" 7. 그러자 그 사람이 기쁨으로 거의 의식을 잃었고, 아들이 몇 시에 나아졌는지 즉시 물었다. 그러자 종들이 한 목소리로 대답하길: "어제 일곱 번째 시간에 열이 그를 떠났습니다!" 요한 4:53 "아비가 예수께서 네 아들이 살았다 말씀하신 그 때인 줄 알고 자기와 그 온 집이 다 믿으니라" 8. 그가 그의 종들로부터 이에 대해 알게 되었을 때, 그는 계산하기 시작했고, 내가 그에게 "아들이 살아있다!"라고 말한 것과 같은 시간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는 여유 있는 발걸음으로 집에 갔다. 그가 집에 도착했을 때, 백부장 고넬료가 그를 매우 건강하고 유쾌한 아들에게 데려가서 그에게 말하길: „ 형제여, 내가 너에게 제대로 구원자를 보냈습니까? 아니면 보내지 않았습니까?!" 9. 왕의 가족이 말하길: „형제여, 그렇다. 너의 조언을 통해 너는 내생명을 열 배나 다시 돌려주었어! 그러나 나사렛 출신의 이 구주 예수는 아주 능숙하여 약초로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평범한 구주 이상이다! 생각 해봐! 그는 내 아들을 보지 않고 단순히 '당신의 아들은 살아 있습니다!'라고 말했고, 아들은 그 시간에 건강하게 되었어! 그가 뭔가 특이한 것을 말했음에 틀림없어! 나는 너에게 말한다: 이런 일은 누구에게도 가능하지 않고, 오직 한분 하나님께만 가능하다! 그리고 지금부터 나와 온 집은 확실히 이 예수가 모든 의심의 여지없이 하늘 위의 참 하나님이시며, 이제는 인간의 형상으로 모든 사람들을 구원하기위해 사람들 사이에서 거하고 치유하고, 가르치는 것을 믿는다. 그분이 여기로 오시면, 하나님으로 경배되어져야만 한다. " 10. 고넬료가 말하길: „나는 이미 그를 그 분으로 알고 있으므로 이를 확신합니다. 그러나 그는 사람들이 그를 그렇게 대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11. 치료받은 아들의 아버지가 말하길: „형제여, 그런 증거가 있는 곳에서는, 말하자면, 사람이 아무리 지나쳐도 지나칠 수 없다는 말이야!" 12. 고넬료가 말하길: „나도 완전히 당신과 동의합니다. 그러나 내가 당신에게 말했듯이, 그는 공개적이고 외적인 명예스런 호칭의 반대자입니다. 내가 그분의 가장 어린 시절부터 아는 바에 따르면, 그분은 심장의 사랑으로 표현되는 가장 조용한 내면의 존경 만을 인정하십니다. 그러나 외부의 모든 것은 그에게 매우 성가신 일이며, 그가 약속한 대로 여기에 오면, 공개적인 신적인 우대로 영원히 그를 단지 이곳에서 몰아 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당신의 심장에 원하는 모든 것을 하십시오. 그러나 모든 공개적인 행사는 피하십시오! 나는 베들레헴에서 그의 출생이래로 그를 알고, 그에 대해 많은 것을 듣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13. 왕의 가족이 말하길: „좋아, 내가 어제 낮에 네 말을 따랐고, 그러므로 오늘 밤에도 네 말을 듣고 너의 조언을 따르겠다. " 14.("어제" 라는 말로 혼란을 주지 않기 위해 약간 설명을 첨가한다. 특별히 갈릴리에서는 낮이 일몰까지이고, 이후에 제대로 다음 날이 시작됐다. 사람들은 일몰 후 몇 분이 지난 후에 이 전의 시간을 이미 „어제"라고 했다. 일몰과 함께 오는 날의 첫 야간 경계가 시작됐고, 한 야간 경계는 요즘의 세시간에 해당하고, 여름에 낮의 한 시간은 요즘의 거의 두 시간이었고, 겨울에는 한시간이 거의 되지 않았다. 왜냐면 햇빛의 시간은 일조시간이 짧든 길든 항상 거의 12시간이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여기 설명에 의하면, 왕의 신하가 가버나움에서 가나로 한시간 안에 갔다는 말은 오늘날 넉넉한 두시간을 말한다. 이런 간단한 중간 설명이 없이는 이 복음서에서 다른 많은 것들을 거의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여기에 이 짧은 설명이 아주 필요하다. 왜냐면 여기에 나타난 시간의 개념은 현재 시대의 개념이 아닌 그 당시의 시간 개념에서 가져온 것이기 때문이다. ) 91 장 복음의 다양성을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 요한 4:54. "이것은 예수께서 유대에서 갈릴리로 오신 후 행하신 두 번째 표적이니라" 1. 다음 날 가나에서 나는 결혼식에서 첫 번째 표적을 기록한 요한에게 이 두 번째 표적도 같은 곳에서 기록해야 한다고 말했다. 요한은 여덟 개의 구절에서 적은 단어로 기록된대로 그렇게 했다. 2. 마태도 또한 그가 이 일을 기록해야 하는지 물었다. 그러나 나는 그에게 말하길: „그만 두세요! 우리는 내일 가버나움에 갈 것이고, 거기에서 가르치고 표적을 행할 것입니다. 당신은 그 일들을 기록해야 합니다! 나의 산상수훈에 내가 산에서 내려와 수가에서 나병환자를 치료한 것을 추가하세요. " 3. 마태가 말하길: „주님, 제가 알기로 수가에서 두 문둥병자가 치유되었습니다. 누구를 기록해야 합니까?" 4. 내가 말하길: "아마 두 사람 이상이 치유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산기슭에서 치료한 한 사람이면 충분합니다. 나는 그에게, 당신이 그 이름을 사용할 필요가 없는 제사장 요나엘에게 자신을 보여주고, 모세가 그에 대해 증언하기 위한 제물을 바치라고 했습니다! 하나의 표적 때문에 나를 믿지 않는 사람은 내가 그 앞에서 백 개의 표적을 행한다 할지라도 나를 믿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많은 표적 중에서 내가 지금 당신에게 지시한 것만 넣으십시오!" 5. 마태가 말하길: „아, 예, 주님, 저는 이미 당신이 어떤 표적을 의미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저는 눈치채기는 했지만, 전적으로 글로 작성한 것은 아니니, 지금 금방 하겠습니다. 그것으로 새로운 장을 시작할 것입니다. 저는 산상 수훈을 세 개의 장으로 나누었으므로 이제 네 번째 장이 될 것입니다. " 6. 내가 말하길: "이렇게 나누는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내가 이 땅에서 나의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들려 올려진 후에 네 개의 이전 장을 써야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은 3개 장의 산상 수훈을 1장, 2장 및 3장 대신에 세 개의 설교의 이름을 5장 6장 및 7장으로 명하고, 새로운 설교의 장을 8장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7. 마태는 즉시 그런 식으로 글을 썼고, 산상수훈은 비록 마태가 처음 쓴 것이지만, 오늘날은 첫 번째 장이 아니라 다섯 번째, 여섯 번째, 일곱 번째 장에 있다. 8. 이 요한복음과 마태 복음, 두 복음서의 더 나은 이해를 위해 알아 둘 필요가 있다. 이 두 복음서는 내 개인적인 지시에 따라 기록 되었고, 그러한 지식을 통해 두 개의 분명히 다르게 보이는 문서가 한 지붕 아래에 있게 되어 올바른 조화를 이룬다. 그렇지 않으면 좋은 경전 감정가조차도 마태 복음과 요한 복음에서 비슷하게 보이는 기적을 동일하게 생각하면서도 여전히 "사실은 한가지 사건을 다루는 것 같은데 마태는 이렇게 말하고, 요한은 다르게 말할 수 있는가?"라는 의문을 품게 된다: 9. 복음서에 기록되어 있는 이 점때문에 많은 오류가 나왔고, 심지어 적지 않게 나의 가르침에서 완전히 떨어져 나갔다. 10. 물론 여기에서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다: '오, 주여, 왜 그렇게 오랜 세월 동안 그런 일이 일어나도록 하셨고, 그것에 관해 조명해주기를 원하지 않으셨습니까?' 이에 내가 말하길: 11. "내가 어느 곳에서나 내 가르침이 어느 정도 받아들여지는 곳에서 사람들을 선택하고 깨우쳐 준지가 100년이 지나지 않았습니다. 깨우친 그들이 복음의 실상과 필요한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선택된 사람들은 아마 항상 이 일을 했고, 부분적으로 사람들의 태만으로, 부분적으로는 여러 종파 감독자들과 복음 제사장들의 엄격한 의지와 종종 악의로 인해 잃어버린 것을 문서에 추가했습니다. 그러나 아주 소수만이 그것을 받아들였습니다. 12. 시간이 지나면서 체계적으로 발전해 온 교회들은 자연스럽게 이런 일을 거절하고 „이단" 그리고 "악마의 유령"이라고 선언했습니다. 왜냐면 그것이 그들의 이득과 지배욕에 쓸모가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13. 반면 학자와 예술가는 그런 현상을 „공상" 또는 노력과 근면과 철저한 연구를 통해 필요한 속성을 취득하지 않고서 뭔가 되고 싶어하는 불쌍한 자들의 "망상"이라 설명했습니다! 14. 그러나 택함을 받고 깨어난 선지자는 그가 살았고 알려진 곳에서 그는 별로 대단하게 여겨지지 않아서 거의 역사할 수 없었습니다. 선지자들이 보통 어떠해야 하는지 사람들의 개념에 따르면, 선지자는 실제로 지상에 살지 말고, 어떤 인간 형태를 취해서도 안 되며, 아무것도 먹거나 마시거나 옷을 입어서도 안되고, 적어도 엘리야와 같아야 합니다. 공중에서 불 전차를 몰고 다니며, 불전차에서 모든 사람을 위해 사람들이 즐겨 듣고, 기분 좋게 하는 말만 선포해야 합니다. 그러면 비로소 모든 사람들의 눈과 귀가 집중되게 될 올바른 선지자입니다. 특별히 그는 불전차를 타고 기적적으로 그의 부자들에게 금과 은화를 뿌리고, 작은 구리 동전은 가난한 사람들 사이에서 던지면서 위대하고 부유하고 힘이 있는 자들을 칭찬하고, 가난한 자들 (프롤레타리아 인들)이 특히 부자와 크고 힘있는 자에 대해 불평할 때 종종 이들을 엄중하게 처벌할 때, 그야말로 진정한 선지자입니다! 물론 그러한 선지자는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결코 즐겁지 않을 것이고, 그들은 그를 찬양하지 않을 것입니다! 15. 선지자가 다른 사람들과 같은 사람이고, 먹고 마시며 주거지도 있고 동시에 세상 직업을 가지면, 오, 그의 선지자 직분은 이미 끝이 난 것입니다! 그는 반 멍청이 또는 위선자로 선언되고, 분명 그의 고향에서 가장 적은 사역을 할 것입니다! 16. 그러므로 나는 거의 2000년 동안 빠진 것을 항상 추가했습니다. 그러나 누가 그것을 받아들였습니까? 내가 말합니다. 항상 아주 소수가 받아드렸고, 그들은 생명력이 거의 충분하지 못했습니다! 누군가가 이에 대해 알았고 기록을 해놓았습니다. 그러나 그 후에 누군가가 자신의 삶을 이에 따라 바꿔야만 했습니다. 그의 영이 자신 안에서 평범한 사람인 그가 나에 의해 선택되어 점차적으로 어두워지는 세상의 사람들에게 다시 하늘에서 오는 신선한 빛을 줘야 한다는 것을 그의 영으로 확신해야만 했습니다. 이런 일이 모든 종류의 헛된 이유 때문에 행해지지 않았습니다! 17. 한 사람은 한 쌍의 새로운 황소를 사서 쟁기질을 하도록 훈련시켜야 합니다. 물론 그는 시간이 없습니다. 다른 한 사람은 일구어야 할 새로운 농경지가 있으므로 올 수 없습니다! 세 번째 사람은 아내를 얻었기 때문에 더 이상 시간과 기회가 없습니다! 네 번째 사람은 큰 집을 지어야 하고, 많은 걱정이 있습니다. 이로써 시간을 내는 일이 불가능합니다! 결국 모두에게 핑게거리가 있고, 하늘의 새로운 빛은 결국 이 지구의 숨겨진 한 구석에서 헛되이 한세기 동안 비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세기에 원본을 밝혀주기 위해 새로운 빛을 비추면, 그에게도 동일한 운명이 주어질 것입니다! 18. 그러나 만약 당신이 단지 모든 시대에 대한 경험을 한 후에 이를 너무 확실하게 인정해야 한다면, 옛 원본들에 여전히 이성으로 연구하고 생각하는 옛 연구자들이 천년 전에 발견한, 똑같은 부족한 점을 여전히 가지고 있는 일이, 이 때문에 버섯이 땅에서 자라 나오듯이 어는 시대에서나 나의 가르침과 그들의 가르침이 전적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나왔는지를 의심하거나, 완전히 거부하는 한 많은 사람들이 나온 일이 나의 잘못인지에 대한 의문이 생겨납니다. 19. 내가 이 문제를 지금 최대한 조명하는 이유는, 내가 이 땅에 육신으로 온 이후 내가 나의 가르침의 순수성과 완전함을 또는 그 가르침을 받아들인 사람들을 돌보지 않았다고 아무도 변명할 수 없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20. 내가 다시 이 땅으로 돌아올 경우, 나는 엄한 구별을 할 것입니다. 나는 어떤 변명을 갖고 나에게 오는 사람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면 진지하게 찾는 사람은 누구나 찾을 수 있고 찾아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구유에 있는 병이 든 양과 나귀는 하늘에서 온 먹이를 갈망하여 먹은 후에 약을 먹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들은 회복기 환자로서 한동안 동종 요법으로 먹게 될 것입니다! 이제 복음으로 다시 돌아갑니다!" 92 장 주님과 마태. 하나님이 모든 것을 알고 계심에 대하여. 사람들의 지도. 돌밭의 비유. 1. 내가 전날 가나에서 가버나움에 와서 왕의 아들을 고친 다음 날, 마태가 몇 줄 쓰는 일을 마쳤을 때, 그는 나에게 그의 작업을 보여 주었고, 나는 그를 칭찬했다. 내용이 아주 간략 명료하고, 모든 것이 다 포함이 되어 있었다. 그가 자신의 필기도구 챙겨 넣은 후, 나에게 와서 가버나움에서 필기 도구가 얼마나 필요할지 물었다. 그는 가버나움에서 사용하기 위해 짐을 싼것 외에 네 개의 판을 따로 가지고 있었다. 그가 더 많은 판을 들고 있다면, 가버나움에서 짐에서 꺼냈던 때보다 더 쉬울 수 있었다. 2. 내가 말하길: "네 개이면 충분합니다. 그러나 나는 당신 일의 순서에 있어 작은 실수에 주의를 환기시켜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에게 있어 모든 일이 안전한 순서로 이뤄져야함으로, 당신의 필기도구 가방을 묶고, 나중에 필요한 판자수를 묻는 것은 현명하지 않습니다. 내가 '가버나움에서 다섯개의 판자가 필요합니다!'라고 말했다면 , 한 판자로 인해 전체 짐을 다시 풀어야 하고, 당신은 불필요하게 수고해야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의 비밀스러운 영감을 통해 당신은 올바른 수의 판자를 챙겼고, 자신의 짐을 다시 푸는 수고를 덜었습니다. 그러나 앞서 말했듯이 보았듯이 기본적으로 아무 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좋은 순서를 따라 하면 유익이 있습니다. 종종 별 일이 아닌 것 같지만 , 자주 큰 도움이 됩니다. 3. 누군가가 아침에 정오에 또는 저녁에 씻을 때 얼굴을 먼저 씻은 다음 마지막에 손을 씻으면 얼굴이 금방 깨끗하게 되지 않습니다. 그가 더러운 손으로 얼굴을 만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가 먼저 손을 씻으면, 깨끗한 손으로 문지른 얼굴이 곧 쉽게 깨끗해질 것입니다. 4. 한 남자에게 돌밭이 있는데 많은 노력과 부지런함으로 밭에서 돌을 청소했습니다. 이때 그는 다음과 같은 좋은 질서를 따랐습니다. 먼저 그는 들판에서 가장 큰 돌을 모아서 들판 바깥에 일정하고 각진 더미로 놓았습니다. 그런 다음 작은 것을 모아서 각진 더미를 만들었습니다. 나머지도 그와 같은 방식으로, 물론 점점 더 작은 돌들로 그래서 그는 항상 같은 크기의 돌들이 있는 열개의 돌더미를 만들었습니다. 5. 이제 이것을 보고 자기 밭에서는 이런 식으로 청소하지 않고, 크고 작은 돌들을 별 볼품 없이 함께 모아 놓은 이웃들이 말했습니다. '돌들로 무슨 놀이를 하는 저 바보를 보라!' 6. 얼마 되지 않아 한 건축사가 이 밭에 인접한 길을 지나고 있었는데, 그는 한 건물을 짓기 위한 돌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가 잘 정돈된 열 개의 돌 더미를 보았을 때, 그는 이웃 사람들에 의해 바보라 놀림 받은 바보로부터 40개의 은으로 된 동전을 주고 돌더미들을 샀습니다. 그는 질서 정연하게 정돈된 그것들을 꽤 잘 사용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웃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게 되자 그들이 말하길: '주인님, 왜 당신은 우리에게 오지 않았습니까? 보시다시피, 우리도 같은 돌을 가지고 있고 당신이 여기에 같은 돌을 사십 은전을 주고 산 반면, 더 적게 주어도 될 텐데요! 건축사가 말하길: "당신들의 돌은 먼저 준비해야 하는데 많은 작업과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것들은 내가 필요로 하는 대로 이미 준비되어 있으므로, 당신 것들을 공짜로 받아들이는 대신 이 사람에게 더 지불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이제 이웃들도 그들의 돌더미를 정돈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너무 늦었습니다! 건축업자는 처음 구입한 물건으로 충분했기 때문에 이웃 사람들은 헛되이 수고했을 뿐이었습니다! 7. 그러므로 항상 모든 면에서 최고로 질서 정연하게 해놓으세요! 주문하려는 자는 반드시 가장 잘 정돈 되어있는 곳으로 먼저 갈 것입니다! 이후의 노력은 종종 헛된 일입니다! 이 비유를 이해하십니까?" 8. 마태가 말하길: „오 주님, 어떻게 이해하지 못하겠습니까?! 점심 시간의 태양보다 밝고 분명합니다! 9. 그러나 이제 저는 당신에게서 한 가지만 알고 싶습니다. 가버나움에는 네 개의 판자만 필요하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었습니까! 하나님의 전지성은 여전히 저에게 큰 신비이기 때문입니다! 때때로 당신은 누군가에게 묻지 않고, 모든 것을 알고 길을 마련합니다. 또 다른 경우는 우리처럼 다시 묻고 거기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 지 모르는 것처럼 행동하십니다! 어떻게 그렇게 하십니까? 주님, 제발, 그에 대해 약간 조명해 주십시오!" 10. 내가 말하길: „친구여! 나는 이 사실을 당신에게 알려주고 싶지만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냥 놔 둡시다! 그러나 그러한 비밀을 쉽게 파악하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곧 올 것입니다. 11. 인간의 자유 의지 때문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든 것을 알 수 있다는 것을 이 시점에서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자유롭게 행할 수 있도록 그분이 알고 싶지 않은 것은 그는 또한 모릅니다! 이해합니까?" 12. 마태가 말하길: "주님, 그렇다면 지구상 인간의 생명에 아주 위험할 것입니다! 어느 정도 교육을 받은 사람들 중에 온갖 악으로 불쌍한 인류를 대적하여 사람들을 멸망시키려는 수많은 적들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당신이 알지 못하고, 지금처럼 계속되도록 허용한다면, 혼의 구원에 분명 나빴을 것입니다!" 13. 내가 말하길: „지금 당신이 생각하는 것만 큼 나쁘지 않습니다! 지금은 누구나 자신의 믿음과 주로 사랑을 따라 살 것입니다. 둘째, 모든 사람은 언제라도 하나님께 자유롭게 가서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하나님은 자신의 얼굴을 구하는 자에게 돌리고, 모든 어려움에서 그를 도울 것입니다! 14. 여기에 더하여 모든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 보호하는 영이 있고, 출생에서 무덤까지 사람을 동행합니다! 그러한 보호하는 영은 항상 사람의 양심에 영향을 미치고, 사람이 자기 사랑의 인도를 받고, 자발적으로 모든 믿음과 이웃에 향한 모든 사랑을 버린 경우에만 자신에게 맡겨진 사람으로부터 멀어지기 시작합니다. 15. 따라서 이 땅의 사람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처럼 결코 버려져 있지 않습니다. 모든 것이 자신의 자유 의지와 행동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그가 하나님의 감독과 인도를 원하는지 원하지 않는 지에 달려있습니다! 사람이 원한다면, 하나님도 그러할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이 이를 원하지 않는다면, 그는 하나님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롭고, 하나님은 또한 가장 일반적인 질서에 의해 자연인에게 주어지도록 결정된 것을 제외하고는, 자연적 생명과 그것을 위한 조건으로 필요한 것을 제외하고는 그를 돌보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더 이상 이 사람에게 관여하지 않고, 범할 수 없는 자유의지 때문에 관여해서도 안 됩니다! 사람이 심장의 자유의지로 하나님을 찾고 구하는 경우에만, 하나님은 항상 사람의 요청에 응답하고, 가능한한 가장 짧은 방법으로 대응할 것입니다. 전제조건은 그가 찾고 구하는데 있어 아주 진지해야 합니다. 16. 그러나 어떤 사람이 하나님과 약속에 무엇이 있는지를 확신하기 위해 시험적으로 찾고 구한다면, 하나님은 그를 인정하지도 듣지도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가장 순수한 사랑이고, 심장의 순수한 사랑으로 하나님께 나아오고, 하나님 자신 때문에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자신의 창조주로서 최고로 감사하며 사귀려고 하고, 그분에 의해 보호받고 인도받으려는 강렬한 소원이 있는 사람들에게만 그분의 얼굴을 돌리기 때문입니다. 17. 오, 이런 식으로 오는 사람을 하나님은 그들이 어떤 상태에 놓여있는지 매 순간 너무 잘 알고, 모든 방법으로 가르치고 인도합니다. 그러나 그에 대해 아무것도 알기를 원치 않는 사람에 대해 하나님은 진실로 아무것도 알지 못합니다! 18. 언젠가 그들이 저 세상 하나님 앞에 서서 애타게 부르고 말하길: "주님, 주님!", 이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대답하길: „내 앞에서 떠나라. 너희 이방인들아. 내가 당신들을 결코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런 혼들은 하나님에 의해 인식되어 하나님께 다가 갈 때까지 많은 인내를 해야만 하고, 투쟁해야만 할 것입니다. 당신은 이제 이해하십니까?" 19. 마태가 말하길: „예, 주님, 저는 지금 이 모든 것을 순수하고 명확하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계속해서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이 그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 해달라고 요청하도록 격려할 이 대단한 가르침을 즉시 기록해서는 안됩니까?" 20. 내가 말하길: „아니요, 내 사랑하는 친구이며 형제여, 그러한 가르침을 어느 누구도 충분히 옳고 생생하게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 당신 자신과 몇 형제를 위해 기록하는 일 외에는 기록할 필요가 없습니다. 21. 그러나 이제 가버나움으로 여행을 계속할 준비가 되었다면, 우리는 출발할 것입니다! 우리와 함께하고 싶다면, 우리를 따르십시오. 그러나 머물고 싶다면 머무십시오! 나는 그 곳으로 가야만 합니다. 갈릴리 바다가에 있는 호수 주변의 작은 마을에 큰 불행이 있기 때문입니다. " 93 장 가나에서 주님과 집주인 코반. 생명 증식의 하나님의 원칙으로서 자유로운 자기 결정에 대해. 1. 우리는 이제 출발하려고 했다. 그런데 젊은 집주인이 와서, 내가 저녁을 그의 집에서 보낼 것을 부탁했다. 2. 그러나 내가 말하길: „곧 돌아올 것입니다. 다음 축제를 위해 예루살렘에 가기 전에 나사렛을 방문해야 하는데 오고 가는 길에 다시 찾아올 것입니다. " 3. 집주인이 말하길: "주님, 그러시면 이 일이 나의 가장 큰 축복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더 이상 머무르지 않으시려면, 제가 당신을 동행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 4. 내가 말하길: „그것은 전적으로 당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누구에게도 무엇을 하라고 강요해서는 안됩니다! 나를 받아들이기를 원하면, 나를 받아들이고, 나와 나의 가르침을 따르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따르십시오! 나와 내 나라는 자유롭기 때문에 가장 자유로운 가운데서 얻어져야 합니다! 5. 가장 자유로운 가운데 정한 자신의 결정만이 나에게 유효합니다. 그 위나 그 아래에 있는 모든 것은 나와 내가 그 안에 있듯이, 내 안에 계시는 아버지 앞에 어떤 가치도 없습니다! 6. 모든 강제는 가지 자신의 가장 고유한 심장이 아닌 다른 곳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과 마찬가지로 유일하게 자신의 고유의 삶이 아닌, 다른 사람의 삶은 나의 영원하고 가장 자유롭게 세워진 질서 안에서는 어떤 인정도 받는 일이 불가능합니다. 7. 당신이 타인의 손이 만든 예술품을 당신이 만든 예술품이라고 말한다면, 그것이 당신에게 무슨 쓸모가 있습니까? 누군가 와서 당신에게 큰 값을 치루면서 같은 작품 재현할 것을 요구하면, 당신은 망했고, 온 세상 앞에서 그 작품을 주문한 사람에 의해 거짓말 하는 자요, 사기꾼이요, 타인의 명성으로 허풍치는 사람으로 불리는 것을 참아야 합니다. 8. 그러므로 자신의 삶에 대한 완전한 교육은 각자 모든 사람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9. 하나님의 눈 앞에서 각 개인의 커다란 인생 시험에서 남의 것으로 인정되는 것은 그에게 어떤 가치도 없고, 빼앗길 것입니다. '가진 자들은, 더 많이 맡겨져, 훨씬 더 얻을 것이고, 그러나 자신의 것이 없는 자는 가지고 있는 것도 빼앗길 것입니다.' 라고 말합니다. 왜냐면 그것은 자신의 것이 아니라 오직 타인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10. 나는 당신이 나를 따라올 필요가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당신이 순전히 나에 대한 사랑에서 그렇게 하기를 원한다면, 당신은 이로서 아무것도 잃지 않을 뿐만 아니라 모든 것에서 열 배를 얻습니다! 누구든지 나를 향한 진실한 사랑으로 무언가를 한다면, 여기에서 열 배, 언젠가 내 나라에서 백배, 수천 배, 끝없이 보상을 받을 것입니다!" 11. 집주인이 말하길: "주님, 그렇다면 저는 분명히 당신과 함께 갈 것입니다. 저의 심장이 제가 그렇게 하도록 저를 독려하고, 제가 제 심장을 따르고 싶기 때문입니다!" 12. 내가 말하길: „좋습니다. 그렇게 하세요, 당신은 홀로 진정한 생명이 있는 당신의 심장을 따라 살게 될 것입니다. 심장에서 나오지 않는 다른 모든 생명은 생명이 아니라 모든 사람 자신의 생명의 죽음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유일한 모든 생명의 주인으로서 당신에게 그렇게 말합니다!" 13. 집주인은 그것에 대해 매우 기뻐하며, 즉시 가방과 돈을 챙기고 여행할 준비를 했다. 14. 내가 그에게 말하길: „모든 것에서 벗어나십시오. 그러면 훨씬 더 쉽게 걸을 수 있습니다. 도둑들은 무언 가를 지니고 있는 것을 아는 사람들에게만 찾아옵니다! 당신이 아무것도 없으면, 아무것도 빼앗을 수 없습니다!" 15. 이에 집주인은 돈과 작은 가방을 아내에게 넘겨주고, 돈과 작은 가방이 없이 나를 따랐다. 94 장 돈에 관해. 가장 큰 보물인 하나님을 신뢰하십시오. 왜 모세가 약속의 땅에 들어오지 못했습니까? 돈에 대한 유다의 경솔한 칭찬. 진지한 답변: "당신이 사랑하는 것을 칭찬하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1. 인접에 서있는 가롯 유다가 말하길. „제 생각에는 여행할 때 약간의 돈은 사람에게 결코 나쁘지 않을 텐데요?" 2. 내가 말하길: „수가에 나와 함께 있었던 이 집주인처럼 나를 아는 사람은 돈 없이도 나와 잘 지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나는 외투에 자루가 없고 돈은 더더군다나 없다. 그러나 나는 지금까지 유대와 사마리아를 거쳐 수백 명을 이끌었다! 각사람에게 이 여행의 비용이 얼마나 되는지 물어보라! 3. 그리고 나는 또한 지금보다 더 많은 돈을 들이지 않고, 수천 명의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주는 일이 일어날 것이다. 4. 내가 너에게 말한다. 하나님을 바르고 전적으로 신뢰하는 일은 잠시 당신의 육신을 도울 수는 있지만, 결코 너의 혼을 도울 수 없는, 이 땅의 모든 보물보다 더 가치가 있다! 그러나 네가 너의 혼을 망치고 잃어버린 경우, 너는 나중에 너의 혼을 구원하기 위해 무엇을 줄 수 있느냐? 5. 유다가 말하길: "그렇습니다. 아마 당신이 옳을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어떤 특별한 일을 위해 여전히 돈을 가지고 있어야만 합니다. " 6. 내가 말하길: „모세가 이스라엘 사람들을 인도해낼 때 얼마의 돈이 있었느냐?" 유다가 말하길: „그는 금 은 보석이 아주 많이 있었습니다!" 7. 내가 말하길: „그는 그 것들을 갖고 있었지만, 그것들이 그가 약속의 땅에 오고 싶어하지 않게 했다! 이를 믿겠느냐?!" 8. 유다가 말하길: „그러므로 저는 여호와의 모든 선지자들 중의 선지자인 모세가 하느님의 명령에 따라 이집트에서 가져간 금과 은에 책임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그가 연약한 시간에 여호와의 신실함에 대한 그의 믿음을 굳건하게 하지 못한데 있다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9. 내가 말하길: "모세가 하루 동안 약했던 이유는 무엇이냐? 그의 금과 은에 대한 생각이 그를 연약하게 만들었다. 나는 여기 서서 너에게 같은 말을 한다! 비록 비유로 기록이 되었지만, 내가 너에게 말한 것처럼, 그 일은 실제이고, 실제로 일어났었다!" 10. 유다가 말하길: „좋습니다, 그 당시 그러했다고 당신을 믿습니다! 그러나 이제 로마 왕과 전 세계 절반이 사람들 사이에 필요한 교환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합법적인 교환 수단으로 돈이 채택됐고, 우리는 돈을 사용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하나님의 상자에 헌금하는 일이 죄가 아니라면, 같은 돈을 가난한 사람에게 주어 며칠 동안 살 수 있도록 하는 일이 죄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때문에라도 국가가 합법적으로 채택한 돈을 여행에 가져가는 것은 좋습니다. 그렇다면 여관 주인 코반도 그의 많은 은전을 가지고 갈 수 있었을 텐데요!" 11. 내가 말하길: „너는 두둑한 돈 지갑을 가지고 있지만, 어제 너에게 구걸한 가난한 사람에게 아무것도 주지 않았다. 내 생각에 너는 나에게 자랑했던 돈을 칭찬받을 만하게 사용하지는 않는 것 같구나! 12. 하나님의 돈상자에 든 돈에 관한 한, 나는 너에게 아주 솔직하게 말한다: 그것은 하나님의 돈상자를 통해 하늘나라에 꼭 가리라고 생각하는 적은 수의 영적으로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그렇지 않지만, 상자에서 돈을 꺼내 밤에 매춘부와 돈을 낭비해 버리는 자들에게는 그들을 더한 황폐하게 하는 만행이다. 돈이 없었을 때는 지금처럼 공개적인 매춘부는 없었다! 그러나 사람들이 이제 돈과 온갖 종류의 동전을 갖고 있고, 얻었으니, 다른 모든 도시와 같이 예루살렘에 많은 무리의 매춘부가 있고, 남자들은 밤낮으로 그들과 죄를 짓는다! 그래서 많은 돈을 가지고 있고, 더 이상 현지인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은 고지대에서 여자들을 오게 해서, 그리스에서 사서 그들과 유대에서 가장 부끄러운 음행을 행한다! 그리고 보라, 그런 모든 일과 천가지도 넘는 일들이 네가 그렇게 찬양하는 돈의 축복이다! 13. 그러나 그것은 돈에 있는 저주의 시작일 뿐이다. 14. 노아가 방주를 지었을 때보다 더 악한 때가 올 것이다. 사람들은 금과 은 때문에 불행해 질 것이다. 지옥의 불순한 것들을 불태워 버릴 하늘에서 오는 불만큼 사람들을 그들의 비참하고 비참함 가운데서 구할 것은 없을 것이다!" 15. 유다가 말하길: „그렇습니다. 당신은 비교할 수 없는 선지자이고, 그런 일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돈을 잘 사용하면, 부족함이 없지 않겠습니까!?" 16. 내가 말하길: "내가 너에게 말한다: 그렇다, 네가 돈을 잘 사용한다면, 돈은 또한 이 땅에서 잘 사용하고 나쁘게 사용될 수 있는 모든 다른 것만큼 좋을 것이다! 그러나 가장 큰 차이점은 다음과 같다: 네가 시내에 갈 때 어깨에 기구와 음식등 온갖 물건을 가지고 가야 하고, 그걸 주고 준비된 음식과 음료등 필요한 다른 것을 얻는다. 물론 이것은 약간 불편하지만, 그러나 또한 죄를 짓고 싶은 유혹에 빠지기에도 불편하다! 당신이 물건과 꾸러미들을 가지고 오거나 여러 장비로 가득찬 수레를 끌고 다니며 창녀에게 가서 몇 가지 냄비나 그릇을 주고, 그녀와 죄를 짓고 싶다면, 그녀는 당신을 조롱하고 비웃고 당신은 죄에서 벗어날 것이다! 그러나 금과 은을 가지고 그녀에게 가면, 그녀는 당신을 조롱하고 웃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당신을 그들의 방으로 인도하고, 더 많은 금과 은을 빼앗아 내기위해 온갖 종류의 유혹으로 죄로 인도할 것이다! 따라서 돈은 아마도 편리한 것이지만, 또한 유혹적이고 죄를 짓는 데도 편리하다! 17. 그러므로 바로 사탄이 돈을 이 세상에 가져왔다. 그리하여 이 세상에서 더 쉽게 더 많이 죄를 지을 수 있도록 했다! 좋은 기회가 얼마나 도둑을 끌어들이는 가장 좋은 수단인지를 너는 아직 모르느냐?!" 18. 유다가 말하길: "예, 맞습니다! 사람이 모든 종류의 도둑을 멀리하려면, 도둑이 사람들에게서 탐내는 아무것도 찾지 못하도록 하려면, 사람에게 진정으로 많은 변화가 필요합니다. 첫째로, 사람들은 이 세상 모든 재화에서 똑같이 가난해야 하고, 둘째로 그들은 수컷과 암컷 참새처럼 닮아야 할 것이고, 셋째, 아무도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현명해서는 안됩니다! 이런 일이 실현되지 않은 한, 모든 말하는 일과 교육하는 일과 기적을 일으키는 일이 헛된 일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실제 이를 통해 방향을 바꿀 것 입니다. 그러나 10 배나 많은 사람들이 모든 가르침과 모든 표적에도 불구하고 지금처럼 그대로 유지하고, 기껏해야 할 수 없는 곳에서는, 그리고 쉽지 않은 곳에서는 이전보다 10 배 더 나빠질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약간의 자기애를 가지고 있고 적당한 공급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은 아주 당연하게 자신을 위해 생각하고, 그런 다음에 다른 사람을 위해 생각합니다! 그리고 당신은 그를 비난할 수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집과 땅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면 모든 신생아가 즉시 하나님으로부터 땅과 집을 받고, 이 세상에 태어나서 그와 함께 성장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니며, 먼저 태어난 사람은 이미 오래전부터 지구의 모든 구석구석을 소유했으며, 그래서 새로 태어난 사람들은 한 발자국만큼의 땅덩어리도 소유할 수 없습니다, 결국 그들에게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그들은 모든 종류의 지식을 통해 나태한 소유주들에게 자신을 없어서는 안될 존재로 만들거나, 달리 말해 이 땅의 부유한 소유주들에게 이런 저런 일종의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또는 무거운 거지의 막대기를 잡지 않기 위해 도둑질에 의지해야 합니다. 땅도 없고 집도 없는 사람들 중 더 나은 사람들이 그들의 봉사로 돈만 받고, 가능한한 돈을 저축하여 그들이 노년을 위해 무언가를 가지게 한다면, 저는 그 일에 전혀 나쁜 것이 없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이 비참한 땅에 잉태 후 태어남을 통해 소망하는 아무런 소유를 받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돈은 땅과 영토의 새로운 창조가 되는 것을 봅니다. 그리고 저는 모든 새로 태어나는 사람을 위해 새로운 땅을 주고 싶어하지 않은 하나님 자신이 통치자들에게는 돈을 창출하는 좋은 착상을 주셨음을 공개적으로 고백해야 합니다. 이로써 소유가 없는 사람들의 자녀들도 이 땅에서 보다 나은 필요한 공급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소유하지 못한 사람의 자녀가 멸망당하는 일을 원치 않으시지 않습니까!? 그들도 소유주의 자녀들과 같은 필요를 가지고 태어났다는 것이 그들의 실수가 아니지 않습니까! 19. 당신이 이 땅을 밟았던 가장 위대한 선지자일 수 있고, 당신이 이미 가르쳤고 여전히 가르칠 모든 것을 받아드릴지라도, 제가 들었던 돈의 해악은 받아드릴 수 없습니다! 당신의 견해에 따라 돈이 해로울 수 있다고 생각하는 만큼, 다른 모든 것도 해로울 수 있습니다! 다윗 이후로 우리나라에서만 도난당한 양과 소와 송아지와 당나귀와 닭과 비둘기, 모든 과일과 빵을 모두 가졌다면, 이스라엘 전역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음행은 돈이 없이도 예를 들어 소돔과 고모라, 바빌론에서 오늘날보다 더 대단하게 행해졌습니다! 20. 저는 당신이 돈에 대해 말한 것에 대해 틀렸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비참한 땅에서 이미 수천가지 나쁜 일을 하는 데 사용되지 않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하지만 그런 나쁜 사용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런 것들을 지나치게 저주하지 않으셨다면, 왜 돈에 그토록 분노하고, 저주해야 합니까?!" 21. 내가 말하길: „누군가 무언가를 사랑하면, 그것을 찬양할 만한 충분한 이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너는 돈을 지나치게 사랑하므로, 돈을 칭찬하는 법을 아주 잘 이해합니다. 그러므로 나는 더 이상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네가 사랑하는 것을 너는 칭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너무 멀리에 있지 않은 시간에 돈의 저주를 맛보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이에 관해 더 이상 애기하지 맙시다! 가버나움으로 가는 길이 멀고, 우리는 해가 지기 전에 그곳에 도착해, 그곳에서 숙소를 찾아야 합니다!" 95 장 도마와 유다. 유다의 본질과 도마의 예측 1. 이제 도마는 가롯 유다에게 와서 영으로 여호와 자신이시고 하나님 만이 하실 수 있는 행적을 하시는 나에게 어떻게 감히 그의 하찮은 돈에 대한 생각을 말할 수 있는지를 책망했다! 2. 유다가 그에게 말하길: „당신은 언제나 그렇듯이 바보입니다! 당신은 노인의 넋두리를 믿거나, 당신의 느낌을 따라 전혀 아무것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으며 아무것도 계산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생선을 시장에 들여왔을 때, 당신은 작은 것도 큰 것과 마찬가지로 종종 팔았고, 구매자는 그래서 당신을 향해 웃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항상 그렇듯이, 당신은 지금도 여전히 생각하거나 아무것도 계산하지 않고, 예전 습관에 따라 그날 그날 바보같이 삽니다. 3. 나는 이제 겨우 이 위대한 선지자 모임에 몇 시간 동안 있었기 때문에, 그를 연구하고, 그의 성향과 그가 대중 앞에 나설 때 경향에 대해 가능한 한 많이 아는 것이 나에게는 성스러운 의무입니다! 당신은 반년 동안 그 주위에 있었으므로 당신은 그를 나보다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당신이 이미 그를 알고 있기 때문에, 내가 적어도 당신이 그를 깨달은 정도로 그를 깨닫기 위해 노력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4. 도마가 말하길: „ 그러나 바라건 당신은 이미 내일 다시 집으로 가지는 않을 것이지요. 왜냐면 당신은 오늘 벌써 모든 것을 알고 싶어 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마침내 다시 걷기 시작한 일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당신들은 내일까지 이 저주 받은 돈에 대해 일치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주님은 옳습니다. 저주받은 돈은 당신이 그 안에 너무 많은 그럴싸 한 것들을 보기 때문에, 당신에게 죽음을 줄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돈의 가치가 무엇인지, 그리고 영적인 삶에서 사람에게 얼마나 해로운 지를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오랫동안 하나님 자신보다 더 현명했으며, 따라서 하나님보다 당신의 지혜에 왕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언젠가 순전한 지혜로 인해 질식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5. 당신이 나의 물고기 거래에 무슨 할말이 있습니까?! 나는 항상 내 모든 물고기를 먼저 팔았습니다. 반면에 당신은 당신의 좋은 가르침으로 반쯤은 집으로 가져 가야 했습니다! 나는 두 개의 동전을 받고 열 개의 큰 물고기뿐만 아니라 작은 물고기 열개도 팔았으며, 시장에 다섯 배 더 가져왔다면 다섯배나 더 팔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당신보다 계산을 더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은 자신을 하나님보다 현명하다고 나름 생각하지만, 인색하고, 당신의 모든 구원을 돈에서 찾습니다! 나는 진실로 그런 지혜에 동전 하나라도 주지 않을 것입니다!" 6. 유다가 조금 당황 해서 말하길: „모두가 이해하는 방식대로 말합니다!" 도마가 말하길: „그렇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어리석음에서 문제를 이해하고, 그에 따라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가난한 한 사람이 도로에서 어떻게 누워 있는지 보십시오! 그에게 지갑을 주면 당신의 인생에서 처음으로 현명하게 행동할 것입니다!" 7. 유다가 말하길: „나는 그냥 놔둘 것입니다. 왜냐면 본래 단어와 의미 그대로 아무도 나에게 무언가를 선물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도 누구에게도 아무 것도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 8. 도마는 말하길: „그것은 매우 훌륭한 원칙입니다. 그 원칙은 처음부터 저주받을 만합니다! 나는 그러한 원칙으로는 당신이 우리 구주와 스승님과 더 관계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씀드립니다. 그것을 내가 보장합니다! 그는 최고의 관대함 그 자체이십니다. 그리고 당신은 비교할 사람이 없는 구두쇠입니다! 잘 어울립니다!" 9. 유다가 말하길: „내가 정말로 그분을 고쳐주고, 존경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 세상에 사는 방법을 알게 될 경우, 그분의 관대함은 줄어들 것입니다! 게다가 무언가를 가진 사람들의 희생을 통해 그의 제자들을 위해 좋은 식사를 준비하는 일은 결코 대단한 일이 아닙니다! 내가 이 젊은 여관 주인 같은 바보를 발견하면, 나는 그 어느 누군가가 관대할 수 있는 것보다 더 그런 바보의 비용으로 관대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태어날 때부터 아주 가난한 사람인 예수는 단지 자신의 소유로 많은 자신의 제자들을 유지하고 먹을 것을 줘야 합니다. 그분이 얼마나 관대한지가, 가능한한 빨리 모든 후계자에게 작별 인사를 하지 않을 것인지가 곧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10. 도마가 말하길: "나는 당신이 완전히 악마라는 말 외에는 아무 말도 말하지 않겠습니다. 당신이 지금 말한 것처럼 악마만 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말한 것은 합리적인 것처럼 들립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렇지 않으며 상당히 다릅니다. 당신의 말은 전 세계에서 가장 부끄러운 거짓말입니다. 나는 당신에게 여기로 오는 길을 보여준 것을 후회합니다. 수백 명의 사람들이 수가에 있었고, 모두 하늘에서 온 음식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이르하엘의 황폐한 집을 순식간에 재건하여 이 도시에서 널리 가장 음식 맛이 좋은 집이 되게 했습니다! 세상 모든 경계를 넘어 가장 어리석은 사람인 당신이 내 두 눈으로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천사가 오르내리는 것을 본, 나에게 현자 중 현자처럼, 예수님이 타인의 비용으로 사는 가난뱅이라는 것을 증명하려고 합니다!? 오, 당신은 참으로 불쌍합니다! 그가 그의 전능함으로 하늘과 땅의 기초를 세웠기 때문에 하늘과 땅이 그에게만 속해 있는 그가 이 땅 위에 과일이 자라게 하고, 익게 하는 이 땅에서 살기 위해 나의 재산이나 당신의 재산이 필요하게 될까요? 오, 멍청한 바보여! 수가로 가서 모든 것을 확신하고 나서 오십시오. 그런 후 당신이 오늘처럼 어리석은 말을 할 것인지를 우리는 알게 될 것입니다!" 11. 여기서 유다는 더러운 말을 하면서 간결하게 말하길: „당신은 이 모든 것을 당신 눈으로 보았습니까? 아니면 당신은 몇 마리의 황소와 당나귀 눈을 빌려서, 너무 많은 특별한 것들을 한 번에 보고 파악할 수 있을 정도였습니까? 나는 게다가 내가 이미 들은 바대로, 다섯 전 남편들이 죽어서 지금 여섯 번째 남편과 살고 있는 아름다운 이르하헬을 이 나사렛 현자가 알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왜냐면 그런 아름다운 여인과 함께 여러분 모두에게 하늘이 활짝 열릴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르하엘은 이미 많은 사람들을 하늘로 데려갔습니다. 왜, 그녀가 당신들에게 예외를 만들어야 합니까?! 그러나 나는 그녀 때문에 수가로 가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면 나는 모세의 율법을 지키고, 그런 죄악된 일에 관여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96 장 주님은 화난 도마를 진정시키고, 그가 자유롭게 되도록 용서하라고 하심. 유다에 관한 주님의 지시. 가버나움 도착. 1. 이러한 유다의 날카로운 말에, 도마는 분노 위에 분노로 어쩔 줄 모르고, 말 그대로 그의 모든 힘으로 유다를 공격하고 싶어했다. 그러나 나는 가버나움으로 거의 반쯤 도달했을 때, 도마에게 가서 말하길: "형제여, 당신이 침착하고 편안한 나의 상태를 보는 한, 당신이 내가 평안하고 태연한 나를 자주 보았던대로, 당신도 그렇게 머무르세요! 예, 당신이 내가 때리는 것을 본다면, 빨리 뛰어 들어 당신의 모든 힘이 다하도록 당신도 때리세요! 그러나 현제에는 그런 일이 전혀 필요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모든 일을 할지라도, 밤은 밤으로 남고, 유다는 유다로 남을 것입니다! 비록 그가 땅의 자연적인 그림자인 밤처럼 되는 저주를 받지 않았지만, 그가 유다로 남길 원한다면, 그렇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모습을 유지합니다! 그러나 결과가 그가 그의 유다의 영으로 무엇을 가져오게 될지 말해 줄 것입니다 2. 도마가 말하길: "그러나 주님 당신은 그가 당신을 떠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는 우리에게 각종 소란을 일으킬 것입니다. 그는 야비하고 악한 입이 있기 때문입니다!" 3. 내가 말하길: "내가 그에게 오라고 말하지 않았으므로 그를 가라고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가 온 것처럼 가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그를 위해 울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그와 거리를 두십시오. 두 사람은 서로 잘 어울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그를 용서하는 것처럼 그의 모든 것을 용서하십시오. 당신은 자유로운 심장을 가질 것입니다!" 4. 도마가 말하길: "용서에 관한 한, 분명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나는 항상 그를 상대하기가 쉽지 않은 사람으로 알고 있었지만, 그를 상대로 원한을 품은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선지자 요한까지도 종종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우리 무리의 일부가 아닌 경우 무엇과 비교할 수 없이 좋을 것임을 저는 솔직히 고백합니다! 5. 내가 그저께 집에 있었을 때, 저는 자연스럽게 내 지인들에게 당신의 많은 행적을 말했고 그들은 아주 놀랐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또한 유다의 귀에 들어갔습니다. 누가 유다보다 빨리 당신의 제자가 되겠다고 결심했겠습니까? 요한의 가르침이 단지 가장 엄격한 회개만 설교하고, 진실한 회개를 고백하고 싶지 않은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가장 강한 심판을 선포했고, 이것이 요한과 유다 사이에 자주 반목을 가져와서 그를 만족시키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6. 요한은 완전히 회개했으며 유다는 가장 결정적인 반대자였습니다! 그는 요한에게 자루와 재를 뒤집어쓰고 하는 소위 회개가 인간의 삶에서 가장 어리석은 것이라고 매우 심각하게 말했습니다. 사람은 실제 삶에서 개선해야지, 자루와 재는 아닙니다! 7. 요한은 참 회개가 자루와 재에 달려 있다고 하지 않았으며, 자신의 설교에서 특정하게 비유로서 묘사했을 뿐 아니라, 죄의 종이 된 사람이 진지한 개선을 나타내길 원했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더 잘 알고 이해하고자 했던 유다는 그림과 비유를 통해 가르칠 수 있음을 인정하기를 원하지 않고, 사람들의 구원이 달린 중요한 일은 명확하고 이해할 수 있는 말로 표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8. 그의 생각에 따르면, 선지자들은 원하는 대로 해석 될 수 있는 비유로 말했기 때문에 당나귀에 지나지 않고, 이로써 선지자들이 유일하게 제사장들과 왕들과 온 백성을 망쳤습니다! 요컨대, 그에게 있어 모든 사람이, 그가 높은 사람이거나 낮은 사람이건 간에, 자신처럼 생각하거나 행하지 않으면 당나귀입니다. 그것이 그가 우리와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 9. 내가 말하길: "내 사랑하는 도마야! 나는 당신이 나에게 한 말을 오랫동안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나는 당신에게 말합니다: 만약 그가 가고 싶다면, 그는 갈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머물기를 원한다면, 그는 머무를 것입니다! 나는 그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심지어 그가 나에게 무엇을 할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가 머물고 싶다면, 여전히 머물러야 합니다! 그의 혼은 악마이며 하나님으로부터 지혜를 배우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성향은 그 혼에게 나쁜 이익을 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더 이상 그것에 대해 말하지 맙시다! 곧 그의 치아에 손가락을 넣을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가버나움의 성벽 앞에 왔습니다. 나는 성문 앞에서 한 로마 백부장 고넬료의 일행과 왕의 관리가 함께 우리를 향해 서두르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다시 치료할 아픈 사람이 있습니다. " 97 장 가버나움의 백부장과 그의 병든 종의 치유(갈릴리 바다에서)- (97-104장) 0. 마태복음 8장, 곧 8장 5절부터 사건들을 간결하게 쓰기 시작하여, 내가 다시 예루살렘의 축제에 가기 까지를 기록했다. 1. 우리가 남은 수백 걸음을 아주 조용히 걸어서, 내가 도시의 풍경에 발을 들여 놓았을 때, 백부장이 즉시 내게로 와서 말하길: „주님! 저의 종이 집에 누워있습니다, 그는 중풍이 들었고, 고통이 심하며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 (마태 8:6) 2. 내가 백부장에게 말하길: "내가 가서, 그를 건강하게 만들 것입니다. " (마태 8:7) 3. 백부장이 대답하되: „저는 당신이 저의 집의 지붕 아래로 오실 만한 가치가 없습니다. 당신께서 한말씀만 하십시오. 그리하면 저의 종이 건강하게 될 것입니다! (마태 8:8) 저도 많은 사람들처럼 상급 권위에 복종하지만, 제 아래에도 저에 복종하는 군인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누군가에게 말하여 '이를 행하라' 하면, 그는 그 일을 행하고, 혹은 제가 '가라' 하면 그는 갑니다. 그리고 제가 다른 종에게 말하여 '오라' 하면, 그는 오고, 제가 저의 종에게 말하여 '나에게 이일, 저 일을 하라' 하면 그가 즉시 그 일을 합니다! (마태 8:9) 4. 그러나 모든 영은 당신에게 복종하고, 당신은 하늘과 땅 위와 땅 안에 있는 모든 것 위의 주인이십니다 ; 당신이 우리 인간에게는 보이지 않는 세력에게 지시를 하면, 그들은 즉시 당신의 뜻을 받들 것입니다!" 5. 백부장이 신뢰가운데 내게 종에 관한 자신의 안건을 들고 나온 것은, 사령관의 많은 설명을 통해, 그가 왕실 관리 아들의 빠른 회복에 대해 확신하게 된 것처럼, 내가 멀리서 단지 말씀만으로 놀랍게 치유할 수 있다는 확신을 했기 때문이다. 그도 내가 도시에 가까웠다는 것을 듣고, 왕의 관리와 같이 행동했다. 6. 내가 백부장으로부터 그토록 신뢰가 가득 찬 말을 들었을 때 나는 아주 놀랐다. 물론 나 때문이 아니고, 제자들 때문이었다. 그리고 백부장에게가 아니라, 나와 함께 한 자들에게 말하길: „내가 진실로 그러한 믿음을 이스라엘에서 보지 못하였습니다! (마태 8:10) 그러나 내가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침, 저녁으로 와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하늘나라에 앉을 것입니다. (달리 말해 하나님의 영광을 누릴 것입니다)(마태 8:11). 그러나 나라의 자녀들은 어둠속으로 쫓겨 날것입니다. 그들은 그곳에서 크게 울고 비참하게 이를 갈게 될 것입니다!" (마태 8:12) 7. 이 말에 많은 사람들이 가슴을 두들기며 말하길:" 주님, 그러면 자녀들을 거절하고, 대신에 이방인들을 받아드릴 것입니까?" 8. 내가 말하길: „자녀도, 이방인도 아닙니다! 누구든 믿고, 사랑을 행하는 사람은 유대인이든 로마인이든 받아들여질 것입니다!" 9. 그런 후 내가 백부장에게 향하여 그에게 말하길;" 가십시오. 당신이 믿은 대로 당신에게 이루어 질 것입니다!" 10. 백부장은 진심으로 나에게 감사하고, 집으로 향했고, 자신의 이 전에도 이 후에도 의심치 않는 믿음으로 그가 간청한 일이 모두 이루어진 것을 발견했다. 그 종은 바로 내가 백부장에게 „당신이 믿은 대로 당신에게 일어날 것입니다" 라고 말한 시간에 건강하게 되었다. (마태 8:13) 11. 가버나움에서 이 표적은 가버나움의 총독이었던 왕실 관리의 아들에 일어난 이전의 표적처럼 이 도시에서 무엇보다 이도시에 머물던 로마인과 그리스인 가운데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러나 유대인 가운데서, 에루살렘으로부터 와서 이도시에 주둔하고, 영구적으로 직분을 맡은 제사장과 서기관들에게는 단지 화와 증오와 분노를 일으켰다! 98장 사람들은 화난 제사장들을 질책했다 1. 표적을 보았지만 나의 가르침과 추종을 고백하기에 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을 너무 두려워하는 평민들이 좋은 술책을 생각해내었다: 그들은 즉시 몇 명의 아픈 사람들을 제사장들에게 데려 와서 말하길: "여러분 제사장과 서기관은 여러분의 진술에 따라 하나님의 모든 신비를 알고 있습니다! 나사렛에서 온 인간 예수는 전에 아무도 행한 적이 없는 큰 기적을 행하며, 그분의 연설과 가르침은 불길과 같아서, 그를 가로 막는 모든 것을 강력하게 태우거나, 그와 함께 쓸어 갑니다! 그는 약도 없이 하나님처럼 말씀만으로도 모든 질병을 치료하고, 심지어 단순히 말씀을 통해 죽은자를 다시 살아나게 합니다! 2. 우리가 이 모든 것의 진실에 대해 확신했을 때, 좋은 생각이 떠 올랐고, 우리는 당신들을 생각하고 우리 자신에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왜 이것에 대해 그토록 강력하게 궁금해합니까?! 우리는 또한 하나님의 모든 비밀을 알고, 원하기만 하면 예수처럼 단순히 말씀만으로 병든 사람을 치료할 수 있는 제사장과 서기관이 있지 않습니까!'우리는 이미 병자를 나사렛으로 데려가는 길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할례와 언약을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우리에게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필요한 것을 진리 가운데 줄 수 있는 한, 옆길로 빗나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 예수께서 지금 그와 같은 엄청난 표적을 행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그분과 같은 표적의 힘으로 직면하지 않으면, 위험에 처할 수 있습니다! 3. 그러므로 우리가 병든 사람들을 여기로 데려와서 당신과 우리의 구원을 인하여 부탁합니다. 당신들의 말에 따라 하나님께로 부터 직접 온 당신들의 영적인 능력을 통해, 중병환자에 속하지 않는 이 아픈 사람들을 말씀으로만 고쳐주십시오! 4. 우리는 당신들에 의해 놀랍게 치유된 환자들과 함께 도시 전체를 다니며, 모든 집 앞에서 강한 목소리로 하나님의 영광과 큰 명성을 선포할 것입니다. 나사렛 사람은 사람들이 말한 것 같은 반응을 여기서 거의 찾지 못할 것이고, 결국 부끄러움과 조롱과 모든 불명예를 당하게 될 것입니다!" 5. 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은 자신들의 무능력을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무능력을 숨기려고 심각하게 말하길: „당신들은 바보입니다! 어찌 당신들은 하나님 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을 우리에게 요구합니까?! 제사장이나 서기관이 언제 기적을 행했습니까?! 그런 일은 대제사장이 성전 지성소에 들어갈 때, 단지 하나님 한 분과 대제사장이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의 병자를 예루살렘으로 데려가십시오. 거기에서, 만일 당신들이 올바른 희생제물로 거래한다면, 하나님께서 물론 그것을 원하실 경우, 그들은 치유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원하지 않으시면, 병든 사람들을 집으로 다시 데리고 가야 합니다! 6. 우리는 아주 다양한 하나님의 비밀을 알고 있지만, 그분이 어떤 유한한 존재에게도 주지 않는 거룩한 하나님의 능력에 대해서는 알지 못합니다! 7. 그러나 우리가 이미 들은 이 예수와 같이 마술이나 바알세블의 도움으로 행한 사람은 지옥의 괴물입니다. 지옥은 하나님의 원수의 영원히 저주받는 곳입니다. 누구든지 그의 가르침과 표적에 관심을 갖는 사람은 바로 마귀의 종들이 그렇게 하는 것처럼, 하나님과 그분의 종에게도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장 큰 진실입니다. 예수님께 가서 가르침을 받고 도움을 받으면, 당신에게 화가 있습니다!" 8. 병든 사람들을 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데려온 사람들이 말하길: „그렇게 말한다면, 당신들은 모두 거짓말장이 입니다! 어떻게 사람들에게 선을 베풀고, 그와 함께 다니는 제자들에게 사랑과 온유와 인내심만 가르치고, 자신이 가르친 것을 몸소 온전히 행하는 이가 악마와 바알세블의 종이 될 수 있습니까?! 9. 당신들이 그에 대해 그런 간증을 하면, 당신들은 마귀들입니다. 어쨌든 그는 하나님으로 부터 왔고, 가르치는 대로 하나님의 뜻을 행합니다! 10. 당신들은 전에 우리에게 "바보"라고 꾸짖었습니다. 왜냐면 우리가 당신들 자신의 유익을 위해, 당신들이 천 번에 걸쳐 말한 대로, 당신들이 기도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 모든 일을 할 수 있기를 요청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항상 똑같은 당신들의 옛 가르침의 유효성을 확인하는 문제가 있다면, 우리가 당신의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당신들은 이전과는 달리 우리를 바보라고 꾸짖습니다! 오, 당신들은 바알세블의 악한 종들입니다! 우리가 당신들에게 등불을 키면, 당신들 모두가 그 빛에 죽게 될 것입니다!" 99 장 주님에 대한 성전 제사장의 복수. 베드로의 어부 오두막에 있는 주님. 예수님이 가장 좋아하는 지역: 갈릴리 바다. 베드로의 며느리를 고치다. 1. 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그들 믿음의 친구들로부터 그러한 말을 듣고 물러났다. 수백 명의 사람들이 그들에게 왔으며, 그들의 눈은 진지함으로 빛났다. 그들은 유대 제사장들과 서기관들 뒤에 누가 있었는지 오랫동안 알고 있었고, 오랫동안 모든 역병보다 그들을 미워했다! 2. 제사장과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유대인들이 자신들을 대적하여 무언가를 하기 위해 그들을 아주 교묘하게 시험하여, 그들이 나를 따라야 할 더 많은 이유를 갖도록 한 것을 알아챘다. (그 당시 유대교회에서 다른 교회로 가는 일이 오늘날 로마 카톨릭에서 개혁된 교회로 가는 일보다 더 어려웠다). 그래서 그들은 나를 아주 면밀하게 쳐다보고, 어떻게 나를 망칠 것인지 아주 비밀리에 상의했다. 3. 내가 가버나움에서 며칠 동안 머물렀던 집의 주인 백부장은 지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유대 제사장들이 얼마나 나에 대해 화가 나 있고, 비밀리에 내 목숨을 노리는 지 비밀리에 나에게 털어놓았다! 4. 내가 말하길: "그들은 그들의 악한 목표를 나에게서 달성할 것이지만, 아직 시간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복수할 기회가 너무 많지 않도록, 나는 이 도시에서 다른 도시로 잠시 이동한 다음에, 하나님을 부인하는 그들의 분노가 다시 식었을 때, 나중에 다시 여기로 올 것입니다. " 5. 백부장이 나를 손님으로 자기 곁에 모시기를 아주 원했을지라도, 나의 계획을 승인했다. 왜냐면 그도 또한 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에 대해 적지 않은 두려움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가 이 독사의 자식들이 어떻게 로마에 비밀리에 험담하는 지를 잘 알았기 때문이다. 6. 다음날 아침 매우 일찍 나는 나를 따르는 모든 무리와 함께 아주 친절한 백부장 집을 떠나, 세례 요한이 사역하던 벳다바라 근처에 있는 시몬 베드로의 집으로 갔다. 단순하지만 넓은 베드로의 집에 들어서자, 훌륭하고 열심히 일하고 양육을 잘 받은, 약 20세쯤 된 며느리가 열병으로 침대에 누워 있었고, 큰 두려움과 아픔으로 고통받고 있었다. 그러자 베드로는 내게 와서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마태 8:14) 7. 그러자 나는 즉시 그녀의 침대로 가서 손을 잡고 그녀에게 말하길: "어린 딸아, 침대에서 고통받는 대신에 일어나서 우리를 위해 점심을 준비하라!" 8. 열이 즉시 그녀를 떠났고 소녀는 즉시 일어나 부지런히 주의 깊게 우리를 섬겼다. (마태 8:15) 100 장 서기 마태에게 주는 주님의 지시. 마태복음과 요한복음의 관심의 영역의 차이. 마태가 사실을 보고하다. 요한의 복음은 깊은 내용을 제공함. 기적적인 물고기 잡이. 주님의 신성에 대한 베드로의 겸손한 간증. 1. 여기서 마태는 나에게 다가 와, 표적과 지난 며칠 동안 백부장의 집에서 준 가르침과 말씀을 기록해야 하는지 물었다. 2. 내가 말하길: „가버나움 앞에서 백부장과의 표적과, 내가 했던 모든 말과 베드로의 집에서 행한 표적을 기록하십시오. 하지만 공적인 가르침에 속하지 않은 말은 빼십시오! 그러나 백부장의 집에서의 대화와 내가 그의 집에 이틀 동안 머물렀다는 사실은 완전히 빼십시오! 3. 우리는 잠시 후에 그의 가장 소중한 딸이 죽을 때, 백부장의 집으로 다시 돌아갈 것입니다. 나는 그 소녀를 깨워 그에게 돌려줄 것입니다. 당신은 그와 표적에 대해 기록하십시오. 그러나 그와 그 장소에 대해 너무 자세히 기록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세히 기록하면, 제사장들이 그에게 주의 깊게 눈을 돌렸기 때문에 그에게 세상적으로 해가 될 것입니다. 이런 일을 우리가 하길 원치 않고, 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4. 그러나 나는 예루살렘의 다음 축제까지 내가 좋아하는 이 바닷가 지역에서 많은 표적을 행할 것이고 많은 가르침을 줄 것입니다. 당신은 그것들 모두를 완전하게 기록해야 합니다!" 5. 이제 마태는 글 쓸 준비를 했다. 그러나 요한이 매우 슬퍼하며 말하길: „나의 지극한 사랑의 주님이시여! 저는 글 쓸거리를 전혀 받지 못합니까?" 6. "내 사랑하는 형제여, 그에 대해 슬퍼하지 마십시오! 당신은 더 많이 기록하게 될 것입니다! 가장 중요하고 깊은 일을 기록하는 일은 당신이 하도록 정했기 때문입니다!" 7. 요한이 말하길: „그러나 당신이 왕실 관리의 아들에게 했던 가나에서의 표적은 당신이 가버나움 앞에서 당신의 백부장을 위해 행했던 것보다 더 크고 중요하게 보이지 않습니다!?" 8. 내가 말하길: „당신이 그런 의견을 갖고 있다면, 아주 잘못입니다! 왕실 관리의 아들은 아주 악하고 부패한 세상을 의미하며, 어떻게 나의 가르침과 영적 영향을 통해 먼 곳에서부터 도움이 그런 세상에 주어지에 관한 내용입니다. 그러나 백부장의 종을 통해서는, 내가 치료한 중풍 걸린 종을 의미하지만, 나중에는 내 이름을 사용하는 공동체나 어떤 단체를 의미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모든 종류의 정치적 관심사로 인해 나의 가르침 중 하나 또는 다른 요소들이 완전히 결여되어, 어떤 면에서 점점 나의 가르침을 행하지 않는 상태에 도달합니다. 그러면 이는 또한 영적 중풍을 의미하고, 이는 단지 나의 말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통해 다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9. 내 사랑하는 형제 요한이여, 이제 두 표적 사이에 큰 차이가 있는 것을 보십시오! 첫 번째는 온 세상의 영적 질환을 나타내고, 더 깊이 말하자면, 전체 무한의 세계의 영적 질환에 대해 말합니다! 그러나 두 번째 표적은 방금 내가 당신에게 설명한 대로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당신과 마태가 무엇을 써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10. 그러나 이제 소녀와 베드로의 다른 종들이 이미 점심 준비를 마쳤으므로, 즉시 점심을 먹기 시작한 다음 오후에는 베드로가 물고기를 잘 잡을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하지만 저녁에는 우리에게 할 일이 많아 질 것입니다. " 11. 우리 큰 무리는 충분한 식사를 하고, "갈릴리 바다" 라고 불리는 호수에 가서 몇 시간 만에 많은 양의 최고의 물고기를 잡았다. 따라서 물고기 담는 용기에 거의 다 담을 수가 없었다. 12. 베드로가 두려워 하고, 일종의 경건에 도취한 상태로 외치길: "주님, 간청하건 데 저를 떠나 주십시오. 제가 죄악된 사람이라는 것을 너무 많이 느끼기 때문입니다! 이 전에 제가 당신을 몰랐을 때 당신이 어딘 가에서 와서 여기에서 낚시하는 나의 조수들을 만났을 때, 당신은 저를 두렵게 했습니다! 그때도 나는 당신의 신성을 즉시 깨달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당신이 본래 무엇인지, 누구신지 분명히 볼 수 있기 때문에 훨씬 더 두렵습니다! 그때는 지금처럼 사람들이 밤새 낚시를 했는데 아무것도 얻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말씀에 의지하여 당신이 계신 이곳에서 너무 많은 물고기로 그물이 찢어졌습니다! 저는 심히 두렵습니다. 왜냐면 당신은... " 13. 내가 말하길: „잠잠하고, 나를 드러내지 마십시오! 당신은 우리 중 한 사람을 알고 있는데, 그는 배신자이며 여전히 배신자로 남아 있습니다. " 14. 베드로가 이제 잠잠해졌고, 물고기를 담을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러나 저녁이 되자 우리는 집으로 돌아 갔다. 건강이 회복된 베드로의 며느리의 부지런함을 통해 맛있고 풍성한 만찬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모든 것이 이제 기쁨과 활기로 가득 차 있었다. 베드로는 찬양하기 시작했고 모두가 한 목소리로 그에게 화답했다. 101 장 베드로집에서의 저녁 식사. 베드로와 떠벌리는 유다. 치유의 위대한 기적. 1. 베드로가 노래를 마쳤을 때 매우 엄숙한 투로 말하길: “내 친구들과 형제들이여! 지금 우리와 다윗이 사람들에게 이 놀라운 찬양의 노래를 주었을 때 다윗과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그가 노래를 했을 때, 그는 눈을 들어 별들을 바라보았습니다! 인간의 개념에 따르면, 그 당시 여호와께서는 모든 별들 위의 접근할 수 없는 빛 속에서 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다윗이 모든 별들 위로 자신의 시선을 돌렸던 분이 여기에 있기 때문에 다윗은 여기서 무엇을 하고 싶어 했겠습니까?" 내가 말하길: „멈추시오! 친구 베드로! 좋습니다. 우리 중 누가 여기 있는 지를 생각해보십시오!" 2. 베드로는 즉시 기억하고, 손님들을 부르고 빵과 잘 요리된 생선으로 구성된 저녁 식사를 하도록 했다. 3. 유다는 베드로에게 근처에 돈을 주고 포도주를 살 곳이 없는지 물었다. 베드로는 대답하고 말하길: „ 한 숙소가 몇 개의 도로를 지나면 있습니다. 거기서 돈을 받고 포도주를 줍니다. "유다는 이 말을 듣고 베드로한테 가죽 술 부대를 가득 채우기 위해 보낼 사람이 있는 지 다시 물었다. 4. 베드로가 말하길: "당신은 나의 온 집안을 알고 있습니다. 보낼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나 포도주를 원하면, 그곳에 직접 가서 집주인과 거래를 하면 최대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유다가 말하길: „ 내가 가느니 술을 포기하겠습니다! "베드로가 말하길: “내 어부들이 여전히 호수에서 매우 바쁘기 때문에, 그들을 당신에게 제공할 수 없으니, 당신이 원하는 일을 하십시오. 당신이 보듯이 내 아내와 내 자녀들과 사위들도 할 일이 많고, 설마 당신이 나에게 저녁에 가죽 술 부대를 가득 채워 여기로 가져오라고 요청하고 싶지 않을 것이지요!?“ 유다가 조금 화가 나서 말하길: „글쎄, 나는 좋은 의도로 말했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포도주가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술 부대 값은 어차피 나만이 치렀을 것입니다! “ 5. 베드로가 말하길: "여기 우리 가운데 가나 시몬의 결혼식에서 물을 포도주로 만든 사람이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지금도 똑같이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꼭 필요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우리집의 깨끗한 우물이 우리에게 제공하는 특별히 좋은 물을 마실 수 있습니다. ” 6. 유다가 말하길: „아주 좋습니다, 아주 좋습니다. 아마 나도 좋은 물에 대해 대단히 여기기 때문에 나도 또한 만족합니다. 그러나 특히 지금과 같은 경우에 포도주가 멸시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내가 지금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그 분이 물에서 포도주를 만들 수 있다면, 그가 지금 당신에게 그런 호의를 보여줄 수 있을 텐데!?” 7. 내가 말하길: „우물로 내려 가서 마셔라! 너에게 우물이 포도주를 주지만, 우리 모두에게 물만 주어야 한다!” 8. 유다가 즉시 우물에 가서 떠왔다. 그가 떠온 물을 마시자 그것은 최고 품질의 포도주였으며, 그는 취하도록 마시고, 베드로의 어부들이 그를 보고 집으로 데려가 침대에 눕히지 않았다면, 우물가에 누워 깊은 우물에 빠질 위험을 겪었다. 그일은 좋은 일이었다. 저녁에 온갖 종류의 질병과 전염병을 앓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치료하고, 많은 사람들의 악령을 몰아 냈기 때문이다. 이런 표적을 행할 때 유다가 우리에게 성가시게 했을 것이다. 102 장 가버나움에서 믿는 유대인들과의 장면. 치유의 큰 기적 1. 지금 나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이 저녁을 마치고, 유다가 현관 쪽 방의 짚으로 된 침대에서 잠들었을 때, 전날 제사장과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을 시험했던 가버나움에서 온 유대인들이 모든 종류의 악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많은 귀신들린 자들과 많은 아픈 사람들을 데려와, 그들 모두를 치료해달라고 진심으로 간청했다! 2. 나는 나사렛에서 온 목수의 아들이 그런 일을 할 수 있다고 믿는지 친절하게 물었다. 이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나를 알았기 때문이다. 3. 그들이 대답하여 말하길: „목수의 아들이 우리와 어떤 관계가 있는가!? 만일 목수의 아들이 이스라엘 백성의 선지자가 되도록 하나님에 의해 선택되었다면, 심지어 그가 천 번 목수의 아들이더라도 그는 선지자입니다. 왜냐면 모든 사람은 하나님으로부터 왔고, 결코 부모님이 그랬던 것과 같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두 당신이 먼저 하나님의 지시를 받은 올바른 선지자이고, 두 번째로 주지사의 아들과 백부장의 종을 도우셨듯이 우리 모두를 도울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4. 내가 그들에게 대답하길: “당신들은 나에 대한 그런 믿음과 그런 판단력을 가지고 있으므로, 당신들이 믿었던 대로 당신 모두에게 일어날 것입니다!" 5. 이 말씀으로 인해 귀신들린 자로부터 귀신들이 나왔고, 모든 종류의 전염병과 질병에 걸린 사람들도 같은 순간에 건강하게 되었다. (마태 8:16) 6. 그런 일에 대한 놀라움과 감사에 부족함이 없었다는 것을 언급할 필요가 없다! 7. 모든 유대 제사장에 대해 매우 적절하지만 몹시 날카로운 발언이 있었지만, 나는 연설자들을 나무라고 잠자는 독사의 무리를 깨우는 일이 현명하지 않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그들이 깊은 동면 상태에 있는 한 다른 사람에게 해롭거나 위험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깨어 났을 때, 잠을 자지 않는 것보다 더 위험합니다! 8. 죄와 악으로 가득 찬 성전의 종들은 겨울에 뱀 떼처럼 잠을 잤습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이제 당신들의 모험적인 열망에 의해 그들을 잠에서 거칠게 깨웠습니다. 따라서 이제 피해를 입히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이 간음하는 자들은 해를 끼치는 일에서 쾌락을 즐깁니다!” 9. 모든 사람은 이 가르침의 진리를 이해하고 부주의를 통해 그러한 악을 일으킨 것을 후회했다! 그러나 나는 그들을 달래고, 그들에게 가버나움에서 이 표적에 대해, 침묵을 지킬 줄을 알고 있는 소수의 진리의 친구들을 제외하고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들은 내게 그렇게 할 것을 맹세했다. 10. 그들 중에 제사장은 아니지만 성경에 능숙한 한 사람이 있었다. 11. 그는 군중 앞에 나서서 매우 진지한 목소리로 말하길: “사랑하는 친구와 형제들이여! 이 행적에서 나는 이제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이 사람은 진정 선지자입니다! '라고 말하는 것 이상의 것을 말하고 싶은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 행적은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 한 내용이 우리 눈앞에서 온전히 성취되도록 하기 위해 행해졌습니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이사야 53:4) 눈치 채지 못합니까? 이 말씀이 어디에서 왔는지 전혀 모르십니까?" 12. 사람들이 말하는 사람을 놀라서 보았다. 그를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는 그의 질문을 반복하고, 사람들은 여전히 이사야가 한 말을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그가 말하길: “맹인에게 무지개의 색을 알려주는 것은 어렵습니다!" 13. 내가 그에게 말하길: „이 사람들이 당분간 말한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 이 사람들이 이것을 이해하기를 원한다면, 그들은 제사장들에게 달려가서 심지어 그곳에서 그들과 거칠게 논쟁하기 시작할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나의 가르침의 관점에서 당신들이나 나에게 좋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적절한 때가 올 때, 그들은 선지자가 말한 것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14. 말한 자는 이 결정에 만족하며, 그날 저녁에 내가 고친 귀신들린 자와 병자들의 무리가 이제 완전히 회복된 사람들과 함께 떠났다. 15. 가버나움 사람들이 집으로 돌아 갔을 때, 그들은 그들의 지인들 사이에서 큰 소리를 냈다. 다음날 아침 아직 동이 트지 않았을 때, 베드로의 집은 저녁에 이해하기 어려운 큰 기적을 행한 나를 보러 온 예측할 수 없이 많은 군중들로 이미 둘러싸여 있었다! 그러나 베드로는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집 주위에 모였기 때문에 거기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나에게 물었다. 16. 내가 말하길: „큰 배를 준비하십시오. 우리는 바다 반대편으로 항해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여기에서 놀라운 광경을 경험할 것입니다! (마태 8:18) 사람들은 최선의 의도로 여기에 와 있습니다. 그러나 백성들 뒤에 제사장들도 몰래 올 것이고, 지금 우리는 그들과 아무 관련이 없기를 원합니다! 17. 베드로는 즉시 가장 큰 배를 준비했다. 우리는 모두 배를 타고 바람이 적당할 때 곧 바다를 가로 질러 가기 시작했다. 18. 내가 제자들과 함께 배에 타기 전에 가버나움에서 온 서기관이 와서 말하길: "주님, 어디를 가든 당신을 따라 가게 해주십시오!" (마태 8:19) 그러나 나는 그가 실제로 나를 따르기를 원했던 그의 숨겨진 이유가 결코 칭찬할 만한 것이 아님을 깨달았고, 그는 나의 모든 행적과 나의 가르침에는 거의 관심이 없었지만, 자신의 배를 채우기 위해서는 모든 관심이 있었고, 이익이 위해서라면, 비밀리에 배신할 사람임을 깨달았다. 그러므로 내가 고개를 흔들며 그에게 말하길: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시니라!”(마태 8:20) 19. 서기관은 나를 이해하고 돌아서서 집으로 돌아갔다. 왜냐면 내가 이 말을 통해 그에게 그가 영리한 여우이고, 따라서 그의 굴이 있고 (직업이 있고), 하늘 아래에 사는 새의 종류들이, 다시 말해 순수한 하나님의 진리와 사랑 아래에 살고 있는 그들의 둥지가, 즉 그들이 사냥한 것을 먹을 곳과 쉴 곳이 있지만, 그러나 인자는 모든 세상의 속임들을 당할 수 없고, 심지어 소위 특별한 상황을 위한, 때때로 마음을 쉬게 할 수 있는 정치적 해결책도 (돌도) 없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게 해주었기 때문이다. 서기관은 나를 올바르게 이해했고, 앞에서 언급한 대로 말대꾸 없이 가버나움으로 다시 빠르게 돌아 갔다. 103 장 "죽은 자들로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라!" 백성들의 몰려옴. 주님은 백성들에게서 물러나 자신의 제자들과 함께 베드로의 배에 올랐다. 바다 폭풍. 주님은 주무시고 제자들에 의해 잠에서 깨어나다. 주님이 폭풍을 진정시켰다 1. 배에 타고 떠나기 전에 내 제자 중 한 사람이 내게 와서 전날 밤에 갑자기 죽은 아버지를 묻을 수 있게 허락해 달라고 부탁했다. (마태 8:21) 그러나 내가 그에게 말하길: „ 너는 나만을 따르고, 죽은 자들은 죽은 자들로 장사하게 하라. " (마태 8:22) 그는 즉시 그의 부탁을 뒤로하고, 배를 타고 나를 따랐다. 그는 죽음보다 생명을 돌보는 일이 더 낫고, 진실로 죽은 자를 위해 일어날 수 있는 가장 좋은 돌봄이 헛된 돌봄임을 이해했기 때문이다. 화려한 장례식을 중요시하는 사람들은 어느 정도 죽은 자라 할 수 있다. 그들은 죽음에 경의를 표하고, 죽음의 대한 경의 자체를 대단히 중요시한다. 2. 사람의 진정한 죽음은 이기심이며, 이기심의 영은 교만이고, 무엇보다 명예를 갈망한다. 따라서 죽은 자의 화려한 장례식은 영적으로 이미 죽은 사람의 마지막 교만에 지나지 않는다. 3. 내가 그에게 한 말의 진리의 깊이를 깨달은 후, 그는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더 이상 걱정하지 않고 배를 타고 나를 따랐고, 우리는 적당한 바람 속에서 빠르게 항해하고 점점 증가하는 군중을 탈출했다. (마태 8:23) 4. 일부는 작은 배를 타고 짧은 거리를 두고 우리를 따라왔다. 그러나 바람이 더 강하게 불기 시작하자, 그들은 빠르게 돌이켜 폭풍이 터지기 전에 안전한 해안으로 돌아 가기 위해 무엇이든 해야 했다. 5. 우호적인 바람이 거센 폭풍으로 변했을 때, 우리는 이미 바다 한 가운데 있었다. 내가 배에 올라탔을 때, 내가 밤새도록 깨어 있었기 때문에 육신이 이미 어느정도 피곤해서 배 안에 있는 베드로에게 말하길: „내게 쉴 곳을 마련해주시오. 항해할 동안 쉴 것입니다. 당신이 아는 것처럼 나는 밤새도록 휴식을 취하지 않았습니다! “ 6. 베드로는 즉시 몇 개의 잠자리를 가져와, 좋은 침대를 만들고, 머리 아래로 베개를 놓아주었고, 내가 바람이 곧 폭풍으로 변할 것이고, 높은 파도가 배를 위협할 것을 잘 알면서도, 나는 아주 깊은 잠에 들었다. 7. 우리가 해안에서 약 2시간 거리 떨어져 있었을 때, 폭풍은 그 절정에 이르렀고, 파도가 배의 갑판을 때리기 시작했다. (마태 8:24) 나의 가장 확고한 제자조차도 두려워했다. 그들은 배가 점점 세게 치는 파도로 인해, 특히 중간 부분, 곧 당시 배의 설계에 따르면 가장 배의 낮은 부분에, 물이 차서 불어나기 시작했음을 알았기 때문이다. 폭풍이 잠잠해지지 않고, 점점 더 강하게 바다를 움직이고 있을 때, 제자들은 나에게, 즉 베드로가 나를 위해 잠자리를 준비했던, 배에서 가장 높은 곳인 파도가 아직 닿지 않는 곳으로 와서, 내가 일어나도록 깨우기 시작하고, 두려움이 가득하여 비명을 질렀다: “주님 우리를 도우소서,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모두 물에 빠져 죽습니다! “(마태 8:25) 8. 내가 침대에서 일어나 그들에게 말하길: “오, 믿음이 작은 자들아! 내가 너희들과 함께 있는데 어찌 두려워하느냐? 무엇이 더 크냐? 폭풍이 크냐 또는 모든 폭풍들을 다스리는 주님이 크냐!?” 9. 그러나 배에 있던 다른 여러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제자들도 두려움으로 거의 말을 하지 못했고, 심지어 베드로조차도 말을 제대로 하지 못했기 때문에, 내가 폭풍과 바다를 빠르게 위협하자, 모든 것이 한번에 잠잠해졌다. 폭풍이 차단된 거 같았고, 바다는 갑자기 마치 거울처럼 매끄러워졌다. 노를 젓는 사람을 이 균형에서 벗어나게 한 곳에서만 물의 작은 움직임을 알 수 있었다. (마태 8:26) 하지만 오늘 아침에 와서 나 때문이기 보다, 그들 사업으로 이 여행을 했기 때문에, 아직 나를 잘 알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도 측량할 수 없을 정도로 놀라서 제자들에게 말하여 묻기를: “오, 여호와의 이름으로 바람과 바다를 복종하게 하는 이 사람이 도대체 누구십니까?” (마태 8:27) 10. 그러나 나는 제자들에게 나를 알리지 말라고 손짓했다. 베드로가 말하길: “지금은 많이 묻지 말고, 배에 들어온 물을 모두 빨리 빼내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또 다른 밤의 폭풍이 있을 때 우리는 길을 잃을 것입니다.” 그러자 낯선 사람들은 더 이상 묻지 않았고, 물통을 쥐고 배에서 물을 능숙하게 퍼내며, 우리가 다른 쪽 해변에 도달할 때까지 그 일에 전념했다. 104 장 가다라의 갈릴리 바다 동쪽 해안에 상륙. 두 귀신들린 사람을 치료. 1. 우리가 도착한 땅은 혹은 지역은 거레세너(Gergesener) 또는 거라사 (Gadarenes)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고, 갈릴리 바다를 따라 직선으로 완전히 반대 편에 놓여 있었다. 2. 우리가 거기에 도착하여 바다 위의 상륙 지점에서 약 6000 걸음 떨어진, 언덕위의 가다라의 작은 마을로 갈 때, 호수 마을 맞은 편에 작은 산이 있었고, 산 높은 곳에 이 지역과 도시의 주민들의 묘지가 있고, 그곳에 두 명의 벌거 벗은, 소름 끼치는 형상을 한, 악한 군대 귀신에 들린 사람들이 우리를 향해 왔고, 그들 때문에 거의 아무도 이 길을 갈 수 없었다. (마태 8:28) 그들의 집은 산에 있는 묘지의 무덤이었다. 아무도 그들을 붙잡거나, 사슬로 묶을 수 없었다. 아주 강한 사람들이 이제 그들을 잡아, 강한 사슬로 묶고, 가장 강한 족쇄를 채웠을 때, 쇠사슬은 순식간에 끊어졌고, 족쇄는 분쇄가 되었다! 그들은 밤낮으로 산과 무덤에서 비명을 질렀고, 자신을 돌로 엄청나게 쳤다. 3. 이 두 사람이 제자들 가운데서 나를 보았을 때, 그들은 곧장 나에게 달려와 내 앞에서 넘어지며 소리치길: „가장 높으신 자의 아들이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우리는 당신과 무엇을 해야 합니까? 우리에게 미리 고통을 주러 오셨습니까? 우리는 당신이 우리를 고문하지 않기를 하나님 앞에 간청합니다!”(마태 8. 29) 4. 내가 그들을 위협하여 말하길: "이 두 사람을 마치 한 사람처럼 괴롭히는 너희 악한 영의 이름은 무엇이냐?" 5. 나쁜 영이 외치길: “내 이름은 군대입니다. 우리는 다수이기 때문입니다!" 6. 나는 이 나쁜 영에게 이 두 사람에게서 떠나라고 명했다! 그 순간 두 사람으로 부터 많은 수의 악한 영들이 눈에 보이는 큰 검은 파리 모양으로 빠져나가면서, 그들을 이 지역에서 몰아내지 말라고, 나에게 간절히 요청했다! 7. 바다에 달린 작은 산들을 따라 저녁 쪽 방향에 거라사 사람들에게 속한 큰 돼지의 무리가 있었다. 왜냐면 대부분의 그리스인들로 구성된 이곳 백성들은 돼지고기를 먹었고 또한 대부분 그리스와 돼지를 가지고 거래를 했기 때문이다. (마태 8: 30) 8. 이 악한 영들이 돼지 떼를 보았을 때, 그들은 이 무리 안으로 들어갈 수 있게 허용해달라고 부탁했다. (마태 8. 31) 9. 내가 그들이 그렇게 하도록, 당연히 매우 비밀스럽고, 세상에 숨겨져 있는 이유 때문에, 허락했을 때, 악마는 즉시 돼지로 들어 갔고, 그 수가 이천 명이었다. 10. 악마가 돼지 안으로 들어 갔을 때, 이 동물들은 바다를 향해 멀리 튀어나온 강한 바위가 있는 산으로 달려가, 2000 마리의 모든 돼지들이 300 엘렌(Ellen)의 높이에 있는 바위에서 아주 깊은 바다의 진정한 파도 속으로 떨어졌다. (마태 8: 32) 11. 돼지를 돌보던 목자들은 귀신 들린 자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보고, 공포에 사로 잡혀서 도망쳐 도시에 가서 특히 고용주들에게 아래 바다에서 일어난 일을 말했다. (마태 8:33) 12. 이 도시의 주민들은 깜짝 놀랐고, 그들은 이 도시의 많은 사람들처럼 여전히 이교도였고, 목성과 다른 모든 이교도의 신들을 대단하게 여기는 한 사람이 말하길: “오늘 아침 내가 말하지 않았던가요: 복수의 여신에 의해 고통받는 사람들이 조용해지고, 맑은 하늘에 바다 폭풍이 측정할 수 없을 정도로 높아지면, 하나님이 위에서 내려오고, 심판이 우리에게 주어질 것입니다. 왜냐면 막대와 칼이 없이 신들은 결코 별에서 땅으로 내려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지금 그런 일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두 죄인을 괴롭힌 분노의 신이 위에서 하나님이 내려와 두 죄인에게서 그들을 몰아 낼 것임을 알았기 때문에 바다에 미리 파도를 일으켰습니다. 그들은 검은 말파리의 형태로 우리의 돼지들에게 자신을 던지고, 이 동물들을 바다의 폭풍으로 몰아넣었습니다. 이것들은 밝은 정오의 태양처럼 나에게 분명합니다! 우리가 지금해야 할 일은 우리 마음에 큰 겸손과 회개로 우리가 신에게, 아마도 해왕성이나 수성에게 가서, 그가 가능한한 빨리 이 지역을 떠나 달라고 그에게 간청하는 일입니다. 신이 이 땅의 한 지역에 보이는 동안에는 불행위에 불행 외에 다른 것을 생각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미 말했듯이, 신은 막대와 칼과 심판이 없이는 별에서 땅으로 내려오지 않습니다! 13. 그러나 가장 비밀스러운 생각으로도 우리 중 누구도 우리에게 입힌 피해를 비난하지 마십시오. 이것은 우리의 끝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옛 신들에게 진정한 희생을 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이는 우리보다 모든 것을 더 잘 알고 싶어하는 어리석은 유대인들이 우리를 최대한 막았기 때문이고, 불쾌한 신은 스스로 희생을 취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만족스러운 생각을 해서는 안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에게 내려 가서 인사하고, 이 지역을 즉시 떠나 달라고 간절히 부탁해야 합니다!" 14. 많은 유대인들도 이 가르침을 경청하고 말하길: “당신들은 우리가 바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당신들보다 더 잘 알고 있습니다. 당신들의 소위 하나님은 페르시아 출신의 마술사이거나 위대한 것들을 들은 그 유명한 나사렛 출신의 예수입니다. 그런데 그가 이 지역을 떠나도록 간절히 요청해야 한다는 것에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런 류의 사람들은 한 나라에 결코 행운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를 선지자의 시대부터 알고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이 특정한 사람들을 한 나라에서 선지자로 일으키셨다면, 그러한 나라의 불행은 이미 만들어졌습니다!” 15. 그런 다음 모든 사람이 이 도시에 함께 모여, 나에게 내려왔고, 아픈 사람들만 집에 머물렀다. 도시에서 온 사람들이 나를 보러 와서 내가 자연스런 인간의 모습을 보인다는 것을 알았을 때, 그들이 나에게 다가갈 용기를 조금 얻어, 여전히 많은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지만, 나에게 다가와, 내가 그들의 경계를 떠나길 부탁했다! (마태 8:34) 16.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한때 귀신들린 자로 잘 알고 있던 두 사람을 살펴보았다. 그들은 이제 옷을 입고 그들과 합리적으로 이야기했고, 내가 어떻게 그들을 재앙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주었는지, 그리고 나와 함께 온 사람들이 어떻게 그들에게 옷을 입혀주었는지 말해주었다. 그러나 그런 모든 것들이 두려움을, 특히 이방인들의 두려움을 경감할 수 없었고, 그들은 내가 그들의 지역을 떠나 결코 돌아오지 않기를 바라는 일 외에는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았다! 17. 그래서 나는 그들의 요청을 받아들이고 베드로에게 말하길: "친구여, 우리가 가능한 빨리 이 지역을 떠날 수 있도록 배를 곧 준비하시오!" 18. 그러자 베드로와 그의 종들은 즉시 배를 준비했다. 그러나 내가 배에 들어섰을 때, 치유된 두 사람이 나에게 급하게 왔고, 그들은 이 도시에서 할 일과 살 일이 없을 것이고, 그들의 친척들은 그들을 너무 두려워해서 절대로 집으로 받아들이기를 원치 않을 것이기 때문에 그들이 나를 따르는 일을 허용할 것을 요청했다. 그러나 나는 친절하게 거절하고 그들에게 말하길: “그냥 당신들 가족이 있는 집으로 안심하고 돌아 가십시오. 그들은 당신들을 기쁘게 받아들일 것입니다! 가서 당신의 지역뿐만 아니라 전 지역에, 주님께서 당신에게 행한 위대한 일과 그분이 당신들에게 보여준 긍휼을 알리세요. 그리하면 지금 나를 따르는 일보다 더 잘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들은 당신들이 잘 아는 이 지역에서 좋은 간증을 해서 사람들에게 유용하게 하십시오. 예전처럼 지금도 사람들이 당신들을 두려워해서 굶어 죽게는 하지 않을 것입니다. " 19. 그러자 치유된 두 사람이 한사람처럼 걸어 가서 내가 지시 한대로 부지런히 행했다. 20. 짧은 시간 안에, 이 두 사람은 그들의 고향뿐만 아니라 바다 위쪽에 위치한 열 도시 모두에서 널리 알려지고, 얼마나 위대한 일을 내가 그들에게 행했는지와 얼마나 큰 긍휼을 내가 그들에게 보여주었는지를 열심으로 전했다. 그리하여 많은 사람들이 나의 이름을 믿고, 유대인이나 그리스인들이 같은 방식으로 나를 갈망했다. 105 장 나사렛으로 돌아오다. 마리아의 집(나사렛)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주님의 식사. 1. 우리는 나사렛의 방향으로 곧장 갔다. 나사렛을 다시 방문하고 집에서 약간의 휴식을 취하고 이 기회에 매우 불안정한 나사렛사람들에게 진리의 빛을 밝히려고 했기 때문이다! 2. 돌아오는 여정은 갈때보다 조금 오래 걸렸으며, 많은 사람들은 배가 고팠다. 나는 그들을 강건하게 했고, 그들은 놀라운 포만감을 느꼈으며, 어떤 사람들은 말하길: “진심으로, 매 호흡으로 빵을 먹고, 매 두번째 호흡으로 포도주 맛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다음날 아침 일찍 해안에 도착했다. 호수 해안에서 나사렛까지는 계속 20리(Feldweg)를 가야 했고 (한 리는 현재의 50-70크라프터의 거리였다. 1 크라프터는 1.9 미터), 우리는 어떤 방해도 받지 않고 여행을 계속했고, 짧은 시간 내에 나사렛의 도시에 도달했다. 이 기간 동안 베드로의 하인들은 아주 당연하게 배를 돌보았고, 집으로 타고 돌아 갔다. 3. 우리가 상륙한 곳은 일반적인 상륙 장소였고, 그곳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고, 일부는 사업상 바다를 통해 모든 방향으로 항해해야 했고, 모든 지역에서 온, 심지어 예루살렘에서 온 많은 사람들이 나사렛의 시장으로 왔다. 그 당시 이 도시에 큰 시장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4. 내가 베드로의 배를 타고 항구에 도착했다고 알려 졌을 때, 사업상 바다를 건너 여행하려 했던 사람들도 남아서, 큰 무리들이 나와 함께 나사렛으로 움직였다. 5. 나와 나의 제자들은 나의 집 곧 어머니 마리아의 집으로 갔다. 그곳은 세 명의 나이든 아들들과 이전 요셉시절, 내가 아직 어린이였을 때, 자녀로 받아들여져 성장할 때부터 있던, 네 명의 하녀와 함께 살았다. 6. 마리아와 온 가족들 부지런히 손을 움직여, 하루 종일 밤새도록 거의 먹지 않은 제자들에게 특별하게 필요한 풍성한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식사는 곧 준비되었고, 우리는 앉아서 먹고 마셨다. 식사 후 우리는 감사하고 일어나, 도시로 가서 사람들의 활동을 조금 살펴보았다. 우리가 집 밖으로 나오자마자 많은 무리들을 만났고, 대부분은 호기심으로, 일부는 부끄러운 정탐을 목적으로 왔고, 아주 소수가 곤궁과 필요를 따라 집 주위에 모여들었다. 7. 우리가 집 밖으로 나갔을 때, 예루살렘에서 온 일부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내가 여기서 기적과 표적을 행하지 않을 지 여부를 물었다. 그러나 나는 그들에게 매우 진지하고 결단력 있게 말하길: "아니요, 당신들의 불신때문에 없습니다!" 나의 이런 단호한 거절에 그들은 흩어지기 시작했고, 몇몇 사람들이 수군거리고 귓속말로 말하길: "그는 예루살렘에서 온 사람들이 두려워서 감히 시도하지 못한다.“ 다른 사람들은 말하길: „여기서는 고향 사람들 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그는 그들 가운데 그가 별로 좋은 명성을 갖고 있지 않음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들은 그런 비슷한 말을 하며 흩어지고, 얼마 지나지 않아 나를 낳아 준 사랑하는 마리아 집에 아무도 없었다. 우리는 곧 시내로 가기 위한 충분한 공간이 얻었다. 8. 우리는 시내에서 회당을 방문했다. 그곳에서 무언가를 할 말이 있는 모든 유대인은 높은 곳에 앉아 있는 세 서기관 앞에 말을 하고, 혼자 또는 전 지역을 대신하여 근거를 가지고 예루살렘의 어딘 가에 고용된 제사장과 서기관에 대항하여, 하나의 불만을 또는 더 하나의 다른 불만을 제기할 수 있었다. 9. 회당에 도착했을 때 가나의 시몬이 비밀리에 나에게 말하길: ‚주님, 우리도 또한 무언가를 가져와 고할 수 있습니까!? 모든 종류의 불만이 우리도 적지 않을 것입니다!” 10. 내가 말하길: „내 친구여! 진리에 합당한 것을 적절한 때에 말하는 일은 옳고 선합니다. 그러나 적시에 침묵하는 일은 더 좋습니다!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결코 철에서 금을, 진흙에서 은을 만들지 못할 것입니다. 조언과 경청을 위해 여기에 있는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내면이 겉으로 보이는 것과는 매우 다릅니다. 겉으로는 그들이 어린 양이지만 속으로는 날카로운 늑대입니다! 11. 불만을 듣고 나서 사람들이 찾고 있는 고통을 경감시키기 위해 그들이 여기 있다고 생각합니까? 오, 당신은 매우 잘못 생각한 것 입니다! 12. 이런 종류의 사람들은 사람들이 얼마나 제사장들에게 반대하는 지 알아보기 위해 친절한 얼굴을 하고 경청합니다. 나를 믿으세요! 오늘 그들은 당신의 말을 친근하게 듣지만, 내일은 교도소에 보내고, 만 일년 내내 뱀으로 징벌할 것입니다! 이 제사장들은 모두 한 마리가 날카로운 부리로 다른 한 마리의 눈을 후벼내지 않는 까마귀와 수탉과 같습니다. 13. 그러므로 우리는 여기서 단지 듣고, 언급되는 여부와 범위와 방법에 주의를 기울입시다. 그들은 우리를 눈치채지 못하고, 눈치 채도 그렇게 빨리 인식하지 못할 것이므로 주의 깊게 듣고, 들은 것에 맞춰줘야 합니다.” 가나의 시몬이 이 결정에 완전히 만족했다. 그리고 우리는 회당의 다소 어두운 구석에 자리를 잡고,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들었다. 14. 개개인과 한 지역의 회중 의원 모두가 제사장들에 대한 많은 불평을 제기했고, 그들은 매우 친절하게 들었다. 15. 그러나 백성들이 그들의 불만을 다 말하자,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세 명의 서기관과 바리새인은 그들에게 가능한 모든 일을 하고, 비난을 받은 제사장들을 철저히 조사하여 정당한 조사 결과에 따라 처벌할 것이라는 확신을 주었다. 그리고 한 서기관이 사람들에게 가장 친근한 표정으로 나에 대해, 그러니까 가장 악명 높은 선동자 예수에 대해 아는지 여부와 무엇을 알고 있는지 물었다. 그가 이 갈릴리 주변에 있고, 아무도 그를 앞서 행하거나, 행한 일이 없는 큰 표적을 행하고 있다는 것과, 그것이 진짜인지와 다른 사람들은 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 지가 예루살렘에 있는 그들의 귀에도 들어갔다. 106 장 한 남자가 회당에서 주님에 대해 공개적으로 증거하다. 화난 바리새인들. 믿는 사람들이 예수를 교사와 대제사장으로 선택하길 원하다. 1. 가버나움 지역에서 존경받는 사람이 와서 말하길: "예루살렘 성전에서 가장 영광스러운 여호와의 종이시여! 당신의 질문에서 우리에게 언급한 예수님은 이 지역과 도시에서 태어 났으며, 항상 적절하고 매우 경건하게 행동했습니다! 사람들은 그가 자주 기도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무도 그가 웃는 것을 보지 않았지만, 그가 방문하는 은밀하고 조용한 장소에서 종종 울곤 했습니다. 2. 생애 초기에 그에게 특이한 일이 일어났고, 이제 이 땅에 그와 같은 의사가 없는 탁월한 의사로 여행을 했으며, 여호와만이 할 수 있는 것처럼 단지 말씀으로 치유를 합니다. 3. 모세부터 지금 우리까지 모든 행위는 이와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는 몇 년 동안 완전히 말라버린 불구자를 한 순간에 완전히 회복시켰고, 모든 악한 열병도 그의 말 앞에 복종해야 했으며 , 태어날 때부터 벙어리와 귀먹은 사람과 눈 봉사들이 우리가 하는 것처럼 완벽하게 말을 하고, 듣고, 봅니다. 그는 갑자기 가장 심한 문둥병을 쫓아내고, 귀신들린 자들을 단지 말 한마디만으로 악마의 군대를 몰아 내고, 죽은자들을 부릅니다. 그러면 그들은 먹고 마시고 마치 아무것도 부족함이 없었던 것처럼 걸어 다닙니다! 이처럼 그는 모든 원소들에게 명령을 하고 원소들이 마치 가장 충성스럽고 기꺼이 수행하는 종인 것처럼 그 분께 순종합니다! 4. 그의 가르침은 일반적으로 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사람은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자신처럼 실제로 사랑해야 합니다! 5. 그분은 그러한 행동을 하고, 제자들에게 가장 순수한 가르침을 전했기 때문에, 우리는 그를 엘리야처럼 우리의 가장 큰 환난의 때에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보내신 매우 탁월한 선지자로 간주합니다! 그것이 저와 많은 사람들이 이 영광스러운 예수에 관해 아는 모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불쌍하고 압도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 주셔서 하나님께 대단히 감사합니다. 6. 많은 사람들이 그를 주님의 약속된 기름 부음 받은 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나는 그것에 동의하거나 반대하지는 않지만, 언젠가 오실 그리스도께서 더 큰 일을 하실 것인지 질문을 해봅니다?!“ 7. 제사장이 말하길: „당신은 맹인이 색에 대해 판단하는 것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갈릴리에서 선지자가 날 것이라고 어디에 기록되었습니까?! 우리는 당신의 예수가 단지 불에 의해 파괴되어야 하는 사악한 마법사라고 말합니다! 그의 가르침은 유충이며, 그 뒤에서 그는 신성 모독을 숨깁니다! 그는 하나님이 아니라 모든 악마와 그의 기적을 행하고, 심지어 장님조차도 그를 위대한 약속된 자로 여기고 있습니다! 당신은 진실로 그와 함께 모두 불로 죽어 마땅합니다!” 8. 그러나 그 사람은 일어서서 말하길: „네, 우리가 갈릴리 사람들이 아니고 특히 내가 이름으로 완전한 로마인이 아니고, 당신들도 로마인이 아니고 우리의 주인 이었다면, 우리는 이미 불타 죽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우리들 갈릴리 사람들에게 당신들의 영광은 이미 오래전에 멈췄습니다! 우리는 완전한 로마의 시민이므로 당신들과는 아무 상관이 없지만, 우리 중 가장 작은 로마인이라도 공격한다면, 당신들을 갈릴리에서 완전히 추방해야 합니다! 9. 이제 나는 또한 우리의 위대한 선지자 예수에 대해 이 말씀을 더 합니다: 이 땅에서 당신들의 악한 손으로 그를 붙잡으려는 유혹에 빠진다면, 당신들에게 화가 있을 것입니다! 10. 우리에게는 그분이 가장 참된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는 하나님 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을 우리 앞에 행하셨습니다! 11. 불쌍하게 고통받는 사람에게 선을 행하는 하나님은 옳고 참되신 하나님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금과 은과 온갖 종류의 희생으로만 달랠 수 있고, 길고 비싼 유료기도를 받고, 거의 아무 일도 하지 않는 신은 그의 종이라 하는 당신들과 같이 철저히 악하고, 이 땅 밖으로 내던져 질 가치가 있습니다! 12. 당신들은 예수님을 양의 옷을 입은 성난 늑대라고 말했습니다! 그럼 당신들은 무엇입니까?! 진실로, 당신들은 이 어린 양과 같은 예수를 두고 당신들이 말한 것이 바로 당신들입니다! 13. 당신은 우호적인 표정으로 우리의 불평을 듣습니다. 그러나 당신들의 가슴에는 우리들 고충을 고하는 자들을 향해 결코 용서치 않는 복수심을 품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하늘에서 떨어지는 소돔의 불로 우리를 멸망시키려 합니다! 그러나 걱정하지 마세요. 당신들, 악한 독사의 자식이며 전갈의 자식들이여! 여기서 우리 로마인들은 주인이며, 당신들이 즉시 출발하지 않으면, 여기서부터 예루살렘까지 가는 길을 당신들에게 알려주는 방법을 알게 될 것입니다!” 14. 물론 이 연설은 세 명의 서기관들을 아주 분노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그들은 더 이상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감히 말하지 못했고, 작은 뒷문으로 먼 곳, 곧 가버나움에 가는 길을 찾았다. 가버나움은 예루살렘에서 온 대부분의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머물고, 전혀 제약이 없이 모든 생각할 수 있는 간음과 사기가 행해졌다. 15. 세 사람이 회당을 떠났을 때, 한 사람이 앞으로 나아가 모든 참석자와 모든 고소인들을 대신하여 연설자에게 감사를 드렸다. 그리고 마지막에 한마디 덧붙여 말하기를: „ 만약 우리도 사마리안 같이 하지 않는다면, 이 짐승 같은 사람들 앞에 쉼이 없을 것입니다! 그들의 이름은 곡과 마곡의 이름보다 우리에게 더 경멸의 대상이 되어야만 하고, 예루살렘은 우리가 소변을 보는 곳이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흑사병보다 심한 이 역병을 결코 없애지 못할 것입니다!" 16. 그들 모두 그에게 동의하며 말하길: „만일 우리의 기적을 행하시는 예수를 어디에서나 찾을 수 있다면, 그는 바로 여기로 오셔야 합니다. 우리는 그를 유일한 유능한 교사이자 대제사장으로 만들 것입니다!" 17. 연설자가 말하길: „그것이 바로 나도 생각한 바 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가버나움 로마 총독에게 그가 동의할 것인지에 대해 여전히 문의해야 할 것입니다. 여기 로마인들은 우리 제사장들의 편에서 쉬운 위치를 차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성전이 항상 로마 왕과 매우 은밀하게 통신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18. 모두가 이 제안에 동의했고, 모임이 열렸던 회당을 하나씩 점차 떠났다. 107 장 성전 제사장들의 패배에 대한 여관 주인 시몬의 기쁨. 진정한 기쁨과 악의적인 기쁨. 1. 내가 가나의 시몬에게 말하길: „적시에 침묵할 수 있는 일이 얼마나 좋은 지 보았습니까?!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위해 말하고 행동할 때, 우리는 내내 잘 침묵했습니다! 당신은 이해합니까?" 2. 가나의 시몬이 말하길: „예, 주님, 이해합니다. 이제는 말하기 보다 침묵하는 일이 더 나은 방법임을 분명하게 이해합니다. 때때로 반박하기 위해 사람의 혀를 가장 강하게 사용하는 경우가 있지만, 여기서는 적절한 시간에 침묵이 가장 근거 있는 연설보다 훨씬 낫다는 것이 입증되었습니다. 게다가 우리가 또한 여기에서 침묵을 잘 지켰습니다. 왜냐면 제사장들에게 자신을 로마인으로 소개한 사람이 매우 용기가 있고, 말과 지식이 풍부한 대표자였기 때문입니다. 3. 세 명의 성전 제사장들이 철수하기 시작했을 때, 이로써 이 땅에 그들이 갖고 있던 그나마 명성에 해가 되었을 때, 저는 거의 웃음이 나오려 했습니다! 가버나움에서 온 로마인의 연설이 강해지면서, 그들이 점점 더 당황하고, 그들의 발은 크게 불안해지기 시작했고, 도망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했습니다. 제가 세명의 성전의 제사장들의 발이 그런 독특한 불안함을 알아챘을 때, 저의 영이 나에게 말했습니다: '이제 그들은 즉시 보이지 않게 될 것입니다!' 맞았습니다. 그들은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4. 주님, 참으로 때때로 지금처럼, 너무 악하거나 전혀 나아질 가능성이 없는 사람들의 계획이 무산된 일에 대해 심장 속에서 거의 피할 수 없는 위안을 느끼는 일은 죄가 될 수 없습니다! 저는 로마인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에 입맞출 수 있었을 텐데요!” 5. 내가 말하길: „완전한 권리를 가진 모든 정직한 심장은 적시에 생긴 반응을 통해 숨겨진 악이 발견되어 파괴되는 것을 기뻐할 수 있으며 마음의 기분이 더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주의해야 할 것은 그 자체로 악한 것, 잘못되고, 나쁜 것들이 다행스럽게도 실패한 것에 대해서지, 무지가운데 종으로 죄를 섬긴 사람에 대해서는 아닙니다! 6. 당신은 두 명의 거라서 사람들을 보았고, 그들이 얼마나 악했습니까! 그러나 내가 그들로부터 악마의 군대를 몰아 냈을 때, 그들이 얼마나 선량하고 온화하게 되었고, 그들은 하나님이 한 사람에게 그러한 능력을 주신 것을 칭찬하고 찬양했습니다! 그곳의 모든 지역을 두려움으로 몰았던 두 악명 높은 사람들이 그들의 악한 일을 그만 두었기 때문에, 게다가 돼지로 부당한 이익을 취한 몇몇 사람들의 돼지가 바다 속에 빠졌기 때문에 기뻐하는 일이 정상일까요?! 아, 그러한 기쁨은 모든 참된 사람에게 매우 무가치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토록 심한 고통을 받고 있던, 두 사람이 고난을 벗어나고, 악한 고통의 마귀가 그들 자신의 영, 곧 거라사의 악한 폭리의 영의 파괴로 인해 하늘의 좋은 일에 기여할 때, 사람이 진정한 기쁨을 느끼면, 그런 기쁨과 만족은 하늘의 것이고 아주 좋습니다. 7. 나는 당신들에게 모든 것을 깊고 생명력이 있는 진리로서 이야기합니다. 누군가 한 어리석은 사람에 대해 비웃는 자는, 그 자신이 같은 이유에서 비웃음을 받을 가장 적절한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사람은 자신의 어리석음에서 어리석게 행동하고, 다른 사람은 자신의 어리석음에서 웃습니다. 이로써 한 어리석음이 다른 사람의 어리석음에서 기쁨을 찾으면, 첫 번째 바보가 그의 어리석음을 벗어나, 현명하게 행동하기 시작하면, 그에게 더이상 즐거움이 아닙니다. 8. 그러나 어리석게 행하는 사람을 형제처럼 훈계한 후, 즐겁고 쾌활한 심장으로 웃는다면, 어리석은 사람이 현명하게 행동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당신의 기쁨과 쾌활함은 하늘의 것이고, 옳고 정의롭습니다. 9. 한 맹인이 길을 가고 있는데 같은 길을 가는 사람에게 말하길: ‚친구여, 나는 가는 길에서 길을 잃었고, 내가 앞으로 혹은 뒤로 가는지 알지 못합니다. 저 앞에 내 집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발걸음을 센 것에 의하면 아주 집 가까이여야 합니다. 그러나 완전한 맹인으로서 실수하여 앞으로 가는 대신 뒤로 가서, 집으로 가려고 출발한 지점 보다 집에서 더 멀어졌습니다. 나를 나의 집으로 향하는 길로 데려가 주십시오!‘ 라고 이야기 할 때, 어떤 종류의 기쁨과 평온을 누군가에게 줄 수 있습니까! ' 10. 볼수 있는 사람이 눈먼 사람을 웃으면서 집과 매우 가까우면서 집 복도까지 열 걸음만 가면 되는데 눈먼 사람에게 말합니다: '아, 당신 정말 크게 잘못 가고 있었습니다. 저에게 손을 내미십시오. 당신의 요청에 따라, 비록 조금 멀더라도 당신을 당신의 집으로 인도할 것입니다!'이에 대해 기쁨으로 가득한 눈먼 사람이 볼 수 있는 인도자에게 미리 감사드립니다. 그가 눈먼 사람을 이리저리 이끌고, 웃으면서 이십 번 집 주변을 돌리고, 그의 가슴 속으로 웃으며 눈이 먼 사람에게 말하길: '이제 친구여, 우리는 여기 너의 집에 왔습니다!‘ 눈먼 사람은 그에게 분에 넘치게 감사했습니다. 시력이 있는 자는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그가 재미 보는 일에 성공했기 때문입니다! 11. 나는 이 경우에 맹인 자신 또는 그의 인도자중 누가 맹인인지를 묻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말합니다: 그 무정한 인도자가 맹인입니다. 그는 심장으로 맹인이고, 실제 맹인보다 천 배나 더 나쁘기 때문입니다! 12. 사람들은 모든 종류의 날카로운 말에 웃고, 특히 그러한 말에 거칠고 더러운 언급이 포함되어 있고, 그들의 형제들의 약점과 죄를 세상의 눈과 귀에 알릴 때 웃습니다! 13. 나는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그런 일로 웃을 수 있는 사람은 또는 어떤 우스꽝스런 사람이 어떤 약한 사람을 아주 거창하게 속여, 그에게 진품의 진주 대신에 은으로 도금된 빛이 나지 않는 콩을 판매하는 것을 보고, 아주 재미있어 한다면, 그의 심장 속에 악마가 각종 악한 씨들을 뿌려 놓았고, 그런 심장에는 생명의 열매가 결코 맺히지 않을 것입니다. 14. 그러므로 그런 모든 일로부터 멀어지고, 눈이 먼 세상이 비열한 웃음을 강요하는 곳에서 오히려 슬퍼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상의 코미디는 하나님의 진정한 자녀들에게 항상 비극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그들의 악한 어리석음에 대해 웃으면, 하늘의 하나님의 천사들은 단지 아주 자주 웁니다. 15. 그러므로 실제 아주 악한 이 세 성전 제사장들을 또한 용서합시다. 그들은 그럴지라도 여전히 사람이고, 너희의 아버지인 같은 아버지의 자녀이지만, 사탄의 영향과 그들이 가진 세상을 향한 사랑과 자기사랑으로, 빗나간 자녀가 되었습니다! 단지 그들의 악만이 멸시되어야 하지만, 사람으로써 그리고 형제들로서 그들을 위해 단지 슬퍼해야 합니다! 16. 술에 취한 노아를 폭로하고 그를 세상의 웃음거리가 되게 하는 일보다, 그를 덮어주는 일이 낫습니다! 17. 당신들이 이제 이를 당신들의 심장으로 이해 했으니, 이제 빈 회당에서 집으로 갑시다. 점심 식사가 준비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이제 갑시다!" 108 장 주님께서 마리아의 집안의 걱정을 없애 주심. 마리아의 감사와 주님의 경고. 제자들이 마리아를 찬양. 마리아의 숭배에 대한 주님의 예언. 1. 우리는 이제 출발했고, 우리를 만난 많은 사람들이 우리에게 인사했고, 아무도 우리가 어디 있었고, 어디를 향해 가는 지를 묻지 않았다. 2. 도중에 가롯 유다도 우리에게 합류했고, 그가 우리가 어디에 있었는지, 그리고 어디로 갈 것인지를 물었다. 그는 회당에 없었는데, 물고기와 도자기를 시장에 내다 팔아, 많은 돈을 되찾았기 때문에, 이 일이 그를 매우 행복하게 했다. 그러나 그도 여전히 우리와 함께 우리 집에 가서 맛있게 먹고 즐겼다. 왜냐면 아무런 비용이 들지 않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식사 후 즉시 그는 시장에 있는 자기 가게에 가서 장사를 했다. 시장은 3일에 걸쳐 열렸고, 각종 장사하는 사람들이 장사를 했고, 그들의 상품을 좋은 가격에 팔았다. 3. 다음 날 어머니 마리아가 내가 여기서 다시 공개적으로 어떤 일을 하지 않을 것인지, 그리고 이번에는 집에 얼마나 오래 머무를 것인지, 혹은 다른 사람이 더 오는지 물었다. 이는 충분한 음식을 마련하기 위해서 였다. 현재 음식이 점점 바닥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4. 내가 말하길: „여자여, 나와 나의 동행하는 사람들을 위해 충분한 음식을 공급하는 일에 대해 걱정하지 마십시오! 큰 땅 전체에 먹을 것을 공급하고, 태양과 달과 모든 별들을 사랑으로 배부르게 하는 분에게 이 작은 집은 낯선 집이 아니고, 이 집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걱정하지 마십시오. 당신이 지금 걱정하는 것을 하늘이 이미 해결했습니다! 5. 하늘의 아버지는 그분의 자녀들이 구원을 위해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배가 고프게 하지 않으십니다. 6. 어떻게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의 어린 자녀들을 돌보셨는지, 수가에서 당신은 그것을 충분히 보지 않았습니까? 당신은 그분이 며칠 사이에 강팍해졌다고 생각하십니까?! 식료품 저장실에 나가면, 당신이 헛된 걱정을 했던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7. 마리아가 서둘러 식료품 저장실에 들어가, 빵과 밀가루와 과일과 훈제 및 신선한 생선과 우유와 치즈와 버터와 꿀로 채워진 것을 발견했다! 어머니가 식료품 저장실에서 그러한 많은 식료품들을 보고, 그녀는 아주 두려워했다. 그녀는 재빨리 내게 달려와서 무릎을 꿇고 식료품을 풍부하게 공급해준 것에 대해 감사했다. 그러나 나는 금방 땅에 몸을 굽혀 어머니를 들어 올리며 말하길:“ 단지 아버지 한 분께 할 수 있는 일을 저에게 하십니까? 일어나세요. 우리 둘은 30 년 동안 서로를 알고 있고, 나는 항상 똑 같습니다!” 8. 마리아는 기뻐 울며, 나의 모든 제자들을 환영한 후에 우리를 위해 좋은 점심을 준비하기 위해 서둘러 갔다. 9. 제자들이 내게 와서 말하길: „이 사랑스러운 여인이며, 온화하신 어머니를 보십시오! 그녀는 이미 45 세인데 아직 스무 살이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얼마나 섬세하게 돌보며, 순결한 어머니의 사랑이 그녀의 참으로 거룩하고 순결한 가슴을 얼마나 많이 크게 하는가! 이 땅 여성중의 진정한 여성입니다!" 10. 내가 말하길: „예, 그녀는 첫 번째 여인입니다. 결코 그녀와 같은 사람이 더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보다 그녀에게 더 많은 성전을 세우고, 나보다 열 배나 더 그녀를 존경할 것이며, 오직 그녀를 통해서만 구원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되는 때가 올 것입니다! 11. 그래서 나는 그녀가 지나치게 찬양되길 원하지 않습니다. 그녀는 자신이 내 육신의 어머니임을 알고, 또한 뒤에 숨어서 이 육신을 얻게 한 분이 누구인지도 알고 있습니다. 12. 그러므로 당신은 그녀에게 매우 선하고 친절하게 대하세요, 다만 그녀를 신적으로 숭배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13. 그녀의 모든 최고로 훌륭한 성품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여인입니다. 최고의 여성에서 허영심까지는 아주 작은 간격이 있을 뿐입니다! 14. 모든 허영은 모든 악이 이 세상에 임하게 했고, 임하고 있고, 임하게 할 교만의 씨앗입니다! 그러므로 어머니에 관해 내가 말한 것을 명심하십시오!" 109 장 베드로와 시몬이 예수 가르침의 미래에 대해 대화를 나누다. 1. 베드로는 머리를 흔들고 양 어깨를 치켜 올렸다! 가나의 시몬이 그에게 물어 말하길: "어떻게 생각하세요? 주님께서 우리 앞서서 예언하셨다면, 분명히 일어날 것이지만, 이제 우리는 이 문제를 어떻게 다루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왜 우리가 머리를 흔들고, 어깨를 치켜 올리는 의심하는 행동을 취해야 합니까?!" 2. 베드로가 말하길: „형제여, 내가 머리를 흔들고 어깨를 치켜세우는 것은 당신이 이를 통해 이해하는 것과 아주 다른 것을 의미합니다!" 3. 시몬이 말하길: „그러면 무엇인가요, 형제여?" 4. 베드로가 말하길: "주님의 말씀과 행동은 거룩합니다. 이 땅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이미 이 가르침을 받고, 그 가르침에 따라 살았다면, 얼마나 행복 할 수 있습니까! 그렇다면, 이 가르침은 언제 이 땅 모든 사람들의 신성한 공동의 자산이 될 것입니까? 그리고 주님이 그 일을 제외하고 이런 저런 일이 일어나게 할 경우, 짧은 시간 내에 이 가르침은 어떻게 보이게 될 것 같습니까?! 참으로, 이 가장 귀한 혼의 양식이 결국 개와 돼지의 먹이가 될 것입니다! 보십시오, 형제여, 이 것이 제가 머리를 흔들고, 어깨를 치켜 세우는 이유입니다!” 5. 내가 말하길: „베드로여, 그 일은 놔두시오! 당신은 당신에게 맡겨진 일을 할 것입니다. 더 이상 결과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버지와 아버지가 계시하고 싶어하는 사람 만이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이고, 지혜와 사랑의 깊이 때문에 일어나야만 하는 지를, 그런 모든 일이 언제, 어떻게, 왜, 일어나도록 허용되었는 지를 알게 됩니다! 6. 당신이 한 예술가의 커다란 작업장으로 가서, 다양한 도구를 볼 때, 예술가가 작품을 만들어 내는 데 어떻게 도구들을 사용하는 지를 알게 됩니까? 당신은 머리를 흔들고 어깨를 치켜세울 것입니다. 당신은 예술가가 많은 다양한 도구를 어떻게 사용하는 지, 도구들로 어떤 예술 작품이 그 모습을 드러내는지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예술가가 당신에게 그것을 설명하기 원하면, 예술가가 당신에게 그것을 어떻게 설명해줄지도 알게 될 것입니다. 7. 그러나 나는 당신에게 말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예술가를 넘어서며, 가장 위대한 예술은 무수한 개인에게 자립적이고 자유로운 삶을 창조하는 일입니다! 여기에는 끝없이 다양한 영적 도구가 필요합니다. 마리아처럼 당신과 모든 사람이 또한 이 하나의 목적을 위한 다양한 작품이고 도구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만이 사용법을 알고 계십니다! 8. 그러므로 어떤 목적으로 당신이 부르심을 받았는 지 외에 다른 것에는 상관하지 마세요. 그렇게 할 때 아버지의 손 안에서 적당한 도구로서 올바른 역할을 할 수 있게 됩니다! 9. 또는 까부르는 갈퀴가 이 것을 사용하는 사람 위에 있습니까?! 까부르기 갈퀴가 유용하면, 밀과 보리 및 곡물을 까는 일에도 사용이 됩니다. 이 도구가 쓸모 없으면, 이 도구를 쓸모 있게 만들거나, 불속으로 던질 것입니다! 그러나 아버지가 당신을 까부르는 갈퀴로 만들었다면, 당신이 만들어진대로 머물고, 솥단지가 되려 하지 마십시오. 이해합니까?" 10. 베드로가 말하길: "주님, 조금 분명하지 않습니다. 제가 이해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더 깊이 생각하고 이유를 찾으면, 이 비밀스러운 비유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사람이 어떻게 작품과 작품을 만드는 도구가 동시에 될 수 있고, 제가 어떻게 까부르는 갈퀴가 됩니까?" 11. 내가 말하길: „모든 도구 자체가, 예술가가 이 도구들을 사용하기 전에는, 완성된 작품이 아닙니까? 이로써 다른 작품을 제작하거나 적절한 작업을 수행하는 데 이 도구를 사용할 수 있지 않습니까?! 12. 나는 당신이 하나님 아버지의 손에 하나의 까부르는 갈퀴라고 말했습니다. 왜냐면 당신과 다른 제자들이 이제 사람들을 하나님의 참 지식으로 양육하라는 지시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13. 세상 사람들은 밀과 보리와 곡물과 같습니다. 그러나 이 살아 는 곡물은 겨와 더러운 먼지 없이는 자라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곡식, 즉 이 세상 사람들은 왕겨와 오물을 깨끗이 씻고, 아버지의 영원한 곳간에 온전히 순수한 곡식으로 모아져야 됩니다. 당신들은 적절하고 살아 있는 까부르는 삽으로 바뀌어, 하늘의 하나님이 자신의 곡식을 깨끗게 하는 일에 쓰임을 받게 될 것입니다. 지금 이해하십니까?" 14. 베드로가 말하길: „그렇습니다. 주님, 이제 그 문제는 우리에게 아주 분명합니다. 단지 더 알고 싶은 게 있습니다. 당신이 하늘의 아버지에 대해 말할 때 마치 두번째 사람처럼 말씀하셨습니다, 물론 우리는 수가 이후로 항상 당신을 아버지라고 비밀리에 생각했습니다만. 당신은 정말로 누구 십니까? 당신도 아버지의 손에 있는 까부르는 갈퀴나 아니면 다른 도구입니까?” 15. 내가 말하길: „나는 먼저 스스로 있는 자입니다. 그러나 나는 또한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보입니다! 아버지가 뿌리고 거두듯이, 나도 뿌리고 거둡니다. 까부는 삽으로 나를 섬기는 사람은 곧 아버지를 섬깁니다. 아버지가 있는 곳에 아들도 있고, 아들이 있는 곳에 아버지도 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아들 위에 있으며, 아들은 아버지에게서 옵니다. 아버지를 아들과 아들이 알리기를 원하는 자를 제외하고는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이해합니까?" 16. 베드로가 말하길: "주님, 그것은 우리뿐아니라, 어떤 천사도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원한다면, 당신이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줄 수 있을 텐데요!” 17. 내가 말하길: „지금 그러기에 당신들은 준비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곧 당신들도 성숙해지고, 아버지도 보게 될 것입니다. " 18. 이 말을 할 때에 마리아와 그녀를 돕는 여인들이 와서 아침 식사가 준비되었다고 우리에게 알렸다. 식탁이 즉시 준비되었고, 음식들이 들어왔다. 110 장 모욕당한 유다. 주님과 세 바리새인. 그 가운데 가버나움의 야이로. 1. 우리는 식사하기 위해 앉아, 음식을 매우 유쾌하고 즐겁게 먹기 시작했다. 그때 유다가 문안으로 들어와서, 왜, 우리가 그에게 전갈을 보내지 않았는 지 비난하기 시작했다. 그가 할 일이 많아서 우리가 언제 식사를 하는지 알 수 없음을 우리기 알았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자신이 우리 무리에 속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이 말에 도마가 아주 화가 나서 말하길: "주님, 이제 저의 인내심에 한계가 왔습니다! 그는 제 주먹의 맛을 보아야 합니다!" 2. 내가 말하길: „그냥 놔두세요! 열두 천사가 한 지붕 아래에 사는 곳에서 열 두 번째가 변장한 악마라는 말을 전혀 들어본 적이 없습니까?! 그를 놔두세요. 당신은 그를 변화시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도마는 앉았고, 유다는 식사를 하지 않고 가버렸다. 3. 우리가 잘 준비된 식사를 계속할 때, 유다가 다시 돌아와서, 우리에게 좋은 말을 하고, 자신에게 먹을 것을 달라고 부탁했다. 도시에서 많은 손님이 이미 준비한 모든 것을 먹었으므로 도시의 어디에서도 먹을 것을 얻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4. 내가 말하길: „그에게 먹을 것을 주라!" 야곱 형제가 그에게 빵과 소금, 크고 잘 요리된 물고기 하나 전체를 주었다. 유다는 무게가 7 파운드인 물고기 전체와 물을 많이 먹었기 때문에 다소 속이 불편했다. 그러자 그는 불평하기 시작했고, 물고기 질이 안 좋아 항상 그의 위에 해를 끼칠 것이라고 말했다. 5. 그러자 도마는 다시 화를 냈고, 가롯 유다에게 말하길: "당신은 항상 그러하듯이 무례하고 거친 사람입니다. 식품 저장실로 가서 우리의 물고기가 오래 둬서 질이 나쁜지 확인하십시오! 당신이 배가 잔뜩 고파서 늑대처럼 7 파운드나 되는 물고기를 먹어 대고, 게다가 20 명에게 충분한 물 한 주전자를 들이키고, 아주 작지 않은 빵 한 덩어리를 먹어 치우면, 당신은 위장은 압력을 느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당신을 크게 아프게 할 경우, 우리 가운데 최고의 의사가 있습니다. 그분께 부탁하면, 그가 당신을 도울 것입니다. " 6.가롯 유다가 말하길: „여러분은 모두 나에게 화가 났고, 내가 악마라고 말합니다. 당신들은 어떻게 내가 악마로써 고통을 당할거라고 믿습니까? 어떻게 도울 겁니까?” 7. 도마가 말하길: „당신은 거라사에서 우리와 함께 있어서 어떻게 주님이 악마의 간청을 들어주고, 그들이 간청한 것을 허락하신 것을 보지 않았습니까?! 진정으로 자신을 악마라고 생각한다면, 악마처럼 간청하세요. 주님이 당신의 간청을 들으면, 당신이 도망칠 어떤 돼지 떼가 있을 것입니다. " 8.가롯 유다가 말하길: "당신은 진실로 나에 대한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군요. 나는 당신이 나의 좋은 친구라고 전혀 믿지 않았습니다! 보십시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 집의 아들 예수께 적절한 도움을 구하고, 그가 당신이 말한 것처럼 내가 돼지 떼에게 가도록 할지를 확인할 것입니다!" 여기서 유다가 내게 와서 자신의 어려움을 고했다. 내가 말하길: „너의 그릇들이 있는 곳으로 가십시오. 그러면 거기서 당신의 배가 나아질 것입니다!" 9. 유다는 가면서 도마에게 한마디 말을 하길: „돼지 떼가 아니에요!” 도마가 말하길: "그렇지만 훨씬 낫지는 않지요! 왜냐면 당신의 그릇들은 거라사인에게 돼지처럼 동일하게 폭리를 취하는 물건들이기 때문입니다! "유다가 이에 아무 말도 못하고 빨리 사라졌다. 10. 곧 가버나움에서 세 명의 바리새인들이 집으로 들어와, 내가 집에 있는지 물었다. 그들이 내가 집에 있다고 듣자, 식당으로 들어와 나를 찾았다. 그들이 나를 개인적으로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11. 내가 아주 힘있게 말하길: „내가 바로 그 사람입니다! 내가 뭘 하길 원합니까?" 12. 그들은 나의 그와 같은 말에 너무 무서워 더 이상 감히 아무 것도 묻지 않았다. 나의 강한 말이 그들의 심장에 마치 번개에 맞은 것과 같은 효과를 주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그들이 원하는 것을 다시 물었다. 13. 그러자 한 사람이 매우 염려스런 목소리로 말하길: „좋은 선생이여!" 14. 그러나 내가 말하길: "왜 당신은 나를 선하다 합니까?! 하나님 외에 선한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을 모르십니까?"바리새인이 말하길: „저에게 그렇게 딱딱하게 대하지 마시길 부탁합니다. 나는 당신의 능숙한 도움이 필요합니다!" 내가 말하길: „가시고, 나를 방해치 마세요. 나는 오늘 오후에 바다로 내려 가서 거기서 물고기를 잡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 곳에서 만납시다!" 15. 이 말에 세 사람은 사라졌다. 그러나 나와 대화를 한 사람은 가버나움의 학교와 회당의 지도자인 야이로라는 사람이었다. 111 장 주님이 야이로의 집으로 가는 길에 혈루병이 있는 그리스 여인을 고치심. 1. 베드로가 내가 바다에 가려 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베드로는 그가 미리 가서 큰 배를 준비해야 하는지 물었다. 그러나 나는 그에게 말하길: "그 일에 대해 걱정하지 마십시오. " 우리가 거기에 도착하면, 모든 것이 우리를 위해 준비되었을 것입니다!" 2. 마리아가 점심이나 또는 저녁을 위해 준비해야 하는지 물었다. 내가 그녀에게 말하길: "점심도 저녁도 준비하지 마세요. 우리는 늦은 밤이 되서 비로소 돌아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 3. 그런 후 나는 제자들에게 그들이 함께 가길 원한다면, 출발하자고 말했다. 그들은 빨리 일어나서 나와 함께 바다로 향했다. 알다시피 이 바다는 나사렛에서 멀지 않았다. 4 우리가 바다에 왔을 때, 그곳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고, 여러 배가 있었다. 베드로의 배도 있었다. 우리는 즉시 베드로의 배를 타고 해안에서 바다로 향했다. 5. 그리고 백성들이 내가 바다로 가는 것을 보았을 때, 그들은 수많은 배를 타고 나를 따라 노를 저었다. 6. 한 배에 세 바리새인 중 하나가 타고 있었고, 그는 한 학교의 교장 야이로였고, 가버나움 근처에 아름다운 별장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오늘 나사렛의 내 집으로 왔었다. 그가 자기 배를 타고 내 배에 이르렀을 때, 그는 즉시 그의 배에서 무릎을 꿇고 내게 간청하여 말하길: „ 주님! 내 딸이 죽음을 앞두고 있습니다! 당신이 거기에 가서, 당신이 그녀에게 손을 대면, 그녀가 다시 치유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해안에서 그리 멀지 않았고, 나는 베드로에게 배를 다시 돌리라고 말했다. 7. 우리가 해안을 밟았을 때, 사람들이 인산 인해를 이루고 있어서 우리는 더 이상 앞으로 나아 갈 수 없었다. 평범한 발걸음으로는 한 시간 만에 쉽게 도달 했을 야이로 집에 도달하기 위해 세 시간이 걸렸다. 8. 우리가 야이로의 인도를 따라, 앞으로 가기보다 많은 사람들 등살에 밀려가고 있을 때, 이 기회에 12년 동안 혈루병으로 고통을 겪고, 단지 치유되기 위해 이미 모든 재산을 의사에게 넘겨준 여인이 내 뒤에서 그녀가 치유될 것이라는 믿음으로 내 옷을 만졌다. 그 여인이 나에 대해 많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9. 그러나 그녀가 유대인이 아닌 그리스인이었기 때문에 감히 나에게 나오지 못했다. 왜냐면 그때에 유대인과 그리스인 사이에 무역과 로마에서 우선권 때문에 큰 긴장감이 있었고, 모든 민족들이 우선권을 갖기를 원했기 때문이다. 10. 그리스인들은 매우 개화된 영웅적인 민족으로서 로마인들 사이에서 훨씬 더 큰 명성을 지니고 있었고, 로마에서 매우 나쁜 평판을 듣는 유대인들보다 로마에서 훨씬 더 큰 이점을 누리고 있었다. 그리스인들은 또한 어떤 의미에서 유대인들의 비밀 경찰이었고, 따라서 유대인에 의해 더 고난을 받았다. 11. 따라서 두려움이 특히 그리스여자들이 유대인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이는 그리스인들 사이에, 유대인이 한 그리스여인을 아주 굳고 부동으로 눈을 쳐다보면, 이 모든 마법에 익숙한 유대인들이 그리스인을 불임하게 만든다는 소문이 매우 널리 퍼졌기 때문이다. 이런 점들이 이 여인이 뒤에서 나에게 다가왔던 이유였다. 12. 그러나 그녀가 나를 만졌을 때, 그녀에게 전적으로 좋아진 것을 느꼈다. 그녀의 피의 샘이 즉시 막혔고, 그녀의 마음에 그녀의 심한 병과 관련하여 큰 평안이 임했고, 그녀는 온몸으로 자신이 완전 나았음을 느꼈다. 13. 그러자 나는 즉시 주위를 둘러보고, 내게 가장 가까이 서있는 제자들에게 묻기를: “누가 나를 만졌느냐?“ 14. 그러나 제자들은 이 질문에 거의 화가 나서 말하길: “당신은 사람들이 얼마나 당신을 밀치는지 보고도, 누가 나를 만졌는가 질문하십니까?!“ 15. 내가 제자들에게 말하길: "그렇지 않다! 여기서 나를 만진 사람은 믿음과 의도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는 나를 만졌고, 내가 나에게서 능력이 나간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 16. 그 때 내가 그 질문 중에 굳게 염두에 두었던 여인이 내 옷을 만졌다는 것과 왜, 그랬는지를 알고 있기 때문에 그녀는 겁에 질렸다. 그녀는 내 앞에 쓰러졌고, 나에게 모든 것을 자유롭고 공개적으로 고백하고 내게 용서를 구했다. 그녀의 두려움이 너무 커서 몸 전체를 떨고 있었다. 이 전에 간략하게 말한 이유를 고려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일이었다. 17. 그러나 나는 그녀를 온화하게 쳐다보며 그녀에게 말하길: "일어나라, 내 딸아, 너의 믿음이 너를 도왔다. 이제 평화롭게 고향으로 가서, 건강하게 되고, 너의 병으로부터 자유롭게 되라. ” 18. 그러자 그 여인은 아주 기쁘게 일어나 반나절의 여행 길에 있는 고향으로 갔다. 그녀는 세블론 뒤에 있는 한 소작인의 딸이었고, 독신이었다. 그녀는 육신적인 남자와 함께 13년에 걸쳐 그릇된 삶을 살았고, 때문에 그가 그녀에게 두 파운드의 금을 주었다. 그러나 그녀는 대신에 12년간 고통을 겪었고, 현재의 지폐로 30000 굴덴보다 더 많은 금 두 파운드를 모두 소비해버렸다. 당시에 은전 하나가 10 굴덴의 동전보다 더 가치가 있었기 때문에 그녀는 그런 선물로 매우 부유해졌지만, 회복되기까지 자신의 전 재산을 소비해야만 했다. 112 장 야이로의 딸의 소생 1. 내가 이 여인에 대해 제자들에게 아직 말하고 있을 때, 백부장집의 몇몇 하인들이 우리를 만나기 위해 헐레벌떡 달려와 딸이 이미 죽었다는 슬픈 소식을 회당장에게 가져왔다. 2. 회당장은 매우 슬퍼하며 나에게 말하길: "사랑하는 선생님이여, 나의 모두인 내 소중한 딸을 돕기엔 너무 슬프게도 늦었기 때문에, 이제 더 이상 수고하지 마십시오. " 3. 그는 이 말을 하고 큰 소리로 울기 시작했다. 그가 매우 아름답고 잘 교육받고, 20살이 된 소녀와 같이 크게 자란 12 살된 딸인 그의 유일한 자녀인 딸을 사랑했기 때문이다. 4. 내가 그 자신과 그의 하인들로부터 들었을 때, 그리고 대단히 슬퍼했던 회당장이 아주 불쌍히 여겨 졌을 때, 내가 그에게 말하길: "친구여, 두려워 하지 말고, 믿으십시오! 당신의 딸은 죽지 않았고, 잠들었을 뿐이고, 나는 그녀를 일깨울 것입니다!" 5. 회당장이 내게서 이런 말을 들었을 때, 그는 좀 더 가볍게 숨을 쉬기 시작했다. 6. 우리가 아직 회당장의 집에서 수천 걸음 떨어진 곳에 있을 때, 나는 백성들과 아직 약한 신앙을 가졌던 제자들에게 그들 모두 이곳에 거해야 하고, 오직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의 형제와 요한만이 함께 갈 수 있게 하라고 말했다. 그들의 믿음 위에 이미 집을 지을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7. 내가 회당장과 함께 집에 왔을 때, 거기에 큰 소동이 있었고, 유대인의 관습에 따라 울고 소리치며, 애도가를 불렀다. 8. 그러나 죽은 자가 장식된 침대에 누워 있는 방에 들어갔을 때, 나는 많은 소란을 피우는 자들을 불러 그들에게 말하길: „ 왜 소란을 피우며 여기서 크게 우느냐?! 이 딸은 죽지 않았고, 단지 잠들었다!" 9. 그러자 그들은 나를 비웃으며 말하길: "예, 잠자는 사람처럼 보이는 군요! 3시간 반 동안 숨을 쉬지 않고, 맥박이 없고 전신이 차가워지고 혈색이 없어지고, 눈이 꺼지면, 당신 지식에 의하면 잠을 자는 것이군요!? 예, 예, 그건 아마 잠입니다. 그러나 마지막 날을 제외하고는 이 잠에서 깨어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10. 내가 회당장에게 말하길: "그들 모두를 밖으로 내보내시오. 여기서 그들의 불신이 필요하지 아니하기 때문입니다!" 백부장은 그렇게 했다. 그러나 소동하는 사람들은 그에게 순종하지 않았고, 그는 내가 도울 것을 요청했다. 그때 나는 그들 모두를 무력으로 몰아냈고, 그들은 도망치고 흩어졌다. 11. 나는 회당장과, 슬픈 어머니, 네 제자와 함께 죽은 딸이 누워 있는 방으로 들어갔고, 즉시 그녀의 침대로 가서 왼손으로 그녀를 잡고 그녀에게 말하길: '달리타 쿰!“ 즉, 해석해서 말하면: "소녀야!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12. 소녀가 일어나 장식된 침대에서 유쾌하게 뛰어나와, 방에서 이전의 활기를 가지고 걸어 다니며 울고 있는 어머니와 아버지를 껴안았다! 그러나 동시에 쾌활한 소녀는 자신의 위가 비어 너무 배가 고프고 뭔가를 먹고 싶다고 느꼈다! 13. 그 때 대단히 기뻤던 부모는 나에게 와서 기쁨과 감사의 많은 눈물을 흘리며 딸에게 무엇을 먹여도 되는지,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를 물었다. 그러나 내가 말하길. "그녀가 좋아하는 것을 그녀에게 주시고, 손으로 빨리 만들 수 있는 것을 주십시오!" 14. 그릇에 무화과와 대추가 있었는데, 어린 딸이 이 과일을 먹어도 되는지 물었다. 그리고 내가 말하길: "네가 좋아하는 것을 먹으라. 너는 지금 완전히 건강하고, 더 이상 아프지 않을 것이다!" 15. 그러자 소녀는 재빨리 그릇에 뛰어들어 거의 한 그릇을 비웠다. 그러나 부모는 음식이 그녀에게 해로울까 봐 걱정했다. 16. 그러나 나는 그들을 위로하고 그들에게 말하길: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녀에게 해를 끼칠 수 없다고 내가 말한다면, 그것은 그녀에게 해를 끼치지 않을 것입니다. " 부모는 이 말을 굳게 믿었다. 17. 소녀가 배부르고 그녀의 찬송을 부른 후, 그녀는 부모에게 가서 내가 누구인지 조용히 물었다. 왜냐면 그녀가 침대에서 잠을 잤을 때, 자면서 하늘이 열리는 것을 보았고, 많은 밝은 천사들을 보았기 때문이었다: "천사들 가운데서 매우 친절한 사람이 서서 나를 쳐다보다가, 손으로 나를 붙잡고 말하길 '달리타 쿰!' 그리고 저는 부름 후에 즉시 깨어났습니다! 보십시요, 이 사람은 꿈에서 내가 많은 천사들 사이에서 본 사람처럼 보입니다! 아, 그는 좋은 사람임에 틀림이 없어요!" 18. 백부장은 딸의 질문을 아주 분명하게 이해했다. 하지만 내가 그에게 손짓을 흔들었을 때, 그는 딸에게 아름답고 진정한 꿈을 꾸었다고 말했을 뿐이며, 곧 딸에게 모든 것을 설명해줄 것이라고 했다. 그러자 어린 딸은 그 말에 매우 만족했다. 19. 내가 백부장에게 그가 딸과 어머니와 나와 함께 밖으로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래서 밖에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그들의 불신을 부끄러워하게 하자고 했다! 그리고 우리는 나갔다. 그리고 그 불신자들이 이 아름다운 소녀가 아주 쾌활하게 그들에게 와서 그들이 왜 그렇게 놀라고 두려워했는지 물어보기 시작했을 때, 그들은 더욱 두려워하며 말하길: "이는 모든 기적중의 기적입니다! 왜냐면 이 소녀는 정말 죽었었고, 지금은 살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 사실을 이곳 전 지역에 널리 알리고 싶어했다. 20. 그러나 나는 그들 모두를 꾸짖었고, 그들의 육체적인 구원과 영적인 구원을 위해 이 일을 함구하라고 그들에게 명했다. 그러자 그들은 침묵을 지키고 사라졌다. 113 장 주님이 다양한 기록에 대해 마태와 요한에게 지시하심. 복음의 본질에 대한 중요한 언급. 하나님 말씀을 진정으로 깨닫는 길. 1. 약간 멀리서 나를 따랐던 서기 마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보고, 기록하기 위해 나에게 와서, 그가 이 사건을 기록해야 하는지 물었다. 2. 그러나 내가 말하길: "놔 두세요, 이로써 나중에 어떤 혼란이 생기지 않게요. 왜냐면 내일 모레 우리는 다시 바다로 가서 아주 유사한 사건을 만날 것이기 때문에, 당신은 그 사건을 기록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내일부터 당신은 항상 일어나는 특별한 일들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3. 마태는 이에 완전히 만족했다. 그러나 이 행적이 기적같이 느껴진 요한도 그가 최소한 몇몇가지의 표적으로 이 사건을 기록해도 되는지 나에게 물었다. 4 그리고 내가 그에게 말하길: “당신은 기록할 수 있지만, 당신이 지금까지 쓴 것에 즉시 뒤에 이어서 기록해서는 안되고, 언젠가 나중에 기록하십시오. 반년 안에 우리는 이 일과 매우 유사한 일을 해결해야 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그때의 것을 지금 것으로, 또는 지금 것을 그때의 것으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 5. 이 전의 표적과 아주 닮은 한 두가지 표적을 기록할지의 여부는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이를 통해 나중에 나의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혼동을 야기하고, 그런 혼동은 갖가지 추측과 의심이 난무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나의 가르침의 주요 주제를 이롭게 하기보다 해가 될 수 있습니다. 6. 나와 여러분과 많은 표적의 완전한 진리를 간증할 수 있는 사람들이 이 땅에 사는 한, 모든 의심은 쉽게 해결이 됩니다. 그러나 나중에 인간의 자유의지 때문에 기록된 것만이 나를 증거하게 될 때, 성경은 순수하고 잘 정리되어 있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유익이 되기 보다 해가 됩니다. " 7. 요한이 말하길: "주님, 나의 사랑이여! 당신이 지금 말씀하신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진리입니다. 제가 마태 형제님과 똑같이 당신이 행하고 가르친 모든 것을 정확하게 기록하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8. 만약 나중에 당신을 따르는 사람들이 저와 마태의 기록을 비교하고, 제 기록에서 마태에 있는 것을 찾지 못한다면, 그들은 깊이 생각하지 않고, 복음 전체의 진정성을 의심하기 시작하며 말하지 않을까요? 같은 일을 가르치고, 분명 같은 일을 행한 분은 예수님이 아니었습니까? 왜 서로 다르게 마태는 이것을 쓰고, 요한은 저것을 썼을까요? 둘 다 항상 예수님 주변에 있지 않았나요?!" 제 말은 그러한 경우에 후손들이 제가 마태 형제와 전혀 다른 것을 기록했다고 판단하는 상황이 발생할 것이라는 말입니다. " 9. 내가 말하길: "당신은 아주 옳습니다. 사랑하는 형제여, 그러나 보십시오. 왜 내가 이런 일이 일어나게 하는지를, 당신이 지금 여전히 이해할 수 없는 이유가 있지만, 이후에 당신에게 분명해질 것입니다! 10. 마태가 기록한 것은 단지 이 땅에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당신이 기록한 것은 모든 영원에 까지 무한대로 유효합니다! 당신이 기록한 모든 것에는 이미 존재하는 모든 창조물을 통해, 그리고 앞으로 영원에서 영원 가운데 지금 존재하는 존재들을 대신해서 나타나게 될 존재들을 통해, 다스리는 순수한 하나님의 역사가 숨겨져 있습니다! 당신이 내가 당신과 당신들에게 앞으로 알려줄 것들을 수천 권의 책에 기록한다면, 그런 책들을 세상이 이해할 수 없을 것이고, 따라서 그런 책들은 세상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요한 21:25 "예수의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 11. 그러나 전해오는 가르침에 따라 살고 아들을 믿는 사람은 어차피 영이 거듭낫고, 영은 그를 영원한 진리의 모든 깊이로 인도할 것입니다. 12. 당신은 이제 내가 당신에게 모든 것을 다 쓰지 못하게 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이 일에 대해 더 이상 질문을 하지 마십시오! 세상에 더 선명하게 알려져서는 안 됩니다. 이로써 세상이 이미 필요한 심판보다 더 큰 심판에 빠지지 않게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13. 그러므로 나는 누구도 단순히 복음을 읽거나, 듣는 것만으로는 생명력이 있는 진리의 기초에 도달하지 못하고, 유일하게 단지 나의 가르침을 따라 행할 때 진리의 기초에 도달하게 나의 가르침을 제공할 것입니다. 행함이 비로소 모두에게 등불이 될 것입니다!" (요한 7:17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지 알리라" ) 114 장 야이로에게 준 올바른 감사에 대한 주님의 말씀. 나사렛에 있는 마리아의 집으로 돌아옴. 1. 이 가르침을 받은 후 야이로가 내게 와서 말하길: "사랑하는 선생님! 당신이 저에게 딸을 다시 주심으로써 백배도 넘는 생명을 주셨습니다! 그에 대해 당신께 어떤 감사를 표시해야 합니까? 어떻게 그에 대해 당신께 보상할 수 있을까요? 내가 당신께 무엇을 해야 할까요?" 2. 내가 말하길: "앞으로 당신이 나에 대해 이런 말이나 저런 말을 듣게 될 때, 결코 나에 대해 분노하지 않는 일 외에 아무 것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당신은 저에게 반대해 왔습니다. 지금부터는 저의 편이 되십시오! 왜냐면 온 세상은 제가 당신에게 준 것과 같은 것을 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언젠가 당신은 제가 어떻게 그리고 왜 당신에게 이런 일을 행할 수 있었는지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의 심장으로 저를 기억해주세요!" 3. 내가 제자들과 함께 나사렛으로 가려고 할 때, 야이로는 기쁨으로 눈물을 흘렸고, 그의 아내와 딸도 흐느껴 울었다. 그들은 다른 제자들과 많은 군중이 나를 기다리린 곳까지 나를 동행했다. 4. 우리가 도착했을 때, 다수의 호기심이 많은 질문자들이 있었다. 그들은 회당장의 죽은 딸의 상태에 대해 묻는 일 외에 더 할 일이 없었다. 5. 베드로가 그 말을 듣고 말하길: "눈이 먼 당신들이여! 보십시요, 이 소녀가 죽었다가 지금 살아있는 소녀입니다! 무엇을 더 원합니까?!" 그러자 많은 사람들이 회당장에게 가서 이 말이 사실인지 물었다. 6. 그러자 회당장은 다소 강한 목소리로 말하길: "예, 당신들은 맹인이요, 믿음이 없는 바보들입니다! 저는 한 시간 전에 저에게 가장 소중한 딸이 목숨 잃은 것으로 인해 슬퍼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당신들은 다시 내 딸을 가졌으므로 대단히 기뻐하는 저를 봅니다. 이 확실한 증거가 당신들에게 충분하지 않습니까?" 7. 이 말에 모두가 아주 놀라기 시작했다. 내가 제자들과 함께 이동하기 시작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수적으로 삼천 명이 나를 따랐고, 나사렛까지 나와 동행했다. 8. 우리가 집에 도착했을 때 이미 꽤 늦은 밤이었다. 그러나 마리아와 형제 자매들은 여전히 깨어 있었다. 잘 준비된 저녁 식사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고, 이는 우리 중 많은 이에게 도움이 되었다. 우리는 아침 이래로 아무것도 먹지 않았기 때문에 당연히 아주 배가 고픈 일은 이해가 되고, 납득이 되는 일이었다. 9. 가롯 유다도 집에 있었고, 짚으로 된 침대에서 잤다. 그러나 그가 우리의 대화와 질문과 답변에 의해 깨어났을 때, 곧장 일어나서 낚시가 어땠는지에 대해서만 우리에게 물었다. 10. 베드로가 그에게 말하길: "나가서 보라. " 그러자 가롯 유다가 나가서 우리 집 주변에 모인 수많은 사람들 만을 보았다. 곧 그는 방으로 돌아와 베드로에게 물고기가 어디에 있는지 다시 물었다. 왜냐면 그는 집주변을 돌아다녔는데, 아무 데서도 물고기 한 마리도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11. 베드로가 말하길: "당신은 맹인이 아무것도 보지 못하며, 청각 장애인이 아무 소리도 듣지 못하며, 바보가 자기 배의 필요 외에는 아무것도 이해할 수 없다는 말을 듣지 못했습니까? 보십시오, 눈이 멀어 폭리를 취하는 자여, 밖에 모여든 수천명의 사람들이 진짜 좋은 물고기입니다!" 12. 가롯 유다가 말하길: "그래요! 이것은 물론 특정 목적을 위해서 나쁜 수확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의 평범한 삶에서 나는 거기에 있는 모든 사람들보다 백 파운드 나가는 물고기를 더 선호합니다! 왜냐면 그런 물고기는 어디에서도 나는 4 페니히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밖에 있는 아무도 나에게 한 센트를 주지 않습니다. " 13. 베드로가 말하길: "당신은 당신의 극단적 이익추구로 완전히 사탄이 될 것입니다! 당신은 우리와 같은 사람 이상의 사람입니까?! 우리 모두는 극단적인 이익을 추구하지 않고 삽니다. 당신은 우리와 함께 살고, 우리의 그릇에서 먹습니다. 그래서 당신은 먹는 자체의 작은 수고 이외에 아무 것도 수고가 들지 않습니다. 당신이 당신의 잘난 돈을 지불하지 않고 여기에서 살고 있다면, 당신의 돈은 무엇을 위한 것입니까?!" 14. 가롯 유다가 말하길: “내게 아내와 자녀가 있지 않습니까? 내가 아무것도 벌지 않을 경우 누가 이들을 먹여 살리겠습니까?! 당신은 그들이 일종의 공기를 먹고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15. 베드로는 말하길: "보세요, 나는 모든 것을 잘 참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터무니없는 거짓말을 용납할 수 없습니다! 당신은 사람들에게 당신이 갈릴리인이라는 것 외에 잘 알려지지 않은 예루살렘에서는, 당신을 가족을 염려하는 아버지로 자랑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 내 앞에서 그런 일은 어떤 상황에서도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나와 우리 이웃이었던 사람들은 당신의 단 한마디 말을 믿기에는 당신과 당신 가정사를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당신 아내와 아이들은 항상 모자람 가운데 살아야 하며, 힘들게 일해서 매일 빈약한 빵을 벌어야 합니다. 그들은 당신이 잡은 물고기를 별로 즐기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나에게서 옷을 얻었으며, 당신이 시장에서 배회할 때, 우리가 불쌍해서 거의 망가진 당신 가족의 집을 거의 완전히 새롭게 고친 일이 얼마나 오래되었습니까?! 당신은 그 댓가로 우리에게 얼마를 치르셨습니까?! 그리고 이것을 당신이 당신의 아내와 아이들을 돌봐 준거라 할 수 있습니까?! 그러므로 당신은 당신을 그렇게 잘 아는 우리에게 감히 거짓말한 것을 부끄러워해야 합니다! 16. 여기서 가롯 유다가 매우 어리둥절한 얼굴을 하고 더이상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베드로가 이제 그에게 직격탄을 날렸기 때문이다. 그는 나가서 그 말에 대해 생각하고, 잠시 후에 돌아와서, 우리 모두에게 용서를 구했다! 그는 또한 지금부터 완전히 변하겠다고 약속했고, 이제는 제자가 되리라고 매우 진지하게 약속했다. 단지 우리가 그를 지나치게 거부해서는 안 되었다! 보통 적게 그리고 아주 드물게 말하는 나다나엘이 말하길: „당신 안에 가인의 영이 거합니다. 알아들었습니까? 그 영은 이 땅에서 개선되지 않습니다. 가인의 영은 세상이고, 세상에게 어떤 개선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17. 가롯 유다가 말하길: "예, 예, 예, 당신이 항상 말하는 당신의 옛 가인의 영이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가인은 어디에 있고, 우리는 어디에 있습니까?! 가인의 가족은 다 망했고, 오직 노아만이 홀로 살아 남았고, 그의 후손에는 더 이상 가인의 피가 한 방울도 흐르지 않고, 하나님의 자녀들의 순수한 피가 우리의 정맥에 흐릅니다. 피가 깨끗한 곳에, 영이 또한 깨끗합니다. 왜냐면 사람의 영은 항상 그의 피에서 비롯되고, 영은 항상 피와 같이 깨끗합니다. " 18. 나다나엘이 말하길: "당신 말은 이미 저도 잘 알고 있는 당신의 말도 안되는 옛 말로써, 나에게는 통하지 않습니다! 사두개파 사람한테나 가세요. 거기서 당신은 당신의 허튼 말로 소란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있어 피는 썩는 물질이며, 영은 영원히 영입니다. 그러나 당신의 경우처럼 가장 더러운 영이 거한다면, 당신의 하나님 자녀의 피가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내 말을 이해하십니까?" 19. 가롯 유다가 말하길: "예, 예, 당신이 옳을 수도 있고, 나는 당신들의 가르침의 기초에 도달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의 가르침은 이미 인본주의의 기초 위에 세워졌고, 모든 사람을 모든 인내와 온유함으로 대한다면, 당신들이 갖가지 계속되는 불화로 저를 거절할 필요가 없다고 믿습니다! 제자가 없는 모든 가르침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아무도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공중에 맴도는 빈 소리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모든 가르침은 제자들이 좋은 가르침을 필요로 하는 이상으로 제자들을 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저는 또한 한 가르침이 그 자체가 가장 순수하고 최고의 가르침일지라도, 이 가르침을 받는 모든 제자 또한 결정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당신들이 당신들의 동료 제자인 저를 조금 더 참아 주기를 원한다면, 이런 일이 당신들 편에서 잘못한 일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20. 제가 지금도 여전히 옛 원칙을 고수하는 것을, 당신들이 이제 당신들의 지혜로 볼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제가 별로 큰 신뢰를 갖고 있지 않은 가르침과 작별하기 위해 당신들의 가르침을 깨달으려고 합니다. 제가 때때로 새로운 가르침에 적게라도 반대하는 말을 한다 해도, 제가 아직 새로운 가르침에 정통하지 못하기 때문에, 당신들은 아주 자연스럽게 여기게 될 것입니다?! 21. 제가 일단 당신들과 같이 당신들의 선생님의 새로운 가르침에 정통하여, 반박할 수 없는 선과 참된 기본 원리를 발견한다면, 저는 분명 이런 새로운 가르침에 대해 당신들 모두가 함께 하는 것보다 열 배나 더한 큰 열광자가 될 것입니다. 저는 용기를 가지고 있고, 어떤 사람도 전혀 두려워하지 않음으로써 누구도 거절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두려움이 있었다면, 당신들과 당신들의 선생님을 포함한 모두가 당신들 일행을 떠나 달라고 저에게 분명하게 말했을 때, 저는 분명 오랫동안 당신들에게 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전혀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에, 당신들이 항상 그에 대해 매우 짜증을 낼지라도 다시 올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일은 저에게 상관없습니다. 저는 당신들처럼 이 새로운 가르침의 제자로 머물 것입니다. 당신들이 저를 반대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22. 나다나엘이 말하길: "반대할 것이 많지만, 당신이 원하는 대로는 아무 반대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 안에 두려움이 없는 것은 그리 칭찬할 만한 미덕은 아닙니다. 사탄도 두려움이 없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는 주 하나님께 영원토록 불순종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또한 이 땅의 동물들 중에 다른 것보다 더 용맹한 몇몇 동물 가운데서 이를 관찰합니다. 사자, 호랑이, 판다, 늑대, 하이에나, 곰들을 보세요. 그리고 이들 앞에 어린양, 염소, 사슴, 토끼나 그와 같은 겁이 많은 동물들을 세워보십시오! 당신은 두 종류의 동물 중 어느 쪽에 설 것인지 말해보세요?" 23. 가롯 유다가 말하길: "대답은 분명합니다. 나는 모든 사람들처럼, 온화한 짐승들을 가까이할 것이고, 결코 굶주린 야생 짐승에게 가까이 가지 않을 것입니다. 사자의 용맹은 모든 사람의 죽음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24. 나다나엘이 말하길 "그런데 당신은 용기를 자랑하고, 바로 이것으로 당신이 유능한 제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까?! 저는 당신에게 이 단어 실제 의미에 있어서 용기를 큰 악이라고 말합니다. 용기는 교만의 열매인데, 이 교만은 자신 외의 모든 것을 경멸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가르침에서는 사람의 두려움 없는 용기를 미덕으로 칭송하지 않을 것이고, 우리의 가르침이 인간에게 요구하는 것은 정확히 그 반대입니다! 25. 누가 전쟁을 일으키는가? 죽음조차도 두려워하지 않는 소위 영웅들을 보십시요! 온 땅이 영웅들로 가득 차게 하면, 끊임없는 전쟁은 세상의 광대한 영역을 덮을 것입니다. 모든 영웅은 단지 영웅들을 돕는 영웅이 될 뿐만 아니라, 자신이 영웅이 되고 싶어합니다. 그리고 그는 그가 다른 모든 영웅을 정복하거나 또는 아마도 세상에서 모든 영웅을 제거할 때까지 쉬지 않을 것입니다. 26.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온화하고 양처럼 경건한 사람들을 상상해보십시오. 이 땅이 낙원이 될 것입니다! 27. 영웅이 겁 많은 한 사람을 만나면, 그는 겁 많은 사람을 추적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면 겁 많은 자는 그의 명성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한 영웅이 다른 영웅과 마주한다면, 두 영웅은 즉시 도전을 할 것이고, 둘 중 하나가 상대방을 땅에 뻗게 할 때까지는 아무도 더 일찍 쉬지 않을 것입니다! 보십시요, 이것이 분명하고 명확하게 묘사된 용기이 있는 사람의 복입니다! 28. 그러므로 당신이 우리와 같은 제자가 되려면, 당신의 매우 불필요한 용기를 버리고, 그 대신 사랑과 인내와 온유함으로 더 충만하게 되기를 원한다면, 당신은 주님의 올바른 제자에 합당하게 될 것입니다. " 29. 가롯 유다가 말하길: „ 이제, 예, 당신의 말이 틀리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 문제를 더욱 면밀히 생각해볼 것이고, 내가 무엇을 할 것인지, 당신들과 함께 있을 것인지, 아니면 당신들에게서 떠나갈 지 여부를 내일 알려줄 것입니다!" 30. 이 말을 하고 가롯 유다는 나가서, 큰 무리 사이에서 여러 지인을 찾아, 그가 나다나엘으로부터 들었던 것에 대해 밤새도록 그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모두가 나다나엘 편에 들었고 "나다나엘은 진정한 현명한 사람"이라고 말했고, 그들은 나다나엘의 혼에 거짓이 없다는 것을 실제 알고 있었다. 그러나 집에 있었던 우리들은 취침을 했다. 벳다바라 근처 어부의 집에서 115 장 예수를 왕으로 선포하려 나사렛에 마리아의 집 앞에 군중들. 벳다바라의 어부의 집으로 물러나신 주님. (115장-119장) 1. 다음날 아침 집 앞이 아주 생동감이 넘쳤다. 왜냐면 새벽이 되면서 이미 많은 사람들이 새롭게 모든 방향으로부터 왔고, 빵과 우유 상인들도 많이 와서 부족하지 않았다. 이로써 집 앞에 큰 소동이 일어났고, 집 안의 모든 사람들이 걱정하기 시작했다. 2. 내가 말하길: "아침 식사를 하고, 그런 후 즉시 내가 잘 아는 집으로 갑시다. 이 집은 가버나움 뒤에 위치하고 몇몇의 들판의 길로 걸어 가야합니다. 이로써 여기 나사렛에서 그런 주목을 받지 않도록 합시다!" 3. 제자들에게 내가 이 말을 할 때에 유다가 들어와서 말하길: "형제 여러분, 나는 앞으로 당신들과 함께 할 것입니다! 내 사업은 끝났습니다. 당신들 때문에 내일이 아니고 오늘 이미 완료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아주 짧게 뭔가 다른 말을 하겠습니다: 지금 여기 모여든 수 천의 사람들은 선한 선생님이신 예수님을 왕으로 선포하는 일 외에 더 이상 아무 것도 원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 주둔하고 있는 수많은 로마 군인들 앞에서 이런 일을 결코 조언할 만한 일이 아닙니다! 이 경우에 매우 인도적인 로마인들도 더 이상 신뢰할 수 없게 될 것이고, 우리 민족의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더욱 그러할 것입니다!" 4. 내가 말하길: "그러면 이제, 아침 식사를 빨리 가져오십시오! 오늘은 또한 안식일이며, 이곳에 더 많은 사람들이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서둘러 이 곳을 피할 것입니다!" 5. 우리 집 양쪽에는, 잘 울타리 쳐진 정원이 있는데, 집의 작은 뒷문을 통해 나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 문을 사용하여 수천 명의 호기심의 눈을 피할 것입니다. 수천 명중 3분의 4 이상이 기적적인 사건을 보고 감탄하기 위한 귀찮은 호기심에서 온 것입니다. 6. 전부가 백여명이었던 우리들이 수많은 사람들이 보지 못하게 도피했다. 사람들이 여전히 내가 제자들과 함께 밖으로 나와 기적을 행하거나 연설을 할 때까지 집 앞에서 기다렸다. 그리고 무리들 중 많은 자들의 계획대로 나를 유대인의 왕이라고 불렀을 때, 내 집의 한 하녀가 무리 앞에 나아가, 하녀의 눈에 아주 잘 생겨 보이는 한 남자에게, 도대체 이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물었다. 그러자 그 사람이 말하길: "우리는 가장 권세 있고, 지혜로운 자들 중에 가장 지혜로운 예수님을 우리의 왕으로 만들기 위해 우리가 여기로 왔습니다. 우리는 바다와 바람이 어떻게 예수님께 순종했는 지에 대한 증인들이고, 가장 악한 악마가 어떻게 사람을 떠나고, 예수님 앞에 도망쳤는지에 대한 증인들입니다! 그는 틀림없이 로마 폭정의 무거운 멍에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하기 위해 오신, 하나님이 약속하신 기름부음 받은 분 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모든 유대인들이 인정하고, 경배하는 하나님의 백성의 왕으로 세울 때입니다! 보십시오, 이 것이 우리가 여기에 있는 이유입니다! 예수님은 집 안에서 오랫동안 무엇을 하시길래, 우리에게 한번도 나오지 않으십니까?!" 7. 하녀가 말하길: "당신들은 헛되이 여기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분은 이미 일찍 가버나움 지역으로 그의 모든 제자들과 함께 아마도 한 아픈 사람에게 갔습니다. 그러므로 제가 말했듯이, 당신들은 그분을 헛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8. 이 소식에 그 남자는 그녀에게 어느 집에 가셨는지 알지 못하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하녀는 그녀가 어느 집인지 모른다고 하고, 집 안의 어느 누구도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왜냐면 내가 누구 집에 갔는지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9. 이 대답을 듣고, 그 남자는 하녀의 말을 확인하기 위해 집으로 들어갔고, 집에 마리아와 조리기구와 식기를 설거지하는 데 돕는 몇 사람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없었기 때문에, 그는 다시 나와서 내가 아픈 사람을 치료하기 위해 가버나움으로 갔다고 모두에게 말했다. 10. 무리가 이것을 알게 되자, 모두가 흩어지며 외치길: „가버나움으로 가자! 그곳에서 우리는 그분에 대해 물어보고, 그분이 계신 집을 찾을 것입니다!" 11. 나사렛인 몇 명을 제외한 모두가 가버나움으로 가기 시작했고, 내 집은 백성들의 커다란 집합소에서 자유롭게 되었다. 12. 가버나움 사람들이 도시로 들어오는 군중을 볼 때, 그들은 곧 이에 대해 크게 놀랐다. 로마 백부장은 즉시 몇 명의 병사들을 군중에게 보내, 그 많은 수의 사람들이 시장이 열리지도 않고, 백부장이 안식일을 거룩하게 하는 일을 보장해야 하는 안식일에는 더욱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 가버나움에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묻게 했다. 13. 질문 받은 사람들이 말하길: „우리는 나사렛 예수를 찾습니다. 우리는 그분이 여기 있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 14. 백부장이 예수가 가버나움이 아니라, 그가 몇 시간 전에 이동한 벳다바라 근처에 있다고 말했다. 15. 그들이 이 말을 들었을 때, 그들은 재빨리 벳다바라로 향했다. 그러나 갈릴리 바다를 따라 두 지역 사이를 가는 길에서 무리의 지도자들은 한 집 주위에 똑같이 많은 군중을 발견하고 거기로 가서, 여기에 무슨 일이 있는지 물었고, 그들은 내가 집에 있다는 말을 들었다. 16. 이 소식이 전해지자 그 집은 사방이 사람들로 가득차고, 사람들은 어떻게 나를 왕으로 만들까 의논했다. 그때 백부장은 나를 도와 가버나움에서 한 군대 전체를 보내어 큰 무리들을 단지 감시했다. 때문에 그들은 그들의 계획을 중지했다. 17. 이러한 소동에 이끌리어 많은 바리새인과 서기관이 왔는데, 일부는 예루살렘에서 와서 가버나움의 제사장과 서기관과 함께 있었고, 일부는 나사렛과 주변에서 나때문에 이 집에 왔다. 그들이 야이로에게서 어떻게 내가 그의 어린 딸을 확실한 죽음에서 깨웠는지를 들었기 때문이다. 때문에 사람들은 내가 있는 집으로 들어가기 위한 길을 만들었다. 18. 그리고 그들이 집에서 나를 찾았을 때, 그들은 곧 나에게 많은 질문을 던졌다. 그러나 내가 그들 모두에게 제자들을 가리키며 말하길: "여기, 이 사람들이 내 증인들입니다. 그들은 모든 것을 알고 있으니, 그들에게 물으세요! “ 19.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제자들에게 몰려 갔고, 제자들은 그들에게 아주 알맞은 답변을 해주었다. 116 장 중풍병자의 치유 1.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제자들과 온갖 종류의 대화를 하는 동안, 여덟 명의 남자가 들것에 누워있는 한 남자를 데리고 왔다. 이는 내가 그를 돕게 하고자 함이었다. 그러나 그 집은 많은 사람들에 의해 둘러싸여 있었기 때문에 여덟 남자가 아픈 사람을 집으로 와서 내 앞에 데려오는 것이 불가능했다. 그들은 그 집이 바다에 아주 가까이에 있기 때문에, 내가 집에서 바다로 인도하는 작은 문을 통해, 바다로 바로 가서, 거기에서 어딘가로 배를 타고 갈까 두려워했다. 그들 중 집 주인을 아는 한 명이 집 주인에게 가서 말하길: "친구여, 우리 여덟 형제가 우리 어머니의 형제를 데려왔습니다. 어머니는 중풍이 심하여 이미 팔 년이나 침대를 떠날 수 없었습니다. 이 집에 있는 그 유명한 기적의 의사 예수님이 분명히 가능한 치료를 할 수 있게 하려고, 침대까지 들고 여기로 데려왔습니다. 그러나 거대한 군중 때문에 어머니를 집 안에 있는 예수 앞에 데려 가는 일은 불가능합니다. 친구여,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해주세요! “ 2. 집주인이 말하길: „물론, 그일은 조금 어려울 것입니다. 예수님이 거하는 방은 사람들로 붐비기 때문입니다! 100명이 넘는 제자들과 모든 장소에서 온 수많은 바리새인, 제사장, 서기관들이 있어서 그 안에서 그들의 심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이 특별한 경우에 옛, 좋은 우정 때문에 당신들에게 뭔가를 하고 싶습니다! 3. 보십시오, 우리 집은 대부분 어부들의 집처럼 갈대로 덮여 있습니다! 우리는 밖에서 지붕에 두 개의 사다리를 세워, 신속하게 어느정도 갈대로 된 지붕을 열고, 당신들이 만든 구멍을 통해 침대와 함께 병자를 내릴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병자가 다락방에 도달하면, 당신들은 바닥에 많이 있는 강한 밧줄로 침대의 네 모서리를 묶은 후, 다락 방 바닥 한 가운데에 있는 문을 열고, 우리가 병자와 밧줄로 묶여진 침대를 방으로 내려, 병자 자신이 예수님께 자신을 건강하게 해달라고 요청하게 할 수 있습니다. 다락 방의 바닥 문 아래 서있는 사람들은 병자의 침대가 자신들 머리 위에 있는 것을 원치 않을 것이므로, 자리를 마련해줄 것입니다! “ 4. 이 계획은 여덟 사람 중 한 사람의 마음에 들었고, 큰 무리들의 조롱을 받으며 즉시 계획을 수행하기 시작했고, 모든 과정은 별반 어려움없이 잘 진행되었다. 단지 우준하고 극도의 고지식하고 율법을 문자적으로 자로 재듯이 적용하는 한 제사장이 지붕을 여는 사람들에게 오늘이 안식일임을 명심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요구하는 한마디를 했다! 5. 그러자 여덟 사람들이 말하길: "아, 성전의 늙은 제사장이여, 여기서 뭔 할말이 있습니까?! 당신의 이빨 없는 입을 닫고, 예루살렘으로 기어 올라가, 솔로몬의 소와 당나귀와 송아지와 양의 마구간에 가서, 일반적으로 하나님의 집을 채우는 짐승들과 함께 당신의 예레미야 노래를 부르십시오! 우리는 이미 오래 전에 당신의 짐승들과 함께 하는 예배를 떠났고, 하나님은 당신들이 소와 당나귀에게 소리치는 것보다, 선행을 더 기뻐하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6. 여덟 명 중 한 명의 성전 제사장에 대항한 매우 강력한 발언은 큰 군중 들로부터 엄청난 박수를 받았기 때문에 이 엄격한 안식일 주의자를 확실하게 침묵시켰다. 왜냐면 대부분의 갈릴리인들에게 성전에서 하는 일은 이미 오래 전에 별 의미가 없었기 때문이다. 7. 여전히 어린 젊은이가 몇 마디 말로 나름대로 익살스러운 방식으로 완전한 진리를 보여주었고, 이런 이유로 그는 더 많은 박수를 받았다. 큰 축제에서 많은 소들이 특히 이런 목적을 위해 가장 많이 울부짖는 당나귀와 양들과 함께 성전에 왔고, 뿐만 아니라 당나귀와 양을 며칠 굶겨서, 성전에서 그들을 제사로 드리는 동안 더 큰 소음을 내게 해서 사람들을 떨게 했다. 8. 큰 축제일에 성전에서 행해지는 예배는 심지어 이 땅의 가장 거친 민족들 사이에서도 참으로 볼수 없는, 너무 혐오스럽고 동시에 어리석은 일이었다. 그래서 그 청년은 엄격한 제사장에 대항해 완전히 진실된 발언을 했고, 그 때 나는 그 사실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크게 기뻤다. 9. 이 일이 있은 후에, 방의 접이 문이 즉 다락방의 문이 열렸다. 잘난 척하는 하는 바리새인이 질문하듯 위를 향해 소리치길: „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느냐?" 10. 이전에 슬기롭게 말한 자가 말하길: „그냥 조금만 인내해 주세요, 당신은 바로 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보십시요, 오늘은 안식일입니다. 이 날, 당신들이 회당과 학교에서 가르치는 것처럼, 구원이 위에서 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사람이 아래에서 구원을 받습니다. 그래서 지금 아직 구원이 없는 사람이 위로부터 당신에게 내려가 아래에서 자신의 구원을 구합니다. 그러므로 현재 이 일은 안식일에 거스르는 점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왜냐면 구원이 안식일에 위에서 내려오든, 또는 누군가가 구원을 아래에서 구하든, 구원이 이미 하늘에서 내려와 그들 코에 부딪힐지라도, 그것을 볼 수 없는 맹인들에게 내려온 경우에는 마찬가지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11. 이 말은 다시 제자들 사이에 큰 박수를 가져왔지만, 바리새인과 제사장과 서기관들은 분노했다. 그러나 제자들은 큰 소리로 말하길: "그래서 위에서 구원을 받지 못한자가 내려와 지금 여기 아래에서 구원을 구합니다!" 그리고 아픈 사람이 즉시 아래로 내려졌다. 12. 그가 침대에 누운 채 내 앞에 있을 때, 그는 내가 그를 돕기를 울며 간구했다. 내가 아픈 사람뿐만 아니라 그를 내게 데려온 사람들에게 올바르고 참된 신앙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았을 때, 내가 병자에게 말하길: "안심하라, 내 아들아,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나는 단지 나에 대해 호감을 갖고 있던 서기관들이 자신을 점검하도록 하기 위해 이런 말을 했다. 왜냐면 그들의 상관이었던 야이로의 딸이 깨어나 이런 그들이 나의 친구가 되게 했기 때문이다. 13. 그러나 내가 아픈 사람에게 말했을 때: "네가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 (마태 9:2) 몇몇 엄격한 서기관들 사이에서 분노가 즉시 일어났고, 그들은 마음속으로 말하길: "이게 뭐 야, 우리가 무슨 말을 듣는가? 어떻게 그가 올바른 구주주(의사)인가? 그는 하나님을 모독한다!" (마태 9:3) 왜냐면 그들은 나를 단지 특별한 의사로 여겼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내 안에 하나님의 권능이 거한다는 것은, 그들에게 하나님에 대한 신성 모독(crime sacri laesi )이었다. 왜냐면 하나님의 권능은 단지 제사장과 레위인과 바리새인과 그리고 서기관, 특히 예루살렘 성전에서만 있었기 때문이다! 14. 물론 내가 그들 내면의 생각을 알아챘을 때, 나는 즉시 그들에게 말을 걸어 말하길: "왜 당신들은 마음에 그런 악한 생각을 합니까?! (마태 9:4) 어떤 것이 말하기에 쉽습니까?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당신들이 언제든지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라고 말합니다. 특히 풍성한 제물을 갖고 당신들에게 오는 사람들에게 그렇게 말합니다. 그러나 이로써 근본적으로 어떤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또는 효과적으로 말하는 것이: '일어나서 걸어가시오!'?" (마태 9:5) 15. 한 서기관이 말하길: "내 말은, 당신은 죄의 용서를 넘어서 그를 더 많이 돕지 못할 것입니다. 이 사람과 같이 중풍이 심한 사람은 오직 죽음만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16. 내가 말하길: "당신들은 그렇게 생각합니까?! 그러나 나는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너희가 이 땅에 있는 인자가 죄 사함의 권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고 알 수 있게 하려 함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이제 너희 자신만이 하나님이 주신 죄사함의 권세가 있다고 부당하게 주장하고, 단지 죽음으로 치유될 수 있다고 말하는 너희 앞에서 이 병자에게 말합니다: "일어나서, 너의 침대를 들고 완전히 건강하게 되어, 안심하고 집으로 가십시오. " (마태 9:6) 17. 이 말씀을 듣고, 병자는 갑자기 그의 이전에 지나치게 뒤틀리고, 일부는 완전히 말라버린 팔다리를 뻗고, 그리고 순간적으로 다시 모든 살을 받았다. 그는 큰 기쁨으로 울면서 나에게 감사하고, 즉시 그의 침대에서 일어났고, 강하게 되고 힘이 생겨 그의 침대에서 밧줄을 분리한 다음 그의 왼쪽 팔 아래 꽤 무겁고 큰 침대를 들고, 많은 사람들의 밀침을 뚫고 쉽게 스스로 걸어서 가버나움 자기집까지 갔다! (마태 9:7) 18. 그러자 이곳에서 이 사건을 본 모든 백성들은 하나님이 오직 자신만이 가질 수 있는 그러한 권능을 한 사람에게 주셨고, 이러 한 사람을 통해 모든 일이 가능하게 한 하나님을 칭송하고 찬양하기 시작했다. (마태 9:8) 19. 이런 일이 거기 있던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확신을 갖게 하여, 그들이 그들의 악한 생각을 버리며 말하길: "이런 일은 참으로 대단한 일입니다. 어떻게 당신에게 이런 일이 가능한지, 오직 단지 하나님만이 알 수 있으며, 그 외에는 온 땅의 어느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117 장 한 젊은 로마인과 한 서기관의 대화 1. 이 전에 그렇게 잘 말했던 젊은이가 지붕에 달린 문을 통해 말하길: "예루살렘의 대제사장에게 천 마리의 소와 만 마리의 당나귀, 그리고 십만 마리의 양을 준다 할지라도, 대제사장이 이런 일을 일으킬 수 있겠습니까?" 2. 이런 익살스러운 질문이 바리새인들 사이에서도 큰 웃음을 불러일으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서기관이 얼굴을 내밀고, 지붕에 달린 문을 통해 기분 좋은 말한 사람에게 말하길: "이 보시요, 너무 지나치지 마십시오! 대제사장의 팔이 온 땅에 걸쳐 있고, 대제사장의 팔에 걸려든 자는 압박당하게 됩니다! 이를 위해 대제사장은 죽은 사람을 깨우고, 중풍병자를 건강하게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이 모든 일이 육체에 관한 일이지, 사람의 영에 관한 것이 아니라, 대제사장의 문제가 아니라 의사의 문제입니다. 이해하십니까?" 3. 말한 사람이 말하길. "친구여, 제사장들이 이런 일을 할 수 있었다면, 이런 일이 제사장들의 영역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지구의 모든 보물을 주어도, 그런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들은 결국 자부심 가득한 표정으로 고백하고 말해야만 합니다: '이런 일은 단지 사람의 영을 돌보는 제사장의 영역이 아니다!' 제 생각으로는: 우리의 면전에서 악한 열로 완전히 죽은 소녀에게, 즉 악에 의해, 아무도 악에 의해 반절만 죽은 자는 없고! 영과 혼을 되돌려주는 일을 한 의사가 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그것은 아주 대단한 영적 돌봄이 될 것입니다!? 4. 하나님께서 아담의 단지 점토로 창조하셨을 때, 이 창조물은 단지 물질일 뿐이었고, 하나님 자신 외에는 영적인 것이 없었습니다. 5. 그러나 하나님이 죽은 형체 안에 살아 있는 혼과 사고하는 영을 불어넣었을 때, 이 일은 더 이상 물질적인 일이 아니라, 이 땅의 첫 번째 사람의 형태에 행한, 하나님의 최고의 영적인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여기 우리의 눈 앞에서 기적의 의사 나사렛 예수가 백부장의 딸에게 똑같은 일을 행했다면, 이 일은 또한 매우 영적인 일과 영적인 돌봄이 될 것입니다?!" 6. 서기관이 말하길: "그 일은 당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침묵해야 할 것입니다!" 7. 젊은이가 말하길: "만약에 내가 아직 유대인이라면, 나는 침묵할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유대인이 아니라, 정직한 그리스인이고, 소크라테스의 영광스러운 가르침의 추종자인 내가, 유대인의 제사장들이 현재 가지고 있는 도를 넘는 어리석은 가르침을 잘 알고 있는데, 이들 유대인의 제사장들 앞에서 침묵해야 하는지 알지 못하겠습니다. “ 8. 서기관이 말하길: "유대인들의 순수한 옛 하나님의 가르침에서 당신 이방인이 어리석게 여기는 것이 무엇입니까? 당신은 모세와 선지자들이 별로 숭고하지 않으며, 그들의 가르침이 멍청하다고 생각합니까?!“ 9. 젊은이가 말하길: "아니요, 모세와 내가 지금 당신에게 말한 모든 선지자들을 나는 최고로 순수한 신적으로 지혜로운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모세와 다른 모든 선지자들이 결코 꿈을 꿔본 적도 없는 당신들의 규정은 아주 어리석다고 생각합니다! 10. 어떻게 당신들은 하나님을 섬깁니까?! 당신들은 쓰레기와 대변과 오물을 하나님께 구별된 제단에 태우고, 살찐 소, 송아지, 양고기는 스스로 먹어 치우고, 그것들을 당신들의 결코 만족하지 않는 배를 채웁니다. 당신들은 당신들의 가르침에서 신적인 순수함을 버렸고, 여러분 가운데 감히 순수하게 가르치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당신들의 모든 선지자들에게 행한 일을 그에게 행합니다! 11. 성전에서 당신들이 사가랴를 살해한 이후 얼마나가 지났습니까? 12. 벳다바라에서 사가랴의 아들 요한은 진리를 전파하고, 하나님의 성소에서 파렴치한 악을 행하는 당신들 범죄자들이 회개하고 모세와 그의 가장 순수한 가르침으로 돌아오라고 권고했습니다. 당신들은 그에게 어떤 일을 행했습니까?! 그는 어디로 갔습니까?! 그는 사라졌습니다. 내가 아는 한, 그는 밤에 졸개들에 의해 잡혀 갔습니다! 13. 이제 나사렛 예수가 하나님으로부터 선지자로 부름을 받고, 전능한 신들 만이 가능한 일을 행하는데, 여러분은 그를 이제 오만함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만약 그가 저처럼 모세가 만든 것이 아니라, 당신 자신들이 만든 가르침을 반대하는 말을 하려는 시도를 한다면, 그는 화를 당할 것입니다! 당신들은 그에게 즉시 신성 모독의 가장 악독한 죄를 씌우고, 당신들의 죽은 자를 살리고, 불구자를 치료한 일에 대한 감사함으로 그를 돌로 쳐 죽이거나, 심지어 십자가에 매달 것입니다! 14. 당신들의 관심사는 지배하는 일이고, 이 가운데 최고로 안락한 삶을 살며 당신들의 배를 살찌게 하는 일입니다! 누구든지 당신들을 헐뜯고, 모세에게 돌아가기를 원하는 사람은 당신들의 적이고, 당신들은 그를 길에서 제거할 수 있는 충분한 수단을 가지고 있습니다. 15. 당신들은 참으로 하나님과 모든 하나님의 사람들의 가장 큰 원수이고, 원수로 머물기 때문에, 나는 썩고 냄새나는 시체처럼 당신들 모두를 경멸합니다! 나는 이방인입니다. 나는 여기 인간 예수에게서 하나님의 가장 순수한 힘을 깨닫습니다. 이 힘은 온 세상이 전에 경험한 적이 없는 충만한 힘입니다! 16. 결코 듣지 못하던 그런 행적을 일으키는 것은 그의 육체가 아니라, 그 안에 온전히 충만하게 거해야 하는 하나님의 전능함이고, 순수한 영입니다! 17. 보십시오, 당신들이 맹인이라고 칭하는 이방인인 제가 이를 깨달았습니다! 당신들은 의약품도 없이 단지 말씀만으로 죽은자를 살리고, 불구자를 어린 사슴처럼 뛰게 하는 이 예수에게서 무엇을 깨닫습니까?! 18. 나는 너희 맹인들에게 묻습니다: 폭풍과 바람이 침묵하고, 죽은 자를 살리고, 절름발이가 마치 자연 가운데 사슴으로 변화된 것처럼 뛰기 시작하게 만드는 일에, 한마디 온유한 말이면 되는 이 분이 누구입니까?!“ 19. 이와 같은 참으로 진실되고 대담한 말로, 그는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 모두를 화나게 했다. 그래서 그들이 그를 쉽게 붙잡을 수 있었다면, 분노로 그를 찢어 죽였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일은 큰 무리 앞에서 불가능했고, 바람직하지 않았다. 왜냐면 모든 사람들이 마침내 지나치게 교만한 바리새인과 서기관을 아주 거칠게 전적인 진리로 직격탄을 날린 이런 젊은이를 환호했기 때문이다! 118 장 기분이 상한 바리새인이 주님께 의뢰하다. 그들의 하나님을 거역하는 행동을 드러내신 주님. 1. 바리새인이 내게 와서 말하길: "당신이 선을 베푼 저 비참한 이방인이 여기서 저토록 버릇없이 우리 조상들의 거룩한 가르침을 모욕하는데, 어떻게 당신은 참된 유대인으로서 침묵할 수 있습니까?!" 2. 내가 말하길: "그는 모세도 선지자들도 모욕하지 않았고, 오직 너희와 너희의 새로운 법을 모욕했고 나를 건들이지 않았습니다. 내가 그에게 무엇을 혼내며 말해야 합니까?! 그는 당신들을 자세히 묘사했고, 그러므로 그는 오직 당신들 만을 공격했습니다. 따라서 이 문제는 당신들이 그와 타협해야 하는 당신들만의 문제입니다! 그가 나에 대해 아무것도 대적하지 않는다면, 내가 왜 그를 대적해야 합니까?! 당신들이 그와 어떻게 화해할지 생각하십시오! 나는 아직까지 그와 잘 지내고 있습니다. " 3. 바리새인과 서기관이 말하길: "네, 네, 그는 당신을 모욕하지 않았지만, 우리를 모욕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생각에 당신이 이제 우리 친구가 되었고, 우리는 당신의 말과 뜻에 어떤 능력이 있는지 너무 잘 알고 있으므로, 당신은 우정상 이 이방인에게, 적어도 백성들 때문이라도, 그가 침묵하도록 몇 마디 말을 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그가 말할 수 있게 하고, 사람들 앞에서 우리를 부끄럽게 만들었습니다. 이는 결코 칭찬받을 행동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 때문에 당신을 미워하고 싶지 않지만, 그렇다고 당신을 좋아할 수 없습니다!" 4. 내가 말하길: "당신들이 원하는 대로 하십시요. 나도 내가 옳다고 여기는 대로 할 것입니다. 그건 그렇고 당신들이 실제 지금까지 나에게 한번도 우정을 보여준 적이 없는데, 당신들이 지금 당신들의 나와의 친분을 끊겠다는 일은 정말 이상한 일입니다! 당신들이 마음 가운데 나에 대해 결코 칭찬할 만한 생각을 품지 않았기 때문에, 나는 실제로 당신들에게 내 우정을 철회할 수 있는 충분한 권리가 있지만, 나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5. 당신들과의 친분이 끝나면, 도대체 내가 무엇을 잃을 게 있습니까? 내가 당신에게 말합니다. 진정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들에게 나의 우정이 전혀 없다면, 누가 내 대신에 당신들의 죽은 자녀들을 살리겠습니까?! 6. 그러나 그 청년의 말을 곰곰이 생각하고, 당신들 안에 조금이라도 진정한 이해력을 갖고 있다면, 그 청년이 근본적으로 순수한 진리를 말했다고 공개적으로 인정해야만 합니다. 당신들은 경전을 알고 모세와 선지자들을 압니다! 성전에서 이제 모세와 다른 모든 선지자들의 단 하나의 흔적이라도 남아 있는지 자문해 보시겠습니까!? 7. 내가 올해 예루살렘에 갔을 때, 어떻게 하나님의 집이 말그대로 살인자의 구덩이가 되었는지를 크게 분노하는 가운데 보았습니다. 8. 성전 마당은 판매용으로 도살을 위한 동물과 다른 부정한 동물로 가득 차 있고, 사람들이 가장 큰 생명의 위험이 없이는 실제 성전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성전 뜰 한편의 도살용 탁자에서는 짐승들이 도살되고 고기는 판매가 됩니다. 그러나 다른 한편에는 중개인의 책상과 환전소가 있고, 너무 시끄러워서, 거의 누구도 자신의 말조차 알아들을 수 없습니다. 9. 실제 성전에 들어서면 비둘기를 파는 사람들과 모든 종류의 새들이 팔며 소리치는 사람들 앞에서 전혀 움직일 수 없습니다! 단지 대제사장만 하나님의 계명에 따라 일년에 한번 들어 갈 수 있는 지성소에도 헌금이라고 불리는 돈을 지급하고 심지어 이방인도 누구나 들어 갈 수 있습니다. 물론 유대인에게 비밀을 지킨다는 약속 하에 아주 비밀스럽게 가능합니다! 그래서 로마에서도, 예루살렘의 대제사장이 지성소를 아는 것만큼, 지성소를 잘 압니다! 이런 식으로 돈을 받고 이방인에게 성전의 모든 비밀을 공개합니다. 그러나 가난한 유대인이 감히 장막 뒤로 들어서면, 그는 즉시 신성모독을 범한 자로 그리고 불경죄로 성전 장벽 뒤에서 돌에 맞아 죽습니다. 한주에 적어도 한 사람이 돌에 맞아 죽지 않고, 두 사람이 저주받은 물을 마시지 않고 지나가는 주가 없습니다! 10. 낯선 사람은 입회시키지만, 자신의 자녀들을 죽이는 기관이 도대체 어디에 있습니까?! 11. 모세와 모든 선지자들이 이런 일들을 명한 것인지, 그리고 큰 지혜를 가진 솔로몬이 성전을 완성했을 때, 현재처럼 하라는 목적을 위해 큰 기도의 집으로 헌납했는지 스스로에게 대답해보십시오. 짧게 애기 해서, 하나님의 기도의 집은 살인자 구덩이가 되었고, 여호와의 영은 옛 언약 궤 위에 불기둥의 형태로 결코 거하지 않습니다!" 12. 여기서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깜짝 놀라 나에게 말하길: "당신은 항상 나사렛 안팎에 있지 않았습니까? 이 모든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누가 당신에게 성전에 대해 고자실을 했습니까?" 13. 내가 말하길: "오, 당신들의 질문이 크게 어리석습니다! 나는 당신들의 가장 비밀스러운 생각을 아는데, 어떻게 내가 성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모를 수 있습니까?! 그러나 그것을 아는 것은 나만이 아니고, 모든 사람이 알고 있습니다! 14. 당신들 자신들이 이 모든 것들을 진실로 알게 해준 사람들입니다. 당신들의 돈에 대한 큰 탐욕이 여러분이 그렇게 행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돈을 위해 당신들은 성전 비밀을 낯선 사람에게 보여주었고, 그리고 그들은 이를 거리에서 유대인들에게 큰 소리로 선포했습니다. 그리고서 당신들은 나에게 누가 성전에 대해 배신했는지를 묻습니다?! 15. 당신들은 나와 수천 명의 백성들처럼, 현재 성전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를 알고, 동시에 반면에 모세와 진실로 하나님의 가장 순수하고 참된 영으로 가득 찬 모든 선지자들이 무엇을 가르쳤는지를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영이 유일하게 그들의 입을 통해서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너무 쉽게 팔아버리고, 가장 파렴치하고 오만한 자기 생각으로 만든, 당신들 자신의 악한 규정을 마치 하나님의 영에서 나온 것으로, 미천하고 분별력이 없는 백성에게 전하고, 이를 죽음의 공포로 주의하여 지키게 하고, 경배하게 하는 당신들의 하나님을 믿음은 도대체 어떤 믿음입니까?!“ 119 장 성전 앞에서 하는 맹세에 대해. 성난 사람들을 달래고, 군중을 피한 주님. 1. 한 서기관이 말하길: "친구여, 당신이 우리에게 그런 일을 말하는 것은 너무 지나칩니다. 그런 소행에 대해 성전은 죽음을 형벌로 정했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행운은 당신이 우리의 높은 회당장에게 그런 큰 은혜를 베푼 이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가장 잘 지낼 수 없게 되었을 것입니다. 왜냐면 우리는 강력한 맹세로 성전과 연결되었기 때문입니다!" 2. 내가 말하길: "당신들이 원할 때 언제고 당신들은 맹세를 깰 수 있습니다. 당신들이 맹세한 것은 하나님에게 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손으로 만들어진, 하나님이 더 이상 거하지 않는 성전에게 한 것입니다! 3. 하나님이 거하지 않는 곳에, 거짓과 모든 악의 옛 권세자가 거하고, 당신들은 이런 권세자요 이제 성전의 주인과 주저하지 않고 맹세를 깰 수 있습니다! 4. 당신들이 성전에게 한 쓸데없는 맹세를 깨기를 원하면, 당신들은 주 하나님을 기쁘게 했을 것이고, 하나님은 세상 창조시부터 내게 준 것을 당신들에게 주었을 것입니다. 내가 받은 것은, 당신들 자신의 말에 의하면, 하나님 한 분에게만 가능한 일을 내가 어떻게 행하는 지에 대해 당신들이 놀라지만, 이해를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이 하나님보다 성전을 더 두려워한다면, 당신들은 여전히 성전에 매여 있게 되고, 그러므로 당신들은 하나님 앞에 가증한 자들로 머물게 될 것입니다. 5. 그러나 당신들이 나의 단순한 말을 믿지 않는다면, 내가 당신들 앞에서 당신들을 위해 행한 일들로 인해, 그들 중 당신들이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이 가능하다고 하는 일들로 인해 나를 믿으십시오!" 6. 서기관이 말하길: "당신은 경전을 배우지 못했는데, 우리보다 하나님을 어떻게 더 잘 알 수 있습니까?!“ 7. 내가 말하길: "당신들은 죽은 문자를 실제 알지만, 그 안의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당신들은 성경을 통해서도 하나님을 알 수 없습니다! 왜냐면 성경은 당신들에게 단지 당신들이 이 길을 벗어나지 않고 가는 경우에만 하나님께 향하는 길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8. 로마로 가는 길을 알고 있지만, 로마에 와서 왕의 위대한 도시를 보기 위해, 그 길로 들어서지 않는다면, 당신들에게 무슨 도움이 됩니까? 로마로 가는 길을 잘 아는 사람이, 한치도 로마 안에 들어가본 적이 없다면, 그런 사람이 로마로 가는 길을 알기 때문에 로마를 안다고 주장할 수 있습니까?! 마찬가지로 하나님께 가는 길이 적혀져 있는 성경의 지식이 하나님께 향하는 길을 한 걸음도 간 적이 없는 사람에게 무슨 유익이 있습니까?! 9. 나도 당신들처럼 모든 성경을 알고, 항상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율법에 따라 행하였으며, 그로 인해 하나님을 전적으로 알게 되었고, 따라서 당신들과 당신들과 같은 종류의 사람들 중 어느 누구도 하나님을 깨닫지 못하고, 당신들의 악한 방법으로는 결코 깨닫지 못할 것임을 당신들에게 말할 수 있습니다. 왜냐면 당신들은 모두 예외 없이 하나님을 부인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10. 당신들 자신이 하나님을 알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당신들은 계속 올바른 길을 걷기 원하는 사람들의 길을 죽음과 파괴로 방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언젠가 다른 생애에서, 더 심한 저주를 받을 것입니다! 왜냐면 당신들이 박해를 했고, 지금 박해를 하는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당신들의 영원한 심판자들이 될 것입니다!" 11. 내가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에게 이 말을 했을 때, 백성들 사이에는 엄청난 박수의 외침이 일어나고,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에게 손을 대려 했다. 그러나 나는 그런 일을 막고, 제자들과 모든 바리새인과 서기관들과 함께, 작은 바다를 향해 나 있는 작은 문을 통해 바다로 나갔다. 그리고 거기에 대기 중인 선박이 여러 개가 있었기 때문에, 즉시 탑승하고, 적당한 바람이 불어줘서 우리는 해안에서 신속하게 항해하여, 많은 군중들이 우리에게 도달할 수 없었다. 120 장 세리 마태에게 잠시 들름. 마태의 죄인과 바리새인들을 대하는 태도. 자녀를 양육하는 일에 대해. 세리 마태의 집에서(120-126장) 1. 백성들이 더 이상 우리를 볼 수 없게 되었을 때, 나는 다시 육지 쪽으로 돌아가라고 했다. 이미 정오였고, 우리가 배에서 먹을 것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우리가 이전 집에서 족히 두 시간 거리가 되는 지역에 왔을 때, 우리가 점심을 먹을 만한 작은 마을까지 꽤 멀리 돌아가야 했다. 2. 마을 앞에는 거리 사용료를 내는 집이 있었다. 바라보니, 세관의 차단기 앞의 책상에 한 젊은이가 앉아 있었다. (그는 단지 35세로, 유대인 들 사이에서 여전히 젊은이로 간주되었다), 그는 중풍병자를 데리고 갔던 여덟 형제 중 하나로 이전 집에서 현명한 말을 했다. 3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그를 보았을 때, 그들이 말하길: "지금은 상황이 나빠 보입니다! 이제 그는 로마의 세리입니다! 그는 이제 우리에게서 매우 엄청난 세금을 취할 것입니다! 어찌할까요?" 4. 내가 말하길: "걱정하지 마십시요. 걱정은 여기서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여기서 나는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 이 말을 하고 나는 세리에게 가서 말하길: "마태야 (마태는 그의 이름이었다), 다른 사람에게 이 책상을 주고, 너는 나를 따르라!" 그러자 즉시 그는 일어나 책상을 넘기고, 어떤 반대도 없이 나를 따랐다. (마태 9:9) 그리고 검문소 앞에 서 있는 제자들과 그리고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얼마를 지불해야 하는지 물었을 때, 6. 마태가 말하길: "이번에는 주님께서 여러분 모두를 위해 세금을 내주셨습니다. 그가 제 삼촌을 건강하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의 선생님에게서 세금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7. 차단기가 열렸고, 그들 모두는 무료로 통과했다. 8 우리가 마을에 들어왔을 때, 마태는 우리를 그의 집으로 안내했고, 거기에는 통행료때문에 고용된 모든 세리와 많은 감독자들과 그리고 유대인과 바리새인과 서기관의 기준과 판단에 따른 다른 죄인들이 점심을 먹고 있었다. 마태의 집은 훌륭했고, 동시에 유대인들이 돈을 지불하고 먹고 마실 수 있는 여관이었다. 그러나 세리와 지키는 사람과 그리고 죄인은 모두 무료였다. 왜냐면 그들은 모두 세금 징수를 위해 로마인에 의해 빌린 관청의 고용인들이었기 때문이다. 9 나는 즉시 모든 세리들에 의해 식탁에 초대되었고, 내 제자들과 바리새인들과 서기관에게도 빵과 포도주가 적당히 주어졌다. 제자들은 이로 인해 기뻐했다. (마태 9:10) 그들과 함께 있었던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기뻐하지 않았다. 그들은 테이블에 초대되지 않아 화가 났다. 10 내가 이미 수많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식탁에 앉아 있는 동안, 수많은 세리들과 죄인들이 다른 지역에서 집으로 왔다. 마태의 집은 매우 유복하고, 손님들에게 친절한 것으로 알려졌고, 특히 안식일에는 커다란 모임이 있었다. 그들은 나를 매우 친절하게 맞이했고, 나를 손님으로 모시는 일보다 더 큰 영광이 이 집에 결코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들은 테이블을 확대하고, 모두 내 테이블에 참석했다. 11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내가 무슨 일을 하고, 말하는 지를 지켜보기 위해, 집의 열린 큰 문에 모여들었다. 그들이 내가 세리와 죄인들을 매우 친절하게 대하는 것을 보았을 때, 비밀리에 큰 분노에 빠졌고 그들과 함께 밖에 있던 제자들에게 묻기를: „왜 너희 선생은 세리와 공식적인 죄인들과 함께 먹습니까? 그가 비밀리에 그들 동료들 중의 하나입니까?" (마태 9:11) 12 내가 그런 질문을 들었을 때, 나는 식탁에서 일어나 그들에게 가서 매우 짧고 쾌활하게 말하길: "강하고 건강한 사람은 의사를 필요로 하지 않고, 단지 병든 사람에게 필요합니다! (마태 9:12) 가서 이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아보십시오: 13. '나는 자비를 기뻐하고, 제사를 기뻐하지 않습니다!' 14. 나는 스스로 의인이라 칭하는 사람을 부르려고 세상에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려고 이 세상에 온 것입니다! “. (마태 9:13) 15.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이런 말씀을 그들 좋을 대로 이해하였고, 더 이상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왜냐면 그들은 그로 인해 우쭐해졌기 때문이다. 16. 나는 모든 종류의 비유로 거기 있는 사람들과 대화를 했다. 비유를 통해 약점이 있는 인간의 삶이 어떠한지, 인간의 약점으로 인해 자주 타락하게 됨을 잘 이해할 수 있게 조명해주었다. 나는 또한 그들에게 자녀들의 진정한 훈육에 대한 매우 견고한 가르침을 주었고, 자녀들을 잘못 훈육할 때, 시간이 지나면서 결과적으로 나타나는 갖가지 영적이고 신체적인 악한 결과에 대해 알려 주었다. 17. 나는 거기 있는 사람들에게 왜 사람이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그가 자유로운 존재로서 완전하고 소멸될 수 없는 영적인 존재가 되기 위해 하나님의 의도를 자발적으로 만족시켜야 하는지를 가르쳤다. 121 장 요셉과 마리아와 예수에 대해 바리새인의 말. 요한이 바리새인에게 신호를 보냄. 1. 그러한 가르침이 거기 있는 사람들에 의해, 비록 모두는 아니지만, 매우 잘, 감사함으로 받아들였음은 확실하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조차도 나의 지혜에 매우 놀랐고, 그러한 지혜가 어디에서 왔는지 궁금해했다. 그들은 나와 요셉과 마리아 그리고 요셉의 모든 자녀들을 알고 있었고, 그들이 제자들에게 말하길: "이는 참으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자신의 분야에서 매우 유능한 사람이었고, 매우 충실하고, 값이 저렴하고, 정직한 사람이고, 그가 모세와 선지자를 아는 한도에서 모세와 선지자에게 온전히 헌신하는 엄격한 유대인이었지만 그로부터 특별한 지혜는 느낄 수 없었고, 그와 함께 여러차례 우리 가운데 일했던, 다른 네 명의 친 아들들로부터 도 특별한 지혜의 모든 흔적과는 거리가, 지구로부터 태양 달 별보다 더 멀었습니다. 2. 선한 어머니 마리아 자신은, 여전히 매우 아름답고 부지런하고 매우 단정한 여성으로, 누구도 흠잡을 수 없는 사람으로 우리가 알기로 성전에서 여종으로 자랐습니다. 우리는 이런 종류의 교육을 알고, 그를 통해 얼마나 많은 지혜가 특히 여자들에게 예상되는 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그의 어머니로부터 지혜를 아주 적게 물려 받았을 것입니다! 우리가 아는 한, 그는 어떤 학교에도 다닌 적이 없습니다!" 3. 요셉을 잘 아는 한 서기관이 말하길: "그와 반대입니다. 요셉이 그의 소년 예수와 함께 있는 어려움을 한 번 이상 나에게 호소하며 말했습니다: '나는 이 소년과 함께 무엇을 해야 할지 알지 못합니다! 그의 아주 특이한 출생, 이 출생과 얽혀진 것으로 보이는 현상들과 이런 현상들에서 하나님 자신이 이 땅의 저런 한 아이를 통해 자신을 나타내려 하시는 일을 예상해야 했습니다. 이는 심지어 몇 가지 그의 초기 어린 시절의 아주 특별한 현상들이 이를 너무 명확하게 말해줍니다. 뿐만 아니라 때때로 아주 지혜로운 그의 말은 나를 진실로 최고의 기대감으로 채웠고, 내가 다윗의 직속 후손이기에 더욱 그러했습니다. 그러나 소년이 뭔가를 배워야 할 바로 그때, 아무것도 배우게 할 수 없었습니다. 뭔가를 배우는 것은 대화의 주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내가 그를 한 교사에게 데려가도, 그는 그와 함께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소년은 모든 것을 더 잘 알고, 이해하며, 교사가 그를 엄격함으로 대하려 하면 모든 것이 끝나버립니다! 4. 어린 시절에서부터 그에게 남은 것은 이해할 수 없는 불굴의 의지력이며, 그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 가장 분명한 기적을 행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그의 속성으로도 배우는 일에 관한한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 외에 그는 경건하고, 기꺼이 순종하며, 그의 어머니처럼 착하고 온순하며 겸손합니다. 단지 그에게 배우는 일을 강요해서는 안됩니다!' 5. 나이든 요셉이 이를 한번도 아니고 자주 불평했으므로, 그가 그의 인생에 목공 외에 다른 것을, 읽거나 쓰는 것을 배우지 않았다는 것이 더 분명합니다. 그래서 그러한 지혜가 어디에서 오는지에 대한 질문은 대답하지 못할만 합니다. " ("어린시절 예수"를 참조하십시오) 6. 사도 요한이 말하길: "친구여, 나는 이를 잘 알고, 그 사실이 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런 일을 당신에게 알릴 시간이 아직 되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당신들이 그분의 입에서 들을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러나 그 때까지 그분의 행동과 지혜로 여러분에게 충분합니다. "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요한에게 그에 대해 약간의 암시를 달라고 했지만, 요한은 꿈쩍하지 않았다. 그리고 이제 몇몇 세관인과 감독자들이 점심을 먹고 일하러 나갔고, 커다란 식탁에 공간이 있었다. 122 장 두 명의 마태에 관해, 세리 마태와 기록관 마태. 세례 요한의 제자들과 예수 제자들 1 젊은 집주인 마태는 세리인데 (단지 기록관이었던 마태와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에 다른 명칭 세리가 나오는데, 여기서 이 사람을 지칭합니다) 그가 내 제자들과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을 안으로 들어오라고 불렀고, 그들은 들어가 앉아 맘껏 먹고 마셨다. 이번에는 유다만이 아주 조심했다. 그는 많이 지불해야 될까 봐 아주 두려워했고, 잘 알려진 것처럼, 그는 지불하는 일을 좋아하는 친구가 아니었다. 2. 우리가 함께 유쾌해지고, 바리새인과 서기관들도 세리와 소위 죄인들과 함께 점점 더 가까워졌을 때, 부엌에서 하녀가 집 주인에게 와서 말하길: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할까요? 이제 어부들이 물고기를 가져왔고, 무언가 먹고 마실 것을 원합니다. 하지만 오늘 우리는 거의 오늘 분량을 다 소비한 낯선 손님들을 너무 많이 받아서, 부엌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세리 마태가 묻기를: "그들이 몇 명이야?" 하녀가 대답하길: „족히 스무 명이 될 것입니다. “세리가 말하길: "그들을 들어오게 하자, 여기는 아직 충분하다!" 3. 하녀가 어부들에게 이 말을 전하고, 어부들은 큰 손님방으로 가서 점심 손님이 이미 일어난 작은 테이블에 가서 즉시 앉았다. 4. 어부들이 베드로와 몇몇 이전에 같이 일했던 어부들을 알아보았을 때, 그들은 서로 인사하고, 어부들은 자신들의 식탁이 우리들 것보다 덜 풍성해 보였기 때문에 불평하며 즉시 베드로에게 말하길: "우리는 요한의 진짜 충실한 제자들이고, 우리의 율법에 금식을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에겐 괜찮습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예수의 새로운 제자로서 우리가 보듯이 원하는 대로 먹을 수 있습니다. 당신들에게 금식에 대한 말은 더 이상 없는 것 같습니다!" (마태 9:14) 5 베드로가 말하길: "요한은 우리가 가진 것을 위해 금식했고, 우리는 요한의 가르침과 엄격한 설교에 따라 요한과 함께 금식했습니다. 요한은 우리가 함께 있는 분을 선포했고, 그분에 대해 간증했습니다. 그러나 그 분이 다가가 요한에게서 물 세례를 받았을 때, 요한은 자신의 감각을 완전히 신뢰하지도 않았고, 당신들도 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요한이 영에 의해 감동되어 예수에 대해 간증하는 동안, 그 분이 요한에게 다가갔을 때 우리에게 말하길: ‘보라, 저기 오시는 분은 내가 너희에게 간증한 분인데, 그분은 나 다음에 오시지만, 나는 그의 신발 끈을 풀 자격이 없다!' 그가 그렇게 말했을지라도, 그는 당신들과 마찬가지로 속으로 의심을 했고, 지금도 여전히 의심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여전히 금식하고 당신들도 의심합니다. 그러나 우리 신자들에게 금식은 끝이 났습니다! 당신들이 여전히 금식하는 일은 단지 당신들의 잘못입니다! 또한 당신들에게 적합합니다. 맹인이 빛과 색을 보는 만족을 얻을 수 없는 것처럼, 심장의 눈이 먼 사람은 그의 심장이나, 그의 배로 채울 수 없습니다. 당신들은 이 말을 이해합니까? 6. 요한이 믿었다면, 요한은 그의 영의 증거를 따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 양을 따랐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의 혼이 자신 안에 있는 영이 증거한 분을 의심했기 때문에, 우리가 들었던 것처럼, 헤롯이 그를 붙잡을 때까지 그는 광야에 남아 있었습니다. 7. 요한이 영으로 우리에게 '너희들은 그의 말을 들어야 한다! ‘ 고 말했을 때, 왜 요한 자신은 도대체 그분을 따르지 않았습니까? 왜, 요한은 그의 말을 듣고 싶지 않았습니까?! 그가 평생 오실 분의 길을 그토록 엄격하게 행하고, 실천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분을 즉시 따르지 않았을까요? 우리는 우리가 따랐던 그분이 요한이 그분을 따르는 일을 한번이라도 금지했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왜, 요한이 예수를 즉시 따르지 않았는지 확실한 이유를 알려주십시오!" 8. 여기서 요한의 제자들은 놀라서 주춤하며 베드로에게 무엇을 대답해야 할지 몰라 했다. 그들 중 오직 한 명만이 요한이 헤롯에게 체포되었다는 소식이 거짓이라고 말했다. 헤롯은 그를 예루살렘에 있는 자신의 거주지로 불렀을 것이고, 그곳에서 여호와의 기름부음 받은 자에 대해 모두 알려 했을 것이다. 헤롯은 요한을 감옥에 갇히게 하기에는 너무 존경했다. 9. 베드로가 다소 익살스럽게 말하길: "아직 전부 일어나지 않은 경우, 그 일은 확실하게 곧 일어날 것입니다. 왜냐면 헤롯은 교활한 여우이기 때문에, 그를 뱀을 신뢰하지 않는 것처럼 신뢰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 123 장 세례 요한의 주님에 대한 간증. 신랑의 비유와 신부와 신랑의 비유. 1. 대화가 끝난 후, 요한의 제자들은 다시 먹었고, 우리도 또한 먹었다. 이곳에 있는 바리새인 들 중 일부만이 완전히 금식하므로 해가 진 후까지 먹으려 하지 않았다. 그들은 그리스인들로부터 살 수 없는 무교병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몇몇 동료와 서기관들이 식사를 잘하는 동안에 그들은 금식했다. 2. 잠시 후 포도주가 요한의 제자들을 좀 더 말하게 하고 용감하게 만들었을 때, 그들로부터 한 사람이 일어나 요한의 제자로서 왜, 그렇게 많이 엄격하게 금식해야 하는 지, 왜 나와 나의 제자들은 하지 않은 이유를 나에게서 알고 싶어하며 나에게 묻기를: „선생님이여! 왜, 우리는 바리새인처럼, 그렇게 많이 금식하고, 당신의 제자들은 하지 않습니다?" 3. 내가 그에게 말하길: "친구여, 당신은 내가 사람들에게 세례를 주고, 많은 사람들이 나를 따랐다는 소식을 사람들이 요한에게 전했을 때 그와 함께 있었습니다. 여기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것을 큰 소리로 말하십시오: 요한이 무엇이라 대답했는가?" 요한의 제자가 말하길, "요한이 대답하여 말하길: "사람은 하늘에서 그에게 주어지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취할 수 없습니다. 당신들은 '내가 그리스도가 아니라 그분 앞에 보냄 받은 자이다.' 라고 말한 것에 대한 증인입니다. 신부를 가진 자는 신랑입니다. 그러나 신랑의 친구는 서서 그의 말을 듣고, 신랑의 목소리를 기뻐합니다! 그런 나의 기쁨이 이제 성취되었습니다! 그는 성장해야 하지만, 나는 무게를 잃어야 합니다! 위에서 내려오는 사람은 모든 사람 위에 있습니다. 그러나 이 땅에서 온 사람은 단지 이 땅에서 나왔고, 단지 이 땅의 일 외에는 말하지 않습니다. 단지 하늘에서 온 사람이 모든 것 위에 있습니다! 4. 요한이 내면으로 영접했고, 그가 본 것과 그가 어떻게 그를 간증 했는 지를 열거했지만, 진실이었던 자신의 증거를 아무도 영접하려 하지 않은 일에 대해 한숨 쉬며 슬퍼했습니다! 그러나 이 증거를 받아들인 사람은, 세상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하나님의 위대한 실제를 자신 안에 꼭 숨겨 놓습니다. 5. 이런 사람이 의심할 여지없이 단지 하나님이 요한을 보냈고, 요한이 순전히 하나님의 말씀만을 말했음을 알지라도, 이런 사람은 세상 앞에서 당당히 이를 고백하지 못합니다. 왜냐면 그가 세상의 육신때문에, 세상에 경의를 표하는 자신의 미천한 육신때문에 하나님의 원수인 악한 세상을 하나님보다 더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신이 하나님의 올바른 기준을 알지만, 세상 기준을 따라 산다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하나님은 자신의 영을 세상의 척도에 따라 누구에게도 주지 않고, 하나님의 영을 잘 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의 척도에 충실하고, 그 안에 영생이 없는 자를 배척합니다! 6. 요한이 계속해서 말하길: 오직, 아들을 믿는 사람만이 그 안에 영생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들 자신이 아버지의 생명입니다! 그러나 아들을 믿지 않는 사람은 영생이 없고, 하나님의 옛 진노가 그에게 남아 있습니다! 7. 보십시오, 이 말이 요한이 당시에 했던 말입이다. 그러나 이 시간까지 우리 중 누구도 그의 그러한 말의 의미를 충분히 파악할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그분이 당신을 의미한다는 정도로 깨달았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이 서로 관련이 있는지, 어떻게 파악하고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겠습니까?!“ 8. 내가 말하길: "이제 요한에게서 나에 대해 그런 말들을 들었으니, 내가 요한이 말했던 신랑임을 알아야만 합니다! 내가 그 신랑이라면, 여기에 있는 분들은 내 결혼식의 손님이 될 것입니다?". 9. 요한의 제자가 말하길: "이제 아름다운 하늘의 신부는 어디에 있습니까? 당신은 어떻게 신부 없는 신랑이 되었습니까?!" 10. 내가 말하길: „내 결혼식의 손님들이 동시에 내 신부입니다. 내 말씀을 듣고, 그들의 마음에 간직하고 말씀대로 행하는 사람들이 내 결혼식 손님들인 것처럼 진정 내 신부입니다! 신랑이 그들과 함께 있는 한 결혼식 손님들이 어떻게 슬퍼할 수 있습니까?! 그러나 신랑이 그들로부터 빼앗길 때가 오게 됩니다. 그때에는 그들은 금식하게 될 것입니다. " (마태 9:15) 11. 요한의 제자들은 매우 놀랐고 이것에 조금 화가 났다. 왜냐면 그들은 내가 이 말을 다소 웃는 표정으로 말했기 때문에 내가 그들을 놀렸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 후 요한의 한 제자가 다소 놀리듯이 말하길, „ 이상합니다! 요한을 통해 하나님의 영이 말씀하셨다면, 요한의 증거가 바로 당신에 관한 것이기 때문에 당신을 통해 똑같은 영이 더 많이 말해야 합니다! 그러나 모세와 모든 선지자들과 그리고 마침내 요한을 통해 똑같은 하나님의 영이 항상 이 땅의 비참한 사람에게 엄격한 회개를 선포하고, 회개하는 가장 엄격한 태도와 준수를 요구한 일은 이상합니다. 그러나 당신은 적어도 이 모든 것과 정반대인 것처럼 보이며, 반대로 가르치는 것 같습니다! 모세에 의하면, 한 죄인의 집에 들어 가는 자는 부정하고, 자신을 정화시켜야만 합니다. 안식일에 여자를 만진 사람이나 또는 다른 날에 월경을 하는 여자를 만진 사람은 자신을 정화해야만 했고, 이와 같은 일일때는 훨씬 더 엄격하게 정화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당신과 당신의 제자들은 사람의 정화와 안식일을 더 이상 중시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당신의 가르침이 선지자들의 입에서 나온 것처럼 신성할 수 있습니까?" 124 장 새 옷과 오래 된 옷의 비유. 새 가죽부대와 오래된 가죽 부대의 비유. 1. 내가 말하길: "내 가르침은 새로운 의복과 같습니다. 그러나 당신들 것은 균열과 손상이 많은 오래된 옷과 같습니다. 그래서 당신들은 모세와 요한에도 불구하고 오늘 안식일에도 물고기를 잡을 수 있습니다! 내 가르침은 새 것으로, 그것에서 한조각을 떼어서 당신들의 균열이 많은 낡은 옷을 수리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만약 그렇게 한다면, 예전보다 더 큰 균열을 가져올 것입니다. 새로운 천은 오래된 곰팡이 설은 옷을 세게 잡아당기고, 손상을 더 크게 합니다. (마태 9:16) 2. 나의 가르침은 또한 오래된 가죽부대에 채우지 않는 새 포도주와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찢어지고 새로운 와인이 유출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새 포도주는 새롭고 튼튼한 가죽부대에 담습니다, 그럴 때 포도주와 가죽부대 둘 다 지킬 수 있습니다. 이를 이해하십니까?" (마태 9:17) 3. 요한의 제자들이 말하길: „듣기는 괜찮지만, 이를 통해 당신이 뭘 말하려고 하는지 온전히 이해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 좀 더 이해하기 쉽게 표현해주실 수 있으십니까!?" 4. 내가 말하길: "내가 더 이해하기 쉽게 표현할 수 있는지 또는 표현하길 원하십니까?! 예, 그래요, 나는 할 수 있고, 또한 하길 원합니다! 그러나 나는 여기에 더 이해할 수 있게 해주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당신들에게 당신들이 내 가르침에 맞지 않는 오래된 찢어진 옷과 오래되고 썩은 부대라는 것 외에, 그에 대해 더 아무것도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 것들이 당신들에게 당신들의 최고의 재산인 이 땅의 달콤한 삶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들은 이 땅의 삶을 개선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다하고, 심지어 안식일에 무거운 물고기 어망을 끌어당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땅에서 좀 더 나은, 걱정 없는 삶을 살기 원하고, 가능하면 게다가 약간의 영광도 누리길 원합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가난한 자와 아픈 자와 상처받은 자와 배고프고 목 마른 자들을 돌아보지 않습니다! 5. 배가 가득 찬 채 돌아다니는 사람은 가난한 사람들이 얼마나 배고픔으로 고통 당하며, 그들의 위장이 타오르는지 조금도 느끼지 못합니다! 그리고 당신들 잘 입은 사람들은 겨울이 와도, 추위를 전혀 느끼지 못합니다. 더운 여름보다 겨울을 더 쾌적하게 만드는 수단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반쯤 벗은 남자가 당신에게 와서 추위에 떨며, 그의 고통을 호소하고 따뜻한 옷을 구걸하면, 당신들은 짜증을 내고 삐딱하게 말합니다: '멀리 가시오, 게으른 사람이여! 여름에 일을 했었다면, 겨울에 고통을 겪지 않았을 텐데! 게다가 그렇게 춥지 않아요. 그리고 거지로서 당신은 그렇게 유약하고 민감해져서는 안됩니다!' 6 이에 거지가 말하길: "주님, 나는 여름과 가을 내내 일해 왔지만, 내가 힘들여서 일한 댓가는 내 주인이 내 노동으로 벌어들인 것의 천 분의 일도 아니었습니다. 따라서 내 주인은 겨울에 따뜻하게 옷을 입을 수 있지만, 우리와 같은 저 임금자는 여름에 이미 저임금을 쉽게 써버리고, 지금 겨울에는 우리가 여름에 일하지 않은 것처럼 고통을 받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임금이 너무 적었기 때문이다. 주인들의 이득이 우리들에게는 궁핍입니다!' 7. 보시요, 이 말이 거지들의 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지 가운데 당연히 가난을 얻을 만한 일부 죄인이 있습니다!" 8. 요한의 제자들이 말하길: "아, 당신은 너무 많이 말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충실하고 정직한 일꾼은 그의 주인에 대해 불평하는 어려움을 겪은 적이 없습니다! 일하고 싶다면 겨울과 여름에 일과 수입과 음식 및 옷을 얻습니다! 그러나 게으른 자에게 나갈 문을 보여주는 일은 아주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9. 내가 말하길: "네, 나는 그런 사실을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이를 내가 당신들에게 말하겠습니다! 왜 그런 지를 당신들은 당장 들어야 합니다! 나에게 말해보세요: 누가 바다와 바다안에 그 많은 좋은 물고기를 만들었습니까?" 10. 요한의 제자들이 말하길: "글쎄, 그게 질문입니까! 하나님 외에 누가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내가 말하길: "좋아요, 그럼 당신들이 물고기들을 비싸게 팔아서 모든 수입을 다 챙기고, 열심히 일하고 이 힘든 일을 생명의 위험 가운데 해낸 당신들의 종들에게는 천분의 일도 주지 않기 위해, 혼자 바다에서 품질 좋고 비싼 물고기를 잡을 권리가 있다는 하나님의 증서를 갖고 있는지 내게 말해주세요! “ 11. 요한의 제자들이 말하길: "그런 질문은 다시 터무니없이 어리석은 질문입니다! 도대체 하나님으로부터 소유증명서를 가지고 있다고 증명할 수 있는 사람이 이 땅에 어디 있습니까?! 이를 위해 하나님은 국가의 원수를 주었고, 국가의 원수가 하나님 대신에 소유증서를 발행합니다. 누구든지 국가로부터 소유자로 인정받는 일은 하나님 앞에서도 옳은 일입니다. 또한 모든 정당한 소유자는 비싸게 주고 산 권리를 위해 매년 국가에 십일조와 기타 세금을 지불해야만 합니다. 따라서 배나 자신의 재산에서 필요한 수익을 만들 자격이 있습니다!" 12. 내가 말하길: "예, 예 이 땅에서는 실제 그렇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렇게 만든 것이 아니고, 이기적이고 지배적인 사람들이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그들이 그런 법과 그러한 질서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세상이 시작될 때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오랫동안 이 땅 전체가 사람들의 공통된 소유였습니다! 13. 사람들 중 가인의 자녀들이 이 땅의 일부를 자신들의 고정 재산이요 유산으로 물려줄 수 있는 소유로 삼고, 이를 위해 법과 이기적이고 지배욕이 들어간 질서를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천 년 이상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14. 하나님은 죄의 홍수가 와서 살아남은 몇몇을 제외한 모든 존재들을 익사시켰습니다. 그리고 그런 일은 다시 일어날 것입니다! 15. 하나님은 비록 아주 오래 참으시고, 큰 인내심을 가지고 계시지만, 곧 여러분의 행동에 지치실 것입니다. 그러니 당신 이후 누가 지구의 소유자가 될지 주의를 기울이십시오! 16. 그러나 당신들이 이렇게 말하는 것은 당신들의 신앙과 율법의 교리가 새로운 면을 용납할 수 없는 낡고 찢어진 옷이며, 더 이상 포도주를 발효시킬 수 없는 오래된 가죽부대와 같다는 것을 너무나 분명하게 증명하고 있습니다. 당신들 모두는 대부분 악하고 이기적인 사람들입니다! 당신들은 이제 나를 이해하십니까?!" 125 장 주님의 에세네파에 대해 요한의 제자들과 토론. 세리 마태의 집의 자선 활동의 예. 세례 요한에 대한 주님의 증거. 1. 요한의 제자들이 말하길: "우리가 요한의 가르침에 따라 살면 잘못입니까? 요한은 확실히 엄격한 설교자였지만, 그러한 가르침은 주지 않았습니다! 2. 보십시오, 우리가 아는 에세네파 수도회도 엄격하며, 진실성은 그들 가운데 첫 번째 법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모든 진실성과 다른 엄격한 규칙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누가 그것들을 지킵니까?! 그것들은 그리스인이나 우리, 유대인들에게 적용되지 않으며, 로마인 들 사이에서만 몇 명의 추종자가 있습니다. 그들이 따라 사는 교리가 선하고 순수하지만, 세상을 떠난 소수의 사람에게 그러하지만 인류 전체에게는 확실히 쓸모 없습니다! 3. 일반적인 형제애에 관한 그 많은 미사여구가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4. 이 집은 크고, 친절한 집이며, 형제애와 같은 좋은 일에 있어서 같은 생각을 가진 집을 찾습니다. 당신은 그 집이 항상 확실하게 우리의 형제인 모든 사람들을 받아들이고, 돌볼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기대를 할 수 있습니까?! 그 집이 최고의 생각과 최선의 의지가 있다고 할지라도, 그 집에 음식과 방과 같은 필요한 수단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5. 두 가난한 사람들이 가장 큰 곤궁에 대비하여 한 오두막을 짓고, 겨울을 대비해서 충분하지 못한 음식을 모았는데 이로서는 땅이 다시 열매를 맺기 시작할 때까지 겨우 그들의 필요에 도달할 수 있게 된 겨울에, 이제 열 명이 그들의 오두막에 충분한 공간도 없는 두명에게 들어와서, 자고 먹을 것을 요구하면서 말합니다: 어떤 가르침이 이 두 사람에게 열 사람의 소원을 들어주고 자신들은 이로써 망하는 일이 유익하고 축복되다고 명하거나, 권할 수 있습니까?!“ 6. 내가 말하길: "모든 새가 부리가 그에게 주어지는 대로 노래하고 지저귀고, 당신들은 세상에 대한 이해에 따라 말하고, 달리 말할 수 없습니다. 당신들이 다른 방법으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게 내가 대답할 수 있는 전부입니다. 왜냐면 내가 하늘의 더 높고 온전히 참된 것을 당신들에게 말한다면, 당신들은 나를 이해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당신들의 강팍한 심장이 이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7. 당신들 어리석은 자들이여! 누가 땅에서 열매를 성장하고 익게 합니까? 누가 이 땅을 보존하고, 지속적으로 이 땅을 보존할 힘을 이 땅에 제공합니까?! 하나님이 자신을 부인하며, 자신의 가난한 형제들에게 희생하는 사람을 보상해줄 수 없거나, 보상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아니면 하나님은 부당하고, 사람에게서 불가능한 일을 요구한다고 생각합니까?! 8. 나는 가난한 형제에게 선을 행하려는 진정한 선한 의지와 불타는 소원을 갖는 일이 모두에게 실제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9. 모든 사람이 그런 소원으로 충만해진다면, 오직 두 사람만이 살 수 있는 가난한 오두막 집이 이 땅에 없게 될 것입니다. 10. 보십시오, 내 친구 마태의 집은 오늘 많은 사람들을 배부르게 하고, 진실로 선한 심장으로 자신의 모든 음식을 내 주었습니다. 당신들은 그것을 믿지 않는다면, 식료품 저장실에 가서 곡물이 있는 곳의 바닥을 보십시요. 당신들은 어떤 음식도 발견하지 못할 것입니다! 여기에 집주인이 있으니, 내가 거짓을 말했는지 그에게 물어보십시오!" 11. 마태가 내 말씀을 완전히 확증하면서 말하길: "주님, 오늘은 불행하게도 그렇습니다. 나는 내일 어떻게 손님들을 돌보아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런 일은 종종 나에게 일어났고, 나는 하나님을 신뢰했고, 다시 가득해져서 손님을 돌볼 수 있었습니다!" 12. 이에 대해 내가 말하길 "봐라", "이 세상에서 한 올바른 사람은 이렇게 생각하고 행합니다. 하나님이 그를 버렸다고 불평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일이 항상 있었고, 영원히 일어날 것입니다! 13.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을 하나님도 신뢰하고, 그를 떠나지 않고, 그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게 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사람들이 한 분이신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믿지만,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지는 않습니다. 그들 자신의 심장이 그들에게 그들이 하나님의 도움을 받을 가치가 없고, 하나님이 그들을 돕지 않는다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 없고, 그들이 거룩하고 불가침이라고 여기는 자신의 권능과 가진 것만을 신뢰하고 말합니다: 사람이여, 당신이 도움을 받길 원하면, 자신 스스로를 도우십시오. 모든 사람은 자기 자신이 자신의 가장 가까운 이웃이므로 먼저 자신을 돌봐야 합니다!' 그리고 그가 자신을 돌보는 동안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죽게 됩니다! 14. 내가 말합니다: '당신이 먼저 자신을 돌보면, 당신은 하나님에 의해 버림을 받고, 당신은 하나님의 축복과 모든 일에 확실한 도움을 받지 못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이기심에서 가 아니라, 순수한 사랑으로 창조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그들을 존재하게 해준 이 사랑에 모든 면에서 완전히 합당하게 되야 합니다! 15. 당신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신뢰하지 않고 살면, 당신 안에 있는 천국을 스스로 지옥으로 바꾸고, 하나님을 외면하게 되고, 지옥의 종이 될 것이고, 이 지옥은 결국 당신들이 벌어들인 대가인, 하나님의 진노에서 오는 죽음을 피하게 해주지 못할 것입니다! 16. 피타고라스 학교를 따라 사는 에세네파 사람들은 그들의 순수한 박애주의로 인해 로마인 몇 명을 빼고는 누구에 의해서도 실제 고통받지 않는다고 당신들이 말했습니다. 17. 그들이 혼의 불멸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나는 그들을 존중하지 않습니다. 그럴지라도 여전히 그들 중 최악이 당신들의 최고보다는 더 낫습니다! 18. 나는 당신들에게 공개적으로 말합니다: 세상 초기부터 여자에 의해 태어난 모든 사람들 가운데 요한보다 더 큰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부터 진정한 하나님 나라에서 내 제자들 가운데 가장 적은 사람이, 너희가 선생이라 부르지만, 아직 이해하지 못한 요한보다 큰 사람이 될 것입니다! 왜냐면 요한은 당신들에게 나에게 가는 길을 보여주었고, 내 앞으로 오는 길을, 나에게 오는 길을 열어 주었지만, 당신들 안에 있는 세상이 당신들의 심장의 눈을 멀게 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당신들이 이미 나와 함께 있을지라도, 나를 깨달을 수 없습니다! 19. 가서, 당신들의 세계와 당신들의 아내와 자녀들을 돌보십시오. 이로써 그들이 헐벗지 않고, 굶주림이나 갈증이 그들의 배를 삼키지 않게 하십시요.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당신들이 어떤 좋은 것을 그들에게 주었는지 분명하게 드러날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이 그들을 돌보지 않을 것임을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나는 최대한의 권리와 깊은 진리로 이를 말할 수 있습니다: 20. 누구든지 재산과 소유물을 가지고 있고, 자신에게 많은 이익을 가져다줄 수 있는 사업을 가지고 있지만, 자신과 자녀들을 위해 이익을 저축하고, 화난 눈과 심장으로 가난한 형제들을 내려다보고, 그리고 세상 물질의 부족으로 굶주림, 갈증 그리고 추위에 시달리는 가난한 아이들을 멀리 하고, 쫓아내고, 만약 그들이 그에게 와서 자선을 요청하면, 한 형제에게 말합니다: "며칠 또는 몇 주 후에 나에게 오십시오, 그리하면 나는 당신에게 이런 저런 일을 해줄 것입니다!" 하지만 일단 이것 저것을 기대하고 생각했던 형제가 와서 약속한 자에게 그가 올 것을 요청했으므로 그가 왔다고 기억시키지만, 그런 약속을 한 사람은 자신이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사과하지만, 그렇게 할 수 있은 능력을 비밀리에 가지고 있었습니다. 진실로, 진실로 내가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그는 하나님의 적입니다! 자신 앞에 자신의 형제를 보고, 그의 어려움을 깨닫고서, 자신의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어떻게 자신이 볼 수 없는 하나님을 사랑하겠습니까!? 21. 진실로, 진실로 내가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궁핍에 처한 형제를 떠나는 사람을 하나님과 하늘도 떠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사람이 눈치채기 전의 눈 깜짝할 사이에 그를 버릴 것입니다! 22. 그러나 불쌍한 형제를 떠나지 않고, 그가 하나님의 시험을 받을 때도 떠나지 않으면, 그가 눈치를 챌 수 없는 눈 깜짝할 사이에 현제에 그리고 영원히, 우리를 접대한 주인의 음식과 곡식 곳간이 축복받은 것보다 더 많은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 23. 요한의 제자들이 말하길: "우리는 이를 기꺼이 믿습니다! 곳간이 완전히 비어 있기 때문입니다!" 126 장 포도주와 음식의 기적.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변함없음과 그분의 축복 1. 부엌의 여종이 숨을 헐떡거리며 와서 마태에게 말하길: "주님, 주님, 와서 보세요! 많은 젊은이들이 방금 와서 우리가 거의 일년 안에 다 먹을 수 없는 양의 모든 종류의 음식을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이 너무 신선하고 좋아 보입니다! 곡물창고도 위에서 아래까지 다 채워져 있으며, 지하실의 가죽부대에는 최고의 포도주가 가득합니다! 주님, 주님, 오늘 유대인들의 안식일에 이 모든 것이 어디에서 왔습니까?" 2. 마태와 방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이 소식에 정신이 나간 것 같이 되었고, 식료품 저장실이 비어 있다고 완전히 확신했던 요한의 제자들 중 몇몇이 즉시 마태에게 그러한 음식을 주문했는지 물었다. 3. 마태가 말하길: "나는 주문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당연히 나는 그 일에 대해 어느 정도 알아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내 아내도 주문하지 않았습니다. 아내가 이전에 우리의 식재료가 거의 완전히 소비되었다고, 이 여종을 통해 나에게 말했기 때문입니다. 나는 정원 하나와 일부 임대한 농지 외에는 대량의 과일들을 경작할 땅을 가지고 있지 않고, 시간도 거의 없습니다. 왜냐면 첫째로 나는 세관과 관련해서 할 일이 많고, 둘째로 내 여관에서 손님들을 접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나는 보통 매주 내 여관에 식재료를 공급했는데, 나는 보통 돈을 내고, 가버나움에서 가져왔습니다. 일반적으로 물고기는 당신들이 저에게 제공했습니다. 그러나 포도주와 곡물은 주로 내 이전 신앙 동료인 그리스인에게서 샀습니다. 이것이 내가 지금까지 필요한 것을 내 집에 공급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번 주문을 나와 내 집은 모릅니다! 4. 내가 알지 못하는 위대한 친구가 내게 이 일을 했음에 틀림없습니다. 그렇지 않을지라도 이 일은 분명 기적으로 남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친구가 어디에 있는 누구인지 물론 저도 여러분 보다 적게 압니다. 그러나 나는 이제 내 모든 사람들을 호출하고, 그들이 옮긴 자들 중 아무도 알지 못하는 지를 당신들 앞에서 그들에게 물어볼 것입니다!" 5. 이제 부인과 모든 여종과 남종들이 부름을 받고 심문을 받았지만, 그들 모두 멀리서도 아무도 알지 못했다는 것을 만장일치로 증거하기를: „그 남자들은 모두 섬세한 젊은이처럼 보였습니다. 그중 누구에게서도 수염을 알아볼 수 없었지만, 모두 아름다운 긴 곱슬머리를 가지고 있었고, 그들의 의상은 유대인보다 로마인을 더 닮았습니다. 식료품 저장실과 다락방과 지하실에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재빨리 가져온 것을 내려놓고 말했습니다: '이 것은 오늘 위대하신 선생께서 부르신 세리 마태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그리고 나서 그들은 서둘러 사라졌고, 우리는 그들이 집을 떠나 어디로 갔는지 보지 못했습니다. " 6. 한 바리새인이 말하길: "일이 아주 특이한 것처럼 들리지만 사실입니다!? 우리는 이 사건을 철저히 조사하는데 아주 동의합니다! “ 7. 같은 바리새인이 마태에게 돌아서서 계속해서 말하길: "주인장, 포도주중 약간을 우리에게 가져오십시오. 그러면 우리는 포도주가 어디에서 왔는지 말해 줄 것입니다. 우리는 맛과 색으로 포도주가 어디에서 성장했는지를 알기 때문입니다!" 8. 즉시 지하에 가서 모두에게 포도주 잔을 가득 채워 가져왔다. 그리고 바리새인과 서기관이 포도주를 맛보았을 때, 그들은 놀라며 말하길: "아니요, 이와 같은 포도주를 우리는 결코 맛보지 못했습니다! 그는 형언할 수 없이 고급스럽고 사랑스럽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알고 있는 이 땅의 어딘 가에서 자라는 모든 포도주를 마셨는데, 그 중에 아주 좋고 맛있는 것도 있었지만, 이 포도주와 비교할 때 그것들은 미지근한 물에 불과할 것입니다! 이는 신비이며 수수께끼입니다! 9. 지금 당신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놀라운 포도주를 많이 갖고 있으므로, 당신은 우리에게 돈을 받고, 좋은 평가에 대한 댓가로 몇 병을 주고 싶지 않으십니까? 예루살렘 대제사장에게 보내는 수고할만한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10. 마태가 말하길: "나는 포도주를 무료로 받았고, 다시 무료로 드리겠습니다. 그러나 예루살렘에 대제사장에게는 포도주 한방울도 줄 수 없습니다! 그가 우연히 이곳에 손님으로 오면, 그도 다른 사람과 같이 손님대접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단지 사람으로서 다른 모든 사람과 같이 대접을 받고, 절대로 유대인의 높은 제사장의 대접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유대인의 높은 제사장은 저에게는 모든 황폐함의 가증한 자이고, 같은 믿음을 가진 사람들의 영을 죽이는 살인자입니다! “ 11. 한 서기관이 말하길: "친구여, 당신은 예루살렘의 대제사장을 아주 나쁘게 판단하고, 그의 존재와 직분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합니다. " 12. 마태가 말하길: "이런 대화를 그만 둡시다. 왜냐면 그 일은 먼저 나를 가장 진정하고 가장 의로운 분노의 열이 나게 하기 때문입니다. 당신들은 제사장의 눈이라서, 무엇이 당신의 가장 가까이에 있는지를 가장 적게 압니다. 다시 말해 자신의 코와 이마와 그리고 전체 얼굴 앞에 무엇이 있는 지를 가장 적게 압니다. 그러나 당신들과 직면해 서있는 우리들은 모든 것을 잘 보고, 그리고 정확하게 봅니다! 하지만 지금은 더 이상 그에 대해 말하지 맙시다. 그렇지 않으면 나는 열이 나서, 나의 동등한 존경을 받는 손님인 당신들을 불쾌하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13. 좀 더 편안한 한 바리새인이 말하길: "우리 이 문제를 놔두고, 우리에게 아마도 이 사건에 대해 최고로 잘 설명해 주실 수 있는 선생 예수와 말해봅시다. 그는 모든 학문과 지혜에 있어 우리 모두를 능가하기 때문입니다!" 그가 나를 향하면서 묻기를: "이 사건에 대해 뭐라고 말하길 원하십니까? 당신은 이 일에 관해 뭔가를 아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 전에 요한의 제자들과 당신의 대화가 거의 그것에 대해 암시하는 듯했기 때문이다. 요한의 제자들에게 하나님이 진실로 자신을 사랑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신뢰하시는 사람들을 어떻게 염려하시는 지, 그리고 이기심의 추악함과 부도덕성을 제대로 비난한 순간, 이런 일이 일어났고, 그래서 당신이 어딘 가에서 이 문제를 알아냈거나, 심지어 비밀리에 이 일을 일으킨 분인 것 같습니다! “ 14. 내가 말하길: "좋습니다! 당신들이 나에게서 이것을 추측한다면, 내가 요한의 제자들에게 말한 것에도 당신의 추측을 적용하고, 내가 가장 완전한 진리를 말한 것을 당신의 심장으로 인정하십시오! 15. 당신들 중 누구든지 심장의 깊은 곳을 따라 행하는 사람은 우리의 친구요 형제 마태가 지금 경험한 것을 항상 하나님으로부터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16. 나의 말을 믿으십시오. 하나님은 항상 자신의 심장 안에 같은 분으로 머무십니다! 궁창에 태양도 달도 별도 없었을 때 하나님이었던 것처럼 하나님은 여전히 현재 순간에도 같은 분이고, 같은 분으로 영원히 머물 것입니다! 17. 올바른 방법으로 하나님을 구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찾을 것이며, 영원토록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 " 18. 이런 말씀은 모든 사람의 심장의 깊은 곳으로 들어갔고, 요한의 제자들은 깊이 명상하며 말하기 시작했다: „ 그는 우리 요한보다 훨씬 더 큰 선지자임에 틀림없습니다! 왜냐면 우리는 10 년 동안 그의 주변에 있었지만, 우리는 그의 곁에서 이런 가르침을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나사렛인이 이 일에 관해 알고 있다는 바리새인의 주장은 옳습니다! 그렇지만 나는 이 모든 일이 그에 의해 그리고 그를 통해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은 방식으로 일어났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모든 일은 우리의 큰 선생님인 요한과 함께 우리 모두의 명백한 눈먼 상태에 대한 확실한 증거입니다!" 127 장 백부장 고넬료 딸의 죽음. 가버나움과 나사렛(127장-131장) 1. 포도주를 본래보다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었던 유다가 이제 목소리를 높여서 식탁 이웃인 요한의 제자들에게 무언가를 말하고 싶어했다. 그러나 그의 한결 같은 적수인 토마스가 그 앞에 와서 말하길: “친구여, 선생이 말할 때, 제자들은 침묵을 유지하고 그냥 듣고, 말을 하지 않습니다! 여기에 우리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은 아주 어리석은 말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말하고 싶어 어쩔 수 없을 경우, 밖으로 나가서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을 외치십시요, 당신의 입이 피곤해지면, 다시 들어오십시오!" 2. 유다가 말하길: „당신은 나랑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난 당신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결코 말할 수 없습니까?" 3. 토마스가 말하길: "우리는 수년 동안 당신의 지혜를 알고 있고, 우리 크신 선생의 지혜 외에, 천 번 이곳에서 당신의 지혜를 들을 마음이 없으며, 우리 모두가 당신만큼 현명합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우리에게 보다 더 나은 가르침을 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말하는 일이 필요치 않다는 것을 깨닫길 바랍니다! 우리 제자들은 무언가를 요구할 때만 이야기해야 합니다. 우리도 또한 물어볼 수 있지만, 우리의 질문은 정당하고 진정한 필요를 기반으로 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말하기 좋아하는 혀를 만족시키기 위해 단지 호기심으로 묻는다면, 우리는 비난 받아 마땅합니다. 허황된 바보는 항상 매로 징계를 받아야 합니다!" 4. 유다가 말하길: "좋습니다. 알아들었습니다! 나는 이미 침묵하고 있습니다. 나는 당신의 면전에서 말할 수 없고 말해서도 안되는 것을 압니다. 당신은 선지자 엘리야의 지혜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솔로몬 이 전의 시대에 살지 않은 것이 단지 유감일 뿐입니다! 솔로몬이 당신의 학교에서 얼마나 많이 지혜를 배울 수 있었을까요? 하지만 이제 더 이상 아무 말도 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이미 침묵합니다!" 5. 토마스가 유다에게 더 대답하고 싶었지만, 내가 그에게 이로써 충분하다고 말했고, 토마스는 침묵했다. 6. 요한의 제자들 중 한 명은 내가 그와 그의 동반자들은 기운 낡고 찢어진 옷을 새로운 천으로 고치는 비유를 하고, 새 포도주를 담는데 쓸모가 없는 낡고 썩은 가죽부대에 비유했기 때문에, 여전히 그의 마음이 안정을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그는 나에게 다소 서투른 질문을 하며 말하길: „내가 보니 당신은 선지자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내가 볼 때 오래된 가죽부대의 포도주가 새 가죽부대의 포도주보다 당신에게는 더 맛있어 보입니다. 또한 당신의 외투가 새 것이 아닌 것 같아 보입니다. 당신의 외투가 여러 개의 천이 필요하면, 나는 당신을 섬길 수 있습니다. 왜냐면 나는 천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당신을 섬길 수 있다면, 내게 오기만 하세요! “ 7. 이런 서투른 질문때문에, 그의 이웃사람들은 그를 쫓아내버리기를 원했다. 그러나 나는 그를 받아들여서, 이 비유를 더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고, 그는 안심했다. 8.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길: "당신들이 맹인이 도랑 앞에 비틀거리다 거기에 떨어지는 것을 볼 때, 그가 떨어짐으로써 조그만 도랑 주변에 크게 자란 풀이 짓밟혀 약간의 손상을 입히면, 맹인에게 책임을 돌리고 벌금을 부과할 것입니까?! 보십시오, 당신의 형제는 그의 육신의 눈으로는 당신을 보고 있지만, 그의 혼의 눈은 심하게 멀었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처럼, 그가 우리 앞에 조금 비틀거렸다고 맹인인 형제를 처벌하는 일이 너무 심한일이 아닙니까!“ 9. 이 말이 끝난 후, 모든 사람이 나에게 "만세!" 라고 외치고, 환호하며 말하길: „ 이는 올바른 소리입니다. 그가 선하게 지혜롭게 말한대로 행하는 자는 사람 중 사람이라 불리우고, 왕관을 쓸 가치가 있습니다! 만세, 만세, 사람 중에 사람이여! “ 10. 이 말이 끝나자 마자, 내가 그들에게 낡은 옷과, 포도즙과 가죽부대에 대해 몇 가지를 더 말할 때, 가버나움 총사령관 중 하나가 (로마의 백부장 고넬료) 급히 나를 향해 폭풍을 일으키듯 와서, 내 앞에 무릎 꿇고, 거의 숨이 넘어 갈 듯 말하길: "주님! 친구여! 하나님의 선생이요 구주시여! 내 이름을 갖고 있는 나의 사랑하는 아름답고 착하고 아름다운 딸이 죽었습니다!" (여기서 고넬료는 눈물을 흘리며, 오래 동안 말을 할 수 없었다. 잠시 회복된 후 그는 계속해서 말을 했다.) 11. 아무것도 불가능이 없으신 당신이 우리 집에 와서 당신의 경이로운 손을 그녀 위에 얹으시면, 완전히 죽었다 살아난 회당장 야이로의 딸처럼 분명 다시 살아날 것입니다! 나는 나의 가장 숭고한 친구로서 당신께 간청합니다. 오셔서 저에게 이런 은혜를 베풀어 주십시요!" (마태 9:18) 12. 내가 말하길: „ 평안십시요, 내가 가서 당신이 나에게 요청한 것을 들어주겠습니다! 그러나 딸은 완전히 죽었고 이미 차가워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녀가 불쌍한 사람에게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할 수 있도록 그녀를 일깨워 줄 것입니다! 이제 갑시다! “(마태 9:19) 13. 제자들이 나를 여기서 기다려야 할지, 아니면 함께 가야 하는지 물었다. 내가 말하길: "내 제자인 너희들과 세리였던 당신 마태도 나를 따르라! 나는 너의 세상 집을 돌보았고 앞으로도 돌볼 것이다. 그러니 너도 또한 이들과 같이 나의 제자가 되라. 14. 마태는 즉시 주인으로서 복장을 버리고, 좋은 외투를 입고, 먼저 자신이 없을 때, 집 안에서 해야 할 일에 대한 당부를 하지 않고 나를 따랐다. 15. 내가 덧붙여서 말하길: "나를 따르기 원하는 모든 사람은 똑같이 해야만 합니다! 그는 세상 일과 업무를 전부 멀리하고, 자신의 세상적인 형편을 생각하지 말아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는 내 나라를 위해, 내 나라 안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쟁기 위에 손을 얹고 눈을 뒤로 돌리는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128 장 혈루병이 있는 다른 여인을 치유. 사도 마가와 누가. 고넬료 집에 있는 주님. 고넬료의 딸을 살리심 1. 복음의 역사가 다시 계속되다! 2. 우리가 마태의 집에서 출발해서 늦은 오후가 되었고, 가버나움으로 가는 중간지점에 이르렀을 때 한 여인이 뒤에서 나를 성급하게 좇듯이 왔다. 그녀는 이전의 다른 그리스 여인처럼 12년간 혈루병을 앓고 있었는데 누구도 그녀를 도울 수 없었다. 전 그리스 여성으로부터 정보를 받은 이 여성은 내 윗옷의 단만 만지고 그 순간에 치유되었다.(마태 9:20) 그녀는 그녀 내면의 느낌을 따라 자신에게 말하길: "내가 그의 웃옷 자단을 만지기만 하면, 나는 회복된다!" (마태 9:21) 그녀가 믿은 대로 즉시 그녀에게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내 옷을 믿음으로 만짐으로 12년 동안 고통의 근원이 말라버린 것을 즉시 느꼈다. 3. 나는 돌아서서 그 여인에게 말하길: "두려워하지 말라, 내 딸이여. 당신의 믿음이 당신을 도왔습니다. 평안 가운데 돌아가십시요!" 그러자 여인은 감사와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집으로 돌아갔고, 앞으로 건강했다. (마태 9:22) 4. 이 여인은 그리스인이 아니라 유대인이었다. 그러나 그녀는 그리스 정착지에서 멀지 않은 곳에 거주했다. 종종 그리스인들에게 가서 그들에게서 많은 것을 배웠고, 그래서 이전 그리스 여인의 완치에 대해서 들었다. 이에 대해 마가와 화가이자 시인인 누가가 나중에 인용했고, 이 둘이 아주 유사한 사건이라서 가장 학식이 깊은 신학자들에 의해 한 사건으로, 같은 사건으로 간주되었지만, 이는 완전한 진실은 아니고, 의심하기 좋아하는 자들에게 좋은 소재가 되었다. 5. 서기 마태가 이 사건 또한 기록해야 하는지 그리고 이날의 모든 사건 중 무엇을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지 나에게 물었다. 6. 그러자 내가 그에게 말하길: "당신 이름과 같은 자의 집에서의 대접받은 것까지, 그러나 오고 간 많은 대화는 제외하고, 오늘 일어난 모든 일을 기록해야 합니다. 요컨대, 오늘 우리는 집으로 돌아가고, 내일 오늘 일 중 기록될 일이 무엇인지 정확히 결정할 충분한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 7. 서기 마태는 이것에 아주 만족했고, 우리는 곧 백부장의 집에 도착한 후, 모두가 즉시 죽은 딸이 로마식 장식 침대에 누워 있는 방으로 갔다. 8. 거기에는 많은 피리 부는 자들과 소란하게 하는 다른 사람들이 있었다. 고인에게 큰 소음을 내는 일은 하나의 전통이었다. 이를 통해 그녀가 다시 깨어나던가, 아니면 분별력 없는 대부분의 이교도인의 의견에 따르면, 여기에서 소리침으로 그들의 지옥의 권세자인 명왕성의 사절을 놀라게 하기 위해서 였다. 9. 내가 제자들과 함께 큰 방에 들어가, 그들의 무의미한 소음을 보고 들었을 때, (마태 9:23) 나는 그들이 무엇보다도 소음을 내지 말라고 명했고, 딸이 죽지 않고 잠든 집과 방에서 완전히 나가라고 명했다. 10. 그러자 고용되어 소란을 피우는 자들이 나를 비웃기 시작했고, (물론 돈을 위한 일이었고, 돈을 주지 않고는 아무도 소음을 내지 않았다.) 그들 중 한 명이 나에게 자신 있게 말하길: "당신이 야이로 때처럼 성공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녀를 가까이 보면, 당신은 유명한 고대 그리스 의사 히포크라테스의 가르침에 따라 완전한 죽음이 그녀의 코에 앉아 있다는 것을 즉시 깨달아야만 합니다. 그런데 당신은 그녀가 자고 있다고 주장합니까!?" 11. 백부장이 소란을 피우는 자들이 움직이려 하지 않는 것을 보았다. 그는 그들에게 엄한 처벌로 위협하면서, 나갈 것을 명했고, 깨어 있는 경비병들에게 사람들을 몰아내라고 명했다. 그래서 방에서 모든 소란 피우는 자들이 사라졌다. 12. 그리고 방과 큰 집 전체가 성가신 손님들로부터 자유롭게 되었을 때, 나는 먼저 제자들과 그리고 백부장의 집 가족들과 함께 방으로 들어갔고, 즉시 죽은 자의 침대로 갔고, 한마디도 하지 않은 채, 딸의 손만 붙잡자, 딸은 마치 아무것도 부족하지 않은 것처럼, 그 순간 완전히 호전되어 건강하게 일어섰다. (마태 9:25) 13. 딸이 죽은 자만 눕히는 눈에 익숙한 침대에 자신이 누워 있는 것을 보았을 때, 자신이 이 침대에 누워 있는 일이 무슨 의미인지 즉시 물었다. 14. 백부장이 그녀에게 다가가 가장 높은 기쁨으로 넘쳐 그녀에게 말하길: "나의 사랑하는 고넬리아! 너는 매우 아팠고, 같은 악한 질병으로 완전히 죽어서, 모든 구세주의 구세주께서 며칠 전 네가 잘 아는 학교장 야이로의 딸을 살리신 것처럼 그의 신성한 능력으로 너를 깨우지 않았다면 구원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다시 가장 아름다운 삶을 기뻐하고 지금부터 너에게 잃어버린 가장 소중한 것, 가장 고귀한 생명을 준 친구 중 친구에게 넘치도록 감사하라!" 129 장 깨어난 자의 사후세계에서의 경험. 1. 딸이 말하길: "예, 예, 지금 내가 매우 아팠다는 것을 완전히 기억합니다. 그러나 아픈 중에 내 눈꺼풀 위로 가장 달콤한 수면이 찾아왔고, 나는 잠들었고 멋진 꿈을 꾸었습니다. 내가 가는 곳은 어디에도 빛이 있었고, 빛 외에는 아무것도 없었고, 빛속에서 경이로운 세상이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형언할 수 없이 아름다운 정원이 가장 밝은 빛으로 둘러싸여 있었고, 보였으며, 한 가지 영광이 다른 빛 주위에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어떤 생물체도 이러한 영광에 사는 것 같지 않았고, 내가 이 위대한 영광을 크게 놀라 관찰하였지만, 어떤 생물체가 보이지 않자, 그것은 형언할 수 없는 모든 영광으로 점점 더 불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울며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어느 쪽에서도 나에게 어떤 대답처럼 보이는 희미한 응답도 주지 않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나는 끊임없이 증가하는 영광 속에서 점점 더 슬퍼하게 되었습니다. 2. 그런 슬픔에 빠졌을 때, 내 아버지 당신을 크게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보십시요, 이 친구가 갑자기 정원에서 나와 내 손을 잡고 말하길: '일어나라, 내 딸아!' 그러자 갑자기 나를 슬프게 만든 모든 영광이 사라졌고, 이 친구가 여전히 내 손을 붙잡고 있는 동안 나는 깨어났습니다. 그때 나는 내가 본 모든 것을 즉시 기억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늘에서처럼 완전한 의식이 되돌아왔을 때, 저는 지금 여러분에게 말한 것처럼 꿈에서 보고 경험한 모든 것을 기억했습니다. 3. 이 침대를 볼 때 내가 진짜 이 세상에서 죽었지만, 여전히 꿈 속에서 살았다는 것이 나로선 아주 이상합니다. 그리고 꿈속에서 저에게 온 이 가장 멋진 친구가 꿈속에서 그를 보았듯이 지금 이 자리에 있다는 일은 더욱 신기한 일입니다. 4. 그러나 이제 저는 사랑하는 아버지, 당신께 그가 내게 새롭게 준 내 생명이 그에게 속한 것인지 여부를 묻습니다. 제 심장은 깊은 감동을 받았으며, 그분 이 외에 어떤 사람에게도 내사랑을 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당신인 내 아버지보다, 이세상 어떤 것보다 더 그분을 사랑해도 될까요?" 5. 고넬료는 이 질문에 당황하고 그것에 대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다. 내가 그에게 말하길: "그녀가 지금 느끼는 대로 딸을 놔두라. 이것 만으로도 그녀에게 모든 생명의 충만함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 6. 고넬료가 말하길: "그렇다면, 이 친구를 모든 것 이상으로 사랑해라. 누구든지 그의 힘과 권능으로 죽었던 너에게 생명을 줄 수 있다면, 그는 결코 당신을 해칠 수 없다. 네가 다시 죽을지라도, 그는 확실히 너에게 다시 생명을 줄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나의 모든 힘을 다해 그분을 사랑하는 것처럼, 너는 무엇보다도 그분을 사랑하라!" 7. 내가 말하길: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안에 있는 그분을 사랑하는데, 이것이 영생입니다. 그가 나에 대한 사랑안에서 천 번을 죽을지라도, 그는 여전히 영원히 살 것입니다. " 이 말을 듣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말하길: "어떻게, 이게 무슨 말 입니까? 한 사람이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까? 그가 하는 일을 사람이 할 수 있을까요?!" 8. 당시 고넬료의 손님으로 그 집에 머물렀던 한 로마인이 말하길: "친구여, 신들이 그들의 입김으로 만들어 내지 못 할 위인은 없다고 현명한 사람이 말했습니다. 그러나 사람 중 신들에게 가장 강한 입김을 받은 사람이 바로 이분인 예수입니다. 그는 세상적으로 아주 미천한 출생인 것처럼 보이지만, 그러나 신들은 지구의 화려함을 사랑하지 않고, 이 땅에 임할 때, 그들은 항상 가능한 한 가장 작은 모습으로 자신을 숨기고, 죽어야만 하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행동으로 자신들이 과연 누구이고 무엇인 지를 알게 합니다. 최고로 평범한 이 사람이 그런 경우가 될 것입니다. 당신들은 당신들이 원하는 대로 판단하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이분을 첫 번째 계급의 신으로 봅니다! 어떤 죽을 운명을 가진 사람도 죽은 사람을 일깨우지 못합니다! 9. 에스쿨랍스의 어떤 아들이 모든 종류의 향유와 기름과 연고로 거짓으로 죽은자를 다시 깨우면, 깨어난 자는 여기 고넬리아처럼 생기 있고 건강하지 않습니다. 그녀는 제가 볼때 예전보다 더 생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내 안에 완전히 확신합니다. 하지만 당신들은 당신들이 원하는 대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10. 내가 말하길: "누구든지 옳은 사람은 그 일이 옳다고 믿습니다. 나는 당신들에게 이를 말하고, 이런 일을 듣고 본 모든 사람들에게 이 일에 대해 침묵하고, 아무에게도 이 일에 대해 말하지 말 것을 단지 친구로서 요청합니다. 세상이 얼마나 나쁜지를 당신들도 잘 알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이 모든 것을 엄격하게 지키겠다고 약속했다. 11. 그들은 내가 백부장의 집에서 내 제자들과 함께 머물렀던 며칠 동안 침묵을 했다. 그러나 내가 그 곳을 떠났을 때, 이 사건은 곧 갈릴리 전역에 널리 알려졌다. (마태 9:26) 내가 사람 의지의 자유에 제한을 가했다면, 그렇게 하는 일이 나에게 아주 쉬운 일이고, 이를 막을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의지의 자유가 없이는 동물이 될 수밖에 없는 사람의 자유 의지를 존중해야만 하기 때문에, 나는 당연히 옳지 않고, 아무런 유익을 가져오지 않는 일을 참아야만 했다. 130 장 두 눈 먼 거지의 치유 1. 가버나움에 두 거지가 있었는데, 그들은 태어날 때부터 완전 눈먼 봉사여서, 낮의 햇빛과 밤에 별의 광채를 본 적이 없었다. 이 둘 또한 나와 내가 한 일을 들었다. 내가 가버나움에서 나사렛 집으로 돌아갔을 때, 백부장이 그의 아내와 모든 자녀들과 그의 많은 친구들이 함께 나를 동행했고, 우리는 여러 길이 교차하는 지점을 지나가고 있었다. 이 지점에서 두 맹인은 보통 거기 앉아서 구걸했다. 그들이 많은 사람들이 있고, 갈릴리를 다스리는 최고 통치자도 있고, 그의 아버지가 다윗의 직손이라는 나사렛 구주 예수도 거기 있다는 것을 지나가는 사람들로부터 들었을 때, 그들은 땅에서 빨리 일어나, 그들이 할 수 있는 대로 빨리 따라오기 시작했다. 그들이 외치며 말하길: "오, 다윗의 아들, 예수여, 우리를 긍휼히 여겨 주십시요!“ (마태 9:27) 그들은 그런 칭호로 나를 불렀고, 내 귀에 듣기 좋게 하면, 내가 그들에게 긍휼을 베풀 가능성이 더 크다고 생각했다. 2. 그러나 나는 그들이 나사렛까지 나를 따르게 하여, 내가 그런 세상의 선전과 헛된 아첨에 별 가치를 두지 않는지를 보여주었다. 3. 몇 시간 후에 집에 돌아왔을 때, 두 사람은 이를 즉시 알아냈고, 그들은 그들을 알아본 이웃에게 그들을 내게 데려 달라고 부탁했다. 나의 제자들은 그들을 즉시 내 집으로 데려왔다. 4. 그들이 나와 함께 있을 때, 즉, 내 근처에 있을 때, 그들이 나에게 와서 내가 자신들을 볼 수 있도록 치유해 달라고 부탁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나는 그들 앞에 와서 그들이 원하는 것을 알면서도 말하길: "당신들은 내가 당신들에게 이러한 일을 할 수 있다고 믿습니까?" 그러자 아주 짧게 말하길: "예, 주님!" (마태 9:28) 그러자 나는 그들의 눈을 내손가락으로 만지고 말하길. „그럼 당신들의 믿음대로 될 것입니다!“ (마태 9:29) 5. 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렸다. (마태 9:30) 그들은 완전히 건강한 눈을 가진 모든 사람처럼 모든 것을 잘 보았고, 보는 축복을 느끼고, 큰 놀라움으로 창조 세계를 관찰하기 시작했을 때, 그들은 마음에 얼마나 그들이 나에게 최고의, 끝없는 감사의 빚을 지었는가 기억하고, 그들이 구걸을 통해 지금까지 얻은 모든 것을 나에게 주고 싶어했다. 왜냐면 그들이 앞으로 결코 구걸하지 않고, 건강한 손으로 생계비를 벌을 것이기 때문이었다. 6. 내가 그들에게 말하길: "너희가 이제 당신들의 형제들을 섬기고, 당신들의 손의 힘으로 생활비를 버는 것은 옳고 선한 일입니다. 누구든지 볼 수 있고, 일할 수 있는 사람은, 게으른 손으로 다니지 말고, 형제들에게 짐이 되지 말고, 형제들을 섬기고, 이런 저런 방법으로 도와, 사랑이 사람들 사이에 성장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7. 이런 당신들의 의도는 아주 옳고 선합니다. 그러나 순전히 감사함으로 당신들이 저축한 것을 나에게 주는 일은 매우 칭찬할 만하고 아름답지만, 나와 나의 진정한 제자들이 그것이 필요로 하지 않으니, 당신들은 당신을 위해 그것을 갖으십시오. 8. 내가 당신들의 눈을 빛에 열어준 것에 대해 내가 요구하고 싶은 일은, 첫째로 당신들이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하나님을 모든 것보다 사랑하고, 이웃을 당신들 자신처럼 사랑하고, 그리고 너희가 섬길 수 있는 모든 일에서 기꺼이 불평 없이 도와주는 일입니다. 두 번째로 나는 당신들에게 나 자신을 위해 명합니다. 이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고, 더 이상 사람들이 이 일을 알지 못하게 하십시요!" 9. 그들이 말하되: "주님, 그 일은 수행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우리가 장님이었다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맹인이 된 우리가 어떻게 보게 되었는지 묻는다면, 우리는 그런 질문자에게 어떤 대답을 해야 할까요?" 내가 말하길: "이름에 대해 침묵할 이유가 있는 분 때문이라고 말하십시오!" 그들은 이것을 주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약속을 지키지 않고 곧 근처의 모든 마을로 나가서 어디서나 나를 널리 알렸다. (마태 9:31) 131 장 미친 청각 장애인을 치유. 1. 이 두 사람이 집을 떠나자 마자, 첫번째로 도착한 다른 사람이 한 사람을 데려왔고, 그는 벙어리이고 동시에 미친 사람이었다. (마태 9:32) 이틀 전에 우리가 마태의 집에 남긴 바리새인과 서기관 몇 명이 내가 집에서 무엇을 하는지, 어디로 가는지를 보기 위해 뒤 따라왔다. 그들은 집 앞에서 두 명의 맹인을 만났고, 두 맹인이 즉시 그들에게 벙어리이고 미친 사람이 치유될 것이라고 말했지만, 그러나 자신들에 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왜냐면 그들은 아직 그들의 심장 속에 많은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2. 이 말을 들은 바리새인들은 늦게 오지 않기 위해 서둘렀습니다. 그들이 방에 들어갔을 때, 그들은 벙어리이며 미친 사람을 알아보고 말하길: "아, 우리는 오랫동안 그를 알고 있습니다! 어떤 힘으로도 그를 어찌 할 수 없습니다! 그의 악마가 거세질 때, 그는 나무 뿌리를 뽑아내며, 어떤 벽이나 사슬도 그를 감당할 수 없습니다. 그는 불에 타지 않고 물에 들어가면, 물고기에게 화가 있었습니다. 그에게 가장 좋은 점은 그가 말을 못하고 귀가 들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만일 그가 듣고 말할 수 있다면, 지상의 어떤 것도 그 앞에 안전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 그는 끔찍한 사람입니다! 모두가 그를 피해 도망칩니다. 심지어 가장 사나운 동물도 그로부터 도망칩니다. 그런데 그가 그를 치유하기를 원할까요? 오직 모든 악마의 우두머리만이 그를 치유할 수 있습니다!" 3. 내가 말하길: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를 치유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당신들이 하나님 권세에 모든 존재가 순종해야만 한다는 것을 마침내 보게 해줄 것입이다!“ 4. 그리고 나서 나는 미친 사람 위로 내 손을 뻗고, 말하길: „너 더럽고 악한 영아, 이 사람에게서 나오라!“ 그러자 영이 소리치길: „어디로 가야 합니까?" 내가 말하길: „ "바다가 가장 깊은 곳에서 한 괴물이 너를 기다리고 있다!" 악령은 다시 소리쳤고, 즉시 사람에게서 나왔다. 5. 그 남자는 즉시 친절한 모습을 보였고, 감사로 가득하여 말하기 시작했고, 모든 사람에게 가장 온화한 말로 대답했고, 모든 사람이 듣지 못하고 말을 못하던 그가 완전히 치료되었다고 확신했다. 6. 제자들과 그곳에 있던 모든 백성들이 아주 놀라며 말하길: "참으로 이는 모든 것을 능가합니다! 이런 일은 이스라엘에서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마태 9:33) 낮은 정도였긴 하지만, 바람과 폭풍을 몰아 낸 적이 있고, 거짓 죽은 자도 이미 다시 살려냈고, 바위에서 물이 나오기도 했고, 모세의 요청에 따라 만나가 하늘에서 나왔지만, 아마도 높은 수준의 완성도에서 나온 것은 아닐 것입니다. 7. 솔로몬이 성전을 지을 때, 한 달 동안 어떤 일꾼도 손을 빌려주려 하지 않았을 때, 그가 일꾼들을 위해 하나님을 간구하자, 즉시 많은 젊은이들이 와서 왕에게 일할 손을 제공하여 일하러 갔고, 솔로몬은 그들을 받아들이고, 우리의 전통에 따라 한 달 동안 그들과 함께 일했습니다. 8. 요컨대, 아브라함 이후로 우리 시대까지 많은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이 기적은 하나님이 살아 계시고 하늘과 땅을 다스리기 때문에, 어느 것도 이와 같은 기적이 없습니다. 9. 이런 경탄은 바리새인들을 대단히 분노하게 했고, 그들은 더 이상 그들의 진노를 억누를 수 없어서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 너희들은 얼마나 분별력이 없는 바보들인가! 우리가 이 방에 들어갔을 때, 누가 저런 마친 자의 스승이 될 것인가 큰 소리로 말하지 않았습니까? 우리는 그러한 일을 단지 모든 악마의 우두머리가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가 비록 미친 자를 치유했지만, 어떻게 했나요?! 악마의 우두머리를 통해 그는 이 사람에게서 이 악마를 몰아냈습니다!" (마태 9:34) 10. 사나운 바리새인들이 백성들 앞에서, 그리고 이제 로마 백부장 고넬료 면전에서 나에게 그런 간증을 했을 때, 이 진술에 매우 분노한 백부장이 바리새인과 서기관에 대해 천둥 치듯 말하기를: "오늘 십자가는 너희들의 운명이 될 것이다! 너희로 하나님과 악마의 차이를 알게 하리라!" 11. 바리새인들이 그런 소리를 들었을 때, 그들은 아주 심하게 울며, 절망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사람들은 기뻐하며 말하길: "아! 당신들은 이제 당신들의 오래된 악마를 쫓아 낼 적임자를 찾았습니까? 아주 제대로 그런 일이 당신들에게 일어났습니다! 왜냐면 당신들 자신이 모든 악마의 우두머리와 완전히 같기 때문입니다. 당신들은 천사장 미하엘이 모세의 육신을 두고 한때 싸운 것처럼 여전히 싸우고 있습니다. 모세의 육신을 위한 싸움은 모세의 가르침의 죽은 물질을 위한 싸움이고, 저주와 불과 칼로 어떤 영적인 냄새라도 나는 모든 것을 핍박하는 싸움입니다! 그러므로 당신들이 항상 악마의 도움으로 일하고, 거짓의 영을 활용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당신들 사탄의 종들에 대한 백부장의 심판은 완전 옳은 것이고, 우리 마음에 당신들에 대한 동정심이란 조금도 없습니다!" 12. 그때 세리 마태가 바리새인에게 와서 말하길: "주 예수께서 지난 안식일에 제 어머니의 오빠를 중풍에서 고쳐준 이래로 약 나흘이 되었습니다. 가장 완벽한 진리의 깊이로 당신들에게 얼마나 많이 더 말해야 합니까?! 자녀들은 이를 깊이 이해하고 당신들에게 손가락질합니다. 주님이 여러분에게 너무나 진실되고 지혜롭게 말하셨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에 대해 놀랐고, 그러한 지혜가 어디에서 왔는지 물어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가장 영적이고 가르침이 풍성한 답이나, 그분의 행적도 당신들의 눈을 밝게 할 수 없었습니다. 13. 그러한 행적과 가르침이 당신들 눈을 뜨게 할 수 없고, 악한 마음이 점점 더 사나워지고, 점점 더 원수 갚으려고 하게 되면, 완전한 악마가 될 때까지 얼마나 남았습니까? 예, 내가 이미 말했듯이, 당신들은 모든 악마를 함께 합한 것보다 더 악합니다. 따라서 하나님과 모든 더 나은 사람들 앞에서 탐욕스러운 짐승처럼 당신들을 뿌리 뽑아내는 일이 옳고 적절합니다! 14. 나는 확실히 깊이 동정하고 매우 선량한 사람이며, 나는 심지어 파리나 벌레를 짓밟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두려움 없이 여러분의 머리를 자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고넬료가 당신들을 십자가형을 의미하는 교수형의 판결한 것에 대해 칭송합니다. " 15. 바리새인들이 그들의 큰 두려움 속에서 아무도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고, 보통 모든 갈릴리를 잔인한 오른손 칼로 통치한 백부장 앞에서 아무도 변호하려 하지 않은 것을 보았을 때, 숫자적으로 서른 명이 되는 자들이 백부장 앞에 무릎 꿇었다. 그들이 예수에게 사람들이 생각한 것처럼 그렇게 악한 의도가 아니었고, 그들은 이를 통해 단지, 어떻게 선생님 중의 선생인 예수 안에 하나님의 명백한 권능이, 필요한 곳에서, 모든 악마의 수장이 섬기게 하게, 섬기게 해야만 하는 지를 강조하기 원했다고 주장했다. 왜냐면 하나님에게 악마에 대한 권능이 없다면, 사람들에게 매우 슬픈 일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 이런 역사는 결코 의심할 수 없는, 가장 최고의 하나님의 권능과 힘이 예수 안에서 역사한다면, 하나님의 권능과 힘이 모든 악마와 모든 천사에게 명해야만 하고, 그들이 가장 엄격하게 순종하도록 강요할 수 있어야만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악마의 우두머리를 통해 악마를 내 쫓아낸다는 말로 오직 예수 하나님의 권능이 하늘과 이 땅과 그리고 이 땅 아래에 있는 모든 것을 지배한다는 말을 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우리는 그런 의도로 그 말을 했고, 달리 이해하는 일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이 때문에 당신이 우리에게 사형 선고를 내렸습니다. 높으신 로마의 통치자인 당신이 우리에게 그런 판결을 내리는 것이 어떻게 가능합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선생님이신 예수 이름으로 이미 내린 판결을 큰 은혜로 철회해주시길 부탁합니다!“ 16. 백부장이 말하길, "주 예수께서 너희를 위해 한 말씀하신다면, 나는 나의 말을 되돌리겠다. 예수님이 침묵한다면, 당신들은 오늘 죽을 것이다! 나는 당신들의 말을 신뢰하지 않는다. 당신들의 마음은 당신들이 입으로 말하는 것과 다르기 때문이다. 17. 백부장의 이 말에 그들 모두는 나에게 몰려와 외치길: “오 예수, 선한 주여, 우리는 당신께 간청합니다. 우리를 구원해주세요! 지금부터 우리가 당신의 길에 더 이상 장애를 만들 지 않을 것을 신뢰하지 못하면, 우리에게서 인질을 요구하십시오! 이는 당신이 불행히도 여러차례 악하게 된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에게 보낸 가장 순수한 하나님의 사자라는 것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오 예수여, 우리의 간청을 간과하지 마세요!" 18. 내가 말하길: "평화롭게 집으로 가십시요! 그러나 아무 문제도 일으키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그러면 나는 당신들에게 더 이상 „평화롭게 집으로 가십시요“ 라고 말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19. 그들은 나의 모든 것을 칭찬했고, 백부장이 말하길: "예수님이 당신들에게 평강을 주었기 때문에, 나는 또한 당신들에게 평강을 주고, 지금 나의 심판을 되돌립니다. 하지만 내가 너희 가운데 가장 조그만 문제라도 알게 되면 당신들에게 화가 있을 것입니다!“ 20. 바리새인은 나와 백부장에게 대단하게 감사를 표하고 서둘러 집으로 가서 침묵을 지켰다. 그들 모두가 고넬료를 아주 두려워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의 마음 속에서 나를 망치고 백부장에게 복수할 수 있는 방법을 더욱 꾀하였지만, 자신들에게 기회가 오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은 그들에게 악한 일을 위해 선한 척해야만 했다. 그들의 존속 여부가 이 일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일을 위해서는 좋았다. 나는 한동안, 늦가을까지, 사람들의 모든 질병을 치료하며, 모든 갈릴리의 도시와 시장에서 흔들림이 없이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마태 9:35) 132 장 비참한 마을. 폭군 헤롯의 업적. 이런 일의 허용에 관한 주님의 의미 있는 연설. (갈릴리의 기아에 허덕이는 마을에서. 132-133장) 1. 모든 종류의 압박에 시달리는 특히 시장과 마을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 큰 비참함이 있었다. 그들은 육체적, 심리적으로 목자조차 없이 늑대들 사이에 있는 양처럼 흩어지고 황폐했다. (마태 9:36) 가난한 사람들의 녹초가 된 상태가 너무 마음이 아팠기 때문에, 나는 수가의 우물가에서 말했던 것처럼 말하길: "추수할 것은 많으나 추수할 일꾼은 적도다! (마태 9:37) 그러므로 주님께 추수할 일꾼을 보내 달라고 부탁하십시오! 이 가난한 사람들은 하나님 나라를 위해 잘 익은 것이고, 그들이 서 있는 땅은 넓습니다. 그들은 빛과 진리, 구원을 갈망합니다! 그러나 일꾼, 일꾼! 그들은 어디에 있습니까?!" (마태 9:38). 2. 제자들이 말하길: "주님, 당신이 우리를 유능하다고 생각한다면, 우리가 흩어지지 않고, 각 사람이 한 도시와 한 시장을 맡을 수 있습니까?" 내가 말하길: "우리는 이제 가장 가난한 마을로 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마을에 도착하면, 나는 당신들 중 가장 유능하고 강한 자를 선택하여 많은 장소와 마을로 보낼 것입니다. 당신들은 내가 당신들 앞에서 한 모든 일을 할 것입니다. 이제 우리 마을을 향해 달려갑시다!" 3. 삼십 분 안에 우리는 마을에 도착했고, 참으로 비교할 수 없는 비참함을 발견했다. 부모와 아이들은 말 그대로 벗은 채로 걸어 다니며, 잎사귀로 필요한 부분만 가렸다. 사람들이 우리가 도착하는 것을 보았을 때, 크고 작고 젊고 늙은이 모두가 우리를 만나기 위해 서둘렀고 우리에게 자선을 요청했다: 그들 중에 커다란 곤궁이 있었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울며 그들 손으로 배를 움켜 쥐고 있었다. 왜냐면 그들은 매우 배가 고팠고, 이틀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했고, 부모들은 절망을 했고, 일부는 자신들 배고픔의 고통때문에, 일부는 아이들이 빵과 우유를 구걸했기 때문이었다. 4. 이 광경에 깊은 동정심을 느낀 베드로가 한 믿을 만한 노인에게 묻길: „친구여, 누가 당신들을 그렇게 비참하게 만들었습니까? 어떻게 이런 상태에 몰리게 되었습니까? 원수가 당신에게 와서 당신들의 것을 다 탈취해갔습니까? 내가 보니 심지어 당신의 집을 아주 심하게 망가뜨렸습니다. 지붕과 다락방이 없는 벽만 볼 수 있고, 내가 알고 있는 곡물 창고는 완전히 망가졌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까?" 5. 질문을 받은 남자가 우는 목소리로 말하길: "오, 사랑하고 분명하게 좋은 사람들이여! 이것은 속국 왕 헤롯의 무제한의 불의와 탐욕에 의해 그리 되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사탄의 왼쪽에 있었고, 그는 그의 오른팔입니다. 우리는 그가 십일 전에 우리에게 요구했던 세금을 인상할 수 없었습니다. 그의 졸개들은 우리에게 6일의 날짜를 주었습니다. 하지만 이 6일은 어땠나요? 이 기간 동안 그들은 우리의 더 나은 저장물을 먹어 치우고, 일곱째 날에 그들은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몰수하고, 우리에게 비참한 목숨만 간신히 부지하게 했습니다. 왜냐면 우리는 그들이 요구한 높은 세금을 낼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오 친구여, 이 일은 고통스럽고 아주 힘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돕지 않는다면, 우리와 우리 자녀들은 오늘 굶어 죽을 것입니다!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을 도와주십시오! 헤롯의 악한 종들이 우리 몸에 걸친 옷까지 가져가지 않았다면, 우리는 구걸할 수 있었을 텐데. 그러나 우리 들은 이 상태로 어디로 가야 할까요? 우리 아이들에게 사방 모두가 너무 멀리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은 당신이 볼 수 있듯이, 엄마 뱃속에서와 같이 벌거벗은 상태입니다. 오 하나님, 오 하나님, 왜 우리가 그렇게 끔찍하도록 비참하게 되어야 합니까? 오 여호와시여, 우리들 모든 죄 중 어떤 죄 때문에 이런 형벌을 받게 되었는 가요?" 6. 그러자 내가 노인에게 가서 말하길: "친구여! 하나님 앞에서 모든 이스라엘에서 가장 작은 것으로 밝혀진 당신들의 죄에 있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이 하셨습니다! 7. 여러분은 모든 이스라엘에서 가장 순수했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당신들의 영혼에 많은 세상적인 욕망이 붙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을 사랑하는 하나님이 이를 보셨고, 여러분을 한번에 온 세상에서 해방하셔서, 당신들로 이제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은혜를 온전히 받을 수 있게 하셨습니다. 이런 일이 이제 일어났고, 당신은 이제 헤롯으로부터 항상 안전합니다. 그의 탐욕이 완전한 박탈을 하도록 한 사람들에게, 헤롯은 세금을 징수하지 않습니다. 거지가 된 백성들은 세금 책에서 삭제가 됩니다. 8. 그리고 보십시오. 당신들은 이제 한번에 모든 세상에서 자유롭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당신들에게 행하신 가장 큰 유익이며, 당신들은 이제 진실로 진지하게 당신들의 영혼을 돌보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9. 그러나 나는 당신에게 말합니다: 앞으로는 부유하게 보이는 집을 짓지 말고,가난한 오두막을 지으십시오. 유일하게 권리를 가진 로마 왕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당신에게서 세금을 요구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로마의 왕은 100 중에 2 내지 3 퍼센트의 세금을 요구합니다. 당신이 무언가가 있다면, 당신은 세금을 낼 수 있습니다. 당신이 아무 것도 없는 경우, 당신은 내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나중에 이 일에 대해 더 많이 이야기를 나눕시다. 10. 이제 당신들의 지붕이 없는 집에 들어가십시오. 거기에서 음식과 의류를 찾을 수 있습니다! 원기를 회복하고 옷을 입고 다시 나오십시오. 그러면 나는 당신들과 함께 더 많은 것들을 이야기할 것입니다!" 133 장 기근 마을에서 음식과 의류 기적. 빛나는 아이들. 하늘에 대한 주님의 말씀. 예수와 아이들. 1. 가난한 사람들이 이 말을 듣고, 그들은 감사한 믿음으로 반쯤 파괴된 집으로 들어 갔을 때, 양질의 풍성한 음식으로 덮인 식탁과 늙고 젊고 크고 작은 사람들과 남자 여자들을 위한 모든 종류의 옷들을 보고는 아주 놀랐다.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이런 일이 있었는지 물었다. 그러나 아무도 다른 사람에게 대답하지 못했다. 2. 그들은 또한 그들의 식료품 창고가 가득한 것을 발견했을 때, 여자와 아이들이 남자들에게 말하길: "하나님이 이런 일을 행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40년 동안 광야에서 만나를 비처럼 내리게 하시고, 자기 자녀들을 풀이 자라지 않는 돌과 모래 위에서 먹이셨습니다. 우리가 항상 그분께 간청했으므로, 그분이 우리를 죽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오, 그건 확실합니다. 하나님은 그분께 간청하는 사람들을 결코 떠나지 않으십니다! 3. 위대한 왕 다윗이 비참할 때 하나님께 간청하였고, 하나님은 그분의 큰 고통에서 그를 도우셨으며, 하나님께서 그 분께 도움을 구한 사람들을 듣지 않으셨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큰 어려움 가운데서 우리를 듣지 않으셨다면, 그것은 전례 없는 기적이 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자신에게 외치는 자들을 향한 사랑으로 가득 차 계시기 때문입니다: '아바, 사랑하는 아버지!' 그러므로 지금부터 우리는 모든 것보다도 그분을 사랑할 것입니다! 그 분만이 우리의 구세주입니다! 하늘에서 우리 가장 거룩한 아버지께서 그분의 거룩한 천사들을 통해 우리에게 모든 것을 보내주십니다!" 4. 방금 이 가족에 속해 있고, 그의 지혜를 듣기 위해 마을 전체가 모인 노인 경전에 대해 잘 알고 있었고, 그가 말하길: "나의 자녀들이여, 친구들이여, 형제들이여! 경전에서 말합니다: '나는 어리고 미숙한 자들의 입으로 나를 칭찬하게 할 것이다!' 그리고 보십시오. 우리는 여기 우리의 눈과 귀 앞에 이 일을 체험했습니다! 사랑하는 아버지께서 그분의 큰 긍휼로 우리를 바라보셨고, 우리에게 이런 일을 행하셨습니다! 따라서 우리의 모든 사랑과 우리 젖먹이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칭송이 그에게 향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입에서 나오는 찬양은 가장 거룩하신 분을 기쁘게 하기에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그분은 우리 젖먹이들의 입을 준비시켰습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우리를 우리 집으로 보내시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행하신 일을 확실히 알고 있는 밖에 있는 젊은이에게 갑시다! 그는 위대한 선지자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아마도 소망해오고, 오랫동안 약속된 메시아 전에 한번 더 오실 엘리야일지도 모릅니다!" 5. 전혀 말하기를 시작하지 않은 한 어린 아이가 말하길: „아버지! 이 사람이 위대한 약속된 분이라면 어떨까요?" 6. 노인이 말하길: "오 아이야, 누가 그렇게 명확하게 네 혀를 풀었느냐? 너는 이제 어린애 같지 않고, 예루살렘 성전에 있는 지혜로운 사람처럼 말하기 때문이다. " 7. 아이가 말하길: "나는 이것을 모릅니다. 사랑하는 아버지, 하지만 전에 말하기가 어려웠고 지금은 매우 쉬워진 것을 나는 압니다. 왜 이 때문에 그렇게 놀라십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기적으로 둘러 쌓여 있지 않습니까!" 8. 노인이 아이를 자기 품으로 이끌며 말하길: 그래, 그래, 네가 옳다! 그것은 모두 기적이며, 네가 그 젊은이를 메시아로 여긴다 해도 네가 분명 틀리지 않다. 우리에게 있어 그는 분명 메시아이다! 이제 우리는 그분께 나가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그분께 가장 충실한 감사를 드리자! 그는 분명 하나님에 의해 우리에게 보내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 그분에게 달려가자!" 9. 이제 그들은 모두 내게 달려왔고, 아이들이 내 발로 와서 그들을 감사와 기쁨의 눈물로 적신 첫번째였다! 10. 나는 하늘을 올려다보면서 큰 소리로 말하길: „ 너희 하늘아, 얼마나 너희 하나님 아버지께서 찬양 받기를 원하시는 지를 이 아이들을 내려다보며 그들에게서 배우라. 오 창조의 세계여, 얼마나 끝없이 크고 나이가 많은가, 그리고 얼마나 많은 지혜로운 너의 시민들이 있는가, 그럼에도 당신의 창조주 아버지 심장에 이르는 길을 이 아이처럼 찾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이 어린 아이들처럼 내게 오지 않는 사람은 아버지를 찾지 못할 것입니다. " 11. 그때 나는 앉아서 그 아이들을 축복하고 쓰다듬어 주었다. 그리고 어린 아이가 혼동 속에 „어떻게? 어찌? 어떻게 그것을 이해할 수 있는가? „하고 외치는 노인에게 말하길: "아버지, 여기 엘리야 이상이신 분이, 당신의 메시아 이상이신 분이 있습니다! 여기에 우리에게 빵, 우유와 옷을 주신 아버지 자신이신, 좋은 아버지가 계십니다!" 12. 노인이 울기 시작했다. 아이는 내 가슴에 자신의 머리를 기대고 입을 맞추고 쓰다듬기 시작하고 잠시 후 말하길: "예, 예, 저는 여기 이 가슴에 진정 좋으신 아버지의 심장이 뛰고 있는 것을 듣습니다! 오, 내가 입을 맞출 수 있다면!" 노인이 말하길: „ 아이야, 장난을 심하게 하지 말아라! “ 13. 내가 말하길: „장난 꾸러기가 되십시요.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이 사랑스러운 아이처럼 아버지의 심장에 가까이 다가가지 못할 것입니다!" 134장 12사도를 부르고 선교 사역을 위한 첫번째 파송. 하나님의 영에 관한 복음서를 통한 중요한 설명. 복음서 원본이 사라진 이유. 아시아 종교의 핵심. 큰 선교 여행 (134장 142장) 1. 전도자 마태와 요한이 나에게 와서 말하길: "주님, 이 행적은 반드시 기록되어야 합니다. 너무 비범하고 아주 신성하기 때문입니다!" 2. 내가 말하길: "내가 수가에서 같은 일을 하지 않았습니까? 제자 마태의 집에서 했던 것과 같은 방식으로 며칠 전에 내 집에 공급해주지 않았습니까? 당신들은 이 모든 것을 기록하고 싶어 했지만 나는 그걸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그렇게 해야 할 가장 좋은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왜 이전의 것과 동일한 행적을 지금 한꺼번에 기록해야 합니까? 그냥 놔두세요! 세상에 필요한 것을 나만이 가장 잘 알고 있으므로 새로운 행적을 기록해야 하는 내용과 시기를 알려줄 것입니다! 그리고 나의 형제 요한은 오랫동안 당신 차례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3. 이제 사랑하는 제자들 여러분 중 일부를 선택하겠습니다. 그중 일부는 지금 이스라엘 성읍으로 보내서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 설교할 것입니다. (마태 10:1) 시몬 베드로, 당신이 첫 번째입니다. 시몬의 형제인 당신 안드레는 두 번째입니다.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가 세 번째이고, 그의 형제 요한이 네 번째입니다 (마태 10:2). 빌립, 당신은 다섯 번째입니다. 당신, 바돌로메우스는 여섯 번째. 당신 토마스는 일곱 번째, 당신 세리 마태는 여덟 번째입니다. 당신 알페우스의 아들 야고보는 아홉 번째이고 당신은 다대우스라고도 불리는 레보이스가 (마태 10:3) 열 번째입니다. 당신 가나의 시몬은 열한 번째이고, 당신은 가룟 유다는 열두 번째입니다. (마태 10:4) 4. 당신들 열 두명에게 사람들에게서 더러운 영을 쫓아 내고 온갖 전염병과 기타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권능을 줍니다. 당신들은 어디에서나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해야 합니다. 하지만 어떤 특별한 행적에 대해서는 침묵해야 합니다!" 5. 이 선택 후 12 명의 제자들은 지금 당장 어디로 가야 하는지, 어떤 길을 택해야 하며 무엇보다 주로 무엇을 말해야 하는지 물었다. 6. 그런 질문에 따라 나는 그들에게 다음과 같이 연장된 대답을 했고, 12 명의 선택된 사람들은 별로 흡족해 하지 않았고, 그들은 나의 승천 이 후에야 내 답변을 비로소 충분히 활용했다. 7. 내 가르침들은 주로 내가 승천한 이후 시간을 위해 주어진 것이었고, 12 사도와 뿐만아니라 당시 내 가르침을 전파 한 모든 사람에게 내가 12 사도에게 말한대로 이루어졌다. 8. 내가 12 사도에게 확장된 계명을 주기 전에, 전체를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 마태와 요한 복음을 포함한 복음서들이 현 시대에 여러분 앞에 여러 언어로 발간된 것은 단지 원래의 복음에서 발췌한 내용만이 들어있고, 마태와 요한이 기록한 모든 것이 다 포함되지 않았다. 여기에 가끔씩 이후의 수집가와 작가에 의해 조금씩 추가되었고, 이것은 분명히 나중에 비로소 추가될 수 있었다. 예를 들어 마태복음 10장 4절에서 열두 번째 사도 가룟 유다에 대한 한 문장이 더 쓰여 있는데 "나중에 그를 배신한 사람" 이라는 말이다. 이에 대해 마태가 부르심 받을 당시 그는 알지 못했다. 마태는 그의 복음서를 나의 면전에서 썼고, 단 한 음절도 추가할 수 없었으므로 그러한 추가는 할 수 없었다. 이것은 나중에 한 기록자가 추가해 이루어졌다. 9. 따라서 히브리어 성경과 그리스어 성경은 항상 "마태에 의한 복음"," 요한에 의한 복음" 등의 언급이 선행되었다. 10. 마태복음과 요한 복음의 여기 저기를 읽을 때 실제 저자가 복음을 기록할 때에, 저자가 기록하지 못한 유사한 부분을 만날 때, 누구도 기분이 상해서는 안된다. 왜냐면 그들이 지적한 사실이 훨씬 나중에 일어났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기에서는 모든 것이 아주 엄격하게 순서대로 기록됐고, 내가 이런 상황을 가장 적절한 장소에서 언급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합리적인 사색가들이 비뚤어진 발언을 해서는 안 된다. 11. 내가 이런 것을 알리는 중에도 이전처럼 여기 저기서 설명하는 삽입이 이뤄질 것이다. 이는 추가를 통해 많은 중요한 사항들이 제대로 기록되지 않거나, 추가하는 저자들에게 너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보이므로 완전히 빼 버리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에 더욱 필요하다. 당시에는 많은 기록이 있었는데 일부는 목격자에 의한 것이고, 일부는 단지 구설에 의한 기록이었다. 그러므로 매우 정직한 저자들에게 있어서도 모든 곳에서 통용되는 진실에 온전히 충실하는 일은 확실히 어려운 문제였다. 12. 그래서 마태복음과 요한복음이 몇 가지 작은 세부 사항을 제외하고는 가장 순수하다. 13. 아주 비판적인 이성주의자들은 여기에 이런 질문을 할 것이다: "진짜 원본은 어디로 갔습니까? 그것은 더 이상 이 땅의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고, 당시 성령에 의해 생명력이 있고, 성령에 충만했던 사람들이 하나님과 함께 원래의 복음을 말씀을 그대로 남기는 일이 불가능했습니까?" 14. 이에 대한 대답은 다음과 같다: 그러한 유물로 우상 숭배가 행해지기 원치 않았던 아주 단순한 이유로 원본이 지혜롭게 사라지게 했다. 그러나 비록 바리새인의 누룩을 조심하라는 엄중한 경고 하에 나의 참되고 순수한 가르침에 의해 그러한 모든 일이 엄격히 금지되었지만, 심지어 잘못된, 꾸며진 유물들이 나오게 되었다. 역사적으로 입증된 진정한 유물의 예를 들어보자. 내가 말하노니, 그런 유물을 가지고, 위치를 제외하면 진짜 모래알 하나 같지 않은 예루살렘에 있는 소위 거룩한 무덤보다 훨씬 더 많은 우상 숭배를 하게 될 것이다. 여기에 왜, 모든 원래의 유물들이 사라지게 했는 지에 대한 분명한 이유가 있다. 15. 두 번째 질문과 관련하여, 원본에 들어 있는 영은 이후에 쓰여진 책에도 온전히 들어 있다. 어쨌든 쓰여진 문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하나의 동일한 영이 중요하다. 하나님의 영이 이미 이 땅에서 하나의 동일한 영으로 끊임없이 다양하게 결코 유사하지 않은 형태로 역사한다면, 태양에서는 더욱 무한히 다양하게 역사한다면, 하나님의 영 사이에 차이가 있으냐? (하나님의 영은 오직 하나이기 때문에, 그 안에 하나님의 영이 계셔야만 한다.) 보라, 역사하는 영은 항상 똑같은 거룩한 영이고, 같은 거룩한 영으로 머문다. 16. 내 말씀이 추가로 쓰여진 곳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겉으로는 닮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속은 하나의 같은 영으로 가득 차서, 더 이상 다른 것이 필요 없게 만족스럽다! 17. 추가적으로 예를 들어, 이방인들의 종교를 보라! 곧 터키인, 페르시아인, 베두인 사람들, 인도인, 중국인, 일본인과 같은, 내가 하늘 중에 하늘에서 온 자녀들에게만 준 종교와는 매우 다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영이 훨씬 더 깊이 숨겨져 있고, 동일한 하나님의 영이 그들을 다스린다! 18. 그러나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이 나무 자체로 착각하는, 매우 두껍고 비바람을 견뎌낸 나무 껍질에는 온갖 쓰레기와 온갖 벌레와 곤충이 있다. 이들은 나무껍질에서 별로 영양가가 없는 음식을 취한다. 이를 사물의 본질에 관해 약간의 지식을 소유한 사람은 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살아있는 나무에서 나무 껍질이 자라지만, 살아있는 나무는 나무 껍질에서 자라지 않기 때문에 나무 자체에 생명의 무언가가 있다. 따라서 나무 껍질 안에서 나무 껍질에서 어떻게 그렇게 많은 벌레와 곤충들이 매우 영양가가 없고 일시적인 영양분만을 찾는지 이해 할만하다. 19. 전쟁, 박해, 황폐화는 빈약한 나무 껍질에서만 일어나고 살아있는 나무는 신선하고 건강하다. 그러므로 살아있는 나무는 실제로 죽은 나무 껍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에 대해 관심이 없다. 나무가 모아질 때 나무 껍질은 버리기 때문이다. 20. 이런 중간 설명은 앞으로 올 내용을 보다 쉽고 철저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필요했고, 당분간 이에 대해 의심의 여지가 없기 때문에 이제 우리는 매우 유쾌하게 중요한 주제를 다룰 수 있다. 135 장 세리 마태가 자신의 동료 사도들에게 한 연설. 자신의 선교사들의 행동에 관한 주님의 지시. 1. 내가 12 제자를 나의 사자와 선구자로 택하고, 안수를 통해 온갖 권능을 주고, 그들이 해야 할 일을 급히 지시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택한 12 명이 그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무엇을 어떻게 말하고 가르쳐야 되는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그리고 여기 저기서 그들이 무엇을 선택해야 되는지에 대해 완전한 지침을 달라고 나에게 간절히 부탁했다. 그들 모두는 많은 바리새인과 서기관을 두려워하였기 때문이었다. 2. 단 한 사람 세리 마태는 조금 더 용감했고, 12 사도가 제시한 다양한 우려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길: “보십시오, 나는 그리스 사람입니다. 그들은 나에게 쉽게 뭔가를 할 수 없습니다! 동시에 나는 건강한 혀와 두 개의 매우 강한 팔을 가지고 있고, 게다가 신분증에 따르면 건방진 유대인이 감히 손을 얹을 수 없는 로마 시민입니다. 그러므로 적어도 공개적으로 그들과 잘 합의해 낼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과 스승의 전능하신 영이 나를 은밀하고 배신적인 습격으로부터 보호해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최고의 무기를 대량으로 보유하고 있으므로 가장 성급한 적들에 대항해서도, 지옥 전체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대부분 갈릴리 사람들입니다. 즉 성전 성직자들을 대항하고 유대인이라기 보다, 그리스인과 같고 로마인을 친구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무엇을 두려워해야 합니까? 일반적으로 우리는 이런 아주 위대하고 성스러운 일을 수행할 때, 충만한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땅이 폐허가 될 때까지 흔들리게 놔두십시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적임자는 늪의 갈대처럼 흔들리지 말고 폐허 위에 서야 합니다! 그러나 나는 또한 이 위대하고 거룩한 사역에 앞서 철저하고 완전한 교육을 받아야 하는 데 동의합니다. 왜냐면 우리가 무엇을 할 것인지, 말해야 되는지를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3. 세리 마태의 열정적인 연설로 모든 사람이 더 용기를 얻었고, 걷는 것보다 멀리 날아갈 것처럼 겨드랑이를 치켜 세우기 시작했다. 4. 그런 후 내가 그들 가운데 서서 그들에게 말하길: "그러므로 영안에서 함께 모이십시요. 나는 당신들에게 모든 것을 알리고, 당신들이 알아야 할 것은 아무것도 숨기고 싶지 않습니다. 5. 첫 파송에서는 내가 지금 알린 모든 것을 경험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몸으로 이 땅에서 내 하늘로 승천하여 아버지 집에서 여러분들을 위한 영원한 거처를 준비하면, 여러분 들은 지금과 다가올 미래를 위해 내가 지금 당신들에게 보여줄 모든 일들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주의를 기울이고 지금과 이후에 무엇이 일어날 것인지를 이해하십시오! 6. 지금 내가 말하는 것은 내 이름으로 당신들의 발자취를 완전히 따라갈 모든 사람들도 다소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기록자인 마태는, 가리심에서 했던 것처럼 이제 내가 입으로 말할 모든 것을 기록해야 합니다. 이런 내용이 세상을 위해 사라져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그것은 세상을 대항할 날카로운 증거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7. 기록자인 마태는 이제 쓸 준비를 하고 있었다. 내가 열두 제자에게 이렇게 말했다. 8. "무엇보다 이방인들의 거리를 걷지 마십시오! 이 말은 다음을 의미합니다: 9. 이방인처럼 폭력을 행하지 말고 너무 악하다고 알려진 종족들을 피하십시오. 개와 돼지에게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해서는 안 됩니다. 돼지는 돼지로 남아 있고, 개는 그가 게운 것으로 항상 탐욕스럽게 돌아갑니다. 내가 이방인의 길을 가지 말라고 조언하면서 하고 싶은 말입니다. 10. 또한 사마리아인들의 도시에도 가지 마십시오. 왜냐면요? 나는 이미 당신들의 면전에서 한 사도를 세웠습니다. 첫째 그들은 당신들을 필요로 하지 않고, 두 번째는 당신들이 그들이 가장 싫어하는 원수들과 동역하는 것을 알게 되면, 당신은 유대인들로부터 더 나쁜 대접을 받게 될 것입니다. (마태 10:5) 하지만 이스라엘 집에서 잃어버린 양들이 있는 도처로 용감하게 가십시오! (마태 10:6) 11. 당신들이 그들에게 가면 그들에게 설교하고, 말하고, 얼마나 천국이 이제 그들에게 다가왔는지 잘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보여주십시오! (마태 10:7) 그리고 그들이 당신들의 말을 듣고 설교를 받아들이면, 그들의 병자를 고치고, 나병 환자를 깨끗이 하고, 죽은자를 깨우십시오. 필요한 곳에서 영이 당신들에게 보여줄 것입니다. 그러나 어디에서나 무엇보다도 영적으로 행하십시오! (주의, 마태는 죽은자를 살리라는 계명을 주로 영적인 각성으로 이해하였기 때문에 이를 기록하지 않았다. ) 12. 악마를 몰아 내고, 그들이 다시 돌아오는 것으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주세요! 무엇보다도 당신들이 그에 대한 댓가로 누구도 당신들에게 지불하지 않는 것에 주목하십시오! 너희가 나로부터 댓가 없이 받았으니, 내 이름으로 다시 돌려줘야 합니다!” (마태 10:8) 나는 일단 행해진 도움 중 하나 또는 다른 도움에 대해 얼마를 지불하게 할까 계산하기 시작한 가룟 유다때문에 이 말을 추가했다. 그는 한 부자에게 아주 큰 의미가 있는 한 죽은 자가 살아난 것에 대해 천 파운드를 청구하고 싶었다. 그러나 나는 배신자의 심장에서 그러한 계산을 아주 빨리 발견했기 때문에 즉시 위의 내용을 추가했고, 당연히 당사자인 그는 다소 화가 난 얼굴을 했다. 앞에 있던 토마스가 이를 놓치지 않았고, 다음과 같은 말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당신은 지금 폭리를 요구했지만, 법정에서 제대로 된 청구서를 받은 사람의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13. 유다가 말하길: "내가 어떤 얼굴을 하는지 당신에게 거의 상관없습니다! 마지막에 내 얼굴에 대해 당신에게 책임을 져야 합니까?! 나는 너무 잘 부르심을 받았으며 이제 당신처럼 선택되었습니다. 왜 당신은 나를 끊임없이 고쳐주려 합니까?" 14. 토마스가 말하길: "나는 당신을 고치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질문을 할 수 있지 않나요? 주님께서 우리에게 모든 종류의 놀라운 능력을 주셨고, 우리가 어떻게 그것을 행할 수 있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보여주셨을 때, 왜 당신은 그렇게 화가 나 보이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주님께서 우리가 이 일을 댓가를 받지 않고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을 때 당신 얼굴은 즉시 화가 났습니다. 예, 왜요? 뺨과 이마가 너무 뒤틀리게 한 경련이 생겼습니까? 용기가 있으면 공개적으로 말하십시오!" 15. 유다가 나에게 말하길: "주님, 한번 그에게 말씀해주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저는 항상 그의 말에 노출되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나를 아주 불쾌하게 할 것입니다!" 16. 내가 말하길: "친구여! 어떤 사람이 죄를 무고한 사람에게 돌린다면, 무고한 자는 마음 속으로 웃습니다. 이것은 즉시 그에게서 모든 죄를 없애 줍니다. 그러나 누군가가 우연히도 심각한 죄를 지은 사람을 비난한다면, 그가 그의 심장으로 웃을 것입니까? 오 아닙니다! 이 사람은 우연히 자신의 죄를 고발한 사람에게 심장으로 화를 내며 절대 친구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 그것을 문제 삼지 마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결국 자신의 죄를 고백하게 되는 것입니다!" 17. 유다가 이 말을 듣자마자 즉시 자신의 죄를 드러내지 않도록 최대한 친절하게 보였다! 그러자 토마스는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했다: '여우여, 나는 당신을 압니다. 당신은 나와 잘 지낼 수 없습니다!' 18. 가나의 시몬이 물었습니다: "주님, 누군가가 치료를 위해 금이나 은이나 또는 광석을 제안하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우리는 그것을 받지 말아야 합니까? 우리가 그런 돈으로 도울 수 있는 가난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유다가 동의하듯 요청이 없는데 말하길: "예, 예, 그것이 바로 제 의견입니다! 금, 은 또는 광석을 누군가가 행해진 도움의 댓가로 받도록 강요된다면, 가나의 시몬이 말한 목적을 위해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19. 내가 말하길: "형제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여러분은 허리띠에 금, 은, 청동을 가지고 다녀서는 안 됩니다. 진짜 일꾼은 이 모든 것이 없이도 자신의 양식을 먹을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마태 10:9) 하지만 노동력이 있음에도 일하기를 원치 않는 사람은 먹어서는 안됩니다!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당신 이마의 땀을 흘려 양식을 얻을 것입니다!' 그러나 일을 꺼리는 사람이 금이나, 은이나, 광석으로 자선을 받아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기록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러나 법에 따르면 약자나, 노약자나, 병약자는 어차피 공동체 전체에 의해 보호를 받고 공급을 받아야 합니다. 20. 어쨌든 금, 은, 동이 사람들을 지배하고, 세상 앞에서 그들의 가치를 결정할 때가 너무 빨리 올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악한 때가 될 것입니다. 그때에 믿음의 빛이 꺼지고, 이웃 사랑은 청동처럼 단단하고 차가워질 것입니다! 21. 그러므로 떠날 때 여행 가방을 가져 가면 안 됩니다. 겉옷 두벌도 여행 가방도 없어야 합니다! 내가 이미 말했듯이, 진정한 일꾼은 모든 것이 없어도 음식을 얻을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마태 10:10) 136장 돈이 없이 여행하는 일에 대한 유다의 질문과 반대. 1. 유다가 묻기를: "주님, 그런 일은 모두 올바를 것입니다. 우리는 분명 시골 사람들에게서 돈 없이 대접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분명히 우리는 이전의 손님 접대가 이미 끝난 지 오래된 도시와 시장에 가야 할 것입니다! 어떻게 거기에 도달할 것이며, 돈 없이 무엇을 해야 합니까?" 2. 내가 말하길: "당신들이 도시나 시장에 갈 때, 잘 알아보세요 (당신들이 할 수 있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에게 합당하고 당신이 줄 수 있는 것을 필요로 하는 누군가가 그 안에 있는지 알아보세요! 한 사람을 찾았다면, 그곳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까지 그와 함께 있으십시오! (마태 10:11) 3. 방문할 때 집에 미리 인사하는 일은 당연한 일입니다 (마태 10:12). 진정한 사랑은 낯선 집으로 항상 가장 정중한 발걸음을 내딛기 때문입니다. 집주인이 당신에게 합당하다면, 당신의 평화가 집주인 위에 임할 것입니다. 그러나 집이 당신에게 합당하지 않으면 평화가 당신에게 돌아갈 것입니다. (마태 10:13) 4. 집의 거주자들이 당신을 받아들이거나 당신의 말을 듣지 않을 때, 그런 집을 떠나고, 결국 그 도시를 떠나고 심지어 당신의 발에 붙어 있는 먼지를 털어 내어 언젠가 그들에 대한 아주 중요한 증거가 되게 하세요! (마태 10:14) 내가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언젠가 다른 세계에서 최후의 심판 때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런 도시보다 더 잘 견딜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마태 10:15) 5. 보십시요! 나는 탐욕스러운 늑대들 사이에서 당신들을 양처럼 보냅니다. 그러므로 뱀처럼 어디에서나 지혜롭고, 온유함의 상징인 비둘기처럼 거짓이 없도록 하십시오!” (마태 10:16) 6. 이에 유다가 말하길: "주님! 일반적으로 이런 의심쩍은 상황에서 우리는 사역을 잘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근처에 아무도 믿지 않는 영의 세계에서의 마지막 심판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우리가 성난 늑대 같은 인간에게 당신으로부터 받은 신성한 완전한 능력으로 가능한한 엄격한 최후의 심판을 할 수 없거나 허용 받지 않는다면, 우리는 집에 그냥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도시에 많은 그러한 늑대들 앞에서 당신에 대해 조금 큰 소리로 증거하면, 그들은 우리를 붙잡고 우리를 묶고, 시청으로 끌고 가, 우리를 엄중하게 심판할 것입니다. 그리고 심판이 엄중하지 않다면, 적어도 학교에서 유대인들 앞에서 채찍질하고 마침내 무법자로 도시에서 쫓아낼 것입니다. 그런 선물에 진심으로 미리 감사드립니다! 맹목적인 열심 가운데 행해지는 의도적인 폭력이 난무하는 곳에 모든 지혜와 진리와 온전한 진실은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7. 현재 인류가 작은 감각도 갖지 않은 완전한 진리와 올바른 정의가 있다면, 로마 원칙도 우리에게 적용되어야 합니다: '온 세상은 멸망으로 갑니다. 그러나 완전한 정의가 행사될 것입니다!'진정한 미덕은 항상 확실한 보상을 받습니다. 그러나 거짓말, 시기, 탐욕, 거짓, 그리고 모든 불의는 가장 잔인한 형벌을 받습니다! 일반적으로 악한 인류라 불리는 현재 인간들과 무언가를 이루고 싶다면, 소돔과 고모라에게 행한 천사처럼 행동해야 합니다. 우리의 말을 듣고, 당신의 이름으로 우리를 영접하는 사람들이 당신의 은혜로 보상을 받게 하십시오. 그러나 우리의 말을 듣지 않고, 받아들이기를 원하지 않는 사람에게 재앙을 내려 주십시요! 우리를 핍박하고, 우리를 세상 재판정에 세우는 사람 위에 하늘에서 삼키는 불이 내려와 소돔과 고모라에서 일어난 일이 일어나게 해주십시요! 8. 주님 당신께서 우리가 이런 방식으로 일하도록 허락한다면, 우리는 당장 이 파송에서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모든 기준을 넘어 타락한 인류를 이런 식으로 대해서는 안 된다면, 우리의 모든 노력과 사역은 헛된 일입니다. 결국 우리는 돌에 맞을 것이고, 당신 자신도 죽임을 당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엄청난 수의 적들이 웃으며 우리의 시체를 짓밟고 승리에 도취되어 걷고 술을 마실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우리가 시기 부적절한 친절과 양보와 온유함으로 성취할 전부가 될 것입니다. 요컨대, 사탄과 함께 무언가를 하려면, 그에게 온전한 주인을 보여주거나, 종으로써 그를 섬겨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모든 것이 아무것도 아닙니다!" 137장 유다의 선교 제안에 대한 주님의 응답. 1. 내가 말하길: “당신은 이 땅에서 온 사람이기 때문에 이 땅에서 온 사람처럼 말합니다. 그러나 위에서 아래로 내려온 사람은 다르게 말합니다. 인간의 영이 하나님의 전능과 진노에서 자유로워져서 영원히 진정한 독립을 얻기 위해 인간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를 잘 알기 때문입니다. 2. 이 땅의 생명은 영에게 생명이나 자유가 아니라 죽음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땅의 죽음은 영이 영원한 생명과 진정 영원한 자유로 가는 영의 탄생입니다. 3. 내가 인간으로서 말한다면, 그런 모든 일과 그리고 훨씬 더 많은 일들이 이미 인류에게 실행되어졌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당신이 생각하는 대로 황금의 열매가 어디에 있는지 말해보십시오! 4. 노아 시대에 무슨 일이 있었으며, 이 세상 사람들을 노아 이전보다 얼마나 더 좋게 만들었습니까? 얼마 후 소돔과 고모라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5. 그리고 흑인과 극동에 있는 중국인을 제외한 모든 이방인은 롯의 후손이며, 아주 짐승과 같이 거칠게 된 지구의 서부에 거주하는 많은 스키타이인도 롯의 후손입니다. 그들의 조상 롯이 배운 교훈에도 불구하고 그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6. 이집트로 가서 이 민족이 일곱 재앙을 통해 얼마나 나아졌는지 확인해 보십시오! 모세와 그렇게 많은 선지자들이 무슨 일을 했습니까?! 7. 40년 동안 여호와께서는 바벨론 포로 생활에서 너무 악해진 유대인들을 아주 비참하게 고통 당하게 하셨고, 최악의 짐승처럼 취급당하게 하시고, 돼지와 개들의 음식을 먹게 하셨습니다. 사랑스러운 유대인의 딸들은 이전에 할례 당한 소년들과 청년들처럼, 교만한 바빌로니아 인들에 의해 채찍질과 온갖 종류의 고문을 받으며 밤낮으로 더럽혀져 죽었습니다! 가서 교만하고 높은 유대인 모두에게 그러한 교훈을 얼마나 잘 받았는지 물어보십시오! 8. 주님께서 너무 사악한 인류를 일반적으로 뿐만아니라 개인적으로 징계하지 않은 1년이나 1 개월이나 1 주일이나 하루를 보여주십시오! 유대 국가 전체에 징계로부터 제외된 집이 없습니다. 스스로 대답해보세요, 이로 인해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얼마나 더 나아졌습니까?! 9. 그러므로 당신은 당신의 조언을 갖고 너무 늦게 나에게 왔습니다. 왜냐면 모든 일이 이미 다 일어났었고, 영적 길을 위해 성취돼야만 할 일은 성취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의 이 땅의 외적인 생활 조건이 근본적으로 눈에 띄는 효과를 가져올 수 없고, 가져와서도 안 됩니다. 그런 이유 때문에 위로부터 어떤 그런 일도 허용을 받지 못했습니다. 10. 내가 천둥과 번개로 이 땅의 사람들에게 다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려 했다면, 나는 그것을 위해 당신들을 필요로 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면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과정에서 여러분보다 훨씬 더 잘 이해한 가장 강력한 천사들이 하늘에 여전히 압도적으로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11. 그러나 이제 엘리야가 산 위 동굴에 숨었을 때 보게 된 때가 왔습니다. 여호와께서는 폭풍 속이나, 불 속에 계시지 않고, 부드러운 바람결 속에 계십니다! 그리고 이 세상의 동굴 앞에서 여호와의 부드러운 바람이 부는 때가 바로 지금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폭풍이나 불을 가지고 나가기를 원하지도, 허용하지도 않고, 모든 사랑과 온유와 인내로 하나님의 영원한 질서를 따라야 합니다! 하지만 지혜로움을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나는 당신들이 이제 굶주린 늑대들 사이에서 어린 양으로 가는 것을 봅니다. 하지만 당신들이 슬기롭게 행한다면, 많은 일을 이룰 것입니다! 12. 그러므로 특정한 늑대와 같은 사람들을 조심하고 그들과 교제하지 마십시오. 그들은 당신을 넘겨주고, 시청 앞에 세우고, 그들의 학교에서 당신을 채찍질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어리석고 영리하지 않다면, 그런 일이 더 빠르게 일어날 것입니다. (마태 10:17) 어린 양이 집 앞의 발코니에 있고, 늑대가 그 곳으로 도달할 수 없다면, 늑대는 모든 탐욕에도 불구하고 그를 해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린 양이 호기심이 많아 적을 자세히 보기 위해 안전한 발코니를 떠나, 늑대에 찢겨 먹이가 되면, 자신이 잘못 한 것입니다. (마태 10:18) 13. 나중에 내가 아버지 집에서 너희를 위해 영원한 거처를 마련하기 위해 하늘로 다시 올라간 후에, 사람들은 당신들을 내 이름으로 인해, 방백들과 왕들 앞에 세우고, 방백들과 왕들에게, 이방인들에게 증거하게 할 것입니다. (마태 10:18) 그리하여 나의 선지자 이사야가 모든 시대를 위해, 이 땅 위에 이제 세워지는 나의 나라와 어리석은 왕들에 대해 예언한 일이 성취될 것입니다 (이사야 32,6-20): 14. ' 어리석은 자는 어리석음을 말하고, 그의 마음은 불행을 좋아하며, 위선을 행하고, 주님에 관해 미혹하는 것을 전파하여, 배고픈 혼을 더욱 굶주리게 하고, 목마른 사람을 마시지 못하게 한다. 인색한 자의 다스림은 헛된 손해이다. 왜냐면 그가 가난한 사람들의 권리를 말해야 함에도, 비참한 자들을 거짓된 말로 멸망시킬 간계를 충분히 찾아내기 때문이다. 그러나 올바른 권세자들은 또한 권세자다운 생각을 하고, 그런 생각에 따라 의를 행한다. 15. 콧대가 높은 여자들아, 일어나서 나의 음성을 들으라. 아주 안심하고 있는 너희 딸들아, 내 말을 들으라! 일년과 하루가 채 되지 못해, 너희들의 안심은 흔들리게 될 것이다. 왜냐면 수확할 포도가 없고, 이로써 추수도 없을 것이다. 놀라라, 자존심이 센 여자들이여! 왜냐면 맨몸이 되도록 옷을 다 벗어버리고 베로 허리를 둘러야 할 때이기 때문이다! 16. 사람들은 들판과 아름다운 들판과 열매 맺는 포도나무 때문에 슬퍼할 것이다. 왜냐면 내 백성의 밭과 행복한 도시의 모든 쾌락의 집들에 가시와 덤불이 자랄 것이기 때문이다. 궁전들은 버려지고, 도시의 군중들은 외롭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탑과 요새는 영원한 동굴이 될 것이고, 이는 들짐승들에게 기쁨이 되고, 양떼들을 위한 목초지가 될 것이다. 영이 높은 곳에서 우리에게 부어 질 때까지 그렇게 될 것이다. 17. 그러면 사막이 밭이 되고, 밭이 숲으로 간주될 것이다. 그리고 의가 광야에 거하고, 의가 밭에 거할 것이다. 그리고 의의 열매는 평화가 될 것이고, 공의의 유익이 영원한 고요함과 안전함이 될 것이다. 18. 비록 삼림이 우박에 쓰러지고 성읍이 완전히 무너져 내려도, 내 백성은 평화의 집에 즉 안전한 집에 거하고, 자랑스러운 안식을 취할 것이다. 19. 물가에서 부지런히 씨를 뿌린 너희에게 복이 있다. 왜냐면 너희가 당나귀와 소의 발이 안심하고 그 위를 지나가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20. 그러므로 너희가 이 세상의 사악한 어리석은 자들에 의해, 이사야가 말한 어리석은 왕들에게 인도되어 넘겨 졌을 때, 너희가 무슨 말을 하고, 어떻게 대답해야 하는지 걱정하지 말라. 너희가 무엇을 말해야 하고 어떻게 대답해야 하는지 그 시간에 너희에게 주어지기 때문이고, 말하는 사람이 너희가 아니기 때문이다. (마태 10:19) 너희를 통해 말하는 분은 나의 영인 아버지의 영이다! (마태 10:20) 21. 그러나 이런 일은 앞서 언급한 두 번째 파송에 적용이 되고, 이 두번째 파송은 나의 승천 후에 이뤄질 것 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파송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22. 선지자가 마지막에 말한 바와 같이, 이제 나도 너희에게 말한다. 이제 호수가에 씨를 뿌릴 게 있는 너희들은 복이 있다. 이 땅에서 너희는 너희의 당나귀와 소를 사용할 수 있다. 즉 선하고 진실한 것을 위해 당신의 근면성을 사용할 수 있다. 당신은 어리석은 왕이나 교만과 오만함이 가득한 여자를 만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가난한 사람, 병든 사람, 악령 들린 사람, 절름발이, 귀머거리, 눈먼 사람과 당연히 영적으로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그들에게 가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고, 믿는 모든 사람을 치료해주고, 그들에게 내 이름을 침묵하지 말라!" 138 장 가나 시몬의 질문. 새로운 가르침이 불화를 일으킨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복음을 신뢰하고 두려움 없이 전하라는 주님의 훈계. 1. 가나의 시몬이 말하길: "주님, 적어도 저에게 매우 중요해 보이는 질문이 하나 더 있습니다. 파송되기 전에 우리를 가르치고 마음의 평온함을 위해 대답해주셨으면 합니다. 제 말을 들어주시길 부탁합니다!" 2. 내가 말하길: “나는 당신이 질문을 작성할 수 있는 것보다 당신의 질문을 당신의 심장으로부터 더 정확하게 읽습니다. 그러나 그런 일이 형제들 때문에 당신의 질문을 크게 말하는 일을 막지 않습니다! 그 질문은 참으로 중요하고, 때묻지 않은 진짜 유대인에게 합당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당신의 마음을 압박하는 것이 무엇인지 공개적으로 보여줘야 합니다!" 3. 가나의 시몬이 말하길: "그럼 제가 말하는 것이 당신의 뜻이라면, 모두가 저의 말을 듣고 싶어할 것입니다! 제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4. 이제 우리는 우리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가게 됩니다. 당신께서 산에서 가르친 것을 설교하게 됩니다. 이 산상수훈은 아주 신성하며 따라서 측량할 수 없을 정도로 참되고 천상의 선입니다. 그러나 이 가르침은 많은 부분이 오래된 모세의 가르침과 직접적으로 반대됩니다. 5. 나는 넓은 갈릴리 바다를 면하고 있는 거의 모든 곳을 잘 알고 있고, 그 주민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피타고라스를 위해 모세와 모든 선지자를 오래 전에 배 밖으로 던진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이들은 당신의 새로운 가르침에 그렇게 위험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 중에는 모세를 위해, 실제로는 성전을 위해 살고 죽는 많은 가족이 있고, 일반적으로 부모가 자녀보다 더 많습니다. 그 반대의 경우 자녀가 부모보다 많은 경우도 드물지는 않습니다. 그러한 정통 유대인의 자녀가 여러 면에서 반 성전적인 당신의 가르침을 받아들이지만, 부모가 그렇지 않다면, 그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6. 부모는 모세에 따라 불순종때문에 아이들을 끌어 내고 저주할 것입니다. 광신적인 정통 유대인들 사이에서는 결코 드문 현상이 아닙니다! 7. 의심할 여지없이 그런 일이 우리 눈앞에서 일어난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런 부모가 우리를 핍박하고 한없이 저주할 것이라는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8. 그 반대의 경우에는 아이들이 정치적 법 때문에 부모의 주인이 될 수 없기 때문에 당연히 더 쉬워야 합니다. 이런 식으로 축복 외에도 우리는 자주 불화와 다툼과 분노와 증오 및 복수심을 퍼뜨리고 수천 명에 의해 미움 받고, 박해 및 저주를 받게 될 것입니다! 누가 그런 피해를 보상하고, 누가 우리 허리에서 수천 배의 저주를 풀겠습니까?" 9. 내가 말하길: "당신은 별로 신경쓰지 마십시요! 하늘에서 모든 자연을 되살리는 온화한 광선인 봄의 햇볕만 내려오는게 아니라, 폭풍, 우박, 번개와 천둥이 오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10. 모두가 햇빛을 칭찬합니다. 그러나 누구도 우박, 폭풍, 번개, 천둥을 칭찬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겨울은 항상 모든 사람에게 너무 일찍 옵니다. 그러나 겨울은 봄보다 모든 사람에게 더 유익합니다. 폭풍과 우박과 번개와 그리고 천둥은 저녁 황혼의 빛줄기보다 더 필요한 것입니다 ! 11. 내가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그런 일이 올 것이며, 그렇게 와야만 하고, 내 이름을 위해 한 형제가 다른 형제를 죽음에 내어줄 것이며, 아버지가 아들을 그리고 자녀들이 그들의 부모에게 반항하여 그들이 죽임을 당하도록 도울 것입니다! (마태 10:21) 당신들은 내 이름 때문에 지금과 같은 세상의 모든 사람에 의해 미움을 받아야만 합니다. 12. 그러나 너희 가운데 누구든지 그 때문에 분노하지 않고, 끝까지 인내하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마태 10:22). 왜냐면 사탄은 자신의 발에서 자신의 전리품을 쉽게 내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당신들은 내 말을 이해합니까?" 13. 유다가 말하길: "계속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 사명이 모든 사람의 미움을 야기시킨다면, 왜 하나님은 그러한 일을 명령하셨습니까! 행운을 빕니다! 우리를 미워하는 사람들은 분명 우리를 돌보고, 더운 여름 눈처럼 우리를 지켜줄 것입니다! 주님, 당신이 아주 진지하다면, 나는 아주 단순하지만 여전히 몇몇 경험을 가진 자로서 당신께 말합니다: 당신과 우리는 집에 있는 게 낫습니다. 이 씨는 싹이 나지 않고 열매를 맺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들어 보십시요! 우리가 한 도시에서 설교와 행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죽음을 당할 듯 미움을 받고 있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우리 자신을 죽이도록 놔둘까요? 그렇다면, 누가 당신의 가르침을 더 확장할 것인가요? 당신이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고려하십시오! 당신은 자신을 순전히 불가능하게 만들고, 당신 자신이 자신의 가장 큰 적과 박해자라는 것을 분별하지 못합니까? 나를 미워하고 그러면서 그의 집을 모든 불화와 증오와 분노와 복수로 가득 채우는 설교를 들을 사람이 도대체 전 세계 어디에 있습니까? 이런 피할 수 없는 경우 어떻게 해야 합니까?" 14. 내가 말하길: “당신은 항상 당신이 이해하는 대로 말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가 이해하는 대로 말합니다. 당신은 모든 것을 세상적으로 이해하지만, 여기서는 하늘에서 오는 영적인 말이 오고 가고 있습니다. 15. 만약 당신과 다른 누군가가 사람들에 대해 그렇게 큰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면, 당신은 박해를 받을 것이기 때문에 한 도시에서 다른 도시로 피하십시오! 내가 진실로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로서 다시 당신들에게 올 때까지, 내가 모든 사람을 심판하고, 멸망케 하는 불을 그의 심장에 붙이고, 사악한 심장에 악한 벌레를 자극하고, 그 불은 결코 꺼지지 않고, 벌레를 죽이지 않는 자로써 다시 당신들에게 올 때 까지, 당신들은 모든 이스라엘의 도시에서 설교를 마치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마태 10:23) 그러나 당신들은 이 가운데 의롭다함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을 핍박하고 당신들에게 손을 댄 모든 사람에게 화가 있을 것입니다!" 16. 유다가 다시 말하길: "예, 우리가 맞아 죽게 되면, 당신은 실제 오실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우리에게 악령에 대한 권세와 모든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주셨다면, 왜, 우리에게 악한 사람들을 능가할 힘을 동시에 주시지 않으십니까? 악한 사람들 가운데 기생충으로써 인간의 몸에 기생하는 모든 악령보다 훨씬 심한 자들이 드물지 않습니다. 우리를 핍박하는 자들의 발 아래 땅에서 불을 부를 수 있는 권세를 우리에게 주십시요. 우리는 짧은 시간 내에 당신을 위해 온 세상을 돌이킬 것입니다!" 17. 내가 말하길: "당신들은 당신들의 스승인 주인보다 더 위대하게 되고 싶습니까? 나는 당신들 모두에게 말합니다: 제자는 그의 스승보다 높지 않고, 종은 그의 주인보다 높지 않습니다. (마태 10:24) 제자가 스승과 같으면 제자에게 충분하고, 종도 주인과 같으면 종에게 충분합니다. 18. 그러나 당신의 스승과 주인이 사람들을 그분의 가르침에 강요하기 위해 특별한 힘의 수단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그분의 제자들과 종들이 왜 그런 힘을 원해야 합니까? 그러나 세상 사람들이 나를 영원부터 주님이요 집주인으로 '바알세블'로 불렀다면, 그들은 얼마나 더 많이 나의 동거자인 당신들에게 더 심한 말을 하겠습니까! (마태 10:25) 19. 당신은 그들을 알고 있으므로 그들을 두려워해서는 안 됩니다. 당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내가 모를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나는 당신에게 말합니다: 나에게 드러나고 싶지 않을 만큼 숨겨져 있는 것은 없고, 내가 그것에 대해 알지 못하는 비밀도 없습니다. (마태 10:26) 20. 사람들이 당신에게 요구하고 행하는 것이 나에게 숨겨져 있을 수 없기 때문에 당신은 나의 도움을 항상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암사자는 새끼를 버리지 않고 위험할 때 자신에게서 빼앗으려 하는 새끼를 위해 생명의 위협을 무릅씁니다. 그래서 나도 또한 위험한 때에 내 생명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당신을 보호하는 법을 알게 될 것입니다!? 21. 그러므로 세상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내가 밤에 당신에게 가르친 것을 낮에 그들 앞에서 말하십시오. 그리고 내가 당신들 중 한 명 혹은 다른 사람들에게 당신의 심장의 귀에 비밀스럽게 말한 것을 이제 지붕위에서 선포하십시오 (마태 10:27). 그러므로 성난 동물처럼 사람의 몸을 죽일 수 있지만 홀로 살아 있고 생명을 가진 혼을 죽일 수 없고, 혼에게 어떤 해도 입힐 수 없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요! 22. 그러나 당신들이 이미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면, 오히려 당신들의 혼을 다스리는 주님을, 그가 원할 때 당신들의 혼을 지옥에 보내는 심판을 할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십시오! (마태 10:28) 그리고 당신들은 이미 그 분을 알고 있는데, 그 분은 당신들에게 이 말을 하는 사람입니다! 23. 우리 앞에 지붕이 있는 한 헛간을 보십시요! 참새가 어떻게 그 위에서 노는 지를 보십시오. 새들이 곧 날아올라 갔다가, 곧 새들이 다시 지붕에 내려 안습니다! 시장에서 1 페니에 새 2 마리를 살 수 있습니다. 그들의 가치가 얼마나 적습니까! 그러나 하늘의 아버지의 뜻 없이는 어떤 새도 지붕에서 땅으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마태 10:29) 24. 그러나 내가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당신들의 머리카락은 세는 아버지의 지식과 뜻이 없이는 너희 머리에서 머리카락 하나도 빠지지 않습니다! (마태 10:30) 아버지께서 당신들이 극도로 하찮게 여기는 그런 것들도 돌보시는 데, 자신의 말씀과 은혜를 전하는 당신들을 돌보지 않고 놔두시겠습니까? 25. 그러므로 당신의 두려움은 헛되고 결코 두려워해서는 안 됩니다. 당신들은 많은 참새보다 훨씬 귀합니다. (마태 10:31) 26. 그러므로 더 이상 두려워하지 말고, 나가서 사람들 앞에서 나를 고백하십시오! 진실로 사람 앞에서 나를 고백하는 사람을 나도 또한 하늘의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고백할 것입니다! (마태 10:32) 그러나 당신들 가운데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헛된 두려움으로 나를 부인하는 사람을 나도 또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앞에서 언젠가는 부인할 것입니다. " (마태 10:33) 27. 유다가 다시 말하길: "모두 매우 지혜롭고 아름답게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분명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게 다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가르침은 훌륭하고 순수하며 진리입니다. 우리는 그에 대해 더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의 행적은 최소한 함께 여기 있는 우리들에게, 당신의 행적을 수행하는 분이 근본적으로 누구인지에 대한 확신을 주고도 남습니다. 그러나 주어진 행동 규칙에 따르면, 행동과 가르침이 일반적으로 영접을 받고, 받아들여 지기가 단지 어려울 뿐만 아니라, 이런 가르침이 전해지는 모든 집에 불화를 야기하기 때문에, 가장 심한 박해를 받거나 또는 국가에 의해 전적으로 금지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에게 불가능하게 됩니다. 그러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우리가 당신의 가르침과 행적을 이 땅에서 전파하는 자로써 돌 아래, 칼 아래, 불 속에, 심지어 실제 십자가에 달리거나, 사자 굴에 던져지면, 누가 실제 우리 대신에 우리의 과제를 수행합니까?" 139 장 주님보다 다른 것을 더 사랑하는 사람은 주님에게 합당하지 않다. 세상에 싸움이 필요하다. 사랑안에서 신실한 자들을 향한 약속. 1. 내가 말하길: “나는 당신이 항상 세상 지혜에 따라 말한다고 이미 말했습니다. 세상에 평화를 주는 것은 세상이 이미 평화를 풍성하게 소유하고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죽음을 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2. 눈먼 사람이 보도록 도와주기 위해 그의 눈을 뽑아내면, 그가 보게 됩니까? 또는 상한 발을 자르면, 절름발이가 바로 걸을 수 있습니까? 또는 벙어리의 혀를 자르면, 그가 말을 하게 되거나, 아니면 더 많은 전염병으로 전염병을 치료하고, 더 많은 불로 불타는 집을 끌 수 있습니까? 3. 이런 일이 바로 지금 세상 사람들이 하는 일입니다! 그들은 영적으로 죽었고, 자연의 동물적인 생명 외에는 다른 생명이 없습니다. 그들의 혼은 순전히 육체이고, 그들의 영은 죽은 것과 다름이 없고, 돌 안에 쉬고 있는 영과 같습니다. 심판을 받은 그들의 인내로 느슨한 물질들로 연결된 가운데 묶여서, 이로써 그들로 다양한 종류와 모양의 돌이 되어, 좀 부드러운 돌, 좀 딱딱한 돌, 일부는 투명하고 일부는 불투명하고, 내부에 있는 영의 속성에 따라 다양한 색상이 나옵니다. 4. 그런데 돌 속의 영을 그 물질에서 떼어 내고 싶다면, 미지근한 물로 할 수 있을 까요? 분명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말합니다: 이렇게 부드럽고 평화로운 치료를 받으면, 돌은 원래 상태로 굳건히 남아있을 것입니다. 돌 속의 혼들이 큰 전투를 하려면 강력한 불이 와야만 합니다. 그래야만 그들 스스로 물질의 끈을 자르고 자유로워집니다. 보세요, 여기에서도 그렇게 되야만 합니다! 5. 돌 속의 혼을 자유롭게 하는 것인, 불, 투쟁, 강력한 압력, 무겁고 강한 타격들이 또한 단단한 돌이 된 인간의 심장 안의 혼을 깨우고, 혼을 자유롭게 합니다. 특히 어떤 세상의 불로도 부드럽게 할 수 없는 다이아몬드 같은 심장을 갖고 있는 위대한 사람이나, 부자들의 심장을 깨우고 자유롭게 합니다. 6. 그러므로 내가 당신에게 말하는 것에 주목하십시오: 당신들 내 제자들과 내 종들을 통해 세상 사람들에게 이 땅의 평화를 주기 위해 내가 왔다는 어리석은 망상을 버리십시오. 아닙니다. 나는 칼을 가져왔습니다! (마태 10:34) 7. 잘 이해 하십시요! 나는 아직 부드러운 아들이 자주 단지 꺾이지 않는 자신의 아버지의 엄격함에 대항하도록 자극해주기 위해 왔고, 더 겸손한 딸이 지배적인 자신의 어머니에게 대항하도록 자극해주기 위해 왔고, 온순한 며느리가 이기적이고, 시기하는 시어머니에게 대항하도록 자극해주기 위해 왔습니다! (마태 10:35) 그렇습니다. 사람들의 최악의 적은 자기 집 안의 식구여야 합니다! (마태 10:36) 8. 진실로, 진실로,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아들과 딸이 있는 사람이 아들과 딸을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습니다! (마태 10:37) 자신의 짐이 로마의 죽음의 십자가처럼 그를 압박하든 지 간에, 장원하여 이 짐을 자신의 어깨에 짊어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은 결코 나에게 합당하지 않고, 그는 하나님 나라에 결코 참여하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마태 10:38) 9. 진실로 당신에게 말합니다: 이 세상의 삶을 구하고 또한 그것을 쉽게 찾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잃을 것이고, 마지막 날에 나는 육신을 벗은 그를 영원한 생명으로 깨우지 않고, 그를 지옥으로 던져 영원한 죽음을 맞이하게 할 것입니다. 10. 그러나 세상의 삶을 구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나를 향한 참되고 순수한 사랑으로 세상적인 삶을 피하고 경멸하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입니다. (마태 10:39). 나는 그의 육체가 죽은 후에, 즉시로 그의 심판의 날에 또는 새 생명의 첫 날에 그를 일으켜, 나의 영원한 나라로 인도하고, 영원히 불멸하는 지혜와 사랑의 면류관으로 그의 머리를 장식해줄 것입니다. 그러면 그는 나와 함께, 영원하고 무한한 하늘의 천사들과 함께 모든 감각의 세계와 영의 세계를 다스릴 것입니다!" 140 장 물질세계와 영적세계의 크기. 하나님 자녀의 가치와 목적. 인간안의 신성한 비밀 1. 가나의 시몬이 묻기를: "주님, 천국이 실제 어디에 있는지, 천사들이 어디에 살고 있는지, 천국이 얼마나 큰지, 그리고 당신이 언급한 감각의 세계가 얼마나 큰지 우리에게 말하고 싶지 않습니까?" 2. 내가 말하길: "친구여, 당신이 그것을 보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면 당신은 장님입니다. 나는 하늘이 무한히 크다고 말했는데, 그 크기에 대해 어떻게 물어볼 수 있습니까? 천국의 영적세계는 당신 눈으로는 아주 적은 부분만 볼 수 있는 이 끝없는 우주 공간만큼 끝없이 넓습니다. 3. 이 지구, 이 큰 태양, 달, 모든 별들이 있는 곳은 거대한 세계입니다. 몇몇 별들은 이 지구보다 수 십억만 배나 더 큽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을 합한 것을 무한하게 크게 창조된 감각의 세계에 비교할 때, 가장 작은 이슬 방울과 너무 커서 훌륭한 선원이 므두셀라가 (969세까지 삶) 두 번 사는 시간으로도 전 바다를 다 항해할 수 없는 세상의 모든 큰 바다를 비교한 비율보다 크기와 범위에서 거리가 훨씬 큽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창조된 감각 세계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계가 있고, 그 너머에는, 한 순간을 영원과 비교하는 것과 같은, 모든 방향으로 여전히 끝이 없고 영원한 공간이 있습니다. 4. 영의 세계는 영원히 어디에서도 끝나지 않는 공간만큼이나 무한합니다! 5. 공간이 끝이 없고, 진정한 의미에서 사방이 무한하지만,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의 영이 여기 당신들 가운데 함께 하는 것처럼, 함께 하지 않는 곳은 어떤 깊은 곳과 먼 곳의 어떤 지점에도 없습니다. 영원부터 거룩한 아버지 하나님을 향한 참사랑과 이웃을 향한 순수한 사랑으로 돋보이는 하나님의 참 자녀는 저 세상에서 힘과 권세와 영원히 결코 채워지지 않을 그러나 점점 더 새로운 피조물로 가득 채울 공간을 받게 될 것입니다. 6. 하지만 당신들은 여전히 너무 어리석어서 내가 지금 당신들에게 한 말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여전히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라 불리우는 사람이 하늘나라 저 세상에서 무엇을 예상할 수 있는지, 어떤 인간의 눈도 그것을 볼 수 없고, 귀도 들을 수 없으며, 세상의 어떤 감각으로도 결코 파악할 수 없습니다! 7. 지구와 태양과 달은 하나님의 참 자녀의 눈앞에서 반짝이는 먼지처럼 떠오를 것입니다. 8. 그러므로 단지 듣는 사람이 되지 말고, 나의 말대로 행하십시오! 9. 내가 당신에게 말했고, 지금도 여전히 말하는 말이 사람의 입에서 왔는지 아니면 하나님의 입에서 왔는지, 당신들은 단지 실천해 봄으로써 알 수 있습니다! (요한 7:17) 10. 당신들 자신이 무엇보다도 나의 말을 진실로 행하는 자가 되려는 것처럼, 당신들이 그리고 당신들이 나의 말씀을 선포한 사람들이 이런 가르침과 사랑의 계명을 당신들에게 준 분이 누구인지 당신의 심장 안에서 생생하게 체험하기 원하면, 행하도록 인도하십시오. 왜냐면 말씀이 머리에만 머무르는 동안에는, 그것은 다른 사람들도 들을 수 있는 당나귀의 공허한 울부짖음 보다 더 가치가 없습니다. 11. 말씀이 단지 심장안으로 들어갈 때, 말씀이 생명력이 있게 되고, 곧 사랑의 중심인 의지를 붙잡아, 한 사람 전체가 행하도록 이끌어갑니다. 12. 이런 행함을 통해 옛 사람이 새로운 사람이 되고, 내 말이 진정한 새 살과 새 피가 됩니다. 13. 당신들 안에 있는 이 새 사람이 내 말이 참으로 하나님의 말씀이며 이것은 오늘날과 모든 시간에 걸쳐 영원 이전에도 같은 능력과 힘과 효력을 가지고 있음을 당신에게 비로소 알려줍니다. 당신이 보고, 느끼고, 냄새 맡고, 맛보고 듣는 모든 것은 기본적으로 하나님의 말씀 일뿐이기 때문입니다. 14. 영원 전에 세상과 해와 달을 자신으로부터 존재하도록 명하고, 그들의 넓은 궤도에 놓으신 분이 이제 당신들을 영원한 생명의 새로운 길로 인도하십니다! 15. 나는 또한 당신들을 영접하는 사람들이 나를 영접하는 것이라고 당신들에게 덧붙여 말합니다. 누구든지 나를 영접하는 사람은 나를 당신들에게 보낸 분을 영접합니다? (마태 10:40) 이는 당신들이 이해해야 할 내용입니다!" 141 장 사도들에게 주는 선교와 행동에 관한 암시. 계속되는 선지자의 직분에 대한 가르침. 참 선지자와 거짓 선지자 이스라엘 지역에 사도들을 처음 파견. 1. (주님:) “내가 더 말하겠습니다: 당신들은 항상 그랬던 것처럼 지금도 예언자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의 어떤 민족들 사이에도 그들이 어떤 믿음을 가졌든지 간에 항상 예언자들이 있을 것입니다. 하늘과 땅 사이를 연결하는 모든 줄이 이미 끊겨졌더라도, 단지 어떤 암흑의 세력도 파괴할 수 없는 선지자들을 통한 비밀의 유대는 여전히 굳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2. 참 선지자사이에 실제 거짓 선지자가 존재했고, 항상 존재하며, 앞으로도 존재할 것입니다. 그러나 거짓 선지자의 존재가 하늘로부터 깨우침을 받은 선지자의 진실성 여부에 관해 결코 문제가 되지 않거나 아주 작은 문제에 불과합니다. 왜냐면 참 선지자는 거짓말하는 자를 세상에 곧 드러내고, 거짓말을 하는 자는 하늘의 형벌로부터 결코 피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3. 그러나 참 선지자가 한 집에 와서 참 선지자로 받아들여지면, 다시 말해 그를 참 선지자나 선지자의 이름으로 파견된 사람으로 영접하고, 그의 말을 듣고 심장으로 그의 주의를 기울이는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에서 선지자의 상을 받습니다. 한 의로운 사람을 의로운 자의 이름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다시 말해 의로운 사람이라 불리는 사람을 의로운 사람으로 부르고, 또는 비록 의로운 자라고 불리지 않더라도, 그를 의로운 자로 깨닫고, 그가 의로운지 여부를 시험치 않고 영접한 사람은 언젠가 하나님 나라에서 의인의 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 (마태 10:41) 4. 그리고 이 모든 것 외에도 내가 당신들에게 더 말합니다: 여기 나를 사랑하는 이 작은 아이들을 보십시요! 이런 작은 아이에게 제자의 이름으로 물 한 잔을 주는 사람은,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씀드립니다만, 그런 사소한 행위도 결단코 보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 (마태 10:42) 5. 이제 당신들은 왜 내가 당신들을 선택했는지를 다 들었습니다. 이제 내가 당신들에게 지시한 모든 도시로 가서, 그 안에 사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가르치고, 내가 지금 당신들에게 명한대로 행하십시오: 당신들의 상이 적지 않을 것입니다. 6. 당신들이 이스라엘의 몇몇 안되는 도시에서 명한 일을 행했다면, 다시 내게로 돌아오십시오. 이로써 내가 당신들에게 하나님 나라의 더 깊은 비밀을 알려줄 수 있게 하십시요. 왜냐면 하나님의 나라가 가진 비밀을 이해할 수 있도록 여러분에게 비밀을 알려줘야 하기 때문이다. " 7. 베드로가 말하길: "주님, 우리 12 사람이 무리로 또는 개인적으로 각자 한 도시로, 따라서 시장과 마을로 이동해야 합니까?" 8. 내가 말하길: “그 일은 당신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두명씩 혹은 세 명씩 함께 가면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의 증인의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어딘 가에 모여서 가르치고 일한다면, 나의 영은 당신들과 함께 더 강력하게 일할 것입니다. 9. 그러나 당신들 모두가 함께 하는 일은 첫째로 필요하지 않고, 두 번째는 공간과 먹는 문제로 인해 어떤 집에서 든 숙소를 찾기가 훨씬 더 어려울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자신을 둘씩 혹은 셋씩으로 나누십시오! 먼저 도시, 시장 및 마을을 택하고 누가 어디를 가야 할 지를 서로 논의하십시오! 10. 그렇게 함으로써 동시에 여러 도시에 갈 수 있고, 그렇게 함으로써 많은 시간을 얻고 더 빨리 나에게 돌아올 수 있습니다. 부지런히 일하면, 7 주만에 혹은 그 전에 쉽게 끝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금 가십시오. 모든 시간에 그의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11. 가룟 유다가 말하길: "주님, 해가 이미 지고 있습니다. 낮은 30 분도 채 안 남았고 여기에서 모든 곳까지 멉니다. 다음 마을에 도착할 때까지 2 시간이 걸립니다. 내일 아침 일찍 시작해도 좋지 않을 까요?" 12. 내가 말하길: "아니요, 내 친구여, 매 순간 늦어질 때마다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오늘 해가 진 후 당신들은 산 뒤 동쪽에 있는 시장에 도달할 것입니다. 사람들이 당신들의 도움이 필요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당신들은 그곳에서 환영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3일 이상 한 곳에서 머물지 마십시요. 그러나 그때까지는 함께 지내고, 언급한 시장에서 서로 흩어지십시오! 다른 곳에서도 마찬가지로 편하게 3일 이상 머물지 마십시오!" 13. 이 말이 들은 후 12 사도가 빠르게 출발했고, 파괴되었지만 나의 은혜를 통해 멋지게 새로 지어진 마을의 주민들은 그들에게 길을 아는 소수의 사람들이 함께 가게 했고, 그들이 가장 가까운 길을 통해 시장으로 인도했다. 142장 보냄 받은 사도들의 첫 번째 선교 사역. 회심한 헤롯의 세금 착취자가 사도들의 좋은 증인이 되다. 1. 12 사람이 몇 시간 후에 앞에 언급한 시장에 왔을 때, 그들은 시장의 커다란 문 앞에서 무리를 지어 모여 울고, 어떤 사람들은 도가 지나칠 정도로 울며 불평하는 주민들을 발견했다. 헤롯의 세리들이 시장에서 돌아다니며 집들을 약탈하고 세금을 낼 수 없는 부모로부터 가장 사랑스럽고 가장 아름다운 아이들을 훔쳤고, 그러한 아이들을 송아지처럼 밧줄로 묶고 황소가 끄는 마차에 내던졌다. 제자들은 그러한 잔학 행위를 보고 마음 속으로 내게 향했다. 2. 제자들이 심장 속에서 분명히 “당신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즉시 일어나야 합니다!” 라는 말을 들었을 때, 이 시장에 있는 극도로 슬픈 주민들에게 말하길: “평화가 당신들과 함께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당신들에게 옵니다. 우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온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와 함께 당신들의 시장으로 가면, 우리는 당신들을 위해 부당하고 가장 무자비한 세금 착취자들과 그 문제를 해결할 것입니다!" 3. 주민들이 말하길: “오, 그들은 당신들의 말을 듣지 않을 것입니다! 가장 부당한 세금을 강탈하는 사람들은 사람이 아니라, 당신을 심하게 공격할 아주 거친 성난 동물이기 때문입니다. " 4. 베드로가 말하길: "형제 여러분, 우리가 당신들에게 전해주려는 준 것을 받아 주십시요. 다른 일은 우리를 통해 주님께서 하실 것입니다! 우리에게서 금과 은을 바라지 마십시오. 그러나 당신들은 우리가 가진 것을 우리들로부터 받아야 합니다. 이제 우리는 아이들이 너무 오래 고통받지 않도록 시장으로 서둘러 갑시다!" 5. 제자들이 주민들과 함께 마을에 들어서자, 온갖 종류의 징수물이 가득한 마차 몇 대와 아이들이 있는 마차와 양과 송아지가 있는 마차를 발견했다. 세금 착취자들은 이미 출발하라는 신호를 하고, 묶인 아이들이 비명을 지르며 신음하는 것에 주위를 기울이지 않았다. 6. 그러자 베드로가 세금 착취자의 대장에게 다가가 매우 진지한 어조로 말하길: "비참한자여! 어떤 권리로 그러한 잔학 행위를 저질렀습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이 당신 위에 살아 계시다는 것을 모르십니까? 그 분은 당신과 당신의 공범을 지금 당장 멸망시킬 수 있습니다. 당신의 잔학 행위를 자제하고, 모든 것을 되돌려주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바로 이곳에서 하나님 진노의 모든 날카로움이 당신에게 임하는 것을 보아야 합니다!" 세금 착취자 대장이 베드로에게 말하길: "감히 그런 목소리로 내게 말하는 당신은 누구입니까? 로마의 황제로부터 임대한 헤롯에게서 내가 어떤 힘을 가지고 있는지 모릅니까? 내 길을 가로막는 사람을 사전 재판 없이 즉시 죽일 수 있다는 사실을 모릅니까? 이제 물러서라! 한마디 더하면 날카로운 칼이 당신을 급습할 것이다!" 7. 베드로가 말하길: "당신은 야곱의 아들이지만 더 이상 사람이 아니라 거칠고 격렬한 짐승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판이 당신과 당신의 공범들에게 임합니다! 당신에게 이것을 말한 나는 하나님의 보냄 받은 사람이고,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당신이 잔학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했기 때문에, 당신이 나에게 하고 싶었던 일을 당신은 하나님께 행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심판이 당신에게 임합니다! 아 멘!" 8. 베드로가 큰 열심으로 이 말을 하자, 땅에서 불이 솟아 대장을 붙잡아 순식간에 삼켜 버렸다. 그의 공범자들이 이를 보았을 때, 그들은 너무 두려워서 베드로 앞에 엎드려서 그가 그들을 그렇게 끔찍하게 처벌하지 않으면, 베드로가 항상 명령한 모든 것을 다하겠다고 맹세했습니다! 9. 베드로가 말하길: "그러니 모든 것을 내어주고 평화롭게 가십시오! 그러나 다시는 헤롯에게 그러한 봉사를 하고 싶은 유혹을 받지 마십시오. 왜냐면 다음 단계에서는 당신들의 눈앞에서 당신들의 대장에게 일어난 일이 당신들에게 일어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10. 이 말에, 세금 착취자들은 즉시 아이들을 풀어주고 양과 송아지 및 그들이 이곳에서 착취한 모든 소를 포함하여 헤롯에게 아무 권리가 없는 짐승들을 풀어주었다. 이 시장은 헤롯의 무한한 억압으로 인해 여러 곳이 같은 방식으로 했던 것처럼 이미 1년 전에 로마인으로부터 헤롯으로부터 자유를 매입했다. 그러나 헤롯은 그곳 은밀히 접근하여, 매입 증서를 부인하고, 자신이 황제에게 책임을 지겠다는 새로운 증서로 자신의 세금 착취자들에게 전권을 넘겨주었다. 11. 베드로는 세금 착취자들에게 그들이 형제들에게 저지른 불의를 설명했고, 그들은 헤롯을 저주하기 시작했고, 그러한 폭군에게 자신들의 손을 빌려줄 정도로 눈이 멀었기 때문에 자신들을 저주하기 시작했다. 12. 그러자 베드로가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 가르치기 시작했고, 보라, 모든 세금 착취자들이 회심하여 이제 백 명이 베드로를 따랐다. 이는 좋은 수확이었다. 바로 이 세금 착취자들은 그들 자신을 위해 아주 열심히 일했고, 나의 가르침을 더 빨리 전파하는 데 많은 기여를 했기 때문이다. 13. 시장의 주민들은 사도들과 함께 사흘 동안 머물렀고 심지어 내 이름으로 침례를 받았다. 사도들은 또한 내 이름으로 침례를 요청한 모든 사람에게 물로 침례를 주었다. 14. 그들은 아직 침례를 주는 일에 대해 나로부터 어떤 명령을 받지 못했으나 그들은 이 일이 나의 뜻에 어긋나지 않음을 알고 있었다. 15. 주민들은 제자들을 최고로 대접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마지막에는 제자들이 병을 고쳤기 때문에 그들에게 돈을 제공했다. 그러나 제자들은 그 어떤 것도 받지 않았다. 이에 이전에 세금을 내던 사람들이 놀라며 말하길: "당신들의 기적적인 행적보다 당신들의 이타심이 당신들이 진정 하나님께로부터 보냄 받은 사람들임을 증명합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가장 검은 이기심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입니다. " 16. 물론 유다는 그에게 제공되는 많은 돈을 보았을 때 상당히 당황해 보였다. 그러나 토마스가 항상 그의 곁에 있었기 때문에 이 돈에 굶주린 제자는 이번에는 감히 돈을 받지 않았고 속으로는 아쉬워 했다. 17. 사흘 후에 제자들은 여기에서 둘씩으로 나뉘었고, 회심한 납세자 10 명에서 15 명씩 2 명과 함께 다니며, 제자들에게 좋은 봉사를 했다. 그들이 큰 용기를 가지고 있었고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18. 이제 12 사도가 내가 그들에게 명령한대로 행하고, 모든 곳에서 선한 일을 했다. 19. 그러나 12 제자들에게 지시해주고, 그들을 보낸 후에 나는 무엇을 했을까? 갈릴리 바다에서의 주님. 요한이 감옥에 투옥과 질문. (143장-145장) 143 장 세례 요한 그의 헤롯과의 관계에 대한. 세례 요한이 예수가 메시아임을 의심. 주님을 향한 요한의 질문. 주님의 대답 1. 제자들이 잘 알려진 대로 내가 그들을 가르친 곳을 떠났을 때, 나는 그곳에 해가 떨어질 때까지 머물면서 이 불쌍한 사람들과 그들의 어린 자녀들을 축복하고, 거기에 나를 둘러싸고 있는 아직도 많은 제자들과 함께 갈릴리 바다 위쪽의 도시들로 갔다. 거기서 나에게 머물렀던 한 두 제자들이 태어나서 살았던 곳에서 내가 열두 제자에게 가르치고 설교하라고 명한 것을 가르치고 설교했다. 그리고 모든 곳에서 병자를 고쳤다. (마태 11:1) 2. 그러나 이때 요르단에서 세례를 주던 요한이 헤롯이 예루살렘의 제사장들의 조사하고 제안한 것을 최대한 활용하여 이미 헤롯에 의해 감옥에 갇혀 있었다. 왜냐면 제사장들은 자신들을 “독사” 와 “뱀의 자식” 으로 꾸짖었던 요한을 결코 용서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은 사람들이 그를 위대한 선지자로 여긴다는 것을 아주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광야에서 설교자를 감히 공격하지 못했다. 그래서 그들은 당연히 돈과 온갖 사람들을 압박하는 법규를 통해 헤롯 뒤에 숨었고, 헤롯은 세례 요한이 백성들을 사주하여 그들의 머리를 국가를 위태롭게 하는 사상으로 채우고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미친 사람이라는 구실로 그를 감옥에 넣었다. 3. 그러나 근본적으로 헤롯은 요한이 가르치는 내용에 거의 관심이 없었고, 그를 통해 좋은 돈벌이를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헤롯은 요한을 매우 엄격한 감옥에 가두지 않았고, 적당한 댓가를 치르고 모든 사람이 감옥에 있는 요한을 방문하도록 허용했다. 세례 요한의 제자로 입증된 사람들은 일주일 동안 한 스타터를 지불한 반면, 다른 사람들은 하루 방문을 위해 은화를 지불해야 했다. 4. 헤롯은 요한이 지금은 큰 시민의 감옥이 된 큰 홀에서 설교하고, 그가 할 수 있고 하기 원하는 대로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일을 결코 금지하지 않았다. 그런 일이 헤롯에게 더 많은 돈을 가져다주었기 때문이다. 5. 헤롯은 자주 요한에게 직접 가서 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로부터 안전한 지금 감옥에서 벳다바라의 광야에서 보다 더 큰 소리를 내라고 부추겼고, 자신이 요한의 친구이자 보호자라고 했다. 6. 요한은 영으로 자신이 헤롯 안에 누구를 상대하고 있는지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그러한 기회를 이용하여 감옥에서 계속 설교했고, 그의 제자들은 당연히 주당 적은 비용 곧 주당 일 스타터를 내고 아무런 방해받지 않고 입장했다. 성전 제사장들이 요한에게 가기를 원하면 1 파운드를 지불해야 했고, 왜 요한이 감옥에서 계속 설교하도록 놔두었는지 헤롯에게 물어보면 교활한 여우 헤롯은 이렇게 대답했다. "모든 사람이 이 극도로 위험한 사람의 추종자들을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런 대답에 대해 제사장들은 헤롯을 엄청나게 칭찬하고 많은 금과 은과 보석을 선물했다. 제사장들은 스스로 생각하길: '이 사람은 적격인 사람이다. 우리는 모든 힘을 다해 그를 지원해야 한다. 그는 선지자들의 모든 횡포를 제거하라는 부름을 받았다. ' 7. 그러나 그리스 출신인 헤롯은 돈에만 관심이 있었고 다른 것에는 전혀 신경 쓰지 않았다. 돈 외에 아주 아름다운 첩만이 그에게 가치가 있었다. 그는 그들이 원하면 잔인해질 수도 있었다. 그러나 그렇지 않으면 아무도 그에게서 돈 없이는 아무것도 얻지 못했고, 돈으로는 그를 무슨 일을 위해서도 얻을 수 있었다. 8. 헤롯에 대한 이런 정확한 묘사를 통해 모든 사람들이 어떻게 요한이 감옥에 그의 제자들을 오게 할 수 있었는지, 그리고 그가 어떻게 그의 제자들과 그를 자주 방문하는 다른 사람들을 통해 갈릴리에서 일어난 나의 사역에 대해 알게 되었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9. 요한이 감옥에서 내가 어떻게 가르치고 일 하는지를 듣고 즉시 가장 신뢰받는 두 제자를 내게 보냈고 (마태 11:2) 그들로 내게 물어보게 했다. "당신이 오실 그분 이십니까? 아니면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합니까?" (마태 11:3) 10. 사람들은 여기서 묻고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하지만 처음에 나에게 가장 훌륭하고 뛰어난 증거를 한 요한이 어떻게 그런 질문을 할 수 있었습니까?' 그 이유는 물질을 넘어 한 뼘의 범위만이라도 생각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아주 간단하고 심지어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다. 11. 요한은 나를 알게 된 후, 내가 틀림없이 약속된 메시아라는 것을 전적으로 깨달았고, 내가 단지 나타난 것으로 유대 민족 전체가 거의 완전히 구원을 받고, 세상 큰 자들의 모든 권세가 영원히 완전하게 멈춘 것으로 깨달았다. 그러나 그가 감옥에 들어갔고, 내가 나타남으로 세상 큰 자들의 힘이 그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증가된 일을 확인했을 때 요한도 매우 쉽게 조용히 나의 진정성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12. 그는 스스로 생각했다. "나사렛에서 온 이 예수가 실제로 약속된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어떻게 그가 지금 나를 위험에 놔두고 감옥에서 해방시키지 못하고, 어떻게 내가 감옥에 있는 일을 허용할 수 있는가?" 13. 그러나 그는 그를 방문한 사람들로부터 내가 들어 본적 없는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들었고, 그래서 그는 자신의 가장 신뢰받는 두 제자를 나에게 보냈는데, 그는 나에게 위의 질문을 해야 했다. 14. 그러나 나는 요한이 내게 질문한 이유를 보았기 때문에 제자들에게 매우 짧게 대답하고 그들에게 말했다. “가서 요한에게 당신들이 무엇을 보고 들었는 지를 말하십시오 (마태 11:4),맹인이 보고, 절름발이가 걷고, 문둥병자가 깨끗해지며, 청각 장애인이 듣고 죽은 자가 일어나며, 가난한 사람들이 복음을 듣습니다. (마태 11:5) 그리고 나에게 화를 내지 않는 자는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 (마태 11:6) 그러자 두 제자는 나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다. 144 장 요한의 사역과 운명을 대한주님의 암시. 해와 달로서 예수와 요한. "그는 성장해야 하고 나는 감소해야 합니다!" 요한에 대한 주님의 간증: "그는 한 선지자 이상입니다. 그는 엘리야입니다!" 1. 잠시 후에 그들 중 연로한 사람이 요한이 하나님과 모든 사람 앞에서 죄를 지은 적이 없는데 왜 감옥에서 고생해야 하는지 물었다. 2. 내가 말하길: "그가 원했다면, 그도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달은 밤에 좋은 일을 합니다. 그러나 그가 낮에 태양 옆에서 자신의 빛이 태양 빛만큼 중요한 것처럼 태양 옆에서 순위를 위해 싸우려 한다면, 달은 크게 잘못한 것입니다. 태양이 있으면, 지구에서 달빛은 없어도 되기 대문입니다. 이해했습니까? 3. 내가 요르단에서 그에게 왔을 때, 요한이 나를 더 분명하게 깨달았다면, 누가 나를 따르지 말라고 명했겠습니까? 그는 광야에 머물면서 항상 가장 엄격한 참회를 했지만, 죄를 지은 적이 없었습니다. 왜 그는 그렇게 했습니까? 그는 스스로 자신을 헤롯에게 넘겼습니다. 이제 그는 그가 그 여우와 어떻게 지내게 될지 볼 수 있습니다! 4. 요한에게 내가 큰 자에게서 이 땅의 권세를 뺏으러 온 것이 아니라 그들의 통치자 자리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온 것이라고 말하십시오. 하지만 나와 논쟁하기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힘든 싸움을 견뎌야만 합니다!" 5. 두 제자가 내게서 그런 말을 들었을 때 더 이상 아무것도 대답하지 않고, 즉시 예루살렘에 있는 요한에게 돌아가서 즉시 그에게 보고했다. 6. 그러자 요한은 그의 가슴을 치며 말하길: "예, 그가 그분이십니다. 그가 옳습니다. 그 분은 성장해야 하고, 저는 줄어야 하고 이 세상에서 죽어야 합니다. " 7. 갈릴리 바다 어부 동네인 세바에 있는 많은 사람과 다른 곳에서 나를 따라온 사람들이 세례 요한에 대해 눈을 크게 뜨고 말하길: "어떻게 그가 죄를 지을 수 있습니까? 그가 당신을 알아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주님 당신을 따르지 않았다는 게, 그가 지금 속죄해야 할 중대한 죄였습니다!? 주님, 우리가 판단을 하면, 우리가 불의를 행하는 겁니까?" 8. 내가 그들에게 대답하여 말하길: "달이 밤에 환히 빛나면, 모두가 나가서 그 빛을 놀라며 그 안에서 기뻐합니다. 그러나 해가 뜨면, 달은 여전히 하늘에서 극도로 희미하고 흐릿한 빛을 내지만, 모두 달에서 돌아서서 강력한 햇빛을 바라보고, 모든 빛나는 이슬 방울에서 그것을 찬양합니다. 태양 아래서 한 방울의 물이 밤에 열개의 달 보다 더 비추기 때문입니다. 9. 달이 낮 동안 태양에 의해 어두워지고 심지어 이슬 한 방울이 사람의 눈에 보름달보다 더 밝게 보인다고 해서 달이 죄를 범한 겁니까? 10. 나는 당신들 모두에게 말합니다. 귀가 있는 사람은 들으십시오! 인자는 태양이고, 요한은 그의 달입니다. 달은 분명히 당신의 영의 밤에 빛나고, 지금 당신들에게 온 빛에 대해 앞서 증거했지만, 당신들은 여전히 당신들의 어두움 속에서 이를 깨닫지 못합니다. 낮 동안 태양이 당신들에게 비추기 때문에, 딜 빛이 지금 희미하다면, 어떻게 이를 그의 죄로 생각할 수 있습니까? 11. 진실로 사람들이 이 땅에 존재하는 아담부터 지금까지 어떤 더 순수한 혼이 결코 육체에 살거나 생기를 주지 않았습니다! 12. 이제 여러분 모두에게 묻습니다. 요한이 설교하고 세례를 준 사막으로 나가지 않은 분이 여기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모두 그의 설교를 들었고 대부분의 사람들도 침례를 받았습니다. 무엇을 보러 사막으로 나갔습니까? 13. 바람이 여기 저기로 부는 갈대를 보고 싶었나요? (마태 11:7) 아니면 부드러운 옷을 입은 사람을 보러 나갔습니까? 부드러운 옷을 입은 사람들은 왕의 집에 살지만 벳다바라의 거친 광야에는 살지 않습니다! (마태 11:8) 아니면 선지자를 만나러 나갔습니까? 14. 예, 저는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요한은 선지자 이상입니다! (마태 11:9) ,보라, 내가 내 천사를 너보다 앞서 보내리니, 그가 네 앞서서 너의 길을 준비하리라!' (마태 11:10) 라고 기록된 사람이 바로 요한입니다. 이제 요한이 누구인지 눈치채셨나요? 15. 내가 진실로 이미 당신들에게 말한 것보다 훨씬 더 분명하게 말합니다: 태초부터 여자에게서 태어난 모든 사람 중에 이 세례 요한보다 더 큰 사람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나는 또한 지금부터 하나님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사람도 그보다 더 클 것임을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마태 11:11) 16. 그러나 다음을 또한 기억하십시오. 세례 요한의 시대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지금부터 하늘 나라는 침략을 당하고, 하늘 나라를 침략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얻습니다! (마태 11:12) 17. 모든 선지자와 모세의 율법은 요한까지 예언했습니다. (마태 11:13) 그는 내 앞의 마지막 선지자였습니다. 18. 당신이 그것을 받아들이기 원한다면, 이 요한이 메시아에 앞서 다시 올 엘리야입니다! (마태 11:14) 그는 당신들이 경험한대로, 그는 또한 와서, 나에 대해 예언하고, 나의 길을 예비했습니다. 당신들이 이제 요한이 누군인지를 아는지 말해보세요!" 145 장 세례 요한의 영과 혼. 1. 사람들이 말하길: “주님! 그렇다면, 이제 세례 요한을 감옥에 남겨 두는 일은 옳지 않습니다! 당신이 행한 행위로 판단할 때, 하나님 외에는 누구도 일할 수 없는 행위로 판단할 때, 그가 당신을 위해 일했기 때문에 그를 자유롭게 해주는 일은 분명 쉬울 것입니다! 주님, 그렇게 하시고 그가 갇히게 해서는 안 됩니다!" 2. 내가 말하길: "자신이 스스로 오는 사람은 전령이나 편지를 보내는 사람보다 더 많은 것을 얻게 됩니다. 요한의 영은 이 땅에서 몸 안에서 거한 모든 영보다 위대하고 위대합니다. 그러나 그의 몸은 이 땅에 속하고, 그의 연약한 혼을 성장시켰고, 이런 일은 좋은 일이었습니다! 3. 그런 강한 영은 실제 약한 혼을 강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요한의 육체와 혼은 약합니다. 그러므로 그는 항상 자신 대신에 전령을 보냈고, 전령과 편지로는 혼과 영이 사는 자신의 인격에 일으킬 수 있는 역사를 결코 일으키지 못합니다. 4. 왜냐면 나는 누군가가 와서 자신을 위해 가져가지 않는 한, 나의 힘과 권세를 내 뜻대로 줘서는 안되고, 줄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는 어느 누구에게도 생명을 취하거나 또는 그가 원하는 대로 심판을 취하는 일을 전혀 금하지 않고, 마찬가지로 좋은 목적을 위해 나의 힘과 권세를 취하는 일을 전혀 금하지 않습니다. 5. 그러나 이 세상이나 저 세상에서 나에게 향하는 길을 찾을 수 있게 해주고, 나 자신이 생명에 이르는 길이고, 생명 자체임을 알려 주는 빛의 은혜를 제외하고는, 자신이 스스로 오지 않는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주어지지 않습니다. 6. 요한은 실제 어느 누구보다도 더 잘 자신의 육체를 완전하게 다스렸습니다. 그는 자신 앞에 구원을 보았지만, 그것을 취하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왜, 그랬습니까? 그래야만 했습니까? 7. 꼭 필요한 곳에 '반드시' 라고 당신들에게 말하는 사람이 여기 눈 앞에 서있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이 또한 요한에게 지금까지 '반드시' 라고 말하지 않았음을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8. 그가 나에 앞서 사람들을 위한 길을 닦도록 부름 받은 일은 분명한 '반드시' 였지만, 그러나 그 뒤에는 숨겨진 영원한 자유가 있고, 당신들이 당신들의 육체 안에 거하는 동안에는 이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가 나를 보고 깨달았을 때, 나를 따라오지 않은 일은, 그렇게 해야 할 일이 아니었고, 꼭 그렇게 해야만 하는 일은 더욱 아니었습니다. 그의 영이 혼의 말에 순종했기 때문에, 그에게 나에 대해 의심이 생겼고, 때문에 두 번째로 전령을 나에게 보냈습니다. 질문하는 사람은 아직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 있습니다. 왜냐면 모든 질문은 전혀 알지 못하거나 또는 자신이 아는 것이 사실인지에 대한 의심을 전제로 하기 때문입니다. 요한에게 완전하게 선명했다면, 그는 나에게 전령을 보내지 않았을 것입니다. 9. 요한과 같이 엄격한 삶을 살았던 사람이 실제 이 전에 전혀 없었습니다. 왜냐면 그가 육체에 욕망을 느꼈을 때, 그는 아무것도 먹고 마시지 않았으며 죄를 짓지 않았고, 이 땅에서 가장 큰 회개자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여러분 모두에게 말합니다. 죄인이 자신을 개선시키고, 심장에 사랑으로 가득 차서 내게 올 때, 요한보다 더 높습니다! 10. 나에게 ' 주여, 나는 죄인이며, 당신이 나의 집 지붕 아래로 들어오는 일을 맞이하기에 합당하지 않습니다!' 라고 말하는 사람에게는 회개가 필요하지 않고, 그들의 심장 안에서 자신들이 죄인이 아니므로 사소한 죄인보다 낫기 때문에 하나님을 찬양하는 의인 아흔 아홉 명보다 나에게 더 귀중합니다. 나는 당신에게 말합니다: 그들의 상급은 언젠가 나의 나라에서 특별하지 않을 것입니다!" 키스에 있는 세리 키스요나의 집을 방문하신 주님 146장 세리 키스요나의 개종. 바리새인과 유대인의 분노 1. 내가 그런 설교를 마쳤을 때, 자신의 많은 죄를 알고 있었지만 오랫동안 나를 위해 심장이 타오르던 세리가 군중 속에서 내게 나왔다. 그는 내 앞에 엎드려 말했다. 2. "오 주님! 실제 큰 죄인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히 당신을 엄청나게 사랑할 수 있는 누군가가 여기 먼지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정오입니다. 당신이 저의 집 지붕 아래에 들어가기를 원하신다면, 당신과 당신의 모든 제자들을 식사에 초대하기를 원합니다. 저와 저의 집은 당신에게 너무 더럽고 죄가 많습니다. 하지만 저희 부엌에는 순수한 음식과 음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오 불쌍한 죄인인 제가 깨끗한 손으로 당신을 위해 음식을 제공하는 은혜를 저에게 베풀어 주십시오!" 3. 내가 말하길: "키스요나여! 일어나십시오. 내가 당신과 함께 당신의 집으로 가서, 당신과 함께 점심을 먹을 것입니다! 큰 구원이 당신의 집에 임할 것입니다. 당신의 죄 때문이 아니라 당신의 진정한 사랑과 겸손 때문입니다. 당신의 진정한 사랑과 겸손이 당신이 죄를 지은 적이 없는 것처럼 당신의 모든 죄가 용서받는 이유입니다!" 4. 그러자 세리 키스요나가 일어나 제자들과 함께 그의 집으로 갔다. 백 명 이상이 그곳에서 충분한 대접을 받았고 포도주가 부족하지 않았다. 5. 그러나 내 제자들 외에 갈릴리와 유대의 모든 지역에서 온 많은 사람이 그곳에 모였고 나를 키스요나의 집까지 동행했다. 집에 그들을 위한 공간이 없었기 때문에 키스요나는 그들이 나와 함께 있었기 때문에 야외에 있는 그들에게 빵과 포도주를 제공했다. 6. 물론 그러한 경우에 가버나움에서 나를 따라온 바리새인이 결코 적지 않았다. 그들은 내가 아주 즐겁고 행복하게 먹고 마시는 것을 보았고, 회개하는 심정의 세리들과 함께 식탁에 앉아, 유대인의 관점에서 보면 심각한 죄인, 아주 친절하게 손을 내 밀고, 그들을 심지어 나의 사랑하는 친구라고 불렀다. 이것을 바리새인과 다른 정통 유대교인들은 다시 견딜 수 없었다. 7. 저녁 식사 후에 호수에 놓여 있는 아름답고 넓은 정원에서 세리들과 함께 팔짱을 끼고 산책하고 키스요나의 아주 단정한 다섯 딸에게 아주 친절하게 행동했을 때 바리새인과 정통 유대교인들은 아주 화가 났다. 딸들은 나를 향한 가장 친밀한 사랑으로 가득 차 있었고, 나는 또한 그들을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 이라고 친절하게 불렀고, 바리새인들은 이를 끔찍한 죄악이라고 생각했다! 8. 저녁이 되어서야 그곳에서 하룻밤을 보내달라는 요청을 받아들였고, 드디어 키스요나에게 최소한 3일 이상, 어쩌면 더 오래 머물겠다고 자발적으로 약속했을 때, 이 일은 바리새인들과 정통 유대교인에게 견딜 수 없는 일이었다. 그들이 말하길: “그래요, 그는 이런 불량배들과, 이런 큰 죄인과 세리들과 함께 어울리고, 먹고, 우정을 건배하며 마시고 술에 취하고, 큰 죄인의 가장 죄 많은 딸들과 함께 근사한 사람으로 걷습니다. 마지막에는 우리에게 이 괴물들을 붙잡아 태우라고 명령을 하는 대신에 아주 달콤하고 부드러운 말로 그런 창녀들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합니다! 그는 우리에게 대단한 메시아가 될 것입니다! 이제 다섯 명의 아름다운 창녀가 그를 정복하였으므로 그는 심지어 거기에 머물고 싶어합니다. 하나님은 그가 얼마나 오랫동안 머물지를 아실 것입니다. 9. 갑시다! 그 외에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우리는 이제 그에 대해 완벽하게 알았습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그 주위에 있었습니다. 그가 기도하는 것을 본 사람이 있습니까? 누가 그가 금식하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까? 그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며, 가장 큰 이단자와 이교도, 그리스인과 로마인, 세리, 큰 죄인, 감미로운 창녀들이 그의 친구이자 기쁨이며, 그리고 좋은 식사와 최고의 포도주 잔을 들이킵니다! 10. 한마디로, 그는 다름 아닌: 첫째로, 피타고라스 학교의 훈련된 마술사이며, 마술로 사람들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그의 기교를 더 쉽게 사람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모든 마술사가 있어야 하는 훌륭한 연설자입니다. 그가 비록 그것을 위해 어떤 돈도 받지 않습니다만, 그런 일이 칭찬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까? 오, 그것이 모든 마술사들이 첫 해에 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더 빨리 유명해집니다. 만약 그들이 유명해진다면, 왕은 자주 그러한 예술가들에 지불할 만한 충분한 보물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11. 그런 그가 왜 돈이 필요합니까? 그는 항상 먹고 마시고 싶은 만큼 많은 것을 무료로 얻습니다. 그리고 그는 다른 것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둘째, 그는 폭식하는 사람이자 술고래이며 죄인들의 친구이고, 그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셋째, 그는 하나님과 그분의 법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그가 자신이 하나님이거나, 적어도 우리의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너무나 잘 알려진 나사렛 마리아를 통해 자신을 태어나게 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중 누가 그렇게 멍청해서 첫 눈에 그런 새롭고 진정 이교도적인 마법을 알아 차리지 못하겠습니까?! 12. 요컨대, 우리는 이제 충분히 알고 있으므로 그에게서 멀어 질 때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는 우리에게 무언 가를 할 것이고, 우리는 악마처럼 구원을 받지 못할 것입니다! 저기, 가장 미워하는 세리의 다섯 딸과 그가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그들이 말 그대로 그를 어떻게 숭배하는지 보세요! 이 선지자요 구세주가 오늘 예루살렘에 오면, 조만간 세계적으로 유명한 모든 창녀의 여왕인 막달라 마리아와 가장 친밀한 친분을 쌓고, 가장 달콤한 우정을 쌓을 것이라는 진술에, 게다가 큰 예루살렘에서 가장 많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진 베다니의 마리아와 마르다에 이어, 막달라 마리아와도 우정을 쌓을 것이라는 진술에, 한 스타터에 대해 천 파운드를 걸겠습니다!" 13. 시력이 좀 더 좋은 다른 한 사람이 바리새인인 첫 번째 연사에게 말하길: "당신이 분명 완전히 틀린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세리 마태의 집에서 일어난 비슷한 장면을 생각하면, 우리도 거기에서 같은 방식으로 판단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지혜에 의해 엄청나게 당했고, 천개의 질문에 대해 그에게 하나도 대답할 수 없었습니다! 그가 우리를 상대로 다시 여기에서 시끄럽게 한다면, 당신이 실제 우리 모두에 대한 책임을 지시겠습니까?" 14. 첫 사람이 말하길: “당신이 아는 것은 나도 압니다. 당신과 같이 모든 걸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그는 수많은 변명을 찾을 것이고, 그는 연설가이자 수석 마술사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지성이 우리에게 방법을 알려줘야만 합니다. 이성이 이제 우리에게 알려주고 말합니다: '당신들이 완전히 악마가 되기전에 더 빨리 떠나십시오!' 그리고 바라건 대 우리는 그런 조언을 따라야 하지 않겠습니까!? 아니면 우리가 진실로 악마가 되기를 원합니까? 결코 아닙니다! 그런 일은 우리 모두에게서 영원히 불가능합니다. 왜냐면 우리는 아브라함을 우리 조상으로 가지고 있고, 그의 아버지는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방인들처럼 이런 마술사에 의해 속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 15. 두 번째 사람이 다시 말하길: "그러나 그의 가르침은 순수하고 인간의 본성에 완전히 적합하며, 그의 가르침에 어떤 악한 것은 없습니다! 모세 자신이 근본적으로 이 나사렛 사람과 같은 것을 우리에게 가르쳤기 때문에 나는 전적으로 당신 의견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16.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하고,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원수에게 선을 행하고, 우리를 저주하는 사람들을 축복하고, 겸손하고 온유로 가득 차십시요' 라는 말에 진실로 악마적인 요소가 전혀 없습니다. !" 17. 첫 번째 사람이 말하길: "당신이 이미 악마이기 때문에, 물론 당신에게 없어 보일 것입니다! 당신은 악마가 천사의 빛의 옷으로 나타날 때 가장 위험하다는 것을 모르십니까?!" 18. 두 번째는 말하길: "당신이 그런 고리타분한 말을 삶의 지침으로 삼으면, 당신에게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천사 복장을 한 사탄을 보았거나, 말했던 소나 당나귀가 어디에 있습니까? 진실로, 여기 당신과 당신들의 음울한 무리들은 이 남자를 불의하게 대합니다! 19. 우리는 그에 대해 전혀 나쁜 것을 알지 못하고, 좋은 일과 들어 본 적이 없는 기적들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가 죄인을 의로운 사람들처럼 대하고, 많은 인내와 큰 사랑이 가득한 배려를 하는 일을 보면, 왜 우리가 즉시 그를 판단해야 합니까?" 147 장 유대인이 떠남. 그들이 다시 옴. 키스요나 집에서 밤을 지냄. 주님을 향한 그들의 협박. 1. 두 번째 사람이 말한 후, 극 바리새인과 정통 유대교인들은 두 번째 사람과 그의 온건한 지지자들과 헤어지고 저녁 늦게 육로를 통해 가버나움으로 향했다. 왜냐면 항해가 안전함을 뱃사공들이 보장했지만, 바다의 파도가 높아 그들은 뱃사공들을 신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2. 그러나 150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올바른 길을 모르는 채 결코 멀리 가지 못했고, 극복할 수 없는 높은 바위가 바다에까지 이어져, 아주 강한 파도를 일으켰던 곳에서 멈추었다. 바위 뒤에는 높고 가파른 산맥이 이어져 있어서, 무리 전체가 몇 시간을 걸려 아주 멀어진 길을 통해 되돌아 갈 수밖에 없었다. 자정 무렵 캄캄한 밤에 격렬한 폭풍우와 비가 내리고 번쩍이고 천둥이 칠 때, 비로소 세리 키스요나의 농장으로 돌아와 그곳에서 보호와 피난처를 구했다. 왜냐면 무리 전체에 비가 피부에 스며들 정도로 젖었고, 쓰러질 정도로 피곤했기 때문이다. 세리와 그의 사람들이 피곤한 사람들을 잘 영접했고, 그들에게 건조한 곳을 제공했고, 온통 젖은 사람들에게 아주 유익이 되었다. 3. 이튿날 꽤 늦게 흠뻑 젖었고 아직도 조금 피곤한 사람들이 침대에서 나와 햇볕에 옷을 말렸다. 4. 그 날은 안식일이었고, 키스요나와 그의 사람들은 다른 날처럼 일하고 그들의 과제를 수행하고 있었다. 정오가 되자 식탁이 차려지고, 모든 종류의 잘 준비된 요리가 나왔다. 5. 키스요나는 흠뻑 젖고 피곤한 사람들을 점심 식사에 초대했다. 그러나 그들은 그의 초대를 받아들이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안식일을 더럽히는 사람들과 안식일을 어기는 사람들에 대해 투덜거리고 저주하기 시작했다. 왜냐면 진정한 유대인은 일몰 전에 어떤 것도 만지거나 먹어서도 안되었고, 단지 세번 마시는 일이 허용되었기 때문이다. 6. 초청받은 자들이 세리의 우정에 이런 보답했기 때문에 키스요나가 나에게 와서 묻기를: “주님! 이 바보들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나는 그들에게 좋은 일을 하고 싶어했고, 그들은 나의 좋은 일 때문에 나를 저주합니다! 하나님이 그들이 저주한 자들을 응징하기 위해 그런 바보들의 저주를 들어주는 지의 여부를 저에게 말해주세요!" 7. 내가 말하길: "오, 그렇습니다. 그러나 그들에게 저주를 받은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는 것이 아니라, 저주를 한 사람 자신에게 해를 끼치십니다.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들으십시오! (마태 11:15) 내가 진실로 그들의 상태가 어떠한지 당신에게 말하기 원합니다: 모세가 그들에게 명령했기 때문에 그들이 안식일을 지킨다고 생각합니까? 아니면 그들이 모세의 계명때문에 금식한다고 생각합니까? 8. 나는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모세와 모든 선지자들이 그들 심장 속에는 세 스타터의 가치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들에게 십일조와 많은 돈을 바치는 사람들에 의해 아론의 합당한 후계자로 여김 받는 일에 가치를 둡니다! 9. 이런 비참한 세대를 내가 누구와 비교해야 합니까? 시장에 앉아 친구들을 부르며 다음과 같이 외치는 어린 아이들과 같지 않습니까? (마태 11:16): '우리가 당신들을 위해 휘파람을 불렀는데, 당신들은 춤추고 싶어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당신에게 한탄했는데, 당신들은 울고 싶어하지 않았습니다!'(마태 11:17) 그러나 내가 여기에서 바리새인과 골수 유대인들을 어린아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와 함께 있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그들은 어제 이런 바보들과 심장으로 완전히 하나님을 부인하는 자들을 여기에 두기를 원했고, 바보들은 그들과 나를 조롱했습니다. 뱃사공들은 좋은 바람이 불기 때문에, 그들을 바다 건너 가버나움으로 데려다주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바보들은 뱃사람들을 믿지 않았고, 출발했지만, 심한 폭풍이 그들을 다시 여기로 데려다 놓았습니다. 이제 당신들이 그들을 점심에 초대했고, 그들은 당신들을 저주했습니다! 10. 진정한 생명의 시장에서 내 앞에 앉아 있는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이여, 내가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이 바보들에게 더이상 휘파람을 부르지 마십시오. 왜냐면 그들은 영이 절름발이여서 춤추는 것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한탄도 그만두십시오. 그들의 마음은 수분이 없는 돌과 같기 때문입니다! 11. 어제 그토록 요한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했고, 내가 가장 의롭다는 증언을 했던 요한이 나타나서, 아주 엄격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는 메뚜기와 석청 외에는 땅의 구멍에서 수고스럽게 얻은 것들을 먹지 않고 마시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과 그들과 같은 종류의 다른 사람들이 그들을 먹이고 지키려는 사람의 면전에서 그에게 악마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마태 11:18) 12. 요한은 그 앞에 온 그 누구보다도 휘파람을 불고 아주 탄식했습니다. 그러나 보십시오. 이 사람들과 그들 중 많은 사람은 춤을 추거나 울지 않았습니다! 13. 이제 오랫동안 약속된 인자가 내 안에서 세상에 왔습니다. 그는 먹고 마십니다. 지금 그들이 뭐라고 합니까? 당신은 어제 그들이 나에 대해 어떻게 판단하는 지 다음과 같이 소리치는 것을 들었습니다: '보라! 이 남자는 폭식가이고 술 주정뱅이 이고 게다가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이다!' 14. 그러나 나는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그런 지혜는 그들의 자녀들에 의해 정당화될 수 있어야만 합니다! (마태 11:19) 다시 말해 그들 자신의 자녀가 그들을 어리석다고 선언합니다. 그러므로 그들의 자녀들에게서 그들이 우리에게 말한 그런 지혜가 정당화됩니다. 나의 자녀들이 깨닫고 받아드린 나의 지혜도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이를 통해 모든 종류의 지혜는 거짓이든 진실이든 충분하게 정당성을 부여받습니다. " 15. 그러자 바리새인들과 골수 유대인들이 일어나 나에게 말하길: “조심하세요. 당신은 여전히 유대인입니다! 우리는 당신을 골수 이단자로서 파멸시킬 법과 권리가 있습니다. 당신은 모세를 멸망시키고, 선지자들을 무너트리기를 원합니다. 그러한 욕망을 버리기를 원하지 않는다면, 당신에게 화가 있습니다! 우리는 긴급 상황에서 로마 법정을 사용해도 된다는 황제로부터 강력한 약속을 받았고, 모든 총독들은 우리의 요청을 따라야만 합니다!" 148 장 고라신, 벳사이다 및 가버나움 위에 임하는 심판에 관한 주님의 말씀. 미래의 심판의 내용. 1. 그런 위협에 나의 제자들이 내게 와서 말하길: "주님! 이런 말을 어떻게 듣고 계십니까? 당신은 이런 폐물 같은 인간들을 멸망시킬 힘이 충분하지 않습니까? 수가의 사람들이 당신을 대적하려 했을 때, 여러차례 그들을 물리쳤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가버나움에 한 것만큼 수가에서 많은 일을 행하지 않았습니다!" 2. 내가 말하길: "물론, 그렇게 행할 충분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생명의 주님은 여기서 판단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면 이 삶 이후 좋던, 나쁘던, 기간이 동일하게 끝이 없는 또 다른 삶이 오기 때문입니다. 이런 영원한 시간을 위해 나는 이제 의로운 심판을 미리 내리고, 내가 그토록 선을 행한 모든 도시가 이제 방금 당신들이 들은 것과 같은 보상을 받게 될 것임을 저주합니다! 3. 그리고 그들은 나의 모든 설교를 듣고도 향상되지 않았고 (마태 11:20) 나의 모든 행적에 대해 마음 속으로 침묵을 지켰습니다. 그러므로 고라신에 화가 있을 것입니다. 벳사이다에 화가 있을 것입니다! 그런 일이 당신들에게 일어난 것처럼 두로와 시돈에서 일어났다면, 그들은 그 당시에 베옷과 재에 앉아 회개했을 것입니다! (마태 11:21) 4. 나는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저 세상에서 심판의 마지막 날에 두로와 시돈이 더 잘 견딜 수 있을 것입니다! (마태 11:22) 5. 그리고 하늘까지 높이 교만해진 콧대 높은 가버나움이여, 여러분은 지옥에 던져 질 것입니다! 소돔에서 그런 일이 일어났다면, 이 도시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서있을 것입니다! (마태 11:23) 6. 그러나 나는 다시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어느 날 마지막 심판의 날에 저 세상에서 소돔 땅은 당신보다 더 견딜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마태 11:24) 교만하고 거칠며 매우 배은망덕 한 도시여! 당신이 지금 나를 저주하도록, 내가 당신의 병자 수천을 고치고 당신의 죽은 사람들을 살렸습니까? 저 세상에서 심판의 날에 당신에게 천 배의 고통이 있을 것입니다! 거기서 당신이 저주 한 사람이 누구였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7. 이런 형벌에 관해 말한 후, 많은 사람이 환상을 보았고, 마지막 날에 나에게 저주받은 도시들이 어떻게 될지를 보았고, 구름 속에서 내 모습을 보았고, 내 입에서 저주가 나와 저주받은 도시들을 강타하는지 보았다! 8. 그런 환상이 가장 미성숙한자, 즉 남녀로 구성된 나를 둘러싼, 나를 사랑하는 단순한 사람들에게 다시 지나갔을 때 그들은 내 앞에 엎드려 나를 칭송하고 찬양했다. 9. 나는 그들 위에 손을 얹고 그들을 축복하며 말하길: "나 또한 사람으로서 천지의 주인이신 아버지, 당신이 세상의 이 현명하고 영리한 사람들에게 이런 것들을 숨기고 미숙한 사람들에게 드러내신 일을 찬양합니다! (마태 11:25) 네, 거룩하신 아버지, 이런 일이 당신과 저를 기쁘게 합니다! (마태 11:26) 왜냐면 당신이 하는 일을 저도 하기 때문이고, 우리는 영원으로부터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거룩한 아버지 당신과 결코 다르지 않았습니다. 당신의 것은 영원으로부터 나의 것입니다!" 10. 모든 사람이 이 마지막 말에 두려움에 사로 잡히기 시작했다. 나의 신성에 대해 더 이상 의심하지 않는 사람들이 항상 나를 따르는 제자들 중에 이미 많이 있었기 때문이다. 나의 신성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경외심을 갖게 했다. 149장 나다나엘의 그리스어 복음. 마지막 날에 관해. "내 질서의 대적자들에게 화가 있다!" "아들을 제외하고는 아버지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 "아버지가 이끌지 않은 사람은 아들에게 오지 못한다!" 아버지는 아들의 사랑이다. 1. 나다나엘은 나에게 특별히 부름을 받지 않은 채로 남아있는 사람들의 지도자가 된 나다나엘이 그가 잘하는 그리스어로 복음을 기록했고, 이 복음은 다른 모든 것보다 더 광범위했다. 그런 그가 매우 놀라 내게 다가와 말하길: "전능하신 주님이여! 저도 환상을 보았고, 가장 끔찍한 것을 보았기 때문에 나의 필기도구는 두려움 때문에 움직이질 않습니다! 영원히 거룩하신 분이여, 저와 많은 사람이 지금 본 것처럼 언젠가 저 세상에서 모든 일이 현실적으로 일어날 것인지 말해주십시오. " 2. 내가 말하길: "두려워하지 말라. 당신은 두려워할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당신처럼 살고 행동하는 사람은 이세상에서 이미 영원한 생명으로 깨어난 것처럼 저 세상에서도 깨어나게 될 것입니다. 이미 여기서 든 저 세상에서 든 그가 나에 의해 영생을 위해 깨어나는 날이 모든 사람의 마지막 날이 될 것입니다. 3. 그러나 모두가 여기서 깨어나려고 노력하십시오. 왜냐면 이 땅에서 아직 육체 안에 거하면서 깨어난 사람은 육체의 죽음을 보거나, 느끼거나 맛보지 않고, 그의 혼은 두려워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4. 그러나 내 질서에 대한 이 땅의 대적자들과 모든 훗날의 대적자들에게 화가 있을 것입니다! 진실로, 그들은 그들이 그를 대적하고, 그의 추종자들을 모든 저주로 고통을 당하게 하고 고통을 주었던 그 분이 누구인지 천 배로 느끼게 될 것입니다! 5. 나는 이런 일을 말하고 행할 수 있습니다. 왜 그런지 내가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모든 것은 아버지로부터 내게 주어진 것입니다! 그러나 아버지 외에는 내가 아들임을 어느 누구도 알지 못합니다. 그리고 아무도 아버지를 알지 못하고 오직 아들만이 알고, 아들 다음으로 아들이 자신을 계시해주기 원하는 사람들이 압니다. " (마태 11:27) 6. 나다나엘이 말하길: "그래서 우리는 당신의 가장 충성스러운 제자로서 오랫동안 당신을 알지 못했습니다만 그러나 당신은 이미 당신에 대해 많은 것을 드러내고 당신이 누구인지 보여주셨습니다. " 7. 내가 말하길: "내가 나를 드러내고 보여준 만큼 당신들은 확실하게 나를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것이 부족합니다. 당신들이 처음 아버지를 알아볼 때, 나를 온전히 알아볼 것이며, 그때가 내가 이 땅에서 내 하늘로 다시 올라갈 때가 될 것입니다. 그때부터 내가 지금 당신을 아버지께로 이끄는 것처럼 아버지께서 당신을 내게로 이끄실 것입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이끌지 않는 사람은 아들인 나에게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진실로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그때 모든 사람은 하나님 자신으로부터 배워야 하는데, 하나님 자신이 아들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지 않은 사람은 아들에게 오지 않을 것이고, 아들 안의 영원한 생명을 얻지 못할 것입니다. 8. 그러나 아들은 아버지보다 엄격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아버지의 사랑이 하는 일을 아들의 사랑이 똑같이 하기 때문입니다. 아버지의 사랑이 아들인 것처럼 아들의 사랑도 아버지의 사랑입니다. 9. 아들은 당신들과 또한 모든 사람에게 말합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자들아,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 11:28) 10. 내 멍에를 짊어지고, 멍에를 짊어지는 일을 나에게 배우라. 이 가운데 나처럼 행동하는 법을 배우라. 왜냐면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당신들은 쉼을 얻고, 모든 두려움이 당신들에게서 떠날 것이다! (마태 11:29) 11. 나의 멍에는 부드럽고 내가 당신들에게 짊어지도록 주는 짐은 가볍습니다. 왜냐면 내가 당신들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알기 때문입니다. " (마태 11:30) 150 장 바리새인의 악이 주님에 의해 적절하게 드러남. 두려움이 그들을 바다로 피하게 했고, 폭풍이 그들을 육지로 돌아오게 한 후, 그들은 두려움으로 가버나움에 도착 후 침묵함. 1. 그런 말이 제자들을 안심시켰고, 바리새인과 모든 골수 유대인들은 그들이 본 것이 무엇이었는지, 어떻게 그런 일이 그들을 눈에 띄도록 두렵게 할 수 있는지 묻기 시작했다. 2. 그러나 질문을 받은 사람들이 그들이 본 것을 만장일치로 말했다. 그러자 바리새인들은 잠시 멈추었다가 서로 질문하기 시작하며 말하길. "어떻게 그렇게 모든 사람이 동시에 같은 환상을 보았습니까? 어떻게 한 마술사가 몇몇 사람에게만 현상이 보이게 하고, 다른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게 할 수 있습니까? 왜, 그를 따라는 사람들만 보고, 우리는 왜, 아무것도 보지 못합니까? 가장 확고한 모세파인 우리가 유대인이 되기를 원하는 그로부터 저주를 받았다면, 그의 편에서 우리에게 현상을 보여주어, 우리가 두려움에 빠져, 그의 제자가 되게 하는 일이 가장 좋은 일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슬기롭고, 우리 앞에서 그런 특별한 일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왜냐면 그가 우리가 즉시 그 일을 깨닫고 올바른 이름으로 명명하고, 많은 그의 추종자들의 눈을 뜨게 되어, 그들이 칭송하는 주인이 누구인지 보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점점 더 위험 해지고 있는 이런 사람에 대해 더 엄격한 조치를 취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는 우리 머리 위로 너무 빨리 성장할 것이고,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 모두를 처참하게 죽일 것입니다!" 3. 내가 그들에게 매우 큰 소리로 말하길: "당신들은 그런 일을 당하기에 이미 충분하게 되었고, 내가 백부장에게 한 마디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내일부터 내일 모레까지 당신들 수천 명이 말뚝에 매달릴 것입니다! 티베리우스 황제를 향한 당신들의 계략이 아무리 비밀스럽더라도 나에게 알려지지 않았다고 생각합니까? 오, 절대 아닙니다! 나는 날짜와 시간과 유대 전체와 갈릴리와 예루살렘 성안에서 통용될 서로 약속한 신호를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당신들이 그런 일로 아주 악한 거래를 하게 될 것이고, 날카로운 칼을 휘두르는 총독 본디오 빌라도는 예루살렘 성벽 앞에서 당신들의 수고에 대한 보상을 할 것이고, 헤롯은 총독의 호의를 다시 얻기 위해 바쁘게 될 것입니다. 4. 당신들이 당신들의 지나친 분별력의 없음과 악으로 나와 제자들에게 더 엄격한 조치를 취한다면, 내가 당신들을 대항하여 무엇을 해야 하는 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5. 요한은 당신들을 ' 뱀의 자식' 그리고 ' 독사의 무리' 라고 불렀습니다! 나는 당신들에게 그런 이름을 준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 나도 또한 당신들에게 그런 이름을 주고 여기서 떠나라고 소리칩니다. 그렇지 않으면 곰들이 숲에서 나와 엘리사 시대에 이 선지자를 조롱한 소년들이 당한 일을 당신들에게 할 것입니다! 당신들을 향한 모든 긍휼의 불꽃이 내 심장에서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6. 당신들이 항상 했던 것처럼 나를 모독했다면, 용서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사랑이고, 영원한 아버지인 나의 영에 대항하여 들고 일어나, 무장을 했습니다. 당신들의 죄는 이 세상이나 저 세상에서 용서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니 내가 친구 키스요나와 며칠 동안 더 이상 방해받지 않고 여기에 머물 수 있도록 여기를 떠나시오!" 7. 바리새인이 말하길: "우리는 우리의 대주교에 의해 당신을 감시하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당신에게서 눈을 떼지 말아야 합니다!" 8. 내가 말하길: “예, 당신들은 양 무리를 보는 늑대처럼 내 위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들의 결심을 바꾸지 않으면, 즉시 산에서 곰들을 보내, 당신들의 감독자와 훈련 자로 당신들 위에 세울 것입니다!" 9. 이 순간 인근 산에서 많은 곰들의 큰 포효가 들렸다. 바리새인과 골수 유대인들이 이 소리를 듣자 빨리 바다로 피신하고, 거기에서 빨리 어선을 타고 해안에서 멀어졌다. 그러나 강한 역풍이 그들을 다시 해안으로 돌아오게 했고, 해안 여기저기서 곰 몇 마리를 볼 수 있었다. 두 시간 동안 그들은 바람과 싸웠지만, 바람이 가라 앉을 때, 해안에서 몇 길을 떨어질 때마다 바람이 그들을 반복적으로 해안으로 돌아가게 했다. 바람과 바다와의 두 시간의 필사적인 투쟁 끝에 드디어 더 큰 배가 도착했고, 거의 절망하고 지친 사람들을 태우고, 언제라도 큰 배를 삼키겠다고 위협하는 가장 큰 폭풍 속에서 그들과 함께 출발했다. 그들은 하루 종일 그리고 밤새 괴롭힘을 당하고 다음 날 정오 무렵에 비로소 가버나움 근처 해변에 도착했다. 10. 그들은 가버나움에서 윗사람들에 의해 무엇을 보고 듣고 경험했는지를 가장 부지런히 조사를 받았지만, 그러나 그들은 묵묵 부답이였고, 감히 말할 수 없었다. 왜냐면 그들이 나에 대한 상당한 존경심을 갖게 되었고, 당분간 나를 대항하는 어떤 일도 감히 시도할 엄두를 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키스 근처 모르겐코프 산에서 151 장 산에 오름. 키스요나의 산의 목초지에서 첫날 밤을 보냄. 1. 가버나움의 윗사람들이 다른 사람을 불러, 내게 보냈다. 그러나 이들조차도 폭풍과 많은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 왜냐면 이미 가을이었고, 실제로는 초가을로 개의 날이었고, (뜨겁고 무더운 여름날) 그 때에는 갈릴리와 이 땅의 바다에 항상 폭풍이 있었다. 그리고 그들은 5일 만에 내가 아직 머물고 있는 곳에 와서 나와 대화를 나누고 싶어했다. 그러나 나는 그들이 원하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들을 만나주지 않았고, 내가 여기에 더 오래 머무르고, 여기에서 이웃 장소를 방문할 것이라는 것을 그들에게 알리게 했고, 그들은 조용히 처신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그들이 심각한 결과를 맞이할거라고 말하게 했다. 2. 바로 안식일이 지난 다음날로 오늘날 일요일이었고, 지극히 맑고 아름다운 날이었다. 키스요나가 내게 와서 나와 함께한 모든 사람에게 가장 가까운 아주 높은 산에 오르자고 제안했다. 3. 그것은 아직 이름이 없는 산이었다. 당시에는 지리학이 여전히 초기 시절에 있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산, 계곡, 평원, 호수, 개울 및 작은 강에는 일반적인 고유의 이름이 없었고, 근처에 사는 사람들이 언젠가 붙인 이름만이 있었다. 그러나 가장 적게 이름을 붙인 것은 항상 산의 이름이었다. 4. 타보르산, 레바논산, 아라라트산, 시나이산처럼 개별적으로 서있지는 않고, 크고 넓은 산맥에 속하는 산들은 일반적으로 자신의 고유의 이름이 없었다. 예외로는 대개 지역적이고 일시적인 고유의 이름이 있었고, 적지 않게 자신의 목축들이 풀을 뜯게 하는 부유한 소유주를 따라 지은 이름도 있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주인이 바뀌면, 그 산은 다른 이름을 갖게 되었고, 이 산이 그러했다. 이 산은 세리의 소유였고, 본래 그리스 (정치적으로는 로마의 영토)에 속해 있었기 때문에 주인의 이름을 따라 이름이 지어졌다. 5. 이 곳은 갈릴리와 그리스의 경계에 있는 장소로 중요한 교통로였다. 왜냐면 이 교통로를 통해 갈릴리에서 산을 넘어 그리스로 이어지는 상당히 평평한 도로를 수천 명의 모든 종류의 상인들이 지나갔고, 그들은 낙타와 말과 당나귀를 통해 다양한 물건을 옮겼기 때문이다. 6. 새로 도착한 바리새인들은 우리가 높은 산을 오르려고 한다는 말을 듣고 키스요나에게 이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지 물었다. 키스요나가 말하길: "당신들이 좋은 뜻으로 그렇게 하기를 원한다면, 여기에서 그리스까지 완전히 내 소유인 이 산은 길이 20 시간, 너비 5 시간으로 당신들을 받아들일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넓습니다. 그러나 그리스인이자 지금 가장 열렬한 거룩한 분의 추종자로서, 모든 스승 중 이 거룩한 스승만이 참된 가르침을 가졌다고 확신하는 사람으로서 나는 가버나움과 예루살렘의 제사장들의 악한 첩자들인 당신들을 결코 필요로 하지 않고, 내게 주어진 모든 수단으로, 당신들의 무리로부터 나 자신을 보호해야 합니다! 당신들의 심장에 물어보십시요! 당신들의 심장이 순수하다면, 당신들은 자유롭게 함께 갈 수 있지만, 순수하지 않다면, 당신들이 온 곳으로 다시 돌아가십시요! 7. 바리새인들이 말하길: “우리는 순수하고 우리 심장에 거짓이 없습니다. 예수가 유대인이고 모세의 율법에 결코 해를 끼칠 수 없는 것처럼 우리도 모세의 신봉자이며 유대인입니다. 그러나 그의 행위와 가르침에 대해 사방에서 엄청난 소문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의 가르침과 행동이 모세를 무력화시키지 않는지 여부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그의 가르침과 행동이 모세와 선지자를 옳다고 선언한다면, 우리도 그의 가르침과 행동을 받아드릴 것입니다. 그의 가르침과 행동이 이와 반대라면, 우리가 대항해야 한다는 일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8. 세리가 말하길: "지금 당신들이 여기에서 말했듯이, 여러분의 조상도 모두 예언자들에게 마찬가지로 말했고, 나중에 그들을 하나님을 부인하는 자로 돌로 쳐 죽였습니다. 그래서 나는 돌에 맞지 않았던 사람들을 거의 알지 못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모든 기회에 선지자들을 인용하고 자랑합니다! 그러나 당신의 조상들은 정확히 당신들의 모습이었고, 당신들은 모두 선지자를 돌로 쳐죽인 조상보다 한치도 나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모든 선지자들 중의 거룩한 선지자 앞에서 당신들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9. 당신들은 자신들을 모세 신봉자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당신들이 하는 짓은 하늘로부터 이 땅보다 모세로부터 더 멀리에 있습니다! 그러니 당신들이 우리와 함께 이 산에 오를 자격이 있는지 스스로 시험해 보십시오!" 10. 내가 키스요나에게 말하길: “그들이 함께 가게 합시다! 그들에게 너무 힘들게 되면, 그들은 아마도 돌아설 것입니다. 그들 중 어느 누구도 산에 오른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이 높은 산의 가장 맑은 공기가 그들의 심장을 어느정도 정화시킬 것입니다. " 11. 키스요나는 이것에 만족했고, 우리는 가능한 모든 것을 준비했다. 12. 그리고 다섯 딸도 빠지지 않고, 작은 병아리 같이 내 곁에 있었고, 원래 초기의 다양한 창조물과 이런 산이 형성되는 과정에 관해 나에게 물었고, 내가 그들에게 그들의 이해력에 맞게 모든 것을 설명했다. 많은 제자들과 우리와 동행한 많은 사람도 그들이 단지 들을 수 있는 곳에서 내 설명을 듣고, 아주 기뻐했다. 13. 나의 신성에 대해 가장 잘 이해한 나다나엘은 때때로 산과 이야기를 나누며 이렇게 말하길: "오, 산이여! 지금 당신 위에 발을 딛고 있는 그가 누군지 느낍니까?” 그리고 나다나엘이 산에 이렇게 대단한 질문을 할 때마다 산이 진동하여 모든 사람들이 이를 알아 차렸다. 14. 그러나 바리새인들은 큰 두려움에 빠졌고, 사람들에게 더 이상 올라가지 말라고 설득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자격 없는 사람들이 들어갈 수 없는 옛부터 거룩한 산이었을 수도 있고, 그렇지 않으면 자격 없는 사람 때문에 산이 흔들리고 격노하며 모든 사람을 멸망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15. 그러나 사람들은 말하길: "그러면 오직 당신들만 돌아가십시오. 우리가 여러번 올라간 이 산은 우리 때문에 한번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16. 그러자 바리새인들이 사람들에 대해 불평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바리새인들이 불평하는 동안 산이 다시 흔들렸고, 그들은 재빨리 돌아서서 달릴 수 있는 대로 다시 평야로 내려 갔고, 이렇게 우리는 갑자기 문제 많은 동행자들로부터 자유롭게 되었다. 17. 그런 다음 우리는 매우 느긋하게 여행을 계속했고, 저녁에 키스요나의 넓은 고산 목초지에 도착하여 밤을 보냈다. 여자들의 피로로 인해 두번째 날에 비로소 이 산의 가장 높은 봉우리에 오르기 시작했다. 거기서부터 유대, 사마리아, 갈릴리와 그리스의 큰 부분의 매우 아름답고 넓은 광경을 즐길 수 있었다. 152 장 둘째날 산 정상에 오름. 놀라운 경험. 죽은 자의 영들과 혼들과의 교제. 저 세상의 영역. 저세상에서 사탄이 받는 제한. 영들을 보는 일에 관해. 키스요나의 천사를 보기 원하는 소원 1. 우리는 그 산 절정에서 낮과 밤을 보냈고 멋지고 놀라운 것들을 많이 즐겼다. 2. 당연히 나에게는 별로 놀라운 것이 없었다. 왜냐면 수많은 현상과 사건의 근원이 나 자신에게 있고, 나 자신에게 있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와 함께 있었던 모든 사람에게는 영광스럽고 경이로운 것들이 넘치도록 풍요하게 있었다. 3. 첫째로는 하루 종일 모든 시선을 바쁘게 했던 매우 아름다운 넓은 전망이 있었고, 둘째로는 해가 지고 나서 내가 사람들 내면의 눈을 열어 큰 영의 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게 했다. 4. 모두가 이 땅에 살고 행동하는 존재들로 가득 찬 거대한 세계를 보고 놀랐다. 게다가 광활한 지역과 땅들을 보았는데, 그중 일부는 너무 영광스러웠고, 일부 북쪽은 매우 황량하고 슬프게 보였다. 5. 나는 비밀리에 모든 영들에게 나에 대해 침묵하라고 명령했다. 6. 많은 제자들이 육신이 죽은 후의 삶에 대해 영들과 논의했고, 영들은 육체가 죽은 후에도 또 다른 완전한 삶이 있다는 것과 그러한 삶이 어떻다는 가시적인 증거를 그들에게 주었다. 7. 키스요나가 말하길: “이제, 저의 모든 소원이 이루어졌습니다. 제가 가진 모든 것의 절반을, 그리고 내 세상 소유에 속한 이 산중 모든 소유의 절반을 포기할 것입니다. 제가 여기에 사두개인 수장과 육신의 죽음 후의 삶을 인정하지 않는 에세네 족장 중 일부를 여기에서 만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런 지혜로운 자들이 얼마나 열심히 여기에서 그들의 코피를 흘리기까지 영의 세계에 대항할 것인가! 제가 한때 그들의 교리에 완전히 사로잡혔었지만, 다행히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신비롭게 나타나셔서 나에게 더 나은 것을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서서히 그들을 교리를 버렸습니다. 8. 대단합니다! 이제 이런 존재들과 교제하고 자기와 같은 사람처럼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여기에 제가 직접 잘 알아볼 수 있는 영들 중에는 족장도, 선지자도 없고, 왕도 보이지 않다는 것입니다!" 9. 내가 말하길: "나의 가장 사랑하는 친구이자 형제여, 그들도 영의 세계에 삽니다. 그러나 그들이 수백만의 영들에 의해 어떤 신성한 숭배를 받지 못하도록 그들은 지옥 전의 영역이라고 불리는 매우 특별한 장소에서 다른 모든 영들과 상당히 분리되어 있고, 내가 이제 그들을 자유롭게 해주고, 나의 천사들의 원래 거주지인 하늘로 그들을 인도하리라는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또한 곧 일어날 것입니다. 10. 그러나 동시에 족장들과 선지자들과 왕들의 영들은 실제의 지옥과 이런 영의 세계 사이에 감독을 세워, 지옥이 그들을 어둡게 하고, 더럽게 하고, 유혹할 수 없게 합니다. 11. 사탄이 때때로 자연계로 들어가서 악을 행하는 일이 허용이 됩니다. 그러나 이 영의 세계에 들어가는 일은 모든 마귀들에게 영원히 금지되어 있습니다. 왜냐면 본래의 생명이 언젠가 시작된 곳에서, 죽음은 영원히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탄과 마귀와 지옥은 심판이고, 따라서 진정한 죽음 그 자체이고, 이로써 생명의 나라와는 더 이상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이해하십니까?" 12. 키스요나가 말하길: "주님, 내가 할 수 있는 한 그리고 당신의 은혜가 허용하는 한, 이제 나는 이를 이해합니다. 그러나 물론 제가 언젠가 이 친근하기보다 어두운 세상의 거주자가 될 때, 비로소 완전히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는, 뒷전에 숨겨진 아주 많은 것들이 분명 있을 것입니다. 아침과 정오가 되면, 이 영혼의 세계는 정말 아름답고 친근해 보입니다. 그러나 저녁과 한밤중이 다가오면, 한때 큰 바빌론이 서있던 광활한 광야보다 훨씬 더 비참하고 슬프게 보입니다. 그런 광경은 또한 아침과 정오의 아름다움을 망칩니다. " 13. 나는 말하길: “당신이 옳습니다. 당신의 감정이 당신에게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지금 우리 앞에서 보는 수십만 명의 영들은 당신이 지금 보는 것처럼 깊은 저녁과 한밤중을 보지 못합니다. 영은 단지 자신의 가장 깊은 내면에 합당한 것만을 봅니다. 14. 그러나 여기에서 저녁과 한밤중이 그들의 가장 깊은 내면에 합당하지 않기 때문에 그들은 저녁과 한밤중을 보지 못합니다. 그들이 언젠가 완전히 나의 천사처럼 될 때 비로소 그들은 당신 자신이 지금보는 것처럼 모든 것을 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15. 키스요나가 말하길: "주님, 조금 희미하고 아직 이해가 안되지만, 당분간 이해하는 일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오 주님, 당신은 여기에서 그토록 관대하게 놀라운 계시를 보여주셨으므로, 당신이 이 수많은 영들과 함께 몇 명의 천사들을 보여주실 수 있겠습니까?! 저는 이미 대천사, 그룹과 스랍에 대해 많이 듣고, 많은 것을 성경에서 읽고, 그들에 대해 많은 상상을 했지만, 아마도 매우 부정확해서 잘못된 상상이었을 것입니다. 오 주님, 그런 일이 당신의 거룩한 뜻이라면, 이제 당신은 저에게 올바른 견해를 갖도록 해주실 수 있습니다!” 내 주위에 항상 있던 다섯 딸도 나에게 같은 요청을 했다. 16. 나는 말하길: “내가 그렇게 해주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이 땅의 한밤중이 아니라 한밤중이 지난 후에 그렇게 해주기를 원합니다. 현재는 영들과 대화를 하십시오. 당신들은 단지 내가 여기 있는 것을 그들에게 알려서는 안 됩니다. 왜냐면 그런 일은 때가 되기 전에는 그들에게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영은 전적인 자유와 전혀 구속받지 않은 자유를 가진 가운데 성숙함에 도달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17. 모든 사람은 이런 약속에 만족했고, 한밤중이 지나가기를 간절히 기다렸다. 153장 당시 시간 측정에 따른 별의 이동. 달의 영들 셋이서 달의 세계에 대해 키스요나의 딸들을 가르침. 1. 키스요나는 별에 대해 조금 알았고, 별의 이동에 따라 심야가 곧 끝날 것인지 계산하기 시작했다. 당시에 현재와 같은 시계가 없었기 때문에, 당연히 매우 신뢰할 수 없는 별을 계산함으로 도움을 얻었다. 2. 잠시 후 키스요나가 말하길: "내 계산에 따르면, 자정이 이제 끝나야 합니다?!" 3. 내가 말하길: "친구여! 당신의 계산은 쓸모가 없습니다. 우리는 자정까지 아직 한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계산하지 마십시오. 별의 운행이 당신이 말하는 것과 다르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계산은 이미 그 자체로 잘못되었으므로 별의 위치나 운행에 따라 자정을 알아내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이를 알아낼 수 있는 사람은 앞으로 태어나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아직 그 때가 아닙니다. " 4. 하지만 지금 다양한 대화를 하는 중에 한밤중이 되었고, 달은 당연히 반쪽이 빛나며 떠 올랐다. 그러자 키스요나의 딸들은 달이 무엇인지, 어떻게 계속해서 빛을 바꾸고 있는지 물었다. 5. 내가 그들에게 말하길: “가장 사랑하는 딸들아! 너희들 뒤에 마침 달에서 온 세 영들이 서있다. 그들에게 물어보라! 그들은 달이 무엇인지, 어떤 방식으로 계속 빛을 바꾸고 때로는 완전히 잃어버리는지 정확하게 알려줄 것이다!" 6. 맏딸이 즉시 달에서 온 세 영들에게 물었고 그들이 말하길: “사랑스러운 이여! 달에 관한 당신의 질문은 당신이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해 우리가 당신에게 물었을 때와 동일합니다. 당신은 왜 지금 지구가 어두운지 모르고, 그것에 대해 묻지 않습니다. 당신이 살고 있는 지구보다 훨씬 더 멀리 떨어져 있는 달에 대해 어찌 물어봅니까? 7. 당신의 지구처럼 우리의 달도 하나의 세계입니다! 당신의 지구는 공처럼 둥글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달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신의 지구는 큰 태양에 의해 한번에 절반씩만 빛을 받습니다. 우리 달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신에게 밤은 평균적으로 당신의 짧은 시간으로 약 13 시간 동안만 지속됩니다. 그것은 지구의 낮도 동일합니다. 그러나 달의 밤과 낮이 당신 지구의 14 일과 14밤이 걸립니다. 그래서 당신의 지구에서 달빛의 끊임없는 변화를 보게 되고, 이것이 달과 훨씬 더 큰 지구 사이의 큰 차이입니다. 8. 그러나 당신의 지구와 달 사이에 더 큰 차이가 드러나게 됩니다. 그것은 당신이 볼 수 없는 달의 한쪽에만 나와 같은 존재들이 거주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반면 지구에서는 사방 모두 거주할 수 있고, 대부분의 지역에서 거주가 가능합니다. 9. 오, 달에서의 삶은 지구의 삶만큼 행복하지 않습니다! 오, 거기는 추위와 견딜 수 없는 더위가 많고, 굶주림이 많고 가끔 타는 갈증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밭에서 밀과 곡식이 자라지 않고, 포도주는 더욱 자라지 않는 극도로 힘든 세상을 갈망하지 마세요! 10. 그러나 여러분이 지구에서 항상 볼 수 있는 편에는 육신을 입은 존재, 곧 동물도 인간도 없고 서로 쉽게 도울 수 없거나, 전혀 도울 수 없는 불행한 영들이 있습니다. 이제 당신이 알아야 하는 모든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1. 나는 달에 대해 더 많이 배우려는 소원을 갖지 마십시요. 왜냐면 달에 관한 지식은 결국 당신을 매우 불행하게 만들 것이기 때문입니다! 12. 그저 사랑을 꼭 붙들고, 모든 지혜를 버리십시오. 사랑의 식탁에서 식사하는 일이 달에 있는 현자들의 돌에서 나온 감질나는 이슬을 핥는 것보다 낫기 때문입니다!" 13. 이런 설명을 후, 달에서 온 세 영이 떠나자, 딸들은 달이 지금 달의 영들이 자신들에게 알려준 것 과 같은 지 나에게 은밀하게 물었다. 14. 그리고 내가 말하길: "그렇다, 사랑하는 딸들이여, 말한 그대로이고 때로는 훨씬 더 심각하다! 하지만 우리 이제 달이 그의 길을 가게 하고, 모두 아침 쪽을 바라보자! 15. 내가 이제 하늘의 천사들 몇을 부르고, 당신들은 천사들이 하늘에서 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하늘로 눈을 돌리라!" 154 장 세 천사가 (스랍) 산에 있는 주님께 열두 사도를 데려옴. 산위에서 800명의 천국 같은 식사. 키스요나의 연설. 책 "여호와의 전쟁" 1. 이제 모든 사람이 그들의 눈을 태양이 떠오를 때 점점 더 밝아 지기 시작하는 동쪽을 향하게 했다. 물론 이 광경이 육신의 눈에도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기는 하지만, 물론 단지 가장 내적으로 보는 눈에 해당된다. 2. 드디어 동쪽이 점점 더 밝아지자 태양보다 훨씬 더 밝은 세 개의 형상이 가장 완벽한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나 우리를 향해 공중으로 날아왔다. 그러나 빛과 빛의 견고함으로 인해 "그룹" 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 세 천사의 빛이 비추어, 영의 세계는 더 이상 볼 수 없었고, 영은 산의 정상 주변에 깔린 불안정한 작은 안개처럼 보였다. 3. 세 그룹이 완전히 우리에게 도착했을 때 그들은 그들의 빛을 조금 부드럽게 하고 내 앞에 엎드리며 말하길: "주님! 영원히 무한한 모든 하늘에서 누가 당신의 가장 거룩한 얼굴을 볼 자격이 있습니까? 영원과 무한의 모든 영광이 당신에게만 있습니다!" 4. 내가 그들에게 말하길: "너희를 숨기고, 내 열두명의 제자가 있는 곳으로 서둘러 가십시요. 그들은 나의 뜻을 행했고,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그러므로 그들을 여기로 데려오십시오!" 5. 이 순간 세 천사가 몸을 가리고 신속히 이동하여, 몇 초의 짧은 시간 내에 공중을 통해 열두 제자를 산 정상에 있는 나에게 데려왔다. 6. 12 사도는 유다를 제외하고는 그들이 이제 그토록 놀라운 방법으로 멀리서 내게로 오게 된 일에 대해 기쁨이 넘쳤다. 7. 단지 유다가 말하길: “그런 여행에 모든 미래를 위해 감사드립니다! 이 여행은 단지 짧은 기간 지속되었습니다만, 그러나 나의 두려움과 부딪히는 공기 저항!" 8. 그러나 천사들은 오직 유다만 이를 느끼게 했고, 다른 열한 명은 전혀 느끼지 못했다. 9. 그러나 그 후에 이런 사건이, 다시 말해 세 천사가 사도들을 먼 거리에서 산 위의 공중을 통해 나에게 데려온 일이 사람들의 입에 오랫동안 회자되었다. 10. 그러나 산에 있던 많은 사람이 두려워하기 시작했고, 말하길: "하늘에서 너무 놀라운 일들이 벌어졌고, 이를 더 이상 견딜 수 없습니다!" 11. 또 다른 사람들은 말하길: "오직 여호와만이 그런 일을 할 수 있습니다!" 12. 열두 사도들은 그토록 짧은 시간 동안에 경험한 것에 대해 많이 이야기했다. 13. 나는 세 천사에게 적당한 양의 빵과 포도주를 가져오라고 명했다. 12 제자는 하루 종일 먹거나 마실 것이 없었기 때문에 배가 고프고 목이 마르기 때문이었다. 그러자 천사들은 즉시 내가 그들에게 명한대로 적당한 양의 빵과 포도주를 가져왔다. 그러자 12 제자는 빵과 포도주를 가져다 그들의 필요에 따라 먹고 마시고, 강해졌다. 14. 다섯 딸들은 또한 그런 빵과 포도주를 조금 맛보고 싶어서 내게 이를 부탁했다. 그러나 키스요나는 딸들의 그런 욕심을 꾸짖으며 말하길: “욕심을 품는 것도 죄이다. 그러므로 자기를 부인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진정한 덕성에 도달할 수 없고, 덕성이 없이는 생명도 없다. " 15. 내가 말하길: “친구여, 당신 딸들의 그런 죄는 영원히 용서되었습니다. 그러한 죄는 근본적으로 죄가 아니라 용서하기 쉽습니다. 당신의 딸들도 본래 심하게 배가 고프고 목이 마르고, 여기 있는 모든 사람에게 충분한 빵과 포도주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이 필요에 따라 빵과 포도주를 즐겨야 하고, 우선 가장 배고픈 열두명이 강하게 돼야 합니다!" 16. 키스요나와 그의 다섯 딸은 이에 완전히 만족했다. 나는 12 사도들에게 빵과 포도주를 즉시 나눠주라고 말했고, 그들은 즉시 나눠주었다. 17. 이 번의 산 정상은 매우 넓었고, 넓은 평지 위에 남쪽으로부터 올라가기 쉬운 5길 높이의 바위가 솟아 있었다. 모두가 먹고 마시고, 배부르게 되었고, 강하게 된 일에 대해 나를 찬양하고 칭송했다. 그리고 키스요나가 말하기 위해 올라갔던 바위 위에서 아래를 향해 말했다. 18. "내 말을 들으십시오. 친구와 형제들이여! 우리는 오늘날까지 모세의 경전을 알고 있고, 모세와 다른 많은 선지자들이 보고한 여호와의 전쟁에 관한 책을 페르시아에서 받아, 번역한 것을 읽었습니다. 왜냐면 그런 책들이 많은 현자들에 의해 사실로 인정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안에 묘사된 모든 기적 가운데 우리 눈 앞에서 지금 일어나고 있는 기적과 비교할 수 있는 기적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 기적은 이스라엘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도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 외에 누구에게도 불가능한 일을 행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155 장 새로 온 사람들을 조심하라는 경고. 영적인 성장 단계에 대해. 어떻게 하나님이 사람이 될 수 있고 사람이 하나님이 될 수 있는 가에 대해. 영적인 가르침. 1. 이 말에 나는 키스요나를 5길의 높은 바위에서 불러내, 비밀리에 그에게 말하길: "지금은 침묵하고 때가 되기 전에 나에 대해 알리지 마십시오! 당신만큼 성숙하지 않아서 내가 진실로 누구인지 충분히 경험할 수 없는 사람들이 여전히 여기에 많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의 생명력이 있게 되어야 할 영의 자유가 심판을 받게 될 것이고, 그런 영이 언젠가 다시 일어서는 일은 어렵게 될 수 있습니다. 2. 이제 많은 사람이 내가 누구인지 알아가기 시작하고, 그들 대부분은 나를 위대한 선지자로 여기고 일부는 하나님의 아들로 여기고 있습니다. 그 이상은 당분간 큰 해가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당분간 그들이 그런 의견과 신념을 갖도록 놔둡시다. 그래서 더 이상 나를 알려서는 안됩니다!" 3. 키스요나가 말하길: “예, 주님, 아주 확실하게 그렇습니다. 하지만 저도 한 인간입니다. 내가 이제 의심할 여지없이 믿을 뿐만 아니라 당신이 누구인지를 아주 잘 알기 때문에 내 혼이 심판을 받게 되지 않을까요?" 4. 내가 말하길:“ 내가 말씀과 가르침으로 당신을 준비시켰습니다. 며칠 전 내가 당신에게 왔을 때 당신은 실제 저를 매우 현명하고 이해력이 있는 의사라고 믿었고, 제가 특이한 일을 하는 것을 보았을 때, 당신은 저를 하나님의 영을 통해 역사하는 선지자로 여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모든 학교들을 체험한 당신은, 한 사람이 어떻게 그러한 온전함에 도달할 수 있는지, 당신의 모든 지식을 동원해 알아내려는 충동에 이끌렸습니다. 그때 나는 사람이 무엇이며, 사람 안에 무엇이 있는지, 그리고 그가 자신을 완전히 깨닫고, 그로 인해 그의 영의 생명의 완전한 자유에 도달했을 때, 사람이 무엇이 될 수 있는지 당신에게 알려주었습니다. 5. 그러나 나는 또한 당신에게 하나님 자신이 인간임을 보여주었고, 유일하게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당신과 그리고 당신과 비슷한 모든 존재가 인간임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또한 나 자신이 사람이고, 모든 사람이 나 자신처럼 되고, 영원히 나처럼 머물라는 부름을 받았음을 당신에게 비밀리에 보여주었습니다. 그때 당신은 놀랐고, 그때부터 당신은 내가 누구인지 알았습니다. 6. 보십시오, 그것은 당신의 혼과 당신의 영을 의도적으로 준비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당신은 지금 내가 온 땅을 만들고, 돌로 사람들을 만드는 일을 볼 수 있고, 이런 일이 더 이상 당신을 해롭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면 당신이 하나님이 한 인간이 될 수 있고, 한 인간이 하나님이 될 수 있다는 아주 실제 완전히 과학적인 사실을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내가 유일한 참 하나님이며, 영원으로부터 만물의 창조주라는 것을 완전히 이해한다면, 이런 이해가 이제 결코 당신의 혼과 당신의 영을 흔들어 놓을 수 없습니다. 7. 그러나 순전한 과학적인 방법에 전혀 접근할 수 없는 모든 다른 사람들은 완전히 다릅니다. 그들은 단지 믿음이 있고, 이해력이 아주 적습니다. 8. 믿음은 가장 완전한 지식보다 혼의 생명에 더 가깝습니다. 믿음이 강요가 된다면, 이로써 믿음이 혼의 족쇄가 됩니다. 그러나 혼이 묶여 있다면, 영의 자유로운 성장은 결코 기대할 수 없습니다. 9. 그러나 당신의 경우처럼 먼저 이성이 올바른 통찰력을 갖게 되면, 혼은 자유롭게 머물고, 혼이 이성의 빛에서 잘 소화할 수 있는 만큼을 얻습니다. 10. 이처럼 올바르게 양육 받은 이성에서 참되고, 전적인, 생명력이 있는 믿음으로 성장하고, 이런 믿음을 통해 혼 안의 영이 정당한 양분을 받고, 이를 통해 항상 더 강해지고 더 권세있게 됩니다. 이런 일을 모든 사람이 즉시 깨달을 수 있고, 그의 나와 이웃을 향한 사랑은 항상 더 강하고 더 강력해집니다. 11. 그러나 이미 언급했듯이, 지식이 상당히 발달되지 않고 신앙만 가지고 있어서, 그의 믿음의 개인의 형성이 어떤 면에서는 단지 심장과 의지의 순종인 사람들을 조심스럽게 다뤄야 합니다. 모든 이교도들과 현재 매우 많은 사람들이 슬프게도 너무나 단지 명백하게 이와 같은 경우이기 때문에, 그들이 착각에 빠지거나 아주 끔찍한 길에 빠지지 않게 해야 합니다. 12. 그리고 이제 당신이 사람들에게 나를 드러내고자 했던 바위에서 내가 왜 당신을 먼저 불렀는지 쉽게 알 수 있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 장님이 다른 사람을 절대로 인도해서는 안되고, 올바른 지식을 갖추어서 명확하게 보는 사람이 인도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둘 다 심연에 빠집니다. 13. 나는 당신들에게 모든 일에 부지런하고 모든 것에서 올바른 지식을 쌓을 것을 명합니다! 당신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을 점검하고, 선하고 진실한 것을 지키십시오. 그러면 진리를 파악하고, 이 전의 죽은 믿음이 살아나게 하고, 이런 믿음을 진정한 삶의 등불로 만드는 일이 쉬울 것입니다. 14. 나는 당신과 모든 사람에게 말합니다. 여러분이 나의 가르침으로부터 여러분의 생명을 위해 진정한 유익을 얻기 원하면, 먼저 나의 가르침을 이해하고 진리에 따라 행해야 합니다! 15. 하늘의 아버지께서 모든 것에 온전한 것처럼 여러분도 온전하게 되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결코 그분의 자녀가 될 수 없습니다! 16. 당신은 마태복음과 그 안의 산상 수훈을 읽었습니다. 나는 제자들에게 기도하는 법을 가르쳤는데, "우리 아버지!" 라고 부를 것을 가르쳤습니다. 17. 심장으로 그런 기도를 하지만, 그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태양을 칭찬하고 찬양하지만, 가장 강력한 빛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보지 못하고 상상도 할 수 없는 맹인과 같습니다. 물론 그가 그렇게 기도함으로써 죄를 짓지는 않지만, 그런 기도는 진실로 그에게 소용이 없습니다. 왜냐면 그는 이 가운데 여전히 같은 어두움 속에 머물기 때문입니다. 18. 그러므로 당신이 사람의 심장을 진실로 생명을 위해 양육한다면, 이 전에 지성을 올바르게 형성하는 일을 잊지 마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당신들은 그를 전혀 유익이 없는 눈먼 태양의 숭배자로 만들 것입니다. " 156 장 시원한 아침 바람 가운데 평화의 영들. 산 정상에서 내려와 산의 목초지에서 며칠 동안 머뭄. 모세의 창조 이야기에 대한 주님의 가르침. 1. 키스요나가 그에게 더 이상 질문의 여지를 남기지 않았다고 말한 설명 후, 다가오는 날이 동쪽에서 회색으로 변하기 시작했고, 우리가 여전히 편안하게 지내는 산 정상은 매우 시원한 아침 바람이 살며시 불기 시작했다. 키스요나는 해가 뜰 때까지 다음 목초지 오두막으로 내려 가야 한다고 제안했다. 2. 내가 말하길: "그렇게 하지 맙시다. 우리 이 높은 곳의 아침 서리는 실제 해를 끼치지 않고, 모든 사람의 팔다리를 강하게 합니다. 게다가 이런 상태가 오래 가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만 합니다. 왜냐면 강한 평화의 영들이 공중으로 올라오는 일을 막지 않으면, 여기서 자세히 설명할 수 없는 특정한 종류의 영들이 나쁜 날씨를 만들 것이기 때문입니다. " 3. 키스요나는 그것에 만족했고, 우리는 다음날 정오까지 산 정상에 머물렀다. 정오 이후 우리는 목초지의 숙소로 돌아가, 며칠 동안 그곳에서 인간의 삶의 의무와 지구의 본질과 별과 및 기타 모든 것에 대해 온갖 종류의 대화를 나눴다. 4. 나에게 머물렀던 유대인들과 바리새인들 중 여전히 좀 더 어두운 사람들은 동의하지는 않았지만 반박도 하지 않았다. 내가 세리 키스요나의 집을 방문한 첫날부터 이미 내게 온 이 유대인들과 바리새인들은 다른 방식으로 더 깨어 낫고, 더 나은 혼이 되었고, 냉정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제 이미 내게 매우 관심이 있었고, 내 말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였다. 그러므로 그들은 가버나움으로 돌아간 사람들이나 산의 진동으로 인해 4일 더 일찍 추방된 사람들과 비교할 수 없었다. 5. 앞서 언급한 더 나은 유대인들과 바리새인들은 이미 나를 확실히 따랐지만, 그들은 실제 지구의 생성과 본래 점진적인 창조와 지구 안팎의 모든 것뿐만 아니라, 수많은 다른 행성들에 관한 나의 설명의 많은 부분에 대해 의구심을 보이며 말하길: "이는 모세의 가르침에 정 반대가 아닙니까! 어디에 6일 간의 창조가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안식하신 안식일은 어디에 있습니까? 모세가 이제 세상의 모든 부분을 구성하는 모든 것의 기원에 대해 나중에 기록한 것은 무엇입니까? 나사렛에서 온 기적을 행하는 분이 모세의 가르침을 완전히 폐지하는 완전히 다른 가르침을 준다면, 우리는 이에 대해 어떻게 말해야 합니까? 그가 모세를 폐지하면, 그는 모든 선지자를 폐지하고, 결국에는 자신도 폐지하게 됩니다. 모세가 아무것도 아니면, 선지자들도 아무것도 아니고, 오실 메시아, 곧 그 자신도 아무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6. 그러나 근본적으로 그의 가르침은 옳고, 모세가 말한 것과 달리 그가 지금 설명했듯이 창조가 실제 일찍이 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7. 그들 중 한 사람이 내게 와서 말하길: "주님! 그렇다면,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말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8. 내가 말하길: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말은 올바른 의미를 올바른 이성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9. 모세의 창조에 대한 설명은 단지 이 땅의 사람들의 하나님에 대한 첫번째 깨달음의 기초를 비유들을 통해 알려주었고, 이 땅과 다른 모든 세계의 물질적 창조를 알려준 것이 아닙니다. " 157 장 모세의 창조 이야기에 대한 설명 1장 1-5절 (첫날) 1. (주님:) "다음과 같이 기록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3. 보십시요, 이는 모세의 말씀입니다! 당신들이 이 말씀을 자연적인 의미로 받아들이기 원한다면, 반드시 나타나게 될 심각한 불합리를 즉시 보았어야 합니다! 4. 태초에 창조되었다고 모세가 말하는 ' 하늘'과 '땅'이 무엇입니까? 하늘은 영적인 것이고, 땅은 사람 안의 자연적인 것입니다. 자연적인 것은 당신들과 마찬가지로 여전히 황량하고 비어 있습니다. '물'은 모든 것들에 대한 당신들의 부족한 깨달음입니다. 이 위에 하나님의 영이 맴돌지만, 아직 사람들 안에 거하지 않습니다. 5. 그러나 하나님의 영은 항상 당신들의 물질적인 세상의 깊은 곳이 아주 끔찍하게 어둡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이 이제 분명히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빛이 있으라!' 6. 그러면 당신의 자연적인 내면에 새벽이 임하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은 실제 당신들의 어두움에 빛이 얼마나 좋은지를 보지만, 그러나 당신 자신이 빛을 볼 수 없고, 보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당신들 안에서 분열이 일어납니다. 즉 낮과 밤이 분리되고, 당신들은 낮인 동안에 당신들의 심장 안에 가졌던 이 전의 어두움을 깨닫게 됩니다. 7. 인간의 첫 자연적인 내면은 깊은 저녁, 즉 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빛을 주셨기 때문에, 빛이 인간에게 진정한 새벽이고, 인간이 저녁과 새벽으로 변화되어 진정 그의 생애의 첫날이 됩니다. 8. 이집트인의 모든 학문에 정통한 모세가 자신의 글에서 이 땅의 자연적인 첫날의 창조를 밝히기 원했다면, 그가 자신의 모든 학문과 지혜로 저녁에서 아침이 되는 일로 결코 하루가 될 수 없음을 알아차렸을 것입니다. 왜냐면 저녁 다음에 항상 밤이 뒤 따르고, 아침 다음에 낮이 오기 때문입니다. 9. 저녁과 아침 사이에 있는 것은 밤입니다. 아침과 저녁 사이에 있는 것은 낮입니다! 10. 만약 모세가 ' 아침으로부터 저녁이 되어 첫날이 되었다' 라고 말했다면, 이로써 당신들은 자연적인 날로 잘 이해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상응때문에 합리적으로 반대로 말했습니다. 여기서 사람들의 저녁은 동시에 사람들의 밤을 의미합니다. 왜냐면 어느 누구도 어린아이에게서 최고의 지혜를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이는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11. 아이가 태어나면 혼은 완전히 어둡고, 이로써 밤 가운데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가 자라서 온갖 종류의 교육을 받고, 모든 종류의 일에 대해 점점 더 통찰력을 갖게 됩니다. 보세요. 그것이 저녁입니다. 다시 말해 그 혼의 내면이 저녁에 비할 때 희미하게 밝아지기 시작합니다. 12. 당신들은 실제 아침에 점점 밝아진다고 말합니다. 모세도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새벽의 여명이 이미 밝은 아침이 되어 첫날이 되었습니다!' 13. 내가 여기에 더해서 말합니다: 당연히 그가 사람들에게 영적 상응으로 전혀 말도 안되는 말을 하려고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모세는 단지 저녁이 인간의 세성적인 상태에 해당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모세는 자연의 저녁에 빛이 점점 더 약해지는 일이 사람들이 순전히 세상적으로 이성의 양육을 받는 일과 같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14. 사람들이 자신들의 이성으로 세상적인 것들을 얻으려는 투쟁을 더 많이 할수록, 순수한 하나님의 사랑의 빛과 영적인 생명의 빛이 그들의 심장 안에서 더욱 약해집니다. 그러므로 모세가 그런 인간의 이성의 빛을 저녁이라고 불렀습니다. 15. 하나님이 단지 자신의 긍휼로 사람의 심장 안에 작은 생명의 빛을 비출 때, 사람이 비로소 자신이 이 전에 자신의 이성으로, 영적으로 저녁인 가운데, 얻은 것들의 무가치함을 깨닫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그는 점차적으로 더 많이 저녁 빛의 모든 보물이 저녁 빛처럼 헛된 것임을 보게 됩니다. 16. 그러나 사람의 심장 안에 점화된 하나님의 올바른 빛은 바로 전날 저녁으로부터 사람의 진정한 첫날이 되게 하는 아침입니다. 17. 그러나 현재 나의 설명으로부터 당신들은 또한 두 빛 사이에 매우 큰 차이가 있음을 알아야만 하고, 또는 더 나은 깨달음이 있음을 알아야만 합니다. 세상의 저녁 빛 안에서 얻은 모든 깨달음은 기만적이고, 따라서 일시적인 것입니다. 단지 진리만이 영원합니다. 그러나 거짓은 결국 사라져야만 합니다. " 158장 창조 둘째 날 (창세기 1:6-10) 1. (주님:) “그러나 인간의 심장 안에 있는 하나님의 빛이 저녁 빛에 쏟아져, 흡수되거나, 적어도 섞여서, 결국 사람 안에 자연광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빛이 무엇인지 더 이상 알 수 없게 되는 일이 아주 쉽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2. 이 때에 하나님이 두 물 사이에 궁창을 만들었는데, 두 물은 두 종류의 깨달음을 의미하고, 내가 이제 이에 대해서는 충분하게 설명했고, 이제 두 물이 나누어 졌습니다. 3. 궁창은 본래 인간의 심장 안에 있는 천국이고, 진정한 생명력이 있는 믿음으로 나타나지만 그러나 공허하고 헛된 지성으로부터는 영원히 절대로 나타나지 않습니다. 4. 이런 이유로 내가 또한 가장 강하고 의심할 여지없는 믿음을 가진 사람을 바위라고 부르고, 그를 천국과 지옥 사이에 새로운 궁창에 두었습니다. 지옥의 어떤 어두움의 세력도 이런 궁창을 이길 수 없게 될 것입니다. 5. 사람 안에 궁창이 세워지고, 믿음이 점점 더 강해지고 강해지면, 믿음으로 인해 자연적인 이성의 무익함이 더욱 더 분명해지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적인 이성은 믿음의 지배를 받고, 이로써 사람 안에 그의 저녁과 점점 더 밝아지는 아침에서 이미 훨씬 더 밝은 다른 날이 됩니다. 6. 두 번째날의 상태에서 인간이 이제 유일하고 완전한 진리인 것을 이미 증명해야만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사람 안에 아직 올바른 질서가 없습니다. 왜냐면 인간이 아직 자연적인 것과 순전히 영적인 것을 혼합하고, 자주 자연적인 것을 너무 지나치게 영적인 것으로 여기고, 이로써 영적인 것 안에서 또한 물질적인 것을 보고, 때문에 아직 올바른 행동을 위한 결정을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7. 그는 사방이 빛이 관통하는 공기로 둘러싸여 있는 순수한 물의 세계와 같습니다. 그러나 이 가운데 결국 자신의 물의 세계가 주변의 공기의 빛에서 나왔는지 아니면, 물의 세계에서 나왔는지 아직 그에게 분명치 않습니다. 다시 말해 그는 자신의 영적 지식이 자신의 자연적인 이성에서 나왔는지 또는 자신의 영적 지식이 이미 사람 안에 은밀하게 존재했고, 이로써 또한 처음에는 매우 은밀하게 역사하여 영적인 깨달음으로 발전했는지 자신 안에서 선명하게 알지 못합니다. 또는 더 명확하게 말하면, 그가 지식에서 믿음이 나오는지, 또는 믿음에서 지식이 나오는지 알지 못하고, 또 둘 사이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모릅니다. 8. 요컨대 그는 무엇이 먼저 있었는지 암탉이 먼저인지 알이 먼저인지, 또는 씨앗이 먼저인지, 나무가 먼저 인지 아직 알지 못합니다. 9. 그러면 하나님이 다시 오셔서, 사람이 두번째 날 동안에 자신의 영적인 양육을 위해 그에게 주어진 힘으로, 이로써 자신의 힘으로 충분히 일한다면, 사람을 계속 도와줍니다. 이런 추가적인 도움은 사람의 빛을 증가시키는 일이고, 이로써 봄의 태양처럼 빛의 증가 뿐만 아니라, 바로 증가된 빛으로 인한 따뜻함이 사람의 심장에 놓인 모든 씨앗이 싹트게 합니다. 10. 그러한 따뜻함을 사랑이라고 하며, 동시에 씨앗이 싹을 내고, 뿌리를 뻗기 시작하는 영적인 땅입니다. 11. 하나님이 물이 특정한 장소들로 모이도록 명하여, 이를 통해 사람이 마르고 단단한 땅을 보게 하고, 유일하게 이 땅에서 씨앗이 생명력이 있고, 활력을 주는 열매로 자랄 수 있게 했습니다! 이것이 모세가 기록한 것입니다. 12. 그리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마른 부분을 ' 땅 '으로 칭하고, 이제 물이 특정 장소에 모인 곳을 '바다' 라고 칭했습니다. 13. 질문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누구를 위해 이런 이름을 지었습니까?' 하나님은 자신을 위해서는 정말로 땅과 바다가 필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면 최고의 하나님의 지혜가 마치 인간처럼 마른 곳을 "땅", 특정 장소에 구별되어진 물을 '바다'라 부르는 일에 성공해서 아주 특별하게 기뻐하리라고 생각하는 일은 너무 상상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14. 그러나 하나님이 확실하게 다른 누군가를 위해 마른 곳과 분리된 물에 이런 이름을 주실 수 없었습니다. 왜냐면 창조 당시에 하나님 외에는 하나님을 이해할 수 있는 존재가 아직 존재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15. 그러므로 그러한 모세의 기록은 물질적인 의미가 없고, 단지 순전히 영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고, 한때 세상을 창조한 일은 단지 영적인 것에서 물질적인 것으로, 역방향으로 역사하는 상응의 의미가 있습니다. 이런 의미는 실제 오직 천사의 지혜만이 이해할 수 있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기록이 된 바로 그대로 단지 순전히 영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고, 이 전의 사람들이, 그리고 또한 모든 인류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시대가 지남에 따라, 그들의 원래 초기에 필요한 자연적인 상태에서 항상 더 순수한 영적인 상태로 어떻게 옮겨갔는지를 보여줍니다. 16. 그러므로 사람은 자신의 자연적인 측면에서도 분리가 일어나게 됩니다. 깨달음도 자신의 자리가 있고, 그의 자리가 사람의 바다입니다. 깨달음에서 나온 사랑은 열매를 맺을 수 있는 토양이 되고, 항상 모든 올바른 빛의 깨달음을 의미하는 바다에 의해 씻겨지고, 항상 모든 종류의 고귀한 열매들을 더욱 풍성하게 맺기 위해 새롭게 힘을 얻게 합니다. " 159 장 창조의 셋째 날 (창세기 11-13) 1. (주님:) “사람의 깨달음이 사방에서 사랑에 의해 둘러싸이고, 항상 점점 더 많은 양분을 공급하는 사랑의 화염에 의해 더 밝아지고 따뜻해질 때, 인간은 모든 것에서 균형 있게 행동력이 있게 되고, 일할 능력이 있게 됩니다. 2. 그런 상태에 있는 사람에게 하나님이 임합니다. 당연히, 말할 것도 없이, 영으로 오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영원한 사랑으로써 인간의 심장 안의 사랑에게 말합니다: 이 땅에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이 땅에 자신의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가 자라게 하라. 3. 심장 안에서 이런 하나님의 계명을 받은 사람은 확고한 의지와 힘과 용기를 얻고, 이제 자신의 일을 시작합니다. 4. 보십시요! 그의 올바른 깨달음은 질서 정연한 바다 위로 비가 담긴 구름으로 떠올라, 마른 땅 위로 이동하여, 습기를 공급하고 비옥하게 합니다. 그리고 땅은 푸르게 되기 시작하여, 씨가 있는 모든 종류의 풀과 약초와 씨앗이 있는 모든 종류의 과일 나무와 덤불이 자라게 합니다. 즉 인간의 심장 안에 사랑이, 하늘의 지혜로 깨우침을 받은 올바른 이성이, 이제 완전히 선하고 참된 것으로 깨달은 것을 즉시 원하고 갈망하게 됩니다. 5. 마치 씨앗이 땅에 떨어지면, 곧 싹이 나고, 여러 가지 열매를 맺는 것처럼, 올바른 깨달음이 생명이 충만한 심장의 땅에 떨어지면, 올바른 깨달음이 역사를 합니다. 6. 씨앗은 일반적으로 땅에 잠들어 있는 생명력을 일깨우는 역할을 하고, 이 생명력이 곧바로 씨앗 주위에 점점 더 모여, 열매가 풍부한 식물로 자라게 하는 역사를 일으킵니다. 요컨대, 올바른 깨달음은 심장이 행하도록 움직이고, 이런 행함에서 모든 종류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 것이 바로 모세가 그의 창세기에서, 즉 우리가 이미 논의한 1장 11절과 12절에서 깊은 지혜로 말한 것입니다. 7. 인간이 원래 가졌던 저녁이, 하늘의 빛에 의해, 올바른 깨달음으로 성장하고, 역사가 따라야만 하는 행함이 됩니다. 삼일 째 되는 날에 일어나는 일이 심장을 양육하는 일이고, 사람 안의 전적인 사람을 양육하는 일입니다. 이런 사람은 영적인 사람입니다. 모든 일이 유일하게 영적인 사람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이 일 때문에 모세와 다른 모든 하나님의 선지자들이 하나님에 의해 이 땅으로 보냄을 받았고, 나 자신도 마찬가지입니다. 제 생각에, 이런 일이 이제 당신들에게 깨달음을 주기에 충분할 것입니다!?" 8. 바리새인 중 한 사람이 말하길: "고귀하고 지혜로운 친구이자 선생이여! 저는 우리 모두에게 주신 당신의 모든 말씀에 동의합니다. 왜냐면 그것들은 완전히 진리이고, 진리여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루살렘으로 가서 성전에서 창세기를 설명하시면, 당신이 당신의 가장 확실한 하나님의 권세로 자신을 보호하지 않으면, 당신은 당신의 모든 추종자들과 함께 돌에 맞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당신의 권세로 성전 기사단에게 대항하면, 그들이 심판을 받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번개와 불로 그들을 즉시 완전히 멸망시키는 것과 같은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9. 제가 말했듯이 어쨌든 그런 일은 매우 대담한 일입니다. 게다가 창세기에 묘사된 창조의 처음 3 일에 대한 당신의 최고로 지혜롭고, 가장 예리한 설명은 아주 좋고, 거기에서 단 한마디 모순된 말을 결코 찾을 수 없습니다. 지금은 위에서 묘사한 것처럼 하나님이 태양과 달과 및 모든 별을 분명 창조한 넷째 날이 왔습니다! 당신은 이를 어떻게 다르게 설명할 수 있습니까? 태양과 달과 별은 한번 거기에 존재하게 되었고, 창세기에서 읽는 것처럼 크고 작은 모든 빛이 어떻게 궁창에 존재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다른 기원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10. 이제 질문합니다: 넷째 날을 단지 인간과 연관시키려는 상응의 열쇠는 어디에 있습니까?" 11. 내가 말하길: "친구여, 당신은 원시와 근시가 있고, 육체의 시력에 있어서도 절반 맹인과, 전부 맹인과, 완전한 맹인이 있다는 것을 여러 번 듣고 경험했습니다! 원시를 가진 사람은 멀리서 모든 것을 잘 보지만, 가까이에서는 잘 보지 못합니다. 근시를 가진 사람은 가까이서는 잘 볼 수 있지만, 먼 거리에 있는 것은 잘 보이지 않습니다. 절반 맹인은 반은 밤이고 반은 낮입니다. 다시 말해 한쪽 눈으로는 여전히 사물을 잘 볼 수 있지만, 다른 눈이 멀었기 때문에, 그러한 사람은 절반만 빛을 볼 수 있습니다. 전부 맹인은 더 이상 낮이나 밤에 사물을 보지 못하고, 낮에는 희미하게 빛을 볼 수 있으므로 낮을 밤으로부터 구별할 수 있습니다. 완전 맹인은 희미한 빛도 볼 수 없고, 낮과 밤을 구별할 수 없습니다. 12. 사람들이 그들의 육체적 시력이 서로 다르게 만들어진 것처럼, 영적인 시력도 그렇고, 그러나 자주 더 많이 다르게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바로 시력에 큰 결점을 가지고 있고, 실제로 당신의 육체적인 시력보다 영적인 시력의 결점이 훨씬 심각합니다. 내가 당신에게 말합니다: 당신의 혼은 극도로 근시안적입니다!" 160 장 창조의 넷째 날 (창세기 14-19 장) 1. (주님:) “창세기를 어떻게 읽습니까? 다음과 같이 쓰여 있지 않습니까? 2. '하나님이 이르시되 하늘의 궁창에 광명체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뉘게 하고, 그것들로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게 하라. 하나님이 두 큰 광명체를 만드사 큰 광명체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체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을 비추게 하시며, 낮과 밤을 주관하게 하시고 빛과 어둠을 나뉘게 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넷째 날이니라' 3. 보십시요. 이것이 창세기에 기록된 대로 넷째 날이라고 하는 날의 창조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4. 말하자면, 당신이 이를 단지 당신의 자연적인 이성으로 조금 더 자세히 검토하면, 첫 눈에 창세기의 문자적인 의미대로 따진다면, 전혀 말이 되지 않음을 알아봐야만 합니다! 5. 창세기에 따르면, 하나님은 이미 첫날에 빛을 창조하셔서 저녁과 아침이 첫날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3일 동안 실제 낮과 밤에 비춘 빛은 어떤 종류의 빛입니까? 그러나 넷째 날에 하나님이 다시 '하늘에 빛이 있을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질문합니다. 그러면 낮과 밤을 구분해야 하는 빛은 어떤 종류의 빛입니까? 첫 날에 만들어진 빛이 이미 약 3일 전부터 비치고 있습니다. 그러면 왜, 지금 4 일째에 같은 작업을 위해 다른 빛이 필요합니까? 게다가 단지 "빛"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달과 해에 관한 언급이 전혀 없습니다! 이 빛은 또한 역사를 일으키는데, 어떤 종류의 역사를 일으킵니까? 마침내 시간을 따져 봅시다. 어떤 시간을 말합니까? 그리고 날과 년은 어떤 날과 어떤 해를 말합니까? 밤은 아무것도 아닙니까? 밤은 낮과 같이 계산되지 않습니까? 6. 게다가 지구는 공처럼 둥글고, 한쪽은 항상 낮이고, 다른 쪽은 항상 밤입니다. 지구가 저녁부터 아침까지 축을 중심으로 회전하는지 여부에 따라, 태양을 맞이하는 곳에 있거나, 또는 지구의 일정하고 항상 고른 회전에 의해 태양 아래에 위치하게 된 지역이 항상 낮이 될 것입니다. 7. 그러나 지구상의 자연적인 낮이 지구의 독특한 움직임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것이 분명하다면, 태양은 한 지점에서 단지 계속해서 비추는 일 외에는 아무 일도 하지 않아야 하고, 태양의 빛을 통해 자신의 빛이 도달하는 모든 곳이 낮이 되게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태양이 절대로 하루를 다스릴 수 없고, 다스려서도 안 됩니다. 질문합니다: 모세가 그의 빛 아래 있는 해와 달을 통해 무엇을 표현하고자 했습니까? 만약 모세가 자연적인 태양과 자연적인 달을 의미했다면, 그는 분명히 인류에게 그의 명백한 계시를 더 명확하게 하기 위해, 하늘에 있는 이 두 빛의 이름을 지었을 것입니다. 모세 시대에 모두가 이미 이 두 별의 이름을 짓는 법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8. 또한, 모세는 자연 공간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하늘의 궁창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태양과 달과 모든 별은 물론 지구 자체는 가장 자유롭고 어디에도 제한되지 않은 에테르 안에 떠 다닙니다. 그리고 그들 안에 주어진 법칙에 따라 그들의 목적에 합당한 상태를 유지하고, 자유롭게 움직이고, 하늘의 궁창 아무데도 고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9. 그러나 무한하고 가장 자유로운 공간에는 궁창은 단지 하나뿐입니다. 이런 일이 하나님이 뜻입니다. 이런 하나님의 뜻에 따라 영원히 변하지 않는 법칙이 공간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다스립니다. 10. 당신들의 눈에 아주 넓게 펼쳐진 푸른 둥근 하늘에, 궁창과 태양과 달과 모든 별이 한 곳에 고정되어 있다면, 그들이 어떻게 움직일 수 있습니까? 특히 당신에게 알려진 행성들의 장소가 지속적으로 어떻게 변화가 됩니까? 11. 당신이 고정된 별이라고 부르는 다른 별들은 당신에게 고정된 점에 붙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그런 별들은 단지 지구에서 아주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그런 별들은 수십만 광년 떨어져 있고, 그들의 궤도는 너무 광범위해서 그들의 움직임은 인간의 수백 세대가 지나도 감지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그런 별들이 당신들에게 고정이 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완전히 다르고, 모든 무한한 공간에는 어디에도 궁창은 없습니다. 12. 모세가 말하는 궁창은 올바른 이해와 축복받은 생명의 땅인 사랑에서 나오는, 신적인 질서를 따르는 확고한 의지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의지는 단지 인간의 심장 안의 열매를 맺게 해주는 진정하고 충만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랑에서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이런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랑이, 하나님이 그의 내면의 어두움을 저녁과 아침으로 나누었을 때, 하나님이 사람 안에 부어준 하늘의 빛으로부터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참된 사랑과 올바른 관점과 올바른 이성, 이 모든 것들이 사람 안에 있는 생명력이 있는 믿음을 알려주고, 사람 안의 천국을 알려주고, 이 모든 것들을 통해 나온 하나님의 질서 안의 확고한 의지가 사람 안의 하늘의 궁창이고, 이런 궁창이 하나님의 사랑의 의지에 따라 완전히 올바른 질서에 도달하면, 하늘 중의 하늘에 새로운 빛이 되면, 그런 궁창 안에 하나님이 계십니다. 새로운 빛이 하나님의 심장 안의 순수한 아버지의 사랑입니다. 이 빛이 이제 의지를 비추고, 그를 하늘 중의 하늘의 천사들의 관점에까지 높여줍니다. 이를 통해 창조된 인간이 이제 자신의 자유의지를 통해 자신을 신성한 질서에 따라 새롭게 변화시킨, 창조되지 않은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161 장 창조 역사에 대한 계속되는 설명. 1. (주님:) “인간이 피조물인 동안에는 그는 일시적이고, 헛되며, 유지될 수 없습니다. 왜냐면 모든 인간은 자연적으로 창조된 대로 단지 합당한 형체이기 때문입니다. 형체 안에서 비로소 진정한 인간이 끊임없는 하나님의 협력을 통해 성장할 수 있습니다. 2. 하나님이 모든 필요한 구성요소들과 속성들로 충분한 이상으로 채워준 겉형체가 충분한 정도로 훈련을 받는다면, 하나님은 인간의 심장 안에 하나님의 창조되지 않은 영원한 영을 깨어나게 하거나, 또는 더 나아가 성장시킵니다. 이런 영이 이런 영의 역사에 따라 하늘의 궁창에 세워진 두 개의 큰 빛입니다. 이 것이 모세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고, 사람들이 이렇게 이해하기를 원하는 의미입니다. 모든 족장과 선지자들은 이를 이렇게 이해했고, 절대로 다르게 이해하지 않았습니다. 3. 이런 영원하고, 창조되지 않은, 실제 영원히 생명력이 있는 사람 안의 하늘의 궁창의 빛이 비로소 인간 안에서 진정한 날의 완전한 참된 지휘자가 되고, 자신을 영원히 창조되지 않은 신적인 존재로 완전히 변화시키도록 이전의 형체를 가르칩니다. 다시 말해 사람 전체가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도록 가르칩니다. 4. 그러나 모든 피조물은 생명력이 있는 혼을 가지고 있고, 혼은 또한 영이고, 선과 진리와 악과 거짓을 깨달을 능력이 있고, 선과 진리를 취득하고, 악과 거짓을 물리칠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혼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조되지 않은 존재가 아니라, 창조된 영이고, 그러므로 창조된 영으로써 결코 하나님의 자녀권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5. 그러나 혼이 자신의 심장의 겸손과 겸양으로 하나님이 혼에게 심어준 자유의지로 혼에게 주어진 법에 따라, 선과 진리를 영접했다면, 그런 겸손하고 겸양한 순종적인 의지는, 더욱 이해하기 쉽게 말하자면, 진정한 하늘의 궁창이 된 것입니다. 왜냐면 그가 인간의 혼 안에 주어진 천적인 것에 따라 자신을 양육했고 , 따라서 순수하게 창조되지 않은 신적인 것을 자신 안에 영접하기에 아주 적합하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6. 이제 영원히 하늘의 궁창에 놓이게 된, 순전히 신적이거나 또는 창조되지 않은 하나님의 영이 큰 빛입니다. 그러나 큰 빛에 의해 거의 똑같이 큰 빛으로 변형된 인간의 혼은 두 번째의 더 작은 빛이지만, 그러나 창조되지 않은 큰 빛처럼 이제 같은 하늘의 궁창에 놓여지고, 창조되지 않은 빛에 의해, 창조되지 않은 같은 빛으로 변형되었고, 자신의 자연적인 속성을 전혀 잃지 않고, 완전히 영적으로 정화됐다는 의미에서 무한히 많은 것을 얻은 것입니다. 왜냐면 인간의 혼은 스스로 영원히 가장 순수한 영적 존재인 하나님을 결코 볼 수 없고, 반대로 가장 순수한 창조되지 않은 하나님의 영은 결코 자연적인 것을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그에게는 물질적인 자연적인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앞서 말한 가장 순수한 영과 혼이 완전한 연합을 한 가운데 혼은 이제 자신에게 온 새로운 하나님의 영을 통해 하나님의 가장 원초적이고 가장 순수한 성품을 볼 수 있고, 영이 혼을 통해 자연적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7. 모세가 말한대로 하나의 큰 빛이 낮을 다스리고, 작은 빛이 밤을 다스리고, 표식을 정합니다. 다시 말해 모든 지혜로 모든 나타나는 모습의 원인과 모든 창조물을 정하고, 또한 시간과 날짜와 년도를 정합니다. 이는 모든 나타남에서 하나님의 지혜와 사랑과 은혜를 깨닫는 일을 의미합니다. 8. 그러나 모세가 언급한 별은 모든 각각의 일에서 얻는 무수히 많은 유용한 깨달음입니다. 각각의 깨달음은 당연히 하나의 주된 깨달음에서 나오고, 그러므로 동일한 하늘의 궁창에 두 개의 주요한 빛이 배치가 되었습니다. 9. 보십시오, 이 것이 마침내 모세가 그의 창세기에서 언급한 창조의 넷째 날이고, 사람이 같은 저녁에서 아침이 되는 이전 세 날과 마찬가지로 넷째 날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 162 장 창조의 다섯째 날과 여섯째 날 1. (주님:) "그러면 당신들이 창조의 5일째와 6일째가 어떤 의미가 있는지에 대해 나에게 더 이상 물어보지 않도록 하기 위해, 나는 아주 짧게 이어지는 동물 세계 전체의 창조와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간 자신의 창조가 인간이 자신의 자연적인 부분 안에서 이해한 것의 완전한 실현과 전적으로 생명력이 있게 되는 일을 단지 의미한다고 말합니다. 2. 그의 바다와 그의 모든 물은 생명으로 가득 차게 되고, 인간은 이제 순수하게 신적이고, 창조되지 않은 빛 안에서 무수히 많고, 끝없이 다양하고 충만한 창조적인 생각과 형상을 보게 됩니다. 그는 이런 방식으로 자신의 순수한 신적인 출처를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서술된 첫 사람의 창조를 통해 완성된 성육신이나 또는 온전한 하나님의 자녀권을 도달하는 일을 표현했습니다. 3. 당신은 이제 당연히 당신의 심장 안에서 아주 은밀하게 다음과 같이 질문합니다: '예, 예, 실제로 모든 것이 아주 좋고, 지혜롭고 영광스럽습니다. 그리고 아무도 이 모든 것의 완전한 진실성에 대해 조금이라도 의심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처럼 영원으로부터 존재하는 일이 불가능한 이 지구는 어떻게 생성이 되었습니까? 풀들과, 채소들과, 관목들과 모든 종류의 나무들은 어떻게 자랐습니까? 모든 동물은 어떻게, 언제 생성되었습니까? 4. 사람이 어떻게 이 땅의 거주자가 되었습니까? 창세기가 지적했듯이 실제로는 두 사람만이 창조되었습니까? 아니면 여러 사람이 서로 다른 피부색과 모양과 성격을 지닌 사람들이 동시에 이 땅에 존재하게 되었습니까? ' 5. 비판할 수 없는 그런 질문에 대해 내가 이미 말한 것 외에 다른 어떤 것도 말할 수 없습니다. 당신에게 천사의 지혜가 있다면, 당신은 순전히 영적인 것으로부터 반대의 상응으로 모세가 창세기에서 말한 모든 자연적인 창조물을 세밀하게 찾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당연히 매우 오랜 기간에 걸쳐, 창세기에서 말하는 것처럼, 거의 동일한 질서에 따라 연이어 생성되는 자연적인 창조물을 찾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거의 같은 시간 대에 일어난 최초의 두 인간의 생성과 그의 시험과 그의 번식이, 상응의 비유로 가려진 적은 몇 가지 경우를 제외하고는, 창세기에서 계속되는 과정을 설명하고 묘사한 순서를 따라 일어난 다는 것을 찾게 될 것입니다. 6. 그러나 내가 말했듯이, 비록 당신이 이 점에 대해 이미 가장 다양한 견해와 의견을 바꾼 모든 세상의 현인들의 모든 지혜를 가지고 있다 할지라도, 천사의 지혜가 없으면, 당신은 그러한 것을 결코 찾을 수 없을 것입니다. 7. 그러나 그러한 과학은 또한 이 세상의 누구에게도 특별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왜냐면 인간은 많은 지식을 통해 심장이 향상되는 경우는 거의 또는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많은 지식을 가진 사람은 종종 교만해지고 오만해져, 참새와 다른 작은 새들을 쫓는 독수리처럼, 자기가 도달할 수 없는 높이에서 자기가 잡아서 그들의 부드러운 살을 먹기 위해서만 그곳에 있는 것처럼 자기 형제들을 거만하게 내려다봅니다. 8. 무엇보다 당신의 심장으로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십시오. 다른 모든 것은 염려하지 마십시요. 왜냐면 이 모든 것과 천사들의 지혜가 하룻밤 사이에 당신에게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는 이제 당신들이 나를 완전히 이해했다고 생각합니다!?" 163 장 모세 창조 역사에 관한 주님의 설명에 대한 바리새인들의 응답. 예루살렘에 임할 심판에 대한 주님의 예언 1. 바리새인과 그의 동무들이 나로부터 창세기에 대한 긴 설명을 들었을 때, 그들은 모두 마비된 듯 내 앞에 서 있었고, 잠시 후 수석 바리새인은 눈에 띄게 깊이 생각한 후에 말하길: "모든 만물의 선생님들 중에 선생님이신 주님이여! 저와 우리 모두는 적지 않은 유감을 갖고 당신이 모든 것에 절대적으로 옳고, 당신이 말씀하시는 모든 것이 완전히 순수한 진리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러나 적지 않은 유감을 갖고 깨닫는다는 말을 제가 헛되이 한 것이 아닙니다. 이 사악하고 이기적인 세상에 비해 너무 거룩하고 높은 지혜이기 때문에 특별한 기적이 없이는 완전히 귀먹은 귀에 설교하게 되고, 기적을 행하더라도 눈먼 관중을 갖게 되어 별로 큰 역사를 이루지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2. 어떤 사람이 먼저 자신을 올바른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자신의 의지와 행동이 완전히 자유해야 합니다. 당신이 원하는 대로 맘껏 말씀을 전하고 기적을 행하더라도, 100명 중 1명도 진심으로 회심하지 않을 것입니다. 사람은 근본적으로 너무 어리석고, 사람들에게 필요하고 유익한 분야에 대한 교육이 전혀 없어서, 당신의 가르침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가 한 단계 수준이 높아, 성서나 다른 학문과 예술을 쉽게 이해하고, 이를 어떤 세상 이익과 연결시켜, 이로써 의미가 있는 세상 지위에 연연하게 되면, 당신이 아버지 여호와께서 천둥과 번개 속에서 당신을 대신하여 말하게 하면, 그런 사람들은 우리 조상들이 모세 아래 행한 일을 행할 것입니다. 곧 모세가 천둥 번개가 치는 가운데 시나이에서 여호와 하나님과 대화하고, 그로부터 거룩한 계명을 받아올 때, 금송아지를 만들고 그 주변에서 이방인이 하듯 춤추면서 금송아지를 경배할 것입니다. 3. 제가 바리새인과 서기관과 모든 제사장과 레위인이 특히 예루살렘의 이런 사람들이 과연 어떤 사람인지 몰랐다면, 감히 그런 말을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그런 사람들을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에서 나는 성전을 꽤 멀리하며 더 이상 방문하지 않습니다. 4. 당신이 예루살렘을 다시 한번 방문한다면, 당신의 전능한 능력의 상당 부분을 가져 가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신성모독자로 돌에 맞아 죽을 것입니다! 성전의 공회당을 청소하는 사람보다 조금 더 현명 해지려는 사람은 즉시 이단이자 신성모독인으로 욕을 먹고, 합당한 제물을 들여 회심하지 않으면, 성벽 밖의 저주의 장소에서 어떤 자비도 없이 돌에 맞아 죽는 죽음을 기다려야 합니다! 5. 저의 거룩하신 친구여, 예루살렘의 경우, 단 하나의 치료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소돔과 고모라의 치료법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도시와 그 주민들의 구원은 더 이상 없을 것입니다!" 6. 내가 말하길: "친구여! 당신이 여기서 나에게 말한 것을 나는 이미 오래전에 알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것은 또한 예루살렘의 끝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먼저 모든 선지자들에 의해 예언된 모든 것이 그러한 도시에서 일어나야, 모든 경전이 성취되고 그 도시의 분량이 가득 차게 됩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당신들은 칠십을 세기 전에 다른 돌 위에 돌이 하나도 남지 않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누군가가 ' 성전이 어디 있었습니까?' 라고 묻는다면, 묻는 연구자에게 알려 줄 사람이 없게 될 것입니다! 7. 이 도시 성안에서 많은 선지자들이 살해당했습니다. 나는 그들의 피가 가장 수치스러운 범죄자들에 대한 복수를 가장 높은 하늘을 향해 외쳤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옥이 이 도시에 준 정도가 아직 완전히 채워지지 않았기 때문에 보존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이 도시의 정도가 곧 가득 차게 될 것이고, 이 도시는 결코 보존되지 않을 것입니다! 8. 그러나 우리가 이제 이 산을 떠나기 전에, 나는 여러분 모두에게 엄격하게 지켜야 할 명령을 주겠습니다. 이는 당신들 가운데 누구도 내가 너희들에게 영적 권한을 부여할 때까지 이 산에서 본 것을 깊은 아래에 있는 어느 누구에게도 말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내 명에 순종하지 않는 사람은 즉시 벙어리가 되는 징계를 받아야 합니다. 왜냐면 아래에 있는 사람들은 이를 위해 성숙하지 않았고 당신들도 아직 충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9. 그러나 내가 여기서 가르친 것은 마치 당신들이 나에게서 들은 것이 아니고, 당신 자신의 땅에서 무언가가 자란 것처럼 당신 동료들에게 이에 대해 말하십시오! 당신의 친구들이 당신의 가르침을 단지 생생하게 받아들였을 때, 그들에게 개인적으로, 당신이 그러한 가르침을 받은 사람과 어떤 표적이 선행되었는지를 말할 수 있습니다! 10. 그리고 가르침치는 사람들에게 내가 지금 여기에서 여러분에게 준 것과 동일한 계명과 동일한 제재를 나의 이름으로 말하는 일을 잊지 마십시오! 11. 그러나 우리가 이곳 정상에 머무는 짧은 시간 동안, 당신들은 여전히 많은 놀라운 일들을 경험할 것입니다. 나는 당신들의 믿음 안에서 당신들을 가능한 한 강하게 하기를 원합니다. 당신들이 보고 듣는 모든 것에 방금 주어진 계명을 준수하십시오. 이런 명령을 무시하면, 당신들은 1년 동안 벌을 받을 것입니다!" 164 장 가룟 유다의 공중 여행에 관한 설명과 그의 쓸데없는 질문. 주님의 답변과 도마의 책망. 1. 가룟 유다가 말하길: “주님! 그것은 힘든 명령입니다! 누가 그것을 완전하고 엄격하게 지킬 수 있겠습니까?" 2. 내가 말하길: “하나님은 육체의 죽음을 필수 불가결한 법으로 만드셨지만, 인간의 모든 비참함에도 불구하고 그분의 거룩한 말씀을 철회하지 않으셨습니다! 당신은 이제 맘껏 말하고 논쟁할 수 있지만 결국 당신은 죽게 됩니다! 저세상에서 비로소 이런 죽음이 당신에게 아주 필요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3. 그리고 보세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계명에 그렇게 써 있습니다! 그런 계명을 당신 자신의 법으로 만드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계명을 아주 쉽게 준수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준 법과 다른 법을 스스로 정하면, 나의 법을 쉽게 지킬 수 없게 될 것입니다. 한 법이 다른 법과 어긋나는 경우 한 법과 다른 법의 준수가 어려워지거나 결국 완전히 불가능 해집니다. 이를 이해합니까? 4. 내가 당신에게 말합니다! 당신 자신을 살피고, 당신의 내면의 어떤 반대의 법이 지나 당신의 죽음이 되지 않도록 정확히 주의를 기울이세요!" 5. 유다가 말하길: "도대체 그게 무슨 뜻입니까? 당신은 항상 판독하기 힘든 이집트의 상형문자처럼 말씀하시는 데, 어떤 지혜로운 사람도 이를 읽을 수 없고, 이해하는 일은 더욱 할 수 없습니다! 도대체 반대의 법이 실제로 무엇입니까? 다른 사람이 내게 주었던 법을 어떻게 내가 나 자신에게 줄 수 있습니까? 나는 단지 그 법을 준수하거나 무시할 수 있을 뿐이며, 그런 일은 나의 자유의지에 달려 있고, 반대되는 법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6. 내가 말하길: “내가 당신에게 말합니다. 당신이 이제 어리석은 것보다 계속하여 더 어리석은 상태로 머문다면, 당신은 다시 벳다바라로 돌아가는 것이 당신에게 더 좋습니다. 왜냐면 당신은 나를 화가 나게 하고, 혐오스럽게 합니다! 7. 어디에서 법들이 왔습니까? 단지 유일하게 법을 만들고 제재를 가할 수 있는 힘과 권위를 가진 사람들의 의지와 관계없는 다른 곳에서 옵니까?! 그러나 모든 사람이 자신에 대한 전적인 권한을 갖고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가 외적인 법을 자신의 법으로 만들기 원하면, 그는 분명히 쉽게 준수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이를 원하지 않는다면, 그는 반대의 법을 향한 의지가 있고, 결국 그는 외적인 법의 제재를 받아야만 합니다. " 8. 유다는 비록 이 설명에 화가 난 표정을 짓지만 말하길: "예, 이제 저는 이 문제를 이해했고 이제 됐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자주 은밀하게 말하면, 저는 겁이 나고 불안해집니다. 저는 문제가 분명해질 때까지 계속 질문을 해야만 합니다. 특히 저를 포함하여 우리들 중 여러사람이 지키기 어려운 법에 관한 일일 때, 저는 계속 질문을 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저는 지키기 어려움을 인정하는 일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주님 보십시요, 다른 사람이 당신에게 무언가를 물어보면, 당신은 그에게 친절하게 즉시 최고의 답변을 줍니다. 그러나 제가 당신에게 무언 가에 대해 물으면, 당신은 항상 불친절하게 됩니다. 그러면 저는 어떤 것이 아무리 중요할지라도 당신에게 어떤 것에 대해 감히 묻지 않을 것입니다. 9. 보십시요, 저는 이전의 공중을 통해 아주 특이한 여행을 했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른 속도여서, 매우 빠르게 흐르는 넓은 흔적을 제외하고는 전혀 이 땅의 지면에서 아무것도 감지할 수 없었습니다. 지금도 이를 여전히 이해하지 못합니다. 이런 일이 어떻게 가능했는지 당신으로부터 알기를 원합니다! 왜냐면 제가 아마도 여기에서 가장 먼데 곳에, 즉 바다 반대편에서 있었음으로, 걸어서 온다면 4 ~ 5 일을 걸어야만 했을 것입니다. 10. 저는 그리스의 한 마을에서 막 말씀을 마쳤고, 그들의 병든 사람들을 고쳤음에도 불구하고 특별히 우호적인자들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화가 나서 그 곳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마을에서 천 걸음 정도 떨어진 곳에서 완전히 외로움을 느꼈습니다. 도마 형제가 그리스까지 저와 동행하기를 원하지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회오리 바람이 내게 다가왔고, 그것을 알기도 전에 저는 공중에 떠 있었습니다. 그런 다음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격렬한 돌풍이 저를 여기 이곳의 방향으로, 앞서 언급한 속도로 밀었습니다. 이미 말했듯이 그런 비행에서 저는 지상에 있는 것 중 아무것도 감지할 수 없었습니다. 심지어 바다도 지나가는 번개와 같았습니다. 예를 들어, 바위가 도중에 나타나서 제가 수십만 조각으로 산산조각이 났을 경우 어떻게 될지 생각할 겨를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처럼 격렬하게 공중에서 움직인 후, 제가 당신 앞에 있는 땅 위에 아주 부드럽게 옮겨 졌을 때, 오 주님! 제가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11. 그러므로 저는 이런 일이 어떻게 가능했는지 당신으로부터 단지 몇 마디의 말로 알고 싶습니다. " 12. 내가 말하길: “친구여! 당신이 내가 누구인지 안다면, 어떻게 그런 일이 나에게 가능한지, 어떻게 그런 일이 당신에게 일어났는지 물어볼 수 있습니까? 하나님께 모든 것이 가능하지 않습니까? 구름을 보세요! 누가 그들을 붙들고 있습니까? 당신은 일찍이 내가 모든 사람에게 지구, 달, 태양 및 다른 많은 별의 본질을 설명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대부분 이것들은 당신에게 무한히 큰 태양입니다. 13. 보십시요, 크고 따라서 매우 무거운 하늘의 행성들은 모든 사방과 방향으로 끝없는 천상의 공중에서 자유롭게 떠 다닙니다. 그리고 당신의 입장에서 볼 때 그들은 엄청 빠르게 움직입니다! 14. 질문합니다. 자유롭고 끝이 없는 공간을 통해 변하지 않는 질서로 무수히 많은 별들을 유지하는 분이 누구십니까? 그에 대해 조금 생각해보십시오. 당신은 당신이 가장 어리석은 질문을 했음을 아주 쉽고, 아주 빨리 보게 될 것입니다! 이로써 당신의 질문에 대해 충분한 이상으로 선명하게 답변을 해주었습니다!" 15. 도마가 일어나 말하길: "당신이 단 한번이라도 주님께 합당한 질문을 갖고 주님께 나왔더라면, 얼마나 좋았을 까요! 보냄 받은 우리 모두가 여기로 오는 같은 공중 여행을 하지 않았습니까? 그 일이 공중을 통해 여기로 오는 아주 특별한 여행이긴 하지만, 우리는 그 일이 주님이 원했던 일임을 알고, 그것이 우리에게 충분히 말해주고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우리의 주님이신 선생님이 어떤 분이고, 누구 신지, 더 확고하고 더 생생하게 믿었다면, 가장 나쁘고, 가장 어리석은 꿈속에서도 그런 질문을 생각해내지 못했을 것입니다!" 16. 유다가 말하길: "다시 나를 대상으로 삼았습니까? 이제, 당신에게 기쁨이 된다면, 그렇게 하십시요! 적어도 이번에는 제가 주님께 아주 어리석은 질문을 해서 괴롭혔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화가 나지 않습니다. 17. 도마가 말하길: "그러면 우리는 또한 아주 좋은 친구이자 형제가 될 것입니다. 나는 더 이상 당신에게 가정교사 노릇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18. 내가 말하길: “이제 조용하십시오. 키스요나가 식사를 준비했고, 우리는 우리 몸을 강건케 할 음식을 들기를 원합니다! 식사 후에 또 무엇을 하게 될지는 이미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그렇게 하십시요!" 165 장 높은 정상에서 하늘나라처럼 즐거운 모임. 세 천사를 향한 키스요나의 질문: "사람들은 왜 태어나야만 하는가?" 순수한 천사들. 타락한 영들과 사람들. 육체는 목표가 아니라 혼의 영적인 성장을 위한 수단. 1. 이제 모두가 오두막에 들어가서 식사를 하는데, 기분이 좋지 않은 사람, 즉 명랑하고 행복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2. 식사 후 키스요나는 내가 동의한다면, 저녁 전에 그의 고산의 특별한 지점을 방문하고, 목자들에게 급여를 주고, 이 기회에 자신의 양 떼가 어떠한 지, 목자들이 얼마나 양털을 모았는 지 보고 싶었다. 3. 내가 말하길: "내일은 안식일 전날로 저는 아직 이 산에서 보내고 싶습니다. 하지만 오늘 우리는 오랫동안 식사를 했고, 하루가 몇 시간 밖에 남지 않았으므로 우리는 여기서 즐겁게 함께 머물면서 매우 중요한 몇 가지 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오늘 저녁에 많은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오늘 여기 있기를 바랍니다!" 4. 키스요나가 말하길: “주님, 당신 심장의 모든 소원은 나의 가장 신성한 계명입니다! 그렇지만 나는 먼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이는 그때의 세 명의 남자들에 관한 일입니다. 그들은 며칠 전 아침에 아주 번쩍이며 우리에게 왔으며, 발로 산을 걷기보다 공중에 더 많이 떠 다녔습니다. 이 세 사람은 지금 동시에 우리 동반자 중에 있고, 우리와 대화하고, 우리와 함께 먹고 마시며, 매우 만족하고 봉사할 자세가 되어 있고, 우리보다 훨씬 더 고귀한 모습을 제외하고는 우리와 모습이 똑같습니다. 5. 그들이 계속 우리와 함께 할 것 같습니다. 이런 일은 저에게 아주 기쁜 일입니다. 나는 전에 그들을 껴안고 입을 맞추었습니다. 보십시요, 그들은 뼈와 견고하고 튼튼한 몸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저는 놀랐습니다! 6. 제 질문은 이런 일이 어떻게 가능한지 당신에게서 알고 싶습니다. 그들은 이 전에는 순수한 영이었지만, 이제는 우리처럼 육체를 가진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어디서 그런 몸을 입었습니까? 그리고 그들이 즉시 몸을 덧입고, 보시다시피 우리보다 훨씬 더 완벽한 몸을 받았다면, 모든 사람이 그토록 힘든 출생을 통해서가 아니라 같은 방식으로 이 세상에 존재할 수는 없을까요?" 7. 내가 말하길: "만약 내가 당신의 혼이 이제 그들의 영과 연합되게 해서, 당신이 육신을 관통해 모든 영적인 존재를 볼 수 있고, 이로써 마치 자연적인 것처럼, 즉 굳은 육체인 것처럼 보고, 인식하게 하지 않았다면, 당신은 그런 세 천사를 볼 수 없고, 신체적으로 느끼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럴지라도 존재는 완전히 영적인 존재이고, 그 안에 신체적인 것이 전혀 없습니다. 8. 이로써 모든 사람과 모든 영은 크게 다릅니다. 지금 여기 있는 세 천사처럼 영은 원래 초기부터 자신의 자유를 자유 의지로 현명하게 나의 질서 안에서 사용했고, 앞으로 나의 질서에 반하여 절대로 죄를 짓지 않습니다. 당신 입장에서 셀 수 없이 많은 영들의 큰 부분이 그들의 의지의 자유를 남용하여, 이로써 경고했던 심판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영들로 실제 이 지구 전체와 태양과 달과 별과 같은 무수한 다른 모든 세계가 나오게 되었고, 이 땅의 자연적인 사람과 마찬가지로 다른 모든 세계의 인간들은 모두가 불변하는 법칙에 따라 잉태하고, 나중에 태어나게 되는, 당신이 알고 있는 방식에 따라 나오게 되었습니다. 다시 말해 그들은 교육과 학습을 통해 비로소 인간이 되어야만 하고, 그들의 육신을 벗은 후, 순전하고 전적으로 자유한 영으로 양육돼야만 합니다. 9. 사람의 육체는 주로 심판에서 벗어난 영적인 존재에게 그가 육체 안에서 자신의 고유의 세계와 같이 새로운 자유의 시험을 겪게 하기 위해 주어졌기 때문에, 당신은 이제 이미 온전하게 된 영들에게 육체로 만들어진 육신이 전혀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아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육체는 수단일 뿐 결코 목표가 아니고, 목표가 될 수 없습니다. 왜냐면 결국 모든 것이 순전히 영적이 되고, 다시는 물질적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10. 내가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이 땅과 태양과 달과 모든 세계들로 이뤄진 실제 모든 천체는 언젠가는 사라지게 됩니다. 이처럼 그 안에 심판을 받아 묶여 있는 모든 영들이 육신을 입는 일을 통해 순수한 영이 될 때 소멸될 것입니다. 그러나 순수한 영들은 영원히 남아 있고, 나와 나의 말씀이 소멸되지 않는 것처럼 영원히 소멸되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이 이를 알아듣고 이해했는지를 나에게 말해주십시오!" 166 장 주님께서 주신 빛에 대한 키스요나의 이해. 아담의 창조에 관해. 남자와 여자의 본질. 인류의 쇠퇴. 주님의 성육신과 구속역사에 대해. 1. 키스요나가 말하길: "오, 하나님, 오, 하나님, 그것은 얼마나 깊은 지혜인가요! 누가 이런 말을 들어 본 적이 있습니까? 예, 오직 하나님만이 진실로 그러한 정보를 주실 수 있습니다. 지상에 있는 모든 현자들의 지혜는 아주 헛된 것입니다! 아니, 그것은 저 같은 유한하고 불쌍한 죄인에게는 한꺼번에 너무 많은 것입니다! 2. 이 계시를 통해 이른바 마법의 일격처럼 창세기 전체가 저에게 분명해지고 이해하기가 쉬워졌습니다! 3. 이제 저는 아래 말씀이 의미하는 바를 이해합니다: 하나님이 흙으로 아담을 이 땅의 첫 사람으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자신의 영원한 질서에 따라 땅에 갇힌 영들이 땅에서, 곧 이 땅의 모든 곳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흙으로 영적 형태에 합당하게 육체를 만들길 원했고, 육체 안에서 그들이 아주 자유롭게 움직이고, 그들 자신을 다시 깨닫고, 이로써 하나님을 다시 깨닫고, 자신들의 처음 영적 속성에 도달하기 위해, 즉 완벽하게 순수한 영이 되기 위해, 원래 초기의 천사장들처럼 하나님의 질서에 자발적으로 순복해야 합니다. 4. 예, 예, 이제 모든 것이 한번에 분명해집니다! '여자'는 아담의 갈비뼈에서 만들어졌다' 는 의미가 얼마나 분명합니까! 마치 산이 확실히 더 단단하고, 따라서 이 땅의 더 완강한 부분인 것처럼, 마찬가지로 더 완강한 영들이 산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첫째 그리고 모든 이후의 남자들의 더 완강한 부분이 남자들의 뼈에 포함되어 있고, 이런 일은 지구의 산들과 완전히 상응을 이루고 있습니다. 5. 남자의 더 완강하고 더 감각적이고 교만하고 거만한 영전인 존재는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통해 남자로부터 제거되었고, 남자와 유사한 여자의 모습으로 나타나게 되어, 여자는 남자에게서 나왔고, 남자와 함께 생명력이 있는 상응의 관계에 있고, 생식행위를 통해 하나님의 전능하신 뜻에 따라 그들 안에 살아있는 열매를 일깨울 수 있습니다. 여자는 남자의 더 완고한 영적 부분으로써 그녀에게 더 큰 고난이 부과되었기 때문에, 그녀의 영은 더 온화한 영을 남자가 온전함에 이르게 할 수 있는 것처럼 마찬가지로 보다 온전하게 성숙할 수 있습니다. 이로써 성경에 기록이 된대로 결국 남자와 여자가 하나가 되는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6. 남자와 여자가 한 몸을 가졌다는 표현은 아래와 다르지 않습니다: 여자의 본질은 남자의 더 완강한 부분이지만, 상대적으로 더 강한 시험을 통해 결국에는 남자의 더 부드러운 부분과 완전히 똑같습니다. 이것이 남자와 여자가 하나의 몸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주님 이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제가 이를 적어도 대략 옳게 파악했습니까?" 7. 내가 말하길: “아주 완전하고 옳게 파악했습니다! 사람이 그렇게 성경을 진정 영으로 읽고 이해해야 합니다. 그러면 말씀이 모든 사람에게 잘 말하게 되고, 하늘로부터 그들 자신의 최선을 위해 행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이와 같습니다. 여자가 먼저 자유의지의 두번째 남용을 통해 모든 관능에 빠져들고 사탄으로부터 물려받은 아름다운 육신을 더 화려하게 차려 입기 시작했고, 그들의 이기심에서 쌀쌀하고 교만하고 반항적이고, 이로써 더 부드러운 남자가 여자의 유혹에 빠지게 강요했고, 남자는 여자의 구애에 응하기 위해 전적으로 자원하여 순종적으로 여자의 지배욕이 가장 큰 휘파람에 맞춰 춤을 추기 시작했고, 결국에는 그런 일에서 특별한 즐거움을 찾았습니다. 이로써 그는 여자의 진정한 사탄의 교묘한 농간에 의해 농락당하게 되었습니다. 8. 그 결과 그도 그 안에서 싹트고 있는 하늘에서 떨어졌고, 이로써 어둡고 음란하고 이기적이고 허영스럽게 되고 지배욕에 빠져, 여자와 함께 순수한 마귀가 되었습니다! 9. 남자의 영은 남자에게 생명을 향한 사랑이 깨어나게 하면서 때때로 각성시켜, 그가 성경을 읽고,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를 묵상해야 한다고 훈계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대로 행했고, 어느 정도 여자의 유혹에서 해방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일도 많은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그들은 더 이상 성경을 이해하지 못했고, 자신들이 여자처럼 물질적이 되었기 때문에, 그들이 즉시 문자의 물질적 의미를 완전히 유효한 금화로 영접하고, 이로써 하나님의 말씀을 괴물로 만들고, 하나님의 성전을 살인자의 구덩이로 만들었습니다! 10. 나는 당신과 당신들 모두에게 말합니다. 나 여호와 자신이 사탄의 멍에와 사탄의 영원한 멸망에서 당신들을 구원하기 위해 이 세상으로 오지 않았다면, 모든 사람이 완전히 멸망 받을 지경까지 왔습니다. 처음에는 사람들 중 단지 가장 작은 일부를 하늘의 올바른 빛으로 옮기기 위해 나 자신이 최선을 다해야만 하게 될 것입니다. " 167 장 결혼에 대해. 여자를 통한 인류의 타락. “여자들이 다시 자신을 꾸미고 장식하고 왕좌에 앉게 되면, 세상에 화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 땅이 불을 통과하게 될 것입니다!" 1. (주님:) “그러나 여자들이 다시 자신을 꾸미고 장식하고 왕좌에 앉게 되면, 세상에 화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 땅이 불을 통과하게 될 것입니다! 2. 그러므로 여자들이 좋은 양육을 받게 하십시요. 무엇보다 여자들이 올바른 겸손을 실천하게 하십시오! 여자들은 순수해져야 하지만, 그러나 절대로 꾸미거나 장식해서는 안 됩니다. 왜냐면 여자의 화장과 장식은 모든 면에서 남자의 무덤이자 파멸이기 때문입니다! 3. 그러나 순결하고 예의 바르고 겸손한 여자는 한집의 진정한 축복이고, 이렇게 잘 차려 입고 교만한 여자는 온 땅의 저주이며, 그러므로 사람들 중에서 가장 작은 형태의 사탄이며 완전히 뱀과 같습니다. 뱀은 하늘의 새들을 선정적인 눈빛으로 독이 가득하고 치명적인 목구멍으로 유인합니다! 4. 그러므로 저는 이 충고가 계명이 되기를 원하지 않으면서 충고합니다. 5. 누가 여자를 택해 결혼하기 원하면, 그는 자신이 구혼할 처녀가 몸의 건강에 필요한 물로 씻는 일을 제외하고는, 그녀의 몸을 치장하고, 여자에게 어울리지 않게 얼굴을 보이게 들고 거리에서 다니지 않는지 살펴봐야 하고, 그리고 그녀의 다른 유혹으로 뽐내지 않고, 모든 면에서 단정하고, 그녀의 몸을 아마포로 된 옷으로 잘 가리고, 겨울에는 염색되지 않은 양털로 된 옷을 입고, 너무 말이 많지 않고, 그녀가 무언가를 가진 것처럼 자랑하지 않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왜냐면 여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을 때 여성에게 매우 유익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처녀는 한 남자에게 합당하며 당신은 그녀에게 구혼해야 합니다. 그러나 엷은 여러가지 색을 가진 옷을 입고 다니고, 길에서 열린 얼굴을 보여주고, 부자들과 명망 있는 자들의 인사를 받고 존경받기를 좋아하며, 가난한 사람들에게 '악취나는 거지의 무리들을 보세요!' 라고 말하는 썩은 고기와 같은 부유하고 치장하고 장식한 처녀에게서 도망치라고 나는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6. 그러한 처녀는 가장 작은 형태의 유혹하는 지옥의 가장 충실한 형상입니다. 그런 처녀에게 구혼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질서를 거스르는 중죄를 범하는 것이고, 여자가 이 땅에서 거의 나아지지 않을 것으로 기대해야 합니다. 만약 그런 여자가 남편보다 먼저 죽는다면, 남편 자신이 덕이 있는 사람일지라도, 세상적 매력때문에 아내를 매우 사랑했다면, 그녀를 뒤따라 저세상으로 가는 남자는 적어도 상당히 오랫동안 지옥에 가 있을 것입니다. 7. 그런 이 땅의 여자가 그녀의 정욕이 택한 한 남자를 붙잡기 위해 속임수를 쓰는 것처럼 그녀는 저세상에서 천 배나 더 유혹적으로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매력으로 뒤 따라 도착한 남편을 맞이하고, 그를 그녀의 지옥의 둥지로 끌어드릴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남자가 자신의 아내로부터 자유롭게 되기가 어렵게 될 것입니다. 8. 그러므로 이에 주의를 기울이고 구혼하는 사람은 이 전에 신부를 정확히 알고 모든 것을 확인하여, 천사 대신에 한번 매이면 쉽게 벗어날 수 없는 악마를 목에 묶지 않도록 하십시요. 9. 나는 당신에게 특성들을 충분히 보여주었습니다. 이에 주목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이세상과 저세상에서 행운이 있게 될 것입니다! 나는 이것을 당신을 묶는 계명으로 주는 것이 아니라, 앞서 언급했듯이, 따른다면 당신과 모든 허영 된 여자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은 조언으로 준 것입니다. 10. 당신들 중에서 허영되고 교활하게 유혹적인 여자에게 그녀의 악한 어리석음을 깨달으라고 꾸짖는 사람은 언젠가 하늘에서 큰 상급을 받을 것입니다. 11. 그러므로 매혹적인 여성에게서 눈을 주지 마십시오. 그러한 여성은 자신도 모르게 비밀스럽게 사탄과 동맹을 맺고 무의식적으로 유혹적인 목적으로 사탄을 섬깁니다. 12. 만약 당신들 중 누군가가 사탄의 최악의 모습을 보고 싶어한다면, 화려하게 옷을 입은 창녀나 장식한 여자를 보세요. 그는 인간에게 가장 위험한 사탄의 모습을 본 것입니다! 13. 만약 사탄이 용처럼 역사하고 전쟁과 굶주림과 온갖 전염병을 땅에 일으킨다면, 그는 사람들에게 가장 위험하지 않은 존재입니다. 왜냐면 그런 환난 속에서 사람들은 하나님께 향하고 회개하기 시작하여 지옥과 그 심판을 피하기 때문입니다. 14. 그러나 사탄이 자신의 용들을 천사의 영광스러운 옷을 입힐 때, 그는 마치 양의 옷을 입은 성난 늑대가 양들 사이에서 온 것처럼 자연스럽게 관능에 빠지는 사람들에게 가장 위험합니다! 늑대가 늑대로서 양에게 다가오면, 양들은 사방으로 도망쳐 죽이는 자를 혼란케 하고, 늑대는 멈추고 어떤 양을 쫓을 지 고민하다 결국 먹이가 없이 떠나야만 합니다. 그러나 그가 양의 가죽을 쓰고 들어오면, 양들은 도망 가지 않고 그들에게 온 본래 늑대인 새로운 양을 기뻐하고, 한 마리의 양도 늑대에게서 도망치지 않고, 늑대는 양 무리 전체를 찢어 놓습니다. 15. 그러므로 당신들은 이런 가르침과 권고를 당신들의 심장의 지성소에 간직하고, 내가 마치 계명을 준 것처럼 엄격히 그를 지켜야 합니다. 그러면 당신의 결혼은 천국의 축복을 받고 반대일때 지옥의 저주를 받을 것입니다! 16. 그러므로 세상의 맹목적이고 기만적인 매력에 유혹받지 말고, 항상 냉정하고 세상의 가치를 올바르게 판단하십시오. 하늘에서 받은 금과 진주를 세상의 어리석음과 바꾸지 마십시오. 그러면 항상 서로 평화를 누리고 하늘이 당신에게 열려 있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다시 세상 매력에 사로 잡힐 때, 하늘이 당신 앞에서 더 단단하게 문을 걸어 잠글 때, 그런 일을 당신 자신의 잘못으로 돌려야 할 것이고, 당신이 큰 곤경에 빠져 천국에 도움을 청해도 아무 도움도 받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면 세상을 사랑하고 세상에 연연해하는 사람이 동시에 천국과의 축복과 연결되어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17. 모든 인간이 악과 선을, 거짓과 진리를 한 심장 안에 동시에 가질 수 없도록 창조되고 만들어졌고, 둘 중 하나만 가질 수 있고, 동시에 결코 둘 다 가질 수 없습니다! 18. 예, 그는 자신의 이성으로 두 가지를 깨달을 수 있고, 깨달아야만 합니다. 그러나 두가지 중 단지 한 가지가 생명의 근거로 심장 안에 거할 수 있습니다. 19. 이런 내 조언을 알아듣고 이해했습니까?" 20. 모든 사람이 말하길: "예, 모든 신적인 지혜를 가지신 주님이신 선생님!" 168 장 문화와 우리의 학교에 관해. 필요한 한 가지. 1. 한 바리새인이 나에게 가까이 와서 말하길: "주님, 스승님! 이 모든 것은 매우 훌륭하고, 좋고, 사실이며, 그것에 반대해 말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지구가 제공하는 모든 풍부한 물질을 모아 올바른 예술로 만들지 않으면 지구는 머지않아 사막처럼 될 것이고, 그 위에 하나의 문화도 다른 문화도 없게 될 것입니다. 온갖 종류의 집들과 학교가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그것들을 없애면 아주 짧은 시간 안에 인류는 완전히 동물의 상태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물질이 필요한 시민인 동안에는, 세상을 완전히 제쳐 놓을 수는 없습니다!?" 2. 내가 말하길: "당신들의 학교는 특히 아이들의 섬세한 감수성에 있는 모든 영을 죽이는 데 적합합니다. 그러므로 당신들의 학교가 완전히 없어진다 해도, 별로 아쉬울 일이 거의 없을 것입니다. 나는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만약 세상이 여러분의 스승이면, 여러분은 세상에서 어떤 영적인 것을 배우기를 원합니까? 3. 심장 안에서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지 않는 사람은 세상의 밤에 머물러 있고, 생명의 빛은 영원히 그에게서 멀어질 것입니다! 4. 하나님의 참된 생명의 빛이 비추지 않는 사람은 죽은 것이고, 세상에서 천사의 모든 지혜를 배웠을지라도, 그런 지혜가 얼마 동안이나 그를 섬기겠습니까? 5. 그러므로 내 안에 머무르십시오. 그러면 나는 당신 안에 머물 것입니다. 하늘의 지혜가 당신의 심장을 영원한 생명으로 채울 것입니다! 당신은 이를 이해하십니까?" 6. 바리새인이 내 입에서 그런 가르침을 듣고, 매우 우울하고 진지한 얼굴로 말하길: “오, 손으로 잡을 수 있는 위대하고 거룩한 진리! 당신은 얼마나 영광스럽고 위대하신가요? 이 땅의 모든 사람이 그러한 거룩한 진리 안에 있고 그에 따라 산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오 주님, 아주 큰 '그러나' 입니다! 여전히 이 땅의 작은 부분이라도 존재하거나 사람들이 이 땅에서 사는 한, 탐욕과 시기와 인색함과 오만과 권력을 향한 모든 파괴적인 욕망이 있을 것입니다. 이런 것들은 순전히 지옥 저 밑에서 오는 것들입니다. 그런 기반 위에 의심할 여지없이 하늘로부터 온 진리는 결코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지옥의 무수한 추종자들에 의해 마지막 문자까지 박해를 받을 것입니다! 7. 인류는 대부분 멸망 받아야만 하고, 새로운 자들이 땅에 와야 하고, 이들은 요람에서부터 그러한 진리 안에서 교육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하늘에 쓸모 있는 좋은 열매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인간의 상태는 지옥을 위해서도 너무 악하고, 가장 높은 하늘에서 온 그러한 진리에는 더더욱 악합니다! 8. 이 모든 순전히 하늘의 지혜와 진리 안에 서서 크게 성장하려는 작은 공동체를 시작하려는 의도가 있을 때 성난 늑대들 사이에 있게 될 것입니다, 그들이 공동체에 영적으로 해를 끼칠 수 없을지라도, 계속해서 공동체를 세상적으로 불안하게 하고 겁을 줄 것입니다. 공동체는 결코 자신의 순수함을 유지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순결한 교회의 후손들이 오랜 시간이 지나면 어떻게 될지를 하나님 외에는 누가 알겠습니까?! 9. 사람은 사람이고 사람으로 남습니다. 오늘은 천사, 내일은 악마이므로 가장 선한 사람도 믿을 수 없습니다! 10.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습니다. 그들은 밤낮으로 여화를 보았고, 여호화는 그들에게 율법을 준 광야에서 그들을 40년 동안 훌륭하게 먹이셨습니다. 그리고 기적에 이어 기적이 넘쳐났습니다! 당신이 역사를 보고, 우리의 현재 삶과 종교와 기타 우정의 관계를 살펴보고, 이 전의 하나님의 자녀를 살펴보면, 그들이 한때 가졌던 흔적을 전혀 찾을 수 없습니다! 11. 이 점이 제가 당신의 사랑과 지혜에 대해 조금도 주제넘게 얘기하지 않고 단호하게 말하고 주장하는 이유입니다. 당신의 지혜와 그러한 행동에 대해 영원히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사람들은 영원히 당신의 사랑과 행동에 합당한 가치가 없기 때문입니다! 예, 사람들은 하늘의 불과 유황, 그런 것들에 합당하지만, 결코 헤아릴 수 없는 은혜에는 가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서 말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여기에 우리의 배신자가 숨어 있지 않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다시 내려 가면, 저는 무덤처럼 침묵할 것입니다! 오 주님, 스승님, 제가 맞습니까? 그렇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12. 내가 말하길: "세상적으로 볼 때는 당신이 옳습니다. 그 일이 그러하고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내가 하늘의 진리를 세상에 설교하는 일을 막을 수 없고 또 막아서도 안됩니다! 13. 왜냐면 세상이 심판을 받으려면, 먼저 어떤 점에 세상이 자신을 심판해야 할 것이고, 심판해야만 하는지를 심판 전에 세상에게 알려줘야만 합니다. 다시 말해 비록 하늘의 진리가 항상 핍박을 받을지라도, 이제 나를 통해 이 세상에 전해지고, 이 세상에 남아 있게 될 진리를 알려줘야만 합니다. 14. 당신의 악한 세상에 대한 의견은 좋고 아주 옳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이 땅 사람들 사이에는 아주 특별한 관계가 있습니다. 그 관계는 아무도 알지 못하는데 단지 아버지와 아버지께서 계시하시는 사람이 압니다. 15. 그러나 이제 더 이상 그에 대해 말하지 않겠습니다! 이미 저녁입니다. 이 고도에서 추워지고 있으므로, 우리 오두막으로 들어갑시다! 자, 그렇게 합시다!" 169 장 산 위의 오두막에서 불의 따뜻함을 차지 하려는 경쟁. 외경에 나오는 토비아스의 후손인 나이든 장님. 웃음에 관한 복음. 1. 그런 대화를 마치고 우리는 모두 큰 오두막으로 들어갔고, 특히 여성과 하녀를 포함한 많은 사람이 불에 가까이 가 몸을 따뜻하게 했다. 그러나 불꽃의 온기부터 유익을 얻었을 일부 유대인들은 여자들이 불꽃을 완전히 차단하였기 때문에 속으로 화를 냈다. 몇몇 제자들이 내게 와서 그것에 대해 불평하고 투덜거렸다. 그러나 나는 부드러운 말로 그러한 나쁜 행동을 꾸짖었다. 2. 한 사람만 빼고 모두 진정했습니다. 그러나 가버나움에서 온 한 완고한 유대인이 불평하며 말하길: "음, 말한 것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저는 이미 밖에서 추워서 더 이상 견딜 수 없었습니다. 제가 이제 노인으로써 몸을 좀 따뜻하게 하기를 원할 때, 여자들이 저를 대신해 불을 쬐고, 저는 추위로 거의 얼어붙습니다! 아래 지역은 한겨울 중에도 오늘 저녁 이 높은 곳에서 처럼 그렇게 춥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는 나이가 이미 70이 넘었고 본질적으로 나는 냉정한 기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못된 사람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니 여자들에게 나를 불에 가게 해달라고 마해주십시오!" 3. 내가 노인에게 말하길: "당신에게 믿음이 있다면, 불이 없이도 내가 당신을 따뜻하게 해줄 수 있다는 것을 모르십니까?" 4. 노인이 말하길: "예, 주님, 저는 믿습니다! 당신의 기적을 많이 보았기 때문에 당신이 말하고 원하는 모든 것이 일어날 것이라고 믿습니다. " 5. 내가 말하길: "그럼 며칠 전에 높은 곳에서 우리에게 온 그 세 사람과 함께 서십시요. 그러면 당신은 즉시 따뜻하게 될 것입니다!" 6. 노인은 그렇게 했고, 그는 즉시 너무 따뜻해져서 결국 따뜻함 때문에 더 이상 견딜 수 없게 되었고, 그러한 혜택에 대해 나에게 감사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에게는 너무 따뜻하기 때문에 그는 이제 조금 식히고 싶어했다. 왜냐면 그에게 너무 뜨거웠기 때문이다. 7. 나는 말하길: “원하는 일을 하십시오. 나는 당신을 세 남자에게 묶어 두지 않았습니다! 밖으로 나가십시오. 곧 당신은 충분하게 시원하게 될 것입니다!" 8. 그리고 노인은 나갔지만 곧 공포의 큰 비명을 지르며 오두막으로 달려 들어와 소리치길: "자신을 구할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을 구하십시오!" 산 전체가 불타고 있어서 이 불이 오두막에 점점 더 가까워졌습니다! 여호와여, 우리 모두는 죽을 것입니다!" 9. 그 노인이 신음하고 있을 때 한동안 일때문에 우리와 떨어져 있던 키스요나가 와서 내게 말하길: "주님, 당신이 정하신 대로 오늘 마지막 저녁을 이 높은 곳에서 보내시므로, 높은 산의 제 목자들의 관습에 따라 작은 축제를 준비하였으니, 저를 용서해주실 것입니다. 제 목자들은 숲에서 모은 큰 나무 묶음에 불을 지폈습니다. 이제 그들은 당신을 기리기 위해 나무들을 불태우고 즐거운 노래와 시편을 부릅니다. 밖을 보시지 않겠습니까?" 10. 내가 말하길: "오, 기꺼이 보겠습니다. 나는 당신을 매우 사랑합니다!” 그리고 나는 일어나서 나갔고, 모든 제자들이 나를 따랐다. 11. 그러나 여자들은 산 전체가 불에 타는 것을 보았다고, 온 세상이 이미 멸망할 정도로 큰 소리를 지른 한 늙은 유대인을 비웃었다! 노인은 조금 부끄러워했고, 여자들은 웃음을 참을성 있게 참았다. 12. 나는 재미있어 하는 여자들을 불손을 꾸짖고 책망했다. 그때 키스요나의 다섯 딸을 제외한 여자들은 나와 노인들에게 용서를 구하며, 그들이 그렇게 나쁜 의도를 가진 것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키스요나의 딸들은 커다란 오두막에서 저녁 식사를 준비하고 있었다. 13. 노인은 즉시 온 심장으로 그들을 용서했다. 그러나 세 천사가 여자들에게 와서 말하길: "여자들이여! 이 노인은 장님이었던 토비아스의 후손으로 우리가 물고기의 담즙으로 다시 눈을 뜨게 했습니다. 무덤을 팠는 일을 했던 늙은 토비아스의 모든 후손들은 노년기에 어떤 비밀스러운 이유로 희미한 시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는 단지 하나님이 알고, 하나님을 통해서 우리도 압니다. 누군가가 눈먼 사람에게 다가가 다리와 울퉁불퉁 한 길에서 그를 인도하기 위해 손을 내미는 대신에 비웃는 다면, 경박스러운 심장을 가진 심각한 죄라고 우리는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당신들이 '토비아스' 라고 불리는 노인이 절반 이상 눈이 멀었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면, 죄를 짓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노인은 반만 볼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고 웃었으므로, 당신들은 죄를 지었고 큰 형벌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토비아스가 당신을 용서하였으므로, 우리도 당신을 용서할 것입니다. 14. 그러나 당신들이 다시 불구가 된 사람을 비웃는다면, 당신들에게 화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의 어려움이 당신들의 것이 될 것입니다! 15.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전혀 웃어서는 안되거나 아주 드물게 웃어야 합니다. 왜냐면 웃음이 인간의 몸에 있는 남이 해를 당하는 것을 즐거워하는 영이 깨어남으로 나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16. 특별한 호의의 표현을 깨달을 수 있는 얼굴 근육의 우호적인 움직임은 천국적인 것입니다, 하지만 다른 모든 웃음은 대부분 지옥에서 나옵니다. 왜냐면 악한 영들이 자신들의 악한 속임수에 성공하면, 악한 영들은 항상 웃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늘에서는 아무도 웃지 않고, 모든 불쌍한 피조물을 향한 가장 따뜻하고 친절한 자비로 가득 차 있고, 아직 이 땅에서 그들의 시간을 보내야 하는 모든 고통받는 형제들을 향한 연민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앞으로 이를 기억하십시오! 17. 사람들이 자신들의 형제들의 약점에 대해 많이 웃기 시작하면, 해가 지는 것처럼 믿음이 사라지고, 이 밤이 이제 춥게 된 것처럼 사람들의 심장에 있는 사랑이 차가워질 것입니다. 그들 사이에 지구상에 유사한 어떤 것도 존재한 적이 없는 곤경이 있게 될 것입니다! 18. 이런 천국의 가르침을 기억하십시오! 자녀가 웃을 때 처벌하십시오. 그들이 웃는 것보다 우는 소리를 더 듣게 되십시요! 웃음은 항상 조롱하는 웃음으로 가득 찬 지옥에서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19. 단지 남자들에게 어리석은 일과 완고한 어리석음에 웃도록 허용된 상황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때 웃음은 조롱당하기에 합당한 사람들에게 합당한 처벌입니다. 20. 그러나 누군가가 단지 쾌락을 위해 웃고, 웃음을 야기하기 위한 일과 사건들과 우스꽝스러운 말들을 찾는다면, 그는 바보입니다! 왜냐면 바보의 심장만이 웃도록 자극을 받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어느 정도 지혜로운 사람은 삶의 거룩한 진지함을 쉽고 빠르게 깨닫고, 그가 무언가를 비웃는 일은 거의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21. 그러므로 앞으로 더 이상 웃지 말고 당신들을 지옥을 위해 준비시키면서 돈을 버는 광대와 코미디언들로부터 당신들의 얼굴을 돌리십시오. 항상 맑은 심장을 가지고, 당신들이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이로써 참된 경배를 드리십시오!" 22. 이 가르침이 여자들에게 큰 인상을 줬고, 그들은 그들의 삶에서 다시는 웃지 않겠다고 맹세했다. 170 장 토비아스의 치유. 이 치유와 우리 시대의 상응. 정상에서 저녁식사. 1. 노인은 세 천사가 여자들에게 한 말을 들었다. 그러자 그는 가서 말하길: "당신이 제 조상의 이름을 언급하는 것을 들었고 당신들이 제 이름을 알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당신들 안에 있는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당신은 옛 토비아스의 죽은 눈에 생명과 빛을 되돌려주었습니다. 2. 사랑하고 영원한 하나님의 친구들이여, 저는 완전히 눈이 멀어 가고 있습니다. 저는 더 이상 한쪽 눈으로 아무것도 볼 수 없고 다른 쪽 눈도 훨씬 희미한 빛으로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제 눈의 빛을 다시 돌려주시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이 일은 당신들에게 쉬울 것입니다!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3. 천사들이 말하길: "키스요나와 함께 눈앞에서 타오르는 불을 보고 목자들의 노래와 시를 음미하는 분이 보이지 않습니까? 늙은 토비아스에게 시력을 돌려주신 분은 우리가 아니라 그분이십니다! 그분에게 가십시오. 그는 주님이시며 그가 원하는 일을 하실 수 있습니다. 단지 그분이 당신의 시력을 당신에게 회복시킬 수 있습니다! 당신이 할 수 없는 만큼 우리도 전혀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단지 그분의 종일 뿐이며 그분의 암시를 기다립니다. " 4. 세 천사가 그런 말을 하자 노인이 내게 와서 시력을 회복시켜 달라고 부탁했다. 내가 말하길: “당신은 오랫동안 경직된 바리새인이었고 예루살렘 성전을 찬양했으며, 내가 에세네파의 마술사요, 그런 부류의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믿음이 생겼습니까?" 5. 노인이 말하길: “주님! 당신이 야이로 백부장의 딸을 죽음에서 생명으로 일깨웠을 때 저도 가버나움에 있었습니다. 그때 이미 믿음이 저에게 왔습니다. 그러나 저의 믿음이 더 강해지도록 더 많이 보고 들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보고 들었고, 이제 오 주님, 당신은 당신이 원하시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오 주님, 저를 고치시길 원한다면, 이를 충분히 하실 수 있습니다!" 6. 이에 나는 노인에게 말하길: "밤에 누군가를 보게 하는 일은 참으로 무의미한 일입니다. 그러나 당신의 믿음이 당신이 말하는 것처럼 강하다면, 밤에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모든 사람에게 영적으로 밤이고 그들은 모두 완전히 눈이 멀었습니다. 사람들은 낮이 아니고 밤에 보게 될 것입니다. 많은 사람에게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어 영원히 그들의 첫째 날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당신은 밤에 볼 수 있습니다!" 7. 노인은 이 말에 볼 수 있게 되었고 이전에 흐릿하여 마치 한 불처럼 보였던 것이 각각의 불인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8. 이와 같은 순수한 시력을 얻은 자신의 눈으로 보았을 때 그는 내 앞에 무릎을 꿇고, 나를 충분할 수 없게 찬양하고 칭송했고, 헤아릴 수 없을 만큼 행복해 했다. 9. 내가 그에게 말하길: "당신도 나의 계명을 들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여기에서 보고 들은 모든 것에 대해 침묵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내가 모든 사람에게 위협한 일이 당신에게 일어날 것입니다. " 이 말에 노인은 자신이 무덤처럼 침묵할 것을 맹세했다. 10. 여기 정상의 모든 일이 훌륭하고 완벽하게 이뤄졌다. 그리고 불이 다 타고나자, 키스요나의 딸들이 나와, 거기 있는 모든 사람들을 저녁에 초대했다. 그리고 우리 모두 가서 맛있는 식사를 한 후 휴식을 취했다. 171 장 바리새인들 사이의 대화. 단지 평화를 위해 예수님을 죽이려는 바리새인 리바의 제안. 1. 좀 더 나은 자들이었고 지금 믿게 된 바리새인들은 약 30 여명의 사람들이 자기들 오두막에 들어가서 밤새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2. 사람들이 섬세하다고 말하는, 그 들 중 리바라는 한 사람이 모두가 오랫동안 결정적인 것을 생각해내지 못했을 때 입을 열어 말하길: "형제들이여, 당신들은 지금 분명 두 시간 동안 말을 주고받았으나 결정을 위해 조금도 진전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당신들은 저를 알고 오랜 시간 동안 제가 그렇게 중요한 사건에서 핵심을 정확하게 말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말하고 행한 모든 것을 주의 깊게 듣고 살펴본 후에, 제 생각에 제가 헛되이 못질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 내 말을 들어보십시오! 3. 나사렛 목수의 아들인 이 사람이 하나님 외에는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을 한다는 것은 절대적으로 사실이며 부정할 수 없습니다. 요컨대, 어느정도 약하고 예리한 눈이 없는 사람은 더 이상 고민하지 않고, 이 나사렛 사람은 적어도 그리스식의 반쯤은 신이라고 생각해야만 합니다. 저도 그런 믿음으로 넘어가는 데에 전혀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이 산의 이 높이에서 일어난 현상은 모세와 엘리야 시대의 현상이 이보다 더 특별 할 수 없을 정도로 놀라운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4. 하지만 은밀하고 세심한 분별력 가진 저의 눈을 가리는 일들이 여전히 있었는데, 이제 저는 그에 대해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아주 높이에서 천사로 온 사람들을 알아채지 못했습니까?” 모두가 예라고 대답했다. “그런데 그들이 누구이고 어디서 왔는지 아십니까?” 모두가 모른다고 대답했다. “내가 여기서 눈을 뜨게 하겠습니다! 보고 들어보십시오: 5. 이집트와 페르시아의 마법을 향한 지식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나사렛 목수 요셉이 동시에 다윗의 직계 후손이고, 지금도 다윗의 후손이란 별명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여러분에게 알려져 있을 것입니다. 전혀 흠 없는 성격의 목수인 엘리라고 불리는 요셉의 아버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부족을 유대와 약속의 땅 전체의 왕좌로 되돌리는 데 몰래 그의 주된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그는 그의 아들 요셉이 좋은 사람들 사이에서 건축에 관한 좋은 교육을 받도록, 페르시아와 아마도 인디아까지 여행하도록 했지만, 실상은 건축 때문이 아니라 비범한 마법 때문이었고, 그러한 학문과 예술을 소유한 요셉이 모든 사람들의 눈을 멀게 하고, 하나님이 보낸 존재로써 요셉이 유대인과 동시에 로마인의 왕좌에 오르게 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왜냐면 유대인보다 우상 숭배적인 로마인을 다루는 일이 더 쉬울 것이기 때문입니다. 단지, 그의 은밀한 기교에 더하여, 요셉은 율법 앞에서 겉으로는 엄격한 유대인이어야만 하고 흠이 없어야만 했습니다. 이로써 대제사장들조차 그에 대해 어떤 흠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요셉은 몇 년 후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이제 기교를 소유하고 있었지만, 이를 실천할 수단이나 기회는 없었습니다. 노인들이 나에게 해준 말에 따르면, 요셉은 그렇게 할 용기도 없었지만 주로 말하는 은사가 부족했습니다. 요셉은 매우 약해서 매우 단음절로 말했습니다. 엘리는 계산에 실수가 있다는 것을 알고, 왕좌를 향한 기술을 전혀 보여주지 않은 그의 아들 요셉이 그에게 익숙한 일만 하게 했습니다. 엘리가 죽었을 때, 그는 자신의 아들 요셉을 축복하면서, 요셉이 의식적인 목적을 위해 자녀를 위해 더 이상 아무 일도 하지 말아야 한다고 매우 현명하게 말했습니다. 왜냐면 그렇게 될 가능성이 전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요셉은 첫 번째 아내와 가진 자녀를 위해서도 아무 일도 하지 않았습니다. 6. 첫 번째 아내가 죽었을 때, 그가 아마도 페르시아에서 배운 행운의 제비뽑기로 다윗 지파 출신이었던 성전에 있던 아름다운 젊은 마리아를 잡았습니다. 다시 왕에 대한 아이디어가 떠오르기 시작했고, 그는 당시 겨우 14 세의 소녀 마리아를 임신시켰는데, 나중에 그의 아내가 되었고, 이는 당연히 예루살렘에서 큰 불편을 겪었지만 돈과 마법으로 자신을 구했고 동시에 예루살렘의 좋은 친구의 조언을 받은 후에 마리아를 아내로 맞았습니다. 7. 예루살렘에 있는 마리아의 아직 살아 있고 매우 부유한 부모, 요아킴과 한나는 그런 결혼에 별로 동의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요셉은 성전에 강력한 친구인 시몬과 특히 사가랴가 있었기 때문에 문제는 더 이상 고민하지 않았고, 마리아는 요셉의 합법적인 아내가 되었고 부모도 동의해야 했습니다. 8. 요셉은 특히 그가 매우 사랑했던 마리아에게 격려를 받아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이, 소년을 위해 모든 일을 다 했습니다. 소년이 태어났을 때, 요셉은 그와 같은 일에 능숙한 사람으로써 큰 확신 가운데 미리 알고 있었고, 그는 가능한 모든 것을 특정 목적을 위해 사용할 수 있었고, 이를 위해 자신의 장인 장모가 의미가 없지 않는 중요한 수단으로 자신에게 도움이 되게 하기를 원했습니다. 9. 태어나기 몇 주 전에 그는 몰래 페르시아로 사자를 보냈고, 젊었을 때 알게 된 세 명의 현자에게 오라고 했고, 그들이 나사렛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같은 때에 아우구스투스 황제가 베들레헴의 온 유대 사람들에게 인구조사 명한 후로, 당시 요셉과 마리아와 모든 요셉의 자녀들은 등록에 응하기 위해 막 베들레헴에 올라갔습니다. 10. 나사렛에 도착한 세 명의 현자들과 그들의 대단하고 뛰어난 종들과 함께 이제는 어디로 향해야 할지 몰라 예루살렘으로 올라가 이스라엘의 새로 태어난 왕에 대해 불행하게도 헤롯에게 물었고 불에 기름을 부었습니다! 물론, 헤롯은 첫째로 이와 같은 일이 그에게 완전히 낯설었다는 것 외에 박사들에게 다른 어떤 정보도 줄 수 없었고, 둘째로 문제에 어떤 연관성이라도 있다면, 이 가족은 수천 명의 다른 가족과 마찬가지로 황제가 명한 인구조사로 인해 분명 베들레헴에 있을 거라는 정보를 박사들에게 주었습니다. 이 말을 들은 세 명의 동방박사는 즉시 베들레헴으로 달려가 그들이 찾고 있는 것을 찾았습니다. 11. 로마인들조차도 나가 떨어졌던 마법의 현상이 부족하지 일어나지 않았음을 쉽게 생각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늙은 헤롯이 아이들을 살해하라고 명령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 마술사들은 또한 아이가 왕이 되고, 페르시아에서 빌린 돈을 지불할 때까지 이를 고려하여 적어도 적절한 교육을 위해 아이에게 큰 보물을 주었습니다. 12. 그러므로 이 세 명의 마술사들은 갓난 아기에 대한 관심을 놓지 않았고, 그 시간까지 완벽한 마법 훈련을 하도록 돌보았고, 이제는 하늘에서 온 세 천사의 모습으로 다시 와서 예수님이 기적을 행하도록 도왔습니다. 눈이 멀고 은밀하게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은 온갖 지혜로운 설교와 놀라운 행동에 눈이 멀었습니다. 13. 그러나 그러한 모든 비밀 종교 의식을 잘 알고 있는 우리의 눈을 결코 멀게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길에서 이 사람을 관찰하고, 그가 멀리 가려고 하면, 그를 저지하는 일이 우리의 가장 신성한 의무입니다. 14. 최악의 상황은 그가 로마인을 그의 편에 두는 일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모든 노력이 끝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것을 저지하기 위해 조심스럽게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는 심각하게 우리를 넘어서 하늘 높이 자랄 것입니다! 그가 일단 올라가면, 우리는 더 이상 그를 아래로 끌어내릴 수 없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5. 다른 사람들이 말하길: “당신이 옳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상황이 다르게 밝혀진다면, 우리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16. 리바가 말하길: "그런 질문은 이 상황에서 결코 할 수 없는 질문입니다! 그가 대단한 사람인가요, 아니면 한 인간 이상일 수 있습니까? 우리 중 누가 이방인과 같아서 하나님이 무엇이고, 누구인지 모르고, 훌륭한 사람과 또한 심지어 특별한 동물을 신으로 생각하고 숭배하고 경배합니까? 17. 이 나사렛 사람이 지극히 저명한 사람 이상이요, 천재 이상의 사람입니까? 그의 방법과 방식이 탁월합니까? 18. 그가 현재 자신의 모습을 유지하고, 사람들의 유익을 위해 자신의 기술을 행하고, 사람들이 눈이 멀고 통찰력이 거의 또는 전혀 없는 일부 분야에서 그들을 가르치면, 그는 대체할 수 없는 가치를 갖고, 그를 시민으로 가진 나라는 부러움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의 주민들이 그를 부러워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다윗의 왕좌와 면류관과 홀을 갈망한다면, 올바른 빛과 이해력으로 인간 삶의 모든 현상을 바라보고 파악하고 반절의 사람들에게, 이방인 같은 세리나 죄인처럼, 쉽게 속지 않는 옛 영을 여전히 갖고 있는, 모든 진실하고 순수한 유대인들에게 그는 경멸을 당할 수 있습니다! 19. 그런 눈부신 가르침에 의해 서로 다른 종파로 분리되어 단지 믿음이 다름으로 인해 서로 미워하는 일이 인류에게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숲의 야생 동물보다 더 다양한 믿음 때문에 서로를 미워하는 것입니다! 옛 신앙을 가진 사람들은 믿지 않는 사람들을 미워하고, 믿지 않는 사람들은 옛 신자들을 미워합니다. 그래서 그러한 종교는 항상 그들이 설교하는 것과 정반대로 행합니다. 우정과 사랑과 평화 대신에 결코 용서치 않는 적대감과 증오와 가장 격렬한 전쟁을 일으킵니다! 그리고 이런 일들이 항상 지구상의 모든 종교 쇄신의 동일한 열매였습니다! 그러나 모든 시대의 경험이 가르치는 것처럼 그러한 사건 후에도 열매가 항상 동일하다면, 그것은 우리 머리가 깨인 사람들과 민족 지도자에게 수천 명의 멸망과 파멸을 위협하는 그러한 혁신의 길을 일찍 차단하는 일이 필연적인 주된 의무입니다. 그런 괴짜에 유혹이 된 수천 명의 사람들이 날카로운 칼날에 죽어야 하는 일보다 짧은 시간에 그러한 지배욕을 가진 마술사를 세상에서 제거하는 일이 더 낫지 않습니까?!" 172 장 치유된 토비아스(바리새인)의 답변과 그의 예수님에 대한, 그의 거룩한 가르침과 그의 신적인 행적에 대한 간증. 1. 한 다른 사람이 말하길: “순전히 이 세상 관점에서 이 문제를 본다면, 당신이 틀린 것이 아닙니다. 저는 축음 후의 삶을 지금까지 결코 의심하지 않았지만, 그러나 죽은 후에 인간의 혼에게 여전히 삶이 있다면, 이 모든 세상적인 고려와 관계들은 전혀 가치가 없습니다. 왜냐면 이 예수가 인간의 영의 밤을 위한 태양이고, 우리에게 올바른 길을 보여주고, 이런 올바른 길에서 우리는 우리 몸 안에서 이미 큰 저 세상을 볼 수 있고, 아버지의 집으로부터 영생을 위한 영광스러운 양식을 얻기 때문입니다! 2. 그는 그런 것들을 가르치고, 며칠 전 우리 모두가 높은 곳에서 보고 먹고 마신 것처럼 빵과 포도주를, 즉 진정한 양식을 하늘에서 어떻게 제공하고 줄 수 있고 또한 줘야만 하는지 눈이 먼 사람들에게 보여주기를 원합니다. 3. 지나는 밤은 항상 다가오는 날과 싸우며 그리고 싸워야만 한다는 것을 사람들의 역사뿐만 아니라, 우리 눈앞에서 매일 일어나고 펼쳐지는, 모든 일의 본질이 우리에게 가르쳐줍니다. 그러나 그런 일은 하나님의 질서이고, 허용이고, 뜻입니다. 이에 대항하여 어떤 세상의 권세도 어떤 일도 이룬 적이 없습니다. 4. 하나님에 의해 가장 영적이 된 예수가 그의 생각으로 당신을 사로잡아 완전히 멸망시킨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것입니까? 그러면 당신은 그에게 어떤 저항을 하시겠습니까? 5. 당신은 들으십시오! 바람과 바다와 모든 악하고 선한 영이 단숨에 순종하는 사람은, 죽은 자를 되 살리고, 아주 오래되고 악한 병을 약 없이 단지 그의 의지를 통해 치료하는 사람은 아마도 마술 분야의 천재 이상입니다! 당신과 나는 자주 마술사들을 보았고, 그들이 많은 마술의 상징들과 주문과 부적과 및 마술 지팡이로 둘러싸여 있고, 항상 그들이 역사하여 모든 작은 것에서 엄청난 존재를 만드는 일을 관찰했습니다. 6. 그러나 이 예수는 부적이나 마법에 속하는 어떤 것도, 기적의 연고도 없고, 어떤 약초와 뿌리도 없고, 결코 폐쇄적이고 신비롭고 대단하게 말하는 성격이 아니라, 매우 개방적이고 선량하고, 친절한 사람들의 친구이며 가장 완벽하게 진정한 의미의 인간입니다. 7. 그는 소심한 사람이 아니고 항상 기분이 좋고, 그의 말은 꿀과 우유처럼 흐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원하는 모든 일이 그의 소박함 가운데 가장 놀라운 방식으로 일어납니다! 나는 그가 그의 의지만으로 쉽게 새로운 지구를 만들 수 있다고 전적으로 확신합니다. 나는 이미 그가 거의 태어날 때부터 거의 알고 지냈고, 그가 지금 우리 앞에서 성인남자로서 행한 똑같은 일을 그가 소년이었을 때 행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8. 한 사람이 우리 앞에서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일을 한다면, 내가 그 사람을 하나님으로 여기지 못하게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9. 나는 태어날 때부터 갈릴리 사람이었고, 지금은 70살이 넘었고, 40년 넘게 제사장 직분을 수행했고, 30년 동안 매우 약한 얼굴을 가졌고, 이미 한쪽 눈은 완전히 눈이 멀었고, 다른 쪽 눈으로는 모든 것이 흐려지고 깨끗치 못하게 보았습니다. 세계 각지에서 가버나움에 와서 자신의 기술에서 세상에 없는 존재인 척하며, 뱀과 야생 동물을 길들이고 새의 머리를 자르고 이들의 목을 순식간에 치료한 짧게 말해 진짜 기적을 행한 몇몇 의사들의 값 비싼 돈을 내고 눈을 위해 처방에 따라 정확하게 사용했지만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10. 몇 시간 전 저녁 식사 직후에 그는 아무 수단도 없이 말로 나를 도와주어, 이제는 당신들 중에 어느 누구보다도 두 눈으로 분명하고 순수하게 볼 수 있습니다! 11. 어느 누가 그러한 기적의 힘과 능력을 갖추고 이 지상에 발을 디딘 적이 있는지 역사를 찾아보십시오! 모세는 아마 아브라함에게 한 큰 약속처럼 자신의 믿음의 능력으로 그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능력으로 많은 일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 예수께서 지금 우리 눈앞에서 일하시는 것에 비해 모세의 기적은 얼마나 작습니까! 12. 그리고 당신들은 말 그대로 그를 제거하는 방법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휴! 그런 일은 당신들에게 수치스러운 일이며, 당신은 하나님의 가장 무거운 징계로 영원히 처벌받을 만합니다! 13. 진실로 이 예수에게서 위대한 선지자 이사야가 하나님의 가장 고귀한 종에 대해 예언하여, 다음과 같이 말한 것이 완전히 성취된 것 같습니다. 14. '보라, 그는 내가 택한 나의 종이고, 내 혼이 기뻐하는 나의 사랑하는 사람이다. 나는 그에게 나의 영을 주기를 원하고, 그는 이방인에게 심판을 선포해야 한다! 그는 소리를 지르거나 다투지 않을 것이고, 그의 소리는 거리에서 들리지 않을 것이다. 그는 그의 이름으로 승리의 심판을 하고, 이방인들이 그의 이름을 소망하기 전까지는 상한 갈대를 꺽지 아니하고,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않을 것이다!'(이사야 42:1-2) 15. 만약 그가 왕관과 홀을 원했다면, 천국에서 이를 위한 충분한 능력을 가졌을 것입니다. 왜냐면 그는 우리가 직접 본 그의 눈에 보이는 그리고 보이지 않는 종들을 통해 공중을 통해 현재 세계 각지의 제자들을 한 곳으로 모을 수 있다면, 이 땅의 모든 통치자들을 함께 모아 그들에게 단순히 다음과 같이 설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는 주님이고, 너희 모두가 통치하는 일이 영원히 끝이 났다! 너희가 나의 종이 되길 원하면, 너희는 나의 곁에 머물 수 있다. 그러나 너희들이 이를 원하지 않는다면, 나에게서 돌아서, 멸망을 받으라!' 16. 그러나 전적인 의미로 전능한 그는 우리가 여기에서 일어난 일을 아래의 깊은 지역에서 한마디라도 말하지 말라고 우리 모두에게 위협을 했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결코 세상의 명예와 명성을 추구하지 않고, 유일하게 사람들이 영적으로 고귀하게 되고, 온전하게 되게 하는 일을 추구합니다. 다시 말해 그는 사람들 사이에서 영적인 나라를 세우기를 원하고, 자신들이 어디에서 왔는지 더 이상 알지 못하는 그들을 잃어버린 낙원으로 다시 인도하기를 원합니다! 이 때문에 우리에게 가능하다면, 우리가 그를 이 악한 세상에서 제거하려고 합니까? 절대로 그렇게 해서는 안됩니다! 자신의 가슴에 그런 생각의 공간을 허용하는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입니다! 17. 이 땅이 그보다 더 큰 인간의 친구를 낳은 적이 없고, 그보다 더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않는 사람을 낳은 적이 없습니다. 당신들은 그런 그에게 당신들의 손을 대려고 합니까? 당신들이 어떤 영의 자녀인지, 당신 자신에게 질문하십시오. 당신 가슴 안에 거하는 사탄이 당신에게 말하며 대답할 것입니다: '내가 너희의 아버지이다!' 18. 당신들의 메시아는 어떤 모습이어야 합니까? 당신들과 같아야 합니까? 아니면 그가 천 배의 삼손으로 나타나 삼손의 무기로 즉시 수백만 명의 사람들을 한번의 타격으로 죽인 다음, 그가 아니라 당신들을 통치자의 권좌에 앉도록 하고, 당신들이 엄하게 통치하게 하고, 당신들에게 짐을 나르는 나귀와 낙타와 감시견과 사막에서 당신들의 적과 싸우는 사자와 적이 당신들에게 다가오는 것을 높은 곳에서 알리는 날카로운 눈을 가진 독수리를 주어, 당신들이 아주 평화롭게 온 땅의 먹이를 먹고, 온 세상에서 가장 부드럽고 가장 아름다운 처녀와 욕정대로 행하게 해야 합니까?! 그런 사람이 당신들에게 진정한 메시아가 될 것입니다! 19. 당신들은 주인이 되기 원하고, 메시아는 당신들의 종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당신들은 메시아를 갖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메시아에게 말해야만 합니다. '주님!' 이 말을 당신들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당신들은 그를 제거하기를 원합니다! 20. 보십시요. 그리고 당신들의 심장에 말한 그대로 당신들이 그러한지 질문하십시오. 그러면 당신들의 심장은 큰 소리로 '예' 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21. 그러나 내가 잘못 말했다면, 당신의 메시아가 어떤 모습이어야 하고 어떤 자질을 가져야 하는지 말해주십시오! 22. 우리 자신을 지극히 높은 분의 자녀라고 부르는 일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이방인과 세리와 죄인이 모든 일에서 우리를 앞서 갑니다! 그리스인, 로마인, 이집트인, 페르시아인, 앗시리아인 및 우리에게 이교도라고 알려진 거의 모든 민족은 그들의 우상을 향한 감사로 위대한 현자들을 신성화하고, 그러한 사람들이 그들의 신에 의해 은혜로 그들에게 주어졌다고 믿었습니다. 그들은 그들에게 신성한 숭배를 보였고, 그들을 위해 성전을 지었고, 그런 현자가 살았던 곳을 성화시켰습니다. 사악한 이교도들이 현자들에게 잔인한 모습을 보이는 사례는 거의 없습니다. 23. 그러나 ' 하나님의 사람' 이라는 이름을 가진 우리 유대인들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내신 많은 선지자들을 돌로 치고 저주했으며 여전히 우리를 ' 하나님의 자녀' 라고 감히 부릅니다! 24. 가장 위대하고 강력한 선지자 중 한 사람인 엘리야는 하나님의 자녀의 분노와 이웃들의 분노에서 자신을 구하기 위해 세상 끝까지 도망쳐야 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아름다운 자녀입니다! 25. 하나님의 사자들을 돌로 쳤고 이제 가능하다면, 이 선한 예수님을 세상에서 제거하려고 한게 우리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아마도 하늘에서 처리될 것입니다! 이와 같은 일이 가능해지려면, 하나님은 악한 사람들이 가장 악한 행위를 하게 하여 지옥을 향한 그의 분량이 가득 차게 하시기 때문에, 나는 그들이 이 땅에 결코 고향을 갖지 못할 것이라는 영원한 저주를 모든 유대인들에게 예언합니다. 이방인도 절한 그들의 이름이 사람들에게 역겹게 될 것입니다! 26. 하나님이 살아 계시는 것처럼, 이런 일이 확실하게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그런 우리의 죄악은 지옥에서 끝이 없는 보복을 받을 것입니다! 바리새인으로서 내가 당신들에게 이런 말을 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173 장 바리새인들은 나이든 토비아스를 돌로 치기를 원했고, 천사들이 토비아스를 보호함. 1. 일부는 이미 언급한 대로 토비아스라고 불리는 이 노인이 말한 것을 받아들였다. 그러나 대부분은 너무 화가 나, 그들의 옷을 찢고, 나중에 늙은 토비아스와 그와 함께 있던 모든 사람을 돌로 치려했다. 2. 그러자 늙은 토비아스가 말하길: “오, 당신들의 눈에 가시가 된 우리에게만 당신의 계획을 행하십시오! 아직 여기 있는 세 천사가 당신들의 칭찬할 만한 노력에 대해 지옥에서 칭찬할 만한 보상을 해줄 것이고, 악한 영은 시작된 당신들의 옷을 찟는 일을 완성시킬 것입니다!" 3. 토비아스가 자기의 화난 동료들에게 그런 격렬한 말을 하고, 동료들이 돌을 찾기 시작하자, 세 천사가 오두막으로 들어갔고 그들의 얼굴은 태양처럼 빛났다. 4. 완고한 사람들이 이것을 보고 큰 공포에 사로 잡혀 얼굴을 엎드리고 공포에 울부짖으며 세 사람에게 용서를 구했다. 5. 그러자 세천사가 말하길: “만약 당신이 하나님의 영에 이끌리는 사람들의 적이라면 당신들의 친구는 누구입니까? 우리는 당신의 면전에 말합니다: 당신들이 친구는 마귀들입니다! 그러므로 돌이키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당신들은 지극히 높은 분의 권세를 맛보게 될 것입니다!" 6. 죽음을 대한 두려움으로 떨리는 사람들이 외치길: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세 사람이 말하길: "겸손하게 되고, 하나뿐인 참된 하나님의 아들을 믿으십시오. 그의 혼은 아버지와 하나입니다! 아버지는 그분 안에 계시고 그분 밖에 계시지 않습니다!” 그런 말 후에 세 천사가 사라지자 바리새인들은 다시 몸을 똑바로 세우고, 극도로 나쁜 계획을 완전히 버리기 시작했다. 7. 토비아스는 지금 그들에게 물어 말하길: "음, 어때요, 뭘 하고 싶나요? 저주받은 돌은 어디에 있습니까? 페르시아 출신으로 변장한 세 마술사라고 생각했던 세명을 공격해보지 않겠습니까?" 8. 가장 심하게 영향을 받은 사람들이 다음과 같이 말하길: "우리가 하늘과 성전을 두고 맹세 한 모세의 율례를 지켜야 한다는 것을 당신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예수가 지금 모든 곳에서 그 반대를 가르치고 행한다면, 우리의 맹세를 거의 완전히 반 모세 적인 가르침으로 바꾸는 일이 어떻게 그렇게 쉽게 가능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우리는 거기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하고, 어떻게 될지를 보기 원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제 예나 아니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갈릴리에서 결코 선지자가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일이 특이한 일이라고 할지라도, 항상 많은 의구심이 함께 합니다!" 9. 토비아스가 말하길: "갈릴리에서 선지자가 나와서는 안 된다는 말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나는 메시아가 갈릴리에서 일어나지 말라고 기록되어 있는지 묻습니다! 내가 아는 한, 그런 기록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리고 다가오는 메시아와 관련하여 메시아가 일어날 곳이 특별히 지정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성경에 따르면 갈릴리에서 선지자가 나와서는 안 된다면, 메시아는 나올 수 있습니다! 결국, 선지자와 메시아 사이에는 무한한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크게 영향을 받은 사람들이 말하길: "당신이 옳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에 대해 많이 생각하기를 원합니다. " 10. 뒤에 있던 한 다른 바리새인은 그 동안 어떤 의견도 표명하지 않고 조용히 전체 긴 협상을 듣고 말하길: "친구여 그리고 형제들이여! 이 아주 놀라운 일의 근원을 캐기 위해서는 완전히 냉정하고 깨어 있는 마음의 상태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모두 저녁 식사로 크거나 적게 취했고, 게다가 아주 졸립기도 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이런 가운데서 아주 놀라운, 절대로 중요하지 않거나 심각하지 않은 것이 아닌 일에 대해 합당한 판단을 말할 수 있고 말하려고 합니까? 11.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 조금 자고 내일 더 지혜로운 협상을 계속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에게 보이는 것처럼 이미 새벽이 시작되고 아침이 오래 기다리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최소한 적절한 차분한 상태에서 안식일을 맞이해야 하고, 우리의 의견과 견해에 대한 논쟁을 가지고 맞이해서는 안됩니다! 12. 제가 보기에 많은 무리의 예수 추종자들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관찰하려 하거나 관찰해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조금 눈을 붙이고 있을 때 우리가 완전히 잠들어 버리고 우리가 깨어나기 보다 일찍 그들이 가버린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13. 다른 한 사람이 개입하여 말하길: “쉽게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경비원을 세웁시다!” 이 전에 말하던 자가 말하길: "누구를 요? 당신이나 다른 사람을 요, 그는 당신이나 나만큼 아주 깊이 잠들어서, 경비원으로서 우리 둘보다 더 잘 잠에 골아 떨어 잘 것입니다. " 14. 세 번째 사람이 말하길: "잠은 결코 더 이상 자지 못할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이미 떠날 준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들의 예를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평지로 내려가는 길이 뻗어 있고, 우리는 해가 뜰 때까지 마을에 더 이상 도달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15. 네 번째가 말하길: "이제 주 예수님도 오두막 앞에 계시고 떠날 준비를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도 가능한한 빨리 출발하는 일 외에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 16. 첫 번째가 말하길: "그래요! 그렇습니다. 내가 예전에 생각했던 것과 이제 같게 되었습니다. 좋은 여행이 될 것입니다. 잠도 못 자고 어제 저녁에 술에 아주 취한 가운데요!" 17. 여러 사람이 말하길: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휴식을 취하신 사람들은 확실히 우리를 기다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어나십시오! 우리는 아래 마을에서 자기를 원합니다.” 그들이 이제 모두 일어나서 빨리 밖으로 나갔다. 18. 바리새인들이 모두 여행할 준비가 되었지만 내가 아직 계곡으로 내려가는 여행을 시작하지 않았을 때, 그들은 몇 명을 제외하고는 못마땅해 했고, 내게 아직 떠나고 싶지 않은 지 물었다. 19. 내가 그들에게 말하길: "나는 주님이고 내가 원하는 것을 합니다. 어느 누구도 나에게 ' 왜 그렇게 하십니까?' 라고 물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누군가에게 불쾌하다면, 내가 나 자신과 나의 사람들을 위해 하는 방식이 누군가에게 불쾌하다면, 그는 그가 원하는 대로 하십시요. 나는 아무도 묶지 않기 때문입니다! 누군가가 가고 싶다면, 가십시요! 그러나 누군가가 기다리고 싶다면, 그는 모든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십시요! 해가 뜨기 전에 나는 출발하지 않을 것이고, 그 전에 아침 식사를 할 것입니다. 왜냐면 길이 멀고 힘들기 때문입니다. " 20. 바리새인들이 말하길: “그러면 우리가 잠시 쉬러 갈 수 있겠습니까?” 내가 말하길: “물론입니다! 지구는 해가 떠오를 때 당신들의 눈빛이 아니라, 나의 눈 빛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로써 깊은 곳에 빛이 있게 해야 합니다. " 21. 바리새인들이 그들 사이에서 말하길: "누가 그 말을 이해할 수 있고, 이해하는 사람은 이해하십시오. 그러나 우리는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22. 나이든 토비아스가 말하길: "나는 이를 이미 이해하기 때문에 여기 야외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내 깊숙한 곳에서도 또한 빛이 일어날 것입니다. " 23. 다른 사람들이 말하길: "나이드신 이상한 분이여, 원하는 대로 하십시요. 하지만 우리는 오두막으로 가서 조금 더 잘 것입니다. ” 이 말을 하고는 모두가 빨리 오두막으로 들어가 침대에 몸을 던졌다. 24. 그러나 토비아스는 매우 경외심 있게 나에게 다가와 밤 동안 그의 오두막에서 일어난 모든 일을 나에게 말하고 싶어했다. 그러나 나는 그를 달래며 말하길: "나는 모든 것에 대해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몰랐다면, 어떻게 적시에 도움을 보낼 수 있었겠습니까?! 이제 모든 것이 잘되도록 하십시오! 왜냐면 누구든지 내 시간이 되기 전에 나에게 대적하는 사람은 헛되게 저항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이제부터는 더 이상 혐오스러운 것을 만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25. 이제 그 언덕 위의 동쪽으로 조금 더 높이 올라 갑시다. 거기에서 우리는 가장 아름다운 일출의 영광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것들은 몸의 사지뿐만 아니라 혼을 강화시키고 심장과 신장을 기쁘게 합니다. " 26. 이 말 후에 모두가 나와 함께 산장 언덕으로 올라가서 그리 오래 남지 않은 일출을 간절히 기다렸다. 174 장 영광스러운 일출. 토비아스의 훌륭하고 아름다운 연설. 토비아스에게 주시는 주님의 삶의 가르침. 판사와 입법자들의 행동 규범. 1. 한 시간 정도 지나서 형용할 수 없는 화려하고 위엄이 있게 해가 떠올랐을 때, 모든 사람이 완전히 고양되어 눈물을 흘리며, 그런 모든 것을 놀랍고 훌륭하고 영광스럽게 창조하신 그분을 기리며 시편을 노래했다. 2. 그런 축제와 같은 아침 시간이 지난 후 토비아스가 말하길: “오 주님! 이것은 항상 오물과 더러운 것들로 가득 찬 예루살렘의 성전과는 다른 성전입니다! 제 인생에서 몇 번이나 시편을 불렀고, 제 심장은 십년 된 짚처럼 마르고 얼음 덩이처럼 차가웠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전능하신 창조주를 향해서 얼마나 따뜻하게 뜁니까! 얼마나 자주 나는 성전에 있었으며 그 냄새 나는 홀을 떠날 수 있었던 것이 얼마나 기뻤는지. 그리고 여기에서 나는 영원토록 지내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 심장의 사랑으로 따뜻해진 가장 깊은 곳에서 무수히 많은 놀라운 것들을 창조하신 위대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기를 원합니다! 친애하는 스승님, 제가 전에 느끼지 못했던 이처럼 신성하고 높은 삶의 즐거움에 대해 당신께 어떻게 감사해야 합니까?!" 3. 내가 말하길: "하나님의 창조물에 발을 들여 놓고, 그 이유 때문에 하나님과 창조주 덕분에 갖게 된 것을 너무나 따뜻하게 느끼고 인지하는 사람은 지금 당신과 마찬가지로 이미 가장 좋고 가장 적당한 감사를 드렸습니다. 4. 지금부터 당신은 그런 감정과 감각으로 가득 차고 불쌍한 형제에게, 그가 한때 당신의 적이었을지라도 결코 당신의 마음의 문을 닫지 마십시오, 그럴 때 당신은 하늘로부터 큰 은혜를 받기에 합당하게 됩니다! 온갖 종류의 죄인을 본다면, 그들을 판단하거나 정죄하지 마십시오. 왜냐면 대부분 죄를 짓는 것은 그들이 아니라 그들을 부추기는 영입니다. 나를 잘 이해하십시오. 당신은 그들이 어떤 종류의 영에 의해 움직이는지 알 수 없습니다. 경건함 가운데 쉽게 거만해지다가 곧 죄인을 미워하는 소위 그들의 높은 덕성으로 죄인들을 많은 경멸과 혐오감으로 무시하고, 이로써 무의식적으로 그들을 미워하는 사람들보다 더 큰 죄인이 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한 영이 와서 그런 사람들을 어떤 종류의 죄로 몰아넣고, 이미 자만하게 된 덕성의 영웅은 그가 아직 하나님이 아니고, 아주 평범한 연약한 인간임을 깨닫게 됩니다! 5. 그런 사람은 다시 겸손해지고 회개할 것입니다. 자신을 덕성의 영웅으로 잘못 여긴 그는 자신이 너무 숭고하다고 생각했습니다! 6. 아무도 죄인이기 때문에 죄인을 미워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그가 단지 죄를 미워하고 실제 죄를 혐오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죄와 하나가 된 완고한 악당과 악수하지 마십시오! 그러나 그가 자신의 발전을 위해 의로운 불행에 빠졌다면, 그를 기억해야 하며, 그에게서 부탁이 들어오면, 귀를 닫아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만약 당신이 범죄자가 죽임을 당하는 것을 본다면, 그가 설사 당신 집에 잘못을 저질러서 죽임을 당할지라도 그의 가장 슬픈 운명 때문에 기뻐해서는 안 됩니다. 보십시요, 그러한 범죄자가 다른 세상에서 구원받을 수 있게 되는 일은 불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7. 사랑이 모든 일에 있어서 모든 사람의 삶을 가장 많이 지배하는 요소가 되어야 합니다! 사랑에 뿌리를 두고 있지 않은 공의는 하나님 앞에 공의가 아니고, 그러므로 그런 사람이 재판관으로 공의를 행사한다면, 그는 자신이 정죄하는 사람보다 하나님 앞에 10 배나 더 큰 죄인이고, 하나님은 언젠가 그가 이웃을 심판했던 것처럼 그를 무자비하게 심판할 것입니다. 8. 그러므로 누군가 당신에게 큰 죄를 지었을지라도 당신은 그를 판단하지 말고 정죄하지 마십시요. 그러면 언젠가 당신은 심판도 정죄도 받지 않을 것입니다. 누군가를 어떤 척도를 측정하든, 같은 척도로 그는 언젠가 저 세상에서 다시 받을 것입니다. 아무리 공정하다지만 엄격하고 차갑고 사랑이 없는 판사는 언젠가는 자신이 똑같이 엄격하고 냉정한 판결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추적자들과 사형 집행자들은 하나님의 얼굴을 절대로 보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9. 도둑과 살인자를 잡은 사람은 그를 의로운 법정에 넘겨 선한 일을 했습니다. 그러나 판사는 범죄자가 이 세상에 사는 한, 그가 아직 완전한 악마가 아니라, 그가 결코 나아질 수 없는 악마로 사형선고를 받을 때까지 그가 나아질 수 있도록 모든 시도를 해야 할 불량배요, 유혹을 받은 자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10. 올바른 집행에 있어서 그러한 선고를 받은 사람을 즉시 죽여서는 안되며, 하루 종일 땅 위 5 뼘의 높이의 기둥에 손과 발을 단단히 묶어 사람들 앞에 두어야 합니다. 11. 만일 그가 더 나아질 것이라고 진실된 회개로 탄원한다면, 그를 기둥에서 풀어주고 적절하고 사랑이 있는 교화소로 데려가야 하지만, 그의 회복이 의심의 여지가 없을 때까지 석방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기둥에 매달린 범죄자가 하루 종일 개선의 징후를 보이지 않는다면, 그는 완전한 악마이므로 여전히 기둥에 매여 있게 하고, 일몰 후 처형하고 처형 장소의 기둥과 함께 불에 태워야 합니다. 12. 나는 당신이 바리새인들 사이에서 여전히 재판관이었고, 죽은 사람들을 위한 무덤과 범죄자들을 위한 처형 장소를 돌봐야 했기 때문에 이에 대해 말합니다. 13. 그러나 확실히 이에 따라 재판하는 사람에게 복이 있을 것입니다. 그의 이름은 영원한 생명 책에서 빛나야 합니다! 14. 그러나 이제 우리는 오두막으로 내려갑니다. 우리 키스요나가 이미 적당한 아침 식사를 준비했고 그의 아내와 딸들과 함께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175 장 주님의 자신의 원수를 향한 선하심. 주님과 주님의 백성들의 금식. 산에서 하산. 1. 우리는 이제 빨리 내려 가고 키스요나는 나와 모든 제자들을 아침 식사에 초대하기 위해 서둘러 나에게 다가왔다. 그리고 동시에 그는 테이블이 평소보다 식탁이 조금 덜 차려진 것에 대해 용서를 구했다. 왜냐면 오늘 아침 식사까지 재고가 이미 소진되었고, 그가 안식일인 오늘에 내가 다시 산 아래로 내려갈 것임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아무 것도 추가로 가져오라고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침 식사가 다른 때 보다 조금 더 적어야 한다면, 나는 그런 일을 그의 의도를 비난하고 싶지 않고, 이번에는 그의 잘못과는 상관없는 그의 무능력에 책임을 돌리기 원했다! 2. 나는 그를 위로하며 말하길: “걱정할 것 없이 편안 하십시오! 그것은 매우 좋고 옳으며, 모든 일이 나의 뜻대로 진행되었습니다. 덧붙여서, 사랑하는 형제이자 친구로서, 나는 어쨌든 며칠 동안에 걸쳐 당신이 잘하려고 최선을 다했음을 말해야만 합니다. 3. 초대받지 않은 손님인 바리새인 무리를 위해 식탁을 마련하지 않았더라도, 결코 어떤 죄도 범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들은 금과 은을 대량으로 가지고 있고, 그들이 여기에 있기를 원한다면, 그들은 이미 스스로를 유지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당신이 그들을 댓가를 받지 않고 먹인 것으로 죄를 짓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그들에게 계산서를 청구하기를 원했을지라도, 나는 당신을 비난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이든 토비아스는 나의 손님입니다. " 4. 키스요나가 말하길: "저도 그렇게 할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식비가 그들에게 도움을 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오 주님, 제자들과 함께 다소 부족한 식사를 하기를 원합니다. 바리새인들은 여전히 큰 오두막에서 잠을 자고 있습니다. 저는 그들이 우리와 함께 식사하기를 원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5. 내가 말하길: "그만두십시오! 그들을 깨워 식사에 초대하십시오! 오늘 정오까지 내 모든 사람과 금식하겠습니다. 아래 지역에서 비로소 우리는 비로소 진정한 식사를 할 것입니다. " 6. 키스요나는 마음이 조금 힘들었지만 내가 말한 대로 즉시 수행했다. 바리새인과 그들의 동료들은 숙소에서 민첩하게 일어나 서둘러 아침 식사하러 왔고, 안식일에도 불구하고 서둘러 먹었다. 왜냐면 그들은 오래 전에 이미 떠오른 태양이 오두막이 한 높은 암벽이 있는 서쪽을 향해 지어졌기 때문에 아직 오두막에서 비추지 않았고, 오두막에 곧 빛이 들어올까 봐 두려워했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이 일몰 이후에 먹을 수 있거나 또는 예루살렘 성전에서 안식일의 의식을 수행하는 동안에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7. 키스요나는 내 앞에서 이를 알아 차리고 말하길: "실제로 이 이야기는 꽤 재밌습니다. 그들에게 안식일은 태양이 그들이 있는 곳에서 빛날 때에 비로소 시작됩니다! 오 주님, 이미 여러 번 보았듯이 태양은 정오까지 이 오두막에 오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 위선자들은 반나절이 지나고 안식일을 시작하고 축하하기 시작합니다. 그들은 지구 다른 곳에서는 거의 찾아보기 힘든 자들입니다!" 8. 내가 말하길: "그들을 그냥 놔둡시다. 그리고 실제로 우리가 곧, 아주 낮은 지역에 도달하기 전에 그들의 안식일에 대해 반복하여 말할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들이 원할 경우 그리고 안식일이 그들의 회당에 많은 수확을 약속하지 않을 때, 그들이 어떻게 안식일을 교묘하게 우회하는 것과 비교할 때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들은 창문과 문을 닫고, 태양이 그런 위선자들의 거처에 빛을 비출 수 없게 하고, 그럴 때 집에 안식일은 없습니다! 그들이 회당에서 팔이 일곱 개 달린 촛대에 불을 붙이지 않는 한, 물론 그런 기회를 얻은 날에 언제든지 풍성한 헌금은 받지만, 우울한 날도 완전한 안식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지 간에 그들은 항상 오늘과 같은 밝은 안식일보다 음산한 안식일을 선호합니다. 9. 그러나 앞서 언급했듯이 우리가 오늘 그런 것들을 조명할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 갑시다. 오늘은 매우 더울 것이기 때문에 큰 더위 속에서 여행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 10. 이에 우리는 즉시 출발하여 산에서 계곡으로 빠르게 내려 가는데 바리새인들은 우리를 따라 헐떡이며 우리의 빠른 발걸음에 짜증을 냈다. 그들 중 한 명이 우리를 부르며 말하길: "왜 그렇게 빨리 달립니까? 저 높은 곳에서 뭔가 훔쳤습니까?!" 11. 사도인 어린 마태가 이런 일을 지나치지 않고 그들에게 대답하길: “우리는 당신들이 하는 것처럼 우리 자신의 발로 걷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는 일을 위해 우리가 원하는 만큼 빠르게 걷습니다. 이 때문에 우리가 당신들에게 빚을 안 졌기를 희망합니다. 또한, 우리는 당신들과 이 전에 우리가 얼마나 빨리 가야 하는지에 대한 조건과 구속력이 있는 합의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당신들의 입을 다물고 당신이 할 수 있고 좋아하는 대로 가십시오! 우리는 당신들에 대해 신경 쓰지 않습니다. 우리에 대해 당신들이 무슨 상관입니까?!" 12. 그로 인해 매우 화가 난 한 바리새인이 말하길: "무슨 말을 하는 겁니까, 당신, 멍청한 세리여? 오늘은 아무도 다투지 말아야 할 안식일이라는 것을 모르십니까?!" 13. 마태가 말하길: "안식일은 당신들에게 유효하지 않고, 나에게만 유효합니까?! 누가 먼저 불평하기 시작했습니까?! 안식일에 빨리 걷지 말라고 어디에도 기록되어 있지 않고 반대로 안식일에 회당으로 가는 길에 너무 늦어서는 안 된다고 요구하므로 오늘 안식일에 평일보다 조금 더 빨리 걸어도 법을 어기지 않습니다. 아래 마을에 작은 회당도 있는데, 우리가 아주 빨리 가면 확실히 적시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무엇을 더 원하십니까?!" 14. 바리새인들이 말하길 “예, 회당과 학교에 서둘러가는 사람들은 여러분처럼 보입니다! 세리가 회당에 대해 말하다니, 단지 웃을 뿐입니다! 우리가 당신을 모르는 줄 압니까?! 출생이 그리스인으로 이교도에 가까운 당신이 회당에 대한 열심에 대해 말하기를 원합니까, 악한 당신이여?!" 15. 마태가 말하길: "이제 곧 당신들이 입 조심을 해야 할 시간이 올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몽둥이로 당신들의 등을 쳐서 안식일을 어기는 특별한 자유를 사용할 것입니다! 이 영원한 도둑들을 보십시요! 그들이 우리에 대해 어떤 권리를 행사하기를 원하는지! 모욕적인 말을 한번만 더하면, 나는 안식일과 나의 인간성을 잊고 당신들을 곰처럼 대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바리새인들이 이 위협에 대해 더 이상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그들은 분노로 가득 차 있었다. 176 장 안식일에 곡식을 비벼 먹는 일에 관한 바리새인들과의 장면. 자비는 제사보다 낫다.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마른 손을 가진 사람의 치유.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돌로 치려고 하다. 키스요나의 개입. 주님이 많은 사람을 치유하시고 피하심. 1. 얼마 지나지 않아 이미 계곡에 아주 가까워져서 거의 다 익은 곡식이 가득한 밀밭에 도착했다. 길이 밀밭을 관통했고, 우리는 이 밀밭을 관통한 길에 들어섰는데 이 길이 마을로 가는데 조금 더 가까웠기 때문이다. 우리는 물론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갔다. 그런데 제자들은 아침 식사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배가 고파, 익은 이삭을 뽑고 손에 곡식을 문질러 먹기 시작했다. (마태 12:1) 2. 그러나 이미 화가 났던 바리새인들이 이것을 보고 서둘러 내게로 와 심각한 표정으로 말하길: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하는 일을 하는 것을 보지 못하셨습니까?!" (마태 12:2) 3. 내가 그들에게 말하길: "다윗과 그와 함께 있던 사람들이 굶주렸을 때 한 일을 읽은 적이 없습니까? (마태 12:3) 어떻게 그가 하나님의 집에 들어가 진설병을 먹었습니까? (마태 12:4) 아니면 제사장들이 안식일에 성전에 들어가서 안식일을 어겨도 죄가 없음을 율법에서 읽어 본 적이 없습니까?! (마태 12:5) 4. 당신들은 정상에서 내 사역을 보고 가르침을 받았으며 내가 누구인지 여러번 들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당신들에게 충분하지 않는다면, 나는 지금 당신들에게 다시 한번 아주 건조하게 당신들 면전에서 여기 내 안에 계시는 분이 성전보다 더 크다고 말합니다! (마태 12:6) 5. 그러나 당신들이 '나는 제사가 아니라 긍휼을 기뻐한다!' 라는 말씀이 무엇인지 안다면, 당신들은 당신의 심장에서 이 무고한 사람들을 정죄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마태 12:7) 당신들 눈이 멀고 귀먹은 바리새인들이여, 다음을 아십시오: 사람의 아들인 내가 안식일의 주인입니다!” (마태 12:8) 이 말은 바리새인들을 놀라게 하여 그들이 즉시 뒷걸음질을 했고, 제자들이 밀 이삭을 뽑는 것을 더 이상 방해하지 않았다. 6. 항상 내 곁에서 갔고, 밭을 소유했던 키스요나가 내게 말하길: "주님, 이제 미리 서둘러 가서 즉시 풍성한 식사를 준비하겠습니다. 선한 제자들과 눈에 보이는 배고픔 때문에 미안스럽습니다!" 7. 내가 말하길: “그렇게 함으로써 당신은 진실로 아주 좋은 일을 할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이 전에 이런 바리새인들 때문에 제자들과 함께 학교를 방문해, 그들의 분노가 더 커지지 않게 할 것입니다. 마태가 그들에게 우리가 회당 때문에 서둘러 간다는 것을 증명했기 때문에 그들은 마태를 견딜 수 없어 합니다. 우리가 이제 마을의 학교를 지나치면, 그들과는 끝장이고, 그들은 또 문제거리를 만들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사전에 학교에 가면, 우리는 그들의 입을 다물게 하고, 당신은 그들에게 거리낌이 없이 다시 말해 안식일이 끝난 후에 당신의 청구서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 " 이 말을 듣고 키스요나는 자기 사람들과 곧장 모든 게 아주 잘 정돈된 집으로 갔다. 8. 하지만 우리는 마을 꼭대기에 있는 학교를 조금 더 왼쪽으로 돌아 갔다. 그곳에 도착하자마자 우리는 즉시 출석자가 적은 학교 (마태 12:9)에 갔고, 바리새인들은 우리를 걸어서 따라왔는 데 , 내가 이삭 주운 것에 대한 그들의 불만을 나무랐을 때, 들판의 제자들이 그들의 분별력 없는 멍청함을 비웃었기 때문에 이미 은밀히 화를 냈다. 9. 학교에 갔을 때 바리새인들은 주저앉았고 오랫동안 손이 말라서 어떤 일도 할 수 없었던 사람을 내 앞에 데려왔다. 그런 다음 그들은 내가 이전에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말했기 때문에 안식일에 치유하는 것이 허용될 수 있는지 물었다. 그러나 그들은 단지 나에게 불리한 일을 증거하기 위해서 이 질문을 했다. (마태 12:10) 그들의 사악한 심장은 이미 분노와 분노로 불타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10. 내가 그들에게 말하길: "당신들이 이 병든 사람을 돕고 그의 오랜 죽은 손을 되 살릴 수 있는 것처럼 당신들은 내게 무엇을 묻고 있습니까?! 그러나 내가 그를 치료하기 원하면, 당신들에게 허락을 구하지 않겠습니다?! 11.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진 양을 꺼내지 않을 만큼 어리석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마태 12:11)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합니까! 그러므로 안식일에 사람에게 선한 일을 해도 됩니다?!" (마태 12:12) 12. 바리새인들은 침묵했다. 그러나 나는 그 남자를 내게 부르고 그에게 말하길: "손을 뻗으십시오!” 그리고 그는 손을 펴고, 그 손은 결코 아프지 않은 다른 사람처럼 다시 건강해졌다. (마태 12:13) 13. 이것으로 바리새인들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그들은 나를 죽이는 방법을 논의하기 위해 학교에서 나갔다. (마태 12:14) 14. 그러나 훌륭한 첩자였던 마태가 그들을 쫓아 가서 눈치채지 못하게 한 채 그들의 말을 들었고, 곧 숨이 차 돌아와 그가 들은 것을 큰 소리로 말했다. 나는 재빨리 한 제자를 키스요나에게 보냈고, 바리새인들이 나를 죽이려고 함으로 지혜롭게 오늘 저녁 식사를 할 수 없음을 그에게 알려주었다. 그러나 나는 그들을 그들이 이미 그러한 것보다 더 큰 범죄자로 만들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잠시 동안이 이 지역에서나 숨을 것이었다. 제자는 나를 따라올 곳을 알고 화살의 속도로 서둘러 갔다. 15. 제자가 키스요나에게 이런 일을 보고 받자, 키스요나는 갑자기 집 전체와 함께 모든 것을 놔두고, 빠른 속도로 군중을 모아 학교로 서둘러 달려가 바리새인들이 돌을 들고 학교에 들어가려는 바로 알맞은 순간에 도착했다. 16. 키스요나에 의해 바로 여기에서 바리새인들이 적절하게 대접받은 일은 언급할 필요가 없다. 그 후 나는 많은 사람과 함께 떠났고, 도중에 병자들을 치유했다. 밀을 수확할 때 이 지역은 갈릴리 바다에 가까웠기 때문에 약간 열기가 있었고, 그래서 항상 많은 병자들이, 특히 여성들이 있었다. 그들은 내소식을 듣고 많은 사람 무리들을 따라, 길을 가는 나에게 왔고, 내가 그들을 고쳐주었고, 나를 따라온 모든 사람들이 치유를 받았다. (마태 12:15) 17. 그들이 치료를 받은 후에 나는 집에 있는 누구에게도 알리지 말라고 경고했고 (마태 12:16), 그가 누구이든 말하지 말고, 어느 곳에서 내가 치료했으며 내가 어떤 방향으로 갔는지 언급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그들은 이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약속했고, 나는 그들을 평화롭게 가게 했다. 177 장 사도는 주님께 전능자로서 때때로 사람들을 두려워하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를 묻다. 주님의 대답 1. 이 문제가 해결된 후 사도들이 나에게 와서 말하길: "주님, 때때로 당신은 약간 당혹스럽습니다! 보세요, 우리는 이미 당신에게서 많은 기적적인 것들을 보았고 우리 스스로 그것을 경험해서 한 순간도 당신이 가장 완전하고 진정한 의미에서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며, 아들이어야 함을 더이상 의심할 수 없습니다. 비록 우리가 의심하기를 원할지라도, 당신이 행한 지금까지 행적은 지금까지 누구에게도 가능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여전히 사람들을 심각하게 두려워하는 것처럼 보이는 특별한 순간이 있습니다. 우리가 실제로 여러 번 확신했듯이 하늘에서 온 가장 강력한 천사들이 당신의 명령 아래 있습니다! 2. 약 50 명의 비무장 추종자들이 있는 바리새인들 중 한 명은 다른 한 명보다 더 겁쟁이인데 , 우리는 아주 적절하게 혼내 주었습니다. 그리고 당신에게서 나온 그런 전능한 작은 말 한마디에 바리새인들이 당신을 박해하려는 탐욕은 분명하게 영원히 사라질 것입니다! 당신이 어떻게 모든 신성한 힘을 소유하고 있으면서 그런 사람들로부터 도망 칠 수 있었는지, 보십시요, 그 일은 우리가 전적으로 진지한 최선의 의지로도 이해할 수 없는 수수께끼입니다! 그런 당신의 특별한 행동을 우리에게 설명해주십시오!" 3. 내가 말하길: “당신들은 첫눈에 그런 것을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여전히 상당히 약하고 분별력이 없습니다! 이 일이 일어나서 이사야 선지자가 나에 대해 예언한 것이 성취되었음을 알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마태 12:17) ' 보라, 이 사람은 나의 종, 내가 택한 사람, 나의 사랑하는 사람으로 내 혼이 기뻐합니다. 나는 그에게 내 영을 주고 그는 이방인에게 심판을 선포해야 합니다. (마태 12:18). (여기서 심판은 진리와 빛과 생명의 의미가 있습니다. 올바르고 정의로운 심판을 하게 하는 것이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 그는 다투거나 소리치지 않을 것이고, 그의 소리는 거리에서 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마태 12:19) 그는 그가 심판을 (완전한 진리를) 수행할 때까지 (마태 12:20) 상한 갈대를 꺽지 않을 것이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방인들은 그분의 이름을 바랄 것입니다.' (마태 12:21) 4. 그게 내가 바리새인들과의 어떤 다툼도 하고 싶지 않았고 할 수 없었던 이유입니다. 5. 그건 그렇고, 나는 키스요나가 그들을 벌을 받지 않은 채 보내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미리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우리가 그들과 씨름했을 때보다 열 배 더 많은 처벌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도 그들은 키스요나의 사람들에게 끔찍하게 구타당했고, 두번째로 그들은 그들이 보고 듣고 경험한 모든 것에 대해 가버나움에서 한마디도 말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그들에게 가장 화나고 부끄러운 일입니다. 6. 왜냐면 누군가가 한 음절만이라도 소리를 내면 산에서 위협받은 것처럼 즉시 벙어리, 귀머거리가 되고 필요한 경우 눈이 멀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유 때문에 그들이 나를 죽이려 시도하려 했습니다. 왜냐면 그들은 이로써 또한 그들이 믿었던, 내가 산에서 그들에게 한 나의 위협의 확실한 효과를 없앴을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7. 왜냐면 그들은 나를 살아 있는 동안은 실제 일할 수 있지만, 죽은 사람으로서는 일할 수 없는 사악한 마술사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들에게 가장 불리한 것은 그들이 지금 내가 어디로 갔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이미 동쪽으로 나를 정찰하기 위해 사자를 보냈습니다. 왜냐면 그들은 우리가 학교에서 동쪽으로 도망치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우리가 숲에서 한 시간을 동쪽으로 걸은 후에 서쪽으로 향했고, 이제 즉시 바다를 건너 반대편으로 갈 것이라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따라서 그들의 수색은 매우 헛된 것입니다. 이제 수수께끼가 풀렸습니까?" 8. 나와 함께 움직이는 열두 명과 다른 많은 사람들이 말하길: "예, 모든 것이 이미 우리에게 분명해졌습니다! 우리가 악인에게 손을 대는 것보다 진정 훨씬 낫습니다. 이제 모든 것이 다시 아주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 9. 유다가 다소 간결하게 말하길: “배고픈 것을 제외하고는 요! 여러 개의 생 밀알을 제외하고는 저녁이 되었는데 아무것도 먹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바다를 건너기 전에 조금만 먹을 수 있다면, 좋을 것입니다!" 10. 내가 말하길: “오늘 우리는 적어도 다른 해변가에 도달할 때 까지는 한번 금식해야 합니다. 거기에서 뭔가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 11. 그러나 도마는 유다의 그러한 저속함을 지적하고 말하길: "그러나 주님의 가장 숭고한 가르침 가운데서 어떻게 그렇게 진정 잔인한 말을 할 수 있습니까? 당신은 명예나 수치심도 없습니까?! 늑대와 같은 그런 비명을 지르는 배고픔이 있다면, 앞으로 음식을 가져오십시오. 그러나 주님께 그런 말을 하는 것은 참으로 버릇이 없습니다!" 12. 유다가 말하길: "예, 예, 당신이 여전히 우리 무리 중에 있다는 것을 다시 잊었습니다! 당신은 항상 나의 가정교사이고 당신은 모든 기회에 내게 타격을 주는 데에 많은 기쁨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그 말도 맞습니다. 당신이 기쁘다면, 어쨌든 그렇게 하세요. 하지만 저는 당신에게 화를 내지 않을 것입니다!" 13. 베드로가 말하길: "그것이야 말로 좋습니다. 그러나 도마가 많은 경우 좀 지나치긴 해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마가 여전히 옳습니다. 내 말은 우리가 항상 주님을 바라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님이 어떤 말씀을 하면, 모든 말씀이 하게 하는 일이 좋고 옳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이에 따라야 합니다 ! 그러나 주님께서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시면, 그에 대해 더욱 아무 말도 하지 않아야 합니다! 저는 우리 자신이 이에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하고, 특히 주님의 면전에서 이에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평화와 연합이 우리 가운데 함께 하도록 해야 합니다! 14. 내 사랑하는 형제 도마여, 배고픈 유다가 주님 앞에서 침묵하지 않았다면, 그는 더욱 적게 당신을 두려워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서로에게 권면한다면, 모든 예리함과 거칠음을 피합시다. 이로써 주님께서 자신에 대해 이 전에 말씀하신 이사야의 말씀을 주님의 제자인 우리들에게도 또한 적용합시다. " 15. 내가 말하길: “옳습니다, 사랑하는 시몬 요나여! 당신들 사이가 그렇게 되야 하고, 결국 모든 사람 사이가 그렇게 되야 합니다! 왜냐면 상처 위에 날카로운 것을 두는 사람은 상처를 치유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키우고 더 악화시킬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항유와 순전한 기름으로 상처를 닦는 사람은 곧 그것을 치유할 것이고, 육체의 손상을 다시 좋게 만들 것입니다. 16. 그러나 이제 내 친구 키스요나의 선원들은 얼마 후 이미 해안으로 향하고 있고, 키스요나도 함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뱃사공이 밧줄을 던질 때 우리가 가까이에 있도록 해안으로 갑시다. 그런 다음 배를 해안으로 완전히 끌어당긴 후 신속하게 배에 탑승합시다. 왜냐면 이 해안에 역풍이 일어나서 해안에 배를 완전히 당기는 일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바아람은 우리가 건너 갈 때 우리를 매우 잘 섬길 것이며, 짧은 시간에 우리를 해안 반대편으로 데려 갈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그들이 헛되이 고생하지 않도록 해안으로 서둘러 갑시다!" 에사이라에서 178 장 키스요나와 배를 타고 에사이라로 감. 해안에서의 식사. 귀신들리고 벙어리이고 눈먼자의 치유. 바아람이 에사이라에서 주님과 그와 함께한 사람들을 점심에 초대함. 1. 우리는 이제 해안으로 달려, 뱃사공들이 해안에 밧줄을 내 던질 바로 그때에 도착했다. 매우 숙련된 뱃사공인 베드로는 즉시 던져진 밧줄을 잡았다. 우리는 이제 배를 해안가로 살짝 끌어당긴 다음, 즉시 한 시간 반 이내에 반대편 해안의 그리스인이 절반, 유대인이 절반을 거주하던 곳으로 데려다 주는 배에 올랐다. 2. 우리는 황혼이 그 지역을 아주 밝게 비추는 동안 둑에 도착했고 우리는 여전히 모든 것을 잘 볼 수 있었다. 키스요나는 적어도 백명을 수용할 수 있는 집이 있는지 물어보기 위해 두 명의 사자를 마을로 보냈다. 그러나 그들은 곧 사명을 이루지 못한 채 돌아왔고, 바람이 멎고 바다는 작은 파도 속에서 잔잔하였으므로 밤새 배에 머물렀다. 3. 그리고 키스요나는 곧 배에서 많은 빵과 포도주와 잘 구운 고기를 가져왔고, 그의 아내와 그의 딸들도 빠지지 않고 우리를 섬겼다. 이 사건이 이미 이전 해안에서 심각한 위장 문제를 느끼기 시작한 유다에게 가장 환영받는 일임은 언급할 필요가 없다. 4. 키스요나는 또한 낮의 더위에도 불구하고 호수의 밤이 보통 상당히 시원해지기 때문에 배에 불을 붙여야 하는지 내게 물었다. 나는 그에게 이를 허용했고, 순전한 송진, 기름 및 기타 쉽게 가연성 물질이 화덕에 많이 있었고, 즉시 불이 붙었다. 이 거대한 배의 횃불은 곧 밝게 타서 전체 지역에 강한 빛을 발했다. 그러나 횃불이 너무도 빨리 마을에서 둑으로 많은 구경꾼들을 매료시켰고, 물론 배와 매우 가까운 해안가에서 나를 알아본 사람들이 있었고, 알려진 기적의 구원자인 내가 그곳에 온 것에 환호하기 시작했다. 그 곳에 많은 병자가 있었기 때문이다. 5. 많은 사람이 해안가에서 서둘러 집으로 돌아가, 내가 배에 있다고 모든 곳에 알렸다. 6. 벙어리이고 동시에 눈이 멀고 귀신들린 자가 해안가로 옮겨지는 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고, 사람들은 나에게 그를 고칠 수 있는지, 치료하기를 원하는지 물었다. 7. 앞으로 일어날 일을 보기 위해 서둘러 온 많은 바리새인들이 사람들에게 말하길: "그는 아마 그를 치료하는 일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8. 그러나 나는 배에서 이 귀신들린 사람을 한 순간에 치유하여 그가 보고 말할 수 있게 했다. (마태 12:22) 그러자 이곳의 모든 사람이 놀랐고, 바리새인과 생각이 같지 않은 유대인들이 외치길 "이는 모든 유대인이 바라는 다윗의 아들입니다!" 라고 외쳤다. (마태 12:23) 9. 하지만 이곳에는 옳고 정의로운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가 배에 가까이 다가와 말하길: "신적으로 위대하고 놀라운 주님! 왜, 당신은 밤새도록 이 흔들거리는 배에서 바람과 밤의 몸에 민감한 차가움에 의해 당신에게 분명하게 필요한 쉼을 빼앗도록 놔두십니까!? 모두에게 잘 알려진 이 해양 지역의 특별한 특징은 낮이 더 뜨거워지면 항상 비교적 차가운 밤이 뒤 따르고, 여기에 사는 사람들 사이에서 온갖 질병이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크고 넓고 잘 갖추어 진 집을 가지고 있어, 당신과 당신의 제자들은 그 안에 충분한 공간을 가질 수 있고 여러분은 항상 원하는 만큼 그 안에 머물 수 있습니다. 적당한 양의 음식도 부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10. 나는 그에게 말하길: "예, 당신의 초대를 수락합니다. 나는 당신의 혼에 거짓이 없음을 압니다. 그리고 키스요나도 그의 아내와 딸들과 함께 여기에 있습니다. 이 배를 소유 한 사람은 충실한 제자이자, 내 마음을 따르는 사람입니다. 당신에게 그를 위한 공간이 있습니까?"노인이 말하길: "그런 가족이 더 많을지라도, 누구든지 당신과 함께 내 집에 오신 분을 환영합니다!" 11. 내가 말하길: "당신의 집에 큰 구원이 일어날 것입니다!” (키스요나에게 :) “그러니 우리가 육지로 갈 수 있도록 배가 완전히 해안가에 정박하게 하십시오!” 이일은 즉시 일어났고 우리는 곧 노인의 집에 도착했다. 그는 그의 사람들을 통해 우리의 편안한 숙소를 즉시 준비했다. 179 장 나이 많은 여관 주인의 겸손과 고결함. 하늘로부터 오는 은혜. 자신의 영광의 대한 주님의 암시. 백성들이 구세주를 찬양하다. 1. 잠자리를 위한 모든 것이 준비되자 노인은 주로 어부, 뱃사공, 목수였던 그의 아들들과 함께 나에게 다가와 말하길: "주님, 짧은 시간에 가능한대로 빨리 그리고 최선으로 이제 당신들의 숙박을 위한 모든 준비가 완료되었으며, 이제 원하는 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당신은 항상 제가 일곱 아들과 함께 지은 이집의 주인이십니다. 당신이 원하는 대로 명하시고, 내가 당신의 하인이 되어 온 집에서 당신을 섬길 것입니다!" 2. 내가 말하길: “당신은 당신이고 나는 또한 나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너무 겸손하고 자신을 낮추기 때문에 언젠가는 내 나라에서 당신은 높아져야 합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는 약간의 휴식만 필요합니다. 그러나 내일 이곳의 병자들을 여기로 오게 하여 내가 그들을 고칠 수 있도록 하십시오. " 3. 노인이 말하길: "당신은 이곳에서 할 일이 많을 것입니다. 이 곳은 하찮은 장소가 아니고 아픈 사람이 없는 집은 거의 찾을 수 없습니다! 이 지역은 실제로 광대한 바다 해안을 따라 가장 비옥한 지역 중 하나이지만 이상하게도 인간의 건강에는 좋지 않습니다. 온갖 종류의 열과 종기 밖에 없습니다!" 4. 내가 말하길: "좋게 할 것입니다! 내일은 모든 것이 달라져야 합니다. 당신은 내일 생선을 준비하십시오. 이로써 오늘 대부분 금식한 제자들이 다시 한번 배불리 먹게 하십시요! 당신은 모든 것을 대한 보상을 받을 것입니다!" 5. 노인이 말하길: “주님! 제가 여기에서 당신을 반대하는 말을 하는 것을 용서하십시오! 수천 명의 사람들이 이미 내 집에서 은신처와 만족을 찾았고, 나는 누구에게서도 아무것도 받지 않았습니다. 더군다나 당신에게서도요! 나는 항상 내 계산서를 바아람에 맡기고, 바아람이 계산서를 전능하신 아버지께서 살아 계시는 별까지 전달합니다. 아버지는 항상 나의 가장 안전한 지불자이자 보상자였으며, 이번에도 그럴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저의 집에서 몇달 동안 돌봄을 받았지만, 건강에 좋지 않은 지역에도 불구하고 우리 집에 속한 사람은 아무도 아프지 않았습니다! 주님! 이런 일은 위로부터 오는 은총입니다. 때문에 당신은 어떤 종류의 대가나 심지어 지불에 대해서도 말하지 마십시요. 왜냐면 나는 둘 중 하나도 받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6. 나는 말하길: “예, 하지만 실제 거기에 문제가 있습니다! 내가 당신에게 갚지 않으면, 별에서 오는 대가가 별로 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면 내가 말하고 지시할 것은 심지어 별들과 별들을 넘어, 심지어 모든 것을 포함하기 때문입니다!" 7. 여기서 노인은 몹시 놀랐고 지금 무엇을 말해야 할지 몰랐다. 잠시 후 그는 다소 온유하게 말하길: "오, 여화와여! 당신은 하늘에서 온 천사입니까? 아니면 하늘의 천사를 당신을 돕도록 하늘의 아버지께서 당신에게 보내주셨나요?" 8. 내가 말하길: "이제 당신에게 필요한 휴식을 취하기 위해 걱정하지 말고 가십시오. 내일 많은 것이 당신에게 알려질 것입니다! 지금 나가서 아직도 밖에서 소리를 내는 사람들에게 쉬러 가고, 내일 병자들을 모두 여기로 데려와야 한다고 말하십시오. 내가 그들 모두를 고칠것 입니다.” 그러자 노인은 나가서 내가 지시한대로 했다. 9. 그러자 사람들이 큰 소리로 환호하며 외치기 시작했다: "다윗의 고결한 아들을 찬양하리라! 그는 모든 재앙에서 우리를 해방시키기 위해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우리는 그가 어디에서 오셨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당분간 하나님의 영이 그의 조상 다윗과 함께 있었듯이 그와 함께 하신다는 것이 확실합니다! 왜냐면 하나님의 영이 그와 함께하지 않았다면, 그는 귀신들린 자를 고치지 못했을 것입니다!" 10. 그러나 몇몇 바리새인들은 예루살렘의 성전 경찰로서 그들이 이미 나에 대해 많이 들었고, 앞으로 내가 여기에서 무엇을 행할지 관찰하기 위해 백성들과 함께 돌아갔다. 귀신들리고, 귀먹고 벙어리이며 눈이 멀었던 사람들의 치유는 이미 그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그래서 그들은 사람들 사이에 나를 부랑자요, 빈들거리는 자요, 사기꾼이요 또는 악마와 손을 잡은 마술사로 의심받게 하기 위해 무엇을 행할지 의논했다. 그러므로 바리새인들은 백성들에게 말하길: "내일 그가 어떤 영의 자녀인지 보여줄 것입니다! 우리는 그가 많은 불구자와 절름발이와 나병 환자를 어떻게 치료할 것인지를 보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이 말하길: "그가 그렇게 갑자기 최악의 것을 치료했다면, 그는 분명히 다른 사람들을 더 쉽게 치료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그러한 것에 대해 전혀 할 말이 없습니다. 왜냐면 당신들을 통해 어느 누구도 치유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아무도 당신들의 값 비싼 기도를 통해서도 치료받은 적이 없고, 당신들이 병자들에게 칭송하고, 병자들이 값 비싸게 산 당신들의 부적을 통해서도 치료받지 못했습니다! 11. 그는 그의 몸에 하나님의 영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면 그는 이미 단지 행동을 통해 우리에게 이를 충분하게 증명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당신들 안에는 영이 없고, 단지 교만과 탐욕과 지배욕 만이 있습니다. 12. 당신은 하나님 다음으로 첫 번째가 되고자 하며 우리 인간에게서 신적인 숭배를 요구합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당신들이 인간 말종들이고, 이방인보다 백 배나 더 악하다는 것을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왜냐면 당신들은 우리의 유익을 위해 아무 일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일하지 않고, 당신들의 학교로 당신들에게 오는 사람들은 몇 년 후에 너무 어리석고 어두워져, 특별히 신적인 권세와 힘이 없이는 어떤 천사도 그들을 고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런 일이 우리가 누려야 할 행복을 위한 당신들의 돌봄과 수고 중에 최고의 것입니다! 13. 유대교 믿음의 동료인 여성들은 당신들을 백배나 더 간음으로 유혹하고, 당신들은 그들의 딸들과 음행을 저지릅니다. 그러나 그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한 다른 불쌍한 악마가 심하게 죄를 범하면, 그가 가난하다면, 그는 돌에 맞아 죽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가 부자이고 존경을 받으면, 그는 자신을 돈으로 구할 수 있고 게다가 당신의 친구로 남을 수 있습니다! 14. 당신들의 동료인 유대인들은 우리 그리스인들처럼 당신들을 잘 알지 못합니다. 그들이 이미 당신을 알고 있을지라도, 그들은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당신을 알고 있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여러분에게, 특히 이 적절한 기회에 우리가 여러분에 대해 완전히 근본적으로 사실로 생각하는 것을 말할 것입니다! 15. 곧 집에 가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그리스의 폭풍이 당신을 덮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기서 계속 지켜볼 것입니다. 어떤 식으로 든 이 사람을 만지려 하지 마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그냥 두지 않을 것입니다! 16. 우리가 실제 유대인이었고, 이제는 그리스인이 되어 기쁩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름과 법에 따라 그리스인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진정한 유대인입니다. 하지만 물론 당신들과는 다릅니다. 당신들은 당신들의 경건한 기도를 돈을 받고 팔고, 가장 거짓된 영향을 끼칩니다! 17. 우리는 하나님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피조물로서 하나님께 경배해야 하기 때문에 스스로 하나님께 경배합니다. 그러므로 당신들은 물러가십시오. 왜냐면 당신들의 근처는 악취 나는 시체보다 더 우리에게 역겹기 때문입니다!" 18. 바리새인들은 실제 반절이 그리스인 주민으로 구성된 사람들의 이 명백한 진술을 듣고 가능한 한 빨리 물러갔다. 사람들은 그들에 대한 승리를 환호했고, 일반적으로 바래새인을 칭하던 대로 이런 도둑들에게 한번 꾸밈없는 진실을 상기시킬 수 있었다. 180 장 바리새인의 회의. 구주를 보호하기 위한 젊은 바리새인의 계획과 군중을 향한 그의 연설. 1. 이곳은 대체적으로 총명한 주민들로 유명했다. 왜냐면 누군가 특히 그리스 사람과 논쟁을 하려면, 그는 건강한 출생이어야만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기에 사는 바리새인들은 이 곳 백성들과 논쟁하는 일이, 특히 그리스인과 논쟁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잘 알고 있었다. 그러므로 그들은 이번에도 말을 많이 하지 않고 집으로 갔다. 그러나 나중에 집에서 그들은 어떻게 나를 의심하거나 심지어 근본적으로 나를 근본적으로 멸망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더 많이 생각했다. 2. 그들 중 약간 더 나은 영을 가진 한 사람은 결국 논의가 너무 오래 지속되었을 때 말하길: "형제들이여, 제 의견이 의미가 있는 지 모르겠는데 저는 우리가 내일 머리와 심장이 함께할 수 있도록 지금 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우리가 모여 곰곰이 생각하고 계획하는 일이 무슨 소용입니까?! 내일도 또한 한 날입니다. 기다렸다가 이날이 무엇을 가져올지 두고 봅시다. 그러면 여호와의 도움으로 이 특이한 사람이 무슨 사정이 있는지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에게 특별한 점이 있다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왜냐면 배에서 해변에 있는 귀신 들린 사람을 조금도 건드리지 않고 치료한 것은 내가 아는 한 그곳에 없었던 현상이기 때문입니다! 3. 그러므로 우리는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기다려보고 더 완벽하게 판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왜냐면 그를 맹목적으로 비난하는 일은 너무 대담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오랫동안 그들의 눈에 가시가 되었던 우리보다 그리스인들에게 더 집착해온 우리 백성들이 크게 흥분해 있을 때 말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좋은 견해를 참고하세요. 내일도 우리에게 오늘보다 더 좋을 수 있는 날입니다! 4. 다른 사람이 말하길: "사람들이 우리에게 주었던 모욕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우리는 그것에 대해 매우 아주 편안하게 잠들어야 하고 결코 일어나지 않은 것처럼 불필요한 걱정을 그만두고 잊어버리고 복수를 하지 말아야 합니까?" 5. 더 나은 자가 말하길: "당신에게 가능하다면, 그들을 철저히 뒤지세요. (즉 "벌금을 요구하십시오!" ) 오늘 또는 내일 범죄자들에게, 이런 일이 당신에게 가능하다면, 책임을 물으세요! 한사람이 많은 사람과 대항해서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그에 대해 침묵하는 일이 적어도 당분간은 가장 권장할 만한 일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 뭔가를 하고 싶다면, 법에 구속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나의 경우 먼저 전체 이야기를 기다린 다음 적절한 조치를 취합니다. 신 사과를 물지 않으려면, 사과가 먼저 나무에서 익도록 하십시오! 당신은 나를 이해합니까?!" 6. 아직 젊고 유쾌한 사람이고 낡은 바리새인과 서기관들과 별로 일체감이 없는 다소 나은 바리새인의 이 말에 모든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쉬러 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종 중 한 명을 경비로 임명했다. 그래서 아침에 마술사에게 일어날 수 있는 첫 번째 이야기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 7. 그러나 조금 더 나은 바리새인은 그들이 세운 경비원을 포함하여 다른 모든 사람들이 잠들었을 때 노인들의 악한 계획을 저지하기 위해 그가 무엇을 해야 할지 곰곰이 생각했다. 그는 생각하길: "내가 이 놀라운 사람에게 갈 수 있다면, 내 동료들의 반대 없이 치료할 수 있도록 그에게 올바른 방법을 알려줄 수 있을 텐데! 하지만 그에게 어떻게 가나? 흥분된 군중이 집을 둘러싸고 있고, 내가 보기에 병자들이 이끌려 운반되고 있고, 내일은 큰 군중이 모이게 될 것이고, 사람이 거기에 갈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뭘 할 것인지 나는 알아! 나는 이제 백성들에게 가서, '내가 의도하는 일을 직설적으로 나 자신이 나이 든 바리새인들의 적이고, 기적의 사람에게 무언가를 알려줘야만 하고, 그렇지 않으면 그는 그의 치유를 거의 맡을 수 없을 것이다!' 라고 말할 거야, 백성들이 나에게 이를 허락한다면, 좋은 일이고, 허락하고 싶지 않는다 할지라도 나는 내 양양심을 따른 것입니다. " 8. 그런 생각으로 그는 달밤에 젊은 랍비인 그를 금방 알아볼 수 있는 사람들에게로 돌아갔다. 9. 이전에 유대인이었던 그리스인들이 즉시 그에게 다가 갔고, 그가 지금 이 시간에 무엇을 찾고 있는지, 그가 첩자인지 매우 퉁명하게 물었다. 그러나 그는 선하고 친숙한 어조로 말하길: "친애하는 남자들이여, 그리고 친구들이여! 내 피부를 바리새인의 복장으로 덮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나는 사실 진짜 바리새인입니다. 나는 예루살렘의 한 부유한 집의 맏아들로서 양심적이지 못한 부모가 원하는 사람이 되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겉으로는 바리새인이지만 내 심장에는 그리스인인 여러분 모두보다 훨씬 덜 바리새인입니다. 10. 나의 의도와 그 이유는 아주 간단하게 다음과 같습니다: 당신들은 나처럼 나의 동료들을 잘 알고, 그들이 어떤 권리를 주제넘게 주장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신학자이며, 비록 그들이, 우리 사이에 말하자면, 아마도 성경보다 다른 것을 더 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 자신 외에 어느 누구도 성경에 관해 알고 있으면 안 됩니다. 그러나 그들은 성전에서 성경을 위해 선택되었기 때문에 그들의 권리를 행사하고, 당신들은 그것에 대항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11. 그들은 또한 의사이기 때문에 낯선 사람이 와서 그의 기술을 통해 자신들의 수입이 줄어드는 일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성전으로부터 특권을 받았고, 그들의 권리를 위해 싸우는 법을 이해하고 있고, 당신들은 그들에 대항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12. 모세가 정한 특별한 경우에 그들은 또한 그들 아래에 있는 백성들의 생사를 결정하는 재판관이자 주인이며 그들이 원하는 방법, 시기, 대상에 그러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고, 한편 무책임합니다. 그들은 매년 예루살렘에 명단을 보내면 되는데, 회당과 학교를 위해 성전에 지불해야 하는 연간 임대료와 함께 그들이 재판한 사람들의 꽤 많은 명단을 보내면 보통 칭찬을 받습니다. 13. 이 모든 직분은 오래 전부터 성전에서 평생에 걸쳐 팔거나 혹은 임대했습니다. 우리는 여기에 단지 세입자이고, 나는 심지어 세입자의 세입자입니다. 14. 당신들에게 말씀드리지만, 그러한 회당과 학교는 성전에서 많은 비용이 듭니다! 그리고 더 많은 돈을 사람에게서 얻어내기 위해 그들은 법을 자기편에 갖고 있는 세입자로써, 그들의 수입이 쉽게 줄어들지 않게 하는 성전에 의해 부여된 모든 종류의 권리로 특권을 누리고 있습니다. 15. 물론 모든 종류의 맹세를 통해 이 전에 성전에서 바리새인으로 임명된 적이 있는 경우에만, 회당과 학교의 구매자 또는 세입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단 당신이 바리새인이 되면, 더 이상 쉽게 바리새인직을 떠날 수 없습니다! 16. 진정한 유대인은 성전의 그러한 속임수에 침을 뱉어야 하지만 그들은 심지어 국가로부터 인정되고 승인을 받았으며 당신은 그에 대해 아무 일도 할 수 없습니다. 나는 더 말씀드릴 수는 있지만, 그들이 어떤 권리 가운데 있고, 불행히도 당분간 힘으로 그들에 대항하여 아무 일도 할 수 없다는 것으로 여러분을 깨우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17. 내가 타당한 이유 때문에 복수심에 가득 찬 늙은 동료들을 달래지 않았다면, 당신은 이미 매우 큰 문제에 빠지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들은 군대를 가버나움으로 보내, 집 전체를 법정에 넘기고 싶어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당신의 친구이고, 적이 아니며, 더군다나 영리한 적의 첩자도 아닙니다! 때문에 당신들은 나를 반역자로 여겨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저의 좋은 조언이 당신에게 너무 나쁘지 않은 것 같으면, 인내심을 가지고 제 말을 들어 주십시요!" 18. 그들 중 세 사람이 말하길: "당신은 정직한 심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해야 할 일을 말하세요! 그러나 감히 우리를 속이지 마십시오. 그런 일은 당신이 당신의 생명으로 지불해야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19. 젊은 바리새인이 말하길: "나는 생명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만약 내가 백 개의 생명이 있다면, 그것들을 내가 아주 정직하다는 진리를 위해 여러분 모두에게 줄 것입니다! 제 말을 들어보세요. 당신들은 바리새인들이 그들의 임대 수입 외에는 아무것도 신경 쓰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아침에 그들에게 가서 아침에 여기에 머무르는 기적의 의사가 이 곳의 병자들을 고쳐도 되도록, 그들과 일정 금액을 타협하면, 나이든 돈 중개인은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허락할 것입니다. 그리고 만약 당신이 그들에게 당장 돈을 주고 싶지 않거나 할 수 없다면, 그들에게 그런 것을 약속하면, 잘 될 것입니다! 20. 나는 기적의 사람에게 병을 고친 후 당분간 이곳을 떠나는 것을 덧붙이고 싶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돈에 굶주린 바리새인들이 즉시로 계속 양보하는 것에 대해 당신들에게 돈을 요구할 것입니다. 둘 째로는, 그러한 기적의 의사들은 보통 선지자임을 천명하고, 그들의 목적을 위해 백성들에게 영적으로 작업하기 시작하는데, 그는 여기에서 그와 같은 일을 시작해서는 안 됩니다. 나 때문이 아니라 그 늙은이들 때문입니다. 그들은 특히 당신들 그리스인 때문에 그런 일을 견디지 못합니다! 21. 그리고 백성들은 늙은 여우들 앞에서 그를 다윗의 아들이라고 부르지 말아야 합니다. 그것은 내 늙은 동료들에게 가장 끔찍한 공포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지켜 지면, 모든 일이, 내가 진심으로 바라는 바인데, 아주 조용하고 평온함 속에서 일어날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으면 비명을 지를 만한 일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181장 젊고 더 나은 바리새인은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음. 자신의 동료를 대한 그의 계략 1. 그리스인 세 명이 말하길: "당신의 충고는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만 우리는 여전히 그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 백성들을 사기치는 자들의 잔인한 규칙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어야 합니까?! 우리는 그들에게 넌덜이가 났습니다. 우리가 그들과 더 이상 교제 관계를 갖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끊임없이 우리를 괴롭히고, 학교에서 우리에 대해 비난하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우리를 저주하고 비난합니다. 우리가 그런 일들을 얼마나 오래 참아야 합니까? 또한 그들은 민사 문제에 대한 우리들의 판사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권리를 갖고 싶다면, 항상 그것을 비싸게 사야 합니다. 이런 일은 매우 악한 일입니다. 그러므로 내일 그러한 주도권이 영원히 여기서 끝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여기에 사는 모든 유대인이 내일 우리와 함께 할 것이기 때문에, 당신이 우리와 함께 하기를 원하면, 당신을 제외하고는 우리에게 쓸모 없는 존재들로 쫓아낼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이 지역 주민 가운데 단지 진정한 유대인이 있게 하는 일이 이미 실행할 우리의 계획입니다. 당신은 그런 계획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2. 젊은 랍비가 말하길: "만약 당신들의 계획이 완전히 성공한다면, 누군가가 나보다 덜 반대하는 일은 확실히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까마귀처럼 조심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당신들과 내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을 것입니다! 늙은 여우의 넓은 발을 나보다 더 잘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그들의 독수리 같은 눈은 벽을 관통해 볼 수 있고, 그들의 귀는 어딘 가에서 말하는 내용을 여러 시간 걸어야 하는 거리에서도 듣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나를 의심하지 않도록 저는 지금 집에 가야합니다. 벌써 하루가 시작되고 여우가 곧 깨어나고 날 찾으면 끝입니다!" 3. 세 사람을 말하길: "그럼 가십시오. 우리를 늙은 여우에게 말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그러면 당신에게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4. 젊은 바리새인은 집으로 돌아가 경비병을 포함해 모두가 깊이 잠에 빠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경비가 잠들어 있기 때문에 큰 소리로 그들을 깨웠고, 이로써 늙은 여우들이 깨어났고, 일부는 무엇일이 있는지 보러 나왔다. 5. 젊은 바리새인은 마치 그가 화가 난 것처럼 그가 잠을 자지 않고 보수를 받은 경비원이 그의 과제를 수행하고 있는지 보러 갔다고 말했다. "보십시요 그리고 나와 함께 화를 내십시오. 그들은 우리 모두 보다 더 깊이 잠들었습니다! 아마도 이 날에 대해 후손들이 말하게 될 가장 중요한 날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가 비싸게 고용한 경비가 잠들어 있습니다! 아, 너무 합니다! 여호와께서 오늘 밤 우리를 특별히 보호하지 않으셨다면, 우리 모두가 흥분한 군중에 의해 살해당했을 수도 있었습니다!" 6. 그 말에 노인들은 몸을 떨며, 자신들이 처한 큰 위험을 비로소 깨닫기 시작하고, 하나님의 천사처럼 그들을 지켜 주었던 젊은 동료를 아주 많이 칭찬했다. 7. 물론 젊은이는 곧 웃음을 터트릴 것 같았다. 그러나 그는 자신을 제어하고 지금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억제했다. 그는 경비원에게 발로 너무 심하지 않게 밀고, 그들에게 쓸모 없으니 즉시 떠나라고 말했다. 경비는 즉시 사라졌다. 왜냐면 그들은 그 젊은이를 이해하는 것 같이 보였기 때문이다. 8. 경비가 사라지고 아침이 이미 다가오는 날을 확실히 알리기 시작했을 때 젊은이가 말하길: "형제 여러분, 우리는 잃을 시간이 많지 않으므로 곧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일도 놓치지 않게 해야 합니다!" 9. 노인들이 말하길: “네, 당신 말이 맞습니다. 우리는 아무것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하지만 가능한 반란에 (즉 반란의 경우에) 대비해 가버나움에 군인들을 보내 달라는 전령을 보냈습니까?" 10. 젊은이가 말하길: "내가 당신들의 명령을 기다렸다면, 우리는 오래 전에 끝났을 것입니다! 이미 모든 일을 했습니다! 그러나 군인들이 곧 올지의 여부는 또 다른 문제입니다. 가버나움은 멀고 다른 곳으로 가는 길은 더 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될 것인지 안 될 것인지, 무엇이 올 것인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야 합니다! (젊은이의 격언)" 11. 당연히 젊은이 군인들을 보내 달라고 가버나움에 사자를 보낼 생각을 해 본적도 없다는 것을 잘 이해할 수 있다. 왜냐면 그 자신이 비밀리에 늙은 바리새인들의 적이었기 때문이다. 왜냐면 그는 비밀리에 에세네 교리의 추종자였고, 비밀리에 늙은 바리새인들의 적이었기 때문에 그가 옛 성전 영웅들을 없애는 일만큼 더 간절하게 원하는 일이 없었기 때문이다. 12. 노인들은 아직 아침 식사를 하지 않았고 젊은이에게 말하길: "글쎄요, 병사들이 곧 오기만 하면! 물론 거기에 갈 때가 되었지만, 우리는 군인들이 도착하기 전에 아침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마술사는 해가 뜨기 전에 그의 일을 시작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13. 젊은이가 말하길: "오, 절대 아닙니다! 괜찮다면, 잠시 나가서 바아람의 집에 움직임이 있는지 살펴보겠으니, 그동안 아침 식사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주님이 밤의 휴식을 취하는 목수의 이름이 바아람이고, 장소는 현재에는 대초원인 에사이라입니다. ) 14. 노인들이 말하길: “당신은 오늘 금식할 것입니까?” 젊은이: “아닙니다. 하지만 당신들이 아시다시피 저는 해가 뜨기 전에는 아무것도 먹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 저를 위해 조금만 남겨주세요!" 노인들이 말하길: "아주 좋아요, 빨리 가서 가능한 한 빨리 좋은 소식을 가져오세요. 특히 군인들 소식이요. 군인들이 없이 우리는, 당신이 항상 말했듯이, 끝이 나기 때문입니다!" 15. 젊은이는 즉시 떠났고, 노인들은 그를 다시 불러들여 말하길: "군인들을 잊지 마세요!” 젊은이가 외치길: “당신들은 나만 의지하세요!” 그러나 그는 자신에게 덧붙여 말하길: "당신들은 이미 끝났습니다!" 182 장 예수님의 아침 기도. 젊은 바리새인 아합이 주님의 부름을 받음. 죄로 계산되지 않는 종류의 죄. 큰 치유의 기적 1. 젊은이가 바아람의 집에 왔을 때 그는 그의 집이 이미 병들거나 건강한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음을 알게 됐다. 그는 누군가에게 내가 이미 일어났는지 물었다. 정직한 그리스 노인이 그에게 말하길: "예, 그는 이미 일어나서 이미 한번 집 앞에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나이든 바아람이 예수에게 아침 식사에 올 것을 요청하자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 2. 젊은이가 묻길 "그가 집 앞에서 뭘 하고 있었습니까?" 3. 그리스인이 말하길: "그가 창공을 향해 눈을 들었고, 그 곳에서 힘을 끌어당기는 것 같았다는 것 외에는 아무 일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의 시선은 수백만 사람과 동물이 순종해야 하는 몸짓을 하는 위대한 장군의 시선과 같았습니다! 실제로 그분의 얼굴에는 매우 친근했지만, 동시에 내 눈에는 전에 본 적이 없는 진지함이 있었습니다. 나는 그가 나를 제대로 쳐다보지 않았다는 것이 기뻤습니다. 진실로 나는 이를 공개적으로 인정합니다. 나는 그의 시선을 견디지 못했을 것입니다! 바아람이 그를 아침 식사에 부르지 않았다면, 이해할 수 없는 힘으로 그에게 다시 이끌렸을 것이다!" 4. 젊은이가 말하길: "이 모든 일을 두고 볼 때 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가장 높은 확률로 그와 어떤 종류의 관계를 가질 수 있고, 당신의 날카로운 판단에 따라 그는 누구이며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5. 노인이 말하길: "나는 그리스 사람으로 당신들에 따르면, 많은 신들을 믿는 이교도입니다. 그러나 본래 나는 당신만큼 거의 이교도가 아니며 최고의 한 신의 존재만을 믿습니다! 그러나 이 기적의 사람은 내가 많은 신들을 믿도록 쉽게 유도할 수 있었습니다. 그가 적어도 살아있는 반절의 신이 아니라면, 나는 내 인간성을 부인할 것입니다!" 6. 젊은이가 말하길: "정말 그를 만나고 싶습니다! 사람이 집에만 들어갈 수 있다면, 곧 그를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런 남자와 대화를 나누는 일만으로도 아주 흥미로울 것입니다!" 7. 젊은 바리새인이 아직 말하고 있을 때, 내가 나가서 그를 부르며 말하길: "토매에서 온 토레의 아들 아합이여, 오십시오. 진리를 갈망하고 목 마르면 만족해야 합니다!" 8. 젊은이가 말하길: "주님! 우리는 서로를 본 적이 없으며, 제 아는 한 당신은 여기 제사이라에 온 적이 없습니다! 저와 제 아버지를 어떻게 아십니까?!" 9. 나는 말하길: “나는 당신과 당신의 집 전체에 대해 많이 알고 있지만, 여기에서는 그에 관한 언급이 크게 쓸모가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오늘 밤 저를 지켜주었고 많은 일을 감수했는데, 그 일은 나에게 큰 가치가 있습니다. 그러한 희생이 당신에게 보상이 없어서는 안됩니다! 갑시다!" 10. 아합은 사람들 사이로 나에게 빨리 가며, 내가 이 모든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지 알 수 없었다. 11. 내가 말하길:“ 그렇게 놀라지 마세요. 당신은 완전히 다른 일들의 증인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노인들을 집으로 옮긴 일은 아주 잘한 일입니다. 그들은 이 사람들의 믿음을 방해했을 것이고, 이 많은 병자들이 믿음이 없이는 도움을 받을 수 없게 되었을 것입니다. 일단 이들이 치유되면, 그들은 적어도 성전과 헌금통을 만족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당분간 여기에 있고, 내가 끝낼 때까지 그들이 당신을 기다리게 하십시오! 나는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은 그들에게 확신 있게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목적을 위해 그러한 죄를 하나님은 항상 용서하십니다! 이해하십니까?" 12. 젊은이가 말하길: "나는 율법을 알고 있고, 모세가 ' 네 이웃에 대해 거짓 증언을 하지 말라'고 말한 것을 압니다. ' 매우 존경할 만한 법칙입니다. 하지만 불행히도 제 동료들보다 그 법칙에 덜 주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들은 성전과 그 종들의 유익을 위한 거짓 증언은 하나님을 기쁘게 하지만, 성전과 그 종들을 대항하는 정당한 증언은 하나님의 저주이며, 성전과 그 종들을 대항하는 의로운 증언은 돌로 맞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13. 이것은 모세에 기록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성전 사람들은 성경에 기록된 말씀이 죽었다고 말하고 가르칩니다. 그러나 그들이 하나님의 뜻이 천사를 통해 매일 기록하게 하는 살아있는 성경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 완전히 새로운 성경을 갖게 되었고, 이런 성경은 모세와 선지자들이 가르친 모든 것과 정반대입니다! 14. 그러므로 이 새로운 성전 경전에 따르면, 적절한 시기에 좋은 목적을 위해 하는 거짓은 허용될 뿐만 아니라 특정한 경우, 특히 성전의 이점과 관련하여 해야 됩니다! 성전의 이익을 위해 가장 고집스럽게 가장 잘 속이는 사람이 성전에게 많은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15. 축제가 열리기 전에 성전이 항상 청소되고 많은 배설물과 온갖 더러운 물건이 모인다는 사실을 당신은 잘 알 것입니다. 모든 배설물은 너무 건조하고 흙과 모래가 많기 때문에 제거할 가치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거기에는 소위 진정한 쓰레기 선지자가 있습니다. 그들은 전국을 다니며, 가장 작은 무게로 분뇨를 판매합니다. 계란 하나의 무게에 대해 그들은 보통 한 은조각을 요구합니다! 성전 배설물은 쉽게 믿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밭을 비옥하게 하는 다른 종류의 배설물의 혼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의 밭이 성전의 배설물이 없이는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만일 그들이 약간의 열매를 맺으면, 하나님의 축복이 부족하여 누구에게도 번영을 주지 못한다고 진지하게 여기고 믿습니다. 16. 그러한 배설물 선지자들은 성전에서 가져와서 판매하기 위해 모든 지역으로 가져 갈 배설물 통을 너무 일찍 판매한 다음, 그들은 도중에 가장 좋은 거리의 배설물을 통에 싣고 진짜 성전 거름으로 팔아 결국에는 100 명의 배설물 선지자들이 성전에서 가져온 배설물의 10 배를 팔게 됩니다. 보세요, 첫 번째 판매는 실제로 가장 심각한 사기입니다. 왜냐면 성전 배설물은 다른 어떤 마구간의 배설물보다 확실히 훨씬 더 나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맹인과 열광하는 사람들은 결국 진짜 성전의 분뇨처럼 거리의 분뇨를 사야 합니다! 17. 그러나 그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런 사기가 성전의 유익을 위해 행해지기 때문에 그것은 죄가 아닐 뿐만 아니라 미덕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성전은 물론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 때문입니다! 오 모세여! 18. 그러나 이제 누군가는 아무 것도 아닌 성전 분뇨의 효능에 대해 감히 사람들에게 진실을 말한다면, 적어도 거리의 분뇨를 성전의 분뇨로 파는 두 번째 속임수에 관해서 그는 성전을 대적한 죄인으로 저주받고, 그가 어떻게 다치지 않고 그 위기를 벗어나게 되는지 볼 수 있습니다! 19. 그리고 배설물의 경우처럼 거짓이요, 가장 심한 사기인 수 백가지 다른 것들이 있습니다. 누군가가 그것들을 백성들에게 폭로하게 하시고 주 여호와여 그에게 은혜와 긍휼을 베풀어 주십시오! 20. 저도 알고 있는 대로 제가 저의 옛 동료들에게 거짓말을 했다는 사실을 저는 죄라고 여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나의 모든 동료들이 눈치를 챈, 단지 작은 불씨만큼이라도 더 나은 통찰력과 더 밝은 이해를 가진 모든 사람에게 세우는 음모로부터 여기 당신과 같은 분을 제가 보호할 수 있을 때 특히 그러합니다. 그러나 당신은 이제 이 병든 사람과 당신의 일을 하십시요. 그렇지 않으면 늙은 비참한 사람들이 내가 그들을 데려오기 보다 더 빨리 여기에 올 수 있습니다!" 21. 내가 아합에게 말하길: "보십시요. 그들 모두가 나았습니다! 맹인이 보고, 절름발이가 걷고, 귀머거리가 듣고, 벙어리가 말하고, 약간의 병을 앓아서 이곳에 온 모든 사람은 이제 생생해지고 완전히 건강합니다! 지금 제가 단지 할 말은 그들이 이제 집에 가야 되고, 당신은 당신의 동료들을 이곳에 데려와야 하고, 그들에게 당신이 본 것을 미리 알리라는 말입이다. " 22. 이 후 나는 치료받은 모든 사람에게 집으로 돌아가라고 명했고, 그들이 집에 도착하면, 그 땅과 예루살렘에 이런 일을 알리지 말고, 예루살렘에서는 더욱 알리지 말라고 경고했다. 그들은 모두 침묵하겠다고 맹세하고 눈물을 흘리며 감사했다. 23. 내가 다시 말하길: "지금 가십시요. 당신들의 믿음이 당신들을 도왔습니다. 그러니 이제부터 당신들은 더 이상 죄를 짓지 마십시요. 그렇지 않으면 두 번째 병이 첫 번째 병보다 더 나빠질 것입니다!” 그러자 치료받은 모든 사람이 그곳을 떠났고 사람에게 그러한 능력을 주신 하나님을 찬송하고 찬양했다. 24. 아합이 놀라며 말하길: "아니, 인간의 눈으로 그런 일을 본 적이 없습니다! 어떤 의식도 없고, 말도, 만지는 것도 없이! 아니, 이는 강력한 일입니다. 나와 같이 제한된 종류의 사람에게는 한꺼번에 너무 많은 일입니다! 그들 모두가 약도, 기도도, 말도, 만짐도 없이 완벽하게 건강하게 되었습니다! 주님! 이런 일이 당신에게 어떻게 가능한지 한마디만 해주세요!" 25. 나는 말하길: “지금 당신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나의 제자가 되길 원하면, 그것을 보고 이해할 것입니다. 이제 가서 원하면 당신의 동료들에게 알리십시오!" 26. 아합이 말하길: "예, 제가 가서 그들이 가장 잘 듣고 싶은 방식으로 이야기하겠습니다! 나는 그들의 눈에 가장 아름다운 모래 먼지를 던져 완전히 그들 눈을 멀게 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제에게 운이 좋게 재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이에 대해 아무것도 알아서는 안 됩니다! 어제의 귀신들린 자의 치료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내가 말했듯이 오늘 일에 대해 그들은 아무것도 듣거나 보지 말아야 합니다!" 27. 내가 말하길:“ 좋아요, 좋아요. 당신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대로 하십시오! 우리는 친구입니다. 출발하시고, 그런 후 나를 따르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진리와 생명을 찾을 것이고, 당신은 진리를 통해 자유롭게 될 것입니다!" 183장 아합이 자신의 동료들을 주님께로 데려옴. 1. 아합은 이제 떠나서 자신의 동료들에게 서둘러갑니다. 그가 그들에게 다가오자 그들은 모두 그에게 몰려들며 말하길: "성전을 위해 그렇게 오랫동안 무엇을 했습니까?! 당신 때문에 우리는 얼마나 두려워했는지! 어떻게 보입니까? 마술사는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당신은 어떤 체험을 했습니까? 병사들이 이미 오고 있습니까? 우리는 절박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당신은 우리의 절박한 상황에 대해 전혀 모를 것입니다!?" 2. 아합이 말하길: "왜요? 내가 무엇을 알아야 합니까?!" 3. 노인들이 말하길: “생각해보세요! 거의 30 분 전에 유대인 세 명이 이곳에 왔습니다. 그들은 에사이라의 시장 전체가 모두 그리스인들이 되었고, 우리에게 이제 여기에서 더 이상 관여할 일이 없다고 우리에게 보고했습니다! 당신은 이에 대해 무엇이라 말합니까?! 그리고 들어 보십시요, 이 모든 일은 지옥의 사도이며 그의 가슴에 바알세불의 영을 숨기는 저주받은 마술사 덕분입니다! 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4. 아합이 말하길: "그렇다면, 그런 일은 우리에게 좋지 않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도망할 길을 찾아야합니다! 어제 중얼거리는 소리는 들었지만 전체 이야기가 의미하는 바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건 그렇고, 우리에게 아주 잘 일어난 것입니다! 나는 우리 모두가 성전에서 시작된 우리의 어리석음과 어두움으로 인해 매우 의식이 있는 그리스인으로 충분하지 않을 것이며, 그들이 좌지우지하게 될 것이 너무 쉬울 것이라고 자주 말했습니다. 하지만 난 항상 불에 기름을 부었어요! 오래 전에 제가 여러분을 위해 손가락으로 계산한 일이 필연적으로 성취되었습니다. 여러분이 어떻게 그에 대해 여전히 놀랄 수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여러 번 말했습니다: 사람들을 속이고 어둡게 하는 일을 그만둡시다. 세상의 모든 것에는 넘어서는 안되는 경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체계적으로 사람들을 매우 멍청한 바보로 바꾸면, 우리에게 무슨 유익이 있겠습니까?! 어리석음은 마침내 악의로 변하고 우리는 도망가야 될 것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그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5. 백성은 모세와 선지자를 믿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말했습니다: 모세와 선지자들은 죽었고, 그들과 함께 그들이 쓴 글도 마찬가지로 죽었습니다! 하나님은 성전에서 그분의 뜻을 나타내시고 모세와 선지자들을 어떻게 여겨야 하는지 알려 주십니다. 대제사장, 레위인, 모든 바리새인과 서기관은 이제 살아있는 모세와 살아있는 선지자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가르침입니다! 6. 나는 우리의 그런 주제 넘음이 필연적으로 나쁜 결말을 가져오리라고 너무 분명하게 수백 번 말했습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나를 비웃고 그런 일이 단순히 불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제 이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당신들은 여전히 이런 일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합니까?! 7. 우리 모두에게 이런 일이 아주 당연하게 일어났다고 당신들에게 다시 한번 말합니다: 심각한 문제에 대해 조언을 받지 않는 사람을 아무도 도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8. 나는 지금 바아람의 집에서 사람들의 흥분을 달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가버나움에서 온 군인들이 그들을 징벌하기 위해 여기에 도착할 것이라고 쉽게 흥분한 사람에게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웃으며 말했습니다: '당신들 그들을 잘 기다리세요. 당신의 사자가 당신들 모두처럼 우리 소관 아래 있기 때문입니다. 자발적으로 떠나지 않으면, 다른 방식으로 나가게 될 것입니다!'그것은 사람들을 향한, 내가 하지 말았어야 할, 나의 경고와 위협에 대한 칭찬받을 만한 대답이었습니다. 9. 마술사는 이 문제에 대해 완전히 결백합니다. 그가 제자들과 바아람과 함께 이곳에서 유일한 유대인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가 마술사처럼 보인다는 것을 의심하고 싶지 않습니다. 당신들의 의견을 방해하고 싶지 않지만, 그러나 그가 바알세블을 통해 일하고 있다고 저는 감히 주장할 수 없습니다. 이제 직접 가서 그에게 말을 걸어 모든 것을 확신하십시오!" 10. 노인들이 묻길: "그는 이미 많은 병자들을 고쳤습니까?" 11. 아합이 말하길: "나는 아무것도 보지 못했지만 그럴 수도 있습니다. 여전히 바아람의 집 앞에 남자와 여자, 많은 사람들이 서 있습니다. 대부분은 저에게 잘 알려진 그리스인이며, 극도로 단순한 마술사와 그가 무엇이든 간에 그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더 이상 아픈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아마도 내가 전에 여기서 당신들을 지키고 있었을 때 그가 그들을 고쳤을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말했듯이 지금 갑시다. 그러면 모든 일이 어떻게 일어나고 있는지 스스로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12. 노인들이 말하길: “생명에 위험이 없습니까?” 아합이 말하길: "보십시요, 그게 얼마나 또 다시 하는 최고로 어리석은 질문입니까! 여기가 더 안전합니까?! 지금은 상황이 너무 나빠 졌으므로 우리 모두는 집안에서 가볍게 죽임을 당하는 것보다 발을 사용할 수 있는 야외를 찾는 것이 좋습니다!" 13. 노인들이 말하길: "예, 맞습니다. 그러므로 나가서 우리의 매우 가치가 있는 보물을 잠급시다!” 아합이 말하길: “아주 좋습니다. 단지 가봅시다. 그런데 누가 이제 우리의 보물을 즉시 훔치겠습니까?! 이 곳의 사람들은 이제 우리의 보물 외에 완전히 다른 것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14. 이 말에 노인들은 일어나 모든 것을 잠그고, 그들의 종들에게 조차 그들이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 말하지 않았다. 184 장 백성과 바리새인. 구석에 몰린 바리새인 1. 그들이 바아람의 집에 왔을 때, 큰 치유에 말그대로 놀란 많은 사람을 곧 보게 되었다. 그러나 나이든 바리새인들은 이런 큰 치유의 역사를 보지 못했기 때문에, 백성들이 귀신들린 자의 치유를 보고, 어제처럼 계속해서 “다윗의 아들에게 만세! 정말 다윗의 아들입니다!" 라고 계속 외치며 놀라고 있다고 생각했다. 2. 늙은 바리새인들이 이 말을 듣고 화를 내며 백성들에게 말하길: "무엇이 그렇게 놀랍습니까?! 우리는 이런 일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당신들보다 더 잘 압니다! 이 마술사는 악마의 우두머리인 바알세블을 통해 악마를 쫓아냅니다. (마태 12:24) 그런데 당신들은 그를 다윗의 아들로 칭송합니까?!" 그러자 몇몇의 연약한 사람들이 놀라며, 바리새인들에게 그들이 이 문제를 더 자세히 설명해주도록 이런 일이 어떻게 가능한지, 그리고 악마 우두머리가 때때로 신성한 행위를 행할 수 있는지, 그렇다면 언제 행할 수 있는지에 대해 물었다. 3. 늙은 여우들은 이런 질문에 답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 질문자에게 무엇을 대답해야 할지 몰랐다. 질문자들은 바리새인들이 그들로 너무 오랫동안 답변을 기다리게 했으므로 바리새인들에게 어떤 합리적인 이유가 부족 했음에 틀림없음을 깨달았기 때문에 말하길: "왜, 우리가 그 이유를 알 수 있도록 우리의 좋은 질문에 대답하지 않습니까? 이 마술사로 추정되는 이 마술사가 어떻게 바알세블을 통해 악마를 쫓아 내고, 바알세블도 신성한 행위를 할 수 있습니까? 비범한 행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을 사탄의 종으로 몰아서 그를 의심하는 일은 매우 쉽습니다. 그러나 그에 대한 확실한 증거를 제공하는 일은 상당히 다른 문제입니다! 당신이 당신의 주장이 확신한다면, 당신은 왜 우리에게 침묵합니까?" 4. 바리새인들이 말하길: “우리는 항상 사람이 알아야 할 것과 그래서 우리가 말해야 하는 것을 하나님의 영으로 알고 깨닫기 때문에 침묵합니다. 우리가 그런 것을 모르기 때문이 아니라, 허용되지 않았기 때문에 귀하의 질문에 대한 어떠한 증거도 제공하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가르치는 모든 것을 믿고 스스로 조사하지 않는 일이 당신들이 해야 할 일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모든 것을 가장 깊은 곳까지 조사하고, 비밀들을 유지하고, 사람들에게 필요한 만큼만 말하도록 요청을 받는 이유입니다. 이제 우리를 이해합니까?!" 5. 사람들이 말하길: “오, 우리는 당신들을 아주 잘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오랫동안 당신들을 이해했기 때문에, 우리는 그런 선명하게 이해한 것을 따라 그다지 비밀이 없는 그리스인들에게 넘어갔습니다! 그들에겐 아리스토텔레스, 피타고라스, 플라톤, 소크라테스가 있고, 그들의 작품과 저술은 분명하고 사실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에게는 모든 것이 항상 가장 깊은 안개가 자욱한 밤에 점점 더 가려져 앞이나 뒤를 한 뼘도 볼 수 없습니다. 6.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내 주신 구세주에 대해 무엇을 의심하려 합니까?! 그는 우리에게 선을 행했고, 우리의 모든 병자들을 고쳤습니다. 그래서 당신들은 그를 사탄의 종이라고 부르는 것입니까?! 7. 우리에게 조그만 한 선행도 보여주지 않은 당신들은 도대체 누구입니까?! 언제 헛된 수단과 흉내내는 기도로 누군가를 치유했습니까?" 8. 바리새인들이 말하길: "우리에게 어떤 증거가 없습니까?" 9. 사람들이 말하길: "물론 여러분은 성전에서 얻은 매우 훌륭한 증명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증명서를 따라 항상 행할 수 있어야 하는 선행은 어디에 있습니까?! 아직 아무것도 보지 못했습니다! 10. 그러나 이 사람은 증명서 없이 우리에게 왔고, 지금은 세상이 생긴 이래 아무도 그런 일을 한 적이 없다고 정당하게 말할 수 있는 그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당신들이 진짜 이유를 말하기를 거부하더라도 당신이 우리와 함께 이 신성한 사람을 의심하고 싶어하는 이유를 아주 잘 알 수 있습니다. 들으십시오! 우리는 자유롭게 당신들의 잘못을 지적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1. 이 신성한 사람은 성전 증언에 따라 당신들이 할 수 있어야 하는 가장 실제적이고 놀라운 일을 현실에서 행합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당신들이 우리와 함께 있는 한 30년 동안 당신들은 어떤 행위도 하지 않았습니다. 12. 당신들은 우리의 최선을 위해 일하려 해서 우리들로부터 얼마나 많은 돈과 다른 가장 귀중한 것들을 얻었습니까? 하지만 결과는 어디에 있습니까?! 당신은 우리의 금과 은을 가져 갔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결코 성취되지 않은 공허한 약속을 얻었습니다. 언제 성취될 것인지 물었을 때, 당신은 우리에게 풍부한 씨앗과 우리의 건강한 가축 떼를 가리켰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당신들에게 안식일 일출 전에 당신들로부터 일곱 번 저주를 받는 그리스인들의 훨씬 더 풍부한 농작물과 똑같이 건강한 무리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때 당신들이 말하길: '사탄이 그러한 풍요를 가져옵니다. 그러한 들판의 빵과 그러한 가축 떼의 고기는 생명이 되는 것이 아니고 저주가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들은 조세 의무자와 그리스인들이 모든 종류의 곡물에 대해 관용을 베푸는 댓가로 매년 당신들에게 지불해야 하는 작은 보상금을 경멸하지 않았습니다! 당신들의 말에 의하면 사탄의 축복을 받았다고 한 곡식으로 당신들은 무엇을 했습니까?" 13. 이미 분노로 가득 찬 바리새인들이 말하길: "우리는 그것을 로마인과 그리스인보다 이방인에게 팔아 마지막 날에 더 저주받게 했습니다!" 14. 사람들이 말하길: “너무 잘했군요! 사람들이 악마가 어리석고, 그의 거짓말을 손으로 붙잡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당신들은 10배나 더 어리석습니다. 왜냐면 사람이 당신들의 거짓말을 두터운 신발을 신어도 잡아내기 때문입니다! 우리 소와 당나귀로 당신들의 모든 곡물을 예루살렘 시장에 가져간 게 우리가 아니었습니까? 우리는 우리가 당신의 곡물을 누구에게 팔았는지를 실제 압니다!? 그런데 당신들은 더 큰 저주를 위해 그리스 곡물을 이교도에게 판다고, 우리 면전에서 말할 정도로 염치가 없습니다! 거짓말로 하얗게 몸을 씻고 싶다면, 좀 더 똑똑하게 거짓말을 해서, 드러나지 않아 우리가 당신들 보다 아직 더 어리석은 사람이 되게 하여, 우리가 문제 삼지 않고 흰 것 대신 검은 것을 사고, 검은 것 대신 흰 것을 사게 하십시요! 오, 아니, 너무 끔찍한 거짓말입니다! 그런 거짓말을 들어 본적이 없습니다!" 15. 바리새인들이 말하길: 당신들은 아무 것도 모르고 이해하지 못합니다! 바리새인이 전혀 거짓말을 할 수 없음을 모르십니까?!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헌신된 모든 사람을 위한 성전 법에 그들이 원할 지라도 전혀 거짓말을 할 수 없다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심각한 거짓말조차도 그들 입에서 가장 밝은 진리로 변하기 때문입니다. 16. 여기서 사람들은 웃으며 농담으로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우리는 또한 당신들이 지금 언급한 성전 법도 알고 있습니다. 그것에 또한 다음 구절도 기록되어야 합니다: 바리새인이 그의 입에 오물을 넣으면, 그것은 즉시 금이 될 것이다!" 185 장 주님이 사악한 바리새인 때문에 흥분한 사람들을 진정시키고, 그들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하여 가르치심. 1. 바리새인들이 사람들이 자신들을 꿰뚫어 보고, 자신들이 이제 조롱당하는 것을 보았을 때, 그들의 가슴에서 복수심이 가장 뜨겁게 타오르기 시작했다. 이 때에 내가 사람들에게 말하길: "바리새인들을 멀리하십시오. 왜냐면 그들은 그들 자신이 맹인으로써 맹인을 인도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자신들이 인도하는 사람들과 함께 구덩이에 다가가면 그들은 그들이 인도하는 사람들과 함께 구덩이에 빠집니다. 그들이 높은 위치에서 다스리는 나라에서 당신들이 그들에게 해를 끼치는 것보다 그들이 당신들에게 더 많은 해를 끼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제 당신들의 덫에 많이 넘어갔기 때문에, 그들이 이제 당신들보다 더 쉽게 구덩이에 빠질 수 있습니다! 그들은 로마인과 그리스인들이 저주를 받도록 저주받은 곡식을 로마인과 그리스인들에게 팔았다고 말했습니다. 당신들이 이를 로마 백부장에게 보고하면, 로마 백부장은 그들 모두를 궁지에 몰아넣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일은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 이제 집으로 돌아갑시다. 그리고 내가 집에서 영적으로 아주 어두운 이런 맹인들이 볼수 있게 할 수 있을지 볼 것입니다. " 2. 그런 후 내가 집으로 들어갔고, 바리새인들이 바로 나를 따라 집 안으로 들어와 제자들의 인사를 받았다. 그리고 많은 사람이 뒤 따라와 방에 큰 혼잡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 그 일은 중요하지 않았다. 왜냐면 그럴지라도 나와 내 제자들에게 공간이 충분했기 때문이다. 3. 집 안에 모두가 침묵하게 되었을 때, 내가 바리새인들의 악한 생각을 너무 분명하게 보았기 때문에, 주로 바리새인들을 대상으로 입을 열어 말하길: "당신들이 이토록 악해진 것은 당신들 자신 외에 어느 누구의 잘못도 아닙니다. 당신들은 이미 지난 30년을 넘게 여기 예사이라에서 백성들과 함께 살았지만, 백성들의 영이 어떠한지 알 수 없었습니다! 이제 현재 이런 백성들의 한번 깨어난 영을 다시 잠들게 하기에는 너무 늦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들의 분노는 전적으로 헛된 일입니다. 왜냐면 당신들 자신에게 잘못이 있고, 다른 누구에게도 잘못이 없기 때문입니다. 4. 나는 진정한 유대인으로써 여기로 왔고, 진정한 유대인으로써 진실로 하나님의 영과 하나님의 모든 능력을 완전히 소유하고 있습니다! 5. 내가 해안에 도착했을 때, 배에 불에 휩싸인 당신들이 사람들과 함께 해안으로 서둘러 왔을 때, 나는 당신들 눈 앞에 눈먼 사람들과, 벙어리와 그리고 귀신들린 사람들을 동시에 치유했습니다. 사람들은 즉시 내 안에 있는 신성한 능력을 깨닫고, 나를 다윗의 아들로 맞이했습니다. 당신 자신들도 이를 깨달았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깨달음이 당신을 모든 것에서 제한할 것 같았기 때문에 당신들의 가장 깊은 신념과 반대로, 내가 모든 악마의 조력자의 도움으로 그러한 행동을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이를 통해 당신들은 누구에게 손해를 입혔겠습니까?! 다른 누구에게도 아니고 여러분 자신에게 손해를 입혔습니다! 6. 이 문제에 대해 조금 더 열린 마음으로 생각하고 더 면밀하게 조사했다면, 당신들은 당신들 주장이 가장 염치 불구하고 말도 안되는 주장임을 즉시 인식했을 것이고, 동시에 당신들의 극도로 시기 적절하지 못하고 현명하지 못한 주장을 통해 또한 깨어난 사람들로부터 마지막 명성의 불씨와 신뢰를 잃게 되었습니다!" 7. 바리새인들이 말하길: “우리는 무엇을 했어야 합니까? 당신이 이미 그렇게 현명하다면, 알려주십시오!" 8. 내가 좀 더 진지한 어조로 말하길: "자, 당신들은 생각하고 판단하고 말했어야 했습니다.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게 될 것이고, 스스로 분쟁하는 도시나 집마다 서지 못할 것입니다! (마태 12:25) 한 사탄이 다른 사탄을 쫓아낼 때, 그가 먼저 자신이 하나가 되지 못한 것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나는 묻습니다: 그의 악한 나라가 어떻게 존재하겠습니까?! (마태 12:26) 내 생각에, 이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일입니다! 9. 그러나 완전한 유대인인 내가 당신들의 무조건적인 주장에 따라 바알세블을 통해 마귀를 쫓아낸다면, 말해보십시오. 지금 치유하는 구원자로써 모든 땅을 다니며, 병든 사람들을 고치고, 악마를 쫓아 내는 당신들의 자녀들은 누구를 통해 쫓아내고 있습니까?! 내가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백성들뿐만 아니라 당신들의 자녀들도 당신들의 재판관이 될 것입니다! (마태 12:27) 10. 이 모든 백성이 분명하게 이해한 것처럼, 하나님의 영으로 마귀를 쫓아내면, 이미 하나님의 나라가 당신들에게 온 것입니다. (마태 12:28) 그러므로 당신들은 이방인인 그리스인 앞에서 유대인으로써 더욱 기뻐해야 합니다. 왜냐면 한 유대인이 그러한 기적을 오랫동안 잃어버린 유대인의 특권을 위해 행했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그렇게 해야만 진정한 유대인인 그가 자신이 이 넓은 땅에서 하나님과 가장 눈에 띄게 연합이 되어 있고, 하나님 영의 전능하신 힘으로, 어느 누구에게 가능하지 않았던 행적을 남길 수 있는 유일한 사람임을 온 세상에 보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11. 유대인이 아닌 사람들이 유대인에게서 이를 알아 차리면, 수천만 명의 사람들이 곧 강력한 유대인 주위에 모여서 말하게 될 것입니다: '유일하게 유대인이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하나님의 전능함이 유대인을 통해 기적을 일으킵니다. 유대인은 강하고 현명하고, 영원히 우리의 지배자가 돼야합니다!' 12. 그러나 진정한 유대인이 하나님의 영을 통해 자신이 그렇게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면, 그의 온 집과 나라가 그렇게 강해야 합니다! 그런데 누군가가 어떻게 그렇게 권세가 있고, 강한 집에 들어가서 그의 물건을 빼앗을 수 있습니까? 그가 먼저 강한자를 묶은 후 그의 물건을 훔치지 않는다면, 그런 일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마태 12:29) 로마인들이 실제 우리에게 행한 일과 같습니다. 그들이 우리가 집에서 취하고 잠자는 것을 발견하고, 우리를 묶고 도둑질해서 우리를 그들의 노예로 만들었습니다. 유대인에게 전적으로 공의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왜냐면 유대인이 하나님에게서 완전히 멀어졌기 때문입니다. 13. 그러나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을 불쌍히 여기고, 이제 그들을 다시 돕기 원합니다. 그러므로 나도 하나님으로부터 당신들에게 보내졌습니다. 그러나 당신들 자신이 직접 명백하게 보는 바와 같이, 일은 내가 모으는 곳에서 당신들은 왜, 모든 것을 다시 흩어 놓고 있습니까?! 14. 나와 함께하지 않는 자는 나를 대적하고, 나와 함께 모이지 않는 자는 흩어지고, (마태 12:30) 당신들을 자유롭게 해주기 원하는 하나님의 영을 공개적으로 대적합니다! 15. 그러므로 내가 당신들이 이제 이미 접한 모든 일에 덧붙여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모든 죄와 신성 모독의 죄는 용서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을 모독한 죄는 결코 용서받지 못할 것입니다! (마태 12:31) 당신들은 내가 하나님의 능력으로 귀신 들린 자를 고쳤다는 것을 스스로 잘 알고 있었지만, 세상의 수치스러운 이득과 명성 때문에, 당신을 구원하기 원하는 내 안의 하나님의 영을 모독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들은 또한 심지어 이방인에게서도 당신들에게 합당한 임금을 받았습니다!" 16. 바리새인들이 말하길: "우리는 하나님의 영을 모독한 것이 아니라, 오직 당신을 모독했습니다. 당신 자신은 살과 피를 가진 사람으로 하나님의 영이 아니지 않습니까? 당신은 우리들과 같은 사람의 아들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17. 내가 말하길: "예, 내가 겉보기에는 그렇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 이상입니다. 내가 당신들과 같은 사람일지라도, 당신들의 신성 모독을 조금도 변명할 수 없습니다! 왜냐면 사람의 아들로서 나는 당신들과 마찬가지로 확실하게 그런 일을 행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현재 당신 앞에 서있는 사람의 아들 안에 유일하게 하나님의 영이 역사했고, 당신들이 모독한 사람은 바로 하나님의 영입니다. 내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이 당신들 눈 앞에서 그런 역사를 행했고, 당신들은 하나님의 영을 모독했습니다. 18. 그렇습니다. 순전히 인간으로서 나에 대적해 어떤 말을 하는 사람은 용서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성령을 거역하는 사람은 여기에서 든, 저세상에서 든, 용서받지 못할 것입니다! (마태 12:32) 19. 나무가 본질적으로 나쁘면 열매도 나쁩니다. 하지만 나무가 자연적으로 좋다면, 열매도 좋을 것입니다. 당신은 열매로 나무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당신들은 나무이고, 당신들을 통해 이방인이 된 유대인들이 당신들의 열매입니다! 그것이 좋은 열매인지, 나쁜 열매인지 스스로 판단하십시오!" (마태 12:33) 186 장 바리새인들의 심한 완고함. 그들을 향한 주님의 날카로운 말씀. 다양한 귀신 들린 상태와 악한 영의 영향에 대한 가르침. 분노한 바리새인. 1. 바리새인들이 말하길: “그 일은 우리의 열매가 아닙니다. 모든 종류의 예술가와 마술사의 모습으로 때때로 전 세계에서 온 당신 같은 방랑자들의 열매입니다. 우리 면전에서 그들은 형편없는 예술을 행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밤에는 이교도의 철학을 위해 개종자를 만들고, 우리와 성전과 하나님이 주신 의식을 가장 끔찍하게 의심하게 만드는 강력한 설득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십시요, 그런 사람들의 열매가 여기 예사이라에 살고 있는 이방인이 된 유대인들입니다! 우리는 항상 사람들에게 진리와 선을 말했고, 모세를 따라 그들에게 옳고 공정하게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당신과 같은 종류인 바알세블의 사람들을 통해 사람들이 우리로부터 멀어지게 한다면, 우리는 그에 대항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즉 사탄이 우리 나무의 열매를 망치고 썩게 만들면, 우리가 나쁜 나무가 아닙니다. 우리의 가르침과 말은 훌륭합니다. 그러나 당신의 말과 행동은 악마의 통치자에게서 나오고, 속기 쉬운 사람들을 유혹합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당신과 당신의 추종자들을 돌로 쳐죽여야 합니다!" 2. 화가 난 바리새인들이 그런 말을 하자 백성들은 불만을 표시하기 시작했고, 바리새인들을 공격하려는 표정을 보였다. 3. 그러나 내가 사람들에게 말하길: "그렇게 하지 마십시요! 이 비참한 사람들이 영원토록 매를 맞는 일로 충분합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지금 살아 남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제 나로부터 합당한 증거를 들어야 합니다!" 4. 사람들이 말하길: "예, 주님, 우리는 당신이 이 비참한 자들에게 그들이 정말로 누구이며, 무엇인지 말해주시길 요청합니다!" 5. 내가 이제 다시 바리새인들을 향해 매우 진지한 어조로 말하길: "오, 독사의 자식이여! 당신의 심장이 정말 악하면서, 어떻게 좋은 말을 할 수 있습니까?! 그의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합니다. (마태 12:34) 선한 사람은 항상 자신 심장의 선한 보물에서 선한 것을 가져옵니다. 그리고 악한 사람은 그의 악한 보물에서 악을 가져옵니다! (마태 12:35) 하지만 언젠가 사람들은 마지막 심판 날에 그들이 말한 모든 악하고 쓸모없는 말에 대한 책임을 져야만 할 것입니다! (마태 12:36) 욥기에 기록 된대로 될 것입니다: '당신의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당신의 말로 정죄를 받을 것입니다!' (마태 12:37) 6. 내가 왜 여기에 왔는지 그리고 다른 곳으로 갔는지 앞서 보여드렸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심장의 사악한 생각은 당신들을 자유롭게 하고 행복할 수 있게 하려는, 이 일을 받아들이지 않고, 이해는 더욱 하지 못합니다. ! 7. 내가 당신들을 위해 임금을 받지 않고 행하는 모든 선에 대해, 당신들은 나를 돌로 쳐죽이려 합니다! 오, 당신들은 독사의 자식이요, 당신들은 독사의 무리입니다! 선지자들이 미리 당신에게 준 모든 악한 증거는 사실입니다. 당신들은 죽은 의식과 단지 입술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그러나 당신들의 심장은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8. 바리새인과 서기관 중에는 내 말을 듣고 마음에 조금 느꼈던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이 다소 인간적인 얼굴을 하고 말하길: "선생님, 우리는 당신의 가르침을 완전히 경멸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어제와 오늘 우리는 당신이 당신의 기적을 어떻게 행했는지 우리 눈으로 볼 수 없었습니다. 다른 기적을 행하십시오. 우리는 한 기적을 보고 싶습니다! (마태 12:38) 아마도 한 기적으로 우리가 이해하는 데에 충분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당신의 가르침을 받아드릴 수 있습니다!" 9. 그러나 내가 그들을 향해 말하길: "악하고, 음란한 자들이 표적을 찾습니다! 그러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외에 그들에게 다른 표적을 줘서는 안 됩니다! (마태 12:39) 요나가 사흘 밤낮 동안 고래 배 속에 있었던 것처럼 인자도 밤낮 사흘 동안 땅 속에 있을 것입니다.” (마태 12:40) (여기서 땅 속의 의미는 우선 무덤을 지칭하지만, 영적으로는 인자의 혼이 사로 잡힌 죽은 자들의 혼에게 내려 가, 그곳에서 그들을 자유롭게 할 것임을 말합니다. ) 10. 바리새인들은 서로를 쳐다보며 말하길: “이게 무슨 말인가? 그가 무슨 일을 행하려 하는가? 그가 어떻게 지구 안으로 갈 수 있는가? 그 곳이 어디인가? 그 곳은 어느 곳에도 있지 않고, 실제로는 전혀 없다! 지구가 얼마나 크고, 중심이 어디에 있는지를 누가 아는가? 이 사람이 미쳤거나, 악령이 그를 사로잡고 싶어하는 구나! 왜냐면 모든 사람이 미치기 전에 다양한 기적을 행할 수 있다고 사람들이 말하기 때문이다. 그가 니느웨에서 설교한 요나와 자신을 비교하는 일을 통해 무엇을 얻기 원하는가?!" 11. 내가 다시 백성들에게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니느웨 사람들도 마지막 심판 날에 이 세대와 함께 일어나 그들을 정죄할 것입니다. 그들은 요나가 설교한 후에 회개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보십시요, 여기 요나보다 더 큰 사람이 있습니다! (마태 12:41) 또한 남방의 여왕이 심판 날에 이 세대와 함께 저 세상에서 나타나서 정죄할 것입니다! 그녀 (세미라미스)는 솔로몬의 지혜를 듣기 위해 땅 끝에서 왔는데 , 여기 솔로몬보다 더 큰 사람이 있습니다!" (마태 12:42) 12. 바리새인들이 말하길: “우리 모두가 마귀에게서 나왔고 우리 모두가 마지막 날에 정죄를 받을 것이라고 이미 믿으신다면, 어제 맹인과 벙어리에게 하셨듯이 우리에게서 마귀를 쫓아 내십시오. 그러면 우리는 당신에 의해 치유된 사람들처럼 당신을 칭송할 수 있을 것입니다!" 13. 그들과 이미 완전히 하나였던 많은 악한 영들로부터 해방되고 싶은 진지한 소원때문에 그들이 말하는 것이 아니고, 단지 나에게 불리한 어떤 것을 잡기 위해 말했다. 그러나 한 사람 안의 악한 영이 일단 모든 것을 그 자신의 소유로 만들고, 자신을 섬기게 만들면, 눈에 띄는 방식으로 자신을 표현하지 않고, 영리하고 세상적인 방법으로 행동하여, 모든 사람이 그 사람이 미치지 않았다고 믿지만, 실상 그는 아직 집 주인은 아닌 어떤 악한 영에게 고통받는 다른 사람보다 더 심하게 미친 것이다. 14. 그러므로 내가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에게 말하길: "여러 가지 이유로 그런 역사를 더 이상 당신들에게 행할 수 없습니다. 왜냐면 당신 안에 있는 악령들은 당신의 혼과 완전히 하나가 된 지 오래되었고, 이제 당신 자신이 아주 충만하게 악하고 간음 적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내가 당신에게서 악한 영을 물러나게 한다면, 이로써 나는 당신들에게서 생명을 빼앗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당신들을 위해 본래 첫 생명을 보존한다면, 당신들의 모든 본성이 이제 완전히 악마가 되었기 때문에, 그런 일은 더 이상 당신들에게 아무 쓸모가 없을 것입니다! 더러운 영이 내 능력을 통해 그런 사람들에게서 나오면, 더러운 영은 자신을 위해 불모한 땅을 헤매며 안식을 구하지만 찾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마태 12:43) (즉, 마귀는 덕이 있는 사람을 유혹하고 두드리지만 그의 문이 열리지 않고, 그런 사람은 더러운 영과 그의 목적에게는 식물이 자라지 않는 건조한 장소와 사막과 같습니다. ) 그런 다음 그는 스스로에게 말합니다: '나는 나의 옛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 초원과 사막에는 나를 위한 쉼터가 없고, 이미 나와 같은 종류의 주민들이 많이 사는 집에는 들어갈 수 없다.' 악마가 그런 말을 하면서 이전 집에 왔을 때, 그는 그 집이 비어 있고, 청소되어 있고, 수리되어 있음을 보게 됩니다. (마태 12:44) 그런 다음 그는 뒤로 물러나 자신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 명을 불러, 그들의 도움으로 쉽게 옛 집으로 돌아갈 수 있고, 모든 사람이 그런 집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이 전보다 훨씬 더 악하게 됩니다. 15. 이런 일이 바로 악한 세대에게 일어날 일입니다. (마태 12:45) 그러므로 나를 통해 이 전보다 더 저주받아서는 안 됩니다. " 16. 바리새인들이 이 말을 들었을 때, 그들은 분노로 아주 이글거리며 백성들을 두려워하지 않았다면, 나를 찢어 놓았을 것이다. 187 장 아합의 가르침과 주님에 의한 경고. 구원은 유대인에게서 온다. (예수님 안에 있다.) 예루살렘 성전과 델피 성전의 비교. 그리스인의 주님을 향한 고백. 1. 젊은 바리새인 아합은 늙은 바리새인들을 떠났고 내가 늙은 바리새인들에게 그런 진리를 말한 것에 매우 기뻤고, 그는 비밀리에 나에게 자신도 그렇게 심하게 미쳤는지 물었다. 2. 그러자 내가 그에게 다정한 얼굴로 말하길: "만약 그렇다면, 당신은 그런 질문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당신은 또한 사탄에게 불모지였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사탄을 위해 비옥한 밭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그러므로 악한 동료들을 조심하십시오!" 3. 아합이 말하길: “주님, 스승님! 저를 떠나지 마십시요. 그러면 지옥의 권세가 절대로 저를 해칠 수 없을 것입니다! 당신을 향한 나의 열심이 부족하게 되지 않을 것입니다!" 4. 내가 말하길: "가십시요! 당신은 나를 향한 믿음과 열심을 통해 강해져야 합니다! 그러나 동료들이 당신을 어떤 함정으로 몰아넣지 않도록 주의를 잘 하십시오. 그들의 악한 영은 그들의 악한 목적을 위해 좋은 코와 예리한 귀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5. 아합이 말하길: "주님, 당신은 제가 제 자신을 아는 것보다 분명히 저를 더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저의 책략은 세심하고, 슬기롭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말하듯이, 악마는 눈이 멀었습니다. 그러므로 제가 그들을 얼마나 당황하게 할지 봅시다. 오늘 그들을 시험해볼 것입니다. 저는 이제 제가 당신과 한 말을 그들이 알아 차리지 못하도록, 당신에게 몇 가지 날카로운 말을 할 것입니다. 하지만 저에게 화를 내시면 안 됩니다!" 6. 내가 말하길: "원하는 대로 하십시오. 그러나 모든 일에서 무엇보다도 선하고 현명하고 진실해야 합니다. 거짓이 아무리 좋을지라도 일시적으로만 도움이 되고, 잠시 후에는 사람에게 불리하게 되고 해를 끼칩니다!" 7. 아합이 말하길: "예, 좋습니다. 그러면 저는 당분간 아무 말도 하지 않겠습니다!" 8. 내가 말하길: "그게 더 좋을 것입니다! 왜냐면 아무리 유용하다 할지라도 적시에 침묵하는 일이 거짓말하는 일보다 낫기 때문입니다!" 9. 이런 가르침에 따라 아합은 군중들 사이를 통과해 자신의 동료들에게 갔다. 그들 중 한 명은 그가 나와 말하는 것을 알아 차렸다. 그는 즉시 엄격하게 아합을 검사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아합은 잘 통과했고, 엄격한 심사관은 결국 그를 칭찬해야만 했다. 10. 나는 바리새인들에게서 얼굴을 돌려, 백성들에게 말하기 시작했다. 나는 백성들에게 하나님 앞에서 유대교를 떠나는 일이 하나님을 기쁘게하지 않음을 보여주었다. 왜냐면 모든 사람의 구원이 유대인으로부터 오고, 몇몇 사람들이 그들의 심장으로 완전한 진리를 따라 유대교로 돌아간 것처럼 돌아야 가야 하고,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의 자녀권을 얻기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11. 한 그리스인이 묻기를: "그러면 우리는 교만한 바리새인 앞에서 다시 무릎을 꿇고, 그들의 소화되지 않는 오래된 누룩을 먹어야 합니까? 친구여, 당신은 하나님의 힘과 능력이 가득한 위대한 스승이고 선하고 지혜롭고 의롭지만, 우리에게 매우 모순되는 일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세에게 돌아갈 필요가 없습니다. 아주 단순한 이유에서 입니다. 사실 우리는 결코 모세를 떠나지 않았고, 유대인의 하나님도 또한 우리 심장 안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유대인이든 그리스인이든 외적인 이름은 하나님의 지혜에 기여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바리새인의 끊임없는 박해와 괴롭힘을 막아주는 좋은 방어벽입니다! 왜, 우리가 그리스인이 아니고, 유대인이라고 다시 불러야 합니까?! 12. 보십시요, 당신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은 지혜로운 일이 아닙니다! 모세 외에 또한 그리스인의 현자와 그리스 현자들의 아주 시적이고, 성전의 값비싼 배설물과는 전혀 다른 신들을 통한 지혜로운 비유를 알게 되면, 무슨 문제가 됩니까?! 게다가 어찌하든 우리는 신들의 이야기를 아무 것도 아닌 것으로 여깁니다. 우리는 단지 그리스의 신들과 후기 로마 신들이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잘 알고, 여호와께서 모든 것을 창조하고 동시에 모든 것을 유지하고 다스리는 유일한 하나님이라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13. 내가 말하길: “친구여, 당신이 말하지만, 그러나 당신은 나의 말을 아직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반면에 나를 이해한 사람들은 당신과 마찬가지로 좋은 그리스인이면서, 말하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이름은 중요하지 않고, 심장의 믿음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델피로 여행을 떠나 무의미한 여사제에게 올바른 조언을 요청하는 일보다, 예루살렘으로 순례하고 합당하고 합리적으로 묵상하는 가운데 축제에 참석하는 일이 더 낫다는 것이 진리이고, 이를 고려해야만 합니다! 14. 성전의 지나친 악용은 당신들보다 나에게 확실히 더 잘 알려져 있고, 당신들은 내가 이를 얼마나 싫어하는지를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모든 사악함에도 불구하고, 성전은 델피의 성전보다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낫습니다. 델피 성전의 제사장들과 여제사장들은 단지 아주 훌륭하게 말을 잘하는 사람들일 뿐이고, 모든 질문에 대해, 결국 그들이 옳아야 만하는 대답을 하는 법을 알고 있을 뿐입니다! 15. 당신이 아내를 택할 의도를 가졌고, 그 전에 먼저 델피로 여행을 가, 그곳에서 여사제에게 많은 돈을 주었고, 당신이 결혼하려는 여자와 행복하게 될 것인지 질문했습니다. 어떤 답을 얻었는지 말해보세요. " 16. 그리스인이 말하길: "좋습니다. 대답은 '당신은 당신의 아내와 행복하게 될 것이고, 실제 불행하게 되지 않을 것입니다!' 였습니다. (With the woman you shall be, not unhappy indeed.) 신탁이 저에게 진리를 말했습니다. 왜냐면 저는 저의 아내와 정말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17. 내가 말하길: "당신이 당신의 아내와 불행하게 되었을지라도, 신탁이 옳았을 것입니다!" 18. 그리스인이 말하길: “그런 일이 어떻게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말하길: "당신은 영적으로 눈이 멀기 때문입니다! 보세요. 문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신은 아내와 함께 행복할 것입니다. 불행하지 않게 됩니다.' (With your woman you shall happy be not, unhappy indeed.) 그러나 부정하는 말 다음으로 문장을 나눈다면, 당신이 불행했을 경우 신탁이 옳습니다. 왜냐면 그 문장은 말씀 구조에서 최소한 변경되지 않고 ' 당신의 아내와 함께하면 행복하지 않지만 불행할 것입니다!' 19. 당신이 나를 믿고 싶지 않는다면, 일년 후 비슷한 문제로 델피를 여행한 당신 이웃에게 그가 받은 대답이 당신 것과 아주 같은지를 물어보십시오! 그리고 그는 그의 아내가 최고의 학살자이기 때문에 불행합니다. 그러나 오라클은 당신과 마찬가지로 그에게도 옳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여전히 신탁에 대해 매우 높게 생각합니다! 이제 예루살렘 성전이나 델피의 신탁, 어느 쪽이 더 나은지 스스로 판단하십시오?!" 20. 여기에서 그리스인이 큰 눈을 하며 말하길: "선생님, 이제 저에게 모든 것이 분명해졌습니다! 그런 것들은 단지 하나님이 알 수 있고 인간은 알 수 없습니다. 당신은 하나님 자신이거나 적어도 우리와 같은 인간의 아들이 아니라 하나님이 낳은 아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시 성전으로 향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바리새인의 채찍 아래가 아니라, 완전히 자유롭게 할 것입니다! 그러나 바리새인들은 사라져야만 합니다. 왜냐면 그들은 우리를 너무 많이 속였고, 영적으로나 물질적으로 우리의 거의 모든 소유물을 빼앗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름으로는 그리스인으로 남아 있지만, 그러나 진리를 따라 심장으로는 모세와 선지자들의 완전한 추종자로 남을 것입니다! 우리는 또한 매년 예루살렘으로 갈 것이고, 성전을 방문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길이 막히면, 이방인의 뜰이 우리에게 열려 있고, 이 뜰도 성전의 일부입니다. " 21. 내가 말하길: “원하는 대로 하십시오. 단지 거짓과 분노로부터, 복수하고 박해하려는 욕망으로부터 당신들의 심장을 보호하십시오! 순결하고 순수한 생각을 하십시오. 하나님을 진정으로 무엇보다도 사랑하고, 당신의 이웃을 당신 자신과 같이 사랑하고, 당신들을 저주하는 사람들을 축복하고, 당신을 미워하고 박해하는 사람에게 해를 끼치지 마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하나님을 기쁘게 할 것이고, 당신에게 쉼이 있게 될 것이고, 당신들의 원수의 머리 위에 이글거리며 타오르는 석탄이 모이게 될 것입니다!" 188장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의 아들들과 함께 예사이라에 도착. 주님이 바아람(Baram)의 식사 초대를 받음. 1. 내가 아직 이렇게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동안, 어머니 마리아는 나의 형제들과 함께 도착했다. 키스요나의 집에서 내가 에사이라에 갔고, 거기에 머물 수 있음을 어머니가 알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그녀는 반나절 동안 걸어서 이곳으로 왔고, 아주 이른 아침에 집을 떠났기 때문에 월요일 정오에 에사이라에 도착할 수 있었다. 2. 어머니의 관심사는 한편으로는 가정적인 것이었고, 그러므로 나와 이야기하고 싶어했고, 다른 한편으로는 영적인 일이었다. 왜냐면 그녀가 가버나움으로부터 나에 대해 많은 것을 들었고, 때문에 그녀는 특히 나와 대화하고 싶어했다. (마태 12:46) 하지만 군중 때문에 집에 들어갈 수 없어 내가 나올 때까지 밖에서 기다려야 했다. 3. 하지만 오랫동안 헛되이 기다렸기 때문에 바아람의 집에 있는 한 사람에게 오랫동안 밖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꼭 나와 이야기해야 한다고 말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러자 전령이 사람들을 뚫고 나에게 가까이 와서 말하길: "선생님! 보세요, 당신의 어머니와 당신의 형제들이 밖에 서서 당신과 이야기하고 싶어합니다!” (마태 12:47) 4. 그러자 내가 진지한 어조로 전령에게 말하길: "무슨 말을 하세요? 나의 어머니는 누구이고, 나의 형제는 누구입니까?!” (마태 12:48) 그러자 전령이 조금 움찔하며 놀랐다. 5. 나는 내 오른손을 제자들에게 올리며 말하길: "여기를 보십시요, 그들이 나의 어머니요 나의 형제들입니다. (마태 12:49)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참으로 내 형제요, 내 자매요, 내 어머니입니다! (마태 12: 50) 나가서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내가 나갈 것이라고 말하십시오!" 6. 어떤 사람들은 이 말이 가혹하다고 생각하고, 나를 비난하며 부모에 대한 모세의 계명이 무엇인지 내가 모른다고 말했다. 7. 그러나 나는 그런 질문때문에 그들을 책망하고 말하길: "나는 내가 누구인지 알고 있고, 내 제자들과 이 땅의 어머니도 일을 알고 있고, 그러므로 진리에 따라 나는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당신들 문 앞을 아주 부지런히 청소하시고, 나에 대해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해야 할 일을 내가 가장 잘 알기 때문입니다. ” 그러자 그들은 모두 침묵했고 아무도 감히 대꾸하지 않았고, 찬성도 반대도 하지 않았다. 8. 잠시 침묵 후 집주인 바아람이 내게 와서 말하길: "주님, 선생님! 정오가 되었고 당신과 당신의 제자들과 밖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이 땅의 친척들을 위해 식사가 준비되었습니다. 불쌍한 죄인에게 잘 준비된 식사를 대접할 수 있는 영광과 은혜를 베풀어 주시겠습니까?" 9. 내가 말하길: "나는 오늘 바다에서 먹을 다른 식사가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저를 그렇게 친절하게 초대했기 때문에 나는 당신에게 식탁을 통해 명예와 은혜를 보여줄 것입니다. 하지만 나는 당신에게 말합니다. 나의 제자로 받아드린 아합을 제외하고는 어떤 바리새인도 내가 식사할 방에 들어와서는 안 됩니다! 왜냐면 아합의 동료들이 전에 아합이 비밀리에 나와 이야기하는 것을 보았고, 아합을 의심하기 때문에 아합은 실제 항상 그의 동료들 가운데서 살아남을 수 없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백성들에게 가서, 내가 여기 집에서 더 이상 말하거나 아무 일도 하지 않겠다고 말하여, 그들이 야외로 나가, 우리가 갈 수 있게 하십시오. 이런 혼란 가운데서는 당연히 움직이기가 어려울 것이기 때문입니다. " 10. 나의 이 말에 바아람이 사람들을 향해 말하길: "사랑하는 이웃이여! 신성한 선생님은 이제 말씀을 마쳤고, 여기 집에서 더 이상 말씀하지 않을 것이며, 더 이상 아무 일도 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 아합을 제외하고 당신들은 이제 조용히 물러나시기를 바랍니다. 선생님이 아합에게 말하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 이 말에 사람들은 이제 바리새인을 제외하고는 밖으로 나갔다. 11. 사람들이 밖에 있을 때, 나이든 바리새인들이 심장 속에 분노를 품고, 나에게 다가와 내가 아합과 무엇을 하려는 지, 내가 그에게 지옥을 준비해주지 않았는지 아주 담대하게 물었다. 바아람이 그러한 질문을 듣고 화를 내며 그들에게 말하길: "나는 1 스테이터 (가장 작은 동전)까지 매년 세금을 냈으며, 따라서 내가 지은 이 집의 합법적인 주인이므로 내가 완전한 내집에서 손님으로 존경하고 섬기는 분이 당신들과 같은 낯선 사람으로 인해 불편을 겪는 일을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즉시 당신들이 즉시 내 집을 떠나고, 내 땅의 경계선 밖으로 나갈 것을 아주 진지하게 명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는 지체 없이 내가 비싸게 지불한 내 집에 대한 권리를 사용할 것입니다!" 12. 바리새인들은 말하길: "당신은 이미 그리스 사람이 되었는데 감히 우리 앞에서 집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습니까? 유대인들은 바리새인에 집에 대한 권리가 없음을 알아야 하지 않습니까?! 모든 바리새인이 그가 들어가는 모든 유대인 집에서 완전한 주인이고, 그가 집을 다시 떠나면, 그 집의 실제 주인이 은혜로 다시 집의 주인이 되는 것이 아닙니까? 유대인으로서 당신은 단지 세입자일 뿐이고 집이나 땅의 주인이 아니며, 우리가 원할 때 땅과 집을 취해서 50년 동안 다른 사람에게 임대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십니까? ?" 13. 바아람이 말하길: "화가 나게도 유대인으로서 저는 그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오늘날 그리스인인, 더 정확하게 말하면 로마인이 되었고, 세금을 내고 황제 판사 사무실에서 완전하고 부동의 소유권을 얻었습니다. 당신들이 제 말을 즉시 따르지 않으면, 즉시 체험할 수 있습니다!" 14. 바리새인들이 말하길: “로마 법정에서 발행한 보증서를 보여주십시오!” 바아람은 황제 인장과 함께 좋은 양피지에 갓 쓰여진 편지를 꺼내서 그 편지를 노인들 얼굴 앞에 들고 말하길: "당신들은 이것을 알고 있습니까?!" 그들은 외치길: "당신도 하나님과 성전과 우리의 배신자입니까?! 이런 일이 바로 이 다윗의 아들 때문입니까?! 그러면 당신의 집과 더불어 당신이 함께 저주를 받으십시오!" 15. 바리새인들이 그런 저주를 했을 때, 바아람은 재빨리 쓸모 있는 막대기를 잡고 즉시 온 힘을 다해 바리새인들을 때리며 말하길: "기다려라, 사탄의 종들아, 너희들의 저주에 대해 합당한 댓가를 너희가 언제인가 받게 하리라!" 그의 막대기가 아직 닿지 않은 한 바리새인이 소리치길: "기름부음 받은 자에게 손을 얹는 자에게 화가 있으리라!' 라고 기록되어 있다. " 바아람이 말하길: "나는 그것을 잘 알고 있으므로 막대기를 사용한다!" 그리고 바아람이 이제 바로 기름부음 받았다는 그에게 막대기의 맛을 부여 주었고, 이에 아합을 제외하고 모든 사악한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사람들에 의해 여전히 섬김 받는 곳으로 도망쳤다. 189장 바아람이 전직 교사인 요셉을 기억하다. 주님을 다시 본 마리아의 기쁨. 아합은 야이로의 딸의 부활로 인해 예수님을 대적하는 성전 제사장의 계략에 대해 말함. 1. 사람들이 경계선을 넘어 갔을 때 바아람이 조금 지쳐 돌아와서 말하길: "주님, 저를 용서해 주십시요! 지금 했던 일을 정말 좋아서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런 사악하고 간음 적인 행태를 참을 수 없었습니다! 온 땅이 완전히 그들의 재산이라고 진지하게 여기는 이런 사람들은 진실로 사탄이 그들보다 더 악하리라고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당신을 공격하기 시작했을 때는, 그 어떤 것도 그보다 나를 그렇게 화내게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오, 주님, 선생님, 저는 더 이상 제 의로운 분노를 억제할 수 없었고, 제 집에 대한 권리를 사용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에 대해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들이 소송을 제기하면, 내가 어떻게 변호하고, 아주 지혜롭고 현명하게 당신이 정당함을 입증하는 법을 알기 때문입니다!" 2. 아합이 말하길: "친구여, 당신은 어찌됐건 미리 알 수 있습니다. 이 늙은 비참한 사람들이 이제 세상 앞에 일어난 모든 일을 최악의 색으로 색칠하여 두배로 예루살렘에 보고하는 일보다 더 부지런하게 하는 일이 없게 될 것입니다! 첫째로 자신들에게 극도로 불리하게 역사하는 신적인 선생님에 대해, 모든 예사이라가 유대교를 떠난 일에 대해, 나의 처신에 대해 그리고 마지막으로 헤롯에게 그가 어떻게 자신의 모든 백성들이 로마 시민권을 구매했기 때문에, 잃게 되었는지 보고할 것 입니다. 이런 보고가 예루살렘에 있는 악한 영들을 한번에 깨어나게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단지 조심해서 미리 황제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하십시요. 그렇지 않으면 이런 악한 영들이 당신에게 악한 짓을 할 것입니다. " 3. 내가 말하길: "아합이여, 그만두십시오. 바아람의 집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을 내가 보장합니다. 그러나 인간도 아닌 늙은 자들이 행할 일에 대해 당신이 말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바아람이나 당신은 그 일에 대해 전혀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제 마리아와 요셉의 아들들을 듣기 원하는 곳으로 식사하러 갑시다!" 4. 바아람이 요셉의 이름에 놀라서 말하길: "내가 그렇게 많은 빚을 지고 있는 나사렛에 있는 나의 스승은 요셉을 말합니까?! 당시에 그는 아직 청년이었고, 제가 그의 견습생이었을 때, 그는 이미 그의 기술에 있어서 대가였습니다. 그가 나에게 그의 기술의 모든 장점을 얼마나 참을성 있고, 사랑스럽게 보여주었는 지, 그가 나를 곧 최고의 일을 하게 했고, 임금도 받지 않고 조언과 실제 행동으로 나를 지원해주었는 지, 나는 진실로 영원히 그를 잊지 않을 것입니다!" 5. 내가 말하길: "마리아는 이제 성전을 통해 아내가 된 그의 두 번째 아내입니다. 그러나 그녀와 함께 있는 두 남자는 요셉의 첫 번째 아내의 아들이며, 현재 그의 기술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육신으로는 마리아의 아들이고, 나의 이름은 예수입니다!" 6. 바아람이 말하길: "오, 내 집이 그런 영광과 은혜를 받았으니 얼마나 기쁜지요! 하지만 빨리 식탁으로 가서 아름다운 어머니와 요셉의 두 아들이 너무 오래 기다리지 않도록 합시다!” 이제 우리는 마리아와 요셉의 두 아들도 기다리고 있는 식당으로 빨리 갔다. 7. 마리아가 나를 보고 기뻐 울기 시작했다. 마리아가 나를 매우 사랑했던 두 형제와 마찬가지로 두 달 동안 나를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서로 따뜻하게 인사하고서 우리 모두가 식탁에 가서 감사기도를 하고 맛있고 풍성한 식사를 들었고, 지금까지 아내와 딸들과 함께 떠나지 않았던 키스요나도 아주 행복하게 참석하였고, 마리아와 두 형제와 많은 대화를 했다. 8. 우리가 식사 후 식탁에 앉아, 심한 더위 때문에 어느 정도 물을 섞은 포도주를 마시고 있을 때, 아합은 그가 말을 해도 되는지 물었다. 왜냐면 그는 우리를 위해, 특히 나의 안전을 위해 중요한 발표를 해야 했고, 그가 대화 과정에서 내가 사람들 사이에서 유명하고, 바리새인들 사이에서는 매우 악명이 높지만, 전국적으로 믿을 수 없을 정도의 큰 평판을 얻고 있는 나사렛 예수임을 알게 되었을 것이기 때문이었다. 내가 그에게 말하길: "당신이 알고 있는 것을 말하십시오!" 9. 아합이 말하길: “주님, 선생님! 당신은 우리 회당장 야이로의 딸을 죽음에서 깨우셨습니다. 지역 전체가 이를 알고 있습니다. 로마 군인 백부장의 딸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가장 끔찍한 잔인한 폭군조차도 그러한 기적에 대해 영원히 감사할 것이며, 요셉이 예언한 것 때문에 파라오가 요셉에게 행한 것처럼, 기적을 행한자에게 왕좌의 오른편을 줄 것을 누가 조금이라도 의심할 수 있겠습니까! 10. 그러나 이 성전의 종자들은, 이 사탄에게 충실한 종들은 무슨 일을 하고 있습니까?! 그들은 보고서를 보냈는데, 불행하게도 제가 지금까지는 예수에 관해 어떤 것도, 그의 가르침이나 행적에 대해 들어 본 적이 없었던 저도 서명을 해야만 했습니다. 그런 끔찍한 보고서에 따르면, 모든 곳에 고용된 정탐꾼과 암살자들이 이제 성전에서 그리고 헤롯과 로마 총독으로부터 당신을 세상에서 제거하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11. 예루살렘에 보낸 보고에서 당신을 백성들의 사기꾼이요, 유혹자요, 선동자로 비방했는데, 이는 제가 아는 한 지금까지 아무도 이런 식의 비방을 받은 사람은 없었습니다. 야이로의 딸은 당신이 그녀를 고치거나 죽음에서 깨어나게 해달라고 부름을 받았을 때, 그녀는 죽지 않았었고, 완전히 건강했는데, 당신을 시험하기 위해 죽은 척해야만 했습니다! 당신이 와서 그녀에게 '달리다 쿰' 이라고 말했을 때, 백부장은 당신이 사기꾼이며, 진정 치유약에 대해 전혀 모르는 것을 완전히 깨달았습니다. 왜냐면 당신이 구세주로써 사람과 그의 병을 판단할 수 있어야 하고, 당신은 소녀가 죽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매우 건강하다는 것을 첫 눈에 알았어야 했습니다! 12. 제가 알기로는, 고넬료라는 이름의 로마 백부장의 종인가 딸도 또한 당신이 죽음에서 깨웠는데, 그 사람도 함께 있었습니다. 그러나 백부장 혼자 대량의 거짓 증언에 맞서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13. 사랑하는 소중한 친구인, 선생님인 주님이여! 나는 당신께 더 많은 것을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말한 것이 당신을 슬프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에 대한 비방이 너무나도 악하기 때문에, 나는 다른 모든 것에 대해 침묵할 것입니다. 내가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것들을 알리는 일로 충분합니다. 모든 일에 가장 좋은 점은 사탄이 어리석고, 진정으로 현명하고 영리한 사람에게, 당신이 아주 지혜로우시므로 당신의 경우가 그러하듯, 쉽게 추월당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 그대로 둡시다! 14. 나는 당신에게 아주 평범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나는 매우 쉽게 당신 주위의 이 악한 자들을 가지고 놀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는 사탄을 가능한 한 열심히 뛰게하는 일을 죄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 일이 그를 사악한 전장에서 한동안 아주 겸손하게 물러나게 하고, 따라서 현명하고 지혜로운 사람은 계속해서 사탄과 씨름하는 대신, 자신의 영에게 더 고귀한 일에 쓸 시간을 다시 얻게 됩니다. " 190장 마리아와 요셉의 아들들이 성전 제사장에 의해 집과 마당에서 쫓겨났다는 마리아의 이야기. 바아람과 키스요나가 마리아와 요셉의 아들들을 향한 위로의 제안. 주님은 키스요나의 배에 승선하고 모인 사람들에게 천국의 가르침을 주심. 1. 이제 마리아가 말하길: "나의 주님이며 아들이여! 이 청년이 지금 당신에게 말한 것은 완전히 사실입니다. 나는 당신으로 인해 내 집에서 완전히 쫓겨난 사람으로써 당신에게 이 모든 일을 말하려고 왔습니다. 당신의 형제 자매들은 이제 세상적인 관점에서 어떻게 해야 합니까? 왜냐면 나는 당신의 심장에 당신의 제자들 외에 이 땅에 다른 친척이 없음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2. 우리의 작은 소유가 사라졌습니다. 사악한 바리새인들이 우리의 작은 소유를 자신들이 빼앗아 갔고, 잘 가꾸어진 정원을 포함하여 우리 집을 낯선 사람에게 팔았습니다! 보십시요, 나와 당신의 형제 자매들은 더 이상 매일 어려운 일을 하기에 그리 젊지 않습니다. 우리도 어려운 일을 하기를 원한다 할지라도, 이 사악한 성전의 권세자들이 모든 유대인들에게 우리에게 일거리를 주고, 작은 자선을 제공할 때, 큰 형벌을 내린다고 위협했습니다! 지금 우리는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해서 먹고 살아야 합니까?!" 3. 바아람과 키스요나가 동시에 말하길: "하나님께서 끝없는 은혜로 인정하는 어머니, 당신을 통해 모든 하늘의 가장 높으신 아들을 이 악한 세상에 태어나도록 허락한 가장 영예로운 어머니여, 당신은 이 일에 개의치 마십시요! 보십시요, 우리는 우선 국가적인 관점에서 볼 때, 더 이상 유대인이 아니고 겉으로는 그리스인이지만, 우리 심장 속은 모세를 따라 완전한 유대인입니다! 우리 둘 다 주님을 찬양하고, 우리는 부유합니다. 그러므로 당신과 당신의 모든 친척들과 함께 우리 집으로 이사하십시오. 당신에게 아무 것도 부족해서는 안 됩니다!" 4. 내가 말하길: "친구여! 당신들의 제안은 내 심장에 부은 향유입니다! 나의 축복과 은혜가 영원히 당신들과 함께 할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먼저 집에 가서 사악한 자들이 어떤 권리로 요셉의 정당한 아내이며, 어머니로부터 힘들게 얻은 작은 재산을 훔친 권리가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5. 그런 다음 야이로와도 몇 마디 대화하게 될 것입니다. 그의 딸이 다시 병에 걸리면, 그가 나에게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나는 그와 이야기하겠습니다. 그러나 정말 너무 악하고 지옥의 사악한 무리가 우리를 위해 사방에 덫을 놓았기 때문에, 우리는 즉시 출발하여 바다로 가야합니다. 바다는 우리에게 함정을 설치하지 않습니다! 6. 그 전에 바다에서 하늘 나라에 대한 많은 것을 비유를 통해 사람들에게 알려주기를 원합니다. 이로써 언젠가 아무도 변명할 수 없게 할 것입니다: '내가 하늘 나라에 대해 전혀 듣지 못했다면, 어떻게 내가 믿고, 준비할 수 있습니까?' 늙은 비참한 사람들이 올 때 백성들이 그들을 막아서는 안됩니다. 이로써 그들이 언젠가 변명할 수 없게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7. 친구 키스요나여, 당신은 가서 당신의 큰 배를 준비하십시오. 왜냐면 우리는 실제 큰 배가 필요하게 될 것입니다!” 키스요나는 그의 가족과 함께 일어나 나의 부탁을 따르기 위해 갔다. 8. 그러나 바아람은 내가 더 이상 그의 집에 머물 수 없기 때문에 그가 나를 동행할 수 있게 되기를 원했다. 9. 내가 말하길: "당신이 원하는 거리와 시간만큼 동행하십시오! 누구든지 그의 정직하고 진실한 소원이 나에 의해 배척되거나 무시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자 바아람은 자신의 집 사람들을 불러, 자신의 아내와 자녀들에게 그 동안해야 할 일과 악한 박해자들에 대해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를 명했다. 그는 약간의 금을 가지고, 우리 모두와 함께 바다로 나갔고, 아주 많은 군중이 우리를 따랐다. (마태 13: 1) 10. 악한 늙은 바리새인들도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단지 사람들이 그들을 알아볼 수 없도록 위장을 했다. 우리가 바다에 왔을 때, 사람들이 “다윗의 아들이여, 만세!” 라고 끊임없이 외치며 해안에 점점 많이 모여들었고, 나의 모든 제자들과 마찬가지로 나의 친척들이 함께 설 자리가 없었다. 왜냐면 이미 매우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기 때문이다. 11. 그러므로 내가 키스요나에게 말하길: "해안가로 계단을 내리십시오. 우리는 배에 타야만 합니다. 땅이 우리에게 너무 좁기 때문입니다!” 키스요나는 빠르게 계단을 내리고, 우리는 즉시 배에 탔다. (마태 13: 2) 사람들은 내가 배에 타는 것을 보고, 내가 곧 배를 타고 즉시 떠나리라고 생각했다. 그러므로 하늘나라에 대한 약속된 가르침을 전해 달라고 큰 소리로 부탁하기 시작했다! 191 장 선상에서 설교. 천국의 비유. 씨 뿌리는 자와 씨의 비유. 그에 대한 주님의 설명. 1. 우리가 모두 배에 타고 계단을 다시 끌어 올렸을 때, 나는 사람들에게 조용히 하고 해변 주변에 자리를 잡으라고 말했다. 백성들은 조용해졌고, 해변에 자리를 잡았다. 늙은 바리새인만 자리를 잡지 않았고, 그들은 배 근처의 해안에서 멀지 않은 곳에 서있었다. 그들은 더 이상 나에게서 눈을 떼지 않을 계획을 했고, 따라서 우리를 바다까지 추적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 2. 그러나 나는 배의 매우 넓은 갑판에 앉아, 많은 것들을 비유로 사람들에게 말했고, 어리석은 바리새인들이 내용을 이해하기를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비유로 말했다. 여기 백성들은 깨어난 영을 가진 사람들이었고, 그들은 내가 그들에게 하는 말을 이미 이해했다. 3. 무엇보다 먼저 나는 나를 씨뿌리는 사람으로 비유하면서 말하길: “잘 듣고, 잘 받아드리십시오! 4. 씨 뿌리는 사람이 나가서 좋고 건강한 곡식을 심었습니다 (마태 13:3) 그가 씨를 뿌릴 때, 일부는 길에 떨어졌고, 새들이 와서 씨를 먹었습니다. (마태 13:4) 어떤 것들은 흙이 많지 않은 돌 위에 떨어졌고, 무겁고 흙이 씨 위에 많지 안았기 때문에 씨가 곧 발아했습니다. (마태 13:5) 그러나 해가 빛을 내며 솟아오를 때, 시원하고 습기 찬 밤에 싹이 나온 새싹은 뿌리가 없어 말라 버렸습니다. (마태 13:6) 어떤 씨들은 가시나무 밑에 떨어졌고, 가시 나무들이 곡식보다 더 강력하게 자라 곡식을 질식시켰습니다. (마태 13:7) 그리고 마침내 어떤 곡식은 좋은 땅에 떨어져 열매를 맺었습니다.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60 배, 어떤 것은 30 배의 열매를 맺었습니다. (마태 13:8)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들으십시오!" (마태 13:9) 5. 여기서 나는 중단 없이 계속 말하기 원했다. 그러나 제자들은 이 비유 중 몇 가지를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나에게 다가와서 말하길: "왜, 갑자기 그들에게 비유로 말하고 있습니까? (마태 13:10) 오랫동안 당신 주위에 있었던 우리도 내용을 거의 이해하지 못합니다. 하물며 해변에서 듣는 사람들은 어떻게 당신을 이해하겠습니까?! 그들이 어떻게 이해하지 못해 어깨를 으쓱하고, 어떤 사람들은 당신이 최선을 다했어야 하거나, 바리새인들 때문에 무의미한 말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곡식을 길이나, 돌 위에나, 가시나무 아래 심어서는 안되는 것을 누구나 압니다! 우리는 이미 당신이 의미하는 바를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변에 있는 사람들은 당신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진지하게 생각합니다! 아니면 당신은 진심으로 그들이 이해하지 못하도록 그들을 가르치기를 원합니까? 6. 내가 제자들에게 말하길: "무슨 말을 하며 나를 방해합니까?! 나는 내가 왜, 이 사람들에게 그들이 이해하지 못할 비유로 말하고 있는지 압니다! 하나님 나라의 비밀이 당신들에게는 이해하도록 주어졌습니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나라의 비밀이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마태 13:11) 왜냐면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들과 같이 가진 사람에게는 주어져서 그가 충분하게 갖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가지고 있지 못한 사람은 자신이 가진 것조차 그에게서 빼앗길 것입니다! (마태 13:12) 그러므로 나는 주님으로서 비유를 통해 그들에게 말합니다. 왜냐면 그들이 보는 눈으로도 보지 못하고, 듣는 귀로도 듣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그들이 이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마태 13:13) 7. 내가 여기서 무엇을 행했고, 그들은 나를 누구로 여깁니까? 그들은 모두 맹인이고 귀머거리들입니다. 당신들이 어제 본, 그들에게 해준 내가 고쳐준 맹인인 동시에 귀머거리의 비유에서 보았습니다. 그들의 육체에 장애가 있는 것처럼, 그들의 혼에 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사야의 예언이 그들 안에서 이뤄지도록 그들과 비유로 이야기합니다: '가라사대 ' 당신은 귀로 그것을 들을 것이지만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보는 눈으로 당신은 그것을 보지만, 아무것도 알지 못할 것입니다!' (마태 13:14) 8. 왜냐면 백성들의 심장이 강팍하고, 그들의 귀가 듣기에 둔감하고, 그들의 눈은 닫혀 있기 때문입니다. 이로써 그들이 언젠가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심장으로 깨달아 돌이켜 회심하여 내가 그들을 진정으로 도와주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마태 13:15) 9. 그러나 그것을 보는 당신의 눈과 그것을 듣는 당신들의 귀는 복이 있습니다! (마태 13:16) 진실로 내가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많은 선지자와 의로운 사람들이 여러분이 보고 듣는 것을 보고 듣고 싶어했지만, 보지도 듣지도 못했습니다! (마태 13:17) 10. 그러나 나는 이전에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이해하는 일이 당신들에게 주어졌다고 말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당신들의 이해심이 근본적으로 해변에 있는 사람들보다 훨씬 앞서 있지 않다는 것을 봅니다. 그러므로 씨 뿌리는 자의 비유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에 대해 말하는 것을 듣고, 영접하십시오. (마태 13:18) 11. 내가 말하는 하나님의 나라에 관한 말씀을 듣지만 심장 속으로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심장이 순전히 세속적인 것으로 길처럼 평평하게 되었기 때문에, 악한 자가 씨가 땅 속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하고, 자주 사람들이 다녀서 심장의 닳고 세상의 매끈해진 표면에 놓인 말씀을 쉽게 없애 버립니다. 이 말씀은 실제 심장 안으로 심겨졌지만, 그러나 세상에 의해 매끈해진 표면에 놓여있습니다. 보십시요, 그런 사람은 씨가, 곧 내 말씀이 길에 떨어진 것과 같습니다. (마태 13:19) 저기 해변에는 이런 종류의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12. 사람이 말씀을 듣고 많은 기쁨으로 받아들이면, (마태 13:20) 이는 씨가 돌 위에 떨어진 곳입니다. 그러나 그런 돌은 심장의 진정한 용기인 생명의 수분이 너무 적고, 확고한 의지와 같은 흙이 너무 적은 돌은, 날씨에 따라, 습한 지 건조한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즉 날씨처럼 변합니다. 그런 사람이 내 말씀을 인해 온갖 비참과 박해를 받게 되면, 화와 분노가 가득하고 (마태 13:21) 때문에 태양에 의해 뜨거워진 돌과 같아서, 나의 말씀은 당연히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결국 완전히 시들게 됩니다. 13. 저기 해변에 그런 돌들이 많이 있는데, 그들은 사악한 바리새인들로 인해 나 때문에 분노가 충만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내가 그들을 향해 한 말로 인해 즉시 위로부터 모든 종류의 괴로움과 박해가 그들에게 나타나기 시작하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그들은 한편으로는 너무 분노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너무 두려워하여, 그들의 심장 안에서 내 말씀이 죽게 됩니다. 왜냐면 그들은 그들이 본 모든 표적과 나의 모든 가장 생명력이 있는 보장에도 불구하고, 내가 모든 악으로부터 그들을 보호할 수 있을 만큼 강력하다는 것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씨가 돌 위에 떨어진 것과 같습니다. 14. 그러나 씨가 가시나무 사이에 떨어진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듣고, 말씀을 또한 영접한다면, 그러나 그는 모든 종류의 세상 일과 헛된 이익과 더욱 헛된 세상 부에 대한 걱정에 빠져 있습니다. 그런 불필요한 걱정이 날마다 쌓이고, 모든 잡초같이 심장에 울창하게 자라, 너무 쉽고 너무 빠르게 뿌려진 나의 말씀을 질식시킵니다. (마태 13:22) 15. 보십시오, 해변에 가시나무 아래 씨가 떨어진 것과 같은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16. 그러나 좋은 땅에 뿌려진 씨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람이 나의 말씀을 듣고, 나의 말씀을 그의 심장 깊은 곳으로 받아들이고, 말씀을 항상 유일하게 제대로, 올바르고 생명력이 있게 이해합니다. 그런 사람은 씨가 떨어진 좋은 땅과 같아서, 씨가 땅에 떨어져 사람의 의지와 힘에 따라 때로는 100 배의, 때로는 60 배의, 때로는 30 배의 선한 일의 열매를 맺습니다. (마태 13:23) 그리고 모든 일을 나를 위해 하는 사람은 100 배의 열매를, 나를 위해 많이 일하는 사람은 60 배를, 나를 위해 충분하게 일하는 사람은 30 배의 열매를 맺습니다. 17. 그러므로 나의 나라의 하늘은 세 종류입니다: 가장 높은 곳은 100 배의 열매를 , 조금 낮은 곳은 60 배의 열매를, 가장 낮은 곳은 30 배의 열매를 맺습니다. 그러나 30배 아래의 열매는 인정을 받지 못하고, 빼앗기고, 이미 30 배, 60 배 또는 100배를 가진 사람에게 주어 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가지지 못한 사람에게서는 빼앗고, 이미 가진 사람에게는 더해서 주게 됩니다. 이로써 그가 모든 충만함으로 갖게 합니다! 18. 보십시오, 저기 해변에는 지금 빼앗겨서 이미 풍성하게 가진 당신들에게 준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아주 적거나, 아무 것도 없습니다! 19. 어떤 사람은 열매를 많이 맺는 좋은 밭이 있습니다. 왜냐면 밭에 좋은 흙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모든 비료를 다 써도 척박한 밭이 있고, 그 밭에 뿌린 것보다 더 많은 열매를 맺지 못하는 밭이 있습니다. 질문합니다: 주인이 어떻게 할까요? 보십시요, 그는 척박한 밭에서 얻은 적은 열매를 가져다, 좋은 밭이 맺은 풍성하고 좋은 열매에 넣어 두고, 다음 해에는 척박한 밭에 더 이상 씨를 뿌리지 않고, 단지 좋은 밭에 모든 씨를 뿌릴 것입니다! 그러면 좋은 밭은 모든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그러나 척박한 밭은 잡초와 엉겅퀴와 가시에 점령될 것입니다. 20. 이 일이 지혜로운 집주인이 하는 일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한시적인 이 땅의 지혜로운 사람보다 덜 현명하게 행해야 합니까? 21. 그러니 하나님 아버지께서 불공정하실 수 있다는 생각을 심장에서 몰아내십시오! 22. 지혜가 있는 사람에게만 조언을 구하고, 순전히 허풍쟁이라고 여겨지는 자로부터는 조언을 구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안다면, 질문합니다: 허풍쟁이에게서 믿음을 철회하고 이미 모든 면에서 많은 신뢰를 받고 있는 올바른 현자를 신뢰하는 일이 불공정한 일 입니까? 23. 당신들이 내 제자라면, 나를 따르고, 성전과 바리새인과 모든 서기관을 떠나, 그들에 대한 신뢰의 마지막 불씨를 버리고, 나의 행적과 말을 통해 많은 사람에게서 신뢰를 받고 있는 나를 신뢰하면, 당신들이 공정하지 못한 일을 행한 것입니까? 나는 당신들에게 누구든지 적게 갖은 자는 그가 갖고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말했을 때, 어떤 불의도 없음이 당신들 모두에게 분명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24. 그러나 내가 말하는 것은 영에 해당하는 일이지, 물질에 해당하는 일이 아닙니다. 작은 재산을 가진 사람에게서 작은 재산을 빼앗아, 창고와 방이 이미 풍성하게 채워져 있는 부자에게 준다면, 불의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당신들에게 말하는 모든 것은 단지 영에 적용이 되고, 결코 물질에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물질에는 물질이 언젠가 해체될 때까지 가장 엄격한 법 외에는 다른 법을 줄 수 없고, 주어서도 안 됩니다. 당신들은 이제 이해가 되었습니까?" 25. 모두가 말하길: “예, 주님, 스승님, 당신의 지혜는 우리의 소위 모든 크고 지혜로운 생각을 초월합니다! 그러므로 이런 식으로 계속 말씀해주시기를 당신에게 부탁드립니다. " 192 장 곡식과 가라지의 비유. 겨자씨의 비유. 누룩의 비유. 1. 내가 이제 해변에 있는 사람들도 잘 들을 수 있도록 크게 말하길: "귀가 있는 사람은 듣고, 눈이 있는 사람은, 심장으로 이해한 사람은 영접하십시오. 나는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나라에 관한 다른 비유를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들으십시오! 2. 천국은 자기 밭에 좋은 씨를 뿌리는 사람과 같습니다. (마태 13: 24) 그러나 농부의 종들이 잠자고 있을 때, 농부의 적이 와서 밀 사이에 나쁜 잡초의 씨를 뿌렸고, 잡초는 밀과 함께 싹이 낫습니다. (마태 13:25) 그러나 밀이 생산하는 열매가 자랄 때, 악한 잡초가 보였습니다. (마태 13:26) 3. 하인들이 이를 알아 채고 집주인에게 가서 말했습니다: '주인님, 당신은 좋은 씨를 밭에 뿌리지 않았습니까? 밭은 어디서 잡초를 얻었습니까?!'(마태 13:27) 4. 집주인이 말하길: '적이 나에게 이런 짓을 했습니다!' 그러자 하인들이 말하길: '주인님, 원하시면, 가서 잡초를 뽑을까요! (마태 13:28) 주인이 말하길: '내버려 두십시오. 잡초를 뽑을 때 당신들이 좋은 밀을 짓밟고 뽑지 않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마태 13:29) 추수할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게 하십시오! 추수기에 나는 추수하는 삼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기 원합니다: 먼저 잡초를 묶어서 밭에서 태울 곳으로 가져 가라. 그러나 순수한 밀은 나중에 나를 위해 내 헛간에 모으십시오!'(마태 13:30) 이는 천국에 관한 좋은 비유입니다! 계속 내 말을 들으십시오! 나는 여러분에게 모두 그 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담겨 있는 몇 가지 유사한 비유를 들려주기를 원합니다. 그러므로 더 들어 보십시요! 5. 천국은 사람이 밭에 뿌린 겨자씨와 같습니다. (마태 13:31) 이 곡식은 모든 씨앗 중 가장 작은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이 씨앗이 자라면, 초목들 가운데 가장 크고, 결국 실제 나무가 되어 하늘 아래 새들도 내려와 그 가지에 둥지를 틉니다. ” (마태 13:32) 6. 여기서 제자들은 서로를 눈을 크게 뜨고 바라보며 말하길: “그게 무슨 뜻입니까? 누가 그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까? 이제 천국이 심지어 이미 겨자씨와 같습니까!" 7. 내가 말하길: "이 때문에 놀라지 말고, 계속 내 말을 들으십시오! 나는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또 다른 비유를 주기를 원합니다. 8. 천국은 한 여인이 누룩을 가져다 세 그릇의 밀가루에 섞어 모든 밀가루가 발효가 되게 하는 누룩과 같습니다. ” (마태 13:33) 9. 다시 깨어난 열두 사도들을 포함 모든 제자들이 서로를 놀라서 바라보며 자신에게 말하길: "누가 이를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까? 아니면 당신이 바리새인 때문에 사람들을 실망시키기를 원하십니까? 당신이 지금 갑자기 가장 혼란스러운 비유로 말하기 시작하는 이유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10. 경전에 정통한 아합이 제자들의 대화를 듣고 그들에게 말하길: "비유로 모든 것을 말씀하시고, 비유가 없이는 말씀하시지 않기 때문에, 그가 확실히 내가 믿는 그분이라면 (마태 13:34) 다음의 오실 메시야에 관한 이사야의 예언은 아마도 그를 두고 하는 말일 것입니다: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모든 사람에게 드러내리라!'(마태 13:35) 11. 한때 위대한 선지자를 이렇게 말했고, 다윗이 한때 시편 78장 2절에서 노래했던 것처럼, 그 구절은 다른 많은 구절들과 함께 그에게 맞습니다. 그런데 당신들은 여전히 다음과 같이 묻고 있습니다: '어떻게 그렇죠, 어찌하여 그렇습니까?' 당신들은 그와 꽤 오랫동안 함께하지 않았습니까?! 필요하다면, 그는 이 비유를 우리에게 보여주실 것이고, 필요하지 않다면, 우리는 이제 모든 조상들과 선지자가 기꺼이 보고 듣고 싶어했던 것을 보고 들을 수 있음으로 인해 자랑할 수 있습니다!" 12. 모든 제자들은 아합의 중간 설명에 만족했다. 그러나 사람들이 내가 아합의 설명하는 동안에 침묵했기 때문에, 내가 잘 이해 안되는 말을 더 할 것인지, 아니면 그들이 그들의 생업으로 돌아가야 할 것인지 내게 물었고, 그들은 좋은 가르침을 듣기 위해 해안에 머물렀지만, 좋은 가르침을 듣지 못한 것으로 생각했다. 13. 그런 후 내가 말하길: “집으로 가십시오, 왜냐면 내가 당신들 때문에 내 입을 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나는 당신들이 이해력이 부족한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언젠가 당신의 자녀들이 당신들의 스승이요, 재판관이 될 것입니다!” 이 말과 함께 모든 사람들이 곧 해안을 떠나 그들의 집으로 돌아갔다. 14. 단지 바리새인들이 키스요나가 그의 배를 준비시키는 것을 알았을 때, 그들도 그들이 준비한 배에 올라 우리를 앞서 항해를 시작했다. 그러나 나는 비밀리에 그들이 강한 바람에 붙잡히기를 원했다. 그러자마자 강한 바람이 즉시 그들의 배를 격렬하게 몰기 시작했고, 때때로 파도가 배를 완전히 덮었다. 193 장 바다에서 폭풍 중에 자신에게 속한 사람들과 함께 하신 주님. 주님이 폭풍에게 한 명령. 아합의 메시아에 대한 겸손한 간증. 1. 그러나 우리는 에사이라와는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출발했고, 우리도 바다 한가운데서 폭풍에 휩쓸려야 했다. 그 때 배에 있던 모든 사람들과 함께 모든 제자들이 이 전의 경우처럼 큰 두려움에 빠졌고, 공포와 두려움 때문에, 그들을 돕지 않으면 모두가 죽을 거라고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 2. 내가 예전처럼 바람과 바다에 명령을 내리자, 곧바로 큰 바람과 바다가 잔잔하고 배의 모든 사람이 크게 말하길: "바람과 바다가 순종하는 그는 누구입니까?" 3. 이 질문에 동의하지 않은 아합은 제자들과 다른 몇몇 사람들에게 말하길: "친구들이여, 그 질문은 다시 매우 시기부적절하고, 어리석은 질문이라 놀랍습니다! 당신들은 오랫동안 그분과 함께 있었고, 그분 주위에 있었는데, 마치 이런 일이 당신들이 본 첫 번째 기적인 것처럼 놀라고 있습니다! 나는 아직 하루 종일 당신들과 함께하지 않았지만, 이 모든 것을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것보다 나는 이해하기 너무 쉽습니다! 그가 다윗이 말한 대로 살과 피를 통해 일하는 여호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위대한 약속된 메시아라면, 그가 바다 폭풍을 막는 일은 쉬울 것입니다. 온 세상을 만드는 일에 그에게 특별한 어려움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부인할 수 없게 이와 같고, 당신들이 그 분을 안다면, 어떻게 그런 질문과 놀라움이 당신들 마음에서 생깁니까?" 4. 유다가 아합의 이 말에 다소 짜증이 나서 말하길: "친구여, 우리가 주님으로부터 이 일과 다른 많은 일들을 보았다고, 주님이 우리 눈 앞에서 행하시는 일에 놀라서는 안 됩니까?" 5. 아합이 말하길: "형제여,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는 다음을 의미할 뿐입니다: 우리는 그가 우리 눈 앞에서 그런 일을 행하고, 그가 그의 사랑과 지혜와 능력에 특별히 합당하지 않는 우리들을 그토록 귀하게 여기고, 그런 행적을 우리 눈과 감각 앞에서 행하는 것을 우리 마음의 모든 겸손함으로 놀라야 합니다. 나는 적어도 제 생각으로는 제 자신이 그렇게 귀하게 여김 받는 자로써 가장 적게라도 합당하다고 여기지 않습니다! 우리가 그가 누구인지 알고, 이제 천지를 만든 그가 특별한 일을 행한 일을 마치 사람이 행한 것처럼 놀란다면, 우리는 결국에는 그를 다른 사람보다 조금 비범한 사람 이상으로 여기지 않는 것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갑작스럽게 폭풍을 잠잠케 한 후에, 이제 당신들이 주님에 대해 증거한 놀라움은 실제 올바르지 않습니다. 6. 이 강한 폭풍을 잠잠하게 한 것과 같이, 동일한 주님의 작품인, 태양과 달과 모든 별과 지구 및 아주 훌륭하게 꾸며지고 조성된 모든 피조물에 대해 놀라기 시작하는 일이 우스꽝스럽지 않을까요? 그러나 제 생각에 우리가 놀라기 원한다면, 말할 수 없이 전능한 여호와 하나님이 자신의 측량할 수 없게 높은 곳에서, 영원히 헤아릴 수 없게, 한없이 깊게 낮아지기를 원해서, 우리 유한하고 아주 연약한 사람들에게 다가온 사실에 우리 모두는 단지 유일하게 놀라야 합니다. 이런 일이 아담, 에녹 이후로 가난한 사가랴와 현재에 있는, 실제 일어나고 있는 그의 아들 요한에 까지 모든 선지자들을 통해 예언되지 않았다면, 이런 일은 거의 믿기가 불가능한 일이었을 것입니다. 7. 수백 명의 선지자가 한 목소리로 예언한 것처럼 모든 일을 나는 유일하게 가장 큰 기적으로 여깁니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은 이 땅에서 처음으로 일어난 가장 놀라운 현상인 여호와께서 예언이 된대로 육체와 피 안에서 나타난 일의 단지 아주 자연스런 결과입니다. " 8. 열두 사도들이 나에게 말하길: "주님, 이런 말과 이처럼 분명한 지혜가 어디에서 왔습니까?" 9. 내가 말하길: "그의 살과 피가 그에게 그런 지혜를 주지 못하고, 그 안에 아주 깨어 있는 영이 지혜를 줍니다. 그래서 그의 영이 완전히 거듭날 때까지는 단지 아주 적게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들이 그에게 교사가 되기보다, 그가 당신들에게 교사라는 사실은 당신들에게 특별한 영광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는 경전에 매우 정통하기 때문에 당신들보다 앞서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당신들을 사랑하는 것처럼 그를 사랑합니다. 왜냐면 그의 심장 안에 많은 겸손이 있기 때문입니다!" 194 장 인간의 영적 고향: 생명의 집합 장소로서의 내면. 키스요나가 살고 있는 키스(Kis)로 여행. 아버지, 아들 그리고 성령. 주님이 키스요나를 축복함. 1. 바닷가에 있는 제자들이 내게 질문하길: "주님, 이제 어디로 향하겠습니까?" 내가 말하길: "우리는 고향으로 직행할 것입니다!" 제자들이 말하길: "주님, 그곳이 우리에게 최선의 일이 아닙니다! 바리새인들이 당신 육신의 어머니로부터 모든 것을 빼앗았고, 비록 우리가 당신이 실제로 어디에도 집이 있고, 결과적으로 어디에나 고향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요, 우리의 견해로는 고향에 대해 좀 생각해봐야 할 듯합니다. . " 2. 내가 말하길: "당신들은 이제 영적인 말에 조금 정통해야 합니다! 나사렛에 가고 싶다면, 이제 곧바로 집으로 가겠다고 말합니까?! 그러니 한번 이해해보십시오! 집으로 돌아 간다는 말은 생명과 힘과 능력과 모든 지혜의 진정한 영적인 집합 장소인 인간의 내면을 의미하고, 그런 내면으로 이해합니다. 그래서 그곳으로 우리가 지금 움직입니다! 우리는 내면의 영적 안식이 필요합니다. 이런 내면의 진정한 안식이 진정한 고향입니다. 내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당신들을 위해 우리는 진정한 내면의 안식에서 무엇보다도 우리가 외적으로 살과 피로서 필요한 것을 찾게 될 것입니다! 이해하십니까?" 3. 제자들이 말하길: "예, 주님, 이제 이해합니다!" 4. 내가 말하길: “그러나 우리는 세상적으로는 키스요나에게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의 집에서 안전합니다. 그곳은 자유로운 집이고, 이를 위해 황제에게 큰 세금을 지불하고 바리새인들은 접근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며칠 후에 우리는 아마 그곳에서 세상적인 고향으로 이동할 것이며, 그 곳에서 이제 극도로 구부러진 것을 바로잡으려고 시도를 할 것입니다. " 5. 키스요나가 말하길: "주님, 며칠이 아니라, 몇 달 또는 최소한 몇 주를 당신이 당신의 모든 사람들과 함께 내집에서, 실제로는 완전 당신의 집에서 보내시길 원합니다. 나사렛에서는 당신이 하늘에서 불과 유황 비를 내리지 않으면, 특히 당신의 생명을 점점 더 노리기 시작하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로 부터 거의 또는 전혀 영접을 받지 못할 것입니다!" 6. 내가 말하길: "친구여 , 걱정하지 마십시요. 내 안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허락하는 만큼만 사람이 나에게 다가와서 해를 끼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는 모든 사람의 구원과 성경의 성취를 위해 허용되는 모든 일을 영원 전부터 이미 미리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미리 알지 못했다면, 모든 선지자들은 이런 식으로 예언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내 안에 풍성하게 거하고, 이제 여러분에게 말하는 동일한 영이 여러분이 읽는 것처럼 선지자들에게도 말했습니다! 그러나 같은 영이 계시한 것이기 때문에, 영은 선지자를 통해 자신에 대해 예언한 일을 성취시켜야만 합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면 전능한 영이 스스로 도울 줄 알기 때문입니다!" 7. 키스요나는 나를 이해하고 침묵한 후에 그의 가슴을 세 번 치고 잠시 후 말하길: "저는 당신의 저의 집의 방문을 받을 가치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미천한 죄인에게 은혜와 긍휼을 베푸시고, 위로를 위해 여러 날을 저의 집에 머무십시오!" 8. 내가 말하길: “아주 안심하십시오! 내가 이 땅에서 일하는 동안에 나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해 당신 집에 거주할 것입니다. 왜냐면 당신의 집은 나를 위한 안식처가 되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는 자주 내 일때문에 그곳을 떠나야 할 것이지만, 영적으로 나는 결코 그곳을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내 손을 키스요나의 심장에 대면서) 다시 키스로 향함 195 장 키스요나의 고향 키스에 일어난 놀라운 일. 야이루스와 요나엘의 재결합의 기쁨. 주님을 사명을 받은 천사의 놀라운 섬김. 1. 우리가 그런 대화를 나누었을 때, 우리는 해변에 도착했다. 바로 키스요나의 착륙장에 도착했다. 그 곳에서부터 크고 아름다운 정원을 통해 즉시 모든 것이 준비된 키스요나의 넓은 건물과 집에 까지 갈 수 있었다. 그 곳은 이미 우리를 맞이하기 위해 모든 것이 준비되었다. 키스요나는 바아람의 집에서 내가 다시 그에게 돌아올 것임을 이미 은밀히 알았기 때문에, 그는 즉시 특정 임무를 가진 전령을 작은 배에 태워 집으로 보냈다. 2. 그 곳에서 누구를 만나게 되었는가? 에서의 옛 성을 소유하고 살던 수가 출신의 부유한 상인 야이루스와 같은 도시의 이미 유명한 대제사장 요나엘, 두 사람이 야이루스와 함께 있던 천사에 의해 그곳으로 인도되었다. 왜냐면 그들은 나와 논의할 매우 중요한 사항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므로 이런 만남은 정말 하늘에서 있을 법한 아주 유쾌한 놀라움이었다. 3. 이 두 사람이 나를 보았을 때, 내면의 기쁨에 사로 잡혀 입에서 한마디도 말하지 못했다. 그들은 깊은 감동과 기쁨으로 떨리는 손을 그들의 가슴에 대고, 그들 심장의 모든 사랑으로 나에게 인사했다. 4. 그러나 내가 그들에게 말하길: "내 사랑하는 친구와 형제들이여! 뭔가 말하려 하지 마십시요. 왜냐면 당신들의 심장의 언어 한 마디가 입으로 말하는 천 마디의 아름다운 말 이상입니다. 그 아름다운 말에 관해 자주 심장은 많이 알지 못합니다! 5. 먼저 길고 힘든 여정에서 얻은 피곤을 먼저 회복하십시오. 그래야만 당신들이 나의 요나엘 곁에 정통 사마리아인에 의해 세워진 대제사장이며, 그리심의 헛되고 과도한 사역의 관리자에게 대항해서 당신의 지역에서 해야 할 일을 말할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말했듯이 무엇보다도 쉼과 휴식이 필요하므로 당분간 쉬십시오! 6. 나의 형제 당신 키스요나는 그들에게 음료를 가져다주고, 수가에서 온 이 두 친구들의 종을 사용하십시오. 그는 피곤하지 않고 당신을 빠르고 잘 섬길 것이며 마치 그가 오랫동안 당신의 첫 번째 종인 것처럼 이미 당신의 집에서 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걱정 없이 그를 사용하고 피곤한 사람들을 잠시 쉬게 하십시오. 하루가 이미 끝 나가고 있지만, 피곤한 사람이 평소보다 오늘 일찍 휴식을 취해도, 이 집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입니다. 이 하인이 그들 모두를 대신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 7. 키스요나가 말하길: "주님, 모든 일이 당신에게 가능하다는 것을 저는 매우 확신하고, 저는 전적으로 우리의 젊은 바리새인 아합의 의견과 신앙에 찬동합니다. 그러나 청년이라기 보다 가장 부드러운 소년이 어떻게 이 많은 일을 하고, 현재 수백 명에 이르는 우리 모두를 섬길 것인지, 선생님, 저는 그런 일을 전혀 의심하지 않습니다만, 저에게는 너무 수수께끼 같습니다!" 8. 내가 말하길: “친구여, 당신 집에 우유와 치즈와 버터가 너무 적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산장에는 많은 식재료가 있습니다. 당분간 이 소년이 모든 사람을 위해 산에서 당신의 보급품을 가져오도록 하십시오. 보급품이 산에 있는 것보다 여기에 있는 것이 낫습니다. 오늘 밤 야생 스키타이인 무리가 강도질할 것이 있는지 찾는 산 위에 있는 것보다 여기에 식재료가 있는 것이 낫습니다. " 9. 키스요나가 말하길: “아, 이제 이해합니다! 이 소년도 산장에서 우리들을 섬긴 세 명중에 한 명입니까?" 내가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묻기만 하고, 오랫동안 추측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너무 늦을 것입니다!" 10. 키스요나는 이제 청년에게 빨리 가서 매우 친절하게 그의 소원을 전했다. 청년이 말하길: "아주 느긋하십시오, 내 주 하나님의 사랑하는 친구여. 눈 감짝할 사이에 모든 것이 최고로 잘 될 것입니다. 나에게 있어 여기나 저기나 한 가지이고, 내 발 아래에는 힘이 있는데, 내가 가장 약한 사람이라도 온 땅이 떨릴 것입니다!" 11. 키스요나는 그런 말에 압도적으로 놀랐고 그 가능성을 전혀 상상할 수 없었고, 그 청년이 그의 과제를 완수하기 위해 마지막 말할 즈음에 방을 이미 떠난 것을 거의 눈치채지 못했다. 12. 키스요나는 오랫동안 그의 놀라움이 끝나지 않았고, 나에게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한지 물으려고 했을 때, 청년은 이미 매우 유연하게 그 앞에 서있었고, 미소를 지으며 말하길: "당신은 아직도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한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십시요, 저는 모든 일을 제대로 행했습니다. 당신의 기록원들이 오늘은 지불이 많은 날이었기 때문에 그들의 모든 정직한 성실함으로 일지와 회계장부에 기입할 수 없었던 일도 제가 이제 최대한의 속도로 도와, 그들이 이제 완전히 한가하고, 일이 더 없게 되었습니다!" 13. 많이 놀란 키스요나는 자신이 이 이야기에 대해 어떻게 해야할 지도 모르고 놀라며 말하길: "하지만 그런 일이 어떻게 가능합니까?! 당신은 거의 방을 떠나지 않았는데, 내 모든 사람들이 열심히 일하여 일주일 안에 할 수 있는 일보다 이제 더 많은 일을 했다는 말입니까? 그런 일은 너무 믿기지가 않습니다! 당신은 천 개의 손과 번개의 속도를 갖고 있음에 틀림없습니다?!" 14. 청년이 말하길: "이제 나가서 모든 것을 직접 보십시요!" 196장 키스요나의 집에서 천사의 계속되는 기적. 천사는 지구상의 모든 식물을 돌본다. 주님의 힘인 천사가 가진 힘에 대해 천사가 주는 가르침. 1. 키스요나가 이제 식료품 저장실로 들어갔고, 많은 우유, 치즈 및 버터의 저장품이 정해진 장소에 아주 정연하게 정리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고, 그리고 창고로 들어가보니 창고가 가득한 것을 발견했다. 왜냐면 밭에 있던 익은 곡식을 저장했기 때문이었다. 그런 후 그는 양과 나귀뿐만 아니라 소도 있는 큰 마구간으로 가서, 모든 짐승들이 잘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또한 자신의 큰 사무실로 가서 장부들을 보았는데 모든 것이 아주 잘 정돈된 것을 발견했고, 금고를 보았을 때, 금고가 가득 찬 것을 발견했다. 그런 후 그는 서둘러 큰 조리실로 들어가, 모든 것이 완벽하고 적절한 양과 적절한 종류로 조리된 것을 발견하고, 요리사에게 어떻게 이와 같은 일을 했는지 물었다. 그들은 그에게 다음과 같이 말할 수 밖에 없었다. "아름다운 청년이 부엌으로 들어와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음식을 그릇에 담으십시오. 음식이 이미 아주 잘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런 다음 우리가 요리를 살펴보았는데, 즉시 우리를 떠난 청년이 우리에게 알려준 것과 같이 되어 있었습니다. 음식을 직접 맛보면, 음식의 맛을 알게 될 것입니다!" 2. 키스요나는 음식을 맛보고 자신의 요리사들이 완전한 진실을 말했음을 알게 됐다. 그리고 나서 그는 빠르게 내가 있던 큰 방으로 돌아왔고, 청년이 그에게 묻기를. "키스요나, 이제 나에게 만족합니까?" 3. 키스요나가 말하길. "많은 놀라운 일이 이미 우리 집에서 일어났습니다. 내 마음으로 내 자신에게 다음과 같이 큰소리로 말해야 한다는 일 외에 달리는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께는 모든 일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이러 일은 여전히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하루 종일 열심히 해야 할 분량의 일을 순식간에 해내는 일은, 제가 말했듯이 하나님의 영으로 가득 찬 사람의 강력한 손으로 순식간에 할 수 있고, 그런 일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서로 멀리 떨어진 장소들에서 한 인간이 한 순간에 100가지의 일을 동시에 수행하는 일은 완전히 다른 문제이며, 인간의 통찰력과 모든 예리한 이해력에도 불구하고 유한한 인간의 입장에서는 결코 이해할 수 없고, 다음 말 외에는 달리 다른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주님, 불쌍한 죄인인 저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십시오. 저는 저의 지붕 아래에 당신을 거하게 할 만한 가치가 없기 때문입니다!" 4. 내가 키스요나에게 말하길. "이제 그만 놀라고 사람들로 음식을 가져오게 하십시오. 우리 모두가 이제 음식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5. 그런 일이 당신을 그렇게 놀라게 한다면, 온 땅에서 오직 한 천사에게 명하여, 각기 종류대로 모든 풀과, 모든 덤불과, 나무들의 성장을 돌보고, 아주 다양한 과일이 자라게 돌보고, 마찬가지로 물 속의, 공기 중의 및 이 땅의 모든 동물을 위해 일하게 했다는 것을 당신에게 충실하게 알려준다면, 당신은 그 일에 대해 뭐라고 하시겠습니까? 당신이 실제 그런 일을 이해할 수 없을 것이지만, 그러나 그런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렇게 놀라지 마시고, 가서 당신의 종들이 우리에게 음식을 가져오게 하십시오!" 6. 키스요나가 말하길: “주님, 당신은 저의 유일한 사랑이자, 저의 생명이십니다. 허락하신다면, 이 훌륭한 청년이 아주 많은 양의 요리를 가져오는 일을 돕게 하면 어떻겠습니까? 왜냐면 저의 종들이 하면, 한 시간 내내 옮겨야 하기 때문입니다!" 7. 내가 말하길: “좋습니다. 그의 도움을 받으십시오. 그러나 당신은 너무 놀라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면, 모든 일이 아주 쉽게 가능함을 당신이 알기 때문입니다!" 8. 키스요나는 그런 결정에 전적으로 만족하며 항상 그를 매우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청년에게 부엌에서 요리를 이미 준비된 식탁으로 옮겨줄 것을 요청했다. 9. 청년이 말하길. "하지만 너무 놀라지 마세요, 사랑하는 친구여! 식탁을 둘러보세요! 당신이 모든 영광의 주님께 나의 도움을 간청할 때 이미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포도주를 어디 두었습니까. " 10. 식탁을 바라보고 속으로 놀랐던 키스요나가 말하길: “우리는 진정으로 포도주를 잊었습니다! 당신이 친절하게도 큰 지하실에서 포도주를 가져오시겠습니까. " 11. 청년이 말하길. "보십시오! 이미 모든 것이 최상의 상태가 되었습니다. 식탁의 음식 옆에 적절한 양의 포도주가 있습니다. " 12. 키스요나는 큰 식당에 세워져 잘 차려진 40 개의 큰 식탁을 보았고, 부족한 것이 없었다. 의자와 긴 의자가 가장 아름답게 정리되어 있었고, 저녁의 황혼을 밝히는 등잔이 모든 식탁에 적절한 숫자로 세워져 있고, 이미 순수한 불꽃으로 타고 있었다! 13. 키스요나가 이 모든 것을 보았을 때, 내적으로 놀라 전적으로 어쩔줄 모르다가 잠시 후 말하길. "오 하나님, 나의 예수여, 나의 영원한 사랑이여! 이런 일이 계속되면, 오늘 저의 모든 집들이 해체가 되고, 그 안에 모든 나무와 돌이 살아날 것입니다!” 청년에게 향하여: “당신, 나의 사랑하는 젊은이여 또는 천사여, 당신이 무엇이든지 간에 , 어떻게 이런 모든 일이 가능했는지 조금 설명해주십시오. " 14. 청년이 말하길. "당신은 매우 호기심이 많습니다. 제가 당신에게 말합니다: 지금 이 세상에서 당신과 함께 계시는 그 분이 없이는 저에게 어떤 일도 불가능합니다. 그 분이 혼자 이런 모든 일을 행합니다! 그러나 그 분에게 이런 모든 일이 어떻게 가능한지, 당신은 그 분에게 답변을 구해야 합니다. 왜냐면 이렇게 할 수 있는 힘은 나의 것이 아니라 당신의 집에 거하는 주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가서 물어보십시오!" 15. 키스요나가 말하길. "친애하는 친구여, 저는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하다는 것을 아주 잘 압니다. 그러나 저는 단지 그런 일이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가능한 지에 대해 알기를 원합니다. 당신이 움직여야만 합니다!? 이 움직임이 얼마나 빠르고 정확해야 합니까! 왜냐면 이런 속도는 비교하자면 심지어 번개의 속도도 분명히 달팽이 걸음의 속도에 불과 할 것입니다! 아, 아, 나는 더 이상 그에 대해 더 이상 생각하면 안됩니다! 이 모든 일을 위해 적어도 100 초의 시간을 썼다면, 문제를 여전히 이해하기 쉬울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시간을 느낄 수 없는 동안에 모든 일이 이뤄졌고, 그것도 아주 정연하게 되어, 이런 일이 저의 모든 생각의 능력을 초월하는 일이어서, 저는 이제 순수한 경외심과 감탄으로 더 이상 숨을 쉴 수 없습니다!" 16. 내가 키스요나에게 말하길. "친구여, 당신은 아직 놀라는 일이 끝내지 못했습니까? 내 말은, 우리가 이제 식탁에 앉아 먼저 저녁을 들고, 그런 후에 하나님의 전능함과 하나님의 가장 결정적인 여러가지 사랑과 지혜에 대해 대화를 나눕시다!" 17. 키스요나가 말하길. "주님, 용서해주십시오! 저는 너무 놀라, 음식과 음료가 왜 식탁에 있는지 거의 잊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당신과 당신의 모든 친구들이 식탁으로 오라고 요청 드립니다! 그런데 당신의 육신의 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온, 당신의 자매로 여겨지는 사람들은 어디로 갔습니까? 제가 그들을 저녁식사로 데려올까요?" 18. 내가 말하길: “먼저 당신의 아내와 딸들이 어디에 있는지 물어보세요! 그 곳에 이 땅에서 내 양아버지였던 요셉의 딸들과 마리아가 함께 있습니다. 그들은 서로 할 말이 많습니다. 물론 그들에게 내일, 모레 그리고 아직 더 오래 시간이 있습니다! 우리의 젊고 민첩한 종이 그들 모두를 여기로 데려올 테니, 당신은 전혀 걱정하지 마십시오!" 197 장 저녁식사를 하는 거룩한 모임. 키스요나가 학교를 짓고 싶어하는 뱀의 언덕 위에 별이 빛나는 밤. 뱀을 다스리는 예수님. 가라지의 비유에 대한 설명. 1. 그런 말을 하자마자 청년은 이미 여자들과 함께 있었다. 우리는 곧 바로 식탁에 앉았고, 곧 아주 즐거운 분위기 가운데 저녁을 들었다. 식사 후 내가 모든 사람에게 말하길. "오늘은 아름답고 별이 빛나는 환한 밤이기 때문에 우리는 곧 바로 쉬러 들어가지 않고, 바깥 넓은 하늘 아래 잔디밭에 모일 것입니다. 내가 오늘 아직 당신들에게 해줄 말과 보여줄 것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2. 이 제안은 모두에게 좋았고, 우리 모두는 곧 식탁에서 일어나서 높이가 약 40 미터 되는 언덕으로 올라갔다. 이 언덕은 커다란 정원 끝에 있어서 완만하게 솟았고 바다에서 약 30보 정도 안쪽에 위치해 있었다. 키스요나가 이 언덕에서 이 호수 전체를 매우 아름답게 볼 수 있지만, 바다에 가깝기 때문에 수많은 뱀과 독사와 살모사가 살고 있다는 것이 항상 불쾌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미 가능한 모든 방법을 사용하여 뱀들을 제거하려고 했지만 전혀 효과가 없었다. 3. 내가 말하길. "그냥 놔두세요! 이제는 이 곳은 그런 뱀들의 거주지로 사용되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은 이를 완전히 믿어도 됩니다!" 4. 키스요나가 말하길. "저는 이를 조금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그러하다면 저는 먼저 이런 악으로부터 놀라운 해방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고, 두 번째로 당신을 기리며, 이 언덕 위에 크고 작은 사람들과, 젊은 사람들과 나이든 사람들에게 당신의 순수한 가르침을 가르치기 위한 합당한 학교를 지을 것입니다!" 5. 내가 말하길. "그런 학교는 기초에 충실하게 머문다면, 항상 내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세상은 모든 것을 망치기 때문에, 시간이 흐르면서, 이 학교와 나의 가장 순수한 가르침을 그대로 두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영원히 지속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왜냐면 온 세상이 이제 악해졌고, 사탄의 할례를 받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언덕 위로 올라 갑시다!” 나와 키스요나가 앞서가고, 모든 제자들과 키스요나의 종들이 우리를 뒤 따랐다. 6. 우리가 언덕에 도착해서, 키스요나가 그 앞에 한 강한 독사가 언덕을 기어오르는 것을 보았고, 그런 후 더 많은 독사를 보았을 때, 키스요나가 나에게 말하길. "제가 너무 적게 믿어서 이런 뱀들이 아직도 다 없어지지 않았습니까?" 7. 내가 말하길: “그런 일은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의 영광을 다 보고 깨달아야 하는 이유 때문입니다! 이제 주의를 기울이십시오! 내가 이제 이 동물들에게 당신의 자손이 이 정원과 언덕에 거주하는 한, 이 거주지로 오지 못하도록 영원히 이 장소를 떠나라고 명할 것입니다. 당신은 이런 극도로 둔한 짐승들이 어떻게 내 목소리에 순종해야 하는지를 보게 될 것입니다!" 8. 여기서 나는 산으로 향하여 짐승들을 위협했다. 그리고 짐승들이 화살처럼 수천 마리가 그들의 구멍에서 나와서 바다로 도망쳤다. 그래서 이 산은 짐승들로부터 영원히 깨끗해졌고, 이제부터 이 언덕 위에 아주 작은 벌레조차도 보이지 않게 되었다. 9. 그래서 우리는 아주 좋은 기분으로 언덕 위로 올라갔고, 잔디에 이미 약간의 이슬이 맺혔기 때문에 키스요나는 재빨리 많은 양의 양탄자를 가져와, 언덕 전체를 거의 덮었다. 이때 그 젊은이가 다시 유용하고 빠르게 섬겼다. 우리 모두는 고급 양탄자로 완전히 뒤덮인 언덕에서 아주 편안하게 자리를 잡았다. 10. 그러나 내제자들은 밭의 가라지 비유에 대해 생각해보고, 집중해 생각해보고 궁리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잘 이해할 수 없어서 언덕 위에 내게 와서 그들에게 좋은 씨를 뿌렸다가 이후 자신의 밭에서 밀 가운데서 잡초를 발견한 좋은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를 해석해주고 더 자세히 설명해 줄 것을 부탁했다. 11. 내가 그들에게 말하길. "당신들은 키스요나가 나를 기리기 위해 이 언덕에 기꺼이 세우고자 원한 것과 내가 그에게 말한 것과, 불행히도 그러한 학교가 세상의 관점에서 어떻게 될지 말한 것에 대해 듣지 못했습니까? 보십시오, 이는 가장 순전한 밀이 뿌려진 좋은 밭과 연관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밭에 많은 수의 잡초가 밀 한가운데에 자라게 됩니다! 보십시오, 이 것이 비유가 말하는 것입니다. 12. 지금 좋은 씨를 뿌리고 있는 사람은 나입니다. 즉 유대인이 말하는 사람의 아들입니다. (마태 13:37) 밭은 세상입니다. 좋은 씨는 왕국의 자녀들입니다. 그러나 가라지는 악의 자녀입니다. (마태 13:38) 그들을 심은 원수는 마귀입니다. 추수는 세상의 끝이고, 추수하는 사람은 천사입니다! (마태 13:39) 사람이 밭에서 잡초를 뽑아, 묶은 다음 태우는 것처럼 세상 종말의 때에도 그렇게 될 것입니다! (마태 13:40) 13. 인자는 자신의 천사들을 보낼 것이고, 천사들은 자신의 나라에서 모든 악한 것을, 불의를 행한 모든 사람을, 자신의 형제의 고통에 대해 눈과 귀로 적게 관심을 기울이고, 심장으로는 더 적게 관심을 기울인 모든 사람을 모을 것이고, (마태 13:41) 그들은 울부짖고 이를 갈게 될 불구덩이로 던져질 것입니다. (마태 13:42) 악한 자녀들이 불구덩이로 들어갈 것입니다. 악한 자녀들은 교만하고, 이기적이고, 지배욕이 있고, 심장이 강팍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무관심하고, 탐욕이 있고, 질투하고, 경멸하고, 거짓을 말하고, 속임수를 쓰고, 한 말을 지키지 않고, 음란 및 음행을 행하고, 간음을 행하고, 거짓 증언을 하고, 악한 험담을 하면서, 이웃을 사랑하라는 계명에 위배되는, 자신의 심장과는 반대로 모든 일을 행하는 사람들입니다! 14. 의로운 사람은 그들의 심장에서 그들의 하늘이 모든 영광 가운데 꽃피우는 것처럼, 불의한 사람은 그들의 심장 안에 가진 것이 자라날 것입니다. 악한 씨는 영원히 결코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15. 굳은 심장은 부드러운 열매를 맺지 못할 것이고,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결코 생각을 가다듬을 수 없게 될 것이고, 결코 꺼지지 않을 불의 진노를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모든 일을 조심하고, 모든 일에서 사랑의 법에 따라 의롭게 되십시오!" 198 장 가라지의 비유에 대한 계속되는 설명. 최악은 약속을 지키지 않는 일입니다. 밭에 있는 보물의 비유. 제자들의 이해. 1. (주님:) “당신이 진정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원한다면, 어떤 사람에게 절대로 지킬 수 없는 일을 약속하지 마십시요. 더 나쁜 일은 어떤 이유에서 든지 지키고 싶지 않은 일을 약속하는 일입니다. 진실로 나는 당신에게 말합니다. 가장 악한 일은 약속을 지키지 않는 일입니다! 2. 화를 내는 사람은 자신이 죄를 짓고, 먼저 자신에게 해를 입힙니다. 음행을 행하는 사람은 자신의 혼을 육체의 심판 아래 두고, 다시 자신을 해칩니다. 그러나 악 중의 악은 거짓말입니다! 3. 약속을 했는데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약속한 사람에게 지체 없이 바로 가서 당신이 만난 일을 솔직하게 말하십시오. 이로써 약속을 받은 사람이 적절한 시기에 다른 방법과 수단을 사용하여 어떤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하십시오! 4. 약속을 지킬 수 있어도 지키지 않는 모든 사람에게 화가 있습니다. 왜냐면 그가 그런 일을 통해 광범위한 악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약속을 받은 사람은 자신의 의무를 다할 수 없고, 그에게서 기대하는 사람도 손이 묶이고. 이로써 그런 신실하지 못한 약속은 수 천가지의 가장 크게 당황하는 일과 고통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키지 않는 약속은 이웃의 사랑과 가장 반대되는 것이므로 가장 큰 악입니다! 5. 강팍한 심장을 가진 사람은 어떤 소망으로 사람을 속이지 않기 때문에 강팍한 심장을 갖는 것이 낫고, 심장이 강팍한 사람에게 기대할 것이 아무것도 없음을 안다면,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다른 수단을 택합니다. 그러나 누군가가 자신에게 약속된 것을 기대한다면, 그는 다른 방법과 수단을 사용하는 일을 등한시합니다. 그런데 약속 받은 사람이 자신의 사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하기로 정한 때가 왔는데, 약속한 사람이 그를 곤경에 빠지게 하고, 그가 실제 완전히 사실인 어떤 이유로 자신의 약속을 지킬 수 없음을 미리 말하지 않았다면, 그런 약속을 하는 사람은 태초부터 그의 선지자를 통해 사람들에게 가장 그럴싸한 약속을 했지만, 한번도 성취하지 못해 수많은 사람을 가장 큰 불행에 빠뜨린 사탄과 같습니다! 6. 그러므로 무엇보다도 당신이 지킬 수 없는 약속과 서약에 주의하십시오. 더 나쁜 일은 어떠한 이유에서 든지 지키려 하지 않는 일입니다. 왜냐면 그런 일은 가장 큰 악마들의 태도이기 때문입니다. " 7. 모든 일에서 사랑이 넘치고 공의롭게 되십시오. 왜냐면 의로운 사람들은 밝은 정오의 태양처럼 아버지의 나라에서 빛을 발하게 될 것입니다! 8. 그러나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들으십시오. (마태 13:43) 내가 당신들에게 천국에 관한 몇 가지 비유를 더 해줄 것입니다. 9. 천국은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습니다. 사람이 보물을 찾았고, 그 보물은 크고 무겁고 집이 멀어서 집으로 가져갈 수 없어, 보물을 밤에 가까운 밭에 묻었습니다. 그리고 큰 기쁨으로 집에 가서 집에 모든 것을 팔고 어떤 값으로 밭을 샀습니다. (마태 13:44) 왜냐면 밭에 있는 보물은 밭에 대한 댓가로 준 것보다 수천 배나 더 가치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밭이 그의 소유가 되었으므로 그는 보물을 안전하게 밭에서 꺼낼 수 있었고, 더 이상 그의 소유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는 이제 자신의 보물을 밭과 함께 구입한 새 집으로 안전하게 옮길 수 있었고, 더 이상 땀을 흘리며 생계를 위해 스스로 일할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왜냐면 그가 이제 자신의 보물로 가장 풍유하게 살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비유를 이해하십니까. " 10. 제자들이 말하길: “예, 주님, 이 비유는 분명합니다. 보물 찾은 사람은 당신의 말을 들은 사람이고, 밭은 그 사람이 가진 아직 세상적인 심장입니다. 그는 당신의 말씀에 순종하는 일을 통해 먼저 영적으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만 합니다. 이로써 당신의 말씀이 그의 심장 안에서 그의 완전한 소유가 되면, 그는 자신과 자신의 형제들을 위해 모든 선한 일을 할 수 있게 됩니다!" 11. 내가 말하길. "당신들은 비유를 잘 이해했습니다. 천국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다른 비유를 들어보십시오!" 199 장 진주와 그물의 비유 1. (주님: "천국은 온 땅에서 좋은 진주를 찾는 상인과 같습니다. (마태 13:45) 그는 가치를 헤아릴 수 없는 값진 진주를 발견하고, 그 값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그가 그 값을 알았을 때 그는 즉시 자기 도시 집으로 돌아가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팔고 가서 그 큰 진주를 샀습니다. 큰 진주 (마태 13:46)는 그가 그것을 산 것보다 수천 배나 더 가치가 있었습니다. 이 비유를 이해하십니까. " 2. 제자들이 말하길: “예, 주님, 우리도 그 비유를 이해합니다. 왜냐면 우리는 당신 때문에 모든 것을 떠났기 때문에 우리는 모두 그런 상인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우리에게 크고 가치를 헤아릴 수 없는 진주입니다!" 3. 내가 말하길: “당신들은 이 비유도 완전히 이해했습니다. 천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또 다른 비유를 들어보십시오! 4. 천국은 또한 온갖 물고기를 잡을 수 있도록 바다에 던져진 그물과 같습니다. (마태 13:47) 그물이 가득 차면 어부들은 그물을 해변으로 끌어당깁니다. 그러면 어부들은 앉아서 좋은 물고기를 한 용기에 들어 올리지만 병들고 부패한 물고기는 버립니다! (마태 13:48) 5. 세상의 끝이 또한 그러할 것입니다: 천사들은 나가서 악인을 의인에게서 분리하고 (마태 13:49) 그들은 자신 악한 심장의 불구덩이로 던져질 것이고, 그곳에서 크게 울며 이를 갈게 될 것입니다. 이는 악한 혼의 진정한 흑암이고, (마태 13:50) 앞으로 그들의 불태워진 세상적인 이성으로 그들의 악한 사랑을 만족시킬 것을 찾지만, 그러나 아무것도 찾을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잠시 이 비유에 대해 곰곰이 생각하는 제자들에게 내가 묻기를. "당신들은 이 비유를 완전히 이해했습니까?" 6. 그들이 말하길: “예, 주님, 우리는 이 비유 또한 완전히 이해했습니다 (마태 13:51). 이 비유는 당신이 예사이라 해변에서 말한 것과 같습니다. 가진 사람은 그에게 더 풍성하게 주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그가 갖고 있는 것도 빼앗길 것입니다!" 7. 그리고 아합이 다음과 같이 덧붙이길. "저는 게으르고 병든 물고기들을 주로 바리새인과 모든 무위도식하는 서기관들로 이해합니다. 그들은 그들의 오래된 것들을 팔기 위해 제공하고, 자연과 자연의 생산성을 찬양하지만, 아직 현재에 제공되는 빛나는 것을 멸시하고 핍박합니다! 그들이 게으르고 병든 물고기가 될 것입니다! 서기관과 바리새인의 뇌에 무엇이 들어 있어, 다른 사람들보다 자신들을 훨씬 더 낫게 여기고, 그러나 이 가운데 대부분 더 나은 형제 자매들로부터 헌금과 세금을 받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심장은 비어 있고, 돌처럼 굳어 있고, 감정이 없습니다! 8. 그러므로 저는 , 오, 주님, 미래에는 당신의 말씀을 따라 천국에 대해 가르침을 받은 사람들이 낡고 썩고 부패하고 병든 바리새인 경전을 완전히 버리고, 당신의 가르침을 완전히 새로운 기초를 놓아야만 하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왜냐면 당신의 가르침은 지혜롭고 공의하고, 이로써 엄격하게 바리새인의 가르침에 대항합니다! 9. 저는 모세와 다른 모든 선지자들이 실제 당신의 영으로 계시했음을 압니다. 그러나 이런 계시들이 지금 얼마나 변개되었습니까! 당신 자신이 당신의 거룩한 뜻을 우리에게 나타내기 위해 계시는데, 무엇때문에 낡고 병들게 된 모세와 모든 선지자들의 계시들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10. 오, 주님, 심장으로 당신을 구하고 실제로 천국에 합당한 가르침을 받는 사람은 더 이상 모세나 선지자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11. 내가 말하길. "당신은 어떤 작은 점을 제외하고는 아주 올바르게 말했습니다. 이 작은 점은 하늘나라에 합당하게 가르치는 진정한 서기관은 지혜로운 집주인과 같아야만 한다는 점입니다. 즉 그는 자신의 집에 저장된 옛 보물과 새 보물을 자신의 손님이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해야만 합니다. (마태 13:52) 아니면 사람이 새 포도주를 부대에 가득 채울 때, 좋고 오래된 술을 버리거나, 또는 새 곡식을 곳간에 들여놓을 때 오래된 곡식을 버려야 합니까?! 그러므로 천국에 합당한 진정한 서기관은 이제 나의 새로운 말씀과 함께 옛 경전을 알고, 그에 따라 행해야만 합니다!" 12. 아합이 말하길. "그러나 단지 모세와 선지자만을 따라야합니다. 우리 모두가 국가에서 제시하는 모든 로마법을 따르면서 더 이상 좋게 될 수 없는, 아주 왜곡된 나라법과 더이상 쓸모가 없는 하나님 예배를 위한 무의미한 규칙은 제외돼야 합니다!?" 13. 내가 말하길: “당연합니다. 오래된 법에서 누락시켜야 하는 것은 이웃을 향한 진정한 사랑 때문입니다. 당신은 이미 이에 대해 기록된 것을 찾게 될 것입니다. 여기 수가에서 온 나의 두 친구가 있습니다. 그들이 내가 광범위하게 준 이런 모든 가르침이 들어 있는 산상수훈의 증인들입니다. ” 아합은 이 말에 매우 만족했다. 200 장 사마리아인에 의해 추방된 대제사장 요나엘의 고난에 대한 보고. "주님의 길은 설명할 수 없습니다." 주님의 허용. 1. 나는 두 수가인을 불러 그들이 여기에 무슨 일로 왔는지 나에게 말하게 했다. 말하도록 요청받은 요나엘이 입을 열어 말하길. "주님, 당신이 전에 진정한 이유에 대해 언급하셨고, 그와 같습니다! 우리와 함께 당신의 순수한 하나님 능력으로 일으킨 여러가지 위대한 이적을 눈으로 본 사람들이 그렇게 악해 질 수 있다는 일은 믿기지 않는 일입니다! 그들은 진리를 인정하지만, 그들이 진리를 진리로 인정해야만 하기 때문에 진리를 핍박합니다! 그들은 나를 추방했습니다. 야이루스 형제가 나와 내 가족을 그의 집에서 받아주지 않았다면, 저는 노숙자가 되었을 것입니다! 2. 주님, 얼마나 간절히 그리고 얼마나 자주 당신이 오셔서 원수들에 맞서 저의 곁에 서기를 영으로 당신께 요청했는지요? 그러나 그런 기도는 헛된 일이었고, 당신은 우리의 가장 큰 곤경에서 우리를 돕기 위해 오지 않았습니다! 3. 당신이 우리를 돕기 위해 눈에 보이는 천사들을 당신 대신 남겨 놓은 일은 실제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항상 역사하기를 원하지 않고, 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방식으로 일하려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당신의 뜻이 없이는 아무 일도 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왜냐면 단지 당신의 뜻이 그들의 모든 힘과 권세이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일이 완전 사실입니다. 그러나 화가 난, 늙은 골수 사마리아인들이 수백 명의 당신의 추종자들을 추방해, 그들이 이교도들에게 보호를 구해야만 하게 되면, 추방된 사람들이 이방인이 되는 일 외에는 달리 일어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천사들이 매우 슬프게 우리와 함께 전체 사건을 보고 마지막에는 한숨을 내쉬며, '주님의 섭리는 항상 설명할 수 없고, 주님의 길은 알 수 없다!' 라고 말하는 대신 개입하여 그러한 추방하는 일을 끝내는 일이 실제 옳은 일이 될 것입니다. 4. 그러나 그런 일이 어떤 일에 도움을 주겠습니까?! 수백명이 이교도가 될 것이고, 수백 명이 몽둥이와 채찍으로 맞고, 당신의 이름 때문에 공공 장소에서 조롱을 당할 것입니다! 5. 요람은 한동안 수가를 떠나야만 했고, 야곱이 지은 집은 닫히고 비어 있습니다! 그리고 요람은 이제 자신의 아내와 함께 형제 야이로의 집에 있고, 당신 때문에 수가에서 더 이상 용납되지 않은 다른 존경받는 가족들도 마찬가지입니다! 6. 그리고 우리와 함께 있는 당신의 천사들은 이 모든 일에 대항하기 위해 한 발짝도 내딛지 않았습니다! 주님, 주님, 당신의 가장 거룩한 이름을 위해! 그런 일이 무엇에 좋은 일이 됩니까?! 7. 모든 권능과 권세가 이 땅에 있는 사탄에게 주어져야만 합니까?! 아니면 사탄의 지옥이 당신의 모든 하늘보다 더 강력합니까? 주님, 이런 일이 계속되면, 결국 사람들은 사탄을 위해 성전과 제단을 짓도록 강요를 받고, 당신의 제단을 철거해야 할 것입니다! 벌써 이 시점에서 매우 슬픈 일입니다! 8. 그리심에서 드리는 예배와 심지어 예루살렘 성전의 예배가 사탄에게 진정으로 예배 드리는 것과 다른 게 무엇입니까?! 나는 당신 자신의 입을 통해 당신이 주님 자신임을 압니다. 당신의 육체 안에 경배와 찬양을 받기를 원하는 하나님이 모든 충만함으로 거하십니다. 그렇지만 그리심의 예배를 보십시오. 당신은 사탄에게 가장 진정하고 가장 진실한 봉사를 볼 수 있습니다. 왜냐면 거기에서 가장 진지하게, 당신의 거룩한 천사들도 조금도 막지 않는, 사탄에게 넘치게 유향을 뿌리는 일이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9. 이런 일이 진실로 말 그대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당신에게도 이런 일이 더 이상 비밀일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이런 일이 일어나도록 허용하고 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이런 일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며, 당신의 거룩한 말씀을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10. 당신께 그의 집 전체와 함께 깊이 헌신하는 신실한 형제 야이루스 조차도 매일 위협을 받고, 그 후 짧은 시간 내에 자신을 정통 사마리아인으로 선언하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는 모든 소유를 몰수당할 것입니다! 11. 오 주님, 이미 당신의 가르침에 굳게 선 많은 사람들이 매일의 위협에 겁을 먹고, 정해준 대로 당신 이름을 저주하고 맹세함으로써 완전 사탄을 섬기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12. 보십시요, 주님, 그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데, 그 앞에서 당신의 천사들은 항상 그들의 얼굴을 가리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왜 그렇게 공허하게 애도를 표하는 것입니까? 13. 주님, 당신은 온전히 당신에게 바쳐진 저의 심장을 들여다보십니다. 그러므로 저는 당신과 어떤 가식이 없이 말합니다: 철에 맞지 않게 꽃잎이 떨어진지 사흘이 되는 무화과 만큼이나 텅 비고 슬픔이 가득한 볼거리는 없습니다! 말하자면 모든 폭력과 권세로 공격할 때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이 근거를 잡고, 뿌리를 내리게 됩니다. 14. 만일 당신의 제자들이 지금 이미 그에게 대항할 수 없다면, 그가 완전한 힘을 얻을 때, 그에게 힘을 얻는 일이 너무 어렵지 않을 것이고, 지금까지 슬프게도 그러한 것처럼 계속 대항하지 않고, 심지어 당신의 천사도 그에 대항해 아무 일도 하려하지 않는다면, 당신의 제자들은 나중에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15. 그러므로 저는 당신의 지극히 거룩한 이름과 우리 둘 다처럼 당신의 이름에 여전히 따르는 모든 사람을 위해 당신께 구합니다. 우리 곁에 서서 우리를 사탄의 올무에서 해방시켜주십시오! 16. 당신이 직접 우리에게 산에서 기도하라고 가르치지 않으셨습니까? 보십시요, 우리는 항상 기도합니다. 그러나 나날이 나아지는 대신 더 나빠집니다! 17. 우리는 당신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고 당신을 위해 가능한한 가난하게 살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 땅에서 살아야 하는 동안에 당신은 우리에게 이 땅의 어떤 자리라도 허용해야 합니다. 자신이 같은 짐승이 아니라면 늑대나 하이에나 또는 곰들 사이에서 살 수 없고, 주님인 당신을 더욱 따를 수 없기 때문입니다! 18. 우리는 이 땅에서 평화로운 낙원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최소한 가장 심한 지옥, 마귀 아래서 살아야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 일을 위해, 오 주님, 우리를 보호해 주십시오!" 201 장 사탄과 신자들을 시험하기 위한 허용의 두가지 목적에 대한 주님의 가르침. "나의 나라는 이 세상으로부터 온 나라가 아닙니다. " 사람이 제대로 싸우는 법. 1. 내가 말하길. "친구들이여, 나는 짧은 시간 내에 사탄이 와서, 그의 일을 완수할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방인들로부터 도망친 사람들은 이곳 갈릴리에서 거처를 찾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 땅의 재산을 잃지 않기 위해 영원한 죽음이 따르는 일인 내 이름을 저주하는 일을 행한 사람들은 자신들의 소유를 버리는 것이 더 나았을 것입니다. 왜냐면 모든 사람이 결국 한번 모든 것을 떠나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2. 언젠가 결별해야 할 것이 많은 사람은 얼마나 힘들 것인가! 독을 품은 세상의 어떤 재물도 없이, 내 이름 때문에 핍박을 받는 사람에게 세상과 헤어지는 일이 얼마나 쉽게 될 것인가! 그는 세상을 경멸하며, 세상을 있는 그대로 분명하게 보고, 천국에 가기 위해 이 어두운 세상을 떠날 때, 분명히 아쉬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3. 금이 어떻게 불 속에서 견디면서, 그의 높은 가치에 도달하는지를 보십시오. 진정으로 나의 제자요 추종자가 되기 원하는 당신들 모두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왜냐면 우리 모두가 이제 일하고 있는 나의 나라는 세상의 나라가 아니라, 이 세상적이고 물질적인 짧은 시험의 삶을 후에 뒤 따르는 영원토록 불멸한 위대한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4. 그러므로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는 것이 아니라 검을 줍니다. 왜냐면 세상과 세상이 제공하는 모든 것과 투쟁하는 일을 통해 당신들이 영원한 생명의 자유를 얻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5. 왜냐면 나의 나라는 침범을 당하고, 나의 나라를 무력으로 장악하지 않는 사람들은 나의 나라를 얻지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6. 당연히 울타리가 안전하게 쳐진 곳에서 자신의 이 땅의 삶을 위해 최상으로 되어 있는 곳에서 나에게 제자의 역할을 하고, 어린 양들에게 미덕을 가르치고, 그들에게 깨끗한 물을 마시게 하는 일은 매우 쉬운 일이고, 진정 많은 노력이 소요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자나 호랑이나 표범을 길들여 유용한 동물로 바꾸는 일은 전혀 다른 일입니다! 이 일은 양을 길들이는 일보다 더 많은 슬기로움과 용기와 힘과 인내가 필요합니다! 7. 그러므로 당신들은 수가에서 일어난 일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만 하고, 이 일의 자연적인 싸움에 동참해야만 합니다. 이때에 내가 당신들을 지원할 것입니다. 그러나 눈이 먼 사람들의 악의에 대해 분노와 화를 내고, 그러한 악한 사람들에게 단지 하늘에서 삼키는 불이 내리기를 요청한다면, 당신에게 일어난 일과 같은 일이 당신들에게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8. 나의 천사들은 그러한 경우에 당신들을 섬길 수 없으며, 섬겨서도 안 됩니다. 왜냐면 그런 섬김은 나의 영원한 질서와는 정반대이기 때문입니다. 9. 당신들이 나의 나라를 위한 승리의 전사가 되기 원한다면, 순수한 진리로 날카로운 검을 만드십시오. 그러나 가장 순수하고 가장 이타적인 사랑에서 날카로운 검이 만들어지게 하십시오! 그런 검으로 용감하게 싸우고, 극단적인 경우 몸을 죽일 수 있지만, 더 이상 아무 일도 할 수 없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10. 당신에게 이미 두려움이 있다면, 삶과 죽음을 다스리는 참된 주님이고, 사람의 혼을 거부하거나 영접할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십시오. 11. 나를 위한 올바른 싸움에서 이 땅의 생명을 잃은 사람은 누구나 그의 생명을 나의 나라에서 완전하게 되찾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를 위한 싸움에서 자신의 이 땅의 생명을 보존하려고 애쓰는 사람은 누구든지 겁쟁이이고, 영원한 생명의 면류관이 그의 몫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모기와 싸우고 파리를 죽이는 일에 어떤 상급이 있습니까? 내가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그런 영웅은 전혀 가치가 없습니다! 12. 그러나 잘 무장하고 날카로운 검을 손에 들고 사자와 호랑이 무리로 향하는 일은 완전히 다른 일입니다! 그가 무리를 죽이고 승리를 거두어 집으로 돌아온다면, 그를 위해 영예의 개선문이 세워질 것이며, 그에게 그의 영웅적인 행동에 대한 큰 보상이 주어질 것입니다! 13. 그러므로 다시 집으로 돌아가 내가 지금 말한대로 싸우십시오. 그러면 올바른 승리를 하지 못하게 되지 않을 것입니다! 14. 사탄이 이 땅에서 얼마나 악한 일을 하는지, 실제 내가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나는 그를 완전히 멸망시킬 충분한 힘을 가지고 있지만, 그러나 나의 큰 사랑과 인내심이 결코 그런 일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15. 단지 적을 파괴함으로써 적을 물리 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겁쟁이 전사입니다! 용기가 아니라 자신의 큰 두려움으로 단지 그를 죽임으로써 무서운 적을 제거했기 때문입니다. 16. 진정한 영웅이 되려는 사람은 적을 파괴해서는 안되며, 온갖 신중함과 인내와 사랑과 지혜로 적을 이기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그래야 적을 이기고 진정한 승리를 거두었다고 자랑할 수 있고, 싸운 원수 자체가 그의 가장 큰 보상이 될 것입니다. " 202 장 수가인들을 선교하고 대하는 태도에 대한 가르침. 진정 자유로운 교회. 올바른 안식일. 올바른 하나님의 집과 진정한 경배. 1. (주님:) “당신들 두 분이 이해했다면, 곧 당신들의 천사들과 함께 다시 수가로 돌아가 나의 말대로 하십시오. 그러면 곧 그 곳의 모든 불행한 일들이 완전히 다르게 보이게 될 것입니다. 2. 그러나 당신들이 그 곳에서 분노한 재판관이 아니라 진정으로 지혜로운 교사이자 맹인과 귀머거리와 벙어리들의 친구가 될 때, 그들은 당신의 말을 듣게 될 것입니다! 3. 눈먼 사람이 발을 밟으면 누가 화를 내겠습니까? 당신이 볼 눈이 있다면, 장님이 당신을 걷어차면 당신 잘못 아닌가요?! 장님이 밟는 곳에서 발을 떼면 밟히지 않게 됩니다! 4. 그러나 맹인이 깊은 구덩이의 가장자리에 서 있는 것을 본다면, 서둘러 그를 붙잡아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혼의 모든 눈이 먼 질병을 치료하는 빛으로 인도하십시오. 그러면 그는 당신에게 가장 감사하는 최고의 친구요 형제가 될 것입니다. 5. 그러나 당신들이 내 이름으로 사람들을 가르칠 때, 항상 나처럼 먼저 선행을 행하고, 그런 후 단지 분명하고 단순하고 진실된 말을 하십시오. 그러면 당신들은 곧 많은 참된 제자를 얻게 될 것입니다. 6. 당신들 자신이 거의 별을 넘어에 있는 가장 깊은 비밀을 알고 있고, 사람들에게 당신들이 그들을 심판하거나, 축복하거나, 저주하도록 부르심을 받았음을 사람들에게 알리기 원한다면, 게다가 당신들이 내 천사들이 그런 일에 지원하지 않은 일에 대해 화를 낸다면, 그렇게 행하는 일이 당신들에게 계시된 나의 뜻이 아님이 당신들에게 선명해야만 하고, 당신들 자신이 스스로 새롭고 평화로운 교회를 옛 모세의 교회 대신에 세우기 원하는 질서를 만들어 낸 것이고, 이 교회 앞에 당신들의 어린 양들이 멀리에서부터 무릎을 꿇어야 합니다! 7. 보십시오, 모세의 교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모세의 교회가 울타리를 쳤기 때문에 열매를 전혀 또는 거의 맺지 못했고, 대부분 신통치 못한 열매를 맺었습니다! 8. 저는 이제 여러분 모두에게 자신의 심장 외에는 다른 울타리가 필요하지 않는 영과 진리가 있는 가장 자유로운 교회를 드립니다. 하나님은 이 곳에서 단지 참된 경배자들이 자신을 깨닫고 자신에게 경배하기를 원합니다! 9. 내가 처음으로 나의 영을 전해준 사람들인 당신들은 자신들을 다른 모든 사람보다 머리카락 하나라도 더 낫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당신들은 이방인과 두배로 무지한 유대인이나 바리새인이 하는 것처럼 선물을 받은 것을 고정된 직분으로 만들어서는 안 되고, 당신들 모두의 주님은 오직 한 분이고, 당신들 모두 같은 형제 자매입니다. 여러분 사이에 결코 차이가 없어야 합니다! 10. 그러므로 당신들 가운데 어떤 규칙이 있어서는 안되며, 어떤 날과 시간이 더 낫거나 더 나쁜 날로 여겨서는 안 됩니다. 또는 하나님이 당신들의 기도를 듣고, 당신들의 제사를 받는 단지 특정한 날을 정해 놓은 것처럼 특정한 날과 시간을 정해서는 안 됩니다. 나는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하나님께 모든 날은 똑같습니다. 그리고 많은 날 중 가장 좋은 날은 당신이 당신의 이웃사람에게 진정으로 선한 일을 행하는 날입니다! 그러므로 앞으로는 오직 당신들의 선행이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유일한 참된 안식일이 되야 합니다! 11. 당신이 선을 행하는 날이 언제든지 하나님이 인정하는 올바른 안식일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유대인 안식일은 하나님 눈에 혐오스러운 날입니다! 12. 당신들이 소위 하나님의 집을 짓기 원한다면, 병원을 짓고 가난한 형제 자매들을 위한 병원과 섬기기 위한 집을 마련하십시오. 그 곳에서 당신들은 가난한 형제 자매들이 필요한 모든 것을 가지고 그들을 섬기게 되고, 이로써 당신들은 하늘의 아버지께서 매우 기뻐할 가장 참된 예배를 드리게 될 것입니다. 13. 그런 참되고 유일하게 진정한 예배를 통해 당신들이 참으로 나의 제자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14. 이제 집으로 가서 그대로 행하십시오. 그러면 당신들의 수고는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 203 장 잘못의 고백. 순수한 예수님의 가르침에 담긴 진리의 영. 요나엘의 주님을 향한 찬양. 1. 계속된 가르침을 받은 후에 두 사람이 말하길: “주님! 우리의 죄를 용서하십시오! 왜냐면 이제 잘못이 백성들에게 아주 많은 것이 아니라, 단지 우리가 잘못했음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당신의 은혜와 도움으로 가능한 한 모든 일을 올바르게 행할 것입니다! 2. 이제야 우리는 당신의 가장 거룩한 가르침의 진리된 영을 체험하고, 이런 가르침을 사람들에게 전파하기 위해 가장 열심히 노력할 것입니다! 단지 많은 사람들이 이제 이교도에게 갔고, 우리는 그들을 되찾는 법을 모릅니다! 우리가 거기에서 어떻게 해야 합니까. " 3. 내가 말하길. "내가 이방인들에게 행하는 것처럼 그들에게 행하십시오. 그러면 그들은 이방인들과 함께 당신들의 제자가 될 것입니다. 4. 보십시요, 이 집은 이제 이교도가 되었고, 이미 오랫동안 그리스 현자들의 가르침을 신봉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유대교의 어느 집보다 내 편이 되었습니다! 당신들이 그렇게 하면, 곧 유대인보다 더 많은 이방인들이 당신들 주위로 모이게 될 것입니다! 5. 배고픈 사람이 배부른 사람보다 더 탐욕스럽게 식사를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바리새인과 서기관의 배처럼 배가 이미 완전히 부패해 있다면, 더욱 그렇습니다!" 6. 두 사람이 말하길. "자신들의 소유물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당신의 이름을 저주한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7. 내가 말하길: “타락한 사람은 일으켜 세워 선한 길로 인도하여, 그가 자신의 죄를 깨닫고, 그런 일을 행한 것을 회개하도록 인도하십시오! 이런 일이 당신에게 맡겨진 일입니다! 8. 그러나 나는 세상을 정죄하고, 멸망시키러 온 것이 아니라, 잃은 자를 찾고, 쓰러진 자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 온 것입니다! 당신들이 이제 이를 안다면, 가서 그 곳에서 이와 같이 행하십시오!" 9. 이 말을 듣고 두 사람은 나에게 깊이 절하며, 그들이 며칠 더 내 곁에 머물어도 되는지 물었다. 10. 내가 그들이 그렇게 하도록 허락하며 말하길: “당신들이 가능한 한 빨리 다시 집에 가야 한다고 말했는데, 나는 이 말로 당신들이 서둘러 여기를 떠나 수가로 돌아가야 한다는 말을 한 것이 아니라, 당신들 심장의 자발성과 심장으로 이해하는 일을 말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들은 내가 여기에서 친구들과 함께 보낼 며칠 동안, 이 곳에 머물 수 있습니다. " 11. 두 사람 모두 내 결정에 매우 만족했고, 나에게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요나엘은 깊은 흥분으로 말하길. "오 땅이여 ! 잡초와 가시와 엉겅퀴들로 오래된 밭이여! 생명의 어두운 무덤이여, 죄와 죽음을 잉태한 옛 잉태자여! 너희는 당신의 주님 창조주 하나님이 자신의 가장 거룩한 발로 내딛을 가치가 있고, 너희의 병든 공기를 들이 마시고, 너희의 나쁜 열매를 먹을 가치가 있는가?! 12. 동물과 식물을 포함한 우리 인간들은 그저 그 분이 우리들을 단지 바라볼 만한 가치도 없습니다! 이 모든 일이 단지 끝없는 은혜와 긍휼입니다! 13. 그러므로 모두가 일어나 그 분을 영원히 찬양하고 칭송합시다! 14. 그리고 저 높은 하늘의 별들이여, 당신들의 불경한 얼굴을 가리십시오. 당신의 높이에서 거만하게 내려다보는 분은 창조주 하나님 이십니다! 15. 오 지구여, 당신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당신 자신 때문이 아니라, 당신이 모시기에 가장 합당하지 않은 분을 당신이 모시기 때문에 당신은 어떤 이름을 받아야 합니까?! 16. 오, 자신이 택한 사람들 가운데 거하는 분을 생각할수록 저의 심장은 더욱 더 답답해집니다! 제한된 사람이 모든 하늘과 천사가 이해할 수 없는 분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습니까!? 17. 오, 태양과 달에 빛을 비추는 분이 이제 살고 있는 이 땅의 시간 중에 가장 거룩한 시간이여, 그 분은 태양과 달이 그분의 사랑과 지혜의 위대한 길을 가게 하고, 이 땅에 시간과 밤과 낮을 주도록 태양과 달에게 명했습니다! 18. 그러므로 모두가 모든 하늘의 영광의 주를 찬양하십시오. 왜냐면 모든 영광과 모든 경배와 모든 찬양과 영원히 무한한 모든 사랑이 전적으로 유일하게 그 분에게 합당하기 때문입니다!" 19. 그러한 외침을 들은 제자들이 말하길. "주님, 마치 다윗의 영이 그에게 들어간 것처럼 요나엘이 당신을 어떻게 찬양하고 칭송하는지 듣지 못하십니까?" 20. 내가 말하길. "내가 그의 찬양을 듣고 참으로 즐거움을 느낍니다. 그러나 당신들에게서는 아직 아무 것도 받지 못했습니다. 지금 당신들에게 말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한번 잘 생각한다면, 그런 일이 당신들에게 전혀 해를 끼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 한밤 중이 이미 오래 전에 지났으니 이제 잠시 쉼을 가집시다!" 21. 이 말을 한 후에 언덕 주변의 모든 것이 곧 침묵하게 되었고, 그들 대부분은 잠에 들었다. 단지 요나엘과 야이로스만이 여러가지를 관찰하며 침묵하는 가운데 나를 찬양했다. 204 장 키스요나와 바아람 사이의 고귀한 사랑을 행하는 일로 인한 경쟁. 선한 일을 하기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순풍을 만난다. 서로 다른 두 아들과 어머니의 비유. 진실되고 순수한 관심을 갖는 사랑. 1. 이미 아침 해가 뜰 무렵, 천사와 요나엘과 야이로가 아직 자고 있는 모든 사람을 깨웠다. 그의 가족과 함께 내가 있는 곳에서 잠을 잤던 키스요나가 아내와 딸들과 다른 모든 하인에게 좋은 아침 식사를 준비하라고 재빨리 지시했다! 2. 내가 걱정하는 키스요나에게 말하길. "당신은 오늘은 일하지 마십시요. 왜냐면 우리가 한번 예사이라의 형제 바아람에게 기쁨을 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바다를 보세요! 해안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짐을 가득 실은 바아람의 배가 있고, 바아람과 그의 아들과 하인들이 아침 식사를 이곳으로 가져오기 위해 바쁩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형제여, 오늘은 조금도 걱정하지 마십시요. 큰 배에는 그리스 최고의 포도주 40 병과 함께 풍성한 점심과 저녁 식사가 준비되었기 때문입니다. " 3. 키스요나가 말하길: “아, 저기 말수가 적은 바아람을 보세요! 그는 자신의 계획에 대해 단 한 마디의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녁에 그는 아주 비밀리에 사라졌고, 우리가 도착하자마자 보이지 않게 된 것 같습니다. 그는 이제 완전히 가득한 배를 타고 여기로 왔습니다! 그는 순풍을 만났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그는 할 일도 있고, 여기에 아직 도착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여기에서 예사이라까지는 바람이 적당하지 않으면 하루 종일 노를 저어야 합니다. " 4. 내가 말하길: “형제님, 선한 의도를 가진 사람은 항상 순풍의 인도를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쁜 의도를 가진 사람은 역풍의 인도를 받을 것입니다. 5. 옛적에 두 형제가 있었습니다. 그들에게 많은 보물을 가진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둘 다 그들의 어머니를 매우 사랑했기 때문에 어머니는 두 사람 중 누가 그녀를 더 사랑하는지 알 수 없었는데 어머니를 더 사랑하는 아들에게 더 큰 유산을 주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어머니를 사랑한 자녀는 단 한 아들 뿐 이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아들은 단지 큰 유산에 눈독을 드리고 있었기 때문에 항상 어머니에게 가장 큰 관심을 기울였고, 자주 어머니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형제보다 자주 앞서서 행했습니다. 6. 착한 아들은 어머니를 진심으로 사랑했기 때문에 동생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동생은 사랑하는 어머니를 매우 행복하게 하는 일에 큰 기쁨을 느꼈습니다. 이렇게 몇 년 동안 잘 살았습니다. 7. 그러나 어머니는 점점 더 늙어 가고 약해져서 두 아들을 불러 말했습니다. '내가 나를 더 사랑하는 아들에게 더 큰 유산을 줄 것인데, 내가 너희 중 누가 나를 더 사랑하는지 알 수 없다. 그러므로 나는 나의 죽음 후에 너희가 균등하게 상속을 받기를 원한다!' 8. 착한 아들이 말하길: '어머니, 당신의 보살핌을 통해 저는 일하는 법을 배웠고 필요한 만큼 제 양식을 벌 수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저를 오래 살게 해주는 만큼 어머니를 오래 살게 해주시고, 어머니가 어머니의 재물을 모는 가족에게 최선이 되게 관리하게 하기를 저의 온 심장의 열성으로 간구하기를 원합니다! 제가 어머니가 없이 유산을 가져야 한다면, 저에게는 고통스러울 것이고, 내가 유산을 볼 때마다 항상 나를 슬프게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어머니, 당신이 상속할 재산 갖고 계시고, 당신이 원하는 사람에게 주십시요! 어머니의 심장이 저에게는 최고의 유산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머니를 오래 살게 해주시기를 원합니다!' 9. 어머니가 착한 아들의 그런 말을 가장 감동적인 마음으로 듣고 자신의 내적 의미를 숨기며 말하길: '사랑하는 아들아, 너의 고백이 나를 말할 수 없이 기쁘게 만들었다. 그 것이 바로 내가 너에게 주기로 한 유산을 낯선 사람에게 물려줄 수 없는 이유이다. 네가 전혀 너의 몫을 갖기를 원하지 않다면, 내가 죽은 후에 동생이 모든 유산을 가져 가야 하고, 너는 동생을 섬기고, 너의 이마의 땀을 흘리며 양식을 얻어야 한다!' 10. 선한 아들이 말하길: '사랑하는 어머니, 제가 섬기고 일한다면, 제 심장은 항상 당신을 감사하게 기억하고 말할 것입니다: '보라, 나의 사랑스럽고 부드러운 어머니가 나에게 일하는 법을 가르쳤다!'하지만 내가 유산을 받는다면, 결국에는 일하기를 싫어해서 한가롭고 편안한 삶을 살게 되고 결국엔 어머니를 잊을 것이다!' 그러므로 저는 어머니가 벌은 돈을 원하지 않습니다. 돈에는 당신 심장의 각인된 것이 아니라, 돈의 표면에 황제의 권세만이 각인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당신의 심장에서 받은 것은 각인이 되어 있고, 또한 저의 심장 안에 굳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어머니가 요람에서부터 저에게 풍부하게 유산을 주셨고, 이를 통해 제가 이미 좋고 귀중한 것들을 많이 얻었고, 이런 유산이 당신의 손의 노동과 수고를 통해 얻은 것보다 저에게 훨씬 더 소중한 이유입니다. 그런 유산의 모습은 저를 침울하게 만들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제가 항상 다음과 같이 생각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어머니가 많은 노력과 노동을 들인 것이다. 어머니는 나게 유산을 주는 일에 대해 걱정했기 때문에 자주 고통으로 아마도 울었을 것이다!'보십시오, 사랑하는 어머니, 이로써 제가 기뻐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제가 어머니를 너무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11. 어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다른 아들을 불러 그의 형의 생각 것과 원하는 일을 말해줍니다. 12. 다른 아들이 대답하길: '저는 항상 제 형제가 고귀한 사람일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어떤 면에서 그는 특이했습니다! 왜냐면 저는 다시 완전히 다른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머니, 제가 마찬가지로 어머니를 존경하고 아끼는 것처럼, 당신이 저에게 줄 모든 것을 존중하고 따라서 가장 감사한 마음으로 모든 유산을 받아들이고, 형이 나에게 해주기 원하는 봉사를 무상으로 받지 않겠습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어머니여, 내가 땅을 사서 아내를 얻을 수 있도록 유산의 절반을 미리 주실 수 있습니까?!' 13. 어머니는 둘째 아들의 대답에 조금 아쉽게 말하길: '내가 말한 것에 변함이 없다! 내가 죽은 후에 너는 유산을 물려받을 것이다!' 14. 둘째 아들은 우울 해져서 나갔습니다. 15. 그러나 일년 후 어머니가 몹시 편찮으셨는데 두 아들이 밭에서 일할 때 한 하녀가 와서 둘을 어머니에게 불렀다. 그래서 그들 중 가장 합당한 사람이 어머니의 뜻을 따라 축복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16. 착한 아들은 매우 슬펐고 어머니의 생명을 구해달라고 도중에 하나님께 큰 소리로 기도했습니다. 17. 그러나 나쁜 아들은 이에 화를 내며 기도하던 형제에게 말하길: '당신은 기도를 통해 자연의 법칙을 규정하기를 원합니까?! 한번 성숙하게 된 사람은 아버지이거나, 어머니이거나, 형제거나, 자매거나 모두 죽어야만 하게 되어 있습니다. 구하고 기도하는 일이 더 이상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나의 좌우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은 나에게도 좋은 일이다!' 18. 그러나 착한 형제는 이 때문에 더 슬퍼하고, 사랑하는 어머니의 생명을 위해 더욱 열렬하게 기도했습니다. 19. 그들이 어머니가 아파서 누워 있는 방에 들어왔을 때, 사악한 아들이 말하길: '저는 어머니가 그렇게 빨리 죽지 않을 것임을 알았어요!' 그런 후 그는 어머니에게 어떻게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는 지에 대해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20. 그러나 착한 아들은 울며 큰 소리로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착한 아들의 한숨을 듣고, 병든 어머니의 침대로 천사를 보내, 어머니를 완전히 건강하게 만들었습니다. 21. 어머니는 어떤 더 높은 권세가 자신에게 건강을 주었다는 것을 알고, 곧 침대에서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걷기 시작하고, 자신의 발이 얼마나 힘이 있는지 알아 차렸을 때, 그녀는 말했습니다: '이는 나를 향한 진정한 사랑으로 주어진 유산을 받아들이지 않은 내 아들의 열렬한 간청 덕분이다! 사랑하는 아들아, 진정으로 말한다. 너는 나를 향한 진정한 사랑에서 아무것도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네가 이제 모든 것을 가져야 한다. 내 것이 또한 너의 것이다! 그러나 유산 때문에 나를 사랑하고, 내가 아주 선하여 너에게 모든 것을 물려주려 했기 때문에 내가 죽기를 갈망했던 아들은 이제는 아무것도 받지 못해야 하고 항상 사람들의 종이 되어야 한다!' 22. 이제 이 비유를 보십시오! 이제 두 아들 중 누가 순풍을 받았고, 누가 역풍을 받았습니까?" 23. 제자들이 말하길: "그의 어머니를 진정으로 사랑한 아들이 분명히 순풍을 받았습니다!" 24. 내가 말하길. "정확히 대답했습니다! 그러나 내가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이 어머니가 행한 것처럼 하나님 아버지도 언젠가 그렇게 행할 것입니다! 25. 나 자신 때문에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내가 있는 곳에 도달하지 못할 것입니다! 26. 사람은 하나님이 그를 사랑한 것처럼 이익을 추구하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는 하나님께 완전히 합당하지 않습니다!" 205장 사랑의 본질. 사랑은 원하고 소유하려고 합니다. 하늘의 사랑과 지옥의 사랑의 차이. 바아람은 사랑으로 주님께 영광스러운 아침을 가져옵니다. 사랑의 행위에 대한 보상에 관한 가르침 1. 아합이 말하길: "하신 말씀은 높고 깊은 진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어도 인간에게는 전혀 동기가 없는 사랑이 있을 수 없다는 점에 주목하고 싶습니다. 내가 특별히 사랑에 대해 생각할 때, 사랑은 아무리 순수하더라도 크거나 적게 무언가를 얻으려고 합니다. 2. 보십시요, 저는 한 사람이 당신을 사랑할 수 있는 정도로 긴밀하게 사랑합니다. 저는 가능하다면 순수한 사랑으로 당신 전체를 제 몸 안으로, 제 심장 안으로 밀어 넣고 싶습니다! 3. 하지만 저는 또한 저에게 완전히 의미가 없는 다른 사람에게도 똑같은 감정을 느낄 수 있는지 묻습니다!? 왜, 느끼지 못할까요? 당신에게서는 왜, 이런 느낌을 갖게 됩니까?! 이에 대한 답은 자체에 있습니다! 4. 저는 당신이 누군지 알고, 당신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압니다. 그리고 저는 이제 또한 당신을 통해, 당신의 가르침을 지킴으로써 제가 무엇을 이룰 수 있는지 압니다. 이것이 부인할 수 없게 제가 당신을 가장 뜨겁게 사랑하는 이유입니다. 왜냐면 당신이 현재의 당신이 아니라면,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확실하게 훨씬 더 약할 것입니다. 즉 저는 당신과 당신에 대해 매우 관심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당신을 사랑하기 원하고 사랑합니다! 5. 저는 어떤 특별한 이득 때문에 지금 당신을 사랑한다고 주장하고 싶지 않습니다. 왜냐면 당신에 대한 사랑때문에 세상의 모든 것을 떠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의 사랑은 이 가운데 매우 특별한 전리품을 노리고 있습니다. 왜냐면 사랑이 당신을 붙잡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저에게 당신은 모든 세상보다 더 크기 때문입니다. 6. 물질적이나 또는 영적인 가치의 크기가 항상 사랑의 특성을 정합니다. 진주를 찾는 상인은 모든 것을 팔고 그가 찾은 큰 진주를 삽니다! 왜, 그렇게 합니까? 큰 진주가 자신이 소유했던 진주보다 훨씬 더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실제 당연히 고상한 이해관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해관계는 이해관계로 남습니다. 이런 이해관계에 관심이 없다면, 적어도 인간에게는 사랑이 없습니다! 그리고 단지 하나님 안에서만 자리를 잡을 수 있는 이해관계가 없는 사랑에 대해 말한다면, 저는 그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 친구여, 당신은 지혜가 많을 것입니다만, 그러나 당신은 사랑이란 주제에 대해 깊이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7.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진정한 사랑은 지옥의 사랑처럼 빼앗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모든 것을 다시 돌려준다는데 지옥의 사랑과 크게 다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되돌려주기 위해서만 수집하는 반면, 지옥의 사랑은 자신의 목구멍만을 위해 훔치고 아무것도 되돌려주려하지 않습니다. 8. 그러나 우리가 천국의 사랑을 습득하게 된다면, 우리는 결코 손실이나 피해를 입을 수 없고, 우리가 더 많이 줄수록 모든 면에서 점점 더 많은 것을 얻게 됨을 압니다. 9. 우리는 땅에 파낸 구덩이와 같습니다. 더 많은 흙을 잃을 수록 빛과 하늘의 공기를 받을 수 있는 내부 공간이 커집니다. 주님, 저는 이것이 틀린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당신의 무한히 높은 지혜는 그것에 대해 무엇을 말합니까?" 10. 내가 말하길: "당신이 말한 것이 절대적으로 옳다는 말 외에는 아무 말도 할게 없습니다. 사랑이 어떤 식으로 든 빼앗으려고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사랑이 아닐 것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랑은 갈망하고 소유하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11. 그러나 소유의 목적에는 무한한 간격이 있고, 소유의 목적이 천국과 지옥을 영원히 분리합니다! 12. 이제 바아람의 사람들이 이미 아침 저녁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몇 시간 동안 영을 돌본 후에 잠시 굶주린 몸도 돌봅시다. " 13. 바아람은 나에게 가장 훌륭하고 가장 잘 준비된 생선을 황금 그릇과 가득 찬 포도주 한 잔을 가져왔고, 주님이 그에 의해 그의 손에서 아침 식사를 대접하는 은혜에 합당하게 여겨주기를 구했다. 14. 내가 그에게 말하길: "그런 행위는 당신에게 보상 없이 지나가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은 나를 향한 큰 사랑과 키스요나 형제를 향한 똑같은 큰 사랑에서 스스로 수고했습니다. 당신은 키스요나의 입장에 서서 며칠 동안 키스요나 형제가 수백명의 손님들을 접대하는 일이 힘들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15. 나는 당신에게 말합니다: 키스요나에게 궁핍함은 아직 없습니다. 왜냐면 우리 모두가 그의 저장품을 10년 안에 다 쓰지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키스요나가 결국에는 필요한 저장품을 다 소진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먼 거리에서 그를 돕기 위해 서둘러왔고, 그에 대한 보상은 당신이 완전히 가난한 사람에게 줬을 때보다 클 것입니다. 왜냐면 하나님은 단지 주는 사람의 심장을 보기 때문입니다. 16. 그러나 당신은 이제 또한 나와 함께 앉아, 나와 형제 키스요나와 함께 한 그릇에서 먹읍시다. 물고기가 너무 커서 세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양보다 더 많기 때문입니다!” 바아람이 그렇게 하고 키스요나도 그렇게 했다. 17. 아침 식사는 태양이 충분히 떠오를 때 시작하여 두 시간 동안 지속되었다. 물고기 요리로 식사가 다 끝나지 않았고, 물고기 요리 후 쾌활하게 하는 많은 음식이 나왔다. 206 장 아침 식사에서 손님들의 기쁨, 천사의 슬픔. 큰 기쁨은 죄에 가깝습니다. 인간의 식사 후 소화시키는 과정. 몸과 혼과 영. 1. 이런 아침 식사에서 모두가 아주 흥겹고 수다스러워 졌다는 것은 언급할 필요가 없다. 왜냐면 포도주가 모든 혀를 느슨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요나엘과 야이루스조차도 매우 기분이 좋아졌고 행복한 기분으로 수가의 집으로 돌아 가도록 허락해주기를 나에게 부탁했다! 나는 그들이 떠나게 되면, 쾌활하게 되도록 허락했다. 2. 그들이 말하길: "주님, 당신이 우리의 청을 들어주시니 아주 좋습니다. 우리가 쾌활할 때 죄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쾌활할 수 있게 될지는 여전히 큰 의문입니다!" 3. 내가 말하길: "예, 이제 당신들은 쾌활해질 것입니다!" 4. 하지만 두 천사는 그런 약속에 조금 우울해 보였고, 요나엘이 이를 알아 차리고 이유를 물었다. 5. 내가 말하길: "천사는 큰 쾌활함과 죄 사이에 아주 작고 좁은 공간이 있다는 것을 아주 잘 알기 때문입니다! 그는 당신이 집에 갈 때 당신을 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그가 들여야 할 수고를 예견하고 있고, 그래서 그는 조금 어둡게 보입니다. 그에게 마실 포도주를 주십시오. 그러면 그가 아마도 조금 더 밝아 질지도 모릅니다!" 6. 요나엘은 그 즉시 천사에게 포도주를 가득 주었다. 천사가 컵을 받아 들고 완전히 마셨고, 두 사람이 아직 천사에게서 이와 같은 일을 보지 못했기 때문에 그들은 놀랐다. 7. 그러나 천사가 말하길: "나는 이제 이미 오랫동안 당신들과 함께 있었습니다. 왜, 집에서는 저에게 술잔을 주지 않습니까?" 8. 요나엘이 말하길: "천사가 세상에서 물질적인 음식을 먹을 것이라고 우리가 어떻게 꿈에서라도 생각을 했겠습니까?!" 9. 천사가 말하길: "이상합니다! 당신들은 모든 하늘의 주님도 먹고 마시고, 그럼에도 가장 높고 가장 완전한 영이심을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천사들이 먹고 마시지 않고, 물질 안에서 당신들을 섬기기 위해 몸을 받아들여야만 한다면, 우리 천사들은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10. 저에게 생선과 빵을 좀 주십시요. 그러면 제가 마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잘 먹을 수 있음을 즉시 알게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 이 땅의 음식을 드시는 곳에서 천사들도 또한 먹습니다. " 11. 요나엘이 물고기 한 마리 전체와 꽤 큰 한 덩어리의 빵을 천사에게 주자 천사가 둘 다 받아서 먹었다. 12. 천사가 그 두 사람에게 영도 물질적인 음식도 아주 잘 먹을 수 있음을 보여준 후, 요나엘이 천사는 본래 단지 영인데, 이런 일이 어떻게 가능할지 물었다. 13. 천사가 말하길: "죽은 사람이 먹고 마시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까?” 요나엘이 말하길: "그런 일을 본 사람이 전혀 없습니다. " 14. 천사가 말하길: "자체가 아직 거의 순수한 물질에 가깝고, 혼이 없고 영은 더욱 없는 육체가 양식을 먹지 않고, 양식을 먹을 수 없다면, 혼과 혼 안의 생명의 영이 양식을 취합니다. 그러나 육체는 단지 혼의 도구이고, 육체 자체는 어떤 양식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혼과 혼의 영이 육체 안에 거하며 육체를 유지하는 동안에는, 육체가 혼과 영의 부산물을 먹게 하면서, 이 땅에서 양식을 취합니다. 왜냐면 육체는 혼의 부산물에서 양분을 얻기 때문입니다. 15. 아직 물질적인 사람 안의 혼이 육체 안에 머무르는 동안에는 이 땅에서 양식을 얻습니다. 그러므로 제가 혼과 영으로써 당신들의 목적을 위해 당신들을 섬길 수 있기 위해, 제 발로 이 땅에 거하면서, 공기 중의 물질로 창조한 몸을 가지고 있는 저에게, 이 땅의 음식을 먹을 자격이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07 장 무절제하게 먹는 일이 주는 혼을 대한 나쁜 영향. 무절제의 결과로 인한 영적인 죽음. 바른 금식. 영과 교제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고행의 해로움. 주님의 삶과 가르침이 우리의 모범. 1. 천사의 설명을 들은 두 사람과 많은 사람들이 놀라서 눈을 크게 떴고, 베드로가 나에게 묻기를: “주님, 요나엘의 종이 지금 말한 것이 무슨 말입니까? 너무 이상하게 들립니다! 혼의 배설물로 어떻게 몸에 영양을 공급할 수 있습니까!? 혼에게도 배가 있고, 심지어 항문도 있습니까?" 2. 내가 말하길: "천사가 완전한 진리를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음식을 탐하는 일과 지나치게 먹는 일은 혼 자신을 감각적이고 물질적으로 만듭니다. 혼이 과식을 하게 되고 몸은 혼의 모든 배설물을 흡수할 수 없고, 결과적으로 배설물이 혼 안에 머물게 되고, 혼을 우울하게 하고, 겁을 먹게 하여, 혼이 지나치게 축적된 배설물을 버리기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사용합니다. 그런 방법은 온갖 종류의 음란과 음행과 간음입니다. 3. 이런 일이 혼에게 어떤 즐거움을 주기 때문에 점점 더 정욕을 느끼고, 마침내 탐닉과 무절제로 옮겨 가고, 마침내 완전히 감각적이며 영적인 삶에 완전히 어두워지기 때문에, 강팍하게 되고, 냉담하게 되고 결국 악하고 거만하고 교만하게 됩니다. 4. 한 혼이 지금 보여준 삶의 방식 때문에 영적 가치를 잃게 되고 잃게 되야만 하여 영적으로 죽게 되면, 말 그대로 혼은 배설물로 보좌를 짓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혼에게 배설물이 너무 많은 것을 명예와 명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5. 나는 당신에게 말합니다: 자신의 감각을 기쁘게 하는 일을 즐거워하는 세상의 모든 사람은 혼으로써 귀와 눈에 달 정도로 심각한 오물 속에 앉아 있기 때문에, 완전히 영적으로 귀머거리이고 눈이 멀어서 그들에게 유익한 것이 무엇인지 더 이상 보고 듣고 이해하길 원하지 않습니다. 6. 그러므로 항상 먹고 마시는 일을 적당히 하여 너희의 혼이 병들어 배설물 속에서 멸망받지 않게 하십시요!" 7. 베드로는 매우 의심스러운 표정으로 말하길: "주님, 그렇다면, 의심할 여지가 없는 것이면 먹는 것보다 더 금식해야 합니까?" 8. 내가 말하길: "적시에 금식하는 사람은 항상 탐닉하고 무절제한 사람보다 더 낫습니다. 그러나 금식들 간에는 여전히 차이가 있습니다! 완전히 올바른 금식은 모든 죄를 삼가고 모든 힘을 다하여 세상의 모든 일에서 자신을 부인하고, 그의 어깨에 십자가를 (그 당시는 비유적으로: 비참함, 고난, 고통) 짊어지면서 나를 따르는 일이고, 먹고 마시는 것에 대해 염려하지 않고, 필요를 넘어서는 탐닉에 빠지지 않는 일입니다. 다른 모든 금식은 거의 또는 전혀 가치가 없습니다. 9. 그러나 몸의 고행을 통해 영들의 세계에 침투하고, 영들의 도움으로 자연의 힘을 제압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일은 혼에 쓸모가 없을 뿐만 아니라 아주 해가 됩니다. 왜냐면 그런 혼은 생명 나무에서 미성숙한 열매로 떨어지고, 그런 혼들의 삶의 핵심이 항상 게으르고, 공허하고, 귀가 먹고, 이로써 죽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10. 그러므로 그러한 고행과 금식은 미덕이 아닐 뿐만 아니라 아주 심한 죄입니다! 11. 그러므로 진정한 질서대로 살기 원하는 사람은 나 자신처럼 살고, 그렇게 살도록 가르치십시오. 그러면 그 안에 완전히 익은 생명의 열매를 맺는 일을 보게 될 것입니다. 이런 열매 안에는 죽은 씨앗이 아니고, 한때 영원한 생명을 위해 자신을 영안에서 완전히 생명력이 있는 씨앗을 형성하고, 가장 바람직한 질서 가운데, 가장 활기차게 계속하여 자신을 양육하려는 의식을 갖게 될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이로써 완전한 하나님의 질서에 따라 올바르게 행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대로 행하십시오. 그러면 당신들은 당신들 안에 생명을 소유하게 될 것입니다! 12. 그러나 이제 태양 광선이 점점 더 강해지기 시작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언덕에서 그늘진 정원으로 물러날 것입니다. 그리고 나의 서기인 마태는 이제 일어난 일과 가르침에 대해 어느정도 완전하게 기록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조금 쉬기를 원합니다!" 208장 키스요나 동산에서 주님이 그의 제자들과 함께 하다. 마태가 그의 기록을 정리함. 지진과 바다의 폭풍우와 천둥. 1. 이제 우리는 언덕을 떠나 그늘진 나무 아래로 갔다. 넓은 무화과 나무 아래에는 아름다운 잔디로 된 앉을 곳이 있었다. 나는 그 위에 앉아 잠들었다. 그리고 다른 모든 사람, 심지어 마리아까지도 내 근처에 자리를 잡고 잠들었다. 요나엘, 야이루스, 마태만 한 정원 테이블에 앉아 있었고, 마태가 서판을 정리하기 시작했고, 요나엘과 야이루스의 천사가 마태에게 여러 잘못된 것을 알려 주었다. 2. 그동안 키스요나와 함께 배에 탔던 바아람이 정오쯤에 매우 무거운 구름이 서쪽에서 수평선 위로 올라 가기 시작하고 수면이 점차 차분해지는 것을 발견했고, 그 징조는 아주 짧은 시간에 엄청난 뇌우가 지진과 함께 올 것이라는 징조였다. 3. 바아람은 먹을 수 있는 모든 것을 배에서 빨리 꺼냈고, 배를 가능한 한 해변에 단단히 고정시켰다. 그리고 바아람이 이 작업을 끝내지 못했을 때 이미 엄청난 높이로 치솟기 시작하는 먼 바다를 보았습니다! 4. 키스요나가 말하길: "우리는 주님과 그의 제자들을 깨워야만 합니다. 왜냐면 제가 본 적이 없는 그러한 큰 폭풍이 일면, 바다물이 정원 전체에 범람할 수 있고, 잠자는 사람들이 어느 정도 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배가 해안까지 밀려올 것이라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 5. 바아람이 말하길: "예, 친구여, 주님께서 이번에 폭풍을 향해 제한하지 않는다면, 폭풍이 초래할 피해는 말할 수 없이 클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주님을 의지합니다. 주님은 분명히 우리를 멸망하도록 놔두시지 않을 것입니다! 제 말은, 주님이 아주 평화롭게 주무시는 동안에는, 우리는 다가오는 폭풍을 두려워할 것이 거의 없어야 하거나 또는 전혀 없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에게 빨리 가서 다가오는 폭풍을 알리도록 합시다!" 6. 그리고 두 사람은 선원들과 함께 나에게 서둘러와서 나를 깨우려 했다. 그러나 나는 이 번에는 합당한 이유 때문에 깨어나지 않았고, 천사가 그들에게 가서 말하길: “주님을 쉬게 하고 깨우지 마십시오. 바로 이 필연적인 폭풍 때문에 그가 잠자고 있습니다! 나타날 결과가 이 폭풍이 왜 좋은 지 보여줄 것입니다!" 7. 키스요나가 말하길: "하지만 바다의 산같이 높은 파도가 가장 거친 물살로 저의 정원을 뒤덮으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8. 천사가 말하길: "다른 것에 대해 걱정하십시오! 당신 보기에 주무시는 것 같은 주님이 이 폭풍에 대해 모른다고 생각하십니까?! 보십시오! 주님을 폭풍을 원했고 그래서 이런 폭풍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니 조용히 하십시요!" 9. 키스요나가 묻길: "이유를 아십니까?” 천사가 대답하길: “제가 알더라도 주님의 뜻이 허락할 때까지 알려주면 안 됩니다. 그러므로 아무것도 묻지 말고, 두려움과 염려 없이 침착하십시오. 결과가 여러분 모두의 눈을 뜨게 할 것입니다!" 10. 마태가 서판을 잘 정리하도록 조용히 도운 천사의 이 말이 있은 후 키스요나는 조용해졌고 바아람이 말하길: "저는 터놓고 고백해야만 합니다. 제가 사는 동안 지금 우리 앞에 곧장 시작되려는 폭풍보다 더 위협적인 것을 본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어떤 폭풍도 이 폭풍처럼 더 무관심하게 두려움 없이 바라본 적이 없습니다! 저길 보십시요! 쉽게 15분간 노를 저어 통과할 수 있는 해안가를 제외하고는 적당한 바람이 불면 배로 15분도 채 걸리지 않습니다! 잠시 후에 폭풍이 우리에게 닥칠 것입니다! 11. 엄청난 파도가 만에서 단지 15분 거리 바깥쪽에 떨어진 시바로 쪽으로 향한 바다를 따라 움직이는 것을 보십시요. 이는 매 순간 수천 번의 번개에 의해 산산이 부서지는 떠다니는 산과 같습니다! 그러나 만은 여전히 매우 고요하고, 해안의 땅뿐만 아니라 분명하게 폭풍을 매우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일은 확실히 극히 드문 일입니다! 사람들은 고백해야만 합니다: 만약 누군가가 매우 차분한 심장으로 이 광경을 볼 수 있다면, 이 광경은 모든 진정으로 희귀하고 경외스럽게 숭고한 아름다운 광경입니다! 그러나 파도치는 바다에 있는 사람들은 아마도 지금 우리가 거울처럼 평온한 만 앞에 있는 것과는 다르게 느낄 것입니다! 12. 끔찍하게 보이는 폭풍이 다가 오기 까지 아직 30 분이 남았고, 얼마나 강하게 천둥의 강력한 메아리가 우리 귀에 울부짖는가요! 폭풍선에서 완전히 귀머거리가 될 것입니다! 이제 나도 큰 지진을 느낍니다! 그것에 대해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셨습니까?" 13. 키스요나가 말하길: "오, 네, 바로 지금 그에 대해 당신께 말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에도 불구하고 저의 해안은 드물게도 아주 평온한데 이런 일은 기적중의 기적입니다! 왜냐면 이 해안에 폭풍이 치기 시작하면, 가장 절망적인 광경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제가 아주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만 안의 물과 만 밖의 상당 부분에서 완전히 평온합니다. 하지만 들어 보십시요. 지진이 점점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집들에 해를 끼치지 않는다면! 이제 저는 또한 만에서 매우 독특한 원형 진동을 발견하고 보름달에 일어나는 범람이 이미 만 밖으로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오래 걸리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주님의 이름으로! 이 땅의 생명을 잃는 것보다 더한 일이 우리에게 일어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무슨 일이 일어나든, 지금 일어날 수 있고, 주님과 주님의 천사가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그러나 이는 끔찍한 모습입니다! 주님께서 모든 죄인에게 은혜와 자비를 베푸어주시길!" 14. 이제 만도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강한 돌풍이 나무 사이로 불고, 어두운 검은 구름을 통해 수많은 번개가 번쩍였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강한 소음을 내며 여러번 만을 치고 격렬한 물보라를 일으켰다. 그러나 여전히 번쩍이는 구름에서 비방울이 떨어지지 않았고, 번개가 우리가 밤을 보냈던 언덕을 내리쳤다. 이 번개의 과도한 소음이 이제 나를 제외한 모든 사람을 깊은 잠에서 깨웠다. 15. 이제 깨어난 많은 사람들이 이와 같은 전에 들어보지 못한 울부짖는 소음과 그러한 폭풍중의 폭풍을 보고, 동시에 해안을 강타하는 열 개의 번개에 완전히 깨어 났을 때, 그들은 모두 바닥에서 빠르게 일어났고, 제자들이 서둘러 나에게 와서 큰 두려움의 외침으로 나를 깨웠다! 16. 유다가 매우 흥분하여 말하길: "그러나 주님! 그런 원소의 폭풍 중에 어떻게 잠을 잘 수 있습니까?! 하늘에서 비번개가 내리고 있습니다! 잠깐이라도 누가 죽음으로부터 안전합니까? 도와주십시요, 주님, 그렇지 않으면 온 땅이 산산조각이 날 것입니다!" 17. 네가 말하길: "번개가 벌써 당신을 맞추었습니까?” 유다가 말하길: "지금까지는 물론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일어나지 않았던 일이 이 폭풍과 함께 아주 쉽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살아있는 동안에 말입니다. 다음 번개가 제가 살아 있는 일을 영원히 금지시킬 것입니다!" 18. 유다가 여전히 말하고 있을 때, 보이는 것처럼 범람한 물이 큰 포효와 소음과 함께 만을 향해 굴러 가기 시작했다. 물결이 동산에 있는 우리의 위치보다 몇 배 더 높게 솟아오르기 때문에 모든 제자들은 이제 비명을 지르기 시작하고 어떤 사람들은 다음 언덕으로 도망쳤지만, 곧 수천 개의 번개를 그들을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게 했다. 이제 수백 명이 이렇게 외쳤다. "주님, 당신이 할 수 있고, 원하신다면 우리를 도와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모두 멸망할 것입니다!" 오직 마태와 야이루스와 요나엘과 그들의 천사만이 흔들지 않았고, 그들의 일은 거의 마쳤다. 19. 그러나 이번에는 내가 폭풍이 광란하고 격노하는 일을 금하지 않았고, 단지 폭풍이 경미한 피해도 주지 못하게 했다! 209 장 이런 폭풍의 목적: 주님의 대적자들의 멸망. 선교사들의 위험. 심판의 폭풍의 좋은 효과. 좋은 어획. 1. 베드로가 내게 다가와 나에게 아주 은밀하게 말하길: "주님, 당신 안에 아버지의 영이 움츠러들어 이제 이 폭풍의 주인이 될 수 없었습니까? 당신이 이 폭풍을 잠잠하게 할 수 있다면!" 내가 말하길: "오래 지속되지 않을 이 폭풍이 날뛰게 한 현명한 이유가 있다! 그러나 네가 어떤 의구심을 갖고 있다면, 우리를 쫓아 우리를 태워 우리 모두를 파괴시킬 적의 10 대의 배가 바다에 있다는 것을 알라! 그러나 이 폭풍이 그들이 우리에게 하려했던 일을 그들에게 했다. 그렇다면 왜, 너는 나에게 우리의 구원에 가장 필요한 이 폭풍을 잠잠하게 해야 한다고 요구하느냐? 폭풍이 그 곳에서 일어나는 목적을 완전히 달성할 때까지 폭풍이 치게 하면, 아주 행복한 결말이 날 것이다! 저기를 보라. 산같은 파도가 그들의 성난 등 위로 악의적이고 무례한 아이들이 그들의 장난감처럼 앞 뒤로, 위 아래로 던지는 게 무엇인지 말해보라!" 2. 베드로는 상상할 수 없이 폭풍우 치며 높은 파도가 치는 바다의 표면을 보고 또 금방 몇 개의 배 파편과 훨씬 덜 손상된 배 전체를 보았다. 배와 파편은 거대한 파도에 의해 겨처럼 내던져졌다. 베드로는 또한 개별 잔해에 달라붙어 해안에 도달하기 위해 필사로 노력하다, 한 파도에서 다른 파도에 묻히고 때때로 다시 높은 파도 위로 내 던져지는 사람들을 보았다. 3. 베드로가 한동안 그런 장면을 보고 내게 말하길: "주님, 저를 용서해주십시오! 당신은 제가 여전히 죄 많은 사람이고 따라서 매우 어리석은 질문으로 당신에게 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모든 것이 저에게 명확합니다! 예, 사이라의 사악한 바리새인들은 예루살렘에서 도움을 받았습니다. 로마 병사를 태운 10 척의 배가 여기서 우리를 붙잡기 위해 무장했고, 그들은 바다를 통해 여기로 와야 했습니다, 육로를 통해 이곳 키스 (전적으로 키스요나가 소유 한 곳의 이름)에 쉽게 도착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곳에서 그들 노력에 대한 충분한 보상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아마 더 이상 우리에게 해를 끼치지 못할 것입니다. 파도의 진행에서 알 수 있듯이, 실패하고 부서진 배들은 절벽이 많은 시바라에 떠 밀려갑니다. 이런 들어본 적도 없고, 본적도 없는 폭풍의 분노에 어는 누구도 살아남는 일이 어렵습니다! 이 사악하고 간음하는 자들이 그러한 심판을 받는 일은 매우 좋습니다! 이 사건은 아마도 바리새인들이 당신을 대적할 수 있는 모든 용기를 박탈하기에 매우 적합할 것입니다!" 4. 내가 말하길: “사탄은 수천만번을 맞은 후에도 그는 여전히 똑같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영에서 나오는 선하고 진리된 모든 것의 가장 악한 적이다. 지금 죽은 채로 호수에서 헤엄 치고 있는 사람들은 아마도 더 이상 우리를 해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이자들 대신에 다른 자들이 일어나, 우리가 그리스의 도시로 도피해야만 하게 만들 것이다. 그때까지는 몇 주가 걸리지 않을 것이다!" 5. 베드로가 말하길: "주님, 우리가 여기에 있는 한, 우리는 쉼을 갖게 됩니까?" 6. 내가 말하길: "그래, 물론이다. 하지만 여전히 너희들만큼 복음을 필요로 하는 여러 사람과 민족들이 이 땅에 살고 있다. 그들은 너희를 창조한 아버지에 의해 창조되었다!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모든 박해에도 불구하고 그들에게 가서 천국에서 오는 기쁜 소식을 전해야 한다! 그들도 우리를 박해할 것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개종하여, 어린 양으로 우리 양무리 안으로 들어올 것이다! 7. 우리는 선하고 세상은 악하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으로부터 좋은 것을 기대할 수 없다. 여기 저기 많은 잡초 사이에 달콤한 딸기를 제외하고는! 그러나 이제 폭풍이 서서히 가라 앉고 있고 이번에는 모든 위험이 끝났다! 8. (바아람에게:) 친구여, 폭풍이 가라 앉고 있습니다. 정오가 폭풍으로 지났기 때문에 오후에 일을 할 수 있을 만큼 강해지도록 점심 식사를 들기를 원합니다. " 9. 정오의 식사를 더 자세하게 설명하거나, 그가 특히 10 척의 배에 임하게 한 이전의 대 폭풍의 역사에 대해 더 밝게 설명할 필요가 없고, 배에 탄 천명 중 5명만이 살아남았다는 것을 아는 것으로 충분했다. 다른 모든 사람은 바다의 먹이가 되었고, 시바라 절벽에서 썩은 뼈와 물고기가 갉아먹은 뼈를 발견했고, 나와 제자들을 위한 로마의 모든 종류의 무기와 족쇄가 곁에 있었다. 10. 그러한 폭풍이 바리새인들과 로마인들, 특히 가버나움과 나사렛에 매우 굴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을 자세히 언급할 필요가 거의 없다. 나는 나와 함께 있던 사람들과 몇 주 동안 쉬었다. 11. 점심 식사 후에 그날은 조금 덜 중요한 일이 이루어졌고, 그래서 제자들은 키스요나의 어부들과 함께 바다로 나갔고 저녁까지 이 바다에 있는 가장 훌륭한 물고기를 다섯 번이나 잡아 키스요나의 물고기 저장고에 가져왔다. 이에 키스요나는 크게 기뻐했고 그 날 저녁을 위해 가장 좋은 물고기 백조각이 온갖 양념과 온갖 귀중한 약초로 요리되었다. 이렇게 하루가 지났고 저녁 식사 후에 모두가 이미 필요한 좋은 휴식을 취했다. 가나의 계곡에서 210 장 가나의 계곡에서. 가난한 유태인 농부와 이익을 추구하려는 그리스 상인. 백성들에게 준 짧은 인생 교훈. 주님 자신과 자신의 사명에 대한 간증. 이 기쁜 소식의 좋은 영향. 1. 다음날 우리는 사마리아 방향으로 뻣은 두개의 높은 산맥 사이에 뻗어 있는 계곡으로 소풍을 갔고, 그 계곡을 통해 주요 도로가 다마스커스로 이어지고 주요 도로와 거기서부터 중앙 아시아의 모든 크고 작은 마을로 이어졌다. 그래서 키스에 있는 키스요나의 통행료는 갈릴리 전역에서 가장 수익성이 높은 곳 중 하나였다. 2. 이 계곡에는 대부분 무역때문에 많은 유대인과 그리스인이 거주하는 작은 지역들이 많이 있었다. 처음에 키스에서 계곡으로 2 시간 거리에 가나라는 이름의 지점이 있었다. 이것이 나사렛 근처의 가나와 차이를 두려고" 갈릴리"가 추가된 이유이다. 그냥 “가나” 라고 말하면, 사마리아 지역의 계곡에 있는 위에서 언급한 두 번째 가나를 말하는 것이다. 따라서 갈릴리와 사마리아 사이의 국경으로서 키스에 통행료가 부과됐다. 3. 이 가나에는 대부분 그리스인이 거주하고 있었고, 분명하게 한 유대인 가족당 다섯 그리스인 가족이 있었다. 유대인은 대부분 농업과 축산에 의존한 반면에 그리스인은 단지 장사를 했다. 4. 따라서 우리는 이 가나를 방문했고, 특히 그곳에 살고 있는 유대인들을 방문했다. 유대인들은 영리하고 교활한 그리스인들에 의해 큰 사기를 당했고, 땅의 소유자가 모든 세금과 기타 부담을 거의 전적으로 감당해야만 했다. 그러므로 스스로 원통함과 슬픔으로 인해 온갖 질병과 연약함에 빠진 경우가 드물지 않았다. 5. 우리가 가나에 왔을 때 유대인들과 그리스인들은 그들이 모두 잘 알고 있는 키스요나를 보고 서둘러 그에게 가서 인사하고 그에게 관용을 간청했다. 유대인과 그리스인 모두 그에게 상당한 돈을 빚졌기 때문이다. 6. 그러나 키스요나가 말하길: "내가 당신들에게 무언가를 요구하려 했다면, 내가 직접 오지 않고, 나의 종들을 당신들에게 보냈을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 모두에게 다음과 같이 공개적으로 발표함으로써 여러분에게 큰 위로를 가져다주기 위해 왔습니다. 여러분의 빚은 충분하게 지불되었습니다. 나와 여러분 모두의 주님께서 그 댓가를 치르고, 나를 완전히 만족시켰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제 더 이상 걱정 없이 기뻐하십시오. " 7. 가나의 주민들이 이 말을 듣자, 큰 기쁨으로 키스요나에게 다가가기 시작했고, 그런 큰 혜택과 은혜를 베푼 주님이 누구이고 어디에 있는지 그들에게 말해주길 원했다. 이로써 그들이 그분께 가서 감사와 영광을 드리길 위해서 였다! 8. 키스요나가 내 어깨에 손을 얹고 말하길: "이 분이 바로 그분입니다. 그 앞에서 무릎을 꿇으십시오!" 9. 가나 주민들이 이 말을 듣자 그들 모두가 내 앞에서 무릎을 꿇고 외치길: "당신께 영광을, 아직 우리에게 전혀 알려지지 않은 자선가여! 우리의 큰 불행에 자비를 베풀 정도로 우리가 당신에게 어떤 선하고 친절한 일을 한 적이 있습니까?! 당신이 우리에게 아직 전혀 알려지지 않은 주님이요 은혜를 베푼 분으로써 이 전에 받지 못한 큰 은혜를 우리에게 보여주셨으니, 이제 당연히 당신을 전혀 알지 못하고 알 수 없는 우리 모두에게 우리가 그러한 은혜에 대해 단지 아주 적게라도 합당함을 보여주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알려 주십시요?" 10. 내가 말하길: "지금부터 모든 일에서 의롭게 되십시오. 하나님을 무엇보다도 더 사랑하고, 친구든 적이든 당신의 모든 이웃사람들을 당신과 같이 사랑하십시오. 당신에게 악을 행하는 사람들에게 선을 행하십시오. 저주하는 자들에게 축복하고 핍박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그러면 당신들은 지극히 높은 자의 자녀로 영접받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또한 제가 당신에게 한 모든 일에 대해 저에게 유일한 감사가 될 것입니다. 그게 내가 당신들에게 부탁하는 전부입니다!" 11. 그리스인들이 말하길: “주님 그리고 친구여! 우리는 많은 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많은 신 중에서 어떤 신을 무엇보다도 사랑해야 합니까? 제우스, 아폴로, 머큐리 또는 12 개의 주요 신들 중 다른 신을 사랑해야 합니까? 아니면 우리는 유대인의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까? 그러나 유대인의 신은 우리의 크로노스에 불과하게 보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이런 상상을 뛰어넘는 하나님을 무엇보다 사랑할 수 있습니까?!" 12. 내가 말하길: "당신들 그리스인들이 숭배하는 신들은 인간의 손으로 만든 물질로 만들어진 헛된 제조품 일뿐입니다. 그리고 당신들은 수천년 동안 그들에게 간구하고, 숭배하고, 당신들 생명보다 더 사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여전히 당신들에게 대답하지 않을 것이고, 그들은 살아있는 현실에서 아무것도 아니고, 어느 곳에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아주 단순한 이유 때문에, 당신들에게 좋은 일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13. 대부분의 사람들이 유대인의 하나님을 온전히 진리로 더 이상 깨닫지 않거나 깨닫으려 하지 않습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하는 대신에 그러니까 본래 참 사랑 대신에 가장 더럽고 공허한 죽은 의식으로 유대인의 하나님을 숭배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분은 하늘과 땅과 그 안과, 그 아래에 살고 움직이는 모든 것을 스스로 창조한 유일하게 참되고 영원한 하나님입니다! 14. 나는 영원으로부터 그분에 의해 보냄을 받은 사람이고, 이제 여러분과 여러분의 자녀들에게 이 복음을 전하기 위해 여러분에게 왔습니다! 15. 여러분은 이 하나님을 무엇보다도 사랑하고 그분의 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그의 계명을 간단히 말해서 제가 앞서 말씀 드렸듯이 여러분은 무엇보다도 그분을 사랑하고 이웃을 여러분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는데 있습니다! 16. 당신들은 또한 나의 아버지인 바로 이 하나님이, 그러므로 영원으로부터 나의 사랑인 하나님이 나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자신 안에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가장 높은 자의 자녀가 되도록 하기 위해 나를 이 세상으로 보냈음을 믿어야 합니다. 17. 당신들 모두가 더 쉽게 믿을 수 있도록 당신의 병자들을 모두 데려오십시요. 내가 그들에게 어떤 병이 있든지 내가 그들을 모두 고쳐줄 것입니다! 그러니 가서 모두 여기로 데려오십시요!" 18. 그들은 나의 이 나의 말에 놀랐고 마치 한 목소리처럼 외쳤다. "이곳에 큰 구원이 일어났습니다! 우리의 가장 큰 은인의 거룩한 말씀이 얼마나 강력하고 경이로운가! 진실로, 진정 그러한 친절과 선에는 악의도 없고 거짓도 없고 교활함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가 우리에게 요구한 모든 것을 무엇이든 주저 없이 행할 것입니다! 왜냐면 우리를 보기 전에 우리에게 친구가 된 사람은 그가 우리에게 말하고 큰 곤경 중에 있는 우리를 본 후에는 우리에게 친구 이상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이 우리를 기억하고 자비를 베푸신 것을 찬양합니다!” 19. 이 훌륭한 말에 모두가 빨리 자기 집으로 가서 병든 사람 이백명을 서둘러 나에게 데려왔다. 211장 가나의 계곡에서 큰 치유의 기적. 장로들이 주님께 간구한 내용. 믿음의 시험. 육체적으로는 건강하지만 영적으로 병든 사람들을 향한 주님의 말씀. 복음적인 삶의 규칙과 사회생활에 대한 가르침. 고리 대금을 반대하는 주님. 1. 병든 자들이 일부는 사람들에 의해 데려왔고, 일부는 노새 위에 앉아 힘겹게 왔고, 부분적으로는 병상에 누워 사람들에 의해 들려와서, 내 주변에 반원형으로 둘러샇였을 때, 이곳의 장로들이 나에게 와서 부탁하여 말하길: 2. "주님! 강하고 부자인 키스요나 앞에서 우리의 빚을 탕감해주신 분이여, 이는 우리가 충분히 감사할 수 없는 행동입니다. 할 수만 있으시다면, 이 불쌍한 사람들도 건강하게 해주십시요. 이로써 그들도 당신이 우리에게 베푼 이 혜택을 우리와 함께 크게 기뻐 할 수 있게 해주십시요. " 3. 내가 말하길: "예, 내가 그렇게 하도록 요청했고, 나는 나의 약속을 이행할 수 있고, 이행 할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당신들이 이를 믿을 수 있는지 또는 믿기를 원하는지 미리 묻습니다. 당신들의 믿음이 당신들을 많이 도울 것입니다!" 4. 장로들이 말하길: "주님, 당신이 이 일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아직까지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은 당신의 기적적인 치료법을 통해 우리의 병을 고칠 것이라고 우리가 무조건 믿습니다. !" 5. 내가 말하길: "하지만 나에게 특별한 치료법이 없다면, 치료하는 기름이나 치료하는 용액이나 또는 달리 다양한 질병을 치료하는 수단이 없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러면 내가 이 병든 사람들을 어떻게 치료할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6. 장로들이 말하길: “주님!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확실히 치유의 기술보다 세상의 모든 것을 대한 더 많은 학문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지역에 한 의사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전혀 없는 것과 같습니다. 그는 지하에 묻는 일 말고는 누구도 도운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 의사가 아는 정도로 안다면, 치료법 없이 모든 병든 사람들을 치료하는 당신의 방법에 대해 아무것도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당신이 어떻게 치료법 없이 병자를 자연적으로 치유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아무 말도 할 수 없습니다! 7. 아마도 우리가 알 수 없는 초자연적 수단을 당신은 알고 계십니다. 아니면 당신이 예수라는 유명한 나사렛의 기적을 일으키는 의사의 제자일 수 있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그런 치유가 가능해야 합니다! 8. 우리가 들은 바와 같이 예루살렘의 바리새인들이 마침내 이 유명한 구세주를 체포하여 감옥에 던지기로 결정할 때까지 헤롯에게 압박을 넣은 일은 참으로 안된 일입니다! 오, 그런 일은 불쌍하고 고통받는 인류에게 큰 재앙입니다! 9. 그러나 그가 그의 기술을 여러 제자들에게 가르친 일은 다행입니다! 제자가 그의 주님만큼 완전해지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적절한 부지런으로 그는 항상 스승으로부터 무언가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점이 바로 우리가 당신이 높은 정도로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추측하고, 믿습니다. 모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우리가 우리의 믿음의 근거를 당신이 예수님의 제자라는 사실을 두고, 우리의 믿음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모든 병자들이 한꺼번에 일어납니다! 눈먼 사람이 보고, 절름발이가 걷고, 벙어리가 말하고, 나병 환자는 깨끗해졌습니다! 그들 중 일부는 콜레라를 앓고 있었고, 일부는 기침을 하고 있었는데 건강해졌습니다! 아, 세상이 생긴 이래로 이런 일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위대하고 전능하신 하나님 뜻 안에서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납니까? 당신은 그들 모두를 치료했습니까?! 아니면 천사가 위로부터 이 계곡으로 내려와 병든 사람을 눈에 보이지 않게 만져서 치유 했습니까? 어떻게, 어떻게 된 일입니까? 10. 당신은 병자들을 한번도 둘러보지도 않았고 우리와 함께 있었는데, 지금 모든 병자들이 건강해졌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알려주십시요!" 11. 내가 말하길: "내 의지와 만물이 복종하는 나의 내면의 말을 통해 병자들이 완전히 낫게 되었으며, 결국 그것을 당신들도 더 이상 의심할 수 없다면 어떻게가 뭐 그리 중요합니까!? 그러나 이 일은 병자 때문이 아니라 몸은 완전히 건강하지만 혼이 더 병이 든 당신들 때문에 일어났습니다. 왜냐면 아픈 사람들은 그들의 몸에 병이 든 것이기 때문입니다. 12. 내가 병든 사람을 고친 것과 같은 방법으로 당신들의 혼도 고칠 수 있다면, 나는 매우 기뻐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 일은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왜냐면 모든 혼이 자신의 의사가 되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13. 그러나 나는 이 전에 이미 당신들에게 영적인 약을 주었습니다. 이 약을 실제로 사용하면, 혼이 건강해지고 이를 통해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로 변화될 것입니다. 14. 그러나 내가 여러분에게 한 말은 아주 조금도 더하거나 빠뜨리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만 합니다. 그리고 이곳에 사는 소수의 유대인들은 심장으로 완전한 유대인이어야 합니다. 당신들 그리스인들은 진정한 유대인이 되어 이로써 여러분 가운데 평화와 일치가 있게 해야 합니다. 15. 따라서 그리스인들은 당신들의 교활한 폭리때문에 당신들의 부당한 청구를 갚도록 이미 가난한 유대인들에게 정해진 이자로 누군가로부터 더 이상 돈을 빌리도록 강요해서는 안 됩니다. 16. 마치 당신들의 재산인 것처럼 행동하는 다양한 보물을 가진 지구를 당신들이 창조했습니까?! 17. 이 땅이 하나님에 의해 유대인들에게 주어졌기 때문에 그들만이 당신들로부터 임대를 요청할 권리가 있는데, 왜 당신들이 유대인들에게 임대를 요구합니까? 당신들은 당신들 보다 더 여호와의 자녀인 유대인 땅에서 낯선 사람들이며, 아브라함 이후 유대인의 재산이었던 들판과 초원과 숲에 임대료를 요구합니다! 그런 일이 하나님 앞에서 그리고 모든 의로운 사람들 앞에서 옳은지 자문해보십시오! 18. 그러므로 나는 그러한 앞으로 비명을 지를 정도의 불의에 대해 매우 진지하게 경고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들에게 진정으로 악한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19. 당신들이 부당하게 뜯어 낸 재화와 재산을 댓가 없이 유대인들에게 돌려주십시오. 유대인 땅에서 당신들 자신을 낯선 사람으로 여긴다면, 약속의 말씀 그대로 유대인에게 주어진 그 모든 것에 복된 한몫을 얻게 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수천번의 저주와 그의 결과들을 받게 될 것입니다! 20. 그 문제를 빛가운데 조명해보면, 당신들 눈에는 유대인들이 짐을 나르는 짐승에 불과하다는 것을 당신 들이 보게 될 것입니다! 21. 당신들은 유대인들에게 정치적으로 재산권을 인정하지만, 유대인들에게 여전히 말할 수 있습니다: '이 땅은 내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당신들의 유혹적인 물건을 가지고, 유대인의 아름다운 딸들과 여자들을 허영심을 가진 의류 상인으로 만들고, 그리스 옷으로 지창한 아내와 딸을 검소한 유대인 스타일의 옷보다 더 좋아하는 눈이 먼 유대인들을 바보로 만들었습니다! 그러자 유대인들은 그들의 밭과 정원과 초원과 숲에서 과실들을 수확할 수 있는 소유권을 당신들에게 양도했고, 이로써 유대인은 자신들의 밭에서 삶의 필수품을 얻고, 과일을 수확하기 위해 비싼 임대료 지불해야만 했고, 게다가 수확물의 십일조를 줘야만 했습니다! 게다가 당신들은 또한 실제 소유자인 그들에게 모든 세금 및 다른 분담금을 지불하게 했습니다! 22. 내가 너희에게 말합니다: 그러한 불의가 하늘에 까지 울부짖고, 위로부터 징계를 요구합니다! 그러므로 나의 책망을 받아드리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위에서 오는 가장 날카로운 징계를 피하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212 장 냉정한 그리스인 필로폴트를 향한 주님의 날카로운 말씀. 하나님의 인내에도 한계가 있다. 마태와 그리스인. 그리스인의 하나님의 생명의 질서에 대한 금욕적이고 무지한 말. 1. 그 말은 그리스인들을 당혹스럽게 만들고 몇 사람들이 말하길: "매우 어리석은 유대인들이 그것 하나는 아주 잘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이 기적을 일으키는 예수가 여기에서 우리를 궁지에 몰아넣으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땅이 있고, 그 위에 굳건히 서 있습니다. " 2. 나 자신도 이번에는 그리스인의 가혹함에 흥분하여 다른 좀 더 선한 그리스인들의 선한 일을 방해하기 위해 강하게 말하는 자에게 말하길: "들어 보십시요, 당신 강팍한 사람이여! 땅이 흔들리면 당신이 얼마나 견고하게 서있는지 주의하세요! 이미 많은 사람이 초 영웅적인 목소리로 주변에 외쳤습니다: '지구를 부수고 산산조각내라. 파괴된 나머지가 나를 전혀 두려움없이 끝없는 공간으로 데려다 줄 것이다!' . 그러나 지구가 작은 지진으로 흔들렸을 때, 대단하게 말하던 영웅은 자신의 발의 놀라운 기술로 넓은 공간을 찾은 첫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아마도 그는 자신의 집의 잔해 밑에 파 묻힐 까봐 두려워서 그렇게 하지 않았을 것이고, 밖의 땅이 진정으로 파괴가 되면, 그 땅 위에서 놀라지 않고 무한을 향해 달려나가기 시작하기 위해서 였을 것입니다. 3. 필로폴드라 하는 당신, 허풍쟁이 그리스인이여, 자주 당신 코 위로 사업차 여행하는 건방진 자유를 취하는 파리는 땅에 있는 당신보다 당신의 코 끝에 더 견고하게 서있습니다! 왜냐면 당신의 코가 파괴되면, 파리는 스스로를 잘 유지할 수 있는 두 번째 지지할 곳을 가지고 있고, 그 곳은 공중입니다. 하지만 당신 발 밑의 땅이 약해지면, 당신의 두 번째 지지대는 어디에 있습니까?!" 4. 집에서도 농담을 하곤 하던 그리스 필로 폴드는 이 나의 의도적으로 비꼬는 말에 조금 화가 나서 말하길: "보라, 드문 일이로다! 유대인도 비꼬나요?! 실제 모든 이스라엘 사람 가운데 첮째의, 확실하게 마지막의 사람인 친구여! 그리스인이 용기에 대해 말하면, 그가 말한대로 입니다. 왜냐면 그리스인은 생명을 버리고, 죽음을 구할줄 알기 때문입니다. 역사가 단지 그리스인의 용감한 행동을 말하고 있고, 이해할 수 없는 유대인의 비겁함을 모르고 있지 않습니다. 이 땅을 흔들거나, 모든 이 땅의 용들을 풀어주면, 당신은 피로폴드가 그것 때문에 가장 적게라도 표정을 바꾸는지 보게 될 것입니다. 5. 내가 말하길: "당신의 가장 헛된 허풍을 그만두고, 내가 여러분 모두에게 명한대로 행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네가 당신의 용기를 진지하게 시험해보도록 강요할 것입니다! 왜냐면 유대인의 하나님은 이런 진지한 문제에 대해 농담하는 일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하나님의 큰 인내심도 특정한 것들에 있어서 확실히 자신의 한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6. 그러나 당신이 당신의 추종자들과 함께 분노한 하나님을 더 이상 달래기 쉽지 않으며, 대 죄인이 받아야 할 마땅한 형벌을 오늘에서 내일로 미루고 관대히 봐주지 않는 것을 온전하게 확신하기를 원한다면, 당신은 이를 완전히 확신하게 될 것입니다!" 7. 필로폴드가 말하길: "전형적으로 유대인이 말하는 방식처럼 들립니다!? 유대인들은 어떤 예언자들을 가지고 있었고, 그들은 순전히 위협하는 일을 제외하고는 입을 열지 않았고, 그 예언들 중 일부는 대부분 정해지지 않은 시간에 일어났지만 그러나 그들 대부분은 단지 공중을 향해 말한 것이었습니다. 왜냐면 자연의 속성이 희망컨데 언제든지 한 유대인 예언자의 입보다 항상 더 강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인들은 대부분 금욕주의자이며, 진정한 금욕주의자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고, 그러므로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나도 또한 금욕주의자이기 때문입니다!" 8. 이전에 시바라의 세금 징수원이었던 젊은 사도인 마태가 은밀하게 나에게 말하길: "주님, 저는 그를 압니다! 불쾌하고 역겨운 사람입니다! 그는 모든 종류의 팔 물건을 갖고 가버나움이나 나사렛으로 갈 때마다 항상 내 세관에서 불쾌한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저는 여전히 그와 약간의 문제가 있고 그를 조금 상대하기를 원합니다. " 9. 내가 말하길: "내버려 둬라! 나는 이미 그를 위해 작은 테스트를 할 것이고, 곧 그에게 나타날 것이다. " 10. 마태는 빨리 뒤로 물러났다. 그러나 필로폴드는 시바라에서 세관원을 알아 보고 그에게 말하길: "그래, 그래, 당신, 인색한 세관원이여, 당신이 어떻게 여기에 와 있습니까?! 세계의 모든 지역에서 당신의 스라소니 눈으로 당신의 장벽을 감시할 수 없다면, 당신의 장벽은 지금 어떻게 되겠습니까?! 당신은 또한 나를 대항하여 이 기적의 구원자를 선동할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그에게 너무 심해지면, 그가 어떻게 해야 할지 스스로 알 것입니다. 그러나 두 사람 모두가 매우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저와 힘들게 싸울 수 있습니다. 왜냐면 금욕주의자는 원하는 대로 구부릴 수 있는 밧줄이나 끈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11. 보십시요. 200 명의 병자의 놀라운 치유가 가나의 거의 모든 주민들을 설득시켰습니다. 그런데 왜 나를 설득시키지 못합니까?! 왜냐면 나는 모든 창조물이 별 가치가 없는 금욕주의자이고, 나의 비참한 삶을 포함해 내 자신은 더 적은 가치를 갖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나를 무엇으로 벌하기를 원하십니까? 죽음으로? 나는 당신에게 말합니다: 나는 영원한 소멸과 함께 죽음을 원합니다. 이 수치스러운 삶에 대해 어떤 신에게도 은혜를 입고 있지 않으니까요! 아니면 모든 선물 중에서 가장 미워하는 선물에 대해 누군가에게 감사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까?! 내 말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사람을 살아있는 존재로 부르는 일이 어렵지 않다는 것입니다! 누가 하나님이 그렇게 하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까?! 이제 창조되어질 사람은 유일하게 권한을 가진 자로써 '예' 또는 '아니오'라고 그가 창조되기를 원하는지 여부를 확실하게 답할 질문을 받지 않았습니다. 마찬가지로 이미 창조된 인간은 아직 창조되지 않은 사람으로서 후손들의 창조에 관해 묻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창조는 하나님에게 특별한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피조물에게는 큰 일입니다. 왜냐면 그가 자신의 소원을 절대로 말할 수 없이 어떤 존재가 되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원치 않은 상태로 존재하는 일보다 실제 더 비참한 일이 있습니까?! 12. 내 노동과 노력이 없이 먹고 마실 것을 나에게 준다면, 나는 최소한 나의 이 땅의 삶 동안에 무언가에 만족할 것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존재하기 위해 무의미하게 힘들게 일해야만 하고, 마치 추적당하는 늑대처럼 고통을 당해야만 하고, 게다가 이런 일에 대해 신에게 감사의 빚을 지고, 어떤 창조주의 이기심을 위한 계명을 지키야만 하는 일에 대해 무엇보다 유대인이나 그리스인의 신들이나 반신들에게 감사합니다!" 13. 마태가 말하길: "이 땅에는 그런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백 년 동안 다닐 수 있는 학교를 사탄이 가지고 있습니다! 주님, 그와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가 정말 그가 말한 그대로라면 모든 천사들도 자연스러운 방식으로는 그를 전혀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 213장 지구는 유일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한 학교이다. 환생에 대해. 태양계의 별 프로키온. 주님의 성육신에 관해. 천사의 기적. 무라엘 (필로폴드)과 아히엘 (천사장). 태양계와의 계약. 1. 내가 말하길: “그냥 놔두세요. 당신은 곧 이 사람을 뭔가 변화시킬 수 있는지 여부를 스스로 확신하게 될 것입니다!" 내가 금욕주의자 필로폴드를 향하여 말하길: "당신은 이전에 당신의 창조주이신 하나님과 이 행성에서 삶을 위해 아주 필수적인 제시된 모든 조건들을 만족시키는 계약을 맺지 않았습니까? 보십시요, 어리석은 자여, 이 곳은 당신이 몸을 갖고 살고 있는 20번째 행성입니다. 당신의 전체 육체 나이는 이미 지구상의 해로 따져서 너무나 많은 수로써 이 땅의 모든 바다의 가장 고은 모래의 수를 훨씬 초과합니다! 당신은 육신을 입고 사는 어느 누구도 생각할 수 없는 거의 무한한 시간 동안 완전한 존재로써 가장 분명한 자의식을 갖은 순전한 영으로써 무한한 공간에서 셀수 없이 많은 다른 영들과 함께 가장 자유롭게 살면서 이 자유로운 삶을 모든 힘을 다해 즐겼습니다! 2. 당신이 마지막으로 육체를 입고 태양계에서 살았을 때, 이 땅의 현자들은 이 태양계를 프로키온이라는 이름을 붙였고, 그들의 넓은 땅의 주민들은 아카라는 이름으로 사용했고, 그 곳은 어디에서나 같은 한 억양을 사용했습니다. 왜냐면 그 곳의 주님들이 단지 한 언어를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천사로부터 위대하고 전능하신 영원한 영이고, 무한의 세계와 그 안의 모든 것을 창조한 유일한 창조주요 유지자께서 무한한 공간에 무한하게 많은 공전하는 물질로 된 구체 중에서 가장 작은 행성 하나 위에 스스로 육신을 입어 완전한 인간의 형상을 입고 임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당신은 그 날 당신을 창조한 그분을 보고 듣기 위한 목적으로, 여기에 보냄받기를 원하는 가장 간절한 소원을 드러냈습니다. 당신이 보는 내 오른편에서 일곱번째 사람이,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완전히 자유로운 영이 당신에게 아주 자세하고 정확하게 당신이 지금 살고 있는 이 행성의 거주자가 되고, 이 곳에서 하나님의 자녀권을 얻으려면 지켜야 할 어려운 조건들을 당신에게 알려주었습니다! 3. 당신은 선택한 행성의 거주자로서 같은 천사가 아카에서 사용한 당신 이름을 세 번 부를 때까지, 다른 행성에서 당신의 과거 삶의 모든 기억이 완전히 사라질 것이라는 조건을 포함한 모든 조건을 받아 들였습니다. 4. 비록 당신이 상황을 이해 할 수 없을지라도 진실에 근거한 것인데, 당신이 이 땅에 존재하는 것에 대해 당신과 창조주 사이에 어떠한 계약도 맺지 않았다고 주장하면, 당신은 얼마나 불공평하게 말한 것입니까?!" 5. 필로폴드가 말하길: "무슨 헛된 망상된 말을 하십니까?! 내가 어떤 다른 더 아름답고 분명히 더 나은 다른 세상에서 인간으로 육신을 입고 살았다고요?! 아니, 그런 말은 너무합니다! 들어 보십시요, 나사렛사람이 한 천사라고 부른 오른쪽에서 일곱째 사람이여, 당신의 이름은 무엇이며 내 이름은 무엇입니까?" 6. 천사가 말하길: "조금만 기다리십시오. 나는 당신의 이전의 세계에서 증거를 빨리 가져올 것인데 그런 증거들이 당신에게 통찰력과 깨달음을 줄 것입니다!" 7. 이 말을 하고 천사는 사라졌지만, 잠시 후 돌아와 필로폴드에게 한 두루마리를 주었고, 거기에는 천사의 이름과 그의 이름이 옛 히브리어 문자로 명확하게 써 있었다. 그리고 그가 옮겨지기 전에 천사에게 맹세한 모든 조건들이 써 있는 두번째 두루마리도 주었다. 8. 천사가 이것을 필로폴드에게 전달하면서 말하길: “여기를 읽고 이를 이해하십시오. 당신 옛 무라헬, 무라헬, 무라헬! 내 이름은 아히엘인데 당신이 나에게 큰 맹세를 한 같은 제단에서 두루마리를 가져왔습니다! 그러나 이런 일이 어떻게 그렇게 짧은 순간에 가능했는지 묻지 마십시오. 왜냐면 하나님께는 가장 기적적인 일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 전에 먼저 모든 것을 읽고, 비로소 말하세요!" 214장 필로폴드의 영적 비젼. 태양계 아카에서의 가족과의 한 사건. 회심한 필로폴드의 하나님 사랑에 대한 찬송. 우리의 이전 삶에 대한 기억을 은폐하는 이유. 다른 세계와 비교해 지구상에 존재하는 영적 차이 1. 필로폴드는 그 두루마리를 매우 주의 깊게 읽었다. 이것이 내면의 시야를 열어 주었기 때문에, 한참이나 아주 깊게 놀란 뒤 그가 말하길: "예, 그렇습니다. 나는 이제 내 삶의 끝 없는 깊이를 되돌아보고, 내가 이미 살았던 모든 세계와 내가 태어나서 이 행성에까지 살았던 세계의 모든 장소와 장소를 봅니다. 나는 내가 어떤 사람이고, 내가 한 행성에서 그리고 다른 행성에서 무엇을 했는지를 봅니다. 그리고 내 가장 가까운 친척의 후손도 도처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카 (프로키온)에서는 부모님과 내 많은 형제들과 친애하는 자매들도 봅니다. 예, 나는 그들이 나를 걱정하며 서로 대화하는 것을 듣습니다: '무라헬은 어떻게 됐을까? 그의 영이 끝 없는 공간에서 이미 인간 형태를 취한 위대한 영을 발견했을까? 큰 영의 전령인 아히엘이 그의 이름으로 세 번 부를 때까지 그의 기억을 감추었고, 그는 우리를 기억하지 못할 것입니다!' 2. 보십시요! 나는 이제 그들이 말하는 것을 듣고 동시에 그들을 직접 봅니다! 이제 그들은 어려운 삶의 조건이 들어 있는 문서를 보기 위해 성전에 갑니다. 그러나 그들은 같은 것을 찾지 못합니다. 성전의 대제사장이 아히엘이 몇초 전에 무라헬 때문에 그 문서들을 가져갔지만 빨리 문서를 되돌려 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성전에서 기다리고 나를 위해 희생제사를 올려드립니다! 3. 오 사랑, 사랑, 당신은 하나님의 힘! 당신의 거룩한 팔을 얼마나 끝 없이 펄치십니까! 어디에서나 같은 사랑! 오, 하나님, 당신은 얼마나 위대하고 거룩하며, 자유로운 삶에 어떤 비밀이 가득 숨겨져 있습니까! 내가 지금 보고 있는 깊이를 알 수 있는 사람은 모든 지구상에서 누가 있습니까?! 불쌍한 사람이 이 가장 척박한 지구에서 살며, 한 폄의 땅덩어리때문에 자주 죽기 살기로 싸웁니다. 그는 수십억의 땅덩어리가 절대로 파악할 수 없는 것을 자신 안에 가지고 있습니다!" 4. 필로폴드는 이 말에 침묵하고, 천사에게 가서 "두루마리들이 있어야 할 곳에 두십시오!" 라는 말과 함께 두 두루마리를 되돌려 주었다. 5. 천사가 말하길: "보십시요. 저도 필기 도구를 가지고 왔습니다. 바로 이 필기도구로 아카의 성전에서 당신이 직접 이 문서에 서명했습니다. 각 문서에 또 한번 서명하십시오. 다시 말해 아카에서의 당신의 이름과 여기에서 당신의 이름을 적고 필기 도구는 기념으로 보관하십시오!" 6. 필로폴드가 그렇게 하자 천사는 문서를 가지고 사라졌다. 7. 아카의 대제사장과 대화를 해야 할 시간이 지난 후, 그는 다시 우리에게로 왔고 필로폴드에게 지금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다. 8. 필로폴드가 말하길: "내가 두 두루마리를 당신에게 돌려 주었을 때, 환상이 사라지고, 꿈을 기억하는 만큼보다 더 기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깨어 있는 상태에서 어떤 꿈을 꾸었다는 것을 알지만, 무슨 내용이었는 지는 머리를 아무리 써도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또한 왼손에 아주 이상한 필기도구를 쥐고 있다는 것을 알아 차렸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이 필기도구가 내 손에 있는지 거의 알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나는 왜 사람이 내면의 영역에서 일어나는 여러 현상들을 대한 아주 약한 기억만을 갖고 대부분은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9. 천사가 말하길: "왜냐면 그 일은 완전히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것에 관한 일이고,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 안에서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하나님으로부터 완전히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모든 것이 당신에게 다시 주어질 것입니다! 10. 수많은 다른 행성에서 당신은 외적 내적으로 당신이 되어야 하는 모습으로 형성이 됩니다. 그러나 이 곳에서는 하나님이 외적인 형성을 혼에게 이미 맡기고, 혼이 스스로 자신을 창조한 질서에 따라 자신의 몸을 형성합니다. 그러나 혼 안에 있는 모든 영은 특별히 자신에게 외적으로 주어진 법을 지킴으로써 혼을 양육하는 일을 해야만 합니다. 이로써 혼이 적절한 성장 정도와 양육의 정도에 도달하면, 영은 전체 혼에게 확장되고, 그로 인해 한 사람이 완전 해져, 한 새로운 피조물이 됩니다. 즉 근본적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피조물이 됩니다. 왜냐면 인간 안의 영은 본래 작은 크기의 하나님이고, 온전히 하나님의 심장에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하나님의 행위를 통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고유의 행위를 통한,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완전히 참된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다시 한번 아주 짧게 말씀 말하겠습니다: 11. 다른 모든 행성에서 사람들은 스스로 자신을 발전시킬 필요가 없고, 그들은 하나님이나 또는 하나님의 자녀들에 의해 형성이 됩니다. 그러나 여기에서는 사람들은 계시된 질서에 따라 자신을 온전하게 형성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 땅에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온전하게 된 사람은 모든 면에서 하나님과 동등합니다. 그러나 반면에 온전하게 되지 못한 사람은 동물의 세계 아래 깊은 곳에 있습니다!" 215 장 주님의 성육신에 관해 아히엘의 설명. 필로폴드의 소심함과 주님의 부르심. 진정한 제자도에 대해. 1. 이제 필로폴드가 천사에게 묻기를: "누가 우리에게 그런 가장 비밀스러운 질서를 보여주었습니까?" 2. 천사가 말하길: "당신을 전에 나에게 소개 한 바로 그 사람입니다! 그에게 가십시오. 그는 당신에게 이미 말한 것을 당신에게 말할 것입니다. 그가 살도록 가르친 대로 사는 일이 하나님의 삶의 질서인데, 유일하게 이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권을 얻을 수 있습니다! 3. 그는 또한 당신과 많은 다른 사람들이 영적으로 아카를 떠난 이유가 된 바로 그 분이고, 그들은 주님때문에 이 땅에 육신을 입고 다시 태어났습니다. 4. 모든 창조물의 세계에 인간의 모습을 한 이성적인 존재들이 거주하는 행성에서 주님이 육신을 입은, 주님의 완전한 성육신이 우리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극히 소수의 행성에서 소수의 영들에게만 육신을 입고 이 땅에서 육신을 입는 일이 허용이 됩니다. 왜냐면 주님은 끝 없는 공간에 있는 모든 세계의 모든 상태를 알고, 한 세계 또는 다른 세계에 거주하는 주민과 그들의 영들의 본성과 능력도 알고, 그런 영이 이 땅에 육신을 입기에 적합한 지, 적합하지 않은 지를 가장 잘 알기 때문입니다. 5. 어떤 면에서 여기에 적합하면, 또한 여기로 옮겨집니다. 그러나 여기로 옮겨진 사람들의 수는 아주 적고, 만 명을 넘지 않습니다. 6. 그들 중 당신은 운이 좋은 사람 중 하나입니다. 원한다면 이곳에 주님과 함께 온 사람들처럼 주님에 의해 제자로 영접받을 수 있습니다. " 7. 이에 필로폴드가 말하길: "나의 아히엘이여! 당신은 이미 저에게 많은 놀라운 일을 하셨으니, 이제 저를 주님께 인도해주십시오. 지금 그를 알아 보았으니, 그에게 다시 갈 용기가 부족합니다! 지금 나 홀로 남겨진다면, 가능한 한 빨리 도망쳐 어딘가에 숨어 아무도 나를 찾지 못하도록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미 한번 거기에 있었고 모두가 나를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저를 향한 비웃음이 계곡 전체를 가득 채울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저에게 친절을 베풀어 저를 주님께로 인도하고, 그곳에서 저를 변호해 주십시요!" 8. 천사가 말하길: "그렇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주님은 우리 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당신 홀로 가십시오. 그리고 그는 확실히 당신의 머리를 당신의 몸에서 떼어내지 않을 것입니다!" 9. 천사의 이 말을 들은 이후 필로폴드는 마침내 용기를 내어 매우 조심스럽게 나를 향해 걸어오면서 여전히 30 보가 떨어진 곳에서 말하길: "주님, 제가 당신에게 가까이 가도록 허락해 주시겠습니까? 그렇지 않는다면, 다시 물러서겠습니다!" 10. 내가 말하길: "오려는 사람은 오십시오. 사람이 지체하는 일을 통해 전진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11. 필로폴드가 이 말을 듣고 그의 발걸음을 재촉하여 곧 나에게 와서 빨리 도달했다. 반면에 많은 사람들이 지체하여 자주 전혀 도달하지 못하는데, 모든 부르심의 소리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선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았기 때문 였다. 12. 누군가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에서 자신의 발걸음을 나에게 일직선으로 향하지 않는 한, 그의 모든 일과 가고 서는 일이 그의 삶의 헛된 일이다. 그가 온 세상을 가졌지만, 나를 갖지 못했다면, 온 세상이 그에게 소용이 없다. 왜냐면 그가 죽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가 이 때에 복음을 알려며 누군가를 부르고. 그에게 “나에게 오라!” 라고 말하지만, 그가 오지 않으면, 그의 영은 죽게 된다! 그러므로 이 필로폴드는 모든 사람이 따라야 할 바른 모범이다! 누구든지 부르심을 받았을 때 나서고 망설이지 말라! 왜냐면 내가 가나에 머무르지 않고 (상응의 의미: 이 세상이 은혜로 가득차 있음) 곧 더 이동하고 "나에게 오라!”는 나의 부름에 망설이는 모든 사람으로부터 눈과 귀를 돌리기 때문이다. 216 장 필로폴드의 겸손한 좋은 연설. 주님의 은혜로운 대답. 지구상의 두 종류의 사람들, 아래에서 온 사람과 위에서 온 사람. 이 땅에서 주님이 육신을 입은 이유. 마지막이 첫째가 되는 일. 현재의 새 계시에 대하여. 1. 필로폴드가 내게 왔을 때 그가 말하길: "주님, 저는 당신에게 끝 없이 죄를 지었습니다. 그러나 이는 저의 큰 무분별함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오 주님, 당신이 가장 기적적인 방식으로 나를 보게 하셨고, 이제 당신이 누구신지 깨달은 지금, 저는 당신께 당신의 영원한 사랑과 지혜를 구하며, 당신이 지적해준 대로 제가 당신과 저의 이웃에게 범한 저의 모든 실수에 대해 이 불쌍하고 무분별한 죄인을 용서해 주시기를 당신께 간구합니다. 제가 당신의 거룩한 말씀을 썼다면, 모든 하늘에서 가장 작은 말씀도 성취되지 않고 남아서는 안 됩니다! 제가 믿기로는, 당신의 소원을 알아 차렸고 문자 그대로 당신의 소원을 따를 것입니다! 당신은 우리 모두를 위해 키스요나에게 빚을 갚았고, 우리 모든 병자들을 돈도 받지 않고 그리고 어떤 선행된 적합한 부탁이 없이 훌륭하게 치료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당신이 한 간구하는 죄인을 거부하지 않으시기를 희망합니다!" 2. 내가 말하길: "나는 당신에게 말합니다: 당신은 받아들여졌습니다! 왜냐면 여기로 오는 사람은 누구나 영접을 받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먼저 가서 내가 요청한 대로 당신의 개인 문제를 잘 정돈하십시오. 그런 후 나에게 와서 나를 따르십시오. 왜냐면 당신은 이 세상에 집착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당신은 이 세상에서 온 것이 아니라, 즉 아래에서 온 것이 아니라, 다른 세상에서, 즉 위에서 왔기 때문입니다! 3. 당신이 내 주위에 셀 수 있는 모든 사람 가운데 몇몇은 당신의 세계에서 왔지만, 다른 사람들은 다른 빛의 세계에서 왔고, 이 세상에서는 소수가 왔습니다. 그리고 이 소수는 그다지 의미가 없습니다. 그들에게 세상이 나보다 여전히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거의 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4. 나는 이 땅의 자녀들이 무한한 전체 우주 가운데 가장 하위이기 때문에 바로 이 지구를 택하여, 가장 비천한 육신을 입었습니다. 이로써 나는 나의 모든 피조물들이 나에게 올 수 있게 했습니다. 즉 가장 낮은 행성의 주민들로부터 가장 높은 근원의 태양의 주민들까지, 모두가 하나의 동일한 경로를 통해 나에게 다가 올 수 있게 했습니다. 5. 모든 창조물 중에서 특별히 가장 불완전한 이 마지막 행성에서 당신이 나를 만나게 된 일에 놀라지 마십시오! 왜냐면 나 자신이 이를 원했기 때문입니다. 누가 내가 다르게 행하도록 누가 나에게 정해줄 수 있습니까?!" 6. 필로폴드가 말하길: "주님, 당신이 영원부터 주님이라는 것을 믿고, 알고, 깨달았다면, 누가 당신에게 조언해주길 원하거나, 해줄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이제 나는 당신의 가장 거룩한 뜻을 단번에 행하기 위해 갑니다. " 7. 필로폴드는 이 말을 한 후에 모든 마을의 수장들과 함께 서둘러 떠났다. 그러는 동안 몇몇 유대인들도 그리스인들이 자신들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보러 갔고, 나는 치유된 사람들이 그들의 옛 병에 빠지지 않기 위해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가르침을 주었다! 8. 모두가 이 가르침을 감사하게 받아들였고, 그들에게 보여준 큰 은혜에 대해 그들의 심장에서 우러나오는 모든 열정으로 나에게 감사했다. 9. 그러나 나는 그들에게 그들이 여기서 보고 들은 모든 것에 대해 어느 누구도 낯선 사람에게 말해는 안 되고, 때가 되기 전에 나를 알리는 것을 금했다. 그들에게 전했는데, 그들이 이런 계명을 지키지 않는다면, 그들에게 악한 일이 일어나게 되었을 것이다! 그들 모두는 이 곳에 있는 않은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을 것을 나에게 맹세했다! 10. 그런 후 나는 그들을 떠나 보내고, 제자들에게 키스 바깥 어디에서도 이 일을 알려서는 안된다고 말했고, 이 사건을 기록할 지 여부에 대한 마태의 질문에 나는 기록하지 말라고 답했다. 왜냐면 당신들은 나의 가장 가까운 증인으로서 이 일을 실제 감당하고 또한 이해할 수 있지만, 그러나 내가 당신들 앞에서 행하고 말한 모든 것이 많은 책에 기록한다면, 세상이 그런 책을 이해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게다가 엄청나게 분노하고, 이 땅의 모든 것을 동원하여 당신들을 비난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분명하게 기록하라고 명한 일 외에는 아무 것도 기록하지 말아야 합니다." (비교 요한 21: 25 예수의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11. 요한이 이제 말하길: "그러나 당신, 나의 가장 순수한 사랑인 주님! 모든 일이 이제 잘 될 것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세상이 한때 당신의 존재와 행적에 대해 불완전한 원본을 전수받는다면, 이로 인해 사람들이 필연적으로 당신과 당신의 존재와 당신 행적에 관한 의심을 갖고, 그런 부분적인 기록을 사제들이 자신의 유익을 위해 활용할 것입니다. " 12. 내가 말하길: "그런 일이 바로 사탄의 본거지인 세상에서 내가 실제 원하는 일입니다. 당신이 암퇘지에게 옥수수 알갱이를 던지든 가장 고귀한 진주를 던지 든, 돼지가 옥수수 알갱이에 하는 일을 여전히 진주에게도 할 것입니다. 13. 그러므로 그것을 아주 가려진 상태로 세상에 주어지는 것이 더 낫습니다. 그들은 단지 껍질을 벗기면 되고, 그 안에는 생명의 핵심이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14. 그러나 언젠가 필요할 때 나는 사람들을 새롭게 깨우고, 여기에서 일어난 모든 일과 그들의 결코 나아 질 수 없는 사악함때문에 세상이 무엇을 기대해야 하는지를 그들에게 알릴 것입니다. 15. 그러나 이 세상에서 숨겨진 비유로 온 세상을 위해 계시해주는 내가 다시 나의 하늘에서 살게 될 때에 당신 내 형제 요하네스에게 이 모든 일이 어떻게 일어날 것인지에 대해 계시해줄 것입니다! 16. 그러나 그리스와 유대인의 공동체 지도자들은 이제 갔던 곳에서 우리에게 이미 돌아오고 있습니다. 그들이 나의 요청에 어떻게 행했는지 보기를 원합니다!" 217 장 사탄의 함정을 향한 경고. 악령은 혼의 의지가 아닌 감각에만 영향을 미칠 수 있다. 1. 필로폴드가 여러 그리스인과 함께 나에게 와서 말하길: "주님, 이 짧은 시간에 가능한한, 우리는 아주 기꺼이 당신의 요청에 따랐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세부적으로 해야 하는 일도 빠뜨리지 않았습니다. 내가 어디에 있고 당신이 무엇을 하시는지 내 가족들에게 알린다면, 우리 집과 가족들에 관한한 1년, 2 년, 3년까지 방해받지 않고 당신과 동행할 수 있습니다. 왜냐면 우리 집 전체가 당신의 이름을 믿고 희망합니다. 오 주님, 당신이 이에 만족한다면, 은혜를 베푸사 저에게 알려주십시요. 그러나 당신에게 다른 소원이 있으시면, 우리에게 그런 소원을 알려주십시요!" 2. 내가 말하길: "지금 당신들은 하나님 앞에서 그리고 바르게 느끼고 생각하는 모든 사람들 앞에서 옳은 모든 일을 행했습니다. 그러나 사탄이 모든 종류의 함정으로 당신들을 유혹해서 이로써 모든 종류의 다툼과 불화에 빠지지 않도록 경계하십시오. 그렇게 되기가 쉽게 가능한 미래의 상태가 내가 여기서 당신들을 자유롭게 하기 전의 상태보다 훨씬 더 나빠질 것입니다! 3. 악한 영은 낮이나 밤에도 쉬지 않습니다. 그는 배고픈 사자처럼 뛰어 다니고, 큰 배고픔 가운데 그가 그의 길에서 만나는 모든 것을 공격합니다. 4. 그가 눈에 보인다면, 어떤 용감한 사람들은 그와 싸울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눈에 보이지 않으므로 많은 사람들이 대항하여 싸울지라도 싸움에 집니다. 그는 자신의 모습을 빛나는 천사의 아름다움으로 키울 수 있고, 불을 뿜는 용의 가장 끔찍한 껍질로 자신을 다시 둘러 쌀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누가 감히 그런 모습을 한 그를 공격하겠습니까?! 그의 아름다움이나 혹은 모든 것을 얼게 하는 공포 때문에 그는 수백만번 승자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가 누구에게도 자신을 보여줄 수 없고 보여줘서는 안 될 경우, 모든 사람은 쉽게 그의 악한 속삭임을 깨닫게 됩니다. 왜냐면 이런 속삭임은 혼을 냉혹하고, 순결치 못하게 하고, 간음하게 하고, 이기적이고, 탐욕스럽게 만들고, 거짓 증거를 하게 하고, 인색하고, 무자비하게 만들고, 진실하고 신성한 모든 것에 무관심하게 만들고, 가난하고 고통당하는 사람들에게 무감각하고, 모든 세상 쾌락을 탐하게 합니다. 사람은 사탄의 이런 악한 추구에 공개적으로 대항할 수 있고, 사탄은 단지 혼의 감각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의지에는 역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5. 내가 이제 악한 영들이 당신의 혼에 몰래 다가가면, 당신이 당신의 주변에 어떤 영이 있고, 당신에게 무엇을 할 계획인지 쉽게 알 수 있는 특성을 보여 드렸습니다. 6. 당신들이 당신들에게서 그런 일을 눈치 챈다면, 나의 가르침과 말을 기억하십시오. 당신의 혼이 자극을 받아 당신이 갈망하기 시작하는 것과 정확히 반대로 행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악한 영을 다스리게 될 것입니다! 당신이 언급된 모든 면에서 그를 물리쳤다면, 악한 영이 이제부터 당신을 그냥 놔두고, 더 이상 그와 싸울 필요가 없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단지 하나 또는 다른 면에서 잡히게 하거나 적어도 약간 굴복한다면, 당신은 이 땅의 삶이 끝날 때까지 쉽게 완전히 그로부터 벗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7. 이제 제가 당신들에게 주목하게 한 모든 면에서 주의를 하십시요! 왜냐면 악한 영이 어떤 혼을 한번 넘어지게 하여, 혼이 이런 저런 면에서 자신의 의지를 들인다면, 이를 통해 죄를 짓게 되고, 이런 일은 혼에 대한 손상을 완전히 다시 복구하기 위해 어려운 싸움이 필요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8. 그러나 진지한 의지를 가지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행하고, 자신의 약점을 영으로 나에게 아뢰는 사람에게 사탄에 대한 완전한 승리가 쉽게 될 것입니다. 당연히 단지 생명력이 있는 믿음으로 내 이름을 부를 때, 이런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9. 당신들은 이제 당신들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알았습니다. 당신들은 옳고, 오직 참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알고, 이제 그의 뜻을 알게 되었습니다. 10. 내가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하늘의 아버지께서 여러분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해 주셨습니다. 이제 당신들의 참되고 영원한 생명을 위해 이 것을 얼마나 양심적으로 사용할 지는 당신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11. 당신들 자신의 행함과 행하지 않는 일에서 모든 결과가 나옵니다. 당신들의 말과 행동이 당신들의 재판관이 될 것입니다! 12. 당신, 필로폴드여, 삼일 더 여기에 머물면서 모든 것을 정리하십시오. 그런 후 키스로 오면, 나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 13. 필로폴드는 그대로 하기로 약속했다. 그런 후 나는 그 곳을 축복했고, 우리는 키스로 다시 돌아갔다. 218 장 주님이 계시지 않는 동안 키스 요나의 집에서 일어난 사건. 바리새인들이 병을 고쳐 달라고 요청. 위대한 치유의 기적. 1. 우리가 집에 돌아 왔을 때, 몇몇 하인이 우리를 만나러 와서 우리가 계곡으로 떠나자 마자 많은 낯선 사람들이 와서 나에 대해 상세히 알아보며, 내가 여기서 무엇을 했으며, 지금 내가 어디로 갔는 지를 물었다고 말했다. 낯선 사람으로 가장한 바리새인들을 알아 본 종들은 그들이 이미 오래 전에 이 지역을 떠나 추측컨데 다마스쿠스로 또는 아마도 페르시아 이교도에게 갔다고 그들에게 말했다. 내가 여기 있을 때 자주 말했기 때문이었다: "유대인에게서 구원을 거두어 드리고, 이방인에게 줄 것이다!" 2. 이 정탐꾼들은 눈에 띄게 짜증이 났고 그들 중 한 명이 말하길: "소년이 어린 나무의 열매를 흔들 수는 있지만, 열매가 잔뜩 달려 있는 가지에 닿으려면 먼저 조심스럽게 올라야 하는 오래된 나무의 열매를 흔드는 것은 아닙니다. 이 사기꾼이 전혀 의심할 여지가 없이 실제 오래된 유대교에 해를 끼치는 일이 거의 없을 것입니다!" 3. 그러자 하인들이 웃으며 말하길: "그럼 나무가 썩어서 바람에 쓰러지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당신들의 나무는 실제로 오래되어 오랫동안 열매의 흔적이 더 이상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마른 가지에 마른 무화과가 걸려 있는데, 그런 비열한 일을 기적이라고 선언합니다!" 4. 그런 말에 바리새인들은 드러나게 아주 불쾌해 하며 종들을 위협하기 시작했다. 5. 그러나 종들은 말하길: "첫째로 우리는 그리스인이고 황제의 종교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당신이 하나님의 교리라고 부르는 당신들의 어리석음을 비웃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비웃는 일을 당신들의 성전과 학교에서 하지 않는다면, 당신들은 우리에게 어떤 해도 끼칠 수 없습니다. 둘째로 키스요나의 집에서 섬기는 위대하고 강력한 사람이 많습니다. 그리고 곧 이곳을 떠나지 않으면, 몽둥이로 나가는 길을 보여 주겠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입술을 깨물고, 바다를 따라 위쪽으로 갔고, 그 곳에서 육로로 예루살렘으로 이어집니다. 6. 이제 우리는 주 예수님, 당신께 우리가 옳게 행했는지 묻습니다!?" 7. 내가 말하길: “한 가지를 제외하고는 아주 맞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그들에게 고의로 거짓을 말한 것은 옳지 않았습니다! 그들에게 진실을 말했다면, 더 좋았을 것입니다. 이 경우 그들은 우리를 기다렸을 것이고, 우리는 그들을 변화시켰을 것입니다. 왜냐면 그들은 꽤 많은 바리새인들을 포함하여 대부분 병이 들었지만, 여전히 다소 더 나은 부류의 사람들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이제 해안가 만의 상단에 솟은 언덕에 진을 치고 있습니다. 당나귀와 노새와 함께 빨리 가서 그들 모두를 여기로 데려 오십시오. 그들에게 말하십시요: '주님께서 오셨고, 당신들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병자는 노새와 당나귀 위에 태우고 건강한 사람들은 걸어야 합니다!" 8. 이미 늦어 황혼이 졌지만 하인들은 나의 요구에 길을 나섰고, 한 시간 후에 무분별하게 쫓아 낸 사람들을 모두 데리고 왔다. 9. 다섯 명의 바리새인이 즉시 적절하게 정중하게 내게 다가와 종들에게 매우 거칠게 대우를 받았고 모욕을 당했고 속임을 당했다고 불평했다. 10. 나는 종들이 악의를 갖고 행한 것이 아니라고 그들을 안심시켰다. “그들은 단지 나를 위한 맹목적인 사랑으로 그런 일을 행했습니다. 왜냐면 그들은 당신들 안에서 나의 적을 알아 보았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도착한 후에 곧 바로 당신들을 데려와 가능한 한 여기로 데려오게 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즉시 그들이 이 전에 저지른 일에 대해 여러분 모두에게 다시 인정해야 했습니다. 내 생각에 이 일이 잘 해결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11. 바리새인들이 말하길: "아주 좋습니다. 이제 모든 것이 아주 잘 되었습니다. 다른 문제를 거론합시다! 12. 우리는 베들레헴에서 당신의 특별한 치유하는 기적에 대해 듣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들의 병든 사람을 데려왔습니다. 여전히 발을 사용할 수 있는 충분한 힘이 있는 사람들은 당연히 걸어가야 했지만, 여기 약한 사람들을 짐승에 실어 데려왔습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자비를 베푸셔서 그들을 고통에서 치유해주시길 간구합니다!" 13. 내가 말하길: "당신이 베들레헴에서 짐승 등에 실어 데려온 사람들은 어디 있습니까? 하인들은 그들에 대해 나에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 14. 다섯 명의 바리새인이 말하길: “우리는 그들을 해안가 만 저편에 있는 여관에 데려다 주었습니다. 우리가 당신을 만날 수 있을 지 알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우리는 당신이 이 때에는 일반적으로 이 곳에 머문다는 것을 간신히 알아내었고 당신을 만나는 일이 불확실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당신이 여기에 있을 지, 그리고 여기에 있지 않다면, 아마도 여기가 당신이 가고 싶은 곳이나 언제 돌아올 수 있는지 알아낼 가능성이 가장 높은 곳이라고 추측하고 실행에 옮겼습니다. 이런 불확실성을 위해 우리는 또한 우리의 연약한 병자들을 앞서 언급한 여관에 묶게 해서 돌봄을 받게 했고, 우리는 여관 가장 가까이의 산 위에 진영을 정하여, 가능한한 우리가 병자들 가까이에 머물렀습니다. 반면에 우리는 당신이 심하게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자비를 베풀어주기를 구하기 위해 어딘가에서 당신을 만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15. 주님, 스승님, 우리는 모든 것을 말씀 드렸으며 더 이상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당신이 원하신다면, 가난하고 고통받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요!" 16. 내가 말하길: "그렇습니다. 당신들은 기적과 표적을 보지 않으면, 당신들의 믿음이 약하게 됩니다. 그러나 믿음의 힘이 없이는 사람들의 구원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들이 믿는다면, 사람 안의 하나님의 권세의 영광을 보게 될 것입니다!" 17. 다들 말하길: “예, 예, 주님. 우리 모두 믿습니다. 당신처럼 야이루스 백부장의 죽은 딸을 부활시킬 수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죽음과는 거리가 있는 다른 모든 질병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다윗의 도시 베들레헴에서까지 우리는 그러한 행적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18. 내가 손을 들은 채 말하길: "그러면 당신들의 믿음대로 이뤄질지어다!" 19. 안뜰에서 치료 받기를 기다리고 있던 모든 병자들이 갑자기 매우 건강해져서 환호하기 시작하고 기뻐 소리치며 크게 말하길: "우리는 빛이 우리 몸 안으로 들어오는 일을 보았고 우리는 건강해졌습니다. 이제 우리에게 아무것도 부족한 것이 없는 것처럼 행복합니다. 우리를 갑자기 고쳐 주신 분에게 만세!" 20. 바리새인들은 너무 놀라서 거의 한 마디도 할 수 없었다. 그러나 잠시 후 그들은 키스 마을에서 나는 큰 소리와 환호를 들었다. 그리고 그들 바리새인들과 그들과 함께 완전히 치유된 병자들이 어떤 종류의 소리인지 보기 위해 서둘러 밖으로 나갔다. 그들은 곧 여관의 병자들을 보았고, 그들 모두가 활기찬 사슴처럼 날뛰고 그들을 놀랍게 치료해준 분에게 만세를 끊임 없이 외쳤다. 21. 회복된 사람들이 다섯 명의 바리새인을 만났을 때, 바리새인들이 환호하는 사람들에게 언제 어떻게 치료되었는지 물었다. 삼십명의 나음 받은 모든 사람들이 동일하게 어떤 일이 언제 일어났는지 말했다. 그들은 한 빛이 그들의 몸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보았다. 22. 그러자 다섯 사람은 내가 "너희 믿음대로 너희들에게 일어나리라"고 말했을 바로 그때 이런 일이 일어나, 여관에 있던 사람들이 빛에 의해 치료를 받았다는 것을 알아 차렸다. 23. 모두가 놀라움으로 가득 차 있고, 치유 받은 사람들이 외치길: "우리를 구주께 인도하여 우리가 개인적으로 그에게 우리의 찬양과 영광을 드릴 수 있게 해주십시오!" 24. 바리새인들이 그들을 내게로 데려왔고, 그들은 내 앞에서 몸을 굽혀, 한 사람에게 이처럼 힘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드렸다! 25. 나는 그들에게 땅에서 일어나라 명하고, 그들을 위해 주문된 식당을 보여주며, 그들이 예루살렘이나 다윗의 도시에서 이 모든 일에 대해 알리지 말 것을 경고했다 . 26. 그들 모두가 이 일에 최대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나에게 한 목소리로 맹세했고, 그들이 아주 건강한 상태로 살던 도시로 돌아오면 그들은 그들의 도시에서 잘 지내지 못하게 될 것이지만, 그러나 그들은 단지 나를 배신하지 않기 위해 가능한한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맹세했다. 27. 나는 그러한 결심을 좋다고 말했고, 모든 종류의 음료와 다과가 기다리는 식당으로 그들을 직접 안내했다. 나는 음식과 음료를 축복하고 필요에 따라 먹고 마시라고 말하고, 음식과 음료가 그들에게 해를 끼치지 않을 것을 보장해주었다. 그들이 먹고 마시기 시작했고, 그런 후 나는 나와 내 제자들을 위해 에사이라에서 온 정직한 바아람이 매우 풍성한 저녁을 준비한 다른 방으로 갔고, 이 식탁에 키스요나와 그의 가족은 내 옆에서 즐겁게 식사에 참여했다. 219 장 마음이 발효될 필요성. 고기를 얻기 위한 황소의 비유. 시험의 축복. 1. 저녁 식사 후 아합이 말하길: "주님, 저는 이미 에사이라에서부터 당신의 존재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이는 너무 당연한 일이고, 저나 저와 같은 부류의 사람들을 당신이 여호와 자신이고, 이 땅에서 빌려 입은 육신을 통해 역사한다는 것을 충분하게 확신시키기 위해 그런 대단한 표적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는 일단 정직한 명예를 가진 사람처럼 보이는 베들레헴 출신의 다섯 바리새인들이 그들의 병자들을 그토록 훌륭하게 고쳐준 분이 누구인지 진정으로 전혀 알아 차리지 못했는지 궁금합니다. 그들은 단지 어떤 실마리라도 있으면, 평범한 사람에게 영원히 가능할 수 없다는 것을 이미 거의 이해해야만 할 것입니다. 제 생각에는 우리가 그들을 조금 시험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들이 당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곧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2. 내가 말하길: “친구여, 나는 그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확실하게 알고 있습니다. 당신도 이런 사실에 대해 전혀 의심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나는 우리가 그들 자신이 심사숙고하는 일에 그들을 방해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일도 또한 여전히 여러가지 일들을 잘 할 수 있는 날입니다. 우리는 오늘 밤 그들이 제대로 발효되게 합시다. 왜냐면 새로운 포도즙에 발효가 필요하듯이, 포도즙에서 영적 포도주가 되기 위해 발효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이 완전하고 참된 영으로 변화되려면, 자신의 마음 속에 비슷한 발효가 일어나는 일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3. 보십시요, 사람이 필요한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면, 그는 매우 편안하다고 느낍니다. 그는 아무것도 신경 쓰지 않고 일하지 않고, 자신을 잘 그리고 편안하게 지내게 하면서 하나님이 있는지, 육체가 죽은 후의 삶이 있는지, 인간이 동물 이상의 존재인지, 동물이 인간 이상인지에 대해서 거의 묻지 않습니다. 산과 계곡은 그에게 무관심하며 겨울과 여름은 그와 상관이 없습니다. 여름에는 그늘과 시원한 욕조가 있고, 겨울에는 아늑한 난로와 따뜻한 옷이 있기 때문입니다. 4. 따라서 그 해가 풍년이었는지 여부는 그에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는 첫째로 10년 동안의 온갖 종류의 식량을 가지고 있고, 두 번째로 그는 어떤 줄어든 식량을 살 돈이 많습니다. 5. 그런 사람은 마구간에 살찐 황소처럼 느긋하게 살며, 황소 이상으로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인간의 모습을 한 단지 즐기는 동물입니다. 6. 당신이 그들 중 한 사람에게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왔다면, 그는 소가 마구간에서 편안함 가운데 있는 그를 방해하는 모기에게 하는 일을 당신에게 행할 것입니다. 그는 그를 귀찮게 하는 손님을 향해 그의 꼬리를 흔들고, 모기는 죽거나 적어도 심하게 다치지 않기 위해 빨리 도망쳐야만 합니다. 7. 어떤 걱정에 시달리지 않는 그러한 잘 먹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걱정없이 사는 자의 모기를 몰아내는 방어하는 꼬리에 불과한 자신의 종들에게 당신을 쫓아내라 할 것입니다. 당신은 분명 가능한 한 빨리 도망칠 것이고, 상당히 먼 거리에서 비로소 당신의 복음 설교가 잘 나가는 사람에게 미친 영향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8. 그러나 나는 이런 황소들에게 완전히 다른 사전의 가르침을 주는 법을 압니다. 나는 세상의 불행이 그들에게 연이어 닥치게 하여, 이로써 그들이 온갖 종류의 걱정과 불안과 두려움에 빠지고, 그들이 누구에게도 불의를 행한 적이 없고 품위 있는 사람들처럼 살았는데 사방 모든 면에서 압제를 당하는 일이 가능한지 생각하고 탐구하고 묻기 시작합니다 9. 그러나 이런 일은 그들에게 필요한 발효때문에 일어납니다. 10. 이런 사람들이 진정으로 발효에 들어가면, 그들은 그들에게 평안을 줄 친구들을 갈망합니다. 그러면 그들에게 가서 복음을 전하십시오. 그러면 그들은 당신의 말을 듣게 될 것이며, 당신들을 대항하여 그들의 자존심으로 화가 나서 이리 저리 휘둘러 대는 꼬리를 결코 들지 않을 것입니다! 11. 보십시요. 바로 이런 이유에서 우리의 손님들이 오늘 밤에 어떤 발효과정에 들어가는 일이 좋습니다. 이를 통해 그들은 스스로 더 영적이 될 것이고, 우리는 내일 그들과 쉽게 일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당신은 이제 이해합니까?" 220 장 하나님의 지혜에 대한 아합의 놀람. 무엇보다도 자기 성찰이 필요하다. 하나님 안에 평강. 늦잠 및 게으름을 향한 경고. 1. 아합이 말하길: "오 지혜여, 오 지혜여! 얼마나 당신은 고상하고 참된 일을 스스로 파악하고, 우리는 반면 얼마나 어리석은가! 투쟁이 선행되지 않는 한 아무것도 일어날 수 없다는 것은 영원한 진리입니다. 저는 곧바로 베들레헴 사람들에게 가서 그들을 계몽하는 일을 시작하기를 원했습니다! 오, 나는 모든 어리석음의 중심에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스인의 현자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모든 활동은 투쟁에 의해 초래되고, 모든 효과는 투쟁의 결과이다!' 나는 이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어떻게 내가 이를 이해하게 되었습니까?! 2. 그렇습니다. 자신과 내면의 다양한 삶의 요소들과 진정한 투쟁이 없다면, 그의 모든 외적 노력은 헛된 것입니다! 3. 나는 이제 인간의 교육에 관해 완전히 분명해졌고, 여기서 삶의 주된 원칙을 세우기를 원하고, 내가 그 목표에 너무 멀리 떨어져 있지 않다고 믿습니다!" 내가 말하길: "그 원칙을 들려주십시요! 당신이 그 원칙을 말할 때까지 나는 내 안에서 그 원칙을 보지 않을 것입니다. " 4. 아합이 말하길: “사람이 처음에 그에게 주어진 속성을 이 전에 자신에게 주지 않았다면, 어떤 하나님도 그를 타락시키지 않으면서 그런 속성을 줄 수 없습니다! 하나님에게는 모든 것이 가능하지만 그러나 이로써 사람은 아무것도 얻지 못합니다! 5. 먼저 자신을 깨달을 수 없는 사람이 어떻게, 다른 사람을 깨닫고 그리고 궁국적으로 하나님까지 깨달을 수 있겠습니까?! 이 것이 저의 원칙입니다. 주님, 제가 목표에서 멀리 떨어져 있습니까?" 6. 내가 말하길: “아니요, 친구 아합이여, 당신은 진실로 정곡을 찔렀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사람이 주어진 능력으로 스스로 자립적으로 일해서 도달하지 않는 일을 하나님조차도 그를 심판하지 않으면서 그를 위해 도달하게 할 수 없고 도달하게 해서도 안 됩니다! 7. 그러므로 모든 사람이 내 말을 듣기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열심히 행하는 사람이 되십시요. 그럴때 당신 안에 말씀의 축복을 깨닫기 시작할 것입니다! 8. 왜냐면 생명은 행함에 있고, 생명에 필요한 힘들이 안일하게 머물러 있는 상태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생명은 모든 힘의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영원히 보존돼야만 합니다. 왜냐면 편하게 누워 있는 일에 지속되는 생명이 없기 때문입니다. 9. 휴식에서 오는 어떤 행복감은 생명에 필요한 힘의 부분적인 죽음과 같습니다. 항상 점점 더 일하지 않고 쉬고, 특히 영적 생명력이 편안한 휴식을 즐긴다면, 그런 사람은 이를 통해 점점 더 진정한 죽음으로 향하게 하는 것입니다. 어떤 하나님도 이로부터 그를 더 이상 쉽게 해방시킬 수 없습니다! 10. 그렇습니다. 생명으로 가득 찬 진정한 휴식도 또한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휴식은 하나님 안에 있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행하는 모든 인간에게 말할 수 없는 행복한 만족감이 있습니다. 11. 이런 가장 행복한 만족감과 당신이 진정으로 하나님의 질서에 따라 행했다는 가장 분명한 깨달음이 유일하게 생명이 충만한 하나님 안에서 올바르게 의식하는 안식입니다. 왜냐면 모든 실행력과 이에 따른 행동이 뒤따랐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생명력의 중단으로 구성된 다른 모든 휴식은 이미 말했듯이 다양한 생명력이 일을 하지 않는 일이고, 이런 일을 다시 시작하지 않는 한 진정한 죽음입니다. 당신들은 이를 이해하십니까?" 12. 가룟 유다가 말하길: "주님, 그렇다면, 사람은 역병처럼 잠을 피해야 합니다. 왜냐면 수면은 비록 외적인 생명력이지만, 많은 휴식들 가운데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13. 내가 말하길: “물론입니다! 그러므로 늦잠을 자는 사람들은 특별히 노년에 도달하지 못합니다. 몸이 젊었을 때는 5시간, 노년에는 6시간 동안 휴식을 취하면 오랫동안 젊은 모습을 유지하고, 반면 늦잠을 자는 사람은 곧 나이가 들어 주름진 얼굴과 백발이 생기고, 나이가 더들면 그림자처럼 다니게 됩니다. 14. 그러나 너무 많은 수면을 통해 몸이 점점 더 죽어가는 것처럼, 혼이 내 말과 뜻에 따라 점점 더 적게 행할 때가 똑같고 더욱 더 그렇게 됩니다. 15. 그러나 게으름이 한번 혼 안에 자리 잡은 곳에, 악도 곧 그 자리를 차지합니다. 왜냐면 게으름은 단지 자기를 기쁘게 하는 사랑이고, 다른 사람을 위한 모든 활동을 더 열심히 피하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게으름은 근본적으로 단지 다른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이익과 유익을 위해 일하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16. 그러므로 특히 게으름을 조심하십시오. 왜냐면 게으름은 가능한 모든 악들의 진정한 씨앗이기 때문입니다! 17. 다양한 육식동물들이 여러분에게 좋은 예가 될 것입니다. 보십시요, 이 동물들은 타는 듯한 굶주림이 느껴질 때, 비로소 다른 동물을 파멸시키는 활동에 참여합니다. 음식을 훔치고 배고픔을 채웠다면, 즉시 동굴로 돌아가 며칠 동안 그곳에서 쉬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뱀이 그렇습니다. 18. 이제 강도와 살인자를 생각해보십시오! 그들은 모든 종류의 일을 꺼려하는 사람들로써, 실제 육체를 입은 악한 영들이고, 그들의 강도 소굴에서 며칠 동안을 누워있습니다. 잠복자들이 부유한 대상 행렬이 그의 강도 둥지를 지나갈 것이라고 보고할 때만, 그는 동료들과 함께 숨어 있다가 다가 오는 대상 행렬을 무자비하게 공격하여 그들을 강탈하고 상인들을 살해하여 배신당하지 않도록합니다. 이는 게으름의 열매입니다. 19. 그래서 다시 한번 말합니다. 무엇보다도 게으름을 조심하십시오. 그것은 모든 상상할 수 있는 악으로 가는 길이요 넓은 문이기 때문입니다! 20. 일이 끝나면 온건한 휴식은 신체에 좋지만 과도한 휴식은 전혀 안 하는 것보다 더 나쁩니다. 221 장 게으름의 악과 활동의 축복. 미지근한 통치자 엄격한 통치자. 마리아와 토마스. 마태에 의해"야간 설교" 라고 불리는 활동에 대한 가르침의 기록. 이기록이 손실된 이유. 1. (주님:) " 누군가가 먼 길을 걸어서 마침내 숙소에 도착했다면, 그는 즉시 숙소에서 쉬지 않고 작은 운동을 하고 다음날 이미 해뜨기 전에 걷는다면, 하루 종일 피곤함을 느끼지 않을 것이고, 여행을 더 오래 계속할수록 덜 피곤해질 것입니다. 2. 그렇지만 누군가가 그날의 여정에서 아주 피곤해져서 숙소에 도착해서 즉시 침대에 드러누어 자고 다음날 정오가 되서야 떠나면, 그는 완전히 뻣뻣한 발과 완전히 취한 머리로 여행을 계속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한참을 걷고서 심한 피곤함으로 휴식을 간절히 원하고 아무에게서 쉽게 도움을 받지 못하면, 결국 길에 누워서 시들게 되는 일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3. 무엇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났습니까? 휴식을 향한 그의 과도한 욕망과 휴식이 사람들을 강화시킬거라는 망상입니다. 4. 누군가가 손과 손가락의 재주가 높은 수준으로 요구되는 예술에서 대단하고 놀라운 기술에 도달하고 싶다면, 질문합니다: 그가 이를 성취시키려고 한다면, 그는 매일 지속적이고 부지런한 연습 대신에 그의 손과 손가락을 지치지 않게 해서, 그가 갈망하는 예술가 직업에 그의 손과 손가락을 너무 뻣뻣하고 무능하게 만들지 않으려는 일종의 조바심에 주머니에 넣은 채로 유유자적해야 합니까? 5. 정말 나의 무한한 지혜로도 선지자 하나도 만들 수 없을 것이고, 그런 예술가 후보가 거장이 될 시간을 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친구와 형제 여러분, 저는 여러분에게 반복해서 말합니다. 6. 사람들의 일반적 유익을 위해 일하고 일해야 합니다! 왜냐면 모든 생명은 끊임 없고 결코 피곤하게 되지 않는 하나님의 활동의 열매이고, 그러므로 단지 진정한 활동을 통해 영원히 지속되고 보존될 수 있는 반면에 활동하지 않은 일에 죽음이 나타나고 나타나야만 합니다. 7. 심장에 손을 얹고 밤낮으로 계속 활동하는지 확인하십시요! 신체의 생명이 유일하게 전적으로 그러한 활동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나 심장이 일단 멈추기 시작하면, 몸의 자연적 생명의 끝이라고 나는 말할 수 있습니다! 8. 심장의 휴식이 육체의 완전한 죽음인 것처럼, 혼의 심장의 휴식도 혼의 죽음입니다! 9. 혼의 심장은 사랑이라 불리고, 이 심장의 맥박은 참되고 완전한 사랑으로 나타납니다. 10. 따라서 끊임 없는 사랑의 행위는 지치지 않는 혼의 심장의 맥박이고, 혼의 심장이 더 바쁘게 움직일수록 혼에 더 많은 생명이 생성되고, 이로써 혼의 생명의 정도가 혼 자신 안의 신적인 영의 생명을 깨어나게 하면, 그는 신적인 최고의 생명의 단계와 같아 집니다. 11. 이런 생명이 지칠 줄 모르게 최고로 활동을 하기 때문에 바로 진정한 생명이고, 이런 생명이 사랑을 행함을 통해 생명과 동등하게 된 혼에게 부어지고, 혼 안에서 영원히 파괴되지 않는 생명이 혼 안에서 전적으로 시작이 됩니다! 12. 보십시요, 이 모든 것이 활동에서 비롯되고, 게으른 휴식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13. 그러므로 쉬지 말고 전적으로 활동을 구하십시요. 그러면 당신의 상급은 영원한 생명이 될 것입니다! 14. 내가 이 땅에 사람들에게 평화와 평안을 주기위해 왔다고 믿지 마십시오. 오, 아닙니다. 검과 전쟁을 주러왔습니다! 15. 사람들은 모든 종류의 고난과 압박을 통해 활동하도록 이끌림을 받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영원한 죽음을 위해 먹고 살찌는 게으른 고기를 제공하기 위한 소가 될 것입니다! 16. 고난과 압박은 인간에게 일종의 발효를 일으켜 결국 어떤 영적인 것으로 발전될 수 있습니다. 17. 물론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고난과 압박은 또한 분노와 복수와 살인과 살해뿐만 아니라 시기심과 강팍함과 박해를 낳습니다!' 그것은 실제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들이 나쁘지만 그들의 결과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으른 휴식보다 낫습니다. 게으른 휴식은 죽음이고 좋은 결과도 나쁜 결과도 가져오지 않습니다. 18. 이 점이 내가 당신들에게 말하는 이유입니다: 사람은 나를 향해 완전히 뜨거워지거나, 완전히 차갑게 되야 합니다. 나는 미지근한 것을 내입에서 뱉어내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19. 나는 미지근한 친구보다 열정적인 적을 선호합니다. 열정적인 적은 내가 모든 활동을 하도록 강요하여, 이로써 내가 그를 이기거나, 그를 영원히 무해하게 만드는 올바른 길을 택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미지근한 친구 옆에서 나 자신도 미지근해져, 나에게 긴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미지근한 친구가 나에게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20. 그러므로 미지근한 통치자는 그의 백성에게 전염병입니다. 그러면 사람들의 영은 부패해지고, 사람들이 황소와 당나귀가 됩니다! 그러나 엄격하고 심지어 폭군과 같은 통치자는 사람들을 생명력 있게 만들고, 어떤 처벌도 받지 않기 위해 모든 일을 하게 합니다. 폭군이 너무 지나치면, 사람들이 마침내 한꺼번에 일어나고, 폭군으로부터 자신들을 해방시킬 것입니다. 21. 나는 이제 내가 활동의 가치에 대해 충분히 말했다고 믿고, 여러분 모두가 이 가르침을 이해했다고 확신합니다. 그러므로 누군가가 자신의 몸이 휴식을 원하고 필요로 느끼면 침대를 찾으십시오. 그러나 나와 함께 밤새 깨어있길 원하는 사람은 여기 머무십시요!" 그러자 모두가 말하길: "주님, 당신이 깨어 있으면, 우리가 어떻게 여기에서 잘 수 있겠습니까?! 어머니 마리아만 휴식이 필요한 것 같으니 잠을 자라고 하십시요. " 22. 마리아는 내 뒤의 안락 의자에서 졸고 있었지만, 여전히 이 말을 듣고 똑바로 앉아서 아주 친절하게 이 말을 한 사람에게 말하길: "보통 모든 동료 제자들을 위해 입을 여는 친구여, 나는 당신에게 말합니다. 나를 향한 당신의 관심이 약간 무익합니다. 왜냐면 나의 주님을 위해 나는 이미 수백번 잠을 못이루는 밤을 지냈고 나는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일이 그의 뜻이라면, 아주 많이 깨어 있을 것이고, 그 결과로 생명을 잃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모두 나에 대해 신경 쓰지마십시요. 한 사람이 나를 생각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23. 이 말의 대상은 토마스였다. 그는 마리아에게 와서 자신의 선의를 나쁘게 받아들이지 말라고 부탁했다. 마리아는 그를 위로하고, 그녀를 향한 그의 관심 때문에 매우 친절하게 대했다. 토마스는 마음이 놓여, 안정되어 곧 자기 자리에 앉았다. 24. 잠시 동안 침묵이 있었고, 아무도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그들은 모두 이 말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말해진 진리가 점점 더 명확해 짐을 깨달았다. 25. 잠시 후 마태만이 혼잣말로 말하길: "내일 처음 해가 뜰 즈음에 이 가르침을 위해 특별히 준비된 서판에 이런 활동과 휴식의 가르침이 가능한 한 최선을 다해 기록할 것입니다. 매우 중요한 이 가르침은 세상이 어떤 댓가를 치르더라도 잃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곧 해가 뜨기 시작했을 때 마태는 그의 말을 지켰다. 그리고 이 가르침은 오랫동안 그 자체로 보존되었고 또한 요나엘과 야이루스에 의해 사마리아로 전해졌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매우 왜곡되어 손실되었다. 그러나 이 가르침이 전해질 당시에는 "야간의 설교" 라는 이름으로 사람들 사이에 퍼졌다. 222장 베들레헴에서 온 다섯 바리새인이 주님의 발을 씻김. 간략한 삶에 대한 복음. 1. 아침이 되자 다섯 바리새인들이 나에게 와서 그들의 관습에 따라 나와 내 제자들에게 아주 정중하게 인사했고, 그들이 내 발을 씻을 자격이 있는지 물어 봄으로써 내게 특히 큰 경의를 표시했다. 2. 주인이 손님의 발을 씻거나 답례의 표시로 다음날 아침에 손님의 장이 주인의 발을 씻는 일은 베들레헴에서 여전히 행해지는 틀별한 경의를 표하는 관습이었다. 그래서 나는 베들레헴에서 온 다섯 명의 바리새인으로 내 발을 씻고 말리게 했다. 3. 그런 의식이 있은 후에 다섯 명의 바리새인이 내게 물었다: "진실로,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위대한 스승이여! 당신이 그러한 전례 없는 치유를 가져 오는 방법에 대해 우리에게 조금만 말해주십시오! 당신이 일반적으로 말해서 하나님의 능력을 통해 그러한 일을 한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어떻게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그런 완벽한 치료를 하는 지는 다른 문제입니다. 저희가 어느 정도 합당하다고 생각한다면, 그 중 몇 가지 암시해주시면 기뻐하고 영원히 감사하며, 베들레헴으로 돌아가는 길을 떠날 것입니다. " 4. 내가 말하길: “내가 말하고 싶어도 당신들은 믿지 못할 것입니다. 모세의 세 겹의 눈 가리개가 당신들의 눈에 매달려 있기 때문에, 지금 당신들에게 말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당신들이 그를 안다면, 그런 질문을 절대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그분을 모르기 때문에 당신들이 질문하는 식으로 질문합니다! 5. 내가 정답을 주더라도 당신들은 여전히 받아들이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들은 이 세상에서 물질적으로 무엇이 존재하고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잘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영과 영의 나라와 사역에 관한 일은 당신들에게 낯설기 때문에 여러분은 하나님의 나라가 무엇인지, 그리고 인간 안에 거하고 역사하는 일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느낄 수 없습니다. 6. 그러므로 가서 당신들의 많은 죄를 회개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하나님의 나라가 당신에게 가까이 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7. 온 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경배하십시오. 또한 가장 가까운 가난한 형제 자매들을 사랑하십시오. 당신들의 적을 핍박하지 마십시오. 당신들을 저주하는 사람을 저주하지 말고, 당신들에게 악을 행하는 자들에게 선을 행하십시오. 그러면 당신들은 그들의 머리 위에 이글거리는 숯불을 모을 것이고, 하나님이 당신의 일을 보고 백배의 보상을 해주실 것입니다. 8. 돈을 많은 이자와 함께 갚을 수 있는 사람에게 돈을 빌려주지 말고, 참으로 가난하고 궁핍한 사람에게 돈을 빌려 주면, 하늘에 돈이 높은 이자로 투자될 것이고, 하늘의 아버지께서 항상 당신들에게 이자와 원금을 영원히 지불할 것입니다! 9. 당신들의 선행에 대해 세상의 칭찬과 감사와 찬양을 너무 지나치게 갈망하며 취하지 마십시오. 당신들이 세상때문에 선행을 하면, 당신들은 앞으로 하늘에서 어떤 상을 받게 되겠습니까? 나는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세상의 가난한 형제들에게 행한 선행때문에 댓가를 구하고 어떤 종류의 보상을 받는 사람은 하늘에서 그의 상급이 사라지게 됩니다! 10. 하늘을 위해 일하는 사람은 하늘에서 현세에서 언젠가 영원 가운데 상급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을 위해 일하는 사람은 틀림 없이 세상에서 수치스럽고 부패하기 쉬운 보상을 거둘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에서 그는 그의 상급을 기록한 책이 비어 있음을 알게 될 것이고, 그의 상급은 없을 것이고, 그의 영적 빈곤이 사라지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11. 당신들이 이를 심장에 새기고 행한다면, 내가 당신들의 병자의 병을 어떻게 고쳤는지 곧 당신들에게 분명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당신들은 알았습니다. 누군가가 당신들에게 당신에게 쓸모 없는 다른 것을 말하기를 원할지라도, 이 다른 것에 대해 묻지 마십시오. 12. 그리고 또한 당신들이 예루살렘이나 다윗 성에서 나의 역사와 나의 제자들에 대해 알리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그런 일이 당신에게 축복을 주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13. 이제 당신들이 아침 식사를 마치면, 당신들은 전적으로 안심하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14. 이 나의 말에, 이 다섯은 약간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그러나 그들은 감히 다른 질문을 하지 못하고, 나에게 절한 다음 그들의 식당으로 가서 아침 식사 후에 고향으로 가는 길에 나섰다. 223 장 주님을 대한 다섯 바리새인들의 견해. 한 바리새인의 추측: "그는 하나님이거나 악마입니다". 가르침. 1. 이에 제자들이 나에게 다가와, 베들레헴 사람들에게 왜, 그렇게 숨기는 가운데 말을 했는지 물었다. 2. 내가 말하길: "당신들은 나에게서 지혜로운 말을 한번도 듣지 못한 것처럼 여전히 이해하지 못합니까?! 그들은 나를 단지 비범한 비밀스러운 능력을 받은 의사라고 생각하며, 자연의 비밀 능력의 도움으로 그러한 놀라운 치료법을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3. 그들은 비밀스런 약을 만드는 기술에 매우 주목할 만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에세네 종파를 잘 알고 있습니다. 에세네 종파들은 그런 기술로 많은 질병을 치료할 수 있고 또한 평범한 사람에게 분명하게 기적으로 보이게 돼야만 하는 많은 현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당신이 지금 이를 고려한다면, 베들레헴 사람들이 나를 네번째 에세네로, 즉 그들 중 가장 높은 등급에 있고 학문이 아주 높아 다양한 자연의 힘들을 끌어드린 줄을 가지고 있고 자신의 재량에 따라 조종할 수 있는 에세네로 여기고 있습니다?! 4. 내가 최고로 높은 분의 아들로서 약속된 메시아임을 그들에게 솔직하게 드러냈다면, 이 정통 유대인들은 대단히 분노하기 시작하고, 나를 가장 교만하여, 사탄과 연대에 서 있는 마술사로 여기고, 극도로 나를 모독하고, 그들이 여기로 데려온 병자를 고친 일이 그들에게 최악의 걸림돌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그들은 나를 에세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매우 편안하게 집으로 돌아가 사람에게 그러한 비밀한 지식과 능력을 주고, 이 사람을 통해 고통받는 사람에게 가장 안전하고 놀라운 도움을 줄 수 있는 하나님을 칭송하고 찬양합니다. 5. 그러나 그들이 집에서 좀 더 차분하고 성숙하게 되돌아 볼 때, 그들은 내가 에세네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쉽게 알게 됩니다. 왜냐면 내가 그들에게 가르친 사람들의 도덕적이고 사회적인 삶을 위한 근본 원칙이 에세네파 사람들의 원칙과는 완전히 반대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는 앞서 말한 목적을 위해 꼭 필요한 정도로 가르침을 주었습니다. 그들은 실제 집에서 나의 가르침을 그들이 알고 있는 에세네파의 가르침과 비교할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분명한 상반되는 점을 발견한 뒤에 다섯 바리새인들이 내 말을 듣고서, 당신들 눈 앞에서 놀라기 시작한 것 처럼, 그들이 제대로 놀라기 시작할 것입니다. 왜냐면 내가 말했듯이 내가 그들에게 준 가르침이 에세네파의 가르침과 완전 정반대였기 때문입니다. 6. 그들은 나에게 더 많은 질문을 하기를 원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그들을 중단시켰고 그들은 떠났고 감히 더 이상 질문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그들이 행적으로 보아 내가 가장 높은 지위의 에세네파일 수 있음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내가 그들에게 한 말에 의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은 이제 또한 가는 도중에 이 일 외에는 아무 생각하지 않게 됩니다: '에세네 사람들에게 두 가지 교리가 있단 말인가? 분별력이 부족한 백성들을 위한 외적인 가르침과 유일하게 자신들을 위한 내적인 가르침을 가지고 있단 말인가?' 그러나 나는 그들에게 아주 올바르게 대했고, 성경에 정통한 사람들인 그들에게 내적인 가르침에 대한 몇 문장을 주었고, 모든 계속되는 탐구를 그들 자신에게 맡겨 두었습니다! 7. 다섯 명 중 한 명은 나에게 최고 등급의 에세네파와는 완전히 다른 점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는 이제 다른 네 명에게 말합니다: '내 입장에서는 그를 에세네파라고 할 수 없습니다. 나는 최근에 한 에세네파 사람과 그들의 모든 교리와 관습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는데, 그는 매우 성실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두 번째 비밀 교리에 대해 전혀 몰랐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나사렛의 특별한 구세주가 내가 알기로는 매우 독특하고 전에 없던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는 하나님이거나 악마입니다. 그러나 나는 그가 악마라는 것을 아주 인정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그의 가르침은 내가 만난 가장 사회적인 원칙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악한 영은 최고의 폭군이고, 그러므로 모든 사회에서 가장 거부하는 적이기 때문입니다!' 8. 다섯 명은 이미 도중에 그런 대화를 나누고 있고, 너무 몰두해서 발이 움직여 이동하고 있는지 거의 알아 차리지 못했습니다. 9. 사랑하는 여러분, 가르칠 때, 아주 조심스럽게 행해야 합니다. 식사 때 한꺼번에 모든 요리를 제공하지 않는 것처럼 한번에 모든 것을 다 언급해야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조용히 집으로 들어가 한 방 또는 다른 방으로 연결된 문을 부드럽게 두드리십시오. 사람이 식사를 대접한다면, 그는 대접받는 사람이 첫 번째 음식을 이미 먹은 후에 두 번째 음식을 식탁 위에 놓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가 예의가 바르지 않고 무례하다고 비판을 받을 것이고, 방문한 집에서 무례한 침입자가 되어 적게 또는 아무 것도 이루지 못할 것입니다. 그가 갑자기 전체 음식을 올려 놓으면, 그는 대접받는 사람의 식사하려는 모든 즐거움을 빼앗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제대로 된 순서대로 음식이 올라오면, 대접받는 사람은 신선한 입맛을 간직하고, 마지막에 가서 주인이 손님을 잘 대접했다고 칭찬할 것입니다! 10. 보십시요. 사람이 가르치는 일로 무언가를 성취하기 원하면, 이처럼 가르치는 일을 해야만 합니다. 이제 이해가 됩니까?" 11. 제자들이 말하길: "예, 주님 우리는 당신이 항상 그러하듯이 아주 지혜롭게 우리에게 언급한 모든 말을 이제 정확하게 이해합니다!" 12. 나는 말하길: “좋습니다. 이제 우리도 또한 아침 식사하러 갑시다! 224 장 키스요나와 바아람이 사랑을 행하는 일에 경쟁하다. 자신의 내면을 점검하는 묵상의 본질과 중요성. 1. 우리는 즉시 쉬고 있던 의자에서 일어나 정원으로 갔다. 그곳에 바아람이 바로 우리를 위해 준비한 풍성한 아침 식사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2. 키스요나가 바아람에게 말하길: "형제여, 당신은 무엇을 합니까?! 저의 저장고와 식품 저장실 및 와인 저장고가 비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3. 바아람이 말하길: "형제여, 하루 천 명의 손님이 천년 동안 당신의 물품을 다 쓰지못할 것임을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이 나라의 가난한 사람에 속하지 않습니다. 이 모든 손님을 제가 대접하는 기쁨을 누리게 해주십시요! 부족하지만 주님을 섬길 수 있게 된 일이 저에게 큰 기쁨이 되기 때문입니다! 내일은 다시 당신의 식당의 화로가 가능한 한 최대한 바쁘게 쓰임받게 될 것입니다!" 4. 키스요나와 바아람은 서로 포옹하고 입맞추며 식탁에 앉아 빵과 포도주가 곁드린 맛있는 생선을 들었다. 5. 식사 후 키스요나는 하루 동안 무엇을 할 것인지 혹은 그가 준비해야 할 어떤 소풍을 다시 계획하는 지를 물었다. 6. 내가 말하길: "내 친구이며 형제여!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요! 때가 되어 다가오는 일을 하면 됩니다. 그러나 오늘과 내일은 우리 자신들 외에는 전혀 아무도 일도 없거나 적은 일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특별한 준비가 필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내일 저녁에 필로폴드가 가나에서 돌아올 것이고, 그는 또한 많은 이야기 거리를 말할 것입니다. 7. "이제 정오까지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서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 보는 연습을 하려고 합니다! 8. 내가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한동안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는 일보다 사람에게 더 좋은 일은 없습니다! 자신과 자신의 힘을 탐구하기 원하는 사람은 자주 자신을 더 조사하고 내면을 들여다 봐야만 합니다. 9. 이런 일이 꼭 필요하기 때문에 오늘 아침에 연습을 하려합니다. 점심 식사 후에는 바다 위로 조금 나가서 거기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 가를 볼 것입니다. " 10.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내면의 자기성찰 시작하는 방법을 모르고, 그에 대해 나에게 물었고, 내가 대답하길: "쉬면서 조용한 가운데 생생하게 당신들이 한 일과 하지 않은 일, 당신에게 잘 알려진 하나님의 뜻과 그리고 당신이 삶의 여러 순간에 하나님의 뜻을 따랐는 지에 대해 묵상하십시오. 그러면 사탄이 당신에게 침투하는 일이 점점 더 어려워집니다. 그는 온갖 종류의 외적이고 무의미한 술수를 통해 사람이 내면의 자기 성찰을 하지 못하도록 부지런하게 방해합니다. 11. 한 사람이 연습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 보는 기술을 익히면, 그는 사탄이 그를 위해 놓아 둔 덫을 아주 쉽고 빨리 발견하고, 가장 적절하게 그들을 파괴하고 멸망시키고, 같은 대적자의 모든 앞으로의 악한 의도를 가장 강력하게 예방할 수 있습니다. 사탄은 이를 너무 잘 알기 때문에 혼을 밖으로 유혹하는 온갖 종류의 속임수로 혼 자신을 바쁘게 하는 일에 골몰하고, 벽 뒤에 아주 간단하고 혼이 알아채지 못하는 각종 함정을 설치하여, 결국 혼이 함정에 빠져 더 이상 자기 성찰에 이르지 못하게 되는, 이런 일은 아주 심각한 일입니다. 12. 왜냐면 이로써 혼이 점점 더 영으로부터 분리되어 더 이상 깨어날 수 없고, 이런 일은 이미 인간의 두 번째 죽음의 시작입니다. 13. 내면의 자아 성찰이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이제 여러분들이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지금부터 정오까지 침묵 속에서 그런 연습을 하고 그때까지 어떤 외적인 일도 당신들을 방해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왜냐면 사탄은 이런 저런 외부의 소동으로 당신들이 자아 성찰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일을 그만 두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당신들을 위해 그런 일을 미리 말한 것을 기억하고, 빨리 자신의 내면으로 돌아가십시오!" 14. 그런 후 모두가 아주 조용해지고 모두가 열심히 자기 성찰을 시작하고 이런 일이 방해받지 않고 한 시간 동안 계속되었다. 225 장 내면의 자기 성찰을 방해하는 일. 한 괴물의 나타남. 용감하게 인내하는 일에 대한 상급을 약속함. 천사 아히엘이 괴물을 물리침. 위협적인 악천우. 약자를 강하게 하는 일. 1. 한 시간 후 갑자기 강한 번개가 아주 가까운 집을 강타한 듯 번쩍거리는 소리가 났고, 모두가 아주 겁에 질려 일어났다. 그러나 그들은 나의 말을 기억하고 빨리 다시 휴식에 들어갔다. 2. 그러나 사탄은 오래 가지 않아 등장했다. 괴상한 소리가 난 후 쉬는 사람들이 이를 들었다. 그러나 영적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은 으스스한 쉿하는 소리와 휘파람 소리를 들었고, 오래가지 않아 바다에서 희귀한 종류의 괴물이 솟아올랐다. 머리가 늑대와 같고, 적어도 백배나 더 컸고, 목 밖으로 나온 혀는 끊임없이 격렬하게 몸부림 치는 거대한 뱀과 비슷했다. 두 귀는 거대한 황소의 귀와 비슷하고, 눈은 두개의 불에 녹아 이글거리는 광석의 큰 판처럼 보였다. 앞발은 거대한 곰의 발과 비슷하고, 뒷다리는 거대한 사자의 발과 비슷했다. 몸은 바실리스크 (아프리카 뱀파이어)의 꼬리를 가진 악어와 같았고, 그의 비명은 천둥 번개와 같고, 그의 숨결은 으스스한 쉿 소리와 휘파람 소리와 같았다. 이런 괴물이 바다에서 그의 모습을 드러냈다. 3. 양과 황소와 젖소와 송아지 및 많은 당나귀가 해변가에서 풀을 뜯고 있었고, 괴물이 즉시 가축들을 사냥하고 한마리씩 삼켰다. 그러자 가축들이 도망쳤다. 그러나 괴물이 우리를 향해 움직이기 시작했다. 4. 괴물의 이런 움직임이 여러번 보이자, 그들은 일어나 말하길: "주님, 이 시험은 너무 강합니다! 끔찍한 괴물은 이미 여러 마리의 송아지와 열마리의 어린 양과 두 마리의 어린 당나귀를 먹었습니다. 이제는 여기에서 맛있는 것을 먹고 냄새에 인도되어, 확실히 우리 사이에서 무언가를 선택할 것입니다. 왜냐면 괴물이 우리 쪽으로 다소 주저하면서 다가오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죽음을 가져다 주는 자의 길에서 조금 벗어나는 일이 바람직합니다! 진실로 자연적인 방법으로는 이 야수와의 싸움을 시작할 수 없고, 승리는 더 더군다나 생각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5. 내가 말하길: “지극히 작게라고 영향을 받지 마십시요! 우리 모두는 외적으로 이 괴물을 제압할 수 없습니다. 왜냐면 이 괴물은 완벽하게 성장한 거대한 바다 짐승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괴물은 우리의 내면의 힘 앞에 세상 끝까지 도망쳐야만 합니다. 그러므로 전혀 걱정하지 마십시오! 조금만 더 있으면, 당신들은 죽음의 장벽과 경계를 뚫고 지옥과 그의 군대를 다스리는 일이 당신들의 상급이 될 것입니다!" 6. 이런 내 말이 있자 마자 괴물은 연달아 몇 번 찢어지는 소리를 내었다가 그후 다시 아주 조용하게 움직였고, 여전히 우리를 향해 꽤 빠르게 움직이고, 그의 뱀 혀의 격렬한 움직임과 그의 길고 나무처럼 강한 꼬리로 내는 계속된 울리는 소리로 그의 왕성한 식욕을 눈에 띄게 알아볼 수 있었다. 제자들은 이제 최고의 심신의 상태에 있고, 두려움이나 소심함이 없이 괴물이 그들을 공격하게 했다. 7. 괴물이 우리로부터 열 걸음 떨어진 곳에 왔을 때, 나는 천사 아르시엘에게 속으로 암시를 주자, 그가 갑자기 괴물 앞에 다가 가서 묻길: "사탄이, 여기서 뭘 찾고 있느냐? 물러서라, 아니면 내가 너를 멸망시킬 것이다!” 그러자 괴물은 입을 열고 말하기를 원하듯이 행동했다. 그러자 천사는 그에게 다시 물러나라고 말했다! 그런 후 괴물은 몇 번의 큰 소리를 내고 거친 쉿 소리와 휘파람 소리와 함께 바다로 빠르게 돌아갔다. 8. 괴물이 다시 바다로 가라 앉았을 때, 한동안 큰 만의 물이 가장 강한 폭풍을 맞이한 것처럼 강하게 움직였다. 그러나 이 모든 일이 더 이상 어떤 제자에게도 혼란을 일으키지 않았고, 이 마지막 시간에 가장 큰 내적인 열심으로 하나님 안의 안식을 돌보았다. 9. 휴식 시간이 끝날 무렵 갑자기 강력한 뇌우가 임하고, 격렬한 번개가 공중에서 번쩍였다. 강한 돌풍이 나무들을 거의 땅에 닺게 하고, 우박이 섞인 강하고 무거운 빗방울이 먹구름에서 떨어졌다. 10. 일부 연약한 제자들은 집으로 피신하려했다. 그러나 천사가 말하길: "제자리에 머물러 사탄의 가장 공허한 속임수를 깨달으십시오!” 당신들은 그곳에 머무르며 의미없는 비를 쉽게 견딜 수 있습니다. 비가 점점 더 세게 내리고 우박이 땅 여기 저기로 떨어졌지만, 그러나 아무도 맞지 않았고 어느 누구도 비에 거의 젖지 않았다. 11. 천사가 구름을 위협하자, 구름이 즉시 분산되고 즉시 아주 청명한 날이 되었다. 그러나 잠시 후 자기 성찰의 시간이 끝났고 바아람이 말하길: "주님, 원하시는 대로 여기 또는 집에서 음식이 준비될 것입니다!" 12. 내가 말하길: “30 분 더 지나면 모든 일이 제대로 될 것입니다! 제자들에게 몇 마디 말을 더 해야만 합니다. " 13. 바아람은 자신의 배로 갔고, 배 안의 커다란 상자 안에 최고의 포도주 몇 병이 보관되어 있었다. 그는 자신의 사람들이 포도주를 부엌으로 가져가게 했고, 모든 술병을 채우게 했고, 요리사들에게 삼십분을 기다렸다가 자신이 신호를 주면 식사를 제공하게 했다. 그리고 그는 나에게 돌아와 내가 모든 제자들에게 자기 성찰과 그 유익에 대해 말하는 것을 들었다. 226 장 규칙적인 내면의 자기 성찰의 큰 축복. 중생에 대해. 마술을 통한 영과의 교통은 지옥으로 가는 길. 사탄은 무엇을 위해 존재해야만 하는가? 유다의 호기심과 책망. 1. 주님이 말씀하신 것은 다음과 같다: "당신들은 이제 인간이 물질에서 점점 더 순전하고 온전한 영적인 존재가 되어가고, 사람이 어떻게 자신을 다스리게 되고, 이를 통해 최종적으로 또한 모든 외적인 자연의 세계를 다스리는 새로운 방식과 방법을 보았습니다. 그러므로 때때로 내 이름으로 이 길을 관심을 갖고 가십시요. 그러면 당신들은 당신들의 정욕에 대한 큰 권세를 갖게 될 것이고, 이로써 모든 자연 세계와 모든 피조물에 대한 큰 권세를 갖게 될 것입니다. 2. 당신은 사탄이 당신들에게 보여준 악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당신을 두렵고 놀랍게 만듭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내 말을 믿고 용기를 내어 다시 안식으로 돌아 왔고, 그러한 안식에서 모든 악한 사건을 완전히 제압했습니다. 3. 그러나 당신이 이미 사탄을 완전히 무력화 시켰다고 믿지 마십시오! 당신이 다시 당신 자신과 그러한 연습을 할 때마다 당신들의 영이 완전히 거듭나지 않는 한 사탄에게 괴로움을 당할 것입니다. 4. 그러나 당신들의 영이 한번 거듭난다면, 사탄은 당신위에 모든 권세를 영원히 잃은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사탄에 대한 재판관이 될 것이고 그리고 사탄이 소유했지만, 당신들이 영원히 다시 빼앗을 자들의 재판관이 될 것입니다!" 5. 베드로가 묻길: "어떻게 사람이 다시 태어납니까? 결국 혼과 영이 새로운 여자의 몸에서 다시 태어나야 합니까? 아니면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6. 내가 말하길: "당신은 오랫동안 거듭남을 완전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온 곳으로 언젠가 가게 될 때, 나의 영이 당신의 영을 해방시키면, 당신은 영의 거듭남을 이해하고, 아주 깊고 광범위하게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러한 일이 당신과 당신들 모두에게 가능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의 가르침을 따르고, 그런 삶을 연습함으로써, 결국 당신의 내면이 이런 빛에 도달할 것입니다. 7. 사람이 외부의 가르침이나 수업을 통해 이해하지 못하고, 내가 모든 시대를 위해 보여준 방법으로 자신이 스스로 터득해야만 합니다. " 8. 유다가 말하길: "주님, 저는 대단한 마법사와 영을 불러내는 사람과 무당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죽은 자의 혼에게 말했는데, 제대로 말했고 숨겨진 사실을 들어냈습니다. 그들은 어떻게 영계에 들어갔습니까? 그런 일도 또한 일종의 영적 거듭남입니까!?" 9. 내가 말하길: "오, 예, 그렇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천국을 위한 거듭남이 아니라, 사탄과 사탄의 천사들이 사는 지옥을 위한 거듭남입니다!" 10. 유다가 말하길: "그렇다면, 사탄은 악할지라도 많은 권세를 가진 권세자입니다! 그러나 저는 가능하다면, 한 사탄을 파괴하는 것이 그에 의해 수천에 수천의 사람들이 파괴되는 일보다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왜, 사탄이 하나님의 질서 안에 존재해야만 합니까?" 11. 내가 말하길: "당신이 사탄을 영접함으로, 사탄이 곧 당신을 잡기 위해서 입니다! 당신은 아주 지혜로운 이유로 이 땅에 낮 외에 밤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위대한 질서를 이해하지 못하는 일은 둘째로 하고, 여전히 연약한 자신을 깨닫기에는 아직 멀었습니다. 당신이 이 땅의 밤을 근본적으로 이해합니까? 당신을 살게 하고 양식을 제공하는 이 땅과 같은 모든 태양의 영원한 날을 이해합니까? 그러나 당신이 이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나는 당신에게 묻습니다. 당신이 어떻게 그의 창조주 주 하나님 앞에서 사람에게 합당하지 않은 질문을 할 수 있습니까! 왜, 돌이 굳어 있고, 왜 물이 너무 부드러운지 또는 왜, 불이 아프게 하는지, 시원한 물은 아프게 하지 않은 지 물어보고 싶지 않습니까? 12. 나는 당신에게 말합니다: 만약 당신이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한다면, 먼저 무언가를 배우고 그 과정에서 조용하고 세심한 태도를 유지하십시오. 그리고 당신이 근본에서 무언가를 이해한다면, 당신은 말하고, 당신의 형제들에게 곤란한 질문을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13. 그러나 보십시오. 모든 사람이 어리석은 것과 같이 당신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이 비밀리에 어리석음을 부끄럽게 여기지만, 그들은 온갖 종류의 지혜롭게 보이는 질문을 통해 자신을 가리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이런 일이 정말로 그들의 어리석음을 천하에 드러내는 일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나의 부드러운 말을 당신에 대한 책망으로 받아드리세요.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언젠가는 정말 열심히 달려야 할 것이고, 나는 당신을 곧 바로 진창에서 꺼내지 않을 것입니다!" 14. 이 말은 유다의 질문을 하려는 용기를 크게 사라지게 했고, 그는 또한 토마스를 의미 있게 바라 보았다. 그러나 토마스는 자신이 이런 책망에 대해 아무것도 듣지 못한 것처럼 현명하게 행동했고, 다른 모든 제자들도 똑같이 행동했다. 이로써 유다가 진정하게 되었고, 지혜롭게 물러났다. 15. 그러나 내가 바아람에게 말하길: "형제여, 이제 이번에는 방에서 식사를 잘 준비하십시오!” 바아람은 빨리 부엌으로 들어가서 모든 것을 빨리 준비하게 했다. 우리는 바아람을 따라갔고, 한 시간 동안 우리는 여유롭게 식사를 했다. 227장 식사 후 바다로 항해. 야이로의 딸이 병에 걸렸다는 긴급한 소식. 야이로의 사자에게 한 주님의 진지한 설명. 키스로 돌아 감. 1. 식사 후에 그날이 아름답고 맑았기 때문에 바다에서 배를 탓다. 바아람은 배를 빨리 정비하고, 키스요나도 그의 큰 배를 준비하여 제자들의 절반을 넉넉하게 수용했다. 2. 나와 나의 주된 제자들과 바아람과 키스요나는 견고하게 만들어진 바아람의 배에 탔다. 이 배는 두 개의 돛과 양쪽에 각각 여섯 개의 강한 노를 가지고 있어 바람과 노에 의해 움직일 수 있었다. 우리는 키스에서 가버나움 방향으로 운항했지만, 가버나움에 갈 의도는 없었다. 3. 우리가 가버나움 방향으로 몇 시간 정도 바다에서 항해했을 때, 멀리서 우리 두 배를 향해 빠르게 오는 배가 보였다. 그것은 가버나움의 색을 띠고 있었고 우리가 진정으로 우리 두 배를 향해 항해하고 있는 지 확인을 위해 방향에서 돌렸을 때, 가버나움의 배도 이 전의 방향에서 돌려 매우 서둘러 우리 방향을 따랐다. 이것이 바아람의 선원들에게 분명해졌으므로 그들은 바아람에게 무엇을 해야하는지 물었다. 그러나 가버나움의 배는 좋은 의도를 가지고 있지 않은 것 같았다. 바아람은 내가 이 일에 대해 실제 무슨 말을 할지 물었다. 4. 내가 답하길: “그냥 배가 우리를 향해 오게 하십시요. 그러면 우리는 그 배가 어떤 의도를 갖고 있는지 보게 될 것입니다!” 이 말에 바아람은 돛을 내리고 노를 멈추었고 키스요나의 배에 선원들도 똑같이 했다. 5. 십오분 후에 가버나움 배에서 온 선원들이 우리에게 도달했고, 내가 배에 있는지 여부를 바아람에게 물었다. 왜냐면 그들이 내가 키스에 머물고 있다는 것을 가버나움에서 알았기 때문이었다. 야이로 백부장이 그들을 보내 내가 가버나움에 와 줄 것을 부탁했다. 왜냐면 내가 몇 주 전에 죽음에서 깨어나게 했던 야이로의 어린 딸이 다시 너무 아파 어떤 의사도 더 이상 그녀를 도울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뱃사공들이 말 끝에 바람과 그의 선원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백부장은 딸이 죽을까 두려워합니다. 당신들이 우리를 나사렛 예수께 데려 간다면, 당신들에게 큰 상급이 있을 것입니다!” 6. 바아람이 말하길: "당신들의 말로 볼 때 좋은 의도로 당신들은 우리에게 왔습니다. 그리고 나는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당신들이 찾고 있는 분이 내 배에 있습니다. 그러나 그가 당신들의 말을 듣고 당신들의 요청을 따르기 원할지 여부는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방에 있는 그에게 가서 그와 이야기할 것입니다 " 7. 가버나움 사람들은 이에 만족하고 바아람은 열린 방에 있는 나에게 내려와 가버나움 사람들의 요청을 나에게 알리기를 원했다. 8. 내가 그에게 말하길: "형제님, 말을 아끼십시오. 나는 모든 것을 이미 알고 있고, 이런 중상모략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사이라에서 당신에게 말했습니다. 나를 박해하고 나의 가르침을 의심하기 위해 그들은 야이로의 딸이 아프고 죽었다는 것을 부인했고, 야이로의 딸이 아주 건강한 잠을 잤고, 내가 아주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그녀를 깨웠는데, 내가 그녀를 완전한 죽음에서 깨운 것처럼 속였다고 했습니다. 9. 그런 내 행위가 순수한 속임수였기 때문에, 딸이 자연스럽게 다시 잠들게 놔두면, 어떤 자연인이든지 자연스럽게 다시 깨울 수 있을 것입니다. 10. 이 딸이 무덤에 3일 동안 있을 때까지 내가 진실로 만져서는 안 됩니다! 갑판에 올라가 이를 전해주세요. 그런 후 돛을 펴고 좋은 바람이 우리를 가능한한 빨리 키스의 큰 만을 가로 질러 바다를 향해 항해해야 하고, 그들이 우리가 어디로 갔는지 알아 차리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 11. 바아람이 이제 서둘러 갑판으로 가서 말하길: "백부장의 존경하는 사절단 여러분! 주 예수님의 호의적인 답변을 드릴 수 없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그러나 이는 가버나움 사람들 자신들의 잘못입니다. 예수님이 당시 백부장의 딸을 아주 확실한 죽음에서 완전히 살렸을 때, 예수님으로부터 저주를 받은 이 도시의 바리새인들이 오래 걸리지 않아 바로 예수님을 사깃꾼이라고 선언하고 모든 백성들에게 증명하며 말했습니다. '야이로가 단지 예수님을 시험하기를 원했기 때문에 아주 건강한 딸을 특별히 만들어진 죽음의 침대에 눕혔고, 그에게 놓인 함정을 전혀 몰랐던 사깃꾼 예수는 당연히 쉽게 죽음에서 생명으로 깨울 수 있었습니다. 내가 몇몇 사람들에게 들은 바에 의하면, 예수님이 결국 딸이 살아있는 것을 알아챘기 때문에 아주 강하게 손을 잡아, 딸이 강하게 눌린 손의 고통을 참느니 깨어나기를 더 좋게 여기게 함으로써 깨울 수 있었습니다. 12. 내가 들은 바에 의하면, 어린 딸이 깨어나지 않아, 예수님을 완벽한 사기꾼으로 빨리 붙잡아 멸망시킬 수 있게 하는 일이 백부장의 최상의 의도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딸이 깨어남으로서 이 대단한 계획은 사람들 앞에서 좌절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며칠 전에 이런 목적으로 거짓으로 병에 걸린 딸이 정말로 죽음에서 깨어났다고 굳게 믿었습니다. 13. 그러므로 주님은 이제 이 딸을 보지 않을 것이고, 아마도 무덤에서 이미 반쯤 부패된 상태로 한번 보게 될 것입니다! 14. 이런 결과를 가지고 이제 집으로 돌아가서 당신의 백부장에게 말하여, 그가 그의 심장이 가장 끔찍한 배은망덕으로 가득함을 알게 하십시요! 예수님은 어떤 경우에도 가버나움에 가지 않습니다. 왜냐면 예수님은 이 곳을 아래로부터 영원히 축복했기 때문입니다!" 15. 이 말 후에 바아람은 빨리 돛을 준비시켰다. 돛이 올라갈 때 바람이 불어 두 배를 아주 빨리 몰아서, 돛이 없었고 보기 흉하고 낮은 배였던 가버나움 배는 몇 분만에 훨씬 뒤쳐지게 되었다. 그래서 우리는 그 배를 시야에서 완전히 잃어 버렸다. 그리고 우리가 키스의 큰 만의 윗부분에 도착하여 해안으로 올라갔고 배들은 비어 있는 상태로 큰 만에 정박시켰고, 바람의 방향이 바뀌어 가버나움을 향해 격렬하게 불었다. 228장 딸 사라의 임종 때 의사들과 함께 한 야이로. 나사렛의 보루스가 야이로에게 진리를 말하다. 바리새인의 협박. 야이로에게 보루스의 대답과 질문. 1. 우리가 큰 만 윗부분에 솟은 다소 중요한 언덕을 올라 갔을 때, 이 언덕 아래에는 유명한 숙소가 있었고, 이 언덕을 지나 대로가 예루살렘으로 연결되는데, 우리는 파도와 싸우는 가버나움 배를 보았다. 바람이 점점 더 격해지기 시작하자, 노를 공중으로 들어 올려 가버나움 항구를 향해 일직선으로 표류했다. 2. 야이로가 내게 보낸 사자들로부터 내가 바아람을 통해 전한 소식을 들었을 때, 야이로가 어떤 얼굴을 만들었을 지는 말할 필요도 없다. 3. 야이로는 재빨리 주변의 모든 의사를 불렀고, 나사렛에서 온 의사도 데려왔다. 그가 나의 제자이고 기적의 의사로서 최고의 명성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가 단지 안수만으로도 중병환자를 즉시 치료했기 때문이다. 4. 그가 가버나움에 와서 병든 딸을 바라보자, 그는 격렬하게 어깨를 으쓱하기 시작했고, 잠시 후 병상 옆에 서있는 모든 의사들에게 말하길: “ 그녀를 창조하신 분만이 그녀에게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이 소녀는 어떤 축제에서 매우 더워 차가운 음료를 마셨고 그로 인해 7일동안 폐가 상해 있었고, 그녀는 죽어야만 할 것입니다! 우리는 그녀를 위해 새로운 폐를 만들 수 없으므로 온 세상에서 누구도 그녀를 도울 수 없습니다!" 5. 야이로가 말하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며칠 전에 내 딸이 이 병을 앓기 전에 백부장 고넬료의 딸을 살아나게 했고, 한때 내 딸을 실제 죽음에서 깨어나게 한 유명한 신적인 예수도 고칠 수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 6. 나사렛의 의사가 말하길: "오, 예, 그 분이 원하신다면! 그러나 당신은 이미 사자를 키스에 보냈는데, 그곳은 그가 요즈음 대부분 요나의 집에 머물고 있는 곳입니다. 그러나 그는 모든 정당한 이유로 당신에게 부정적인 대답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기로 부름을 받았으나 더 이상 어떤 일도 할 수 없습니다! " 7. 야이로가 말하길: "나는 그에게 아주 정중하게 물었습니다. 사랑만을 설교하고 원수들에게도 선을 행해야 할 것을 설교하시는 분이 내 사자들에게 그런 대답을 하셨습니다! " 8. 나사렛의 의사가 말하길: "그 분을 지극히 높은 분의 종이라고 불림을 받고, 근본적으로 그런 위치를 쟁취한 당신들 모두는 저에게 말해보십시오! 당신들이 그런 행동을 할 때, 당신들과 친구로 남을 수 있기 위해 사람이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말해보십시오?! 진실로, 하나님 자신도 신적인 예수님이 당신들에게 최고로 행한 유익보다 더 많은 유익을 줄 수 없습니다! 당신들은 그에 대한 댓가로 그에게 무엇을 했습니까?! 당신들은 그를 끔찍한 범죄자처럼 쫓았고, 그를 붙잡았다면, 오래 전에 그를 죽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손이 그를 보호했기 때문에, 당신은 항상 단지 그에게 할 수 있는 악한 일을 행했습니다. 9. 그의 불쌍하고 아주 경건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어머니 마리아에게 당신은 어떤 일을 행했습니까? 당신은 작은 정원이 있는 아주 작은 집을 그녀에게서 빼앗은 후 공개적으로 조롱하며 요셉의 아이들과 함께 그녀를 아주 비열한 범죄자인 것처럼 쫓아냈습니다?! 10. 나는 이제 묻습니다. 당신들은 왜 그렇게 했습니까? " 11. 야이로가 말하길: "그가 우리를 어디에서나 의심하고, 제사장들과 하나님의 성전에 대해 우리를 욕했고, 여기에 충분한 이유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12. 그리스 출신의 보루스라는 나사렛의 의사가 말하길: "아, 그래서 그랬습니까?! 들어보세요! 다들 아시다시피, 저는 그리스 사람이므로 당신들 신학을 전혀 모르지는 않지만, 그것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나는 학대 받은 모든 선지자를 포함하여, 당신의 모세와 당신의 조상들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가르침과 훈계는 나의 가장 긴밀한 친구인 예수님이 당신들에게 말한 것과 결코 다르지 않고, 따라서 진리로 가득하고,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하기 때문입니다. 13. 반면 당신들의 현재 신학과 당신들의 모든 비판을 받을 가장 비참한 성전규정과 칭찬 할 만한 성전의 시설들을 생각해보면, 당신은 스스로 외쳐야 합니다: 그 이후로 얼마나 변했는가! 14. 당신들의 현재의 율법 외에 단지 유일하게 이사야 선지자를 읽고, 이와 함께 생명력이 있는 믿음을 가지십시오. 여호와, 모세, 선지자들이 단지 당신들의 탐욕스럽고 풍요롭게 살려는 목표에 잘 맞는 우화 이상이 돼야만 합니다. 그러면 당신들은 당신들이 성소에서 저지르는 가장 악랄한 악행에 스스로 치를 떨어야만 하게 됩니다! 15. 그러나 하나님의 손이 함께 역사하는 신적인 예수님이 이사야처럼 당신들의 엄청난 범죄에 대해 당신들을 비난하고, 하나님으로부터 너무 멀리 떨어져 있는 당신들을 하나님의 진정한 친구로 다시 인도하기를 원한다면, 질문합니다: 이 때문에 그가 당신들에게서 그런 험한 대우를 받아야 마땅합니까?! 16. 진실로! 저에게 그분의 이해할 수 없는 진정으로 신적인, 제가 말하자면, 전능함이 있다면, 우리는 당신들이 그와 그의 가장 무해한 제자들에 대해 아주 친절하게도 공격하기 시작한 10 척의 배가 이제 시바라의 절벽에서 끝장이 난 것처럼, 우리는 이미 서로 끝장이 났을 것입니다. 아마도 그의 신성한 인내심조차 마침내 바닥난 것입니다! 17. 다시 한번 말하건 데: 내가 진정으로 그의 전능함을 가졌다면, 나는 당신들 모두 위에 갈릴리 바닷물을 덮고 쥐처럼 당신들을 익사시켰을 것입니다! " 18. 여기에 참석한 몇몇 바리새인들은 보루스의 이 직설적인 말에 화가 나서 그에게 말하길: "느슨한 그리스 혓바닥에 재갈을 물리십시요! 그것이 당신이 나사렛에서 여기에 부름 받은 이유가 아닙니다! 우리를 두려워하십시오. 우리는 당신을 파괴할 충분한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 19. 보루스가 말하길: "오, 진심으로 그것을 믿습니다. 당신들의 세계적으로 악명 높은 인간을 향한 사랑에 대해 저에게 너무 많은 보증인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나에게 우연하게 큰 반전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대단한 반전의 결과 나사렛의 보루스는 당신들을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20. 보루스는 비록 신성한 예수만큼 전능하지 않지만, 그러나 그는 여전히 당신들을 즉시 망칠 수 있는 비밀스러운 능력을 충분히 가지고 있습니다. 그의 댓가로 의사로서 누구에게도 그 비용을 청구할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들은 내 말을 이해합니까?! 예수님은 한 분 하나님이고, 나는 단지 인간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그분은 저보다 더 많은 인내심을 갖고 계십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나에게 많은 것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내 인내심이 끝이 날 것입니다! " 21. 여기서 보루스는 그의 주머니에서 약병을 꺼내 독이 가득한 바리새인들에게 약병을 보여주며 몇 마디 의미 있는 말을 하기를: “보십시요, 이 무기는 열 군단보다 더 강력합니다. 나는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이 병을 열 때, 당신들은 즉시 모두 죽습니다! 그리고 보십시요, 이 병에도 이 대단하고 의미 있는 "그러나"가 쓰여 있습니다! 지금 나와 함께 뭔가를 시작하기를 원하면, 우리가 즉시 확인해드리겠습니다! " 22. 바리새인들은 이 죽음을 주는 약병을 보고 겁에 질렸다. 그 안에는 매우 독하고 빨리 죽음에 이르게 하는 독이 저장되어 있었고, 매우 독하고 매우 빠르게 퍼져 코 구멍에 닿는 사람의 모든 것을 마비시키고 죽였다. 23. 그러나 이 독은 추출물로 나중에 완전히 비밀이 되었다. 그러나 이 독은 인도의 가장 깊은 곳의 여기 저기 자라는 덤불에서 얻은 것이고, 덤불이 있는 그 주변의 모든 생명을 파괴한다. 바리새인들이 이 사실을 알고 있으므로, 이제 두려움으로 전적으로 꿀 먹은 벙어리가 되었다. 야이로는 보루스에게 이 병을 다시 주머니에 넣어 달라고 부탁했다. 24. 보루스는 부탁대로 행하고 야이로에게 말하길: "친구여, 당신에게 전례 없는 유익을 준 예수를 어떻게 그렇게 부끄럽게 박해할 수 있습니까!? 그분의 거룩한 말씀 하나 하나에 그분이 옳다는 것을 정말로 보지 않는지, 아니면 진정 보기를 원하지 않는지, 나에게 정직하게 말해주십시오?! " 229 장 야이로의 비겁하고 소심한 반응. 보루스의 공개적이고 날카로운 책망. 사후 세계의 보복에 대해. 겁에 질린 야이로를 돕지 않는 보루스. 1. 야이로가 말하길: "친구여,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나는 당신을 더 잘 이해합니다. 그러나 인간의 세상 지위와 관련하여 전혀 이해해서는 안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2. 당신은 세상에서 높은 지위를 가진 사람으로서 본래 울고 싶은 곳에서 자주 웃어야 하고, 본래 뛸 듯하고 춤추고 싶을 정도로 기쁜 곳에서 애도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혼자 서있는 한 개인으로서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당신이 격렬한 물살 속에서 격렬한 흐름에 맞서 수영을 할 수 있습니까?! 3. 우리 인간은 예민한 피부를 가지고 있고, 더 예민한 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두가지가 모두 만족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우리는 지성과 이성을 포기하고 급류에 휩싸이거나, 화살에 맞아 상처가 난 짐승처럼 지구 어느 구석에서 멸시 받는 거지로 죽을 수 밖에 없습니다. 4. 우리 사이에 말하건 데, 내가 당신보다 그리스도를 더 잘 알고 있음을 믿어 주십시요. 그러나 이 모든 것이 로마와 예루살렘과 관련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당신이 반항한다면, 당신은 마지막 날을 살게 됩니다! 5. 예수님은 진실로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아들일 수 있습니다. 나는 그에 대해 조금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나의 이 땅의 지위 때문에 나의 내면의 믿음을, 예, 나의 내면의 신념을 공개적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까?! 만약 내가 했다면, 우리와 같은 류의 사람에게 어떤 일이 생깁니까?! " 6. 보루스가 말하길: "그러면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그러면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그래서 세상은 세상의 평안한 행복때문에 모든 저주로 가득 찬 세상의 모든 나라보다 항상 순수한 진리가 더 중요했던 어떤 친구에게 항상 비참한 질문을 해왔습니다. 그러므로 바로 거룩한 진리가 세상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피부와 배에서 그의 무덤을 발견했습니다! 7. 하나님의 진리보다 세상 유익과 세상 찬란한 명성에 더 많은 관심이 있는 사람은 선천적으로 아주 착할지라도 그런 질문과 의심을 통해 하나님의 빛에서 세상의 어두움 속으로 물러나고, 하나님과 그분의 모든 빛을 부인하고 질문합니다: 왜? 그의 심장 안에서 무엇을 꼭 필요한 것으로서 여깁니까? 보십시요, 단지 모든 종류의 세상적인 편한 삶을 즐기려는 강한 그의 성향뿐입니다! 그러므로 그는 자신의 편한 삶을 고정시키는 일을 보장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탐욕스럽게 붙잡습니다. 그리고 그가 자주 많은 노력과 어려움으로 이를 성취하고, 순전히 그의 세상적인 관능을 추구하면, 그는 즉시 모든 진리를 배 밖으로 던져 버립니다. 그리고 그가 그의 화려한 세상 생활 수준의 최소한의 제약을 두려워하게 되면, 그는 아주 작은 참 진리를 갖고 있는 모든 것에 대항하는 독재자가 되기를 더 좋아할 것입니다. 8. 그러나 그가 비참하게 되고 아파서 의사에게 가면 그는 가능한 진정한 도움을 원합니다! 왜, 여기서는 진리를 구하고 왜, 다른 곳에는 구하지 않습니까?! 9. 저기를 보십시요! 당신의 딸이 불치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당신은 딸의 몸에 도움이 될 어떤 진정한 약을 줄 겁니까?! 저는 경험이 풍부한 의사로서, 딸에게 빠른 도움을 가져다줄 진정한 약은 아마도 단 하나뿐이며, 당신의 딸의 신체적 질병과 관련하여, 그러한 약은 완전한 진리가 될 것임을 말합니다! 예, 이제 당신은 이런 진리를 위해 모든 것을 받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의 혼을 치유할 진리를 위해 당신은 아무것도 주지 않을 뿐만 아니라, 당신의 안녕 때문에 진리가 나타나는 곳마다 진리를 핍박합니다. 말해보십시오: 왜 그러한 처신을 합니까? 10. 당신은 성전 배설물이 아무런 효과가 없음을 나만큼 알고 있습니다. 당신은 그런 모든 것들이 약한 사람들 사이에 더 나은 빛의 모든 불씨를 꺼버리기에 아주 적합한 끔찍한 미신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료 신자들 중 누군가가 이 그 문제를 들어내어 말한다면, 당신은 그런 성전을 훼손한 자를 불과 칼로 핍박할 것입니다. 11. 그러나 이제 빛이고 가장 불변하는 영원한 진리이며 타협하지 않는 영원히 의로운 하나님을 생각하십시오. 이 하나님께서 언젠가 당신과 같은 종들에게 무엇이라고 말하게 될까요?! 12. 진실로, 여러분 중 누구도 그 앞에서 자신을 변명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당신이 믿든 믿지 않든, 무덤의 문 너머에는 큰 저세상이 있고, 그곳에서 모든 사람은 그들의 행동과 처신에 따라 정확하게 보상을 받습니다! 13. 나는 이를 모르지 않습니다. 왜냐면 나는 그것을 구했고, 찾았기 때문입니다. 나는 나의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있고, 이런 상급을 위해 천 개의 육체의 생명을 내어주지 않고 받을 수 없다면, 천 개의 육체의 생명을 내어줄 것입니다. 14. 나는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있고, 영원한 생명이 육체의 생명을 경멸하고 육체의 생명이 나에게 유용한 만큼만 가치를 부여하여, 이로써 혼의 영원한 생명이 온전히 나의 것이 되게 하는 일에 충분한 가치를 부여하도록 나를 가르쳤습니다. 내가 영원한 생명에 아주 선명하고 진실되게 도달하게 된 일은 어느 누구도 아닌 유일하게 예수님 한 분 덕택입니다. 그렇게 되기까지 예수님은 숨겨진 길을 저에게 보여주었습니다. 15. 당신들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님이신 이 예수님을 불과 칼로 핍박하고, 당신들의 조상들이 모든 선지자들에게 한 일을 그에게 행하기 까지 쉬지 않을 것입니다! 16. 그러나 당신들에게 화가 있습니다! 가장 수치스럽게 자신을 하나님의 백성이요, 하나님의 자녀라고 부르는 당신들에게 하나님은 하늘에서 한 하나님을 보내셨습니다. 그 분의 말씀 하나 하나는 모든 정직한 사람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하나님의 영원한 진리입니다. 당신들은 그분을 죽이기를 원합니다! 왜냐면 그분이 당신들의 오래된 성전 배설물을 거부하기 때문입니다. 17. 당신들에게 화가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끔찍하게 당신들에게 임할 것입니다! 18. 예, 나는 아직 당신의 딸을 도울 수 있습니다. 나는 지금 내 안의 그런 힘을 느낍니다. 그러나 나는 그녀를 돕고 싶지 않습니다. 왜냐면 당신들 모두가 악마이고 더 이상 인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나는 악마에게 도움의 손길을 결코 제공하지 않을 것입니다! " 19. 이 말은 달아오른 화살처럼 회당장의 심장을 찔렀다. 그는 진리의 깊이를 보고, 이미 자신의 직분에서 사임하기를 원했다. 그러나 그는 소란을 두려워하며 보루스에게 말하길: 20. “ 당신은 결코 세심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당신의 말은 사실입니다. 내가 끔찍한 어떤 해로운 소동을 일으키지 않고, 내 높은 지위를 지금 내려놓을 수 있다면, 나는 가장 사랑하는 딸의 회복을 위해 완전히 준비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로 인해 발생할 끔찍한 소동을 염두해두십시오! 그래서 더 나은 시간으로 연기해야만 합니다." 21. 보루스가 말하길: "나는 할 말을 다 했고, 당신에게 왔을 때보다 나의 더 나은 길을 갑니다. 왜냐면 여기는 분명히 이 땅 위의 지옥이고, 여기서는 어떤 천사도 선한 일을 할 수 없고, 더군다나 말할 것도 없이 여전히 연약하고 유한한 인간인 내가 좋은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 22. 이 말을 한 후 보루스는 거침없이 회당장의 집을 떠나, 매우 흥분하여 서둘러 갔다. 이런 일이 우리가 바다에서 보냄 받은 사자들을 만난 후 둘째 날에 가버나움에서 일어났다. 23. 그러나 나는 언덕에서 쉬면서 그 다음날 실제로 이런 일이 일어나기 전 날 하루 종일 미리 이 일을 자세하게 말했다. 230 장 제자들은 보루스의 행동에 기뻐했다. 마리아의 감사. 마리아와 요셉의 아들들에게 주는 키스 요나의 선물인 아름다운 소유지. 요셉의 아들 데스 요세스의 하나님을 향한 헌신. 주님의 위로가 되는 예언. 키스의 새로운 사건. 1. 그런 이야기를 들은 후에 모든 제자들이 잘 아는 의사 보루스를 안고 입 맞추고 싶어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다시 키스로 돌아가 해가 질 무렵에 바로 키스에 도착했다. 2. 바아람은 이미 저녁 식사 준비를 하였고, 우리는 중요한 일을 마치고 아주 맛있게 들었다. 저녁식사는 또한 유다를 다소 기분이 좋게 만들었고, 그가 잘 알고 있는 보루스의 용기를 칭찬했다. 3. 식사 후 오랫동안 그 얘기를 나눴다. 유대 종교 지도자에 의해 작은 집을 빼앗긴 마리아를 돌 본 보루스를 아무리 축복해도 다 축복할 수 없었다. 4. 요셉의 장남이 말하길: " 우리가 성실하게 일해서 얻은 재산이 결국 우리에게 돌아올 것입니다?!" 5. 키스요나가 말하길: "친구여, 그 것을 원하지 마십시요! 보십시요, 여러분 모두는 여기 더 나은 환경에 있고, 모든 박해로부터 안전합니다. 그리고 나는 당신들에게 큰 만 상단 끝에 있는 숙소와 게다가 100 에이커의 땅을 드립니다. 당신들이 이와 같은 교환에 아마도 작은 재산을 잃은 일을 잘 극복할 것입니다. 당신들은 여기에서 나사렛에서 보다 예루살렘까지 반나절 이상 더 가까워 질 것입니다.” 그리고 요세스는 이에 전적으로 동의했다. 그러나 그는 나에게 조언을 구했다. 6. 내가 말하길: “더 나은 것은 항상 낫습니다. 그러므로 그것을 받아들이되, 결코 당신 자신의 것으로 여기지 말고, 단지 짧은 시간 동안 하나님에게서 빌린 것으로 생각하십시오! " 7. 이에 요세스가 말하길: "주님 그리고 형제여! 아버지 요셉이 이미 이런 가르침을 주셨고, 그래서 우리는 나사렛에 있는 작은 재산을 어떤 재산이 아니라 순전히 이 짧은 이 땅의 삶 동안 하나님이 빌려 주신 것으로 여겼습니다. 그에 대해 매일 당신과 함께 감사하고, 하나님이 우리가 이 땅에서 살기위해 그러한 보물을 지켜주길 간구했습니다. 하나님은 또한 그러한 보물을 지켜주는 일이 그의 거룩한 뜻인 동안에는 그런 보물을 지켜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제 나는 욥과 함께 말합니다: 주님은 그것을 우리에게 주셨고, 다시 우리에게서 가져가는 일을 기뻐하셨기 때문에 다시 우리에게서 가져가셨습니다. 유일하게 거룩한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길 빕니다. 유일하게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경배와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이 가져가신 것은 풍성하게 다시 주실 수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이 땅의 형제 자매로서 우리에게는 절대로 괜찮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또한 우리의 모든 도구와 살림 도구를 가져갔습니다. 우리는 이런 도구들을 최소한 우리에게 돌려주거나 적어도 그것 대신 사용할 수 있는 다른 무언가를 줘야 한다고 믿습니다!" 8. 내가 말하길: “침착하게 머무십시오. 3일 안에 우리는 나사렛으로 갈 것이고, 모든 것이 우리에게 되돌려져야만 할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와 함께 가장 강력한 위치에 있는 천사가 있습니다! 한번 암시를 주기만 하면 모든 일이 잘될 것입니다. 그리고 한 천사로 우리에게 충분치 않다면, 언제든지 천사의 큰 무리들이 우리를 섬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9. 내가 말하길: "내가 내 심장으로 아버지께 아뢰는 일을 아버지는 행합니다. 그리고 아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간에 그것은 아버지가 영원히 원하는 것이고, 아버지의 뜻과 아들의 뜻 사이에는 결코 차이가 없습니다! 왜냐면, 나를 믿으십시오! 아버지와 아들은 둘이 아니라 모든 면에서 완전히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잠잠하고 이와 같음을 믿으십시오! " 10. 요세스가 말하길: " 주님 그리고 형제여, 우리는 이 모든 것을 믿습니다. 우리는 당신이 태어날 때부터 항상 당신 주위에 있었고, 당신이 누구인지 우리에게 너무 확실하게 알려주는 수많은 표적을 보았기 때문에 어떻게 믿지 않겠습니까? 형제 야곱은 당신이 태어날 때부터 20세가 되기 까지에 대한 아주 큰 책을 썼습니다. 20살부터 지금까지 당신은 더 이상 표적을 행하지 않았고 평범한 사람처럼 우리와 함께 일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몇년 전 사랑하는 아버지 요셉의 육체적인 죽음으로 우리에게 큰 깨달음을 주지 않았다면, 당신이 누구신지 거의 잊었을 것입니다. 11. 요셉이 당신의 품에서 세상을 떠났을 때, 그의 마지막 말은 행복하게 영화된 미소가 동반되었고 이 마지막 말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12. "오 나의 하나님, 나의 주님! 당신은 나에게 얼마나 은혜롭고 자비롭습니까! 오, 이제 죽음이 없음을 알았습니다. 나는 영원히 살 것입니다! 오, 하나님, 당신의 하늘은 얼마나 멋 진가요! 애들아, 지금 자신의 팔로 죽어가는 내 머리를 지지하는 그를 보라! 나의 창조주, 나의 하나님 이다! 오, 이 불쌍한 세상에서 창조주의 전능하신 품에 안겨 죽는 일이 얼마나 축복받은 일인가!" 13. 이 말씀 후에 그는 돌아가셨고 우리는 모두 큰 소리로 울었습니다. 당신만 울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당신이 왜 울지 않았는지 이해했습니다! 14. 그리고 보십시요, 그 순간부터 우리는 당신이 누구인지 결코 잊을 수 없습니다. 요셉이 이 땅의 생애의 마지막 시간에 이를 너무 분명하게 말했기 때문입니다! 본래 당신이 누구인지 알고 있기 때문에 당신이 말하는 모든 것을 어떻게 믿지 않겠습니까?! " 15. 내가 말하길: “아주 좋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형제들이여! 여기서 말한 것은 완전히 옳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이미 완전히 알게 된 상태로 여기에 있고, 그러한 지식에 대해 비밀리에 불쾌감을 느끼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가롯 유다를 의미) 더 이상 어느 누구도 심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16. 그러나 우리가 세상의 자녀들 가운데 있다면, 당신들은 이런 지식에 대해 조심스럽게 침묵해야만 합니다! 이제 내일 아침에 일을 할 수 있도록 쉬러 갑시다!” 그러자 모두가 아주 축복된 가운데 쉬러 갔다. 231 장 키스요나의 부하들에 의해 체포된 성전 강도와 밀수업자의 무리. 이 문제에 대한 키스요나와 로마 판사의 명령. 키스에서 발생한 새로운 사건 1. 아히엘의 하인과 함께 키스요나, 바아람, 요나엘, 야이루스만이 밖으로 나가고 키스요나는 그의 대가족의 모든 것이 정상인지 확인했다. 모든 것이 아주 정상이었고, 초소를 지키는 사람과 경비원은 깨어 있었고, 이미 보고한대로 그날 밤에 중요한 체포가 있을 것임을 자신들의 주인께 말했다. 2. 키스요나는 그들이 누구인지, 그리고 세금을 상환하기 위해 빈약한 물품을 시장에 빨려는 일부 가난한 사람들과 관련이 없는지 열심히 물었다. 3. 초소를 지키는 사람들의 장이 말하길: “명령권자이신 주인님! 당신은 우리가 얼마나 당신의 가장 의롭고 가난한 사람들에 대해 규율을 아주 관용하는 가운데 적용시키는 일을 존중하고 존경하는지 알고 계십니다. 그러나 이번의 체포는 가난한 자 때문이 아니고, 유대인 바리새인과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에게 아주 수치스러운 일 때문에 이뤄집니다. 4. 그들은 가버나움에서 가장 수치스러운 압류와 넓은 지역에서 압제를 많이 행했고, 오늘 밤 자정에 모든 종류의 짐승과 곡식과 포도주 및 모든 종류의 도구를 예루살렘으로 가져 가서 판매할 것입니다. 법에 따른 공식적인 길로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에 의해 만들어진 산을 통과하는 비밀 경로를 통해서 이동합니다. 5. 당신도 아시다시피 여기에서 당신이 항상 임대해주는 통행료 초소가 있는 시바라까지 육로로 갈 수 없습니다. 높고 가파른 벽이 바다 쪽으로 튀어나온 강한 바위 절벽 때문입니다. 따라서 사람과 소 및 기타 모든 다른 소유물을 시바라에서 여기 특정 선착장까지 올바른 경로로 해안으로 옮기든지 또는 바다가 잔잔한 경우 배로 직접 당신이 이미 10년 임대해준 통행료 초소가 있는 피라로 가져와야 합니다. 이런 일은 드물게 일어납니다. 6. 당신의 모든 통행료를 피하기 위해 부유한 바리새인들은 고용된 일꾼들로 사마리아인 영토에 있는 산을 통한 비밀 경로를 만들게 했고, 이 경로에서 오늘 첫 번째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7. 여기에서 가나로 향하는 계곡 방향으로 우리가 건설한 약 2천 걸음이 되는 다리가 시냇물 위로 이어지는 지점에서 계곡을 건너고, 당신 소유 땅에서 오래 계속되는 길은 시냇물을 넘어 계속됩니다. 왼쪽 계곡은 가나까지 올라갑니다. 그러나 우리는 200 명의 잘 무장된 감독과 경비원과 체포자를 최고 적절한 위치에 미리 배치했습니다. 그리고 주인님께 말씀드립니다. 이곳을 쥐 한 마리도 통과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 최악의 악당들이 여호와를 평생 기억해야 한다는 사실을 가르치기를 원합니다! " 8. 키스요나는 말하길: "당신들은 잘 준비했습니다. 당신들에게 반드시 보상이 있을 것입니다! 판매자가 가지고 다니는 돈은 전리품으로 뺏고 모든 소와 곡식과 밀가루 및 도구들은 범죄자가 강제로 빼앗은 모든 사람을 정확히 보고해서 우리가 그들에게 양심적으로 다시 되돌려 줄때까지 여기에 남겨둘 것입니다. 9. 그러나 그들이 내 허락 없이 내 산과 숲을 통과했다는 사실 때문에 그들은 여기 내 집들에서 그의 직분을 수행하는 로마 판사에게 처벌로 은화 천 파운드를 선고받을 것입니다. 여기에서 실행되는 법에 따라 이 중3 분의 2는 황제에게, 3 분의 1은 내 금고에 속합니다. " 10. 이제 로마 판사가 와서, 초소에 무엇이 있는지, 의심스러운 사람들이 예상되는지, 군사력 지원이 필요한지 여부를 물었다. 그러나 초소를 지키는 책임자가 그가 그날 이미 그에게 보고 한 일에 대해 판사에게 강조해 말했다. 11. 판사가 말하길: “아, 그일 입니까! 당신들이 그런 악당들을 잡은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런 다음 여기에서 그들에게 로마의 관습과 법률에 대한 실질적인 가르침을 줄 것입니다! 장래에 그들은 로마의 백성들을 거지로 만들어, 그들이 로마 황제에게 필요한 세금을 지불할 수 없게 하려는 욕망을 버릴 것입니다. 이런 검은 악당들로부터 결코 한 페니도 받아낼 수 없을 것입니다! 그들은 영원한 빈곤을 가장하고, 금과 은과 진주와 보석을 대량으로 파묻습니다. 그리고 가버나움 사람들은 고라신의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매우 올바른 사람들입니다! 음, 기뻐하라, 너희 악당들이요, 너희들은 너희 남은 생애 동안 이 일에 대해 생각해야 하는 방식으로 댓가를 지불 받을 것이다! " 12. 판사가 거의 말을 마쳤을 때, 멀리 계곡에서 큰 소리를 들을 수 있었고, 초소를 지키는 책임자가 기쁨으로 손을 문지르기 시작하고 간결하게 말하길: "아하, 그들은 이미 나타났습니다. 15분 내로 그들이 여기에 도착할 것입니다. 이제 모든 조명 판에 불을 붙여 계곡이 낮만큼 밝게 하고, 악당이 탈출할 수 없게 할 것이다!" 13. 이제 큰 조명판 40개에 빠르게 불이 켜졌고, 전체 지역이 멀리 그리고 넓게 환하게 비추고, 불 켜는 자들의 작업이 끝나지도 않아 훔친 것을 예루살렘으로 가지고 가서 거기에서 팔려고 하던, 첫 번째 무리 12 명의 바리새인 대표자들이 도착했다. 14. 묶인 바리새인 열두명을 초소 앞에 두고, 건장한 동행자들이 키스요나에게 말하길: "주인님, 가버나움에서 다섯 명, 나사렛에서 세 명, 고라신에서 네 명입니다! 그들의 돈 값을 하는 살인자들입니다! 그리고 그들 뒤에는 암소와 소, 송아지, 염소, 양, 곡물을 진 400 마리의 나귀와 포도주 가죽으로 채워진 동일한 수의 노새 그리고 다시 500 마리의 당나귀가 있고, 그것들에는 12 세에서 18 세 사이에 가장 아름다운 소녀와 소년들이 묶인 채로, 시돈에 있는 큰 시장을 향해 옮겨지고 있었습니다. 이 열두명의 주된 악당 외에 많은 하인들이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곧 다 도착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 모든 것을 적절하게 수용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해야 합니다! " 15. 키스요나가 말하길: "바다 옆에 있는 많은 압류된 물건의 저장소를 즉시 열면 됩니다. 모든 것을 그 곳에 수용할 수 있고, 여기 산 위에 아이들을 위한 큰 숙소를 만들고, 그들이 먹고 마실 것을 얻도록 돌보십시오. 왜냐하면 이 열두 명의 괴물은 그들에게 확실히 적은 음식을 주었을 것입니다. 오 하나님, 오 하나님, 왜 이런 악마가 이 땅에서 가난하고 평화로운 사람들을 향한 권세를 갖게 하십니까?! " 232 장 도난당한 아동들의 해방 및 보호. 바리새인 행악자들의 법적 기소에 대한 주님의 조언 1. 이제 부모님의 팔에서 강제로 떨어진 아이들의 통곡을 들을 수 있었다. 키스요나와 바아람, 요나엘과 야이루스는 천사와 함께 서둘러 아이들을 맞이했다. 그러나 판사는 즉시 12 명을 붙잡아 그들을 견고한 감옥에 넣었다. 2. 얼마 지나지 않아 어린이 무리가 도착했다. 천사는 즉시 그들을 운반하는 모든 당나귀와 말에서 풀어주었다. 몇몇 말 위에 세 아이가 함께 묶여 있었기 때문에 열두명을 인도해온 동행자들이 보고한 것보다 더 많은 아이들이 있었다. 모든 아이들은 여기에서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두려움에 떨고 있었다. 그러나 천사는 그들에게 가장 사랑스럽게 이야기하고, 그들이 여기서 좋지 않은 일이 아니라, 아주 좋은 일만 만날 것이고, 다음 날 그들이 아주 슬퍼하는 부모의 품에 안길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아이들이 더 차분해졌다. 3. 몇 아이들은 그들을 묶었던 밧줄이 야기한 고통을 호소했다. 일부는 그들의 연약한 몸에 피묻은 반점이 있었다. 그들은 울 때 구타를 당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울음으로 그들은 큰 행렬 전체를 드러낼 수 있었기 때문이다. 대부분은 알몸이었고, 그들이 옷을 입은 채로는 가버나움에서 시바라로 가는 도중에 누군가가 그들을 알아볼 수 있었을 것이고, 그 누군가는 그들 무리를 어딘 가에서 배신할 수 있었고, 그러므로 가장 필요한 의복만이 제공돼야만 했다. 4. 키스요나는 즉시 많은 양의 아마포를 내주었고, 이 모든 아마포로 즉시 앞치마를 만들어, 아침에 모든 아이들이 앞치마를 얻게 했다. 많은 손들이 곧 큰 작업을 마무리 했고, 아이들을 즉시 키스요나가 초소 위에 특별히 지은 큰 여관으로 옮겨졌다. 5. 아이들이 숙소에 수용되었을 때, 소와 다른 모든 것들이 실려 있는 주요 운송물들이 도착했다. 모든 것이 접수되고 수용되었다. 그러나 열두명에 속한 종들도 큰 감옥에 수용되었다. 6. 이런 야단법석이 끝나고, 경비원이 사방으로 흩어졌을 때, 키스요나도 드디어 4 명의 동료와 함께 휴식을 취했다. 그러나 이런 휴식은 오래 가지 않았다. 왜냐면 휴식을 늦게 시작했고, 다가오는 날은 많은 큰 일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7. 일출까지 모든 것이 조용했다. 그러나 일출과 함께 모든 일이 이미 시작되었고, 키스요나의 첫 걸음은 밤에 일어난 모든 일을 나에게 알리는 일이었고, 당연히 하나님 앞에서 지금해야 할 일에 대해 나의 충고를 구하는 일이었다. 8. 그러나 나는 그에게 앞서서 그날 밤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에게 말했고 가능한 한 빨리 무엇을 해야 할지 조언을 해주었고, 이 충고는 다음과 같았다: 9. "형제여, 무엇보다도 이곳의 황제가 인증한 전령을 신속히 가버나움의 고넬료 백부장에게 보내서, 그가 여기에 관원을 이 곳으로 보내 12 명의 죄인을 조사하고, 그들에 대한 판결을 내릴 수 있게 하고, 관련된 모든 사람에게, 훔친 소와 무엇보다 그들의 아이들을 가능한 한 최단 시간 내에 돌려보내야 합니다! 이 곳의 특별 법정은 이런 대단한 죄인들을 위해서는 너무 작고, 이런 사건을 다룰 능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나를 언급하면 안 됩니다! 10. 열두 바리새인은 여전히 고등 법원에서도 문제를 일으킬 것입니다! 그러나 강도죄로는 그들을 다스릴 수 없습니다. 통행료를 우회한 것에 대해서도 당황해 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면 그들은 전국을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증서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 땅의 사람들이기 때문에 법에 따라 어쨌든 그들에게서 통행료를 받아 낼 수 없고, 이런 이유로 그들은 통행료를 우회한 게 아니고, 단지 사람들에 대한 두려움으로 우회했습니다. 왜냐면 그들은 이미 비슷한 경우를 당해 댓가를 치렀고, 이 때문에 예루살렘으로 가는 은밀한 길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11. 그러므로 법정이 그들을 큰 손해 배상을 선고할 수 있는 유일한 근거는 그들이 당신의 숲에서 저지른 산림에 대한 범죄이며, 지금 당신의 손에 있는 모든 압수된 짐승들과 그들이 가지고 다니는 돈으로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12. 두 번째로, 법원 담당자와 함께 전문 감정인이 신속하게 숲으로 들어가 피해를 평가하게 하여, 고등 법원이 여기에서 열릴 때 유효한 판결에 도달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이 이미 존재하게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법원은 수사를 길고 광범위한 기간으로 끌고 심한 불이익을 당한 사람들은 1년 후에야 소송이 진행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법정에 필요한 모든 것이 있으면, 법정은 신속하게 판결을 내리고 판결 후 집행할 수 있습니다. " 13. 이 정보에 따라 키스요나는 즉시 그의 관리에게 가서, 내가 그에게 조언한 모든 것을 즉시 명했다. 14. 바람이 매우 좋을 때 한 작은 범선이 가버나움으로 항해 했고, 8명의 공인 감정사들과 함께 로마의 판사가 급히 산으로 갔다. 이 산은 키스에서 계곡 왼쪽에 접해 있는 산이었다. 판사는 공인 감정사 8명과 마찬가지로 공인된 다른 감정사와 관원을 계곡 오른쪽에 있는 산으로 보냈다. 15. 오후 4시경에 한 고등법원 관원과 두 서기와 두 산에서 감정을 한 감정사들이 정확한 피해를 평가해서 도착했다. 233 장 열두 바리새인을 향한 날카로운 심문. 성전 제사장들에게 유리한 카이사르 아우구스투스의 인증. 1. 이제 예비 심사가 빠르게 이뤄졌고, 곧 종료가 된 후 12명을 불러 내었다. 수석 판사가 그들에게 질문했을 때 그들이 말하길: “ 우리는 우리 자신의 주인이며 예루살렘 성전에서 우리의 재판을 받습니다. 하나님과 성전의 재판을 제외하고 우리는 우리의 모든 행한 일과 행하지 않은 일에 대해 아무 대답할 의무가 없습니다. 당신은 원하는 대로 우리에게 질문할 수 있습니다만, 우리들로부터 더 이상 대답을 받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면 우리는 매우 확고한 법적 근거 위에 서있기 때문에 당신들은 우리를 해칠 수 없습니다." 2. 판사가 말하길: "나는 그러한 반항을 위한 수단이 있고, 이 수단은 막대와 채찍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것들이 당신들이 말하도록 강요 할 것입니다! 법정은 지위의 차이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은 법 앞에서 평등합니다! " 3. 열두 바리새인 중 첫 번째 사람이 말하길: "오, 우리는 그런 수단과 그의 힘과 효과를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또 다른 수단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활용하기 원하고 아마도 그렇게 할 것이라면, 우리는 당신이 감히 재판을 할 마지막 사람이 되야 합니다! 카이사르 아우구스투스의 유명한 증서를 아십니까? 그가 자신의 손으로 써서 예루살렘의 제사장들에게 보냈고, 기록되어 있기를: 4. 이 사제 계급은 다른 어떤 것보다 로마 황제의 권좌에 더 유리하다. 그러므로 그들의 모든 법과 특권이 거룩하게 보호되어야 한다! 그들을 공격하는 자에게는 화가 있을 것이다! 범죄자는 심각한 반역자로서 가장 가혹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 ' 이 법은 30년 전과 마찬가지로 오늘날에도 계속 적용됩니다. 당신에게 알려지지 않았다면, 우리는 당신에게 그것을 상기시켰습니다. 이제 원하는 대로 무엇이든 하십시오. 그러나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대로 할 것입니다! 5. 우리는 모든 법적 권리를 가진 우리의 서약을 우리 손에 가지고 있고, 누구도 그것을 빼앗을 수 없고 빼앗아도 안됩니다. 현재의 권세가 우리의 대응하는 권세가 너무 적기 때문에 우리에게서 그것을 실제 빼앗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몸값을 내고 여기를 벗어나면, 우리는 자유롭게 되야만 합니다. 그러면 다른 재판을 시작하는 법을 알게 될 것입니다! " 6. 수석 판사가 말하길: "당신들이 하나님과 모든 정직한 사람들 앞에서 진짜 합법적 소유가 아닌 가장 수치스러운 강도질로 뺏은 저당물 때문에 나는 당신들을 재판하지 않습니다. 나는 당신들이 위선을 통해 황제로부터 어떤 특권을 얻었는지 너무 잘 알기 때문입니다. 7. 만약 아우구스투스가 내가 당신들을 아는 것처럼 당신들을 알았다면, 당신들은 그로부터 완전히 다른 증언을 받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그는 거짓 빛에 속아서 당신들의 등잔 불이 깜빡이는 것을 햇빛으로 여겼기 때문에 당신들에게 특권을 부여했습니다. 8. 그러나 이제 당신들의 진정한 모습을 황제에게 보여주는 일은 나와 고넬료 백부장에게 달려 있습니다. 당신들은 곧 당신들의 특권을 잃게 될 것입니다! 덧붙여서, 당신들은 당신들이 원하는 대로 나를 위협할 수 있습니다. 나도 법적 근거에 따라 행동하고, 이 나라의 수석 판사들인 우리는 최근에 황제에게도 이미 알려진 당신들의 처신과 관련하여 당시들에게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도록 가장 강력하게 권유하는 새로운 조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당신들에게 우리 수석 판사들은 로마에서 온 이 최신 규정을 극도로 성실하고 양심적으로 따르고, 이미 당신들에게 별로 친절하지 않은 방식으로 문서에 서명했음을 보장합니다. 이해했습니까?! 9. 아프리카의 바실리스크처럼, 당신들은 황제의 백성들의 마지막 피를 빨아들여 거지로 만듭니다. 그리고 당신들이 남긴 것은 폭군 헤롯이 가져가 천 명의 궁중 여인들을 살찌우고 넉넉히 먹일 수 있게 합니다. 그러나 가난한 사람들은 가장 큰 절망 가운데 괴로운 생활을 해야 합니다! 이게 올바릅니까?! 10. 만일 나만큼 공의를 가지고 있고, 내 옷을 사랑하는 만큼 사람을 사랑하는 어떤 하나님이 있다면, 더 이상 당신들과 당신들의 헤롯이 같은 마귀가 불상한 인류를 더 이상 다스리게 하는 일은 불가능합니다! 11. '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하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주었다는 당신들의 책에 나오는 도덕법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이 법을 어떻게 순종합니까?! 12. 진실로 당신들이 항상 부지런히 행하는 당신들의 법은 당신들의 가장 인색하고, 가장 정욕적인 삶을 아주 열심히 지원하기를 원하지 않는 모든 사람을 향한 증오입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당신들은 이 목적을 위해 한번도 들어 본 적이 없는 온갖 종류의 갈취의 근거가 되는 법을 몰래 만들었습니다. 13. 다행스럽게도 이 사건에서 당신들은 당신들의 법적인 압류를 행하는 일에 더하여 한 행위를 저질렀습니다. 겉으로 보기에 올바르다는 당신들의 압류 행위의 합법성을 나에게 알려진 어떤 법도 말하지 않습니다. 당신들이 행한 단지 이 행위 때문에 법정의 내 앞에 있는 데, 이 행위는 당신들이 그리스인이자, 단지 확고하고 유일하게 황제만의 백성인 키스요나의 아름답고 큰 숲에서 많이 지은 산림을 훼손시킨 죄입니다. 누가 키스요나의 권리를 아주 조금만이라도 건드리면, 로마의 모든 황제가 한 완전한 군단으로 그의 권리를 보호할 것입니다. 왜냐면 키스요나가 이를 위해 황제에게 매년 천 파운드를 지불하는데, 이는 진정 작은 금액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14. 거의 5 시간이 걸리는 길이의 비밀리 밀수하는 전체의 길을 놓는데, 당신들은 거의 천 개의 아름다운 어린 삼나무와 수천 개의 다른 작고 오래된 나무를 황폐화시켰고, 공인된 감정사에 의하면, 당신들은 키스요나에게 일만 파운드가 넘는 큰 피해를 입혔습니다. 당신들은 이제 그런 피해를 어떻게 보상할 것입니까?! " 15. 첫째 바리새인이 말하길: "당신은 땅이 하나님의 것이고 우리가 유일하게 하나님이 이 땅을 주신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알지 못합니까? 하나님께서 이 땅에서 자신이 원하시는 일을 할 권리가 있는 것처럼, 우리도 그분의 자녀로서 이 땅에서 우리가 원하는 일을 할 권리가 있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이교도의 권세가 한동안 우리에게서 이 권리를 빼앗았다고 하더라도 오래가지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서 이 땅을 빼앗아 자신의 자녀들에게 돌려주실 것입니다. 16. 하나님의 법의 관점에서 볼 때 우리가 보상해야 할 산림 훼손 죄가 없습니다. 이 땅은 우리 것이고 우리가 원하는 대로 이 땅에서 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로마인들이 지금 우리에게 불법적으로 행사하고 있는, 당연히 단지 겉으로 보이는 더 큰 세상 권세에 따라, 우리는 손해에 대해 보상을 수용할 것입니다. 그러나 1만 파운드 중 약 9/10은 무효입니다. 우리가 쓰러뜨린 나무가 얼마만큼의 가치가 있는지 알 만큼 우리는 지식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다리를 짓기 위해 아주 작은 부분만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그렇게 많은 피해는 무엇 때문입니까?! 이제 세리 키스요나가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이 생겼습니다! 그가 스스로 이 길을 만들려면, 적어도 천 파운드가 들었을 것입니다. 이제 그는 거기에 새로운 통행료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1년 안에 길 전체를 만드는데 든 비용의 3배정도 벌어들이게 됩니다." 17. 수석 판사가 말하길: "황제와 그의 현명한 법의 이름으로 나는 당신들에게 형을 선고합니다. 왜냐면 공인된 감정사들에 의해 손해가 조사되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당신들이 온 땅을 다스리는 모든 권세를 갖은 것으로 교만하며 결과적으로 황제가 당신들의 권세 하에 있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일은 황제가 아마도 지금까지 결코 꿈에도 꿔보지 못했던 일입니다. 그러나 그런 가장 수치스러운 교만을 통해 당신들은 황제의 거룩한 인격에 황제를 모욕하는 자들이 되어 2만 파운드의 벌금이 부과하고, 그 중 3 /1은 키스요나에게, 2/3는 황제에게 돌아갑니다. 게다가 당신들의 모든 압류물을 압수할 것을 선언합니다! 18. 황제에 대한 모욕에 대해 죽음이나 영원한 추방이 돌이킬 수 없는 형벌로 정해졌기 때문에, 이제 당신들은 도끼로 참수당하거나 유럽의 얼음의 땅으로 영원한 추방을 당하든 지 원하는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나는 황제와 그의 지혜로운 법의 이름으로 말했습니다! 이 모든 일이 즉시 일어날지 어다! 온 세상이 멸망할 수 있지만 정의는 행사될 것입니다! 19. 보십시오, 로마의 수석판사는 이처럼 신들과 황제 외에는 아무도 두려워하지 않고 행합니다! " 20. 그런 다음 그는 로마 관습에 따라 물을 가져오게 해서 손을 씻었다. 집행관이 지팡이를 둘로 부수고, 그것을 12 명의 발 아래에 던졌다. 234 장 곤경에 처한 바리새인. 높은 벌금 지불. 새로운 의혹: 바리새인들이 황실 세금을 훔침. 1. 그러자 바리새인들이 떨기 시작했고 그중 약간 용감한 바리새인이 판사에게 말하길: "선생님, 두 번째 판결을 취소하십시오! 우리는 첫번째 판결대로 48시간 이내에 네 배를 배상하기를 원합니다! " 2. 판사가 말하길: “신청을 수락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10년 동안 추방을 고수합니다! 만족하십니까? " 3. 바리새인들이 말하길: " 판사님, 우리의 추방을 완전히 면제하면, 순 은으로 5 배를 지불하겠습니다!" 4. 수석 판사가 말하길: "그럴지라도 당신들은 대법원의 제한에 따라 10년 동안 로마 경찰의 감독하에 있을 것이며, 국가와 그의 우두머리를 속이려는 모든 불법적인 시도 또는 로마에 반하는 모든 악한 시도는, 즉 사전에 통보되지 않고 법원에 의해 승인되지 않은 무단 압수는 그것이 무엇이든 어떤 이름이든 상관없이 즉시 유럽으로 10년 추방 당할 것입니다. 그러면 더 이상 판결 무효가 허용되지 않습니다! 돈은 48 시간 이내에 여기 법정에 예치되어야 합니다. 한 시간이라도 지체가 되면, 더 이상 현재에 주어진 정상참작은 무효가 될 것이고, 첫 번째 심판대로 될 것입니다. 5. 이제 또 다른 안건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당신들의 자유를 되찾기 전에 당신들이 비열하게 빼앗은 모든 대상의 이름과 거주지를 알려줘야 합니다. 그러면 제가 그들을 여기로 불러서 당신이 훔친 모든 것과 아이들과 짐승과 곡식과 포도주를 돌려줄 수 있습니다! " 6. 이 요청에 바리새인들은 마지못해 따르며 모든 이름과 장소를 제공했다. 그리고 판사는 즉시 모든 언급된 장소에 사자를 보내고, 키스에서 무언가를 받아야 하는 모든 당사자들이 오는데 10시간도 채 걸리지 않았다. 7. 열두 명의 바리새인들은 노새가 끄는 돈 수레를 즉시 열었고, 모두가 엄청난 양의 금과 은에 놀랐다. 은과 금이 너무 많아 쉽게 다섯 번 더 벌을 받을 수 있었다! 수석 판사는 형량을 더 늘리지 않은 것에 대해 진심으로 아쉬워했다. 8. 그런데 지혜로운 생각이 그에게 떠 올랐고, 그 결과 그는 열두 사람을 다시 심문하고 그들에게 묻기를: “ 들어보십시오, 당신들은 요구 받은 것을 정확하게 지불했고, 당신들의 손에 영수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내가 당신들에게서 이만큼의 돈을 발견했기 때문에 당신들이 합법적으로 이만큼의 금과 은을 모았는지 거의 불가능해 보여야만 합니다. 사실 황제가 그의 모든 현금을 가지고 오늘 여기에 왔다면, 그의 현금이 당신의 것과 같은 정도인지 강한 질문이 생깁니다. 이제 금과 은을 어떻게 이토록 많이 얻었는지, 아주 짧고 간단하게 설명하십시오. 왜냐면 이 일이 나에게 매우 의심스러워 보이기 때문입니다! " 9. 첫 번째 바리새인은 말하길: "무엇이 의심스럽고 수상한가요?! 그것은 50년 전부터 이 나라의 모든 바리새인과 제사장과 레위인들이 성전을 위해 절약한 돈입니다. 이제 시간이 다 되었으니, 우리는 이것을 성전에 전달해야 합니다. 어쨌든 이것은 가버나움에서 성전에 전달되는 금액 중 가장 적은 금액입니다. 이것은 단지 헌금과 유산과 성전을 위한 특별 기금이므로 완전히 합법적으로 취득하고 모은 기금입니다. " 10. 수석 판사가 말하길: " '합법적' 이라는 말을 제쳐 두고 합시다! 만약 그렇다면, 그것은 협박과 저질의 상속 재산 몰래 빼돌리기 입니다. 그러므로 정의는 실제 이 부와는 가장 거리가 멉니다! 11. 불과 한 달 전에 나는 로마와 모든 고등 법원에서 직접 보고를 받았습니다: 반 년 이래로 소아시아와 폰투스의 있는 일부 도시에서 세금이 예상되었습니다. 그들은 금과 은과 보석과 진주로 구성되어 있고, 대부분 채굴되지 동전화 되지 않은 상태의 금과 은으로, 오래 전에 수집되어 발송되었다고 합니다. 제시된 금액은 금 2만 파운드, 은 60만 파운드 그리고 같은 가치의 보석과 진주입니다. 12. 아직 열지 않은 5 개의 수레가 보입니다. 그 안에 내용물도 검사할 수 있도록 열어보세요! " 13. 그들은 명백히 당혹스러워 하며 다섯 개의 수레를 열었는데, 대부분은 아직 가공되지 않은 상태의 온갖 종류의 보석들로 가득 차 있었고, 1톤이 넘는 수레에는 작고 큰 가공되지 않은 상태의 진주들로 가득했다. 14. 수석판사가 모든 것을 주의 깊게 조사하고 말하길: “ 폰투스와 소아시아에서 로마로 보내진 세금과 보물이 어디에 도착했는지 분명한 것 같습니다! 당신들의 장난으로 모든 올바른 증거를 찾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모든 신들과 그들의 하늘 앞에 지금 내 앞에 열려 있고 로마에서 오랫동안 기다려온 세금과 다른 보물이 이제 내 손에 있다고 감히 맹세합니다! 그래서 당신은 거기에 머물러 있으십시오. 관련 자들이 오면 대규모 조사를 할 것입니다! " 15. 바리새인들이 수석 판사로부터 그러한 말을 들을 때, 그들은 매우 창백해지고, 예리한 수석 판사를 피하지 못하는 매우 심각한 열이 그들을 붙잡기 시작했다. 그리고 수석 판사가 또한 키스의 판사에게 말하길: " 형제여, 내가 믿기로 우리는 이미 큰 맹금류를 우리의 그물 속에 가지고 있습니다. " 235 장 파우스투스 수석 판사와 주님. 큰 기쁨과 감동적인 인사. 1. 키스의 판사가 말하길: "친구인 당신이여, 유명한 나사렛 예수가 여기에 번갈아 가면서 이미 3주 동안 머무르고 있고, 아마도 여기에서 며칠 더 보낼 것입니다. 나는 당신에게 말합니다. 그는 모든 숨겨진 것들이 그에게 태양처럼 분명한 하나님입니다. 그는 이미 우리에게 가장 확실한 수백 가지의 예를 주셨습니다. 글쎄요, 우리가 이 문제에 대해 그 분께 의뢰한다면 어떻겠습니까? 그는 우리에게 큰 빛을 주실 수 있고, 성전의 가장 경멸적인 성향에서 온 검은 도둑과 강도의 친구가 결코 아니기 때문에 더욱 주실 수 있습니다. 나는 그가 고라신과 가버나움, 각각의 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을 가장 깊은 타르타루스(지옥)까지 저주하는 것을 귀로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가 그를 통해 명확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 2. 수석 판사가 아주 놀라며 말하길: "예?! 이 하나님의 사람이 여기 있다고요?! 왜 당장 말하지 않았습니까?! 참으로 나는 그가 내 대신 재판을 하도록 맡기고 작업의 4 분의 3을 절약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나를 그에게 빨리 인도하십시오! 고넬료 백부장도 이 모든 사람 중 가장 신성한 분을 찾아 즉시 그에게 알리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3. 백부장이 예수님이 여기에 머무르고 계시다는 것을 확실히 안다면, 그는 가능한 한 짧은 시간에 온 가족과 함께 여기로 올 것입니다. 그와 그의 모든 집은 이 예수님을 아주 의식을 다해 경배하고 나 자신도 그들과 함께 경배합니다. 나의 가장 최고의 천상의 친구인 예수를 만나고 말할 수 있는 놀라운 복을 다시 한번 받았다는 사실에 대해 참된 하나님께 모든 찬사를 드립니다! 저를 신속히 그에게로 인도하십시오! 이제 이미 모든 것을 이겼습니다! " 4. 수석 판사가 어찌나 나를 보고 말하기 원하는 아주 뜨거운 열망으로 큰 집으로 향하는지, 내가 그를 만나러 다가 갔다. 그가 나를 보자, 그는 기쁨으로 소리를 질렀다: “당신이 여기에 당신이 계셨군요, 제가 여전히 당신을 이렇게 불러도 된다면, 당신은 나의 가장 신적인 친구이자 형제입니다! 5. 오, 내가 당신을 포옹하고 수천 번의 친구의, 형제의 입맞춤으로 당신의 거룩한 얼굴을 가리게 해주십시요! 오 나의 거룩한 친구여! 드디어 당신을 다시 만나게 돼서 얼마나 기쁜지요! 진정 가장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당신은 그들을 도우러 와 계십니다! 오, 여기서 당신을 찾았다는 게 기뻐서 어쩔 줄 모르겠습니다! " 6. 나는 또한 그를 내 가슴으로 누르듯 안으면서 말하길: "당신에게 또한 끊임없이 인사합니다! 왜냐면 당신의 심장은 당신의 어려운 판사직에서 실패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 때문에 저는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의 일을 온전히 축복합니다. 7. 당신이 여기에서 끔찍한 세금 탈취를 찾아낸 일은 나와 내 안에 거하시는 분 덕분입니다! 8. 이제 풍성한 저녁 식사가 기다리는 집으로 갑시다! 식사 후에 우리는 그에 대해 더 이야기를 원합니다! " 236장 함께하는 식사. 예수님 가르침에 대한 파우스투스의 찬양. 리디아를 향한 파우스투스의 사랑. 주님의 중재. 예수님 형상에 있는 아버지의 영광에 관한 파우스투스의 기억에 남는 꿈. 결혼 암시. "하나님이 연합하신 것을 사람이 분리해서는 안됩니다!" 1. 수석 판사와 수하의 판사는 키스요나, 바아람, 요나엘, 야이루스 및 아히엘과 함께 그리고 이제 나와 함께 방으로 들어가서 일몰 후 약 30 분간 나와 나에게 속한 사람들을 위해 아주 잘 준비된 풍성한 저녁식사를 들었다. 아직 독신인 수석판사는 키스요나의 장녀를 크게 기뻐하며 나에게 말하길: "내 고귀한 친구여, 우리 종교의 차이와 하나님의 교리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당신은 아십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사악하고 일방적인 유대인이 아니라, 매우 개방적이고 자유롭고 동시에 모든 학문에 깊이 정통한 다재 다능한 교육을 받은 사람으로 여기기 때문입니다. 2. 그러므로 내가 키스요나의 딸을 매우 좋아한다고 당신에게 고백합니다. 그러나 당신도 잘 아시다시피, 나는 로마인이고, 그녀는 의심할 여지없이 유대인이니, 그녀의 아름다운 손을 어떤 이방인에게 넘길 수 없을 것입니다. 친구여, 말해보세요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그녀는 어떤 조건에서도 내 아내가 될 수 없습니까? 가서 내게 해결책을 주세요! " 3. 내가 말하길: "당신은 로마인이고, 그녀는 유대인이 아니라 그리스인입니다. 따라서 본질적으로 아무것도 당신이 키스요나로부터 그녀를 아내로 바라는 일을 막는 것은 없습니다. 그도 분명 그녀를 당신에게 줄 것입니다 그러나 그녀는 집 전체와 마찬가지로 영적으로 당신이 알지 못하는 나의 가르침을 따라 유대인인데 아마도 이것이 당신에게 걸림돌이 되지 않을 것입니까?! " 4. 파우스투스 카이 필리우스라는 수석 판사가 말하길: “왜, 안되겠습니까! 나는 심장 속에서 당신의 순전한 하나님의 가르침을 가장 열렬히 따르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세상을 만드는 법을 알고, 모든 생명체를 부르시고, 결국 인간까지 존재하게 한 신은 지극히 현명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가장 지혜로운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가르침을 주기를 원한다면, 그는 자신의 사람들에게 자연과 인간들 사이에 인간에게 최고의 보존의 원칙과 가장 정확하게 조화를 이루는 가장 지혜로운 원칙과는 다른 가르침을 주는 일은 불가능합니다. 5. 당신의 가르침은 이런 영과 이런 성격을 가지고 있으므로 아주 신성합니다. 그러므로 저는 그것을 제 평생에 완전히 참된 것으로 받아들였고, 따라서 제 온 집안과 저의 모든 부하 관리들에게 설교자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아버지의 동의를 포함하여 전적으로 정상일 것입니다! " 6. 내가 말하길: “글쎄요, 당신은 이미 동의를 받았고, 아름다운 리디아의 사랑도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의 집에 그런 영광이 임한 것에 기쁨으로 어쩔 줄 모르는 당신 뒤에 있는 축복 위에 축복을 받은 키스요나를 보십시오! " 7. 파우스투스가 주위를 둘러보자, 키스요나가 말하길: "우리의 모든 갈릴리와 사마리아를 다스리는 주인이시며 통치자시여! 나의 리디아를 아내로 바라는게 가능할까요?! " 8. 파우스투스가 말하길: "오, 예, 그렇습니다. 당신이 그녀를 저에게 주고 싶다면, 수천 명중 단 하나입니다!" 9. 키스요나가 리디아를 불렀다. 그녀는 사랑과 큰 기쁨으로 눈에 띄게 부끄러워하며 왔고, 키스요나가 그녀에게 말하길: "사랑하는 딸아, 이 멋진 남자와 함께 축복을 받고 싶느냐?" 10. 리디아는 눈을 땅에 대고 잠시후에 말하길: "어떻게 아직도 나에게 물어볼 수 있습니까? 이 멋진 파우스투스가 오늘 도착했고, 처음으로 그를 보았을 때, 나는 심장 속에서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이 멋진 남자의 아내는 분명 행복함에 틀림없다!' 그가 나를 원하기 때문에 내가 이를 거절해야 할까요? " 11. 키스요나가 말하길: "네가 가장 사랑하는 예수님은 그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씀하느냐?” 리디아가 말하길: "우리는 모두 그 분의 것입니다! 그분은 창조주 이시며, 우리는 그분의 피조물이며, 그분은 피조물로부터 이제 진정한 자녀를 만들어갑니다! 이와 상관이 없이 내 심장의 깊은 곳에 그분은 남아 계십니다! " 12. 여기서 파우스투스는 눈을 크게 뜨고, 나에 대한 리디아의 예상치 못한 증언에 매우 놀라며 말하길: “ 뭐, 뭐라고요, 내가 무슨 말을 들어야만 합니까?! 최근 내가 꿈꾸던 아름다운 꿈이 진짜 어떤 의미를 가질까요? 나는 온 하늘이 열려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모든 것이 빛이었고, 무수한 존재가 빛이었고, 하늘의 가장 깊숙한 곳에서 당신, 나의 친구 예수를 보았고, 모든 존재는 당신의 명령을 한 순간에 무한한 전체에게 선포하기 위해 참을성 없는 기쁨으로 기다렸습니다! 13. 그 당시 나는 태양보다 훨씬 더 빛나는 당신의 형상에서 제우스를 보았고 믿었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제우스와 매우 닮았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당신을 첫 번째 신의 한 아들이라고 비밀리에 믿었습니다. 나는 이 신을 유대인의 여호와와 인디아의 브라마로 여겼고, 다른 모든 신들은 하나님이 때때로 사람들에게 그런 이 땅의 아들들을 인도자요, 가르치는 자요, 생명력이 있게 하는 자로 보내주기 위해 이 땅의 딸들을 통해 낳은 당신과 같은 그의 자녀로 여겼습니다. 14. 그러나 이제 이 꿈이 갑자기 완전히 다르게 보입니다. 당신 자신이 우리 가운데 살아 있는 제우스, 브라마 또는 여호와이며, 당신의 신성한 지혜를 우리에게 직접 가르쳐줍니다. 왜냐면 아마도 당신의 초기 자녀들이 이 땅에서 이를 잘못 가르쳤고, 그것을 적절한 일에 옮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15. 만약 오류가 없다면, 나는 이 가장 아름다운 여인을 나의 창조주이신 나의 하나님의 손에서 직접 얻습니다. 그러므로 더 이상 그녀와 함께 행복할 것인지 물을 필요가 없습니다! 16. 이제 나의 갈망은 완전히 다른 것을 향하고 있습니다! 장 아름다운 리디아! 이제 주님을 보십시오! 이제 더 이상 우리의 상호 갈망과 욕망에 중심을 두지 않고 오직 이 유일한 분, 이 모든 영광의 주, 모든 신들의 신의 가장 신성한 뜻에 중심을 둡시다. 그로부터 모든 하늘과 태양 달 그리고 이 땅과 우리 모두가 생성되었습니다! 17. 당신은 진리의 충만함 안에서 나의 가장 신성한 예수님! 당신이 리디아가 제 아내가 되기를 원한다면, 그녀는 제 아내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조금이라도 불편하다면, 그것을 말하십시오. 저의 삶은 당신 뜻의 적극적인 표현 일뿐입니다! " 18. 내가 말하길: “ 나의 고귀한 형제여! 나는 이미 여러분을 축복했고 그래서 여러분은 이미 완전히 한 몸입니다. 하지만 다음을 기억하세요: 19. 하나님이 연합하신 것을 어떤 사람도 분리해서는 안되며, 그러므로 진정한 결혼은 영원히 해체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거짓 세상 결혼은 어차피 하나님 앞에서 언약이 아니므로 세상의 사람들과 그들의 모든 언약처럼 해체될 수 있습니다. 그런 결혼은 이미 처음부터 간음이며 이 결혼을 통해 사단의 자녀들이 불쌍하게 존재하게 됩니다. 그래서 당신들은 이제 완전한 남성과 여성이며 하나님 앞에서 한 몸입니다. 아 멘! " 20. 이 나의 말에 그들은 서로 포옹하고 키스로 인사를 했다. 21. 이런 빠른 결혼이 모든 키스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고 키스요나가 이제 풍성한 결혼선물을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237장 필로폴드의 도착. 주님의 약속. 성전 강도단과 함께 법정 장면의 연속. 파우스투스의 판결 1. 이 사건으로 인한 첫 번째 열광이 조금 가라 앉자, 알려진 가나의 필로폴드가 도착하여, 바로 나에게 다가와, 그가 어떻게 가나에서 모든 것을 가장 아름답게 질서를 회복했는지 말하고 싶어했다. 2. 나는 그에게 아주 친절하게 인사하며 말하길: “나는 이미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은 나의 제자입니다. 이제 다른 제자들에게 가십시오. 제자들이 당신에게 설명해 줄 것이 많습니다. 그러나 나는 이 밤에 조정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내일 우리는 또한 서로 많은 이야기를 나눌 것입니다. 왜냐면 당신은 나에게 좋은 도구가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 3. 필로폴드는 이제 제자들에게 갔고, 거의 동시에 감독자들이 가버나움과 코라 진에서 소환된 모든 사람이 이미 도착했다고 알리고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물었다. 4. 내가 말하길: "먼저 그들을 자녀들에게 데리고 가서 먹고 마실 것을 주세요! 그러는 동안 우리는 열두 바리새인과 매우 특별한 협상을 진행할 것입니다. " 5. 감독자들이 떠났고, 파우스투스는 내가 이 열둘을 심문하고, 자신이 재판소 서기 역할을 하는게 낫지 않은 지 물었습니다. 6. 내가 말하길: "아니요, 형제여, 그것은 그렇게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 앞에는 오직 당신만이 직분의 존엄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당신의 오른손에는 황제의 권세의 반지와 칼과 지팡이를 갖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직접 심문해야 합니다. 그러나 나는 당신이 물어야 할 것과 당신이 물어야 할 방법을 당신의 입술에 넣어줄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은 요리조리 피해 나가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니 빨리 일을 시작합시다. 왜냐면 이른 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7.그래서 우리는 즉시 법정으로 갔는데, 그곳에서 강력한 경비 아래 서른 명의 주요 조수와 함께 열두명이 큰 두려움과 공포 가운데 수석 판사를 기다렸다. 그들은 이제 더 이상 시간이 없었고, 그들을 위해 거짓말을 하고, 거짓 맹세를 해줄 증인을 찾을 기회가 더 이상 없었다. 왜냐하면 상황이 거짓 증인을 필요로 한다면, 성전과 성전의 모든 종들을 위해 거짓 맹세를 한 모든 사람에게 성전으로부터 특별한 은혜가 약속 되었기 때문이다! 물론 증인은 사전에 철저한 정보를 얻어야만 했고, 현재로서는 이런 일이 절대 불가능한 일이었다. 8. 우리는 이제 키스요나, 바아람, 요나엘, 야이루스 및 천사 아히엘과 함께 교사 및 여러 서기와 함께 법정에 들어갔다. 9. 들어가자마자 첫 번째 바리새인은 파우스투스에게 매우 화가 나서 묻기를: “우리가 이미 요구된 모든 일을 기꺼이 행하겠다고 선언 한 후에도, 우리를 심각한 범죄자 처럼 풀어주지 않은 일은 우리 하나님의 사제들에게 도대체 어떤 행동입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종인 것은 확실한데 누군가가 우리에게 한번에 완전한 자유를 주지 않는다면, 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쁜 일을 당할 것입니다! " 10. 파우스투스가 말하길: "그냥 조용히 있으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내가 강제로 조용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서로 해결해야 할 매우 중요한 것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내 말을 잘 들으십시오! 11. 나는 당신들의 엄청난 보물이 내가 전에 당신들에게 이미 언급한 보물들과 거의 똑같은 것 같다는 말을 했습니다. 한 가지를 제외하고 나는 이미 폰투스와 소아시아에서 로마 황제에게 보내진 세금과 다른 보물을 향한 갈취 시도에 대해 완전히 옳았다. 그 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12. 세금과 기타 보물은 4 분의 1 군단의 로마 군인이 동반하는 것으로 묘사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러한 강력한 동행군을 완전히 무너뜨리거나 적어도 그들을 도망치게 하는 일이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13. 나는 이런 자금과 보물이 교활함이나 폭력을 통해 당신들에 의해 직접적으로 또는 훨씬 더 지능적인 동료 로마 지도자들에 의해 사라졌다는 것을 완벽하게 알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이미 백명 이상의 증인이 있기 때문에 더 이상 증거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내가 말했듯이, 나에게 부족한 것은 그 종류와 방식 그리고 결국 얼만큼 인지 정확한 금액인데, 그래서 돈과 다른 보물과 함께 로마에 정확한 보고서를 황제에게 보내려 합니다. " 14. 바리새인 중 첫 번째 사람이 말하길: "주님, 이는 너무 심한 중상모략이라 우리가 결코 그냥 둘 수 없습니다! 만약 당신이 우리를 반대하는 거짓 증인이 천 명을 갖고 있다면, 그것은 당신에게 거의 또는 전혀 소용이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들 일에 대해 아주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당신의 모든 힘으로 당신은 여전히 우리의 머리카락 하나도 상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더 이상의 수고하지 마십시요. 왜냐하면 지금부터 당신은 당신의 파괴를 위한 대답을 제외하고는 더 이상 대답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15. 아직 바리새인을 알지 못했다면, 지금 또는 적어도 조만간 그들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그러한 엄청난 비난을 결코 그냥 놔둘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법에 따르면, 우리는 양보해서는 안되었지만 숲의 범죄 때문에 양보했습니다. 그러나 평화 때문에 우리는 당신의 가장 부당한 판결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그것을 깨고, 당신이 금이든 서약이든 보물이든 진짜 단 한 페니히라도 만진다면, 백배를 되갚아야 할 뿐만 아니라 모든 당신의 영광도 끝날 것입니다! 이제 성전에서도 그들이 여기서 우리와 실제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이미 알고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 16. 파우스투스는 말하길: "이런 식으로 빠져나가려 합니까? 좋습니다. 이제 제가 당신들과 뭘 해야 하는지 아주 분명하게 압니다! 당신들과의 심문은 끝났습니다. 백 명의 증인이 이 문제를 확인했고, 당신의 죄가 드러났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다른 것을 말하지 않고 최후 통첩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집행관은 밖에 있습니다. 17. 당신들의 30 명의 공범자가 말하고 싶다면, 그들의 생명은 보존될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도 말하고 싶지 않는다면, 당신들처럼 바로 오늘 밤 도끼에 의해 희생될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당신들을 얼마나 두려워하는지 당신들 스스로 확신하게 될 것입니다! " 18. 파우스투스의 이 잔인하게도 강력한 말에, 30 명의 공범 모두가 앞으로 나아와 외치길: “ 주님, 우리 생명을 구해 주세요. 이 일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자세히 설명하기를 원합니다. " 238 장 법정 장면의 계속. 공범 30명의 공개적인 자백. 파우스투스의 판결 내용 완화 1. 파우스투스가 말하길: "그럼 말하세요! 내 명예를 걸고 말하건 데, 한마디도 거짓을 말해서는 안 됩니다!" 2. 죽음의 두려움으로 많이 떨며 한 바리새인이 말하길: "선생님, 저도 말하면 살려 주실 수 있습니까?" 3. 파우스투스가 말하길: "당신도 마찬가지 입니다. 당신도 그들 중 낮은자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 4. 다른 열한 명의 바리새인이 외치길: "하나님의 배반자가 되는 것보다 죽는 것이 차라리 낫다는 것을 모르십니까?" 5. 바리새인 중 한 사람이 말하길: "그것을 나도 압니다. 그러나 이 일은 하나님에 관한 일이 전혀 아니고, 로마인을 상대로한 아주 수치스러운 사기일뿐입니다. 당신들은 전 세계가 정말 놀랍도록 부끄러운 속임수를 써서 로마인들로부터 멋지고 큰 전리품을 빼앗는 법을 알고 있었습니다. 6. 악당의 수장인 당신은 현재 시돈에 거주하고, 때로는 티루스에 거주하는 주지사의 의상을 입고, 황제의 권위를 상징하는 큰 반지를 끼고 있고, 금으로 된 칼과, 팔레스타인 전역과 코엘레 시리아 (시리아 나무 지방 명칭), 소아시아 및 폰투스 전체의 통치권을 상징하는 지휘봉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7. 게다가 당신은 겉으로 보기에 최소한 가장 존경스러운 어른이신 키레니우스와 같은 나이 또래이고, 그의 이름을 사용했고, 키레니우스처럼 수행원과 시종들이 따르게 했고, 위엄이 있게 말 등에 앉아, 최고의 집정관의 사자로 인사를 받았고, 티루스로부터 반나절 걸리는 거리에서 지어낸 집정관이 서명했다는 명령서를 보여주었고, 이와 함께 로마 군인으로 변장한 당신의 군인들이 돈과 보물을 수령했습니다. 당신이 그들에게, 당신이 분명하게 폰투스에서 세금 강탈로 인한 폭동이 일어 났다고 들었고, 폰투스 뒤쪽의 주민들이 로마의 통치에 맞서 강력한 스키 타이족의 무리와 동맹을 맺었다는 말을 들었다면서, 위험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가장 빠르게 폰투스로 가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은 (거짓) 집정관의 합당한 명령대로 로마의 가장 용감한 폰투스와 소아시아의 백부장이 긴급한 경우에 돌아가는 길을 단축시키기 위해 이 정도의 거리까지 마중나왔다고 했습니다. 8. 폰투스와 소아시아의 백부장이 3 천명의 기마병들과 함께 서둘러 돌아갔고, 몇 시간 만에 우리와 너무 멀리 떨어져 더 이상 두려워할 것이 없게 된 일은 더 설명할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 모두는 입을 열면 죽을 것이므로 침묵하라는 지시를 받았고, 각각 200 파운드의 은을 약속 받았는데, 우리는 지금까지 아직 받지 못했고, 예루살렘에서 비로소 받게 됩니다. 그러나 이제 운명이 달라졌고, 200 파운드를 받을 가망이 없어 보입니다. 9. 돈과 보물을 밤에 가버나움으로 가져 와서 두 달 동안 그곳에 있었습니다, 비밀 경로는 단지 큰 보물을 위해서 만들어졌고, 제 생각에는 예루살렘의 성전으로 가는 것이 아니고, 수천 파운드의 금과 은의 목적지는 이 산속의 크고 숨겨진 동굴입니다. 10. 그러나 우리 열두 사람만이 이 비밀을 알고, 우리의 30 명의 공범자 외에는 누구도, 어떤 바리새인도 아무것도 알지 못합니다. 이들 30명의 공범자는 어떤 목적을 위해서 인지는 알지 못합니다. 보물들은 최근에 로마인들의 멍에에서 유대인들을 해방시킬 미래의 메시아를 위해 보관될 것이라고 그들에게 말했습니다. 하지만 물론, 저는 또 다른 이유를 알고 있습니다: 첫째로 풍족한 삶 위에 풍족한 삶을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강력한 로마인들을 자신들의 장단에 맞춰 춤추게 하거나, 성전에서 고위 직분을 사려는 중요한 일인 경우에 강력한 뇌물로 사용하기 위해서 입니다. 당연히 이를 위해 항상 엄청나게 많은 금이 필요합니다. 이제 당신은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30 명 모두를 심문하면, 같은 말을 할 것입니다. 11. 성전의 환심을 끌기 위해 담보물만이 예루살렘 것으로 정해졌습니다. 돈과 보물이 여기에서 이렇게 좌절하지 않았다면, 동굴에 있는 돈과 보물 곁으로 옮겨졌을 것입니다. 이제 당신은 상황이 어떠한지 모든 것을 알게 되셨습니다. 당신은 이제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십시오. 다만 저와 30 명의 미혹된 사람들에게 너무 심하게 대하지 마십시오! 12. 파우스투스가 말하길: "당신과 30 명을 상대로 나는 판사의 역할을 하지 않고, 보호자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하지만 열한명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야 하는지는 키레니우스가 판단해야 합니다! 돈과 보물이 도난 당하지 않았는지, 소아시아에서 가져온 모든 것이 여기에 있는지, 당신이 그 유명한 동굴에 대해 알고 있는지를 나에게 말해 주세요. " 13. 바리새인이 말하길: "수레를 포함하여 거기에 있는 모든 것은 훼손되지 않고 그대로 다 있습니다. 그러나 유명한 동굴에 관한 한, 맹세한 구성원 중 한 명으로서 물론 그 동굴에 포함된 모든 것을 알고 있지만, 우리 열두명 중 한 사람이 없이는 입구와 출구를 찾을 수 없습니다. " 14. 여기서 파우스투스는 필라라는 이름을 가진 더 가난한 바리새인을 칭찬하고, 키스요나에게 말하길: "친구이며 이제 저의 소중한 장인이여, 첫번째 판결 후에 분명 당신의 산에 있는 동굴이 당신에게 주어질 것입니다. 당신이 황제의 돈과 보물을 당분간 안전하게 보관하십시오. 당신에게서 이 대단한 재판이 끝날 때까지 보물들이 가장 잘 보관이 될 것입니다. 15. 내가 지불할 테니 필라를 돌봐주십시오. 30명에게는 안전하게 이 밤을 지낼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십시요. 동굴이 정돈되지 않는 한, 나는 그들에게 자유를 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정돈 후에 그들은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습니다. 그들의 도움이 우리를 훌륭한 발견으로 이끌었기 때문에 그들에게 엄하게 하는 일을 원하지 않습니다. " 239 장 법원 장면의 계속. 궁지에 빠진 열한 기사단. 자비를 구하는 간구. 더 많은 동굴 보물을 몸값으로 제공. 1. 그러자 파우스투스가 열한명에게 말하길: "당신들이 그토록 거만하게 협박하던 파멸은 어디 갔습니까? 당신들 하나님의 기름부음 받은 종들은 이 이야기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참으로 기름부음 받은 종이 국가에 대한 중 범죄자가 되는 일은 참으로 끔찍할 일입니다! 그러나 잠시만 기다리십시오. 더 나빠질 것입니다. 이 번일은 가벼운 전희였습니다! 2. 당신들은 내가 당신들을 빠르게 옷을 벗기지 않고, 황제의 저주와 함께 정의를 갈구하는 사람들에게 넘기지 않은 일은 여기 계신 한 분의 덕분입니다! 이 한 분은 내 옆에 계시고, 당신들이 오랫동안 저주했고, 그가 당신들에 의해 눈이 먼 백성들 앞에서 당신들을 일깨우려는 자유를 진지하게 사용했기 때문에 당신들이 지금은 이곳 저곳에서 핍박하는 나사렛에서 온 신성한 예수입니다. 3. 당신들의 내면으로 돌아가서 당신의 사탄 외에 당신보다 더 나쁜 것이 있을 수 있는지 말해보십시요!? 4. 당신들은 당신들 자신도 믿지 않은 하나님을 사람들에게 깨달으라고 가르칩니다. 당신들이 모세가 당신들에게 분명히 선포한 한 분 하나님 여호와와 당신들의 조상들이 믿고 바랬던 하나님을 믿었다면, 당신들은 전능하신 하나님께 심한 조롱과 가장 뻔뻔스러운 수치를 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5. 당신들은 영적으로 죽은 사람들이 지극히 높으신 분의 기름 부음을 받은 종이 되기 원하는 당신들에게 신성한 존경에 나타나게 하고, 게다가 또한 당신들이 하나님의 빛과 생명의 왕국에 이르는 문을 청동으로 된 문으로 막고, 잠근 댓가로, 불쌍한 사람들에게 값비싼 희생을 바라고 있습니다! 6. 하나님과 황제와 불쌍한 인류에 대항하여 당신들보다 더 중한 범죄자가 어디에 있는지 스스로 말해보십시요? 7. 오, 위대한 하나님의 이해할 수 없는 인내와 오래 참음이여! 내가 원소들에 대한 하나님 권세의 단지 한 작은 불꽃만큼이라도 가졌다면, 하늘은 내가 밤낮으로 당신들에게 비처럼 내리게 할 불을 진실로 충분하게 갖지 못할 것입니다! 8. 주님, 당신은 왜 아브라함 시대에 소돔과 고모라와 함께 10 개의 도시를 그토록 가혹하게 대하셨습니까? 그리고 그들의 주민들은 육체를 향한 비뚤어진 욕망을 제외하고는 이 자들과 비교할 때 분명 천사였습니다. 전 유대 땅에 이런 자들의 숫자는 이제 열 도시의 전체 주민보다 많습니다!? 9. 당신들은 자신을 하나님의 자녀라고 부르고 하나님이 당신들의 아버지라고 말합니다! 나는 진실로, 그런 아이들을 세상에 보내는 하나님을 영원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우리 로마인들 사이에서 하나님을 신화에 따라 명왕성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사탄이나 바알세불은 당신들의 아버지입니다! 10. 당신들은 당신들의 아버지가 하나님의 씨를 질식시키기 위해 항상 하나님의 밀 아래에 뿌려 둔 살아있는 악한 씨인데, 당신들은 자신을 기름 부음 받은 하나님의 종이라고 부릅니까?! 예, 당신들은 사탄의 종입니다. 그는 지상에서 신성한 모든 것을 멸망시키기 위해 당신들에게 기름을 부었습니다! 11. 당신들이 당신들이 그런 것보다 단지 조금 덜 악마적이었다면, 여기 함께 계신 분 때문에 나는 당신들에게 가능한 한 견딜만한 판결을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너무나 악하기 때문에, 나는 당신들로 내 이름을 더럽히게 하지 않고, 당신들을 시돈에 있는 악한 죄인을 다루는 재판에 회부할 것입니다. 거기서 모든 명예로운 재판장들은 손을 일곱 번 씻기 때문입니다. " 12. 열한 명이 파우스투스로부터 그런 말을 듣자 머뭇거리기 시작하고 자비를 구하며 완전한 회개와 개선을 약속하고, 그들이 누군가에게 입힌 모든 피해에 대해 백배의 보상을 약속했다. 13. 파우스투스가 말하길: "무엇으로 보상할 것입니까? 이제 보물이 가득찬 동굴이 우리 손에 있습니다. 어디에서 금과 보물을 얻으려합니까? 아직도 금과 은과 진주로 가득찬 동굴이 여러 개 있습니까?" 14. 열한 명이 말하길: "주님, 코라신 뒤에 또 하나가 있는데, 그 안에는 바빌로니아 포로 당시 성전과 다른 하나님의 성전에서 가져온 옛 보물들이 있습니다. 우리 시대까지 아무도 그것에 대해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약 7년 전에 숲속의 닭과 숲속의 벌과 꿀을 찾아다녔습니다. 우리는 거의 그리스 영토 아주 가까이에 있는 30 들판거리가 떨어진 곳에 바위 산맥이 완만하게 솟아 있는 곳에 한 장소를 발견했는데, 그곳은 말 그대로 네 사람 키의 높이에 수직으로 가파른 벽 위로 꿀과 밀랍이 흘러 내리는 곳이었습니다. 벽 꼭대기에는 열두살짜리 소년이 일어설 수 있는 크기의 구멍이 있었습니다. 15. 이 입구 위에는 확실히 70명의 사람의 키 높이의 또 다른 벽이 세워져서 사다리 없이는 꿀과 밀랍이 풍부한 입구에 도달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이 입구에서 우리는 많은 벌들이 날아 오고 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곧 사다리와 벌들을 불태울 짚과 온갖 풀을 가져와 벌을 태우고 몇 번의 벌에 쏘인 일을 제외하고는 작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우리는 수백 파운드의 가장 순수한 꿀과 그 만큼의 밀랍을 얻었습니다. 왜냐면 양쪽에 족히 천 개의 벌집 구멍이 있는 많은 평평한 벌집이 비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16. 우리가 밑에 밀랍을 제거 하느라 바빴을 때, 우리는 곧 금속으로 된 성전 도구들을 발견했고, 우리가 금속을 더 자세히 살펴보았을 때 순금과 은이라는 것이 곧 분명해졌습니다. 우리는 점점 더 넓어지는 동굴 속으로 더 깊고 깊숙이 들어갔고, 그 깊은 곳에서 우리는 측량할 수 없는 가치의 보물을 점점 더 많이 발견했습니다. 우리는 동굴에서 발견한 모든 보물을 그대로 두었습니다. 우리는 돌과 이끼로 바깥 쪽 입구를 막았고, 발견의 시간부터 현재까지 맹세한 경비원이 이를 지키게 했습니다. 당신이 우리에게 은혜롭고 황제의 이름으로 당신이 선언한 끔찍한 처벌에서 우리를 풀어 주시면, 우리는 이 모든 보물을 당신에게 넘겨 줄 것입니다!" 17. 파우스투스는 말하길: "나는 그것에 대해 의논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제 키스요나의 산속에 있는 동굴에 어떤 특별한 사정이 있는지 진실되게 말해주십시오! 이것도 벌꿀 사냥 중에 발견한 것 처럼 이미 채워져 있는 것을 발견 했습니까? 아니면 당신들이 그것을 채웠습니까? 당신들이 채웠다면, 어디에서 보물을 얻었고 언제부터 이 동굴이 이미 채웠습니까?" 18. 열한 명이 말하길: "우리는 15년 동안 합법적인 거래를 통해 보물을 획득했습니다. 그러나 최근의 성전 법에 따르면 우리는 우리 삶을 위해 일정 금액만 가질 수 있고, 모든 잉여물은 성전으로 돌려줘야 합니다. 지방으로 파견된 우리 중 한 사람에게서 가장 엄격한 성전의 연례 시험에서 어떤 의미의 초과된 재물이 발견되면, 그는 하나님을 속이는 자로 가능한 가장 가혹한 방식으로 자비가 없는 벌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처벌을 피하고 특별한 경우를 위해 무언가를 확보하기 위해 우리는 키스요나의 산에서 가장 잘 숨겨진 동굴을 선택하고, 그 안에 상당한 초과된 재물을 보관했습니다. 이 것이 그 동굴의 비밀의 전부입니다. " 19. 파우스투스가 말하길: "당신들이 놓은 길이 동굴까지 연결되어 있습니까?" 20. 열한 명이 말하길: "아니요, 가장 두꺼운 덤불까지만 연결이 되고, 이를 지나 우리만 알고 있는 길로 다른 누구도 볼 수 없는 동굴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 21. 파우스투스가 말하길: "그럼 내일 당신들은 우리의 인도자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은 오늘 밤은 법정이 종료되었습니다. 지금은 우리 모두가 충분히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22. 열한 사람은 파우스투스 앞에 무릎을 꿇고 자비를 구했다. 그러나 파우스투스는 말하길: "더 이상 나에게 달려있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다른 분에게 달려 있습니다. 그가 당신들을 용서하면, 나도 당신들을 용서할 것입니다, 아 멘!” 우리는 그와 함께 법정에서 나와 몸에 필요한 휴식처로 갔다. 23. 리디아는 집의 복도에서 나와 이제 그녀의 남편이 된 파우스투스를 기다렸다가, 우리를 맞이하고 우리가 뜨거운 투쟁을 하느라 여러시간이 걸린 것에 대해 그녀의 유감을 표현했다. 24. 파우스투스도 또한 그의 젊은 아내에게 인사를 하고 그녀에게 말하길: "예, 리디아여, 그 일은 진정 격렬한 싸움이었지만, 모든 영광과 찬양을 받아야 하는 진정 신성한 친구 예수의 신성한 도움으로 훌륭하게 가장 바람직한 해결점에 도달했습니다. 이제 그 일에 대해 그만 이야기 합시다. 내일 더 많이 다뤄지게 될 것입니다. " 25. 필요한 경비원을 제외하고는 이제 모두가 취침에 들어갔다. 240 장 진정한 안식일 축제에 관해. 11 명의 주도자의 석방. 동굴에 있던 보물의 배분. 납치된 아이들을 부모에게 돌려 보냄. 도난 당한 재물에 대한 보상. 1. 안식일인 다음 날 파우스투스는 비록 로마인 이었지만, 유대인의 안식일을 여기에서 기념해야 할지 말지, 그리고 열한 바리새인에게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내게 물었습니다. 2. 내가 말하길: "가장 사랑하는 친구이자 형제여! 선행으로 가득찬 매일 매일은 참된 안식일이고, 결단코 선한 일을 한 날은 참된 안식일이고, 이를 통해 진정한 안식일을 기념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안식일에 할 수 있는 만큼, 하기 원하는 만큼 선을 행해야 하며, 안식일에 바람이 불었다하여 바람을 저주하고, 비와 공중을 날아다니는 새 무리를 저주하는 악한 세상의 바보를 제외하고는 어떤 죄도 죄로 간주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한 어리석음은 모방할 모범이 되어서는 안 되고, 무엇보다 혐오해야 할 모범이 될 뿐입니다. 그들은 선한 것을 저주하고, 온 세상이 그들의 악을 칭찬하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매 안식일에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3. 열한명에 관한 한, 그들의 보물을 모두 산정하고 나면 그들을 풀어주십시오! 황제에게 황제의 것을 보내고, 당신이 원하면, 황제에게 늦어진 이유를 보고하십시오. 그러나 고라신의 동굴에서 성전의 것을 성전에게 주십시요. 그리고 대제사장에게 이런 보물이 몇년 동안 문제의 바리새인 열한 사람에 의해 발견되었고 본래 성전속했지만, 지금까지 보류되었음을 말하십시요. 그러면 성전은 이 열한명을 조사할 것입니다. 4. 키스요나의 산에 있는 보물에 관해서는 삼분의 일은 키스요나에게, 삼분의 일은 황제의 이름으로 당신에게, 삼분의 일은 자녀와 도난 당한 물건때문에 이곳에 온 모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분배하십시오. 모든 협상은 이후에 궁극적으로 끝이 납니다. 오늘을 잘 활용하세요! 5. 바아람과 키스요나는 좋은 배를 가지고 있고, 바람이 적당하면 몇 시간 안에 고라신에 있는 동굴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는 키스요나 동굴을 정리할 것이고, 조금만 일하면 두 동굴의 보물을 저녁까지 여기로 가져올 수 있고, 내일 그들은 목적지로 갈 수 있습니다! 6. 내가 아히엘을 통해 한순간에 두 보물들을 여기로 가져 오게 할 수 있지만, 지금 여기에 사람이 너무 많아 그런 기적이 너무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이를 자제합니다. 그러나 나는 여전히 당신이 이 일을 완전히 끝낼 수 있도록 당신을 은밀히 도울 것입니다. 당신은 평상시 처럼 행하면 족히 3일이 필요하고 할 일이 많을 텐데, 하루만에 곧 오늘 완전히 마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지체하지 말고 좌우로 가십시오! 7. 어디든 오직 한 명의 바리새인만을 데려가십시오. 나머지는 그동안 여기에 남아 있어야 합니다! 8. 필라는 여기에 있어야 합니다. 왜냐면 그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가능한한 적게 다루어야 할 일들에 대해 이미 너무 익숙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당신은 직접 언급된 두 곳으로 갈 필요가 없고, 필요한 당신의 위임장을 가진 위원으로 충분합니다. 그 동안 우리는 압류물과 자녀를 각자의 부모에게 분배할 것입니다. " 9. 파우스투스보다 이 배치에 더 만족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는 세 가지 이점이 있기 때문이었다: 먼저 그는 나와 함께 머물고, 두 번째 지금 매우 사랑하는 젊은 아내와 함께 있고, 세 번째 그는 황제에게 유익한 편지와 동반 및 결정 편지를 좋은 양피지에 쓰고, 모든 돈과 보물을 다음날 목적지를 행해 보낼 시간을 얻었다. 10. 두 명의 조사관이 보물을 가지러 떠날 때, 우리는 즉시 압류물과 아이들을 나누기 시작했다. 대부분은 밤에 이미 부모를 찾았다. 그러나 그들 중에는 부모들이 슬픔과 비통으로 집에서 병이 들어, 키스에 와서 아이들과 다른 물건들을 데리러 올 수 없는 일부 아이들이 있었다. 11. 그런 병든 부모는 포고령 후에도 여전히 어딘가에 존재한다면, 이웃 사람에게 그들의 자녀와 물건을 받아 오게 했다. 그러므로 나눌 때 이점이 고려되었고, 모든 사람이 자신의 거의 모든 것을 얻었고 그리고 모두는 내가 정한대로 키스요나에 의해 그의 땅에 있는 동굴 보물의 3분의 1에서 100파운드를 받았다. 모든 당사자는 물론 그들 중 수백명은 그들 모두가 이전에 파우스투스로부터 좋은 가르침과 훈계를 받은 후에 키스에서 해산되었다. 12. 키스요나는 모든 화물선을 준비했고, 고라신과 가버나움과 나사렛의 자기 집에서 온 모든 큰 대상들이 화물선을 사용해 그들의 집으로 옮겼다. 분배하고 집으로 옮기는 일을 포함해 7시간 30분이 조금 넘게 걸렸다. 241 장 우리 시대를 위한 한 말씀. 어린이의 질병과 고난. 고난 이유. 아이들에게 나쁜 영의 영향. 심판받는 영들의 집합 장소로서의 물질적인 창조물 1. 여기 현재 시대의 누군가는 거의 2 천년 전에 이 땅에서 이미 하나님과 사람으로서 가르치고 행한 일들에 대해 그리스도인 나에 대해 특별히 선택된 종을 통해 새롭게 받을 수 있고, 질문을 할 것입니다. 2. "어떻게? 아마도 아이들의 절반 이상이 바리새인들이 저당물로 최대한 10 일에서 12일 동안 여기에 잡히지 않았더라면, 아이들 일부는 시돈과 티루스와 가이사랴와 안디옥으로 또는 심지어 특권을 가진 노예 상인을 통해 알렉산드리아로 팔려 나갔을 것입니다. 그럴러면 아이들은 교육을 잘 받았어야 합니다. 어린 아이들의 첫 친구인 내가 아이들을 방문했거나 아이들에게 한마디라도 한 것을 볼 수 있는 곳이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일반적으로는 즉시 어린 아이들을 나에게 오게 하고, 모든 사람 앞에서 그들을 포옹하고 축복했습니다! 3. 다음 내용이 이런 질문에 대한 대답이 될 수 있습니다: 먼저 이 아이들은 대부분 9살이 넘었고, 그 중에는 14 세에서 16 세 사이의 소녀들과 소년들도 있었습니다. 어떤 무례를 행하지 않고 아마도 그런 반쯤 벗은 젊은 아이들의 방에 들어 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둘째로 그들은 내가 여기 저기에서 만난 것처럼 더 이상 순진한 어린 아이가 아니고, 대부분 근본적으로 육신적 도덕적으로 타락했습니다. 유대와 그리스 사이의 국경 지역에서 처럼 어느곳에서도 소아성애와 폭력이 이렇게 부끄러울 정도로 널리 퍼져 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타락한 아이들에게도 내가 허락한 가르침이 전적으로 헛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첫째로 이런 가르침이 타락이 그들에게 대단한 벌로 보이게 했기 때문이고, 둘째로 이런 가르침을 통해 그들이 앞으로 다음 죄로 인해 하나님으로부터 아주 민감하게 벌을 받고 싶지 않다면, 육신적인 그리스인을 섬기지 않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은 진실되게 살도록 경고받았기 때문입니다. 이 점을 파우스투스가 부모들과 아이들을 향한 경고의 연설에서 아주 간절하게 강조했습니다. 4. 이제 이사실을 안다면, 내가 모든 인간를 향한 아주 신성한 사랑으로 가득 차 있지만, 동일한 하나님의 거룩함 때문에 죄 많고 오염된 육체에 직접 다가 갈 수 없고, 그가 계속 존재하게 하기 위해 다가가서도 안되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모든 경우에 잘 알려진 "나를 만지지 마십시오!" 말이 적용이 됩니다. 5. 왜냐면 순결한 아이와 아주 불결한 아이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순결한 아이는 나에 의해 직접 인도되지만, 불결한 아이는 단지 나에 의해 간접적으로 아주 필요한 경우에 아주 가시가 많은 길로 인도받게 됩니다. 여기에서 충분하게 설명된 사례가 가장 명확한 빛가운데 보여준 것과 같습니다. 6. 그러므로 우리는 분명히 아무런 죄를 저지르지 않았거나 적어도 책임질 능력이 없는 아이들이 나이든 바다 모래알 보다 더 많은 죄를 지은 죄인들보다 나에게 더 심하게 대우받는 일이 드문 일이 아닌 이유를 너무 성급하게 물어보지 말아야 합니다. 7. 그런 다음 내가 말하길: "나무를 원하는 만큼 굽히고 싶은 사람은 나무가 아직 젊고 부드러울 때, 방향을 잡아주고 굽히는 일을 시작해야 합니다. 나무가 일단 늙으면, 다른 방향을 제공하기 위해 특별한 수단을 사용해야 합니다. 그러나 아주 늙는 나무는 베어서 눕혀지게 하는 마지막 방법을 제외하고는 더 이상 다른 방향으로 향하지 않습니다. 8. 그러므로 그런 일이 일어나고, 주님이 말씀하시길: "종종 어른보다 아이들과 심지어 어린 아이들까지 더 강하게 다뤄집니다. 왜냐면 악한 영들은 다른 어느 곳에서 보다 아이들에게 부지런히 역사하고, 악한 영들은 혼이 자신의 몸을 건설하도록 아주 잘 도와, 몸이 또한 혼을 위해 자유롭고 편안한 큰 숫자의 거처를 같도록 섬길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9. 그러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다 아시는 주님께서는 무엇을 하시나요? 10. 보십시요, 주님은 자신의 천사를 보내, 악한 조력자들의 비참하고 기만적인 역사를 무너트리고, 겉으로 나타나는 모든 종류의 질병들을 통해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11. 유아와 어린 아이들의 다양한 질병들을 관찰해보십시오. 나는 그런 질병들이 악한 이물질의 제거하는 일에 지나지 않고, 이와 함께 혼에게 건설적인 도움을 주고, 아직 악하고 더러운 영들이 자신을 위해 같은 몸 안에 자유로운 거처를 만들기 원하는 이런 영들을 제거하는 일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12. 만약 아이들에게 있어 그러한 터무니 없이 악한 일을 즉각적이고 강력하게 통제하지 않는다면, 지구상 어디에서 건강한 사람을 찾기가 쉽지 않을 정도로 온갖 종류의 악령 들린 자와 귀머거리와 벙어리와 백치와 절름발이가 있게 될 것입니다. 13. 물론 누군가는 묻고 말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가장 지혜로운 하나님이 그렇게 악하고 불결한 영이 원래 초기부터 혼의 어린 몸 안으로 몰래 들어갈 수 있도록 허용하실 수 있습니까?! 14. 나는 말합니다: 알지 못하는 맹인이 그런 질문을 합니다. 온 땅은 즉 모든 창조물들은 그들의 외적으로 나타나는 물질의 형체에 따라 말하자면, 소위 입자들이고, 특정 기간 동안 심판을 받은 또는 묶임을 받은 영들의 집합체입니다. 242장 생명력의 비밀. 질병과 금식의 정화시키는 효과. 아이들을 위한 바른 식단의 중요성. 모세의 건강식 규정. 벌레가 많고 익지 않은 과일과 감자 및 커피 섭취에 대한 경고. 1. 혼이 육체를 위해 물질적인 음식을 요구할 때마다, 음식을 받으면, 혼은 이런 음식으로 또한 항상 이미 자유롭게 된, 더 악하고 불결한 영들의 무리들을 혼의 몸 안으로 받아들이고, 혼은 자신의 육체가 계속 확장되는 일을 도와야만 합니다. 2. 그러나 이런 영들이 조금씩 조금씩 점령해 나가고, 곧 그들 자신의 방식으로 전적으로 자신들 고유의 지적인 혼을 형성합니다. 이런 영들이 그러한 단계에 도달하면, 영들은 곧 육체의 소유권을 가진 혼을 돌보지 않고, 그들이 생각하는 행복을 위해 합당한 시설들을 육체 안에 만들기 시작합니다. 3. 특히 어린 육체 안의 매우 굶주리고 음식을 탐하는 혼에게 단지 쉽게 나타나는 경우인, 영들이 한번 상당히 높은 수준의 안락함에 도달하면, 하나 또는 다른 현상이 어린이에게 발생할 수 있고, 발생해야만 하게 됩니다. 4. 만약 아이가 실제 악한 영에 사로잡히지 않게 하려면, 항상 이질적인 것이 그에 합당한 어떤 질병에 의해 제거되야만 합니다. 또는 사람이 연약한 어린 아이의 혼을 너무 괴롭게 하지 않기 위해 어린 아이의 혼이 실제 반절 정도 이질적인 허약한 육체 안에서 특정한 기한까지 계속 살게합니다. 그러면 혼은 다시 외부의 영의 세계나 내부의 영의 세계의 가르침을 통해 동시에 특정한 높은 깨달음의 상태에 도달하게 되어, 혼이 마지막에 가서 스스로 원하는 가운데 금식과 다른 모든 절제하는 일을 통해 자신 안의 이질적인 것들을 몰아내는 일을 시작합니다. 또는 이질적인 것들이 너무 강퍅하면, 사람은 실제 이질적인 것이 몸 전체를 취하게 하고, 그러면 다른 세계에서 그런 혼을 영원한 생명에 합당하게 양육합니다. 5. 부모들에게 자주 아주 슬픈 일인 자녀들이 조기에 사망하는 일에 이와 같은 이유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특히 세상적으로 부유한 부모는 자신의 자녀들이 목적에 합당한 음식을 외부에서 섭취하게 하는 일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6. 산모가 모세가 선포한 부정한 음식을 먹으면, 아이에게 젖을 주지 말고, 정결한 음식을 즐기는 다른 사람이 수유하게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산모는 자녀때문에 큰 어려움을 겪게 될 것입니다. 7. 이런 이유로 이미 아브라함을 통해, 주로 모세를 통해 유대인들에게 정결한 동물과 정결한 열매에 대해 율법을 통해 알려주었습니다. 이런 율법을 양심대로 지킨 모든 사람은 절대로 병든 자녀를 갖지 않았고, 자신은 장수를 했고, 일반적으로 노년의 연약함으로 죽었습니다. 8. 그러나 오늘날 사람은 아주 기이한 먹을 거리를 찾고, 그 음식이 정결한지 부정한지 더 이상 생각하지 않습니다. 많은 나라에서는 이미 돌이나 흙이 아닌 모든 것을 몸 안으로 집어넣습니다. 눈이 먼 사람들이 이미 혼적으로는 동물의 상태에 도달했지만, 그의 육체가 그에 합당하게 이미 동물 형태로 아직 퇴보하지 않은 일이 오히려 기적입니다. 9. 이제 어린 아이들이 그들의 초기의 삶에서 온갖 종류의 질병에 시달린다면, 명백한 주된 이유는 무엇보다도 매우 부적절한 음식에 있습니다. 이를 통해 너무 많은 수의 악하고 불결한 영들이 몸 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자주 혼의 구원을 위해 어린 육체를 그런 영들로부터 완전히 제거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녀의 조기 죽음은 다름이 아니라 부모의 용서할 수 없는 무분별함에 기인합니다. 그러한 부모들이 거룩한 책에 나오는 하나님의 충고보다 다른 것을 따르기 때문이다! 10. 보십시요, 나는 내 천사들을 통해 심지어 해마다 인간이 음식으로 취하는 과일의 나무를 조심스럽게 가지치기를 합니다. 이로써 어떤 사과나, 어떤 배도, 어떤 이름을 가진 과일도 꽃이 피고 성숙하게 되게 합니다. 특정한 열매 맺는 단계에서 아직 너무 불결한 영들로 가득찬 그런 모든 과일은 아직 완전히 익지 않은 상태로 나무나 덤불에서 떨어지게 됩니다. 11. 식용으로 정해진 모든 곡물과 식물에도 동일한 돌봄이 이뤄집니다. 12. 그러나 눈이 먼 사람은 이를 깨닫지 못할 뿐만 아니라 그에게 맛있어 보이는 모든 것을 기생동물처럼 먹습니다. 이로써 그가 곧 병이 들고, 게을러지고, 힘이 들고, 불구가 되어 점점 더 비참해지는 일은 놀랄 일이 아닙니다!? 13. 따라서 소위 모든 종류의 감자는 특히 어린이와 모유를 주는 산모와 임산부에게 더 나쁘고 커피는 더욱 더 나쁩니다! 그러나 눈이 먼 상태가 아무것도 보지 못하고 좋은 맛때문에 게걸스럽게 둘 다 먹습니다. 그러나 그로 인해 아이들은 몸이 비참해지고 결국 비참한 여자들이 되고, 남자들이 됩니다. 그러나 이런 일이 눈이 먼 사람에게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는 또한 훨씬 더 나쁜 독을 먹습니다. 그러면 그가 이 두 종류의 덜한 독을 먹으면 왜 안되겠습니까?! 14. 나는 다시 한번 인간에게 유용한 음식을 정해줄 것입니다. 사람이 이를 따른다면, 그는 건강해지고, 건강하게 머물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이를 따르지 않으면, 그는 광야에서 악한 야생동물처럼 죽게 될 것입니다. 15.그러나 이제 가장 필요한 이런 설명으로 충분함으로 다시 주된 관심사로 돌아갑시다!"